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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정미숙
전남 고흥에서 태어나 2000년 《시인정신》을 통해 시단에 나왔다. 시집으로 『이카루스의 날개』, 『등에 핀 꽃』, 『수제튀김 할 때마다 새를 생각해』가 있다. 2001년 <이카루스 정미숙> 시화전을 현대아트갤러리에서 시작으로 개인 유화 초대 전시 8회, 단체 전시 6회 참여했다.인터넷 신문 《뉴스피치》의 <정미숙의 푸른세종> 코너에 시와 그림을 연재했으며, 해남문학상, 세종시문화예술인상을 수상했다.
발간에 부쳐 / 염창권 ― 5
시인의 말 ― 6
1
아버지 ― 14
가온마을 소나무 ― 16
고귀함 ― 19
도깨비 사랑 ― 20
노을 ― 22
내 아들 문재학 ― 24
꿈 피어라 ― 28
잇꽃 ― 30
삶의 그림 ― 32
움직임 찾아서 ― 34
가을의 전설 ― 36
도시의 밤 ― 38
청춘 코끼리 ― 41
오월 어느 날 ― 42
등에 핀 꽃 ― 44
모나코 나비 ― 48
봄날 ― 50
2
우리들 ― 54
기억 사이에 우리 ― 56
가시고기 ― 58
똑바로 서기 ― 61
소금꽃 ― 62
긴급재난문자 ― 65
걸어보자 ― 66
시와 나 ― 69
그 빛 ― 70
봄날의 길 ― 73
세 번째 그 눈 ― 74
해바라기 가족 ― 77
모란이 피는 날 ― 78
젖몸살 ― 80
눈 ― 82
용틀임 ― 85
만두꽃 ― 86
3
봄의 풍장 ― 90
민들레들아 ― 93
사과꽃 ― 94
녹꽃 ― 97
74의 한 ― 98
지금 바다 ― 100
소금나무 ― 102
양귀비꽃 당신 ― 104
남도의 봄밤 ― 106
도화선 ― 108
숲속 음률 ― 110
갈망 ― 113
꽃심을 찾아서 ― 114
통영에 가면 ― 117
미숙 언니 ― 118
젊음을 믿었던 어머니의 기도 ― 121
봄바람 ― 122
4
스승께 향한 마음 ― 126
가을바람아 ― 128
불꽃 연대기 ― 130
붉은 선물 ― 132
둥근 길 ― 135
통곡 그 나무 ― 136
신발 ― 139
금강변 걷기 ― 140
음률이 오는 길목 ― 142
발 없는 나무들아 ― 144
365 보랏빛 슬픔 ― 146
시의 씨앗 ― 148
먼저 봄이 되어 준 당신들 ― 151
두 빛의 동행 ― 152
내 이름은 살구다 ― 154
돼지국밥에 대한 예의 ― 156
시가 머문 자리, 그림이 되다 ―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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