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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아저씨
푸른숲주니어 / 진 웹스터 (지은이), 김선영 (옮긴이) / 2024.05.17
16,800원 ⟶ 15,120원(10% off)

푸른숲주니어명작,문학진 웹스터 (지은이), 김선영 (옮긴이)
푸른숲 주니어 클래식 네 번째 책《키다리 아저씨》는 제루샤가 키다리 아저씨에게 보낸 편지글을 묶은 소설이다. 제루샤는 편지에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가감 없이 적는다. 고아원 밖 새로운 세상에 대한 호기심, 배움에 대한 열정, 고아원 출신인 것을 숨기며 유복한 가정에서 자란 친구들과 어울릴 때 느끼는 어려움과 열등감 등, 사소한 일상부터 쉽게 털어놓을 수 없는 고민들까지 정직하게 담아낸다. 일기처럼 솔직한 제루샤의 편지를 읽다 보면 제루샤에게 푹 빠져들게 된다. 기발한 상상력이 엿보이는 농담에 웃음 짓기도 하고, 고아로서, 여성으로서 제루샤가 세상에 던지는 묵직한 질문들을 함께 고민하기도 하고, 여기저기 상처 입으면서도 꿈을 키워 가는 모습에 감동받기도 하면서 제루샤의 성장과 자립을 마음 깊이 응원하게 되는 것이다.추천의 말 4 우울한 수요일 9 제루샤 애벗이 키다리 아저씨 스미스 씨에게 보낸 편지 23 《키다리 아저씨》 제대로 읽기 241초등학교 선생님과 함께 읽는 세계 명작 ‘푸른숲 주니어 클래식’ 비밀에 싸인 후원자 키다리 아저씨와 고아 소녀 제루샤가 빚어내는 세상에서 가장 낭만적인 성장 이야기 어려움 속에서 키워 가는 꿈과 가슴 두근대는 사랑이 고스란히 담긴 수십 통의 편지 이 책의 특징 백 년이 넘도록 꾸준히 사랑받는 제루샤의 성장 일기 푸른숲 주니어 클래식 네 번째 책《키다리 아저씨》는 제루샤가 키다리 아저씨에게 보낸 편지글을 묶은 소설이다. 제루샤는 편지에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가감 없이 적는다. 고아원 밖 새로운 세상에 대한 호기심, 배움에 대한 열정, 고아원 출신인 것을 숨기며 유복한 가정에서 자란 친구들과 어울릴 때 느끼는 어려움과 열등감 등, 사소한 일상부터 쉽게 털어놓을 수 없는 고민들까지 정직하게 담아낸다. 일기처럼 솔직한 제루샤의 편지를 읽다 보면 제루샤에게 푹 빠져들게 된다. 기발한 상상력이 엿보이는 농담에 웃음 짓기도 하고, 고아로서, 여성으로서 제루샤가 세상에 던지는 묵직한 질문들을 함께 고민하기도 하고, 여기저기 상처 입으면서도 꿈을 키워 가는 모습에 감동받기도 하면서 제루샤의 성장과 자립을 마음 깊이 응원하게 되는 것이다. 제루샤는 씩씩하게 어른이 되어 간다. 고아로서 가졌던 열등감을 극복하고, 다른 사람과 비교하기보다 지금 자신에게 주어진 행복을 만끽하면서 어떤 일이 벌어지든 삶을 소중히 여기겠다고 다짐한다. 여러 번의 실패에도 포기하지 않고 결국 작가라는 꿈을 이룬다. 비밀에 싸인 후원자 ‘키다리 아저씨’, 엄청난 부자 저비스 씨와의 관계에서도 끌려가지 않고 주도적으로 자기의 선택을 지켜 낸다. 그렇게 고아 소녀 제루샤와 저비스 씨의 로맨스는 흔한 신데렐라 스토리가 아니라, 한 독립적인 여성과 남성의 사랑 이야기가 된다. 이것이 바로 ‘제루샤 애벗’이라는 여성 캐릭터와 《키다리 아저씨》라는 이야기가 백 년이 넘도록 사랑받는 이유일 것이다. 세상을 바꾸는 작가가 쓴 세상을 바꾸는 사람 이야기 《키다리 아저씨》는 출간 당시 미국에서 전국적인 인기를 끌며 연극과 영화로 제작되었다. 이 인기는 미국의 열악한 고아원 환경을 돌아보고 개선하도록 촉구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는 단순히 주인공 제루샤의 매력이 넘쳐서가 아니다. 작가 진 웹스터가 사회 문제에 가진 관심이 작품에 반영된 결과이다. 진 웹스터는 금주법 운동과 여성 참정권 운동을 지지했던 두 할머니의 영향을 받아 정치에 적극 참여했던 작가다. 기부금을 모아 고아원의 환경을 개선하고 아이들을 입양 보내는 등 아동 복지 사업과 법 개혁에 힘썼고, 살아 있을 당시 여성에게 투표권이 없었음에도 자신이 지지하는 대통령 후보의 선거 운동에 참여했다. 이런 관심은《키다리 아저씨》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제루샤는 고아 당사자로서 고아원의 억압적인 환경에 문제를 제기하고, 진취적이고 독립적인 여성으로서 여성의 능력을 인정하지 않는 교육과 사회를 비판하면서 이를 해결할 방법을 끊임없이 고민한다. 《키다리 아저씨》를 읽는 어린이 독자들 역시 세상의 관습에 수긍하지 않고, 세상을 더 나은 방향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제루샤의 태도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생각의 폭을 넓혀 주는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의 풍부한 해설 어린이들이 《키다리 아저씨》를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책 말미에 해설을 함께 실었다. 작가 진 웹스터가 사회 문제에 주목하게 된 배경, 출간 당시 활발했던 여성 운동, 주인공 제루샤와 키다리 아저씨의 로맨스에 대한 새로운 해석 등을 통해 《키다리 아저씨》를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세계 곳곳에서 서프러제트(여성이 정치에 참여할 권리를 요구하는 사람)들이 여성의 투표권을 요구했어요. 영국의 에멀린 팽크허스트과 에밀리 데이비슨이 대표적이고, 미국에서도 소저너 트루스, 수전 B. 앤서니, 아이다 B. 웰스 같은 이들이 평생에 걸쳐 여성 참정권 운동을 펼쳤어요. 《키다리 아저씨》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진 웹스터 역시 이들과 뜻을 같이했고요. 그러한 노력 끝에 지금은 남녀 모두 투표할 수 있게 된 거랍니다. -본문 250쪽에서 책을 읽고 난 후 어린이들과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돕는 ‘독후지도안’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주요 인물의 특징과 성격, 주요 사건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보고, 책에 등장했던 명작들을 읽어 보고 비교해 보기도 하고, 제루샤처럼 사회 문제에 대해 고민해 보면서 사고를 확장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독서지도안은 푸른숲 홈페이지(푸른숲주니어 도서-자료실)에서 누구나 내려받을 수 있다. (www.prunsoop.co.kr) [제루샤, 대학에 도착하다] 살면서 처음으로 기차를 타고 대학에 도착한 제루샤. 학교는 세상에서 가장 근사한 곳이다. 제루샤는 처음 갖는 혼자만의 방에서 시간을 보내며 자신과 친해져 간다. 학교생활을 성실히 하고,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고, 고아원 원장이 묘비와 전화번호부에서 본뜬 성의 없는 이름 대신 ‘주디’라는 애칭을 만들면서 일상을 다채롭게 채워 나간다. 대학 생활은 점점 더 좋아지고 있어요. 학생들도 좋고, 교수님들도 좋고, 수업도 좋고, 교정도 좋고, 음식도 좋아요. 아이스크림을 일주일에 두 번 먹어요. 옥수수 가루로 만든 죽 같은 건 찾아볼 수도 없답니다. 아저씨는 제 소식을 한 달에 한 번만 듣고 싶으시죠? 그런데 저는 며칠에 한 번씩 편지를 뿌려 대다시피 하고 있네요! 새롭게 겪는 일들이 너무 신나서 누구한테든 꼭 말하고 싶거든요. [록 윌로 농장에서의 즐거운 한때] 방학을 맞은 제루샤는 키다리 아저씨의 권유로 고아원이나 친구 샐리네 대신 록 윌로 농장에서 지내게 된다. 농장 일을 도우며 책을 읽고 소설을 쓰는 일상은 평화롭기도 하지만 지루하기도 하다. 그때 줄리아의 잘생긴 삼촌이자 농장주 부부의 오랜 지인 저비스 씨가 농장에 쉬러 오면서, 제루샤 앞에 새롭고 즐거운 일들이 펼쳐진다. 드디어 저비 도련님이 오셨어요. 덕분에 정말로 재미있게 지내고 있어요! 적어도 저는 그래요. 제 생각에는 저비 도련님도 그러신 것 같아요. 농장에 오신 지 벌써 열흘이 지났는데도 떠날 기미가 안 보이거든요. (중략) 우리 둘이서 재미있는 모험을 정말 많이 하고 있어요! 교외로 멀리 나가서 탐험을 하기도 했고, 깃털로 미끼를 만들어 낚시하는 법도 배웠어요. 장총이랑 권총으로 사격하는 법도 배웠고요. 말 타는 법도요.
장끼전
해와나무 / 김기민 (지은이), 이동진 (그림) / 2023.06.22
12,000원 ⟶ 10,800원(10% off)

해와나무명작,문학김기민 (지은이), 이동진 (그림)
장끼전은 꿩을 주인공으로 하는 우화 소설이다. 이 책은 원작이 전하는 뜻과 분위기를 해치지 않는 범위 안에서 고사와 한시를 다듬고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하면서 고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특별히 우리 고유의 담백한 멋이 드러나는 목판화 30여 컷으로 고전 소설의 독특한 향기를 한껏 돋우어냈다. 원작의 품위가 훼손되지 않으면서도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새로운 우리 고전을 만나볼 수 있다.1. 먹이를 찾아 나선 꿩 가족……10 2. 그 콩 먹지 마세요……24 3. 여보 까투리, 울지 마소……48 4. 장례식의 불청객……62 5. 새들의 청혼과 까투리의 선택……68풍자와 해학이 가득한 장끼전 장끼전은 대부분의 고전 소설이 그랬듯이 처음에는 <장끼타령> <자치가> 등의 이름으로 판소리로 불리었습니다. 판소리 열두 마당에 들어갈 정도로 널리 유행했으나, 조선 후기 신재효에 의해 판소리가 여섯 마당으로 정리될 때 빠지면서 판소리로서의 <장끼타령>은 서서히 사라지고 소설로 자리를 잡게 되었습니다. 장끼전은 숨이 끊어지는 절박한 순간조차 웃음으로 여유를 보이는 우리 민족의 웅숭깊은 마음을 느낄 수 있는 고전 소설의 하나로, 익살스러운 풍자와 해학이 가득합니다. 이 책은 사람 이름과 지역 이름, 말투 등을 원문의 내용에 맞게 살려두면서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다시 쓴 것입니다. 고전을 옛날에 쓰인 그대로 읽으며 그 맛과 멋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그러려면 여러 가지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두어야 합니다. 그렇지 못한 많은 보통 사람들에게는 외면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비교적 편안히 읽으면서도 고전의 넉넉한 재미와 그 안에 담긴 깊은 뜻을 느낄 수 있도록 문장을 정성껏 다듬었습니다. 여성의 권리에 대해 한 걸음 앞서간 결말 장끼전은 <화충전> <자치가> 등의 다른 이름을 갖고 있는 데서 알 수 있듯이, 여느 고전 소설처럼 여러 이본이 있습니다. 전체의 내용은 비슷한데 결말 부분에 큰 차이가 있습니다. 기본 줄거리로는 까투리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콩 한 쪽을 먹으려다 장끼가 죽고 마는데, 이야기가 거기에서 끝이 나거나 아니면 과부가 된 까투리가 재혼하여 잘 사는 얘기까지 이어지거나 합니다. ‘남존여비’의 유교 도덕을 중시하던 조선 시대에 아내의 말을 듣지 않아 목숨을 잃는다는 설정은 상식을 깨뜨리는 일이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까투리의 재혼까지 이끌어간 것은 여성의 권리에 대한 생각이 한 걸음 더 나아갔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한편, 좀더 폭넓은 관점에서 보자면, 추운 겨울에 먹을 것이 없어 온 들판을 헤매다가 콩 한 쪽 때문에 목숨을 잃는 장끼의 모습에서 조선 시대 후기에 먹고 살기 힘들어 떠돌며 유랑하던 우리 선조들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상징적이고 함축적인 표현에 어울리는 목판화 이 책의 그림은 목판화입니다. 목판화는 목판에 그림을 칼로 파서 새긴 후 먹을 묻혀 찍어낸 그림입니다. 그래서 다른 그림과 달리 몇 가지 과정을 거쳐 만들어졌습니다. 가장 먼저 목판에 새길 그림을 그리고, 그 그림을 좌우로 뒤집어서 목판에 옮겨 그립니다. 목판으로 찍는 그림은 좌우가 바뀌기 때문입니다. 이때 우리가 흔히 쓰는 먹지로는 그림이 목판에 잘 옮겨지지 않기 때문에 크레파스를 칠해 만든 먹지를 씁니다. 이것은 오랫동안 목판화 작업을 해온, 이 책의 작가인 이동진 선생님이 개발한 방법이랍니다. 그런 다음 그림을 칼로 새기고, 목판에 먹물을 칠해 그림을 찍습니다. 목판을 찍는 종이는 우리 나라 장지(두껍고 질긴 한지)를 씁니다. 그림을 그리는 화선지는 너무 얇아 먹물을 먹으면 쉽게 찢어질 수 있답니다. 목판화는 그림을 목판에 파는 것도 중요하지만 찍는 것도 중요합니다. 기름으로 된 잉크를 롤러로 칠해 ‘프레스’라는 기계로 찍는 서양의 판화와 달리 우리 판화는 목판에 먹물을 칠해서 손으로 문질러 줍니다. 힘이 골고루 들어가야 나뭇결이 살아나고 목판화에서 느낄 수 있는 나무의 생명력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목판화는 섬세한 표현을 하기에는 부족하지만 상징적이고 함축적인 표현에는 잘 어울립니다. 그래서 속뜻을 그대로 드러내기보다 다른 데 빗대어 이야기하는 우리 옛이야기와 잘 어우러지는 그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장끼전의 해학과 풍자를 목판화와 함께라면 좀더 색다르게 느껴볼 수 있습니다. 장끼는 까투리와 함께 큰 바위 골짜기로 향했다. 몇 걸음을 채 옮기기도 전에 평평한 자갈밭에 색깔도 고운 붉은 콩 한 알이 오도카니 있었다. 이게 웬 떡이냐 싶어 장끼는 눈을 크게 뜨고 냅다 달려갔다. “그 콩 한번 먹음직스럽구나. 하늘이 내게 주신 복이니 어찌 마다하겠는가. 어디 한번 먹어 볼까?” 부리로 콕 찍으려고 하는데, 장끼를 지켜보던 까투리가 얼른 장끼의 날갯죽지를 잡았다. 왠지 불길한 예감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뿐이 아닙니다. 마음이 불안하여 잠을 이루지 못하다가 인시(새벽 3시)가 지났을 때 설핏 잠이 들었다가 또 꿈을 꾸었지요. 가지가 축축 늘어진 늙은 소나무가 뜰 앞에 가득한데 삼태성(하늘의 천제가 사신다는 신령한 별 자미성을 지키는 삼 형제 별)이나 태을성(음양가들이 일컫는 신령스런 별로 병란·재화·생사를 맡아 다스림)이 은하수를 둘러싼 모양이 어찌나 황홀하던지요. 그런데 별 하나가 뚝 떨어져 당신 앞에 걸리는 게 아닙니까? 당신의 장성(민속에서, 어떤 사람에게든지 각각 인연이 맺어져 있다는 별)이 그렇게 된 듯합니다. 삼국지의 제갈량이 위수강 남쪽의 오장원에서 운명할 때도 제 장성이 떨어졌다 하오니 이 얼마나 불길한 꿈이 옵니까?”
요미월드 도와줘! 초등 신문 3 : 절대 읽지 마, 신문
서울문화사 / 김지균 (지은이), 요미월드 (원작), 이정수 (그림) / 2026.02.13
18,500원 ⟶ 16,650원(10% off)

서울문화사사회,문화김지균 (지은이), 요미월드 (원작), 이정수 (그림)
이렇게 재미있고 유쾌한 초등 신문이 가능할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한 시리즈다. 《요미월드 도와줘! 초등 신문 절대 읽지 마, 신문》 3권은 현대사에서 꼭 기억해야 할 주요 인물 49인을 신문 기사 형식으로 풀어내며, 오늘날 세상을 이해하는 눈을 기르도록 돕는다. 신문 읽기가 낯선 아이들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유튜브 채널 ‘요미월드’의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만화와 동화를 통해 어려운 시사 용어와 핵심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한다. 이어지는 정보 페이지에서는 실제 기사 형식으로 인물의 업적과 논쟁적 쟁점을 균형 있게 소개한다. 교과 연계 내용과 배경지식을 함께 담아, 웃으며 읽는 사이 문해력과 시사 감각을 함께 키우는 초등 신문 도서다.PART1 사회 인물 01 지그문트 프로이트 : 남기남이 달걀 꿈을 꾼 까닭은? ?18 02 마더 테레사 : 빵 가게 주인이 침 뱉으려 한 이유 ?22 03 로알 아문센 : 강냉이 과자를 빼앗아 간 탐험가?26 04 안네 프랑크 : 김서아, 나치에게 쫓기다! ?30 05 마틴 루터 킹 : 시계를 폭력적으로 대하면 안 돼! ?34 06 야셰르 아라파트 : 고소희의 기막힌 짧은 기억력 ?38 07 왕가리 마타이 : 작은 벌새가 된 이연우 ?42 08 전태일 : 뒤늦게 남기남의 악행을 깨달은 노동자 ?46 09 오사마 빈 라덴 : 미군에게 사로잡힌 나다까의 운명 ?50 10 이태석 : 전염병에 걸린 낯빛 좋은 환자 ?54 PART2 정치 인물 01 아돌프 히틀러 : 미래를 끔찍하게 바꾸려는 독재자 ?60 02 마하트마 간디 : 단식을 멈추게 한 한소희의 밥상 ?64 03 프랭클린 루스벨트 : 휠체어를 탄 노신사의 정체 ?68 04 체 게바라 : 고소희를 삼킨 아마존강의 물살 ?72 05 넬슨 만델라 : 텃밭에서 만난 간수와 특공대원 ?76 06 폴 포트 : 생명을 잃게 만드는 돋보기 ?80 07 슬로보단 밀로셰비치 : 지도자의 아내가 준비한 만찬?84 08 김대중 : 평양냉면도 못 먹어 보고 ?88 09 달라이 라마 : 세계적인 성자의 독한 공격 ?92 10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 땅콩 장사는 힘들어?96 PART3 경제 인물 01 유일한 : 배고픈 비밀 요원이 건진 것 ?102 02 월트 디즈니 : 후크 선장의 쇠갈고리 손을 피하라! ?106 03 덩샤오핑 : 죽 다섯 그릇 때문에 놓친 기회 ?110 04 빌 게이츠 : 일 중독자와 과격한 직원들 ?114 05 스티브 잡스 : 완벽주의자가 내민 복잡한 해법?118 06 정주영 : 소 떼와 함께 북으로 갈 뻔하다! ?122 07 닉 리슨 : 투자 거래의 수익은 푸키먼빵으로 ?126 08 젠슨 황 : 요미시냐 치킨 다리냐, 그것이 문제로다! ?130 09 일론 머스크 : 한 번 동업자는 영원한 동업자! ?134 10 샘 올트먼 : 인공 지능 로봇을 이긴 자 ?138 PART4 정치 인물 01 파블로 피카소 : 천재 화가가 그린 요미시의 참상 ?144 02 찰리 채플린 : 완벽주의자와 눈먼 소녀의 만남 ?148 03 비틀스 : 요미즈를 이길 팀은 없다! ?152 04 앤디 워홀 : 쇼핑 중독자와 가발 도둑의 대결 ?156 05 코코 샤넬 : 여성 해방과 옷 해방의 차이 ?160 06 프리다 칼로 : 거울 앞에 장사 없다! ?164 07 봉준호 : 화장실에서 편지를 받은 브래드 피트 ?168 08 조앤 롤링 : 딱똑딱똑과 똑딱똑딱의 아주 큰 차이 ?172 09 BTS : 남기남, 다시 군대에 가다! ?176 10 한강 : 한강은 흐르지 않는다! ?180 PART5 과학과 스포츠 인물 01 찰스 다윈 : 다윈과 만난 진화된 미래 인류 ?186 02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 위대한 머리가 놓친 한 가지 ?190 03 스티븐 호킹 : 시간 여행자를 기다린 과학자의 변심 ?194 04 앨런 튜링 : 전쟁 중에는 첩자가 많아 ?198 05 제인 구달 : 침팬지 숲에 나타난 수상한 침팬지 ?202 06 김연아 : 안 그래도 금메달인 건데…… ?206 07 미하엘 슈마허 : 카트 레이싱에 도전한 고령의 선수 ?210 08 리오넬 메시 : 메시의 드리블을 막은 코뿔소 선수 ?214 09 페이커 : 특공대의 염원은 통한다! ?218이렇게 재미있고, 유쾌하고, 유익한 초등 신문이 있다고? 현대사에서 꼭 기억해야 할 주요 인물 49인의 이야기를 생생한 신문 기사와 이야기로 만나며 오늘날 세상을 이해하는 눈을 키워 보자! “요즘 신문 보는 사람이 있어?” 《요미월드 도와줘! 초등 신문. 절대 읽지 마, 신문》 시리즈의 탄생은 이런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최근 몇 년 사이 종이 신문은 온라인 영상 매체에 자리를 내어 준 듯하다. 하지만 꼭 그렇지는 않다. 종이 신문은 여전히 온라인 매체를 통해 읽히고 있으며, 진실을 알리거나, 때로는 가리기도 하고, 여론을 형성하는 막강한 언론으로 기능하고 있다. 사실 어린이들에게 신문은 낯선 매체이다. 어른들도 종이 신문을 잘 보지 않는 시대에, 어린이는 말할 것도 없다. 현실의 아이들은 휴대 전화로 뉴스조차 거의 접하지 않고, 주로 좋아하는 유튜브 채널과 게임 콘텐츠를 소비한다. 현실이 그러한데도 부모님들은 시사와 상식, 역사 등 사회 교과에 필요한 학습 내용을 초등 신문류의 도서를 통해 배우길 바라며, 출판사들은 이런 요구를 반영해 관련 도서를 꾸준히 출간해 왔다. 현실적으로 이런 책들이 판매 여건이 쉽지는 않지만, 내용이 충실하고 논술에도 도움이 되는 초등 신문 도서들은 이미 여러 권 출간되어 있다. 다만 이들 도서는 대체로 사회 과목 학습이 어느 정도 이루어진 아이들에게 더 적합한 편이다. 내용과 방향성은 우수하지만, 평균을 웃도는 소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져 있는 듯한 인상을 준다. 바로 이러한 고민과 질문에서 새로운 형식의 초등 신문 도서를 만들자는 기획이 시작되었다. 어렵지 않은 초등 신문 책, 깔깔 웃으며 읽는 사이 자연스럽게 지식이 스며드는 책을 만들 수는 없을까? 사람이 하는 일, 편집자가 고민해서 안 되는 일은 없다는 자신감으로 시작된 이 기획은, 마침내 새로운 초등 신문 책을 탄생시켰다. 이 책은 소수의 우수한 아이들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유튜브만 즐기며 사회 과목에 관심이 없는 아이, 뉴스가 무엇인지 잘 모르는 아이 등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아이를 위한 책이라고 말할 수 있다. 앞서 말했듯, 초등 아이들에게 ‘신문 읽기’는 어렵고 부담스럽게 느껴지기 쉽다. 낯선 용어가 잔뜩 등장하는 데다 문장은 딱딱하고, 배경지식 없이는 이해하기 힘든 내용이 많기 때문이다. 내 아이가 신문 읽기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고, 문해력까지 갖추길 바라는 부모의 마음은 크지만, 현실에서는 쉽지 않은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러한 아이들의 어려움을 덜어 주기 위해 기획된 신개념 초등 신문 도서가 바로 《요미월드 도와줘! 초등 신문 절대 읽지 마, 신문》1·2권이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된 3권은 현대사에서 꼭 짚어 봐야 할 49인의 주요 인물에 주목해, 그들의 업적과 삶을 신문 기사 형식으로 풀어내며, 시리즈에 또 한 번 새로운 변화를 더했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3권에서도 유튜브 채널 ‘요미월드’ 속 개성 넘치고 매력 있는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이들이 펼치는 깔깔 웃음이 터지는 만화와 동화를 보다 보면 아이들은 자신도 모르는 새 뉴스 속으로 빠져들게 된다. 이야기 속에서 어려운 시사 용어나 꼭 알아야 하는 필수 어휘들도 쉽게 풀어 주어, 문맥 속에서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뒤쪽 정보 페이지에서는 앞서 만화와 동화로 다루어 준 인물과 관련한 논쟁적 주제를 실제 신문 기사 형식으로 보여 준다. 49인의 생애와 업적 가운데 중요한 내용은 물론, 교과서에서 꼭 알아야 할 핵심 개념과 관련 배경지식까지 알차게 담았다. 각 기사에서는 같은 이슈에 대한 서로 다른 입장도 함께 소개해, 아이들이 한쪽 시각에 치우치지 않고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초등 신문’과 49인의 ‘주요 인물’이 만났다! 기사로 읽고, 이야기로 기억하는 49인의 삶과 업적! 사회, 정치, 경제, 문화, 과학, 스포츠 6개 분야에서 선정한 49인의 생애와 업적을 초등 신문을 통해 만나 보자! 신문 읽기를 통해 세상을 함께 살아가는 힘을 키운다! 우리는 다양한 사회 속에서 살아갑니다. 작게는 가정과 학교, 더 나아가 마을, 국가, 그리고 세계라는 공동체의 일원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내 생각에만 머물다 보면, 내가 속한 사회와 멀어지거나 변화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할 수 있습니다. ‘신문 읽기’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신문을 통해 아이들은 세상의 다양한 소식과 이슈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고, 스스로 생각하며 판단하는 힘을 기르게 됩니다. 이처럼 ‘신문 읽기’는 세상과 소통하는 창구일 뿐 아니라, 글을 읽고 핵심을 파악하는 독해력, 새로운 단어를 익히는 어휘력, 생각을 글과 말로 정리하는 표현력, 그리고 여러 관점을 비교하며 바라보는 비판적 사고력까지 길러 주는 훌륭한 학습 방법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문 읽기 학습이 녹록하지 않은 이유는 아이들이 신문을 딱딱하고 어려운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아무리 중요하고 핵심적인 정보를 담고 있다 하더라도 읽기 어려운 책은 손이 잘 가지 않겠지요. 그렇기에 가장 좋은 초등 신문 도서는 아이들의 호기심과 재미, 그리고 학습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어야 합니다. 아이들도 신나게 펼칠 수 있는, 진짜 재미있는 신문이 필요하다! 《요미월드 도와줘! 초등 신문. 절대 읽지 마, 신문》 시리즈는 이러한 고민 끝에 탄생한 신개념 초등 신문 도서입니다. 1-2권에서는 사회, 과학, 경제, 정치, 세계, 언론, 문화, 환경 등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하는 핵심적이고 중요한 50가지 주제를 다뤘고, 이번 3권에서는 사회, 정치, 경제, 문화, 과학, 스포츠 6가지 분야에서 주요 인물 49인을 선정해 인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주제에서 인물로 확장하며, 전작과는 또 다른 시각과 재미를 선보입니다. 이 시리즈의 가장 큰 매력은 유튜브 채널 요미월드의 캐릭터들을 활용해 신문 내용을 재미있는 만화와 동화로 보여 준다는 점입니다. 요미월드 캐릭터들이 펼치는 유쾌한 이야기와 참신한 시각으로 사회 이슈를 풀어내어, 신문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부담 없이 술술 읽을 수 있습니다. 일상에서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부터 엉뚱하고 상상력 넘치는 에피소드까지,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에피소드가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대사에서 주목할 만한 주요 인물 49인의 생애와 업적을 한눈에! 이번 3권은 사회, 정치, 경제, 문화, 과학, 스포츠 6개 분야에서 선정한 49인의 이야기를 인물 중심으로 풀어낸 권입니다. 스티브 잡스, 찰스 다윈, 마하트마 간디, 봉준호 등 현대사를 이해하는 데 꼭 짚어 봐야 할 인물들을 만화와 동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본문이 끝난 뒤 이어지는 정보 페이지에서는 각 인물과 관련된 논쟁적 주제를 신문 기사 형식으로 소개해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을 확장해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기사 아래에는 인물의 삶과 업적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한 해설을 덧붙였습니다. 단순히 인물의 삶을 시간순으로 나열하는 전통적인 위인전 형식을 벗어나, 오늘날 우리가 이들의 삶을 통해 무엇을 생각하고 배워야 할지를 함께 짚고자 했습니다. 또한 과거 사건과 현재 시대를 연결하는 문제의식을 담아, 아이들이 현대사의 흐름과 오늘날의 사회상을 함께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웃고 느끼고, 생각하는 힘까지 한 권에 담았다! 《요미월드 도와줘! 초등 신문3. 절대 읽지 마, 신문》은 재미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초등 필수 어휘와 시사 용어들을 쉽고 친근하게 설명해 주어, 아이들이 맥락 속에서 자연스럽게 어휘를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만화와 동화가 끝난 뒤에는 앞에서 만난 인물을 바탕으로 한 논쟁적 주제를 신문 기사 형식으로 다루어, 내용을 한 번 더 깊이 있게 짚어 줍니다. 초등 교과에서 꼭 알아야 할 핵심 개념과 배경지식을 함께 담아 논술에도 도움이 되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각 기사에서 다룬 논쟁적 주제에 대해 상반된 의견도 함께 실어, 아이들이 다양한 관점에서 사회를 바라보는 균형 잡힌 시각을 기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요미월드 도와줘! 초등 신문3. 절대 읽지 마, 신문》은 신문에 대한 부담은 덜고, 흥미와 배움은 채워 주는 특별한 초등 신문 도서가 되어 줄 것입니다.
초등학교 인성 456
씽크파워 / 윤문원 (지은이) / 2019.03.05
12,000

씽크파워명작,문학윤문원 (지은이)
초등학교 4~6학년생을 위한 인성 교재로, 자칫 고리타분하고 딱딱하기 쉬운 인성 교욱을 많은 이야기와 풍부한 삽화, 인성 동와 등을 통해 흥미와 재미를 느끼게 하면서 자연스럽게 인성 덕목을 익히도록 도와준다.내가 가져야 할 인성 배려 배려란 무엇일까요?/ 배려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배려하면 어떻게 될까요?/ 배려 실하기/ 생각 넓히기/ (배려 이야기) 전학 온 친구 존중 존중이란 무엇일까요?/ 존중에는 어떤 종류가 있을까요?/ 나를 존중하는 것은 어떤 것일까요?/ 나를 존중하면 어떻게 될까요?/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다른 사람을 존중하면 어떻게 할까요?/ 존중 실천하기/ 생각 넓히기/ (존중 이야기) “나는 나를 사랑한다.” 협동 협동이란 무엇일까요?/ 왜 협동해야 할까요?/ 협동 실천하기/ 생각 넓히기/ (협동 이야기) 개미의 협동심 정직 정직이란 무엇일까요?/ 왜 정직해야 할까요?/ 정직 실천하기/ 생각 넓히기/ (정직 이야기) 보석보다 빛나는 정직 책임 책임이란 무엇일까요?/ 왜 책임지는 자새를 가져야 할까요?/ 책임 실천하기/ 생각 넓히기/ (책임 이야기) 쓰레기 분리수거 효 효란 무엇일까요?/ 왜 효도해야 할까요?/ 효 실천하기/ 생각 넓히기/ (효 이야기) “엄마, 함께 걸으실래요?” 예절 예절이란 무엇일까요?/ 왜 예절을 지켜야 할까요?/ 어떻게 해야 예절바른 사람이 될까요?/ 예절 실천하기/ 생각 넓히기/ (예절 이야기) 예절 바른 아이 습관 습관이란 무엇일까요?/ 왜 좋은 습관을 가져야 할까요?/ 좋은 습관을 어떻게 기르나요?/ 습관 실천하기/ 생각 넓히기/ (습관 이야기) 습관 설명 ‘인성’ 이름을 가진 아이 초등학교 4~6학견 인성 교재 초등학교 4~6학년생을 위한 인성 교재. 자칫 고리타분하고 딱딱하기 쉬운 인성 교욱을 많은 이야기와 풍부한 삽화, 인성 동와 등을 통해 흥미와 재미를 느끼게 하면서 자연스럽게 인성 덕목을 익히도록 한 책효도정직이란 무엇일까요?올바른 마음을 가지는 것입니다.잘못된 꾸밈이 없는 것입니다. 속이지 않고 솔직한 것입니다.거짓말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사실대로 말하는 것입니다.거짓 행동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치에 맞게 행동하는 것입니다. 양심을 속이지 않는 것입니다. 왜 정직해야 할까요?떳떳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음이 편안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올바른 사람이 되기 때문입니다.믿을 수 있는 사람이 되기 때문입니다. 죄를 저지르지 않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나중에는 이익으로 돌아오기 때문입니다. 행복해지기 때문입니다. 정직 실천하기부모님이나 선생님께서 묻는 말에 사실대로 말합니다. 부모님께 돈을 달라고 할 때 사용 목적을 바르게 말합니다.잘못을 저질렀을 때는 거짓 변명을 하지 않고 잘못했다고 말합니다. 시험을 칠 때 친구에게 답안을 보여주거나 친구의 답안을 보지 않습니다.시험 점수가 틀리게 매겨졌을 때는 솔직하게 말합니다. 물건을 주웠을 때 주인에게 돌려주도록 합니다.거스름돈을 잘못 받았을 때는 솔직하게 말합니다.거스름돈을 적게 받았을 때는 차액을 돌려받습니다.거스름돈을 많이 받았을 때는 차액을 돌려줍니다.생각 넓히기양심에 비추어 부끄러웠던 일 한 가지를 쓰고 어떤 점을 깨달았는지 적어 보세요. 학교 생활애서 양심 발휘가 필요한 곳은 어디이며, 그 이유는 무엇인지 말해 보세요. 부모님에게 거짓말을 했다면 내 마음은 어떠했는지 말해 보세요. 길에서 지갑을 주웠다면 어떻게 해야 할지 말해 보세요. (정직 이야기) 보석보다 빛나는 정직 추운 겨울에 한 어머니가 옷 가게에서 외투 한 벌을 샀습니다. 집에 돌아와 입어보면서 주머니에 손을 넣었는데 잡히는 것이 있었습니다. 꺼내보니 보석이었습니다. 어머니는 “그냥 가질까? 돌려줄까?” 하고 고민에 빠졌습니다. 어머니는 평소에 지혜롭고 정직한 할아버지를 찾아가서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할아버지는 “외투를 산 것이지 보석까지 산 것은 아니니 손자를 데리고 옷가게에 가서 돌려줘. 그러면 보석보다도 훨씬 귀중한 정직함을 아이에게 물려주게 될 것이야.” ‘정직’ 중에서
친구 하기 딱 좋은 나이
개암나무 / 김진형 (지은이), 영민 (그림) /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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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명작,문학김진형 (지은이), 영민 (그림)
저학년 책이 좋아 8권. 9세 하랑이와 68세 황선자 할머니가 나이를 뛰어넘어 진정으로 마음을 나누며 친구가 되어 가는 과정을 그린 창작동화다. 이 과정을 통해 진정한 우정의 의미와 친구를 대하는 법을 전한다. 하랑이는 친구가 별로 없다. 친구와 노는 대신, 숲 지킴이 활동을 하고, 책을 읽고, 반려동물인 햄스터 아미와 시간을 보낸다. 어느 날, 하랑이는 숲 지킴이 활동을 하다 수상한 사람을 발견했다. 챙 넓은 모자를 쓰고, 고무장갑을 끼고, 고무장화까지 신은 할머니였다. 할머니는 땅에 떨어진 밤과 도토리를 남몰래 주워 담았다. 다행히 하랑이가 항의하자, 할머니는 하랑이의 말을 들어주었다. 게다가 하랑이에게 친구 하자는 깜짝 제안을 하는 것이었다. 과연 두 사람은 나이를 뛰어넘어 친구가 될 수 있을까?연두초등학교 2학년 3반 백하랑 … 7 푸른빌라 6학년 8반 황선자 … 14 오늘은 적, 내일은 친구 … 22 친구네 집 … 33 노는 게 제일 좋아 … 43 아미가 사라졌다! … 51 용기가 필요해 … 59 작가의 말 … 70잘난 척 대마왕 9세 하랑이와 마귀할멈 68세 황선자 할머니의 어쩌다 친구 되기 대작전! ≪친구 하기 딱 좋은 나이≫는 9세 하랑이와 68세 황선자 할머니가 나이를 뛰어넘어 진정으로 마음을 나누며 친구가 되어 가는 과정을 그린 창작동화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 진정한 우정의 의미와 친구를 대하는 법을 전합니다. 하랑이는 친구가 별로 없어요. 친구와 노는 대신, 숲 지킴이 활동을 하고, 책을 읽고, 반려동물인 햄스터 아미와 시간을 보내지요. 어느 날, 하랑이는 숲 지킴이 활동을 하다 수상한 사람을 발견했어요. 챙 넓은 모자를 쓰고, 고무장갑을 끼고, 고무장화까지 신은 할머니였지요. 할머니는 땅에 떨어진 밤과 도토리를 남몰래 주워 담았어요. 다행히 하랑이가 항의하자, 할머니는 하랑이의 말을 들어주었지요. 게다가 하랑이에게 친구 하자는 깜짝 제안을 하지 뭐예요? 과연 두 사람은 나이를 뛰어넘어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친구의 사전적 의미는 ‘가깝게 오래 사귄 사람’입니다. 친구의 기준을 ‘나이’로 정의하지는 않지요. 그러나 우리나라는 나이가 같아야 친구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나이에 따라 서열이 정해지는 서열 문화가 강합니다. 하지만 이는 우리나라의 고유한 문화가 아니라 일제 강점기 시대의 잔재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나이로 친구를 정하는 건 우리의 편견일 뿐일지도 모릅니다. ≪친구 하기 딱 좋은 나이≫의 주인공 하랑이는 또래보다 성숙한 탓에 친구가 별로 없습니다. 하랑이에게 같이 놀자고 제안하는 황선자 할머니는 다른 어른들처럼 권위적이지 않지요. 대신 둘은 친구와 놀기 위해 친구에게 맞추려고 노력하기보다, 자신을 이해해 주고 알아주는 친구에게 마음을 열고 다가갑니다. 처음 학교라는 사회에 발을 디딘 어린이들은 친구를 사귀기 위해 친구가 원하는 대로 행동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런 관계는 오래 지속되기 힘들고 진정한 우정을 나누기도 어렵지요. 이 책은 나이를 뛰어넘어 친구가 된 하랑이와 할머니를 통해 자신을 지키며 지속할 수 있는 관계만이 진정한 우정임을 전합니다. 또 인기를 위해 많은 친구를 사귀는 것보다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 한 명이 더 소중하다고 말하지요. “심심해서 그랬다! 어머!” 자기 입에서 나온 말에 할머니도 놀랐어요. 당황하니 진짜 속마음이 툭 튀어나오고 만 거예요. 아무에게도 들키고 싶지 않았던 할머니의 고민 말이에요. 얼른 주워 담고 싶었지만, 이미 내뱉은 말이라 어쩔 수 없지 뭐예요. “어른들도 심심해요?” 하랑이가 아까와 달리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물었어요. 심심하다고 말하는 어른은 처음이었거든요. 그래서 아이들만 쓰는 말인 줄 알았지요. “그래, 뭐 어쩔래!” 이왕 이렇게 된 거, 할머니는 더 당당하게 대답했어요. 뭐, 거짓말도 아니니까요. 솔직히 말하고 나니 오히려 마음이 편안해졌지요. - 본문 중에서 세대 갈등은 오랜 시간 동안 해결하기 어려운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생각이 다르고 생활했던 환경이 달라 벌어진 상황이지요. 이러한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서로가 기회를 빼앗아 가는 경쟁자가 아니라 이해하고 도와야 하는 존재로 인식하고 이해하려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이 책의 두 주인공은 서로의 다른 가치관을 나누고 인정합니다. 또 각자의 아픔과 공통점을 들여다보며, 서로를 위로하고 마음을 나눕니다. 그 과정에서 사회의 오랜 문제인 세대 갈등의 해법을 모색해 볼 수 있지요. 여러분보다 세상을 조금 더 살아 보니, 친구가 많고 적고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더라고요. 물론 친구 수에 따라 인기가 결정되는 것 같아 은근히 신경 쓰이지만 말이에요. 정말 중요한 건, 진짜 친구를 만나는 거예요. 단 한 명이어도 좋아요. - 작가의 말 중에서 선비의 나라, 조선에서는 나이와 상관없이 학문적 소양이 뛰어나면 친구를 맺었습니다. 진정한 우정을 나눈 친구로 후세에까지 널리 알려진 오성과 한음 또한 같은 나이가 아니었습니다. 조선 시대 대표적인 실학자 정약용 또한 비슷한 생각을 가지면 누구와도 친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지요. 이 책을 읽는 친구들도 숫자에 불과한 나이를 뛰어넘어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진정한 친구를 만날 수 있길 바랍니다.
어린이 독서 기록장 : 초등 3,4학년용
교학사(초등) / 청람독서교육학회 (지은이) / 2020.03.01
9,500원 ⟶ 8,550원(10% off)

교학사(초등)학습참고서청람독서교육학회 (지은이)
2009개정 교육과정 집필진, 검토진 선생님이 교과서 내용에 맞게 직접 연구·개발하여, 최근의 독서 교육의 이론과 실제를 반영하였다. 기존의 틀에 박힌 독서 활동지에서 벗어나 창의·인성 계발 요소가 체계적으로 반영된 단계별 독서 활동을 기록하여, 올바른 독서 감상 능력을 기르고, 학생들의 독서 습관과 태도를 형성할 수 있다. 따라서 학교에서만 이루어지는 독서 활동이 아닌, 가정과 학교, 사회를 연계한 다양한 독서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개발한 창의적인 독서 활동지이다.독서서약서 독서 열매가 주렁주렁 사장을 줄래요 인물 집중 탐구! 성격 물고기 잡기 참 좋은 갈피표 기억에 남는 부분을 나누어요 책 속 인물에게 엽서 쓰기 주인공을 소개합니다 선물하고 싶어요 어려움을 이겨 낸 친구 책은 보물 창고 내가 만든 액자 상상의 세계 이야기를 품은 삼면 책 도서관(서점) 나들이 독서 동아리(모둠 토론)이 교재는 2009개정 교육과정 집필진, 검토진 선생님이 교과서 내용에 맞게 직접 연구·개발하여, 최근의 독서 교육의 이론과 실제를 반영하였습니다. 기존의 틀에 박힌 독서 활동지에서 벗어나 창의·인성 계발 요소가 체계적으로 반영된 단계별 독서 활동을 기록하여, 올바른 독서 감상 능력을 기르고, 학생들의 독서 습관과 태도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학교에서만 이루어지는 독서 활동이 아닌, 가정과 학교, 사회를 연계한 다양한 독서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개발한 창의적인 독서 활동지입니다. 이 교재를 익히면 학년군에 따라 단계별로 개발된 참신한 독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독서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으며, 체계적인 반복 학습으로 기록 습관 형성에 기여하여 지속적이고 올바른 독서 습관과 태도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청람독서교육학회 이경화(한국교원대학교 교수) 김지영(서울 상도초등학교 교사) 김민영(충남 신가초등학교 교사) 신윤경(서울 영희초등학교 교사) 박혜은(경남 선학초등학교 교사) 최민영(천안 미죽초등학교 교사) 방은수(인천 창영초등학교 교사) 김미리(서울 서산초등학교 교사) 이지윤(대구 용계초등학교 교사)
아카데미 3 : 챔피언스 컵
지양사 / T. Z. 레이튼 (지은이), 윤지원 (옮긴이) /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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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양사명작,문학T. Z. 레이튼 (지은이), 윤지원 (옮긴이)
유럽 챔피언스 토너먼트 대회에 출전하게 된 축구 신동 레오의 성장 기록으로, 『아카데미』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다. 레오와 루이샴 나이츠 동료들이 파리, 로마, 바르셀로나 등 여러 도시를 옮겨 다니며 그 나라의 최강 팀과 원정 경기를 펼치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또한 몽마르트르 언덕과 콜로세움 등 유럽의 명소에서 벌어지는 특별 현장 훈련과 독특한 문화 체험은 이야기 전개에 다채로운 흥미를 더해 주고 있다. 『아카데미』 시리즈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다. 또한 2023-2024 한국 국제학교 사서 단체에서 선정하는 ‘모닝캄메달’을 수상하였으며, 2025년 반스앤노블 ‘베스트 어린이 책’과 커커스 리뷰, 주니어 라이브러리 길드 등의 추천 도서, 위크 주니어 매거진이 뽑은 ‘어린이·청소년이 가장 좋아하는 50권의 책’에도 선정되었다.독자 여러분에게  1 빛나는 태양과 먹구름 · 8 2 누구에게나 공평한 것은 날씨뿐 · 22 3 파스타 수업 · 33 4 예상치 못한 도전 · 49 5 마지막 준비 · 59 6 파리에 가다! · 66 7 드디어 첫 경기! · 83 8 유니폼의 미스터리, 그리고 모나리자 · 99 9 나비넥타이, 그리고 성과 던전 · 107 10 기발한 선착순 · 115 11 프라하 구단 · 125 12 탐정과 신화 · 143 13 넌 날 못 믿어? · 160 14 퍼시어스 암스테르담 · 172 15 네 명의 용의자, 그리고 독일행 열차 · 184 16 인간 체커 게임 · 199 17 RB 뮌헨 · 209 18 죽마고우의 충고 · 222 19 검투사들 · 234 20 트레비 인테르나치오날레 · 247 21 방해 공작과 더티 플레이 · 258 22 범행의 증거를 찾다 · 267 23 캄 노우 · 272 24 미로의 교훈 · 285 25 데포르티보 바르셀로나 · 292 26 서든데스 · 301 27 다시 파리로 · 311 28 해결된 미스터리 · 318 29 결승전 · 328 30 파리의 전투 · 337 31 마지막 도전 · 353아마존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아카데미3 • 챔피언스 컵』은 유럽 챔피언스 토너먼트 대회에 출전하게 된 축구 신동 레오의 성장 기록으로, 『아카데미』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입니다. 레오가 속한 루이샴 나이츠 유소년 팀은 지난 시즌의 성적 부진으로 해체 위기에 처하지만, 레오와 동료들의 분투와 노력으로 꼴찌에서 벗어나 유럽 챔피언스 토너먼트 대회에 출전하게 됩니다. 이 대회는 유럽의 국제 유소년 축구 대회로,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 리그의 유소년 버전입니다. 『아카데미3 • 챔피언스 컵』에서는 레오와 루이샴 나이츠 동료들이 파리, 로마, 바르셀로나 등 여러 도시를 옮겨 다니며 그 나라의 최강 팀과 원정 경기를 펼치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또한 몽마르트르 언덕과 콜로세움 등 유럽의 명소에서 벌어지는 특별 현장 훈련과 독특한 문화 체험은 이야기 전개에 다채로운 흥미를 더해 주고 있습니다. 소설 『아카데미』 시리즈는 아마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위크 주니어 매거진이 뽑은 ‘어린이·청소년이 가장 좋아하는 50권의 책’에도 선정되었습니다. 시련 속에서 다져지는 우정과 리더십 가까스로 팀 해체 위기를 벗어난 루이샴 나이츠 유소년 팀에게 생각지도 않은 큰 시련들이 닥칩니다. 루이샴 나이츠 성인 프리미어 리그 팀이 2부 리그로 강등되고, 성적이 부진했던 유소년 팀도 2부 리그로 강등되는 불운에 처합니다. 다음 시즌에서 프리미어 리그에 남을 수 있는 단 하나의 방법은 ‘챔피언스 토너먼트’에서 우승하는 것뿐입니다. 그러나 유럽 최강의 유소년 팀들과 맞서야 하는 루이샴 나이츠는 조별 예선을 통과하는 일조차 힘들어 보입니다. 더구나 원정 경기 중에 발생한 잇따른 사고는 우승을 갈망하는 팀의 앞날에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웁니다. 무엇보다 루이샴 나이츠 유소년 팀이 겪는 가장 큰 위기는 팀 내부에서 시작됩니다. 부모님의 이혼으로 상처 받은 동료 선수는 부진의 늪에 빠지고, 기량이 뛰어난 영입 선수는 팀원들과 갈등을 겪습니다. 또한 경기 직전 선수들 유니폼이 분실되거나 모닝콜이 취소되는 등, 계속되는 미스터리한 사고로 팀 구성원의 신뢰와 결속력은 급속히 무너져 내립니다. 그러나 승리를 방해하는 보이지 않는 그림자에 맞서서 주인공 레오는 선수들 간의 신뢰를 회복시키고 팀의 결속과 발전에 헌신하며, 팀의 리더로 성장합니다. “분노와 욕망은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힘이 되기도 한다.” 끓어오르는 분노와 욕망은 양날의 칼입니다. 스스로를 파멸의 길로 몰아넣기도 하지만,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의 원동력이 되기도 합니다. 무한 경쟁의 경기장에서, 좌절과 절망의 순간마다 분노와 욕망을 새로운 도전으로 극복해 나가는 어린 선수들의 모습은 현실에서 매 순간 좌절을 겪는 우리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해 줍니다. 간결한 문장으로 속도감 있는 T. Z. 레이튼의 글은 긴장감 있게 전개되어, 독자들로 하여금 책에서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손에 잡힐 듯 묘사되는 박진감 넘치는 경기 장면, 시원한 골의 순간은 뭉클한 감동을 불러일으키며, 적절하게 배치되어 있는 유머는 글을 읽는 사람들이 예기치 못한 웃음을 터트리게 합니다. 위크 주니어 매거진이 뽑은 ‘어린이· 청소년이 좋아하는 50권에 선정 『아카데미』 시리즈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입니다. 또한 2023-2024 한국 국제학교 사서 단체에서 선정하는 ‘모닝캄메달’을 수상하였으며, 2025년 반스앤노블 ‘베스트 어린이 책’과 커커스 리뷰, 주니어 라이브러리 길드 등의 추천 도서, 위크 주니어 매거진이 뽑은 ‘어린이·청소년이 가장 좋아하는 50권의 책’에도 선정되었습니다.
아무 말 대잔치
좋은책어린이 / 홍민정 (지은이), 이주희 (그림) / 2024.06.15
12,000

좋은책어린이명작,문학홍민정 (지은이), 이주희 (그림)
초등 어린이를 위한 ‘좋은책어린이 창작동화’ 시리즈의 108번째 작품 『아무 말 대잔치』는 막말 대장으로 통하던 찬우가 인공 지능 스피커 ‘망고’와의 상호 작용을 통해 말할 때 상대방의 기분이나 상황을 고려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 작품이다. 이 책을 쓴 홍민정 작가는 망고의 말을 빌려 대화는 서로 의견을 주고받으며 이야기하는 것이기 때문에 자기 말만 하거나 상대방의 기분은 생각하지 않고 아무 말이나 막 하는 태도는 좋지 않다고 이야기한다. 또 상황에 맞지 않는 엉뚱한 말을 하면 대화를 계속할 수 없다는 것을 알려준다. 막말 대장 찬우 ------------- 4 말하는 스피커 망고 ------------ 14 엉망진창 모둠 회의 ---------- 22 안 들려 작전 ---------- 32 알 수 없는 오류 ---------- 38 매력 만점 망고 ---------- 54 작가의 말 ---------- 63좋은책어린이 창작동화의 108번째 작품 초등 어린이를 위한 ‘좋은책어린이 창작동화’ 시리즈의 108번째 작품 『아무 말 대잔치』는 막말 대장으로 통하던 찬우가 인공 지능 스피커 ‘망고’와의 상호 작용을 통해 말할 때 상대방의 기분이나 상황을 고려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 작품입니다. 이 책을 쓴 홍민정 작가는 망고의 말을 빌려 대화는 서로 의견을 주고받으며 이야기하는 것이기 때문에 자기 말만 하거나 상대방의 기분은 생각하지 않고 아무 말이나 막 하는 태도는 좋지 않다고 이야기합니다. 또 상황에 맞지 않는 엉뚱한 말을 하면 대화를 계속할 수 없다는 것을 알려 줍니다. 여러분도 찬우처럼 막말을 해 본 경험이 있나요? 찬우의 대화 방식과 언어 습관을 함께 들여다보고, 대화는 어떻게 하는 것이 바람직할지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데 필요한 똑똑한 대화법 대화는 서로가 마주하고서 이야기를 주고받는 것이므로, 대화가 원활하게 이루어지려면 무엇보다 상대방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야 해요. 상대방이 묻는 말에 답하지 않고 동문서답을 하거나 주제와 맞지 않는 이야기를 늘어놓는다면 대화를 이어가기 어렵죠. 더구나 요즘은 말 잘하는 것을 중요한 덕목으로 여기는 사람들이 많아요. 말을 잘한다는 것은, 아무 말이나 줄줄이 내뱉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생각을 잘 듣고 이해한 뒤 자기 생각과 비교, 정리해서 표현하는 것이라 할 수 있어요. 그런데 말을 잘하는 방법은 하루아침에 습득되는 것이 아니에요. 어릴 때부터 부모가 아이에게 말할 기회를 많이 주고, ‘왜’ 또는 ‘어떻게’ 등의 질문을 통해 아이가 자기의 생각과 감정을 말로 표현하는 데 익숙해지도록 이끌어 주어야 해요. 맥락에 맞지 않는 말,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는 말로 ‘아무 말 대잔치’를 했던 찬우는 친구들로부터 ‘막말 대장’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말하는 태도에 문제가 있었어요. 그런데 자기의 잘못된 말하기 습관 때문에 친구들에게 주었던 상처가 결국 자기에게 되돌아오는 것을 경험하게 되었고, 다행히 찬우는 자기의 모습을 돌아보고 잘못을 스스로 고쳐 나가기 시작했어요. 그동안 자기가 별생각 없이 했던 말들이 친구들에게 상처를 입혔다는 것을 깨달으면서요. 이제 찬우의 ‘아무 말 대잔치’는 슬슬 막을 내리는가 봅니다. 혼자만 똑똑한 찬우가 아니라 친구들과 더불어 이야기할 줄 아는, 정말 똑똑한 찬우가 되지 않을까요? 《추천 포인트》 다른 사람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 남의 말을 경청하는 태도를 길러 줍니다. 원활하고 효율적인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깨닫게 됩니다.교실에 들어서자 여자애들 몇 명이 하은이 자리에 모여 있었어요.“이거 이모가 생일 선물로 사 준 거다. 예쁘지?”하은이가 노란색 손가방을 자랑했어요. 구경하던 여자애들도 저마다 자기 손가방과 안에 든 물건들을 꺼내 보이며 이야기꽃을 피웠어요. 그때 찬우가 여자애들 옆을 지나가며 한마디 했어요.“최하은, 너 할머니 가방 가져왔냐? 색깔 완전 구리다.”갑작스러운 말 폭탄에 하은이 얼굴이 밟힌 우유갑처럼 구겨졌어요. 찬우는 하은이의 기분은 나 몰라라 하고 자기 자리로 갔어요.윤서가 찬우한테 소리쳤어요.“야, 강찬우! 너 하은이한테 사과해!”윤서는 별명이 ‘불도그’예요. 뭐든 한번 물면 놓지 않는다고요. 특히 남자애들이 여자애들에게 심한 장난을 치거나 괴롭히면 절대 그냥 넘어가지 않아요.윤서한테 물린 찬우가 마지못해 꼬리를 내렸어요.“아, 알았어. 사과하면 되잖아. 사! 과! 됐지?”진심이라고는 눈곱만큼도 찾아볼 수 없는 장난스러운 말투, 게다가 ‘미안해.’가 아니라 ‘사! 과!’라니! 여자애들의 따가운 시선이 찬우의 몸에 꽂혔어요.“알았어. 사과한다고. 최하은, 미안해. 이제 정말 됐지?”찬우는 사과씨 뱉듯 마음에도 없는 사과를 툭 내뱉고는 도망치듯 화장실로 갔어요. 하은이 자리에 모여 있던 여자애들이 찬우에 대한 불만을 쏟아 냈어요.“아휴, 저 막말 대장.”“쟤는 말을 너무 기분 나쁘게 해.”“맞아. 남의 기분은 전혀 생각 안 해.”“난 찬우가 입만 열면 짜증부터 나더라.”기분 좋게 시작한 손가방 자랑은 그렇게 끝나고 말았어요.
반달곰
꿈터 / 질 르위스 지음, 김지연 옮김 / 201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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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터명작,문학질 르위스 지음, 김지연 옮김
책바보 시리즈 10권. 볼튼 칠드런 픽션 어워드 후보작. 야생동물 보호를 위해 애쓰고 있는 영국의 동화작가 질 르위스의 장편 동화로, 아버지가 폭탄 사고로 돌아가시고 가족을 위해 돈을 벌어야하는 12살 소년 탐과 숲에서 잡혀온 새끼 곰 숙디가 자유를 찾기 위해 겪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실제 동남아에서 잔인하게 웅담을 빼내기 위해 고통받고 있는 곰들에 대한 이야기를 역사적인 일들과 함께 잘 버무려냈다. 작가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야생동물 세계에 대한 매력적이고 애정 어린 관심을 보여 준다. 하지만 이 책을 특별한 책으로 두드러지게 만드는 것은 작가가 자유와 희망이라는 주제를 다루는 방식에 놓여있다. 탐과 숙디와의 관계는 독자들에게 우정과 소통, 자유와 희망을 불러일으키며, 모든 연령을 아울러 사랑받을 수 있는 작품이다. 탐은 친구 노이와 함께 숲과 산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한 소년이다. 마을 사람들의 전부였던 숲은 길을 새로 만드는 작업으로 인해 사라지게 되고, 마을 사람들은 상상하지 못 했던 전혀 다른 삶을 살아가게 된다. 새로운 동네에서 챈 장군은 사람들에게 편의를 약속하고, 마을 사람들은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된다. 그러나 탐의 아빠가 폭탄으로 인해 사망하게 되고, 탐은 어린 나이로 집안의 가장이 되어 곰을 사육하는 곳으로 일하러 떠나게 되는데….1장 폭풍우 _8 숲속의 밤 _14 이별 인사 _28 새로운 시작 _39 메콩 강에 가 봤니? _44 또 다른 보름달이 지나가고 _53 소년 가장 _57 꿀을 담은 통 _67 도시의 빌딩들 _72 곰을 만나다 _82 할 수 있을까? _89 산골 소년의 하루 _101 괜찮아요 _111 나야, 곰들아, 나야 _122 2장 내게로 온 행운 _132 내가 약속할게 _140 누구나 거짓말을 한다 _148 아기 곰 숙디 _159 바이터 _165 내 마음에도 비가 내려 _179 춤추는 곰 _187 “쇼”가 시작되었다 _195 안녕, 나는 사반느라고 해 _209 필리페 아주머니의 빵 가게 _220 집으로 가야만 해 _229 노이, 노이 _240 3장 마지막 인사 _256 네가 이곳에 있다는 것이 중요한 거야 _263 약속이라는 것 _273 너무 어리잖아요 _280 안전한 곳이 아니야! _290 우리가 의지하는 것 _297 행운의 곰, 숙디 _309 도와주세요 _320 숙디를 부탁해 _332 ‘미안해’, ‘미안해하지 마’ _341 집으로 가자 _350 아빠가 보여요 _360 너는 혼자가 아니야 _363볼튼 칠드런 픽션 어워드 후보작 감동과 영감으로 가득한 베스트셀러작가 질 르위스의 『반달곰-도와주세요』를 소개합니다. 탐의 품에 안겨진 작은 곰 숙디. 탐은 팔을 휘감아 숙디를 더 세게 안아 주었다. “어느 날 우리 둘 다 다시 집으로 가게 될 거야. 반드시. 내가 약속할게.” 12살 소년 탐이 돈을 벌기 위해 도시의 곰 사육장으로 보내졌을 때, 탐은 더 큰 시련을 맞이하게 됩니다. 아무런 말도 할 수 없고, 일하지 않으면 가족에게 돈을 보낼 수 없습니다. 곰들은 그곳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었을까요? 탐은 곰들과 함께 그곳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까요? 탐과 곰들에게 자유란 무엇이며, 자유로움은 어떤 의미가 될까요? 이 책을 읽는 사람들 누구에게나 영감을 불러일으키고 분노와 절망 속에서 자유와 희망에 대한 용기를 내게 해 줄 아름답고도 긴장감 넘치는 (우정과 소통, 자유, 희망) 이야기! 자유와 희망을 위해 세상을 바꾸는 용기와 도전 책바보시리즈 열 번째 이야기인 『반달곰-도와주세요』는 수의학 전공자로서 위협에 처한 야생동물들의 현실을 사실적이고도 극적으로 표현해 온 작가는 『바람의 눈을 보았니?』에서의 물수리에 이어, 『흰 돌고래』에서는 인간들의 무분별한 바다 개발과 남획으로 위기에 처해 있는 돌고래의 현실을 긴장감 있게 고발했었습니다. 『바람의 눈을 보았니?』와 『흰 돌고래』에 이어서 신작『반달곰-도와주세요』에서도 실제 동남아에서 잔인하게 웅담을 빼내기 위해 고통받고 있는 곰들에 대한 이야기를 역사적인 일들과 함께 잘 버무려놓고 있습니다. 본문의 표현대로 누가 이 고통받는 곰들을 대변해서 말을 해줄까요. 곰들은 말을 할 수가 없는데, 누가 곰들의 생각을 이해해줄 수 있을까요? 힘없는 소년 탐 역시 어른들의 잘못에 대해 어떻게 항변해야 하나요? 나는 작지만 혼자가 아니야. 벌들의 소리가 들리지 않니? 이게 우리의 힘이야. 진짜 우리가 의지하고 살아야 하는 것은 희망이라는 마음속에 핀 꽃이라는 것입니다. 『반달곰-도와주세요』는 야생동물 보호를 위해 애쓰고 있는 영국의 동화작가 질 르위스의 장편 동화입니다. 아버지가 폭탄 사고로 돌아가시고 가족을 위해 돈을 벌어야하는 12살 소년 탐과 숲에서 잡혀온 새끼 곰 숙디가 자유를 찾기 위해 겪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탐은 숙디를 처음 보았을 때 한눈에 고향 숲 속에서 보았던 새끼 곰이라는 것을 바로 알아보았어요. 처지가 비슷하다는 걸 알고 서로 의지하게 되었지요. 『바람의 눈을 보았니?』에서 작가가 서로 다른 생각과 감성을 지닌 두 아이(칼룸과 아이오나)가 이해와 우정의 관계로 발전하는 것을 보여 주었고, 『흰 돌고래』에서는 카라와 펠릭스는 처음에는 서로 무시하고 싫어하는 관계였지만 서로가 처해 있는 환경에 대한 이해와 공통의 관심사인 ‘산호초와 돌고래 구하기’를 통해 서로를 용서하고 이해하는 참된 우정의 관계로 발전하게 되었고, 이번 작품 『반달곰-도와주세요』에서도 아버지의 죽음으로 졸지에 집안의 가장이 된 탐은 가족의 생계를 위해 곰 사육장에서 짐승처럼 일하고 있는 탐 앞에 똑같은 처지로 붙들려온 새끼 반달곰(숙디)를 보며 다짐해봅니다. 꼭 집으로 고향의 숲속으로 함께 돌아가겠다고, 사육장의 곰들은 인간들의 욕심 때문에 고통받고 있고 그런 위험한 일을 또 어린아이들에게 시켜서 하고 있다는 사실을 작가는 이 글을 통해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반달곰-도와주세요』에서는 가족 간의 사랑이 『바람의 눈을 보았니?』와 『흰 돌고래』에 비해 특별히 더 강조되었습니다. 아버지가 안 계신 집을 지키고 엄마와 동생들의 생계를 위해서 나이 어린 몸으로 곰 사육장에서 어떠한 어려운 고통도 참고 견디는 이야기. 탐과 할아버지 이야기. 불쌍한 숙디를 돌봐주다 둘도 없는 친구가 된 이야기. 작가가 독자들에게 진정으로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어른들의 잘못된 이기심과 고통받는 곰들의 이야기를 용기 있게 털어놓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작가는, 탐과 숙디를 자유 없는 곰 사육장에서 견딜 수 없는 고통스러움을 견디는 것으로 설정하고, 자유와 희망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이 작품을 통해 앞으로 우리가 생각하고 지켜나가야 할 것들인 자연과 환경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탐과 숙디를 통해서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려줍니다. 『반달곰-도와주세요』는 전작인 『바람의 눈을 보았니?』와 『흰 돌고래』와 동일한 문제의식을 보여주지만, 이야기의 구조와 전개 방식은 좀 더 심층적이고 드라마틱합니다. 그래서 읽는 재미가 더해진 것으로 보입니다. 특별히, 이 책의 주된 독자라 할 수 있는 초등 고학년부터 청소년들에게는 가장 순수한 우정과 소통에 대해, 그리고 변화에 대한 자유와 희망을, 세상을 바꾸는 용기와 도전에 대해 많은 것을 느끼게 해 줄 것으로 여겨집니다. 우정과 소통, 자유와 희망에 대한 이야기 『반달곰-도와주세요』는 주인공 탐과 숙디가 중심이 되어 벌어지는 생생하고 처참한 이야기들과 감정들로 소용돌이칩니다. 책을 읽다 보면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안쓰러운 탐을 만나게 됩니다. 폭탄 사고로 아버지의 죽음을 맞이한 탐은 어린 나이에 집안의 생계를 책임져야만 합니다. 돈을 벌기 위해 곰 사육장으로 끌려가다시피 가게 된 어린 탐 앞에 놓인 고통스러운 현장은 다시 집으로 돌아가고만 싶을 뿐입니다. 조금씩 적응되어갈 즈음에 사육장으로 잡혀온 새끼 곰 숙디로 인해 희망이 보이기 시작하고 하숙집 아들 캄의 도움으로 조금씩 돈도 모으고 모은 돈으로 곰들에게 먹일 과일과 야채도 사고 엄마에게 줄 옷감과 실패와 동생들에게 줄 옷도 사며 고통을 이기며 지내던 중 캄과 함께 숙디를 데리고 시내에 나가 공연을 하다가 고향에서 가장 친했던 친구 노이를 만나서 집으로 돈이 보내지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탐은 분노로 몸을 떨지만 따질 수도 항변할 수도 없습니다. 어리고 힘이 없으니까요. 탐은 꾹 참고 숙디를 데리고 탈출할 기회만을 엿보게 됩니다. 탐과 숙디는 처음부터 서로의 처지가 똑같다는 것을 알고 고향 숲 속으로 꼭 다시 함께 돌아가기로 약속하고 탐은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어떠한 어려움도 참고 견디며 기회를 봅니다. 이 책을 읽는 내내 이렇게 어린아이들이 우리나라 아이들은 상상할 수없는 환경에서 인권을 유린당하고 있음에 가슴이 아팠습니다. 이 책 속에 보이는 것만 보려고 하는 잘못된 어른들의 모습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반달곰-도와주세요』는 사랑과 열정적으로 쓰여 진 책입니다. 독자들은 탐과 숙디의 얼굴을 떠올리며 숲 속의 흙냄새를 맡을 수 있을 것입니다. 『반달곰-도와주세요』는 전작인 『바람의 눈을 보았니?』와 『흰 돌고래』와 마찬가지로 야생동물 세계에 대한 매력적이고 애정 어린 관심을 보여 줍니다. 이야기의 전개는 『반달곰-도와주세요』가 더욱 아슬아슬하며 극적입니다. 드라마틱하게 구출하는 장면과 희망적인 결말로 인한 액션 장면들은 『바람의 눈을 보았니?』와 『흰 돌고래』 보다 더 대단하고 긴장감이 넘칩니다. 하지만 이 책을 특별한 책으로 두드러지게 만드는 것은 작가가 자유와 희망이라는 주제를 다루는 방식에 놓여있습니다. 탐과 숙디와의 관계는 독자들에게 우정과 소통, 자유와 희망을 불러일으키며 모든 연령을 아울러 사랑받을 수 있는 작품입니다. 『반달곰-도와주세요』는 어린이들에게 옳고 그름과 인간의 양면성에 대한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보고 싶어 하는 것들만 보는 어른들의 이기적인 모습 모두, 그리고 탐이 가족에 대한 사랑과 숙디와의 우정 그리고 정의롭게 맞서 싸워야 하며 탈출하기 위해서 참고 견뎌야 하는 것을 지켜보는 것은 매우 감동적이며 가슴 찡합니다. [굿리즈 리뷰] “나는 이 책을 두 시간 만에 다 읽어버렸다. 읽는 동안 울고 웃고 흐느끼고를 반복했다. 이 책은 모두가 꼭 읽어야만 하는 책이다.” “가슴이 따뜻해지고, 뜨거워지고, 쿵쾅거리는 이야기. 아이들에게도 어른에게도 필요한 이야기이다.” “아름다운 이야기. 질 르위스는 환경과 자연에 대한 이야기를 늘 아름답게 풀어낸다!”
혼공쌤의 초등만화영단어 : 상
길벗스쿨 / 허준석(혼공쌤) (지은이), 최정화 (그림) /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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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외국어,한자허준석(혼공쌤) (지은이), 최정화 (그림)
영어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분야는 무엇일까? 단연코 ‘단어’이다. 문법이나 독해도 결국 단어를 알아야 학습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중요하다는 걸 알면서도 단어를 암기하는 과정은 너무나도 지루하고 많은 인내심을 요구한다. 단어와 뜻을 아무리 번갈아 보면서 외워도 시간이 지날수록 다시 기억이 가물가물해지게 마련이다. <혼공쌤의 초등 만화 영단어>는 단어 암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많은 초등학생들이 정말 쉽고 재미있게 영단어를 마스터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그 방법은 바로 ‘만화’를 통한 자극이다. 우리는 누구나 어떤 자극을 받으면 그때의 상황이 잘 떠올랐던 경험을 가지고 있다. 바로 만화 속에 녹아 있는 스토리를 통해 자극을 받고, 그 자극을 통해 상황에 맞는 영단어를 자연스럽게 떠올릴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이렇게 머릿속에 스며든 영단어를 초성 퀴즈와 문제 풀이를 통해 확실하게 장기기억으로 보낼 수 있도록 하였다.CHAPTER 1 혼공쌤 일행의 캐나다 여행기 1 UNIT 01 밴쿠버 공항에 도착한 혼공쌤 일행 ������ 때와 인사 012 UNIT 02 공항직원으로 변장한 혼공쌤 ������ 신체 (1) 016 UNIT 03 금강산도 식후경! 일단 먹고 보자. ������ 감각 020 UNIT 04 운동하기 전 준비 운동은 필수! ������ 신체 (2) 024 UNIT 05 스케이트장에서 다시 만난 에이든 ������ 동작 (1) 028 01~05 종합테스트 032 CHAPTER 2 혼공쌤 일행의 캐나다 여행기 2 UNIT 06 에이든 가족과의 만남 ������ 가족 036 UNIT 07 무서운 갤리거? 노노, 귀여운 갤리거! ������ 성격과 성향 040 UNIT 08 엄마, 보고 싶어요! ������ 감정과 기분 (1) 044 UNIT 09 공포의 유령 놀이 ������ 감정과 기분 (2) 048 UNIT 10 동물농장에 놀러 왔어요! (1) ������ 동물 (1) 052 06~10 종합테스트 056 CHAPTER 3 혼공쌤 일행의 캐나다 여행기 3 UNIT 11 동물농장에 놀러 왔어요! (2) ������ 숫자 (1) 060 UNIT 12 밴쿠버 동물원에서의 하루 ������ 동물 (2) 064 UNIT 13 미술관에 온 혼공쌤 일행 ������ 묘사 (1) 068 UNIT 14 텅 빈 도시락의 비밀 ������ 사물 072 UNIT 15 혼공쌤 일행의 난생처음 경매 체험 ������ 숫자 (2) 076 11~15 종합테스트 080 CHAPTER 4 혼공쌤 일행의 캐나다 여행기 4 UNIT 16 엇갈린 운명 ������ 학용품 084 UNIT 17 가고 싶은 벚꽃 축제 ������ 교실 088 UNIT 18 클로이와의 첫 데이트 ������ 동작 (2) 092 UNIT 19 드디어 한국으로 돌아간다! ������ 동작 (3) 096 UNIT 20 사라진 보드판 ������ 명령과 금지 (1) 100 16~20 종합테스트 104 CHAPTER 5 명탐정 혼즈 제1탄 1 UNIT 21 혼즈 사무실을 찾아온 첫 번째 의뢰인 ������ 명령과 금지 (2) 108 UNIT 22 수상한 글자의 조합 ������ 색깔 112 UNIT 23 이상한 기억력 (1) ������ 과일 116 UNIT 24 이상한 기억력 (2) ������ 야채 120 UNIT 25 야채 가게 사장님의 식사 대접 ������ 요리 124 21~25 종합테스트 128 CHAPTER 6 명탐정 혼즈 제1탄 2 UNIT 26 식당가에 숨어든 루팡을 잡아라! ������ 음식 (1) 132 UNIT 27 놀이공원에서의 수색 작전 ������ 음료 136 UNIT 28 루팡을 또 놓치고 마는 혼즈 일행 ������ 디저트 140 UNIT 29 점원으로 위장 잠입한 혼즈 일행 ������ 맛의 표현 144 UNIT 30 혼즈, 드디어 루팡을 잡다! ������ 음식 (2) 148 26~30 종합테스트 152 정답 154 INDEX 166만화로 이해! 퀴즈로 기억! 문제로 확인! 혼공 허준석 선생님만의 차별화된 영단어 학습법 소개! 영어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분야는 무엇일까요? 단연코 ‘단어’입니다. 문법이나 독해도 결국 단어를 알아야 학습이 가능하기 때문이지요. 이렇게 중요하다는 걸 알면서도 단어를 암기하는 과정은 너무나도 지루하고 많은 인내심을 요구합니다. 단어와 뜻을 아무리 번갈아 보면서 외워도 시간이 지날수록 다시 기억이 가물가물해지게 마련이지요. <혼공쌤의 초등 만화 영단어>는 단어 암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많은 초등학생들이 정말 쉽고 재미있게 영단어를 마스터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그 방법은 바로 ‘만화’를 통한 자극이지요. 우리는 누구나 어떤 자극을 받으면 그때의 상황이 잘 떠올랐던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만화 속에 녹아 있는 스토리를 통해 자극을 받고, 그 자극을 통해 상황에 맞는 영단어를 자연스럽게 떠올릴 수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이렇게 머릿속에 스며든 영단어를 초성 퀴즈와 문제 풀이를 통해 확실하게 장기기억으로 보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혼공쌤의 초등 만화 영단어>를 읽으며 이 땅의 초등학생들이 모두 초등 필수 영단어뿐만 아니라 중등 선행단어까지도 아주 쉽고 자연스럽게 마스터하게 되는 기쁨을 누리게 되길 바랍니다. ◆ 이 책의 특징 ◆ 영단어, 외우기가 너무 힘들다구요? 이제 걱정하지 마세요. 만화만 읽고 있어도 영단어가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요. 1. 혼공 선생님이 각고의 노력 끝에 만들어낸 60개의 스토리 수록! 이 책에는 혼공 선생님과 그의 자녀인 세찬이, 은별이가 일상생활에서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와 각 UNIT마다 설정되어 있는 10개의 초등 영단어의 내용이 유기적이고 절묘하게 결합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만화만 읽고 있어도 저절로 영단어의 개념들이 머릿속에 스며드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 만화 → 퀴즈 → 문제로 이어지는 혼공쌤만의 독특한 학습법 소개! 이 책은 단순히 만화만 읽고 끝내는 교재가 아니라 ‘이해 → 정리 → 확인’이라는 혼공쌤의 명확한 학습법을 바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즉 재미있는 스토리로 엮은 만화를 읽으며 각 단어들이 어떤 뜻을 지니고 있고, 어떠한 상황 속에서 쓰이는지 익힌 후, 한글의 초성을 힌트로 제시한 퀴즈를 풀면서 다시 한번 배웠던 영단어의 뜻을 머릿속에 가지런히 정리해봅니다. 마지막으로 단어와 관련된 문제를 풀면서 지금까지 외운 단어를 얼마나 잘 기억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영단어뿐만 아니라 초등 필수 문장 패턴까지도 함께 마스터! 이 책은 영단어뿐만 아니라 초등학생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문장의 패턴까지도 각 UNIT 마다 1개씩 제시하여 영단어가 문장 속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도 함께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해동이가 전하는 김해인물 이야기 3
고래책빵 / 유행두 (지은이), 강길수 (그림), 김상구 (사진) /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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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책빵인물,위인유행두 (지은이), 강길수 (그림), 김상구 (사진)
김해인물연구회에서 기획하여 선보이는 '김해인물 이야기' 시리즈 제3권이다. 1, 2권에 이어 3권에서는 19인의 생애를 다루었다. 1, 2권과 마찬가지 구성으로 그림, 사진을 곁들여 김해시 캐릭터인 ‘해동이’가 각 인물의 이야기를 전개한다. 3권에서는 독립운동가, 선비, 예술인 등 훌륭한 업적을 남긴 인물들을 조명한다. 하나같이 나라와 지역, 이웃을 사랑하고 소중히 하며 자신의 안위를 돌보지 않은 인물들이다. 책은 김해인물 19인의 삶과 업적을 해동이가 실감 나게 전해줌으로써 어린이는 물론 김해 시민들까지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역사의식을 키우도록 한다.머리말 김해인물 19인 34. 권탁/35. 허전/36. 류진옥/37. 노백용/38. 우봉운/39. 임학찬/40. 김옥겸/41. 안광천/42. 구명순/43. 김복선/44. 문위동/45. 정진업/46. 안광석/47. 허윤송/48. 김종출/49. 김영욱/50. 선진규/51. 김홍석/52. 홍상표 부록 김해인물 기념물 위치 현황/김해의 역사김해를 넘어 대한민국의 역사의식을 키우는 김해인물 시리즈 3권 나라와 이웃을 사랑하고 불의에 항거했던 19인의 생애와 업적 김해인물연구회에서 기획하여 선보이는 '김해인물 이야기' 시리즈 제3권입니다. 1, 2권에 이어 3권에서는 19인의 생애를 다루었습니다. 1, 2권과 마찬가지 구성으로 그림, 사진을 곁들여 김해시 캐릭터인 ‘해동이’가 각 인물의 이야기를 전개합니다. 1, 2권에서는 노무현 대통령 등 김해를 넘어 대한민국의 역사적 인물과 함께 역사에 오점을 남긴 인물들까지 찾아내어 그들의 공과를 다루었지만, 3권에서는 독립운동가, 선비, 예술인 등 훌륭한 업적을 남긴 인물들을 조명합니다. 하나같이 나라와 지역, 이웃을 사랑하고 소중히 하며 자신의 안위를 돌보지 않은 인물들입니다. 책은 김해인물 19인의 삶과 업적을 해동이가 실감 나게 전해줌으로써 어린이는 물론 김해 시민들까지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역사의식을 키우도록 합니다. 이들의 훌륭한 삶은 비단 김해에 국한하지 않고 대한민국 전체가 알고 배워나가야 할 소중한 자산입니다. 해동이와 함께 쉽고 즐겁게 읽으며 만나는 김해인물과 역사 책은 어린이들부터 쉽고 즐겁게 읽도록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인 해동이가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으로 구성했습니다. 여기에 어려운 한자어나 중요한 의미가 있는 단어는 별도의 풀이를 통해 이해하도록 했습니다. 여기에 만화가 강길수 작가의 친근한 삽화와 자료 사진 등이 풍부하게 들어가 마치 신나는 동화처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본문에서 19인의 김해인물을 만나는 역사 여행과 함께 부록에는 김해인물들의 흔적과 자취를 찾고 만날 수 있도록 기념물 등의 위치를 알려주어 답사나 현장학습을 도와줍니다. 이 책을 기획한 김해인물연구회는 김해 시민과 어린이 모두가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역사·민주 의식이 높아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설립된 단체입니다. 연구회는 그런 설립 취지에 맞춰 이 책을 기획했다면서, 이 책이 김해를 넘어 국민 모두에게 바른 역사를 알리고 훌륭한 인물을 기리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힙니다.
1~9등급 모두를 위한 진짜 입시전략 2020
지식공감 / 맵스터디컨설팅 (지은이) /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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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공감학습참고서맵스터디컨설팅 (지은이)
입시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입시전략 수립의 기본지침이 필요한 수험생과 학부모들, 상위권부터 중하위권까지 모든 수험생들에게 필요한 유익한 정보를 담은 입시전략서다. 학교나 학원의 교사들에게도 가르치는 모든 학생의 진학을 위한 유익한 정보와 지도 방향을 제시해줄 것이다.Prologue … 10 Chapter 1. 입시, 이것부터 알고 가자 01 <줄 세우기> 부인할 수 없는 입시의 본질 … 18 02 <3등급> 상위권과 중하위권 구분의 기준 … 25 03 <9등급 제도의 이해> 3.8등급은 반에서 몇 등일까? … 29 04 중하위권 입시정보가 버림받은 이유? 돈이 안되니까! … 37 Chapter 2. 1등급부터 9등급까지 우리 모두를 위한 ‘진짜’ 입시설명회 01 입시 전형별 분류와 선발 비율 … 50 02 학생부 교과 전형 …56 03 학생부 종합 전형 … 72 04 논술 전형 … 93 05 적성고사 전형 …104 06 수능 전형 … 109 07 전문대 입시 … 125 Chapter 3. 입시전략 세우는 법과 입시컨설팅 01 입시정보는 빅데이터, 아무도 모르는 입시정보는 없다 … 136 02 입시전략 세우는 법 Part 1: 고1 ~ 고3 초 … 141 03 입시전략 세우는 법 Part 2: 수시 … 147 04 입시전략 세우는 법 Part 3: 정시 … 154 05 입시컨설팅의 역할과 효용 … 163 06 입시컨설팅 시기와 주기? 빠를수록 좋지만 1년에 1번이면 충분 … 169 07 고액 컨설팅 그리고 자기소개서 대필과 첨삭, 과연 필요할까? … 176 08 합격예측 프로그램의 한계, 믿을 수 있을까? … 183 Chapter 4. 실전 입시컨설팅 사례 01 [수시 컨설팅] 내신 3.32등급, 인서울 원하지만 수능은 불안해요 … 192 02 [수시 컨설팅]내신 4.47등급, 논술 전형으로 인서울 가능할까요? … 216 03 [수시 컨설팅] 내신 7.28등급, 최하위권 학생의 지원전략은? …236 04 [정시 컨설팅] 문과인데 수능에서 국어 성적이 가장 낮다면? …255 05 [정시 컨설팅] 수능 4등급, 미달되는 서울권 대학 없나요? 재수하면 가능할까요? …271 06 [수시 컨설팅(전문대)] 실무에 자신 있는 내신 9등급, 전문학교 진학 후 편입할래요 … 279 07 [정시 컨설팅(전문대)] 아주 낮은 성적, 전문대라도 취직 잘되는 학과로 가고 싶어요 … 288 08 [수시 컨설팅(특성화고 학생)] 공업고등학교 다니는 학생이 사회복지과로 진학하려면? … 294 09 [예비 고3 컨설팅] 내신과 모의고사 모두 6등급인 예비 고3, 간호사가 될 수 있을까? … 301 10 [고2 컨설팅] 내신도 모의고사도 중간인 고2, 대입 준비 어떻게 해야 하나요? … 308 Chapter 5. 알아두면 좋은 입시 관련 Tip과 Q&A 01 불수능? 물수능? 수능의 난이도가 입시에 미치는 영향은? … 316 02 고3 3월 수능 모의고사 성적이 수능까지 그대로 이어질까? … 324 03 영어 절대평가 도입, 입시의 변화는? … 329 04 수능 필수과목 한국사, 입시에서 얼마나 중요한가? … 342 05 학생부 비교과 항목별 분석 … 347 06 중하위권을 위한 학생부 비교과 관리 가이드 … 360 07 내신 절대평가가 도입되면 대학은 학생을 어떻게 선발할까? … 370 08 문·이과 통합시대, 입시는 어떻게 달라지나? … 377 09 특성화고 학생을 위한 전형별 입시제도 분석 … 382 10 문·이과 선택을 되돌리고 싶은 학생들을 위한 교차지원 가이드 … 392 Chapter 6. 중학생이 알아야 할 대학 입시 01 자사고란 무엇인가? 광역 자사고 vs. 전국 자사고 … 404 02 자사고 진학, 입시에 유리할까? 강남 학군 등의 명문고는? … 409 03 대입에 스펙이 중요하다는데 중학교 때부터 스펙 관리가 필요할까? … 418 04 [예비 고1 컨설팅] 평균 90점이 넘는 중학생, 명문대 진학이 가능할까? … 421상위권에 치우친 ‘반쪽’ 입시정보가 아닌 1등부터 꼴찌까지 모든 학생을 위한 ‘진짜’ 입시정보와 전략지침서! 좋은 입시결과를 얻기 위해서 누구에게나 입시정보는 필요하지만 입시공화국 대한민국에서 모든 관심은 상위권에 쏠려있다. 그래서 학생들이 흔히 접할 수 있는 모든 정보는 상위권 입시에 해당하는 정보이다. 그런데 상위권 입시와 중하위권 입시는 완전히 다르다. 전체 수험생의 3/4인 중하위권은 입시정보의 부족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다. 입시정보 불평등 해소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매년 출간되고 있는 맵스터디컨설팅의 ‘진짜’ 입시전략 시리즈가 2020년 입시를 앞두고 더 업그레이드된 내용으로 돌아왔다. 입시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입시전략 수립의 기본지침이 필요한 수험생과 학부모들, 상위권부터 중하위권까지 모든 수험생들에게 필요한 유익한 정보를 담고 있다. 학교나 학원의 교사들에게도 가르치는 모든 학생의 진학을 위한 유익한 정보와 지도 방향을 제시해줄 것이다. 1. 서평 지금껏 만나지 못한 ‘진짜’ 입시전략서 지금까지 출간된 입시 전략서들은 상위권 입시에 대한 내용을 주로 담고 있었다. 중하위권 입시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고 하는 경우에도 단순한 데이터를 나열을 넘어서지 못했다. 전국에 있는 상위권이 아닌 중하위권 학생들은 자신들을 위한 ‘진짜’ 입시 전략서를 만나보지 못한 셈이다. 맵스터디컨설팅이 이전에 출간한 <3.0~9등급을 위한 입시전략>, <1~9등급 모두를 위한 ‘진짜’ 입시전략>은 입시정보에서 소외된 중하위권 학생들을 위해 정보의 단비를 뿌려준 책이었다. 그런데 입시 제도는 매년 변하고 있다. 2020입시를 앞두고 입시 제도의 변화를 반영하였을 뿐 아니라 새로운 내용까지 다양하게 수록되어 개정된 <1~9등급 모두를 위한 ‘진짜’ 입시전략 2020>를 출간하게 되었다. 1등급부터 9등급까지 우리 모두를 위한 ‘진짜’ 입시설명회 의치한SKY로 시작해 인서울 대학까지만 설명하고 끝나는 보통의 입시설명회는 가라. 일등부터 꼴찌까지 모든 학생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입시설명회에 초대한다. 입시전략 세우는 법과 입시컨설팅 맵스터디컨설팅이 실전 컨설팅에서 활용하고 있는 입시전략 세우는 법을 살펴보고 입시컨설팅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도 확인해보자. 실전 입시컨설팅 사례 다양한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입시 전략을 어떻게 실전에 적용하는지 확인해보자. 알아두면 좋은 입시 관련 Tip과 Q&A 수험생과 학부모가 알아두면 좋을 정보들과 많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함께 담았다. 입시준비, 중학생 때부터 시작하라 고등학교 선택부터 입시는 시작된다. 어떤 고등학교 진학이 입시에 유리한지 살펴보고 고등학교 진학 전 알아야 할 가장 중요한 것들을 실제 사례를 통해 소개한다.‘입시는 모두가 명문 대학에 가는 것이 불가능한 상대평가 시스템이다‘대학별 정원이 정해져 있다는 한계 때문에모두가 원하는 대학을 갈 수는 없기에상위권 대학을 가지 못하는 학생들이 대부분인데도다들 상위권 입시에 대한 이야기만 하고 있다.현재 수능의 일부 과목에선 절대평가가 도입되었고내신에도 절대평가를 도입하려는 움직임도 있다.하지만 어떠한 제도를 도입하더라도 입시가 일정한 기준으로 학생들을 줄을 세우는 것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열심히 노력한다면 ‘누구나’ 1등급이 될 수 있지만열심히 노력한다고 ‘모두가’ 1등급이 될 수 없는상대평가 입시제도 속에서상위권 학생들에게만 해당하는‘반쪽도 안 되는 입시정보와 전략’이 아니라상위권부터 하위권, 1~9등급 모든 학생을 위한‘진짜 입시정보와 전략’을 이 책에 담았다.우리 주변의 평범한 학생들을 위해… 입시는 1~9등급 모든 학생에게 가장 중요한 이슈이다입시가 인생의 모든 것을 결정짓는 것은 아니다. 인생 전체를 놓고 보면 큰 이슈는 아닐 수 있다. 하지만 학생 시절에 가장 중요한 이슈는 입시이며 그 결과가 학생들의 인생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부인할 수 없다. 그래서 대한민국의 교육도 입시를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다.입시의 영향력은 상위권 학생들에게만 제한되는 것이 아니다. 1등급부터 9등급까지 모든 학생의 인생에 입시는 큰 영향을 준다. 그래서 입시는 1등급부터 9등급까지 모든 학생에게 중요하다.하지만 모두가 상위권 입시에만 집중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성적에 상관없이 모든 학생에게 중요한 입시지만 우리가 현실에서 접하고 있는 입시에 관련된 내용은 모두 상위권에 집중되어 있다. 정부, 언론, 공교육, 사교육 모두가 상위권 입시에만 관심을 가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부분 학생과 학부모는 상위권 입시에만 해당하는 내용을 마치 입시의 전부인 것처럼 느끼고 있다.정보가 생명인 입시, 입시정보마저 상위권에 집중되어 있다입시에서 정보는 생명이라는 표현을 심심찮게 접하게 된다. 입시 제도가 복잡한 데다 매해 변하기 때문에, 정보와 그에 기반을 둔 전략은 그런 표현을 쓸 만큼 중요하다. 하지만 문제는 입시 정보마저 상위권에 집중되어 있다는 것이다. 중하위권 학생의 수가 상위권의 3배가 넘는다는 것을 고려하면 어이가 없는 현실이다.입시를 위해 정보와 전략이 필요할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이 바로 입시설명회다. 그런데 막상 입시설명회에 가보면, 그 내용은 항상 의대, SKY로부터 시작해 인서울 대학의 입시전략으로 마무리된다. 중하위권 학생과 학부모들은 자신들과 전혀 상관없는 상위권의 입시정보만 듣고 허탈감만 안게 된다. 입시설명회라면 모든 학생을 위한 입시전략이 있어야 하는데 실제 현장에서 만나는 입시전략은 상위권 학생들만을 위한 반쪽도 안 되는 입시전략이기 때문이다. 1등급부터 9등급까지 모든 학생이 자신에게 적합한 입시정보와 전략이 필요하다상위권 입시와 중하위권 입시는 많이 다르다. 일단 전형별 모집 비율부터 차이가 크게 난다. 그리고 똑같은 전형이라고 하더라도 전형요소별 적용방법이 완전히 다르다. 똑같은 학생부와 수능 성적을 사용하지만 다른 전형이라고 봐야 한다. 그래서 상위권 입시에서는 유효했던 정보와 전략을 중하위권 입시에 그대로 적용하면 잘못된 방향으로 가게 되는 경우가 많다. 자신에게 맞지 않는 잘못된 입시전략으로 입시를 준비했다가 지원할 때가 되어서야 뒤늦게 문제를 깨닫는 경우를 흔하게 볼 수 있다. 이는 자신의 성적, 상황과 목표에 적합한 정보와 전략이 필요한데, 실제 접할 수 있는 정보는 모두 상위권에 편중되어 있기 때문에 벌어지는 현상이다. 어쩔 수 없이 자신의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고 있는 것과 같은 셈이다. 입시는 상위권 학생들에게만 중요한 것이 아니다. 상위권이 아닌 학생들도 자신에게 적합한 입시정보와 전략이 필요하다. 모든 학생을 위한 입시정보와 전략을 찾기 위한 노력모두에게 입시정보가 필요하지만, 상위권만을 위한 입시정보만 존재하는 현실 속에서 맵스터디는 ‘1~9등급 모두를 위한 진짜 입시정보와 전략’을 찾기 위한 연구를 지속해왔다. 입시제도가 복잡한 이유는 대학교의 수가 너무 많고 그 대학마다 각기 다른 방법으로 학생들을 선발하기 때문이다. 모든 학생을 위한 입시정보와 전략을 연구하기 위해서는 대략 350개 정도 되는 전국의 4년제 대학과 전문대의 입시 요강과 입시 결과를 매년 정리해야 한다. 분석해야 할 입시 요강만 해도 수시와 정시, 총 700개 정도이며 이에 더해 입시 결과까지 비교하고 정리해야 입시에 대한 전체적인 그림을 그려볼 수 있다. 또 입시 요강이 매년 변하기 때문에 수많은 데이터와의 싸움은 매년 반복되고 있다. 많은 시간과 노력이 투자된 연구,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한 실전 상담 경험을 통해 상위권만을 위한 반쪽 입시전략이 아닌 1등급부터 9등급까지 모든 학생의 개인별 상황에 맞춘 진짜 입시정보와 전략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제대로 된 입시정보는 학생의 인생을 바꾼다학생의 시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입시다. 학생들도 그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입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싶다면 학생들에게 적절한 입시정보도 함께 주어야 한다. 막연하게 ‘열심히 공부하면 1등급이 가능하다’, ‘상위권 대학에 가기 위해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 등의 강압적인 메시지는 학생들에게 잔소리로 느껴질 뿐이다. 자신에게 필요한 제대로 된 입시정보를 이해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최적의 입시전략이 수립된다. 구체적인 목표가 생기게 되고 그 목표를 향한 공부의 우선순위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 그 결과 공부에 의욕이 생기고 인생이 바뀔 수 있다.더 많은 학생에게 진짜 입시정보를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컨설팅과 입시설명회 같은 직접적인 방법만으로 입시정보를 전달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그래서 매년 책을 통해 1등급부터 9등급까지 모든 학생을 위한 ‘진짜’ 입시에 대한 이야기를 해오고 있다.매년 바뀌는 입시제도에 맞춰서 내용을 수정하는 작업이 만만치 않다. 또 새로운 교육부가 입시제도의 방향성을 확실히 정하지 못한 상황에서의 집필이라는 것도 부담이다. 전달하고 싶은 정보는 많은데 한정된 분량이 있어서 매년 아쉽다. 그래도 현 입시제도에서 가장 핵심적인 내용은 모두 정리해 담았다. 정보와 전략의 부재로 입시에서 방향성을 잃고 있는 학생들이 많다. 그로 인해 학창시절을 의미 없이 보내고 있는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이 책은 쓰였다. 이 책은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정답을 주는 책이 아니라 입시전략 기본지침서이다. 워낙 입시가 방대하기 때문에 책 한 권을 통해서 모든 학생에게 적절한 입시전략을 제시할 수는 없다. 하지만 독자 자신에게 필요한 입시정보가 어떤 것인지 그리고 어떻게 입시전략을 세워야 할지 그 방향은 충분히 제시해줄 수 있을 것이다.
오투 초등 과학 3-2 (2025년)
비상교육 / 김혜주, 이경미, 이수현 (지은이) /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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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학습참고서김혜주, 이경미, 이수현 (지은이)
_스스로 계획을 세워 공부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는 교재 _복잡한 구성이 없어 교재 흐름을 따라 혼자서 공부하기 좋은 교재 _탐구로 시작하는 교과서의 흐름을 반영하여 학교 진도와 함께 공부하기 좋은 교재 _진도책과 실전책으로 구성되어 개념 학습과 시험 대비가 모두 가능한 교재 1. 물체와 물질 01일차 물체를 이루는 물질의 성질 02일차 물질의 종류에 따른 물체의 분류 03일차 여러 가지 물질의 상태(1) 04일차 여러 가지 물질의 상태(2) 05일차 물질의 성질을 이용한 물체 06일차 생각 그물로 정리하기, 단원 평가하기 2. 지구와 바다 07일차 지구를 둘러싼 기체 08일차 지구 표면의 모습 09일차 육지의 물과 바닷물 10일차 바닷가에서 볼 수 있는 지형 11일차 밀물과 썰물 12일차 갯벌의 가치와 보전 13일차 생각 그물로 정리하기, 단원 평가하기 3. 소리의 성질 14일차 소리가 나는 물체의 특징 15일차 큰 소리와 작은 소리 16일차 높은 소리와 낮은 소리 17일차 소리의 전달 18일차 소음을 줄이는 방법 19일차 생각 그물로 정리하기, 단원 평가하기 4. 감염병과 건강한 생활 20일차 생활 속 감염병의 사례와 위험성 21일차 여러 가지 감염 과정과 생활 습관 22일차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사회 23일차 감염병 예방 수칙 24일차 생각 그물로 정리하기, 단원 평가하기 생생하게 보는 과학 교재! 새 교과서 반영 오투 초등과학! [7종 교과서의 핵심을 꽉!]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한 7종 검정교과서의 중요 내용을 모두 담은 깔끔한 개념 정리와 학습 결과를 확인하기에 적합한 문제로 구성 [실험 및 도움 동영상으로 탐구를 더 쉽게!] 교과서 흐름에 따라 탐구로 학습을 시작하면서 탐구를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QR 코드로 실험 동영상과 도움 동영상 제공 [하루 6쪽, 24일 과학 공부 완성!] 일일 6쪽 구성으로 개념부터 문제까지 하루에 완결 [진도책, 실전책으로 구성!] 진도책으로 개념 학습을 하고, 실전책으로 학교 시험에 대비 _진도책: 단계적 학습(탐구로 시작하기▶개념 이해하기▶문제로 완성하기▶단원 마무리하기_생각 그물로 정리하기, 단원 평가하기) _실전책: 단원 평가 대비(단원 정리, 쪽지 시험, 단원 평가, 서술형 평가, 수행 평가) 『오투』는 실제 실험하고 관찰하는 것처럼 생생하게 보는 과학 학습서입니다. 『오투』 초등과학은 새 교과서인2022개정 교육과정 7종 검정 과학교과서의 중요 내용을 빠짐없이 실었고, 혼자서도 내용을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하였습니다. 개념 학습과 문제 학습을 각각 단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단계를 구성하였고, 실전책으로 학교 시험에도 완벽 대비하여 과학에 대한 자신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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