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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 할머니 집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
창조와지식(북모아) | 3-4학년 |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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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세상 살아가기 바쁜데 우리 천방지축 너구리 삼형제 가람, 누리, 도담은 이웃에게 얼마나 관심이 많을까? 소문을 듣자하니 장난치기 바쁜 너구리들…. 동네에서 무섭기로 소문난 늑대할머니…. 너구리 친구들을 잡아먹는 것은 아닐까? 귀엽지만 미운 너구리 삼형제와 늑대할머니가 써내려가는 순수하고 따뜻한 이웃이야기가 펼쳐진다.

  출판사 리뷰

이웃에게 정을 주고, 관심을 준다는 것은 모두 옛날이야기! 세상 살아가기 바쁜데 우리 천방지축 너구리 삼형제 가람, 누리, 도담은 이웃에게 얼마나 관심이 많을까? 소문을 듣자하니 장난치기 바쁜 너구리들…. 동네에서 무섭기로 소문난 늑대할머니…. 너구리 친구들을 잡아먹는 것은 아닐까? 귀엽지만 미운 너구리 삼형제와 늑대할머니가 써내려가는 순수하고 따뜻한 이웃이야기!

코로나로 인해 친구, 이웃과도 거리를 두고 있는 시대에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다. 마스크를 쓴 채 멀리 떨어져 지내느라 함께하는 법을 잊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같이’의 가치를 전한다. 말썽만 부리던 너구리 형제가 변화하는 모습을 통해 아이들이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돕는 기쁨을 알아갈 수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모아나
‘북모아와 나’라는 뜻으로, (주)북모아의 유튜브에서 출판 및 인쇄 정보를 전하는 팀이다. 『늑대 할머니와 너구리 삼형제』는 동화책 한 권이 나오려면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보여주는 '동화책 만들기,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해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탄생했다. 이 프로젝트는 북모아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작가 김청아는 북모아의 마케터다. 북모아(창조와 지식)을 통해 동화책을 출판하려 하는 고객들에게 더 정확하고 생생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함께 출판에 참여했다. 비록 이런 개인적인(?) 목적이 있었으나 동화를 읽을 아이들을 생각하며 즐겁게 작업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출판 과정뿐만 아니라, 책을 출판하는 작가의 마음을 한 뼘 더 이해하게 되었다. 그림작가 황소연은 아동미술학과를 졸업해 어린이집 교사로 일하면서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는 그림책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으로 그림책을 그렸다.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눈이 또 다른 이야기를 만들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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