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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볼펜
상상 / 신민규 (지은이) / 2024.05.20
13,000원 ⟶
11,700원
(10% off)
상상
동요,동시
신민규 (지은이)
파격적인 동시로 새로운 지평을 연 신민규가 상상 동시집 오리지널 시리즈로 7년 만의 복귀작을 내놓았다. 이번 작품에서 글, 그림의 연출을 모두 맡은 신민규는 더욱 날카로운 유머와 독보적인 발상을 여과 없이 드러내는 한편, 따뜻한 통찰을 놓치지 않았다. 특히 「나이지리아 볼펜」 동시 랩 영상은 사전 공개되며, 이번 동시집의 콘셉트를 확고히 제시했다. 라임(「B급 동시」)으로 시작하는 랩동시(「나이지리아 볼펜」)와 알파 세대에게 익숙한 유튜브(「어린튜브」) 및 모바일 환경(「장바구니의 원리」)은 어린이 독자를 사로잡는다. 또한, 문해력(「새끼 낳은 누렁이를 키우는 시골집 멀티탭」)뿐만 아니라 영어(「Vinyl House」)와 역사(「블랙 앤 화이트」), 수학(「어려운 형님들」)과 물리학(「슈뢰딩거의 여우」) 등의 다양한 요소를 통해 신민규식 위트와 상상력을 보여 준다.1부 등은 정말 신비롭습니다 B급 동시/ 등의 신비/ 주사위기/ 할머니 실종 사건/ 새끼 낳은 누렁이를 키우는 시골집 멀티탭/ 자장자장 우리 알람/ 이불 이론/ 딱손/ 바위러스/ 이사 포장/ 어려운 형님들/ 미끄럼, 틀/ 식욕 2부 잠들기 전 꺼지지 않는 기억 이불 킥 영희/ 살균/ 어린튜브/ 씹을 수 없다/ 효도 카페/ 힙합 유치원/ 스트레스 관찰기/ 흑역사/ 나이지리아 볼펜(Feat. 술제이 a.k.a. 장 발장)/ 어린일보/ 고통사고/ 초점 3부 빛의 속도로 라디오 파도를 타고 나는 어떻게 태어났어요?/ 멍/ 장바구니의 원리/ 모기/ 역류/ 걸어 주면 좋겠다/ 블랙 앤 화이트/ 승부/ 감기 몰살/ 피에로 인형/ 홀로 감기/ 슈뢰딩거의 여우 4부 경로를 이탈하였습니다 기타 등등/ 자율 주행/ 비즈니스 어리니스/ 지구 일기/ 사랑이란/ 네가 내게 건넨 베개/ 찰칵 미소/Vinyl House/ 잠옷/ 건너뛰기/ 무단횡단보도/ 뜨거운 물/ 병/ 뼈 × 마음 해설 | 동심 가라사대 십합(詩hiphop)을 놀이할지어다 _송선미랩이라는 동시 세계 신민규의 세계관은 랩에 기반을 두고 있다. 이것은 단순히 랩동시인 「나이지리아 볼펜」만을 지칭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아이 세이 오리 유 세이 꽥꽥” 하는 「힙합 유치원」에 그치는 이야기도 아니다. 랩은 『나이지리아 볼펜』 동시집 전체를 포괄하는 테마다. 바이러스가 아닌 “바위러스”에서 출발한 “가위러스”와 “보이러스”는 세상에 공평을 불러온다(「바위러스」). 어려운 형님들의 정체는 “사각형님”과 “삼각형”이고(「어려운 형님들」), “차이 나”는 생각은 “메이드 인 차이나”로 마무리된다(「나이지리아 볼펜」). 랩의 라임을 동시의 운율로 가져오고, 랩의 펀치라인을 동시의 말놀이로 치환한다. 동시와 랩의 조화는 그러한 방식으로 신민규식 유머와 상상력을 완성한다. 교육적이지 않은 방식? 교육적인 것은 딱딱하고 재미없다. 교육적인 방식으로는 교육이 되지 않는다는 모순이 여기에서 발생한다. 아이들은 자발적으로는 수업을 듣지 않고, 교과서를 펼치지 않는다. 지금 저한테 뒤집어씌우는 거예요? 사각형님이 평행사변형 가면 쓰고 애를 놀라게 해서 그런 거잖아요 사각형님은 잠시 침묵하다 말했어요 밑변과 높이만 알면 나랑 똑같아 철수는 눈물을 닦고 모든 도형의 넓이를 구했어요 _「어려운 형님들」 부분 신민규는 어렵지 않은 방식으로, 게다가 재미있는 방식으로 교과서를 풀이하고 지식을 다룬다. “여우야, 여우야, 뭐 하니? 살았니? 죽었니?” 노래를 부르며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연관 짓고(「슈뢰딩거의 여우」), 마이클 잭슨의 를 통해 영어와 역사를 호출한다(「블랙 앤 화이트」). 신민규 동시집은 교육적이지 않은 방식으로 교육을 다룸으로써, 교육이라면 도망부터 가는 아이들을 불러 모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잃을 수 없던 것 신민규의 동시는 그 어느 것보다 획기적이고, 새롭고, 신선하다. 기존의 형식을 모두 던져 버린 그의 동시가 기존 문학에서 계승한 것이 있다면 단 하나, 따스함일 것이다. 아이에게 사랑이라는 말 없이 사랑을 들려주고(「나는 어떻게 태어났어요?」) “사랑은 니가 필요합니다”라고 선언하며(「사랑이란」) 애정을 알려 주는 마음은 따뜻하기가 그지없다. “평화의 노래를” 부르기도 하고(「블랙 앤 화이트」), “오늘의 기억은 찰칵찰칵 그대로” 저장하기도 하고(「찰칵 미소」), “아픈 마음”을 위로하고 치유하기도 한다(「뼈 × 마음」). 그렇게 사랑을 전하는 그의 마음이 완연하다.
봄을 깨우는 신들의 노래, 보티첼리의 봄
국민서관 / 박수현 (지은이) / 2018.03.30
12,000원 ⟶
10,800원
(10% off)
국민서관
예술,종교
박수현 (지은이)
걸작의 탄생 9권. 예술 작품이 세상에 나오기까지의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들려주는 그림책 시리즈이다. 9권에는 이탈리아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화가 보티첼리의 수수께끼가 가득한 걸작 '봄' 탄생 이야기를 담았다. 우아한 선의 대가 보티첼리. 보티첼리의 그림 속 여인들은 누구보다도 아름답고 사랑스러우며 우아해 보인다. 그런데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으면 여인들의 모습이 어딘지 모르게 닮아 보인다. 혹시 모델이 있었던 걸까? 15세기, 피렌체가 한 여인의 등장으로 크게 술렁였다. 시모네타라는 아름다운 여인이 결혼식을 올리기 위해 피렌체에 온 것이다. 시모네타는 피렌체 최고 미녀로 칭송받으며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부드럽게 물결치는 금발머리, 사슴처럼 커다란 눈망울, 상냥한 마음씨에 보티첼리 또한 마음을 빼앗기고 말았다. 하지만 보티첼리의 짝사랑은 이루어질 수 없었다. 시모네타는 이미 결혼을 한 데다가, 얼마 지나지 않아 어린 나이에 세상을 뜨고 말았기 때문이다. 메디치가의 결혼 선물용 그림을 주문받은 보티첼리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모티프로 하여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꽃이 만발한 정원에서 사랑의 여신 베누스와 봄의 여신 플로라, 삼미신 등이 등장하여 봄을 맞이하고 있다. 보티첼리는 여신의 얼굴에 평생 마음에 품은 여인, 시모네타를 그려 넣었다. 르네상스의 대중적 아이콘 '봄'은 결혼을 축복하면서 동시에 시모네타를 기릴 수 있는 비밀이 담긴 그림이었던 것이다. 이제 보티첼리의 '봄'을 다시 살펴보고, 시모네타를 찾아보자. 그림 속에 담뿍 담긴 보티첼리의 사랑과 따스한 봄기운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이탈리아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화가 보티첼리의 수수께끼가 가득한 걸작 '봄' 탄생 이야기 걸작의 탄생 예술 작품이 세상에 나오기까지의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들려주는 그림책 시리즈 보티첼리가 짝사랑한 여인, 영원히 그림 속에서 살아 숨 쉬다 우아한 선의 대가 보티첼리. 보티첼리의 그림 속 여인들은 누구보다도 아름답고 사랑스러우며 우아해 보인다. 그런데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으면 여인들의 모습이 어딘지 모르게 닮아 보인다. 혹시 모델이 있었던 걸까? 15세기, 피렌체가 한 여인의 등장으로 크게 술렁였다. 시모네타라는 아름다운 여인이 결혼식을 올리기 위해 피렌체에 온 것이다. 시모네타는 피렌체 최고 미녀로 칭송받으며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부드럽게 물결치는 금발머리, 사슴처럼 커다란 눈망울, 상냥한 마음씨에 보티첼리 또한 마음을 빼앗기고 말았다. 하지만 보티첼리의 짝사랑은 이루어질 수 없었다. 시모네타는 이미 결혼을 한 데다가, 얼마 지나지 않아 어린 나이에 세상을 뜨고 말았기 때문이다. 메디치가의 결혼 선물용 그림을 주문받은 보티첼리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모티프로 하여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꽃이 만발한 정원에서 사랑의 여신 베누스와 봄의 여신 플로라, 삼미신 등이 등장하여 봄을 맞이하고 있다. 보티첼리는 여신의 얼굴에 평생 마음에 품은 여인, 시모네타를 그려 넣었다. 르네상스의 대중적 아이콘 '봄'은 결혼을 축복하면서 동시에 시모네타를 기릴 수 있는 비밀이 담긴 그림이었던 것이다. 자, 이제 보티첼리의 '봄'을 다시 살펴보고, 시모네타를 찾아보자. 그림 속에 담뿍 담긴 보티첼리의 사랑과 따스한 봄기운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보티첼리, 그림 속에 그만의 이야기를 담아내다 15세기 이탈리아의 피렌체는 유럽 문화 예술의 중심지였다. 피렌체를 통치하던 메디치가는 예술을 이용해 가문의 이름을 드높이려 하였다. 메디치가의 후원을 등에 업은 예술가들은 마음껏 자신의 예술혼을 불태울 수 있었고, 덕분에 ‘르네상스’라는 새로운 문화가 탄생하였다. 르네상스가 꽃피기 시작한 피렌체, 그 중심에는 보티첼리가 있었다. 선의 대가 보티첼리는 그리스 로마 신화나 종교를 소재로 하는 그림을 주로 그렸다. 소재를 자신만의 방법으로 해석하고, 상징과 알레고리를 엮어 이야기를 담아내는 것이 그의 특징이다. 때문에 보티첼리의 그림은 지금까지도 그 비밀이 풀리지 않은 채 보는 사람들에게 여러 수수께끼를 던지고 있다. 아이와 함께 보티첼리의 '봄'을 살펴보며 그 속에 숨은 이야기를 상상해 보자. 구름을 걷어 내는 메르쿠리우스는 어떤 의미를 담고 있을까? 만약 큐피드가 화살을 쏜다면 어떻게 될까? 그림을 보고 그 수수께끼를 풀다 보면 저절로 그림을 보는 눈, 생각하는 힘이 길러질 것이다. ◆ 이 책의 특징은 유명 회화 작품에서 영감을 얻어 장면을 구상한 것입니다. 세계 미술사에 남는 걸작들도 함께 만나 보세요. 1. 피렌체 공성전-조르조 바사리 2. 시뇨리아 광장 풍경-토머스 패치 3. 동방박사의 경배-산드로 보티첼리 4. 베리 공작의 호화로운 기도서-랭부르 형제 5. 산타 크로체 광장에서 마상시합-조반니 스트라다노 6. 젊은 여인의 초상(요정의 옷을 입은 시모네타 베스푸치)-산드로 보티첼리 7. 베누스와 마르스-산드로 보티첼리 8. 그리스도의 죽음을 애도함-산드로 보티첼리 9. 베누스의 탄생-산드로 보티첼리 10. 수태고지-산드로 보티첼리
EBS Reading POWER 중학 LEVEL 3 (2026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6.02.01
14,0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LEVEL별로 이어지는 독해 지문을 통해 중학 영어 독해의 기본기를 단계적으로 다진다. 과학, 문화, 시사, 스포츠 등 다양한 소재의 지문을 여러 형식으로 구성해 지문 이해력을 자연스럽게 끌어올린다. 독해 학습에 그치지 않고 어휘 복습과 문장 쓰기 활동을 함께 구성해 서술형 평가까지 대비한다. 원어민 음원 QR 코드와 무료 동영상 강의를 제공해 읽기, 듣기, 쓰기를 아우르는 자기주도 학습을 완성한다.Day 1 Story A 세계의 생일 음식 Story B 디지털 디톡스 Day 2 Story A 껌 화가 Ben Wilson Story B 돌고래와 인간 Day 3 Story A 덴마크의 비만세 Story B 신문으로 만든 집 Day 4 Story A 백색 소음 Story B 볼이 없는 냉혈 동물의 특징 Day 5 Story A 피라미드의 건설 방법 Story B 키덜츠(kidults) Day 6 Story A 매운 음식으로 인한 고통을 줄이는 방법 Story B 옛사람들의 기호 Day 7 Story A 갈릴레오의 중력 실험 Story B 코막힘 해소법 Day 8 Story A 요정 Echo Story B 두려움의 긍정적 효과 Day 9 Story A 식초의 살균 효과 Story B 생일 케이크에 꽂는 초의 유래 Day 10 Story A 외래 식물종이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 Story B SNS Day 11 Story A 바나나: 미래의 식량자원 Story B 폐품 예술가 Lloyd Toone Day 12 Story A 블루스의 유래 Story B 만리장성 Day 13 Story A 직유법 Story B 소화 과정 Day 14 Story A 꿈의 역할 Story B 고무 오리 조형물 Rubber Duck Day 15 Story A 그리스 미술 Story B 야식증 Day 16 Story A 깨진 창문 이론 Story B 유령이 나타나는 교실 Day 17 Story A 유럽의 인구 변화 Story B 인체 공학 Day 18 Story A 경험의 중요성 Story B 땅콩 박사 George Washington Carver Day 19 Story A 블라인드 테니스 Story B 유스호스텔 위치 안내문 Day 20 Story A 주방 화재 시 대처 방법 Story B 편견 정답과 해설LEVEL별 단계 학습으로 탄탄해지는 중학 영어 독해의 힘 지문 이해부터 어휘 복습, 서술형 대비 영작 훈련까지 한 번에! 읽고, 듣고, 써보며 20일 만에 완성하는 독해 실력 1.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한 단계별 독해 지문 학습서 - LEVEL별로 이어지는 다양한 독해 지문을 통해 자연스럽게 독해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과학, 문화, 시사, 스포츠 등 흥미롭고 신선한 소재의 지문을 다양한 형식으로 제공했습니다. 2. 독해는 물론 어휘 복습과 영작 훈련 문제까지, 심화 학습 완성 - 다양한 단어 연습과 문장 쓰기 활동으로 중학 영어 서술형 평가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 원어민이 읽어주는 지문 음원 QR 코드를 제공하여 듣기와 독해를 함께 훈련할 수 있습니다. - 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으로 자기주도 학습을 지원합니다.
올해 일곱 살
보림 / 류젠핑 지음, 유소영 옮김 / 2017.05.22
11,000원 ⟶
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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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명작,문학
류젠핑 지음, 유소영 옮김
중국 아동문학 100년 대표선 27권. 표제작인 「올해 일곱 살」을 비롯, 「외로울 때 친구」, 「동굴 탐험」까지 세 편의 중단편 소설을 모은 작품집이다. 주로 학교를 배경으로 중국 아이들의 일상적인 삶을 들여다볼 수 있는 이야기들이다. 아이와 어른, 부모와 자식, 교사와 학생 등 보편적인 갈등을 다루고 있지만 무척이나 온건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진지한 고민을 시도하는 작품집이다. 「올해 일곱 살」에서는 초등학교 신입생 아보의 학교생활을 이야기하는데 이 작품은 아보 아빠가 쓰는 육아일기의 형식을 취하고 있다. 이제 막 아기 티를 벗은 아보가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적응해가고 말썽꾸러기가 되어 부모를 곤란하게 하는 일련의 과정은 어느 나라든 취학연령 어린이가 보편적으로 겪을 법한 성장 이야기이다. 어른 화자를 내세우면서도 기존의 사회 질서와 뻔한 가르침을 강요하지 않는 점이 이 작품집의 미덕이기도 하다.올해 일곱 살 외로울 때 친구 동굴 탐험≪올해 일곱 살≫은 표제작인 을 비롯, , 까지 세 편의 중단편 소설을 모은 작품집이다. 주로 학교를 배경으로 중국 아이들의 일상적인 삶을 들여다볼 수 있는 이야기들이다. 에서는 초등학교 신입생 아보의 학교생활을 이야기하는데 이 작품은 아보 아빠가 쓰는 육아일기의 형식을 취하고 있다. 이제 막 아기 티를 벗은 아보가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적응해가고 말썽꾸러기가 되어 부모를 곤란하게 하는 일련의 과정은 어느 나라든 취학연령 어린이가 보편적으로 겪을 법한 성장 이야기이다. 그러나 이 작품이 특별한 이유는 아보의 성장을 애정 어린 눈으로 지켜보며 기록하는 사람이 다름 아닌 아빠라는 데 있다. 아보의 아빠는 작가의 분신으로 보이는데 단순히 아보의 일상을 기록하고 보고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아이의 성장과 교육에 적극적으로 개입한다. 또 그 과정에서 아빠로서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기까지 한다. 어른의 눈을 통해서 어린이의 삶을 바라본다는 것은 아동문학으로서 한계일 수도 있지만 아이의 삶과 어른의 삶이 밀접하게 관련된 것으로 이해한다면 육아일기란 가장 효율적으로 주인공과 그 부모의 성장을 함께 그려내는 형식일지도 모른다. 아보 아빠가 아보의 이런저런 말썽에 화내고 꾸짖고 답답해하다가 마침내 이해하게 되는 과정은 우리에게 여러 질문을 던져준다. 한편, 아보가 소년 선봉대원이 되고 싶어 기대와 좌절을 거듭하는 장면을 통해서는 중국이 사회주의 국가임을 새삼스럽게 깨닫게 되기도 한다. 또 후반부에 아보가 예술 학교에 입학하기 위해 음악 교육을 받는 에피소드들은 중국에서 예술 교육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준다. 어른 화자를 내세우면서도 기존의 사회 질서와 뻔한 가르침을 강요하지 않는 점이 이 작품집의 미덕이기도 하다. 묵직한 질문을 던지되 쉬운 답을 구하려 하지 않는다는 것은 와 도 마찬가지다. 에서 모범생 우샤오저우는 형이 도둑질로 체포되면서 학교에서 고립되어 간다. 이때 곁을 지켜주는 것은 학교의 외톨이 소년 장성푸인데 정성푸 덕분에 어려움 없이 학교생활을 이어가던 중 우샤오저우는 형의 장물을 신고하고 다시 예전의 인기 많은 모범생으로 돌아간다. 그리고 짐작할 수 있듯이 이제 많은 친구들로 둘러싸인 우샤오저우가 열등생 장성푸를 달가워할 리 없다. 평이한 서사를 갖춘 이 작품에서 작가는 우샤오저우를 탓하기보다 스스로를 돌아보도록 이끈다. 마지막에 선물로 받았던 모형 배를 돌려주면서 장성푸가 담담히 적은 쪽지의 글은 우샤오저우뿐 아니라 독자들까지도 먹먹하게 만든다. 은 남자가 아니라는 점 때문에 현실적 제약을 받는 소녀를 주인공으로 내세운다. 부모로부터 “생긴 건 저렇게 예쁘장한데 좀 따뜻하고 차분한 맛이 없어.”라는 성차별적 평가를 일상적으로 듣고 지내는 환환은 엄마의 제자인 동갑내기 소년 어우양젠을 만나 어른들의 일방적인 규제와 규율에 저항하는 말을 듣고 해방감을 느낀다. “위험! 위험! 뭐든지 위험하대! 우리를 금고에 처박아두면 안전하겠지. 하지만 그렇게 금고에 넣어 두면 영원히 자라지 못할걸!” 과연 보호와 감시는 어떻게 구분해야 할까? 환환에게 여자아이다운 행동거지를 요구하는 아빠의 말과 어우양젠에게 어른의 기준을 강요하는 교사의 말은 같은 맥락을 지닌다. 그리고 이에 대한 환환과 어우양젠의 답은 분명하다. 어른들 몰래 동굴 탐험 떠나기. 둘은 그 속을 알 수 없는 동굴에 직접 들어가 보기로 하고 과감히 길을 떠난다. 아무리 막아도 아이들은 자라고 자신들만의 질서를 만들어 내리라는 것은 자명한 일이다. 결국 앞에서 어른 화자들이 진지하게 던진 질문에 환환과 어우양젠이 자기들 나름의 방식으로 경쾌하게 대답하고 있는 셈이다. 우리는 계속 자랄 거예요! 아이와 어른, 부모와 자식, 교사와 학생 등 보편적인 갈등을 다루고 있지만 무척이 온건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진지한 고민을 시도하는 작품집이다. 서로를 이해하지 못해 답답해하는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권한다.
최연소 탐조 대원이 되었습니다
풀빛미디어 / 곤살로 모우레 (지은이), 에스페란사 레온 (그림), 김정하 (옮긴이) / 202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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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곤살로 모우레 (지은이), 에스페란사 레온 (그림), 김정하 (옮긴이)
스페인 아나야 아동 청소년 문학상 수상작. 루시아가 아빠에게 받은 생일 선물은 조류 관찰대 일원으로 숲에서 새를 관찰할 기회였다. 그 팀에는 관찰 대장 아르만도와 그의 동생 마르틴이 있었다. 그리고 치피. 루시아에게 열네 살 여름이 특별하게 기억된 것은 루시아가 ‘치피’라고 부른 나이팅게일 때문이다. 치피를 지켜보면서 루시아는 생각이 확장된다. 사랑, 책임, 투쟁, 죽음, 노래, 자연의 이치. 숲에서 치피와 함께 보낸 그날들 덕분에 루시아는 자신의 삶을 더 깊게 발견한다. 할머니를 잊지 못한 어린 인간 루시아와 까치밥나무에 둥지를 튼 나이팅게일 치피의 기적 같은 교감. 루시아는 자신이 누구인지 잊지 않고 어린 시절을 떠났고 그해 여름의 삶은 루시아의 기억에서 되살아나 글로 남았다.그 아이가 나였다고? 센다숲 그해 여름 숲에서 까치들 죽음 삶 따뜻한 우정 선생님 스쳐 지나감, 비상 ➹역자의 글: 수많은 그해 여름을 보냈다_번역문학가 김정하 ➹부록: 일상에서 특별함을 만나는 활동, 탐조!_탐조여행가 이병우스페인 아나야 아동 청소년 문학상 수상작 “인간이 품고 있는 죽음의 공포는 모두 자연에 대한 인식 결여 때문이다.” -루크레티우스(로마의 시인, 철학자) 루치니아는 자신이 열네 살 때 쓴 공책을 꺼내 들었다. 깊은 숲속 까치밥나무에서 살던 나이팅게일을 관찰하면서 적어 놓았던 일지였다. 루치니아는 공책을 보며 그해 여름의 기억을 떠올렸다. 아버지의 손에 이끌려 조류 관찰대 대원으로 숲에서 새를 관찰할 기회를 얻게 된 루시아(루치니아의 애칭). 그 팀에는 관찰 대장 아르만도와 아르만도의 동생 마르틴도 있었다. 루시아와 비슷한 또래인 마르틴은 탐조에 전혀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관찰 일지를 대충 채운다. 반면 루시아는 돌아가신 할머니와 함께 새를 관찰한다고 상상하며 누구보다 열심히 일지를 쓴다. 치피에 완전히 몰입한 루시아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다. 치피의 노래를 흉내 내고 치피와 소통하게 된 것이다. 루시아와 치피는 상대를 관찰하면서 점점 더 가까워진다. 어린 인간은 나이팅게일의 노래를 배우고 익혔다. 루시아가 객관성을 잃고 지나치게 치피에게 빠진 것을 걱정한 관찰 대장 아르만도는 루시아와 마르틴의 관찰 자리를 바꾸라고 명령하지만 마르틴의 도움으로 루시아는 계속 치피와 함께 할 수 있게 된다. 이 일로 루시아와 마르틴 사이에 새로운 우정이 싹튼다. 갈수록 나이팅게일의 노랫소리와 비슷한 소리를 내면서 루시아는 묘한 기쁨을 느끼고 숲속 생활의 행복을 맛본다. 치피 또한 루시아의 노랫소리가 진짜 새의 노랫소리와 닮아가는 것을 알아차린다. 교감을 확인하면서부터 그들만의 진정한 대화를 하게 된다. 루시아는 돌아가신 할머니의 영향에서 조금씩 벗어난다. 루시아는 마르틴에게 치피와 주고받는 노래를 들려준다. 마르틴은 치피가 루시아의 노래에 답하는 것을 듣고 놀란다. 여름이 지나 철새가 따뜻한 나라로 날아가야 할 때. 하지만 치피는 차마 떠나지 못하고 여러 차례 루시아에게 돌아온다. 그러다 마침내 정말로 더는 미룰 수 없는 날이 오는데……. 이제 루치니아는 성인이 되었고 어린이를 가르치고 있다. 그리고 과거의 기억으로 글을 쓴다. 작품 앞부분에서 그녀는 글쓰기란 삶을 느끼기 위한 마법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글쓰기를 좋아했던 할머니를 기억한다. 가장 어린 탐조 대원으로 보낸 그해 여름. 루시아는 나이팅게일 치피가 겪은 생존을 위한 투쟁, 사랑과 고통, 자연의 이치, 그리고 죽음에 관해 사색하게 된다. 치피를 통해 루시아가 삶을 발견하는 순간이다. 이 작품은 자연과의 교감 속에 청소년의 성장을 풀어낸 아름다운 작품이다.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표현하는 일기 쓰기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이다.” -마틴 스콜세지, 『비열한 거리』, 한나래, 1994 이 작품의 내레이터로 등장하는 저자(실제 저자가 아닌 작품에 내레이터로 등장하는 저자)는 과거 자신의 경험에서 강한 인상을 받은 시절을 고스란히 복원하고자 노력하며 이 글을 쓴다고 밝힌다. 아동 소설의 내러티브 음성은 대부분 성인이다. 아동 소설의 필연적인 딜레마 중 하나는 내레이터의 인지정서적 수준과 어린이, 청소년 독자의 그것이 같지 않다는 점이다. 즉 성인이 어린이인 척, 청소년인 척 글을 쓸 수밖에 없다는 뜻이다. 과거에 맡은 ‘순수한 향기’를 글로 표현하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일이다. 지금 쓰는 건 과거의 향기가 아니라 현재의 느낌일 수밖에 없으니까. 그런데도 과거의 모습에 확신이 없는, 다 자란 어른이 열네 살 때의 느낌을 쓴다. 그렇다. 그 아이가 바로 나다. ― 본문 중에서 재치있게도 이 책의 내레이터로 등장하는 저자는 작품 앞부분에서 이 딜레마를 지적하고, 명쾌한 대안도 내놓는다. 그때 대안으로 나오는 것이 탐조 활동을 하며 쓴 일지이다. 은신처에서 쓴 공책 덕분에, 열네 살이던 그때 무슨 생각을 했는지 지금도 분명하게 알 수 있다. 그때 나는 새와 사랑에 빠진 소녀였다. ― 본문 중에서 이 작품에는 이야기 밖에서 열네 살의 여름을 회고하는 다 자란 어른인 ‘루치니아’의 목소리와 이야기 안에서 모든 사건을 처음 경험하는 열네 살의 ‘루시아’의 목소리가 등장한다. 루치니아와 루시아는 한 사람이지만, 루치니아는 루시아가 그때 느꼈던 그 순간의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는 건지 확신이 없다. 하지만 루치니아에게는 루시아가 쓴 검은 공책이 있다. 루시아가 쓴 공책을 읽으면 당시 루시아가 어떤 생각을 했는지 안다. 심지어 그 공책에 일부러 쓰지 않은 내용까지 떠오른다. 공책에 담긴 기록은 루치니아가 소중히 여기는 열네 살의 루시아의 감정을 담고 있는 것이다. 인물의 추구하는 삶을 이해하려면 그 사람 쓴 글을 읽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마찬가지로 자신의 가치관의 궤적을 어떤 판단을 하며 살아왔는지 아는 것은 자신을 이해하는 큰 자산이다. 이 작품은 열네 살 루시아의 일지를 뿌리로 삼는다. 물론 그 일지조차 저자(실제 저자)의 상상이겠지만, 실제 저자는 이 작품을 통해 청소년이 어떤 일기 쓰기를 해야 하는지 넌지시 알려 주려 한다. ② 아이가 유난히 강한 인상을 받았거나 강한 감정을 보이는 일에 관해서 이야기를 나눈다. ③ 아이의 감정과 생각을 엄마가 경청하고 이해하는 과정을 겪는다. ④ 아이가 느낀 감정과 생각을 일기장에 표현하게 도와준다. ⑤ 일기장에 쓴 글을 소리 내서 읽어 보게 하여 자신의 감정을 객관화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 윤경미, 《일기는 사소한 숙제가 아니다》, 21세기북스, 2014년, 27쪽 위 내용은 일기를 처음 쓸 때 감정 코치에 기초한 내용이고, 익숙해지면 루시아처럼 인상적인 내용과 자신의 생각에 관해 일기를 쓸 수 있을 것이다. 작품 곳곳에서 루치니아는 순수했던 열네 살 시절의 자신을 동경한다. 어렸던 자신을 숨겨서도 안 된다고 말한다. 그때의 가치관과 지금의 가치관이 큰 차이가 없음에 놀라고, 그때만큼 불의에 분노하지 않는 자신을 반성한다. 이 작품은 독자에게 자신의 사춘기 시절을 어떻게 기록해야 할지 보여 주는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다.
똑똑하고 야무진 경제 습관 1
다봄 / 연유진, 석혜원 (지은이), 이나무 (그림) /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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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봄
사회,문화
연유진, 석혜원 (지은이), 이나무 (그림)
처음 용돈을 받게 된 도도가 사라진 용돈의 행방을 쫓으며 자신의 소비를 돌아보게 되는 이야기다. 언니를 의심하고 함정을 놓는 좌충우돌 과정 속에서 아이들이 실제로 겪는 소비의 갈등과 감정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흥미로운 서사를 통해 용돈 관리가 왜 필요한지, 돈을 쓰는 순간 어떤 선택이 이루어지는지를 스스로 생각하게 한다. 카드와 모바일 결제가 익숙한 시대에 실물 화폐를 직접 다루는 경험의 중요성을 짚는다. 화폐 단위 익히기, 용돈 계획 세우기, 소비 스타일 점검 활동 등 바로 활용 가능한 부록을 통해 절제하는 습관과 판단하는 힘을 기르도록 돕는다. 초등 저학년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와 그림이 어우러져 가정과 학교에서 활용하기 좋은 첫 경제 입문서다.프롤로그. 용돈이 뭐야? 1. 용돈이 몽땅 사라졌어 2. 누가 용돈 도둑일까? 3. ‘인싸’가 되고 싶었는데 4. 용돈 잘 쓰는 법 5. 용돈 관리는 즐거워 에필로그. 용돈을 모으려면? 부록. 도도와 루루의 용돈 교실 “어라? 내 용돈이 다 어디 갔지?” 경제 교육이 막막한 부모를 위한, 우리 아이 첫 번째 ‘돈 관리’ 솔루션 초등학생이 되어 처음 용돈을 받게 된 도도. 그러나 설렘도 잠시, 용돈이 감쪽같이 사라졌어요! 범인을 잡기 위해 언니 루루를 의심하고 깜찍한 함정까지 설치하는 도도의 좌충우돌 추적기가 펼쳐집니다. 대체 도도의 용돈을 가져간 진짜 범인은 누구일까요? 이 책은 ‘용돈 실종 사건’이라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소비 습관을 스스로 되돌아보게 합니다. 무엇보다 카드와 모바일 결제가 익숙한 요즘 아이들에게 용돈을 직접 관리하는 경험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도 느낄 수 있습니다. 더불어 돈의 가치를 일깨워 주고, 용돈 기입보다 중요한 ‘절제하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돕습니다. 책 속 부록으로 제공되는 ‘화폐 단위 익히기’, ‘나만의 용돈 세우기’, ‘나의 소비 스타일 점검 활동’ 등은 가정과 학교에서 즉시 활용이 가능해 이제 막 용돈을 받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최고의 경제 교재가 될 것입니다. 아이들의 공감 100% 실수하며 성장하는 ‘진짜’ 경제 이야기 초등학생이 된 도도는 처음으로 용돈을 받아서 한껏 들떴어요.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이죠? 도도의 소중한 용돈이 자꾸만 사라져요! 도도는 용돈이 늘 남는 언니 루루를 의심하며 범인 찾기에 나서는데……, 진짜 범인은 누구일까요? 이 책은 “친구도 사는데 나도 살래”, “1+1이니까 안 사면 손해잖아.”라며 소비 앞에서 갈등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주인공 도도가 완벽하게 대변합니다. 사랑스러운 도도의 이야기를 읽으며 독자는 훈계가 아닌 공감을 통해 자신의 소비 습관을 점검하고 돈의 가치를 생각해 볼 기회를 얻습니다. 정말 필요한 소비인지 당장 사고 싶은 마음인지를 구분하고, 친구의 부탁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법까지 배울 수 있고 현명한 소비를 위해 ‘스스로 판단하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도도의 좌충우돌 용돈 사용법에 공감하다 보면 소비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절제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자연스레 마음에 새기게 될 것입니다. 터치 한 번이면 결제 끝? NO! 디지털 시대에 ‘손끝의 감각’으로 익히는 경제 습관이 중요 부모님의 카드 결제나 모바일 송금에 익숙해진 아이들은 ‘돈’을 그저 화면 속 숫자로만 여기기 쉽습니다. 하지만 건강한 경제관념은 돈의 존재와 무게를 스스로 느껴 보는 경험에서 시작됩니다. 시리즈의 첫 권인 이 책은, 아이가 실물 화폐를 쥐고 물건과 교환하며 돈의 한계와 소중함을 체감하게 이끕니다. 경제는 책상머리 공부가 아니라, 매일 숨 쉬고 먹고 자는 일상처럼 몸에 배어야 하는 ‘생활 감각’이기 때문입니다. 어릴 때 몸으로 익힌 경제 습관은 아이가 평생을 살아갈 든든한 자산으로, 경제 자립심의 바탕이 될 것입니다. 믿고 보는 경제 교육 전문가의 노하우 최고의 작가진이 만난 초등 경제 입문서 어린이·청소년 경제 교육 분야에서 탄탄한 신뢰를 쌓아 온 연유진·석혜원 작가가 이번에는 초등 저학년의 눈높이에 딱 맞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두 작가의 깊은 경험과 노하우가 담긴 이야기에 이나무 작가의 생동감 넘치는 그림이 더해져, 경제를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단순에 이야기에 빠져들게 합니다. 이야기가 끝난 뒤에는 독자가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부록이 알차게 담겨 있습니다. 용돈을 처음 쓰는 아이가 꼭 알아야 할 화폐 단위 설명부터 스스로 세워 보는 용돈 계획, 나만의 소비 스타일을 점검하는 설문지까지! 재미로 시작해서 실천으로 끝나는 시리즈는 아이 경제 교육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고민하는 학부모님과 선생님에게 가장 명쾌한 해답이 되어 줄 것입니다. ※ 시리즈는 1권에 이어 2권 ‘용돈 모으기’가 출간될 예정입니다.
(내가 읽고 싶은 만화 13) 밤토리 만화 삼국유사
파랑새어린이 / 조항리 / 1999.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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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어린이
만화,애니메이션
조항리
의 내용을 쉽게 해설했다. 서동의 노래와 선화 공주, 후백제 견훤의 탄생 설화, 고구려 백제의 불교 전래, 이차돈의 거룩한 죽음, 원화와 화랑 이야기, 죽었다 살아난 선율, 호랑이를 감동시킨 김현, 아들을 묻으려던 손순 등의 이야기를 만화로 엮었다.
아이들이 돌아온 학교
꿈터 / 박현숙 (지은이), 양소현 (그림) /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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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터
명작,문학
박현숙 (지은이), 양소현 (그림)
베스트셀러 작가 박현숙의 《지금 우리 학교는 4 : 아이들이 돌아온 학교》는 요즘 학교와 선생님, 어린이들의 현실을 예리하게 파헤친 동화다. 새로 전학 온 성우는 반에서 이상한 아이가 되어있다. 수업시간에는 엎드려 자고 미술 시간에는 억지로 일어나 미술 도구를 올려놓고 전혀 다른 모습으로 집중해서 수업에 임한다. 그런 성우를 반 아이들은 궁금해하고 관찰하게 된다. 어느 날 민소영의 오해로 서림이와 성우는 크게 다투게 된다. 서림이가 주운 ‘금으로 만든 거 같은 책갈피’를 성우 몰래 책상 서랍에 넣어 두는 것을 민소영이 보고 성우에게 주는 ‘고백 편지’로 오해한 것이다. 잃어버린 성우의 물건을 찾아주려는 서림이를 아이들은 성우에게 고백했다 차였다고 소문을 냈다. 그 소문의 근원지를 찾아야 하는데 일은 자꾸 꼬여만 가고 오해는 더 싸여 간다. 유일한 증인 태석이의 말도 믿지 않고 의심하는 아이들의 오해를 풀고 진실을 밝힐 수 있을까?수상한 아이가 전학왔다 7 뜬금없이 고백편지? 18 금은 비싸다 30 모든 것은 민소영 때문이다 36 성우는 어떤 아이일까? 44 같은 모둠이 되다 55 양심이 자꾸 뒤통수를 친다 65 상처 74 나는 뻔뻔했다 84 남의 꿈을 훔친 아이 93 제발 오늘은! 104 방향은 달라질 수 있다 113 아이들이 돌아온 학교 125 에필로그 138베스트셀러 작가 박현숙의 <지금 우리 학교는 시리즈>의 신작 《아이들이 돌아온 학교》 출간! 거짓 소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 진짜 이야기가 되어 버렸다! 소문이 난무하는 우리 반, 증인의 말도 믿지 않고 의심부터 하는 아이들. 과연 진실을 밝혀낼 수 있을까? 아이들이 돌아오고 싶은 학교가 되려면 《선생님이 사라지는 학교》와 《선생님이 돌아온 학교》에서 선생님과 아이들이 소통하고 화합하고 이해하고 배려하고 자기 자리에서 충실할 때 빛이 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이들이 돌아온 학교》는 어떤 모습일까? 박현숙 작가는 《아이들이 사라지는 학교》에 이어 아이들이 학교에서 어떻게 성장하는지, 학교 교육에서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부분이 무엇인지 경쾌하면서도 예리하게 그려내고 있다. 믿는 만큼 성장하는 아이들 《아이들이 돌아온 학교》에서 선생님은 아이들의 문제에 주도적으로 개입하거나 섣부르게 해결하려고 나서지 않는다. 선생님은 마치 무심한 듯 지켜보면서도 아이들이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시간은 더디 걸리더라도 누구도 상처받지 않고 자존감을 지킬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존재다. 이는 아이들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다는 굳은 믿음이 있기에 가능할 것이다. 여러 일을 겪으며 아이들은 서서히 자신의 자리를 찾아가며 성장한다. 예전 학교에서 12등급으로 학교와 담쌓고 지냈던 성우도 이곳 학교에서는 자신만의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을 것이다. 사회의 축소판인 학교에서 일어나는 아이들 간의 갈등과 헛소문, 오해, 질투 등으로 상처를 주거나 받는 행동 등 다양한 문제들과 아이들의 내면 갈등을 다양한 서사로 흥미롭게 보여주고 있다. 현실보다 더 현실 같은 학교 이야기 《아이들이 돌아온 학교》는 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사건들과 이로 인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내면이 점점 탄탄해지는 아이들의 성장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은 등장인물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나라면 어떻게 행동할지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박현숙 작가는 현실보다 더 현실 같은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 아이들이 주인공인 학교는 어떠해야 하는지 그 방향을 보여주고 있다.
잭키 마론과 푸른 눈 다이아몬드
주니어김영사 / 책 먹는 여우, 프란치스카 비어만 (지은이), 송순섭 (옮긴이) /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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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명작,문학
책 먹는 여우, 프란치스카 비어만 (지은이), 송순섭 (옮긴이)
‘책 먹는 여우’의 네 번째 탐정 소설 《잭키 마론과 푸른 눈 다이몬드》는 머나먼 이탈리아에서 펼쳐지는 이야기이다. 잭키 마론의 절친인 엘리스의 이모가 이탈리아에서 운영하는 호텔에 유명한 후작 부인이 오게 되어, 엘리스의 이모가 경호를 부탁한 것이다. 후작 부인이 착용한 왕관의 다이아몬드와 후작 부인을 지켜 달라는 것이었다. 잭키 마론과 엘리스는 신분을 속이고 호텔에 투숙객으로 위장하고 머물게 된다. 잭키 마론과 엘리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결국 다이이몬드는 사라지고, 두 탐정은 수사를 펼친다. 후작 부인은 그 다이아몬드가 사실 자기 것이 아니었음에도 굉장히 집착한다. 다이아몬드의 원 주인이 밝혀지고, 돌려달라는 요구에도 후작 부인은 응하지 않는데….등장인물·8 빵집 거리 85번지 · 10 출발 · 16 꽃의 도시 · 22 호텔 밀레 피오리 · 28 임무 시작 · 32 후작 부인 · 36 환영 · 41 마술 · 47 정전 · 52 사라진 푸른 눈 · 57 흔적도 없어 · 63 완벽한 위장 · 70 저녁 식사 · 74 명탐정의 수사 · 78 은신처 발견 · 82 도둑 · 87 마늘 주스 · 92 도둑들 · 96 다이아몬드는 우리 거야! · 102 기억 용액과 진실 · 106 긴 여름 · 112 작가의 말·118- 더 유명해진 ‘책 먹는 여우’의 네 번째 탐정 소설 출간! - 영국에서 온 후작 부인과 다이아몬드를 지키기 위해 꽃의 도시로 출동한 잭키 마론과 엘리스 탐정 - 감쪽같이 사라진 다이아몬드는 어디에 있을까? 세계 최초의 여우 작가 ‘책 먹는 여우’ 씨 네 번째 탐정 이야기로 돌아오다! 4년 만에 출간된 ‘책 먹는 여우’의 본격 탐정 동화! 보석 도둑을 쫓으며 펼쳐지는 잭키 마론의 흥미진진한 추리! 남의 물건을 탐낸 후작 부인의 이야기를 통해 짚어 보는 인간의 욕심 이야기 ‘책 먹는 여우’의 네 번째 탐정 소설 《잭키 마론과 푸른 눈 다이몬드》는 머나먼 이탈리아에서 펼쳐지는 이야기이다. 잭키 마론의 절친인 엘리스의 이모가 이탈리아에서 운영하는 호텔에 유명한 후작 부인이 오게 되어, 엘리스의 이모가 경호를 부탁한 것이다. 후작 부인이 착용한 왕관의 다이아몬드와 후작 부인을 지켜 달라는 것이었다. 잭키 마론과 엘리스는 신분을 속이고 호텔에 투숙객으로 위장하고 머물게 된다. 잭키 마론과 엘리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결국 다이이몬드는 사라지고, 두 탐정은 수사를 펼친다. 후작 부인은 그 다이아몬드가 사실 자기 것이 아니었음에도 굉장히 집착한다. 다이아몬드의 원 주인이 밝혀지고, 돌려달라는 요구에도 후작 부인은 응하지 않는데……. 사실, 이 이야기는 엘리자베스 영국 여왕의 왕관에 박혀 있는 ‘컬리넌 다이아몬드’에서 착안한 이야기이다. 이번 이야기를 통해 작가는 남의 물건에 욕심을 내면 안 되며, 원래의 주인에게 돌려주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
지금이 젤 좋아
청색종이 / 하인혜 (지은이) /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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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요,동시
하인혜 (지은이)
동시가 어린이들에게 왜 필요한 것인지, 독자들에게 어떻게 감동을 주고 어떤 지혜를 주는지에 대해 명징하게 보여주고 있다. 하인혜 시인의 시의 특성은 생각과 마음에 대한 성찰, 사회적 약자에 대한 연민과 지극한 눈길, 가정공동체를 감싸는 모성의 손길과 사랑 그리고 사람과 하느님께 대한 경외로 요약된다. 전체적으로 시의 호흡이 물 흐르듯 막힘이 없으며 시의 맥락이 부드럽다. 시의 운율이 시인에게 체득되어 있기 때문이다. 시인이 보여준 이와 같은 시의 특성들은 오랜 내공이 담긴 문학 수련기와 신앙심에서 얻어진 결과라고 할 수 있다.시인의 말 3 Ⅰ부 지금이 젤 좋아 지금이 젤 좋아 10 참나무 12 쩜쩜쩝쩝 14 머위 15 국수 16 마음 보자기 17 싸라기눈 18 붕어빵 20 철없는 딸기 22 민수와 귤 24 겨울바람 26 딱 그 만큼씩 27 내리다 28 Ⅱ부 햇살 편지 알콩달콩 32 햇살 편지 34 단지 36 증명사진 38 마음의 얼굴 39 언제 사람이 될까 40 도둑이 들었다 42 차려는 힘들어 43 내 자리 44 눈먼 딱따구리 45 구두밥 46 고작 47 반달 48 Ⅲ부 그림 속의 집 또박또박 52 그림 속의 집 54 어제 쓴 일기 56 꿈 이야기를 듣고 58 오후 네 시쯤이면 60 공원에서 62 엄마 생각은 63 내 친구 진이 64 추석날 밤에 66 비밀 68 배냇저고리 69 구봉산 70 글자들은 어디로 71 Ⅳ부 하루를 살다 하루를 살다 74 반짝반짝 76 봄동 77 담쟁이덩굴 78 모퉁이 분꽃 79 이제서야 80 해 질 녘에 81 황금 물고기 82 잡초 84 주름진 얼굴 85 보청기 86 할미꽃 88 구구바이 굳바이 89 발문 정갈한 태에 흐르는 서정의 기호들 이창건 91오랫동안 시간을 갖고 기다리며 작품을 발표하는 하인혜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 『지금이 젤 좋아』는 자기를 되돌아보게 하는 성찰의 언어들로 고요하게 생기를 발산한다. 세상 속의 자신을 바르게 보고자 하는 사유에서 출발하고 있는 동시들은 보이지 않는 생각들을 세상 밖으로 이끌어내면서 그 마음에 동심을 스며들게 한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연민의 시선으로 타인에 대한 선한 이해와 연민의 정이 묻어난 동시에는 시인의 애틋한 눈길이 가득하다. 엄마와 할머니가 등장한 작품 속에서는 모성의 손길이 빚어내는 화해의 정서를 느끼게 한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를 동시에 담아낸 서정성 짙은 작품은 어린이들의 동심을 풍요롭게 할 것이다. 동시집 『지금이 젤 좋아』는 동시가 어린이들에게 왜 필요한 것인지, 독자들에게 어떻게 감동을 주고 어떤 지혜를 주는지에 대해 명징하게 보여주고 있다. 하인혜 시인의 시의 특성은 생각과 마음에 대한 성찰, 사회적 약자에 대한 연민과 지극한 눈길, 가정공동체를 감싸는 모성의 손길과 사랑 그리고 사람과 하느님께 대한 경외로 요약된다. 전체적으로 시의 호흡이 물 흐르듯 막힘이 없으며 시의 맥락이 부드럽다. 시의 운율이 시인에게 체득되어 있기 때문이다. 시인이 보여준 이와 같은 시의 특성들은 오랜 내공이 담긴 문학 수련기와 신앙심에서 얻어진 결과라고 할 수 있다.남교리 외갓집에서 하루를 지낸 여름날 들마루에 둘러앉아 분꽃으로 피어난 우리는 저녁을 먹습니다꽃술 같은 숟가락 들면 밥그릇 가장자리로도란도란 열리는 이야기 주머니 하늘 마당 작은별 같은 막내 이모가 할머니께 물어봅니다- 엄마는, 이제껏 살아오면서…… 언제가 가장 좋았어?- 지금이 젤로 좋다,야…아가무룩한 연기 피워 올리는 성마른 모깃불 냄새에할머니 눈시울젖어들고항아리 닦아낸 달님의 손길이이야기책 끝장을 넘길 때꼬리별 하나길게 내려와마침표를 찍습니다― 「지금이 젤 좋아」 날씨 : 햇볕에서 할아버지 목소리가 들렸다놀이터 햇볕 아래서 놀았다바람도 함께 낙엽도 함께…… 내가 하늘나라에 가면저 햇볕이 제일 그리울 거야 …… 병실에서 누워만 계셨던할아버지의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자꾸만 두리번거렸다― 「어제 쓴 일기」
탁주 쪼꼬 우리말 끝판왕 4
대원키즈 / 탁주쪼꼬 (원작), 이람이 (글), 김기수 (그림)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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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논술,철학
탁주쪼꼬 (원작), 이람이 (글), 김기수 (그림)
구독자 수 133만 명의 인기 게임 크리에이터 탁주 쪼꼬가 국어 학습 만화로 돌아왔다. 요리 대회에 출전한 탁주와 쪼꼬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속담, 사자성어, 관용어, 맞춤법까지 초등 필수 어휘를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구성했다. 만화로 읽고 정확한 뜻풀이를 확인한 뒤 퀴즈로 복습하는 흐름으로 학습 효과를 높인다. 읽기만 해도 머릿속에 남는 우리말 표현을 통해 초등 국어의 기초를 다지고, 스스로 활용하는 힘을 기르게 한다.구성 미리보기 · 4 1장 눈사람 친구 · 9 우리말 돋보기 [관용어] · 42 2장 도서관에서의 하루 · 43 우리말 돋보기 [사자성어] · 76 3장 편의점 요리 대결 · 77 우리말 돋보기 [속담] · 110 4장 엉망진창 학교 축제 · 111 우리말 돋보기 [맞춤법] · 144 우리말 다지기 · 146 정답 · 151* 구독자 수 133만 명의 인기 게임 크리에이터, 탁주 쪼꼬의 국어 학습 만화! * 속담/사자성어/관용어/맞춤법 초등 필수 어휘가 머릿속에 쏙쏙! 탁주 쪼꼬, 요리 대회에 출전하다?! 재밌게 읽기만 해도 속담·사자성어·관용어·맞춤법 초등 필수 어휘가 머릿속에 쏙쏙! 탁주와 쪼꼬 만화로 우리말 표현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정확한 뜻풀이를 학습하고 퀴즈로 복습까지 마치면 누구라도 우리말 끝판왕이 될 수 있어요. 탁주 쪼꼬와 함께 우리말 끝판왕에 도전하세요!
이집트
여원미디어 / 조이스 타일드슬레이 (지은이), 장석봉 (옮긴이), 조한욱 (감수) / 2018.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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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원미디어
역사,지리
조이스 타일드슬레이 (지은이), 장석봉 (옮긴이), 조한욱 (감수)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 이집트 편. 생생한 3차원 입체 그림을 보면서 고대 이집트의 세계로 탐험을 떠나보자. 파라오의 삶과 피라미드를 짓는 일꾼들의 삶은 어떠했는지 알아보고, 고대 이집트인들이 믿는 신들도 살펴보자. 책장마다 고대 이집트에 관한 흥미진진하고 놀라운 최신 정보가 차곡차곡 채워져 있다.둘러보기 오랜 역사 나일 강의 선물 고대 이집트 어보기 피라미드 사회 고대 이집트 발굴 종교의 역할 이집트의 신들 파라오 피라미드 건설 니라 만들기 사후 세계로의 여행 고대 이집트의 생활 농사짓기 나일 강의 배 이집트의 집 노래, 춤, 음악 문자와 미술 공예품 이집트의 군대 집중탐구 피라미드와 무덤 계단식 피라미드 기자의 대피라미드 왕가의 계곡 투탕카멘의 무덤 신전과 도시 카르나크 신전 데이르 엘 메디나 아마르나 자위예트 움 엘 라캄 요새 아부심벨 신전 고대 이집트의 왕들 뜻풀이 찾아보기두근두근, 고대 이집트가 궁금해요! 고대 이집트의 미라는 어떻게 만들었을까요? 고대 이집트의 피라미드란? 투탕카멘 왕의 무덤 속은 어떤 모습일까요? 생생한 3차원 입체 그림을 보면서 고대 이집트의 세계로 탐험을 떠나요. 파라오의 삶과 피라미드를 짓는 일꾼들의 삶은 어떠했는지 알아보고, 고대 이집트인들이 믿는 신들도 살펴보아요. 책장마다 고대 이집트에 관한 흥미진진하고 놀라운 최신 정보가 차곡차곡 채워져 있답니다. 융합인재교육 과정에 알맞은 정보책 융합인재교육(STEAM)이란 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s, Mathematics)을 융합하는 교육을 말합니다. 교과 사이의 경계를 없애고,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여러 교과를 아우르는 교육 방법이지요. 융합적인 사고를 할 줄 아는 학생은 곤충을 현미경으로 관찰할 때에도 생물이라는 분야 안에서 학습하는 것을 벗어나, 현미경이 움직이는 원리를 물리에서 찾고, 현미경이 발명된 역사적 배경까지 동시에 떠올립니다. 날로 변하는 요즘 사회에서는 단순 암기에 가까운 학습 방법보다는 지식을 융합적으로 이용할 줄 아는 창의적인 인재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바로 이런 인재를 키우는 교육 방법이 융합인재교육인 것입니다. 생동감 넘치는 3D 일러스트 정보책 호랑이가 입을 쩍 벌린 모습을 코앞에서 보면 어떨까요? 커다랗게 확대된 집파리의 모습은요? <가까이 더 가까이>는 마치 실물을 보는 듯한 3D 일러스트로 정보를 강렬하게 전달합니다. 어린이에게는 박력 있는 그림으로 흥밋거리를 불러일으키고, 청소년에게는 여러 동식물과 사물의 모습을 실제 사진 이상으로 세세하게 관찰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직접 경험하는 듯한 실감 나는 정보책 상어의 입속에 들어가 바다 풍경을 내다보면 어떻게 보일까요? 고대 이집트 일꾼들이 사는 집의 내부 구조가 궁금하지 않으세요? <가까이 더 가까이>는 실제로 그 장소나 그 시대에 가서 직접 경험하는 것처럼 실감 나는 책 속 시선으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안내합니다. 전문적인 지식이 담긴 깊이 있는 정보책 비행기가 초음속으로 날 수 있는 원리는 무엇일까요? 레코드나 시디에 담긴 음악이 나오는 원리는요? <가까이 더 가까이>는 각 분야의 권위 있는 학자들이 집필하고, 전문 번역자와 감수자가 검토한 정보책입니다. 일반 상식에서 조금 더 깊이 들어간 전문적인 지식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냈습니다. 오래 읽을 수 있는 정보책 <가까이 더 가까이>는 초등학생에게는 중등 학습 선행 겸 흥미로운 정보책으로, 중학생에게는 교과 학습을 위한 참고서로 활용 가능한 정보책입니다. 고등학교 과학·사회 과목에서 다루는 내용도 일부 담고 있어 학생들이 한 번 읽고 덮는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에 걸쳐서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 상식이 16권 안에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 어른도 백과사전처럼 두고두고 읽을 수 있습니다. 체계적인 구성 <가까이 더 가까이>는 자세하고 전문적인 정보들을 읽는 사람이 학습하기 쉬운 체계적인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순서대로 함께 살펴볼까요?> 차례 각 차례의 구성은 책의 주제를 한눈에 파악하기 쉬운 제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비슷한 주제끼리는 큰 항목으로 한데 묶어 놓았고, 큰 항목들은 주제를 이해하기 쉬운 순서대로 나오기 때문에 책을 읽기 전에 미리 차례부터 읽어 두면 내용을 파악하기 쉽습니다. 둘러보기 책의 앞부분에서는 주제를 알기 위해 필요한 기본 개념을 학습합니다. 주로 책의 주제 현상이 이루어지는 원리나 주제로 삼은 생물의 특성과 생태, 주제와 관계있는 문화나 생활사 등을 전반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집중탐구 책의 뒷부분에서는 주제와 관계있는 여러 가지 예시가 자세히 나옵니다. 주로 주제 현상이 일어난 실제 사례나 주제 생물의 다양한 종류, 주제와 관계있는 역사적인 문화재의 특성과 관련 정보를 담고 있어요. 부록 더 알아 두면 좋을 정보, 생물 종의 분류, 역사 연대표 등이 있는 페이지입니다. 뜻풀이 어렵고 전문적인 용어는 뜻풀이 페이지에서 꼼꼼히 뜻을 설명합니다.
쓱 읽어도 싹 이해되는 초등 관용구
싸이클(싸이프레스) / 인호빵(남지은, 김인호) (지은이) /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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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클(싸이프레스)
논술,철학
인호빵(남지은, 김인호) (지은이)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관용구를 뽑아 인호빵 웹툰 작가 부부와 션, 뚜, 혀니, 랄라 네 남매의 좌충우돌 시끌벅적 다양한 생활 속 에피소드를 통해 100개의 관용구를 녹여냈다. 재미있는 웹툰을 후루룩 읽었을 뿐인데 자연스럽게 관용구를 알게 되면서 재미는 물론 어휘력과 문해력을 키울 수 있게 된다.001 가슴에 새기다 · 12 002 가슴에 손을 얹다 · 14 003 가슴을 펴다 · 16 004 가슴이 무겁다 · 18 005 가시가 돋다 · 20 006 간담이 서늘하다 · 22 007 간도 쓸개도 없다 · 24 008 간이 콩알만 하다 · 26 009 걱정이 태산이다 · 28 010 걸음을 떼다 · 30 011 골탕을 먹이다 · 32 012 구미가 당기다 · 34 013 국물도 없다 · 36 014 국수를 먹다 · 38 015 귀가 따갑다 · 40 016 귀가 얇다 · 42 017 귀를 세우다 · 44 018 기를 펴다 · 46 019 깨가 쏟아지다 · 48 020 꿈에 밟히다 · 50 021 꿈에도 생각지 못하다 · 52 022 꿈인지 생시인지 · 54 023 눈 깜짝할 사이 · 56 024 눈독을 들이다 · 58 025 눈앞이 환해지다 · 60 026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다 · 62 027 눈에 아른거리다 · 64 028 눈에 흙이 들어가다 · 66 029 눈이 캄캄하다 · 68 030 닭똥 같은 눈물 · 70 031 더위를 먹다 · 72 032 도마 위에 올려놓다 · 74 033 떡이 생기다 · 76 034 마음이 통하다 · 78 035 말을 삼키다 · 80 036 맥이 풀리다 · 82 037 머리가 굵다 · 84 038 머리가 무겁다 · 86 039 머리를 맞대다 · 88 040 머리털이 곤두서다 · 90 041 물 건너가다 · 92 042 물 만난 고기 · 94 043 물과 기름 · 96 044 발 벗고 나서다 · 98 045 발이 넓다 · 100 046 발이 떨어지지 않다 · 102 047 발이 손이 되도록 빌다 · 104 048 배가 등에 붙다 · 106 049 배가 아프다 · 108 050 배에 기름이 끼다 · 110 051 벼락 맞을 소리 · 112 052 빛을 발하다 · 114 053 빛을 보다 · 116 054 상다리가 부러지다 · 118 055 생각이 꿀떡 같다 · 120 056 손발이 맞다 · 122 057 손을 끊다 · 124 058 손을 내밀다 · 126 059 손을 떼다 · 128 060 손이 맵다 · 130 061 씨가 마르다 · 132 062 씨도 먹히지 않다 · 134 063 아귀가 맞다 · 136 064 애가 쓰이다 · 138 065 양다리를 걸치다 · 140 066 어깨가 무겁다 · 142 067 어깨가 올라가다 · 144 068 어깨를 나란히 하다 · 146 069 어깨에 힘이 들어가다 · 148 070 얼굴에 씌어 있다 · 150 071 엉덩이가 근질근질하다 · 152 072 엉덩이가 무겁다 · 154 073 입만 살다 · 156 074 입술을 깨물다 · 158 075 입에 거미줄 치다 · 160 076 입에 자물쇠를 채우다 · 162 077 입에 침 바른 소리 · 164 078 입에 침이 마르다 · 166 079 입을 모으다 · 168 080 입이 심심하다 · 170 081 자취를 감추다 · 172 082 줄행랑 놓다 · 174 083 침 발라 놓다 · 176 084 침을 삼키다 · 178 085 코가 꿰이다 · 180 086 코가 납작해지다 · 182 087 콧대가 높다 · 184 088 하늘과 땅 · 186 089 하늘에 닿다 · 188 090 하늘을 지붕 삼다 · 190 091 하늘을 찌르다 · 192 092 하늘이 노랗다 · 194 093 한숨 돌리다 · 196 094 해가 서쪽에서 뜨다 · 198 095 허리가 휘다 · 200 096 허리를 굽히다 · 202 097 화가 머리끝까지 나다 · 204 098 화를 끓이다 · 206 099 화통을 삶아 먹다 · 208 100 희망의 등대 · 210쓱 보면 싹 이해되는 관용구가 무려 100개! 쓱싹 관용구로 문해력과 사고력을 높이고 국어 왕이 되어 보세요! 구미가 당기다, 귀를 세우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다, 배가 아프다……. 눈에 넣는다고 해서 진짜 눈에 뭘 넣는 것도, 배가 아프다고 해서 진짜 배가 아픈 것도 아니에요. 이처럼 낱말 그대로 읽으면 무슨 뜻인지 알쏭달쏭한 관용구들! 관용구의 진짜 의미를 이해하려면 각 낱말이 함께 있을 때 어떻게 쓰이는지 뜻을 알아야 하고, 문장이나 대화의 맥락도 살펴야 하죠. 그래서 관용구는 영어 숙어를 외우듯 뜻을 따로 배워야 하고 상대방의 감정도 살펴야 해요. 《쓱 읽어도 싹 이해되는 초등 관용구》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관용구를 뽑아 인호빵 웹툰 작가 부부와 션, 뚜, 혀니, 랄라 네 남매의 좌충우돌 시끌벅적 다양한 생활 속 에피소드를 통해 100개의 관용구를 녹여냈어요. 재미있는 웹툰을 후루룩 읽었을 뿐인데 자연스럽게 관용구를 알게 되면서 재미는 물론 어휘력과 문해력을 키울 수 있게 된답니다. 1. 어휘력과 문해력이 쓱~싹! 초등공부의 핵심은 문해력! 단어만 봐서 알 수 없는 관용구의 속뜻을 알고 의미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문해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2. 사고력과 표현력을 쓱~싹! 관용구에 담긴 비유와 함축적 의미를 이해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사고의 폭을 넓힐 수 있으며 학교 공부에도 도움이 됩니다. 3. 우리나라 문화와 풍습을 쓱~싹! 관용구는 오래전부터 관습처럼 이어 온 말이에요. 조상들이 어떤 상황에서 쓰게 된 말인지 알게 되면서 우리나라 문화와 풍습을 이해할 수 있어요. 4. 재치 있는 말솜씨로 사회성이 쓱~싹! 관용구를 섞어 말하면 대화가 풍부해져요. 자칫 딱딱해지기 쉬운 주장도 부드러워지면서 설득력이 생겨요. 또한 상대방의 감정과 상황 등 전체적인 맥락을 파악해서 적절히 사용해야 하므로 사회성 키우는 데 도움이 돼요.
에이급 원리해설 수학 중등 1-2 (2025년)
에이급출판사 / 에이급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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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급출판사
학습참고서
에이급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카터씨의 취미
마음공부 / 조민경 (지은이), 강은우 (그림) / 2024.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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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공부
명작,문학
조민경 (지은이), 강은우 (그림)
하늘사람 마음동화 3권. 관계에서 오는 마음을 키워나갈 수 있는 동화 네 편의 이야기를 만나보자. <카터씨의 취미>에서 카터씨는 해솔마을에서 내로라하는 손재주를 가졌다. 취미로 하는 목공인데 얼마나 솜씨가 좋은지 모두 카터씨가 만든 물건을 보면 감탄을 한다. 그런 카터씨에 요즘 고민이 생기기 시작했다. <새 볼펜>은 주인공 지우는 아빠가 사주신 새 볼펜을 가지고 도서실로 간다. 책상 위에 볼펜을 올려두고 책장에서 권장도서를 고르고 돌아와보니 볼펜이 사라지고 없었다. 볼펜은 어디로 사라졌을까? <누가 있었으면 좋겠어>에 등장하는 선우는 방학식을 했다. 엄마는 항상 외롭게 혼자 있는 선우가 걱정이다. 며칠 후, 엄마는 선우가 키우고 싶어하는 햄스터를 분양받아 왔다. 햄스터 ‘돌돌이’와 함께하는 방학은 얼마나 즐거운 일이 일어날까? <저수지 가는 길>의 저수지는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동네 명소이다. 건이와 혁이는 엄마 아빠와 함께 저수지로 봄나들이를 떠났다. 그런데, 차창 밖 아스팔트 위에 정체를 알 수 없는 검은 자국이 여러 개 보인다. 그때 아빠가 브레이크를 세게 밟는다. “끽!!!!”01 카터씨의 취미 02 새 볼펜 03 누가 있었으면 좋겠어 04 저수지 가는 길지금의 내 감정을 동화 속 인물을 통해 이야기해 주는 책_독자 서평 엄마, 아빠와 함께 책을 읽고 같이 이야기 하고 마음을 나눌 수 있게 하는 책_ 독자 서평 관계에서 오는 마음을 키워나갈 수 있는 동화 네 편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카터씨의 취미>에서 카터씨는 해솔마을에서 내로라하는 손재주를 가졌어요. 취미로 하는 목공인데 얼마나 솜씨가 좋은지 모두 카터씨가 만든 물건을 보면 감탄을 하죠. 그런 카터씨에 요즘 고민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새 볼펜>은 주인공 지우는 아빠가 사주신 새 볼펜을 가지고 도서실로 갑니다. 책상 위에 볼펜을 올려두고 책장에서 권장도서를 고르고 돌아와보니 볼펜이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볼펜은 어디로 사라졌을까요? <누가 있었으면 좋겠어>에 등장하는 선우는 방학식을 했습니다. 엄마는 항상 외롭게 혼자 있는 선우가 걱정인데요. 며칠 후, 엄마는 선우가 키우고 싶어하는 햄스터를 분양받아 왔습니다. 햄스터 ‘돌돌이’와 함께하는 방학은 얼마나 즐거운 일이 일어날까요? <저수지 가는 길>의 저수지는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동네 명소입니다. 건이와 혁이는 엄마 아빠와 함께 저수지로 봄나들이를 떠났습니다. 그런데, 차창 밖 아스팔트 위에 정체를 알 수 없는 검은 자국이 여러 개 보입니다. 그때 아빠가 브레이크를 세게 밟습니다. “끽!!!!”'나는 왜 못한다는 말을 못하는 거야. 거절이 뭐가 어렵다고.미안하지만 그건 할 수 없어요.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거잖아.''거절했다가 마을 사람들이 나에 대해서 안 좋게 말하고 다니면 어떡하지?혹시 나를 싫어하게 되면, 아 생각만으로도 끔찍해.'
요괴메카드 3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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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만화,애니메이션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요괴볼 아카데미의 요괴저장고에 요괴들이 침입한다. 바로 요괴에너지를 이용해 더 많은 요괴들을 불러오려는 것이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테이머들의 실력을 급성장시켜야 한다. 그리하여 시작된 요괴볼 배틀대회. 이 대회의 특징은 바로 수호정령을 이용해서 능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해야 하는 것이다. 과연 이 배틀대회의 우승자는 누가 될까?13화 수호정령의 등장 14화 최면요괴 목기롱 15화 개막! 요괴볼 배틀대회 16화 수호정령의 능력 17화 리안의 깨달음 18화 정령들의 수다 19화 무림의 고수 당랑불패인간 세상에 개구쟁이 요괴들이 나타났다! 나찬과 친구들이 펼치는 요괴와의 우정, 배틀, 그리고 모험 이야기를 책 속에서 만나자~! 요괴볼 아카데미의 요괴저장고에 요괴들이 침입한다! 바로 요괴에너지를 이용해 더 많은 요괴들을 불러오려는 것! 이를 막기 위해서는 테이머들의 실력을 급성장시켜야 한다. 그리하여 시작된 요괴볼 배틀대회!! 이 대회의 특징은 바로 수호정령을 이용해서 능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해야 하는 것! 과연 이 배틀대회의 우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애니메이션 소개 이 세계에는 하늘에서 요괴가 별똥별을 타고 내려와 인간 세상을 어지럽게 한다는 전설이 있다. 개구쟁이 소년 나찬은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진 별똥별에 맞게 된다. 그런데 알고 보니 그것은 별똥별이 아니라 ‘요괴볼’이라 불리는 물건이었다. 요괴들은 인간 세상에 몰래 숨어서 장난을 치는 존재들이기 때문에 요괴볼 속에 봉인해야 한다. 이런 요괴들을 봉인하는 사람을 ‘테이머’라고 부르고 이를 양성하는 기관이 바로 ‘요괴볼 아카데미’이다. 나찬은 ‘요괴볼 아카데미’에 입학하여 파트너 정령을 소환하고 배틀을 통해 요괴를 봉인하는 교육을 받는다. 과연 나찬은 뛰어난 테이머가 되어 인간세상을 요괴로부터 지켜낼 수 있을 것인가…?!
BOBO English 1
아이리코스 / 아이리코스 편집부 엮음 / 201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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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코스
외국어,한자
아이리코스 편집부 엮음
1편 1 My Alphabet_ABC song 2 My Family_Daddy finger 3 My Body_Head~ears 4 Number_Ten little indians 5 The Day_Good morning 6 My House_My house is best 7 The Food_What is your favorite food 8 My School_On my desk 9 The Time_What time is it? 2편 1 My Alphabet_ABC song 2 This is~_What's this? 3 The Color_Sing a rainbow 4 I have~_kitty kitty cat 5 Big & Small_The train is long 6 Open & Close_Teddy bear 7 I like_I like you 8 I can~_Sing together 9 The car~_Tom is in the box
누가 왕을 죽였을까
한솔수북 / 권기경 (지은이), 정현지 (그림) /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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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역사,지리
권기경 (지은이), 정현지 (그림)
역사스페셜 작가들이 쓴 이야기 한국사 시리즈, 조선 시대 왕 이야기 네번째 책으로, 내의원 의녀 송아가 정조 임금을 만나고 정조의 죽음을 겪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정조는 병석에 누운 지 보름 만에 세상을 떠났다. 정조의 갑작스러운 죽음은 오늘날까지 의문으로 남아 있고 독살설 또한 끝없이 나오고 있다. 이 책에서는 송아와 정조의 이야기와 함께 임금의 건강을 보살피던 내의원, 조선 시대 내의원 의녀들의 모습, 내의원 사람들이 약을 지을 때 썼던 약연기와 약탕관, 정조의 독살설에 관한 기록을 볼 수 있는 <승정원일기>를 사진 자료와 그림으로 만나볼 수 있다.주사는 정말 싫어! 송아의 선택 임금과 처음 만나다 마음의 병이 생긴 임금 의문에 휩싸인 죽음 힘차게 발걸음을 내딛다 풀어야 할 숙제 정조 대왕의 꿈과 좌절새로운 조선을 꿈꾼 정조 임금은 왜 갑자기 죽었을까? 조선 22대 정조 임금은 세종과 더불어 조선 역사에서 매우 훌륭했던 임금으로 손꼽힙니다. 정조는 소설과 그림, 판소리 같은 갖가지 문화를 발전시키고, 정약용과 박지원 같은 실학자를 뽑아 써 근대화의 싹을 틔우지요. 이처럼 조선이 절정에 이를 무렵, 정조는 갑자기 죽음을 맞이해요. 정조가 죽기 전에 어떤 일들이 벌어진 것일까요? 이제부터 정조의 죽음에 얽힌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아요. [역사스페셜 작가들이 쓴 이야기 한국사 - 조선 시대 왕 이야기]는 조선을 다스렸던 임금 이야기입니다. 네 권으로 이루어진 '조선 시대 왕 이야기'는 권 마다 세종, 순종, 영조, 정조 임금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구중궁궐 안에서 막중한 책임을 갖고 살아가야 했던 임금의 하루하루를 생생하게 만나 보세요. 평생 죽음의 공포에 시달렸던 임금, 정조 조선 22대 임금인 정조는 영조 임금의 손자이자 노론의 음모로 뒤주에 갇혀 굶어 죽은 사도세자의 아들이다. 정순왕후를 비롯한 노론 무리들은 사도세자가 노론을 따돌리고 개혁을 하려 하자 사도세자를 죽음으로 몰아넣었다. 또한 사도세자의 아들인 정조가 왕위에 오르지 못하게 갖은 수를 다 써 보지만 뜻을 못 이루자 사사건건 정조와 맞섰다. 정조가 왕이 된 뒤에도 조정은 사도세자를 죽인 '노론 벽파'가 주도권을 쥐고 있었기에 정조는 끊임없이 죽음의 공포에 시달려야 했다. 하지만 정조는 이렇게 목숨이 오가는 권력 다툼 속에서도 새로운 조선을 꿈꾸고 개혁을 추진한다. 정조의 큰 뜻으로 조선이 새로운 모습으로 변하려 할 때 정조는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이한다. 정조가 죽으면서 힘겹게 쌓았던 일들은 무너져 버렸고 정조가 다져 놓았던 수많은 개혁들도 물거품이 되고 말았다. 새로운 조선을 꿈꾼 임금, 정조 정조는 세종과 더불어 조선 역사에서 훌륭한 지도자로 손꼽히는 임금 가운데 한 사람이다. 왕위에 오른 정조는 죽음의 공포에 시달리면서도 새로운 조선을 모습을 마음에 품고 나라를 다스렸다. 왕립 학술 기관인 규장각을 세워 젊고 능력 있는 인재들과 더불어 조선을 문화 대국으로 세우려고 했다. 또한 아버지 사도세자가 정리해 놓은 무예를 정리하여 ≪무예도보통지≫라는 책을 펴냈고, 병사들을 훈련시켜 으뜸 군대를 길러 내었다. 사도세자의 무덤을 화성으로 옮겨 노론에 맞서겠다는 굳은 의지를 보여 주었고, 틈날 때마다 거리로 나가 백성들의 삶을 살펴 그 어려움을 덜어 주려고 애썼던 왕이었다. 임금의 건강을 보살피던 곳, 내의원 ≪누가 왕을 죽였을까?≫는 내의원 의녀 송아가 정조 임금을 만나고 정조의 죽음을 겪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정조는 병석에 누운 지 보름 만에 세상을 떠났다. 정조의 갑작스러운 죽음은 오늘날까지 의문으로 남아 있고 독살설 또한 끝없이 나오고 있다. 이 책에서는 송아와 정조의 이야기와 함께 임금의 건강을 보살피던 내의원, 조선 시대 내의원 의녀들의 모습, 내의원 사람들이 약을 지을 때 썼던 약연기와 약탕관, 정조의 독살설에 관한 기록을 볼 수 있는 ≪승정원일기≫를 사진 자료와 그림으로 만나볼 수 있다. 송아는 주삿바늘이 정말 무섭다. 그런데 오늘 당장 보건소에 가서 독감 예방 주사를 맞아야 한다. 선생님과 반 아이들한테 얼떨결에 약속을 하고 말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주사가 너무나 무서운 송아는 급기야 도망을 치다가 까만 비닐하우스로 들어간다. 그 안에서 송아는 인삼을 키우는 할아버지를 만난다. 송아가 할아버지한테서 인삼 한 뿌리를 받아 들고 나오자 전혀 다른 세상이 펼쳐져 있다. 내의원 의녀 시험을 보던 송아는 같이 시험을 보던 동무 숙희가 옆에서 쓰러지자 시험을 포기하고 숙희를 돕는다. 이를 지켜 보던 어의 정요는 송아의 됨됨이를 보고 송아를 내의원 의녀로 뽑는다. 내의원 의녀가 된 송아는 임금님 탕약을 달이던 중 그만 깜박 졸게 된다. 이 일로 반성문을 쓰던 송아는 맑고 또랑또랑한 목소리에 이끌려 밖으로 나오는데 이곳에서 동그란 안경을 쓴 사내를 만난다. 그 사내는 바로 정조 임금이었다. 송아는 정조 임금과 얘기를 나누면서 임금의 건강이 안 좋다는 것을 알게 된다. 임금은 송아에게 자신의 병은 마음에서 생긴 병이라고 한다. 송아는 뛰어난 의녀가 되어 임금님의 병을 꼭 고치겠다고 마음먹는다. 그러던 어느 날 정조 임금의 몸에 난 종기가 점점 더 퍼지면서 임금은 쓰러지고 만다. 송아가 임금에게 약을 올리는 중에 정순왕후가 들어와 모두 내보낸다. 정순왕후가 임금의 침실에서 혼자 있을 때 정조 임금은 숨을 거둔다. 송아는 정순왕후가 임금의 죽음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짐작하지만 이를 말하지도 못한 채, 오히려 모진 고문을 받는다. 송아는 내의원 도 의원과 정요 어의의 도움으로 궁 밖으로 도망친다. 그리고 정조의 장례 행렬을 보면서 훌륭한 의녀가 되겠다고 다짐한다. 송아는 할아버지의 목소리에 정신을 차린다. 손에 쥔 인삼을 보며 송아는 용기를 내 주사를 맞으러 간다. 조금 뒤 보건소 안에서 송아의 비명이 들린다.
EBS 초등 어맛! 어휘 맛집 시리즈 세트 (1~8권 + 어맛! 학습필수어 노트)
EBS BOOKS / 홍옥 (지은이), 뿜작가 (그림) /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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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BOOKS
논술,철학
홍옥 (지은이), 뿜작가 (그림)
1일 1독해 초등 사회 5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구름돌, 메가스터디 초등교육 연구소 (지은이) /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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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학습참고서
구름돌, 메가스터디 초등교육 연구소 (지은이)
초등 시기에 독해력을 탄탄하게 다져 놓으면 중학생, 고등학생이 되어도 교과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다. 독해력은 모든 학습의 기초 체력으로, 꾸준한 읽기 훈련을 통해 길러진다. 호기심을 키우는 다양한 주제의 「1일 1독해」 시리즈는 매일 한 편씩 읽으며 학습 근육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일상 속 읽기 습관을 통해 독해의 기초를 다질 수 있게 돕는다.[사회 문화] 문화의 차이 1) 문화란 무엇일까요? 2) 서로 다른 문화, 문화의 다양성 3) 다른 문화로 생기는 오해 4) 다른 문화의 인정, 문화 상대주의 통일 5) 북한은 어떤 곳일까요? 6) 통일은 왜 해야 할까요? * 한 걸음 더! 두근두근, 새터민 정혁이를 만난 날 [지리] 자연재해 7) 무서운 자연의 힘, 자연재해 8) 자연재해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 환경오염 9) 사람과 자연, 그리고 환경 오염 10) 병들어 가는 지구 11) 지구 온난화와 사막화 12) 환경을 보호해 지구를 살려요! * 한 걸음 더! 환경도 보호하고, 용돈도 모아요! [전통문화] 옛날 교육 기관 13) 옛날의 초등학교, 서당 14) 조선 최고의 학교, 성균관 민간 신앙 15) 조상들의 바람이 담긴 민간 신앙 16) 마을의 수호신, 장승과 솟대 우리나라의 음악 17) 우리 고유의 음악, 판소리 18) 옛날부터 부르던 우리의 노래, 민요 19) 덩실덩실 흥겨운 음악, 농악 * 한 걸음 더! 종묘 제례악이란 무엇일까요? [정치] 인권 20) 인간답게 살 권리, 인권 21) 인권 보호를 위한 노력 * 한 걸음 더! 어린이에게도 인권이 있어요! [경제] 우리나라의 경제 22) 우리나라 경제의 특징, 자유와 경쟁 23) 세금은 왜 내는 걸까요? 24) 무역은 무엇일까요? 25) 우리나라는 어떤 무역을 할까요? * 한 걸음 더! 암호를 풀어 세금을 되찾아요! 우리 아이 10년 뒤를 바꾸는 독해력! 독해력은 모든 학습의 기초 체력이다. 초등 시기에 독해력을 탄탄하게 다져 놓으면, 중학생, 고등학생이 되어도 교과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다. 호기심을 키우는 다양한 주제의 「1일 1독해」 시리즈로 매일매일 아이의 학습 근육을 키워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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