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하늘사람 마음동화 3권. 관계에서 오는 마음을 키워나갈 수 있는 동화 네 편의 이야기를 만나보자. <카터씨의 취미>에서 카터씨는 해솔마을에서 내로라하는 손재주를 가졌다. 취미로 하는 목공인데 얼마나 솜씨가 좋은지 모두 카터씨가 만든 물건을 보면 감탄을 한다. 그런 카터씨에 요즘 고민이 생기기 시작했다.
<새 볼펜>은 주인공 지우는 아빠가 사주신 새 볼펜을 가지고 도서실로 간다. 책상 위에 볼펜을 올려두고 책장에서 권장도서를 고르고 돌아와보니 볼펜이 사라지고 없었다. 볼펜은 어디로 사라졌을까?
<누가 있었으면 좋겠어>에 등장하는 선우는 방학식을 했다. 엄마는 항상 외롭게 혼자 있는 선우가 걱정이다. 며칠 후, 엄마는 선우가 키우고 싶어하는 햄스터를 분양받아 왔다. 햄스터 ‘돌돌이’와 함께하는 방학은 얼마나 즐거운 일이 일어날까?
<저수지 가는 길>의 저수지는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동네 명소이다. 건이와 혁이는 엄마 아빠와 함께 저수지로 봄나들이를 떠났다. 그런데, 차창 밖 아스팔트 위에 정체를 알 수 없는 검은 자국이 여러 개 보인다. 그때 아빠가 브레이크를 세게 밟는다. “끽!!!!”
출판사 리뷰
지금의 내 감정을 동화 속 인물을 통해 이야기해 주는 책_독자 서평
엄마, 아빠와 함께 책을 읽고 같이 이야기 하고 마음을 나눌 수 있게 하는 책_ 독자 서평
관계에서 오는 마음을 키워나갈 수 있는 동화 네 편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카터씨의 취미>에서 카터씨는 해솔마을에서 내로라하는 손재주를 가졌어요. 취미로 하는 목공인데 얼마나 솜씨가 좋은지 모두 카터씨가 만든 물건을 보면 감탄을 하죠. 그런 카터씨에 요즘 고민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새 볼펜>은 주인공 지우는 아빠가 사주신 새 볼펜을 가지고 도서실로 갑니다. 책상 위에 볼펜을 올려두고 책장에서 권장도서를 고르고 돌아와보니 볼펜이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볼펜은 어디로 사라졌을까요?
<누가 있었으면 좋겠어>에 등장하는 선우는 방학식을 했습니다. 엄마는 항상 외롭게 혼자 있는 선우가 걱정인데요. 며칠 후, 엄마는 선우가 키우고 싶어하는 햄스터를 분양받아 왔습니다. 햄스터 ‘돌돌이’와 함께하는 방학은 얼마나 즐거운 일이 일어날까요?
<저수지 가는 길>의 저수지는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동네 명소입니다. 건이와 혁이는 엄마 아빠와 함께 저수지로 봄나들이를 떠났습니다. 그런데, 차창 밖 아스팔트 위에 정체를 알 수 없는 검은 자국이 여러 개 보입니다. 그때 아빠가 브레이크를 세게 밟습니다. “끽!!!!”
'나는 왜 못한다는 말을 못하는 거야. 거절이 뭐가 어렵다고.
미안하지만 그건 할 수 없어요.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거잖아.'
'거절했다가 마을 사람들이 나에 대해서 안 좋게 말하고 다니면 어떡하지?
혹시 나를 싫어하게 되면, 아 생각만으로도 끔찍해.'
작가 소개
지은이 : 조민경
대학에서 국문학, 독문학을 전공하고,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고, 하늘사람 마음동화를 쓰게 되었습니다.
목차
01 카터씨의 취미
02 새 볼펜
03 누가 있었으면 좋겠어
04 저수지 가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