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쓱 읽어도 싹 이해되는 초등 관용구
싸이클(싸이프레스) | 3-4학년 |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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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관용구를 뽑아 인호빵 웹툰 작가 부부와 션, 뚜, 혀니, 랄라 네 남매의 좌충우돌 시끌벅적 다양한 생활 속 에피소드를 통해 100개의 관용구를 녹여냈다. 재미있는 웹툰을 후루룩 읽었을 뿐인데 자연스럽게 관용구를 알게 되면서 재미는 물론 어휘력과 문해력을 키울 수 있게 된다.

  출판사 리뷰

쓱 보면 싹 이해되는 관용구가 무려 100개!
쓱싹 관용구로 문해력과 사고력을 높이고 국어 왕이 되어 보세요!

구미가 당기다, 귀를 세우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다, 배가 아프다……. 눈에 넣는다고 해서 진짜 눈에 뭘 넣는 것도, 배가 아프다고 해서 진짜 배가 아픈 것도 아니에요. 이처럼 낱말 그대로 읽으면 무슨 뜻인지 알쏭달쏭한 관용구들! 관용구의 진짜 의미를 이해하려면 각 낱말이 함께 있을 때 어떻게 쓰이는지 뜻을 알아야 하고, 문장이나 대화의 맥락도 살펴야 하죠. 그래서 관용구는 영어 숙어를 외우듯 뜻을 따로 배워야 하고 상대방의 감정도 살펴야 해요.

《쓱 읽어도 싹 이해되는 초등 관용구》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관용구를 뽑아 인호빵 웹툰 작가 부부와 션, 뚜, 혀니, 랄라 네 남매의 좌충우돌 시끌벅적 다양한 생활 속 에피소드를 통해 100개의 관용구를 녹여냈어요. 재미있는 웹툰을 후루룩 읽었을 뿐인데 자연스럽게 관용구를 알게 되면서 재미는 물론 어휘력과 문해력을 키울 수 있게 된답니다.

1. 어휘력과 문해력이 쓱~싹!

초등공부의 핵심은 문해력! 단어만 봐서 알 수 없는 관용구의 속뜻을 알고 의미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문해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2. 사고력과 표현력을 쓱~싹!

관용구에 담긴 비유와 함축적 의미를 이해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사고의 폭을 넓힐 수 있으며 학교 공부에도 도움이 됩니다.

3. 우리나라 문화와 풍습을 쓱~싹!

관용구는 오래전부터 관습처럼 이어 온 말이에요. 조상들이 어떤 상황에서 쓰게 된 말인지 알게 되면서 우리나라 문화와 풍습을 이해할 수 있어요.

4. 재치 있는 말솜씨로 사회성이 쓱~싹!

관용구를 섞어 말하면 대화가 풍부해져요. 자칫 딱딱해지기 쉬운 주장도 부드러워지면서 설득력이 생겨요. 또한 상대방의 감정과 상황 등 전체적인 맥락을 파악해서 적절히 사용해야 하므로 사회성 키우는 데 도움이 돼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인호빵(남지은, 김인호)
부부 웹툰 작가로 연재작 『우연일까?』(전 3권), 『사랑일까?』 (전 4권), 『헤어진 다음 날』(전 2권), 『패밀리 사이즈』(전 10권) 등과 『인성 쑥쑥 한자 쑥쑥 초등 사자소학』, 『어휘 쑥쑥 논리 쑥쑥 초등 명심보감』, 『국어 쑥쑥 표현 쑥쑥 초등 사자성어』, 『백종원의 도전 요리왕』(전 7권)을 함께 작업했습니다.인스타그램 @_inhobbang_

  목차

001 가슴에 새기다 · 12
002 가슴에 손을 얹다 · 14
003 가슴을 펴다 · 16
004 가슴이 무겁다 · 18
005 가시가 돋다 · 20
006 간담이 서늘하다 · 22
007 간도 쓸개도 없다 · 24
008 간이 콩알만 하다 · 26
009 걱정이 태산이다 · 28
010 걸음을 떼다 · 30
011 골탕을 먹이다 · 32
012 구미가 당기다 · 34
013 국물도 없다 · 36
014 국수를 먹다 · 38
015 귀가 따갑다 · 40
016 귀가 얇다 · 42
017 귀를 세우다 · 44
018 기를 펴다 · 46
019 깨가 쏟아지다 · 48
020 꿈에 밟히다 · 50
021 꿈에도 생각지 못하다 · 52
022 꿈인지 생시인지 · 54
023 눈 깜짝할 사이 · 56
024 눈독을 들이다 · 58
025 눈앞이 환해지다 · 60
026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다 · 62
027 눈에 아른거리다 · 64
028 눈에 흙이 들어가다 · 66
029 눈이 캄캄하다 · 68
030 닭똥 같은 눈물 · 70
031 더위를 먹다 · 72
032 도마 위에 올려놓다 · 74
033 떡이 생기다 · 76
034 마음이 통하다 · 78
035 말을 삼키다 · 80
036 맥이 풀리다 · 82
037 머리가 굵다 · 84
038 머리가 무겁다 · 86
039 머리를 맞대다 · 88
040 머리털이 곤두서다 · 90
041 물 건너가다 · 92
042 물 만난 고기 · 94
043 물과 기름 · 96
044 발 벗고 나서다 · 98
045 발이 넓다 · 100
046 발이 떨어지지 않다 · 102
047 발이 손이 되도록 빌다 · 104
048 배가 등에 붙다 · 106
049 배가 아프다 · 108
050 배에 기름이 끼다 · 110
051 벼락 맞을 소리 · 112
052 빛을 발하다 · 114
053 빛을 보다 · 116
054 상다리가 부러지다 · 118
055 생각이 꿀떡 같다 · 120
056 손발이 맞다 · 122
057 손을 끊다 · 124
058 손을 내밀다 · 126
059 손을 떼다 · 128
060 손이 맵다 · 130
061 씨가 마르다 · 132
062 씨도 먹히지 않다 · 134
063 아귀가 맞다 · 136
064 애가 쓰이다 · 138
065 양다리를 걸치다 · 140
066 어깨가 무겁다 · 142
067 어깨가 올라가다 · 144
068 어깨를 나란히 하다 · 146
069 어깨에 힘이 들어가다 · 148
070 얼굴에 씌어 있다 · 150
071 엉덩이가 근질근질하다 · 152
072 엉덩이가 무겁다 · 154
073 입만 살다 · 156
074 입술을 깨물다 · 158
075 입에 거미줄 치다 · 160
076 입에 자물쇠를 채우다 · 162
077 입에 침 바른 소리 · 164
078 입에 침이 마르다 · 166
079 입을 모으다 · 168
080 입이 심심하다 · 170
081 자취를 감추다 · 172
082 줄행랑 놓다 · 174
083 침 발라 놓다 · 176
084 침을 삼키다 · 178
085 코가 꿰이다 · 180
086 코가 납작해지다 · 182
087 콧대가 높다 · 184
088 하늘과 땅 · 186
089 하늘에 닿다 · 188
090 하늘을 지붕 삼다 · 190
091 하늘을 찌르다 · 192
092 하늘이 노랗다 · 194
093 한숨 돌리다 · 196
094 해가 서쪽에서 뜨다 · 198
095 허리가 휘다 · 200
096 허리를 굽히다 · 202
097 화가 머리끝까지 나다 · 204
098 화를 끓이다 · 206
099 화통을 삶아 먹다 · 208
100 희망의 등대 ·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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