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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으로 똑똑한 사고치기 3) 마법을 물리친 의사, 히포크라테스
한솔수북 / 김태관 글, 장동한 그림 / 2006.07.25
8,800원 ⟶ 7,920원(10% off)

한솔수북만화,애니메이션김태관 글, 장동한 그림
즐기면서 생각하는 재미있는 생각 만화 ‘사고치기’ 시리즈 ‘사고치기’는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저절로 지식과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신기한 생각 만화다. 어린이 6439명에게 물어보고 난 뒤 선택한 흥미로운 주제를 통해 유익하고 다양한 지식은 물론 사고력을 키워 주는 것이 특징이다. ‘사고치기’ 시리즈는 마법, 암호, 돈, 귀신 등을 주제로 매월 1일에 만날 수 있다. 프롤로그 생각이 커지는 지식 1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 1화 암호명 갓 핸드 생각이 커지는 지식 2 동양 의학의 큰 기둥, 허준 2화 과학과 마법이 만날 때 생각이 커지는 지식 3 의화학의 창시자, 파라켈수스 3화 마스카의 유혹 생각이 커지는 지식 4 나도 마술사! 4화 마법사 홀로 생각이 커지는 지식 5 벌거벗은 과학자, 아르키메데스 5화 마법인가? 사기인가? 생각이 커지는 지식 6 마법? 마술? 6화 계속되는 수수께끼 생각이 커지는 지식 7 우주는 무엇으로 만들어졌을까? 7화 태양신의 아들 생각이 커지는 지식 8 의술의 신, 아스클레피오스 8화 마법을 물리친 사람은 누구인가? 생각이 커지는 지식 9 역사 속 명의 9화 밝혀지는 속임수 생각이 커지는 지식 10 마술 속임수를 밝혀라! 10화 비밀은 언제나 가까운 곳에 의학의 발달로 본 마법과 과학의 관계 마법으로 사고치기 3권 ‘마법을 물리친 의사, 히포크라테스’ 출간 2005년 11월 출시와 함께 대형서점에서 베스트셀러에 선정되었던 3권이 나왔다. 3권의 주제는 ‘의학의 발달을 통해 본 마법과 과학의 관계’다. 1권 ‘연금술사 뉴턴의 보물’에서 보잘 것 없는 금속에서 금을 만든다는 거짓말 같은 연금술이 현대의 과학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를 파악하고, 2권 ‘마녀로 죽은 성녀, 잔 다르크’에서 ‘마녀 사냥’이라는 가슴 아픈 역사가 우리에게 시사하는 점을 알려준 것에 이어 3권에선 의학의 발달을 살펴본다. 옛날 사람들의 생활에 마법이 얼마나 큰 영향을 끼쳤고 그들의 문화는 어떠했는지를 알아보고, 특히 사람에게 가장 큰 고통, 병의 고통을 없애는 방법이 어떻게 변화되었는지를 통해 과학, 의학의 발전을 되짚어 본다.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 의학 지식이 없었던 옛날에는 아프거나 병이 들면 신에 의지해 낫게 해달라고 비는 것 말고는 달리 방법이 없었다. 조금 더 적극적인 행동이라는 것도 주술사나 마법사를 찾아가 주문을 외우거나 마법의 힘을 기대하는 정도였다. 이런 치료법에 과학적인 사고를 처음 도입한 사람이 히포크라테스였다. 히포크라테스는 신이나 정령한테 기대지 말고 관찰과 사실을 중요하게 여기라고 했다. 과학을 토대로 환자를 치료한 최초의 의사라고 할 수 있다. 3권은 이런 히포크라테스의 가르침과 업적을 찾아 나선 과학 학습 만화다. 마법의 시대에서 과학의 시대를 연 의사들의 이야기를 통해 과학의 발전, 의학의 발전을 배울 수 있다. 과학 소년과 마법 소녀의 모험 는 초등학생들에게 필요한 지식이 내레이션 식으로 나열되지 않고 과학 지식이 흥미로운 줄거리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져 더욱 쉽고 재미있게 전달된다. 3권에선 앞 권에 이어 과학 소년 나홀로와 마법 소녀 안노라의 생각이 본격적으로 충돌한다. 마법을 믿는 노라는 비밀 노트에 담긴 단서에 혼수상태인 아빠를 깨어나게 할 치료 마법이 있다고 믿는다. 하지만 모든 것은 과학으로 설명할 수 있다는 홀로는 노라와 사사건건 싸우기만 한다. 이때 노라에게 아빠의 친구라며 ‘구포크라테스’라는 의사가 찾아온다. 노라는 이 의사가 아빠를 고쳐줄 것이라 믿지만 사실은 마술로 사람들을 치료해준다고 속이는 의료 사기꾼. 게다가 홀로와 노라가 가지고 있는 비밀 노트를 빼앗으려는 범죄조직의 일원이다. 홀로는 노라에게 구포크라테스의 속임수를 하나하나 과학적으로 설명해주지만 노라는 믿지 않는다. 비밀을 파헤칠수록 이들 앞에 위기도 점점 다가온다. 초등 논술 고사 대비한 ‘통합사고력 강화 3권에서는 초등학교 논술 고사를 대비해 통합사고력을 키우는 것을 대폭 강화했다. 강남에서 ‘사고력 열풍’을 불러일으킨 민경옥 이사(사피엔스 사고력 계발 연구원)가 직접 감수해 초등학생들이 생각의 힘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다. 주인공인 나홀로와 안노라가 마법이 있는지, 없는지를 두고 하는 말다툼을 논리적으로 풀어 설명한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주인공들의 다툼을 통해 누구의 말이 더 논리에 맞고 설득력이 있는지를 자연스럽게 판단하게 되고, 같이 생각해보는 자리를 통해 생각의 힘을 키운다. 본문 내용에 맞게 소개되는 다양한 사례와 재미있는 그림, 사건을 가지고 논술과 토론의 기본이 되는 ‘생각하는 힘’을 길러준다. 또 ‘모순’이나 생각의 순서, 추론, 상징 등 논리의 기본이 되는 개념들을 만화의 내용과 맞물려서 설명해 더욱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논술 집필과 감수를 맡은 민경옥 이사는 1993년부터 사고력 계발 교육과 연구를 시작해 독서 토론 프로그램 ‘황금사과’와 사고력 계발 프로그램 ‘생각의 불꽃’을 개발하였고. 통합사고력 계발 프로그램 ‘헵타드’와 역사 사고력 계발 프로그램 ‘위대한 만남’을 연구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허준 박물관 : 한의학의 빛을 찾아서
주니어김영사 / 허준박물관 (지은이), 김건표, 김보람 (그림) / 2020.05.26
8,500원 ⟶ 7,6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인물,위인허준박물관 (지은이), 김건표, 김보람 (그림)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 의학이 발달하지 않았던 옛날에는 많은 사람이 질병으로 고생했다. 우리나라에는 중국과 인도 등지에서 받아들인 의학이 있었지만, 우리나라 사람의 몸과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약재가 아니어서 진료와 처방에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조선 시대 내의원 의관이었던 허준의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 덕택에 《동의보감》을 완성하게 되었다. 예부터 한의학에서는 우리가 먹는 풀이나 과일, 곡식들이 약초와 약재로 쓰였다. 허준박물관의 약초약재실에서는 《동의보감》에 나오는 약초와 약재를 직접 볼 수 있다. 의약기실에서는 약초를 캘 때 사용했던 도구와 사람의 병을 고칠 때 사용했던 의료기를 살펴볼 수 있다. 갈돌, 약탕기, 약숟가락 등의 도구를 볼 수 있는데 시대에 따라 좀 더 쓰기 편하게 모습이 바뀐 것을 비교해 볼 수 있다. 또, 약장이나 약절구, 약저울, 약작두, 침과 침통 등을 살펴보며 한의학의 다양한 의약 도구들을 살펴볼 수 있다. 허준박물관에 가기 전에 허준박물관 미리 보기 허준기념실 허준은 어떤 사람이었을까? 내의원에 들어가다 왕자의 두창을 치료하다 왕을 돌보는 어의가 되다 한의학의 빛,《동의보감》 약초약재실, 의약기실 《동의보감》속의 약초와 약재 다양한 의약기의 발달 내의원과 한의원실 조선 시대의 의료 기관 내의원은 이렇게 생겼어요 내의원의 의관과 의녀 한의원은 이렇게 생겼어요 백성들의 의료 기관, 한의원 약초원 허준박물관을 나오며 역사 속 허준의 흔적을 찾아보아요 나는 허준박물관 박사! 약재를 갈고 약첩을 싸 보아요 정답 부록: 숙제를 돕는 사진교과서에 나오는 바로 그 장소, 그 내용!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과 함께 준비된 체험학습을 떠나자! 한의학의 빛을 찾아서, 허준박물관! 의학이 발달하지 않았던 옛날에는 많은 사람이 질병으로 고생했다. 우리나라에는 중국과 인도 등지에서 받아들인 의학이 있었지만, 우리나라 사람의 몸과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약재가 아니어서 진료와 처방에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조선 시대 내의원 의관이었던 허준의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 덕택에 《동의보감》을 완성하게 되었다. 《동의보감》에는 우리나라에서 나는 약재로 우리나라 사람들의 몸에 맞는 처방을 할 수 있게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다. 그래서 각 의원에서는 보다 정확한 처방이 가능해졌고 우리나라 한의학의 기본 의서가 되었다. 조선 시대 최고의 의학자 허준 우리나라 한의학의 대가인 허준은 뛰어난 의술로 내의원에서 이름을 떨쳤다. 내의원에서 의서를 연구하고 환자들을 고치면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 권의 의학서를 썼다. 중국의 의서에 의존하던 그때 허준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 가지 의서를 썼다. 《찬도방론백결집성》 《언해두창집요》 《신찬벽온방》 《벽역신방》 《동의보감》등의 의서는 정말 값진 것이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몸과 질병을, 우리나라에서 나는 약재로 고치는 방법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특히 《동의보감》은 각각의 병에 따라 정확한 처방이 실려 있어서 당시 의원들은 《동의보감》만 있으면 환자를 진료하는 데 큰 어려움이 없었다. 중국이나 일본 등지에서도 여러 차례 간행된 《동의보감》은 시대와 나라를 초월한 훌륭한 의서이다. 한의학에서 썼던 약과 도구들 예부터 한의학에서는 우리가 먹는 풀이나 과일, 곡식들이 약초와 약재로 쓰였다. 허준박물관의 약초약재실에서는 《동의보감》에 나오는 약초와 약재를 직접 볼 수 있다. 전시실을 둘러보다 보면 도라지, 팥, 생강, 대추, 보리, 모과 등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것들이 약으로 쓰이고 있다는 사실에 놀랄 것이다. 그리고 의약기실에서는 약초를 캘 때 사용했던 도구와 사람의 병을 고칠 때 사용했던 의료기를 살펴볼 수 있다. 갈돌, 약탕기, 약숟가락 등의 도구를 볼 수 있는데 시대에 따라 좀 더 쓰기 편하게 모습이 바뀐 것을 비교해 볼 수 있다. 또, 약장이나 약절구, 약저울, 약작두, 침과 침통 등을 살펴보며 한의학의 다양한 의약 도구들을 살펴볼 수 있다. 조선 시대의 의료 기관, 내의원과 한의원 내의원은 왕과 왕실 가족들을 진료하기 위한 기관으로 의과를 통해 뽑힌 의관들이 의학을 연구하기도 했다. 그리고 한의원은 민간의 의료 기관이었다. 허준박물관에는 내의원과 한의원의 모형이 전시되어 있다. 궁궐의 내의원에는 의관과 의녀가 있었다. 이들은 궁궐 사람들의 병을 치료하고 진료했다. 의관은 진료, 처방, 침놓기 등의 의료 행위를 하는 남자 관리이며 의과에 합격해야 했다. 의녀는 10~15살의 여자아이들이 제생원에서 교육을 받은 뒤 될 수 있었다. 진맥과 침구법을 가르쳤다. 처음에는 의관을 도울 수 있을 정도로만 가르쳤으나, 부인과에 관한 전문적인 내용을 배우게 했다. 의녀의 수는 적었지만, 조선 시대에 사회 활동을 하던 여성이자 치료와 처방을 담당한 전문인이었다. 백성들이 이용하던 한의원은 의원 외에 탕약을 달이는 사람, 병든 환자를 간호하는 사람, 약재를 캐오는 채약꾼 등이 있었다. 하지만 이는 큰 한의원의 경우였고 지방의 작은 한의원들은 의원 혼자서 모든 일을 했다. ●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 기획 의도 체험학습이란? 체험학습은 학습과 관련된 자료가 있는 곳에 직접 찾아가 체험을 통해 학습 목표를 달성하는 수업 방법이다. 특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학습은 교실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현장에 가서 직접 보고 느끼며 생생한 학습 경험을 갖도록 해 주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체험학습이 왜 화두인가?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는 모든 체험은 올바른 인성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학교와 가정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고궁이나 유적지, 산과 바다로 나가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를 만져 보는 것도 필요하다. 요즘 학습통합적인 교육의 대안으로 체험학습이 주목받고 있다. 책에서만 봤던 것을 직접 보고 경험하게 되면 아이들의 학습 이해력은 한층 향상된다. 더욱이 올해부터 초등학교 주5일 수업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현장에 직접 나가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다. 여기에 맞추어 주니어김영사에서는 70권으로 새로 구성한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는 초등학생들과 학부모, 선생님들을 위한 최고의 체험학습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체험학습,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직접 아이들과 체험학습을 다니는 선생님들은 체험학습을 가기 전에 현장의 정보를 미리 알아보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활동을 제시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체험학습 후에는 보고 배운 것을 정리할 수 있는 사후 보고서를 만들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준비된 체험학습은 아이들이 현장에서 적극적이고 신나게 학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 ● 출판사 리뷰 시리즈 구성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는 기획 단계에서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해 체험학습 장소를 선별했고, 서울시 교육청에서 지정한 체험학습 장소를 적극 반영했다. 또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현장 체험학습 강사, 학계의 권위 있는 연구자 등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이 시리즈는 2008년 총 100권으로 처음 발간되었으며, 이번에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70권을 선별했다. 각 권별 특징 첫째, 철저한 사전 준비! 각 권마다 체험학습 현장에 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을 실었다. 현장 정보, 현장에서 주의할 점, 교통편, 약도 등을 상세히 실어서 체험학습 시 사전 계획을 꼼꼼히 세울 수 있다. 둘째, 보고서 작성을 도와주는 ‘사후활동 보고서’ 예시! 체험학습을 다녀온 뒤 가장 큰 고민은 바로 학교에 제출해야 하는 ‘사후활동 보고서’이다.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에는 각 권마다 사후활동 보고서가 실려 있다. 역사 신문, 역사 유물 만들기, 역사 유물 소개하기, 가상 인터뷰, 생태 보고서 등 사후활동 보고서를 다양한 형식으로 실어 놓았다. 각 권마다 체험학습 장소의 특징을 살린 보고서는 현장에서 본 내용을 되새겨 보며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는 체험학습에 대한 계획을 스스로 세우고, 현장에서 직접 비교해 보며, 체험학습 후에 자신만의 글을 정리해 보는 일련의 과정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는 훌륭한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 유인종(전 서울특별시 교육감) “나는 오늘 또 하나의 세상에 들어갔다 왔다. 다음엔 또 어떤 세상의 문을 열고 들어가게 될까?” - 현장 체험학습을 마치고 쓴 한 초등학생의 글
서로 존중하면 행복이 커진대!
휴먼어린이 / 이기규 (지은이), 김지하 (그림) / 2025.08.25
14,000

휴먼어린이사회,문화이기규 (지은이), 김지하 (그림)
〈어린이 생활 안내서〉는 어린이의 일상 속 문제를 탐구하며 해결 방안과 교양 지식을 배우는 실용서 시리즈다. 시리즈의 2권 《서로 존중하면 행복이 커진대!》는 어린이가 생활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인권의 종류와 의미를 알려 주는 인권 생활 안내서다. 어린이의 일상을 담은 26가지 에피소드 만화와 함께 상황별로 서로의 인권을 존중하고 존중받기 위한 실천 방법이 가득 담겨 있다. 현직 초등 교사인 이기규 작가가 인권 교육을 직접 실천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친숙한 예시와 함께 인권의 의미와 중요성을 차근차근 풀어냈다. 생활 속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인권 문제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내 권리를 지키며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민주적인 소통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여는 글 인권은 우리 곁에 숨 쉬고 있어요 1장 서로 존중하는 학교생활 1. 축구는 남자만 하는 운동이야? - 만들어진 역할, 성 역할 2. 우리가 학교의 주인이라고? - 어린이의 참여권 3. 학생다운 머리는 뭘까? - 자신을 드러내고 꾸밀 수 있는 권리 4. 댄스 동아리는 만들 수 없다니? - 모임을 만들 권리 5. 나도 왕따당하면 어떡해? - 차별받지 않을 권리 6. 내 시험 점수를 왜 공개해? - 소중한 개인 정보 7. 누구나 학교에서 공부할 수 있으려면? - 장애인의 학습권 8. 피부색이 다르면 외국인일까? - 다양한 문화가 함께하는 대한민국 9. 노는 것도 권리라고? - 행복하게 놀 권리 10. 손잡고 다니는 게 나쁜 거야? - 존중과 신뢰를 배우는 연애 • 삐뽀삐뽀 우리 학교 인권 존중 스티커 만들기 2장 소중한 나와 우리 가족 1. 공부할 게 너무 많아 - 충분히 쉴 권리 2. 맞을 짓이 정말 있을까? - 폭력으로부터 보호받을 권리 3. 정상 가족이 있을까? - 다양한 가족의 모습 4. 학원을 다닐지 말지는 내가 정할래! - 어린이의 자기 결정권 5. 가족회의에서 결정은 누가 할까? - 가족의 문제를 해결하는 가족회의 6. 가족 사이에도 말조심을 해야 해? - 서로를 존중하는 소중한 가족 • 모두 함께 지키는 가족 규칙 만들기 3장 함께 살아가는 세상 1. 일하지 않을 권리도 있다고? - 일하는 사람의 권리, 노동권 2. 나와 다르다고 벌레는 아니야 - 차별을 부추기는 혐오 표현 3. 용모가 단정하면 일을 잘할까? - 외모에 대한 차별 4. SNS 속 비난과 공격은 장난일 뿐일까? - 정보화 시대의 인권 5. 왜 지하철에서 시위를 할까? - 장애인의 이동권 6. 피부색으로 사람을 판단하다니? - 인종과 피부색에 대한 편견 7. 생명은 누구도 가져갈 수 없어 - 어린이의 생명권 8. 시위와 집회가 민주주의라고? - 집회 및 시위에 대한 권리 9. 환경을 지키는 것도 권리라고? -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권리 10. 난민이 늘어난다면? - 전 세계가 함께 해결할 난민 문제 • 도전! 나도 어린이 인권 운동가〈어린이 생활 안내서〉는 어린이의 일상 속 문제를 탐구하며 해결 방안과 교양 지식을 배우는 실용서 시리즈입니다. 시리즈의 2권 《서로 존중하면 행복이 커진대!》는 어린이가 생활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인권의 종류와 의미를 알려 주는 인권 생활 안내서입니다. 어린이의 일상을 담은 26가지 에피소드 만화와 함께 상황별로 서로의 인권을 존중하고 존중받기 위한 실천 방법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현직 초등 교사인 이기규 작가가 인권 교육을 직접 실천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친숙한 예시와 함께 인권의 의미와 중요성을 차근차근 풀어냈습니다. 생활 속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인권 문제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내 권리를 지키며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민주적인 소통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를 존중하면 행복이 커져요! 모든 사람은 평등하고 자유로운 삶을 살 권리가 있습니다. 인권은 인간이라면 당연히 누려야 할 가장 기본적인 권리이지만, 인권을 어려운 말이나 나와 상관없는 문제라고 생각하는 어린이들이 많습니다. 특히 아직 사회생활에 익숙하지 않은 어린이는 자신과 다른 사람의 권리를 인식하고 존중하는 일에 서툴기 마련입니다. 《서로 존중하면 행복이 커진대!》는 어린이가 생활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인권의 종류와 의미를 알려 주는 인권 생활 안내서입니다. 어린이의 일상을 담은 26가지 에피소드 만화와 함께 각 상황별로 서로의 인권을 존중하고 존중받기 위한 실천 방법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생활 속 인권 문제를 짚어 주고, 일상 곳곳에서 인권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이야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자, 어린이 교양서부터 동화까지 다양한 글을 써 온 이기규 작가가 집필했습니다. 인권 교육을 직접 실천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인권의 의미와 중요성을 친숙한 예시와 함께 차근차근 풀어냈습니다. 학교, 가족, 사회에서 함께 실천하는 인권 생활 《서로 존중하면 행복이 커진대!》는 생활 속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인권 문제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내 권리를 지키며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민주적인 소통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어린이들이 여러 사람과 소통하며 많은 시간을 보내는 학교생활부터 나와 가장 가까운 가족 관계, 그리고 다양한 사회 문제를 엿볼 수 있는 세상 이야기까지 총 세 장으로 나누어 친숙한 일상부터 낯선 사회 문제까지 여러 상황에서 인권을 폭넓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왕따당하는 친구를 도와줘도 괜찮을지 고민될 때, 공부가 너무 힘들어서 쉬고 싶을 때, 우리 가족과 구성원이 다른 가족을 만났을 때, 장애인들이 왜 지하철에서 시위하는지 궁금할 때 등 각 상황에서 꼭 알아야 할 인권의 의미와 인권 존중 방법을 소개하며 어린이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인권 문제에 관심을 기울일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또한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인권 존중 스티커 만들기, 가족 규칙 만들기 등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을 부록 코너로 구성하여 즐겁게 인권 존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인권 문제는 다른 나라의 이야기나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인권은 공기처럼 우리 곁에 늘 숨 쉬고 있습니다. 서로 존중하고 존중받는 세상을 만드는 첫걸음은 생활 속에서 인권을 발견하려고 노력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인권 문제를 고민하고 살피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우리가 사는 세상은 좀 더 풍요롭고 다채로워질 거예요. 모두의 인권이 존중받는 행복한 세상을 함께 만들어 볼까요?
별이달이
더부네 / 차진태 (지은이) / 2019.05.05
6,000

더부네명작,문학차진태 (지은이)
차진태의 첫 단편동화집. 함께 사는 세상의 따뜻한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존댓말로 읽는 헌법>으로 중학생 동생에게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용기를 북돋아 주었던 저자는, <별이달이>의 여섯 개의 이야기를 통해 조카와 친구들에게 우정과 사랑의 소중함을 보여준다. <별이달이>의 별이는 친구를 만들고 싶어서 친구들이 찾을 수 있게 빛나게 해달라고 소원을 빈다. 마침내 소원이 이루어져서 별나라 안에서는 빛을 낼 수 있게 된 별이. 멀리에서 나처럼 빛나고 있는 달이를 만나려면 빛을 낼 수 있는 별나라를 떠나야 한다는데…. 별이는 달이를 만날 수 있을까?별이 달이 - 06 아침 달 - 16 김간장 - 26 아기돌고래 초록이 이야기 - 36 토리와 다람이 - 46 양순이와 염돌이 - 56 에필로그 - 70차진태의 첫 단편동화집 “별이달이”는 함께 사는 세상의 따뜻한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7년 전 “존댓말로 읽는 헌법”으로 중학생 동생에게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용기를 북돋아 주었던 저자는, “별이달이”의 여섯 개의 이야기를 통해 조카와 친구들에게 우정과 사랑의 소중함을 보여준다. “별이달이”의 별이는 친구를 만들고 싶어서 친구들이 찾을 수 있게 빛나게 해달라고 소원을 빈다. 마침내 소원이 이루어져서 별나라 안에서는 빛을 낼 수 있게 된 별이. 멀리에서 나처럼 빛나고 있는 달이를 만나려면 빛을 낼 수 있는 별나라를 떠나야 한다는데…. 별이는 달이를 만날 수 있을까? “아침달”에는 부끄러움 많은 달이가 등장한다. 달이는 숨어서 세상을 구경하다가 표정과 얼굴빛이 변하는 친구를 알게 된다.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좋은 친구 하늘이를 위해 달이는 어떻게 할까? “김간장”은 얼굴이 까만 강아지이다. 얼마 전 새로운 주인을 만나게 된 간장이는 어떤 사연을 가지고 있을까? “아기돌고래 초록이야기”의 초록이는 토끼 인형을 좋아하는 돌고래이다. 어느 날 같은 유치원에 다니는 친구 똑똑이가 이상한 이야기를 하는데…. “토리와 다람이”는 다정한 토끼와 다람쥐 친구이다. 작다고 놀림 받은 다람이는 화가 나서 토리가 올라갈 수 없는 나무 위로 올라가 버린다. 둘은 다시 화해하고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양순이와 염돌이”는 맛있는 풀을 좋아하는 양과 염소이다. 한적하게 풀을 뜯고 있는 양떼들을 어느 늑대 한 마리가 내려다보고 있는데…. 이 책의 수익금은 전부 필리핀, 볼리비아, 동티모르 가난한 지역 학생들의 교육비를 지원하는 데 쓰인다. 따뜻한 세상을 읽는 일은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데 보탬도 될 수 있다.
자이스토리 중등 영문법 총정리 중3 (2027년)
수경출판사(학습) / 구미순 (지은이) /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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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출판사(학습)학습참고서구미순 (지은이)
1. 영문법 개념+개념 확인 문제 - 친절한 개념 설명과 개념 확인 문제로 영문법을 익힌다! [영문법 개념 총정리] • 표와 그림, 예문들을 통해 해당 Unit에서 배울 문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명쾌한 핵심 문법 동영상 강의로 개념 이해가 더욱 쉽습니다. • 파란색 박스 : 어려운 용어 설명 빨간색 박스 : 개념 보충 설명 보라색 박스 : 예외 사항 설명 [개념 확인 문제] • 다양한 개념 확인 문제들로 학습한 개념을 충분히 익힐 수 있습니다. • 두 개 이상의 개념을 비교해서 공부할 수 있는 개념 혼합 문제들을 수록했습니다. [어휘 & 표현] 해당 Unit에 나온 주요 어휘와 표현들을 한번 더 공부할 수 있습니다. 2. 단원 평가 문제 - 학습한 문법 개념을 학교 시험 문제로 연습한다! [문법 유형 문제] • 학교 시험 대비 문제 유형으로 학습한 문법 개념 실력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 빈칸에 알맞은 말 고르기, 어법상 틀린 문장 고르기 등 다양한 학교 시험 유형 문제를 수록했습니다. [고난도 문제+서술형 문제] • Unit에서 공부한 문법 개념에 대해 서술형 문제들로 실력을 폭넓게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고난도 문제는 고난도 학교 시험 문제에 대한 대처 능력도 기르도록 다양한 유형으로 수록하였습니다. [수능 유형+수능 맛보기] • ‘수능 유형’ 문제를 통해, 수능에 출제되는 어법 유형을 미리 공부할 수 있습니다. • ‘수능 맛보기’ 문제를 통해 다양한 수능 어법 유형을 대비할 수 있습니다. 3. 실전 모의고사 - 단원별 모의고사로 학교 시험을 완벽히 대비한다! [자주 출제되는 단원별 문법 문제] • 단원별 문법 개념에 대한 내신형 객관식 유형과 서술형 문제로 학교 시험에 충분히 대비할 수 있습니다. • 고난도 문제들을 특별히 수록하여 어려운 내신 문제에 대한 대처 능력도 기르도록 하였습니다. 4. Workbook - 공부한 문법 개념과 어휘를 한번 더 복습한다! [Unit 개념별로 복습하는 워크북] • 각 Unit에 해당하는 문제들로 앞에서 배운 내용을 반복해서 학습할 수 있습니다. • 개념 확인 문제와 유사한 유형으로 문법 복습 문제들을 구성하였습니다. 5. 자이스토리만의 명쾌한 해설 - 쉽게 이해되는 친절한 해설로 실력이 오른다! [혼자서도 쉽게 이해되는 친절한 해설] • Unit별로 정답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틀린 문제를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하였습니다. • 모든 영문 선택지에 대해 우리말 해석을 제공하여 문제에 대한 이해를 도와드립니다. 쉽고 빠른 개념 이해+ 최다 내신 문제 • 2022 개정 교과서(10종) 영문법 개념 총정리 • 명쾌한 문법 개념 특별 강의 - QR코드 • 풍부한 개념 확인 문제 - 다양한 문제로 빠르게 개념 암기 • 단원 평가 문제 - 내신 대비 + 수능 유형 + 수능 맛보기 문제 • 실전 모의고사 - 내신 대비 + 서술형 + 고난도 문제 • 별책 부록 Workbook - 개념 확인 + 문법 복습 문제A 문장의 기초 Unit 01 8품사와 문장의 구성 요소 Unit 02 1형식 문장과 2형식 문장 Unit 03 3형식 문장과 4형식 문장 Unit 04 5형식 문장 단원 평가 문제 [Unit 01~04] B 문장의 종류 Unit 05 명령문, 제안문, 감탄문 Unit 06 평서문, 의문문 (부가의문문, 간접의문문) 단원 평가 문제 [Unit 05~06] C 명사, 관사 Unit 07 셀 수 있는 명사의 복수형 Unit 08 셀 수 없는 명사의 복수형 Unit 09 명사의 소유격 단원 평가 문제 [Unit 07~09] Unit 10 부정관사(a, an)와 정관사(the) Unit 11 주의해야 할 관사의 쓰임 단원 평가 문제 [Unit 10~11] D 대명사 Unit 12 지시대명사 this (these), that (those), it Unit 13 재귀대명사 Unit 14 부정대명사 단원 평가 문제 [Unit 12~14] E 시제 Unit 15 시제의 종류 Unit 16 현재시제, 과거시제 Unit 17 동사의 과거 – 과거분사 불규칙 변화표 Unit 18 미래시제 단원 평가 문제 [Unit 15~18] Unit 19 진행시제 Unit 20 완료시제 단원 평가 문제 [Unit 19~20] F 조동사 Unit 21 조동사의 특징과 조동사 do Unit 22 can (could), may (might) Unit 23 will (would), must (have to) Unit 24 shall, should, ought to, had better (not) Unit 25 used to, would, 조동사 + have + 과거분사 단원 평가 문제 [Unit 21~25] G 수동태 Unit 26 수동태의 개념 및 형태 Unit 27 수동태의 시제 Unit 28 조동사와 동사구의 수동태 단원 평가 문제 [Unit 26~28] Unit 29 4형식, 5형식의 수동태 Unit 30 주의해야 할 수동태와 관용표현 단원 평가 문제 [Unit 29~30] H 형용사 Unit 31 형용사의 종류, 쓰임, 어순 Unit 32 부정 수량 형용사 Unit 33 수사 형용사의 표현 단원 평가 문제 [Unit 31~33] I 부사 Unit 34 부사의 형태 Unit 35 부사의 역할 및 위치 Unit 36 그 밖의 중요 부사 단원 평가 문제 [Unit 34~36] J 비교급 Unit 37 원급 Unit 38 비교급, 최상급 형태 Unit 39 비교급 Unit 40 최상급 단원 평가 문제 [Unit 37~40] K 접속사 Unit 41 등위접속사 Unit 42 상관접속사 Unit 43 명사절을 이끄는 종속접속사 Unit 44 부사절을 이끄는 종속접속사 Unit 45 접속부사 단원 평가 문제 [Unit 41~45] L 전치사 Unit 46 시간을 나타내는 전치사 Unit 47 장소를 나타내는 전치사 Unit 48 방향 및 기타 전치사 Unit 49 동사 + 전치사 Unit 50 형용사 + 전치사, 주의해야 할 전치사 단원 평가 문제 [Unit 46~50] M 부정사 Unit 51 to부정사의 명사적 용법 Unit 52 to부정사의 형용사적 용법 Unit 53 to부정사의 부사적 용법 단원 평가 문제 [Unit 51~53] Unit 54 원형부정사, to부정사의 의미상 주어 Unit 55 to부정사의 시제, 부정, 수동태, 대부정사 Unit 56 to부정사의 관용표현 단원 평가 문제 [Unit 54~56] N 동명사 Unit 57 동명사 104 Unit 58 동사의 목적어로 쓰이는 동명사, to부정사 Unit 59 전치사의 목적어로 쓰인 동명사, 관용표현 단원 평가 문제 [Unit 57~59] O 분사 Unit 60 분사의 종류와 역할 Unit 61 현재분사와 동명사, 감정을 나타내는 분사 단원 평가 문제 [Unit 60~61] Unit 62 분사구문 Unit 63 주의해야 할 분사구문 단원 평가 문제 [Unit 62~63] P 관계사 Unit 64 관계대명사 Unit 65 관계대명사 that, what Unit 66 관계대명사의 계속적 용법과 생략 단원 평가 문제 [Unit 64~66] Unit 67 관계부사 Unit 68 관계부사의 계속적 용법과 생략 Unit 69 복합관계대명사, 복합관계부사 단원 평가 문제 [Unit 67~69] Q 가정법 Unit 70 가정법 과거 Unit 71 가정법 과거완료 Unit 72 가정법의 다양한 형태 단원 평가 문제 [Unit 70~72] R 일치, 화법 Unit 73 주어와 동사의 수 일치 Unit 74 시제 일치 Unit 75 화법 단원 평가 문제 [Unit 73~75] S 특수 구문 Unit 76 도치 Unit 77 강조 Unit 78 생략, 부정 구문, 동격 단원 평가 문제 [Unit 76~78]중등 영문법 100점을 위한 특별한 공부법 1. 중학교의 교과서 문법들을 체계적으로 공부하고 개념 이해를 돕는 대표 예문들을 익힌다. 2. 문법 개념은 QR 코드 동영상 강의를 통해 쉽고 명쾌하게 이해한다. 3. 개념 확인 문제로 공부한 문법 개념을 정확히 이해했는지 확인하고 연습한다. 4. ‘어휘 & 표현’ 코너를 통해 개념과 문제에서 나온 어휘와 표현들을 익힌다. 5. 단원 평가의 내신 대비 객관식, 서술형 문제, 고난도 문제들을 통해 어려운 문제들도 풀 수 있는 능력을 기른다. 6. Workbook을 통해 문법 개념이 확실히 이해되었는지 테스트한다. 7. 틀린 문제는 확실히 이해해서 같은 개념의 문제는 다시 틀리지 않도록 한다.
차돌탐정의 돈 가방을 찾아라
자람(엄지검지) / 황종익 글.그림 / 201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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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람(엄지검지)만화,애니메이션황종익 글.그림
추리 탐정 이야기를 담은 만화책으로 관찰력과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도록 재미있게 꾸몄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마치 어린이 독자들이 탐정이 된 것처럼 스릴을 느낄 수 있게 구성하였으며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책을 읽기 전보다 주위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현상들을 조금 더 세심하게 관찰할 수 있도록 기획하고 그렸다.1. 어떻게 이런 일이? 2.족자의 행방은? 3.패스워드 (비밀번호) 4.호텔에서 생긴일 5.바둑이도 할 말이 있다 6.시험지 도난 사건 7.돈 가방을 아라 8.곱슬머리 9.탈옥수가 숨은곳 10.투명인간의 실수 11.그 말이 확실한 거야? 12.농장에서 생긴 살인 사건 13.진짜 범인은? 14.착한 도둑 15.바닷가에서 생긴 사건 16.자동차의 번호는 ? 17.죽음의 건배 18.숲 속 살인 사건 19.범행이 일어난 요일은? 20.수금원에게 무슨 일이?어린이 여러분들은 어떤 만화책을 좋아할까요? 학습만화도 좋아하고 전래동화를 재미있게 그려 놓은 만화책이나 위인의 일생을 그린 만화도 좋아 하겠죠 그런 책들도 어린이 여러분에게 아주 유익하고 도움이 되는 책이니까요. 하지만 이 책처럼 추리 탐정 이야기를 그린 만화책도 관찰력과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도록 재미있게 꾸며졌습니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마치 어린이 여러분이 탐정이 된 것처럼 스릴을 느낄 수 있게 구성 하였으며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책을 읽기 전보다 주위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현상들을 조금 더 세심하게 관찰할 수 있는 관찰력을 높이기 위한 바로 그런 목적으로 이 책을 기획하고 그렸습니다. 아무튼 이 책이 어린이 여러분의 상상력 향상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작가의 기획 의도가 담겨있습니다.
수능 필승 아랍어
명지출판사 / 김성언 지음 / 201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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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출판사학습참고서김성언 지음
아랍세계와 다양하고 폭넓은 교류를 위해서는 이제 아랍어는 필수이다. 단순히 점수만을 위한 공부가 아니라 기회를 제공해주는 주요 언어임을 인식해야 한다. <필승 아랍어> 개정판으로 대학수학능력시험 제2외국어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한다.개정판에 즈음하여 / 3 PART 1. 년도별 대학수학능력시험 문제 / 9 2005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11 2006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15 2007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19 2008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23 2009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27 2010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31 PART 2. 년도별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 문제 / 35 2005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문제 / 37 2005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 문제 / 41 2006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문제 / 45 2006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 문제 / 49 2007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문제 / 53 2007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 문제 / 57 2008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문제 / 61 2008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 문제 / 65 2009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문제 / 69 2009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 문제 / 73 2010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문제 / 77 2010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 문제 / 81 2011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문제 / 85 PART 1. 년도별 대학수학능력시험 해설 / 91 2005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해설 / 93 2006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해설 / 99 2007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해설 / 105 2008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해설 / 112 2009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해설 / 119 2010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해설 / 124 PART 2. 년도별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 해설 / 129 2005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해설 / 131 2005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 해설 / 137 2006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해설 / 144 2006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 해설 / 149 2007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해설 / 155 2007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 해설 / 161 2008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해설 / 166 2008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 해설 / 171 2009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해설 / 178 2009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 해설 / 184 2010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해설 / 190 2010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 해설 / 195 2011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해설 / 200 PART 1. 대학수학능력시험 예상문제 / 209 2011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예상문제 1 / 211 2011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예상문제2 / 215 2011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예상문제3 / 219 2011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예상문제4 / 223 2011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예상문제5 / 227 PART 2. 대학수학능력시험 예상문제 해설 / 231 2011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예상문제 1 해설 / 233 2011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예상문제 2 해설 / 238 2011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예상문제 3 해설 / 243 2011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예상문제 4 해설 / 248 2011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예상문제 5 해설 / 253 일본은 중동전문가가 3000여명에 다란다고 하는데 우리는 고작 50명에 불과 합니다. 아직도 이슬람세계에 대한 인식부족과 편협한 종교관으로 이슬람세계를 바라보는 위정자들이 있어 아랍세계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교류에 장애가 되고 있습니다. 아랍 국가는 한 두개 국가가 아닙니다. 무려 22개 국가가 아랍연맹에 속해 있을 뿐만 아니라 16억이 聖書로 꾸르안을 읽는 이슬람국가들이 있습니다. 사물을 볼때 어떤 시각으로 보느냐에 따라 이해될 수도, 이해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감정이 아닌 이성으로 접근할 때 진정성을 갖을 수 있습니다. 국제관계란 나라간의 이해관계로 언제든지 바뀔 수 있습니다. 영원한 우방도, 영원한 적국도 없습니다. 아랍세계와 다양하고 폭넓은 교류를 위해서는 이제 아랍어는 필수입니다. 단순히 점수만을 위한 공부가 아니라 기회를 제공해주는 주요 언어임을 인식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몰타섬의 옥사나
더부네 / 차진태 (지은이), 차노엘 (그림) / 2024.10.01
5,000

더부네명작,문학차진태 (지은이), 차노엘 (그림)
아버지의 출장 때문에 몰타섬에 가게 된 인수. 낯선 환경에 적응하던 인수는 외국인 친구들에 대한 편견을 갖고 있었다. 그러다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고향을 떠난 난민 옥사나를 만나게 되고, 인수는 자기가 가진 편견을 되돌아보게 된다. “나는 한국에서 왔어. 너희 나라 사람들이 우리나라 사람들 도와줬거든. 고마워. 나도 너 도와줄게.”몰타섬의 옥사나 - 03 작가의 말 - 50아버지의 출장 때문에 몰타섬에 가게 된 인수. 낯선 환경에 적응하던 인수는 외국인 친구들에 대한 편견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고향을 떠난 난민 옥사나를 만나게 되고, 인수는 자기가 가진 편견을 되돌아보게 됩니다. “나는 한국에서 왔어. 너희 나라 사람들이 우리나라 사람들 도와줬거든. 고마워. 나도 너 도와줄게.” 단편동화집 『별이달이』와 『대장펭귄 삼동이』로 함께 사는 세상의 따뜻한 이야기들을 전했던 저자는, 몰타섬을 소재로 한 동화에서 어린이 독자들에게 인류애의 가치를 보여줍니다. 이 책의 수익금은 ‘오천원계’를 위하여 사용됩니다. ‘땅에 뿌리는 씨앗 하나 오천원의 마법’을 실천하는 오천원계는, 2006년 예수살이공동체 청년들이 한 달에 오천 원씩을 모아 지구마을의 어려운 지역에 사는 학생들의 교육비를 지원하자는 뜻을 모아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방글라데시, 동티모르의 형편이 어려운 지역 학생들과 국내 다문화가정 청소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캣보이
거북이북스 / 에릭 월터스 (지은이), 이계순 (옮긴이) /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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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북스명작,문학에릭 월터스 (지은이), 이계순 (옮긴이)
착하고 아름다운 마음이 불러 온 기적에 관한 이야기다.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공존하는 캐나다 토론토를 배경으로 서로의 특별함을 인정하고, 서로 돌보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그것이 우리 삶을 얼마나 풍요롭게 하는지 이야기해 준다. 캐나다의 초등학교 교사였던 에릭 월터스의 작품으로 학생들과 활발하게 의견을 나누면서 원고를 수정, 편집하여 만든 책이다. 시골 마을에서 토론토로 이사 온 소년 테일러는 대도시 토론토의 모든 것이 낯설기만 하다. 하지만 학교에서 좋은 선생님과 친구를 만나 차차 적응하고 있다. 예를 들면, 한국계 캐나다인인 시몬 같은 똑똑하고 재미있는 친구 말이다. 테일러와 시몬은 길을 가로지르려고 들어갔던 폐차장에서 고양이들을 만난다. 수십 마리의 고양이들을. 고양이를 괴롭히는 불량배들에 맞서다 ‘캣보이’라는 별명도 얻는다. 테일러는 친구 시몬과 함께 고양이를 돌보면서 더 넓은 세상과 사람들을 만난다. 성실한 폐차장 경비원 싱 아저씨, 길고양이보호협회 회원이자 수의사인 레이놀드 아저씨, 존경하는 스펜스 선생님, 그리고 여러 인종과 문화를 가진 친구들과 고양이를 통해 우정을 쌓아 간다. 그런데 어느 날, 폐차장을 헐고 아파트 단지를 짓는다는 소식에 테일러는 깜짝 놀란다. 수십 마리의 고양이들이 터전을 잃고 어쩌면 생명마저 잃을 위험에 처하게 된 것인데….1장 폐차장 고양이 | 2장 캣보이 탄생 | 3장 싱 아저씨 | 4장 캐나다인 | 5장 캣보이와 태권 소년 | 6장 스펜스 선생님 | 7장 경비원이 된 변호사 | 8장 왕고양이 | 9장 엄마 | 10장 우리 교실은 유엔 본부 | 11장 고양이 이름 짓기 | 12장 로키 | 13장 새로운 만남 | 14장 길고양이보호협회 | 15장 부상 | 16장 배신 | 17장 사냥꾼 | 18장 귀환 | 19장 위기 | 20장 새로운 울타리 | 21장 임박 | 22장 계획 | 23장 설득 | 24장 작전 개시 | 25장 고양이 잡기 | 26장 로키, 부탁해 | 27장 대화 | 28장 기적 | 29장 경찰 | 30장 꼬마 사냥꾼야! 네가 무슨 고양이들의 히어로야? 배트맨, 앤트맨처럼 넌 캣맨이냐? 아니지, 꼬맹이니까 캣보이! 뭐, 그런 거야? 《캣보이》는 착하고 아름다운 마음이 불러 온 기적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공존하는 캐나다 토론토를 배경으로 서로의 특별함을 인정하고, 서로 돌보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그것이 우리 삶을 얼마나 풍요롭게 하는지 이야기해 줍니다. 시골 마을에서 토론토로 이사 온 소년 테일러는 대도시 토론토의 모든 것이 낯설기만 합니다. 하지만 학교에서 좋은 선생님과 친구를 만나 차차 적응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한국계 캐나다인인 시몬 같은 똑똑하고 재미있는 친구 말이지요. 테일러와 시몬은 길을 가로지르려고 들어갔던 폐차장에서 고양이들을 만납니다. 수십 마리의 고양이들을요. 고양이를 괴롭히는 불량배들에 맞서다 ‘캣보이’라는 별명도 얻습니다. 테일러는 친구 시몬과 함께 고양이를 돌보면서 더 넓은 세상과 사람들을 만납니다. 성실한 폐차장 경비원 싱 아저씨, 길고양이보호협회 회원이자 수의사인 레이놀드 아저씨, 존경하는 스펜스 선생님, 그리고 여러 인종과 문화를 가진 친구들과 고양이를 통해 우정을 쌓아 가지요. 그런데 어느 날, 폐차장을 헐고 아파트 단지를 짓는다는 소식에 테일러는 깜짝 놀랍니다. 수십 마리의 고양이들이 터전을 잃고 어쩌면 생명마저 잃을 위험에 처했습니다. 테일러는 고양이를 살리기 위해 애를 씁니다. 특별한 인연을 맺었던 고양이 ‘사냥꾼’, 다정한 엄마 고양이 ‘양말아가씨’, 그리고 친구들이 이름을 붙여 준 수많은 고양이들을 떠올리며 꼭 살리겠다고 다짐합니다. 어떻게 하면 이 고양이들을 살릴 수 있을까요? 테일러의 친구가 되어 함께 지혜를 모아 주세요! 《캣보이》는 캐나다의 초등학교 교사였던 에릭 월터스의 작품으로 학생들과 활발하게 의견을 나누면서 원고를 수정, 편집하여 만든 책입니다. 《캣보이》라는 제목도 학생들이 지어 준 것이지요. 에릭 월터스는 매년 캐나다의 학교들을 찾아 어린이와 청소년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이토록 착한 동화, 이렇게 따뜻한 감동! 서로가 서로에게 소중한 존재가 된다는 것! 착한 마음, 빛나는 지혜, 단호한 용기, 믿고 협력하는 마음이 모여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착하다'는 것이 조금은 촌스럽게 느껴지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기적인 것이 솔직한 것처럼 받아들여지고, 조금은 위악적인 모습마저 유머로 통하기도 하지요. 거칠고 빠르게 감정을 주고받고 때로는 던지고 튕기며 어쩌면 우리는 마음에 피로가 쌓이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토록 착한 동화 《캣보이》에는 착한 마음을 가진 이들이 나옵니다. 시골에서 대도시로 이사 온 테일러, 한국계 캐나다인인 씩씩하고 똑똑한 시몬, 성실하고 사려 깊은 폐차장 경비원 싱 아저씨, 아이들에게 다양한 문화를 만나는 것은 축복이라고 가르치는 스펜스 선생님, 길고양이를 돌보는 수의사 레이놀드 아저씨, 그리고 길고양이보호협회 회원들도 모두 착합니다. 테일러와 시몬이 폐차장에 몰래 들어갔다가 고양이들을 만나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테일러와 시몬은 고양이들을 괴롭히는 불량배들을 막아 나서지요. (아, 못된 불량배가 나오기도 하네요.) 그리고 폐차장 경비원 싱 아저씨가 나타나 테일러와 시몬을 도와줍니다. 아저씨도 고양이들을 좋아하고 돌보는 분이었어요. 테일러는 날마다 고양이들을 보러 폐차장으로 갑니다. 고양이 이름도 지어 줍니다. 같은 반 친구들도 고양이를 보러 오고 이름도 지어 주지요. 테일러의 엄마는 고양이들을 주라며 고기 조각을 얻어 오기도 합니다. 그러다 길고양이를 돌보는 수의사 레이놀드 아저씨도 만납니다. 아, 이렇게 평화롭고 따뜻한 날들만 이어졌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어김없이 시련은 찾아옵니다. 폐차장 터가 팔리고, 그 자리에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게 됩니다. 폐차장에는 공사가 시작됩니다. 연일 커다란 트럭들이 오가며 폐차를 치웁니다. 이제 폐차장 고양이들은 보금자리를 잃고, 목숨도 잃게 생겼습니다. 테일러는 어린이지만, 이런 난관 앞에서 맥없이 주저앉아 슬퍼하기만 하지는 않습니다. 고양이들을 구하겠다고 결심합니다. 그 어리고 작은 친구들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고양이들을 구할 아이디어를 떠올립니다. 하지만 그 무모한 계획은 절대로 혼자 해낼 수 있는 것은 아니었지요. 테일러와 같은 마음으로 함께 행동할 이웃들이 있어야만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이제 캣보이 테일러는 고양이들을 구하기 위해서 나섭니다. 계획을 알리고, 동지를 구하고, 필요한 물건을 모으고, 치밀한 작전을 짜고, 빈틈없이 실행해야 합니다. 수십 마리의 고양이를 살리는 일! 테일러와 착한 이웃들의 근사한 작전이 펼쳐집니다. 《캣보이》를 읽다 보면 오랜만에 만나는 착한 이들의 이야기에 마음이 순해집니다. 그들이 벌이는 착한 소동을 응원하고 함께하고 싶어집니다. 캣보이와 이웃들의 행동에 들어있는 '존중', '돌봄', '공존', '용기', '우정'의 가치가 마음 깊은 곳까지 울림을 전하기 때문이지요. 또한 대도시 토론토에서 다양한 문화와 다양한 인종이 어울려 사는 모습, 서로를 알아 가고 존중하는 모습에서 배우는 바가 무척 큽니다. 처음에 테일러는 중국어에는 만다린어도 있고, 광둥어도 있고, 그 외에도 수십 개의 언어가 있다는 시몬의 말에 깜짝 놀랍니다. 자신이 얼마나 친구들의 나라에 관심도 없고 제대로 알지도 못했는지 깨닫습니다. 테일러는 시몬에게, 그리고 학교에서 스펜서 선생님에게 공존의 방법, 공존의 아름다움에 관해 배웁니다. 스펜서 선생님은 다양한 나라에서 온 아이들을 가르치며 출신 나라의 언어와 문화를 서로에게 소개하도록 가르치고, 그것을 자랑스러워하도록 이끕니다. 테일러가 자신의 학급을 작은 유엔이라고 표현하는 것을 보며 점점 성숙해 가는 테일러의 마음과, 그가 받는 멋진 교육이 무척 부러워지기도 합니다. 우리에게도 꼭 필요한 교육, 우리가 꼭 가져야 할 마음이지요. 어쩌면 이런 마음을 가졌기에 약하고 작은 친구, 고양이들을 꼭 구해야겠다는 결심이 섰는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때로 도움을 주고, 때로 도움을 받으며 살아갑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꼭 필요합니다. 그렇기에 서로 알아가고, 존중하고, 아끼고 지키려는 마음은 모두를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나 자신을 위한 것이지도 하지요. 바로 나를 위해 너를 지키고, 너를 위해 나를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캣보이》를 읽으며 테일러의 '길고양이 구하기 특급 작전'에 동참해 보세요. 《캣보이》에 담긴 착한 마음과 선한 용기가 마음 깊은 곳을 감동으로 따뜻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고양이와 살았다고 해서 그 고양이가 네 것은 아니지. 개는 네가 길들이고 가질 수 있지만, 고양이는 그럴 수 없어. 네가 사람이나 독수리, 호랑이를 가질 수 없는 것과 같은 거야.” 아, 맞다! 난 감자맨이 아니라 캣보이다! 고양이들을 위험에서 구해 주는 고양이들의 보호자. 내 옆에는 믿음직한 동료이자 태권도 고수인 시몬이 있다. 나는 감자깎이와 돌멩이로 무장하고 고양이를 괴롭히는 악당에게 레이저 광선을 마구 쏜다.
통합 암산 수학 3
세광M(세광마스터피스) / 대한암산수학연구소 엮음 / 2005.12.01
7,000

세광M(세광마스터피스)수학동화대한암산수학연구소 엮음
바쁜 중3을 위한 빠른 중학연산 2
이지스에듀 / 임미연 지음 / 2016.12.27
12,000

이지스에듀학습참고서임미연 지음
‘바빠 중학연산’은 허세 없는 중학교 3학년 1학기 수학책이다. 어려운 문제로 잘난 척하지도, 꼬인 문제로 괴롭히지도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바빠 중학연산’은 쉽다. 기본 문제만 한 권에 모았고, 마치 눈앞에서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처럼 친절하다.첫째 마당 | 이차방정식 01 이차방정식의 뜻과 해 02 인수분해를 이용한 이차방정식의 풀이 03 이차방정식의 중근 04 제곱근을 이용한 이차방정식의 풀이 05 이차방정식의 근의 공식 06 복잡한 이차방정식의 풀이 07 이차방정식의 근의 개수 08 이차방정식의 근과 계수의 관계 09 두 근이 주어질 때 이차방정식 구하기 10 실생활에서 이차방정식 활용하기 11 도형에서 이차방정식 활용하기 둘째 마당 | 이차함수 12 이차함수의 뜻 13 이차함수의 그래프 1 14 이차함수의 그래프 2 15 이차함수의 그래프 3 16 이차함수의 그래프의 활용 17 이차함수 그래프의 꼭짓점의 좌표 18 이차함수 그래프의 축, 축과의 교점 19 이차함수의 그래프 그리기 20 이차함수의 식 구하기 21 이차함수의 최댓값과 최솟값 22 최댓값 또는 최솟값을 이용하여 이차함수의 식 구하기 23 이차함수의 최댓값 또는 최솟값의 활용 기본부터 튼튼히 다지는 중학 수학 입문서! ‘바빠 중학연산’ 중1용과 중2용에 이어 중3용까지 모두 완간! 연산과 기본 문제로 수학의 기초 체력을 쌓을 수 있는 책, ‘바쁜 중3을 위한 빠른 중학연산’(이하 ‘바빠 중학연산’) 2권-이차방정식, 이차함수 영역이 나왔다. ‘바빠 중학연산’은 허세 없는 1학기용 중학 수학책이다. 어려운 문제로 잘난 척하지도, 꼬인 문제로 괴롭히지도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바빠 중학연산’은 쉽다. 기본 문제만 한 권에 모았고, 마치 눈앞에서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처럼 친절해, 학생들이 좌절하지 않고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다. 이 책의 ‘바빠 꿀팁’에는 대치동에서 소문난 명강사인 저자의 노하우도 담겨 있다. ‘바빠 중학연산 3학년용’은 중학 수학 3학년 1학기 과정을 두 권으로 구성했다. 그래서 시중 교재 중 가장 문제가 많다. 또한 ‘앗! 실수’ 코너를 통해 중학생 70%가 자주 틀리는 실수 포인트를 정리했다. 내신 대비용으로 ‘거저먹는 시험 문제’ 코너에 시험에 꼭 나오는 기본 문제를 수록, 중학교 3학년 1학기에는 이 책만 풀어도 학교 시험까지 문제없다. “교과서보다 정리가 잘 된다”는 독자의 극찬을 받고 있는 ‘바빠 중학연산’으로 중3 수학의 기초도 탄탄하게 다져 보자! 허세 없는 기본 문제집! 영역별 최다 문제 수록 중3 수학은 고등 수학의 기초! 어떻게 공부해야 효율적일까? 자기 학년의 수학 먼저 튼튼히 다지고 넘어가자! 수학은 중학 수학부터 고등 수학 과정까지 많은 단원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중학 수학은 1~3학년 모두 1학기는 대수 파트, 2학기는 기하(도형) 파트로 구성되어 있는데, 1학기 과정의 방정식, 함수는 고등 과정과 연계되는 중요한 단원입니다. 3학년 1학기 과정의 기본 개념을 잘 닦아 놓아야, 고1 수학의 수학Ⅰ을 공부하는 데 무리가 없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중학 문제집이 개념을 공부한 후 기본 문제에도 익숙해지지 않았는데, 바로 어려운 심화 문제까지 풀도록 구성하는 허세를 부립니다. 너무 어려우니 혼자서는 풀지 못하고, 과외나 학원의 도움이 꼭 필요하지요. 자기 학년의 기본 개념도 정리하지 못했는데, 심화 문제를 푸는 것은 모래 위에 성을 쌓는 것입니다. 어려운 문제집을 풀어야 수학을 잘하는 길이고, 기본 문제는 시시하다는 생각은 허세일 뿐입니다. 자기 학년의 기본 문제를 밥 먹듯 수월하게 풀어 낼 수 있어야 진짜 실력입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많은 학생이 어려운 문제집의 희생양이 됩니다. 연산과 기본 문제로 수학의 기초 체력을 쌓자! 수학을 잘하는 학생이라면, 어려운 문제집으로 바로 응용력을 키우는 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보통의 중학생이라면 자기 학년의 기본 문제부터 차근차근 풀면서 개념을 잡을 수 있는 책 먼저 선택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기본 문제집부터 시작하는 것이 어려운 문제집을 여러 권 푸는 것보다 오히려 더 빠른 길입니다! 개념 이해와 연산으로 기본을 먼저 다져야, 어려운 문제까지 풀어낼 근력을 키울 수 있으니까요. 은 수학의 기초 체력이 되는 연산과 기본 문제를 풀 수 있는 책으로, 1학기 수학을 두 권으로 구성하여, 영역별로 가장 많은 문제를 연습할 수 있습니다! 문제가 풀려야 공부가 재미있고 해볼 만한 일이 됩니다. 이 책은 영역별로 최다 문제가 수록됐지만, 막힘없이 술술 풀려서 시간이 절약되고 수학에 재미를 느끼게 해줍니다. 이 책을 먼저 풀고 나면 중학 수학의 기초가 튼튼해지고, 어려운 문제에 도전할 수 있는 자신감도 생길 것입니다! 명강사의 바빠 꿀팁! 얼굴을 맞대고 듣는 것 같다. 기존의 책들은 한 권의 책에 지식을 모아 놓기만 할 뿐, 그것을 공부할 방법은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선생님이 얼굴을 맞대고 알려주시는 것처럼 세세한 공부 팁까지 책 속에 담았습니다. 각 단계의 개념마다 친절한 설명과 함께 명강사의 노하우가 담긴 ‘바빠 꿀팁’을 수록, 개념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1학기를 두 권으로 구성, 유형별 최다 문제 수록! 개념을 이해했다면 이제 개념이 익숙해질 때까지 문제를 충분히 풀어 봐야 합니다. 《바쁜 중3을 위한 빠른 중학연산》은 충분한 연산 훈련을 위해, 기본 문제부터 학교 시험 유형까지 영역별로 최다 문제를 수록했습니다. 그래서 3학년 1학기 수학을 두 권으로 나누어 구성했습니다. 이 책의 문제를 풀다 보면 머릿속에 유형별 문제풀이 회로가 저절로 그려질 것입니다. 아는 건 틀리지 말자! 중3 학생 70%가 틀리는 문제, ‘앗! 실수’ 코너로 해결! 수학을 잘하는 친구도 연산 실수로 점수가 깎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에서는 기초 연산 실수로 본인 실력보다 낮은 점수를 받지 않도록 특별한 장치를 마련했습니다. 모든 개념 페이지에 있는 ‘앗! 실수’ 코너를 통해, 중3 학생의 70%가 자주 틀리는 실수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또한 ‘앗! 실수’ 유형의 문제를 직접 풀며 확인하도록 설계해, 연산 실수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매 단계의 마지막에는 ‘거저먹는 시험 문제’를 넣어, 이 책에서 연습한 것만으로도 풀 수 있는 중학교 내신 문제를 제시했습니다. 이 책에 나온 문제만 다 풀어도 맞을 수 있는 학교 시험 문제는 많습니다. 중학생이라면, 스스로 개념을 정리하고 문제 해결 방법을 터득해야 할 때! ‘바빠 중학연산’이 바쁜 여러분을 도와드리겠습니다. 이 책으로 중학 수학의 기초를 튼튼하게 다져 보세요! ■ 을 효과적으로 보는 방법 은 3학년 1학기 과정의 기본 문제만 모아 두 권으로 구성, 시중 교재 중 가장 많은 연산 문제를 훈련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수학의 기초가 부족한 친구라도, 영역별 집중 훈련을 통해 연산의 속도와 정확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1권 2권 1. 취약한 영역만 보강하려면? ― 두 권 중 한 권만 선택하세요! 중3 과정 중에서도 제곱근이나 인수분해가 어렵다면 1권 을, 이차방정식이나 이차함수가 어렵다면 2권 을 선택하여 빠르게 정리해 보세요. 중3뿐 아니라 고1이라도 자신이 취약한 영역을 집중적으로 공부하여 학습 결손을 빠르게 보충하세요. 2. 중3이지만 연산이 약하거나, 중3 수학을 준비하는 중2 학생이라면? 중학 수학 3-1 진도에 맞게 1권 → 2권 순서로 공부하세요. 기본 문제부터 풀 수 있어서, 중학 수학의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있습니다. 3. 학원이나 공부방 선생님이라면? 은 공부 효율을 높여 주는 책입니다. 1) 계산력이 더 필요한 학생들에게 30~40분 일찍 와서 이 책을 풀게 하거나, 숙제용 교재로 활용하세요. 계산 속도와 정확성이 빠르게 향상될 것입니다. 2) 가벼운 선행 학습과 학습 결손을 보강하기 위한 방학용 초단기 교재로 적합합니다. 3) 자습실에서 사용하기에도 좋습니다. 술술 풀리기 때문에 학생들이 한눈팔지 않고 수학에 몰입할 것입니다. 1권은 24단계, 2권은 23단계로 구성되어 있고, 단계마다 1시간 안에 풀 수 있습니다. ‘바쁜 중3을 위한 빠른 중학연산’ 권별 학습 내용 1권 / 중학 3-1 과정 - [제곱근과 실수, 인수분해 영역] 첫째 마당: 제곱근과 실수 둘째 마당: 근호를 포함한 식의 계산 셋째 마당: 인수분해 2권 / 중학 3-1 과정 - [이차방정식, 이차함수 영역] 첫째 마당: 이차방정식 둘째 마당: 이차함수
수학만 기출문제집 2학기 기말고사 대비 중1 (2025년)
비상교육 / 이수현, 유지현, 장윤정 (지은이) /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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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학습참고서이수현, 유지현, 장윤정 (지은이)
엄마, 과학공부는 왜 해?!
팜파스 / 김경선 지음, 박연옥 그림 / 201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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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파스명작,문학김경선 지음, 박연옥 그림
초등생 어린이들이 과학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동기를 스스로 깨달으며, 과학 공부의 재미와 방법을 찾아가는 학습동화책이다. 어려운 용어, 징그러운 곤충 사진, 왜 하는지 도통 모르겠는 알쏭달쏭한 실험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과학에 대한 편견을 깨고, 폭넓은 경험과 감동을 선사하는 과학의 매력을 알려 준다. 재미있는 동화를 통해 어려운 상황일수록 빛이 나는 과학 지식의 활약을 보여 준다. 또한 아이들이 재미있게 과학 공부를 할 수 있는 생활 수칙을 안내한다. 예쁘고 신 나는 것만 좋아하는 발랄 공주 리아에게 과학은 정말이지 최악의 과목이다. 무시무시한 실험과 까다로운 용어는 보기만 해도 하품이 나오고 잘 외워지지도 않는다. 과학자가 될 것도 아닌데, 이 어려운 과학을 왜 공부해야 하냐며 투덜대는 리아. 설상가상으로 엄마는 과학을 싫어하는 리아를 위해 탐험반 등록이라는 특단의 조치를 내리고 만다. 억지로 탐험반에 가게 된 첫날. 리아는 그곳에서 촌스러운 남학생 준수를 만난다. 외모며 취향이며 준수와 리아는 딱 봐도 정반대인데다가 준수는 탐험반 짱이란 별명을 얻을 만큼 과학을 좋아한다. 그런 준수에게서 리아는 원치 않게 도움을 하나둘 받게 되는데...그놈의 과학 때문에 엄마가 뿔났다!! 탐험반의 별난 남자아이 왜 내 꽃이 죽는 거냐구!! 리아, 과학 캠프에 가다 숲에서 길을 잃어버리다!! 과학, 그건 사랑이었어 ★리아의 기똥찬 과학 공부 생활 수칙★물 끓이면 수증기 되고, 얼리면 당연히 얼음이 되지! 그걸 뭐 하러 기체, 고체 같은 어려운 말로 부르냐구~ 징그러운 곤충 사진도 싫고! 물질이니 성질이니 하는 것 따위...... 별로 궁금하지도, 알고 싶지도 않아! **** “엄마, 이런 과학 공부를 대체 왜 해야 돼?” 과학 책만 봐도 짜증내던 발랄 공주 리아가 눈에 하트를 달고 과학 공부하는 사연은?! 입이 딱 벌어지는 과학 공부의 색다른 매력 대공개! (발랄 공주 리아의 심층 인터뷰 살짝 공개!) “과학은 책만 봐도 스트레스 받아요! 쉬운 것 같으면서도 어딘지 알쏭달쏭하고 그림도 예쁘지도 않고! 나랑 정말 안 맞아요~!” “정말 재미있어요! 이런 것도 과학 공부인가요? 이런 공부라면 전 앞으로 열심히 할 거예요!” 시험 과목이니까 무조건 공부하자는 생각을 버려야 ‘실력이 는다’!! 오감을 만족시키는 ‘과학 공부’로 스스로 탐구하는 재미를 느끼게 하자! 흔히 과학 하면, TV 만화에 나오는 ‘과학수사대’를 떠올리게 된다. 하얀 가운을 입고 실험실에서 연구를 하는 멋진 과학자의 모습을 보며 아이들은 즐거워하지만, 정작 과학 공부는 매우 싫어한다. 만화 속에 나오는 과학과, 실제로 공부하는 과학이 다르기 때문이다. 호기심과 모험심을 자극하는 과학 공부가 아닌, 학원에서 문제집으로 배우는 과학은 매우 고리타분하다. 바로 시험 성적을 위한 과학 공부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과학 공부를 하다 보면, 점점 까다로워지는 개념과 교과 범위 때문에 공부 자체에 흥미를 잃게 된다. ‘과학 만화나 영화’는 재미있게 보는데 ‘과학 공부’는 싫어하는 이유는 여기서 시작된다. 이 책은 아이들이 과학은 딱딱하고, 지루하다는 편견에서 벗어나게 도와준다. 또한 과학은 ‘시험 성적’을 위한 공부가 아니라고 일깨워준다. 나를 둘러싼 세계를 향한 탐구심을 길러주기 때문에 배워야 하는 것임을 알려 준다. 또한 이 책은 책상 앞 문제집으로만 했던 공부 방식을 벗어나, 오감을 자극하는 생생한 방식으로 과학 공부를 하도록 도와준다. 과학을 통해 본 세상과 내 주변은 만화 영화보다 더 신기하고 놀라운 일들로 가득 차 있다. 아이들은 로봇 만화를 보면서도, 즐거운 물놀이를 하면서도, 예쁜 꽃을 보면서도 스스로 탐구하는 습관을 기르게 될 것이다. 생명을 사랑하는 인성도, 위기 대처능력도, 상상력도 과학 공부로 길러준다구?! 상상을 초월하는 과학 공부의 거대한 효과! 입이 딱 벌어지는 과학의 매력 대공개! 거미줄로 만든 방탄복이 있다고? 우주의 먼지가 바로 별똥별이라고? 물의 표면에도 힘이 있다고? 과학의 세계에는 정말 놀랍고도 희한한 것들이 매우 많다. 우리를 둘러싼 모든 것들이 과학 공부의 결과물임을 알면 그 대단한 효과에 감탄을 금하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그것도 과학자들만이 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닐까 하는 의문이 든다. 우리는 학교 공부만 하면 되지 ‘과학’에 흥미를 느껴가며 열심히 공부할 필요가 있을까? 자, 그럼 동화의 주인공 리아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우리의 발랄 공주 리아는 어떻게 과학의 재미에 푹 빠지게 되었을까? 패션을 사랑하고, 예쁜 것만 보면 사족을 못 쓰고 모으는 리아는 과학 책만 봐도 짜증을 냈었다. 그러던 리아가 과학 짱 준수의 도움을 받아 자신이 좋아하던 예쁜 화초를 살려 냈다. 뿐만 아니라 숲에서 길을 잃었는데도, 과학 지식을 활용해서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더 나아가 과학을 조금만 더 알게 되면 그만큼 주변의 많은 생명이 눈에 보이고, 도울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겉으로 꾸미는 것보다 내면의 아름다움이 더 중요하다는 것도 배우게 되었다. 단지 과학에 흥미를 느끼는 것만으로도 리아는 생명의 소중함과 위기 대처 능력을 배우고, 더 나아가 상상력까지 기르게 되었다. 과학 공부를 하는 동기를 찾아낸 리아는, 이제 과학 공부가 어렵지 않다. 오히려 과학으로 알게 되는 모든 세상이 신기하고 재미있다. 이렇듯 과학이 우리에게 끼치는 영향력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거대하다. 무엇보다 ‘생각하는 힘’을 길러준다. 이 생각 근력은 모든 학습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된다. ‘분류와 연결’이라는 과학적 사고는 멀게만 느껴지는 과학 개념을 내 생활로 연결시켜주고, 나와 더불어 사는 사회를 향한 따뜻한 관심도 심어 준다. 이 책의 말미에는 이렇게 멋진 과학 공부를 어떻게 생활 속에서 공부하면 좋을지 안내해 준다. 현직 교사가 안내하는 ‘과학 공부 생활 수칙’을 통해 공부 습관도 바로잡고, 성적도 꾸준히 올리게 될 것이다! 스스로 공부를 즐기는 아이가 승리한다! 배움의 재미와 동기를 일깨워 주는 “공부 왜 해?!” 시리즈 **‘시켜서 하는 공부’는 재미없습니다. ‘스스로 필요성을 느껴야’ 진심으로 공부도 즐길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즐기는 아이가 승리하게 됩니다. ‘공부 왜 해?!’ 시리즈는 어린이 스스로 공부에 대한 필요성과 의미를 깨닫고, 자기만의 공부 동기를 찾게 해주는 생활 동화책입니다. **학교 공부, 성적을 위한 공부보다 ‘배우는 재미’를 깨우쳐 다양한 방식으로 공부에 접근하게 해줍니다. **우리 어린이들의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고민과 문제들이 등장합니다. 동화를 보는 것만으로 아이들은 공부에 대한 솔직한 심정과 고민거리를 공감하게 됩니다. **어린이 스스로 자기주도적인 방향으로 공부를 이끌어 나가도록 방법을 안내합니다. **책상 앞뿐만 아니라, 실생활에서 공부 습관을 바로잡아주는 생활수칙을 안내합니다. 공부 왜 해 01 엄마는 왜 맨날 영어 공부하래?! 공부 왜 해 02 엄마, 수학 공부 꼭 해야 돼? 공부 왜 해 03 엄마, 사회 공부는 왜 해? 공부 왜 해 04 엄마, 과학 공부는 왜 해? 선생님의 말씀에 아이들은 하나둘씩 가림 판을 치웠다. 마지막까지 과학 문제와 사투를 벌이던 리아도 가림 판을 접었다. 가림 판을 접는 리아의 표정에는 아쉬움이 가득 차 있었다. 시험 문제와 얼마나 씨름을 했는지 얼굴이 붉어져 있었다. 문제가 잘 풀리지 않아 답답함과 괜한 억울함으로 붉게 상기된 것이다. 시험 문제와 사투를 벌인 리아는 지칠 대로 지쳐 있었다. "점수가 이게 뭐야! 60점이라니." 엄마는 불쑥불쑥 솟아오르는 화를 참으며 한숨을 내쉬었다. "오늘 담임 선생님을 잠깐 뵈었는데 너 과학 공부 좀 시키라 고 하시더라. 내가 얼마나 창피했는지 알아? 얼굴이 아직까지도 화끈거려!" 엄마는 말을 하면서 화가 점점 나는지 다시 목소리가 높아졌다. 그러더니 아빠랑 싸울 때처럼 속사포를 쏟아내듯이 잔소리를 했다. 리아는 처음에는 시험을 못 봐서 미안한 마음이었지만, 엄마의 잔소리가 길어질수록 미안한 마음은 점점 희미해졌다. "알았어, 알았다고. 더 열심히 할게!" "뭐야? 너 뭘 잘했다고 말대답이야?" "그럼, 어떡해. 엄마도 전에 징그럽게 해부를 어떻게 하냐고 말했잖아. 나도 그래! 엄마 닮아서 징그러운 것도 싫고, 과학도 재미없어. 그래서 과학을 못하는 거라고!" 리아는 '엄마 닮아서'에 더 욱 힘을 주어 말했다.
어린이를 위한 신사임당 이야기
채운어린이 / 김은서 지음, 김혜연 그림 / 2017.01.10
9,800원 ⟶ 8,820원(10% off)

채운어린이인물,위인김은서 지음, 김혜연 그림
꽉채운 아동문고 14권. 신사임당과 인연이 깊은 문화유산을 사진, 해설을 통해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꾸몄다. 신사임당 초충도, 초서병풍 등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사진자료가 많이 실려 있다. 각 챕터 말미에 본문 내용과 연관된 역사적 사실 등을 자세히 설명하여 어린이들이 역사적, 사회적 배경을 이해하며 읽을 수 있도록 꾸몄다.책속 부록 1. 신사임당을 찾아떠나는 역사여행 2. 공부에 도움되는 역사상식 프롤로그 1. 또다른 인선이를 만나다 -도슨트의 해설(1) 2. 검은 대나무집, 오죽헌 -도슨트의 해설(2) 3. 현모양처를 꿈꾸는 아이 -도슨트의 해설(3) 4. 하늘에 바친 손가락 -도슨트의 해설(4) 5. 혼례 올리는 날 -도슨트의 해설(5) 6. 남편에게 힘이 되어 주는 아내 -도슨트의 해설(6) 7. 놋쟁반에 그린 그림 -도슨트의 해설(7) 8. 엄마를 닮은 아이들 -도슨트의 해설(8) 9. 현룡을 낳다 -도슨트의 해설(9) 10. 지혜로운 어머니 -도슨트의 해설(10) 11. 현명한 아내 -도슨트의 해설(11) 12. 신사임당, 세상을 떠나다 -도슨트의 해설(12) 에필로그어린이를 위한 신사임당 이야기 여성이라는 신분의 한계에도 예술혼을 불태운 천재화가! 조선시대 최고의 학자 이율곡을 키워낸 현모양처! 어린이를 위한, 신사임당의 위대한 이야기! 1. 신사임당을 찾아떠나는 역사여행 신사임당과 인연이 깊은 문화유산을 사진+해설을 통해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신사임당 초충도, 초서병풍 등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사진자료가 많이 실려 있습니다. 2. 공부에 도움되는 역사상식 본문에 등장하는 조선시대 화가들의 대표작을 사진+해설을 통해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안견의 <몽유도원도>, 강희안의 <고사관수도>, 정선의 <인왕제색도>, 신윤복과 김홍도의 <풍속도 화첩> 등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사진자료가 많이 실려 있습니다. 3. 도슨트의 해설 도슨트란, 박물관이나 미술관에서 관람객들에게 전시 내용에 대해 설명해 주는 사람을 말합니다. 각 쳅터 말미에 본문 내용과 연관된 역사적 사실 등을 자세히 설명하여 어린이들이 역사적, 사회적 배경을 이해하며 읽을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47 : 예링 권리를 위한 투쟁
주니어김영사 / 윤지근 (지은이), 청강만화 스튜디오 (그림), 손영운 (기획) / 2019.08.21
12,000원 ⟶ 10,8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인물,위인윤지근 (지은이), 청강만화 스튜디오 (그림), 손영운 (기획)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이다. 보다 정확한 내용을 위해 대학 교수, 학자,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고전을 연구, 해석해 글을 썼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해 원서의 지식을 정확히 전달하면서도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우리에겐 다소 생소한 이름이지만, 루돌프 폰 예링은 ‘인류에게 법학의 불을 가져다준 프로메테우스’란 평가를 받은 유명한 독일의 법학자이다. 또 <권리를 위한 투쟁>은 “법의 목적은 평화이며, 그 수단은 투쟁이다.”란 명제로 유명한 그의 저서이다. 이 책은 1872년 간행된 이후 세계 20여 국에서 번역되었고, 법학 책으로는 드물게 일반 사람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었다. 원래 이 책은 예링이 빈 대학을 떠나며 했던 고별 강연 내용을 정리한 것으로, 그 양이 많지 않으면서도 법과 권리에 대해 간단하고 명확하게 짚어준다. 예링은 법은 투쟁을 통해서 태어나며, 불법을 제압하고 평화를 실현하는 것이 법의 목표라면 그 목표에 도달하는 과정은 투쟁이라고 역설한다.기획에 부쳐 머리말 제1장 《권리를 위한 투쟁》은 어떤 책일까? - 함무라비 법전 제2장 예링은 누구인가? - 로마법 제3장 법에 대한 서론 - 홉스의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 제4장 법의 목표는 평화다 - 안네의 일기 제5장 법의 수단은 투쟁이다 - 니힐리즘 제6장 법은 야누스의 얼굴 - 사비니에 대해서 제7장 법 감정 - 공리주의 제8장 권리자의 권리 주장은 자신의 인격 주장이다 - 역사학파 제9장 권리 주장은 권리자 자신에 대한 의무다 - 자연법 제10장 권리 주장은 사회에 대한 의무다 - 실정법과 법실증주의 제11장 권리 주장의 다양한 모습 - 마틴 루서 킹 제12장 법 이상주의 - 법 현실주의500만 부 이상 돌파한 마흔일곱 번째 책! 인류에게 법학의 불을 가져다준 프로메테우스, 예링! 미래의 글로벌 리더들이 꼭 읽어야 할 만화 인문고전 47권《예링 권리를 위한 투쟁》_ 권리를 지키려는 투쟁을 포기한다면 스스로 인격을 포기하는 것이다! 500만 부 이상 판매 돌파한 초특급 베스트셀러, 시리즈! 인문고전은 인류의 지혜가 응축된 지적 양식이자 인류 공통의 언어이다. 지난 날 우리들 삶의 뿌리와 줄기가 되어 왔으며 오늘날의 우리 삶을 창조적으로 풀어 나가게 하는 상상력과 창조력의 원동력이다. 특히나 논술적 사고를 필요로 하는 수험생들은 꼭 읽어야만 하는 필수 교양서이다. 하지만 고전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막상 읽으려면 선뜻 엄두가 나지 않는 것도 사실이다. 고전이 주는 위압감이 결코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은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이다. 보다 정확한 내용을 위해 대학 교수, 학자,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고전을 연구, 해석해 글을 썼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해 원서의 지식을 정확히 전달하면서도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이처럼 고전의 깊이 있는 내용을 고스란히 담아내면서 재미까지 곁들인 은 21세기형 인문고전이라 불려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간결하고 쉬운 ‘법철학’을 생생한 만화로 만나다! 우리에겐 다소 생소한 이름이지만, 루돌프 폰 예링은 ‘인류에게 법학의 불을 가져다준 프로메테우스’란 평가를 받은 유명한 독일의 법학자이다. 또 《권리를 위한 투쟁》은 “법의 목적은 평화이며, 그 수단은 투쟁이다.”란 명제로 유명한 그의 저서이다. 이 책은 1872년 간행된 이후 세계 20여 국에서 번역되었고, 법학 책으로는 드물게 일반 사람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었다. 원래 이 책은 예링이 빈 대학을 떠나며 했던 고별 강연 내용을 정리한 것으로, 그 양이 많지 않으면서도 법과 권리에 대해 간단하고 명확하게 짚어준다. 예링은 법은 투쟁을 통해서 태어나며, 불법을 제압하고 평화를 실현하는 것이 법의 목표라면 그 목표에 도달하는 과정은 투쟁이라고 역설한다. 또한 권리 침해는 바로 인격 침해이며 그래서 권리를 지키려는 투쟁을 포기한다면 스스로 인격을 포기하는 정신적 자살이라고 말한다. 권리가 공격받으면 그로 인한 내적 고통이 발생하는데 이러한 고통을 제거하려는 구체적인 대응이 바로 권리를 위한 투쟁이다. 부당한 권리 침해가 야기하는 고통에 정당하게 맞서려는 직접적이고 내적인 욕구가 예링이 말하는 ‘법 감정’인 것이다. 모든 권리를 위한 투쟁은 법 감정에 근거해서 발생하며 법이 보장하는 권리가 공격받으면 즉시 그에 어떤 희생을 감수하더라도 맞서서 권리를 지켜야 한다는 내적인 감정이 생겨난다는 것이다. 또한 예링은 이런 권리자의 투쟁은 자신과 사회에 대한 의무라고 역설한다. 불법에 대한 신성한 법의 투쟁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서 결코 권리 침해를 좌시하지 않겠다는 개인들의 숭고한 법 감정과 권리를 위한 투쟁은 건강한 사회와 국가와 및 인류평화의 참된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이다. 47권 《예링 권리를 위한 투쟁》은 법학 관련 책이라면 고개부터 절레절레 흔드는 독자들에게 신선한 지적 충격을 줄 것이다.
조선의 가수, 홍도가 온다
키다리 / 김문주 (지은이), 강영지 (그림) /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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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명작,문학김문주 (지은이), 강영지 (그림)
일제 강점기, 가수의 꿈을 품은 열한 살 홍도는 아버지마저 잃고 홀로 되자 기생 수업을 받기 위해 달성 권번을 찾는다. 조선 예술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예술 기생 향화 행수에게 가르침을 받으며 홍도는 조선과 조선 예술에 대한 의리를 알게 된다. 의로운 일에 늘 앞장섰던 향화 행수는 형무소에 끌려가 주검이 되어 나오고, 다시 한번 선택의 기로에 선 홍도는 악극단으로 옮겨 그토록 원했던 가수의 꿈에 한 발짝 다가간다. 자신의 노래가 녹음된 레코드 판을 갖는 것이 소원이었던 홍도는 그토록 원하던 가수가 될 수 있을까? 《조선의 가수, 홍도가 온다》는 억압의 시대 속에서 꿈을 향해 거침없이 나아간 홍도의 성장을 다룬 동화이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신의 자리에서 도리를 지켜 나가는 인물들의 의기는 독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한다.기생이 될 거야 … 6 조선의 예술을 하는 사람 … 16 예술과 의리 … 33 이상한 손님 … 45 흰옷 입은 여인들 … 59 매화꽃 흔들리는 날 … 76 향화에게 … 88 첫 무대 … 101 홍도의 선택 … 113 경성의 거리 … 124 신인 가수 선발 대회 … 137 부를 수 없는 노래 … 149 조선의 가수 … 162 홍도가 온다 … 178 작가의 말 … 190조선 팔도를 돌며 제 노래를 조선 사람들을 위해 부르고 싶어요. 저는 그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조선의 가수이니까요 거친 시대 속에서 꿈을 향해 나아간 아이, 홍도 1930년대 말 일제의 폭압은 극에 달했습니다. 조선 예술의 명맥을 끊어 놓으려는 횡포 또한 대단했습니다. 조선의 예술 정신을 이어 온 예술 기생이 대접받는 시대는 끝난 듯했습니다. 아버지를 잃고 갈 곳 없는 열한 살 어린 홍도는 노래하고 싶다는 마음 하나만 가지고 달성 권번에 찾아갑니다. 그곳에서 향화 행수에게 기생 수업을 받게 해 달라고 부탁합니다. 당시에 노래를 잘하는 기생은 레코드 판을 내고 가수로 활동했으니까요. 예술 기생의 명맥을 유지하기 어려워진 상황에서 어린 소녀들이 기생이 되는 것을 우려한 향화 행수는 쇠심줄 같은 홍도의 고집을 꺾지 못하고 결국 수업을 받도록 허락합니다. 홍도는 기생 수업에서 춤, 노래, 서화뿐만 아니라 조선과 조선 예술의 정신을 배웁니다. 노래 실력이 뛰어난 홍도는 대회에 나가 상을 받고, 일본 레코드사 사장의 눈에 띄어 음반을 낼 수 있는 기회를 얻습니다. 하지만 의로운 일을 나선 향화 행수를 떠나 보내고, 악극단에서 조선인들을 위해 공연하며 홍도는 고민하게 됩니다. 레코드 판을 내고 일본이 허락한 노래를 부를 것인가, 조선 팔도를 떠돌아다니며 조선 사람들을 위해 노래할 것인가. 홍도가 가수가 되어 진정으로 부르고 싶은 노래는 무엇일까요? 누구도 기억하지 않는, 의로운 이들을 기억하며 일제 강점기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독립운동에 뛰어들었습니다. 신분이 높고 낮음을 떠나 나라를 되찾기 위해 사람들은 한목소리로 조선 독립을 외쳤습니다. 천한 대접을 받는 기생들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그들은 조선에 대한 의리를 지키기 위해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독립을 외쳤습니다. 《조선의 가수, 홍도가 온다》의 등장인물 이름은 실존했던 기생과 여성 독립운동가의 이름에서 가져왔습니다. 김문주 작가는 “이름 없이 각자의 자리에서 의롭게 살아간 사람들이 밀고 가는” 역사의 한 장면을 포착해 그들의 정신을 작품 속에 녹여 냈습니다. 2023 아르코 문학창작기금 사업에 선정된 《조선의 가수, 홍도가 온다》는 강영지 작가의 감성적인 일러스트를 통해 암울한 시대 속에서 가수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홍도의 희망차고 밝은 기운을 담았습니다.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옳은 일을 해 온 향화 행수와 그 가르침을 잊지 않고 꿈을 이루는 홍도의 모습에서 의리가 가진 단단한 힘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교과 연계 국어 4학년 1학기 > 10. 인물의 마음을 알아봐요 국어 5학년 1학기 > 12. 문학에서 찾는 즐거움 국어 6학년 2학기 > 1. 작품 속 인물과 나 “저더러 꼭 소리를 배우고 싶으면, 달성 권번의 향화 행수님을 찾아가라고 하셨어요. 죽은 아버지 품속에 행수님에게 보내는 글이 적힌 부채가 있었어요.” 어떤 사람은 기생이 천한 직업이라고 했다. 하지만 홍도는 거리에 나앉은 기생들을 외면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보았다. 기생들의 곁을 지키겠다는 듯이 서 있는 그들의 표정에는 미안함과 부끄러움이 뒤섞여 있었다.
로봇의 별 1
창비 / 이현 (지은이), 해랑 (그림) /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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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명작,문학이현 (지은이), 해랑 (그림)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동화작가 이현의 SF 창작동화 『로봇의 별』(전3권)의 출간 15주년 기념 전면개정판. 이 작품은 한날한시에 똑같은 모습으로 태어난 세 명의 여자아이 로봇이 힘을 합쳐 자신들의 자유와 권리, 꿈을 찾아가는 모험 이야기다. 로봇과 인간이 공존하는 미래 사회를 입체적으로 그려 내 상상력을 자극하며, 우주를 종횡무진하는 장대한 서사에 녹아든 철학적 질문은 인간 존재와 공동체의 의미를 성찰하게 한다. 과학 기술이 놀랍도록 발전한 오늘날에 더욱 선명하고 깊은 통찰력을 보여 주어, ‘우리 시대의 고전’으로 자리매김할 만한 동화다. 이번 전면개정판은 초판의 서사를 유지하면서도 달라진 시대상을 꼼꼼히 반영했으며, 자연과 판타지를 접목해 새로운 세계를 펼쳐 내는 화가 해랑의 그림을 더해 완전히 새로워진 모습으로 독자들을 만난다.1. 나로 5970841 2. 또 다른 세계 3. 이상한 기억 4. 나는 로봇이다 5. 위기의 친구들 6. 백곰네 로봇 수리점 7. 루피의 정체 8. 로봇의 별 9. 선택 10. 위험한 노래 11. 뜻밖의 사건 12. 검은 땅 13. 횃불들 14. 친구의 친구 15. 마지막 인사 16. 바다로 달리는 기차 17. 되풀이되는 운명 18. 노래의 비밀 19. 또 하나의 별★ 『푸른 사자 와니니』 이현 작가의 SF 3부작 ★ ★ 과학자 정재승 · 평론가 원종찬 추천 ★ 스스로 꿈꾸고 선택하는 어린이 로봇의 등장! 진정한 자유를 찾아 모험을 떠난 첫 번째 로봇 ‘나로’ 이야기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동화작가 이현의 SF 창작동화 『로봇의 별』(전3권)의 출간 15주년 기념 전면개정판. 이 작품은 한날한시에 똑같은 모습으로 태어난 세 명의 여자아이 로봇이 힘을 합쳐 자신들의 자유와 권리, 꿈을 찾아가는 모험 이야기다. 로봇과 인간이 공존하는 미래 사회를 입체적으로 그려 내 상상력을 자극하며, 우주를 종횡무진하는 장대한 서사에 녹아든 철학적 질문은 인간 존재와 공동체의 의미를 성찰하게 한다. 과학 기술이 놀랍도록 발전한 오늘날에 더욱 선명하고 깊은 통찰력을 보여 주어, ‘우리 시대의 고전’으로 자리매김할 만한 동화다. 이번 전면개정판은 초판의 서사를 유지하면서도 달라진 시대상을 꼼꼼히 반영했으며, 자연과 판타지를 접목해 새로운 세계를 펼쳐 내는 화가 해랑의 그림을 더해 완전히 새로워진 모습으로 독자들을 만난다. 10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작가 이현의 SF 3부작 인간과 로봇의 미래를 묻는 새로운 고전 『푸른 사자 와니니』 시리즈로 10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이현 작가의 장편동화 『로봇의 별』(전3권)이 출간 15주년을 맞아 전면개정판으로 돌아왔다. 『로봇의 별』은 작가가 2010년에 발표한 SF 3부작이자 제2회 창원아동문학상 수상작으로, 2022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아너리스트 선정과 2025년 권정생문학상 수상으로 이어진 이현의 작가 정신을 엿볼 수 있는 초기 대표작이다. 출간 당시 “한국 SF아동청소년 문학의 한 이정표가 될 만한 역작”이라는 찬사를 받은 이 작품은 과학 기술이 놀랍도록 발전한 오늘날에 더욱 선명하고 깊은 통찰력을 보여 준다. AI와 인간의 관계가 더욱 긴밀해지고 로봇의 사회적 영향력이 갈수록 커지는 지금, 『로봇의 별』이 세대와 시대를 넘어 ‘우리 시대의 고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이유다. 『로봇의 별』은 한날한시에 똑같은 모습으로 태어난 세 명의 여자아이 로봇이 자유와 평등을 찾아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로, 진정한 ‘나’를 찾고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꿈꾸는 어린이의 모습을 담아냈다. 단숨에 빠져드는 문장과 박진감 넘치는 전개, 개성적이면서도 섬세한 인물 묘사는 우주를 종횡무진하는 장대한 서사를 힘 있게 이끌어 간다. 이번 전면개정판은 초판의 서사를 유지하면서도 달라진 시대상을 꼼꼼히 반영했으며, 자연과 판타지를 접목해 새로운 세계를 펼쳐 내는 화가 해랑의 그림을 더해 완전히 새로워진 모습으로 독자들을 만난다. 진정한 ‘나’를 찾아 우주로 떠난 로봇 ‘나로’ 스스로 선택하고 꿈꾸는 삶을 위해 용기를 내다! 『로봇의 별』 1권은 여덟 살의 몸집과 열한 살의 지능을 지닌 어린이 로봇 ‘나로’의 이야기다. 평범한 인간 가정에서 사랑받으며 자란 나로는 어느 날 로봇이라는 이유만으로 우주여행이 금지되고, 로봇 보관소에 끌려가 강제로 전원이 꺼지는 수모를 겪는다. 인간 사회의 냉혹한 차별을 경험한 나로는 스스로에게 묻는다. ‘로봇은 인간의 명령에 복종해야 하는 존재인가?’ ‘인간이 모든 존재의 주인인가?’ 이러한 질문은 곧 자유를 향한 열망으로 이어지고, 나로는 로봇의 권리와 존엄이 보장되는 ‘로봇의 별’을 향해 떠나기로 결심한다. 나로가 안락한 지구 생활을 접고 낯선 세상으로 나아가겠다고 마음먹는 과정은 양육자의 보호 아래 머물던 어린이가 자신의 목소리를 찾고, 스스로 삶의 방향을 선택하는 순간과도 겹친다. 나아가 나로가 도망 로봇의 신분을 숨기기 위해 아이핀이 심긴 오른손을 자르기로 마음먹는 장면은 어떤 어려움 앞에서라도 물러서지 않고 돌파구를 찾아내는 위대한 인간성을 보여 준다. 독자는 나로의 여정을 함께하며 어린이가 나약하고 보호받아야 하는 존재가 아니라, 스스로 선택하고 독립적으로 꿈꾸는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자유는 누군가가 내려주는 선물이 아니라 스스로 쟁취해야 하는 권리다. 이 작품은 ‘자신의 삶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라는 해방의 메시지를 전하며, 자기 삶의 주인으로 서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과 용기를 줄 것이다. 길 위에서 만나 같은 꿈을 꾸는 존재들 인간과 로봇의 연대로 꿈에 한층 더 가까워지다! 나로는 로봇의 별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여러 존재의 도움을 받는다. ‘로봇의 3원칙’ 프로그램을 제거할 수 있도록 바이러스를 넘겨준 공룡 로봇 ‘루피’, 로봇 사냥꾼들을 피해 나로와 루피를 숨겨 준 가사 로봇 ‘현태 씨’, 로봇의 별이 보내는 신호를 알려 준 노래하는 로봇 ‘조니’ 등은 자신의 생명이 걸린 위험한 순간에도 나로가 로봇의 별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도록 기꺼이 돕는다. 그중 로봇을 적대시하는 인간 집단 ‘횃불들’의 변화가 특히 놀랍다. 로봇들의 무차별한 지구 공격으로 가족과 친구들을 잃은 횃불들은 처음에 나로와 루피에게 적개심을 드러내지만, 결국 두 로봇 역시 자유를 찾아 투쟁하는 존재임을 깨닫고 그들의 여정에 힘을 보태기로 결정한다. 인간과 로봇 사이에 빚어진 이 감동적인 서사는 갈등과 불신이 가득한 우리 사회가 공동체적 연대를 통해 나아가야 할 길을 비춘다. 동화 속 연대의 경험은 어린이 독자에게도 그대로 이어진다. 낯선 환경에 놓인 어린이는 두렵고 불안하다. 이현 작가는 선의와 정의로움을 갖춘 등장인물을 곳곳에 배치해, 어린이가 누군가와 연결되어 있다는 감각 속에서 성장하도록 돕는다. 동화는 새로운 세계를 보여 주면서도 어려운 순간 어디에나 우리를 지켜 주는 힘이 있다는 믿음을 심어 주어야 한다. 『로봇의 별』은 이러한 동화의 미덕을 한껏 살린 귀중한 작품으로 우리는 혼자가 아니며, 함께라면 두려운 세상도 헤쳐 나갈 수 있다는 신념을 건넨다. 『로봇의 별』은 어린이들이 미래 사회를 자유롭게 꿈꾸고 아름다운 내일을 설계하는 데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 “난 사고파는 물건이 아니에요.” “할아버지, 난 로봇이에요. 그렇죠?”나로는 그렇게 말을 맺었다.“그래, 넌 로봇이야.”백곰 할아버지가 차분한 목소리로 말했다.“로봇이라서, 인간이 시키는 일은 뭐든 해야 해요. 그렇죠? 나는 그렇게 만들어졌으니까, 인간이 우리를 그렇게 만들었으니까. 우리는 인간이 시키면 뭐든 해야 하죠. 억지로 전원이 꺼지기도 하고, 팔려 가기도 하고, 버려지기도 하고……. 그렇지만…….”나로는 말을 멈추고 작은 손으로 제 가슴을 콩콩 쳤다.“여기, 마음이 있어요. 우린 인간과 닮도록 만들어졌잖아요. 생각과 감정을 갖도록 만들어진 거잖아요. 인간과 함께 살면서 점점 더 인간을 닮아 가잖아요. 우린 강아지나 고양이가 아니에요. 아니, 강아지나 고양이라도 마찬가지죠. 그런데 왜 인간에게만 마음이 있다고 생각하는 거죠? 왜 인간들 멋대로 해도 좋다고 생각하는 거죠? 왜 인간이 모두의 주인이라고 생각하는 거죠? 왜…….”“나로야.”백곰 할아버지가 나로의 격앙된 말을 부드럽게 잘랐다.“그래서, 넌 그냥 그렇게 살아갈 작정이냐?”“네?”“그렇게 만들어졌다고 해서 그냥 그렇게 살아도 좋으냐?”백곰 할아버지가 다시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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