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버지의 출장 때문에 몰타섬에 가게 된 인수. 낯선 환경에 적응하던 인수는 외국인 친구들에 대한 편견을 갖고 있었다. 그러다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고향을 떠난 난민 옥사나를 만나게 되고, 인수는 자기가 가진 편견을 되돌아보게 된다. “나는 한국에서 왔어. 너희 나라 사람들이 우리나라 사람들 도와줬거든. 고마워. 나도 너 도와줄게.”
출판사 리뷰
아버지의 출장 때문에 몰타섬에 가게 된 인수.
낯선 환경에 적응하던 인수는 외국인 친구들에 대한 편견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고향을 떠난 난민 옥사나를 만나게 되고,
인수는 자기가 가진 편견을 되돌아보게 됩니다.
“나는 한국에서 왔어. 너희 나라 사람들이 우리나라 사람들 도와줬거든. 고마워. 나도 너 도와줄게.”
단편동화집 『별이달이』와 『대장펭귄 삼동이』로 함께 사는 세상의 따뜻한 이야기들을 전했던 저자는, 몰타섬을 소재로 한 동화에서 어린이 독자들에게 인류애의 가치를 보여줍니다.
이 책의 수익금은 ‘오천원계’를 위하여 사용됩니다.
‘땅에 뿌리는 씨앗 하나 오천원의 마법’을 실천하는 오천원계는, 2006년 예수살이공동체 청년들이 한 달에 오천 원씩을 모아 지구마을의 어려운 지역에 사는 학생들의 교육비를 지원하자는 뜻을 모아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방글라데시, 동티모르의 형편이 어려운 지역 학생들과 국내 다문화가정 청소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차진태
사회보장법 박사과정을 수료하였고 현재 변호사로 재직 중입니다.(사)한국아동문학인협회와 (사)한국가톨릭문인회 회원 및 자문변호사, 사조아동문학회 부회장, 천주교인권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저서로 『존댓말로 읽는 헌법』(2012), 『별이달이』(2019), 『대장펭귄 삼동이』, 『나비, 아빠』(2024)가 있습니다.어린이 독자님에게 인사를 전합니다.고마워. 잘 읽어줘. 안녕!
목차
몰타섬의 옥사나 - 03
작가의 말 -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