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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개의 왕관
소년한길 / 박은미 (지은이) / 2018.05.04
13,000원 ⟶ 11,700원(10% off)

소년한길그림책박은미 (지은이)
옛날 아주 먼 옛날, 왕관을 수집하는 욕심 많은 왕비가 살고 있었다. 왕비의 방에는 그동안 수집한 온갖 왕관들이 가득했다. 하지만 왕비는 색다른 왕관을 더 갖기 위해 욕심을 부렸다. 어느 날, 왕비는 바람소리 언덕 끝에 살고 있는 마법사의 특별한 왕관을 빼앗았다. 그 왕관에는 마법사의 저주가 걸려 있었다. 과연 왕비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왕관들이 가득한 장식장을 가진 왕비는 과연 행복했을까? 깊고 어둑어둑한 어느 숲속에 욕심 많은 왕비가 살고 있었습니다. 왕비에게는 참으로 특이한 취미가 있었는데, 바로 다양한 왕관을 수집하는 일이었습니다. 말이 수집이지, 결국 누군가의 소중한 왕관을 왕비의 권력으로 빼앗는 것이었습니다. 욕심 많은 왕비를 위해 신하들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이곳저곳을 헤매고 다녔습니다. 어느 날, 꿈속에서 새들의 대화를 들은 한 신하에 의해 왕비는 마법사의 독특한 왕관을 갖게 됩니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꿈속 새들의 대화를 통해 알게 된 정원사의 왕관들도 빼앗아 옵니다. 그래서, 왕비는 더 행복해졌을까요? 경전 법구경에는, 하늘에서 황금비가 내린다 한들 사람의 욕망을 채울 수는 없다고 나와있습니다. 게다가 만약 누군가를 짓밟고 얻은 행복이라면 과연 그 행복은 지속될 수 있을까요? 『다섯 개의 왕관』 속 왕비는 다행히도 자신이 겪게 된 고통을 통해 진심으로 뉘우치게 되고,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깨닫게 됩니다. 많은 것을 소유하는 것이 절대 행복의 척도가 될 수 없음을 이야기하는 이 책은, 또한 아름다운 마음씨가 불러오는 나비효과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남의 아픔을 지나치지 않은 정원사의 진심이 불러온 결정적인 사건은 신뢰와 소통의 부재가 만연한 지금의 시대에 꼭 필요한 이야기입니다. 그림책의 가장 큰 미덕은 역시 아름다운 그림 그 자체 그림책은 어린아이들만 보는 책일까요? 만약 그렇게 생각한다면, 아름다운 책을 더 볼 수 있는 기회의 폭이 좁아 안타깝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 책을 지은 박은미 작가는 수십 년간 국내외에서 다양한 재료들을 사용하여 독특한 상상력과 감수성이 표현된 작품들을 선보였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동심에 눈을 뜨면서 꾸준히 그림책 작업을 하고 있는 작가는, 자연과 함께 호흡하는 본인의 일상생활을 작품에 투영합니다. 아름다운 꽃과 나무, 작은 곤충들 등 우리가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주변의 아름다움을 놓치지 않습니다. 무엇보다도 탄탄한 드로잉과 아름다운 색을 기반으로 한 작가의 원화들은 장면 하나하나가 독립적인 작품이라고 해도 무방합니다. 원화의 의미가 다소 퇴색된 요즘의 책 만들기 작업 방식을 생각해 보면, 박은미 작가의 작업은 장인의 작업이라 불러도 전혀 손색이 없습니다. 작가의 6번째 그림책인 『다섯 개의 왕관』은 진정한 행복은 과연 무엇인가를 묻는 책입니다. 상상을 자극하는 다양한 장면들을 따라가면, 작가가 들려주는 주제에 자연스레 접근합니다. 그림책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무한대로 뻗어나갈 수 있는 상상력입니다. 한없이 환상적이어도 괜찮은 것 또한 그림책입니다. 잘 만들어진 아름다운 그림책 한 권이 어린 독자들에게 미치는 영향력은 무궁무진합니다. 또한 어른 독자들에게 주는 즐거움 또한 넘쳐납니다.
한국아동문학의 쟁점
창비 / 원종찬 지음 / 2010.01.11
20,000원 ⟶ 18,000원(10% off)

창비아동문학론원종찬 지음
한국 아동문학계의 중진평론가 원종찬 인하대 교수가 현단계 아동청소년문학의 주과제와 쟁점을 날카롭게 드러낸 세 번째 평론집을 출간했다. 최근 5년간의 연구 및 비평 활동을 결산하는 이 책은 지배관념을 전복하는 비평적 상상력으로 충만하며, 방정환 마해송 이주홍 현덕 이원수 이오덕 권정생 등으로 이어지는 우리 아동문학사의 물줄기를 바로 세우려는 노력을 보여준다. 뿐만 아니라 아직도 우리 사회에 깊이 침잠해 있는 아동문학에 대한 잘못된 통념이나 아동문학을 열등한 문학으로 치부하는 낡은 관념 등을 논파하고 있다. 담론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다양한 주제와 쟁점들을 논쟁적으로 다루면서 요즘 화제로 떠오른 청소년문학의 주요 성과에 대한 비평을 아우르는 비평서. 기초연구의 중요성과 시급성, 창작과 비평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쟁점들을 주로 다루었다. 제1부 이론과 역사 아동과 문학 한국의 동화 장르 한국아동문학의 형성과정 아동문학사의 잘못된 연표 해방 전후의 민족현실과 마해송 동화 이원수와 70년대 아동문학의 전환 북한의 윤복진 동시 제2부 현장과 쟁점 아동문학의 주인공과 아동관에 대하여 영유아그림책부터 청소년소설까지 판타지 창작의 현재 공상도 현실의 거울이다 우리 아동문학은 과거를 어떻게 그리고 있는가 다문화시대의 아동문학-한국아동문학에 나타난 베트남 청소년문학 어디까지 왔나 우리 청소년문학의 발전 양상 제3부 작가와 작품 생명에 대한 경험을 넓혀주는 동화 세계-안미란론 역사와 자연을 보는 눈-김남중론 진실과 통념 사이-유은실론 동물 이야기의 진화-강정연의 『건방진 도도군』 너 살고 나 사는 길 찾기의 어려움-장주식 「토끼, 청설모, 까치」 선택과 인연-선안나 『삼거리 점방』 일상생활의 안과 밖에서 만나는 자연-이상교와 안학수 동시집 문학, 주류 밖에서 만들어지는 불온한 산소-공선옥 외 『라일락 피면』 지배관념을 전복하는 비평적 상상력 한국 아동문학계의 중진평론가 원종찬(元鍾讚) 인하대 교수가 현단계 아동청소년문학의 주된 과제와 쟁점을 날카롭게 드러낸 세 번째 평론집을 출간했다. 원종찬 교수는 그동안 이원수?이오덕의 현실주의 아동문학론을 발전적으로 이어받아 1990년대 중반 이후 아동문학 연구와 비평 현장의 중심에서 생산적인 담론을 주도하며 진보적인 아동문학계를 이끌어왔다. 최근 5년간의 연구 및 비평 활동을 결산하는 『한국아동문학의 쟁점』은 지배관념을 전복하는 비평적 상상력으로 충만하며, 방정환 마해송 이주홍 현덕 이원수 이오덕 권정생 등으로 이어지는 우리 아동문학사의 물줄기를 바로 세우려는 야심찬 노력을 보여준다. 뿐만 아니라 아직도 우리 사회에 깊이 침잠해 있는 아동문학에 대한 잘못된 통념이나 아동문학을 열등한 문학으로 치부하는 낡은 관념 등을 논파하고, 담론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다양한 주제와 쟁점들을 논쟁적으로 다루면서 요즘 화제로 떠오른 청소년문학의 주요 성과에 대한 비평까지 아우르고 있다. 『한국아동문학의 쟁점』을 가로지르는 것은 ‘현단계 우리 아동문학이 안고 있는 문제가 무엇인가’ 하는 점이다. 제1부 첫머리에 실린 「아동과 문학」은 저자의 문제의식이 집약된 이 책의 총론적인 글에 해당하며 학계와 평단의 과제들을 일목요연하게 제시한다. 크게 세 부문으로 나누어진 이 책의 주요 내용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기초연구의 중요성과 시급성 제1부에서는 20세기 초부터 1970년대에 걸쳐 한국 아동문학사 연구에서 제기되는 주요 논점들을 다룬다. 여기서 돋보이는 것은 아동문학사 연구에서 기초연구의 중요성과 시급성을 제기하고 몸소 실천해 보였다는 점이다. 기초연구의 사각지대를 찾아 나서거나 빈구석을 충실히 채우려는 노력들이 글마다 담겨 있으며, 기존의 통설을 뒤집는 새로운 연구결과도 수록하여 주목을 요한다. 저자에 따르면 현단계 가장 시급한 과제는 아직 초보적 단계에 머물러 있는 작가의 전기적 사실과 원본(정전) 확정 등에 대한 기초연구를 확고히 다지는 일이고 이런 실증적인 연구를 토대로 문학사적 평가가 정당히 이루어져야 하며, 특히 아동문학 형성기의 주요 작가들(방정환, 마해송, 이주홍, 윤복진, 이원수 등)의 작품 연보(서지사항)에 보이는 중대한 오류를 시급히 바로잡아야 한다는 것이다. 예컨대 최근의 석박사 학위논문에서조차 마해송의 「바위나리와 아기별」은 ‘1923년 『샛별』에 발표된 우리나라 최초의 창작동화’라고 강조되지만, 원교수의 치밀한 고증에 따르면 이 작품은 1926년 『어린이』에 발표된 것이고, ‘우리나라 최초의 창작동화’라는 문학사적 평가도 사실과 맞지 않는다는 것이다(「아동문학사의 잘못된 연표」 참조). 또한 한국아동문학의 발생과 형성과정, 동화 장르의 성립과 변화과정, 해방 전후 마해송의 국내외 문학활동, 분단시대 이원수의 문학활동과 70년대 아동문단의 재편과정, 동요시인 윤복진의 월북 이후의 삶과 문학 등에 대한 이론적 실증적 탐구가 이루어진다. 창작과 비평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쟁점들 제2부에서는 창작과 비평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주제들을 논쟁적으로 다룬다. 먼저, 아동문학의 새로운 주인공 창조에 관한 논의다. 『몽실 언니』 등 20세기 우리 아동문학의 고전으로 꼽힐 만한 작품들이 세계아동문학의 고전에 비견될 만한 생명력을 갖고 있지 못하다고 보고, ‘삐노끼오’나 ‘말괄량이 삐삐’처럼 시대를 초월해서 아이들의 사랑을 받는 매력적인 주인공을 어떻게 창조하여 아동문학의 ‘현대’를 이뤄낼 것인가 하는 문제를 제기한다. 둘째, 아동문학의 장르 구분 문제, 이와 연관된 판타지 창작의 양상과 문제점 등도 심도있게 다뤄진다. 셋째, 과거를 다룬 오늘날의 작품에 나타난 현대성의 의미를 따져 묻는다. 일제 강점기를 배경으로 하는 작품들은 민족감정을 앞세운 상투적임 묘사가 지배적이고, 근현대를 다룬 작품들은 대부분 시공간 의식이 모호하고 생동감 있는 근대적 인물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런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세계시민의 시야’를 확보하는 일이 긴요하다고 주장한다. 넷째, 다문화가정 2세가 증가하면서 그들이 동화와 청소년소설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일이 흔해진 이른바 다문화시대 아동문학의 현주소를 베트남을 중심으로 짚어보면서 성숙한 다문화 사회를 위한 창작의 방향을 모색한다. 다섯째, 최근 청소년문학의 활성화에 불을 붙인 공모 수상작들의 성과를 짚어보고 『완득이』 등의 화제작을 둘러싸고 전개되는 일련의 논의들도 비판적으로 다뤄진다. 제3부에는 현재 활발한 창작활동을 펼치는 안미란, 김남중, 유은실, 강정연, 장주식, 선안나, 이상교, 안학수, 공선옥 등의 작가론, 작품론을 실었다.
1920 알파걸
글라이더 / 김현주, 이정호, 김보경, 박윤우, 문성희 (지은이) / 2021.01.29
12,000원 ⟶ 10,800원(10% off)

글라이더인물,위인김현주, 이정호, 김보경, 박윤우, 문성희 (지은이)
글라이더 문고 1권. 근대 문명이 물밀듯 밀려오던 시대에 꿈을 이루려 몸부림친 여성들의 이야기다. 오엽주는 일본에서 미용 기술을 배워 조선 여성 1호 미용인이 되었고, 이홍경은 독학으로 사진을 공부하여 서울에 여성 최초로 ‘부인사진관’을 열었다. 왕수복은 기생이라는 천한 신분을 뛰어넘어 가수왕이 되었고, 이월화는 조선 최초의 여성 배우로 활약했다. 똑단발 이옥경은 조선 최초의 여성 아나운서로 큰 사랑을 받았다. 최은희는 신문사의 첫 여성 기자로 일제에 강점된 조국의 실상을 널리 알렸다. 이 책에는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의 꿈을 개척해 간 신여성의 삶이 담겨 있다. 이들의 이야기가 미래의 진로를 탐색하고 결정하기 어려워하는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들어가는 말 1. 구불구불 물결 머리, 오엽주_(김현주) 오엽주는 이렇게 살았어요 청결 점수 빵점/ 어쩐지 귀염성 있어 보여/ 부모님의 바람대로/ 눈물이 쏙 빠지도록/ 조선 1호 미용인/ 불길에 휩싸인 화신미용실/ 영원한 미용인으로 2. 찰칵! 진심을 찍는 이홍경_(김현주) 이홍경은 이렇게 살았어요 영혼을 빼앗는 사진기/ 3년을 틀어박혀/ 조선 최초의 ‘부인사진관’/ 무라카미의 ‘촌상사진관’/ 아버지와 딸/ 포마드 신사의 이중성/ 박살난 유리 천장/ 순간의 진심을 담는 사진/ 신여성, 이홍경으로 우뚝 서다 3. 진짜 가수, 왕수복_(이정호) 왕수복은 이렇게 살았어요 너 노래 참 잘하는구나/ 월사금이 없어서/ 새로운 학교는 어떨까?/ 갑자기 찾아온 행운/ 인기투표 1위, 10대 가수왕/ 자유로운 진짜 가수 4. 조선의 여배우, 이월화_(김보경) 이월화는 이렇게 살았어요 내 별명은 말괄량이/ 활동사진이 미치도록 좋아/ 이화학당을 그만 두고/ 여주인공이라고?/ 어느 날 갑자기/ 스타덤에 올라/ 오양단 단원이 되어 5. 똑단발 아나운서, 이옥경_(박윤우) 이옥경은 이렇게 살았어요 똑단발 남장 소녀/ 특별한 인연/ 줄 없는 전화/ 최초의 아나운서가 되다/ 음악 방송의 안주인/ 끔찍한 사고 6. 당당한 여기자, 최은희_(문성희) 최은희는 이렇게 살았어요 마음을 울리는 글을 쓰자/ 넓은 세상에 나가 발로 뛰자/ 억울한 목소리를 담다/ 특종을 잡아라/ 최은희 여기자상 작가 소개: 김현주, 이정호, 김보경, 박윤우, 문성희꿈을 이루려 몸부림친 여성들의 이야기 일제 강점기인 1920-30년대는 서양의 근대 문물이 널리 퍼지던 때였어요. 라디오 방송 개국, 레코드와 유성기 보급, 미용실과 사진관 개업, 민간 신문 창간, 영화와 신극 등장 등 전에 볼 수 없던 신문명이 조선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어요. 새로운 직업이 생겨나고, 그에 맞춰 근대 의식을 지닌 여성들이 신분제와 차별, 고정관념을 깨고 등장하여 제 꿈과 재능을 펼쳐 나갔습니다. 《1920 알파걸》은 근대 문명이 물밀듯 밀려오던 시대에 꿈을 이루려 몸부림친 여성들의 이야기예요. 오엽주는 일본에서 미용 기술을 배워 조선 여성 1호 미용인이 되었고, 이홍경은 독학으로 사진을 공부하여 서울에 여성 최초로 ‘부인사진관’을 열었어요. 왕수복은 기생이라는 천한 신분을 뛰어넘어 가수왕이 되었고, 이월화는 조선 최초의 여성 배우로 활약했지요. 똑단발 이옥경은 조선 최초의 여성 아나운서로 큰 사랑을 받았어요. 최은희는 신문사의 첫 여성 기자로 일제에 강점된 조국의 실상을 널리 알렸습니다. 이 책에는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의 꿈을 개척해 간 신여성의 삶이 담겨 있어요. 이들의 이야기가 미래의 진로를 탐색하고 결정하기 어려워하는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자신의 길을 당당히 걸어간 알파걸 조선 시대 신분제 사회에서 남성은 항상 여성보다 우월했습니다. 여성은 전통 관습에 따라 혼인하고 한 남편만 섬기며 평생 집안일을 해야 했지요. 그러다가 1920년대 일제를 통해 들어온 서양의 근대 문명은 그동안 갇혀 살았던 여성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오랫동안 젖어온 남녀 불평등 의식이 하루아침에 사라지지는 않았어요. 그만큼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깨려는 여성들의 노력은 치열하게 이뤄졌습니다. 그들의 꿈을 향한 도전과 식지 않은 열정이 마침내 결실을 보았지요. 이 책 《1920 알파걸》에는 1920~30년대 처음으로 ‘유리 천장’을 깨려고 한 여성들의 치열한 삶이 담겨 있어요. 때로는 좌절하고 때로는 다시 일어서면서 자신의 꿈을 일궈 나간 위대한 여성들의 희로애락이 스며 있습니다. 그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꿈을 향해 나아가는 어린이들이 힘과 용기를 얻으면 좋겠어요. ‘성 감수성’과 ‘성평등’ 인식의 중요성이 나날이 높아지는 시대에, 사회적 편견과 차별에 맞서 자신의 길을 당당히 걸어간 알파걸을 통해 새롭게 배우길 기대합니다.
요미월드 아이돌 연습생 1
겜툰 / 김혜련 (지은이), 요미월드 (원작), 정수영 (그림), 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 2025.06.12
15,000

겜툰만화,애니메이션김혜련 (지은이), 요미월드 (원작), 정수영 (그림), 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지금까지 어디서도 보지 못했던 연습생이 나타났다! ‘전설의 연습생’ 고소희와 뉴 페이스 채수빈, 반민초의 역사적인 만남이 이루어졌다. 과연 그들은 혹독하고 험난한 연습생 생활을 어떻게 버틸 수 있을까? 아이돌의 첫 번째 철칙, 춤은 열정 넘치게! 아이돌의 두 번째 철칙, 퓔~ 넘치는 발음으로 글로벌하게! 아이돌의 세 번째 철칙, 넘치는 끼로 모두가 빠져들게! 과연 그들은 무사히 데뷔해 ‘요미즈 신드롬’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 고소희, 채수빈, 반민초의 특별한 연습생 생활을 함께 지켜보자. 프롤로그 전설의 연습생 1화 을 느껴봐 2화 발성 연습은 어려워 3화 연습생 금지 음식 4화 귀신을 찾아라 5화 출동! 댄스 챌린지 에필로그 전설의 시작53만 유튜버 요미월드의 인기 콘텐츠 “아이돌 연습생”이 코믹북으로 탄생했다! 차기 5세대 대표 걸그룹이 될 ‘요미즈’의 매콤달콤한 연습생 이야기 지금까지 어디서도 보지 못했던 연습생이 나타났다?! ‘전설의 연습생’ 고소희와 뉴 페이스 채수빈, 반민초의 역사적인 만남이 이루어졌어요. 과연 그들은 혹독하고 험난한 연습생 생활을 어떻게 버틸 수 있을까요? 아이돌의 첫 번째 철칙, 춤은 열정 넘치게! 아이돌의 두 번째 철칙, 퓔~ 넘치는 발음으로 글로벌하게! 아이돌의 세 번째 철칙, 넘치는 끼로 모두가 빠져들게! 과연 그들은 무사히 데뷔해 ‘요미즈 신드롬’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요? 고소희, 채수빈, 반민초의 특별한 연습생 생활을 함께 지켜봐 주세요! 케이팝 아이돌의 꿈을 안고 하나로 뭉쳤다! 완성형 그룹이 되기 위한 요미즈의 우당탕탕 성장 스토리 독특한 스타일과 유쾌한 매력으로 무장한 주인공들이 모여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재미를 만들어 내요. 각자의 개성이 강한 탓에 때론 티격태격하지만, 결국 하나의 팀이 되어 가는 요미즈를 만나 보세요. 빵 터지는 웃음은 기본! 공감과 감동까지 느낄 수 있어요. 험난한 아이돌판에 요미즈의 등장이라…. 그들의 프로필을 살짝 공개합니다! *전설의 연습생 고소희 / ENFP 한마디: 비주얼, 실력, 퓔.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완성형 연습생 소희예용~! *뉴 페이스 연습생 채수빈 / ISTJ 한마디: 노래와 춤으로 여러분께 행복을 전하고 싶은 연습생 수빈입니다! *귀염뽀짝 연습생 반민초 / ESTP 한마디: 안냐하떼요!!! 귀염뽀짝 연습생 반민초임댜. 잘 부탁드림댜!!!
완자공부력 초등 전과목 한자 어휘 3A (2023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22.09.30
9,500원 ⟶ 8,550원(10% off)

비상교육학습참고서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초등 전과목 학습의 바탕이 되는 한자 어휘 실력을 키우는 책이다. 한자와 그 뜻을 알면, 어휘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잘 알지 못하는 어휘도 스스로 그 의미를 짐작해 볼 수 있다. 한자 어휘를 탄탄히 익히면 초등뿐만 아니라 중등, 고등까지 이어지는 학습의 기초를 마련할 수 있다.01 開 열 개 02 感 느낄 감 03 共 함께 공 04 代 대신할 대 05 表 겉 표 01~05 독해로 마무리해요 / 놀이로 정리해요 06 近 가까울 근 07 多 많을 다 08 注 부을 주 09 身 몸 신 10 習 익힐 습 06~10 독해로 마무리해요 / 놀이로 정리해요 11 公 공평할 공 12 分 나눌 분 13 音 소리 음 14 野 들 야 15 和 화목할 화 11~15 독해로 마무리해요 / 놀이로 정리해요 16 交 사귈 교 17 國 나라 국 18 溫 따뜻할 온 19 通 통할 통 20 意 뜻 의 16~20 독해로 마무리해요 / 놀이로 정리해요 급수 문제 맛보기1. 하루 4쪽, 20일 동안 가벼운 학습 분량 하루 15분 분량 학습으로 학습 몰입도 향상과 꾸준한 학습 가능 2. 하루 5분 모바일앱으로 재미있는 복습 게임 모바일앱 학습 게임으로 재미있게 복습하며, 학습 진도 파악 가능 3. 초등 전과목 교과서 필수 한자와 어휘 학습 초등 국어, 수학, 사회, 과학, 통합 교과서에 나오는 필수 한자와 어휘를 다양한 교과서 예문으로 학습하며 어휘 실력 향상 4. 어휘와 문장 이해 능력을 키우는 문제 학습 교과서 필수 한자 어휘를 학습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를 풀며, 어휘 실력과 문장 이해 능력 향상 5. 어휘 이해에서 표현 능력으로 실력 확장 다채로운 상황 속에서 어휘를 자유롭게 사용해 보며, 어휘 활용 능력 및 표현 능력 성장 6. 독해력 & 놀이 5일 동안 배운 한자 어휘가 실린 글과 문제로 '한자 → 어휘 →표현 → 독해' 실력을 완성하고, 재미있는 놀이로 학습 점검 공부발 날리는 공부력 쌓으려면 하루 4쪽 『완자공부력』 책으로 꾸준히 풀고, 하루 5분 『공부력몬스터』 앱으로 꾸준히 복습해요! 『완자공부력 초등 전과목 한자 어휘』는 초등 전과목 학습의 바탕이 되는 한자 어휘 실력을 키우는 책입니다. 한자와 그 뜻을 알면, 어휘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잘 알지 못하는 어휘도 스스로 그 의미를 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한자 어휘를 탄탄히 익히면 초등뿐만 아니라 중등, 고등까지 이어지는 학습의 기초를 마련할 수 있습니다. 1~2학년은 1A, 1B, 2A, 2B를, 3~4학년은 3A, 3B, 4A, 4B를, 5~6학년은 5A, 5B, 6A, 6B를 선택하여 부담 없이 즐겁게 학습해 보세요. 초등학교 전과목 필수 어휘의 대부분이 한자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한자를 배우고, 한자 어휘를 이해하는 힘을 기르면 학교 수업에서 어휘를 이해하지 못해 답답했던 학생들의 마음도 밝아집니다. 『완자공부력 초등 전과목 한자 어휘』는 '한자 → 어휘 → 표현 → 독해'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구성으로, 단계별로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또한 초등 전과목 교과서의 필수 한자 어휘를 하루 네 쪽으로 부담 없이 학습할 수 있습니다. 1쪽에서는 대표 한자와 그 의미를 흥미로운 그림과 함께 제시하여, 한자를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2쪽에서는 대표 한자가 들어간 교과서 필수 어휘를, 초등 교과서에 실린 예문과 간단한 확인 문제로 배울 수 있습니다. 3쪽에서는 다양한 문제를 풀며, 한자와 어휘, 문장을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동시에 키울 수 있습니다. 4쪽에서는 앞서 배운 어휘를 다양한 상황 속에서 직접 표현해 보며, 어휘 실력을 표현 능력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5일 동안 배운 한자 어휘가 포함된 글을 읽으면서 어휘 실력을 바탕으로 한 편의 글을 읽는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명화로 만나는 생태 6
국립생태원 / 김성화, 권수진 (지은이), 김진화 (그림), 국립생태원 (기획) / 2023.08.30
11,000원 ⟶ 9,900원(10% off)

국립생태원자연,과학김성화, 권수진 (지은이), 김진화 (그림), 국립생태원 (기획)
국립생태원이 기획한 어린이 생태교양서 시리즈 여섯 번째. 개와 고양이, 소와 돼지, 말과 양 등이 그려진 알렉상드르 프랑수아 데포르트, 변상벽, 로자 보네르, 브리턴 리비에르, 장 프랑수아 밀레 등의 작품 동서양 명화 20점을 소개하며, 그 안에 담긴 곤충들의 생생한 생태이야기를 친근한 삽화와 함께 어린이 눈높이로 풀어낸 생태교양서다. 명화작품 소개와 화가들의 이야기로 시작해 그림 속 곤충들의 특성, 서식지, 진화, 양육 등의 생태 이야기와 인간과 가축·반려동물의 관계 등을 입체적으로 구성해 평소 알기 어려웠던 우리 주변의 가축과 반려동물에 대한 생태지식과 그림 감상의 즐거움을 동시에 얻게 한다. 책의 제목과 같이 미술과 생태를 융합한 생태정보서로, 보고 읽고 스스로 생각하면서 차별화된 교과연계 학습이 가능하도록 기획했다.들어가는 글 / 4 나귀는 정말 훌륭한 짐꾼이야 〈품평가들〉, 허버트 윌리엄 위크스 / 8 누가 맨 처음 말에 올라탔을까? 〈알프스를 넘는 나폴레옹〉, 자크 루이 다비드 / 16 옛날에 소는 야생 동물이었어 〈니베르네의 쟁기질〉, 로자 보네르 / 24 돼지가 멍청해 보여? 〈키르케와 오디세우스의 동료들〉, 브리턴 리비에르 / 34 양과 염소는 함께 있어야 행복해 〈양 떼와 함께 있는 양치기 소녀〉, 장 프랑수와 밀레 / 44 순록은 이끼를 먹고 살아 〈활기찬 순록 썰매〉, 언드라시 마르코 / 52 뿔난 어미 닭은 병아리를 되찾았을까? 〈들고양이, 병아리를 훔치다(야묘도추)〉, 김득신 / 60 거위의 조상은 기러기야 〈깜짝 놀라다〉, 가네타노 키에리치 / 70 오리가 너를 따라올지 몰라 〈유압도(영모도)〉, 전(傳) 홍세섭 / 80 칠면조가 쫓아오면 너무 무서워 〈칠면조〉, 클로드 모네 / 88 개는 인류 최초의 가축이야 〈개와 자고새가 있는 풍경〉, 알렉상드르 프랑수아 데포르트 / 96 개가 늑대라고? 〈아스니에르에서의 물놀이〉, 조르주 쇠라 / 104 우리나라 개를 만나 〈모견도〉, 이암 / 112 고양이는 그냥 고양이일 뿐이야 〈흰 고양이와 나비〉, 아서 헤이어 / 120 우리나라에는 야생 고양이가 없었어 〈참새와 고양이(묘작도)〉, 변상벽 / 128 앵무새는 사람의 말을 하고 싶은 게 아니야 〈젊은 여인〉, 에두아르 마네 / 136 거북을 키워 보았어? 〈강아지들과 거북〉, 에드가 헌트 / 144 기니피그는 가장 작은 가축이야 〈기니피그와 포도 바구니〉, 안토니오 델레 베도베 / 152 금붕어가 축구를 한다고? 〈금붕어 어항〉, 전(傳) 찰스 에드워드 페루지니 / 160 카멜레온의 기분을 알아맞혀 봐 〈카멜레온〉, 우스타드 만수르 / 170 찾아보기 / 178 참고 도서 / 180‘2022 우수환경도서’선정 시리즈의 최신간 미술감상과 생태정보를 융합한 어린이 생태교양서! 국립생태원 수의사 및 동물생태 박사님들의 생태정보 감수 명화 20점에 담긴 우리와 함께 사는 가축과 반려동물들의 살아 있는 이야기 “나귀는 정말 훌륭한 짐꾼이야” “옛날에 소는 야생 동물이었어” “개가 늑대라고?” “앵무새는 사람의 말을 하고 싶은 게 아니야 “금붕어가 축구를 한다고?” “카멜레온의 기분을 알아맞혀 봐” 국립생태원이 기획한 어린이 생태교양서 시리즈 다섯 번째 <명화로 만나는 생태 ⑤곤충>편은 ‘2022년 우수환경도서’에 선정된 <①포유류>편의 후속 최신간입니다. 20점의 동서양 명화와 화가들의 이야기로 시작해 작품에 등장하는 나귀, 소, 돼지, 거위, 개, 고양이, 카멜레온 등 우리주변의 가축과 반려동물들의 생생한 정보를 가득 담은 입체적인 구성으로 차별화된 교과연계 학습이 가능하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어린이·청소년은 물론 성인들에게도 명화를 감상하면서 재미있는 생태 이야기를 동시에 접할 수 있는 유익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출판사 서평 국립생태원이 기획한 어린이 생태교양서 시리즈 여섯 번째 <명화로 만나는 생태 ⑥가축과 반려동물>편은 개와 고양이, 소와 돼지, 말과 양 등이 그려진 알렉상드르 프랑수아 데포르트, 변상벽, 로자 보네르, 브리턴 리비에르, 장 프랑수아 밀레 등의 작품 동서양 명화 20점을 소개하며, 그 안에 담긴 곤충들의 생생한 생태이야기를 친근한 삽화와 함께 어린이 눈높이로 풀어낸 생태교양서입니다. 본문은 명화작품 소개와 화가들의 이야기로 시작해 그림 속 곤충들의 특성, 서식지, 진화, 양육 등의 생태 이야기와 인간과 가축·반려동물의 관계 등을 입체적으로 구성해 평소 알기 어려웠던 우리 주변의 가축과 반려동물에 대한 생태지식과 그림 감상의 즐거움을 동시에 얻게 합니다. <명화로 만나는 생태> 시리즈는 책의 제목과 같이 미술과 생태를 융합한 생태정보서로, 보고 읽고 스스로 생각하면서 차별화된 교과연계 학습이 가능하도록 기획했습니다. 또한, 국립생태원의 수의사와 동물생태 박사님들이 생태정보 제공과 원고 감수에 참여하여 과학적인 정확성을 향상시켰으며 미술사 전공자들이 명화 선정과 명화정보 조사에 참여하여 융합지식도서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특히, 책을 통해 명화를 마음껏 감상할 수 있도록 도서의 판형과 그림 인쇄에 심혈을 기울였으며 어린이 과학·환경 도서 전문작가인 김성화·권수진의 재미있는 글이 독서의 흥미를 높여주고 어린이책 전문 삽화가 김진화의 그림은 장식이 아니라 명화와 글을 보완해 주면서 어린이들의 집중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합니다. 국립생태원의 <명화로 만나는 생태> 시리즈는 ‘2022년 우수환경도서’에 선정된 ①권 ‘포유류’ 편을 시작으로 ②권 ‘조류’, ③권 ‘양서·파충류’, ④권 ‘어류’, ⑤권 ‘곤충’, ⑥가축과 반려동물 편이 발간되었고 앞으로 ⑦나무 ⑧풀 ⑨멸종위기 야생생물 ⑩기후·지형 편이 순차적으로 발간될 예정입니다.
2027 HESCO 사회·문화 도표 All-in-one (2026년)
오르비북스 / 한정윤 (지은이) / 2026.03.27
25,000원 ⟶ 22,500원(10% off)

오르비북스학습참고서한정윤 (지은이)
도표 문제 해결을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담은 교재다. 챕터 1, 2 개념 & 유형편에는 사회·문화 도표의 기반이 되는 4가지 기초 개념과 4가지 문제 형식에 대한 설명과 함께 80개의 퀴즈와 32개의 기출 변형 문항을 수록했다. 이후 챕터 3 실전 문제편에는 기출에서 찾을 수 있는 무난한 난이도의 레벨 1부터 시험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가장 높은 난이도의 레벨 4까지 도표 문항의 '모든 경우의 수'를 총 120개의 문제에 담았다.Chapter 1. Base: 개념편 #1. 수와 비율의 구분 #2. 변화율 #3. 가중 평균 #4. 낯선 관계식 Chapter 2. Base: 유형편 #1. 인구 부양비 #2. 사회 계층 이동 #3. 벤 다이어그램의 활용 #4. 여러 변수의 가중 평균 Chapter 3. Drill: 실전편 #1. 계층 이동 #2. 사회 보장 제도 #3. 인구 부양비Hesco 사회•문화 도표 all-in-one은 도표 문제 해결을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담은 교재입니다. 챕터 1, 2를 차지하는 개념 & 유형편에는 사회•문화 도표에 있어 기반이 되는 4가지의 기초 개념, 실제로 도표가 출제되는 4가지의 문제 형식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해당 내용을 적용해 볼 수 있는 총 80개의 퀴즈와 32개의 기출 변형 문항을 수록해 두었습니다. 이후 챕터 3을 차지하는 실전 문제편에는 기출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무난한 난이도의 레벨 1 문항부터 시험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가장 높은 난이도의 레벨 4 문항까지 여러분이 치게 될 시험에서 등장할 수 있는 도표 문항의 '모든 경우의 수'를 총 120개의 문제에 완전하게 담았습니다. 추천 독자: 1. 기존 기출 이외의 추가적인 문제 풀이 연습이 필요한 학생 2. 도표 문항이 어렵게 출제되었을 경우에 대비하고 싶은 학생 3. 기출과 유사한 퀄리티의 문제로 도표 문제를 연습하고 싶은 학생
서울대 교수와 함께하는 10대를 위한 교양 수업 5
아울북 / 이효원, 황근기 (지은이), 이창우 (그림) / 2023.09.14
15,000원 ⟶ 13,500원(10% off)

아울북교양,상식이효원, 황근기 (지은이), 이창우 (그림)
이효원 교수님이 들려주는 '헌법' 이야기는 『서울대 교수와 함께하는 10대를 위한 교양 수업』 시리즈의 다섯 번째 권으로, 우리나라 최고법인 ‘헌법’을 연구하며 그 가치를 전하는 법학자 이효원 교수님의 이야기를 담았다. 국가를 운영함에 있어 헌법이 왜 필요한지, 어떤 의미가 있는지 그리고 헌법은 왜 우리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는지를 알아본다. 헌법을 통해 대한민국을 깊이 이해하고 그 안에서 자신의 행복을 찾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선생님, 의사, 운동 선수… 해마다 반복되는 어린이 희망 직업 순위를 살펴보면 우리 사회가 아이들에게 충분한 정보를 주지 못하고 아이들의 꿈을 제한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돌아보게 된다. 이런 상황에서 『서울대 교수와 함께하는 10대를 위한 교양 수업』은 세상에 어떤 학문이 있는지 알려주고, 아이들이 무엇을 공부할 때 행복한지, 앞으로 무엇을 해 보고 싶은지 깊이 생각할 기회를 주고자 한다. 자신의 분야에 오랫동안 몸담고 있는 서울대 교수님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동안 제대로 알기 어려웠던 학문의 생생한 지식을 전하고, 10대가 더 다양하고 구체적인 꿈을 꿀 수 있도록 안내한다. 시리즈의 다섯 번째 권 <이효원 교수님이 들려주는 헌법 이야기>는 헌법학자 이효원 교수의 이야기로, 어렵게만 느껴졌던 ‘법’과 ‘헌법’을 새로운 관점에서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헌법이 우리 삶과 행복, 그리고 우리 생활과 아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기획의 글 · 4 이 책을 읽는 10대에게 · 6 1장 법학자의 길 법학이란 무엇일까? 법학자가 하는 일 나는 왜 헌법을 연구하는 법학자가 되었나? 2장 법과 민주주의 두 얼굴의 법 법의 세 가지 특징 법치 국가는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법치라고 다 같은 법치가 아니야 재미있게 법 나누는 법 3장 헌법의 역사 헌법이란 무엇일까? 국가와 개인, 그리고 헌법 국민을 지키는 슈퍼히어로, 헌법 대한민국 헌법의 역사 4장 헌법의 주요 내용 헌법의 구조와 생선 세 토막 헌법에 숨어 있는 원리를 찾아라 헌법이 정해 놓은 대한민국 국민의 권리 헌법이 정해 놓은 대한민국 국민의 의무 5장 헌법을 만들고 지키는 주요 기관 국민의 권력은 다 어디로 갔을까? 국회 대통령 법원 흑화 캐릭터를 막는 헌법 재판소 6장 헌법과 대한민국의 미래 헌법의 최대 약점 평화는 헌법을 지키고, 헌법은 평화를 지킨다 헌법은 어떤 통일을 원할까? 통일 헌법이 왜 필요할까? 우리가 만들어 가는 헌법안전하고 행복한 나라의 기틀을 세운다! 이효원 교수님이 들려주는 ‘헌법’ 이야기 지식이 꿈으로 이어지는 단 한 번의 특별한 교양 수업 『서울대 교수와 함께하는 10대를 위한 교양 수업』 시리즈는 서울대 교수님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학문의 살아 있는 지식을 전하고, 나만의 길을 찾는 10대를 넓은 꿈의 세계로 안내하는 지식 교양 시리즈입니다. 내가 언제 행복한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탐구하는 시간이 필요한 10대에게 각 분야 전문가의 정확한 설명과 진솔한 고민을 전합니다. 이로써 아이들이 더 큰 배움의 세계로 나아가고, 보다 구체적인 꿈을 그릴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헌법으로 국가의 미래를 그리는 법학자 이효원 교수님과 함께하는 다섯 번째 시간 이효원 교수님이 들려주는 <헌법> 이야기는 『서울대 교수와 함께하는 10대를 위한 교양 수업』 시리즈의 다섯 번째 권으로, 우리나라 최고법인 ‘헌법’을 연구하며 그 가치를 전하는 법학자 이효원 교수님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국가를 운영함에 있어 헌법이 왜 필요한지, 어떤 의미가 있는지 그리고 헌법은 왜 우리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는지를 알아봅니다. 헌법을 통해 대한민국을 깊이 이해하고 그 안에서 자신의 행복을 찾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알면 보인다, 새로운 꿈이! 이 시대 최고의 멘토가 알려주는 자랑스런 대한민국 헌법의 가치 선생님, 의사, 운동 선수… 해마다 반복되는 어린이 희망 직업 순위를 살펴보면 우리 사회가 아이들에게 충분한 정보를 주지 못하고 아이들의 꿈을 제한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돌아보게 된다. 이런 상황에서 『서울대 교수와 함께하는 10대를 위한 교양 수업』은 세상에 어떤 학문이 있는지 알려주고, 아이들이 무엇을 공부할 때 행복한지, 앞으로 무엇을 해 보고 싶은지 깊이 생각할 기회를 주고자 한다. 자신의 분야에 오랫동안 몸담고 있는 서울대 교수님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동안 제대로 알기 어려웠던 학문의 생생한 지식을 전하고, 10대가 더 다양하고 구체적인 꿈을 꿀 수 있도록 안내한다. 시리즈의 다섯 번째 권 <이효원 교수님이 들려주는 헌법 이야기>는 헌법학자 이효원 교수의 이야기로, 어렵게만 느껴졌던 ‘법’과 ‘헌법’을 새로운 관점에서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헌법이 우리 삶과 행복, 그리고 우리 생활과 아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서울대 교수님이 직접 답해 드립니다 자신이 선택한 학문을 열정적으로 공부하고 연구한 경험을 나눌 수 있다는 점에서 서울대 교수님들은 10대에게 최고의 멘토가 될 수 있다. 『서울대 교수와 함께하는 10대를 위한 교양 수업』은 이 시대 최고 멘토의 경험담을 나열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교수님과 소통하는 형식을 더해 독자의 공감을 끌어낸다. 10대 아이들이 등장해 교수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질문을 던지고, 교수님이 이에 답하는 대화를 보며 독자는 더 생생한 멘토의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또 법과 헌법 그리고 법학자에 대해 꼭 알아야 할 내용은 따로 모아 ‘묻고 답하고’ 코너를 구성하여 낯선 학문에 대해 더 구체적인 이야기를 들어 볼 수 있다. 지식이 꿈으로 이어집니다 꿈을 꾸고, 꿈을 키우고, 꿈을 이루는 것은 저절로 되지 않는다. 세상에 어떤 것이 있고, 그중에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알아가는 시간이 필요하다. 『서울대 교수와 함께하는 10대를 위한 교양 수업』 시리즈는 법의학자의 법의학 이야기, 고고학자의 한국 고대사 이야기,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의 빅데이터 이야기, 해양학자의 해양 과학 이야기, 법학자의 헌법 이야기, 서양사학자의 로마사 이야기 등 이 시대 최고의 멘토인 서울대 교수들의 가르침을 담아낸다. 앞으로 펼쳐질 지식 여행을 통해 10대가 더 넓은 배움의 세계를 경험하고, 구체적인 꿈을 향해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길 기대한다. 자신을 사랑하세요. 인간은 믿을 수 없는 존재라는 것을 이해하고 수용하면 오히려 인간을 사랑할 수 있고 믿을 수 있습니다.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면 국가를 사랑하게 되고, 국가의 헌법적 가치를 사랑하게 됩니다. 이것이 애국입니다. - 이 책을 읽는 10대에게 중에서- ‘막강한 권력과 힘은 어디에서 비롯되는 걸까?’ 이런 궁금함이 자연스럽게 생기면서, 법을 더 깊이 있게 공부하고 싶어졌어. 그래서 검사 생활을 하면서 공부를 병행했고, 법학 박사 학위를 받고 대학에서 법 연구를 하는 법학자가 된 거야.
올킬언어 비문학편
다음생각 / 안진우 지음 / 201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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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생각학습참고서안진우 지음
수능 수험생들의 위한 신개념 언어영역 공부 필독서. 강남 메가스터디 안진우 선생님의 3단계 공부비법을 공개한다. 대부분의 수험서들은 지문과 문제를 주고 지문 해설과 문제의 정답 및 오답에 대한 해설이 전부다. 하지만 는 누구나 스스로 기초부터 지문분석과 문제풀이 방법까지 익힐 수 있도록 단계별로 정리해 놓았다. 그래서 재수생뿐만 아니라 고3 수험생들과 고1,2학년 재학생들에게도 쉽게 따라할 수 있다. 특히 입시 연계율 70%인 방대한 분량의 EBS의 교재와 국어교과서 작품도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것도 이 책만의 차별화된 장점이다.저자의 글 선배들의 추천글 를 제대로 보는 방법 의 공부법 [비문학 편] Part 1 인문 Part 2 사회 Part 3 과학 Part 4 기술 Part 5 예술 Part 6 언어 Part 7 쓰기 부록 1 어법 부록 2 고사성어 수능 수험생들의 위한 신개념 언어영역 공부 필독서! 강남 메가스터디 안진우 선생님의 3단계 공부비법 ■왜 는 다른가? 2012년 서울 주요대 정시 커트라인이 2011학년도보다 3∼8점이 올랐다. 평소 모의고사 성적보다 평균 1∼2등급이 떨어져 본인이 생각하는 대학에 원서도 쓰지 못한 학생이 매우 많다. 그래서 올해 더욱 재수생이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한다. 그러나 재수생들의 성적을 살펴보면 고3 때보다 수능 성적이 향상되는 경우는 10%∼20%정도뿐이다. 80%이상의 재수생들은 성적이 하락하거나 현상유지를 하는 경우가 많다. 입시전문가들은 “수험생들이 ‘외국어나 수리영역’에 집중하고 ‘언어영역’의 공부를 소홀히 하는 것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단언한다. 이는 재수생뿐 아니라 재학생도 성적이 잘 오르지 않는 이유이기도 하다. 실제로 한국교육평가원의 분석에서도 수리, 외국어영역보다 언어영역의 고득점자가 적게 나오면서 언어영역이 중요한 시험과목으로 떠오르고 있다. ‘재수생 80%가 실패한다.’란 결과를 뒤엎은 성공담이 화제다. 바로 그 주인공은 전소연 학생이다. 2011년 수능 언어 백분위 68%(4등급)에서 2012년 수능 언어 백분위 91% 2등급으로 향상. 위의 성적표는 소연 학생의 작년 수능 성적표다. 4등급으로 언어에 약했던 고3학생이 재수를 통해 2등급으로 오르며 홍대 미대 합격, 성대 과수석으로 합격했다. 실기와 공부를 병행해야 하는 예체능 생으로 놀라운 결과다. 소연 양은 어떻게 힘든 재수생활을 성공했을까? 그 비결에는 강남 메가스터디 안진우 선생님의 특별한 공부법이 숨어있다. 바로 그 공부법을 담은 책이 바로『올킬언어』다. 대부분의 수험서들은 지문과 문제를 주고 지문 해설과 문제의 정답 및 오답에 대한 해설이 전부다. 하지만 『올킬언어』는 누구나 스스로 기초부터 지문분석과 문제풀이 방법까지 익힐 수 있도록 단계별로 정리해 놓았다. 그래서 재수생뿐만 아니라 고3 수험생들과 고1,2학년 재학생들에게도 쉽게 따라할 수 있다. 특히 입시 연계율 70%인 방대한 분량의 EBS의 교재와 국어교과서 작품도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것도 이 책만의 차별화된 장점이다. ■ 비문학을 이해하는 핵심원리가 숨어있다. [글의 구성원리 - 5문단, 5문장, 5개의 핵심어] 수능에 출제되는 글은 일반적으로 4문단에서 5문단으로 구성된다. 문단은 생각의 덩어리를 의미하며 생각이 바뀌는 부분을 기준으로 나누게 된다. 하나의 글이 5문단이라고 가정할 때 하나의 문단은 보통 250자에서 300자로 구성하는 것이 바람직한 길이다. 또한 띄어쓰기를 포함해 300자로 이루어진 하나의 문단은 일반적으로 5개 정도의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하나의 문장에는 하나의 핵심어가 있으므로 이는 결국 5개의 핵심어가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놀랍게도 우리말은 일반적으로 주어, 목적어, 서술어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기에 관형어와 부사어가 결합되어 5개 정도의 단어로 이루어져 있다. 따라서 하나의 문단에 존재하는 5개의 단어를 연결하면 한 문장으로 줄일 수 있게 된다. 또한 글 전체가 5개의 문단이라고 가정할 때, 글 전체를 5개의 문장으로 줄일 수 있게 된다. [‘빠르게’ ‘정확히’ 읽는 방법] 비문학에서 좋은 성적을 얻으려면 지문을 빠르고 정확하게 읽어야 한다. 하지만 많은 학생들이 느끼는 것처럼 빠르게 읽으려고 하면 정확하지가 않아지고 정확하게 읽으려면 빠르게 읽기가 어렵다. 따라서 이 두 가지 모순을 해결해야만 우리는 비문학을 정복할 수 있는데 위에 언급한 바와 같이 글 전체를 5개의 문장으로 줄여낼 수 있다면, 그리고 그 핵심 내용을 추려 낼 수 있다면 우리는 이 모순을 해결할 수 있게 된다. 물론 앞서도 이야기 한 바와 같이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능력은 필요하다. 이 능력을 간단히 정리해 보면 ① 핵심어를 찾는 능력 ② 핵심어의 기본적인 뜻을 이해하는 능력 ③ 핵심어와 핵심어를 연결 짓는 능력 ④ 글 전체의 의미를 파악하는 능력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기본적인 이 능력을 기르는 방법서가 될 것이다. 그리고 이 방법을 꾸준히 반복해 가다 보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하루에 30분씩 한 지문 한 지문 해 나가다 보면 어느새 자신도 모르게 처음 보는 낮선 글도 빠르게 읽히기 시작할 것이다.
아름다움은 자란다
너머학교 / 히비노 가쓰히코 글.그림, 송태욱 옮김 / 201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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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머학교그림책히비노 가쓰히코 글.그림, 송태욱 옮김
생각그림책 시리즈 8권. 주인공 가쓰히코가 그림 속 사람에게 받은 씨앗을 심고 꽃 피우고, 또 ‘씨앗 배’를 타고 세계를 여행하는 환상적인 이야기를 그렸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히비노 가쓰히코 선생님은 아름다움의 전문가라고 할 수 있는 예술가이다. 그리고 이 책은 작가가 ‘대지의 예술제’라는 행사에 참여한 경험을 담고 있다. 작가는 주민 대부분이 노인들인 깊은 산골의 작은 마을에 갔다. 주민들은 예술과는 거리가 멀다고 스스로 말을 하셨지만 손님을 맞으려고 폐교에 예쁜 나팔꽃을 심어 두셨다. 작가는 그 나팔꽃을 보고 마을 사람들과 힘을 모아서 폐교의 지붕까지 줄을 쳐서 멋진 나팔꽃 덩굴로 꾸몄다. 그리고 그 씨앗을 받아 2년마다 다른 마을에서 나팔꽃을 피우며 즐기는 축제를 계속 했다. 그리고 이렇게 말을 한다. 나팔꽃을 키웠더니 보이지 않던 것이 보였습니다. ‘아름다움’이란 형태나 색이 아니라 받아들이는 사람 안에 있는 게 아닐까요?아름다운 것을 보면 행복한 이유는 무얼까요? 사람들은 대부분 아름다운 것을 좋아해요. 비 그친 하늘의 무지개나 제철에 핀 장미꽃은 물론이고, 예술 작품을 보면 특별히 공부하지 않아도 아름답다고 감탄하지요. 그런데 아름다움이 무엇일까 물으면 선뜻 대답하기는 어려워요. 그리고 왜 우리는 아름다운 걸 보면 행복해지는 걸까요? 음식처럼 먹으면 배가 든든해지는 것도 아니고, 운동했을 때처럼 몸이 튼튼해지는 것도 아니고 대부분 눈으로 보고 즐기는 정도의 일인데 말이에요. 『아름다움은 자란다』는 주인공 가쓰히코가 그림 속 사람에게 받은 씨앗을 심고 꽃 피우고, 또 ‘씨앗 배’를 타고 세계를 여행하는 환상적인 이야기예요.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히비노 가쓰히코 선생님은 아름다움의 전문가라고 할 수 있는 예술가예요. 그리고 이 책은 작가가 ‘대지의 예술제’라는 행사에 참여한 경험을 담고 있어요. 작가는 주민 대부분이 노인들인 깊은 산골의 작은 마을에 갔어요. 주민들은 예술과는 거리가 멀다고 스스로 말을 하셨지만 손님을 맞으려고 폐교에 예쁜 나팔꽃을 심어 두셨어요. 작가는 그 나팔꽃을 보고 마을 사람들과 힘을 모아서 폐교의 지붕까지 줄을 쳐서 멋진 나팔꽃 덩굴로 꾸몄지요. 그리고 그 씨앗을 받아 2년마다 다른 마을에서 나팔꽃을 피우며 즐기는 축제를 계속 해요. 그리고 이렇게 말하지요. 나팔꽃을 키웠더니 보이지 않던 것이 보였습니다. ‘아름다움’이란 형태나 색이 아니라 받아들이는 사람 안에 있는 게 아닐까요? 우리는 흔히 나팔꽃이 아름다워 보이는 이유가 나팔꽃의 형태나, 나팔꽃의 색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어쩌면 그것만이 아닐지도 몰라요. 그 여름에 그 산골 마을의 폐교에 심었던 나팔꽃이 그렇게나 아름답게 보였던 이유는 함께 나팔꽃 씨앗을 심고, 싹이 나지 않을까 걱정하고, 덩굴이 따라 자랄 수 있도록 지붕까지 줄을 쳐 주고, 잘 자라라고 응원하고, 비료를 준 그 모든 일 덕분이 아닐까 하고요. 나팔꽃을 피운 이 모든 노력과 마음, 함께 한 기억이 행복을 느끼게 해 준 것이기도 하고요. 나팔꽃 또한 사람들의 그러한 정성과 응원을 받아서 더욱 더 아름답게 꽃을 피웠던 것일지도 모르지요. 아름다운 걸 보면 좋아하는 건 누구나 같지만, 아름답다고 느끼는 대상은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기도 해요. 작가의 말대로 아름다움을 받아들이는 사람 안에 있는 것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이런 일이 생기는 것일지도 몰라요. 여러분은 무엇을 아름답다고 느끼나요? 그중 가장 아름답다고 느끼는 것은 무엇인가요? 이 책에 나온 나팔꽃처럼 아름답다고 여기게 된 나만의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이 있나요? 아름다움을 느끼게 하는 내 안의 어떤 것이 무엇인지 한번 생각해 보아요. 생각그림책 시리즈 소개 - 생각을 깨우고 마음을 키우는 첫 철학 그림책 생각그림책 시리즈는 2009년부터 2010년까지 일본 오츠기쇼텐(大月書店)에서 출간한 ‘생각하는 그림책(考える本)’ 시리즈를 번역한 시리즈입니다. 모두 9권으로, 마음, 성장, 말(외국어), 행복, 악, 사랑, 죽음, 아름다움, 인간 등 살다보면 누구나 부딪히고 고민하게 되는 인생의 중대한 질문들을 개성 넘치는 글과 그림으로 풀어낸 그림책들입니다. 각각의 그림책들은 쉽지 않은 주제를 만만치 않은 깊이로 다루면서도 초등학생들에게 때론 친근한 소재로, 때로는 아주 신선한 소재와 그림으로 풀어내어 흥미롭게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해 줍니다. 예를 들어 마음에 대해서는 장난꾸러기 ‘반창고’를, 말을 다루면서 ‘쓰면 외국어 단어가 보이는 안경’을, 아름다움에 대해서는 마을에서 함께 꽃을 심고 가꾸며 얻은 느낌을 소재로 삼는 식이죠. 무엇보다 틀에 박힌 듯 설명하지 않고, 아이들이 직접 생각하고 질문을 품게 만들어 주는데, 이는 각 책의 필자들이 주제와 관련된 분야의 전문가들이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가야마 리카(정신과 의사), 노가미 아키라(아동문화학자), 히코 다나카(아동문학 작가), 아서 비나드(시인이자 작가), 쓰지 신이지(문화인류학자, 환경운동가), 가와이 게이코(작가이자 아동서점 ‘크레용 하우스’ 운영자), 다니카와 타로(시인), 가와이 마사오(영장류 연구 학자) 등이 그들입니다. 이렇게 전문가들을 집필자로 선정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 책의 편집 위원인 노가미 아키라가 시리즈 출간사에서 아래와 같이 밝힌 바 있습니다. “아이들은 사춘기의 입구에서 자신에 대해, 또 타인에 대해 여러 가지로 고민하고 생각하기 시작합니다. 그 고민과 물음에 즉시 대답이 나오지 않지만 ‘생각’하는 행위는 사춘기를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고, 생각을 통해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는 시각도 형성되어 살아가는 데에 큰 힘이 되어줍니다. 아이들은 다양한 생각에 직면하여 마음의 고민이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실마리를 찾아갈 것입니다. 이 책은 일방적으로 결론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경직된 경향에서 벗어나 시니어(경험 많은 연장자)와 상호작용 하면서 깊이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마음을 단련할 수 있도록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집필해 주셨습니다.” 이처럼 생각이나 고민을 강요하지 않고 독자 스스로 생각을 통해 자신만의 결론과 해답을 찾아가도록 권유하는 것, 이것이 이 시리즈가 가지는 가장 큰 미덕이랍니다. 마스다 미리, 요시타케 신스케, 아베 히로시 등 유수의 화가들이 참여한 이 시리즈는 글과 그림이 각기 그 주제에 대해 해석한 바를 조화를 이루거나 때로 조금씩 다르게 다루고 있어 재미있는 이야깃거리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생각그림책’시리즈 마음이 보여? 아이라서 어른이라서 외국어는 안경 행복은 어떤 맛? 나쁜 생각은 나빠? 사랑하니까 사람 죽음은 돌아가는 것 아름다움은 자란다 나는 인간입니다 …… 이 책은 그림책이다. 그래서 아이들은 쉽게 문을 연다. 하지만 그 주제와 내용의 깊이는 만만치 않다. 그래도 아이들을 놔둬 보자. 책에 담긴 내용을 아이가 다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 느끼는 만큼, 생각하는 만큼, 그만큼 아이는 자란다. 부모가 할 일은 함께 감탄하고 아이를 향해 웃어 주는 것. 그 웃음이 아이를 또 책으로 이끌 것이다. - 서천석 박사(서울신경정신과 원장, 행복한아이연구소 소장) 추천사 중에서 집으로 돌아와 씨앗을 심었어. 파묻었더니 보이지 않아서 살짝 걱정이 되었어. 흙을 파내 보니 아직 씨앗은 그대로 있었어.다시 한 번 흙을 덮었어. 씨앗은 보이지 않게 되었지만 내게는 흙 속이 보였어.“멋지겠는걸, 나팔꽃이 줄을 타고 지붕까지 올라가면 멋지겠어.” 모르는 사람이 이렇게 말했어. “굉장할 거예요.” “그럴 거야.” 둘이서 물을 주고 풀을 뽑았어. 우리는 분명히 보이지 않는 것을 똑같이 보고 있어.나팔꽃 덩굴이 줄을 휘감았어. 덩굴 끝이 내가 친 줄을 알아차렸나 봐. “여기야!” 하고 신호가 전해진 거야. 마음이 씨앗에 전해졌어. 다행이야.나팔꽃은 쑥쑥 자랐어. 꽃이 많이, 정말 많이 피었어. “나팔꽃이 참 예쁘구나.” “색이 참 예쁘네.” 여기저기서 이런 소리가 들려왔어.하지만 사람들은 몰라. 이 나팔꽃이 씨앗이었던 때의 일을. 이 나팔꽃이 한 알의 씨앗이었다는 것을.캡슐 안에는 씨앗이 여섯 알 들어 있어.이 씨앗은 올여름의 기억을 담고 있어.한 알의 씨앗에서 태어나 다시 씨앗이 될 때까지의 일을.씨앗 안에 어떤 기억이 담겨 있는지 내게는 보여. 내게는 다 보여.
도전영작왕 수능영단어 9900 (가위)
설찬 / 조중찬 (지은이) / 2022.11.08
15,800

설찬학습참고서조중찬 (지은이)
<도전영작왕 수능영단어9900>은 "가위"편, "바위"편, "보"편, 총 세 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세 권의 책에는 28년간 수능 기출 영단어와 숙어를 포함하여 총 9,900여 단어가 실려 있다. <독약 영문법>, <영작연습 청개구리 영단어3300>과 유기적으로 연결 되어 있다. 따라서 <독약 영문법>과 <영작연습 청개구리 영단 어3300>을 마치고 <도전영작왕 수능영단어9900(가위)>, <도전영작왕 수능영단어9900(바위)>, <도전영작왕 수능영단어9900(보)>의 순서로 학습할 것을 권한다.저자의 말 5 책 소개 6 이 책의 효과적인 학습방법 7 제1장 10 Unit1 : Soon to be 영작왕(1-20) 12 Unit1 : Soon to be 영작왕(1-20) 정답 32 Unit2 : Soon to be 영작왕(21-40) 37 Unit2 : Soon to be 영작왕(21-40) 정답 57 Unit3 : Soon to be 영작왕(41-60) 62 Unit3 : Soon to be 영작왕(41-60) 정답 82 Unit4 : Soon to be 영작왕(61-80) 87 Unit4 : Soon to be 영작왕(61-80) 정답 107 Unit5 : Soon to be 영작왕(81-100) 112 Unit5 : Soon to be 영작왕(81-100) 정답 132 제2장 137 Unit1 : Soon to be 영작왕(101-120) 139 Unit1 : Soon to be 영작왕(101-120) 정답 159 Unit2 : Soon to be 영작왕(121-140) 164 Unit2 : Soon to be 영작왕(121-140) 정답 184 Unit3 : Soon to be 영작왕(141-160) 189 Unit3 : Soon to be 영작왕(141-160) 정답 209 Unit4 : Soon to be 영작왕(161-180) 214 Unit4 : Soon to be 영작왕(161-180) 정답 234 Unit5 : Soon to be 영작왕(181-200) 239 Unit5 : Soon to be 영작왕(181-200) 정답 259 제3장 264 Unit1 : Soon to be 영작왕(201-220) 266 Unit1 : Soon to be 영작왕(201-220) 정답 286 Unit2 : Soon to be 영작왕(221-240) 291 Unit2 : Soon to be 영작왕(221-240) 정답 311 Unit3 : Soon to be 영작왕(241-260) 316 Unit3 : Soon to be 영작왕(241-260) 정답 336 Unit4 : Soon to be 영작왕(261-280) 341 Unit4 : Soon to be 영작왕(261-280) 정답 361 Unit5 : Soon to be 영작왕(281-300) 366 Unit5 : Soon to be 영작왕(281-300) 정답 386<도전영작왕 수능영단어9900>은 "가위"편, "바위"편, "보"편, 총 세 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권마다 거의 400페이지에 육박하는 분량입니다. 이 세 권의 책에는 28년간 수능 기출 영단어와 숙어를 포함하여 총 9,900여 단어가 실려 있습니다. <독약 영문법>, <영작연습 청개구리 영단어3300>과 유기적으로 연결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독약 영문법>과 <영작연습 청개구리 영단 어3300>을 마치고 <도전영작왕 수능영단어9900(가위)>, <도전영작왕 수능영단어9900(바위)>, <도전영작왕 수능영단어9900(보)>의 순서로 학습할 것을 권합니다. 술형 영작학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영어 글쓰기에 관심이 많은 학습자에게 더없이 좋은 영작 훈련 교재입니다. 이 교재는 원어민들의 언어구사를 최대한 모방하여 콩글리시 영어를 만들지 않도록 유도합니다. ♬♪ 이 책의 효과적인 학습방법 ♪♬ 1 먼 저 "Soon to be 영작왕 힌트"를 빠르게 한 번 훑어 읽으며 모르는 단어를 체크한다. 2 모 르는 단어를 3~5회 읽으며 최대한 숙지한다(발음에 자신 없으면 사 전에서 확인). 3 철 자가 주어진 ( )에는 <독약 영문법>이나 <영작연습 청개구리 영단어 3300>이나 앞 페이지에서 이미 학습했던 단어들이 들어간다. 4 빈 ( )에는 어법과 관련이 있거나 너무 쉬운 단어, 또는 "soon to be 영작왕 힌트"에 수록된 단어가 들어간다. 5 " soon to be 영작왕 힌트"에 수록된 단어들은 한 번씩은 반드시 써먹 어야 한다. 6 충분히 깊이 생각하고 생각한 다음, 정답을 확인한다. 우리말을 꼼꼼히 조목조목 짚어가면서 올바른 영어 문장이 되도록 ( )를 채워 문장을 완성하세요. ( )당 한 단어씩 들어 가며 축약형은 한 단어로 간주할 수 있습니다. 깊이 생각하는 과정 없이 "정답"을 보면 학습효과가 떨어집니다. 반드시 고 민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영어식 두뇌 회전으로 ( )를 성공적으로 채워나가는 동안 짜릿한 쾌감을 맛볼 수 있습니다. 영작 실력 향상은 덤으로 얻게 됩니다.
데이비드 윌리엄스 시리즈 세트 (전5권)
크레용하우스 / 데이비드 윌리엄스 (지은이), 토니 로스 (그림), 장선하, 이가희, 민지현 (옮긴이) / 2020.04.14
55,000원 ⟶ 49,500원(10% off)

크레용하우스명작,문학데이비드 윌리엄스 (지은이), 토니 로스 (그림), 장선하, 이가희, 민지현 (옮긴이)
로알드 달의 뒤를 잇는 최고의 이야기꾼 데이비드 윌리엄스와 익살스러운 일러스트로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는 토니 로스의 합작 <할머니는 도둑>과 <억만장자 소년> 그리고 <무시무시한 고모>, <할아버지의 위대한 탈출>, <악마 치과의사>를 세트로 구성했다.할머니는 도둑 억만장자 소년 무시무시한 고모 할아버지의 위대한 탈출 악마 치과의사전 세계 3,000만 부 이상 판매, 50여개 언어로 번역된 베스트셀러들! 로알드 달의 뒤를 잇는 최고의 이야기꾼 데이비드 윌리엄스와 익살스러운 일러스트로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는 토니 로스의 합작! 할머니는 도둑 엄마 아빠는 벤이 아주 어렸을 때부터 금요일을 둘만의 시간을 보내는 날로 정해, 벤을 할머니 집에 맡기고 외출을 한다. 벤은 지루하기 짝이 없는 할머니와 하룻밤을 보내야 하는 금요일이 너무너무 싫다. 언제나처럼 할머니가 차려 준 맛없는 저녁 식사에 실망한 벤은 할머니 몰래 부엌에 있는 비스킷을 꺼내 먹어야겠다고 생각한다. 벤은 능숙하게 의자를 놓고 올라서서 싱크대 위쪽 선반에 놓인 비스킷 통을 꺼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통이 제법 묵직했다. 뚜껑을 열어 보았더니…… 이게 웬일? 통 안에 비스킷은 없고 다이아몬드가 들어 있는 게 아닌가! 도대체 이 보석은 어디서 난 걸까? 억만장자 소년 열두 살의 조 스퍼드는 원하는 것을 모두 가진 억만장자 소년이다. 조는 자가용 비행기, 롤러코스터, 워터 슬라이드 등 아이들이 꿈꾸는 모든 것을 가졌다. 하지만 조에게 없는 것이 딱 하나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친구였다. 아빠가 화장실용 휴지를 만들어 돈을 번다는 이유로 조는 학교에서 괴롭힘과 놀림을 당해 왔다. 조는 아빠에게 친구를 사귀고 싶다며 일반 학교에 보내 달라고 부탁한다. 일반 학교로 전학 간 첫날, 조는 자신처럼 뚱뚱한 소년 밥을 만난다. 조가 억만장자라는 사실을 알았지만 밥에게 그런 사실은 중요하지 않다. 조는 그럽 쌍둥이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밥을 돕기 위해 그럽 쌍둥이에게 돈을 준다. 밥은 그런 조에게 실망하고 결국 둘의 사이는 멀어지고 마는데……. 무시무시한 고모 색스비 가문의 후손인 열두 살 스텔라는 엄마아빠가 의문의 자동차 사고로 돌아가신 뒤 색스비 저택을 물려받는다. 어린 시절부터 고약한 행동을 일삼던 앨버타 고모는 조카인 스텔라에게서 색스비 저택을 빼앗기 위해 무시무시한 계획을 세우고 스텔라를 위험에 빠지게 만든다. 한편 스텔라는 앨버타 고모에게서 탈출하려다 석탄 창고에 갇힌다. 그리고 그곳에서 꼬마 유령 검댕이를 만난다. 스텔라와 검댕이는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친구가 되고, 지혜로운 검댕이는 스텔라의 엄마아빠가 당한 사고에 얽힌 비밀을 풀기 위해 탐정 노릇을 한다. 그리고 여전히 스텔라를 괴롭히는 앨버타 고모를 색스비 저택에서 쫓아 낼 계획을 짜는데……. 끔찍하고 고약한 행동들을 아무렇지 않게 저지르는 세계 최악의 고모로부터 스텔라는 색스비 저택을 지킬 수 있을까? 할아버지의 위대한 탈출 젊은 시절, 영국 공군에서 스피트파이어 전투기를 조종하던 할아버지는 기억력이 나빠지더니 점점 현실을 착각하기 시작했다. 지금이 제2차 세계 대전 중이고 자신이 아직 일등 조종사라고 믿었다. 그런 할아버지를 이해하는 사람은 단 한 명, 할아버지의 손자인 잭뿐이었다. 할아버지는 결국 사악한 스와인 간호사가 운영하는 트와일라잇 양로원으로 보내지는데……. 할아버지는 끔찍한 트와일라잇 양로원에서 탈출해 자유를 찾을 수 있을까? 악마 치과의사 알피네 마을에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아이들이 빠진 이를 베개 밑에 넣어 두고 잠들면 요정의 동전 대신 죽은 달팽이, 더러운 귀지, 무좀 양말, 피딱지 같은 끔찍한 것들이 놓여 있었던 것이다. 알피는 어쩐지 마을에 새로 온 치과 의사 선생님이 의심스럽다. 그러던 어느 날, 알피는 사회 복지사 위니 때문에 억지로 치과 검진을 받으러 가서 이를 몽땅 뽑히고 마는데……. 도대체 알피에게, 마을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
미생물투성이책 4 : 원생생물
파랑새 / 백명식 지음, 천종식 감수 / 201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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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자연,과학백명식 지음, 천종식 감수
짚신벌레, 아메바, 유글레나 등 이름부터 낯설고 희한한 원생생물도 미생물이다. 원생생물은 하나의 세포로 되어 있다. 하지만 엄청난 힘을 발휘한다. 강이나 바다를 빨갛게 만들어 물속에 사는 생물을 모두 죽일 수도 있다. 우리 몸에 설사를 일으키기도 한다. 1차 세계 대전 때는 부족한 식량을 ‘클로렐라’라는 원생생물 덕분에 해결할 수 있었다. 게다가 원생생물을 모델로 한 로봇도 개발되고 있다고 한다. 이렇게 알면 알수록 신기한 원생생물에 대한 모든 것을 한 권에 담았다.친구일까? 적일까? 너무 작아 우리 눈에 잘 보이진 않지만, 우리가 사는 모든 곳에 존재하는 미생물의 비밀을 파헤쳐 봐요! 놀라운 과학의 발전에도 인류는 여전히 병원균으로 인하여 많은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병원균은 질병을 일으키는 미생물로 사람들을 병들게 하지요. 병원균은 사람뿐 아니라 동물에게도 질병을 일으킵니다. 특히 동물 중에서 사람이 먹는 닭이나 돼지, 소가 병에 걸리게 되면 문제가 더 심각하지요. 동물이 사람에게 병을 옮길 위험과 함께 병에 걸린 동물을 먹을 수 없게 되어 식량이 부족해질 수도 있으니까요. 그렇다면 미생물은 우리에게 해를 일으키는 인간의 적일까요? 아니요. 미생물 중에는 우리 인간에게 이로운 것들도 많이 있습니다. 사람의 소화를 돕는 미생물이 있는가 하면, 인간의 병을 치료할 수 있는 미생물도 있어 우리 인간에게 크고 작은 도움을 줍니다. 미생물은 인간이 지구에 살기 훨씬 이전부터 지구에서 살았습니다. 그리고 인간이 사는 모든 곳에 미생물이 존재하지요. 그 수도 사람의 수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많고요. 어쩌면 지구에 사람이 살 수 없게 되어도 미생물은 살아남을지 모릅니다. 그래서 우리는 미생물에 대하여 제대로 알고 미생물과 평화롭게 사는 방법을 터득해야 합니다. 이 《미생물투성이책》 시리즈에는 바로 그 방법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어떻게 하면 미생물과 공존하며 슬기롭게 살아갈 수 있는지, 그 해답을 이 책을 통해 얻기를 기대합니다. 식량 문제를 해결해 준 원생생물의 비밀 파헤치기 짚신벌레, 아메바, 유글레나 등 이름부터 낯설고 희한한 원생생물도 미생물이에요. 그렇다고 원생생물이 우리의 생활과 멀리 있는 것은 아니에요. 우리가 맛나게 먹는 파래와 다시마도 원생생물이거든요. 원생생물은 하나의 세포로 되어 있어요. 하지만 엄청난 힘을 발휘해요. 강이나 바다를 빨갛게 만들어 물속에 사는 생물을 모두 죽일 수도 있거든요. 우리 몸에 설사를 일으키기도 하고요. 1차 세계 대전 때는 부족한 식량을 ‘클로렐라’라는 원생생물 덕분에 해결할 수 있었어요. 게다가 원생생물을 모델로 한 로봇도 개발되고 있다고 해요. 정말 대단하죠! 그런데 세포가 하나뿐인 원생생물은 어떻게 움직이고 먹이는 어떻게 먹고 배설할까요? 우리에게 이롭기도 하고 해롭기도 한 원생생물이랑 어떻게 하면 모두모두 행복하게 함께 살 수 있을까요? 알면 알수록 신기한 원생생물의 세계! 원생생물에 대한 모든 것을 《미생물투성이책④-원생생물》에서 만나 보세요.
공완 수능국어 비문학 배경지식
북아이콘 / 김태희 (지은이) /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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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이콘학습참고서김태희 (지은이)
수능 비문학 독서 기출 & 출제 예상 배경지식을 학습할 수 있는 교재다.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경제, 철학, 과학, 기술을 집중적으로 대비할 수 있다. 분야별 개념, 관점, 지식, 이론, 논점의 체계적 이해가 가능하며, 꼬리를 무는 의미 전개, 내용 연계와 흐름 배열로 구성되었다.제1장 인문·철학 1. 철학의 분야 형이상학/ 인식론/ 윤리학/ 미학/ 논리학 2. 서양철학 사상 (1) 서양 고대 자연철학/ 아르케(arche)/ 원자론/ 소피스트/ 무지의 지(知)/ 아레테(arete)/ 플라톤의 이데아(idea)/ 이데아계와 현상계/ 에로스/ 동굴의 비유/ 철인정치/ 이상 국가/ 형상과 질료/ 가능태와 현실태/ 사원인설/ 목적론/ 최고선/ 에우다이모니아/ 지성적 덕과 윤리적 덕/ 아리스토텔레스의 ‘중용’/ 필리아(philia)/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의’/ 에피쿠로스학파/ 스토아학파 (2) 서양 중세 아가페/ 교부철학/ 스콜라철학/ 보편논쟁/ 오컴의 면도날 (3) 서양 근대 합리론/ 방법적 회의/ 본유관념/ 경험론/ 이돌라/ 귀납/ 연역/ 일원론(一元論)/ 이원론(二元論)/ 연장(延長)/ 범신론(汎神論)/ 코나투스(conatus)/ 모나드(monade)/ 예정조화/ 타블라 라사/ 단순 관념과 복합 관념/ 일차 성질과 이차 성질/ 존재하는 것은 지각되는 것이다/ 지각의 구속/ 인과관계/ 실체(實體)/ 모럴리스트/ 자연 상태/ 리바이어던/ 저항권/ 일반의지/ 계몽주의/ 아프리오리/ 분석판단과 종합판단/ 물자체(物自體)/ 카테고리/ 코페르니쿠스적 전환/ 도덕법칙/ 선의지/ 정언명령/ 격률/ 자율/ 비판철학/ 관념론/ 독일 관념론/ 절대정신/ 변증법/ 헤겔의 ‘역사’/ 헤겔의 ‘인륜’/ 쇼펜하우어의 ‘페시미즘’/ 주체적 진리/ 예외자/ 실존주의/ 실존의 3단계/ 자유방임주의/ 공리주의/ 벤담의 ‘쾌락계산’/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 질적 공리주의/ 생산관계/ 소외/ 상부구조와 하부구조/ 이데올로기/ 유물사관/ 니힐리즘/ 노예도덕/ 힘을 향한 의지/ 영원회귀/ 초인(超人)/ 프래그머티즘/ 무의식/ 이드, 자아, 초자아/ 집단 무의식 (4) 서양 현대 랑그와 파롤/ 시니피에와 시니피앙/ 언어의 자의성/ 기표와 기의/ 현상학/ 현상학적 환원/ 에포케(epoche)/ 지향성/ 노에시스와 노에마/ 상호주관성/ 현존재/ 세계-내-존재/ 기투와 피투/ 죽을 수밖에 없는 존재/ 한계상황/ 일리야/ 타인의 얼굴/ 생철학/ 그림이론/ 의미 있는 명제와 의미 없는 명제, 헛소리/ 언어게임/ 가족 유사성/ 분석철학/ 논리실증주의/ 프레게의 ‘의미’/ 프레게의 ‘문장’/ 프레게의 ‘의의’/ 기술이론/ 언어행위론/ 반증 가능성/ 패러다임/ 과학혁명/ 과학철학/ 실증주의/ 홀리즘/ 자연주의/ 경험주의의 두 가지 도그마/ 네오프래그머티즘/ 도구 이성/ 전체주의/ 실존은 본질에 앞선다/ 즉자존재와 대자존재/ 앙가주망/ 몸의 철학/ 구조주의/ 야생사고/ 브리콜라주/ 리버럴리즘/ 자유지상주의/ 공동체주의/ 포스트구조주의/ 포스트모더니즘/ 차이의 원리/ 시뮬라크르/ 에피스테메/ 규율 권력/ 파놉티콘/ 지식과 권력/ 이항대립/ 탈구축/ 차연(差延)/ 트리와 리좀/ 노마드/ 페미니즘/ 젠더(gender)/ 오리엔탈리즘/ 멀티튜드/ 이마쥬/ 순수지속/ 창조적 진화/ 에로티시즘/ 부정변증법/ 아우라/ 파사쥬/ 가다머의 ‘지평’/ 거울단계/ 상상계와 상징계/ 현실계/ 인식론적 단절/ 진리의 유용성/ 도구주의/ 창조적 지성/ 정신철학/ 물리주의/ 카테고리 착오/ 행동주의/ 동일설/ 기능주의/ 튜링테스트/ 퀄리아(qualia)/ 수반현상설/ 철학적 좀비/ 자연주의적 이원론/ 현대 윤리학/ 직관주의/ 덕 윤리/ 배려윤리/ 동물권/ 이익평등 고려의 원칙/ 행위 공리주의와 규칙 공리주의/ 생명윤리와 환경윤리 3. 동양철학 사상 (1) 중국의 철학 사상 제자백가/ 유가/ 인(仁)과 예(禮)/ 덕치주의/ 도(道)/ 논어/ 성선설/ 호연지기/ 왕도정치/ 역성혁명/ 성악설/ 예치주의/ 묵가/ 겸애/ 법가/ 법치주의/ 병가/ 명가/ 음양가/ 도가/ 도(道)/ 무위자연/ 상선약수/ 소국과민/ 노장사상/ 호접지몽/ 만물제동(萬物齊同)/ 무용의 용/ 소요유(逍遙遊)/ 제물(齊物)/ 지인, 진인, 천인, 신인/ 사서오경/ 성리학/ 이기이원론/ 성즉리/ 심성론/ 거경궁리론/ 경세론/ 격물치지/ 양명학/ 심즉리/ 왕수인의 ‘양지’/ 지행합일 (2) 한국의 불교사상 연기설/ 삼법인/ 사성제(四聖諦)/ 소승불교와 대승불교/ 교종과 선종/ 일체유심조/ 돈오점수(頓悟漸修)/ 정혜쌍수(定慧雙修) (3) 한국의 유교사상 조선의 성리학/ 이귀기천/ 이기호발설/ 이기지묘/ 이통기국론/ 이황과 기대승의 사단칠정 논쟁/ 호락논쟁/ 최한기의 기일원론 ≪인문·언어 핵심 용어≫ 아이러니/ 패러독스/ 레토릭/ 메타포/ 콘텍스트/ 카타르시스/ 에고이즘/ 페티시즘/ 카오스와 코스모스/ 자아/ 이성/ 주체와 객체, 주관과 객관/ 절대와 상대/ 개별·특수·보편/ 토톨로지/ 아나키즘/ 로고스, 파토스, 에토스/ 페르소나/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아포리아/ 알레고리/ 안티노미/ 메타/ 주지주의, 주의주의, 정서주의/ 직관/ 실재/ 자유의지/ 결정론/ 기호학/ 미메시스/ 목적론적 세계관과 기계론적 세계관/ 서양적 세계관과 동양적 세계관/ 도그마티즘/ 역사 인식/ 상호이타주의/ 명제/ 개념과 범주/ 내포와 외연/ 한정과 개괄/ 범주화/ 논증/ 추론/ 연역논증과 귀납논증/ 동일률·모순율·배중률/ 상관관계와 인과관계/ 통시적·공시적/ 함축/ 유추/ 정의와 지정/ 예시와 인용/ 비교와 대조/ 분류와 구분/ 분석/ 묘사적 설명과 서사적 설명/ 오류 제2장 사회·경제 1. 경제 (1) 경제와 생활 수요와 공급/ 수요탄력성/ 공급탄력성/ 최저 가격제와 최고 가격제/ 수확 체감의 법칙/ 한계소비성향/ 한계효용/ 규모의 경제/ 범위의 경제/ 직접세와 간접세/ 래퍼곡선/ 기펜재/ 대체재/ 보완재/ 불완전경쟁시장/ 시장 실패와 정부 실패/ 공공재/ 독점과 과점/ 외부효과/ 사용가치와 교환가치 (2) 경제정책과 경기변동 경기/ 경기 조절 정책/ 경제성장률/ 국내총생산/ 국민총생산/ 국민소득/ 국민소득 3면 등가의 법칙/ 국민 총소득/ 국민순소득/ 기대 인플레이션/ 기저효과/ 긴축정책/ 낙수 효과/ 더블딥/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 디스인플레이션/ 명목소득·실질소득/ 물가지수/ 스태그플레이션/ 스트레스 테스트/ 양적완화 정책/ 재정정책/ 총 저축·저축률·평균소비성향·평균저축성향/ 정책 시차/ 조세부담률/ 피셔 효과/ 필립스 곡선/ 명목GDP와 실질GDP/ 플로우와 스톡/ GDP 갭/ GDP 디플레이터 (3) 화폐와 금융 통화정책/ 통화정책 파급경로/ 통화정책 수단/ 통화지표/ 지급준비제도/ 공개시장 운영정책/ 대출정책/ 이자율 결정/ 단리와 복리/ 담보 인정 비율/ 총부채 상환 비율/ 디레버리징/ 본원통화·파생통화/ 통화승수/ 부채비율/ 신용창조/ 유동비율/ 유동성/ 유동성 함정/ 자기자본비율/ 콜시장/ 채권시장 (4) 국제수지와 환율 국제수지/ 국채/ 경상수지/ 환율/ 환율의 경기 자동 조절 기능/ 고정환율제도·변동환율제도/ 기준금리/ 기준환율/ 기축통화/ 디커플링/ 명목금리·실질금리/ 평가절상·평가절하/ 환리스크/ 환리스크 헤지/ 환차손·환차익/ J커브 효과 (5) 경제와 삶의 질 자발적 실업/ 최저임금제/ 기회비용/ 매몰비용/ 정보의 비대칭성/ 역선택/ 도덕적 해이/ 낙인 효과/ 로렌츠곡선·지니계수/ 분수 효과/ 과시 소비와 모방 소비/ 밴드왜건 효과/ 베블런 효과/ 이스털린의 역설 2. 사회문화 (1) 개인과 사회 기능론/ 갈등론/ 상징적 상호작용론/ 사회실재론/ 사회명목론/ 사회화/ 실증적 연구 방법/ 해석학적 연구 방법/ 공동선/ 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 사회윤리/ 관료제/ 공유의 비극/ 일탈행동 (2) 문화와 사회 문화/ 문화화/ 문화의 보편성과 특수성/ 자문화 중심주의/ 문화사대주의/ 문화상대주의/ 문화 수용/ 문화융합/ 문화 동화/ 문화공존/ 문화지체/ 문화 다양성/ 문화 정체성/ 디지털 유목민/ 민족문화/ 대중문화/ 팬덤/ 다문화주의/ 멜팅팟 이론/ 샐러드볼 이론/ 디아스포라/ 세계화/ 민족/ 민족주의/ 자민족 중심주의/ 열린 민족주의/ 자아정체성/ 정체성 (3) 사회갈등과 불평등 사회갈등/ 님비와 핌피/ 개인주의와 이기주의/ 사회 불평등/ 공동사회와 이익사회/ 복지국가/ 사회보장제도/ 적극적 차별 수정 조치/ 사회적 약자/ 사회적 소수자/ 사회안전망/ 성 불평등 현상/ 유리천장/ 제3의 길/ 고독한 군중/ 위험사회/ 피로사회/ 노블레스 오블리주 (4) 정보사회와 대중문화 매체가 곧 메시지다/ 아비투스/ 문화자본/ 소비의 이데올로기/ 집단사고/ 집단지성/ 카피라이트와 카피레프트/ 역감시/ 정보 격차/ 정보화와 민주주의 3. 법과 정치 (1) 개인과 국가 국가/ 근대국가/ 현대국가/ 국민 주권론/ 민주주의/ 다수결 원칙/ 자유민주주의 (2) 사회제도와 정의 자유/ 소극적 자유/ 적극적 자유/ 자유의 역설/ 평등/ 형식적 평등/ 실질적 평등/ 기회의 평등과 결과의 평등/ 정의/ 분배적 정의와 교정적 정의/ 형식적 정의와 실질적 정의/ 공정으로서의 정의/ 공리의 원리/ 인권/ 공권력/ 시민 불복종 (3) 법과 사회 법치주의/ 형식적 법치주의와 실질적 법치주의/ 신뢰보호 원칙/ 헌법의 기본 원리/ 헌법과 법의 관계/ 기본권/ 기본권 제한/ 과잉금지의 원칙/ 법실증주의/ 참정권/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 착한 사마리아 인 법/ 법의 합목적성/ 법적 안정성/ 공법/ 사법/ 사회법/ 실체법과 절차법/ 일반법과 특별법/ 신의성실의 원칙/ 권리남용 금지의 원칙/ 사정변경의 원칙/ 모순 행위 금지의 원칙/ 실효의 원칙/ 법률관계/ 권리능력/ 의사능력/ 책임능력/ 행위능력/ 심급제도/ 제조물 책임법/ 행정법/ 행정행위/ 행정지도/ 행정구제 제도/ 행정심판/ 행정소송/ 죄형법정주의/ 위법성 조각사유 (4) 민주 정치와 민주주의 국민주권/ 대의제/ 심의 민주주의/ 전자민주주의/ 권력 분립의 원리/ 공공정책/ 정치 참여/ 정치적 무관심/ 포퓰리즘/ 헤게모니/ 대표제/ 게리맨더링/ 이익집단/ 여론/ 침묵의 나선/ 필리버스터/ 키비처/ 정치적 올바름/ 전자 정부 제3장 예술·심리 1. 예술 콜라주/ 오브제/ 현수선/ 데카당스/ 르포르타주/ 모더니즘/ 스쿠프/ 아르누보/ 아방가르드/ 앙티로망/ 옐로 저널리즘/ 전위극/ 아폴론적인 것과 디오니소스적인 것/ 영화 미학/ 미장센/ 누벨바그/ 토르소/ 큐비즘/ 키치/ 설치 미술/ 성악/ 음정/ 화음 2. 심리 대상 분리/ 루빈의 컵/ 형태 구성의 원리/ 폰조 착시/ 기억의 본질/ 피아제의 인지발달이론/ 에릭슨의 정체성 위기론/ 행동주의 학습이론/ 구성주의 학습이론/ 후광 효과/ 부정성 효과/ 초두 효과/ 유사성 가정/ 도식/ 귀인/ 귀인 편향/ 동조/ 순종/ 학습된 무기력/ 제한된 합리성/ 휴리스틱/ 확증 편향/ 현상 유지 편향/ 보유 효과/ 손실 회피 성향/ 인지부조화 현상/ 하인리히 법칙/ 깨진 유리창의 법칙/ 나비 효과/ 링겔만 효과/ 세렌디피티 법칙/ 풍선 효과/ 파레토의 법칙/ 롱테일 법칙/ 플라시보 효과/ 치킨게임 제4장 과학·기술 1. 과학의 철학적 이해 과학의 본질/ 과학의 가치중립성/ 과학 윤리/ 과학적 사고의 오류 가능성/ 본질주의 과학관과 상대주의 과학관/ 과학에서의 사회구성주의/ 목적론과 기계론/ 환원주의/ 통섭/ 동양 과학관의 사상적 기반/ 고전역학/ 상대성이론/ 양자이론/ 메타적 고찰 또는 메타이론의 관점 2. 기초과학 속력과 속도/ 가속도/ 상대 속도/ 힘/ 뉴턴의 운동법칙/ 관성/ 만유인력/ 원심력과 구심력/ 마찰력/ 탄성력/ 에너지/ 전류와 전압/ 전기 저항/ 자기력과 자기장/ 패러데이의 전자기 유도 법칙/ 파동/ 파동의 반사와 굴절/ 물질파와 전자파/ 용매와 용질/ 용해와 수화/ 중화반응/ 보일의 법칙/ 샤를의 법칙/ 온실효과/ 산화와 환원/ 멘델의 유전법칙/ 염색체/ DNA/ RNA/ 돌연변이/ BOD/ 용존산소/ 소립자/ 엘니뇨 현상/ 라니냐 현상/ 지진의 P파, S파, L파/ 절대습도와 상대습도/ 이슬점/ 열역학 제1법칙/ 열역학 제2법칙 3. 응용과학과 실용기술 ISDN/ ADSL/ VDSL/ VOD/ ROM/ RAM/ 광디스크/ 광메모리/ 광섬유/ 광속도/ 디버깅/ 버퍼링/ 스트리밍/ 플래시 메모리/ 플래시 애니메이션/ 인터페이스/ 시퀀서/ 퍼지이론/ 정보기술/ 디제라티/ LTE/ NFC/ 5세대 이동통신/ 유비쿼터스 네트워크/ 클라우드 컴퓨팅/ 블록체인/ 빅데이터/ 인공지능/ 디지털 컨버전스/ 스마트 TV/ 웨어러블 디바이스/ 사물인터넷/ 증강현실/ 나노기술/ 초전도/ CT/ MRI/ BT/ 게놈/ 줄기세포/ GMO/ 바이오시밀러/ 융합 기술/ 포스트휴먼 기술수능 비문학 독서 기출 & 출제 예상 배경지식 학습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경제, 철학, 과학, 기술 집중 대비 분야별 개념, 관점, 지식, 이론, 논점의 체계적 이해 꼬리를 무는 의미 전개, 내용 연계와 흐름 배열 구성과 특징 비문학 독서 배경지식을 갖추면 백배 유리하다 경제, 철학, 과학, 기술 지문 이해력이 향상된다 지식 학습과 독해 훈련이 동시에 이루어진다 1. 비문학 독서 영역 분야별 배경지식 학습으로 지문 이해력, 독해력 향상 수능 국어는 독서 전 분야에 대한 상식 이상의 배경지식을 요구합니다. 글에 대한 독해 속도는 이러한 배경지식의 수준에 따라 좌우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독서 영역 분야별 배경지식과 개념을 익혀 독해 속도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해당 주제에 대한 지식을 어느 정도 갖고 있으면 없는 경우보다 지문이 훨씬 많이 보이고 해석하기가 수월해집니다. 2. 인문·철학, 사회·경제, 과학·기술, 예술·심리 기출 및 출제 예상 배경지식 학습 시험 현장에서 알지 못하는 낯선 주제의 지문을 접하게 되면 당황하게 됩니다. 평소에 다양한 분야의 글을 읽는 것이 필요하지만, 어떤 분야든지 배경지식을 조금이라도 갖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지고 집중력이 생깁니다. 이를 위해 학생들이 특히 어려워하는 경제, 철학, 과학, 기술 등의 기출 및 출제 예상 배경지식을 집중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 분야 지문들에 대한 효과적인 대비가 가능할 것입니다. 3. 사전식 배열이 아닌 개념과 지식의 연관성을 중심으로 엮어 계통적 이해 수능 독서 영역은 인문, 사회, 과학, 기술,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출제됩니다. 배경지식을 사전식 배열이 아닌 연관성 있는 것들을 묶어서 구성하고, 핵심 개념과 연관 지식을 같이 학습함으로써 지식과 개념의 계통적 이해가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출제 비중이 높은 분야의 주제들에 대해 보다 많은 분량을 배정하였으며, 내용을 충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도표, 시각자료 등을 활용하였습니다. 4. 꼬리를 무는 의미 전개, 내용 연계로 인문 및 동서양 철학 사상의 원리적 이해 인문·철학에서는 철학의 분야와 동서양 철학 사상 전반에 대한 조망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특히 철학사를 기반으로 각 사상가의 주장과 논점, 주요 개념과 사상 등을 꼬리를 무는 방식으로 전개하고 관련 있는 내용들을 연계해 철학과 인문 지식들을 원리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인문·철학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기본적인 용어도 별도로 정리하였습니다. 5. 마인드맵, 개념과 흐름 배열로 사회·경제, 예술·심리 용어의 체계적 이해 사회·경제, 예술·심리는 ‘경제’에서는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개념과 관계에 대한 이해가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사회문화’, ‘법과 정치’에서는 논점에 대한 이해를 통해 관점을 세우는데 주력하였습니다. ‘예술’에 있어서는 각 분야별 흐름과 개념이 이해되도록 하였으며, ‘심리’에서는 심리 이론과 용어, 심리 실험 등을 체계적으로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각 영역별 테마학습을 통해 분야별 개념, 관점, 지식, 이론, 논점의 이해가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6. 과학기술의 철학적 이해에서부터 응용과학과 실용기술에 걸친 전략적 이해 학생들에게 과학기술 영역은 당연히 어렵습니다. 배경지식은 이미 머릿속에 들어 있거나 기본적으로 필요한 지식을 말합니다. 과학기술 지문을 접할 때도 배경지식을 갖고 있으면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백배 유리한 것이 사실입니다. 학습 과정에 있어서도 과학·기술과 관련한 관점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과학기술의 철학적 이해’를 구성하였으며, ‘기초과학’과 ‘응용과학과 실용기술’의 지식들을 구성하였습니다.
로직아이 샘 노랑 5단계
로직아이(로직인) / 로직아이 샘 집필위원 (지은이), 박우현 (감수) /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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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직아이(로직인)논술,철학로직아이 샘 집필위원 (지은이), 박우현 (감수)
'교과서 수록 작품' 및 좋은 책을 중심으로 한 독서지도를 위한 교재이다. 창의체험 독서지도 교재 <로직아이 샘 노랑 5단계> 개정판에 새로 들어간 필독서는 『지켜라! 멸종 위기의 동식물』(뭉치), 『서찰을 전하는 아이』(푸른숲주니어), 『함께 사는 다문화 왜 중요할까요?』(어린이 나무생각)이다. 『나무를 심은 사람』(두레아이들)의 문제는 대폭 수정했다. 대한민국 최초로 해당 책을 이용한 '아이들을 위한 공직 적격성 평가: 행정고시 1차 시험' 형식의 문제가 수록되어 있다. 대입 수능 시험에 친근한 느낌을 갖게 할 것이다.나무를 심은 사람(두레아이들) 길모퉁이 행운 돼지(다림) 지켜라! 멸종 위기의 동식물(뭉치) 서찰을 전하는 아이(푸른숲주니어) 함께 사는 다문화 왜 중요할까요?(어린이 나무생각) 마당을 나온 암탉(사계절) 창의체험 독서지도 교재 <로직아이 샘 노랑 5단계> 개정판의 특징 ① '교과서 수록 작품' 및 좋은 책을 중심으로 한 독서지도를 위한 교재입니다. 글쓰기 논술 실력도 늡니다. ② 창의체험 독서지도 교재 <로직아이 샘 노랑 5단계> 개정판에 새로 들어간 필독서는 『지켜라! 멸종 위기의 동식물』(뭉치), 『서찰을 전하는 아이』(푸른숲주니어), 『함께 사는 다문화 왜 중요할까요?』(어린이 나무생각)입니다. 『나무를 심은 사람』(두레아이들)의 문제는 대폭 수정했습니다. ③ 대한민국 최초로 해당 책을 이용한 <아이들을 위한 공직 적격성 평가: 행정고시 1차 시험) 형식의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대입 수능 시험에 친근한 느낌을 갖게 할 것입니다. 교재 사용 방법 ① 이 교재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가르치는 사람과 아이들은 해당 책을 읽어야 합니다. ② 교재는 색깔별로 6단계가 있고, 단계는 학년을 뜻합니다. 각각은 6권의 필독서로 구성되어, 아이들의 성향이나 독서능력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 지도할 수 있습니다. ③ 대한민국 최초로 도입된 ‘아이들을 위한 PSAT와 LEET’ 형식의 문제는 교사의 주관적인 독서지도를 탈피한, 독서지도의 진수를 엿보게 할 것입니다. ④ 16쪽의 길라잡이가 뒤에 붙어 있는데, 학생들에게 길라잡이를 그대로 나누어 줄 수도 있고 분리한 후에 교재만 나누어 줄 수도 있습니다. 5단계 노랑 개정판의 필자 김현경 - NIE논술지도사 전문강사 / 박진희 - 독서논술지도사 / 서미숙 - 독서지도 전문강사 손준영 - 독서논술지도사 / 안혜진 - 독서지도사 / 양효생 - 독서논술지도사 오증교 - 서울오류남초등학교 교사 / 이진우 - 한국 언론진흥재단 미디어 교육사 조미향 - 송신초등학교 사서교사 / 지혜남 - 독서논술지도사 독서지도교재 <로직아이 샘>을 활용하면 좋은 분들 독서지도사, 방과후 학교 교사, 도서관 독서지도사, 학원 독서지도 교사, 아동 센터 교사, 서술식 문제를 출제하고 가르치는 초등학교, 학습지 교사 <단계별 구성의 대략적인 구분> 각 단계는 학년을 기준으로 합니다. 즉 1단계는 1학년, 6단계는 6학년을 기준으로 합니다. 그러나 선생님의 지도 방법이나 학생들의 수준에 따라 달리 지도할 수 있습니다. <로직아이 샘>과 독서지도 독서는 감동입니다. 감동은 집중력을 높여 줍니다. 어렸을 때 감동하면서 책을 읽은 아이들이 다른 일도 잘합니다. 독서는 핵심입니다. 핵심을 파악해야 발전합니다. 모든 사건에는 핵심이 있고 모든 일은 핵심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독서는 전체의 흐름과 핵심파악에 도움을 줍니다. 독서는 꿈입니다. 꿈을 꾸는 사람만이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독서는 미래이고 독서는 희망입니다. 독서는 아프기 전에 치료하는 최고의 보약입니다. “로직아이”는 대한민국 모든 아이들이 책과 더불어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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