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교과서 수록 작품' 및 좋은 책을 중심으로 한 독서지도를 위한 교재이다. 창의체험 독서지도 교재 <로직아이 샘 노랑 5단계> 개정판에 새로 들어간 필독서는 『지켜라! 멸종 위기의 동식물』(뭉치), 『서찰을 전하는 아이』(푸른숲주니어), 『함께 사는 다문화 왜 중요할까요?』(어린이 나무생각)이다. 『나무를 심은 사람』(두레아이들)의 문제는 대폭 수정했다.
대한민국 최초로 해당 책을 이용한 '아이들을 위한 공직 적격성 평가: 행정고시 1차 시험' 형식의 문제가 수록되어 있다. 대입 수능 시험에 친근한 느낌을 갖게 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창의체험 독서지도 교재 <로직아이 샘 노랑 5단계> 개정판의 특징① '교과서 수록 작품' 및 좋은 책을 중심으로 한 독서지도를 위한 교재입니다. 글쓰기 논술 실력도 늡니다.
② 창의체험 독서지도 교재 <로직아이 샘 노랑 5단계> 개정판에 새로 들어간 필독서는 『지켜라! 멸종 위기의 동식물』(뭉치), 『서찰을 전하는 아이』(푸른숲주니어), 『함께 사는 다문화 왜 중요할까요?』(어린이 나무생각)입니다. 『나무를 심은 사람』(두레아이들)의 문제는 대폭 수정했습니다.
③ 대한민국 최초로 해당 책을 이용한 <아이들을 위한 공직 적격성 평가: 행정고시 1차 시험) 형식의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대입 수능 시험에 친근한 느낌을 갖게 할 것입니다.
교재 사용 방법① 이 교재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가르치는 사람과 아이들은 해당 책을 읽어야 합니다.
② 교재는 색깔별로 6단계가 있고, 단계는 학년을 뜻합니다. 각각은 6권의 필독서로 구성되어, 아이들의 성향이나 독서능력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 지도할 수 있습니다.
③ 대한민국 최초로 도입된 ‘아이들을 위한 PSAT와 LEET’ 형식의 문제는 교사의 주관적인 독서지도를 탈피한, 독서지도의 진수를 엿보게 할 것입니다.
④ 16쪽의 길라잡이가 뒤에 붙어 있는데, 학생들에게 길라잡이를 그대로 나누어 줄 수도 있고 분리한 후에 교재만 나누어 줄 수도 있습니다.
5단계 노랑 개정판의 필자김현경 - NIE논술지도사 전문강사 / 박진희 - 독서논술지도사 / 서미숙 - 독서지도 전문강사
손준영 - 독서논술지도사 / 안혜진 - 독서지도사 / 양효생 - 독서논술지도사
오증교 - 서울오류남초등학교 교사 / 이진우 - 한국 언론진흥재단 미디어 교육사
조미향 - 송신초등학교 사서교사 / 지혜남 - 독서논술지도사
독서지도교재 <로직아이 샘>을 활용하면 좋은 분들독서지도사, 방과후 학교 교사, 도서관 독서지도사, 학원 독서지도 교사, 아동 센터 교사, 서술식 문제를 출제하고 가르치는 초등학교, 학습지 교사
<단계별 구성의 대략적인 구분>각 단계는 학년을 기준으로 합니다. 즉 1단계는 1학년, 6단계는 6학년을 기준으로 합니다. 그러나 선생님의 지도 방법이나 학생들의 수준에 따라 달리 지도할 수 있습니다.
<로직아이 샘>과 독서지도독서는 감동입니다. 감동은 집중력을 높여 줍니다. 어렸을 때 감동하면서 책을 읽은 아이들이 다른 일도 잘합니다.
독서는 핵심입니다. 핵심을 파악해야 발전합니다. 모든 사건에는 핵심이 있고 모든 일은 핵심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독서는 전체의 흐름과 핵심파악에 도움을 줍니다.
독서는 꿈입니다. 꿈을 꾸는 사람만이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독서는 미래이고 독서는 희망입니다. 독서는 아프기 전에 치료하는 최고의 보약입니다.
“로직아이”는 대한민국 모든 아이들이 책과 더불어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목차
나무를 심은 사람(두레아이들)
길모퉁이 행운 돼지(다림)
지켜라! 멸종 위기의 동식물(뭉치)
서찰을 전하는 아이(푸른숲주니어)
함께 사는 다문화 왜 중요할까요?(어린이 나무생각)
마당을 나온 암탉(사계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