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기였을 때 프랑스로 입양된 친구의 이야기로 비록 겉모습은 달라도 친구도 될 수 있고 가족도 될 수 있다는 밝고 긍정적인 쪽으로 접근해 본 실화를 바탕으로 구성했다.
출판사 리뷰
아기였을 때 프랑스로 입양된 친구의 이야기로 비록 겉모습은 달라도 친구도 될 수 있고 가족도 될 수 있다는 밝고 긍정적인 쪽으로 접근해 본 실화를 바탕으로 구성해 본 책입니다.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좀 더 이해가 쉽게 될 수 있도록 주인공을 귀여운 부엉이로 잡아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