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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김현주
과거와 현재, 미래의 우리 이야기를 꾸준히 쓰고 싶습니다. 월간 <어린이와 문학>?의 추천을 받아 동화작가로 글을 쓰게 되었어요. 펴낸 책으로는 《행운당고의 비밀》, 《친구계산기》(공저)가 있습니다.
지은이 : 이정호
어릴 적부터 역사 속 인물에 관심이 많았다. 온갖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꿋꿋하게 일어서는 모습에 감명을 받았다. 그때 받은 감동을 함께 나누고 싶어 글을 쓰고 있다. 또 공공기관에서 성인 대상 글쓰기 강의와 그림책 심리상당, 청소년 대상 문학창작과 책 쓰기 강의를 하면서 시민들이 글과 문학이라는 문자 매체로 성찰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 제13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받아 작가가 된 후 다양한 분야의 어린이 청소년 책을 펴냈다. 청소년소설 《여기는 경성 모던방송국》과 동화 《1920 알파걸》(공저), 《바나나 천원》 등을 썼고, 교양서로 《어린이를 위한 꿈꾸는 수업》, 《어린이를 위한 공동체 수업》 등을 썼다.
지은이 : 김보경
월간 <어린이와문학>에 ‘빨간모자 클럽’이 실리면서 동화작가의 길로 들어섰어요. 그 뒤 제13회 기독신춘문예에 ‘내 주머니 속 파랑고래야!’가 당선되었어요. 지은 책으로는 《빨간모자 탐정클럽》, 《외계인을 잡아라!》가 있어요.
지은이 : 박윤우
전태일문학상에 소설이,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글을 쓰게 되었어요. 이야기를 통해 힘을 얻어 살게 되었으므로 멋진 이야기로 보답하고 싶습니다. 《어게인 별똥별》, 《편순이 알바 보고서》, 《봄시내는 경찰서를 접수했어》를 펴냈어요.
지은이 : 문성희
한국사를 공부해 역사에 관심이 많아요. 과거를 의미있게 살다 간 사람들의 모습을 보며 오늘 주어진 시간을 힘차게 잘 살아가도록 힘을 주는 역사동화를 쓰고 싶습니다. 또한 아이만의 천진한 빛을 보여주는 동화도 쓰고 싶습니다. ‘푸른 목각 인형’으로 제7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받아 동화작가가 되었어요. 펴낸 책으로 《날 좀 내버려 둬》(공저), 《무덤가의 비밀》, 《우리 반은 못 말려!》가 있습니다.
들어가는 말
1. 구불구불 물결 머리, 오엽주_(김현주)
오엽주는 이렇게 살았어요
청결 점수 빵점/ 어쩐지 귀염성 있어 보여/ 부모님의 바람대로/ 눈물이 쏙 빠지도록/ 조선 1호 미용인/ 불길에 휩싸인 화신미용실/ 영원한 미용인으로
2. 찰칵! 진심을 찍는 이홍경_(김현주)
이홍경은 이렇게 살았어요
영혼을 빼앗는 사진기/ 3년을 틀어박혀/ 조선 최초의 ‘부인사진관’/ 무라카미의 ‘촌상사진관’/ 아버지와 딸/ 포마드 신사의 이중성/ 박살난 유리 천장/ 순간의 진심을 담는 사진/ 신여성, 이홍경으로 우뚝 서다
3. 진짜 가수, 왕수복_(이정호)
왕수복은 이렇게 살았어요
너 노래 참 잘하는구나/ 월사금이 없어서/ 새로운 학교는 어떨까?/ 갑자기 찾아온 행운/ 인기투표 1위, 10대 가수왕/ 자유로운 진짜 가수
4. 조선의 여배우, 이월화_(김보경)
이월화는 이렇게 살았어요
내 별명은 말괄량이/ 활동사진이 미치도록 좋아/ 이화학당을 그만 두고/ 여주인공이라고?/ 어느 날 갑자기/ 스타덤에 올라/ 오양단 단원이 되어
5. 똑단발 아나운서, 이옥경_(박윤우)
이옥경은 이렇게 살았어요
똑단발 남장 소녀/ 특별한 인연/ 줄 없는 전화/ 최초의 아나운서가 되다/ 음악 방송의 안주인/ 끔찍한 사고
6. 당당한 여기자, 최은희_(문성희)
최은희는 이렇게 살았어요
마음을 울리는 글을 쓰자/ 넓은 세상에 나가 발로 뛰자/ 억울한 목소리를 담다/ 특종을 잡아라/ 최은희 여기자상
작가 소개: 김현주, 이정호, 김보경, 박윤우, 문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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