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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뭉치 / 애슐리 해리스 웨일리 (지은이), 아난야 라오-미들턴, 한나 우드 (그림), 신수경 (옮긴이) / 2024.04.24
15,000원 ⟶ 13,500원(10% off)

꼬마뭉치명작,문학애슐리 해리스 웨일리 (지은이), 아난야 라오-미들턴, 한나 우드 (그림), 신수경 (옮긴이)
EBS Final 실전모의고사 과학탐구영역 생명과학 1 (8절) (2024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4.04.21
9,0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수능과 동일한 난이도의 신규 모의고사 ‘9회분’을 제공한다. 2025학년도 수능 대비 가장 먼저 출시되는 모의고사로 6월 모의평가부터 대비할 수 있다. 출제 가능성이 높은 문항을 실제 수능 유형과 난이도에 맞게 수록하였다.제 1회 실전모의고사 제 2회 실전모의고사 제 3회 실전모의고사 제 4회 실전모의고사 제 5회 실전모의고사 제 6회 실전모의고사 제 7회 실전모의고사 제 8회 실전모의고사 제 9회 실전모의고사 정답과 해설2025학년도 수능 완벽 대비는 EBS 모의고사 시리즈와 함께! EBS의 첫 번째 모의고사 시리즈 "FINAL 실전모의고사“ 최다 과목, 최다 분량! 수능과 동일한 난이도의 신규 모의고사 ‘9회분’ 제공 가장 많은 수험생이 선택한 EBS 대표 모의고사 - 수능과 동일한 체제의 모의고사로 실전 감각 업그레이드! - 2025학년도 수능 대비 가장 먼저 출시되는 모의고사로 6월 모의평가부터 대비할 수 있습니다. 실전 감각을 키우는 최다 분량 모의고사 - 과목별 7~9회분으로 충분한 연습 분량을 제공합니다. - 출제 가능성이 높은 문항을 실제 수능 유형과 난이도에 맞게 수록하였습니다. - EBSi 100% 무료 강의 제공 고교강의의 중심, ‘EBSi’에서 제공하는 100% 무료 강의를 인터넷 사이트 / 스마트폰 ‘EBSi 고교강의’ 앱을 통해 들을 수 있습니다.
나는 마음대로 나지
주니어김영사 / 강인송 (지은이), 모예진 (그림) / 2022.07.27
12,800원 ⟶ 11,52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강인송 (지은이), 모예진 (그림)
중학년을 위한 한뼘도서관 63권. 자신의 판단과 신념에 따라 해야 하는 말과 해야 하는 행동은 꼭 해내고야 마는 아이 ‘나지’를 통해, 아이들이 가진 저마다의 생각과 의견을 존중하고 응원하는 창작 동화이다. 강인송 작가가 그간의 작품에서는 가만히 손을 들고서 자신의 순서를 기다리고 있을 법한 조금은 소심하고 자그마한 목소리들에 주목했다면, 이번 이야기에선 누구보다 크고 우뚝한 목소리를 전한다. 언제 어디서든 제가 옳다고 믿는 대로, 스스로의 뜻대로 행동하는 주인공 캐릭터를 통해 ‘마음껏 말해도 괜찮다’, ‘옳다고 생각하는 대로 행동해도 괜찮다’는 응원을 전하는 작품이다.나지는 늘 올발라 – 7 좀 봐주려고 했는데 – 20 교장 선생님이 새로 오셨는데 말이야 – 32 나지 vs 도 선생님 1차전 – 43 나지 vs 도 선생님 2차전 – 52 진짜 마음대로 할 때 – 61 진짜 행복한 토끼장 만들기! – 75 특별한 토끼장에 대한 제보 – 92 어쩔 수 없는 이유 – 100 [뒷이야기] 그다음의 나지 - 114 작가의 말 - 118“너도 네가 옳다고 생각하면 뭐든 그렇게 해. 네 방법대로, 네 마음대로.” 자신의 판단과 신념에 따라 해야 하는 말과 해야 하는 행동은 꼭 해내고야 마는 아이 ‘나지’를 통해, 아이들이 가진 저마다의 생각과 의견을 존중하고 응원하는 창작 동화. 세상의 옳지 않은 모든 것들을 향해 날리는 나지의 강렬한 어퍼컷! “나는 내가 믿는 대로 행동할 거야. 내 마음대로, 민감하고 야무지게!” 팔짱을 낀 아이가 서 있다. 대쪽 같은 성격을 보여 주려는 듯 일자로 자른 칼 단발에 야무진 표정을 한 채 아주아주 당당하고 다부지게. 그 뒤에서 발그스레 얼굴을 붉히는 남자아이와 이에 대조적으로 난감한 표정을 짓는 할아버지, 난장판이 된 교실과 그 사이를 뛰어다니는 토끼까지……. 표지에서부터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건가?’ 호기심을 한껏 자극하는 동화 《나는 마음대로 나지》가 출간되었다. 무릎을 굽혀 눈높이를 맞추고 어린이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온 강인송 작가가 새 이야기를 팔랑이며 돌아왔다. 그간의 작품에서는 가만히 손을 들고서 자신의 순서를 기다리고 있을 법한 조금은 소심하고 자그마한 목소리들에 주목했다면, 이번 이야기에선 누구보다 크고 우뚝한 목소리를 전한다. 언제 어디서든 제가 옳다고 믿는 대로, 스스로의 뜻대로 행동하는 주인공 캐릭터를 통해 ‘마음껏 말해도 괜찮다’, ‘옳다고 생각하는 대로 행동해도 괜찮다’는 응원을 전하는 작품이다. “한눈에 봐도 비좁고 열악한 이곳이 ‘행복한 토끼장’이라고? 이대로 두면 안 되겠어!” 도 선생님의 ‘행복한 토끼장’ vs 나지의 ‘진짜 행복한 토끼장’ 대격돌 올바르지 않은 것, 배려가 없는 것, 도덕적이지 못한 것들을 보면 참지 못하고 나서야 하는 11살 최나지. 이토록 불같은 성격은 환경 운동을 하기 위해 훌쩍 해외로 떠나 버린 이모를 꼭 빼닮은 것으로, 나지는 오늘도 이모의 말을 되새기며 새끼 고양이를 멋대로 만지려는 아이들을 온 동네가 들썩이게 혼내는 중이다. 하지만 때와 장소, 분위기를 가리지 않는 입바른 소리가 남들 귀에 좋게만 들릴 리 없는 법. 특히 딸이 어디 가서 싫은 소리를 듣지는 않을까 전전긍긍하는 부모님이나 자신의 의견을 반대하는 사람이 흔치 않을 나이 지긋한 어른이라면 더더욱 말이다. 새로 부임한 도대남 교장 선생님도 나지에게 이를 득득 갈게 되었다. 새 학기 새 출발의 첫날, 야심 차게 발표한 ‘행복한 토끼장’ 계획이 나지의 대찬 반대에 부딪혔기 때문이다. 전교생 앞에서 망신당한 교장 선생님은 괘씸함에 밤잠까지 설치며 고분고분하게 만들 방법을 궁리하다가, 나지를 ‘어린이 대표’로 임명하기로 한다. 보통의 아이들이 상이나 직위처럼 뭔가를 받으면 좋아하듯 나지도 그럴 거라고 확신한 탓이었다. 하지만 또래 아이들과는 여러모로 다른 나지는 교장 선생님의 제안을 단박에 거절한 뒤, 교장 선생님의 친환경 토끼장을 뒤집어엎을 계획을 짜기 시작한다. 교장 선생님 몰래 이루어지는 나지의 ‘진짜 행복한 토끼장 만들기’ 작전은 성공할 수 있을까? 또,영문도 모른 채 토끼장 소동에 휘말린 친구들과 토끼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어디서든 옳은 말을 하는 사람이 한 명씩은 꼭 있어야 한댔어.” 오늘도 진심을 담아 당차게 행동하는 나지와 함께, 세상 모든 어린이들의 목소리를 응원하는 이야기 아이와 어른을 경계 짓는 나이, 여성과 남성을 구분하는 성별, 사회적 역할과 기타 등등의 분류 속에서 우리는 ‘OO답다’는 표현으로 다시 한번 타인을 가르고 판단한다. 이야기 속의 나지도 마찬가지였다. 어른들과 친구들은 계속 주변의 누군가와 나지를 비교하며 아이를 나무란다. ‘너는 대체 왜 그러니?’, ‘다른 애들처럼 좀 참으면 안 돼?’, ‘제발 좀 아이답게 굴어’라고. 하지만 나지는 꿋꿋하게 대꾸한다. ‘내가 뭘 어쨌다고 그래!’, ‘틀린 말을 하는데 어떻게 참아?’, ‘대체 아이다운 게 뭔데?’라고. ‘어른들 마음에 쏙 드는 어린이들 말고 다른 어린이들, 그중 유독 어른들 눈치 안 보고 하고 싶은 말을 실컷 하던 어린이의 안부가 궁금해’서 시작된 이야기인 만큼, 나지는 여느 동화들에서 보기 드물었던 주인공의 면모를 보인다. “종이 상자는 3개월, 비닐봉지는 20년, 플라스틱은 500년 이상”이라며 쓰레기가 분해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줄줄 외울 만큼 환경에 관심이 많고, “아기 고양이가 사람 손을 타면 엄마에게 버림받을 수도 있다”고 입장을 대신할 수 있을 만큼 동물들에 관한 이해도도 높고, “교장 선생님이 새로 오셨다고 개학식을 일찍 시작하는 건 이상하다”며 말과 행동에 언제나 명확한 근거를 붙인다. ‘다른 사람처럼’, ‘평범하게’ 무엇보다 ‘튀지 않고’를 강조하는 세상에서 마음에 품은 것들을 솔직하게 드러내기란 참 어려운 일이다. 특히 어린이들의 목소리는 어리다는 이유로, 사회 경험이 적다는 이유로 ‘꼬맹이가 뭘 알아?’라는 소리나 들으며 묻혀 버리기 십상이다. 그러니 기껏 용기 낸 말끝에서조차 결국 어른들의 눈치를 보고야 마는 아이들로선, 언제나 당찬 나지의 모습을 보며 통쾌하고 속 시원한 기분을 느끼지 않을까? ‘나답다’라는 표현으로도 자신을 규정하지 않는 나지를 보면, ‘뜻대로’, ‘마음대로’라는 단어가 새롭게 와닿는다. 뻔뻔하다든가 고집이 세다든가 하는 부정적 이미지가 아닌, 자신의 생각을 줏대 있게 전하는 ‘자유로움’으로 말이다. 그리고 새삼 깨닫게 된다. 어린이들은 생각보다 어리지 않음을, 제 목소리를 당당히 낼 수 있을 만큼 모든 것들을 깊게 고민하여 받아들이고 있음을 말이다. 모예진 작가의 그림이 더해져 따뜻하지만 단호하고, 말랑하지만 옹골차게 그려진 아주 특별한 아이 ‘나지’가 모두에게 미쁜 마음으로 다가갈 수 있길 바란다. “거기 모두, 정지!”머리띠 어린이는 바닥에 주저앉고 말았어. 저만치 두 눈에 힘을 잔뜩 주고 서 있는 아이가 보였거든.“최, 최나지 언니다!”어린이들이 소리를 지르며 도망쳤어. 덩달아 놀란 아기 고양이들도 얼른 풀숲으로 몸을 숨겼어. 자리에 남은 건 오직 머리띠 어린이뿐이었지. 나지는 울상이 된 머리띠 어린이 앞에 가 섰어. 햇빛을 등지고 선 나지의 얼굴에 어두운 그림자가 가득했어. “아기 고양이들 만지면 된다고 그랬어, 안 된다고 그랬어?”머리띠 어린이가 황급히 고개를 저었어. “아, 안 된다고 그랬어…….”“근데 왜 만지려고 했어?” “그, 그냥 너무 귀여워서…….”“아기 고양이들이 사람 손을 타면 엄마가 버리고 갈지도 몰라. 저번에도 말했잖아. 만지지 않는 게 아기 고양이들을 위한 일이라고.” “시간이 얼마 안 남았네요. 혹시 질문이나 의견이 있는 친구가 있을까요?” 멋진 연설과 질문 시간이라니! 본인이 생각해도 교장 자리에 딱이라고 생각하면서 도 선생님 스스로 다시 감탄하던 참이었어. “궁금한 게 있습니다!”모두 졸고 있는 그 넓은 강당에서 유일하게 눈을 반짝이는 아이, 누구겠어? 당연히 우리의 나지였지. 놀란 담임 선생님이 얼른 뛰어와 나지를 붙잡았지만 물은 이미 엎질러진 뒤였어.“네, 자유롭게 이야기해 보겠어요?”도 선생님은 여유롭게 미소를 지었어. 왠지 손을 든 아이의 얼굴이 익숙한 것 같았지만 기분 탓인가보다 했지.“먼저, 저는 학교에 토끼장을 만드는 것 자체가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나지의 말에 강당 안이 순식간에 조용해졌어. 누구 하나 숨소리조차 쉽게 내지 못했지. 도 선생님의 얼굴에서도 웃음기가 사라졌어.
내 친구 장군이
형설아이 / 최창숙 지음, 임효정 그림 / 2014.04.21
9,500원 ⟶ 8,550원(10% off)

형설아이명작,문학최창숙 지음, 임효정 그림
형설아이 창작동화 시리즈. 가난하지만 사랑으로 동물을 키우는 명희네 가족, 남부러울 것 없이 부유하지만 행복하지 않은 충연이네 가족, 충연이의 외로움을 알아주는 강아지 장군이와 충연이의 우정 등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프롤로그 : 마음으로 건네는 이야기 · 8 허풍선 공주· 12 내 이름은 장군이· 27 울고 싶을 땐 울어버려· 50 기다려 줘· 61 길냥이 은별이· 76 ‘야생에서 살아남기’의 달인, 은별‘냥’· 97 험하고 멀어도 우리는 간다· 126 충연이와 명희· 147 아저씨 사랑해요· 173 에필로그 : 마음이 마음을 만났을 때 · 190마음이패밀리의 막내 ‘장군이’의 집으로 돌아가기 위한 험난한 여정! “충연아, 조금만 기다려 줘. 내가 널 지켜줄게!” 가난하든 부유하든 우리에게는 마음을 나눌 친구가 필요합니다. 마음과 마음이 만나면 우리는 행복해질 수 있어요. 우리에게는 너무나 유명한 ‘마음이패밀리’의 새로운 이야기가 창작동화로 펼쳐집니다. 가난하지만 사랑으로 동물을 키우는 명희네 가족, 남부러울 것 없이 부유하지만 행복하지 않은 충연이네 가족. 충연이의 외로움을 알아주는 강아지 장군이와 충연이의 우정 등. 이 책에서 들려주는 이야기들이 어린이 여러분의 가슴을 따뜻하게 해줄 거예요. * 우리가족 마음이네의 막내, 장군이를 소개합니다 안녕? 난 우리 엄마 마음이의 자랑스러운 막내아들, 장군이라고 해. 난 엄마와 먹뽀 형, 도도 누나와 함께 명희네 집에서 살고 있었어. 그런데 어느 날 명희 친구 충연이라는 소녀가 나를 데려갔지. 처음에는 가족들이 그리워서 슬퍼하고만 있었는데, 가만히 보니까 충연이는 참 외로운 아이인 것 같았어. 집에서는 엄마에게 잔소리를 듣고, 학교에서는 아이들에게 따돌림을 당하고, 아침부터 밤까지 학교, 과외, 숙제만 하다가 울다 지쳐 쓰러져 잠이 드는 소녀…. 그래서 난 충연이의 친구가 되어주기로 결심했지! 하지만 충연이 엄마는 집에서 나를 키우는 걸 허락하지 않으셨고, 화가 난 충연이는 집을 떠나 먼 곳으로 가려다가 나를 잃어버리고 말았어! 내 친구 충연이는 잘 지내고 있을까? 나 없이 또 외롭게 지내고 있는 건 아닐까? 충연아, 곧 돌아갈 테니 조금만 기다려 줘. 내가 널 지켜줄게! * 우리는 가난하든 부유하든 마음을 나눌 친구가 필요해요 ‘내’가 어려운 일을 당했을 때 함께 슬피 울어줄 친구가 있다면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 행복을 우리끼리만 독점하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요? 가난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었을 때 우리는 함께 마음 아파하고 도움의 손길을 뻗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남부러울 것 없이 사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무관심합니다. 하지만 행복은 돈으로 살 수 있는 것이 아니랍니다. 겉만 보고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지 않는 것은 돌이킬 수 없는 죄가 될 수도 있습니다. 가난해 보이는 친구를 멸시한다든가 부유해 보이는 친구를 질시한다든가……. 우리는 가난하든 부유하든 마음을 나눌 친구가 필요합니다. ‘내 친구 장군이’는 모두가 ‘재수 없어’하는 주인공 충연이를 통해서 점점 이유가 다양해져 가는 왕따 문제를 생각해 보게 합니다. 그리고 래브라도 레트리버종 강아지 장군이와 충연이의 우정을 통해 인간이든 동물이든 상관없이 마음이 마음을 만났을 때 우리는 행복해질 수 있다는 진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내 마음이 소중하듯이 친구의 여린 마음도 다치면 안 된다는 것을 말입니다. * 작가님이 들려주는 이야기 학교폭력, 왕따……. 요즘 인터넷에서 쉽게 검색할 수 있는 단어입니다. 이웃을 가족처럼 생각하던 우리나라에서 왕따가 사회문제가 될 줄은 저도 몰랐습니다. 우리 사회가 왜 이렇게까지 되었을까? 형제가 적어지다 보니 양보심을 배우지 않아 그렇게 된 걸까? 오랫동안 고민해 보았습니다. 그럴수록 어떤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우린 상처 받을 것을 두려워해서 강한 척하고, 따돌림 당할 것을 두려워해 남을 먼저 따돌리는 것이 아닐까? 누군가를 미워하고 따돌리는 행동도, 두려워서 감히 잘못된 행동을 잘못됐다고 말하지 못하는 비겁함도 다 마음의 병듦에서 오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선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일 것입니다. ‘마음’과 ‘마음’이 만났을 때는 제아무리 ‘개’와 ‘고양이’라도 동화 속 강아지 장군이와 고양이 은별이처럼 참된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 마음을 활짝 열어요. 그리고 세상에서 만난 모든 사람과 친구가 되어 보아요.
종이로 만든 레고 페이퍼 브릭 : 팬톤 805C 형광핑크
봄봄스쿨 / 손호성 (지은이), 아르고나인 스튜디오 (구성) / 2020.11.20
10,000원 ⟶ 9,000원(10% off)

봄봄스쿨예술,종교손호성 (지은이), 아르고나인 스튜디오 (구성)
종이공작에서 한층 더 발전한 3D 종이공작을 할 수 있는 제품이다. 두꺼운 종이를 O, + 모양에 결합하여 나만의 오리지널 작품을 만들 수 있다. 칼선이 되어 있는 2가지 형태의 패턴으로 레미콘, 동작로봇, 지게차, 오토바이, 변신자동차, 건설장비, 탱크, 로봇 변신자동차, 벨로시랩터, 티렉스 등 다양한 장난감과 공룡모양을 만들 수 있으며, 마스크와 결합하여 로봇 마스크를 만들 수 있고 실용성 있는 제품도 만들 수 있다. 마치 시중의 '레고'라고 불리는 블록과도 결합하고 떼어내고 새로운 모양을 만들 수 있다. 도안은 기본 설명과 함께 유튜브에 새로운 모델을 계속 올리고 있어 다른 친구들이 만든 작품도 함께 만들어 볼 수 있다. <페이퍼브릭 베이직키트 팬톤 805C 형광핑크>는 자주색 모델을 만드는 아이들에게 맞춰 패턴을 단순화했으며 친절한 단계별 사진 설명으로 누구나 손쉽게 제작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었다. 팬톤 컬러는 선명하고 아름다운 색상을 제공한다. 검정색과 다른 팬톤 페이퍼브릭을 함께 접고 결합하여 새로운 색상을 조합하여 디자인 능력과 창의력에 불을 붙여 줄 것이다.페이퍼브릭 설명서 페이퍼브릭 핑크색 도면 12매끼워서, 만들고 창의력을 즐겨라! 누구나 쉽게 멋진 3D 종이 장난감을 만들 수 있다! [페이퍼브릭]은 종이공작에서 한층 더 발전한 3D 종이공작을 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두꺼운 종이를 O, + 모양에 결합하여 나만의 오리지널 작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칼선이 되어 있는 2가지 형태의 패턴으로 레미콘, 동작로봇, 지게차, 오토바이, 변신자동차, 건설장비, 탱크, 로봇 변신자동차, 벨로시랩터, 티렉스 등 다양한 장난감과 공룡모양을 만들 수 있으며, 마스크와 결합하여 로봇 마스크를 만들 수 있고 실용성 있는 제품도 만들 수 있습니다. 마치 시중의 “레고”라고 불리는 블록과도 결합하고 떼어내고 새로운 모양을 만들 수 있습니다. 혹시 어려울까 겁을 필요가 없어요! 도안은 기본 설명과 함께 유튜브에 새로운 모델을 계속 올리고 있어 다른 친구들이 만든 작품도 함께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페이퍼브릭 베이직키트 팬톤 805C 형광핑크]는 자주색 모델을 만드는 아이들에게 맞춰 패턴을 단순화했으며 친절한 단계별 사진 설명으로 누구나 손쉽게 제작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팬톤 컬러는 선명하고 아름다운 색상을 제공합니다. 검정색과 다른 팬톤 페이퍼브릭을 함께 접고 결합하여 새로운 색상을 조합하여 디자인 능력과 창의력에 불을 붙여 줄 것입니다. 신나는 모험을 즐기다보면 나만의 작품이 한가득! 종이공작은 종이모형 또는 페이퍼 크래프트(Paper Craft)라고도 합니다. [페이퍼브릭]은 인쇄된 레고처럼 작품의 전개도를 보고 만들 수도 있고 몇 가지 기본 요령을 익히고 난 다음에 O형 부품의 구멍에 +부품을 T자로 끼우고 붙여서 풀, 테이프, 접착제 없이 입체적인 모양이 되도록 만드는데, 간단한 것부터 백여개가 넘는 부품을 조립해서 로봇 마스크 등의 복잡한 것까지 다양한 모형을 만들 수 있습니다. [페이퍼브릭]은 종이공작 초보자를 대상으로 제작된 책이기에 간단하고 쉽게 구성되었지만 뛰어난 입체감과 완성도를 자랑한답니다. 완성된 작품은 누구나 탐을 낼 정도로 멋지고 정교하기 때문에 인테리어 소품으로 어디에 전시해도 어울릴 것입니다. ‘레고’사의 듀플로와 호환가능한 [페이퍼브릭] [페이퍼브릭]은 세계적인 장난감인 ‘레고’사의 시리즈 중 ‘듀플로’와 호환되는 구멍사이즈를 가지고 있어 듀플로와 결합이 되어 새로운 디자인의 모형을 만들 수 있고, 미니 피규어 등을 가지고 멋진 사진을 찍거나 스톱 모션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볼 수도 있어요! [페이퍼브릭]은 핑크색의 350g, 양면코딩을 하여 오염에 강하고 접을 수 있으며, 종이 특유의 탄성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또한 코로나19의 여파로 마스크 사용이 필수적인데, 이와 결합하여 새로운 로봇, 동물 마스크를 만들거나 그림을 그릴 수도 있습니다. [페이퍼브릭]은 종이공작의 강점인 손을 최대한 활용, 아이 두뇌에 유익한 자극을 주는 것은 물론 감수성과 성취감까지 선물하는 책입니다. 하지만 교육적 효과를 잠시 미루어 두고 살펴보더라도 예쁜 일러스트와 화려한 패턴으로 눈을 즐겁게 하고, 완성된 종이 장난감들로 인해 가슴 가득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멋진 책이랍니다!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 수 있는 [페이퍼브릭] [페이퍼브릭]은 단순 종이공작 책이 아니라 만드는 과정에서 ‘이야기’를 만들어서 촬영하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며 놀이를 할 수 있다는 데에 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독자는 다 먹은 우유병을 이용하여 레미콘을 만들고 음료수 병, 패키지를 결합하여 새로운 세계를 창조할 수 있습니다. 해적선을 만들어 바다를 탐험하고 우주를 비행하는 인공위성을 만들어 볼 수도 있습니다. 또한 비행기를 타고 큰 도시로 날아가 빌딩숲 아래 나만의 차로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는 세계 등의 자신의 세계관을 가져볼 수 있습니다. 손을 사용하면서 머리가 좋아지고 이야기를 만들고 자신만의 상상의 나래를 펼치다 보면 어느새 아이템이 한가득 들려 있을 것입니다.
고래를 만날 거야
소야 / 김정옥 (지은이), 강은지 (그림) /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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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야동요,동시김정옥 (지은이), 강은지 (그림)
아동문학세상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한 김정옥 시인의 첫 동시집이다. 복잡하고 힘겹고, 날카로운 세상을 살아가는 어린이들에게 따뜻하고 평화로운 시선으로 이야기를 들려주는 참신한 동시들을 담았다. 이번 동시집에서 60편의 동시가 수록되어 있는데, 1부에는 사물과 공간을 바라보는 어린이들의 시선을 담았으며, 2부에는 동물과 곤충, 움직이는 자연을 쫓아가는 동심을 담았다. 3부에서는 가족과 친구, 이웃 등 사람들 사이에서 자라는 동심을, 4부에는 식물과 자연을 관찰하고 생각하는 동심을 담았다. 등단 14년 만에 첫 시집을 내놓는 김정옥 시인은 세상을 따스하고 정겨운 시선으로 바라보면서, 어린이들에게도 동시를 통해 그 따스함을 전하려 애쓰고 있다.[1부] 소라 껍데기 소라 껍데기 … 12 소금꽃 … 14 풍경 소리 … 16 굴렁쇠 … 18 웃음 씨앗 … 20 401 … 22 흰 눈과 기린 … 23 셔틀콕 둥지 … 24 모래알 속에는 … 26 도서실에 가기 싫어 … 28 학교 앞 천천히 … 29 두 바퀴 쭉 뻗고 … 30 오래전 약속 … 32 작은 상자 … 34 모오리돌 … 37 [2부] 새들의 암호 잠자리 마술사 … 40 새들의 암호 … 42 벼꽃밥 … 44 이른봄애호랑나비 … 45 토끼 옷 입히기 … 46 유치원 가는 나비 … 48 와이키키 도라지꽃 … 49 고양이 인증샷 … 50 다 나인데 … 52 쫌 억울했겠다 … 54 길고양이 … 56 별난 염소 … 57 멀리도 못 가고 … 58 무슨 시간일까 … 60 참외가 된 물고기 … 62 [3부] 숟가락 얹기 힘이 닿는 데 … 66 눈꽃 피는 집 … 68 참 드문 날 … 69 숟가락 얹기 … 70 싸리비 자국 … 72 지우개 … 74 나도 크고 별도 크고 … 75 가을 담은 밥 … 76 거 봐 … 78 고양이를 만나는 밤 … 80 첫눈 … 81 아빠의 노래 … 82 투시력이 생겼나 봐 … 84 나 보여주려고 … 85 와이파이 내 눈 … 86 [4부] 노란 길 접시꽃 … 90 봄비 꽃비 … 92 복수초 … 93 도토리 좀 봐 … 94 별미 … 96 까치밥이라 … 97 씀바귀꽃 … 98 백두산 들꽃 … 100 가을 산 … 103 바다로 가는 송사리 … 104 그늘 의자 … 106 이음꽃 … 107 노란 길 … 108 꽃향기 자동차 … 110 닻별 닻꽃 … 111숨은 이야기를 살짝 들춰보는 재미 누군가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언제나 흥미롭게 다가온다. 그래서 어른들보다 이야기를 더 잘 찾아낸다. 대수롭지 않은 장면과 상황 속에서도 스스로 즐거울 만한 이야깃거리를 찾아내고 즐기는 힘이 어린이들에게 있다. 또한 어린이들은 지극히 평범함 소재에도 재미있는 이야기가 숨어 있다는 것을 누구보다 빨리 눈치챈다. 김정옥 시인의 동시집 ‘고래를 만날 거야’는 평범한 소재, 일상의 영역을 살짝 들추어 그 속에 숨어 있는 이야기를 찾아내고, 맘껏 즐기는 어린이의 마음을 담았다. 시인은 고양이 발자국이나 물에 잠긴 버드나무 이파리, 바닷가에 만난 소라 껍데기 같은 소재에 숨어 있을 법한 이야기를 들춰낸다. 풀밭에 떨어진 낡은 셔틀콕에 숨어 있는 새들의 비밀을 찾아내는 어린이, 쌓여 있는 상자와 상자 사이에서 속이 꽉 찬 이야기를 만나는 아이도 있다. 처마 끝에 / 달아 놓은 / 시 // 구름이 / 못 보고 / 그냥 가자 // 바람이 / 얼른 일어나 / 읽어 준다. - ‘풍경 소리’ 전문 처마 끝에 달린 풍경이 내는 소리를 시각적으로 표현해낸 이 작품은 흘려듣고 마는 소리를 ‘시’라는 낱말 속에 담아서 이야기를 만들어 낸다. 구름도 바람도 조연으로 등장하는 이야기는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어린이들이 발견해내는 이야기들은 다소 엉뚱하고 소소한 상상력과 맞물릴 때가 많다. 그 상상력은 이야기에 재미를 더해, 어린이 독자들의 시선을 묶어둔다. 어젯밤에 고구마 밭을 망친/ 범인이 잡혔대 // 이번에도 / 멧돼지가 범인이래. // 산토끼 발자국 / 고라니가 지우고 // 고라니 발자국 / 멧돼지가 지운 걸 // 봉춘 아재가 / 못 밝혀낸 거지. - ‘쫌 억울했겠다’ 전문 농작물 피해의 주범으로 항상 등장하는 멧돼지를 보고 어린이들은 작은 상상력을 발휘해 이야기를 만들었다. 멧돼지만 그런 게 아닌데, 혼자 뒤집어 썼을 지도 모른다는 상상. 그래서 고라니와 산토끼가 이야기에 등장하고, 멧돼지의 억울한 이야기가 완성된다. 이것이 동심이다. 김정옥 시인이 만들어낸 이야기들, 어린이의 상상력들은 한결 같이 따뜻하다. 억지스럽지 않고, 과격하지도 않고, 부정적이지도 않다. 마치 ‘따뜻한 이야기를 읽어낼 수 있어야 동심이다’는 주장이 들어있는 것처럼 시인의 이야기에 스며있는 온기는 한결같다. 추운 겨울 방학, 어린이들과 함께 읽을만한 좋은 동시집이다.풍경 소리처마 끝에 달아 놓은 시구름이 못 보고 그냥 가자 바람이 얼른 일어나 읽어 준다. 바다로 가는 송사리 버드나무 나뭇잎은 초록 송사리들 먼 바다 꿈꾸며 하나둘 강물로 뛰어든다. - 나는 고래를 만날 거야. - 나는 파도를 탈 거야. 초록 꼬리 살랑살랑 바람 속 헤엄쳐 강물 따라 간다 바다로 간다.
Who? 인물 중국사 : 노자.장자
다산어린이 / 최재훈 (지은이), 백문호 (그림), 오준석, 김종건 (감수) /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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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인물,위인최재훈 (지은이), 백문호 (그림), 오준석, 김종건 (감수)
역사 속 인물이 살아 숨 쉬는 〈who? 인물 중국사〉시리즈.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 중 하나인 중국의 고대사부터 현대사까지 어려운 역사를 인물 이야기로 쉽고, 재미있게 파악할 수 있다. 초등학교 시기에는 인물 이야기로 역사를 시작하는 게 가장 좋은 접근 방법이다. 아이들은 인물의 삶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접하면서 역사를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다. 인물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교과서에 등장하는 사건들 사이에 숨어 있는 인과 관계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역사의 전체적인 맥락을 따라갈 수 있다. 중요한 역사적 사건은 물론 그 사건이 일어난 배경, 역사를 이끌어간 인물들의 고민과 결정 등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펼쳐 보여준다. 교과서에 한 줄로 표현된 인물의 살아 숨 쉬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 이번편에서는 노자. 장자에 대해 이야기한다. 끊임없는 전쟁으로 약육강식이 팽배했던 춘추 전국 시대, 제후국들끼리 세력을 키우기 위해 치열하게 다툴수록 세상은 혼란스러워진다. 전쟁이 거듭될수록 어지러운 사회를 바로잡고, 나라를 부강하게 만드는 방법을 연구하는 학문이 발달힌다. 도가 사상은 이 시기에 등장한 대표적인 사상이며, 도가 사상의 중심에는 노자와 장자가 있다. 1. 세상을 꿰뚫어 본 철학자 (역사 바로보기 1. 노자가 살았던 춘추 시대) 2. 《도덕경》을 쓰다 (역사 바로보기 2. 노자와 《도덕경》) 3. 세상을 다스리는 이치 ‘도’ (역사 바로보기 3. 신선이 된 노자) 4. 물에서 ‘도’와 ‘덕’을 찾다 (역사 바로보기 4. 도가와 유가) 5. 자연에서 세상의 이치를 깨닫다 (역사 바로보기 5. 장자가 활동했던 전국 시대) 6. 새와 나비가 되어 세상을 보다 (역사 바로보기 6. 장자의 삶과 철학) 7. 참다운 인간의 길 인물 중국사 탐구 : 중국사 퀴즈 / 중국 견문록 / 고전 한마디 / 역지사지 토론방 / 인물 연표 / 중국사.한국사 연표★ 〈who? 인물 중국사〉 소개 인물로 배우는 최고의 역사 교과서! 역사 속 인물이 살아 숨 쉬는 〈who? 인물 중국사〉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 중 하나인 중국의 고대사부터 현대사까지 어려운 역사를 인물 이야기로 쉽고, 재미있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시기에는 인물 이야기로 역사를 시작하는 게 가장 좋은 접근 방법입니다. 아이들은 인물의 삶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접하면서 역사를 더 가까이 느낄 수 있습니다. 인물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교과서에 등장하는 사건들 사이에 숨어 있는 인과 관계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역사의 전체적인 맥락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중요한 역사적 사건은 물론 그 사건이 일어난 배경, 역사를 이끌어간 인물들의 고민과 결정 등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펼쳐 보여 줍니다. 교과서에 한 줄로 표현된 인물의 살아 숨 쉬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우리나라 역사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중국의 역사 이야기 한국사가 수능 정식 과목으로 채택되고 한국사 교육 정책이 강화되면서 한국사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역사적으로 우리나라와 밀접한 관계를 맺어 온 나라 중국. 우리나라의 역사를 이해하려면 중국의 역사를 아는 것이 필요합니다. 세계 경제에 영향력을 미치는 강대국 중국을 통해 세계 시장의 흐름을 알 수 있습니다. 세계 2위의 경제 강대국 중국! 세계 경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국에 대해 교실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생생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통해 펼쳐지는 다채로운 시대상 주로 정치 분야에 편중된 기존의 위인전을 뛰어넘어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통해 시대별 사회의 모습을 다채롭게 보여 줍니다. 나라를 건국한 ‘진시황’, 지혜로 난세를 평정한 ‘제갈량’과 ‘사마의’는 물론, ‘현장 법사’를 통해 불교의 전파 과정을 알 수 있고 ‘호설암’을 통해 당시 상업의 발달 과정과 사회상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백’과 ‘두보’를 통해 한국사에 영향을 미친 중국 문학을 알 수 있고 ‘쑨원’의 신해혁명과 이후 근대화 과정을 통해 세계사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만화로 만나는 생생하고 재미있는 인물 이야기 역사에 이름을 남긴 인물들의 이야기를 만화를 통해 재미있게 접할 수 있습니다. ‘정화’를 통해 도전을, ‘진시황’을 통해 혁신을, ‘조조’를 통해 용기를, ‘제갈량’을 통해 지혜를 배울 수 있습니다. 역사 속에는 위인만 존재하지 않습니다. 역사 속 인물이 저지른 과오를 통해 우리의 현재를 돌아볼 수 있게 합니다. 수많은 선택지를 앞에 둔 현대인에게 역사 속 인물의 이야기는 최선의 선택을 하는 길라잡이가 되어 줍니다. 영국의 역사학자 에드워드 카의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이다.”라는 말처럼 역사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현재를 제대로 인식하고 미래를 살아가게 하는 힘을 줍니다. ★ <who? 인물 중국사> 《노자.장자》를 소개합니다. 삶의 철학이 된 노장 사상, 노자와 장자의 말 속에 현대 사회의 해법이 있다! 1. 인물 소개 끊임없는 전쟁으로 약육강식이 팽배했던 춘추 전국 시대, 제후국들끼리 세력을 키우기 위해 치열하게 다툴수록 세상은 혼란스러워집니다. 전쟁이 거듭될수록 어지러운 사회를 바로잡고, 나라를 부강하게 만드는 방법을 연구하는 학문이 발달합니다. 도가 사상은 이 시기에 등장한 대표적인 사상이며, 도가 사상의 중심에는 노자와 장자가 있습니다. 무위자연을 주장한 철학자 노자 도와 덕을 연구하고 무위자연을 주장한 철학자 노자, 그의 사상은 《도덕경》이라는 책으로 남아 후대에 전해집니다. 노자는 도가 사상의 창시자로, 자연 속에서 삶의 지혜를 찾고자 했습니다. ‘도’와 ‘덕’으로 세상을 바라본 노자의 철학은 중국을 넘어 한국, 일본 등 아시아에 많은 영향을 끼쳤습니다. 자유로운 삶을 지향한 철학자 장자 수많은 사상가들이 세상을 바로잡고자 열중하던 시기, 장자는 인간의 자유를 말합니다. 도덕, 법, 제도 등 인위적인 사회적 제한을 부정하고 자연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자연의 일부처럼 자유롭게 살아가는 것이 진정한 자유라고 생각했습니다. ‘소요유’로 대표되는 그의 철학이 담긴 《장자》는 현대인들에게 삶의 지침이 되고 있습니다. 2. 구성 특징 1)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는 동시대 위인들의 이야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으로 인물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2) 만화 속 학습 내용을 정리하는 ‘역사 바로보기’ 인물이 활동한 국내외 시대적 상황과 특징, 문화와 풍습 등 다양한 배경지식을 접할 수 있습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경제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합니다. 3) 어린이 독자의 입장에서 궁금증을 풀어 주는 ‘별별 인터뷰’ 인터뷰 형식으로 어린이 독자가 궁금해할 만한 내용을 만화 속 주인공에게 직접 질문하며 중국에 대한 호기심을 해소합니다. 4) 인물의 역사를 더욱더 깊게 탐색하는 ‘인물 중국사 탐구’ 해당 인물의 이야기를 읽고 관련 학습 내용을 파악한 후, 퀴즈, 견학, 고사성어, 논술 토론 등의 활동을 합니다. 이 독후 활동을 통해 독자 스스로 인물과 역사를 더 깊이 능동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5) 인물 연표와 중국사?한국사 비교 연표 인물이 살았던 시대를 한눈에 보여 주는 인물 연표와, 한국사와 관련된 중국사의 시대 연표로 내용을 총 정리합니다. 두 가지 연표로 역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디딤돌 초등 수학 응용 3-2 (2026년)
디딤돌 / 디딤돌 초등 편집부 (지은이) /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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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초등 편집부 (지은이)
2025년 초등학교 3~4학년에 적용되는 2022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출간된 교재입니다. 기본개념부터 심화유형까지 다잡는 심화응용 기본서입니다. 한눈에 들어오는 이미지로 개념을 정리한 단원 도입은 학습의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새 교육과정의 신경향을 반영한 문제들로 창의력을 키울 수 있고, 교과통합 문제로 수학적 사고력을 확장할 수 있어 상위권 도약의 징검다리 역할을 해 줄 것입니다. 또한, 응용탄탄북으로 심화 서술형을 연습하고, 수시 평가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1. 곱셈 2. 나눗셈 3. 원 4. 분수 5. 들이와 무게 6. 자료의 정리▸진도책 1. 교과서 개념 교과서 핵심 내용과 익힘책 기본 문제로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보충 개념, 연결 개념을 함께 정리하여 심화 학습의 기본기를 갖출 수 있게 하였습니다. 2. 기본에서 응용으로 교과서‧익힘책 문제를 유형별로 풀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실전 유형을 학습함으로 개념을 적용해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응용에서 최상위로 엄선된 심화 유형을 집중 학습함으로써 문제해결력과 사고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단원 평가 시험에 잘 나오는 문제들을 엄선하여 단원평가 1회, 2회로 선별하였으므로 수시 평가 및 학교 시험 대비용으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응용탄탄북 1. 서술형 문제 지도책으로 교과 학습을 한 후 서술형 문제 훈련을 하면서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2. 다시 점검하는 단원 평가 수시 평가 및 시험 대비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진도책과 별도로 단원 평가를 1회, 2회로 담았습니다.
한강 걷는 길
현북스 / 장주식 (지은이), 노복연 (사진) /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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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역사,지리장주식 (지은이), 노복연 (사진)
천천히 읽는책 31권. 아동청소년문학가 장주식 선생과, 그의 동반자이자 초등학교 교사인 노복연 선생이 함께 한강을 따라 걸으며 살펴보고, 사진 찍고, 알아본 스물한 개 길에 얽힌 이야깃거리들을 정리해 실은 어린이 인문지리지이다. 오랜 기간 초등학교에서 선생님으로 일한 저자 부부가 소개하는 한강과 친해지는 스물한 개의 길이다. 한강은 발원지가 두 곳이지만 북한강 발원지는 북한 땅이라 안타깝게도 지금은 갈 수 없다. 그래서 이 책은 남한강 발원지인 태백산 검룡소부터 시작한다. 남한강이 태백에서 발원해 서해까지 가는 동안에는 참 많은 지역을 지나간다. 저자는 스물한 개의 길 하나하나마다 어느 경로를 통해 걸어가고, 가는 길에 무엇을 볼 것이며,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는지 풍부한 사진, 지도, 약도와 함께 소개하고 있다.머리말 4 한강 길 걷기를 위한 일러두기 10 길을 걸을 때 생각할 것들 16 한강 걷는 길 한눈에 보기 20 태백시 · 발원지길 22 삼척시 · 광동호 저수지길 32 정선군 · 미락구미정길 40 정선군 · 아우라지길 48 정선군 · 동강 가수하미길 56 정선군 · 강과 함께 흐르는 길 64 영월군 · 숨통 은행나무길 72 단양군 · 영춘길 80 제천시 · 옥순봉길 90 제천시 · 월굴황석리길 100 충주시 · 탄금중앙탑길 110 충주시 · 비내섬길 120 여주시 · 도리여울길 130 여주시 · 파사성길 140 양평군 · 몽양두물머리길 150 남양주시 · 다산팔당길 160 하남시 · 위례미사길 170 서울시 · 반포여의길 180 김포시 · 철책철새길 190 김포시 · 유도문수산성길 200 강화군 · 마니산참성단길 210걸으면서 한강과 친해진다! 어린이와 함께 걷는 21개 한강 길 아동청소년문학가 장주식 선생과, 그의 동반자이자 초등학교 교사인 노복연 선생이 함께 한강을 따라 걸으며 살펴보고, 사진 찍고, 알아본 스물한 개 길에 얽힌 이야깃거리들을 정리해 실은 어린이 인문지리지 《한강 걷는 길》이 현북스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오랜 기간 초등학교에서 선생님으로 일한 저자 부부가 소개하는 한강과 친해지는 스물한 개의 길! 한강은 발원지가 두 곳이지만 북한강 발원지는 북한 땅이라 안타깝게도 지금은 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남한강 발원지인 태백산 검룡소부터 시작합니다. 남한강이 태백에서 발원해 서해까지 가는 동안에는 참 많은 지역을 지나갑니다. 이 책에 실린 스물한 개의 길이 있는 시·군 들을 나열해봅니다. 태백시, 삼척시, 정선군, 영월군, 단양군, 제천시, 충주시, 여주시, 양평군, 남양주시, 하남시, 서울시, 김포시, 강화군입니다. 걷는 길과 나란히 흐르는 강 건너 시군까지 합치면 더 늘어나겠지요. 강화도 마니산길은 서해로 들어가는 한강을 시원하게 바라볼 수 있어서 추가한 길입니다. 한강은 한반도의, 어머니 젖줄 같은 강이라고 합니다. 한강을 따라 걸으면서 한강을 마음껏 느껴보세요! 한강 길 걷기 전에 알아보기 한강은 한반도 한가운데를 흐르는 중요한 지역이라 삼국 시대에는 치열한 싸움터이기도 했습니다. 삼국이 각각 한강을 차지했을 때 국력이 가장 강했다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한강은 교통과 상업 중심지이기도 합니다. 남한강 유역에서는 강원도, 충청도, 경기도 물건이 한강을 따라 배로 이동했습니다. 경상도 물건도 충주까지는 육로로 오지만 충주부터는 남한강을 이용했습니다. 전라도에서 서울로 오는 물건은 강화까지 바다로 와서 강화부터는 한강으로 이동했지요. 배가 많이 오가기 때문에 나루터가 무수히 많았습니다. 서울에만 해도 서강, 마포, 동작, 서빙고, 뚝섬, 송파 나루 등이 있었습니다. 산성도 많습니다. 단양 영춘 온달산성, 여주 파사산성, 김포 문수산성 등이 유명하지요. 한강 유역에는 절경이 즐비합니다. 남한강 유역 태백산, 오대산, 월악산과 북한강 유역 설악산은 국립공원입니다. 그 밖에도 강변을 따라 생긴 기암괴석과 동굴, 다양한 하중도는 감탄사를 연발하게 합니다. 자연과 어울리게 건축한 사찰과 정자도 관광 자원으로 한몫합니다. 이 책을 길잡이 삼아 한강 길을 걷게 된다면 이 모든 것을 몸으로 느낄 수 있을 겁니다. 한강 길 구석구석 들여다보기 우리는 걷기보다 타기를 많이 합니다. 탈것은 우리를 목표 지점까지 매우 빠르게 이동시켜줍니다. 탈것이 달리는 길을 ‘도로’라고 합니다. 도로는 출발지에서 도착지까지 최대한 빠르게 이동하는 것이 목적이지만 길은 이곳저곳 들러서 구경도 하고 쉬어도 갑니다. 저자는 스물한 개의 길 하나하나마다 어느 경로를 통해 걸어가고, 가는 길에 무엇을 볼 것이며,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는지 풍부한 사진, 지도, 약도와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초등 영어표현 익힘책 2
사람in / 김주원 (지은이) /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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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in외국어,한자김주원 (지은이)
교과서 중심 영어 학습의 한계를 보완하며 실제 의사소통에 쓰이는 표현을 익히도록 구성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맞춰 5-6학년 교과서의 핵심 의사소통 기능문을 정리하고, 영어권에서의 사용 맥락과 문화적 유의점을 함께 제시한다. 1일 4쪽 분량으로 읽기·쓰기·듣기·말하기 활동을 균형 있게 배치해 표현을 자연스럽게 체화하도록 돕는다. 패턴 학습에 필요한 최소 문법과 주간 읽기·쓰기 활동을 통해 짧지만 꾸준한 영어 학습 습관을 형성하도록 설계했다.머리글 이 책의 구성 및 활용 Chapter 1. Me 나 DAY 01 Where are you from? DAY 02 What grade are you in? DAY 03 What is your favorite subject? Reading Time Writing Time Time for Break! Chapter 2. Things 물건 DAY 04 What’s in the bedroom? DAY 05 Whose phone is this? DAY 06 Can I borrow your scissors? Reading Time Writing Time Time for Break! Chapter 3. People 사람들 DAY 07 Where are you? DAY 08 What does she look like? DAY 09 What is he wearing? Reading Time Writing Time Time for Break! Chapter 4. Daily Routine 일상 생활 DAY 10 What time do you get up? DAY 11 What do you do on weekends? DAY 12 What will you do this summer? Reading Time Writing Time Time for Break! Chapter 5. Earth Day 지구의 날 DAY 13 Do you know anything about Earth Day? DAY 14 How about turning off the light? DAY 15 What are you going to do on Earth Day? Reading Time Writing Time Time for Break! Chapter 6. Yesterday 어제 DAY 16 What did you do last winter? DAY 17 How was your vacation? DAY 18 Who invented Hangeul? Reading Time Writing Time Time for Break! Chapter 7. Condition 건강 상태 DAY 19 What’s wrong? DAY 20 You should drink warm water. DAY 21 How often do you exercise? Reading Time Writing Time Time for Break! Chapter 8. Food 음식 DAY 22 What would you like to order? DAY 23 How much are these noodles? DAY 24 How does it taste? Reading Time Writing Time Time for Break! Chapter 9. Place 장소 DAY 25 Where is the ice cream shop? DAY 26 It’s on your right. DAY 27 How can I get to the museum? Reading Time Writing Time Time for Break! Chapter 10. Invitation 초대 DAY 28 Why are you happy? DAY 29 When is your birthday? DAY 30 Would you like to come to my show? Reading Time Writing Time Time for Break! Chapter 11. My Opinion 나의 의견 DAY 31 What a beautiful day! DAY 32 Which is faster, a lion or a tiger? DAY 33 I think she’s kind. Reading Time Writing Time Time for Break! Chapter 12. My Dream 나의 장래 희망 DAY 34 What do you want to be? DAY 35 What do you want to do? DAY 36 I’m good at writing. Reading Time Writing Time Time for Break! 정답 및 해석 [부록] 초등 필수 영어 단어 초등 필수 불규칙 동사 초등 비교급과 최상급 단어교과서 너머 실제 의사소통을 위한 재미있는 초등 영어 익힘책 – 두 번째 영어에는 수학 익힘책처럼 교과서와 함께 공부하는 익힘책이 따로 없습니다. 교과서 중심으로만 영어를 공부하면 자칫 지루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고, 실제 영어 문화권에서도 그 표현이 그대로 사용되는지도 궁금할 수 있습니다. 영어표현 익힘책으로 나온 이 책은 3~4학년 대상의 1권에 이어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나오는 의사소통 기능문의 핵심 표현 중 5~6학년 교과서에 주로 나오는 것을 정리했습니다. 1일 4쪽의 분량으로 영어에 질리지 않게 표현의 핵심 내용을 알려주고, 실제 영어권에서 활용될 때 유의할 점과 주요 문법 사항까지도 소개합니다. 배운 표현을 직접 읽고, 쓰고, 듣고, 말하는 4대 영역의 연습 활동을 통해 체화할 수 있게 했습니다. 짧고 재미있는 영어 공부로 영어의 재미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영어 공부 잘하기 위한 비법, 재미있고 알찬 이 책에서 찾아보세요! 교육과정 주요 의사소통 기능문의 핵심 표현을 익힌다. 2022 개정 영어과 교육과정 중 5~6학년 교과서에서 주로 다루는 핵심 의사소통 표현을 정리하고, 직접 쓰고 말하며 연습한다. 실제 의사소통에서도 잘 사용하기 위해 영어권 문화까지 알아본다. 교육과정에서 배우는 영어 표현을 실제 의사소통에서 사용할 때 유의해야 할 점을 알아보고, 해당 표현과 관련된 영어권 문화도 참고해 다른 표현들까지 익힌다. 패턴을 통한 표현 공부에 필요한 최소 문법을 파악한다. 핵심 표현을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패턴에 익숙해져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 알아야 하는 주요 문법 사항과 맥락적 의미까지 알아본다. 길고 지루한 공부 대신 짧고 재미있게 영어를 공부한다. 1일 4쪽 구성으로 재미있게 공부 습관을 키우고, 3일 공부 후 다음 날은 그 주의 주제에 관련된 이야기를 읽고 자기 이야기를 직접 글로 써보며 영어 자신감을 키운다. <무료 학습 자료 제공> *원어민 녹음 MP3: 홈페이지 다운로드(www.saramin.com), 책 QR코드 수록 *정답 및 부록 단어 리스트 *단어 리스트, 단어 심플 테스트지 및 정답
중학 수학의 모든 것 개념완성 수학 3 (상) (2018년용)
꿈을담는틀(학습) / 권성필 외 지음 / 2014.10.27
9,000원 ⟶ 8,100원(10% off)

꿈을담는틀(학습)학습참고서권성필 외 지음
중학 수학의 모든 것 개념완성은 교과서 개념을 세분화하여 쉽고 자세하게 설명하였다. 대표예제를 통하여 개념을 확인하고 유제로 다시 한 번 반복했다. 실제 학교 시험 문제와 서술형 문제로 마무리하여 학쇼 시험의 고득점을 향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01 제곱근과 실수 1. 제곱근과 그 성질 2. 무리수와 실수 02 근호를 포함한 식의 계산 1. 제곱근의 곱셈과 나눗셈 2. 제곱근의 덧셈과 뺄셈 3. 제곱근의 어림한 값 03 인수분해 1. 인수분해 공식 2. 인수분해 공식의 활용 04 이차방정식 1. 이차방정식과 그 해 2. 이차방정식의 풀이 ⑴ 3. 이차방정식의 풀이 ⑵ 05 이차방정식의 활용 1. 이차방정식의 활용 ⑴ 2. 이차방정식의 활용 ⑵ 06 이차함수와 그 그래프 1. 이차함수 y=ax² 의 그래프 2. 이차함수 y=a(x-p)²+q의 그래프 07 이차함수의 활용 1. 이차함수 y=ax²+bx+c의 그래프 2. 이차함수의 활용개념을 쉽고 자세하게 풀어 쓴 개념 학습서 중학 수학의 모든 것 개념완성은 교과서 개념을 세분화하여 쉽고 자세하게 설명하였다. 대표예제를 통하여 개념을 확인하고 유제로 다시 한 번 반복했다. 실제 학교 시험 문제와 서술형 문제로 마무리하여 학쇼 시험의 고득점을 향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 1. 교과서 핵심 개념 정리 교과서 핵심 내용과 필수 개념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 2. 대표예제 + 유제 개념별 중요 문제를 대표예제로 구성하였고, 유제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함. 3. 탄탄한 기본 문제 개념을 적용하는 문제와 학교 시험에 출제되었던 문제 중 쉬운 문제로 구성 4. 확실한 내신 기출 문제 전국 기출 문제 중에서 출제율이 높은 문제들로 구성 5. 술술 풀리는 서술형 문제 서술형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서술형 문제를 단계별 문제, 수준별 선택형 문제로 구성 6. 쉬어가기 학습에 도움이 되는 이야기 또는 건강 상식 및 생활 속 이야기 등을 재미있게 구성
내 기분은 말이야
아이N / 레아 뒤프렌느 지음, 세바스티앙 슈브레 그림, 이정주 옮김 / 2018.03.10
11,000

아이N그림책레아 뒤프렌느 지음, 세바스티앙 슈브레 그림, 이정주 옮김
아이가 느끼는 열두 가지 기분을 아름다운 글과 그림으로 묘사한 기분 사전이다. 행복, 질투, 설렘, 무서움, 화 등의 다양한 기분을 아이가 겪어 봤을 법한 상황에 빗대어 쉽게 풀어냈다. 아이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이 느끼는 여러 가지 기분을 제대로 알고, 그것을 표현하는 방법을 알게 될 것이다.마음속 열두 가지 기분을 있는 그대로 묘사한 기분 사전 생애 초기 인간은 ‘쾌’와 ‘불쾌’라는 미분화된 감정만을 가지고 태어난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점차, 섬세한 결로 나뉘는 여러 가지 감정을 갖게 되는 것이지요. 『내 기분은 말이야』는 아이가 느끼는 열두 가지 기분을 아름다운 글과 그림으로 묘사한 기분 사전입니다. 행복, 질투, 설렘, 무서움, 화 등의 다양한 기분을 아이가 겪어 봤을 법한 상황에 빗대어 쉽게 풀어냈지요. 아이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이 느끼는 여러 가지 기분을 제대로 알고, 그것을 표현하는 방법을 알게 될 것입니다. 최근 텔레비전에서는 가수를 선발하는 오디션 프로그램들이 매우 유행입니다. 몇몇 심사 위원의 말을 빌자면 노래를 부를 때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은 성량이나 음정, 박자, 기술입니다. 그러나 ‘기본’이라는 바탕 위에 덧입혀질 것이 몇 가지 더 있습니다. 무대에서 가장 빛나는 것,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감정 표현’이었습니다. 선율과 가사에 담긴 의미를 자기만의 것으로 재해석하고, 거기에서 뿜어 나오는 감정을 드러내거나 의도적으로 숨기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감정을 표현하는 능력은 타고 나는 것일까요? 여러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이러한 능력 역시 교육과 훈련을 통해 길러진다고 합니다. 아이들은 놀이나 노래, 언어를 통해 감정을 표현하기도 하고, 반대로 감정을 표현하면서 언어와 인지, 사회성, 예술성의 고른 발달을 이루기도 하지요. 『내 기분은 말이야』는 아이들이 서툰 감정 표현을 연습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그림책입니다. 심미적으로도 매우 아름다워 미술관을 방문하지 않아도, 뛰어난 작품 감상 효과를 기대하기에 충분할 것입니다.
Who? 인물 중국사 : 저우언라이
다산어린이 / 오영석 (지은이), 이일호 (그림), 장의식, 김종건 (감수) / 2020.12.14
13,000원 ⟶ 11,700원(10% off)

다산어린이인물,위인오영석 (지은이), 이일호 (그림), 장의식, 김종건 (감수)
역사 속 인물이 살아 숨 쉬는 'who? 인물 중국사' 시리즈.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 중 하나인 중국의 고대사부터 현대사까지 어려운 역사를 인물 이야기로 쉽고, 재미있게 파악할 수 있다. 초등학교 시기에는 인물 이야기로 역사를 시작하는 게 가장 좋은 접근 방법입니다. 아이들은 인물의 삶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접하면서 역사를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다. 인물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교과서에 등장하는 사건들 사이에 숨어 있는 인과 관계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역사의 전체적인 맥락을 따라갈 수 있다. 중요한 역사적 사건은 물론 그 사건이 일어난 배경, 역사를 이끌어간 인물들의 고민과 결정 등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펼쳐 보여 준다. 교과서에 한 줄로 표현된 인물의 살아 숨 쉬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해 준다.1. 세 명의 어머니 (역사 바로보기 1. 지도로 보는 장쑤성) 2. 새로운 나라 (역사 바로보기 2. 국수주의와 제국주의 / 대항해 시대의 포르투갈과 스페인) 3. 공산주의자가 되다(역사 바로보기 3. 수난기를 겪은 중국의 역사) 4. 투쟁과 혁명 (역사 바로보기 4. 공산주의와 세계 대전) 5. 혁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역사 바로보기 5. 타이완 알아보기) 6. 대장정에 오르다 (역사 바로보기 6. 중국의 혁명을 도운 외국인) 7. 위대한 이인자 인물 중국사 탐구 : 중국사 퀴즈 / 중국 견문록 / 고전 한마디 / 역지사지 토론방 / 인물 연표 / 중국사.한국사 연표 ★ 〈who? 인물 중국사〉 소개 인물로 배우는 최고의 역사 교과서! 역사 속 인물이 살아 숨 쉬는 〈who? 인물 중국사〉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 중 하나인 중국의 고대사부터 현대사까지 어려운 역사를 인물 이야기로 쉽고, 재미있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시기에는 인물 이야기로 역사를 시작하는 게 가장 좋은 접근 방법입니다. 아이들은 인물의 삶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접하면서 역사를 더 가까이 느낄 수 있습니다. 인물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교과서에 등장하는 사건들 사이에 숨어 있는 인과 관계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역사의 전체적인 맥락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중요한 역사적 사건은 물론 그 사건이 일어난 배경, 역사를 이끌어간 인물들의 고민과 결정 등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펼쳐 보여 줍니다. 교과서에 한 줄로 표현된 인물의 살아 숨 쉬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우리나라 역사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중국의 역사 이야기 한국사가 수능 정식 과목으로 채택되고 한국사 교육 정책이 강화되면서 한국사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역사적으로 우리나라와 밀접한 관계를 맺어 온 나라 중국. 우리나라의 역사를 이해하려면 중국의 역사를 아는 것이 필요합니다. 세계 경제에 영향력을 미치는 강대국 중국을 통해 세계 시장의 흐름을 알 수 있습니다. 세계 2위의 경제 강대국 중국! 세계 경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국에 대해 교실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생생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통해 펼쳐지는 다채로운 시대상 주로 정치 분야에 편중된 기존의 위인전을 뛰어넘어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통해 시대별 사회의 모습을 다채롭게 보여 줍니다. 나라를 건국한 ‘진시황’, 지혜로 난세를 평정한 ‘제갈량’과 ‘사마의’는 물론, ‘현장 법사’를 통해 불교의 전파 과정을 알 수 있고 ‘호설암’을 통해 당시 상업의 발달 과정과 사회상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백’과 ‘두보’를 통해 한국사에 영향을 미친 중국 문학을 알 수 있고 ‘쑨원’의 신해혁명과 이후 근대화 과정을 통해 세계사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만화로 만나는 생생하고 재미있는 인물 이야기 역사에 이름을 남긴 인물들의 이야기를 만화를 통해 재미있게 접할 수 있습니다. ‘정화’를 통해 도전을, ‘진시황’을 통해 혁신을, ‘조조’를 통해 용기를, ‘제갈량’을 통해 지혜를 배울 수 있습니다. 역사 속에는 위인만 존재하지 않습니다. 역사 속 인물이 저지른 과오를 통해 우리의 현재를 돌아볼 수 있게 합니다. 수많은 선택지를 앞에 둔 현대인에게 역사 속 인물의 이야기는 최선의 선택을 하는 길라잡이가 되어 줍니다. 영국의 역사학자 에드워드 카의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이다.”라는 말처럼 역사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현재를 제대로 인식하고 미래를 살아가게 하는 힘을 줍니다. ★ 《저우언라이》를 소개합니다. 위대한 이인자로서 중국인들의 존경을 받았던 저우언라이 1. 인물 소개 저우언라이는 청나라 말에 태어났습니다. 당시 청나라는 서양과 일본과의 전쟁에서 계속 패하며 국력을 잃어 가고 있었습니다. 엄청난 전쟁 배상금까지 떠맡게 되면서 나라는 점점 기울어졌습니다. 청나라는 부정부패로 얼룩지고, 관리들은 백성들을 괴롭히며 막대한 세금을 거두어들였습니다. 시련을 이기고 현명하게 성장한 저우언라이 저우언라이는 사람들과 화합하며 살아가는 방법과 문학적인 교양을 쌓는 법을 친어머니와 양어머니를 통해 배웠습니다. 많은 가르침을 주었던 친어머니와 양어머니를 어린 나이에 잃어 견디기 힘든 슬픔에도 불구하고 그는 자립심과 책임감 있는 인물로 성장했습니다. 강직함과 청렴함으로 중국인의 곁을 지킨 저우언라이 청나라의 국력은 점점 약해지고 관리들의 부정부패는 날로 심해졌습니다. 중화민국을 세운 쑨원의 영향을 받은 저우언라이는 조국의 번영을 위해 일생을 바치기로 다짐합니다. 마오쩌둥을 만난 뒤에는 그의 리더십을 존중하여 총사령관의 자리를 넘겨주었습니다. 저우언라이는 마오쩌둥을 도와 새로운 중국을 만들어 가며, 무려 27년 동안 중국의 총리 자리를 지켰습니다. 그는 지금도 중국인들의 존경을 받는 중국의 영원한 총리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2. 구성 특징 1)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는 동시대 위인들의 이야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으로 인물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2) 만화 속 학습 내용을 정리하는 ‘역사 바로보기’ 인물이 활동한 국내외 시대적 상황과 특징, 문화와 풍습 등 다양한 배경지식을 접할 수 있습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경제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합니다. 3) 어린이 독자의 입장에서 궁금증을 풀어 주는 ‘별별 인터뷰’ 인터뷰 형식으로 어린이 독자가 궁금해할 만한 내용을 만화 속 주인공에게 직접 질문하며 중국에 대한 호기심을 해소합니다. 4) 인물의 역사를 더욱더 깊게 탐색하는 ‘인물 중국사 탐구’ 해당 인물의 이야기를 읽고 관련 학습 내용을 파악한 후, 퀴즈, 견학, 고사성어, 논술 토론 등의 활동을 합니다. 이 독후 활동을 통해 독자 스스로 인물과 역사를 더 깊이 능동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5) 인물 연표와 중국사?한국사 비교 연표 인물이 살았던 시대를 한눈에 보여 주는 인물 연표와, 한국사와 관련된 중국사의 시대 연표로 내용을 총 정리합니다. 두 가지 연표로 역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읽을수록 빠져드는 수학으로 배우는 세계사
제제의숲 / 곰곰쌤 (지은이), 토리아트 (그림) / 2024.05.24
15,000원 ⟶ 13,500원(10% off)

제제의숲역사,지리곰곰쌤 (지은이), 토리아트 (그림)
수학의 신 피타고라스, 수학자 아닌 수학자 페르마, 천재 수학자 오일러도 깜짝 놀란 수학 책이라고? 아니, 역사 책이라니까. 무슨 소리야, 수학 책도, 역사 책도 아니라고. 이 책은 수학 책이기도 하면서 세계 역사 책이기도 하니까 수학 역사 책? 수학과 세계 역사 둘 다를 쉽고 재미있고 빠르게 배울 수 있는 책이라고. 한번 읽어 볼래? 읽는 순간 아니, 읽을수록 점점 빠져드는 ‘수학으로 배우는 세계사’. 수학자들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듣다 보니 세계 역사까지 초등학생도 한 번에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수학 교양서이자, 전 세계 대표 수학자들의 이야기를 눈앞에서 보여 주듯 코믹한 그림과 관련 사진으로 생생하게 배우는 세계사 책이다. 아이들이 알아듣기 쉽게 딱 떨어지는 예시와 상황 설명으로 어렵고 복잡하고 지루했던 수학과 세계사가 완전 흥미진진해진다.Ⅰ교수님? 교주님! 피타고라스 1. 학문의 시작, 고대 그리스 문화와 문명의 발달 그리스의 광장 문화 2. 세상은 숫자로 이루어져 있다 공부를 좋아한 아이 페르시아의 인질 지식과 학문을 가르치다 교주가 된 피타고라스 세상의 근원은 숫자 피타고라스와 피타고라스학파 Ⅱ 수학의 기틀을 세운 에우클레이데스와 피보나치 1. 페르시아 제국과 알렉산드로스 제국 페르시아 제국의 성장과 그리스 침공 절대 무적 알렉산드로스 대왕 2. 수학 교과서 《원론》의 완성과 숫자의 전파 에우클레이데스의 지루한 수학 수업 수학 교과서를 완성한 에우클레이데스 인도-아라비아 숫자를 유럽에 알린 피보나치 Ⅲ 수학자 아닌 수학자 페르마 1. 17세기 대혼란의 유럽 페스트의 유행 마녀와 고양이를 없애자! 2. 수학을 연구한 변호사 페르마, 《원론》에 빠지다 고집쟁이 페르마 페르마가 남긴 문제 Ⅳ 노력 천재 오일러와 그냥 천재 가우스 1. 강철 멘탈의 사나이, 오일러 눈에 띄는 인재 오른쪽 시력을 잃다 러시아를 떠나서 프리드리히 2세와 7년 전쟁 예카테리나 2세의 대두 다시 러시아로 두 눈을 잃었어도 멈추지 않은 연구 2. 완벽주의자 가우스 1부터 100까지 자연수를 더하면? 벽돌공이 될 뻔한 가우스 수학 교수 대신 천문학 교수 아벨과 갈루아의 논문 억울한 가우스 Ⅴ 20세기 천재 존 폰 노이만과 복잡계 이론 1. 혼란 속의 질서 날씨는 왜 예측하기 힘들까? 혼란 속의 질서, 프랙털 2. 20세기 마지막 천재 존 폰 노이만 게임 이론과 존 폰 노이만 나치를 막기 위해 다양한 분야로 퍼지는 게임 이론 혼돈 이론과 게임 이론을 포함하는 복잡계 이론수학을 몰라도 사는데 별 문제 없다고? 과연 그럴까? “수학을 몰라도 사는데 별 문제 없지 않겠어?”라고 말하고, “난 수학하고 전혀 관계없다고!”를 외치는 친구들이라고 해도 우리의 생활은 알게 모르게, 아는 사람은 다 알 정도로 우리는 수학과 함께하고 있다는 사실! 예를 들어 보자. 어른이 10,000원을 주면서 “1,600원짜리 음료수 네 개 사고 남은 돈으로 너희들 아이스크림 사 먹어라.” 이런 말을 들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과연 몇 명이 얼마짜리를 사 먹어야 공평할까? 이런 게 무슨 수학이냐고? 그냥 생각하면 된다고? 뭐 그럴 수도 있다. 하지만 옛날에는 이런 질문 자체를 생각조차 할 수 없었다. 이 질문에 대해 생각해 보는 건 너무 복잡하고 어려웠으니까. 바로 수학을 잘 몰랐기 때문이다. 그만큼 지금은 수학이 우리에게 당연해졌다. 수학인데, 수학이 아니라고 생각할 정도로 말이다. 이 책에는 피타고라스, 피보나치, 페르마, 오일러, 가우스 등 수학자들의 재미있는 이야기가 실려 있다. 초등 저학년이라도 이 이름 중 하나는 한번쯤 들어 봤을 것이다. 전 세계를 대표적인 수학자들의 이름이니까. 《읽을수록 빠져드는 수학으로 배우는 세계사》는 수학자들과 수학에 관한 이야기를 눈앞에서 보여 주듯 코믹한 그림과 관련 사진으로 생생하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세계 역사는 복잡하고 지루하다고? 아닐지도 몰라! 세계사는 완전 복잡하고 지루하고, 어려워서 배우기도 힘들고, 짜증 난다고? 그런데 이 책에 나와 있는 수학자들과 수학 이야기를 조금만 귀기울여 들어 보라. 듣다 보면 어느덧 세계 역사도 막 이해가 된다! 그전에는 분명 듣기도 싫고 머리만 아픈 역사였는데, 지금은 완전 흥미진진! 세상이 숫자로 이루어졌다고 하는 웃기고 이상한 피타고라스 아저씨 이야기였는데, 고대 그리스와 페르시아에 대해 살펴보고 있는가 하면, 변호사이자 얄미운 수학자인 페르마 아저씨의 아빠 이야기였는데, 페스트에 관해 알아보고 있다. 이렇게 역사인 듯 역사 아닌 역사를 들여다보니 이제까지와는 달리 세계 역사가 좀 더 쉽게 느껴진다. 더불어 세계사의 흐름을 한눈에 쭉 볼 수 있는 세계사의 큰 사건과 수학자들의 탄생, 사망을 함께 나타낸 연표를 제공한다. 세계사 연표는 도서를 읽고 나서 전반적인 세계사를 한 번 더 정리하거나, 도서를 읽기 전 전체적인 큰 줄기의 세계사를 알아보는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사람들은 보통 고대 그리스에서 수학이라는 학문이 시작됐다고 생각해요. 고대 그리스 이전에는 수학이나 그 밖의 다른 학문은 없었을까요? 동양에는 수학이 없었을까요? 숫자를 쓰거나 계산하지 않았던 걸까요?그럴 리가요! 숫자는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하기 때문에 생긴 거예요. 수를 계산하는 것도 마찬가지이고요. 숫자가 없으면 여러분이 좋아하는 게임도 할 수 없어요! 무슨 소리냐고요? 게임이랑 수학이 무슨 관계냐고요?생각해 보세요. 여러분의 게임 캐릭터가 적을 공격하면 데미지가 무엇으로 표시되나요? 남은 체력은요? 아이템 개수는요?무언가를 세거나 나누거나 서로 교환하는 등 우리의 생활에는 숫자가 필요했어요. 피타고라스학파는 윤회 사상과 콩 금지를 철저히 믿고 지켰어요. 뜬금없이 ‘콩 금지’는 뭐냐고요? 바로 ‘콩을 먹지 말라’는 것이에요. 피타고라스의 제자들은 스승 피타고라스의 모든 말이 완벽하며, 스승의 말을 반드시 따라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다 보니 피타고라스를 가르치는 사람인 ‘교수님’이 아니라, 한 종교의 수장인 ‘교주님’처럼 모셨지요. 피타고라스가 제자들에게 왜 콩을 먹지 말라고 했는지에 대해서는 여러 의견이 있는데, 정확히는 알 수 없어요. 이것 말고도 다른 많은 지켜야 할 규율이 있었고, 제자들은 그것을 철저히 지켰답니다.피타고라스학파의 제자들이 얼마나 피타고라스를 믿고 따랐는지를 알 수 있는 이야기가 있어요.피타고라스가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연구하는 동안 이 식이 성립하는 많은 자연수 쌍이 발견됐어요. (3, 4, 5), (5, 12, 13) 같은 숫자들이에요.3×3+4×4=5×5 5×5+12×12=13×13어느 날, 피타고라스의 제자 히파소스가 의문을 제기했어요.
아침 30분 기적의 학습
자유로운상상 / 이정 지음, 허현경 그림 / 20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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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상상학습일반이정 지음, 허현경 그림
어릴 적부터 일찍 일어나는 습관이 몸에 베인다면 자신의 성공은 이미 반쯤 이룬 것이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생활습관의 중요성과 30분 먼저 일어나서 할 수 있는 가치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 할 수 있는 활동 중 주로 어떤 일들을,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에 대해 정리하고, 특히 우등생이 되기 위해 직접적으로 학습에 도움이 되는 공부 방법들을 체계적으로 소개한다.1장 / 이론편 1 이른 아침, 창의력과 상상력이 깨어난다 2 오른쪽 뇌와 왼쪽 뇌는 하는 일이 어떻게 다를까? 3 아침이 주는 선물 - 건강과 집중력! 4 아침 1시간이 저녁의 3시간보다 낫다? 5 하루를 앞서 가려면 1시간 먼저 일어나라 6 좋은 하루의 시작이 미래를 결정한다 7 몇 시에 자고 몇 시에 일어날까? 8 나의 시간은 내가 관리한다! 9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는다 10 아침에 두뇌를 활발하게 움직이려면 무얼 먹어야 할까? 2장 / 실천편 1 하루 일과표 작성하기 2 아침에 할 일, 저녁에 할 일 3 나에게 맞는 생활습관이 중요하다! 4 아침 운동은 왜 하나? 5 아침에 좋은 운동 - 걷기 6 아침에 좋은 운동 - 달리기 7 아침에 좋은 키 크기 체조 8 이렇게 하면 집중력이 높아진다! 9 인내심을 기르려면 이렇게! 10 호기심은 창의력의 아버지 11 머리가 좋아지기 위해 지켜야 할 다섯 가지 식습관 3장 / 적용편 1 우등생 학습법 2 쓰로 공부 잘 하는 방법 3 주변정리를 잘 하려면? 4 우등생이 되려면 책을 많이 읽어라! 5 무엇이든 열심히 한다 6 다양한 경험을 쌓는 것도 공부만큼 중요하다! 7 공부한 내용을 오래 기억하려면? 8 요약노트. 오답노트를 만든다. 9 자투리 시간, 백 배 활용하기 10 공부그룹을 만들어 협동학습을 한다. 11 꿈을 이룰 수 있는 비결 12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는다.우리의 어린이들이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생활습관의 중요성과 30분 먼저 일어나서 할 수 있는 가치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으로 특히 아침에 일찍 일어나 할 수 있는 활동 중 주로 어떤 일들을,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에 대해 정리하고, 특히 우등생이 되기 위해 직접적으로 학습에 도움이 되는 공부 방법들을 체계적으로 소개했다. 오늘이라는 시간은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중세 이탈리아의 시인 단테(1265~1321)가 남긴 이 명언은, 시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는 오늘이라는 시간은,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는가에 따라 각자의 의미가 달라질 수도 있고 또한 미래의 자기의 성공과도 직접적인 연관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이왕이면 하루하루를 알차고 보람차게 보내는 것이 좋다는 건 세삼 말하지 않아도 잘 알 수 있을 것 이다. 그리고 그것은 항상 ‘오늘’이라는 현재의 시간을 열심히 사는 데서 시작된다는 점과 남들과 똑같이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시작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에 그만큼 아침의 시간은 너무나도 중요하다.그러자면,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는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이 책에서도 아침에 남들보다 30분 일찍 일어나서 할 수 있는 많은 것들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이 책은 우리의 어린이들이 어떻게 하면 하루하루를 잘 보낼 수 있을 지, 그 방법에 대해서도 얘기해 주고 있다. 그리고 또한 책을 읽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아침형 어린이’가 되어 규칙적인 생활을 실천하면서 자신의 건강 및 학습의 효과도 최대한 올릴 수 있다는 것을 체계적으로 각장을 통해서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세살버릇 여든 까지 간다.’ 라는 속담이 있다. 어릴 적부터 일찍 일어나는 습관이 몸에 베인다면 자신의 성공은 이미 반쯤 이룬 것이다. 이제 <아침 30분 기적의 학습>을 통한 이 책을 읽는 모든 어린이들이 좋은 아침습관으로 성공적인 미래를 설계 할 수 있기를 간절히 희망해 본다.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운동도 할 수 있고 하루일과를 미리 점검하고 계획할 수도 있어요. 그런 습관은 평생을 가지고 가도 좋은 것이겠지요. 성실하고 알차게 생활하는 하루하루가 쌓여서 여러분의 미래라는 멋진 탑이 완성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이제 막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 생활습관으로 바꾼 어린이 중에는 이런 생각을 하는 경우도 있을 거예요. ‘…왜 이렇게 힘들게 해야 되지? 그냥 밤늦도록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잠자고 아침에도 학교에 지각하지 않을 정도로만 일어나서 후닥닥 달려가면 되는데……’그러나 게으름은 한 번 피우기 시작하면 금방 습관이 되어버려요. 그러다가 다시 부지런해지려면 한층 더 노력이 필요하고요. 그래서 습관이란 정말 무서운 것이랍니다.게으름뱅이가 나라와 인류를 위해 훌륭한 일을 했다는 소리는 들어본 적이 없어요. 오늘날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될 수많은 물건들을 발명한 에디슨은 학교 다닐 때는 낙제생이었지만 이후에는 자신의 호기심을 바탕으로 하루에 3~4시간밖에 잠을 자지 않으면서 인류에게는 없어서는 안 될 수많은 발명품을 만들었답니다.이처럼 인생의 우등생이냐 아니면 열등생이냐 하는 것을 꼭 학교성적으로 따질 수는 없어요. 하지만 성적보다 중요한 것은 어떤 일을 하 든 스스로 계획성 있게 하루하루를 알차게 보낼 줄 아는 성실함과 부지런함이 아니겠어요? 하루의 계획을 잘 세울 줄 알면 미래에 내가 무엇이 될 것인지, 어떤 일을 할 것인지 목표를 향해서도 흔들림 없이 나아갈 수 있답니다. 그것은 바로 지금, 오늘 아침 하루를 어떻게 시작하느냐에 달려있다는 사실, 잊지 말아요!!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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