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이가 느끼는 열두 가지 기분을 아름다운 글과 그림으로 묘사한 기분 사전이다. 행복, 질투, 설렘, 무서움, 화 등의 다양한 기분을 아이가 겪어 봤을 법한 상황에 빗대어 쉽게 풀어냈다. 아이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이 느끼는 여러 가지 기분을 제대로 알고, 그것을 표현하는 방법을 알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마음속 열두 가지 기분을 있는 그대로 묘사한 기분 사전생애 초기 인간은 ‘쾌’와 ‘불쾌’라는 미분화된 감정만을 가지고 태어난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점차, 섬세한 결로 나뉘는 여러 가지 감정을 갖게 되는 것이지요. 『내 기분은 말이야』는 아이가 느끼는 열두 가지 기분을 아름다운 글과 그림으로 묘사한 기분 사전입니다. 행복, 질투, 설렘, 무서움, 화 등의 다양한 기분을 아이가 겪어 봤을 법한 상황에 빗대어 쉽게 풀어냈지요. 아이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이 느끼는 여러 가지 기분을 제대로 알고, 그것을 표현하는 방법을 알게 될 것입니다.
최근 텔레비전에서는 가수를 선발하는 오디션 프로그램들이 매우 유행입니다. 몇몇 심사 위원의 말을 빌자면 노래를 부를 때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은 성량이나 음정, 박자, 기술입니다. 그러나 ‘기본’이라는 바탕 위에 덧입혀질 것이 몇 가지 더 있습니다. 무대에서 가장 빛나는 것,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감정 표현’이었습니다. 선율과 가사에 담긴 의미를 자기만의 것으로 재해석하고, 거기에서 뿜어 나오는 감정을 드러내거나 의도적으로 숨기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감정을 표현하는 능력은 타고 나는 것일까요? 여러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이러한 능력 역시 교육과 훈련을 통해 길러진다고 합니다. 아이들은 놀이나 노래, 언어를 통해 감정을 표현하기도 하고, 반대로 감정을 표현하면서 언어와 인지, 사회성, 예술성의 고른 발달을 이루기도 하지요. 『내 기분은 말이야』는 아이들이 서툰 감정 표현을 연습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그림책입니다. 심미적으로도 매우 아름다워 미술관을 방문하지 않아도, 뛰어난 작품 감상 효과를 기대하기에 충분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레아 뒤프렌느
캐나다 퀘벡 출신의 작가입니다. 대학에서 소아심리학을 공부했고, 모든 것에 호기심이 많아 여러 직업을 가졌습니다. 사회자, 비평가, 편집자, 교사로 일하고, 서점을 운영하며, 도서관에서 자원봉사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가족과 함께 고향인 라발에 살면서, 어린이를 위해서 글을 씁니다. 지은 책으로는 『위와 아래』, 『밤』, 『방학』, 『큰 바람, 작은 바람』, 『나의 날, 나의 기분』, 『오늘, 하늘』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