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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꽃밭 가는 길
현북스 / 오진원 (지은이), 시은경 (그림) /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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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명작,문학
오진원 (지은이), 시은경 (그림)
서천꽃밭 이야기는 신화 여기저기에 조금씩 나와 있다. 서천꽃밭을 만든 이는 삼심할머니, 버리데기가 아버지 살릴 약을 찾으러 굽이굽이 간 길, 서천꽂밭에서 물주는 아이를 만난 사람, 서천꽃밭을 지키는 이, 서천꽃밭을 마음대로 드나든 이, 여기를 하늘 길로 찾아간 이, 이들의 이야기를 모두 엮어 보니 서천꽃밭의 정체가 좀 더 뚜렷하게 보인다.1. 삼신할머니가 만든 서천꽃밭 2. 서천꽃밭을 찾아간 버리데기 3. 서천꽃밭을 가꾸는 아이들 4. 서천꽃밭을 지키는 할랄궁이 5. 서천꽃밭을 마음대로 드나든 자청비 6. 서천꽃밭에 곽새 타고 간 사람서천꽃밭 이야기를 들어 본 적 있나요? - 신화 여기저기에 조금씩 나와 있는 서천꽃밭 이야기를 찾아서 한데 모아 - 서천꽃밭은 서천서역국이라는 아주 멀고 먼 곳에 있다고 하는데, 너무 멀고 험해서 보통 사람은 갈 수 없는 곳이라고 합니다. 서천꽃밭엔 이 세상에서 볼 수 없는 수많은 꽃이 피어 있다고 하는데, 이 꽃들은 아주 특별해서 꽃마다 아주 특별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삼신할머니가 아기를 점지할 때 서천꽃밭의 꽃으로 점지한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우리 모두는 서천꽃밭에 있는 꽃들과 이미 한 번씩 만난 것인가요? 또 서천꽃밭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살을 살리고 숨을 다시 쉬게 하는 꽃들도 있다고 하는데, 옛이야기를 읽다 보면 이 꽃들을 가져다 죽은 사람을 되살리는 이야기들을 종종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또 서천꽃밭에는 사람을 죽이는 꽃들도 있다고 하고, 또 우리들 마음속에서 온갖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이상한 꽃들도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 서천꽃밭은 우리의 삶과 죽음이 오롯이 담긴 참으로 신비로운 공간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궁금합니다. 그렇다면 서천꽃밭은 어디에 있는지, 누가 만들었는지, 누가 가꾸는지, 거기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인지……. 서천꽃밭 이야기는 따로 전해지는 게 아닙니다. 여러 이야기 속에서 슬쩍슬쩍 등장하는데, 서천꽃밭은 자신을 주인공으로 내세우지 않고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끌어가는 신비한 공간입니다. 그래서 우리 신화 속에 여기저기에 조금씩 나와 있는 서천꽃밭에 대한 여섯 가지 이야기를 함께 모아 놓고 마음의 지도를 그려보니 저마다의 이야기 속에서 서천꽃밭의 모습이 훨씬 더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어때요, 한 번쯤 찾아가 보고 싶지 않은가요? 삼신할머니가 만든 서천꽃밭 옥황상제는 인간 세상 아기를 점지하는 삼신할머니를 뽑기로 합니다. 동해 용왕 따님과 명진국 따님이 꽃 피우기 내기를 하여 명진국 따님이 이기게 됩니다. 옥황상제가 명진국 따님 아기에게 말합니다. “너는 인간 세상 삼신할머니가 되어 아기를 낳게 하는 일을 계속하거라.” 삼신할머니는 온 정성을 다해 서천꽃밭을 만들었어요. 직접 잡초를 뽑고, 돌을 다듬어 축대를 쌓아 꽃밭 터를 일궜지요. 삼신할머니가 서천꽃밭 만들기에 이렇게 정성을 기울인 까닭은 하나예요. 이 꽃밭의 꽃들이야말로 귀한 아이들을 점지할 때 쓰는 소중한 꽃이니까 말이에요. 서천꽃밭을 찾아간 버리데기 버리데기는 자신을 버렸던 아버지를 살리기 위해 서천서역국으로 약수를 구하러 가요. 그런데 서천꽃밭 가는 길은 아무리 열심히 봐도 자세히 나와 있지 않아요. 무척 멀고도 험하다는 정도만 알 수 있어요. 중간에 길을 가르쳐 주는 할아버지, 할머니도 순순히 알려주지 않고, 버리데기가 몇 날 며칠을 밤낮으로 일해야 겨우 알려줍니다. 다행히 할머니가 준 꽃 한 송이와 방울 하나가 나는 새도 못 넘어간다는 열두 고개를 넘고 가벼운 깃털마저 가라앉는 강을 건널 수 있게 합니다. 사람의 힘으로 도저히 갈 수 없는 길, 그 길은 이승과 저승의 경계일 거예요. 저승은 산 사람이 갈 수 없는 곳이니까요. 그리고 바다를 건너면 세 갈래길이 나옵니다. 오른쪽은 극락 가는 길, 왼쪽은 지옥 가는 길, 가운데는 서천서역국 가는 길. 버리데기는 가운데 길로 계속 걸어갔고, 그러다 서천서역 약수를 지키는 무장승을 만나게 되지요. 서천꽃밭은 무장승을 만난 곳으로부터 삼천리나 더 가야 하는 곳에 있고, 서천꽃밭 뒤는 바로 약수터가 있다고 합니다. 서천꽃밭을 가꾸는 아이들 옛날에 가난한 총각이 서천서역국에 복 타러 갑니다. 서천서역국은 실은 저승의 공간이어서 산 사람은 갈 수 없는 곳이니 총각은 죽기를 각오하고 간 거예요. 총각은 가는 길에 서천꽃밭을 지나요. 그리고 거기서 꽃밭에 물을 주며 꽃을 가꾸는 아이를 만나지요. 그 아이들은 열다섯 살이 되기 전에 죽은 아이들이라고 해요. 그런 아이들이 죽으면 바로 저승으로 가지 않고, 서천꽃밭으로 와서 꽃밭 가꾸는 일을 하게 되는데, 그러다 환생꽃이 피면 다시 사람으로 환생하게 된다지요. 아마도 삼신할머니는 열다섯 살이 채 안 되어서 죽는 아이들을 안타깝게 여겼던 같아요. 그래서 다시 한 번 태어날 기회를 주려고 했던 거지요. 이렇듯 서천꽃밭 이야기는 신화 여기저기에 조금씩 나와 있습니다. 서천꽃밭을 만든 이는 삼심할머니, 버리데기가 아버지 살릴 약을 찾으러 굽이굽이 간 길, 서천꽂밭에서 물주는 아이를 만난 사람, 서천꽃밭을 지키는 이, 서천꽃밭을 마음대로 드나든 이, 여기를 하늘 길로 찾아간 이, 이들의 이야기를 모두 엮어 보니 서천꽃밭의 정체가 좀 더 뚜렷하게 보입니다.
어린이 생명 과학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윤상석 (지은이), 송효정 (그림) /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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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주니어랜덤)
자연,과학
윤상석 (지은이), 송효정 (그림)
아이들은 “왜 공은 떨어질까?” 같은 질문에서 과학을 시작하지만, 많은 경우 과학은 외워야 하는 지식으로 먼저 다가온다. 「과학이 기본이다」 시리즈는 과학을 세상을 이해하는 ‘기본 언어’로 되돌리며, 물리학·화학·생명 과학·지구 과학·천문학의 핵심 개념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연결해 보여준다. 개념 중심 구성과 일상에서 출발하는 설명, 만화와 일러스트를 통해 과학을 하나의 구조로 이해하도록 돕는다. 생물과 무생물의 차이, 세포에서 생명체로 이어지는 과정, 그리고 생명이 끊임없이 변화하는 흐름이라는 사실을 차근차근 풀어낸다. 초등 과학의 핵심 개념을 바탕으로 중등 과학까지 확장되는 흐름을 담아 학습의 토대를 다지고, 스스로 설명하는 힘을 기르는 데 초점을 둔다. 생태계 속 관계와 상호작용, DNA와 유전의 원리, 생명 공학까지 시야를 넓혀 생명을 하나의 연결된 세계로 이해하게 한다. 읽을수록 개념이 정리되고 이해가 깊어지는 구성으로, 과학의 ‘기본’을 세우는 출발점이 된다.1 생물과 무생물 신기하고 특별한 능력, 생명 2 세포 생명의 블록 쌓기 3 생물의 종류 생명에도 이름이 있어 4 생태계 함께 살아가는 생명의 세상 5 생명의 시작 생명의 끝없는 여행 6 진화 물이 달라지는 이유 7 DNA 생명을 이어 주는 설계도, DNA 8 생명 공학 생명의 비밀을 다루는 과학√ 세상을 이해하는 생각의 출발점, < 과학이 기본이다> 시리즈 √ 물리학·화학·생명 과학·지구 과학·천문학까지, 과학의 전 영역을 한 번에 √ 개념을 연결해 이해하는 통합 과학 시리즈 √ 일상 속 궁금증이 과학 개념으로 이어지는 경험 √ 과학을 ‘생각의 도구’로 만드는 개념 중심 시리즈 √ 만화와 일러스트로 쉽게, 개념은 정확하게! √ 초등에서 중등까지, 흔들리지 않는 과학의 기본 √ 이해하면 쉬워지는 과학, 그 시작은 ‘기본’이다 √ 읽다 보면 스스로 설명하게 되는 과학 √ 세상을 읽는 새로운 언어, 과학 √ “왜?”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아하!”로 끝나는 과학 √ 과학, 외우는 순간 어려워지고 이해하는 순간 쉬워진다 아이들은 끊임없이 묻는다. “왜 공은 떨어질까?”, “물은 왜 얼었다가 다시 녹을까?”, “우리는 왜 살아 있을까?” 이 단순한 질문들은 모두 과학의 핵심으로 이어진다. 그러나 많은 경우, 과학은 ‘질문에서 출발하는 학문’이 아니라 ‘외워야 하는 지식’으로 먼저 다가온다. 개념을 이해하기 전에 용어를 외우고, 원리를 알기 전에 공식을 접하면서 아이들은 과학을 점점 어렵게 느끼게 된다. < 과학이 기본이다> 시리즈는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한다. 과학을 외우는 대상이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기 위한 ‘기본 언어’로 되돌려 놓는 것. 이 시리즈는 물리학, 화학, 생명 과학, 지구 과학, 천문학까지 기초 과학의 전 영역을 아우르며, 각 분야의 핵심 개념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낸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개념 중심’이다. 단편적인 정보나 흥미 위주의 이야기에 머무르지 않고,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개념을 중심에 두고 그것들이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보여 준다. 힘과 운동이 에너지로 이어지고, 물질의 변화가 생명과 환경으로 확장되며, 지구의 움직임이 우주와 맞닿아 있다는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과학은 더 이상 조각난 지식이 아니라 하나의 구조로 이해된다. 또 하나의 특징은 ‘일상에서 출발하는 설명 방식’이다. 공이 떨어지는 순간, 물이 끓는 장면, 날씨가 변하는 하루의 흐름처럼 아이들이 직접 보고 경험하는 상황을 출발점으로 삼아 개념을 풀어낸다. 추상적인 내용도 구체적인 장면과 연결되며 자연스럽게 이해되고, “아, 그래서 그랬구나” 하는 깨달음으로 이어진다. 여기에 각 챕터 도입부의 만화와 친근한 일러스트를 더해, 어려운 개념도 부담 없이 받아들이도록 돕는다. 읽는 과정 자체가 학습이 되도록 설계되어 있어, 아이들은 ‘공부한다’는 느낌보다 ‘이야기를 읽는다’는 감각으로 내용을 따라가게 된다. < 과학이 기본이다> 시리즈는 교과서와도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초등 과학의 핵심 개념을 바탕으로 하되, 중등 과학으로 확장되는 흐름까지 함께 담아 학습의 토대를 탄탄하게 다져 준다. 동시에 최신 과학의 흐름과 통합적인 시각을 반영해, 과학이 교과서 안에 머무르지 않는 살아 있는 학문임을 보여 준다. 무엇보다 이 시리즈가 지향하는 것은 ‘생각하는 힘’이다. 과학은 정답을 맞히는 과목이 아니라, 원리를 이해하고 스스로 설명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과정이다. 이 책은 아이들이 단순히 정보를 아는 데서 그치지 않고, “왜 그런지”를 스스로 생각하고 연결하도록 이끈다. 그래서 < 과학이 기본이다> 시리즈는 한 번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다. 읽을수록 개념이 정리되고, 다시 읽을수록 이해가 깊어지는 책이다. 처음 과학을 시작하는 아이에게는 가장 정확한 출발점이 되고, 이미 과학을 배우고 있는 아이에게는 헷갈리던 개념을 정리해 주는 기준이 된다. 과학을 잘하는 아이는 더 많이 외운 아이가 아니라, 기본을 정확하게 이해한 아이다. < 과학이 기본이다> 는 그 ‘기본’을 세워 주는 책이다. 살아 있는 것은 무엇일까, 그 질문에서 시작되는 이야기 우리는 매일 살아가고 있지만, ‘살아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깊이 생각해 볼 기회는 많지 않다. 숨을 쉬고, 자라고, 먹고, 반응하는 이 모든 일이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 《어린이 생명 과학》은 바로 이 가장 근본적인 질문에서 출발한다. 생물과 무생물의 차이는 무엇인지, 생명은 어디에서 시작되어 어떻게 이어지는지,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세포 하나가 어떻게 하나의 생명체를 이루는지 차근차근 풀어 나간다. 이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생명은 단순히 ‘살아 있는 상태’가 아니라 끊임없이 이어지고 변화하는 흐름이라는 사실을 이해한다. 어린이들은 생명을 정보로 외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과정으로 받아들이며 보다 깊이 있는 시선으로 바라보게 된다. 혼자가 아닌, 연결되어 살아가는 생명의 세계 생명은 결코 혼자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가 숨 쉬는 공기, 먹는 음식,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까지, 모든 것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연결되어 있다. 《어린이 생명 과학》은 생태계를 중심으로, 생물들 사이의 관계와 환경과의 상호작용을 차근차근 설명한다. 먹고 먹히는 관계,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 관계, 그리고 환경의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생명의 모습까지?서로 다른 존재들이 하나의 흐름 속에서 어떻게 이어져 있는지를 자연스럽게 보여 준다. 숲과 바다,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작은 곤충부터 큰 동물까지, 모든 생명이 하나의 관계 속에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자연을 바라보는 시선도 달라진다. 생명은 개별적인 존재가 아니라, 함께 만들어 가는 세계라는 점을 이해하게 되는 것이다. 생명의 설계도에서 미래의 기술까지 생명 과학은 현재의 모습을 이해하는 데서 멈추지 않는다.《어린이 생명 과학》은 DNA와 유전의 원리를 통해, 생명이 어떻게 이어지고 유지되는지를 설명한다. 보이지 않는 설계도가 다음 세대로 전달되며, 그 안에서 생명의 특징이 이어지고 변화해 간다는 사실을 따라가다 보면, 생명에 대한 이해는 한층 더 깊어진다. 여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생명 공학이라는 분야까지 시야를 확장한다. 인간이 생명의 원리를 이해하고 활용하기 시작하면서, 과학은 자연을 관찰하는 단계를 넘어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 가고 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생명 과학이 단순한 자연 관찰의 영역을 넘어, 우리의 미래와 깊이 연결된 학문임을 깨닫는다. 《어린이 생명 과학》은 생명을 이해하는 동시에, 앞으로의 과학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상상하게 만든다.
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사회 4-2 (2025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5.06.27
15,5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만점왕 한 권으로 학교 진도에 따라 공부해 보자. 개념책에는 학습 개념, 실전책에는 단원별 핵심정리와 확인 문제가 있다. 재미있는 무료 강의가 있어 만점왕과 함께라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다. 예습·복습·숙제까지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초등부터 “EBS 만점왕”과 함께 하자.BOOK1 개념책 1. 민주주의와 자치 (1) 학교 자치와 민주주의 (2) 주민 자치와 민주주의 2.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을 알리는 노력 (1) 지역문제의 해결 (2) 지역을 알리는 노력 3. 다양한 환경과 삶의 모습 (1) 지역의 다양한 환경과 변화 (2) 도시의 특징과 생활 모습 **학습 보완 단원** 1. 사회 변화와 다양한 문화 (1) 사회 변화로 달라진 생활 모습 (2)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와 존중 BOOK2 실전책 1. 민주주의와 자치 (1) 학교 자치와 민주주의 (2) 주민 자치와 민주주의 2.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을 알리는 노력 (1) 지역문제의 해결 (2) 지역을 알리는 노력 3. 다양한 환경과 삶의 모습 (1) 지역의 다양한 환경과 변화 (2) 도시의 특징과 생활 모습 **학습 보완 단원** 1. 사회 변화와 다양한 문화 (1) 사회 변화로 달라진 생활 모습 (2)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와 존중 BOOK3 해설책예습·복습·숙제까지 한 번에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혼자 공부해도 충분한 만점왕! 만점왕 한 권으로 학교 진도에 따라 공부해 보세요. 개념책에는 학습 개념, 실전책에는 단원별 핵심정리와 확인 문제가 있습니다. 재미있는 무료 강의가 있어 만점왕과 함께라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예습·복습·숙제까지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초등부터 “EBS 만점왕”과 함께 하세요.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img_content/8954793371_01.jpg" align="center" vspace="10" width="100%">
도전해야 꿈 꿀 자격이 있어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김해원 지음, 손다혜 그림 / 201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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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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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위즈덤하우스)
인물,위인
김해원 지음, 손다혜 그림
자기계발 위인 동화 시리즈 6권. 도전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든 6명의 위인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6명의 위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고, 이를 통해 자신을 한층 더 발전시킬 수 있으며, 나아가 더 좋은 사회를 만들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도전’의 가치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위인들의 이야기 끝부분에는 주인공들이 도전에 성공할 수 있었던 비법들을 두 가지씩 정리해놓았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도전하고 싶지만 실패할까 두려워 시도하지 않은 일들에 대해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나무들의 어머니, 지구를 지킨다! 왕가리 마타이 금강호에 꿈을 실어 하늘을 날다, 안창남 조그만 흑인 아줌마, 세상을 바꾸다! 로사 팍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건축물을 위하여! 안토니 가우디 해저 탐험의 새로운 장을 열다, 자크 이브 쿠스토 사막에서 꿈을 이루다! 프레야 스타크도전하는 사람은 아름답다! ‘도전’의 가치를 알려주는 자기계발 위인 동화 여섯 번째 시리즈 2008년 최고의 화두는 스포츠계 트리오 ‘김연아, 박태환, 장미란’이었다. 이 세 명의 공통점은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여 각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에 올라섰다는 것이다. 그들은 자신이 이룬 목표에 만족하지 않고 또 다른 목표를 향해 다시 도전하고 있다. 이 3명의 스포츠 스타를 통해 도전의 힘이 얼마나 강한지 알 수 있었다.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삶의 가치를 알려주는 자기계발 위인 동화 여섯 번째 시리즈 ≪도전해야 꿈 꿀 자격이 있어≫는 6명의 위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고, 이를 통해 자신을 한층 더 발전시킬 수 있으며, 나아가 더 좋은 사회를 만들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도전’의 가치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도전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든 6명의 위인들 2004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케냐의 환경운동가이자 그린벨트 운동 창시자이기도 한 왕가리 마타이는 케냐의 자연 보호를 위해 전 국민을 상대로 나무 심기 운동을 제안했다. 불가능한 일이라는 주변의 만류와 정부의 위협에도 불구하고 왕가리 마타이의 환경 운동은 성공하였다. 이처럼 왕가리 마타이는 모두들 불가능하리라 생각하고 실천에 옮기지 않은 일에 앞장 서 행동으로 옮기고 도전하였다. 대한민국 최초의 비행사인 안창남은 어린 시절 미국 비행사의 곡예비행을 본 후 비행사의 꿈을 품고 홀로 일본으로 건너갔다. 자동차 정비 공장을 거쳐 일본 최고의 비행 학교에 입학해 3개월 만에 졸업한 후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일본에서 열리는 각종 비행사 시험에 응시해 최고의 비행사가 되어 일본뿐만 아니라 나라 잃은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었다. 상공에서의 독립운동을 꿈꿨지만 갑작스러운 사고로 인해 꿈은 무산되었지만 안창남의 도전은 대한민국 젊은이들 가슴에 오랫동안 각인되었다. 미국의 인종 차별 폐지 운동의 대표주자라고 하면 마틴 루터 킹 목사를 떠올리지만 인종 차별 폐지 운동의 최초의 시발점은 조그만 흑인 아줌마에서부터 시작되었다. 그 여인의 이름은 바로 ‘로사 팍스’이다. 흑백분리법을 부당하다고 생각한 로사 팍스의 행동은 버스 안 타기 운동을 시작으로 미국 내 흑인들의 인종차별법 대항 운동으로까지 영향을 끼쳤다. 로사 팍스의 도전으로 인해 앨라배마 주의 ‘짐크로우법’은 폐지되었고, 미국 내 흑인들의 인권도 향상되게 되었다. 2009년 미국 대통령으로 흑인 오바마가 당선이 된 것도 로사 팍스의 조그만 도전에서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를 여행하는 목적은 바로 가우디의 건축을 보기 위해서라는 말이 있듯이 가우디는 스페인 건축계의 거장이라 할 수 있다. 가우디는 관습과 전통에 얽매인 건축 양식에 도전하여 자연과 어우러진 새로운 건축 양식을 만들어냈다.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가우디의 설계 양식을 못마땅하게 여긴 건축가들의 질시에도 불구하고 가우디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설계에 도전했고 결국 가우디의 도전은 세상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았다. 성가족 성당을 짓던 중 불의의 사고로 가우디는 목숨을 잃었지만 가우디의 도전 정신을 계속 이어져 100년이 넘는 현재까지도 가우디가 설계한 대로 성가족 성당이 지어지고 있다. 바닷속 세상은 인간은 범접할 수 없는 세상이라고 여겼지만 자크 이브 쿠스토의 도전으로 사람들은 바닷속까지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스무 살에 꿈을 이뤘지만 비행사가 되겠다는 또 다른 꿈에 도전했지만 대형 교통사고를 당해 도전을 멈출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자크 이브 쿠스토는 실망하지 않고 뜻이 맞는 친구들과 함께 바다에 다시 도전했다. 타이에르, 디디와 함께 해양 다큐멘터리 제작, 보클뤼즈 샘 탐사, 방사능 폐기 반대 등의 활동을 펼치며, 해저 정복 도전에까지 성공하여 세상 사람들에게 해저 세계를 좀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만들어주었다. 1900년대 초반까지 중동이라는 나라는 서양인들에게는 미지의 세계였다. 이 미지의 세계에 도전한 한 여성 탐험가가 있었다. 프레야 스타크는 아버지에게 선물 받은 ≪아라비안나이트≫를 읽고 중동 모험에 대한 꿈을 키웠다. 중동의 역사, 중동의 여러 민족이 쓰는 언어를 익힌 후 꿈을 이루기 위해 미지의 중동 세계에 도전했다. 중동에 대한 정확하지 않은 지도를 새롭게 그리고, 아사신파 등과 같은 전설 속에 묻힌 고대 민족의 역사도 세상에 널리 알렸다. 누구도 정복한 적 없는 샤브와 탐사에 도전한 프레야 스타크는 목숨을 잃을 뻔 한 풍토병에 걸려 도전에 실패했지만 ‘가장 용감하고 참신한 탐험가’라는 명성을 얻게 되었다. 다양한 설정, 유명 작가의 필력으로 인해 읽는 맛이 풍부해진 구성 ≪도전해야 꿈 꿀 자격이 있어≫의 작가 김해원 또한 도전하여 꿈을 이룬 사람 중 하나이다. 김해원 작가는 서른 살을 훌쩍 넘어 글 쓰기라는 꿈에 도전했다.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당선, 2003년 MBC 창작동화대상 장편 동화 부문서 대상, 2008년 사계절문학상 대상 등 국내 유명 문학상을 따내며 도전에 성공하였다. 그러나 김해원 작가는 그가 만들어낸 ≪도전해야 꿈 꿀 자격이 있어≫주인공들처럼 꿈을 이룬 데 만족하지 않고 또 다른 도전을 찾아서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김해원 작가는 6명의 위인들의 도전 이야기를 어린이들에게 좀더 재미있게 접근시키기 위해 각 스토리마다 다양한 구성을 취하고 있다. 왕가리 마타이는 한국의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편지 형식으로, 안창남은 일기를 통해 최고의 비행사가 되기 위한 도전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로사 팍스는 어린아이였을 때 로사 팍스의 버스 자리 양보 사건을 눈앞에서 직접 본 팔순 할머니의 회상으로 로사 팍스의 용기 있는 도전을 재현하고 있으며, 자크 이브 쿠스토는 자서전 형식으로 본인의 도전 일대기를 담담하게 전해주고 있다. 그리고 프레야 스타크 편에서는 프레야 스타크의 도전 경로를 따라가는 사진작가 아빠가 딸에게 주는 편지 형식으로 주인공의 도전 정신을 딸에게 전해주고 있다. 위인들이 전하는 도전 법칙 12 위인들의 이야기 끝부분에는 주인공들이 도전에 성공할 수 있었던 비법들을 두 가지씩 정리해놓았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도전하고 싶지만 실패할까 두려워 시도하지 않은 일들에 대해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나무들의 어머니 마마 미티가 전하는 도전 법칙 ① 도전에는 결승점이 없다! ② 내 행동이 옳다고 믿어라! 하늘 사나이 안창남이 전하는 도전 법칙 ③ 가장 좋아하는 것을 찾아라! ④ 스스로 기회를 만들어라! 인권 운동의 어머니 로사 팍스가 전하는 도전 법칙 ⑤ 왜 그럴까 생각하라! ⑥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져라! 건축의 역사를 바꾼 거장 가우디가 전하는 도전 법칙 ⑦ 세상에 없는 새로운 것을 만들어라1 ⑧ 네 모든 시간을 바쳐라! 최초의 해양 탐험가 자크 이브 쿠스토가 전하는 도전 법칙 ⑨ 도전을 즐길 줄 알아야 한다. ⑩ 남들과 함께 해라. 미지의 중동을 탐험한 프레야 스타크가 전하는 도전 법칙 ⑪ 도전하고 싶다면 준비해라! ⑫ 남자든, 여자든 상관없이 도전할 수 있다.
Tools (책 + CD 1장)
Weldon Owen Education / Edwin Johns 지음 / 2008.03.01
9,000
Weldon Owen Education
외국어,한자
Edwin Johns 지음
유치원과 학교, 그리고 소규모의 그룹에서 아이들과 함께 읽기를 할 때나 아이가 혼자 읽기를 할 때 모두 적합한 교재입니다. 처음 논픽션(Nonfiction) 내용을 접하는 학습자를 위해 쉬운 언어와 뛰어난 비주얼의 시각자료를 사용하여 다양하고 흥미롭게 구성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입체 패턴을 사용한 책과 촉감을 자극하는 책은, 책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책을 좋아하도록 만드는 Brain Bank의 매력입니다. 재미있고 유익한 어린이 주변의 친근한 소재를 도입함은 물론, 각 권의 주제(Topic)에 따라 실사의 사진과 그림, 그리고 재미있는 삽화 등을 첨부하여 학습 시 친밀감을 높였습니다. 내용에 따라 여러 가지 다양한 문체와 글의 종류로 설계되어 읽기를 통해 여러 장르의 책을 동시에 읽는 효과를 줍니다. 재미있는 Story, 관찰 일지, 일기, 편지, 경험담 등 여러 종류의 글을 경험함으로써 읽기 능력은 물론 궁극적으로 아이의 작문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초를 제공합니다. Brain Bank에 첨부된 Activity Pad와 한국의 어린이들에게 맞는 WorldCom ELS에서 개발한 Workbook은 아이들의 사회 과학적 이해력을 넓혀주며, 어휘력과 단어 학습 능력을 향상시켜 줄 것입니다. 아이들의 학습 능력과 눈높이에 맞춘 교수 지원 센터를 마련해 Brain Bank 학습을 지원합니다. 각 단계별로 차별화된 부교재는 학습을 최적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CD와 Workbook 내용을 각 단계별로 아이의 학습 패턴에 따라 다르게 구성하였습니다. Teacher's Guide Book에서는 교사와 학생, 그리고 엄마와 아이가 학습할 때 그림을 보며 나눌 수 있는 회화를 제시해 선생님과 엄마가 늘 가까이서 함께 공부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선생님들은 아이들이 책을 선택하는 것을 감독할 수 있고, 또한 아이들의 분석력, 단어 인식능력, 어휘력, 이해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Brain Bank는 아이들이 흥미와 능력에 따라 책을 스스로 골라 볼 수 있습니다.
엄마의 계획 Vol.3
Tchaikovsky Family Books / 니카 차이콥스카야 (지은이), 김보령 (옮긴이) / 2025.06.24
18,000
Tchaikovsky Family Books
그림책
니카 차이콥스카야 (지은이), 김보령 (옮긴이)
엄마는 우리를 데리고 제주도에 오실 때 분명 책을 쓰러 오셨다고 했는데 엄마의 계획은 대체 어떻게 된 걸까? 엄마에게는 다 계획이 있었다. 계획은 아주 사소한 것부터 꽤 거창한 것까지 매일매일 제주에서 하고 싶은 것들로 꽉 차 있었다. 우리의 이야기는 어떻게 끝이 날까? 엄마의 계획 시리즈 마지막 이야기.시험보러 가다 마음은 타고, 10 서귀포는 모든 것이 다 큰가봐! 34 바다, 고양이, 그리고 수영장 52 승마와 대회 76 한라산 정상? 98 끈적끈적 장마 120 비밀의 호수와 계획 136 주머니 속 제주 152 엄마의 책 170러시아에서 제주도로! 꿈을 찾아온 우리는 이곳에서 꿈보다 더 값진 것을 찾게 되었어. 97% 리얼 스토리 엄마는 우리를 데리고 제주도에 오실 때 분명 책을 쓰러 오셨다고 했는데 엄마의 계획은 대체 어떻게 된 걸까? 엄마에게는 다 계획이 있었어. 계획은 아주 사소한 것부터 꽤 거창한 것까지 매일매일 제주에서 하고 싶은 것들로 꽉 차 있었지. 그리고 무엇보다 엄마는 엄마의 책을 쓰고 싶어 하셨어. 엄마는 제주도에서 우리를 홈스쿨링 하고, 아빠는 육지에서 일을 하셨지. 그리고 나와 내 동생은…? 우리의 이야기는 어떻게 끝이 날까? 엄마의 계획 시리즈 마지막 이야기.
화사마을 별난가족
아동문예사(세계문예) / 양점열 (지은이) /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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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문예사(세계문예)
명작,문학
양점열 (지은이)
초등학생을 위한 양자역학 5
해나무 / 이억주 (글), 홍승우 (그림), 최준곤 (감수), 어린이과학동아 편집부 (기획) /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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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나무
자연,과학
이억주 (글), 홍승우 (그림), 최준곤 (감수), 어린이과학동아 편집부 (기획)
어려운 양자역학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는 과학 학습 만화 〈초등학생을 위한 양자역학〉 시리즈가 드디어 전 5권으로 완간되었다. 이 책은 시리즈의 마지막 책으로, 시간 여행을 하며 양자역학의 비밀을 파헤쳐 가는 다운이 일행의 마지막 대모험을 따라간다. 마침내 방해꾼의 정체가 밝혀지고, 다운이 일행과 악당들은 최후의 결투를 벌이기 시작하는데…! 고전 컴퓨터보다 수천 배나 빠른 양자 컴퓨터부터, 강력한 레이저 광선이 만들어지는 원리, 입자의 상태를 다른 곳으로 순간 이동 시키는 양자 원격 전송까지, 다운이 일행과 함께 마지막 양자역학 대모험을 떠나 보자.머리말 4 1화 유쾌한 천재 과학자, 파인만 10 2화 소립자 세계의 위 위 아래~ 30 3화 충격! 쓰러진 다운이 50 4화 양자 암호, 도청은 이제 그만! 70 5화 블랙홀에서도 빠져나올 수 있다! 90 6화 1g에 62조 달러? 반물질의 비밀 110 파인만 다이어그램 미로를 탈출하라! 130 7화 반물질 총을 막을 비장의 무기는? 132 8화 민서의 반격 152 9화 악당의 마지막 시간 이동 172 10화 양자역학은 계속된다 192 특명! 레이저를 만들어라 212* 전 5권 완간 * 어린이과학동아 화제의 연재작 * 중국 대형 출판사 판권 계약 양자역학을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는 어린이 과학 학습 만화. 이 책은 시리즈의 마지막 책으로, 시간 여행을 하며 양자역학의 비밀을 파헤쳐 가는 다운이 일행의 마지막 대모험을 따라간다. 그들의 모험을 막지 못한 정체불명의 악당들은 최후의 수단으로 반물질 총을 앞세워 다운이 일행을 위협한다. 그러나 다운이 일행은 반물질 총을 막을 비장의 무기, 레이저 총을 만들어 악당들에 대항하기 시작하는데… 반물질 총과 레이저 총의 한판 대결! 과연 결투의 승자는 누구일까? 양자 컴퓨터, 레이저, 블랙홀, 순간 이동… 상상을 자극하는 과학 상식의 원리를 재미난 만화로! 양자 컴퓨터, 레이저, 블랙홀, 순간 이동 등은 어린이들이 즐겨 보는 만화와 영화의 단골 소재이다. 이 책은 어린이의 상상을 자극하는 과학 상식의 원리를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다. 독자들은 다운이 일행의 모험을 따라가며, 양자 컴퓨터의 원리를 제안한 리처드 파인만, 강력한 레이저를 개발한 시어도어 메이먼, 블랙홀에 빠져도 탈출할 길이 있다고 주장한 스티븐 호킹, 최초로 양자역학 순간 이동 실험에 성공한 안톤 차일링거를 만나, 그동안 한 번쯤 궁금해했을 만한 과학의 원리를 알기 쉽게 배울 수 있다. 교과서 학습 내용과 연계! 이 책은 초등과학, 더 나아가 중고등과학 교과과정과 연계되는 내용이 다수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학교 과학 공부에 도움이 되는 학습 참고 도서이기도 하다. 제주도의 화산 ‘산굼부리’는 다른 일반적인 화산과 무엇이 다른지(초등과학 4학년 2학기 ‘화산과 지진’ 단원), 이온이 무엇이며 원자와 이온은 무슨 관계인지(중등과학 2학년 1학기 ‘물질의 구성’ 단원), 양성자와 중성자를 이루는 가장 작은 입자 ‘쿼크’가 무엇인지(고등과학 1학년 1학기 ‘물질의 규칙성과 결합’ 단원) 등의 내용을 재미난 만화로 익힐 수 있다. 다양한 학습 내용과 연계된 이 책은 지금뿐 아니라 앞으로의 과학 공부를 위한 든든한 발판이 될 것이다. 다양한 학습 활동으로 양자역학의 핵심을 다시 한번 마지막 카드까지 모으면 드디어 과학자 카드 완성! 책 내용을 복습할 수 있도록 중간중간에 유익하고 재미난 학습 활동이 담겨 있다. 양자역학 지식을 총동원하여 미로를 탈출하고, 뒤죽박죽 섞인 레이저의 작동 원리를 순서대로 연결하다 보면, 어느새 양자역학의 핵심을 콕콕 찌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특별부록으로 수록된 과학자 캐릭터 카드는 이 책을 끝으로 총 50장이 모여 완성된다. 1번 데모크리토스부터 50번 레이저 카드까지, 카드를 훑어보는 것만으로도 책에서 배운 내용을 머릿속에 그려볼 수 있다. 책 마지막 쪽에 마련된 게임 설명서를 보면서 가족과 친구와 함께 웃음이 빵빵 터지는 놀이를 즐기다 보면 나도 모르게 양자역학과 친해질 수 있을 것이다. ★ 〈초등학생을 위한 양자역학〉 시리즈(전 5권 완간) 소개 ★ 시리즈는 어렵기로 소문난 양자역학을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는 과학 학습 만화이다. 이 시리즈를 통해 빛이 입자이면서 파동이라는 것이 무슨 뜻인지, 슈뢰딩거의 고양이 사고 실험은 어떤 맥락에서 만들어졌는지 같은 양자역학의 기본적인 내용을 탄탄히 다질 수 있다. 이렇게 익힌 기본기를 바탕으로 원자 폭탄과 레이저의 작동 원리와 입자의 상태를 다른 곳으로 순간 이동 시키는 양자 원격 전송 등의 양자역학 응용 기술까지 확실히 알게 된다. 초등과학 교과 과정과 연계되는 내용도 다수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학교 과학 공부에 도움을 주는 훌륭한 학습 참고 도서이기도 하다.
(열살에서 아흔까지 큰나 1090 003) 하늘 궁전의 비밀
큰나 / 반칠환 글, 서춘경 그림 / 200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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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나
우리창작
반칠환 글, 서춘경 그림
열 살에서 아흔 살까지 읽고 감동하는 동화를 모은 \'1090 동화\' 시리즈의 세번째 권. 풍성한 유년의 경험을 시로 옮긴 반칠환 시인이 아이들에게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펼쳐 보인다. 생명 혹은 삶에 대한 소박하지만 근본적인 궁금증에 대해 차분히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 준다. 맑고 천진한 푸짐이는 씨름 선수로 뽑힐 만큼 덩치가 좋지만, 마음은 한없이 여리고 수줍음을 많이 타는 아이다. 어느 날, 도축장에 견학을 갔다가 피투성이가 된 소와 돼지를 본 푸짐이는 거식증에 걸리게 된다. 그리고 그런 푸짐이에게 옥탑방 아저씨는 묻는다. \"이 세상 생명 가운데 생명을 먹지 않고 살아가는 게 무얼까?\" 이 질문의 답을 찾기 위해, 푸짐이는 나래라는 요정의 힘으로 환타지의 세계로 들어가게 된다. 생명은 다른 생명의 희생 속에서 존재함을 깨닫게 하며, 나를 위해 희생한 모든 존재에 대해 겸허하고 고마운 마음을 가져야 함을 깨닫게 한다. 푸짐아, 밥 안 먹니? 커서 뭐 될래? 조마조마, 말하지 마! 옥탑방 아저씨 지옥에 간 두 소년 소꿈? 돼지꿈? 푸짐이는 괴로워 꼬마 철학자 말라깽이 나라 \'금식국\' 욕심쟁이 나라 \'크어억 한 방울\' 영원한 나라 \'보아 구렁이의 노래\' 아직은 아냐! 하늘궁전으로의 여행 깊은 산속 외딴집 나 이제 괜찮아
감자 오그랑죽
물망초 / 박경희 지음, 선수아 그림 / 201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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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망초
명작,문학
박경희 지음, 선수아 그림
물망초 가족동화 시리즈 4권. 탈북 친구들과 울고 웃으며 함께 한 박경희 작가가 쓴, 현장에서 건져 올린 생생한 이야기가 담긴 탈북 동화이다. 박경희 작가는 오랫동안 탈북 친구들에게 글쓰기 지도를 해 왔다. 작가는 탈북 친구들이라든가 통일에 대해 관심이 없는 남한 친구들에게 북에서 온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 동화를 쓰게 되었다고 한다. 통일의 염원을 담아 쓴 박경희 작가의 <감자 오그랑죽>을 타이틀 제목으로 삼은 탈북 동화는 남북 친구 모두에게 진한 감동을 전한다.작가의 말 감자 오그랑죽 내일은 마트에 간다 예쁜 누나 선생님이 나타났다 까막눈 탈출북에서 살다 온 친구들을 위한 응원가 탈북 친구들과 울고 웃으며 함께 한 박경희 작가가 쓴, 현장에서 건져 올린 생생한 이야기가 담긴 탈북 동화! 그들의 이야기가 독자의 가슴 속에 진한 감동을 주기 위해 달려 왔다. 지금 우리 곁에는 수없이 많은 사연을 안고 온 탈북 친구들이 있다. 소나무 뿌리를 캐 먹을 만큼 배고파서 온 아이. 엄마 아빠 모두 병들어 죽고, 강 건너편의 중국 불빛을 동경하다 온 아이. 중국 땅에서 공안에 쫓기던 중 우연히 라오스행 탈북자 무리에 끼어든 아이. 태국 대사관에 들어가기 전, 북송될 뻔한 아이 등……. 작가는 이미 언론이나 매체에 나왔던 대로 아이들이 이 땅에 오기까지의 험한 과정을 그리기 보다는 그 이후의 삶을 그리고 싶었다고 한다. 죽음의 고비를 넘기며 남한으로 온 탈북 아이들. 그들 가슴 속에는 각기 다른 아픈 사연들이 있다. 작가는 그들의 상처를 씻어 주고 싶은 마음으로 중편 한 편과 세 꼭지의 단편 동화를 쓰게 되었다. 우리가 맛있게 먹는 팥죽 속 하얀 ‘옹심이’를 북에서는 ‘오그랑죽’이라고 한다. 이처럼 남과 북은 언어도 다른 게 많고, 학교생활 또한 확연히 다르다. 남과 북의 친구들이 서로의 다른 점을 감싸 안으면서 각자의 꽃을 피우게 될 그 날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그린 따뜻한 동화다. 출간 동기 및 작품의 의의 도서출판 물망초는 탈북자, 일본군 위안부, 유라시아 대륙의 고려인, 20세기 초반 미주이민자 등, 자신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역사의 소용돌이에 휘말려 인고의 세월을 산‘역사의 조난자’들을 소재로 다룬 문학작품의 발간을 우선적으로 돕고 장려한다. 당연히 문학작품으로서의 완성도와 역사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을 중시한다. 지난 2014년 4월에 국군포로탈북자를 소재로 한 장편동화 『할아버지에게 아빠가 생겼어요』와 탈북어린이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장편동화 『설마 군과 진짜 양의 거짓말 같은 참말』을 동시에 선보였다. 또, 2015년에는 탈북자이면서 성소수자인 장영진 작가의 자전적 장편소설『붉은 넥타이』와 이근미 작가의『나의 아름다운 첫 학기』를 펴내 탈북과 통일이라는 주제에 접목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박경희 작가는 오랫동안 탈북 친구들에게 글쓰기 지도를 해 왔다. 그들과 함께 발로 뛰며, 보고 듣고 느낀 것을 르포며 소설 등으로 써 많은 독자를 만나 왔다. 작가는 탈북 친구들이라든가 통일에 대해 관심이 없는 남한 친구들에게 북에서 온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 동화를 쓰게 되었다고 한다. 통일의 염원을 담아 쓴 박경희 작가의 <감자 오그랑죽>을 타이틀 제목으로 삼은 탈북 동화는 남북 친구 모두에게 은은한 종소리가 되어 널리 울려 퍼질 것이다.“오늘이야말로 우리 집에 통일 밥상이 차려진 날이네요.”엄마가 밝게 웃으며 말했어요. 지금까지 내가 본 엄마의 모습 중 가장 환해요. 아저씨는 한술 뜨지 않고도 벌써 배부르다는 표정으로 나를 바라보네요. 무산이도 여느 날과는 달리 식탁 아래에서 냐오옹, 냐오옹 응석을 부려요. 통일 밥상에 앉은 우리가 행복해 보였나 봐요.나는 오그랑죽을 한 숟가락 떠서 입으로 가져갔어요. 오호! 구수하고 쫄깃쫄깃한 감자 오그랑죽! 바로 이 맛이었어요. 꿈에도 잊지 못하는 내 고향의 맛. 엄마의 ‘통일 밥상’이 크게 ‘히트’할 것 같은 예감이 팍팍 들어요. 생각만 해도 신 나는 일이에요. - ‘감자 오그랑죽’ 중에서 급기야 할머니가 빗자루를 들더니 동생의 등짝을 냅다 후려쳤어요. 그러자 동생이 몸을 홱 돌리더니 눈을 홉뜨며 할머니에게 대들지 뭐예요.“왜 날 여기에 데려왔어요? 이렇게 거지새끼처럼 살 거면 고향에 버리고 오든지, 국경선에 풀어놓고 올 것이지, 왜 데려왔냐구? 맨날 헌옷에 싸구려 운동화에……. 여기 애들이 꽃제비 새끼라고 놀릴 때마다 얼마나 창피한 줄 알아? 나도 나이키 운동화 한번 신어보고 싶다구!”동생이 엉엉 서럽게 울었어요. - ‘내일은 마트에 간다’ 중에서 “혁아, 선생님은 무엇보다 네 친구가 되고 싶어. 어려운 일 있으면 언제든 이야기해. 내가 여기에 온 건 공부를 가르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너의 도우미가 되는 것이거든. 네가 남한살이에 뿌리를 잘 내리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맡은 거야.”선생님이 내 손을 잡으며 상냥하게 말했어요. 솜사탕처럼 부드러운 손길이에요. 나는 하마터면 학교에서 영민이 패거리에게 당한 이야기를 쏟아놓을 뻔했어요. 목구멍까지 넘어온 말을 꾹 참았지요. - ‘예쁜 누나 선생님이 나타났다’ 중에서
참새생각 사람생각
아동문학세상 / 임순분 지음 / 201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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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문학세상
동요,동시
임순분 지음
동요시인 임순분이 쓴 첫 동시집.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60편의 동시가 수록되어 있다. 이 동시집에는 임순분 시인의 자연 사랑 마음과 특히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담긴 동시들이 담겨 있다.머리글-모성애로 빚은 따뜻한 사랑의 시/ 신현득 동시집을 엮으며/ 임순분 하나 참새 생각 사람 생각 둘 분꽃은 시계꽃 셋 땀 흘리는 과일 넷 비둘기 사랑 다섯 매미의 자선음악회 여섯 우리 복동이동요시인 임순분님이 쓴 첫 동시집「참새 생각 사람 생각」엔 1. 참새 생각 사람 생각 2. 분꽃은 시계꽃 3. 땀흘리는 과일 4. 비둘기 사랑 5. 매미의 자선 음악회 6. 우리 복동이 등 여섯 장에 60편의 동시가 수록되어 있다. 이 동시집에서는 임순분 시인의 자연 사랑 마음과 특히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담긴 동시들이 많다. 무더운 여름/ 아침부터 저녁까지/ 느티나무 무대에서/ 매미들이 음악회를 열고 있어요.// 여치들 반주 맞춰/ 힙합댄스 춤추고/ 톱가수 쓰르라미/ 히트곡 열창해요.// -'매미의 자선음악회' 1, 2연- 복동아 부르면/ 뒤돌아 보고/ 이리와 하면/ 쪼르르 달려온다.// 친구같고/ 동생같은/ 요크셔 새 이름은 복동이// -'우리 복동이'마지막 연- 도서출판에서 출판한 이 동시집은 신국판 144쪽 올컬러인데 책을 읽은 독자들의 반응이 좋은 편이다. 추천의 말은 신현득 원로 아동문학가가 썼다.
몬스터미네이터 2 - 하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아멧 자파 지음, 이영 옮김 / 201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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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위즈덤하우스)
명작,문학
아멧 자파 지음, 이영 옮김
제리 브룩하이머 감독 영화 제작이 결정되어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작품. 록 가수 프랭크 자파의 아들인 아멧 자파는 어린 시절 몬스터들을 무서워하던 경험을 바탕으로 판타스틱한 몬스터 모험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 이 책은 세 권으로 구성된 그 모험 이야기의 두번째 책으로, 몬스터에게 납치된 아빠를 구출하기 위해 모험을 시작하는 몬스터미네이터 맥스와 미네르바의 이야기를 담았다. 1권에서 맥스와 미네르바가 몬스터미네이터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렸다면 이번에는 시간의 문을 통해 과거로 모험을 떠나는 본격적인 모험담이 그려진다. 몬스터미네이터 맥스와 미네르바는 죽은 줄 알았던 엄마를 다시 만나게 되지만 엄마는 몬스터 독에 당해 해독제를 구하지 않으면 생명이 위험한 상황이다. 엄마의 해독제를 구하기 위해 과거로 떠나는 맥스와 미네르바. 그들은 거미처럼 생긴 몬스터 옥토프로자멍거스와 대결을 벌이고, 벌집여왕을 만나 미래에 대한 예언을 듣고, 과거로 돌아가 어린 시절의 자신들과 만나게 된다. 또한 과거 속에서 푸거스와 채소 악마, 1권에서 이미 해치운 악마의 왕 자마글로그 등 위험천만한 몬스터들과 맞닥뜨린다.상권 1. 맥스, 모험담을 기록하다 2. 난파선 사이로 돌파하라 3. 대장장이 크룬스머글 4. 증기 기관차를 타고 떠나다 5. 옥토프로자멍거스의 거미줄 6. 펭귄 호루라기를 만들 수 있을까? 7. 벌집여왕, 미래를 말해 주다 8. 외뿔 푸즈왐핏, 과거로 가는 문을 열다 하권 1. 내 이름은 브랙스 2. 몬스터윈의 악몽 3. 시간이 얼마 없다 4. 우리에 갇힌 괴물 5. 미네르바의 제안 6. 모든 악의 뿌리 7. 채소들의 사투 8. 푸거스의 해독제 9. 스와글러 뇌수의 함정세계 각국 독자들이 열광한 바로 그 책! 전 세계 17개국 출간! 월트 디즈니 영화화 결정! 《몬스터미네이터》는 어린이들이 가지고 있는 몬스터에 대한 환상을 불러일으킨다. 이 책의 두 주인공 맥스와 미네르바는 예부터 몬스터를 퇴치하는 몬스터미네이터 가문의 아이들이다. 엄마의 해독제를 구하기 위해 시간의 문을 통해 과거로 모험을 떠나, 한 번도 본 적 없는 신기한 몬스터들과 기상천외한 도구로 용감히 맞서 싸우는데……. 위험천만한 몬스터와의 대결 속에서도 번뜩이는 재치와 유머로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두 주인공의 모험담을 읽고 나면 어린이들은 인간 세계 어딘가에 숨어 있는 몬스터들을 퇴치하는 몬스터미네이터가 되고 싶은 충동에 휩싸이게 될 것이다. 출간 즉시 월트 디즈니 영화사에서 판권 구입! 시리즈로 유명한 ‘제리 브룩하이머’가 영화를 제작하기로 결정돼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작품! 록 가수 프랭크 자파의 아들인 아멧 자파는 어린 시절 몬스터들을 무서워하던 경험을 바탕으로 판타스틱한 몬스터 모험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 이 책은 세 권으로 구성된 그 모험 이야기의 두번째 책으로, 몬스터에게 납치된 아빠를 구출하기 위해 모험을 시작하는 몬스터미네이터 맥스와 미네르바의 이야기를 담았다. 무시무시하지만 한편으로는 우스꽝스러운 몬스터들과 싸우는 매력적인 주인공 맥스와 미네르바의 흥미진진한 몬스터 모험담은 아슬아슬한 긴장감과 더불어 짜릿한 재미를 선사한다. 출간 즉시 월트 디즈니 영화사에서 판권을 구입했고, 시리즈로 유명한 제리 브룩하이머가 영화를 제작하기로 결정하는 등 그 재미와 작품성을 인정받은 이 책은 어린이들이 가진 몬스터에 대한 환상을 충족시켜 줄 것이다. ▶ 몬스터미네이터 맥스와 미네르바, 시간의 문을 통해 과거로 모험을 떠나다! 흥미진진한 몬스터 모험담이 한층 스케일이 커져서 돌아왔다. 1권에서는 맥스와 미네르바가 몬스터미네이터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렸다면 이번에는 시간의 문을 통해 과거로 모험을 떠나는 본격적인 모험담이 그려진다. 몬스터미네이터 맥스와 미네르바는 죽은 줄 알았던 엄마를 다시 만나게 되지만 엄마는 몬스터 독에 당해 해독제를 구하지 않으면 생명이 위험한 상황이다. 엄마의 해독제를 구하기 위해 과거로 떠나는 맥스와 미네르바! 그들은 거미처럼 생긴 몬스터 옥토프로자멍거스와 대결을 벌이고, 벌집여왕을 만나 미래에 대한 예언을 듣고, 과거로 돌아가 어린 시절의 자신들과 만나게 된다. 또한 과거 속에서 푸거스와 채소 악마, 1권에서 이미 해치운 악마의 왕 자마글로그 등 위험천만한 몬스터들과 맞닥뜨린다. 몬스터에 대한 어린이들의 환상을 불러일으키는 이 모험담은 무시무시하지만 때로는 유머러스하다. 맥스와 미네르바가 아웅다웅 다투는 모습은 유쾌한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몰드런이 동료들을 구하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고, 아이들이 엄마를 구하기 위해 위험천만한 과거로의 모험을 떠나는 등 서로를 위하는 따뜻한 마음도 엿볼 수 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환상적인 모험의 세계를 경험하게 되며, 가족의 소중함도 느끼게 된다. ▶ 말하는 사전 몬스트라노미콘을 살짝 엿보다! 이 책 《몬스터미네이터》에 등장하는, 말하는 사전 ‘몬스트라노미콘’은 해리포터의 마법 교과서를 떠오르게 한다. 하지만 해리포터에 등장하는 마법 교과서와는 달리 사람과 대화를 주고받을 수 있다. 몬스트라노미콘은 주인공 미네르바에게 몬스터 언어를 알려 주기도 한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라면 누구나 깨물기 좋아하지만 유머러스한 몬스트라노미콘을 좋아하게 될 것이다. 책 속에는 몬스트라노미콘의 책 내용을 살짝 엿볼 수 있도록 해 중간중간 별면으로 구성해서 재미를 더했다. 어린이들은 몬스트라노미콘을 읽고 몬스터의 특징, 몬스터 퇴치법 등을 익히며 몬스터미네이터로 성장할 수 있다. 도룡뇽 침, 돼지꼬리, 고무장갑 등으로 만드는 신기한 퇴치제는 어린이들에게 흥미를 불러일으키며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한다. ▶ 국내외에서 검증받은 판타지 모험담! 《몬스터미네이터》는 출간 즉시 월트 디즈니 영화사에서 판권을 구입했고, 시리즈로 유명한 제리 브룩하이머가 영화를 제작하기로 결정하는 등 그 재미와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전 세계 17개국에서 출간되어 사랑을 받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지난 2009년 출간되었던 《몬스터미네이터1-납치된 아빠를 구출하라》가 ‘소년한국 우수도서’로 선정되었을 만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어린이들은 국내외에서 검증받은 흥미진진한 모험담을 통해 상상력을 키워갈 수 있다.그때 날카로운 비명 소리가 밤하늘을 갈랐다.인정하긴 싫지만 심장이 발끝까지 내려앉는 기분이었다. 그것은 미네르바 누나의 목소리였기 때문이다.누나가 사라졌다.우리는 언덕 뒤편으로 뛰어갔지만 누나가 보이지 않았다. 누나가 눈송이처럼 사라져 버렸다.“여기서 무언가와 실랑이를 벌였어.”- 4. 증기기관차를 타고 떠나다 / 상권 나는 그림을 보면서 심장이 내려앉는 것 같았다. 날카로운 발톱을 가진 거대하고 무거운 발이 한 쌍 이상, 그리고 좀 더 작은 발들……. 그림 속의 몬스터는 거미와 모직 코트와 실버백 고릴라를 섞어 놓은 것 같았다. 열 개의 곤충 눈과 여덟 개의 팔과 서리를 내뿜는 큰 입을 가지고 있었다.“이건 옥토프로자멍거스야.”나는 나지막이 말했다. 이 지방에 적응해 살아가고 있는 커다랗고 못생긴 몬스터다.“그렇다면…….데빌스톤이 음흉스럽게 싱긋 웃으며 말했다.“어디로 갔는지 알 것 같아.”- 4. 증기기관차를 타고 떠나다 / 상권 벌집여왕은 수정 구슬 위쪽으로 기어 올라와 잉젝타 마담의 손바닥 바로 밑에서 윙윙거렸다. 소리가 너무 커서 오두막 전체가 울렸다. 그 소리는 한여름 나무 위에서 나는 매미 소리처럼 유쾌하지 않았다. 대신 최면을 거는 듯 졸음이 쏟아지게 만들었다.“몰리 맥피어리스……. 네 인생은 이상해. 그리고 점점 더 이상해지는구나. 해독제를 찾으려면 북쪽으로 가서 다시 동쪽으로 가라. 거기 과거로 들어가는 출입구가 있다. 그것을 지키는 것은…….”잉젝타 마담은 앞으로 고개를 떨어뜨렸다.“수가미어! 수가미어를 찾아라.” - 7. 벌집여왕, 미래를 말해 주다 / 상권
마지막 은빛여우
현북스 / 백하나 (지은이), 전명진 (그림) / 2018.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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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명작,문학
백하나 (지은이), 전명진 (그림)
햇살 어린이 54권. 생태계 파괴 문제에 대한 환기는 물론 생명 존중과 존재에 대한 탐구로까지 내면의 의식을 확장시키는 백하나의 환타지 동화 <마지막 은빛여우>. 우리나라에서 죽은 채 발견된 마지막 여우를 글감으로 하는 이 책에는 생명의 빚으로 서로 연결되어 있는 모든 생명은 서로 그 빚을 갚으며 살아가야 한다는 메시지가 들어 있다.보름달이 뜨던 날 신기한 장갑 나는 여우가 아니야 은빛여우 흰구름할아버지 새록이와 함께 다웅이와 다람쥐들 사냥꾼의 올가미 황금단을 얻으려는 사냥꾼 선택의 문 소나무 숲에서 은빛여우와 검은꼬리여우의 비밀 달넘의 숲의 천년나무 죽음의 위기에서 사냥꾼과의 마지막 싸움 작가의 말생명의 빚으로 연결되어 있는 모든 생명은 더불어 살아가야 지속 가능한 존재 여우의 신을 가지면 모습을 감출 수 있고... ‘여우의 갓을 가지면 부자가 되고, 여우의 신을 가지면 모습을 감출 수 있고, 여우의 꼬리를 가지면 다른 사람을 홀릴 수 있다.’ 박지원의 <호질>에 나오는 이야기에서 영감을 얻었다는 이 작품의 발단은 주인공 태준이가 과학실에서 우연히 발견한 털장갑을 손에 넣으면서 시작된다. 그 장갑은 손에 끼면 모습이 안 보이게 되는 신비한 힘을 가진 장갑, 즉 여우 신이었던 것이다. 태준이는 이렇게 어마어마한 물건을 그동안 자신을 괴롭히거나 마음에 들지 않았던 친구들을 곯려주는 데 사용한다. 그리고 시험 답안지를 몰래 고치거나 물건을 훔치는 등 점점 안 좋은 일도 서슴지 않게 된다. 남들 눈에 안 보인다고 해서 여우 신을 신고 나쁜 짓을 하면 여우로 변한다는 것을 미처 몰랐기 때문이다. 장갑을 끼고 안 좋은 일을 하는 횟수가 늘어날 때마다 모습이 조금씩 변해 가더니 결국 태준이 몸은 여우로 변하고 말았다. 여우가 되어 쫓기던 태준이는 신비한 숲으로 떨어지고, 그곳에서 은빛여우를 만나게 되는데……. 일반적인 판타지 장르처럼 이 이야기도 초자연적인 현상을 주요한 플롯의 배경으로 삼아, 환상적 요소를 지닌 세계로 주인공을 끌어들이고 있다. 인간인 태준이가 여우가 되어 다른 세계로 갔다가 다시 인간이 되어 현실로 되돌아오는, 현실→가상→현실의 구조는 마치 한 편의 판타지 영화처럼 전개되며 독자들의 흥미를 끌고 있다. 게다가 동물의 입을 빌려 독자들에게 전하고 있는 ‘힘으로 다른 생명의 목숨을 빼앗는 폭력은 반드시 끝내야 한다’는 메시지는 단순히 재미를 넘어 큰 울림을 줄 것이다. 영원한 생명을 얻고자 한다면 생명의 빚으로 서로의 세상을 이어야 한다. 신비한 숲에서 여러 동물들을 만나고, 사냥꾼에게 쫓기기도 하면서 다시 사람이 되기 위해 온갖 모험을 하는 태준이는 세상을 정화하고 새로운 세계를 창조한다는 천년나무에게서 이런 말을 듣는다. “인간들의 방식인 욕심으로 나를 사로잡지 마라. 너희들이 영원한 생명을 얻고자 한다면 생명의 빚으로 서로의 세상을 이어야 한다.” 그리고 천년나무가 사라진 자리에는 작고 여린 나무 한 그루가 남게 된다. 이미 망가졌지만 되살려야 하고, 늦었지만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희망의 메시지와 가능성을 암시하는 장면이다. 이미 지구상의 많은 동물들이 인간의 무분별한 포획과 개발로 인한 서식지 파괴,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 변화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점차 사라져 가고 있다. 그들이 사라진다면 인간 또한 존재할 수 없게 될 것이다. 모든 생명은 생명의 빚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서로 그 빚을 갚으며 살아가야 한다. 그걸 잊어버리면 순환이 멈추고, 세상은 무너지게 된다는 흰구름할아버지의 말에서도 ‘지구상의 모든 생명은 더불어 살아야 지속 가능한 존재들’이라는 말의 당위성을 발견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죽은 채 발견된 마지막 야생 여우를 마주한 순간, 우리는 지난했을 여우의 삶과 거기까지 오게 된 경위와 그에 대해 인간이 저지른 모든 폭력에 대해 반성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끊임없이 우리에게 말을 건네는 여우의 무언의 목소리에서 우리는 무엇을 느껴야 할까? 삶과 죽음이 오가는 현실을 감당해 내면서 작가는 반짝이는 생명의 빛 속에는 그늘도 함께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한다. 세상에서 우리가 누리는 모든 행복은 감춰진 그늘의 고통이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그러므로 우리는 반짝이는 생명의 빛 속에 감춰진 누군가의 희생에 감사하며 빚을 갚아야 한다. 그 누군가가 사람이든 동물이든 우리를 위해 희생한 모든 존재들에게 말이다.바람이 거칠게 창문을 두드리고 지나갔다. 하늘엔 커다란 보름달이 떴고, 어디에선가 희미하게 날짐승의 울음소리까지 들려오는 듯했다.
몽당연필로 쓴 보랏빛 쪽지편지
세계문예 / 김소운 지음 / 200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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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예
동요,동시
김소운 지음
이런 느낌 처음이야 참말 좋겠다 두 눈 마주쳤을 때 누가 뭐래도
숨을 쉬며 내가 되어요
담앤북스 / 케이트 쿰스 (지은이), 안나 에밀리아 라이티넨 (그림), 김선희 (옮긴이) / 202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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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앤북스
동요,동시
케이트 쿰스 (지은이), 안나 에밀리아 라이티넨 (그림), 김선희 (옮긴이)
Top School 6B - CD-ROM Title
빛샘(Vitsaem) / 정정호 지음 / 200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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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샘(Vitsaem)
외국어,한자
정정호 지음
1. What does he look like? (외모표현) 2. It smells good. (지각동사) 3. I sometimes take a walk. (빈도부사) 4. Simsoon is observing the insects, isn't she? (부가의문문) 교재의 배경과 캐릭터를 그대로 재현하여 애니메이션으로 구성함으로써 교재내용을 단순하게 설명만 하는 동영상 위주의 기존 CD-ROM과는 달리 교재와의 유기적인 학습연결을 통해 효과적인 멀티미디어 학습환경을 제공합니다. 나아가 수동적인 시청만으로 이루어진 비디오 학습의 단점을 보완하여 학생의 능동적인 학습참여를 유도하고, 단원별 학습진도와 성취도까지 체크하여 보다 체계적인 영어학습을 안내하여 드립니다.
돌맹이 외
해피북스(북키드) / 강소천 외 지음, 김명곤 그림 / 200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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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북스(북키드)
명작,문학
강소천 외 지음, 김명곤 그림
우리나라 아동 문학을 대표하는 여러 세대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들을 모아 엮은 '한국 대표동화' 시리즈의 4번 째 책이다. 아동 작가 1세대(1923~1945년), 2세대(1946~1965년), 3세대(1967~1985년)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의 우수한 동화를 1편씩 모아 문단사적으로 유명한 동화작가의 작품을 통해 역사적 배경을 이해하는 안목도 키울 수 있게 했다. 4권에는 아동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인 강소천, 정채봉, 이규희, 김향이의 작품이 들어 있다. 이야기의 흐름이 비슷한 것과 그렇지 않은 동화를 엮어서 비교하며 읽으면 동화가 주는 다채로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주인공이 둘인 이야기, 짧은 동화를 묶은 연작 동화, 역사의 아픔을 담은 이야기까지가 담겨 있다. 초등학생이 읽기에 알맞은 양의 동화를 엄선하고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해설 글을 실었다. 어려운 말을 쉽게 풀어 쓴 용어 설명으로 그 낱말이 쓰였던 당시의 생활 모습을 들여다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기도 한다.나는 노래할 수 있으리라. 나는 경구와 친할 수 있으리라.봄이다. 나도 눈 트고 싶다. 나도 자라고 싶다.아아, 갑갑하다. 아아, 답답하다. 나는 돌멩이다. -본문 23쪽에서 돌멩이 흰 구름이 말하였습니다 연꽃등 부처님 일어나세요
Full수록 수능기출문제집 국어 화법과 작문 (2023년)
비상교육 / 비상 수능 국어 집필진 (지은이) /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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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비상 수능 국어 집필진 (지은이)
수능 준비 최고의 학습 재료인 양질의 평가원 기출문제를 Full수록한 기출문제집이다. 실제 수능을 치르고 대학생이 된 선배들의 의견을 담아 개발했고 수능 및 모의평가의 정확한 분석을 제공한다. 2024 수능대비 21일 완성, 216 문제를 수록했다.1일차 2023학년도 수능 2일차 2023학년도 6월 모의평가 3일차 2023학년도 9월 모의평가 4일차 2022학년도 수능 5일차 2022학년도 6월 모의평가 6일차 2022학년도 9월 모의평가 7일차 2021학년도 수능 8일차 2021학년도 6월 모의평가 9일차 2021학년도 9월 모의평가 10일차 2020학년도 수능 11일차 2020학년도 6월 모의평가 12일차 2020학년도 9월 모의평가 13일차 2019학년도 수능 14일차 2019학년도 6월 모의평가 15일차 2019학년도 9월 모의평가 16일차 2018학년도 수능 17일차 2018학년도 6월 모의평가 18일차 2018학년도 9월 모의평가 19일차 2017학년도 수능 20일차 2017학년도 6월 모의평가 21일차 2017학년도 9월 모의평가풀수록 방대한 기출문제를 효율적으로 정복하는 ‘Full수록’의 학습 방법 1. 일차별 학습량 제공 하루 한 회 차 마스터로 기출문제를 21일에 완성할 수 있도록 제시하였다. → 계획적 학습, 학습 진도 파악 가능 2. 평가원 기출 경향을 연도별로 제시 변화된 화법과 작문 지문의 특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제시하였다. → 지문 조합의 특징 및 난이도, 킬러 문항 등을 한눈에 파악 가능 3.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효율적인 학습 방법 제시 정답의 근거와 오답의 이유를 지문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빠르게 이해할 수 있는 [빠른 해설]을 제시하였다. → 빠른 해설, 매력적인 오답 등을 통한 효율적인 학습 가능 비상교육에서 출간한 수능기출문제집! 수능 준비 최고의 학습 재료인 양질의 평가원 기출문제를 Full수록한 기출문제집! 풀면 Full수록 수능 만점, 풀면 Full수록 1등급이 되는 기출문제집! 실제 수능을 치르고 대학생이 된 선배들의 의견을 담아 개발한 기출문제집! 수능 및 모의평가의 정확한 분석을 제공하는 기출문제집! 2024 수능대비 21일 완성! 216 문제 수록! 수능을 먼저 경험한 선배들은 말했습니다. 수능 1등급의 비결은 꾸준하게 공부하는 ‘습관’과 빠르게 정답과 오답을 구별해 낼 수 있는 ‘실전 감각’이라고. 수능 공부를 위한 학습의 재료는 1등급 학생들도, 1등급이 아닌 학생들도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기출문제를 완벽하게 자기 것으로 만들어 자신의 실력을 끌어올리기까지의 차이만 있을 뿐입니다. 그 차이를 만들어 내는 습관과 실전 감각을 기르는 데 Full수록은 집중했습니다. Full수록 기출문제집만 믿고 따라오면 수능 1등급은 여러분의 것이 될 것입니다.
시간 택배
토토북 / 임후남 (지은이), 황K (그림) / 202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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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
동요,동시
임후남 (지은이), 황K (그림)
임후남 시인의 첫 번째 동시집. 어린이 마음속에 피어난 다양한 빛깔을 가진 감정을 모두 소중하게 보듬어 주는 시로 가득 차 있다. 집에서 엄마를 기다리다가 엄마보다 저녁이 먼저 와서 속상한 마음, 친구랑 싸웠는데 선생님한테 혼나기까지 해서 왕모기에 물린 것 같은 마음, 누구와 비교당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인정받고 싶은 마음, 형과 동생이 있는 친구가 부러운 마음 들이 담담하게 그려져 있다.시인의 말_이런 내가 좋아요 나를 보아 주세요 마음 / 늦잠 / 진짜 내 꿈 / 나는 나 / 너무 먼 화장실 / 노란색은 싫어 / 이사 가는 날 / 혼자 / 저절로 드는 생각 / 속없는 나 / 엉덩이 내 눈과 똑 닮았다 아가, 우리 아가/ 제주올레 / 할머니와 호미 / 밥 줘! / 탁구공 / 엄마 사진 / 어리석은 삼촌 / 일기 숙제 / 비 오는 날 / 초코파이/ 할머니 / 저녁 식탁 숲에 바다가 있나 보다 아지랑이 / 새똥과 의자 / 봄 길 / 숲에서 / 뱀딸기 / 백합꽃 / 꽃들아, 미안 / 나무와 새 / 소나기 / 가을 풍경 / 빈 집 / 겨울 아침 / 눈사람 아무도 모른다 비대면 수업 / 너 누구니? / 새벽 배송 / 무인계산기 / 119 / 저녁 노을 / 목소리를 삼킨 아이 / 시간 택배 / 편의점 가는 길 어린이 마음속 일곱 빛깔 무지개 모든 감정이 소중하다 안아 주는 다정한 동시 임후남 시인의 첫 번째 동시집 <시간 택배>는 어린이 마음속에 피어난 다양한 빛깔을 가진 감정을 모두 소중하게 보듬어 주는 시로 가득 차 있습니다. 집에서 엄마를 기다리다가 엄마보다 저녁이 먼저 와서 속상한 마음, 친구랑 싸웠는데 선생님한테 혼나기까지 해서 왕모기에 물린 것 같은 마음, 누구와 비교당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인정받고 싶은 마음, 형과 동생이 있는 친구가 부러운 마음 들이 담담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천진하고 해맑게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하지만 하루가 그렇게만 채워질 리는 없습니다. 때로는 우울하고, 슬프고, 화가 나기도 하지요. 기대했다 실망하고, 부러워서 질투 나고, 남몰래 통쾌해지는 마음의 출렁임은 어린이도 어른도 매한가지입니다. 그래서 어린이는 물론이고 어른들도 동시의 넓은 품에서 위로와 공감을 얻는 것이겠지요. 임후남 시인의 시 속의 어린이를 황K 작가가 그림으로 생생하게 불러냈습니다. 아파서 조그마해진 나를 보살피는 신처럼 커다란 엄마, 비를 맞아 얼굴에 찰싹 달라붙은 머리칼을 채 가리지도 못하고 뛰어가면서 일하며 비에 젖을 아빠를 생각하는 아이의 꾹 다문 입술이 시에 울림을 더해 줍니다. 또한 장식적인 도구로 쓰인 엉킨 선과 작은 도형, 짧은 터치들은 동시 속 화자의 마음과 기분을 시각적으로 드러내지요. 시와 그림이 독자를 어린이 마음, 본연의 마음속으로 이끌어줍니다.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감정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소중하게 긍정하고, 괜찮다 어루만지는 동시의 세계를 <시간 택배>로 만나 보세요.
정진아 동시선집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 정진아 지음 / 2015.04.15
18,000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동요,동시
정진아 지음
지식을만드는지식 한국동시문학선집. 정진아 동시선집. 1988년 '겨울에 햇빛은' 외 2편으로 「아동문학평론」 동시 부문 신인상에 당선하고, 동시집 <난 내가 참 좋아>, <엄마보다 이쁜 아이>, <힘내라 참외 싹> 등을 낸 시인 정진아의 대표작 선집이다. 이 책에는 '난 내가 참 좋아', '겨울에 햇빛은' 등 시인이 가려 뽑은 대표 동시가 100여 편 수록되어 있다.시인의 말 ·····················xv 풀밭에서 ······················3 흐린 날 ······················5 양달 ························7 우리 집 가을 ····················8 겨울 놀이터 ····················10 난롯가 ······················12 봄빛 ·······················14 어떤 모습일까? ··················16 방학 ·······················18 소나기 ······················20 허수아비 ·····················22 망원경 ······················24 겨울에 햇빛은 ···················26 시계 ·······················28 마을에서 제일 추운 곳 ···············30 개미귀신아, 너는 ·················32 코끼리가 우리 집에 놀러 온다면 ···········34 걱정주머니 ····················36 누구 힘이 더 셀까요 ················37 달리는 의자 ····················39 닭과 나 ······················41 이를 거야 ·····················43 난 내가 참 좋아 ··················45 혼자 걷기 ·····················47 내 꼬리 ······················49 예쁘다 ······················51 마음대로 나라 ···················53 쑥쑥쑥, 쑥 ····················55 라면의 힘 ·····················57 흙먼지가 같이 걷자고 ···············59 산길에 섰는 나무에게 ···············61 혼자 있고 싶었니 ·················63 부러져도 ·····················65 꼬리뼈가 하는 말 ·················67 5학년이 되어서 ··················69 칭찬 값 ······················71 봄눈 ·······················72 눈잣나무 ·····················73 우리 집 ······················75 그 아이 ······················76 잘한다, 잘한다 ··················78 슈퍼맨과 슈퍼 맨 ·················80 나는 ·······················82 가뭄 ·······················84 겨울에 새들은 ···················85 가만가만 내린 눈이 ················86 어른손 ······················87 봄날 ·······················88 봄동산 1 ·····················90 졸음 ·······················92 바닥 ·······················94 봄동산 2 ·····················95 생각꼬리 ·····················97 가슴이 두두두두 ··················99 줄넘기, 처음 하는 ·················101 음악 따라 하기 ··················103 엄마가 시인이라서 ················105 비행기를 타고서 ·················107 다 싫은 치과 ···················108 우리 동네 ····················110 나만 고생이다 ··················111 진짜 선물? ····················113 말 안 통해도 ···················114 흰 당나귀를 타고 ·················116 빨리빨리 ·····················118 장마 첫날 ····················119 비 오는 날 1 ···················121 가을볕 ······················122 정전이 준 선물 ··················123 마법사 수정 구슬 ·················125 처음 본 반딧불이 ·················127 반딧불이 춤 ···················129 딱지가 보내는 신호 ················131 고양이에게 ····················133 희망 리본 ····················135 토닥토닥 ·····················136 그리고 57일 ···················137 2014년 추석 무렵 ·················139 봄산 ·······················141 눈 맞추기 ····················143 혼자라서 ·····················144 둘레, 둘레길 ···················146 애, 어른 ·····················148 틈에 ·······················150 혼자서 집 보는 집 ·················152 애쓴다 ······················154 바람도 추워서 ··················155 풋앵두 ······················156 아깝다 ······················158 사진 찍기 ····················159 새 신발 ·····················161 잠자리 ······················162 다 알거든 ····················164 쇠비름처럼 ····················166 하늘은 ······················167 시인 아줌마 ···················168 어제 한 잘못이 ··················169 해녀 할망 이야기 ·················171 피아노 치는 바다 ·················173 백야 ·······················174 정진아는 ·····················177 지은이 연보 ···················190지식을만드는지식 ‘한국동시문학선집’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11명의 동시인과 시공을 초월해 명작으로 살아남을 그들의 대표작 선집이다. 지식을만드는지식과 한국아동문학연구센터 공동 기획으로 4인의 기획위원이 작가를 선정했다. 작가가 직접 자신의 대표작을 고르고 자기소개를 썼다. 깊은 시선으로 그려진 작가 초상화가 곁들여졌다. 삽화를 없애고 텍스트만 제시, 전 연령층이 즐기는 동심의 문학이라는 동시의 본질을 추구했다. 작고 작가의 선집은 편저자가 작품을 선정하고 작가 소개를 집필했으며, 초판본의 표기를 살렸다.난 내가 참 좋아땅콩, 땅꼬마 그렇게 불러도난내가 참 좋아.체육 시간장애물 통과는다람쥐보다 빠르고,줄 설 때맨 앞에서선생님 얼굴 가까이 보고,책상 아래쏙, 숨을 수도 있잖아.땅콩, 땅꼬마 자꾸자꾸 불러도난내가 참 좋아. 겨울에 햇빛은빈 운동장을 서성이던 햇살이교실을 엿본다.철봉대에 매달려 있던햇빛도 따라왔다.햇볕은맑은 창을 건너와아이들을 간질인다.아이들 웅크린 가슴 펴게 하는 햇볕은 교실 안에서 웃음이 된다.쉬는 시간,아이들은 운동장으로 달려 나가고햇빛은빈 의자에 앉아 있다.그늘진 운동장에서 노는 아이들은햇볕이 되고,빈 교실의 햇빛은아이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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