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동요시인 임순분이 쓴 첫 동시집.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60편의 동시가 수록되어 있다. 이 동시집에는 임순분 시인의 자연 사랑 마음과 특히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담긴 동시들이 담겨 있다.
출판사 리뷰
동요시인 임순분님이 쓴 첫 동시집「참새 생각 사람 생각」엔 1. 참새 생각 사람 생각 2. 분꽃은 시계꽃 3. 땀흘리는 과일 4. 비둘기 사랑 5. 매미의 자선 음악회 6. 우리 복동이 등 여섯 장에 60편의 동시가 수록되어 있다.
이 동시집에서는 임순분 시인의 자연 사랑 마음과 특히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담긴 동시들이 많다.
무더운 여름/ 아침부터 저녁까지/ 느티나무 무대에서/ 매미들이 음악회를 열고 있어요.//
여치들 반주 맞춰/ 힙합댄스 춤추고/ 톱가수 쓰르라미/ 히트곡 열창해요.//
-'매미의 자선음악회' 1, 2연-
복동아 부르면/ 뒤돌아 보고/ 이리와 하면/ 쪼르르 달려온다.//
친구같고/ 동생같은/ 요크셔 새 이름은 복동이//
-'우리 복동이'마지막 연-
도서출판<아동문학세상>에서 출판한 이 동시집은 신국판 144쪽 올컬러인데 책을 읽은 독자들의 반응이 좋은 편이다. 추천의 말은 신현득 원로 아동문학가가 썼다.
목차
머리글-모성애로 빚은 따뜻한 사랑의 시/ 신현득
동시집을 엮으며/ 임순분
하나 참새 생각 사람 생각
둘 분꽃은 시계꽃
셋 땀 흘리는 과일
넷 비둘기 사랑
다섯 매미의 자선음악회
여섯 우리 복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