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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테러 현장에서 탈출하기
스푼북 / 일레인 버코위츠 (지은이), 배철웅 (그림), 공민희 (옮긴이) / 2023.07.26
12,800원 ⟶ 11,520원(10% off)

스푼북명작,문학일레인 버코위츠 (지은이), 배철웅 (그림), 공민희 (옮긴이)
세계 무역 센터, 그 중심에는 쌍둥이 빌딩이 있었다. 쌍둥이 빌딩은 그 당시 세상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고, 날마다 수천 명의 관광객이 드나드는 뉴욕의 심장이었다. 구름 한 점 없이 푸른 하늘과 기분 좋은 날씨. 2001년 9월 11일은 세상에서 가장 높은 건물로 현장 학습을 가기에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날이었다. 토니와 엘리자베스는 설레는 마음으로 쌍둥이 빌딩에 들어섰다. 토니 아버지의 회사가 있는 쌍둥이 빌딩 남쪽 타워의 74층에서 현장 학습을 시작하려던 참이었다. 갑자기 쾅! 하는 소리가 났다. 역사상 최악의 테러가 벌어진 순간, 토니와 엘리자베스는 그 현장 한가운데 있었는데….들어가는 이야기 제1장 토니 | 첫 현장 학습 (2001년 9월 11일 오전 7시 45분, 학교) 제2장 엘리자베스 | 새로운 학교 (2001년 9월 11일 오전 7시 55분, 유니언 스트리트) 제3장 토니 | 현장 학습하러 가는 길 (2001년 9월 11일 오전 8시 5분, 유니언 스트리트) 제4장 엘리자베스 | 그리운 친구들 (2001년 9월 11일 오전 8시 20분, 처치 스트리트) 제5장 토니 | 세계 무역 센터 (2001년 9월 11일 오전 8시 30분, 세계 무역 센터 2관) 제6장 엘리자베스 | 74층으로 가는 길 (2001년 9월 11일 오전 8시 35분, 세계 무역 센터 2관) 제7장 토니 | 굉음이 울리다 (2001년 9월 11일 오전 8시 40분, 세계 무역 센터 2관) 제8장 엘리자베스 | 비행기 충돌 (2001년 9월 11일 오전 8시 47분, 세계 무역 센터 2관) 제9장 토니 | 피어오르는 공포 (2001년 9월 11일 오전 8시 58분, 세계 무역 센터 2관) 제10장 엘리자베스 | 탈출 (2001년 9월 11일 오전 9시 3분, 세계 무역 센터 2관) 제11장 토니 | 헤어짐 (2001년 9월 11일 오전 9시 7분, 세계 무역 센터 2관) 제12장 엘리자베스 | 건물 밖으로 (2001년 9월 11일 오전 9시 55분, 세계 무역 센터 2관) 제13장 토니 | 건물이 무너지다 (2001년 9월 11일 오전 10시 5분, 처치 스트리트) 제14장 엘리자베스 | 연락이 닿다 (2001년 9월 11일 오전 10시 10분, 처치 스트리트) 제15장 토니 | 재회 (2001년 9월 11일 오전 10시 28분, 처치 앤 바클레이 스트리트) 제16장 엘리자베스 | 집으로 가는 길 (2001년 9월 11일 오전 11시, 처치 스트리트) 제17장 토니 | 모순 (2001년 9월 11일 오후 1시 30분, 브루클린) 제18장 엘리자베스 | 새 친구 (2001년 9월 17일 오전 7시 45분, 브루클린) 9·11 테러 진행 과정2001년 9월 11일 뉴욕 한복판에서 일어난 충격적인 테러 비행기가 충돌한 세계 무역 센터를 탈출하라! 세계 무역 센터, 그 중심에는 쌍둥이 빌딩이 있었어요. 쌍둥이 빌딩은 그 당시 세상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고, 날마다 수천 명의 관광객이 드나드는 뉴욕의 심장이었어요. 구름 한 점 없이 푸른 하늘과 기분 좋은 날씨. 2001년 9월 11일은 세상에서 가장 높은 건물로 현장 학습을 가기에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날이었어요. 토니와 엘리자베스는 설레는 마음으로 쌍둥이 빌딩에 들어섰습니다. 토니 아버지의 회사가 있는 쌍둥이 빌딩 남쪽 타워의 74층에서 현장 학습을 시작하려던 참이었어요. 갑자기 쾅! 하는 소리가 났지요. 역사상 최악의 테러가 벌어진 순간, 토니와 엘리자베스는 그 현장 한가운데 있었습니다. 난 겁에 질린 채 돌아보았다. 눈이 휘둥그레지고 입이 턱 벌어졌다. 건물 꼭대기부터 시작해 북쪽 타워가 천천히 무너지는 광경이 눈에 들어왔다. 한 층 한 층 건물이 바닥으로 가라앉는 것 같았다. 엄청난 잔해가 비처럼 도시로 쏟아졌다. 바닥에 부딪히면서 굉음이 더 커졌다. 또다시 두꺼운 먼지구름이 길거리로 솟구치며 사방으로 퍼졌다. 난 몸을 돌리고 소리쳤다. “도망쳐요!” (92쪽) 화재나 지진과 같은 재난 상황에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면 안 된다는 사실, 다들 알고 있을 거예요. 토니와 엘리자베스도 74층을 계단으로 걸어 내려갑니다. 마침내 두 사람이 건물 밖으로 빠져나오고 얼마 지나지 않아 건물이 무너졌지요. 그다음 북쪽 타워가 가라앉는 것처럼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위용을 자랑하던 쌍둥이 건물은 불과 몇 시간 만에 잔해가 되어 버렸어요. 토니와 엘리자베스는 휴대 전화도 없었고, 어른 보호자도 없었습니다. 게다가 건물을 빠져나오는 것만으로 두 사람 모두 기진맥진한 상태였어요. 과연 토니와 엘리자베스는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준 ‘현실로 돌아오기’ 《9·11 테러 현장에서 탈출하기》에는 이야기 사이사이 문답 형식으로 된 ‘현실로 돌아오기’가 있어요. 테러리스트 열아홉 명은 어떻게 붙잡히지 않고 공항 보안 검색대를 통과했을까요? 비행기가 충돌했을 때 정말로 건물이 흔들렸을까요? 절대 무너지지 않게 설계되었던 빌딩은 왜 무너지고 말았을까요? ‘현실로 돌아오기’에는 이야기에서 다 전하지 못한 9·11 테러, 세계 무역 센터 등에 관련한 여러 가지 정보가 담겨 있어 당시 상황을 좀 더 구체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9·11 테러 이후 항공 안전과 고층 건물에 대한 안전 조치가 강화되었습니다. 재난 발생 시 사람들이 침착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안전 교육도 이루어졌지요. 이렇듯 우리는 이런 참사를 겪으며 조금 더 안전한 사회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수많은 사람들의 희생에 빚져 더 나은 세상이 되어가는 것이지요. 대구 지하철 참사를 겪은 뒤 지하철에 스크린 도어가 생겼고, 세월호 참사가 벌어진 후 수상 안전 교육이 확대된 것처럼요. 《9·11 테러 현장에서 탈출하기》를 통해 당시 생생한 사건 현장과 9·11 테러가 가져온 수많은 변화를 만나 보아요.
기도하는 명작동화
강같은평화 / 오선화 지음, 김은혜 그림 / 2010.12.15
12,000원 ⟶ 10,800원(10% off)

강같은평화예술,종교오선화 지음, 김은혜 그림
명작을 통해 어린이들이 기도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보통 명작동화는 그 인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이 책은 기도하는 장면이 종종 나온다. 그 모습을 부각시켜 아이에게 친숙한 그 인물이 기도의 사람이고, 그 인물을 따라 기도를 하자고 이야기한다. 이 책을 읽다보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기도를 할 수 있다.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듯이 자연스럽게 말을 건네는 것이 ‘입말체’ 형식으로 엄마가 머리맡에서 동화를 들려주는 것처럼 따뜻한 마음으로 동화를 읽을 수 있다. 그리고 동화 한 편이 끝날 때마다 동화 속 인물이 그랬던 것처럼, 아이가 직접 기도할 수 있도록 기도문을 수록했다. 기도라는 키워드로 재구성했지만 동화가 누구의 작품이며, 언제 쓰여진 책인지 등의 정보 팁을 함께 실어 유익한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제1장 | 힘들 때 간구해요. 장난감 병정이 보낸 편지 책이 들려주는 일곱 마리 아기 염소 제2장 | 감사기도를 드려요 그레텔이 감사쟁이 헨젤 오빠를 소개한대요 나는 ‘잠자는 숲속의 공주’의 아빠라네 제3장 | 기도로 회개해요 빨간 구두가 천국에서 보낸 편지 글쎄, 피노키오가 무릎을 꿇었대요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란다! 얘들아, 동화 속 주인공들이 기도하는 이야기야. 장난감 병정, 헨젤과 그레텔, 빨간 구두의 카렌, 잠자는 숲속의 공주, 피노키오도 하나님과 대화를 한다는구나. 놀랍지? 궁금하지? 초등 저학년 기독 동화 명작을 통해 기도하는 습관을 기르는 책! ● 우리 아이에게 기도 습관을 길러줘요! 크리스천 부모들은 아이들이 올바른 하나님의 제자로 자라나는 것을 소망합니다. 말씀 읽고 찬양하며 예수님의 성품을 닮기를 원합니다. 기도하는 습관을 길러주고 싶은 것도 그런 이유이지요. 하지만 기도를 주입식으로 가르칠 수는 없는 일입니다. 는 자연스럽게 기도의 유익함을 깨우쳐주고 기도 습관을 길러주는 책입니다. ● 명작 동화 속 인물이 기도를 해요! 아이들에게 익숙한 명작동화를 기도에 초점을 맞춰 재구성했습니다. 보통 명작동화는 그 인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이 책은 거기에 차별성이 있습니다. 명작동화를 읽다보면 기도하는 장면이 종종 등장하지요. 는 그 모습을 부각시켜 아이에게 친숙한 그 인물이 기도의 사람이고, 그 인물을 따라 기도를 하자고 이야기합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기도를 할 수 있습니다. ●입말체로 아이에게 이야기 하는 것처럼! 이 책의 문장은 입말체로 이야기합니다. 엄마가 아이에게 이야기해주는 것처럼, 아이에게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듯이 자연스럽게 말을 건네는 것이 ‘입말체’입니다. 아이들은 마치 할머니가 옛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처럼, 엄마가 머리맡에서 동화를 들려주는 것처럼 따뜻한 마음으로 동화를 읽을 수 있습니다. ●명작동화 한 편 마다 아이가 기도할 수 있는 ‘기도문’ 수록! 동화 한 편이 끝날 때마다 동화 속 인물이 그랬던 것처럼, 아이가 직접 기도할 수 있도록 기도문을 수록했습니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춤 기도문을 읽다보면 저절로 기도가 되고, 이것이 반복되다 보면 올바른 기도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기도 뿐 아니라 명작의 교훈과 정보까지! 엄마가 아이에게 명작을 읽힐 때는 분명한 목적이 있습니다. 명작이 주는 교훈을 아이에게 심어주려는 것입니다. 는 ‘기도’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재구성되었지만, 명작동화가 가지고 있는 본래의 교훈은 잊지 않습니다. 그리고 동화가 누구의 작품이며, 언제 쓰여진 책인지 등의 정보 팁을 함께 실어 유익한 정보도 제공합니다.하나님과 기도로 대화해볼래?하나님과의 대화는 아주 쉬운 거야!그냥 기도하는 거야. 무릎 꿇고 손을 모아도 좋고, 그렇지 않아도 좋아.길을 걷다가도 좋고, 집에서 잠자기 전에도 좋아. 너희가 친구에게 이야기하는것처럼, 부모님께 말하는 것처럼 그렇게 하면 돼. 그럼 하나님도 분명히 답해주실 거야. -저자의 말 중에서 우리는 매일 웃으며 사는 행복한 가족이에요. 가끔 오빠가 ‘따라쟁이’라고 나를 놀리긴 하지만요. 왜냐고요? 히히, 오빠가 감사할 때마다 내가 따라하거든요. 오빠가 “일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하면 나도 “일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하고, 오빠가 “밥을 주셔서 감사합니다.”하면 나도 “밥을 주셔서 감사합니다.”하거든요. 나도 알게 되었거든요. 우리가 지금 이렇게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건 오빠가 입에 달고 사는 ‘감사’ 때문인 것을요. - 그레텔이 감사쟁이 헨젤 오빠를 소개한대요, 중에서
매쓰 왕자와 지구의 비밀
자음과모음 / 김주창 (지은이), 방상호 (그림) / 2019.03.29
13,500원 ⟶ 12,150원(10% off)

자음과모음자연,과학김주창 (지은이), 방상호 (그림)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15권. 시간이 멈추며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안에 비례, 수열, 분수, 한붓그리기 등 수학 개념과 날씨, 물의 순환, 빛의 굴절, 지각운동 등 과학 개념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다. 이뿐만 아니라 거듭제곱, 유리수와 무리수, 피타고라스의 정리 등 중등 수학 과정의 기초 내용을 담고 있어 수학 개념을 미리 익힐 수 있다. 원리가 한눈에 들어오는 일러스트와 함께 흥미로운 에피소드가 한 편의 동화처럼 펼쳐진다. 각 장 말미에는 핵심 내용을 정리하는 퀴즈를 싣고, 책 말미에는 본문 심화 내용에 해당하는 부록을 추가해 체계적이고 복합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매쓰 왕자를 따라 세계 곳곳을 모험하다 보면 수학·과학의 개념과 원리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다. 또 지구의 자연 현상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수학은 물론 미술, 음악, 환경, 생활 등 연관 분야를 적극 활용하기에, 다방면을 아우르는 통합적 사고를 기를 수 있다.책머리에 등장인물 소개 프롤로그 1장 모험의 시작 2장 위치를 찾아라 3장 거대한 쓰레기 섬 4장 다르지만 같은 새 5장 지구 속으로 6장 숨겨진 지구의 역사 7장 유적에 담긴 지식 8장 원래대로 되돌려라! 에필로그 부록 퀴즈 정답 융합인재교육(STEAM)이란?★ 새 교육과정을 반영한 과학·수학 융합 도서 시간이 멈추고 어른들이 사라졌다! 자연현상으로 알아보는 지구의 비밀 어느 날 갑자기 시간이 멈추고, 환경을 파괴하던 어른들이 사라져 지구에는 아이들만 남는다. 승원이와 리원이는 부모님을 찾기 위해 예전에 도움을 줬던 기하 왕국의 프랙 왕자를 부른다. 하지만 그는 이미 죽었고 손자 매쓰 왕자가 왕국 수석 과학자인 지오 박사와 함께 나타난다. 그들은 예언서에 적힌 내용에 따라 시간을 되돌리기 위한 모험을 떠난다. 날씨를 통해 확률과 비율을 깨닫고, 노을을 바라보며 빛의 산란과 굴절을 배운다. 또 지도에서는 비례를, 식물로는 피보나치수열을 익히며, 그림자로 건축물의 높이를 구하기도 한다. 남매는 매쓰 왕자와 함께 시간을 다루는 유물을 찾고자 예언서에 따라 차근차근 문제를 해결해 가는데……. 그들은 시간을 되돌리고 부모님을 찾을 수 있을까? 비례, 수열, 분수를 통해 지구의 자연현상을 알아보자!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15권 『매쓰 왕자와 지구의 비밀』은 시간이 멈추며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안에 비례, 수열, 분수, 한붓그리기 등 수학 개념과 날씨, 물의 순환, 빛의 굴절, 지각운동 등 과학 개념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다. 이뿐만 아니라 거듭제곱, 유리수와 무리수, 피타고라스의 정리 등 중등 수학 과정의 기초 내용을 담고 있어 수학 개념을 미리 익힐 수 있다. 원리가 한눈에 들어오는 일러스트와 함께 흥미로운 에피소드가 한 편의 동화처럼 펼쳐진다. 각 장 말미에는 핵심 내용을 정리하는 퀴즈를 싣고, 책 말미에는 본문 심화 내용에 해당하는 부록을 추가해 체계적이고 복합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매쓰 왕자를 따라 세계 곳곳을 모험하다 보면 수학·과학의 개념과 원리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다. 또 지구의 자연 현상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수학은 물론 미술, 음악, 환경, 생활 등 연관 분야를 적극 활용하기에, 다방면을 아우르는 통합적 사고를 기를 수 있다. “수학을 만난 과학, 기초에서 응용까지 끝장나게 분해된다” 과학과 수학의 가장 입체적인 만남! 스토리텔링으로 과학 창의력, 수리 사고력을 잡는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 이야기’ 등 학습 시리즈로 유명한 자음과모음에서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을 통해 과학과 수학의 입체적인 융합을 선보인다. 이 시리즈는 과학의 디딤돌이 되는 수학으로 명쾌하게 과학의 해답을 찾는다. 독자에게 과학적 창의력과 이해력, 수학적 사고력과 해석력을 동시에 선사한다.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은 일상에서 우연히 마주한 사건 속에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과학적·수학적 호기심에 주목한다.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하는 호기심을 흥미로운 에피소드로 풀었다. 등장인물들이 시행착오를 거치며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원리 탐구 과정’에 초점을 맞췄기 때문에 쉽게 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다. 단순히 대화체로만 바꾼 나열식 스토리텔링이 아니다. 사건과 대화의 맥락 속에 핵심 개념과 원리를 조화롭게 담아낸 것이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의 강점! 무엇보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사건을 통해 자연스럽게 핵심 개념에 다가간다. 4권 『그림자로 지구 크기를 재어라!』, 7권 『분자 마법으로 부피를 변화시켜라』, 11권 『요리에 숨은 화학 반응을 찾아라!』는 세종도서 교양부문, 6권 『밤하늘에 숨은 도형을 찾아라!』는 미래창조과학부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됐다. 또, 12권 『동물에 숨은 도형을 찾아서』, 13권 『이기는 스포츠, 수학·과학으로 답을 찾아라!』, 14권 『곤충과 함께 찾아가는 에너지 대탐험』는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으로 선정됐다.
Horrible Science - Bones and Body Bits: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 (생명과학)
윌북주니어 / 닉 아놀드, 지소철 (지은이), 토니 드 솔스 (그림) / 2026.03.23
18,500원 ⟶ 16,650원(10% off)

윌북주니어외국어,한자닉 아놀드, 지소철 (지은이), 토니 드 솔스 (그림)
30개국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열광적 반응을 얻은 초대형 과학 베스트셀러 〈Horrible Science〉. 필수 과학 지식을 쉬운 영어와 유머러스한 문체로 담은 책으로, 영미권 학생들의 필독서이자 한국에서는 최고의 영어 교육가들이 입을 모아 추천하는 원서로 명성이 드높다. 과학을 잘 몰라도 웃기는 그림과 재기발랄한 문장들을 따라 읽다 보면 저절로 영어와 과학이 동시에 머릿속으로 스며드는 신비한 책이다. 엄마표 원서 읽기 교재나 학원가에서 함께 읽기 교재로 유명세를 타다가 최근 TV 교육 프로그램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에서 추천되어 품귀 현상을 빚기도 했다. 『Horrible Science: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은 교육 1위 기업 스콜라스틱과 정식 라이선스 계약을 맺은 국내 유일의 원서 리딩 학습서다. 〈Horrible Science〉 원문을 100% 수록하고 핵심 과학 어휘를 선별하여 해설했으며, 해석이 어려운 문장은 친절한 설명을 달았다. 긴 영어 지문 읽기에 부담을 느끼는 학생들도 단어와 문장을 먼저 공부한 후에 원문을 읽으면 큰 도움이 되는 구성이다. 총 20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까지 아우른다. 영어로 읽으면 과학이 더욱 재밌어지는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다. 특히 영어가 부담스러운 이과생, 과학이 낯선 문과생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수 있다며 EBSi, 이투스 대표 영어 강사 주혜연 선생님이 강력 추천했다.[Blood, Bones and Body Bits] 이 책의 사용법 4 0, Introduction 8 1. Bits of body 13 2. Sweaty skin 33 3. Horrible hair and nasty nails 47 4. Sensational senses 55 5. The baffling brain 80 6. Bones and groans 109 7. Disgusting digestion 131 8. The gruesome guts 148 9. The bloody bits 175 Blood, Bones and Body Bits quiz 245 index 253EBSi·이투스 영어 대표 강사 주혜연 강력 추천! ‘티처스’ 화제의 추천 영어 원서 〈Horrible Science〉 정식판 출시 전 세계 30여 개국에 수출된 전 세계 어린이들의 과학 필독서이자, 세계적인 교육 출판사 스콜라스틱의 대표작 〈Horrible Science(호러블 사이언스)〉가 윌북의 ‘처음 만나는 영어 수업’ 시리즈로 정식 출간되었다. 〈Horrible Science〉는 학교에서는 가르쳐 주지 않는 재미있는 지식을 유머러스한 글과 그림으로 풀어낸 과학서로, 국내 최고의 영어 교육 전문가들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영어 원서로 추천하는 책이다. 국내에서는 〈앗! 시리즈〉라는 제목으로 번역 출간되어 30여 년 동안 ‘제2의 과학 교과서’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던 이 시리즈는 오랫동안 눈 밝은 독자들 사이에서 엄마표 원서 읽기나 원서 읽기 학원 교재로 활용되었고, 최근에는 교육 프로그램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에 이과 성향의 아이들을 위한 영어 원서로 소개되며 품귀 현상을 빚기도 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간된 『Horrible Science: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은 스콜라스틱과 정식 라이선스 계약 아래 탄생한, 이 명성 높은 과학 시리즈의 국내 유일 ‘원서 리딩 학습서’다. 영어가 어려운 이과 성향의 학생, 과학이 낯선 문과 성향의 학생 모두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책으로 주혜연 선생님이 강력 추천했다. Vocabulary 학습에 최적화된 어원 기반 스토리텔링 해설과 Sentence의 의미와 문법을 꼼꼼히 짚어 주는 친절한 설명 신간 『Horrible Science: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은 원서 〈Horrible Science〉의 내용을 100% 포함한 책이면서, 가독성과 언어 이해력을 10배 끌어올리는 편집으로 재탄생한 신개념 원서 리딩 학습서다. 과학 지식이 가득한 원문을 통째로 수록하는 한편, 핵심 과학 어휘와 기존 독자들이 어렵다고 꼽아온 구문을 선별해 친절한 해설을 달았다. 영어 문해력과 과학적 사고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최고의 텍스트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 영어가 술술 읽히니 과학까지 더욱 즐거워지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영어 원문에 단어는 형광펜으로, 문장은 밑줄로 표기해 마치 열심히 공부하는 친구의 필기를 함께 보는 것처럼 구성했다. 형광펜으로 표시한 단어와 밑줄 표시한 문장을 각각의 해설 파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Vocabulary”에서는 어원을 기반으로 한 스토리텔링 형식을 활용해 단어가 가진 원래 의미와 형성 방법을 알려 주어 낯선 단어가 나와도 유추해 파악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했다. “Sentence”에서는 저자 특유의 위트가 담긴 문장이나 영미권에서 자주 사용하는 표현의 의미를 알려 준다. 해설을 잘 따라가다 보면 다양한 영어 표현을 익히고 독해 감각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Horrible Science: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만의 영어-과학 통합 학습으로 영어 실력과 과학 지식을 동시에 기르며 더 넓은 세계와 만나는 즐거움을 느껴보길 자신 있게 권한다. 영어로 읽어 정확하고 오래 기억하는 과학 지식! 꾸르륵거리고 삐걱거리는 오싹한 해부학 실험실 ‘Blood, Bones and Body Bits’ 과학을 영어로 습득할 경우 지식 정보를 더 정확하게, 오랫동안 기억하는 데 유리하다고 한다. 총 20권으로 구성된 『Horrible Science: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은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등 교과 과학의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데, 각 권마다 중요 과학 개념을 주인공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어 자연스러운 교과 학습과 배경지식 습득에 큰 도움이 된다. 『Horrible Science – Blood, Bones and Body Bits:』는 우리 몸 구석구석에 대해 알아본다. 인간의 몸은 어떤 부분으로 이루어졌고 어떻게 작동하는지 두루두루 알려 준다. 피부와 털, 손발톱, 감각 기관과 뇌, 뼈를 거쳐 우리의 눈에 보이지 않는 몸속 기관인 소화 기관과 혈액, 그리고 질병, 성장과 죽음까지, 우리 몸에 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다. 윌북의 원서 리딩 프로젝트 『Horrible Science: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 시리즈와 함께 하는 즐거운 영어 읽기로 아무도 알려 주지 않았던 우리 몸 사용 설명서를 읽어 보자!
파벨 아저씨의 개
어린이작가정신 / 세실 가뇽 (지은이), 린느 프랑송 (그림), 이정주 (옮긴이) / 2022.10.13
11,000원 ⟶ 9,900원(10% off)

어린이작가정신명작,문학세실 가뇽 (지은이), 린느 프랑송 (그림), 이정주 (옮긴이)
쥐스틴의 시선을 통해 머나먼 나라에서 온 국내 체류 외국인들도 가족을 사랑하고 친구가 필요한, 우리와 똑같은 평범한 사람들이라고 말하고 있다. 개를 잃고 슬퍼할 파벨 아저씨를 위해 선물을 준비하는 아홉 살 쥐스틴의 이야기를 들어 보자. 국적이나 인종에 관계없이 열린 마음과 따뜻한 시선으로 모든 사람을 바라볼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가지게 된다. 아랫집에 사는 파벨 아저씨는 먼 나라에서 온 외국인 노동자다. 함께 오지 못한 어린 딸 소피아를 늘 그리워한다. 아저씨의 하나뿐인 친구이자 가족은 ‘토비’라는 개이다. 그런데 오늘 이웃집 아줌마가 이렇게 말했다. “파벨 아저씨의 개가 죽었어요.” 아저씨는 지금 얼마나 슬프고 외로울까?1. 여러 가지 뜻이 담긴 말 2. 파벨 아저씨의 개 3. 잃어버린 친구 4. 슬픔은 딱딱한 공처럼 5. 피난처 찾기 6. 우정의 표시 7. 잠 못 이룬 밤 8. 선물아랫집에 사는 파벨 아저씨는 먼 나라에서 온 외국인 노동자예요. 함께 오지 못한 어린 딸 소피아를 늘 그리워하지요. 아저씨의 하나뿐인 친구이자 가족은 ‘토비’라는 개예요. 그런데 오늘 이웃집 아줌마가 이렇게 말했어요. “파벨 아저씨의 개가 죽었어요.” 아저씨는 지금 얼마나 슬프고 외로울까요? 그게 얼마나 가슴 아픈 일인지 나는 알아요. 지난해 우리 고양이 ‘푸푸피두’를 잃은 슬픔이 아직 내 마음속에 딱딱한 공처럼 남아 있으니까요. 외로워할 아저씨를 위로해 줄 선물을 준비해야겠어요. 『파벨 아저씨의 개』는 쥐스틴의 시선을 통해 머나먼 나라에서 온 국내 체류 외국인들도 가족을 사랑하고 친구가 필요한, 우리와 똑같은 평범한 사람들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개를 잃고 슬퍼할 파벨 아저씨를 위해 선물을 준비하는 아홉 살 쥐스틴의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국적이나 인종에 관계없이 열린 마음과 따뜻한 시선으로 모든 사람을 바라볼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가지게 됩니다. “파벨 아저씨의 개가 죽었어요.” 아저씨는 지금 얼마나 슬프고 외로울까요? 우리나라에 체류하는 외국인이 200만 명에 육박하는 오늘, 우리는 어떤 눈길로 이들을 바라보고 있을까요? 『파벨 아저씨의 개』는 캐나다 어린이 문학에 큰 영향을 끼친 작가이자 문학 교수인 세실 가뇽의 작품입니다. 캐나다의 권위 있는 상인 캐나다 총독상 문학부문 최종 후보작에 올랐으며, 외국인 이민자와 피난민 그리고 노동자 등 국내 체류 외국인의 이야기를 쉽게 공감 갈 수 있게 들려줍니다. 아홉 살 쥐스틴이 살고 있는 몬트리올의 한 아파트에는 아주 먼 나라에서 온 외국인 ‘파벨 씨’가 있습니다. 아저씨는 식당에서 요리사로 일하면서 개 ‘토비’를 키우며 살아요. 하지만 파벨이라는 이름이 진짜인지도 모르고, 어느 나라에서 왔는지도 몰라요. 물론 아저씨에게도 가족이 있습니다. 고국에 귀여운 딸 소피아를 남겨 두고 왔대요. 아저씨의 소원은 이곳 몬트리올에 딸을 데려와서 함께 사는 거예요. 그래서 이민국에 딸이 올 수 있게 이민국에 초청 신청을 하고 연락이 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고 해요. 파벨 아저씨는 전쟁을 겪고 피난을 왔대요. 피난…… 전쟁을 피해 오기는 했지만, 이곳이 파벨 아저씨의 마음을 편하게 해 주는 곳은 아닐지도 몰라요. 같은 아파트에서 파벨 아저씨와 사는 게 못마땅해 험담을 늘어놓는 이웃들도 있으니까요. 그런데 어느 날, 쥐스틴은 파벨 아저씨의 개가 죽었다는 슬픈 소식을 듣게 됩니다. 이 나라에서 아저씨의 유일한 친구이자 가족인 토비가 죽었다는 말에 쥐스틴은 너무나 마음이 아파요. 쥐스틴도 1년 전에 사랑스러운 고양이 ‘푸푸피두’를 잃고 무척 힘들었기 때문에 아저씨가 지금 얼마나 슬플지 알아요. 그 슬픔은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고, 아직 쥐스틴의 마음속에 딱딱한 공처럼 남아 있거든요. 게다가 토비의 소식을 들으니 그 딱딱한 공이 더 커져서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아마 파벨 아저씨도 그럴 거예요. 생김새도 언어도 다르지만 체류 외국인도 우리와 똑같이 울고 웃는 이웃이에요 처음에 쥐스틴도 파벨 아저씨를 별로 신경 쓰지 않았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자신과 닮은 점이 있다고 생각하지요. 아저씨가 토비에게 이야기하듯이, 쥐스틴도 무슨 이야기든 고양이 푸푸피두에게 들려주었으니까요. 학교에 있을 때 빼고는 늘 붙어 다니고, 뭐든 함께하기도 했고요. 이렇듯 쥐스틴은 경험과 추억을 바탕으로 파벨 아저씨를 돌이켜보고 공감하게 됩니다. 그래서 파벨 아저씨를 위로해 주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아저씨의 슬픔을 덜어 줄 수 있을까요? 말도 잘 통하지 않고, 문화도 다른데 말이에요. 여러 가지 생각이 떠올랐지만 쥐스틴은 가장 잘할 수 있는 선물을 주기로 합니다. 말이나 글이 아니라,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고양이 푸푸피두의 그림을 그려 선물하기로 합니다. 파벨 아저씨라면 그림 속에 담긴 마음을 알 테니까요. 그런데 그림을 들고 파벨 아저씨의 집으로 갔더니 문 너머에서 개 짖는 소리가 들려요!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요? 설마 토비가 살아나기라도 한 걸까요? 아니면 쥐스틴이 뭔가 잘못 들었던 걸까요? 벌써 토비를 대신할 새로운 개를 데려온 건 아니겠죠? 곧 쥐스틴은 연달아 갑작스러운 일을 겪게 됩니다. 『파벨 아저씨의 개』는 여러 가지 이유로 머나먼 나라에서 온 외국인 이민자들도 가족을 사랑하고 친구가 필요한, 우리와 똑같은 평범한 사람들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개를 잃고 슬퍼할 파벨 아저씨를 위해 선물을 준비하는 아홉 살 쥐스틴의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국적이나 인종에 관계없이 열린 마음과 따뜻한 시선으로 모든 사람을 바라볼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가지게 됩니다. 어린이작가정신 '책마중 문고' 시리즈 드넓은 책의 세계에서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기 시작하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을 두 팔 벌려 맞이하는 문학 시리즈입니다. 그림책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간결하고 리듬감 있는 문장과 풍부한 그림으로 읽기 책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게 하여 책 읽기가 주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가정과 학교 등에서 겪게 되는 정서적ㆍ사회적 문제를 다룬 이야기, 상상력을 키워 줄 수 있는 이야기로 구성하여 아이들의 마음에 올바른 가치관과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 꿈과 희망, 사랑, 행복을 심어 줍니다. 파벨 아저씨의 개 이름은 토비예요. 아저씨와 토비는 늘 함께 다녔어요.아저씨는 일하러 갈 때도 토비를 데려갔어요. 한번은 토비와 함께 밤늦게 집으로 돌아오던 아저씨가 토비에게 이야기하는 걸 들은 적이 있어요. 나도 그랬어요. 진짜로 있었던 일이나 지어낸 이야기나 베란다에서 들은 이야기를 내 고양이 푸푸피두에게 들려주었지요. 푸푸피두가 열병에 걸려 죽은 뒤, 그동안 푸푸피두가 내 마음속에 얼마나 큰 자리를 차지했는지 새삼 깨달았어요.더욱 마음이 아팠던 건 푸푸피두를 더는 보지 못한다는 게 아니라 내 사랑이 이제 쓸모없다는 거였어요. 마음이 텅 빈 것 같았어요.지금 파벨 아저씨도 그때의 나와 같은 마음일 거예요. 아니, 더할지도 모르죠. 이야기할 사람도 없고, 사랑하는 가족도 곁에 없으니까요.
쏙쏙 메모지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김하영 (지은이), 김인해 (그림) /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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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가문비)명작,문학김하영 (지은이), 김인해 (그림)
하준이는 성재와 비교하는 엄마의 잔소리를 피해 놀이터로 갔는데, 미끄럼틀 연결 통로 안에서 성재와 맞닥뜨린다. 성재가 떠난 후, 하준이는 그 자리에서 점착 메모지를 발견한다. 뒷면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하자, 정보가 떴다. 쏙쏙 메모지라는 것인데, 기억하고 싶은 것을 써서 몸에 붙였다가 떼면 1시간 동안 까먹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나 비밀을 지키지 않으면 능력이 사라진다고 덧붙어 있다. 하준이는 쏙쏙 메모지를 이용해서 영어 단어 시험을 두 번 연속 만점 받았다. 하지만 비밀을 누설하고 메모지를 성재에게 빼앗기는 바람에 세 번째 시험은 엉망이 된다. 성재는 쏙쏙 메모지 효능이 사라진 것도 모르고 붙여 주었다가 치매 할머니를 찾지 못하게 되는데…….쏙쏙 메모지 녹지 않는 솜사탕 저승사자를 따돌린 똥 귀신 또비의 집 연꽃 부침개가족은 서로 돌보는 사람들이다. 사랑하고 그리워하는 따듯한 가족 이야기 인간은 출생과 더불어 가족이란 공동체 안에서 함께 성장하며 살아간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가족 간의 관계는 점차 변화한다. 처음엔 부모가 자녀를 돌보지만 그 역할이 달라지기도 하고, 때론 헤어져 살아야 하는 경우도 있다. 이혼과 재혼도 많아져서 더 이상 가족이 되지 않는 일이 발생하기도 하고, 전혀 상관없었던 사람이 갑자기 가족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가족 간에는 변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 있다. 그것은 ‘사랑’이다. 가족 간에 사랑은 ‘돌봄’을 의미한다. 부부가 서로를, 부모와 자녀가 서로 챙기고 돌보는 것은 가족이 존재하는 이유이다. 이 책은 가족의 이야기이다. 그들은 어떻게 서로를 돌보며 사랑하고 있을까? 『쏙쏙 메모지』는 치매 할머니를 돌보는 성재와 친구 하준이의 이야기이다. 하준이는 성재와 비교하는 엄마의 잔소리를 피해 놀이터로 갔는데, 미끄럼틀 연결 통로 안에서 성재와 맞닥뜨린다. 성재가 할머니가 사라졌다는 전화를 받고 후다닥 갔는데, 그 자리에 점착 메모지가 떨어져 있었다. 뒷면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하자, 정보가 떴다. 쏙쏙 메모지라는 것인데, 기억하고 싶은 것을 써서 몸에 붙였다가 떼면 1시간 동안 까먹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나 비밀을 지키지 않으면 능력이 사라진다고 덧붙어 있다. 하준이는 쏙쏙 메모지를 이용해서 영어 단어 시험을 두 번 연속 만점 받았다. 하지만 비밀을 누설하고 메모지를 성재에게 빼앗기는 바람에 세 번째 시험은 엉망이 된다. 쏙쏙 메모지의 효능이 사라졌는데도, 성재가 만점을 받는 것이 하준이는 너무 이상했다. 성재는 쏙쏙 메모지 효능이 사라진 것도 모르고 붙여 주었다가 치매 할머니를 찾지 못하는 일이 생기고 마는데……. 『녹지 않는 솜사탕』은 형을 그리워하는 진우의 이야기이다. 진우는 건널목에서 솜사탕 할아버지를 만났다. 그때, 할아버지 뒤를 따르던 돌개바람이 진우 몸을 휘감아서 구름 놀이동산으로 데리고 갔다. 구름 친구들이 한 주먹씩 자기 몸을 떼서 붙여주어 진우도 구름이 되었다. 진우는 뭉게구름과 하늘 끝까지 올라갔다가 지상으로 내려갈 준비가 된 아기별들을 보았다. 아기별들은 물방울이 되어 세상 구경을 하다가 태어날 시기가 가까워지면 구름 놀이공원에 와서 함께 지낸다고 했다. 뭉게구름은 진우를 데리고 구름폭포로 갔다. 구름이 미끄럼을 타고 있었지만, 진우는 형이 떠올라서 싫다며 버텼다. 형은 작년 여름, 폭포를 타다가 빠진 진우를 구하려다 목숨을 잃었다. 뭉게구름은 형도 아기별들처럼 다시 태어날 거라며 진우를 다독인다. 진우는 형에 대한 마음의 짐을 비로소 내려놓고 구름 친구들과 함께 덩어리가 되어 구름폭포 속으로 떨어진다. 『저승사자를 따돌린 똥 귀신』은 가족 때문에 상처받는 김 진사와 반대로 가난해도 마음이 행복한 덕구의 이야기이다. 마을 사람들은 욕심 많은 김 진사를 욕했지만, 덕구는 친근하게 대했다. 어느 날 덕구는 김 진사에게 저승사자는 절대로 뒷간에는 못 쫓아온다는 말을 해 주었다. 김 진사는 50세가 되는 날, 그만 낮잠을 자다가 죽고 말았다. 김 진사는 덕구 말대로 똥 귀신이 되어 자기 재산을 감시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러나 똥 귀신은 뒷간을 벗어날 수 없었다. 세 아들이 맨날 많이 먹고 뒷간을 드나들자, 김 진사는 괘씸해서 그들의 머리를 쳤다. 부인과 세 아들은 화장실만 갔다 오면 머리가 아프고 기분 나쁘다면서 다른 곳으로 이사가 버렸다. 아무도 살지 않는 집과 뒷간이 허물어져서 그는 자유의 몸이 되었다. 김 진사는 남의 제삿밥을 얻어먹으며 살다가 덕구를 떠올렸다. 어른이 된 덕구는 아파 누워 있었지만, 가족과 행복하게 살고 있었는데……. 『또비의 집』은 손자를 돌봐주는 할아버지와 도깨비 또비의 이야기로, 부산 사하구 괴정동 회화나무 샘터공원을 배경으로 쓴 작품이다. 300살 먹은 도깨비 또비는 회화나무 샘터공원 벤치 아래 다듬잇방망이에 몸을 숨기고 살았다. 어느 날, 샘터공원 벤치에서 우진이 할아버지가 친구와 장기를 두다가 장기알 ‘졸’을 또비 이마에 떨어뜨렸다. 또비는 화가 나서 장기알을 회화나무에 던져 버렸다. 잠시 후, 유치원 차에서 내린 우진이에게 할아버지가 ‘도깨비방망이’ 그림책을 읽어 주었다. 다음 날 친구 할아버지가 나오지 않자, 또비는 변신하고 우진이 할아버지와 장기도 두고 글씨도 배웠다. 우진이 할아버지는 자기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우진이에게 그림책을 읽어 주라고 또비에게 부탁했다. 어느 날 환경미화원이 청소하다가 다듬잇방망이를 치우려고 하자, 또비는 얼른 다른 곳으로 몸을 숨겼다. 그곳은 우진 할아버지가 잃어버렸던 장기알 ‘졸’이었다. 도통 나오지 않는 우진이 할아버지가 괜찮은지 보기 전까진 공원을 떠날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우진이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것을 안 또비는 약속대로 우진이에게 그림책을 읽어 준다. 또비는 샘터공원에서 계속 살기로 결심한다. 『연꽃 부침개』는 죽은 손녀딸을 그리워하는 연꽃밭 할머니의 이야기이다. 시연이 아빠는 빵집을 했지만, 요즘은 행복마트에서 배달일을 한다. 아빠는 너무 바쁘다면서 시연이에게 연꽃밭 할머니 댁에 배달을 좀 해 달라고 부탁했다. 시연이는 주인아줌마가 주는 크림빵을 들고 갔는데, 할머니는 보름달 빵을 신청했다면서 당장 바꿔오라고 했다. 돌아서서 가는데, 할머니가 다리를 삐끗했다며 또다시 불러댔다. 연근을 좀 나르라면서 대신 빵은 안 바꿔 줘도 된다고 했다. 시연이는 시키는 일을 하다가 할머니의 손녀 아라의 사진을 보게 되었다. 마트로 다시 돌아왔을 때, 아빠가 보름달 빵을 할머니께 갖다 드리라며 오늘이 아라의 기일이라고 했다. 할머니 댁에 다시 가니 연꽃 부침개를 부치고 있었다. 아라는 연꽃 부침개와 보름달 빵을 좋아했다. 할머니가 준 연꽃 부침개를 먹던 시연이는 돌아가신 엄마가 그것을 해 주던 것을 떠올렸다. 시연이는 하늘나라에서 엄마와 아라가 만날 터이고, 그곳에 고소한 연꽃 부침개 냄새도 진동할 것 같다고 생각한다. 작가는 가족 안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건을 재미있는 동화로 보여주면서 그들이 공유한 사랑이 얼마나 귀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깨닫게 해 준다.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다른 사람의 돌봄을 통해서만 생존할 수 있으며, 가족은 함께 나이 들어가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미래를 공유한다. 전 생애에 걸쳐 서로 주고받는 돌봄의 수고 없이 가족은 유지되지 않는다. 어린이들이 이 작품을 통해 가족의 가치와 그 소중함을 꼭 깨달았으면 좋겠다. 교과 연계 국어 3학년 1학기 6단원 일이 일어난 까닭 국어 4학년 1학기 4단원 일에 대한 의견 국어 5학년 1학기 10단원 주인공이 되어 도덕 3학년 3단원 사랑이 가득한 우리 집 국어 4학년 3단원 아름다운 사람이 되는 길
2024 클러스터 모의고사 시즌 2 화학 1 (2023년)
오르비 / 윤홍빈, 클러스터 화학1 연구실 (지은이) / 2023.08.21
19,800

오르비학습참고서윤홍빈, 클러스터 화학1 연구실 (지은이)
유명 강사 모의고사 출제진이 직접 출제하였다. 물리학1에 배기범 선생님 모의고사를 시작으로 화학1, 생명과학1의 유명 강사분들의 모의고사를 출제하고 있는 출제진들이 집필한 모의고사다. 시중에 존재하는 많은 양과 질의 모의고사를 제공하며, 절대적이고 압도적인 퀄리티를 자랑한다. 생명과학1 과목의 경우는 모의고사를 구매할시 아카이브 N제가 (50제)가 추가되어 있다.봉투 모의고사 : 4회분+해설 문제지 1회 문제지 2회 문제지 3회 문제지 4회 풀이집(A4)업계의 최고의 출제진이 직접 출제한 모의고사. 유명 강사 출제진으로 출제 경력 7년의 경력을 갖춘 출제자가 직접 출제한 모의고사. 여러 가지 형태와 다양한 스펙트럼의 난이도를 맛볼 수 있는 모의고사 최근 경향성을 반영된 모의고사와 만일의 상황을 대비한 모의고사를 시중에서 쉽게 구입하여 경험해 볼 수 있는 모의고사. 무려 시중에 나오는 최대 다수 모의고사 이 모든 것을 만족시키는 모의고사는 단 하나 클러스터 모의고사 뿐입니다. ① 업계 최고의 출제진이 출제한 모의고사 유명 강사 모의고사 출제진이 직접 출제하였습니다. 물리학1에 배기범 선생님 모의고사를 시작으로 화학1, 생명과학1의 유명 강사분들의 모의고사를 출제하고 있는 출제진들이 집필한 모의고사입니다. ② 절대 다수의 모의고사 시중에 존재하는 많은 양과 질의 모의고사를 제공합니다. 절대적이고 압도적인 퀄리티를 자랑합니다. 2023학년도에는 9월이후 최대 다수판매량을 기록하며, 무려 한 달안에 절판된 기록을 가지고 있는 모의고사입니다. ③ 생명과학1 특정 아카이브 생명과학1 과목의 경우는 모의고사를 구매할시 아카이브 N제가 (50제)가 추가되어 있습니다. 실전 모의고사 뿐아니라 고난도 고퀄리티의 N제도 만나보십시오!
엄마의 강
두산동아 / 권용철 지음, 원현진 그림 / 200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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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동아명작,문학권용철 지음, 원현진 그림
천둥이 치던 밤 가슴에 달린 혹 보리 향기 글자를 먹은 봄샘 영혼의 나라 꿈과 모험을 찾아서 삼나무말 숲에서 만난 고기 무서운 꽃 산호 숲에서 사납군에게 쫓긴 봄샘 괴괴한 모자반 숲 창을 가진 청새치 떼 진주를 캐는 열매샘 하늘을 나는 날치 폭풍이 불던 날 모래를 보석으로 떠다니는 얼음산 삼나무말 숲 속의 용궁 웃음내기 불가사리와의 싸움 산호씨 뿌릴 때 고래 떼 사이를 뚫고 모래알 심기 노을 비낀 엄마 강은 제1회 방정환문학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회귀성이 강한 물고기 연어의 일생을 통해 우리 인간의 삶을 되돌아 본다는 다소 무거운 주제와 철학을 작품에서 엿볼 수 있다. 그러나 그 내용은 역시 동화이다. 단순한 의인화뿐만 아니라, 물고기들의 모험과 여행, 친구를 사귀는 우정 등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부딪칠 수 있는 다양한 모습의 이야기를 은 담아내고 있다.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철학-명예, 부, 권력 등-의 주제를 물고기들의 삶을 통해 쉽고 단순하게 묘사하고 있다. 작가는 이 작품을 다시 내면서 반 이상을 고쳤으며, 문장 곳곳은 거의 새로 쓰다시피 했다. 또한 잊혀져 가는 많은 우리말과 동식물, 아름다운 표현, 문학적 묘사 등을 담아냈다. 단지 동화라고 해서 쉽고 재미있게만 읽히는 것이 아니라, 독자인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문장, 잊혀져 가는 단어, 옛날식 표현들을 알리고자한 작가의 의도를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의 소재인 연어는 이미 많은 문학 작품에서 다루어진 바 있다. 그만큼 문학적 내용이 많은 소재인 것이다. 그러나 철학적이고, 어렵다는 이유로 지금까지 아동문학인 동화에서는 거의 다루어지지 않았다. 그러한 점에서 은 지금까지의 동화 작품과는 차별화되는 내용과 주제 의식을 담보하고 있다. 에는 어린이들에게 일어날 수 있는 많은 일들을 물고기들에게 투영시켜 그려내고 있다. 따라서 에는 어린이들이 살아가는 작은 세상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는 것이다. 줄거리에 나오는 주인공은 네 마리의 연어다. 그 이름은 꿈샘, 봄샘, 열매샘, 참샘이다. 네 마리의 연어는 각가, 부와, 명예, 권력 등을 상징한다. 그러나 그들은 그것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삶을 살아가면서 서서히 그렇게 되어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주인공인 봄샘은 세 마리의 연어와 함께 엄마를 찾아 여행을 떠난다. 알을 놓고 목숨을 다하는 연어는 엄마가 누구인지를 모른다. 그래서는 꿈샘 등은 어릴 때 엄마들과 함께 노는 피라미들에게 무시를 당하고 자신들만 가진 커다란 혹 때문에 못 생겼다며 놀림을 받고 소외감을 느낀다. 결국 큰 바다로 엄마를 찾아 여행을 떠나게 되면서, 네 마리의 연어는 인생이라는 큰 바다에 뛰어든 셈이다. 주인공인 봄샘은 영혼을 가질 수 있는 글자를 먹게 된다. 마치 현실에서 어린이들이 학습과 교육을 통해 인생을 살아가는 준비를 하듯. 여행을 떠나는 연어들은 뱀장어 할아버지로부터 세상의 위험에 관한 이야기를 듣습니다. 연어들은 다른 연어떼들과 싸우기도 하고, 흰동가리에게 속아 무서운 꽃인 마미잘에게 잡아먹힐 뻔도 합니다. 또 상어 '사납군'에게 계속해서 쫓기며 생활을하게 됩니다. 네 마리 연어는 헤어짐과 만남을 반복하게 되는데, 그런 와중에서 각각의 삶의 방향을 정하고 살아가게 됩니다. 엄마를 찾아 북극까지 갔다온 연어들은 죽은 연어와 상처투성이인 연어들 모두 엄마의 냄새가 나는 강 하구까지 찾아오게 됩니다. 그렇게 찾고자 했던 엄마는 곧 자신이었음을 알게 되고 자신도 엄마의 강에서 알을 낳고 생을 마감하게 된다. ♧ 저자 소개지은이 권용철성균관 대학교와 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동화 가 당선되면서 본격적으로 아동문학을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소천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을 수상했으며, 동화집으로는 , , , 등 여러 권이 있습니다. 그린이 원현진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으며, 한국출판미술대전 일러스트 부문에서 은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 , 등이 있습니다.
상상력 더하기 세트 (전4권)
씨드북 / 김유경, 육월식, 최영순, 김희진 (지은이) / 2022.10.17
52,000

씨드북그림책김유경, 육월식, 최영순, 김희진 (지은이)
보름달을 보고 달콤한 호떡을 만드는 두더지, 잃어버린 앞니를 찾기 위해 모든 이빨 연구소로 떠나는 모험. 바다처럼 깊은 욕조와 맛있는 똥 사탕까지. 그림책 속 주인공들과 환상의 세계로 여행을 떠난다. 어느새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자라난다.줄줄이 호떡 모든 이빨 연구소 목욕 중 똥 사탕■ 시리즈 소개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커지는 그림책 세상으로 초대합니다 보름달을 보고 달콤한 호떡을 만드는 두더지, 잃어버린 앞니를 찾기 위해 모든 이빨 연구소로 떠나는 모험! 바다처럼 깊은 욕조와 맛있는 똥 사탕까지! 그림책 속 주인공들과 환상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요. 어느새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자라납니다. ■ 각 권 소개 1. 줄줄이 호떡 수줍은 두더지가 두둥실 커다란 보름달을 보고 큰 호떡을 딱 떠올렸대. 둥둥 구름 반죽 속에 달콤한 흑설탕을 넣은 우리의 대표 간식 호떡 말이야. 큰 호떡, 작은 호떡, 노릇노릇한 호떡 그리고 새까만 호떡까지, 배려심 가득한 두더지와 마음 따뜻한 개미들이 힘을 합쳐 만든 호떡은 과연 무슨 맛일지 궁금하지 않니? 호떡 모양이 모두 달라도 괜찮아. 함께 만들어서 더 달콤할 테니까. 2. 모든 이빨 연구소 모든 이빨 연구소가 뭐 하는 데냐고요? 전 세계 이빨 요원들이 아이들의 빠진 유치를 가져와 에너지를 만들고 동물들의 이빨을 연구하는 곳이에요. 푸른 바다 위 아무도 모르는 외딴 섬에 있지만 이빨 요원 치치와 함께라면 모든 이빨 연구소에 가는 건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랍니다. 자신의 잃어버린 앞니를 찾으러 모든 이빨 연구소에 가기로 결심한 용감한 주현이한테는 더더욱 말이에요. 3. 목욕 중 오늘도 목욕하기 엄청 싫은 날이야. 거실에서 꾸물대는데 아빠가 큰 소리로 불러서 결국 욕실로 들어갔어. 평화롭게 욕조에서 우유를 마시는 내 동생을 보니 아무래도 안 되겠어. 이 형님이 한 수 가르쳐 줘야겠는걸? 풍덩! 아무리 헤엄쳐도 끝없이 들어가는 욕조 속으로 들어가 보자. 바다처럼 깊으니까 조심해야 해. 그런데 뻐끔뻐끔 물고기들도 있네. 여기 정말 욕조 속 맞아? 일단 함께 헤엄쳐 보자고! 4. 똥 사탕 욕심이가 가게에서 똥 사탕을 팔고 있어요. 한번 맛보면 자꾸자꾸 먹고 싶은 새콤달콤 맛있는 사탕이래요. 사실 이 똥 사탕은 삐융이의 응가예요. 어느 날 욕심이가 우연히 삐융이의 응가를 맛보고 삐융이를 자기 어금니에 가두어 똥 사탕을 판 거예요. 똥 사탕은 불티나게 팔렸고 곧 욕심이는 멋있는 차와 비싼 옷, 커다란 건물까지 가지게 되었어요. 하지만 이게 무슨 일이죠? 돈이 많아도 욕심이는 외로웠어요. 부자가 되어도 마음은 허전했어요. 도무지 채워지지 않는 욕심이의 마음, 욕심이가 외로운 이유는 무엇일까요?
왜?에 답해 주는 어린이 첫 과학책 : 바다 동물이 진짜 신기해!
서울문화사 / 카밀라 드 라 베도예르 (지은이), 팀 버전 (그림), 한성희 (옮긴이) / 2022.10.27
13,000원 ⟶ 11,700원(10% off)

서울문화사자연,과학카밀라 드 라 베도예르 (지은이), 팀 버전 (그림), 한성희 (옮긴이)
영국 아동 전문 출판사 Miles Kelly에서 꾸준히 출간되고 있는 과학 시리즈 'Curious Q&A 시리즈' 한국판이다. 5권에서는 다양한 바다 동물에 관한 신기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어린이들의 바다 동물 호기심을 재미있는 질문과 해설로 해결해 준다. 책을 읽은 후에는 뒤에 있는 퀴즈를 통해 바다 동물에 대해 다시 한번 공부할 수 있다. 바다는 얼마나 커요? 물고기가 뭐예요? 신비한 바다 동물의 비밀! 깊은 바닷속에 숲이 있다고요? 바닷속에서 숨바꼭질을 한다고요? 섬에 가면 어떤 동물을 볼 수 있나요? 놀라운 바다 동물 이야기! 누가 진흙 침대에서 잠을 자나요? 바닷물은 왜 들어왔다, 나갔다 해요? 바다 동물에 대한 엉뚱한 상상! 물 위를 걸어 다니는 동물은 누구예요? 주먹이 센 바다 동물은 누구예요? 바다에 괴물이 있어요? 아직도 궁금한 몇 가지 질문! 퀴즈로 다시 보는 바다 동물 그려 봐요! 나만의 바다 동물 찾아보기, 교과 연계표 영국 아동 전문 출판사 Miles Kelly, 과학 베스트셀러 시리즈! 세계 29개국에서 출간된 어린이 과학 도서! 유치원 누리과정∙초등 교과과정 연계 도서! ‘왜?’라고 질문하는 호기심 많은 아이들! 아이들의 과학 궁금증을 해결해 주고, 미래의 과학자로 이끌어 주세요! 영국 아동 전문 출판사 Miles Kelly에서 꾸준히 출간되고 있는 과학 시리즈 <Curious Q&A 시리즈>가 한국판으로 출간됩니다.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인체, 동물, 공룡 등의 분야부터 꼭 알려 주고 싶은 지구와 환경보호 이야기까지! 아이들이 실제로 궁금해하는 질문들을 중심으로 구성하였으며, 이에 대해 귀여운 그림과 쉬운 설명으로 답해 줍니다. 5권 <바다 동물이 진짜 신기해!>는 다양한 바다 동물에 관한 신기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어린이들의 바다 동물 호기심을 재미있는 질문과 해설로 해결해 주지요. 책을 읽은 후에는 뒤에 있는 퀴즈를 통해 바다 동물에 대해 다시 한번 공부할 수 있습니다.
숙제 다 했니?
상상의힘 / 이지호 엮음, 이단디 그림 / 2015.03.20
9,800원 ⟶ 8,820원(10% off)

상상의힘동요,동시이지호 엮음, 이단디 그림
상상의힘 동시집 시리즈 5권. 진주교대에서 가르치고 있는 이지호 교수와 함께 어린이시교육을 실천하는 많은 현장 교사들이 힘을 모아 엮어낸 책이다. 시를 쓴 아이들의 학년에 맞추어 모두 6장으로 구성하였으며, 어린이들이 현실에서 겪는 다양한 생각과 느낌을 정확하고 또 풍부하게 담고 있다. 때 묻지 않은 있는 그대로의 성찰이 단정하게 담겨 있다. 무엇보다 어린이시의 특징은 솔직함이다. 에둘러 말하지 않고 느낀 그대로를 언어로 담아낸다. 그러니 사특한 것들이 끼어들 여지가 없다. 사무사(思無邪)란 말이 딱 들어맞는 것이며, 이는 시의 본질이기도 하다. 따라서 이 동시집에 실려 있는 모든 작품들은 저마다 빛나는 표정을 담고 있다.1장 1학년 오락실 오락실 김성민 외 23편 2장 2학년 엄마와 싸우고 화해하는 방법 우리 반 얘들의 별명 조민우 외 16편 3장 3학년 내가 만만해? 엄마 최하진 외 11편 4장 4학년 꽃 엄마 무서운 개 김병곤 외 29편 5장 5학년 시 생각하는 나 청소시간 김승안 외 34편 6장 6학년 엄마한테 듣고 싶은 말 조회 시간 하지현 외 34편 엮은이의 말 이 시집을 읽는 이들에게 이지호‘상상의힘 동시선’은 상상의힘에서 정성을 기울여 펴내는 동시집 시리즈로 우리 시대의 가장 뛰어난 작품들을 모아 펴내는 곳입니다.『숙제 다 했니?』는 그 다섯 번째 책으로, 이지호가 어린이시를 엮고 이단디가 그림을 그려 펴낸 책이다. <책 소개> 『숙제 다 했니?』는 ‘상상의힘’에서 출간하는 다섯 번째 동시집이다. ‘상상의힘’ 동시선집은 이미 세 번째 동시집인 이화주의 『내 별 잘 있나요』가 2014년 윤석중아동문학상을 수상하였으며, 첫 번째, 두 번째 동시집들 역시 『근데 너 왜 울어』와 『나도 모르는 내가』에 게재된 작품이 초등학교 5학년 교과서에서 수록됨으로써 좋은 작품집으로 널리 알려지게 된 시선집이다. 여기에 덧붙여『숙제 다 했니?』는 그동안 진주교대에서 가르치고 있는 이지호 교수와 함께 어린이시교육을 실천하는 많은 현장 교사들이 힘을 모아 엮어낸 책이다. 오랜 기간 이지호 교수는 현장의 교사들과 함께 시지도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으며, 이 책은 그 결과를 모은 첫 번째 어린이시 선집이다. 어린이시는 어린이가 어린이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문학의 꼴로 표현할 수 있는 유일한 장르이다. 따라서 전문적인 어른이 쓴 동시와 달리 있는 그대로의 소박한 아름다움이 잘 표현되어 있다. 짐짓 어린이의 관점으로 사물과 세상을 보는 듯한 어른이 쓴 동시와 견줄 때, 비록 미적인 형식에서 서툴러 보이기는 할지라도 어린이시는 어린이시만이 지닌 독특한 미감과 현실이 여과 없이 표현되어 있다. 그 솔직함과 자유분방함이야말로 어린이시의 핵심이며, 시를 가르친 선생님들 역시 어린이들의 있는 그대로의 생각을 그르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한 것은 물론이다. 여기 모인 귀한 시들이 좋은 사례가 되어 시교육이 더 한층 왕성하게 이루어짐으로써 우리네 초등학교 교실이 시로 넘실거리는 따스하고 힘찬 곳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 가득하다. <출판사 서평> 진주교대 이지호 교수가 엮은 첫 번째 어린이시 선집이다. 시를 쓴 아이들의 학년에 맞추어 모두 6장으로 구성하였으며, 어린이들이 현실에서 겪는 다양한 생각과 느낌을 정확하고 또 풍부하게 담고 있다. 때 묻지 않은 있는 그대로의 성찰이 단정하게 담겨 있다. 무엇보다 어린이시의 특징은 솔직함이다. 에둘러 말하지 않고 느낀 그대로를 언어로 담아낸다. 그러니 사특한 것들이 끼어들 여지가 없다. 사무사(思無邪)란 말이 딱 들어맞는 것이며, 이는 시의 본질이기도 하다. 따라서 이 동시집에 실려 있는 모든 작품들은 저마다 빛나는 표정을 담고 있다. 예컨대 ‘시간이 다 돼서/ 선생님이 마음대로 했잖아요/ 친구들이 속상했을 것 같아요’<「짝지 바꾸기」(김진호)>는 거침 없이 친구를 빌어 자신의 속상한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더욱이 1학년 아이임에도 ‘시간이 다 돼서’라는 상황에 대한 정확한 이해는 어른인 선생님을 꿰뚫어보고 있기도 하다. 어쩌면 바쁘다는 이유로 우리 또한 ‘마음대로’ 하고 만 적이 한두 번이 아닐 것이다. 아이의 눈에 어른은 참 한심한 사람들인 셈이다. 이와 함께 굳이 해학으로 표현하지 않고서도 ‘4학년이랑 축구하다가/ 4학년 형이 골대에 찼는데/ 내 꼬추에 맞았다./ 꼬추에 있는 알 두 개가/ 터질 뻔 했다.’<「아픈 날」(김기모)>는 어린이시 역시 아이들다운 발상이 윤색 없이 잘 드러나 있는 시이다. 그러나 어린이시에서 가장 돋보이는 작품은 현실의 고통을 드러내는 작품들이다. ‘금요일에 공개수업을 한다./ 조회시간에 교장 선생님께서/ “내가 산에 감나무 밭에/ 감보다 못하냐고/ 하루 농사 쉬고/ 오시라고 말씀드려라.”하셨다./ 나는 그 말이 싫었다./ 아빠에게 “아빠, 금요일에 오셔야 해요.” 하니까/ 아빠가 “금요일에 못 가는데.”/ 그래서 내가 “안 오셔도 되요‥‥‥.”라고 했다./ 근데 마음속으론/ ‘이래서 엄마가 꼭 있었음 좋겠고/ 다른 친구들이 그저 부럽기만 하다.’’<「공개 수업」(장00)> 이 시에는 어떤 수식도, 비유도, 기교도 없다. 다만 가만가만 속마음을 드러내고 있을 뿐이다. 그래도 우리는 이 아이의 마음 한 켠을 스치고 지나가는 생각에 어쩔 수 없이 깊이 공감하게 된다. 이 어린이시 선집에는 이들 작품들이 구석구석 빼곡하게 들어차 있다. 마치 잘 여문 포도송이에 포도알들이 들어차 있듯. 어린이시 쓰기는 시교육뿐만 아니라 문학교육, 나아가 국어교육, 또 더 나아가 우리 교육에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활동이다. 시를 쓰며 삶을 되돌아보고, 삶을 다독거리며, 새로운 삶을 예고하는 것. 그 모든 것이 어린이의 시 쓰기에는 담겨 있다. 우리는 그 증거들을 마주하는 셈이다.
문방구
온북 / 밤식이 (지은이) / 2018.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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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북만화,애니메이션밤식이 (지은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어린 시절의 경험을 담담하게 풀어나가는 작품이다. 어린 시절에 그려왔던 자신의 꿈이 점점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변화되는 과정을 보며 때로는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도 하며, 그 꿈을 응원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작품이다. 작중 ‘주봉이’는 남의 눈치를 많이 보며, 부모님에게 반항조차 못하는 소심한 아이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일에는 정말 열정적인 캐릭터다. 여유롭지 않은 가정환경과 자신을 낮아지게만 하는 친구들 사이에서 주봉이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계속 품속에 간직하며 살아간다. 주봉이가 꿈을 이루는 과정을 담은 이 이야기는 펼친 순간 단숨에 빠져들어, 읽는 내내 책을 손에 놓지 않게 되는 흡입력이 있다.에피소드 1~11불량식품을 먹지 마세요! 어린시절 문방구는 아이들에게 단순한 상점이 아니었는지도 모른다. 눈길을 사로잡는 장난감과 온갖 오락거리가 가득한 학교 앞 사랑방이었다. 낙서가 취미인 주봉이를 따라 문방구에 들어서면 어느새 낡은 추억을 떠올리는 자신을 발견한다. 사람이 어떻게 좋아하는 일만 하고 살아? ‘문방구’는 누구나 가지고 있는 어린 시절의 경험을 담담하게 풀어나가는 작품이다. 어린 시절에 그려왔던 자신의 꿈이 점점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변화되는 과정을 보며 때로는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도 하며, 그 꿈을 응원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작품이다. 작중 ‘주봉이’는 남의 눈치를 많이 보며, 부모님에게 반항조차 못하는 소심한 아이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일에는 정말 열정적인 캐릭터다. 여유롭지 않은 가정환경과 자신을 낮아지게만 하는 친구들 사이에서 주봉이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계속 품속에 간직하며 살아간다. 주봉이가 꿈을 이루는 과정을 담은 이 이야기는 펼친 순간 단숨에 빠져들어, 읽는 내내 책을 손에 놓지 않게 되는 흡입력이 있다.
고양이 사진관
상상 / 송찬호 (지은이), 반달 (그림) / 2024.07.25
14,000원 ⟶ 12,600원(10% off)

상상동요,동시송찬호 (지은이), 반달 (그림)
김수영 문학상, 대산문학상 등을 수상하며 시, 동시 모두 고르게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송찬호 시인이 새로운 동시집 『고양이 사진관』으로 찾아왔다. 송찬호의 동시 세계는 현실과 환상을 자유롭게 넘나든다. 꽃 사이에서 동물을 찾아내는 마술이 일어나고(「호박꽃과 마술 돼지」 「해바라기」), ‘나’는 “사슴벌레와 비밀 임무”를 수행한다(「큰 실수」). “부엉이 마법사”는 “아픈 사과나무”를 살리려고 사과나무에서 자두가 열리게 한다(「마법사 부엉이」). “수수께끼로 가득한 송찬호 동시는 우리의 일상을 숨어 있는 메르헨으로 만든다.”(송선미) 일상과 겹쳐져 있는 환상의 이야기는 우리가 그동안 주목하지 않았던 것들로 눈길을 돌리게 하고 사라져 가는 동심을 불러온다.1부 분홍에게 편지를 써야지 빵 폭탄/ 톱/ 우리 아가 눈동자/ 고양이 사진관/ 혼자 집 보기/ 풍선과 잠수함/ 스위치를 켜시오/ 흰 눈 음악대/ 고양이 나라의 네모 달/ 그냥 웃지요/ 빨간 선인장/ 분홍돌고래 2부 사슴벌레와 비밀 임무를 망치의 일기/ 벌레의 길/ 천둥과 번개/ 호박꽃과 마술 돼지/ 해바라기/ 발이 더러운 이유/ 구름 바지/ 모과나무/ 바다가 출렁출렁/ 큰 실수/ 상어 선장/ 박카스 빈 병 3부 네가 모래의 왕이야 첫인사/ 비누/ 무지개는 감자를 좋아해/ 돌멩이의 사막 여행/ 짝짝이 양말/ 바위도 변비는 힘들어/ 뱀이 지나갔다/ 플라스틱 별/ 마법사 부엉이/ 호호 할머니의 손거울/ 로드킬/ 찔레꽃/ 빵이 죽었다 4부 소파가 아빠를 잡아갔어요 나팔꽃과 메꽃/ 벚꽃 소동/ 냄비의 대기록/ 방귀구름/ 엄마 눈사람/ 안개/ 나비 누나/ 킹 콩/ 별명/ 우리 집 소파/ 집이 최고야/ 거울 장수/ 사막의 별 해설 | 여전히 어린이의 세계 동심의 깊은 바다 속에는 _송선미 환상성으로 피어나는 ‘일상의 메르헨’ 김수영 문학상, 대산문학상 등을 수상하며 시, 동시 모두 고르게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송찬호 시인이 새로운 동시집 『고양이 사진관』으로 찾아왔다. 송찬호의 동시 세계는 현실과 환상을 자유롭게 넘나든다. 꽃 사이에서 동물을 찾아내는 마술이 일어나고(「호박꽃과 마술 돼지」 「해바라기」), ‘나’는 “사슴벌레와 비밀 임무”를 수행한다(「큰 실수」). “부엉이 마법사”는 “아픈 사과나무”를 살리려고 사과나무에서 자두가 열리게 한다(「마법사 부엉이」). “수수께끼로 가득한 송찬호 동시는 우리의 일상을 숨어 있는 메르헨으로 만든다.”(송선미) 일상과 겹쳐져 있는 환상의 이야기는 우리가 그동안 주목하지 않았던 것들로 눈길을 돌리게 하고 사라져 가는 동심을 불러온다. 움직임을 선물하는 어린이의 마음 송찬호 시인은 자연에 새로운 이름을 부여하고, 자연을 움직이게 한다. “흰 눈”에는 “음악대”라는 이름을 붙여 주어 “북 치는 소리”를 만들어 내고(「흰 눈 음악대」), 천둥과 번개는 “슬쩍 땅으로 집어 던”진 “불량품”으로 구체화한다(「천둥과 번개」). 시인은 단순히 자연물에 의인법의 옷을 입혀서 재미난 시로 마무리하지만은 않는다. 기존의 틀에 박힌 시선이 아니라 어린이의 마음으로 자연의 또 다른 면을 발견해 내며 이에 새로운 의미를 선물한다. “주먹만 한 작은 돌멩이”는 사막의 말로 인해 “주먹만큼 큰 모래”로, 그리고 “모래의 왕”으로 탈바꿈한다(「돌멩이의 사막 여행」). 다정한 방식으로 관계 맺기 “바짝 말라 단단히 토라져 있”는 비누는 “물로 살살 달래며 손으로“ 비벼야 하고(「비누」), “열이 올라 빨”간 선인장에게는 놓치지 않고 감기약을 주어야 한다(「빨간 선인장」). 걱정의 마음과 돌봄 행위의 의미는 이렇듯 관계 속에서 드러난다. 주변의 사물에게 보내는 다정한 마음은 확장되어 지구의 차원으로 올라탄다. “아마존 큰 강”의 “내 친구/ 분홍돌고래”를 언급하며 시는 이렇게 전개된다. 분홍에게 편지를 써야지 자주 전화해야지 지구에서 사라지는 분홍들의 이름을 잊지 말아야지 _「분홍돌고래」 부분 대상을 걱정하고 바라보는 것이 다정의 한 측면이라면, 상대를 존중하며 상대의 역할을 인정하는 것은 또 다른 측면이 아닐까. 빵을 좋아하는 아홉 살 어린이에게는 “빵 폭탄 해체 전문가”의 지위를 붙여 주고(「빵 폭탄」), 고양이에게서는 일상의 풍경과 추억을 담아내는 카메라의 역할을 찾아내는 것(「고양이 사진관」)도 다정한 관심이 받쳐 주지 않았다면 없었을 것이다. 다정한 마음이 닿는 곳, 메르헨 생동하는 자연의 이면을 들여다보면 새롭게 발견한 의미와 다정한 마음이 충만하다. 그 마음은 메르헨의 세계로 이어진다. 평범한 해바라기밭에서 “여우와 늑대”는 “어린이들 세계”를 찾으며 “짓궂”고 자상한 애정(「해바라기」)으로 모습을 드러낸다. “부엉이 마법사”는 “아픈 사과나무”를 살리려고 사과나무에서 자두가 열리게 한다(「마법사 부엉이」). “수수께끼로 가득한 송찬호 동시는 우리의 일상을 숨어 있는 메르헨으로 만든다.”(송선미) 일상과 환상 사이에서 피어나는 메르헨의 세계에서 우리는 다시금 동심을 찾아낸다.
오만과 편견
은하수미디어 / 레이죠 히로코 (엮은이), 제인 오스틴 (원작), 양수현 (옮긴이) /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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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미디어명작,문학레이죠 히로코 (엮은이), 제인 오스틴 (원작), 양수현 (옮긴이)
다양한 세계 명작 가운데 가장 인기 있고 널리 알려진 작품만을 골라 쉽게 재구성했다. 원작의 내용을 충실하고 재미있게 간추려 새로 썼기 때문에 아이들이 부담 없이 술술 읽을 수 있고, 완역본에 대한 관심과 흥미도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다. 또 한 장의 길이가 짧아서 지루하지 않으며, 만화 영화 같은 예쁜 일러스트가 들어 있어 책 읽기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이야기 길잡이 1. 베넷 집안의 다섯 자매 2. 첫 번째 춤과 반갑지 않은 손님 3. 형편없는 청혼 4. 처음 느낀 설렘 5. 오만한 다아시 6. 밝혀진 진실 7. 사라진 장밋빛 꿈 8. 두 자매의 결혼 9. 캐서린 부인과의 대결 10.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 작가와 작품 이야기 독후감 쓰는 법 작가 연보 왜 세계 명작을 읽을까요? 더 생각해 보기 독서 기록장 상상하기 편지 쓰기▶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 명작」 시리즈 소개 아이 스스로 읽고 싶어지는 세계 명작 시리즈! 만화 영화 같이 컬러풀하고 예쁜 일러스트 삽화 이 시리즈는 다양한 세계 명작 가운데 가장 인기 있고 널리 알려진 작품만을 골라 쉽게 재구성했습니다. 원작의 내용을 충실하고 재미있게 간추려 새로 썼기 때문에 아이들이 부담 없이 술술 읽을 수 있고, 완역본에 대한 관심과 흥미도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습니다. 또 한 장의 길이가 짧아서 지루하지 않으며, 만화 영화 같은 예쁜 일러스트가 들어 있어 책 읽기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책 읽기를 돕는 체계적인 3단계 구성! 이 시리즈는 책을 읽기 전에 그림으로 된 <이야기 길잡이> 코너를 수록해 등장인물, 줄거리, 이야기의 배경 등에 대해 알려 주어 책에 대한 이해를 도와줍니다. 또 본문 뒤에 나와 있는 <더 생각해 보기>, <독서 기록장>, <상상하기>, <편지 쓰기>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독후 활동을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아이들은 자기 생각을 정리하며 논리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책 읽기 3단계> * 1단계: <이야기 길잡이>를 읽으며 책 속 등장인물, 줄거리, 배경 등에 대해 알아봐요! * 2단계: <본문>을 재미있게 읽어요! * 3단계: 책을 읽은 뒤 <더 생각해 보기>, <독서 기록장>, <상상하기>, <편지 쓰기> 등 다양한 부록을 통해 논리력과 표현력을 키워요!
나를 위한 우르릉 쾅쾅
해와나무 / 임고을 (지은이), 이지은 (그림) /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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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나무명작,문학임고을 (지은이), 이지은 (그림)
이야기 반짝 4권. 최근 들어 빈번해지고 있는 이상 기후 현상, 즉 변덕스런 날씨와 어린이의 기발한 상상력을 버무려서 재미있게 쓴 동화이다.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 본 적 있는 엉뚱한 상상을 유쾌 발랄, 재미있는 이야기로 꾸몄다. 천둥소리에 우연히 한밤중에 깨어난 서율이는 창밖으로 번개치고 비오는 모습이 시원하고 좋았다. 밖에 나가 직접 보고 싶었지만 한밤중에 밖에 나갔다가는 엄마한테 혼날 게 뻔해서 속으로 ‘내일 학교 갈 때도 똑같이 천둥 치고 비오면 좋겠다.’라고 빌었다. 다음 날 서율이가 학교 가려고 밖에 나가니까 멀쩡하던 하늘에서 갑자기 폭우가 쏟아졌다. 서율이 소원이 이루어진 것이다. 그다음부터는 서율이가 집 밖에만 나가면 세찬 비가 내렸다. 서율이는 이제 정말로 비를 부르는 아이가 된 것이다. 그런 날이 몇 날 며칠이나 지속되자 어른들은 날씨가 이상하다며 걱정하기 시작했고, 서율이도 은근히 걱정되기 시작하는데….작가의 말_4 / 깊은 밤의 소원_8 / 쑥쑥 자란 나무_14 / 마중 나온 비구름_20 규칙적인 비_28 /엄마의 착각_36 / 날씨와 행운_45 / 밀림의 된 마을_50 서율이와 비의 관계_59 / 비를 부탁해_67 / 비가 멈춘 날_73◆어린이다운 상상력과 엉뚱함이 웃음을 자아내는 귀여운 이야기! 최근 들어 빈번해지고 있는 이상 기후 현상, 즉 변덕스런 날씨와 어린이의 기발한 상상력을 버무려서 재미있게 쓴 동화를 소개합니다. 매번 신선한 이야기로 사랑받고 있는 해와나무의 ‘이야기 반짝’ 시리즈 네 번째 동화는 일상과 판타지가 적절히 섞여 신선하고 재기발랄하게 읽히는 임고을 작가의 《나를 위한 우르릉 쾅쾅》이에요. 임고을 작가는 현실에 바탕을 둔 평범한 일들을 소재로 글을 쓰는데, 읽다 보면 현실과 환상의 경계가 허물어지면서 이야기 속으로 빨려 들어가 특별한 환상을 현실의 내 눈 앞으로 가져다주어요. 이 이야기의 주인공 어린이 서율이도, 평범한 아이지만 어느 날 밤 천둥 번개가 치는 하늘을 보다가 특별한 아이가 되어 버리죠. 그 뒤부터 서율이의 일상은 특별해지고, 비밀이 생깁니다. 이야기의 발단은 천둥치고 번개 치는 새벽 2시였어요. 서율이는 그날 밤에 하늘에다 소원을 빌었거든요. 진실이 무언지는 차차 알게 되겠지요?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 본 적 있는 엉뚱한 상상을 유쾌 발랄, 재미있는 이야기로 꾸몄습니다. ◆세상의 중심은 나!_귀여운 동심이 느껴지는 아이의 고민을 들어 볼까요?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해 봤을 상황이 있어요. 국가 대항전 축구 경기를 할 때 '내가 경기를 보면 꼭 진다'는 생각으로 거실에서 식구들의 신나는 함성 소리를 자기 방에서 안타깝게 들어야 했다거나, 자신이 집밖에 나서기만 하면 멀쩡하던 하늘에서 비가 쏟아진다거나, 또는 버스 시간에 맞춰 막 뛰어갔는데 마침 내가 탈 버스가 막 떠난 경험 같은 게 있을 거예요. 이런 상황을 겪게 되면 ‘혹시 나만 특별한 걸까?’라고 고민하게 되죠. 그 이유는 우리 모두가 자기 인생의 주인공이기 때문일 거예요. 서율이의 비밀과 고민도 서율이가 자기 인생의 주인공이기 때문에 생긴 거라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이 이야기를 읽는 독자들은 마치 자기 이야기처럼 여겨지기도 할 거예요. 서율이를 통해 자신감을 얻고, 살다 보면 날씨를 바꾸는 것쯤은 식은 죽 먹기처럼 되기도 하겠죠! 그러다 보면 다른 모든 일에도 자신감이 생길 거예요. 또 그러다 보면 한껏 성장한 나 자신을 보게 될 거예요. “드라마나 영화, 책에서는 왜 비 오는 날씨를 주로 음울하고 부정적으로 그리고 있잖아요. 나쁜 일, 안 좋은 사고가 벌어지기 전에는 꼭 복선처럼 천둥이 치고 비가 내립니다. 슬픈 일을 겪을 때도 그렇고요. 그래서 이런 날을 좋아하는 친구들을 위해 이 이야기를 쓰게 됐어요.” -작가의 말 중에서 ‘아, 시원해! 천둥 번개가 날 보러 왔나? 밖에 나가 보고 싶다. 하지만 엄마한테 걸리면 혼이 나겠지? 내일 학교 갈 때도 똑같이 천둥 치고 비 오면 좋겠다.’이런 작은 소원이 서율이 머릿속을 스치고 지나갔지. 그러다 눈을 뜬 건, 천둥소리와는 다른 소리가 귀에 들렸기 때문이야. 쓱쓱쓱, 싹싹싹.소리는 문 쪽에서 나고 있어.“호두?” “그럼 할머니, 나 학원 안 갈게요!”“지금은 안 오는데?”서율이는 할머니의 물음에 당황하지 않았어. 살짝 귀찮을 뿐이었지. 어차피 밖에 나가면 또 비가 올 텐데, 할머니는 당연히 알 수 없을 테니까.정말로 서율이 예상대로 학원 가방을 챙겨 밖으로 나가려 하자 비가 왔어. 서율이는 내내 집에서 놀 수 있었지. 소파에 누워서 만화도 실컷 봤어.‘비는 날 좋아해! 천둥, 번개도 날 좋아해!’
탁주쪼꼬의 과학 레벨 업 2 : 동물과 식물
주니어김영사 / 탁주쪼꼬 (원작), 서후 (글), 임혜영 (그림), 김희목, 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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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탁주쪼꼬 (원작), 서후 (글), 임혜영 (그림), 김희목, 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아이들에게 기발한 상상력과 모험심을 키워 주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탁주쪼꼬가 드디어 과학 게임을 시작했다. 《탁주쪼꼬의 과학 레벨 업》 시리즈는 과학을 처음 배우는 아이들이 낯설고 어려운 용어 때문에 과학 포기자가 되지 않도록 용어와 개념부터 익히는 과학 입문서이다. 아이들이 즐겁게 공부할 수 있게 게임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용어와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교육 과정 개편으로 2025년부터 사용되는 최신 초등 과학 교과서도 철저히 분석해서 새롭게 들어간 내용이나 이전과는 달라진 내용도 전면 반영하였다. 어린이 과학의 필수 도서로 자리 잡은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의 제작진이 개발하여 더욱 믿을 수 있다.Step 1 한살이를 완성하라! 1화 알에서 나온 그대 10 2화 잘못된 조언 28 3화 1등의 자리를 노리는 사람들 48 4화 누구의 기록일까? 84 - 실험실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 삼각 플라스크 68 - 탁주의 과학 용어 배틀 - 여러해살이 식물 VS 한해살이 식물 70 - 탁주의 방 탈출 - 숨은 단어 찾기 72 Step 2 동물과 식물의 생존 비법으로 미션 해결! 1화 엄마의 필살기 76 2화 작아진 탁주와 쪼꼬 96 3화 코인 줄게 알약 다오 106 4화 사막의 낮과 밤 126 5화 산타를 찾는 자, TMI를 견뎌라 146 - 실험실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 핫플레이트 162 - 쪼꼬의 베스트 오브 베스트! -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동물은? 164 - 탁주의 방 탈출 - 사라진 동물 찾기 166 정답 168낯설고 어려운 과학 용어 완전 정복! 128만 유튜버 탁주쪼꼬와 함께 게임처럼 즐기며 배우는 과학 입문서 2025 최신 교과서의 필수 용어와 핵심 개념 전면 반영! 아이들에게 기발한 상상력과 모험심을 키워 주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탁주쪼꼬가 드디어 과학 게임을 시작했다! 《탁주쪼꼬의 과학 레벨 업》 시리즈는 과학을 처음 배우는 아이들이 낯설고 어려운 용어 때문에 과학 포기자가 되지 않도록 용어와 개념부터 익히는 과학 입문서이다. 아이들이 즐겁게 공부할 수 있게 게임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용어와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교육 과정 개편으로 2025년부터 사용되는 최신 초등 과학 교과서도 철저히 분석해서 새롭게 들어간 내용이나 이전과는 달라진 내용도 전면 반영하였다. 어린이 과학의 필수 도서로 자리 잡은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의 제작진이 개발하여 더욱 믿을 수 있는 《탁주쪼꼬의 과학 레벨 업》 시리즈. 탁주쪼꼬와 함께 과학을 시작하면 과학이 최애 과목이 된다! 한동안 각종 행사에 참석하느라 게임에 소홀했던 탁주와 쪼꼬에게 날벼락이 떨어졌어. 글쎄 국영수가 탁주의 기록을 경신했대! 속상해하는 탁주를 위해 아리는 새로운 게임을 제안하는데, 주변의 방해로 게임 클리어가 쉽지 않네. 정말이지 1등의 자리를 지키는 건 너무나도 어려운 것 같아. 하지만 탁주와 쪼꼬 주변에 적만 있는 건 아니야. 품절된 인기 게임을 서슴없이 빌려주는 친절한 사람도 있어. 물론 게임 캐릭터들도 의아해하는 일들이 계속 일어나지만, 그 무엇도 우리의 모험을 막을 수는 없어! 탁주쪼꼬와 함께 흥미진진한 과학 게임 속으로 떠나자! 과학 실력 레벨 업 하고 싶은 친구들 여기여기 모여라! 탁주쪼꼬와 함께 과학 한 판 어때? Level 1 Mission: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빠져들기 아군인지 적군인지 아리송한 탁주의 베프 국영수, 다정다감하지만 게임 앞에서는 물불 가리지 않는 방해인, 게임 덕후 오덕후 등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펼치는 예측 불가능한 케미 발랄 스토리에 빠져 보세요. Level 2 Mission: 과학의 기초가 되는 필수 용어 익히기 아이들이 과학을 어려워하는 이유는 바로 시도때도 없이 등장하는 낯선 용어 때문! 탁주쪼꼬의 흥미진진 모험 스토리에 흠뻑 빠져 있다 보면 어느새 과학 용어가 머릿속에 쏘옥! 들어오는 걸 확인할 수 있어요. 헷갈리는 용어는 재미있는 그림과 한 번 더 확인하는 센스~ Level 3 Mission: 교과서에 나오는 핵심 개념 이해하기 용어를 알았다면 다음은 개념들을 이해할 차례! 탁주쪼꼬와 함께 게임 미션을 해결하다 보면 어려운 과학 개념도 쉽게 이해돼요. 또 개성 넘치는 실험실 친구들의 MBTI와 그들의 속사정을 듣다 보면 그동안 무심히 지나쳤던 실험 기구들이 친구처럼 친숙해져요. Level 4 Mission: 개념 확인 문제로 게임 클리어하기 앞서 공부한 내용들을 읽기만 하면 머리에 안 남을 수 있어요. 게임처럼 흥미진진한 퀴즈들을 풀이하며 과학 용어와 개념을 내 것으로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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