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외딴집에서 밤마다 들려오는 갓난 아기의 울음 소리, 택시 뒷자석의 두 유령, 엘리베이터 안이 빨간 마스크, 쥐도새도 모르게 사라지는 아이들 등 무시무시한 이야기와 만날 수 있는 책입니다.

출판사 리뷰
숨막히는 초강력 공포 특급
1. 아가야 왜 자꾸 우니?
밤마다 외딴집에서 들려오는 갓난아기의 울음소리. 과연 갓난아기의 정체는 무엇일까?
2. 목격자를 찾습니다!
젊은 남자 손님을 태우고 달리는 택시를 세우는 아름다운 아가씨. 그녀는 뺑소니 사고의 목격자를 찾는 프래카드에 담긴 바로 그 아가씨였다.
3. 부탁해요, 빨간 마스크!
저녁 6시부터 11시 사이에 초·중·고 학생들을 노리는 빨간 마스크. 100미터를 10초 이내에 달리고, 2층 이상의 건물에는 올라오지 못한다. 손에 한자로 개 견(犬 )자를 그리거나 포마드를 2초 안에 정확히, 그리고 안 들리게 3번 외치면 사라진다.
4. 사라진 아이들
방학을 맞아 강원도 깊은 산속으로 수련회를 떠나는 아이들. 그런데 아이들이 쥐도새도 모르게 사라진다. 대체 아이들은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