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누구나 가지고 있는 어린 시절의 경험을 담담하게 풀어나가는 작품이다. 어린 시절에 그려왔던 자신의 꿈이 점점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변화되는 과정을 보며 때로는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도 하며, 그 꿈을 응원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작품이다.
작중 ‘주봉이’는 남의 눈치를 많이 보며, 부모님에게 반항조차 못하는 소심한 아이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일에는 정말 열정적인 캐릭터다. 여유롭지 않은 가정환경과 자신을 낮아지게만 하는 친구들 사이에서 주봉이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계속 품속에 간직하며 살아간다. 주봉이가 꿈을 이루는 과정을 담은 이 이야기는 펼친 순간 단숨에 빠져들어, 읽는 내내 책을 손에 놓지 않게 되는 흡입력이 있다.
출판사 리뷰
불량식품을 먹지 마세요!어린시절 문방구는 아이들에게 단순한 상점이 아니었는지도 모른다.
눈길을 사로잡는 장난감과 온갖 오락거리가 가득한 학교 앞 사랑방이었다.
낙서가 취미인 주봉이를 따라 문방구에 들어서면 어느새 낡은 추억을 떠올리는 자신을 발견한다.
사람이 어떻게 좋아하는 일만 하고 살아?‘문방구’는 누구나 가지고 있는 어린 시절의 경험을 담담하게 풀어나가는 작품이다.
어린 시절에 그려왔던 자신의 꿈이 점점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변화되는 과정을 보며 때로는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도 하며, 그 꿈을 응원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작품이다. 작중 ‘주봉이’는 남의 눈치를 많이 보며, 부모님에게 반항조차 못하는 소심한 아이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일에는 정말 열정적인 캐릭터다. 여유롭지 않은 가정환경과 자신을 낮아지게만 하는 친구들 사이에서 주봉이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계속 품속에 간직하며 살아간다. 주봉이가 꿈을 이루는 과정을 담은 이 이야기는 펼친 순간 단숨에 빠져들어, 읽는 내내 책을 손에 놓지 않게 되는 흡입력이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밤식이
1998년 전라남도 목포에서 태어나고 자랐다.일러스트와 만화작업을 통해 소박하지만 따뜻한 일상의 이야기들을 그려 주목받고 있다.고등학생 시절부터 만화를 시작한 밤식이 작가는 사람들과 관계를 형성하는 과정 속에서 오는 감정들을 이야기한다. 이를 통해 인간관계 속에서 얻을 수 있는 '정'을 그리려고 한다.주요 작품으로는 <바보기행문>, <문방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