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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자라는 방
샘터사 / 강남호 외 149명 (지은이), 꿈이 자라는 방을 만드는 사람들 (엮은이) / 201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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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사
논술,철학
강남호 외 149명 (지은이), 꿈이 자라는 방을 만드는 사람들 (엮은이)
제4회 꿈키움 문예 공모 작품집. 전국 지역아동센터(공부방) 아동ㆍ청소년을 대상으로 개최되는 꿈키움 문예 공모전 응모작 중 아이들의 진솔한 내면이 담긴 작품들을 가려 뽑은 이 책에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키우고 사랑을 나누며 성장해 가는 아이들의 이야기 150편이 담겨 있다. 2015년부터 시작되어 4회째를 맞은 2018년 꿈키움 문예 공모전에는 전국 252곳의 지역아동센터(공부방)에서 총 1,571편의작품이 응모되었다. 표현이 서툴고 장난기가 가득해도 아이들이 풀어놓는 이야기 속에는 내가 이루고 싶은 꿈과 매일의 일상 속에서 얻은 작은 감동과 깨달음들이 가득하다. 아이들은 헤어진 가족에 대한 그리움이나 부모님에 대한 애틋한 마음, 구체적인 장래 희망, 좋아하는 친구나 행복했던 순간에 대한 기억 등 다양한 주제를, 꾸미거나 보태지 않고 자유롭게 표현해 냈다.펴내는 글 글 부문 심사평 그림 부문 심사평 1. 2018 나의 이야기 제4회 꿈키움 문예 공모 수상작 2. 세상에 단 하나뿐인 선물이래요 3. 내 안에 꿈 씨앗이 자라고 있어요 4. 안아 주고 웃어 주고 손잡아 주고 싶어요 5. 별이 빛나는 건 흔들리기 때문이야꿈이 자라는 150개의 방을 만난 적이 있나요? ~ “선풍기를 보면 우리 아빠가 생각나요” 이승민 어린이는 ‘열심히 날개를 휙휙 돌리며 / 에어컨을 따라잡기 위해 노력’하는 선풍기를 보면 벌목일을 하시는 아빠가 생각난다며 <선풍기 아빠>라는 시를 썼다. 벌목일은 힘들고 돈도 많이 못 받지만, 엄마와도 떨어져 살지만 ‘다른 집만큼 부족하지 않게 하려고 노력’하는 아빠의 모습에서 선풍기를 떠올린 것이다. 그런 아빠를 보는 안타까움과 감사한 마음이 이 시에는 녹아 있다. 한편 아직 비행기를 한 번도 타보지 못한 김유림 어린이는 어느 가을날 무등산 군왕봉에 올랐을 때 그 위를 지나는 비행기를 보며 ‘저기서 내려다보면 얼마나 멋질까’ 생각했고, 그 상상을 화폭에 옮겼다. 그래서 김유림 어린이의 그림 <등산할 때 일어난 일>에는 비행기에서 내려다보는 ‘나’와 산 아래에서 손을 흔드는 ‘나’가 두 번 등장한다. 쉼 없이 돌아가는 선풍기를 보며 아빠를 생각한 이승민 어린이의 시와 비행기는 비행기에서 내려다본 가을 산 그림을 통해 상상 속 현실을 구현해 낸 김유림 어린이의 그림 작품은 꿈키움 문예공모 작품집 《꿈이 자라는 방》에 수록되어 있다. 전국 지역아동센터(공부방) 아동ㆍ청소년을 대상으로 개최되는 꿈키움 문예 공모전 응모작 중 아이들의 진솔한 내면이 담긴 작품들을 가려 뽑은 이 책에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키우고 사랑을 나누며 성장해 가는 아이들의 이야기 150편이 담겨 있다. 2015년부터 시작되어 4회째를 맞은 2018년 꿈키움 문예 공모전에는 전국 252곳의 지역아동센터(공부방)에서 총 1,571편의작품이 응모되었다. ∽ 꿈을 향해 성장해 가는 아이들의 내면을 엿보는 작은 창 표현이 서툴고 장난기가 가득해도 아이들이 풀어놓는 이야기 속에는 내가 이루고 싶은 꿈과 매일의 일상 속에서 얻은 작은 감동과 깨달음들이 가득하다. 아이들은 헤어진 가족에 대한 그리움이나 부모님에 대한 애틋한 마음, 구체적인 장래 희망, 좋아하는 친구나 행복했던 순간에 대한 기억 등 다양한 주제를, 꾸미거나 보태지 않고 자유롭게 표현해 냈다. 이 아이들에게 자신이 몸담고 있는 지역아동센터(공부방)는 방과 후 돌봄 서비스와 학습 지도를 하는 ‘또 하나의 집’이다. 집에 있을 때는 함께 놀 사람이 없어 TV만 보고 게임만 하던 아이들이 이곳에서는 ‘함께하는’ 행복을 배운다.《꿈이 자라는 방》은 지역아동센터에서 나름의 상처와 결핍을 딛고 자신의 꿈을 향해 성장해 가는 아이들의 내면을 엿볼 수 있는 작은 창이 되어 준다. 때로 방향을 잃고 좌충우돌하기도 하지만, 책 제목처럼 아이들은 그 과정 속에서도 자라고 있고, 키가 한 뼘 자랄 때마다 자신의 꿈도 그만큼 구체적으로 그려 나가고 있음을 아이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어디에서도 쉽게 만나 보기 어려운 아이들의 순수함과 빛나는 창의성이 담긴 글과 그림을 읽어 내려가다 보면, 어느새 진지한 독자가 되어 이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총천연색 무지개 같은 이 아이들의 꿈이 지금 이 색깔 그대로 변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말이다.
바다의 꿈
아동문예사(세계문예) / 강수성 (지은이), 정선지 (그림) / 20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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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문예사(세계문예)
명작,문학
강수성 (지은이), 정선지 (그림)
귀신 노랫소리
너의행성 / 이영주 (지은이) /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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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행성
명작,문학
이영주 (지은이)
똥 싼 스타
잇츠북어린이 / 김용세 (지은이), 신민재 (그림) /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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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북어린이
명작,문학
김용세 (지은이), 신민재 (그림)
진구가 다니는 소봉 초등학교가 건물 공사를 시작하면서, 소봉 초등학교 어린이들은 모두 이웃에 위치한 북봉 초등학교에서 더부살이를 하게 된다. 그런데 축구를 좋아하는 진구와 친구들은 북봉 초등학교 5학년 형들 때문에 마음 놓고 운동장을 쓸 수 없다. 형들에게 쫓겨나 운동장 구석으로 내몰리기 일쑤였거든요. 하지만 진구는 자신과 친구들의 정당한 권리를 주장할 용기를 내지 못한다. 그러던 중 배탈이 난 진구가 교실에서 똥을 싸는 실수를 하면서 학교에서 유명한 놀림감이 될 위기에 처하게 된다. 그때 진구가 위기에서 벗어나는 것은 물론이고, 아이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을 수 있게 도와주는 사람이 등장한다. 이 일로 진구는 자신감과 용기를 얻고는 소봉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더는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도록 앞장선다.학교에서도 더부살이를? 7 왈가닥, 송은빈 11 김행운 선생님과 파란 머리 18 상상도 못 한 일 31 엎친 데 덮친 격 46 똥 싼 스타 56 영웅이 되는 길 64 운동장을 건 대결 70 향기로운 은행 냄새 80 작가의 말 84이젠 어떤 힘든 일도 얼마든지 이겨낼 수 있다! 교실에서 똥을 싸는 크나큰 실수를 하고도, 오히려 ‘자신감’과 ‘용기’를 얻게 된 진구의 이야기 진구가 다니는 소봉 초등학교가 건물 공사를 시작하면서, 소봉 초등학교 어린이들은 모두 이웃에 위치한 북봉 초등학교에서 더부살이를 하게 됩니다. 그런데 축구를 좋아하는 진구와 친구들은 북봉 초등학교 5학년 형들 때문에 마음 놓고 운동장을 쓸 수 없습니다. 형들에게 쫓겨나 운동장 구석으로 내몰리기 일쑤였거든요. 하지만 진구는 자신과 친구들의 정당한 권리를 주장할 용기를 내지 못합니다. 그러던 중 배탈이 난 진구가 교실에서 똥을 싸는 실수를 하면서 학교에서 유명한 놀림감이 될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그때 진구가 위기에서 벗어나는 것은 물론이고, 아이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을 수 있게 도와주는 사람이 등장합니다. 이 일로 진구는 자신감과 용기를 얻고는 소봉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더는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도록 앞장섭니다. 이 이야기는 현재 초등학교 교사인 작가가 실제로 겪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쓴 창작동화입니다. 『똥 싼 스타』는 더부살이를 한다는 이유로 위축되어 있던 주인공 진구가 선생님과 친구들의 도움으로 자신감과 용기를 얻는 이야기입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똥 싼 스타』를 읽고 실수는 나를 포함하여 누구나 할 수 있으므로, 다른 친구의 실수를 놀림감으로 삼으면 안 된다는 것과 부당함에 당당하게 맞서는 자신감과 용기를 얻으면 좋겠습니다. ▶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다른 친구의 실수를 감싸 줄 수 있는 따듯함 진구는 자신이 실수를 저지르고 놀림감이 될 위기에서 겨우 벗어나자, 작년에 친구 영준이가 자신과 같은 실수를 했을 때 마구 놀렸던 것을 반성하게 됩니다. 그리고 늦었지만 영준이에게 사과하고 싶습니다. 늦게라도 자신의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 상처가 되었다는 것을 안다면 사과할 수 있는 것도 큰 용기입니다. 이제 진구는 다른 친구들이 큰 실수를 저지르더라도 감싸 줄 수 있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일기를 쓰는데 영준이 얼굴이 떠올랐어. 작년에 영준이 가 똥을 쌌을 때, 철없이 놀리던 내 모습도 함께 말이야. 내일이라도 당장 영준이에게 그 일을 사과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 -중략- “진구야, 너 진심이야? 이 냄새가 향기롭다고?” 민식이는 지금의 내 마음을 하나도 모를 거야. 이 은행 냄새가 얼마나 값지고 감사한지 말이야. 하지만 옆 에 있던 영준이는 나를 바라보며 빙그레 웃어 주었어. 실은 축구 시합이 있기 하루 전날, 내가 영준이에게 사과했거든. 똥싸개라고 놀린 거 정말 미안하다고. 또 그날의 비밀도 모두 말해 주었지. -본문 중에서- ▶ 본격적으로 책을 읽기 시작하는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책을 읽는 즐거움을 줍니다.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적합한 동화 분량과 등장인물의 디테일한 심리 묘사, 유쾌하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 흥미로운 이야기 전개가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책을 읽는 즐거움을 줍니다. 초등 교과 연계 2학년 2학기 국어4. 마음을 전해요 3학년 1학기 국어3. 짜임새 있는 글, 재미와 감동이 있는 글송은빈의 말소리가 멍멍해지더니 더 이상 들리지 않았어. 머릿속이 하얗게 변하고 온몸에 전기가 통하는 것 같았거든. 난 급하게 책을 꺼내 의자에 던지고 그 위에 앉았지. 푸슈슈슈슉!결국 참았던 똥이 터져 나오고야 말았어. 정말 쥐구멍에라도 들어가고 싶은 심정이었어. 아무리 엉덩이를 막아도 똥 냄새는 독가스처럼 빠르게 퍼져 나갔어. “윽, 이게 무슨 냄새야?”바로 앞에 서 있던 송은빈이 코를 움켜잡으며 소리치자 다른 아이들도 코를 잡기 시작했어. 온몸에 진땀이 흘렀어. 이제 정말 어쩌지? 아무리 생각하고 또 생각해도 똥싸개라는 말을 듣지 않을 방법이 없을 것 같았어. 너무 놀라서 눈물이 나오려고 했어. 게다가 내 뒤에는 1학년 때 내가 똥싸개라고 놀렸던 영준이가 앉아 있었어. 아무런 희망이 없던 그때 교실 앞문이 열리고, 선생님이 교실로 들어왔어.“선생님, 이상한 냄새가 나요.”뒤쪽에서 누군가가 소리쳤어.“똥 냄새 같은데…….”내 바로 뒤에 있던 영준이가 기어코 똥 냄새라는 말을 꺼내고야 말았어. 이제 똥싸개가 되는 건 시간문제였지. 정말 눈앞이 캄캄했어.
야스미나와 감자 먹는 사람들
밝은미래 / 볼테르 마나에르 (지은이), 이희정 (옮긴이) /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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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
명작,문학
볼테르 마나에르 (지은이), 이희정 (옮긴이)
EBS 세미와 매직큐브 수학 대모험 1
위즈덤하우스 / 권용찬 (지은이), 김홍선 (그림), 유대현 (감수) /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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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수학동화
권용찬 (지은이), 김홍선 (그림), 유대현 (감수)
EBS 첫 자체 제작 애니메이션 '세미와 매직큐브'를 수학 학습 만화로 만난다. 수학적 사고력이 뛰어난 주인공 세미, 호랑이로 변한 수학 마법 학교의 선생님 와이, 시간 여행이 가능한 타임워치를 지닌 시간 여행자 홍고하, 그리고 세미의 호위 무사인 흑돌이 신비한 모험을 떠나며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사건을 담고 있다. 여기에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악당 엑스돌이와 함께 어둠의 힘에 의해 탄생한 마법사인 제타라가 새롭게 등장하여 세미와 친구들의 수학 마법 여행에 재미를 더한다. <EBS 세미와 매직큐브 수학 대모험 1>은 초등학교 교육 과정에서 제시하는 수학 교육의 방향에 맞게 스토리와 수학 퀴즈를 유기적으로 결합했다.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수학 개념을 이해할 뿐만 아니라 만화 속 수학 퀴즈를 직접 풀면서 관찰력, 추리력, 유추 능력 등 수학적 사고력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게 만들었다.1장. 망가진 매직큐브와 우주 거북이 사고력 UP! 수학 교실 - 마방진이란? 창의력 UP! 수학 퀴즈 2장. 미확인 입국자의 정체 사고력 UP! 수학 교실 - 천사와 악마 논리 퀴즈 창의력 UP! 수학 퀴즈 3장. 세미와 제타라의 대결 사고력 UP! 수학 교실 - 도형이란? 창의력 UP! 수학 퀴즈 4장. 국왕의 엉뚱한 판결 사고력 UP! 수학 교실 - 거울 대칭과 선대칭 창의력 UP! 수학 퀴즈 5장. 사형 집행을 막아라! 사고력 UP! 수학 교실 - 펜토미노 퍼즐 창의력 UP! 수학 퀴즈EBS 최초 수학 학습 만화 탄생! 지루한 수학 설명은 이제 그만, 수포자를 위한 창의 사고력 수학 퍼즐 만화! 덧셈과 뺄셈, 평면도형, 다각형, 자연수의 혼합 계산 등 초등학교 수학 교과서와 연계된 재미있는 수학 퀴즈가 가득! EBS 인기 애니메이션 '세미와 매직큐브'가 수학 학습 만화로! EBS 첫 자체 제작 애니메이션 '세미와 매직큐브'는 2018년 첫 방송을 시작으로 동시간대 애니메이션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시즌 2 방영을 앞두고 있다. 웹툰, 게임, 굿즈 등 다양한 분야로 개발되고 있으며 JTBC, 중국, 홍콩 등 여러 방송사에 판권이 수출되는 성과를 이루었다. 이제 아이들과 학부모 모두에게 사랑받은 국내 최고의 수학 애니메이션 '세미와 매직큐브'를 학습 만화로 만나 보자. 『EBS 세미와 매직큐브 수학 대모험 1』은 수학적 사고력이 뛰어난 주인공 세미, 호랑이로 변한 수학 마법 학교의 선생님 와이, 시간 여행이 가능한 타임워치를 지닌 시간 여행자 홍고하, 그리고 세미의 호위 무사인 흑돌이 신비한 모험을 떠나며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사건을 담고 있다. 여기에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악당 엑스돌이와 함께 어둠의 힘에 의해 탄생한 마법사인 제타라가 새롭게 등장하여 세미와 친구들의 수학 마법 여행에 재미를 더한다. 신비한 힘을 가진 매직큐브를 고치기 위해 수학 퀴즈를 풀어라! 수학 마법 학교에 입학한 세미의 첫 수업 시간. 엑스돌이는 수학 마법 학교의 선생님인 와이로 변장하여 세미가 지닌 매직큐브를 빼앗아 달아난다. 그런데 세미의 호위 무사인 흑돌이 엑스돌이를 붙잡는 과정에서 매직큐브가 망가지고, 세미 일행은 거대한 소용돌이에 휘말려 다른 차원의 공간으로 떨어진다. 그곳에서 우주 거북이 세계를 안내하는 가이드 코티를 만난 세미 일행은 망가진 매직큐브를 고치기 위해 새로움 모험을 시작한다. 세미는 첫 방문지에서 어둠의 마법사로 오해받은 흑돌을 구하기 위해 변호사 시험에 통과한다. 그런데 재판장에 등장한 검사 팀은 다름 아닌 엑스돌이와 새로운 악당 제타라! 세미는 흑돌의 무죄를 증명하기 위해 제타라와 수학 퀴즈 대결을 벌이게 되는데…. 변화된 수학 교육 과정을 반영한 수학 학습 만화! 초등 수학 교육은 정보 전달, 개념 이해, 문제 해결 방식으로 지도한다. 정보 전달과 개념 이해가 수학 개념에 해당된다면, 문제 해결은 수학적 사고력과 연관된다. 그렇다면 수학적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수학 교육 과정에서는 귀납적 사고, 관찰과 추측에 의한 발견, 관련된 대상에 대한 유추를 통해 수학을 배우는 것을 강조한다. 『EBS 세미와 매직큐브 수학 대모험 1』은 초등학교 교육 과정에서 제시하는 수학 교육의 방향에 맞게 스토리와 수학 퀴즈를 유기적으로 결합했다.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수학 개념을 이해할 뿐만 아니라 만화 속 수학 퀴즈를 직접 풀면서 관찰력, 추리력, 유추 능력 등 수학적 사고력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게 만들었다. 스토리와 수학 퀴즈의 결합으로 수학적 사고력 향상! 『EBS 세미와 매직큐브 수학 대모험 1』은 초등학교 수학 교과 과정을 기본으로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잡는다. 기존의 개념 설명 중심의 수학 동화책이나 학습 만화와 달리 수학 퀴즈를 스토리 안에 도입하여 독자 스스로 퀴즈를 풀며 이야기를 진행할 수 있게 만들었다. 예를 들어 세미와 친구들이 우주 거북이의 세계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마방진을 완성해야 한다. 이때 와이와 세미가 마방진에 대한 설명과 함께 문제를 풀 수 있는 힌트를 준다. 그리고 독자가 직접 마방진 문제를 풀어볼 수 있는 형태로 퀴즈를 제시한다. 이를 통해 독자의 흥미를 놓치지 않으면서도 직접 퀴즈를 풀어보게 하여 자연스럽게 수학적 사고력을 향상시킬 수 있게 만들었다. 『EBS 세미와 매직큐브 수학 대모험 1』에는 수학 개념을 응용해서 풀 수 있는 다향한 수학 퀴즈가 들어 있다. 마방진과 같은 대표적인 수학 퍼즐 외에도 곱셈 문제를 응용한 미로 탈출, 도형 개념을 응용한 숨은 도형 찾기 퀴즈 등이 있다. 이외에도 참말과 거짓말을 하는 석상이 등장하는 진실 거짓 논리 퀴즈와 같은 사고력을 키워 주는 퀴즈도 들어 있다. 이렇게 관찰, 추리, 유추 등 문제 해결 능력 개발에 도움이 되는 퀴즈를 통해 스토리에 대한 집중도를 높이고, 수학적 사고력과 창의성을 강조하는 교육 흐름에 맞추었다. ★★★ 『EBS 세미와 매직큐브 수학 대모험 1』의 3단계 구성 ★★★ 1단계: 애니메이션의 스토리라인을 기반으로 새롭게 구성한 세미의 모험 스토리! 망가진 매직큐브를 고치기 위해 우주 거북이의 세계를 여행하는 세미의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가 펼쳐진다. 2단계: 독자가 직접 풀어보는 수학 퀴즈가 한가득! 마방진, 미로 탈출, 도형 찾기 등 수학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중시하는 수학 교육 과정에 맞게 다양한 퀴즈가 나온다. 3단계: 학습 내용을 정리한 사고력 수학 교실과 창의력 수학 퀴즈! 만화에 나온 수학 퀴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해줄 뿐만 아니라, 수학 개념을 응용한 창의력 수학 퀴즈를 넣어 학습 내용을 확인한다.
그리움이 불어올 때
문학수첩 / 서정윤 지음, 박래후 그림 / 200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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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수첩
명작,문학
서정윤 지음, 박래후 그림
아이의 물음에 대답하여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으로 되어 있는 짤막한 동화 모음집. 외로움과 사랑을 노래한 의 시인 서정윤이 아이들의 눈을 통해 인생의 의미를 탐색했다. 아이들의 상상을 초월하는 상상력과 시인 특유의 풍부한 감수성이 어우러져 인생의 의미와 삶의 행복을 되새겨보게 한다. 어른들을 가장 곤란하게 만드는 아이들의 질문 "왜요?"는 가장 근원적인 진리에 대한 탐구이다. 어째서 사람은 태어나고 왜 시간은 흘러가는지, 왜 가을이 되면 쓸쓸함을 느끼며 왜 그리움을 느끼는지... 우리가 너무나 당연하게 여기고 너무 쉽게 생각하고 있던 것들에 시인은 깊이 있는 성찰을 통해 한 편의 시 같은 대답을 내놓는다. 일상 속에서 그저 스쳐 지나가 버리는 작은 것들에 기울이는 시인의 남다른 관심과 애정이 깊은 사색을 낳고 인생에 대한 깨달음을 얻게 한다. 시인의 깨달음은 바람 한 줄기도 그리움의 여정으로 바꾸고, 아무것도 없는 허공에서 찬란한 희망의 별을 찾아낸다."내일이요?""그래, 내일. 사람들은 '내일'이 반드시 온다거나 당연히 올 거라고 생각하지만, 어쩌면 오지 않을 수도 있지 않을까?""내일이 오지 않을 수도 있다고요?""그래.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던 것이지만, 사실은 그것이 아닐 수도 있다는 점을 생각해야 해. 어제를 보내고 나서 오늘이 오는 것을 당연하게 여겼듯이, 오늘을 보내면 내일이 당연히 오리라는 생각이 꼭 옳은 것은 아니란다." -본문 중에서 약속을 위하여 손을 뻗어 하늘로 사탕을 먹다 보물찾기 사진 속의 시간 선물 하나 추억에 관한 명상 나비의 잠 날개를 두고 쓸쓸한 뒷모습으로 마음에서 시작된 다이어트를 위해 치과 앞을 지나며 옛날이야기 하나 옛날이야기 둘 변화에 기대어 이정표의 일을 하는 사람 사람과 사람 사이에 그리움이 불어올 때 꿈으로 타는 노을 시간이라는 이름의 할아버지 영혼을 적시는 지구에서 보이지 않는 별 잠깐 만난 어린왕자
나도 난민이 될 수 있다고요?
개암나무 / 베랑제르 탁실, 에밀리 르냉 (지은이), 하프밥 (그림), 이정주 (옮긴이) /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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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사회,문화
베랑제르 탁실, 에밀리 르냉 (지은이), 하프밥 (그림), 이정주 (옮긴이)
물음표로 배우는 세상 8권. 어린이들에게 그동안 사회 전반적으로 팽배해 있던 난민 배척주의, 차별, 잠재적 범죄자로 여기는 편견에 맞서 ‘나도 난민이 될 상황에 처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난민에 대한 올바른 개념을 정립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 밖에 우리가 흔히 실생활에서 혼용해서 쓰고 있는 ‘이주자와 이주민’, ‘탈북자와 새터민.탈북민’, ‘불법 체류자와 미등록 외국인’이라는 단어의 차이가 얼마나 큰 의미를 갖는지 알아보고 우리 옆의 ‘새로운 이웃’들을 좀 더 조심스러우면서도 신중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준다. 또한 ‘난민들을 다 받아 줘야 해요?’, ‘진짜로 기후 난민이 있어요?’, ‘난민이면 나쁜 사람이라도 보호해야 해요?’ 등 궁금증을 유발하는 질문과 난민을 더 깊게 탐구하고 배울 수 있는 23가지 질문으로 어린이들이 세계 시민의 자질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1. 이주민이 뭐예요? ... 6 2. 이주민들은 오래전부터 있었어요? ... 9 3. 난민도 이주민이에요? ... 12 4. 박해가 뭐예요? ... 15 5. 진짜로 기후 난민이 있어요? ... 17 6. 비호권(망명권)은 왜 필요해요? ... 20 7. 난민은 어떻게 보호해요? ... 23 8. 이주민들은 가난한 나라에서만 오나요? ... 25 9. 왜 난민들은 유럽으로 가요? ... 27 10. 아동 난민도 있나요? ... 29 11. 이주민들은 원하는 곳으로 갈 수 있나요? ... 32 12. 국경선이 뭐예요? ... 34 13. 왜 난민들은 비행기 대신 배를 타요? ... 37 14. 브로커가 뭐예요? ... 39 15. 난민들을 다 받아 줘야 해요? ... 42 16. 왜 난민들은 길거리에서 잠을 자나요? ... 45 17. 난민의 자녀들도 학교에 갈 수 있어요? ... 47 18. 이주민은 얼마나 오래 머물러요? ... 50 19. 이주민도 국적을 새로 얻을 수 있어요? ... 51 20. 미등록 외국인이 뭐예요? ... 52 21. 난민이면 나쁜 사람이라도 보호해야 해요? ... 54 22. 왜 사람들은 이주민들을 경계하나요? ... 57 23. 이주는 우리 일상에서 무엇을 바꾸나요? ... 59오해와 편견에 맞서는 난민의 모든 것! '물음표로 배우는 세상'은 급변하는 사회의 여러 현상과 이슈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질문과 답으로 풀어내어 주목받는 인문 교양 시리즈입니다. 여덟 번째 책인 ≪나도 난민이 될 수 있다고요?≫에서는 난민은 왜 생겨나고, 그들이 왜 목숨 걸고 국경을 넘는지, 우리가 왜 난민을 보호해야 하는지를 알아봅니다. 난민들이 처한 상황을 알아가다 보면 난민 문제가 더 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우리나라, 더 나아가 ‘나’와도 연관된 문제임을 깨닫게 됩니다. 지난 2018년 6월, 우리나라에 500명이 넘는 예멘 사람들이 제주도로 대거 입국해 난민 신청을 해 왔습니다. 그 배경에는 여러 이유가 있었지만 특히 제주도가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비자 없이도 외국인들이 한 달간 합법적으로 머무를 수 있던 지역이기 때문이었습니다. 내전으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예멘 사람들이 인근 중동 국가로 난민을 신청했지만 잘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체류 만류 시한에 쫓기자 대거 제주도로 난민을 신청하게 된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우리나라에서는 전 국민적 논쟁이 일어났고, ‘난민 신청 허가 폐지’ 청원 운동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결국 합법적 난민 인정은 2명에 불과했고 나머지는 인도적 체류 허가, 단순 불인정 등으로 최종 결정이 났습니다. 우리는 지금 전 세계 난민이 7,000만 명에 달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전쟁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난민뿐만 아니라 기후 변화(해수면 상승, 사막화, 미세 먼지)로 인한 기후 난민이 조만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측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후 난민으로 인한 피해는 거의 핵전쟁급 위기라고 표현할 수 있을 만큼 심각합니다. 왜냐하면 섬나라 전체가 물에 가라앉아 모래성처럼 사라져 버리거나 사람이 살 수 없을 정도로 생존권에 위협을 받게 된다면 수많은 사람들이 어쩔 수 없이 살던 곳을 떠나 난민으로 살아갈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남태평양 키리바시섬의 토착민이 해수면 상승으로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다며 유엔에 난민 지위를 신청하자 “기후 위기로 임박한 위험에 직면하여 피난을 온 사람들을 강제로 본국에 돌려보낼 경우 인권이 침해될 수 있다”며 나라 전체가 물에 잠기는 극단적 상황에서는 사실상 난민으로 봐야 한다고 유엔 자유권 규약 위원회가 의견을 밝혔지요. _(본문 18페이지)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그동안 사회 전반적으로 팽배해 있던 난민 배척주의, 차별, 잠재적 범죄자로 여기는 편견에 맞서 ‘나도 난민이 될 상황에 처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난민에 대한 올바른 개념을 정립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 밖에 우리가 흔히 실생활에서 혼용해서 쓰고 있는 ‘이주자와 이주민’, ‘탈북자와 새터민.탈북민’, ‘불법 체류자와 미등록 외국인’이라는 단어의 차이가 얼마나 큰 의미를 갖는지 알아보고 우리 옆의 ‘새로운 이웃’들을 좀 더 조심스러우면서도 신중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줍니다. 또한 ‘난민들을 다 받아 줘야 해요?’, ‘진짜로 기후 난민이 있어요?’, ‘난민이면 나쁜 사람이라도 보호해야 해요?’ 등 궁금증을 유발하는 질문과 난민을 더 깊게 탐구하고 배울 수 있는 23가지 질문으로 어린이들이 세계 시민의 자질을 기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난민이 더 이상 우리와 동떨어진 사람이 아니라 바로 내 이웃, 내 친구, 내 가족 그리고 내 자신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고 국제 사회의 난민 문제에 대해서도 어린이들이 서로 의견을 나누고 관심을 기울일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기 바랍니다. 물음표로 배우는 세상 사회의 여러 현상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질문과 답으로 풀어낸 인문 교양 시리즈입니다. 재치 있게 묻고 답하는 과정을 통해 사회를 보는 시각을 넓히고 통찰력과 사고력을 기릅니다. 서울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권장 도서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 도서 경상남도교육청 고성도서관 추천 도서 학교도서관저널 추천 도서
런런 옥스퍼드 수학 4단계 2권
웅진주니어 / 옥스퍼드 대학교 출판부 (지은이) / 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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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학습참고서
옥스퍼드 대학교 출판부 (지은이)
엄청 간단한 과학실험 100
솔빛길 / 앤드리아 스칼조 이 (지은이), 이하영 (옮긴이) /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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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빛길
자연,과학
앤드리아 스칼조 이 (지은이), 이하영 (옮긴이)
미국에서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교육으로 시작한 STEA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 Mathematics) 교육이 우리나라에서도 무척이나 주목받고 있다. 4차 산업 혁명 시대는 복합적인 다양한 분야의 논리들을 창의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기에 필수적인 교육 방법으로 여겨지는 것이다. 그런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 어린이들이 먼저 실험을 즐길 수 있어야 한다. 재미있는 실험을 하며, 과학기술과 수학에 흥미를 느끼게 되면 계속해서 과학을 친근하게 여길 수 있다. 이 책은 STEAM에서 중시하는 창의적 사고, 융합능력, 실생활 연계 문제 해결 능력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또한 아이들에게 지루하지 않으면서도 주변에서 구하기 쉬운 재료들로 실험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모두 100개의 실험이 예시되어 있는데, 각 실험마다 필요한 재료, 실험의 순서가 복잡하지 않게 서술되어 있다. 실험의 신기한 결과들에 대한 과학적 이유도 나와 있어서 아이들의 호기심도 충족시킬 수 있다. 또한 각 실험마다 실험에 대한 사진이 실려 있어서 흥미를 유발하고, 실험의 결과들을 책의 것과 비교해 보면서 스스로 다양한 생각들을 할 수 있을 것이다.들어가는 말 제1장 액체실험 1. 이쑤시개 별 2. 수중 화산 3. 새지 않는 컵 4. 완벽한 동그라미 5. 저절로 꺾이는 빨대 6. 세 겹 비눗방울 7. 레몬즙 비밀 편지 8. 쏟아지지 않는 물 9. 섞이지 않는 주스 10. 양배추즙 지시약 11. 물에 뜨는 클립 12. 빙글빙글 그릇 13. 마법 그물망 14. 동동 뜨는 탁구공 15. 병 속 토네이도 16. 기름에 빠진 얼음 17. 헤엄치는 물고기 18. 동전 위의 물방울 19. 둥실둥실 오렌지 20. 바다가 담긴 병 제2장 고체 실험 21. 자라나는 결정 22. 튼튼한 달걀 껍질 23. 종이의 결 24. 감자를 뚫는 빨대 25. 뫼비우스의 띠 26. 빙글빙글 달걀 27. 구리를 입는 못 28. 바나나 비밀 메시지 29. 뚜껑 위의 포크 30. 세워지는 캔 31. 빙글빙글 티슈 32. 지퍼백 속 새싹 33. 연필이 꽂히는 지퍼백 34. 발바닥 밑의 달걀 35. 관성 체커 탑 36. 소금 후추 분리 실험 37. 공중에 뜨는 하트 38. 구슬 굴리기 트랙 39. 얼음 터널 40. 지퍼백 속 아이스크림 41. 빨대 포장지 지렁이 42. 파란 동전 43. 물잔 옆의 포크 44. 물병 속 동전 45. 서로 달라붙는 공책 46. 풍선 꼬치 47. 뛰어오르는 종이 48. 풍선 속 동전 49. 빙글빙글 연필 50. 우유 플라스틱 51. 둥실둥실 그림 52. 깨끗해지는 동전 53. 폭신폭신 슬라임 54. 마법의 비뉴턴 유체 55. 달걀 탱탱볼 56. 아이스크림 사슬 폭발 57. 떠다니는 비닐 고리 58. 달걀 다이빙 59. 감자 꼬챙이 오뚝이 60. 가만히 있는 컵 61. 포크를 만난 얼음 제3장 기체실험 62. 연기나는 비눗방울 63. 젖지 않는 종이 64. 물을 만난 풍선 65. 곧게 펴지는 종이 66. 일회용 케첩 다이빙 67. 튀어나오는 종이 68. 마법의 페트병 구멍 69. 지퍼백 대폭발 70. 홈메이드 소화기 71. 콜라 화산 72. 찌그러지는 캔 73. 레몬 화산 74. 알루미늄 호일 배 75. 사라지는 조개껍데기 76. 솟아오르는 물 제4장 빛,색, 소리 실험 77. 실로 만드는 대칭 아트 78. 물과 기름 그림 79. 달걀 그림 80. 젖은 그림과 마른 그림 81. 마법 우유 82. 커피 여과지 크로마토그래피 83. 물감의 영역 84. 보글보글 그림 85. 병 속 불꽃놀이 86. 색깔 혼합 87. 우유로 만드는 석양 88. 거울로 만드는 무지개 89. 뒤섞이는 색깔 점토 90. 사탕 무지개 91. 따뜻한 물감과 차가운 물감 92. 숟가락 거울 93. 사라지는 동전 94. 뒤집히는 화살표 95. 물로 만드는 무지개 96. 완벽한 동그라미 97. 숟가락 종소리 98. 태양 프린트 99. 햇빛 풍선 폭발 100. 눈으로 보는 소리 이 책은 어린이들이 부담없이 실험을 놀이처럼 즐길 수 있는 책입니다. 우리가 책 제목에 ‘엄청 간단한’이라는 단어를 넣은 이유도 어린이들이 이 책의 실험들을 좀 더 재미있게 즐기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제목에서 암시하듯, 이 책에는 실험이 100개 나와 있습니다. 실험 100개가 4개의 장으로 나누어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1장은 액체실험이 주제입니다. 제2장은 고체실험, 제3장은 기체실험, 제4장은 빛, 색, 소리 실험입니다. 각 실험의 재료들은 대부분 집에 있거나 가까운 문방구나 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그러한 재료들을 가지고 아이와 함께 놀이를 한다고 생각하고 같이 실험을 하다보면 아이가 자연스럽게 과학에 흥미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과학에 대한 흥미는 또한 과학에 자신감을 갖게 할 것이며, 학교 수업에서 과학 시간에 집중할 수 있게 할 것이며, 과학을 좋아하는 과목으로 만들어줄 것입니다. 이 책으로 즐겁게 실험을 하며 놀고 과학에 흥미를 갖는 어린이들이 많이 나타나기를 바랍니다.
그림과 함께 보는 세계사 이야기
가람누리 / 정현호 (지은이) / 2018.09.03
13,800
가람누리
역사,지리
정현호 (지은이)
인간이 남긴 문화와 역사 중에서 깜짝 놀랄 만한 것들, 그리고 꼭 알아야 할 것들을 소개한다. 교과서에 나오는 것들을 중심으로 소개했지만, 교과서에서는 세계 역사와 문화에 관하여 아주 자세하게 설명하지는 않으므로 이 책이 보충학습 자료로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은 사건과 일화를 중심으로 썼다. 단순히 연대순으로 암기하는 세계사보다는 인류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역사적 사건과 일화를 흥미롭게 읽음으로써 좀 더 가깝게 세계 역사를 이해하는 것이 우선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은 사건과 인물로 살펴보는 세계 역사와 문화를 다루었고, 2장은 역사나 문화를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 것들의 유래를 소개하였으며, 3장은 종교와 예술을 중심으로 한 세계 역사와 문화를 실었다. 이 책에 실려 있는 것만 알아도 세상이 어떻게 변화되어 왔는지 알 수 있을 것이고, 지식은 물론 상식과 교양도 풍부해질 것이다.책머리에 1장 사건과 인물로 보는 세계사 이야기 01. 알타미라 동굴 벽화 구석기인이 남긴 최고의 미술품 02. 피라미드 세계의 불가사의, 쿠푸 왕의 무덤 03. 함무라비 법전 “눈에는 눈, 이에는 이” 04. 트로이의 목마 역사가 된 신화, 트로이 전쟁 05. 페르시아 전쟁 마라톤과 살라미스 해전 06. 히포크라테스 “예술은 길고 인생은 짧다” 07. 소크라테스 “너 자신을 알라” 08. 디오게네스 “햇빛을 가리지 말고 비켜 주시오.” 09. 알렉산더 대왕 “내가 아시아의 왕이다!” 10. 아리스토텔레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11. 카이사르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 12. 아우구스투스 로마제국을 통일한 ‘존귀한 사람’ 13. 로마제국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14. 바이킹 세상을 뒤흔든 바다의 용사들 15. 콜럼버스 대항해 시대와 신대륙 발견 16. 마르틴 루터 “신이시여, 제게 힘을 주소서!” 17. 엘리자베스 1세 나는 영국과 결혼했다 18. 청교도 청교도들은 왜 신대륙으로 떠났을까? 19. 갈릴레이 그래도 지구는 돌고 있다 20. 뉴턴 사과와 만유인력의 법칙 21. 태양왕 루이 14세 “짐이 곧 국가다!” 22. 패트릭 헨리 “나에게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 23. 프랑스 대혁명 절대왕권을 무너뜨린 시민 혁명 24. 동인도 회사 “동방으로 가자!” 25. 제1차 세계대전 전쟁에 휩싸인 유럽 26. 제2차 세계대전과 히틀러 인류 역사상 최악의 전쟁 2장 유래로 보는 세계사 이야기 27. 판도라의 상자 인류의 불행과 희망이 시작되다 28. 시시포스의 바위 끊임없이 반복하는 인간의 굴레 29. 탄탈로스의 굶주림 참을 수 없는 대단한 고통 30. 아리아드네의 실 꾸러미 어려움을 풀어 주는 실마리 31.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무의식적 성적 애착 32. 스파르타식 교육 강압적이고 엄격한 교육 33. 플라토닉 러브 순수하고 정신적인 사랑 34. 유레카 찾아냈어! 바로 이거야! 35. 달력 1년 365일 5시간 48분 46초의 유래 36. 원탁의 기사 아서 왕과 영웅들 37. 산타 마리아의 종 모든 사람들을 따뜻하게 하는 종소리 38. 유령선의 전설 바다를 떠도는 저주받은 배 39. 연금술 마법사인가 과학자인가? 40. 엘도라도 상상 속의 황금나라 41. 마키아벨리즘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42. 유토피아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이상향 43. ‘라블레의 15분간’ 재치가 필요할 때 쓰는 말 44. 그레샴의 법칙 악화는 양화를 구축한다 45. 챙 없는 녹색 모자 파산한 사람이 쓰는 티롤 모자 46. 가이 ‘놈’에서 보통 남자로 바뀐 말 47. 오줌싸개 동상 자유와 독립의 상징 48. 집시 유랑하는 보헤미안 49. 블루스타킹 문학을 좋아하는 여자들 50. 크렘린 권력의 상징이자 공포의 대명사 51. 리빙스턴 리빙스턴 박사가 아니십니까? 3장 종교와 예술로 본 세계사 이야기 52. 모세의 형 아론 아론의 지팡이 53. 삼손의 복수 삼손과 데릴라 54. 산상수훈 성서 속의 성서 55. 소돔과 고모라 악덕과 퇴폐의 도시 56. 솔로몬의 지혜 이스라엘의 전성기를 이끈 지혜의 왕 57. 한 알의 밀알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58. 최후의 만찬 이것은 내 몸이고 내 피이니라 59. 단테의 『신곡』 나를 거쳐 슬픔의 도시에 이른다 60. 빌헬름 텔의 사과 자유와 독립을 위해 목숨을 걸다 61. 흑사병 14세기 유럽을 바꾼 전염병 62. 바이올린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바이올린 63. 모나리자의 미소 인류가 남긴 최고의 예술품 64. 햄릿과 돈키호테 가장 대비되는 성격 유형 65. 드라이든 용감한 사람만이 미인을 얻는다 66. 파스칼의 『팡세』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 67. 아라비안나이트 “열려라, 참깨!” 68. 하멜른의 피리 부는 사나이 군중을 흔드는 선동 69. 바이런 자고 일어나니 유명해졌다 70. 올드 랭 사인 전 세계에 퍼진 이별의 노래 71. 푸시킨의 종말 푸시킨은 누가 죽였는가? 72. 지킬 박사와 하이드 인간의 깊은 내면에 잠재된 본성 73. 칼레의 시민 죽음 앞으로 걸어간 여섯 사람 74. 쿼바디스 도미네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이 책은 바로 인간이 남긴 문화와 역사 중에서 깜짝 놀랄 만한 것들, 그리고 꼭 알아야 할 것들을 소개한 책입니다. 교과서에 나오는 것들을 중심으로 소개했지만, 교과서에서는 세계 역사와 문화에 관하여 아주 자세하게 설명하지는 않으므로 이 책이 보충학습 자료로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 책은 사건과 일화를 중심으로 썼습니다. 초등학생이나 중학생이라면 단순히 연대순으로 암기하는 세계사보다는 인류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역사적 사건과 일화를 흥미롭게 읽음으로써 좀 더 가깝게 세계 역사를 이해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장은 사건과 인물로 살펴보는 세계 역사와 문화를 다루었고, 2장은 역사나 문화를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 것들의 유래를 소개하였으며, 3장은 종교와 예술을 중심으로 한 세계 역사와 문화를 실었습니다. 이 책에 실려 있는 것만 알아도 세상이 어떻게 변화되어 왔는지 알 수 있을 것이고, 지식은 물론 상식과 교양도 풍부해질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더 큰 것은 우리 아이들이 세계 역사나 문화의 주역이 되는 꿈을 가지는 일일 것입니다. 아직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앞으로 무슨 일을 할지 모르는 어린이들에게 세계사나 문화사에 한 획을 그을 수 있는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하는 데에 이 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코믹 메이플 스토리 수학도둑 44
서울문화사 / 송도수 (글), 서정 엔터테인먼트 (그림), 여운방 (감수) / 202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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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수학동화
송도수 (글), 서정 엔터테인먼트 (그림), 여운방 (감수)
공룡대공원
루덴스 / 윌리엄 린드세이 (지은이), 줄리아노 포르나리 (그림), 이동훈 (옮긴이), 양승영, 박영주, 최석영 (감수) / 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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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덴스
자연,과학
윌리엄 린드세이 (지은이), 줄리아노 포르나리 (그림), 이동훈 (옮긴이), 양승영, 박영주, 최석영 (감수)
영국 DK 아틀라스 시리즈의 2권. 중생대를 살았던 거대한 파충류의 생태를 소개하는 백과사전이다. 공룡들의 모습과 특색, 생태, 서식지, 이동 등을 각 대륙별로 그림 자료를 중심으로 담았다. 마지막 장에는 영원한 수수께끼로 남아 있는 공룡의 멸종을 다루었다. 아울러 올해부터 개정된 7차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교과과정 연계표를 수록했다. 표에는 차례별로 해당 학년과 단원이 연결되어 있어 교과서와 쉽게 연계해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 올컬러의 수준 높은 그림 자료가 가장 큰 장점인 책이다.우리나라와 관련된 자료들도 추가해 한국 독자와의 친밀감을 높였다. 김재면 박사, 박인식 박사, 여상진 박사, 이동훈 박사 등이 각각 번역을 맡고, 다시 각 분야에서 권위있는 전문가가 감수를 맡았다. 번역을 포함해 총 네 차례의 검증을 거치는 동안 정확하고 상세한 정보만을 실었다. 쉬운 내용부터 학술적 권위가 묻어나는 내용까지 전연령대의 독자가 함께 읽을 수 있는 책이다.공룡의 얼굴 공룡 시대 이동하는 대륙 쥐라기 백악기 공룡 화석 발굴 가장 큰 공룡 육식 공룡 북아메리카 공룡 공룡 공원 뿔 달린 얼굴 공룡들의 만찬 먹이를 찾아서 남아메리카 공룡 유럽의 공룡 공룡 광산 갈고리발톱 공룡 예쁜 턱 공룡 아시아의 공룡 고비 사막의 네멕트 분지 오리부리 공룡 공룡의 알, 둥지, 새끼 느릿느릿 오래 산 공룡 오스트레일리아의 공룡 남극 대륙의 공룡 아프리카의 공룡 바다의 제왕 어룡 하늘의 제왕 익룡 공룡의 멸종 한국의 공룡 찾아보기메가스터디 최고의 강사진이 추천하고, 초중고 학교 선생님들이 감탄한 최고의 그림백과사전! -실물을 보는 듯 어떤 책도 따라올 수 없는 압도적인 그림자료 -총 네 차례의 검증을 거쳐 학술적 권위가 묻어나는 정확하고 상세한 정보 화제의 시리즈, 최고의 그림백과사전 그림백과사전에서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영국의 ‘돌링 킨더슬리(DK)’ 사의 아틀라스 시리즈 총 10권을 오늘날 우리나라 초중고 학생들의 정서와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펴냈다. 생생하고 시원스러운 그림을 중심으로 최신 정보들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흥미로운 상식들을 새롭게 추가해 책의 품격을 높이는 한편, 관련 교과과정을 소개해 학습교재로 활용하도록 했다. 우리나라와 관련된 자료들도 추가해 친밀감을 높였으며, 특히 어떤 책에서도 볼 수 없는 올컬러의 수준 높은 그림 자료들과 학술적 권위가 묻어나는 정확하고 상세한 정보는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시킬 뿐만 아니라 세상에 대한 지식의 폭을 넓혀준다. 세상에서 가장 궁금한 10가지 주제 공룡은 왜 멸종되었을까? 우주는 과연 붕괴할까, 계속 팽창할까? 블랙홀은 정말 있을까? 다른 별에도 생명체가 존재할까? 시간여행은 가능할까? 피라미드는 어떻게 만들었을까? 지진과 화산은 왜 일어날까? 환경오염으로 지구는 지금 어떻게 변해가고 있을까? 얼마나 많은 동물들이 멸종되고 있을까? DK 아틀라스 시리즈는 아이들이 세상에서 가장 궁금해 하는 10가지를 주제별로 각각 10권-우리의 몸, 공룡대공원, 우주대여행, 세계고대문명, 세계대여행, 세계대탐험, 우리의 지구, 세계의 바다, 세계의 동물, 세계의 새-에 담아 쉽고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이해가 되는 책 이 시리즈의 그림 자료들은 어떤 책에서도 볼 수 없었던 압도적인 크기와 수준을 자랑한다. '우리의 몸'의 그림 자료들은 의과대학의 인체 해부도에 견줄 만큼 상세하고, 에 등장하는 공룡들은 금방이라도 책 속을 뛰쳐나와 울부짖을 것처럼 살아 움직인다. 우리를 광활한 우주로 안내하고 있는 '우주대여행'의 별과 은하의 모습, 이집트의 피라미드와 중국의 만리장성이 건설되던 고대문명 시대로 시간을 되돌려 놓은 듯한 '세계고대문명'의 삽화들, 금방이라도 하늘을 향해 날갯짓할 것 같은 '세계의 새' 속 새들의 모습 등, 각 권마다 저마다의 특색으로 가로 52.4㎝, 세로 35㎝의 시원스러운 그림들이 보는 이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는다. 손가락에 있는 신경, 혈관, 뼈, 관절까지 정확하게 그려져 있는 '우리의 몸'처럼 10권 모두 매우 작은 부분까지 상세하게 묘사돼 있어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교육이 된다. 이후 DK 사에서 낸 그림백과사전이 모두 이 시리즈의 그림 자료들을 바탕으로 출간되었다는 사실이 말해주듯 향후에도 아틀라스 시리즈만큼 수준 높은 그림백과사전은 만날 수 없을 것이다. 학술적 권위가 묻어나는 정확하고 상세한 정보 아틀라스 시리즈는 번역 단계에서부터 전문가의 손을 거쳤다. 김재면 박사, 박인식 박사, 여상진 박사, 이동훈 박사 등이 각각 번역을 맡았으며, 다시 각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윤무부 박사, 이시우 박사, 김수진 박사, 하종규 박사, 김찬삼 박사 등이 감수를 맡았다. 2차 감수에서는 오유경, 박영주 선생님 등 일선학교 선생님들이, 3차 감수에서는 박선오, 최석영, 고종훈 선생님 등 메가스터디 최고의 강사진이 검토를 맡아 책의 신뢰성을 검증하는 한편, 학생들이 좀더 쉽고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번역을 포함해 총 네 차례의 검증을 거치는 동안 100% 믿음이 가는 정확하고 상세한 정보들과 더불어 쉬운 내용부터 학술적 권위가 묻어나는 내용까지 연령대에 따라 누구나 골라서 읽을 수 있을 만큼 텍스트는 풍부해졌다. 7차 개정 교과과정 연계표 수록 올해부터 개정된 7차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시리즈 각 권마다 교과과정 연계표를 수록했다. 표에는 차례별로 해당 학년과 단원이 연결되어 있어 교과서와 쉽게 연계해 지식을 습득할 수 있게 했다. 활용법 한 번에 모든 지식을 얻을 수는 없다. 항상 옆에 두고 필요한 지식을 습득해 나가야 한다. 먼저 그림을 보면서 머릿속에 이미지를 입력한 뒤 차차 텍스트를 읽어나가는 것도 한 방법이다. 모든 내용들이 교과과정과 연계되어 있기 때문에 교과서를 함께 보면서 지식을 넓혀가면 더욱 좋다. 곧 출간될 활용북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공룡대공원' 소개 DK 아틀라스 시리즈 중 2권. 1억 5,000만 년 동안 지구를 지배했던 공룡들의 모습과 특색, 생태, 서식지, 이동 등을 각 대륙별로 그림 자료를 중심으로 담았다. 몸집이 가장 큰 공룡, 가장 무서웠던 육식 공룡, 뿔 달린 공룡, 커다란 갈고리발톱을 가진 공룡, 예쁜 턱을 가졌던 공룡, 바다의 제왕 어룡과 하늘의 제왕 익룡에 이르기까지 중생대를 살았던 거대한 파충류들이 화석의 발견과 함께 책 속에서 다시 살아 움직인다. 마지막 장에는 영원한 수수께끼로 남아 있는 공룡의 멸종을 다루고 있어 상상의 폭을 한층 넓혀준다.
우당탕탕 씨앗 텃밭
거북이북스 / 남미리 외 지음, 이응우 그림 / 201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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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북스
만화,애니메이션
남미리 외 지음, 이응우 그림
<2015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어린이 만화 활성화 지원 사업> 선정작. 씨앗 초등학교 3학년 1반 아이들의 좌충우돌 텃밭 농사 이야기를 담은 어린이 창작 만화이다. 현재 초등학교 교사인 남미리 작가가 아이들과 직접 텃밭을 가꾼 경험을 살려 이응경, 김경아, 이응우 작가들과 함께 만든 책이다. 《우당탕탕 씨앗 텃밭》의 씨앗 초등학교 3학년 1반 친구들은 텃밭을 가꾸며 절기를 익히고, 절기에 꼭 맞는 속담도 배운다. 텃밭을 함께 가꾸며 3학년 1반 친구들은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한다. 중국인 어머니와 함께 사는 철구, 엄마 아빠와 떨어져 사는 오드리와 강단이, 동생들을 돌보며 부모님을 돕는 구복이처럼 다양한 가족들의 모습도 재미난 이야기와 함께 펼쳐진다.1화 경칩 2화 춘분 3화 청명 4화 곡우 5화 입하 6화 망종 7화 대서시끌벅적 3학년 1반 텃밭 농사 이야기! 절기따라 텃밭 작물도 자라고, 우리들도 쑥쑥 자란다! <2015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어린이 만화 활성화 지원 사업> 선정작 《우당탕탕 씨앗 텃밭》은 씨앗 초등학교 3학년 1반 아이들의 좌충우돌 텃밭 농사 이야기를 담은 어린이 창작 만화입니다. 현재 초등학교 교사인 남미리 작가가 아이들과 직접 텃밭을 가꾼 경험을 살려 이응경, 김경아, 이응우 작가들과 함께 만든 책입니다. 《우당탕탕 씨앗 텃밭》의 씨앗 초등학교 3학년 1반 친구들은 텃밭을 가꾸며 절기를 익히고, 절기에 꼭 맞는 속담도 배웁니다. 텃밭을 함께 가꾸며 3학년 1반 친구들은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하지요. 중국인 어머니와 함께 사는 철구, 엄마 아빠와 떨어져 사는 오드리와 강단이, 동생들을 돌보며 부모님을 돕는 구복이처럼 다양한 가족들의 모습도 재미난 이야기와 함께 펼쳐집니다. 이십사절기는 해를 기준으로 할까요? 달을 기준으로 할까요? 여러분은 절기가 무엇인지 알고 있나요? 해의 움직임에 따라 한 해를 스물넷으로 나눈 것이 '절기'예요. 예로부터 농사를 지어 온 우리 민족에게는 절기가 아주 중요했어요. 농사는 해의 움직임에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이에요. 절기를 알면 언제 씨를 뿌리기 좋은지, 언제 비가 많이 오는지, 언제 서리가 내리는지 미리 짐작을 할 수 있지요. 《우당탕탕 씨앗 텃밭》에서는 이십사절기 가운데 봄부터 여름까지의 절기인 ‘경칩’, ‘춘분’, ‘청명’, ‘곡우’, ‘입하’, ‘망종’, ‘대서’까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달력에 쓰인 작은 글씨인 절기가 새롭게 보일 거예요! 《우당탕탕 씨앗 텃밭》 자세히 보기 씨앗 초등학교 3학년 1반 새 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새 담임 선생님은 ‘백설기’라는 별명을 가진 이절기 선생님입니다. 첫 수업은 보물찾기예요. 찾아야 할 보물은 ‘경칩’입니다. 학교 숲에서 경칩을 찾아야 해요. 이절기 선생님은 파릇파릇 올라온 새싹도 경칩, 얼어 있다가 부드럽게 녹은 흙도 경칩이래요. 경칩은 날씨가 따뜻해져서 싹이 나고, 겨울잠을 자던 동물들도 깨어나는 시기예요. 조상들은 경칩에 한 해 농사 준비를 했지요. 씨앗 초등학교 3학년 1반은 경칩을 찾으며 새 학기를 시작했습니다. 구복이에게서 똥냄새가 난다고 아이들이 구복이를 놀립니다. 부모님을 도와 밭에 두엄을 뿌려서 그런 건데 말이에요. 이절기 선생님은 농사일의 소중함을 알려 주려고 3학년 1반 아이들과 학교 텃밭을 가꾸기로 합니다. 텃밭 일을 능숙하게 하는 구복이를 보며 아이들은 농사를 이해하게 되지요. 한편, 할머니, 할아버지, 큰아버지, 아버지와 사는 강단이의 집에 매일 밤 도둑이 듭니다. 창고에 있는 담배상추 씨앗이 조금씩 줄어드는 것이죠. 강단이의 할머니는 학교에서 텃밭을 가꾸는 강단이와 3학년 1반 친구들을 의심합니다. 대체 누가 씨앗을 가져갔을까요? ‘큰 더위’란 뜻의 ‘대서’가 되자 텃밭 채소들이 무럭무럭 자라나요. 아이들은 채소들을 수확해서 텃밭 사업소 소장님, 영양사 선생님과 감사한 분들에게 편지와 함께 선물해드릴 준비를 하지요. 3학년 1반 친구들은 여러 손님들 앞에서 연극 공연을 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오드리는 무슨 심통이 났는지 연극 연습을 빼먹고 집으로 가 버렸어요. 아빠와 떨어져 사는 오드리는 연극 공연에 아빠가 오기를 기다렸는데, 아빠가 바빠서 못 온다고 하자 화가 나서 그런 거예요. 오드리는 연극 연습에 다시 올까요? 3학년 1반이 준비한 연극은 무슨 내용일까요? 무사히 마칠 수나 있을까요? 《우당탕탕 씨앗 텃밭》을 보면서 절기도 배우고 바람 잘 날 없는 3학년 1반 친구들의 텃밭 농사 이야기도 들어 보아요! 《2015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어린이 만화 활성화 지원 사업》 어린이 만화는 어린이들에게 무한한 상상력과 즐거움을 줍니다. 만화 속 그림과 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삶을 배우고, 지식을 얻고, 정서를 풍부하게 가꿀 수 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많은 문화 콘텐츠들이 있지만, 유독 어린이 창작 만화가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학습을 위한 만화도 소중하지만, 어린이들이 즐겁게 보고, 엉뚱한 상상을 펼치고, 주인공을 응원하며 함께 울고 웃는 어린이 창작 만화가 많이 필요합니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2015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어린이 만화 활성화 지원 사업>을 통해 어린이 만화를 창작하는 만화가들을 지원하여, 참신하고 건강한 어린이 만화를 만들고 보급하는 데 힘을 기울였습니다. 그 결과로 치열한 창작과 엄격한 심사를 거친 어린이 만화 스무 작품을 선정하여 제작하였습니다. 선정작 스무 작품은 어린이 도서관과 어린이 병원 학교, 전국 초등학교 등 800여 곳에 배포되어 어린이들에게 만화의 즐거움을 전달할 것입니다. ‘어린이 만화 활성화 지원 사업’은 2016년에도 더욱 발전하여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어린이 만화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더 크고 아름다운 세상을 가꾸는 힘을 주고자 합니다.
동그라미 8
음악세계 / 강금선, 이이선, 박선경 (지은이) /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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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세계
예술,종교
강금선, 이이선, 박선경 (지은이)
[동그라미]는 현장에서 직접 피아노를 가르치시는 선생님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그분들이 직접 출제한 문제들로 구성했다. 불필요한 것은 빼고 탄탄한 기초를 쌓을 수 있도록 쉽고 알차게 만들어졌으며, <계이름 공부>가 수록되어 활용하기 좋다.계이름 공부 4 으뜸화음(Ⅰ)의 자리바꿈 8 버금딸림화음(Ⅳ)의 자리바꿈 10 딸림화음(Ⅴ)의 자리바꿈 12 연습문제 14 으뜸화음(Ⅰ)의 펼침화음 16 버금딸림화음(Ⅳ)의 펼침화음 18 딸림화음(Ⅴ)의 펼침화음 20 박자젓기 22 연습문제 24 종합문제 26 계이름 공부 30 #(샤프) 붙는 순서 34 ♭(플랫) 붙는 순서 36 #의 조표와 으뜸음 찾기 38 ♭의 조표와 으뜸음 찾기 40 연습문제 42 사 장조 음계와 주요 3화음 44 라 장조 음계와 주요 3화음 48 가 장조 음계와 주요 3화음 52 연습문제 56 바 장조 음계와 주요 3화음 58 내림 나 장조 음계와 주요 3화음 62 내림 마 장조 음계와 주요 3화음 66 연습문제 70 종합문제 72
나의 여름방학 곤충 관찰기
배동바지 / 닉 비숍 글, 한경덕 옮김 / 2007.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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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동바지
자연,과학
닉 비숍 글, 한경덕 옮김
작은 동물들은 흙속, 통나무 밑, 나무 속 등 저마다 살기에 알맞은 좋아하는 장소가 있다. 7가지 서식 환경에서 생활하는 실물 크기의 도마뱀, 거미, 나미, 벌 등 125종류 이상의 작은 동물들을 소개하고 있다. 각각의 서식처 사진들은 실물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 주고 동물들이 실제로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어떻게 자연 속에서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지를 보여 준다. 뒤뜰 탐험가 되기 목차에서는 야생동물을 발견하고 유인하는 법을, 동물 찾아보기 목차에서는 벌레들의 이름을 알 수 있다.자세히 관찰해 보세요- 이 책의 이용 방법 발밑에는 무엇이 살고 있을까요? 꽃의 향연 채소를 먹는 작은 동물들 창고의 손님들 풀밭의 친구들 나뭇잎 뒤 은신처 하늘을 바라보아요! 뒤뜰의 탐험가 되기 동물 찾아보기 그림 목차
나는 할아버지의 형
대원키즈 / 호리 나오코 (지은이), 다나카 로쿠다이 (그림), 김윤희 (옮긴이) /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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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명작,문학
호리 나오코 (지은이), 다나카 로쿠다이 (그림), 김윤희 (옮긴이)
기출의 파급효과 : 물리학 1 (하) (2023년)
오르비 / 허성우, 정진우 (지은이) / 2023.01.20
25,500
오르비
학습참고서
허성우, 정진우 (지은이)
수능 물리학Ⅰ의 성격에 정확히 맞게끔,실력과 점수 향상을 위한 도구와 태도를 모두 담았다.이 교재를 소화한다면 물리학1의 기본 개념과 실전 개념과 태도를 정리할 수 있다. 원리의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실전적 도구들을 더하여 실력을 완성하는 것을 추구한다.따라서 실전 개념서지만 그 어떤 교재보다 교과서의 기본 원리를 바탕으로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으며,더욱 깊은 이해를 위해서 필요하다면 순서를 재구성하여 교재를 설계하였다.학습 효율을 높이기 위해 실전적인 개념이나 실전적 도구들은 따로 정리하여 편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Chapter 6.열역학 Chapter 7.특수 상대성 이론 Chapter 8.전기력 Chapter 9.자기장과 전자기 유도 Chapter 10.전반사 Chapter 11.파동의 간섭 Chapter 12.광전 효과와 물질의 이중성저자의 말 안녕하세요.오르비 파급효과 물리팀입니다.수학 교재의 인기에 이어2020년 여름,물리학Ⅰ까지 팀을 확장하게 되었습니다.집필한 지3년째가 된 물리학Ⅰ교재입니다.지난2년간 너무 과분한 사랑을 받았음에 감사드리고,올해 교재를 기대해 주신 분들께 너무나도 감사한 마음입니다.바로 교재 소개를 해 보겠습니다. 저희는 다음과 같은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1.물리학Ⅰ기출을 푸는 데 필요한 모든 개념과 실전개념,도구와 태도를 담았습니다. 수능 물리학Ⅰ의 성격에 정확히 맞게끔,실력과 점수 향상을 위한 도구와 태도를 모두 담았습니다.이 교재를 소화한다면 물리학1의 기본 개념과 실전 개념과 태도를 정리할 수 있습니다. 원리의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실전적 도구들을 더하여 실력을 완성하는 것을 추구합니다.따라서 실전 개념서지만 그 어떤 교재보다 교과서의 기본 원리를 바탕으로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으며,더욱 깊은 이해를 위해서 필요하다면 순서를 재구성하여 교재를 설계하였습니다.학습 효율을 높이기 위해 실전적인 개념이나 실전적 도구들은 따로 정리하여 편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각 챕터의 칼럼,예제,예제의 해설과 분석을 통해 학습하신 내용을 유제를 통해 점검하시면 더욱 큰 학습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2.필연적인 사고 과정의 가이드라인을 상세히 제시합니다. 올해 치러질 수능을 대비하기 위해서는 모든 문항에 적용되는 기본에 충실한 굵직한 실력을 키우셔야 합니다.이를 위해 본 책은 문항 출제 의도 파악과 기본기에 충실하게 설계되었습니다.물리 학습에서 많은 학생들에게 가장 큰 걸림돌이 되는 부분입니다. "어떻게/왜 이렇게 풀었지?"그 필연성의 가이드라인을 담았습니다. 3.수능/평가원/교육청 주요351문항을 선별하여 수록하였습니다. 이 책에는 예제,유제에 수능/평가원/교육청 주요 기출문항을 수록하였습니다.예제는 도구와 태도를 바로바로 확인하기 좋은 문항들로,가장 중요한 기출문제들을 선별하여 수록하였습니다.본문과 함께 있는 예제들은 물리학Ⅰ교재의 경우(상) 64문제, (하) 74문제입니다. 예제에 있는 문제 수만으로 부족함을 느끼실 분들을 위해 기출에 대한 태도와 도구를 체화시키기 위해 유제를 충분히 넣었습니다.유제는 예제에 넣기에는 우선순위가 밀렸으나 꼭 수록할 필요성이 있는 주요 문항들을 선별하여 수록하였습니다.유제의 경우,물리학Ⅰ교재의 경우(상) 85문제, (하) 128문제입니다. 본문 속 예제뿐만 아니라 유제들도 단순 단원별로 분리된 것이 아니라 기출에 대한 태도와 도구를 기준으로 분리되었습니다. 4.해설이 학생 중심적이고 또 실전적입니다. 물리학Ⅰ의 과목 특성상,해설을 쓰는 사람 입장에서 쓰기 편한 풀이와,학생 입장에서 문항을 맞닥뜨렸을 때 좋은 풀이가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교재의 해설을 쓸 때 번거로움과 어려움을 감수하고서라도,학생 입장에서의 최고의 풀이를 수록하려고 노력했습니다.그 해설을 할 수밖에 없는 필연적 이유와 함께,시험장에서 풀 수 있는 일관적이고 현실적이며 실전적인 풀이를 수록하였습니다. 이 책의 해설은 다른 책과 달리,처음 문제를 보고 문제의 방향성을 잡는 것부터 시작해서,넘버링을 통해 단계를 나누어 정리되어 있습니다.예제와 유제의 해설 모두 실전적이고 학생 중심적으로 작성되어 있으며,예제의 경우 해설을 정말 자세하게 작성했습니다.예제와 유제의 해설까지 꼼꼼히 학습하신다면 생각의 틀이 올바로 잡힐 것입니다. 예제 해설과 유제 해설은 단계별로 분리되어 있어 가독성이 좋아 이해가 더욱 쉽습니다.문제에서 필요한 태도와 도구들을 어떻게 쓰는지 과외처럼 매우 자세히 알려줍니다.유제는 칼럼과 예시들을 잘 학습했다면 무리 없이 풀 수 있는 수준입니다. 물리학Ⅰ50점,아직 늦지 않았습니다.한 번쯤 더 봐야 할 기출,기출의 파급효과와 함께 합시다. 서평 백승우(파급효과, KAIST전기 및 전자공학부) 물리학1개념을 마치고 물리학1기출을 시간 제한 없이 풀면 몇몇 문제 빼고는 어려움 없이 풀릴 것입니다.그런데도 수능 물리학1이 힘든 이유는 뭘까요?타임어택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적재적소에 맞는 문자,그래프,공식을 지체없이 활용해야 타임어택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이러기 위해서는 문제 조건에 따른 풀이법 틀을 잘 잡아야 하는데 이를 기출의 파급효과 물리학1이 효과적으로 잡아줄 것입니다. 저 역시 총 팀장이자 검토진으로 참여하여 책 내용,일러스트까지 세세하게 관여한 책입니다.아직 문제풀이 틀이 잘 안 잡혀있다면 자신있게 권해드립니다. 여종헌(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물리학1만큼 실력이 있으면 안정적으로50점이 나오는 과목은 없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많은 수험생들이 물리학1을 어려워하는 이유는,개념은 적지만 막상 문제를 풀어내기까지 스스로 생각해야 할 암묵적인 요소가 많고,생각을 전개해 나갈 명확한 틀이 없기 때문입니다.이 책은 물리 고인물들이 암묵적으로 체득한,문제를 풀 때 당연히 해야 할 생각들을 명시적으로 정리해 알려 줍니다.그렇게 독자분들도 자연스럽게 최적의 풀이를 익힐 수 있게 될 것이고,편안하게50점을 받게 될 것이라 믿습니다.여러분들의 물리학1만점을 기원합니다. 전용욱(DGIST물리학과) 기출의 파급효과 물리학1은 과거에 출제되었던 문제들로부터 앞으로 출제될 문제에 대해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를 정확히 알려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다양한 풀이가 제시되어 있고,언제 이 풀이를 써야 하고 또 언제 저 풀이를 써야 하는지를 설명해줌으로써 시험장에서 보게 될 낯선 문제에 대해서도 효율적 풀이를 가능하게 합니다.또,저자님께서 학생들이 어디에서 오개념을 갖고 실수를 하는지 잘 알고 계셔서,오개념을 바로잡아주고 실수를 예방하는 것을 돕습니다.표기법에 대해서도 팁이 있는데,간단하면서도 헷갈리지 않는 표기법을 알려주어 시험장에서 조금의 시간도 아낄 수 있도록 해줍니다.수능 물리학1만점을 목표로 하는 학생에게 기출의 파급효과를 선택하는 것은 매우 좋은 전략일 것입니다. 김민석(GIST해리케인,광주과학기술원 물리학과) 저는 학창 시절부터 물리학으로 진로를 정하여 나름 정말 많이,깊게 공부를 한 학생이었습니다.스스로 연구하여 여러 관점과 풀이를 체득하였고 이런 면에서 자신감이 있었습니다. ‘파급효과 물리학1’은 이런 저의 기대를 완전히 충족시키고 심지어 그 이상을 보여준 교재입니다.폭 넓은 문제 선별과 어디서도 보기 힘든 실전적인 통찰 및 팁들은 책을 독보적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저 또한 수험생 때 얻은 통찰로 내용적인 부분에 도움을 드렸습니다.최선을 다해 만든 교재입니다.앞으로의 발전 또한 기대됩니다.믿고 학습하셔도 좋습니다. 한기문(KAIST물리학과) 물리학은 어려운 학문입니다.반복과 연습으로 몸에 익도록 만드는 과정을 필수로 거쳐야만 안정적인 점수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이 책은 이런 과정에 있어서 일종의 치트키가 아닐까 합니다.출중한 실력의 저자들이 실제로 문제를 접했을 때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보여주며,물리적인 직관을 쉽게 체득할 수 있도록 올바른 사고방식을 깔끔하게 정리해서 던져줍니다.저자들의 생각을 따라가며 나아가다 보면 어느새 물리학의 진입장벽을 깔끔하게 넘어서고 고인물이 되어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박장우(영남대학교 의학과) 수능 물리학을 선택해 공부하는 수험생들은 개념을 이해했다고 생각했지만,막상 기출 문제를 보면 어디서부터 풀이를 시작해야 할지부터 막막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러한 고민을 가지고 있는 수험생들에게, '기출의 파급효과 물리학1'은 교과서 개념을 실전적으로 다듬어,시험장에서 써먹을 수 있는 강력하고 현실적인 아이디어들을 소개합니다.실수를 줄일 수 있는 소소한 팁들은 보너스입니다.책을 모두 학습하시고 나면,어지럽게 흩어져 있던 개념들이 체계적으로 연결되며 정리되어 사이다같은 시원한 느낌을 경험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영선(한양대학교 의학과) 기출의 파급효과 물리학1은,단순히 기출 문제를 정리한 것을 넘어서"기출에 접근하는 방법"에 대한 친절한 설명을 실은 문제집입니다.물리를 시작하는 데에 필요한 기본적인 개념과 공식부터,기출 문제를 다루는 다양한 접근 방법과 도구들을 이 한 권으로 공부하실 수 있습니다.물리를 어려워하는 학생들도 파급효과에 실린 설명을 차근차근 읽다 보면 물리에 대한 감을 익히고 기출 문제와 친해질 수 있을 것입니다.파급효과로 공부하는 학생들 모두,이 문제집이 제공하는 실전적인 도구들을 잘 활용하여 수능에서 좋은 결과 있기를 응원합니다. 정동민(서울대학교 의학과) ‘기출의 파급효과 물리학1’은 물리학1에서 다루는 모든 개념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주며,학습에 도움이 되는 주의점,팁,실수할 만한 지점도 다루고 있습니다.또한 학습한 개념으로 평가원,교육청 시험에 나왔던 문제들을 분석하면서 수능 시험장에 가져가야 할 모든 도구를 익힐 수 있습니다.제 수험생활 때에는 이렇게 친절한 물리학1실전 개념서가 없었는데,물리학1과목을 선택하신 분들의 효율적인 학습에 도움이 될 이 책이 출간되어 기쁩니다. 김대익(부산대학교 물리학과) 과학 과목에서는 개념을 통한 이해도 중요하지만,그만큼이나 문제 풀이를 통한 이해가 중요함은 과학을 공부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것입니다.특히 물리학에서는 그러한 중요성이 더욱 강조됩니다.기출의 파급효과는 이러한 문제 풀이에 큰 도움을 주는 독학서입니다.스스로 공부해서는 깨닫기 힘든 문제 풀이의 접근 방법이 가득 담겨 있어 이 책을 충분히 학습한다면,고가의 수업이나 강의 없이도 충분히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을 뿐 아니라 문제 해결을 통한 진짜 이해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아무쪼록 이 책으로 공부하시는 모든 분들이 모두 원하는 성적을 얻을 수 있도록 기원하겠습니다. 구본경(서강대학교 물리학과) 단순한 개념의 나열과 기출 문제 풀이 해설이 아닌 실전에서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는 집필진의 스킬과 노력을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책을 검토하며 옆에서 과외를 받는다는 느낌을 받을 정도로 실전적인 풀이가 자세하게 서술되어 있습니다.그리고 어떻게든 풀리는2, 3단원이지만 더욱 빠르고 정확하게 풀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선별된 문제들 또한 겹치는 느낌 없이 각각 배울점이 많은 주제로 선별되어 효율적 학습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방울방울 목욕탕
비룡소 / 차율이 (지은이), 손수정 (그림) /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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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명작,문학
차율이 (지은이), 손수정 (그림)
『미지의 파랑』으로 제3회 No.1 마시멜로 픽션 대상을 받은 차율이 작가의 신작. 방울방울 목욕탕에는 주로 도깨비, 귀신, 인어, 선녀 등 신비로운 존재들이 손님으로 드나든다. 손님들만 다를 뿐, ‘물을 아껴 씁시다’라고 적힌 안내문이나(‘살생 금지’라는 무시무시한 항목이 더 있긴 하다) 온탕과 냉탕이 있는 목욕탕 구조는 우리가 아는 대중 목욕탕과 크게 다르지 않다. 심지어 불가마와 얼음방도 있고, 매점에선 바나나 우유와 식혜, 구운 달걀, 회오리감자도 판다. 그러나 이 목욕탕엔 특별한 공간이 두 군데 있는데, 하나는 선녀들만 이용할 수 있는 ‘선녀탕’, 그리고 1인 특별 관리 시설인 ‘치유탕’이다. 치유탕은 몸을 씻으러 오는 곳이 아니라 마음속의 고민과 슬픔, 아픔을 가진 이들이 오는 곳으로, 제 발로 찾아오는 손님도 있지만 자기도 모르게 이곳에 발을 들이는 경우도 있다. ‘인간’이 이곳을 찾는 경우가 그렇다.1. 첫 이별을 위한 별빛탕 2. 작은 먼지를 위한 연꽃탕 3. 잃어버린 꿈을 위한 안개탕 에필로그No.1 마시멜로 픽션 대상 『미지의 파랑』 작가 신작 걱정, 고민, 아픔을 싹 씻어 주는 목욕탕이 있다면?! ◆ 고민을 들어주는 신묘한 목욕탕 『미지의 파랑』으로 제3회 No.1 마시멜로 픽션 대상을 받은 차율이 작가의 신작 『방울방울 목욕탕』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500년이라는 시간을 건너뛰어 만난 소울메이트의 우정 이야기로 독자들의 큰 사랑과 지지를 받고 있는 『미지의 파랑』에 이어, 이번에는 또 어떤 독특한 상상을 보여 주고 따뜻한 감동을 안겨 줄지. 표지에 적힌 ‘마음의 때 밀어 드립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가 두근두근 호기심을 자극한다. 방울방울 목욕탕에는 주로 도깨비, 귀신, 인어, 선녀 등 신비로운 존재들이 손님으로 드나든다. 손님들만 다를 뿐, ‘물을 아껴 씁시다’라고 적힌 안내문이나(‘살생 금지’라는 무시무시한 항목이 더 있긴 하다) 온탕과 냉탕이 있는 목욕탕 구조는 우리가 아는 대중 목욕탕과 크게 다르지 않다. 심지어 불가마와 얼음방도 있고, 매점에선 바나나 우유와 식혜, 구운 달걀, 회오리감자도 판다.(이무기가 불을 뿜어서 직접 구워 주는 점은 다르긴 하다) 그러나 이 목욕탕엔 특별한 공간이 두 군데 있는데, 하나는 선녀들만 이용할 수 있는 ‘선녀탕’, 그리고 1인 특별 관리 시설인 ‘치유탕’이다. 치유탕은 몸을 씻으러 오는 곳이 아니라 마음속의 고민과 슬픔, 아픔을 가진 이들이 오는 곳으로, 제 발로 찾아오는 손님도 있지만 자기도 모르게 이곳에 발을 들이는 경우도 있다. ‘인간’이 이곳을 찾는 경우가 그렇다. “저희 목욕탕에 인간이 오려면 두 가지 조건이 맞아야 해요. 첫째, 아프고 지친 영혼일 것. 둘째, 목욕탕과 이어진 문을 밟을 것.” 인간 세계와 통하는 문은 안전을 위해 수시로 바뀌었다. 물웅덩이, 나무 밑동, 하수구, 장독대 등등. 무심코 지나치기 쉽고 보잘것없는 고인 물이 특별한 출입문이 되곤 했다. _본문에서 “손님, 저희 목욕탕은 단순히 몸만 깨끗이 하는 곳이 아니에요. 마음을 치유하려면 안의 곪은 것들을 모두 쏟아 내야 해요. 그게 말이든, 수분이든, 때든. 뭐든지 말이에요. 저희는 슬픔과 마음의 때도 시원하게 밀어 드립니다!” _본문에서 사랑하는 이와 이별을 겪고 마음에 구멍이 뚫린 소년. 소년을 맞이한 목욕탕 직원은 아직 한 달도 안 된 신입 ‘초목’이다. 쉬이익, 졸졸졸, 마음속에서 물 새는 소리가 나고 서글픈 눈물 냄새가 짙고 강하게 나는 소년을 당장 치유탕으로 데려간다. 치유탕에서는 손님의 마음속 상태에 따라 각기 다른 목욕을 처방해 주고, 손님을 목욕을 통해 마음에 쌓인 ‘때’를 말끔히 밀게 된다. 소년에게 내려진 처방은 ‘별빛탕.’ 이름만으로는 어떤 것인지 전혀 짐작이 가지 않는 이 목욕은 책에서 확인하기 바란다. 다만 중요한 것은, 이 이야기가 소년이 안고 온 상실의 아픔이 무조건 다 씻어 내고 없애야만 하는 나쁜 것만은 아니라고 말해 준다는 것이다. 소년의 슬픔은 곧 진심으로 사랑했던 시간과 행복한 추억에서 비롯된 것이기에. 풍덩! 물속에 슬픔과 상실감만 녹아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예상이 틀렸다. ‘마음의 온기로 훈훈해.’ 따스한 햇볕 가득한 봄날처럼 기분 좋았다. 행복과 기쁨, 즐거운 마음들이 물방울이 되어 초목이의 몸을 톡톡 간질여 댔다. ‘아아. 슬픔의 눈물도 있지만, 행복했던 추억의 눈물이 더 많구나.’ 삐용이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진정으로 느껴졌다. 첨벙, 첨벙. 밑바닥으로 헤엄쳐 내려오자 눈을 감은 소년이 보였다. 가슴에 꽂혀 있던 수도꼭지는 이미 사라지고 없었다. 마음의 눈물을 모두 쏟아 냈기 때문이었다. _ 본문에서 다양한 사연과 고민을 안고 치유탕을 찾아오는 손님들과 이들의 특별한 목욕을 지켜보며, 우리도 함께 치유되며 따스하면서도 동시에 시원한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이야기, 바로 『방울방울 목욕탕』이다. ◆ 방울방울 목욕탕 – 치유의 역사 방울방울 목욕탕은 어쩌다 문을 열게 되었을까? 그 답은 쉽게 찾을 수 있다. 치유탕 두 번째 손님으로 등장하는 (1200살이 넘지만) 어린 선녀의 에피소드에 나오는 얘기다. 인간 세상에 내려와 목욕을 하던 선녀들이 ‘선녀와 나무꾼 사건’ 등 일련의 사건으로 불안해하자, 지금 방울방울 목욕탕의 주인인 물의 신 ‘수신’이 선녀탕을 만들어 준 것. 옛날 옛적부터 선녀들은 인간 세상에 내려와 1급수 폭포 연못에서만 목욕했다. 하늘나라인 천계에는 더러움이 남으면 안 된다는 이유로 목욕탕이 없었다. 덕분에 선녀들은 늘 불안했다. (중략) 여러 사건에도 천계에서 목욕탕을 만들어 주지 않자, 선녀들의 서러움이 폭발했다. “맘 놓고 씻을 수 있는 새로운 목욕탕이 필요해!” 간절한 마음이 한 수신에게 닿았고 선녀들이 안전하게 몸과 마음을 정화할 ‘선녀탕’을 만들어 주었다. 그리고 이곳에 날이 갈수록 다양한 존재들이 찾아오면서 지금의 ‘방울방울 목욕탕’이 된 것이다. _ 본문에서 그리고 오랜 세월이 흘러, 초목이도 방울방울 목욕탕에 오게 된다. 음침한 물귀신이라는 이유로 모두에게 미움받으며, 자신이 왜 존재하는지 알지 못하던 초목이는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사옵니다.’라며 다정하게 손을 내미는 수신을 따라와 목욕탕의 직원이 되었다. 물귀신으로서 어쩌면 적성에 딱 맞는 일터인지도 모르겠다. 초목이 외에 세신 담당 핑크, 매점 담당 강철이, 귀여움 담당(그리고 목욕물 정화 담당) 묘묘 역시 앞으로 밝혀질 나름의 사연을 가지고 이곳에 모인 듯하다. 이들이 어떤 아픔을 안고 이곳에 와 어떻게 회복되었기에, 이제는 다른 손님들의 치유를 돕는 목욕탕 직원이 될 수 있었을까. “저도 치유탕 손님이었거든요.” 초목이가 수신을 따라 여기 와서 가장 먼저 한 일은 목욕이었다. 그때 자신이 듣고 치유받았던 말로 또 다른 누군가를 치유할 수 있다는 사실이 무척 신비로웠다. -본문에서 ‘선녀탕’으로 문을 열어 ‘치유 목욕탕’으로 불리기까지, 합쳐서 1억 살이 넘는 목욕탕 직원들의 서사와 새로 찾아올 치유탕 손님들에게 ‘처방’될 신비로운 목욕은 어떤 것일지, 우리는 또 어떤 위로를 받게 될지. 따뜻하면서도 시원하고,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물’을 매개로, 방울방울 목욕탕의 치유 기록은 후속권에서도 계속될 예정이다.
제비야, 왜 사람이 좋아?
모알보알 / 정다미 (지은이), 이장미 (그림) /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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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정다미 (지은이), 이장미 (그림)
중학생 시절 제비 관찰을 시작해 박사 학위까지 이어진 정다미 박사의 20여 년간의 특별한 연구 여정을 담은 어린이 생태 교양서이다. 단순히 제비의 생태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인간과 동물이 어떻게 함께 살아갈 수 있는지 생태학적 메시지를 전한 책으로, 환경과생명문화재단 이다에서 주관한 2025년 생명문화 출판 콘텐츠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이 책은 전국 147개 집을 조사한 결과 제비 번식지의 95%가 사람이 사는 집이라는 사실을 밝히며, 제비가 왜 인간과 함께 살아가는지 과학적으로 규명해 나간 과정을 어린이 눈높이에서 풀었다. 시민 과학으로 수집한 5,406개의 GPS 좌표를 바탕으로 전국 제비 분포도를 완성한 과정, 기후 변화 시나리오 분석을 통해 2090년 제비 서식지가 절반 가까이 감소할 것이라는 경고도 담고 있다. 《제비야, 왜 사람이 좋아?》는 저자의 연구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 주는 동시에 제비 보호를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제시한다. 제비와 인간의 관계를 밝히며 자연과 인간이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모색하는 생태학 입문서이자, 청소년에게 과학 연구의 실제 과정을 보여 주는 진로 탐색 도서이기도 하다. 한 연구자의 순수한 호기심이 어떻게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연구로 발전할 수 있는지를 생생하게 보여 준다.추천하는 글 _2 1장 올해도 제비가 돌아왔어요 _7 2장 호기심에서 진지한 연구로 _17 3장 제비 맞을 준비를 해요 _27 4장 제비가 번식을 시작했어요 _37 5장 제비는 왜 사람 곁에 둥지를 지을까? _49 6장 사람이 없는 집은 위험해 _61 7장 모두 함께 찾은 제비 서식지 _71 8장 따릉이 타고 제비 찾기 _81 9장 기후 변화로 사라지는 제비들 _89 10장 제비와 오래오래 함께 사는 법 _101 작가의 말 _110어린 시절 호기심이 박사 학위에 이르기까지 사람 곁에서 서식하는 특성을 가진 야생동물, 제비의 생태를 알기 쉽게 소개한 책 《제비야, 왜 사람이 좋아?》가 새로 나왔다. 젊은 생태학자가 제비를 관찰하고 조사하고 본격적인 연구로 나아간 전 과정을 생생하게 전달함으로써 어린이들의 생태 감수성을 높이고 관련 진로에 대한 영감을 주는 책이다. 저자인 정다미 박사의 이력은 독특하다. 어린 시절부터 새가 좋아서 쫓아다녔고, 스스로 관찰하고 기록하는 자세가 유별나 ‘새 박사’로 통했다. 청소년 시절부터는 탐조인들과 폭넓게 교류하며 국내외로 새를 보러 다녔다. 자신의 집 근처에 서식하는 수리부엉이의 먹이 습성을 주제로 탐구하여 전국과학전람회에서 수상하기도 했다. 다양한 새에 관심을 두었지만 대학원에서는 유독 사랑한 새, 제비의 서식지 특성과 기후 변화의 관계를 연구하여 진짜 ‘박사’가 되었다. 이 책의 앞부분에는 호기심으로 똘똘 뭉쳤던 어린 시절부터 제비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기까지의 과정이 흥미롭게 그려져 있다. 막연하게 가졌던 조류학자의 꿈을 현실로 이루기까지, 그 과정은 만만치 않았다. 자신이 꿈꾸던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 기울였던 노력, 6년째 귀소하던 제비에게서 받은 감동, 제비가 사는 이웃 어르신들과 관계 맺기 등 생생한 경험이 녹아 있는 글에서 저자의 진심과 열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제비는 왜 사람 곁에서 사람과 함께 살아갈까? 이 책은 해마다 우리나라와 인도네시아 등지를 이동하는 여름 철새 제비의 생태적 특성을 소개하고, 제비가 사람 곁에 서식하는 이유를 과학적으로 규명해 나간 과정을 담고 있다. 정다미 박사는 전국 147개 집을 직접 조사하여, 제비 번식지의 95%가 사람이 사는 집임을 확인했다. 또 3,096시간의 포식률 비교 실험을 통해 제비가 천적으로부터 보호받기 위한 전략으로 사람의 존재를 활용한다는 것을 밝히려 했다. 한편으로는 시민 과학으로 완성한 전국 제비 분포 현황을 제시하기도 했다. 전국에서 수집한 5,406개의 GPS 좌표를 바탕으로 제작한 제비 분포도는 제비가 농경지를 주요 서식지로 이용하며, 산간지역에는 거의 분포하지 않는 것을 보여 준다. 서울시 제비 분포 조사에서는 서울시 158개 지점 중 6곳에서만 제비가 발견되어 도시화가 제비 서식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주목할 점은 기후 변화가 제비에게 미칠 영향을 예측한 부분이다. 두 가지 기후 변화 시나리오를 적용한 분석 결과, 2090년 제비가 서식하기 적합한 지역이 현재의 47~50% 수준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측됐다. 저자는 제비가 환경부 지정 기후 변화 생물 지표종이라는 사실을 지적하며, “제비가 살기 어려운 환경은 인간에게도 좋지 않은 환경”이라고 우려한다. 이 책의 마지막 장에서는 제비와 함께 살아가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제시한다. 둥지 보호 및 인공둥지 설치, 시민 과학 모니터링 참여, 친환경 농업, 고양이로부터의 보호, 기후 변화 대응 등 5가지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과학·생태 분야 진로의 모델 제시 이 책의 또 다른 의미는 한 연구자의 성장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는 점이다. 어린 시절부터 시작된 순수한 호기심이 어떻게 체계적인 과학 연구로 발전했는지, 그 과정에서 마주한 어려움과 극복 과정을 솔직하게 담아냈다. 동물행동학자 장이권 교수(이화여자대학교)는 “생태 분야의 진로를 희망하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연구자의 태도와 탐구 과정을 가까이 보여 주며 큰 영감을 줄 것”이라며 이 책을 추천했다. 저는 청소년 시절을 지나면서 내가 좋아하고, 열정을 갖고, 열심히 하는 일이 있으면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들과 연결이 되고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그 과정에서 나의 꿈이 대답을 해 주는 날이 있다는 것도요.성실한 사람은 배우는 단계에서 쉽게 포기하지 않아요. 최선을 다했던 경험은 앞으로 살아가 는 데도 큰 자산이 되지요. 물론 이 모든 것은 제비를 좋아해서 가능한 일이었어요.저는 시민 과학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시민 과학은 말 그대로 일반 시민들이 과학에 참여하는 것을 말해요. 과학과 연구에 기여하는 정도에 따라서 몇 가지 방법으로 나뉘는데, 그중에서 과학자나 연구자가 연구를 설계하고 여러 시민들이 함께 데이터를 수집하는 방법이 가 장 널리 사용되고 있어요.요즘 자연을 좋아하고 관심을 갖는 친구들이 많아졌습니다. 탐조를 하거 나 새 사진을 촬영하는 사람들도 많아졌고요. 그럴수록 자연을 더 존중했으면 좋겠어요. 자연은 존재 자체로 가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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