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작은 동물들은 흙속, 통나무 밑, 나무 속 등 저마다 살기에 알맞은 좋아하는 장소가 있다. 7가지 서식 환경에서 생활하는 실물 크기의 도마뱀, 거미, 나미, 벌 등 125종류 이상의 작은 동물들을 소개하고 있다.
각각의 서식처 사진들은 실물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 주고 동물들이 실제로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어떻게 자연 속에서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지를 보여 준다.
뒤뜰 탐험가 되기 목차에서는 야생동물을 발견하고 유인하는 법을, 동물 찾아보기 목차에서는 벌레들의 이름을 알 수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닉 비숍
보스턴 글로브 혼 북을 수상한 조이 코울리의 저서 <붉은눈 청개구리>의 사진과 일러스트 작업을 했으며, <새공룡을 찾아서> <자연학습도감>을 포함한 다수의 책을 썼다.
뉴질랜드에서 생명과학 분야의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는 미시간 칼라마주에 살고 있다.
역자 : 한경덕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고려대, 연세대 강사, 자연보전협화 간사와 전문위원을 지냈으며, 현재 한국곤충학회 이사를 맡고 있고, 고려대학교 한국곤충연구소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목차
자세히 관찰해 보세요- 이 책의 이용 방법
발밑에는 무엇이 살고 있을까요?
꽃의 향연
채소를 먹는 작은 동물들
창고의 손님들
풀밭의 친구들
나뭇잎 뒤 은신처
하늘을 바라보아요!
뒤뜰의 탐험가 되기
동물 찾아보기
그림 목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