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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꽃 하나가 세상을 바꿉니다
그리심 | 부모님 |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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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소개

지은이 : 양창삼
현재 한양대학교 경상대학 경영학부 명예교수이고 목사이자 시인이다. 서울대학교에서 정치학과 경영학을 공부했다. 미국 웨스턴일리노이 대학교에서 MBA를,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총신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와 신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한양대에서 경상대학 학장과 산업경영대학원 원장을 역임했으며 중국 연변과기대에서 상경대학장, 부총장, 챈슬러를 역임했다. [저서]『기독교와 현대사회』로 한양대에서 우수저술상을 받았고, 『헨리 나우웬의 실천하는 영성』은 문화관광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되었으며, 『e조직이론』은 한국백상출판문화상을 받았다. 함께 쓴 『뒤르케임을 다시 생각한다』는 대한민국 학술원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되었다.기독교 관계 주요 저서로 『기독교사회학의 인식세계』, 『뒤틀린 삶의 문제와 기독교적 해답』, 『조선을 섬긴 행복: 서서평의 사랑과 인생』 등이 있다. 바른 성경 읽기에 관심을 가져 성경 전권에 대한 주해서를 출간했고, 『믿음 125』 등 말씀 묵상집을 내놓았다. 메디타치오 시리즈로 『육에 속한 사람과 성령에 속한 사람』, 『다시는 자기를 위하여 살지 않고』, 『자아의식과 예수의식』 등을 내놓았다.

  목차

목 차

머리말
양창삼 시인의 17번째 시집 출간을 축하하며, 이건청 시인

1. 금빛 가을
2. 삶은 리듬이다
3. 그것이 지금 최고의 약이야
4. 가까이 있어서 고맙다
5. 그때 시인은 강가에 앉아
6. 당신을 바라볼 수 있다면
7. 세상이 뭐라 해도
8. 그가 돌아오지 않는 이 밤에
9. 주저 말고 일어서라, 내 영혼아
10. 그래야 삶에 빛이 난다
11. 그땐 어떤 생각이 들까
12. 오늘따라 심장도 가만히 있지 않는다
13. 그가 남긴 미소는 우리를 깨운다
14. 세월은 그렇게 가고, 그렇게 온다
15. 달이 지구를 그리워하듯
16. 내려가는 것은 정말 힘들어
17. 이럴 땐 푹 쉬셔야죠
18. 질문을 하면 누군가는 꿈을 꿉니다
19. 꿈속의 파티
20. 내 오늘 너를 보며
21. 세상에 그런 새는 없다
22. 존재의 가벼움
23. 지는 세상을 뚫어지게 바라보거라
24. 우리 손잡고, 가슴 벅차게
25. 온 땅이 춤추고 있다
26. 사랑은 늘 당신을 기다립니다
27. 그래야 말벗이 되지 않겠나
28. 난 그저 고개를 숙일 뿐이다
29. 한 점 정이라도 남았다면
30. 어느 날 용서를 만나
31. 그렇게 한 해가 가면
32. 그때 꼭 오십시오
33. 평화를 세우고, 환희의 깃발을 흔들어라
34. 이 밤도 너의 별이 뜨고 있다
35. 죽어가는 숲 지킬 용기
36. 그때가 되면
37. 하지만 언제나 끝은 있는 법
38. 생각은 기적처럼 살아서
39. 이 끈을 놓지 않게 해주세요
40. 물 흐르는 데로, 바람 부는 대로
41. 내 모든 것 내려놓고
42. 시래기 인생
43. 지금
44. 이 찬란한 아침을
45. 보이지 않는다고 없어진 것은 아니다
46. 우리는 언제나 위로를 말할 것이다
47. 포테이토 헤드에서
48. 사랑한다 해도
49. 나는 코로도 사랑을 맡을 수 있어
50. 오늘 지구의 마음을 돌려놓게
51. 떠나는 것은 언제나
52. 삶은 늘 역설 속에 피어나나니
53. 다시 시작하는 거야
54. 슬퍼하지 마
55. 마침내 그가 찾아왔다
56. 작은 꽃 하나가 세상을 바꿉니다
57.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58. 왕의 최후
59. 구름의 초대
60. 겟세마네 기도
61. 바람의 고백
62. 깨어 일어나는 아침을 보고 싶다
63. 한 줄로 쓰기엔 너무 짧아서
64. 그리움처럼
65. 도망한 말 찾기
66. 이 땅에 새옷을 입히라
67. 이렇게 하루가 시작된다
68. 바람이 분다
69. 짜장면이 그립다 하니
70. 그래, 그럴 수 있지
71. 숲도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니다
72. 걸음 감별사의 부탁
73.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
74. 이 빛을 뿌려 봐, 세상이 달라져
75. 잡초, 잡초 하지 마라
76. 내일이 찾아와 손 흔들 때까지
77. 외로운 이여, 외롭다 하지 마라
78. 여름은 그렇게 왔습니다
79. 빗길 막으면 혼난다
80. 빛은 어둠의 바다를 뚫고
81. 눈물 나는 행복 아니겠나
82. 아직도 계류 중이다
83. 찔레는 그렇게 사랑이 되었다
84. 삶이 이렇게 따뜻한 것을
85. 유월이 그렇게 가고 있다
86. 그는 지금도 일하고 있습니다
87.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88. 내일은 무엇과 싸울까
89. 그곳이 모두 에덴이었네
90. 사랑은 찬 손을 녹인다
91. 지금 행복에 말을 거세요
92. 그 모든 것을 주고도, 또 주는
93. 밤은 아무 말 하지 않습니다
94. 그 원칙은 한 번도 변한 적 없습니다
95. 바르게 사는 것 외에 다른 길은 없습니다
96. 기다림을 사랑하세요
97. 하지
98. 새들이 보고 있다
99. 하루는 금빛으로 문을 닫습니다
100. 그래도 괜찮습니다
101. 꼭 부탁합니다
102. 여름 잘 지나십시오
103. 꼭 그를 만나세요
104. 그는 오늘도 그 자리를
105. 그날이 올 때까지
106. 자꾸만 묻습니다
107. 내로남불과 친구 하지 마소
108. 싹 떼어내는 법 좀 알려주소
109. 기억은 그렇게 가고 말았네
110. 그땐 꼭 들과 나무로 태어나자
111. 물수제비의 꿈
112. 상징을 묻다
113. 어서 오시게
114. 그래 삶은 한 폭의 그림이지
115. 사랑과 배려는 입 꾹 다물고
116. 정신이 똑발라야 숲도 살지
117. 함께 나눌 행복에
118. 시든 꽃의 마지막 청원
119. 몸을 숨기려는지 뭔가 부끄러운지
120. 세상은 생각보다 넓다
121. 해는 이미 살피고 있었다
122. 치렁치렁한 옷이 바람에 나부끼고
123. 이럴 땐 한 바가지 비가 그립다
124. 우리 모두 한 뿌리인 걸 왜 몰라
125. 그러자 개미들은 서로 부여잡고 눈물을
126. 기다리면 꽃 피는 날 오겠지
127. 일상의 가치
128. 겟네마네를 걸으며
129. 첨성대는 그날
130. 숲에 생긴 일
131. 마침내 하늘의 시간이 오고 있다
132. 너도, 나도 초원을 가꾸면
133. 서로를 위한다는 것은
134. 도서관에서
135. 난 이제 외롭지 않아
136. 당신이 있어서 고맙다
137. 언젠가 너를 만나
138. 거룩함이란
139. 그때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140. 한여름 오후가 그렇게 가고 있다
141. 인생, 남이 사는 것 아니다
142. 무엇이 그렇게 만들었을까
143. 마음은 고요한 들판에 머물고
144. 그래 너도 나를 보고 있었구나
145. 짧지만 아주 긴 찔림에
146. 삶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입니다
147. 쉼
148. 넉넉한 신뢰, 포근한 믿음
149. 제발 가을을 화나게 하지 마세요
150. 아직도 우리의 파티는 끝나지 않았다

짧은 시 20선

1. 날이 선선한 이유
2. 아내의 기도
3. 사람 되라고
4. 변함없이
5. 과함 버리기
6. 이름이 길고, 어려운 것은
7. 기울기가 다른 이유
8. 지나고 보니 다
9. 다 그 때문이었어
10. 해피와 엔딩의 마지막
11. 자연이 좋은 이유
12. 사람은 무엇을 먹고 사나
13. 더위는 추위를 이기지 못하고
14. 가늠자
15. 선물
16. 그냥 웃어라, 처음처럼
17. 하늘이 허락한 기회
18. 음표 하나가 화음을 만들지 못하듯
19. 하브루타
20. 어떤 시련에도 무너지지 않으려면

[짧은 시 공모전 최우수작 ‘가까이 있어서 고맙다’에 관한 기사]
1. 남편의 마음으로, 부모의 마음으로: 지혜진 기자(조선일보)
2. 존재의 고마움이 곧 하나님 나라 법칙: 노충헌 편집국장(기독신문)
3. 80대에도 시를 계속 쓰는 이유? 사명이니까요: 이정윤 기자(서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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