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왜 누구는 같은 시간에도 더 큰 성과를 낼까?” 『수치화의 귀재』는 상위 1% 핵심 인재들의 사고방식을 통해 그 차이의 본질을 파헤친다. 일을 못하는 사람은 주어진 업무를 처리하는 데 집중하지만, 일을 잘하는 사람은 언제나 문제의 본질과 핵심 변수를 먼저 정의한다.
저자 안도 고다이는 창업 3년 11개월 만에 회사를 도쿄 증권거래소에 상장시킨 경영자로, 이 책에서 감각과 경험이 아닌 ‘수치화’를 통해 성과를 만드는 사고법을 설명한다. 행동량, 확률, 변수, 장기 계획 등 성과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를 5단계 프레임으로 체계화해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보고서는 길어지는데 성과는 남지 않고, 열심히 일해도 성장의 방향이 보이지 않는다면, 『수치화의 귀재』는 일의 본질을 다시 바라보게 만드는 기준이 되어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왜 누구는 같은 시간에도 더 큰 성과를 낼까?”
『수치화의 귀재』는 상위 1% 핵심 인재들의 사고방식을 통해 그 차이의 본질을 파헤친다. 일을 못하는 사람은 주어진 업무를 처리하는 데 집중하지만, 일을 잘하는 사람은 언제나 문제의 본질과 핵심 변수를 먼저 정의한다.
저자 안도 고다이는 창업 3년 11개월 만에 회사를 도쿄 증권거래소에 상장시킨 경영자로, 이 책에서 감각과 경험이 아닌 '수치화'를 통해 성과를 만드는 사고법을 설명한다. 행동량, 확률, 변수, 장기 계획 등 성과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를 5단계 프레임으로 체계화해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보고서는 길어지는데 성과는 남지 않고, 열심히 일해도 성장의 방향이 보이지 않는다면, 『수치화의 귀재』는 일의 본질을 다시 바라보게 만드는 기준이 되어줄 것이다.
★ 일본 아마존 184만 부 판매 베스트셀러 식학 시리즈
★ 현직 20년 차 기획팀장이 업무에 활용하는 도서
★ “일을 잘하는 사람은 업무가 아니라 문제를 정의한다”
“열심히 일하는데 왜 성과는 남지 않을까?”
상위 1% 핵심 인재들의 사고방식을 해부한 비즈니스 사고법
일을 많이 하는 사람과 일을 잘하는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 누군가는 바쁘게 움직이지만 성과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누군가는 적은 시간으로 더 큰 결과를 만든다. 『수치화의 귀재』는 그 차이가 능력이 아니라 '사고방식'에 있다고 말한다. 일을 잘하는 사람은 업무를 수행하기 전에 먼저 문제를 정의하고, 핵심을 찾는 데 집중한다.
그들은 일을 시작하기 전 세 가지 질문을 던진다. “이 일의 본질은 무엇인가?”, “지금 해결해야 할 핵심은 무엇인가?”, “이 일이 끝났다고 판단할 기준은 무엇인가?” 이 질문이 성과의 방향을 바꾼다. 문제를 잘못 정의하면 아무리 노력해도 엉뚱한 곳에 에너지를 쓰게 되지만, 핵심 변수를 정확히 찾으면 실행 속도와 결과가 달라진다.
업무에 바로 적용하는 구조로 성과를 만드는 방법
저자 안도 고다이는 일본 비즈니스 업계에서 주목받는 경영자다. 창업 3년 11개월 만에 회사를 도쿄 증권거래소에 상장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수치화'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그는 많은 직장인이 노력의 양은 말하지만 실제 행동과 결과를 명확히 측정하지 못한다고 지적한다. 중요한 것은 막연한 성실함이 아니라 결과를 만드는 변수의 관리다.
『수치화의 귀재』는 숫자를 단순히 관리하는 방법이 아니라, 문제를 정의하고 성과를 구조화하는 사고법을 다룬다.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행동량, 확률, 변수, 장기 계획 등 다섯 단계로 정리해 감각이 아닌 구조로 성과를 만드는 방법을 제시한다.
특히 이 책은 현직 20년 차 기획팀장이 실제 업무에 활용하기 위해 번역하고 정리한 도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AI 시대가 본격화될수록 중요한 것은 실행이 아니라 사고력이다. 『수치화의 귀재』는 일 잘하는 사람의 기준을 다시 정의하며, 성과가 구조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명확하게 보여 주는 실전형 책이다.
기준을 가지고 일하고 있는가?
수치화는 감정을 배제하여 마음을 편하게 해 주는 역할도 한다. 예를 들어 호불호에 대한 고민도 마찬가지다. 회사에 유독 함께하기 힘든 사람이 있다고 해 보자. 그 사람을 떠올릴 때마다 ‘너무 싫다’는 생각만 반복하면 금세 지치기 마련이다.
실패는 소중한 정보다. 그것을 수치화해서 받아들이면 반드시 다음으로 연결시킬 수가 있다. 그러나 매일매일 그냥 ‘10개도 외우지 못하겠네’, ‘집중력과 의지가 부족한가 봐’ 하고 되풀이만 한다면 시간이 아무리 지나도 개선되지 않는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안도 고다이
주식회사 식학 대표이사 사장. 1979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와세다대학교를 졸업한 후 주식회사 NTT 도코모를 거쳐 제이컴 홀딩스 주식회사(현: 라이크 주식회사)의 제이컴 주식회사에서 이사 영업 부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2013년에 ‘식학’이라는 사고방식을 접하고 독립했다. 식학 강사로서 수많은 기업의 실적을 높이는 데 공헌했으며, 2015년에 식학을 하루라도 빨리 사회에 확산시키기 위해 주식회사 식학을 설립했다. 사람과 회사를 성장시키는 매니지먼트법으로 입소문이 퍼졌다. 2019년에는 창업한 지 3년 11개월 만에 도쿄 증권거래소 마더스에 상장했다. 2026년 1월 현재 약 5,000개 이상의 회사에 식학을 도입하는 실적을 내며 주목받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184만 부 판매를 돌파한 식학 시리즈 『리더의 가면』, 『수치화의 귀재』, 『어쨌든 조직화』, 『완벽한 선택은 없다』가 있다.
목차
머리말: 숫자로 생각하는 사고법 _ 13
서장. 수치화의 귀재란 무엇인가?
숫자에서 느껴지는 네거티브를 없애자 _ 39
평소 숫자가 있는 대화를 하고 있는가 _ 45
수치화가 가능한 사람은 실패를 외면하지 않는다 _ 51
일 잘하는 사람이 되는 5가지 스텝 _ 55
서장의 실천 수치화를 습관화한다 _ 61
제1장. 행동량에 대한 이야기
_숫자를 입력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일 잘하는 사람의 공통인식이란 무엇인가 _ 67
수치화란 PDCA를 돌리는 것이다 _ 72
수를 제대로 늘리기 위해 당장 실행해야 할 시스템 _ 80
D로 발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매니지먼트 환경을 갖춘다 _ 86
목표는 언제든지 생각해 낼 수 있는 숫자가 아니면 의미가 없다 _ 93
제1장의 실천 PDCA를 해 본다 _ 104
제2장. 확률 이야기
_당신의 행동을 멈추게 하는 것
성장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에게 공통되는 사고방식 _ 111
확률의 함정에 주의하자 _ 114
목표의 %에는 주의하자 _ 120
일하지 않는 직원을 양산하지 않기 위한 체계 다지기 _ 125
평균의 오류에도 속아서는 안 된다 _ 133
제2장의 실천 거짓된 숫자를 간파한다 _ 140
제3장. 변수 이야기
_해야 할 일, 하지 않아도 되는 일
바꿀 수 있는 것과 바꿀 수 없는 것을 구분한다 _ 147
프로세스의 틀을 몸에 익힌다 _ 152
하루빨리 변수를 알아채는 플레이어가 되자 _ 158
변수가 아닌 것에 고집하지 않기 _ 162
다른 사람의 성공론은 모두 변수가 아니라 가설 _ 169
변수가 변수가 아니게 될 때 _ 174
제3장의 실천 변수를 발견한다 _ 177
제4장. 진정한 변수 이야기
_과거의 성공을 아낌없이 버려라
변수는 가만히 놔두면 점점 늘어간다 _ 183
변수를 하나로 좁혀 간다 _ 189
일 잘하는 매니저는 변수를 줄인다 _ 193
사내의 변수를 줄이고 있는가 _ 198
망설여진다면 변수로 생각한다 _ 205
제4장의 실천 변수를 줄인다 _ 210
제5장. 중장기 이야기
_미래의 자신으로부터 역산한다
단기와 장기의 두 가지 관점 _ 217
단기적으로는 손해지만 장기적으로는 이득인 것 _ 223
단기로부터 장기, 장기로부터 단기로 역산한다 _ 231
장기적으로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환경 조성 _ 234
제5장의 실천 긴 안목으로 생각한다 _ 241
종장. 수치화의 한계
'숫자가 모든 것은 아니다'의 단계로 가기 위해 _ 247
후기_ 리더의 가면을 쓰고 수치화의 귀재로 행동하라 _ 255
역자_ 후기 업무 개선과 소통을 효과적으로 이끄는 수치화 _ 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