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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알이 쫑알쫑알
청개구리 / 류병숙 (지은이), 김동영 (그림) / 2025.08.25
14,000원 ⟶ 12,600원(10% off)

청개구리동요,동시류병숙 (지은이), 김동영 (그림)
류병숙 동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 이번 동시집에는 총 56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는데, 어린이들의 몸과 마음을 다독이며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정신적 힘이 되어 줄 이야기를 소재로 창작한 동시를 모았다. 삶에 대한 다양한 깨달음이 담긴 사색적 작품을 주로 모은 것이다. 이 동시집은 참신한 발상을 통해 독자들로 하여금 사물과 존재를 색다르게 바라보도록 돕는다. 작고 작은 모래알과 한 톨의 밥알 같은 ‘나’를 긍정하고 격려하는 『모래알이 쫑알쫑알』의 세계로 독자들을 초대한다.1부 햇빛의 통장 1cm / 사는 게 신나서 / 햇빛의 통장 / 의자 하나 / 뇌를 속이다 / ㄱㄴ 계단 / 바다엄마 / 등으로 / 기다림 보따리 / 오늘 택배 / 주인 자리 / 봄 걸음걸이 / 맛 창고 / 가는 것들 2부 말 모자 살짝 다리 / 편지함 마을 / 물의 주머니 / 화살표 열쇠 / 콩꼬투리 / 말 모자 / 지금의 나 / 뒤돌아보는 핸들 / 귀고리 가게 / 요런 곳이 있어 / 물바늘 / 능수버드나무 / 책갈피 호미 / 공중집 3부 모래알이 쫑알쫑알 쉬운 형 / 심장 발자국 / 모래알이 쫑알쫑알 / 선생님 편이다 / 눈물렌즈 / 운동장 비빔밥 / 녀석 / 마음 보여주기 / 유쾌한 상담 / 집우산 / 비스듬한 눈길 / 마음 네 개로 / 이런 시간표 / 그리움의 키 / 모르고 4부 쿠푸쿠푸 라파라파 삼한사온 / 갈대냇물 / 시계의 눈치 / 발가락이 웃는다 / 쿠푸쿠푸 라파라파 / 물옷 / 둘레길의 화가들 / 악기 대여점 / 몸으로 찾기 / 쓰레기 아니다 / 강이 아프대 / 화분 의자 / 바다를 입다 재미있는 동시 이야기 시는 시인의 삶의 방향을 가리킨다_권영상어린이의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보듬어 주고 위로해 주는 동시들! 동심이 가득한 세계로 어린이들을 초대해 온 청개구리 출판사의 동시집 시리즈 <시 읽는 어린이> 161번째 도서 『모래알이 쫑알쫑알』이 출간되었다. 초등학교 교사로 오랜 시간 어린이들과 함께 지내며 동시와 수필을 두루 창작해온 류병숙 동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이다. 이번 동시집에는 총 56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는데, 어린이들이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중요한 정신적 자산이 되어 줄 내용을 담은 작품들로만 선별하였다. 햇빛은 통장이 필요 없겠다 빌딩 유리창 강물 위 고양이 눈에 쪼개어 나눠 주면 되니까 받은 것들이 반짝거리고 찰랑이는 그게 햇빛의 통장이다 ―「햇빛의 통장」전문 은행에 예금을 맡기고 그 입출금 내역을 기록하는 것이 통장이다. 누구나 통장을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 게 일반적이다. 돈을 집 안에 두지 않고 은행에 맡기기 때문에 비교적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고, 은행으로부터 이자를 받기 때문에 자산을 불릴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햇빛이라면 어떨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햇빛은 통장이 필요 없”다. 햇빛은 돈처럼 소진되는 것이 아니라 무한하며, 혼자만 독점하거나 소유할 수 없기 때문이다. 햇빛이 자신의 빛을 쪼개어 모두에게 나눠 주면 그 빛을 받은 이들은 화답이라도 하듯 “반짝거리고 찰랑이”며 스스로를 빛낸다. 물질적 욕망에 갇힌 사람과, 베풀수록 풍요로워지는 자연의 대비가 느껴지는 작품이다. “떠나 보내면서도/입가에 미소가/곰실곰실 기어다니”는 마음이 담긴 「가는 것들」과 함께 읽으면 ‘나눔’이 주는 풍요로움을 곱씹을 수 있을 것이다. 계획부터 세우고 안을 채우는 것의 중요성을 담은「콩꼬투리」, “올라간 만큼/내려오고/내려온 만큼/올라가야”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다는 것을 한글의 자음 ‘기역’과 ‘니은’을 통해 형상화한 「ㄱㄴ 계단」, 냇물 가장자리의 키 높은 갈대들이 “장마 오자/다 같이 물속에 드러누”워 스스로 “냇물 가족의 쉼터”가 되어주는 모습을 통해 희생을 통한 자아실현을 보여주는 「갈대냇물」 등 삶에 대한 다양한 깨달음이 담긴 사색적 작품이 『모래알이 쫑알쫑알』에 많이 수록되어 있다. 2박 3일 무인도 체험하고 오자 머리 발 가방 옷에 숨어 있던 모래들 현관 거실 안방 부엌으로 뛰쳐나와 그 섬에 모래집 여러 채 지어 놨다고 바다가 푸른 마루였음 좋겠다고 물 들어오자 설거지했다고 온 집안에 쫑알쫑알 나보다 먼저 쫑알쫑알 ―「모래알이 쫑알쫑알」전문 화자는 2박 3일 동안 무인도 체험을 다녀와, 이제 막 집에 들어선 모양이다. 집에 오기가 무섭게 화자의 머리와 발, 가방과 옷 속에 묻어온 모래들이 뛰쳐나와 화자보다 먼저 무인도에서 일어난 일들을 늘어놓는다. 모래집을 여러 채 짓고, 집에서는 안 하던 설거지를 하고 푸른 바다를 오래 바라본 일들을 쫑알쫑알 이야기하느라 바쁘다. 그런데 이렇게 쫑알거리는 존재가 정말 모래알일까? 우리는 이 작품을 감상하면서 이 경험의 주체가 바로 화자임을 모르지 않는다. 무인도 체험은 어린 화자가 도전하기에 마음의 부담이 컸을 것이다. 무인도 체험 일정을 무사히 소화하고 돌아온 화자는 가족들에게 자랑하고 싶은 들뜬 마음을 모래의 말과 행동을 빌려 들려준다. 이 덕분에 화자의 뿌듯함과 진정할 수 없을 흥분감이 강조되고 재미있게 전달되는 것이다. 해설을 쓴 권영상 시인은 『모래알이 쫑알쫑알』에는 말, 햇빛, 날아오름, 비약, 경험 축적, 집적된 시간 에너지 등의 시들이 적잖이 담겨 있으며, 이것들은 한결같이 ‘지금의 나’를 향하여 발전해가고 있다고 평하였다. ‘지금의 나’를 인정하고 긍정하는 즉, 자기 긍정의 메시지는 표제작 「모래알이 쫑알쫑알」을 비롯하여 많은 작품에서 전반적으로 흐르는 메시지다. 이를 교정한 2년, 머리카락을 기른 3개월, 말버릇을 고친 4년이라는 “길고 짧은 기다림들이 징검돌처럼 엎드려 주”어서 그걸 한 걸음씩 딛고 ‘지금의 나’가 되었다는 「지금의 나」는 기다림 없이 원하는 바를 얻을 수 없다는 깨달음과, 현재의 나를 만족해하는 화자의 건강한 마음을 동시에 보여준다. 내가 “자존심 많이 상한 날/찾아가는”(「요런 곳이 있어」) 곳은 놀랍게도 거울 속 내가 있는 곳이다. 그 누구보다도 자신을 위로하고 격려할 수 있는 존재는 나 자신이라는 주제의 작품이다. 신호를 무시하고 횡단보도를 건너거나, 물건을 훔치고 싶은 마음이 들 때에 화자는 “내 안의 나를/녀석이라/부르고 싶”다고 털어놓는다. 하지만 그때마다 그 녀석을 멈추는 양심, 즉 또 다른 녀석이 나를 멈춰세운다. “착한 녀석이/나와 한몸이라 다행이다”는 고백이 기특하고 뭉클하게 다가오는 작품이다. 이 외에도 기분이 좋아지는 말들을 “머리에/연달아 씌워지는/말 모자들”로 비유한 「말 모자」, 점심시간이 되자 운동장에 모여 활기차게 노는 아이들을 “쏟아져 나온 교실 밥알들”로 비유하며 운동장을 “큰 비빔밥 한 그릇”으로 묘사한 「운동장 비빔밥」, 놀이에 몰입하고 빠져 나오는 순간을 시계가 “눈치껏/나를 잠갔다 풀었다”고 표현한 「시계의 눈치」 등의 작품들은 참신한 발상을 통해 독자들로 하여금 사물과 존재를 색다르게 바라보도록 돕는다. 작고 작은 모래알과 한 톨의 밥알 같은 ‘나’를 긍정하고 격려하는 『모래알이 쫑알쫑알』의 세계에 독자들도 함께 하길 바란다. 교과 연계 : 2학년 1학기 국어_8. 다양한 작품을 감상해요 / 2학년 2학기 국어_8. 나도 작가 3학년 1학기 국어_1. 생생하게 표현해요 / 3학년 2학기 국어_6. 감상과 표현의 즐거움 4학년 1학기 국어_6. 경험을 표현해요 / 4학년 2학기 국어_6. 상상의 날개 5학년 1학기 국어_2. 작품을 감상해요 6학년 1학기 국어_1. 비유하는 표현 / 6학년 2학기 국어_8. 작품으로 경험하기
구해줘, 글쓰기 4
디지털유레카 / 이지펜아카데미 연구소 (지은이) / 2022.03.15
14,000원 ⟶ 12,600원(10% off)

디지털유레카학습참고서이지펜아카데미 연구소 (지은이)
글쓰기는 미래 세대 핵심 역량인 문제해결 능력, 비판적 사고력, 창의력, 협업 능력을 키우기 위한 좋은 교육 방법이다. '읽고 쓰기' 교재로, 선별한 테마를 읽고, 글의 내용을 확인하는 질문에 답을 하고, 테마와 관련한 500자 글쓰기를 할 수 있게 구성했다. 먼저 배경지식을 제공, 따로 자료조사를 하지 않고도 기초지식을 쌓을 수 있게 했다. 그런 다음 ‘아자아자 깊이읽기’ 코너를 통해 문제의식을 확장,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각각의 테마를 복합적으로 다루었다.1차시_AI 챗봇, 신뢰할 만한 친구가 되려면 2차시_학교체육의 실종, 생활체육의 부실 3차시_집단지성, 우리는 나보다 똑똑하다 4차시_지구온난화, 지구가 뜨거워지고 있다글쓰기 역량이 쑥쑥 커지는 ‘읽고 쓰는’ 글쓰기 교재 시리즈! 디지털유레카에서 ‘읽고 쓰는’ 글쓰기 교재 <구해줘, 글쓰기> 시리즈를 기획, 출간 중인데, 이번에 두 번째 책이 나왔다. <구해줘, 글쓰기>는 매달 한 권씩 출간되며, 각 교재는 독립적인 기획인 동시에 시리즈 전체에 대한 통합적인 기획 아래 출간된다. 각 권마다 4개의 테마를 다루고 있다. <구해줘, 글쓰기>는 초5부터 중3까지를 대상으로 문해력, 요약능력, 사고력, 글쓰기 능력 함양을 목표로 한다. 읽고 쓰는 능력, 나날이 중요성 커져 글쓰기는 미래 세대 핵심 역량인 문제해결 능력, 비판적 사고력, 창의력, 협업 능력을 키우기 위한 좋은 교육 방법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면서 사회 전 분야에서 영역 간의 경계가 허물어졌다. 문화콘텐츠는 물론이고 비즈니스 간의 경계도 사라졌다. 따라서 창의적 적용 능력, 문제해결 능력, 협업 능력이 필수적이다. 이러한 능력을 키우기 위한 기초가 읽고 말하고 쓰는 힘이다. 고교학점제 도입, 수행평가, 서술형 평가의 증대 등 학교교육 과정의 변화 방향은 이와 같은 사회변화에 발맞춰 필요한 인재상을 구현하기 위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특히 많은 교육전문가들이 현재 초등 6학년이 치를 2028학년도 대입제도 변화에 주목하고 있다. 2025년 고교학점제가 도입되면 교과과목의 확대에 따라 수능과목 개편이 불가피하고, 논‧서술형 수능 도입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재 공교육, 사교육 통틀어 이에 대한 대비가 충분치 않아 혼란이 예상된다. 읽고 쓰는 훈련은 단시간에 이뤄지지 않는다. 꾸준히 읽고 써야 능력이 향상될 수 있다. 디지털유레카에서는 실제 교육 현장에서 쉽고, 정확하게 글쓰기 교육을 할 수 있도록 교재 연구를 해왔고, <구해줘, 글쓰기>를 출간하게 됐다. 독해력, 비문학 내신, 수행평가, 글쓰기를 한 번에! <구해줘, 글쓰기>는 국내 유일 ‘읽고 쓰기’ 교재다. ‘이지펜아카데미 연구소’는 16년 전통의 인문교양 월간지 <유레카>와 협업하여 <유레카> 콘텐츠 중에서 양질의 글을 골라 교재를 만들었다. 중고교 교과서 중심으로 선별했는데, 시의성도 높아 수행평가 테마로도 자주 다뤄지는 내용이다. <구해줘, 글쓰기>는 선별한 테마를 읽고, 글의 내용을 확인하는 질문에 답을 하고, 테마와 관련한 500자 글쓰기를 할 수 있게 구성했다. 글쓰기를 위해 자세하게 글을 읽게 되면 문해력은 물론이요 사고력, 표현력, 창의력이 높아지고, 관련 내용을 정확하게 숙지하게 됨으로써 배경지식도 늘어난다. 또한 <구해줘, 글쓰기>는 각각의 테마를 복합적으로 다룬다. 먼저 배경지식을 제공, 따로 자료조사를 하지 않고도 기초지식을 쌓을 수 있게 했다. 예를 들어 지구온난화를 다룰 경우 지구온난화에 대해 핵심용어를 배경지식 코너에서 미리 공부한 다음, 중심 제시문 ‘야무지게 읽기’에 돌입한다. 그런 다음 ‘아자아자 깊이읽기’ 코너를 통해 문제의식을 확장, 시야를 넓힌다. <구해줘, 글쓰기>는 독해를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 ‘읽고 쓰기’라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지문을 읽고, 5지 선다형 문제를 푸는 일반적인 비문학 독해와는 질적으로 차이가 난다. 글을 읽고, 이해한 내용을 요약하고, 이에 기초해 글쓰기를 할 때 진정한 독해에 이를 수 있다. 이 모든 과정은 학생의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을 고취시키며, 성취감을 높여준다. 글쓰기 교재 <구해줘, 글쓰기> 시리즈는 읽기와 쓰기 훈련을 통해 내신, 수행평가, 독해, 글쓰기 능력 함양이라는 네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게 해줄 것이다.
시조 할아버지의 타임머신
책내음 / 김원석 지음, 신동근 그림 / 2016.09.12
10,000원 ⟶ 9,000원(10% off)

책내음동요,동시김원석 지음, 신동근 그림
책내음문고 시리즈. 우리 이야기 속에 숨은 옛시조를 찾아본다. 책 속에서 시조와 아이들을 연결해 주는 것은 바로 ‘일상 이야기’다. 지금도 옛날에도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들은 늘 같았다. 그 가치들을 시조를 중심으로 엮어, 과거와 현재를 꿰뚫어 볼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야기를 읽으며 아이들은 옛시조에 충분히 공감하고, 또 우리 주변의 이야기들 속에 숨어 있는 옛시조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책 속에는 일곱 명의 시인들이 동화 속 아이들을 만난다. 딱딱한 인물 소개 속에 있는 모습이 아니라 아이들의 앞에 입체적으로 드러난다. 시인들은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 주기도 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하기도 한다. 할아버지와 아이들이 타임머신을 타고 간 현장은 ‘역사의 현장’ 이기도 하다. 정철 시인이 귀양지에서 시조 <사미인곡>을 쓰는 현장, 노량해전이 일어나던 거북선 안, 정몽주가 이성계 병문안을 가던 마지막 모습 등이다. 역사의 현장을 직접 보고, 아이들은 인물은 물론 시인이 시조를 썼던 마음까지 짐작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이직 …… 10 우리들 이야기 ▶ 까만 콩 재준이 할아버지의 시조 교실 ▶ 마음이 예쁜 사람은 누구일까? ▶ 이직 선생님 등장! 양사언 …… 28 우리들 이야기 ▶ 태산이의 태산 오르기 할아버지의 시조 교실 ▶ 태산이 얼마나 높다고? ▶ 양사언 선생님 등장 정철 …… 44 우리들 이야기 ▶ 남자가 애를 낳는다고? 할아버지의 시조 교실 ▶ 효도하세요! ▶ 정철 선생님 등장 황진이 …… 61 우리들 이야기 ▶ 좋아해! 할아버지의 시조 교실 ▶ 기녀는 뭐하는 사람이에요? ▶ 황진이 선생님 등장 남구만 …… 78 우리들 이야기 ▶ 지각 왕 승민이 할아버지의 시조 교실 ▶ 시조를 읊어요! ▶ 남구만 선생님 등장 이순신 …… 96 우리들 이야기 ▶ 나는 뭘 잘할까? 할아버지의 시조 교실 ▶ 이순신 장군은 어릴 때부터 남달랐나요? ▶ 이순신 선생님 등장 정몽주 …… 113 우리들 이야기 ▶ 배신자와 땔나무꾼 할아버지의 시조 교실 ▶ 시조로 이야기를 해요! ▶ 정몽주 선생님 등장 더 알아보자꾸나! …… 130 시조란? 시조의 형태 시와 시조의 차이 시조는 누가 지어 읊었나요? 시조는 어떻게 쓰나요?우리 이야기 속에 숨은 옛시조를 찾아보아요! 왕따를 당하는 재준이, 자꾸 포기하고 마는 태산이, 짝사랑 때문에 마음 아픈 선영이… 친구들을 위해 옛 시인들이 시조를 남겨 놓았대요. 어떤 시조가 우리의 마음을 잘 알아줄까요? 조금만 생각해 보면 우리 선조들이 남겨 놓은 마음을 알 수 있답니다! 할아버지의 타임머신을 타고 조선 시대 시인들을 만나요! 옛 시인들은 어떻게 살았을까요? ‘시인’이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었을까요? 할아버지의 타임머신을 타고, 몰래 시인들의 삶을 엿보아요. 시조는 재미없는 옛글일까요? 옛시조를 읽는 아이들은 시조를 너무 먼 옛이야기나 딱딱하고 진부한 글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시조를 읽을 때는 동시를 읽을 때처럼 공감하거나 재미를 알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지요. 내용보다 시조의 형식을 먼저 강조하며 가르친 것이 그 요인이 되기도 하고, 시조가 지어진 상황과 역사적 내용만을 강조해서 그렇기도 합니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옛시조가 배부른 양반들이 지은 딱딱하고 상투적인 글이 아닌, 동시처럼 마음에 닿는 글이라는 걸 알려줄 수 있을까요? ‘옛시조’와 ‘우리’를 연결하는 ‘이야기’ ≪시조 할아버지의 타임머신≫ 속에는 일곱 가지 이야기가 등장합니다. 일곱 가지 이야기 모두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이야기들입니다. 왕따를 당하는 재준이, 자신감이 없는 태산이, 짝사랑을 하는 선영이, 지각 왕 승민이…. 시조 할아버지는 아이들의 일상 속에서 옛시조를 발견합니다. 재준이에게는 이직 시인의 시조인 <까마귀 검다 하고>로 위로를 해 주고 선영이에게는 <동짓달 기나긴 밤을>을 지은 황진이 시조로 공감해 주면서 말이지요. 책 속에서 시조와 아이들을 연결해 주는 것은 바로 ‘일상 이야기’입니다. 지금도 옛날에도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들은 늘 같았습니다. 그 가치들을 시조를 중심으로 엮어, 과거와 현재를 꿰뚫어 볼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이야기를 읽으며 아이들은 옛시조에 충분히 공감하고, 또 우리 주변의 이야기들 속에 숨어 있는 옛시조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시인들을 만나요! 책 속에는 일곱 명의 시인들이 동화 속 아이들을 만납니다. 딱딱한 인물 소개 속에 있는 모습이 아니라 아이들의 앞에 입체적으로 드러나지요. 시인들은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 주기도 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하기도 합니다. 할아버지와 아이들이 타임머신을 타고 간 현장은 ‘역사의 현장’ 이기도 합니다. 정철 시인이 귀양지에서 시조 <사미인곡>을 쓰는 현장, 노량해전이 일어나던 거북선 안, 정몽주가 이성계 병문안을 가던 마지막 모습 등이지요. 역사의 현장을 직접 보고, 아이들은 인물은 물론 시인이 시조를 썼던 마음까지 짐작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놈들아 우리 옛시조에 이런 게 있다. 재준이 얼굴이 검다고 마음조차 검다는 말이냐? 재준와 태산이가 쓴 글을 보니 재준이는 키가 작지만 마음이 비단결처럼 곱고 흰, 아주 큰 아이구나.”-<까마귀 검다 하고> 우리들 이야기 중에서 “자, 그럼 우리 양사언 선생님도 만나러 가 볼까?”“정말요? 또 갈 수 있는 거예요?”“그래, 이번엔 이직 선생님보다 조금 뒤인 중종 때로 가 보자!”-<태산이 높다 하되> 할아버지의 시조 교실 중에서 “황진이는 길고 긴 동짓달 밤을 잘라 두었다가 임이 오는 날 밤을 이어달아 길게 만든다고 했지? 사랑하는 이를 위해 준비하는 마음이 있는 거야. 사랑을 위해서는 준비가 필요하단다.”-<동짓달 기나긴 밤을> 우리들 이야기 중에서 “저는 나이가 많아, 벼슬을 내려놓고 이곳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흠…. 그런데 농사가 시작되는 봄이라 모두바쁜데, 이른 아침부터 공부를 하거나 맡은 일을 하지 않고, 놀러 오신겁니까?”-<동창이 밝았느냐> 남구만 선생님 등장! 중에서
수능전략 과학탐구영역 생명과학 1 (2022년)
천재교육 / 이상의, 박미아, 강희정, 문태주 (지은이) / 2022.03.22
15,000원 ⟶ 13,5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이상의, 박미아, 강희정, 문태주 (지은이)
수능 기출 데이터를 분석하여 엄선한 핵심 개념과 문제로 구성된 수능 전략서이다. 권당 1일 6쪽, 1주 3일을 학습하는 2주 구성으로, 4주 동안 필수 개념과 기출 문제를 빠르게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중.상위권 수험생들이 단기간에 필수 기출 개념과 문제를 빠르게 정리할 수 있다.BOOK1 1주-Ⅰ. 생명 과학의 이해~Ⅱ. 사람의 물질대사 1일 개념 돌파 전략 ①, ② 8 2일 필수 체크 전략 ①, ② 14 3일 필수 체크 전략 ①, ② 20 누구나 합격 전략 26 창의·융합·코딩 전략 28 2주-Ⅲ. 항상성과 몸의 조절 1일 개념 돌파 전략 ①, ② 34 2일 필수 체크 전략 ①, ② 40 3일 필수 체크 전략 ①, ② 46 누구나 합격 전략 52 창의·융합·코딩 전략 54 전편 마무리 전략 58 신유형·신경향 전략 60 1·2등급 확보 전략 64 BOOK2 1주-Ⅳ. 유전 1일 개념 돌파 전략 ①, ② 8 2일 필수 체크 전략 ①, ② 14 3일 필수 체크 전략 ①, ② 20 누구나 합격 전략 26 창의·융합·코딩 전략 28 2주-Ⅴ. 생태계와 상호 작용 1일 개념 돌파 전략 ①, ② 34 2일 필수 체크 전략 ①, ② 40 3일 필수 체크 전략 ①, ② 46 누구나 합격 전략 52 창의·융합·코딩 전략 54 후편 마무리 전략 58 신유형·신경향 전략 60 1·2등급 확보 전략 64『수능전략 생명과학Ⅰ』은 수능 기출 데이터를 분석하여 엄선한 핵심 개념과 문제로 구성된 수능 전략서이다. 권당 1일 6쪽, 1주 3일을 학습하는 2주 구성으로, 4주 동안 필수 개념과 기출 문제를 빠르게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생명과학Ⅰ에서 더 높은 점수를 받기 원하는 중·상위권 수험생들에게 이 교재를 추천한다. 특히 단기간에 필수 기출 개념과 문제를 빠르게 정리할 때 사용한다면 최상의 선택이 될 것이다. 고득점으로 가는 수능 전략! 주 3일 X 4주에 수능 고득점 확보! 수능에 잘 나오는 핵심 개념과 빈출 유형만 콕! 신유형, 고난도 문제도 OK! 어렵고 낯선 유형도 문제 없다! 자신감을 높여 주는 친절한 해결 전략!
포켓몬스터 어린이 영어
학산키즈 / Wonderfy (감수) / 2025.09.15
10,000원 ⟶ 9,000원(10% off)

학산키즈외국어,한자Wonderfy (감수)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즐겁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기초 영어 워크북이다. 포켓몬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문제를 풀며 영어를 학습할 수 있으며, 문제마다 어떤 사고력을 높일 수 있는지를 표시해 효과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또한, 앞쪽에서 직접 포스터를 만들다 보면, 포켓몬과 알파벳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을 것이다.●알파벳 포스터 1, 3 ●발음기호 포스터 2, 4 ※학습지에서 잘라내 풀로 붙여서 사용하세요. Unit 1 알파벳① 5 Unit 2 알파벳② 7 Unit 3 알파벳③ 9 Unit 4 알파벳④ 11 Unit 5 색깔 13 Unit 6 모양 15 Unit 7 날씨, 자연 17 Unit 8 가족 19 Unit 9 얼굴 21 Unit 10 몸 23 Unit 11 동물① 25 Unit 12 동물② 27 Unit 13 동물③ 29 Unit 14 곤충 31 Unit 15 채소 33 Unit 16 과일 35 Unit 17 음식① 37 Unit 18 음식② 39 Unit 19 과자, 음료 41 Unit 20 학용품, 가구 43 Unit 21 탈 것 45 Unit 22 옷, 신발 47 Unit 23 요일 49 Unit 24 월, 계절① 51 Unit 25 월, 계절② 53 Unit 26 반대말 55 Unit 27 인사 57 Unit 28 기분 59 Unit 29 질문 61 정답 63귀여운 포켓몬스터 친구들과 함께 29개의 다양한 문제를 풀며 영어와 친해져 봐요! 어린아이에게 필수 코스인 기초 영어 학습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책! 이 책은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즐겁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기초 영어 워크북입니다. 포켓몬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문제를 풀며 영어를 학습할 수 있으며, 문제마다 어떤 사고력을 높일 수 있는지를 표시해 효과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또한, 앞쪽에서 직접 포스터를 만들다 보면, 포켓몬과 알파벳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을 것입니다. <포켓몬스터 어린이 영어> 책과 함께 알파벳부터 간단한 문장까지 재미있게 학습해 보세요. 이 워크북의 특징 *포켓몬이 등장하는 도형과 퍼즐, 미로로 즐겁게 학습할 수 있어요. *어린이 사고력의 토대가 되는 도형 인식력, 논리적 사고력, 시행착오력을 균형 있게 키울 수 있어요! *29가지의 다양한 놀이를 통해 영어를 쉽게 익히고, 반복 학습으로 기억에 남을 수 있게 했어요. *직접 만드는 포스터로 포켓몬은 물론 알파벳까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포켓몬과 함께 영어의 기초를 튼튼하게 다지자! 세 타입의 사고력을 연마하는 문제를 앞에서 풀고, 각 테마에서 다루는 영어 단어와 짧은 문장은 뒤에서 학습합니다. 문제를 다 푼 후, 뒤의 영어를 쓰고 읽으면 영어가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들어오게 될 겁니다. 도형 인식 도형을 이해하고, 보이지 않는 부분을 상상할 수 있는 힘이 [도형 인식력]이에요. 이 책에서는 알파벳의 모양이나 포켓몬 그림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퍼즐을 풀면서 도형을 인식하는 힘을 키울 수 있어요. 논리적 사고 해답을 찾아 순서대로 조리 있게 생각하는 힘을 [논리적 사고력]이라고 해요. 이 책에서는 복수의 조건을 제시하거나, 규칙성을 발견해 정답을 찾아내는 타입의 문제로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어요! 시행착오 틀리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기 생각을 여러 번 시도하는 힘을 키워 회복 탄력성을 기를 수 있어요. 이 책에서는 미로나 단어 찾기 퍼즐 등의 문제로 [시행착오력]을 키울 거예요. 영어 기초 알파벳부터 단어, 짧은 문장까지 어린이들이 알아 두면 좋은 영어 표현을 익힐 수 있어요! 문제를 풀기 전후로 반복하여 기억에 남기 쉽게 했어요. 알파벳 & 발음기호 포스터 직접 만드는 포켓몬스터 알파벳 & 발음기호 포스터가 수록되어 있어요! 옆에 두고 계속 읽으면 영어와 친해질 수 있을 거예요. 포켓몬과 함께 알파벳도 외우고, 발음기호와 발음 표기를 통해 영어를 읽는 연습을 해 보세요. 부모님에게 드리는 이 책의 사용법 이 책에서는 학습 테마에 따라 29개의 단원이 있어요. 각 단원은 앞 뒷면 2페이지로 구성되어 앞 페이지에는 [3타입의 사고력을 연마하는 문제], 뒤 페이지에는 [각 단원에서 다루는 테마의 영어 단어, 짧은 문장]을 학습할 수 있어요. 앞 페이지의 문제는 영어를 몰라도 풀 수 있지만 영어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는 먼저 뒤 페이지를 살펴본 후 문제에 임하도록 해 주세요. 문제를 다 푼 후, 다시 뒤 페이지의 단어, 문장을 쓰며 복습할 것을 추천해 드려요!
New Just Reading HR 1
더디퍼런스 / 신석영 지음 / 2015.12.04
12,000원 ⟶ 10,800원(10% off)

더디퍼런스학습참고서신석영 지음
각 Level별로 65개의 지문으로 구성되어 있고, 5개의 지문이 하나의 Unit 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매 Unit 별로 수능 기출문제와 응용문제가 수록되어 있다. 종합적 사고력, 분석력, 이해력을 획기적으로 길러 줄 참신한 문제를 수록하였으며, 지문을 난이도에 따라 적절히 배열하였다.Prologue 머리말 About Reading I 독해를 위한 공부 방법 About Reading II 독해 원리 정리 About Just Reading Series I 시리즈의 특징 About Just Reading Series II 구성의 특징 CHAPTER 1 Unit 1 나무의 중요성을 아시나요? Unit 2 빛의 숨은 비밀 Unit 3 여행을 떠나요! 즐거운 마음으로! Unit 4 한국의 신문 역사 Unit 5 지구의 탄생 배경 CHAPTER 2 Unit 1 집에서도, 사회에서도 나한테 요구하는 게 너무 많아! Unit 2 과학발전이 행복만을 가져다주나요? Unit 3 세금 안 내는 나라에서 살고 싶어! Unit 4 외국어를 배우는 이유를 말해 봅시다! Unit 5 누가 이름을 붙였을까? CHAPTER 3 Unit 1 아직도 원시인이 존재하나요? Unit 2 그린 하우스는 깨끗한 집이란 뜻인가요? Unit 3 휴대폰 강국 대한민국, 처음 전화기는 누가 만들었을까? Unit 4 광고는 정말로 믿을 수 있는 것인가요? Unit 5 꼭! 대학을 서울로만 가야 되는 건 아니잖아요!! CHAPTER 4 Unit 1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Unit 2 여자가 언어에 더 뛰어나다는 게 편견인가요? 사실인가요? Unit 3 인간 활동이 자연에 미치는 영향 Unit 4 미국이 강대국이 될 수밖에 없는 열정 Unit 5 지구가 태양주위를 돈다니까! 왜 안 믿어? CHAPTER 5 Unit 1 어떻게 시계를 손목에 붙일 생각을 했을까? Unit 2 남들이 다 하기 싫어하면 누가 해야 하나요? Unit 3 플라시보 효과란 말을 들어보셨나요? Unit 4 최초의 작곡가는 누구야? Unit 5 일단 한 번 해 보시라니깐요! 지금 밤이라 못 보는데… ^.^ CHAPTER 6 Unit 1 결혼할 때 꼭 반지가 필요한가요? Unit 2 내 머리 속에 지우개 있다. Unit 3 눈 깜짝할 사이에 코 베어가는 세상 Unit 4 누가 우주에 폭발장치를 해놓은 거야? Unit 5 이거 하나면 전 세계에서 다 통해! CHAPTER 7 Unit 1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Unit 2 시골 사람들은 요즘 다 부자인 것 같아요! Unit 3 추억의 향수를 불러오는 통기타 그 시절 Unit 4 나! 다섯 살 때는 정말 착한 사람이었어! Unit 5 타이타닉의 침몰, 구명보트에는 과연 몇 명이 탈 수 있었을까? - 9명. (구명보트니까) CHAPTER 8 Unit 1 태양을 피하고 싶었어! Unit 2 날씨에 한두 번 속은 게 아냐! Unit 3 태양이 사라지다! 지구의 종말이 온 것인가? Unit 4 내 얼굴 자연산이야! Unit 5 우리 과학수사대는 말이야, 범인 잡는 건 시간문제라고! CHAPTER 9 Unit 1 처음에 우리 완전히 속았잖아! Unit 2 런던에 가면 있어야 할 건 다 있고요, 없을 건 없답니다. Unit 3 새들이 네비게이션을 가지고 있나? Unit 4 마음으로 볼 수 없는 게 더 큰 장애! Unit 5 축구경기로 인해 전쟁까지 했던 나라들이 있었다며? CHAPTER 10 Unit 1 나 빨간색만 보면 왜 이러니? Unit 2 시험지만 보면 울렁증이 생겨요. Unit 3 죽은 사람도 살릴 수 있는 약이 있어요! Unit 4 나이만 먹었다고, 어른이 되는 건 아니야! Unit 5 강요된 교육은 싫어요! CHAPTER 11 Unit 1 그래! 결정했어! Unit 2 돈은 버는 것보다 어떻게 소비하느냐가 더 중요해요. Unit 3 곤충들은 어떻게 소리를 낼까? Unit 4 딴 건 몰라도 날씨는 꼭 봐야 해! Unit 5 우리나라에도 노벨상 받은 사람이 있나? CHAPTER 12 Unit 1 저 작은 상자 안에 사람이 어떻게 들어갈 수 있었던 거지? Unit 2 어머나! 사람들이 자꾸 나만 봐! Unit 3 한국에 지옥이 있데요. 그건 바로 입시 지옥! Unit 4 나 미국 보내 주고 우리 아빠 라면만 드셔! Unit 5 나 지금 뜨거워지고 있니? 너무 뜨거워! 정말 뜨거워! CHAPTER 13 Unit 1 재채기 속도는? 재채기가 멈추지 않으면 죽을 수도 있데요! Unit 2 손대면 톡 하고 터질 것만 같은 그대! Unit 3 뒷모습 보면 저거 아줌마야? 남자야? Unit 4 냄새가 난다, 냄새가 나! 누가 신발 벗은 거야? Unit 5 내년부터 4월 1일에 새해가 시작된데! 뻥이야! ANSWER KEY음원 및 해설집 다운로드 www.thedifference.co.kr → 자료실 올바른 학습을 위한 교재! * 천편일률적인 교재의 발상에서 벗어난 전혀 다른 획기적인 교재 * 선생님 - 학생 - 학부형이 모두 참여하고 관리할 수 있는 교재 * 선생님께서 숙제를 내주기 가장 편한 교재 * 독해 + 어휘 + 영작 + 구문독해 + 문법 + 관리가 되는 교재 출판사 서평 1. 각 Level별 65개의 실생활과 관련된 재미있는 독해 지문 각 Level별로 65개의 지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5개의 지문이 하나의 Unit 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재미있는 주제와 다소 딱딱한 역사, 인물에 대한 지문까지 세밀화 된 단계에 맞는 수준의 지문을 실었습니다. 유익한 지문을 통해 학생들은 다양한 시시, 문화, 역사, 인물, 사회, 과학 분야를 모두 배울 수 있도록 균형 있게 배치되어 있어, 어떠한 유형의 독해 문제라도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는 자기훈련의 기회를 제공하여 재미있게 공부 할 수 있습니다. 2. 수능 기출 문제 수록 매 Unit 별로 수능 기출문제와 응용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수능영어는 특히 독해력을 측정하는 문제가 큰 비중을 차지하면서, 문제 출제도 사고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응용문제를 실어 원하는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도전정신과 자심감을 심어 줄 수 있도록 구성 되었습니다. 3. 종합적 사고력, 분석력, 이해력을 획기적으로 길러 줄 참신한 문제 소재와 주제 파악에 중점을 두되, 본문 내의 빈칸 추론하기, 요약하기, 어법(어휘)문제, 논술형 문제, 결론 문제의 출제의도를 밝혀 놓아 독해력 측정의 여러 문제유형에 자신있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수능에 출제되는 모든 영역과 영어 제시문을 통해 각종 영어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 하였습니다. 4. 지문을 난이도에 따라 적절히 배열 각 level 을 세밀하게 나누어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무난히 극복하도록 하였습니다. 각 Unit 별 마지막지문은 200자 이상의 장문 문제로 구성하여 지문에 대한 종합적인 분석이 가능하게 하였고, 3단계 level 에서는 장문이 2개씩 구성되어 풍부한 읽을거리를 통해 기본, 심화 과정을 단계적으로 실력향상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5. 선생님 - 학생 - 학부모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교재 기존의 교재들은 항상 집필자가 이끌어가는 일 방향적인 교재였으나 본 교재는 위 삼자가 교재 중심으로 들어와서 서로 간에 대화할 수 있도록 check box를 unit별로 두어 학습의 효과를 높이도록 하였습니다. 구성의 특징 1. preview's word - 단어도 모르면서 영어 한다 하지마! 각 chapter에 필요한 단어를 미리 공부하고 스스로 테스트를 할 수 있도록 구성. 단순한 암기보다는 collocation으로 의미단위 어휘 확인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학생들은 단어를 지루하고 어려운 것이 아닌 ‘살아 있는 말’로 인식하게 될 것이며, 이러한 과정은 사고력 증진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입니다. 2. Preview's Grammar - 기본 문법도 모르면서 독해한다 하지마! 다양한 지문을 접하기 전에 핵심 문법을 미리 예문을 통해 익힌 후 간단한 문제를 통해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제시된 문제는 수능 어법유형으로 간단히 확인 테스트 할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3. 본문 속 단어 - 단어 조사 해오셔! 보통의 책은 지문 밑에 단어해설이 정리되어 있는 것이 보통이나, 핵심 단어를 학생들이 스스로 먼저 조사해 올 수 있도록 하였다. 현장에서 사용하시는 선생님은 숙제를 내주는 부분입니다. 이렇게 하는 목적은 어휘는 한두 가지의 의미만을 내포하고 있는 것이 아닌 다양한 지문과, 상황에 따라 그 의미가 결정되므로 독해 속 지문을 통해 학습자가 어휘의 뜻을 추론해 보는 것 또한 사고력 향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입니다. 4. Drill 1 - Grammar (Syntax) 구문 독해 + 어휘 + 영작 + 해석 연습 이 통합적으로 이루어지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독해해석 후 문제 풀이만 하면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매 Unit 별 자가 학습 및 숙제를 내 주어 학부형에게 사인을 받아 오는 시스템입니다. 전통적인 문법이 아닌 현대식 영어로 영어와 한국어의 유사점에 비교 설명하여 우리나라 학습자들이 가장 난감해 하는 영문구조들을 확실하게 연습시키게 됩니다. 5. Drill 2 - Translation 본문 속에 있는 핵심 문장을 숙제로 미리 한글로 해석 연습을 하는 코너입니다. 번역가가 될 필요는 없지만, 고민하면서 해석해 보는 연습이 정확한 독해에 상당한 도움이 됩니다. 6. Review test 각 chapter에서 배운 어휘와 구문, 문법을 문제를 통해 복습, 확인하는 코너입니다. 현장수업에서는 weekly테스트 또는 Daily테스트로 활용하여 학생들의 실력과 복습 정도를 확인, 점검할 수 있습니다. 7. Check Box 부모님들의 학습 참여가 학생들의 학습에 상당한 긍적적 영향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었듯이, 본 교재에서는 숙제 및 학습 과정 이수를 반드시 학부형 사인을 받아 선생님께 또 다시 확인 받도록 하여 학생들의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도록 하였습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초등 속담 노트
해더일 / 창의개발연구회 (지은이) / 2023.12.29
14,000원 ⟶ 12,600원(10% off)

해더일교양,상식창의개발연구회 (지은이)
재미난 속담 속 어휘를 개념부터 이해하고 기초를 다지며 자라나는 초등 국어 실력. ‘가는 방망이 오는 홍두깨’, ‘자다가 봉창 두드린다’,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 이 속담들은 자주 쓰고 의미도 쉽게 알 수 있다. 하지만 방망이와 홍두깨가 어떻게 다른지, 봉창은 우리가 아는 창문과 어떻게 다른 것인지, 가래는 또 어떻게 생긴 것인지 구체적으로 알기는 어렵다. 이 책에서는 사전에서 찾아봐도 얼른 이해하기 어려운 속담 속 단어들의 의미를 꼼꼼하게 살펴본다. 속담 속 생소한 단어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그림 자료, 배경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관련 설화와 역사적 사실이 속담을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 쉽고 친근한 속담도 더 자세히 알아보고 익히며 어휘력과 표현력이 풍성해진다. 이 책과 함께 속담을 통한 문화 역사 여행을 떠나 보자.01 가는 방망이 오는 홍두깨 02 가물에 돌 친다 03 감사 덕분에 비장 나리 호사한다 04 거둥길 닦아 놓으니까 깍정이가 먼저 지나간다 05 경치고 포도청 간다 알쏭달쏭 고개 06 골나면 보리방아 더 잘 찧는다 07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글까 08 굽은 나무가 선산을 지킨다 09 기둥을 치면 대들보가 운다 10 기와 한 장 아끼다가 대들보 썩힌다 알쏭달쏭 고개 11 나루 건너 배 타기 12 나룻이 석 자라도 먹어야 샌님 13 낙숫물이 댓돌을 뚫는다 14 남의 장단에 춤춘다 15 남의 돈 천 냥이 내 돈 한 푼만 못하다 알쏭달쏭 고개 16 남이 장 간다고 하니 거름 지고 나선다 17 내 고뿔이 남의 염병보다 더하다 18 노적가리에 불 지르고 싸라기 주워 먹는다 19 녹비에 가로왈 20 도깨비 씨름 알쏭달쏭 고개 21 동냥은 아니 주고 쪽박만 깬다 22 동아 속 썩는 것은 밭 임자도 모른다 23 동지섣달에 베 잠방이를 입을망정 다듬이 소리는 듣기 싫다 24 되지 못한 풍잠이 갓 밖에 어른거린다 25 말이 고마우면 비지 사러 갔다가 두부 사 온다 알쏭달쏭 고개 26 먹는 데는 감돌이 일에는 배돌이 27 메고 나면 상두꾼 들고 나면 초롱꾼 28 모난 돌이 정 맞는다 29 물에 빠진 사람 건져 놓으니까 봇짐 내놓으라 한다 30 베는 석 자라도 틀은 틀대로 해야 된다 알쏭달쏭 고개 31 병풍에 그린 닭이 홰를 치거든 32 불에 놀란 놈이 부지깽이만 보아도 놀란다 33 비를 드니까 마당 쓸라 한다 34 사당치레하다가 신주 개 물려 보낸다 35 사또 떠난 뒤에 나팔 분다 알쏭달쏭 고개 36 사서삼경을 다 읽어도 누울 와 자가 제일 37 사후 약방문 38 서까랫감인지 도릿감인지도 모르고 길다 짧다 한다 39 석수장이 눈깜작이부터 배운다 40 썩어도 준치 알쏭달쏭 고개 41 쇠뿔도 단김에 빼라 42 시러베장단에 호박 국 끓여 먹는다 43 신선놀음에 도낏자루 썩는 줄 모른다 44 약방에 감초 45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 알쏭달쏭 고개 46 염불에는 마음이 없고 잿밥에만 마음이 있다 47 오뉴월 겻불도 쬐다 나면 서운하다 48 원님과 급창이 흥정을 하여도 에누리가 있다 49 자다가 봉창 두드린다 50 장사 나면 용마 나고 문장 나면 명필 난다 알쏭달쏭 고개 51 쟁기질 못하는 놈이 소 탓한다 52 지성이면 감천 53 진상은 꼬챙이에 꿰고 인정은 바리로 싣는다 54 짚신감발에 사립 쓰고 간다 55 참깨 들깨 노는데 아주까리 못 놀까 알쏭달쏭 고개 56 패는 곡식 이삭 뽑기 57 평안 감사도 저 싫으면 그만이다 58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59 한 번 실수는 병가의 상사 60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 알쏭달쏭 고개우리가 알아야 할 아름다운 우리말 속담! 속담의 의미는 물론 선조의 지혜까지 알차게 배우다 우리나라 문화와 역사가 담긴 속담, 이제 무작정 외우는 것이 아닌 ‘이해하고 응용하며’ 재미있게 학습해 보세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초등 속담 노트》에서는 속담을 바르고 예쁜 글씨로 따라 쓰며 익히고, 속담 해설과 옛날이야기, 그림 자료를 살펴보며 속담의 올바른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야기와 함께 배우다 보면 어렵고 낯선 속담도 보다 즐겁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속담을 공부한 후에는 복습 문제를 풀면서 배운 내용을 빠짐없이 챙겨 보세요. 책 한 권을 마치고 나면 속담 60개는 물론이고, 그 속에 숨은 배경 지식과 풍부한 어휘까지 알차게 담길 것입니다. ‘초등 속담 노트’와 함께 익숙한 속담부터 새로운 속담까지 두루 살피며 국어 실력의 바탕이 되는 우리말 어휘의 폭을 쑥쑥 넓히고, 속담에 담긴 선조들의 지혜와 지식도 차곡차곡 담아 보세요.
슬기로운 정치 + 경제 + 사회생활 세트 (전3권)
삼성당 / 박신식 (지은이), 이한울, 박영미, 나일영 (그림) / 2022.04.15
45,000원 ⟶ 40,500원(10% off)

삼성당사회,문화박신식 (지은이), 이한울, 박영미, 나일영 (그림)
딱딱한 정치 이야기에서 벗어나 가족회의, 학급회의, 마을의 공동 문제, 선거 등의 이야기를 통하여 정치를 배우고, 어린이들이 경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인터넷 쇼핑, 아빠의 일터 견하그 알뜰매장, 용동 기입장 등의 이야기를 통하여 경제를 배운다. 또한 규칙을 만들고, 친구들과 물물교환을 하고, 운동장에 휴지통을 만들기 위해 학교에 건의도 하며 사회문제를 하나씩 배워나간다. 이렇게 슬기로운 정치, 경제, 사회는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사건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내어 어려운 정치, 경제, 사회를 쉽게 이해하고 알수 있도록 구성하였다.민주의 슬기로운 정치생활 만복이의 슬기로운 경제생활 명섭이의 슬기로운 사회생활나도 슬기로운 생활을 할 수 있어요! 딱딱한 정치 이야기에서 벗어나 가족회의, 학급회의, 마을의 공동 문제, 선거 등의 이야기를 통하여 정치를 배우고, 어린이들이 경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인터넷 쇼핑, 아빠의 일터 견하그 알뜰매장, 용동 기입장 등의 이야기를 통하여 경제를 배웁니다. 또한 규칙을 만들고, 친구들과 물물교환을 하고, 운동장에 휴지통을 만들기 위해 학교에 건의도 하며 사회문제를 하나씩 배워나갑니다. 이렇게 슬기로운 정치, 경제, 사회는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사건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내어 어려운 정치, 경제, 사회를 쉽게 이해하고 알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어른들만의 이야기가 아니라고! 여러분도 쉽게 정치, 경제 사회를 알 수 있어요! <민주의 슬기로운 정치생활>은 참여와 실천이 더 나은 삶을 만들 수 있다는 주제를 지닌다. 이러한 주제는 어린이들에게 민주 시민이 되기 위한 방향을 제시해 주고, 더 나아가 우리나라와 세계를 이끄는 리더를 꿈꿀 수 있도록 이끈다. <만복이의 슬기로운 경제생활>은 경제를 통해 우리 사회가 어떻게 행복해질 수 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 준다. ‘가계(만복이네 가족)’가 부유해지면, ‘기업(만복 떡볶이)’이 부유해지고, 그로 인해 잘 사는 ‘국가’가 되면 그에 대한 혜택은 다시 개인과 가계에 돌아오게 되는 것이다. ‘만복 떡볶이’가 들려주는 행복한 경제 이야기를 읽다 보면 경제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가지게 되고, 좀 더 넓은 관점으로 경제를 바라보게 될 것이다. <명섭이의 슬기로운 사회생활>을 읽다 보면 사회가 교과서에 나오는 개념으로 이루어진 과목이 아니라 바로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바로 사회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왜 사회를 배워야 하는지에 대한 답이다. 생활하는 데 꼭 필요한 과목이기 때문에 사회를 배우고, 경험을 통해 사회를 이해한다면 사회는 더 이상 어려운 과목이 아니다.
아가의 꿈
휴먼앤북스(Human&Books) / 강상구 (지은이) /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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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앤북스(Human&Books)동요,동시강상구 (지은이)
강상구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아가의 꿈』은 “추억어린 나의 길”(「메타세쿼이아」)을 걸으며 “꿈의 세계에서/앞으로 살아갈 인생도/경험”「(꿀잠」)하는 천진무구한 어린이의 마음을 잘 드러내고 있다. 그 어린이의 마음은 곧 “내가 너이고/네가 나”「(경계」)라는 소통과 화해와 사랑의 마음, 그리고 “나는 꽃이 됩니다/꽃은 내가 됩니다”「( 꽃비」)에서처럼 우주와의 합일 정신이 깃든 마음>이라고 했다. 윤수천 아동문학가는 “강상구 님의 동시를 읽다 보면 개울에 놓인 징검돌을 폴짝폴짝 뛰어 건너는 즐거움을 느끼게 된다. 재미있고 귀엽고 사랑스럽다. 여기에 장난기마저 느끼게 해준다. 이는 시인의 마음이 어린이 마음과 연계돼있기 때문일 것이다. 동시를 동심의 문학이라고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들이 읽어도 좋은 동시들이 곳간마다 가득하기에 누구에게나 마음 놓고 권하고 싶은 동시집이다.”라고 했다.시인의 말 글을 통한 소통과 힐링 추천사 해맑은 소년의 소식 호수의 오리들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 초승달 새싹 동창생 운동회 꿀잠 아가의 꿈나라 호수의 물결 부르릉 부르릉 사랑하는 나의친구 이사가는 날 강아지풀 한가위 거미줄 경계 딱 걸렸어 미안해 은행 가을향기 첫눈 아빠 겨울비 우산 속 눈꽃 화로 목련의 꿈 까치집 꽃샘추위 기러기의 꿈 살얼음 솜털 구름 싫어 싫어 냇가 빨래터 물동이 빗소리 뒤에 진달래의 향연 딱따구리 아카시아 제비 쑥 무논(물논)의 벼 풍선 아침이슬 둥둥둥둥 오리 세 마리 아가의 꿀잠 구름 사탕 알밤 콩닥콩닥 단풍나무 고드름 매화 가로등 꽃비 그림자 합창 초가지붕 간밤에 눈 아침이슬 개울 속에 풀벌레 소리 홍시 가을의 소리 보름달 양파의 눈물 벚꽃 참새 떼 호박꽃의 변신 버들강아지 꽃망울 숨바꼭질 다람쥐와 눈치싸움 늙은 호박 하나 뒷동산 풍경화 대밭에 가면 윙크 눈 속에 봄이다 목련의 봄나들이 누구나 시인 아궁이의 행복 약속 보리피리 딱따구리 아이스크림 하나 설레는 명절 홍시는 군고구마 봄나들이 벚꽃이야 LED야? 해설 아가의 윙크처럼 천진한 동시가 건네는 삶의 위안과 깊이 / 이경철(문학평론가·전 중앙일보 문화부장)저자는 공무원 생활을 하면서 전남도청 뒤 오룡산을 오르며 사색에 잠길 때가 많다. 딱따구리, 뻐꾸기, 우거진 숲, 대나무, 천사 섬, 신안 바람 소리, 진달래꽃, 철쭉, 계곡물 등등을 몸으로 느끼면서 마음 깊이 간직되어 있던 동심으로 그 대상을 동시화한다. 시심(詩心)이 우러나서 하는 일이다. 동시는 시의 원형질로 맑은 어린이의 눈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도저히 불가능한 언어 행위다. 동시를 지으면서 더불어 마음이 맑아지는 것도 그 때문이다. 저자는 두 번째 동시집인 이 시집을 간행하면서 많은 선배 문인들의 축하를 받았다. 허형만 시인은 <공직자로서 바쁜 일정 속에서도 글을 쓴다는 것은 아름다운 일이다. 특히 강상구 시인처럼 동시를 쓴다는 것은 커다란 축복이다. 왜냐하면 동심의 시는 곧 그 시인의 마음 자체이며 하느님이 가장 사랑하는 어린이를 위한 순수함 때문이다. 강상구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아가의 꿈』은 “추억어린 나의 길”(「메타세쿼이아」)을 걸으며 “꿈의 세계에서/앞으로 살아갈 인생도/경험”「(꿀잠」)하는 천진무구한 어린이의 마음을 잘 드러내고 있다. 그 어린이의 마음은 곧 “내가 너이고/네가 나”「(경계」)라는 소통과 화해와 사랑의 마음, 그리고 “나는 꽃이 됩니다/꽃은 내가 됩니다”「( 꽃비」)에서처럼 우주와의 합일 정신이 깃든 마음>이라고 했다. 윤수천 아동문학가는 <강상구 님의 동시를 읽다 보면 개울에 놓인 징검돌을 폴짝폴짝 뛰어 건너는 즐거움을 느끼게 된다. 재미있고 귀엽고 사랑스럽다. 여기에 장난기마저 느끼게 해준다. 이는 시인의 마음이 어린이 마음과 연계돼있기 때문일 것이다. 동시를 동심의 문학이라고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들이 읽어도 좋은 동시들이 곳간마다 가득하기에 누구에게나 마음 놓고 권하고 싶은 동시집이다.>라고 했다.우향우 좌향좌방향도 틀어보고일사불란하게학익진도 펼쳐보고이순신 장군의 한산도대첩을공부하나?공군의 전투대형을공부하나?개중에 말썽꾸러기는김연아 언니의 피겨 폼을흉내 내다 혼이 납니다. 「호수의 오리들」 전문
숨어 있는 것들
청개구리 / 김옥애 (지은이), 이채원 (그림) / 2023.01.15
14,000원 ⟶ 12,600원(10% off)

청개구리동요,동시김옥애 (지은이), 이채원 (그림)
시 읽는 어린이 139권. 김옥애 동시는 억지스럽지 않고 자연스럽다. 생활의 매순간마다 술술 흘러나오는 콧노래처럼 생동감이 있고 부드럽고 따뜻해서 쉽게 공감이 된다. 일부러 꾸미지 않은 담백한 서정을 노래한다는 평가를 받는 건 그래서인지도 모른다. 자연이나 일상 속에서 흔히 보거나 겪는 일들을 잔잔한 어조로 이야기할 뿐인데, 그 이야기를 듣다 보면 어느새 삶을 관통하는 시인의 깊은 성찰을 느끼게 된다. 이는 시인의 진솔하고도 깊은 마음이 시 속에서 무르익었다가 자연스럽게 배어 나오기 때문일 것이다. 이 동시집에 실려 있는 작품들은 어느 것 하나 모자라지 않을 정도로 편편마다 깊은 시적 감동을 느끼게 한다.제1부 숨어 있는 것들 숨어 있는 것들 / 지팡이 하나 / 묵은지 한 포기 / 꼬마 섬/ 우체통 / 승강기 안에서 / 잠꼬대 / 달무리 / 비파나무/ 지하철/ 우산 / 비닐봉지 제2부 흰 눈 덮인 담 / 돌 / 잠 / 눈물 / 대구 / 흰 눈 덮인 / 달력 한 장 / 코로나19 / 겨울에야 / 훌륭하다 / 실수 / 단감 / 뒷모습 제3부 돌에 피어난 꽃 내 꽃밭은 / 크리스마스로즈 / 텃밭 / 동백꽃 / 장미 / 자작나무들 / 돌에 피어난 꽃 / 호미 / 까톡 / 어린이 도서관 / 가우도 둘레길 / 길을 걷다가 / 신문 / 집짓기 제4부 나이 한 살 담쟁이 / 잊었니? / 지붕위에 / 일기예보 / 6월 / 아침 / 나이 한 살 / 용돈카드 / 따뜻하다 / 첫눈 / 어느 날 / 119 구급차 / 유리벽 재미있는 동시 이야기 이 땅의 모든 어린이를 위한 선물_전병호 부드럽고 자연스럽고 따뜻하게 마음속 울림 그대로 생각이 깊어지고 감동이 되는 동시! 동심이 가득한 세계로 어린이들을 초대해 온 청개구리 출판사의 동시집 시리즈 139번째 작품 『숨어 있는 것들』이 출간되었다. 한국아동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 등 다수의 권위 있는 아동문학상을 수상한 김옥애 동화작가의 네 번째 동시집이다. 그동안 장편동화 아홉 권, 단편동화집 여덟 권을 펴낸 동화작가가 동시집을 네 권씩이나 부지런히 펴낸 일이 놀랍기만 하다. 김옥애 작가는 김영랑 시인과 가까운 친척이며, ‘동화를 쓰지 않았다면 시인이 되었을 것’이라고 스스로 말할 만큼 알고 보면 시와 인연이 무척 깊다. 그래서인지 김옥애 동시는 억지스럽지 않고 자연스럽다. 생활의 매순간마다 술술 흘러나오는 콧노래처럼 생동감이 있고 부드럽고 따뜻해서 쉽게 공감이 된다. 일부러 꾸미지 않은 담백한 서정을 노래한다는 평가를 받는 건 그래서인지도 모른다. 자연이나 일상 속에서 흔히 보거나 겪는 일들을 잔잔한 어조로 이야기할 뿐인데, 그 이야기를 듣다 보면 어느새 삶을 관통하는 시인의 깊은 성찰을 느끼게 된다. 이는 시인의 진솔하고도 깊은 마음이 시 속에서 무르익었다가 자연스럽게 배어 나오기 때문일 것이다. 이 동시집에 실려 있는 작품들은 어느 것 하나 모자라지 않을 정도로 편편마다 깊은 시적 감동을 선사한다. 표제작인 「숨어 있는 것들」만 읽어도 깊고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늦가을 햇볕 아래 까만 맥문동 씨앗들이 반들반들 씨앗을 따서 바구니에 담을 때 자기는 그냥 동글동글한 씨앗이라 말하지만 그 까만 씨앗 안에 꿈꾸는 보랏빛 꽃 뿌리에 달린 약 열매 씩씩한 초록 잎사귀들이 웅크리고 있다 내일의 희망이 숨어 있다 ―「숨어 있는 것들」전문 화자는 늦가을의 어느 날, 까만 맥문동 씨앗을 따고 있다. 화자가 바구니에 담을 때, 맥문동 씨앗들은 스스로를 “그냥/동글동글한 씨앗”이라고 말한다. 어디에나 있는 평범한 씨앗이라고 말이다. 하지만 화자는 “그 까만 씨앗 안에/꿈꾸는 보랏빛 꽃/뿌리에 달린 약 열매/씩씩한 초록 잎사귀들이/웅크리고 있”는 걸 본다. 씨앗 그 너머의 존재가치를 꿰뚫어보는 것이다. 그리고 바로 이어지는 마지막 연에서 이 씨앗 안에 “내일의/희망이 숨어 있다”고 선언한다. 그러고 보면 시인은 참 눈이 밝다. 「숨어 있는 것들」은 이번 동시집을 대표하는 작품이자, 제일 먼저 독자와 만나는 작품이기도 하다. 그만큼 김옥애 작가가 독자들에게 꼭 하고 싶은 메시지가 담겨 있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인지 김옥애 작가는 「시인의 말」에서 이 작품을 더 따뜻하게 읽을 수 있도록 독자를 인도한다. “훗날 씨앗들이 흙을 만나면 싹이 돋고 꽃을 피우고 보람 있는 결실을 맺게 될” 테니 “씨앗의 겉모습만 보지 말고 숨어 있는 꽃 색깔의 아름다움과 약이 되는 뿌리의 당당함과 초록 잎들을 인정해 주면서” 씨앗을 바라보자고 말이다. 여기서 말하는 씨앗은 바로 나 자신일 수도, 친구일 수도, 책과 같은 사물일 수도 있다. 해설을 쓴 전병호 시인은 “겉보기에는 평범하게 보이기도 하지만 씨앗을 쪼개듯 속을 들여다보면 볼수록 단단한 알맹이가 들어 있는 시다. 말 그대로 늦가을 햇빛에 ‘반들반들’ 빛이 나도록 잘 여문 맥문동 씨앗 같은 시다.”라고 평가하였다. 화분에 심은 비파나무 씨앗들 잊고 있었는데 싹이 솟았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씨앗 개수만큼 모두 나왔다 작은 화분에서 자랄 수 없는 새싹들 하나씩 살 곳으로 옮겨 줘야지 숲으로 넓은 마당으로 밭둑으로 나중에 어른 되어 만나러 가면 비파나무도 어른 되어 반가워하겠지 ―「비파나무」전문 「비파나무」는 씨앗의 종류가 ‘맥문동’에서 ‘비파나무’로 바뀌었을 뿐, 마치 「숨어 있는 것들」의 후속편처럼 읽히는 작품이다. 나란히 두고 읽으면 더욱 깊게 시인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 화자는 화분에 비파나무 씨앗들을 심어 두었다. 그러고선 까무룩 잊고 있었는데 어느 날 싹이 솟은 걸 발견한다. “하나, 둘, 셋, 넷, 다섯/씨앗 개수만큼 모두 나왔다”는 데서 씨앗의 개수를 정확히 기억하는 화자의 모습이 보인다. 그만큼 애정을 갖고 심은 것이다. 하지만 화자는 다섯 개 모두 싹이 날 거라고 예상하지 못했는지 작은 화분에 심은 듯하다. 뒤늦게 새싹들을 보면서 “작은 화분에서/자랄 수 없는 새싹들”이라고 인식하며 “하나씩 살 곳으로 옮겨” 준다. 숲, 넓은 마당, 밭둑은 비파나무가 큰 나무로 자라기 좋은 환경이다. 마음을 다해 키운 새싹을 멀리 보내는 화자의 마음에 분명 아쉬움이 없을 리 없다. 그러나 “나중에 어른 되어 만나러 가면/비파나무도 어른 되어 반가워하겠지”라는 생각으로 마음을 다잡는다. 어린 화자는 자신과 비파나무 새싹이 “내일의/희망이 숨어 있”(「숨어 있는 것들」)는 존재라는 걸 잘 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숨어 있는 것들」과 「비파나무」처럼 찬찬히 존재의 가치를 들여다보는 시선이 담긴 작품들로는 「돌」「겨울에야」「훌륭하다」「자작나무들」「길을 걷다가」 등이 있다. 이 외에도 공감하고 배려하는 시적화자의 정서가 잘 드러나는 「지팡이 하나」「꼬마 섬」「우체통」「잠꼬대」「비닐봉지」「눈물」「단감」「아침」「119 구급차」 등도 읽어보면 좋겠다. 가족, 친구, 이웃, 지역과 사회를 넘어서 비인간과의 소통까지 중요하게 된 현시대에 꼭 필요한 작품들이다. 평범한 일상 속 풍경을 진솔한 언어로 그려낸 『숨어 있는 것들』은 김옥애 작가가 이 땅의 모든 어린이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펴낸 동시집이다. 독자들이 많은 사랑과 위로, 세상을 살아가는 깊은 지혜를 얻어가길 바란다.
job? 나는 청와대에서 일할 거야!
국일아이 / 박용찬 (지은이), 정종석 (그림), 김은경 (감수) /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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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아이생활,인성박용찬 (지은이), 정종석 (그림), 김은경 (감수)
job? 시리즈 35권. 매번 반장선거에서 떨어져 의기소침해 있는 태우에게 의전비서관인 이모가 청와대 견학을 제안하고 태우와 그 친구들이 청와대를 견학하면서 겪은 이야기를 통해 청와대에서 일하는 분들의 직업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다. OX 퀴즈, 빈칸 채우기, 색칠하기, 미로 탈출 등 놀이 요소로 직업을 간접 체험하고 어린이들의 적성과 자질에 맞는지 탐구해볼 수 있는 워크북을 함께 구성했다. 더불어 내가 대통령이 된다면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생각해 보며 직업을 간접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반장은 나야 나! 대통령 / 대통령의 권한 / 의전비서관 / 청와대에 지하벙커가 있나요? 정보 더하기 푸른 기와집 청와대 청와대를 견학하다 홍보기획비서관 / 비서실장 / 국무총리 / 국민소통수석비서관 / 정책실장 / 정무수석 정보 더하기 대통령과 왕 역할을 정하자! 공무원 임면권 / 국가안보실장 / 재정기획관 / 장관은 누구인가요? / 연설비서관 정보 더하기 역대 대통령 대통령 할아버지를 만나고 싶어요! 국정기록비서관 / 영빈관 / 대통령의 외교 / 대통령 관저 / 경호실장 정보 더하기 대통령 비서실 조직도 우리들의 작은 실천 시민사회수석 정보 더하기 정부 조직도 특별 부록 : 직업 탐험 워크북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로 크고 싶은 꿈나무들의 필독서 자유학년제를 위한 미래 교육 《job?》 시리즈 《job?》 시리즈는 교과 과정과 연계된 학습 만화에 직업 체험 워크북을 더한 꿈 탐험 책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관과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직업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여러 직업을 만화로 재미있게 알아 가면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도록 꾸몄습니다. 《job?》 시리즈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찾도록 돕는 안내서입니다. 이 책을 통해 미래를 꿈꾸고 그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방송국, 법원, 공항 등 총 35개 기관을 소개하고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로봇, 빅데이터, 3D 프린팅 전문가 등 미래를 이끌 직업에 관해 알려 줍니다. 시대는 계속해서 변화하고 있습니다. 10년, 20년 후에는 어떤 직업이 사라지고 또 어떤 직업이 새로 생겨날까요? 미래 유망 직업을 알아보고 꿈을 품고 키울 수 있게 도와주는 《job?》 시리즈는 우리 자녀들이 미래를 선도하고 더 큰 세상을 바라보고 나아가도록 하는 마법과도 같은 책입니다. 《job?》35권은 청와대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청와대에 관해 알아보고, 청와대에서 일하는 분들의 직업과 하는 일 등을 소개하고 필요한 적성과 자질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더불어 역대 대통령과 대통령제, 의원내각제, 정부 조직도 등에 대해서도 알아봅니다. 《job? 나는 청와대에서 일할 거야!》는 매번 반장선거에서 떨어져 의기소침해 있는 태우에게 의전비서관인 이모가 청와대 견학을 제안하고 태우와 그 친구들이 청와대를 견학하면서 겪은 이야기입니다. 태우, 서희, 영록, 승훈은 청와대를 견학하면서 청와대에 관해서 배우고 역할극을 통해 청와대에서 일하는 분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직접 체험해 보게 됩니다. 대통령이 꿈인 태우는 역할극을 통해 나라를 생각하는 마음을 더욱 키우게 되고, 환경, 사교육, 통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홍보 동영상을 제작합니다. 태우는 대통령 할아버지와 찍은 사진을 보며 나중에 대통령이 된 자신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태우는 어떤 대통령이 되겠다고 다짐을 했을까요? 《job? 나는 청와대에서 일할 거야!》는 국가 전체를 이끌고, 전 세계 정상을 만나 외교 활동을 하고, 국회에 법을 제출하거나 국무회의를 처리하고, 국군을 통솔하는 대통령, 대통령비서실의 총책임자로 수석비서관들과 비서실의 직원들을 지휘, 총괄하며 대통령의 모든 업무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보좌하는 최고의 지원군인 비서실장, 대통령의 국가 정책에 관한 사항을 보좌하고, 경제, 사회, 일자리, 과학기술 발전,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한 전략을 담당하는 정책실장, 대통령의 정책이 각 정부기관에서 제대로 시행되는지 파악하고, 고위공직자가 비리를 저지르지 못하도록 감시하고 국정 관련 여론을 수렴하는 민정수석비서관 등 청와대에서 일하는 분들의 직업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했습니다. OX 퀴즈, 빈칸 채우기, 색칠하기, 미로 탈출 등 놀이 요소로 직업을 간접 체험하고 어린이들의 적성과 자질에 맞는지 탐구해볼 수 있는 워크북을 함께 구성했습니다. 더불어 내가 대통령이 된다면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생각해 보며 직업을 간접체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청와대에 대해 알아보러 떠나 볼까요? ◆ 재미있는 학습 만화 교과 과정에 맞춘 직업 체험 학습 만화입니다. 맛깔스러운 대화와 재미있는 이야기 전개로 청와대와 관련한 직업에 관해 쉽고 재미있게 알아봅니다. ◆ 알짜 정보가 가득한 팁 만화에 등장하는 직업과 연관된 정보를 팁으로 넣었습니다. 단순히 흥미 위주의 이야기가 아니라 직업에 관한 지식과 정보를 담았습니다. ◆ 심화 학습을 위한 정보 푸른 기와집 청와대, 대통령과 왕, 역대 대통령, 대통령 비서실 조직도, 정부 조직도에 대한 흥미로운 정보가 가득합니다. ◆ 꿈 찾기 프로그램 자신이 좋아하는 일, 성격, 능력 등을 파악하고 꿈을 찾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꿈을 꾸게 하고 꿈을 이루게 하는 꿈 안내서입니다. ◆ 자유학년제 활동을 위한 워크북 수록 초등학생에게는 자유학년제를 대비하게 하고, 중학생에게는 자유학년제 교육 과정뿐 아니라 진로 탐색 시간을 이용하여 직업을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재미 요소와 생각 거리로 관심 집중 다른 그림 찾기, 숨은그림찾기, 미로 탈출, 색칠하기 등 재미있는 놀이 요소와 직업 윤리나 직업에 관한 토론을 통해 직업을 간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바다를 옆에 모시고
온누리 / 김녹촌 지음 / 200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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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동요,동시김녹촌 지음
1. 병아리 소리 병아리 소리/ 해변길/ 조개/ 종달새/ 멧새/ 파란 나라/ 슬픈 지도/ 매화나무에/ 바다는 찰랑찰랑/ 파란 마음/ 까치 소리/ 귀뚜라미/ 무너진 하늘/ 보리밭/ 억새/ 봄바람/ 흑비둘기 2. 해바라기 해바라기/ 과수원 마을/ 창/ 봄이 오는 창가에/ 구슬치기/ 서울 참새/ 아가의 길/ 달맞이 꽃/ 진달래/ 탕 소리 한 번에/ 편지/ 염소/ 연탄재/ 포플러 숲/ 아카시아꽃/ 함박눈/ 시커먼 강 3. 태백산 개구리 물소리/ 팔려 가는 소/ 태백산 개구리/ 물대기/ 분꽃 씨앗/ 흐르는 물/ 옥수수밭/ 약초 향기/ 산마을 아저씨/ 헌 고무구두/ 다랑배미/ 단비/ 태백산 마루에서/ 까치는 넌지시/ 파란 교실/ 사격장 근처/ 바다로 오너라/ 잠그네도 없이/ 숲 속 교실/ 코스모스3/ 땅 위에 쓰는 글자 4. 총대 앞의 민들레꽃 꽃 앞에서/ 신라 사람들은/ 바다를 옆에 모시고/ 백로/ 농부6/ 겨울 보리/ 민들레꽃1/ 장난감들이 묻기를/ 코뚜레/ 총대 앞의 민들레꽃/ 기러기떼 오던 날/ 토함산/ 들꽃들에게/ 바다의 살결/ 비가 오는데/ 할머니 생각/ 과수원에 눈 내리니/ 도라지꽃아 피지 마라 5. 부자가 된 사과나무 우리 밀 밟기/ 휴전선 까치집/ 토끼와 나/ 복숭아꽃/ 시골실/ 그림 그리다 말고/ 들미나리/ 보리밭길/ 산의 인사/ 다 어디로들 간 것일까?/ 하늘과 땅 사이의 사랑/ 부자가 된 사과나무/ 미운 제트기/ 우리 어머니 몸에서는/ 민들레 꽃송이/ 아기염소/ 바닷가에서/ 아파트촌 아이들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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