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저자 : 김녹촌
1927년 전라남도 장흥군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김준경. 1947년 광주사범학교를 졸업하고 전남 장흥에서 초등 교사로 교직 생활을 시작했다. 교직 생활을 하면서 글짓기 교육에 각별한 뜻을 두고 실천에 옮겼다. 196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연>이 당선했다. 1981년 이오덕과 함께 한국글쓰기회를 창립했고, 1985년에는 경북아동문학회 회장을 지냈다. 한국어린이문학협의회 회장, 민족문학작가회의 아동문학분과 고문 등을 지냈다. 세종아동문학상, 대구시 문화상, 대한민국 동요대상 등 많은 상을 받았고,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소라가 크는 집≫, ≪쌍안경 속의 수평선≫, ≪동시 선집≫, ≪언덕배기 마을 아이들≫, ≪산마을의 봄≫, ≪태백산 품속에서≫, ≪진달래 마음≫, ≪꽃을 먹는 토끼≫, ≪꽃 앞에서≫, ≪한 송이 민들레야≫, ≪독도 잠자리≫, ≪바다를 옆에 모시고≫ 등이 있다.
1. 병아리 소리
병아리 소리/ 해변길/ 조개/ 종달새/ 멧새/ 파란 나라/ 슬픈 지도/ 매화나무에/ 바다는 찰랑찰랑/ 파란 마음/ 까치 소리/ 귀뚜라미/ 무너진 하늘/ 보리밭/ 억새/ 봄바람/ 흑비둘기
2. 해바라기
해바라기/ 과수원 마을/ 창/ 봄이 오는 창가에/ 구슬치기/ 서울 참새/ 아가의 길/ 달맞이 꽃/ 진달래/ 탕 소리 한 번에/ 편지/ 염소/ 연탄재/ 포플러 숲/ 아카시아꽃/ 함박눈/ 시커먼 강
3. 태백산 개구리
물소리/ 팔려 가는 소/ 태백산 개구리/ 물대기/ 분꽃 씨앗/ 흐르는 물/ 옥수수밭/ 약초 향기/ 산마을 아저씨/ 헌 고무구두/ 다랑배미/ 단비/ 태백산 마루에서/ 까치는 넌지시/ 파란 교실/ 사격장 근처/ 바다로 오너라/ 잠그네도 없이/ 숲 속 교실/ 코스모스3/ 땅 위에 쓰는 글자
4. 총대 앞의 민들레꽃
꽃 앞에서/ 신라 사람들은/ 바다를 옆에 모시고/ 백로/ 농부6/ 겨울 보리/ 민들레꽃1/ 장난감들이 묻기를/ 코뚜레/ 총대 앞의 민들레꽃/ 기러기떼 오던 날/ 토함산/ 들꽃들에게/ 바다의 살결/ 비가 오는데/ 할머니 생각/ 과수원에 눈 내리니/ 도라지꽃아 피지 마라
5. 부자가 된 사과나무
우리 밀 밟기/ 휴전선 까치집/ 토끼와 나/ 복숭아꽃/ 시골실/ 그림 그리다 말고/ 들미나리/ 보리밭길/ 산의 인사/ 다 어디로들 간 것일까?/ 하늘과 땅 사이의 사랑/ 부자가 된 사과나무/ 미운 제트기/ 우리 어머니 몸에서는/ 민들레 꽃송이/ 아기염소/ 바닷가에서/ 아파트촌 아이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