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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책이야기 2018.봄
아동문학이론과창작회 / 아동문학이론과창작회 지음 / 2018.03.01
10,000

아동문학이론과창작회아동문학론아동문학이론과창작회 지음
[동시가 있는 풍경] 정진숙 글 · 송서하 그림 _ 줄 긋는 새들 [여는글] 김윤 _ #With you [특집] 아동청소년문학과 가족서사 안점옥 _ 아동청소년문학에 나타난 가족형태의 변화 최배은 _ 가부장의 붕괴, 탈가하는 엄마와 아이들 [동시] 강기화 _ 우주는 둥글다 외 1편 권기덕 _ 벽시계 외 1편 김준현 _ 표가 나는 시간 외 1편 신재섭 _ 시옷 생각 외 1편 이성자 _ 수목장 외 1편 임수현 _ 아홉 살 개미 외 1편 장옥관 _ 해바라기 샤워기 외 1편 정광덕 _ 기다림 외 1편 [동화?아동소설] 이병승 _ 빨강의 기억 최은영 _ 할머니 배식원 [청소년 SF 분재] 김소연 _ 특이점을 지나서_2회 [청소년소설 연재] 주애령 _ 승리의 비밀_2회 [그림책에 놀다] 김미자 _ 그리움이 그림이 되었다 (유준하·유연미, 『쑥갓 꽃을 그렸어』) [문학과 영화 사이] 강수환 _ 아동의 시선으로 본 ‘우리들’의 세계 (윤가은 감독,《우리들》) [시인이 보낸 편지] 이안 _ 미오, 나의 고양이 미오에게 [명장면 한 컷] 이민희 _ 라이카는 말했다 [나를 찾아온 아이] 김리리 _ ‘달타냥’이 나에게 오다 [대담] 최상희 작가 | 원종찬 평론가 _ 쓰기와 읽기, 혼이 열리는 순간 [청소년 글마당] 김정우 외 _ 『인생의 베일』을 읽고 외 2편 [서평] 《그림책》 구은혜 _ 진짜 하늘이 있다! (크리스티나 벨레모 글, 마리아 모야 그림, 『하늘을 팝니다』) 신혜연 _ 우리의 가장, 힘내시길 (국지승 글·그림, 『아빠 셋 꽃다발 셋』/정나은 글·그림, 『아빠 빨강』) 《동시》 김재복 _ 마음이 환해지는 동시 (윤동주·윤일주, 『민들레 피리』) 《청소년시》 전병호 _ 그래, 네 곁에 내가 있어 (김경구, 『옆에 있어 줘서 고마워』) 《동화·아동소설》 김우주 _ 또 다른 노마를 기다리며 (김은의, 『누나랑 노는 특별한 방법』) 이미정 _ 누구 복으로 살지? 차복이 복에 살지! (김중미, 『행운이와 오복이』) 《청소년소설》 송혜수 _ 달은 거기 있다 (신운선, 『두 번째 달, 블루문』) 심지섭 _ 보이지 않는 곳으로의 도약 (조현주, 『땅에서 날다』) [특집] 아동청소년문학과 가족서사 ‘가족’은 우리 아동청소년문학에서 가장 근본을 이루는 소재이자 주제이다. 오랫동안 ‘가족’은 안식처이자 갈등의 진원지로서 문학적 소임을 다해왔다. 그간 가족서사의 방향이 가족주의와 가족 이데올로기를 강화한다는 지적도 여전히 유효하다. 이번 기획에서는 가족서사의 변화 양상을 짚어 보았다. 부모와 자녀로 구성된 가족은 이제 전통적인 형태로 분류될 만큼 가족의 형태는 다양해지고 있다. 다양한 가족 형태의 출현은 가족서사의 변화와 어떤 관련성을 보여주고 있는가. 또 혈연 중심의 전통적인 가족서사에 나타나는 가족 구성원의 역할 변화가 가족주의와 가족 이데올로기로 향해 있던 가족서사의 방향성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가. 이번 특집을 통해 아동청소년에게 있어서 가족의 의미와 아동청소년문학과 가족서사의 방향성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길 바란다.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 한국사 4 : 조선 - 하
길벗스쿨 / 윤희진 (지은이), 이경석 (그림), 서울대학교 뿌리깊은 역사나무 (감수) / 2024.05.08
14,000원 ⟶ 12,600원(10% off)

길벗스쿨역사,지리윤희진 (지은이), 이경석 (그림), 서울대학교 뿌리깊은 역사나무 (감수)
고학년이 되어 한국사 통사를 본격적으로 배우기 전, 3~4학년부터 역사 공부를 차근히 해 나갈 수 있는 책이다. 인물 이야기를 통해 역사의 전체 흐름을 꿰뚫고 한국사 공부에 흥미를 느낀다면 탄탄한 기본기를 다질 수 있어, 고학년 한국사 공부를 수월하게 해낼 수 있다. 4권에서는 조선의 부흥기였던 영조 시대와 변화와 개혁의 왕 정조 통치기를 중요하게 다루고 있다. 이 시기 붕당이 만들어지는 원인과 과정, 붕당으로 생긴 여러 문제 등을 자세히 설명한다. 그리고 영.정조 시대를 지나 등장한 세도 정치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다. 4권에는 나라 중흥과 개혁을 꿈꾸며 시대 변화의 정점에 섰던 인물이 많이 등장한다. 유학을 비판하고 실학을 내세운 이익, 정조의 개혁정책을 돕고 백성들의 삶을 실질적으로 돕고자 했던 정약용, 조선인 가운데 처음으로 천주교 세례를 받은 이승훈, 우리 민족 종교인 동학을 창시한 최제우 등이 그 주인공이다.감수 · 추천의 글 머리말 역사 인물들을 만나러 가기 전에 10 영조, 탕평책을 펴서 왕권을 강화하다 10 정조, 강력한 왕권으로 조선을 개혁하다 24 이익, 실학의 큰 스승이 되다 36 김만덕, 백성들을 위해 전 재산을 내놓다 46 김홍도, 백성들의 삶을 화폭에 담다 56 이승훈, 조선인 처음으로 천주교 세례를 받다 66 박지원, 조선 최고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다 78 정약용, 유배지에서 큰 학문을 이루다 90 홍경래, 가난한 백성들의 영웅이 되다 102 김정호, 최고의 지도〈대동여지도〉를 완성하다 112 최제우, 우리의 종교 동학을 창시하다 126 학습 정리 퀴즈 136 찾아보기 142 사진 출처 · 학습 정리 퀴즈 정답 144반만년 역사의 대표 인물 58명을 다섯 권에 담다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 한국사》는 총 5권으로 구성되었습니다. 1권은 단군에서 대조영까지 고조선과 남북국 시대까지의 역사를 담고 있으며, 2권은 견훤에서 최무선까지 후삼국과 고려 시대 전반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3권은 이성계에서 소현 세자까지 조선 전기와 중기 이야기이며, 4권은 영조부터 최제우까지 조선 후기의 이야기입니다. 마지막 5권은 흥선 대원군에서 김구까지로 개화기와 일제 강점기의 한국사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이 책에 수록된 총 58명의 인물들은 초등 한국사 전체를 짚고 교과서 내용을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선택한 인물들이며, 왕과 장군뿐만 아니라 노비, 여성, 예술가, 과학자 등 다양한 계층과 분야의 인물이 고루 들어가 있습니다. 인물에 대한 객관적이고 입체적인 평가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 한국사》는 인물의 비범함이나 칭찬 일색의 내용만을 담은 인물 전기가 아닙니다. 이 책은 해당 인물의 업적은 물론 비판을 함께 싣고 있으며, 시대가 변하면서 달라지는 인물의 평가까지 실었습니다. 또한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인물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 보게 유도함으로써 한국사와 그 속의 인물들을 더욱 객관적이고 입체적으로 보여 주도록 집필했습니다. 꼼꼼한 감수를 받았기에 믿고 추천하는 책 서울대 역사교육과 김태웅 교수가 이끄는 ‘서울대학교 뿌리깊은 역사나무’에서 책의 내용을 감수하고 추천해 주었습니다. 수많은 역사 책들이 쏟아지지만 간혹 틀린 정보를 알려주거나 그릇된 역사 인식을 심어 주는 책들도 있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 한국사》는 역사 교육에 있어서 신뢰할 수 있는 감수자의 손을 거쳤기에 누구에게든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습니다. 그림, 만화, 사진, 연표, 정보글, 역사 퀴즈까지! 본문의 큰 그림은 역사 인물과 그와 관련된 결정적인 사건을 표현해 중요한 한국사 장면을 한눈에 파악하도록 했습니다. 또한 재치 있는 만화로 역사 상황을 더욱 가깝게 느끼게 했습니다. 이 밖에 꼭 알아야 할 역사 유적과 유물의 사진과 교과서에 나오는 지도도 실었습니다.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는 인물과 주요 사건들을 연표로 다시 한번 짚어 교과서를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했으며, 정보글에서는 본문에서 빠진 중요한 문화재나 인물, 흥미롭고 재미있는 이야기 등을 다루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책의 맨 뒤에는 학습 정리 퀴즈를 실어 책을 잘 읽었는지 확인하는 것은 물론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역사는 오래전에 쓰인 기록을 읽고 그 의미를 따져 보는 학문이다 보니 그 기록을 누가 썼고 또 왜 썼는지에 대해서 꼭 생각해 봐야 해. 어떤 의도를 가지고 그 기록을 썼는지 알아야 한다는 거야. 일부러 그 인물에 대해 나쁜 이야기를 쓴 경우도 있고, 또 과장해서 칭찬을 한 경우도 있으니까 탐정처럼 꼼꼼히 잘 살피며 따지자고! 그게 역사를 읽는 또 다른 재미이지. -머릿말에서 숙종은 무척 기뻐하며 태어난 지 겨우 두 달된 아들을 세자로 책봉하려 했어. 그런데 신하들이 거세게 반대하는 거야. 왜냐고? 바로 붕당 때문이지. 인현 왕후와 당시 권력을 잡고 있던 신하들은 서인이었는데, 장 희빈은 남인에 속했거든.겉으로 보면 인현 왕후와 장 희빈, 두 여인이 숙종의 마음을 서로 얻으려고 싸우는 듯했어. 하지만 그 뒷면에는 인현 왕후의 편에 선 서인과 장 희빈 편에 선 남인이 권력 다툼을 하고 있었던 거야. (……)장 희빈이 진짜 인현 왕후를 저주했냐고? 왕비의 자리, 더 나아가 목숨을 걸고 권력을 다투는 사이였으니 저주를 했을지도 몰라. 하지만 그런 미신으로 사람이 죽었을까? 그러면 장 희빈은 엄청난 능력자게? 아마도 여기에는 인현 왕후가 죽어 장 희빈이 다시 왕비에 오를까 두려워한서인들의 모략이 있었을 거야.그러고 보니 인현 왕후나 장 희빈이나 참 고단한 삶을 살았구나. 둘 다 붕당의 대립 때문에 피해를 입은 불쌍한 여인이라는 생각이 드는걸?
쥐의 선물
아이테르 / 박성순 지음 / 2014.01.30
10,000원 ⟶ 9,000원(10% off)

아이테르명작,문학박성순 지음
'우리 할머니가 들려주는 신기한 옛날이야기' 시리즈 5권. 옛날이야기는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의 원천이다. “옛날 아주 먼 옛날에…….” 따뜻하고 구수한 목소리로 들려주는 이 신기하고 재미있는 옛날이야기는 어느새 ‘할머니’가 되어버린 엄마가 우리 아가들에게 전해주는 사랑이다.목차가 없는 책입니다.[기획의도] 한 지상파 TV의 황혼 육아 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의 등장이 말해 주듯 맞벌이 필수시대, 아이보기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최대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는 문화센터, 각종 학원 등원 도우미 일만으로도 힘에 부치는데 늘 새로운 재미를 찾는 아이들은 지칠 줄을 모릅니다. 그런 아이들을 품에 안고,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면 어떨까요? “옛날 옛적에...” 로 시작하는 옛날이야기는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의 원천입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우리 아이들은 할머니 품에 안겨서 듣던 그 구수한 옛날이야기를 잃어버렸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할머니의 포근한 품과 신기한 옛날 이야기를 돌려줄 수는 없을까요. 손자손녀들의 육아를 책임진 신세대 할머니들에게 청춘의 시계를 돌려드릴 수는 없을까요. 《우리 할머니가 들려주는 신기한 옛날이야기》 시리즈는 그런 고민에서 기획되었습니다. 선물하듯 들려주고, 꿈꾸듯이 만나는 신기한 옛날이야기! 이 감성 힐링 동화는 우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말하듯, 노래하듯, 풀어낸 전래 동화입니다. 들려주실 때 큰 글씨에 힘을 주어 재미있고 흥미롭게 읽어주세요.《우리 할머니가 들려주는 신기한 옛날이야기》 시리즈와 함께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 전 20권으로 구성된 본 시리즈는 아동학과 사회복지학을 전공하고 세 아이를 키우고 있는 맞벌이 엄마가 저자입니다. 1,2,3,4,5편이 2014년 1월 출간 되었습니다. [출판사 서평] 새들은 알을 품을 때 배 부분의 털을 스스로 뽑아 버린다고 합니다. 이유는 단 하나. 털을 뽑으면 맨살에 혈관이 드러나면서 온도가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생명의 완벽한 탄생을 위해 제 털을 스스로 뽑아버리는 이들의 아름다운 행위는 자식들을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는 ‘엄마’의 모습과 아주 많이 닮아 있습니다. “옛날 아주 먼 옛날에…….” 따뜻하고 구수한 목소리로 들려주는 이 신기하고 재미있는 옛날이야기는 어느새 ‘할머니’가 되어버린 엄마가 우리 아가들에게 전해주는 사랑입니다. 그 온기 속에 우리 아가들의 지혜와 감성도 쑤~욱 자라날 것입니다.
할머니의 고물 재봉틀
밝은미래 / 이규희 (지은이), 나오미양 (그림) /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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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명작,문학이규희 (지은이), 나오미양 (그림)
아이스토리빌 57권. 발코니 창고에 처박혀 있던 고물 재봉틀. 미수는 그 재봉틀만 믿고, 발표회 연극에 쓰일 무대 의상을 자신이 맡겠다고 큰소리를 친다. 집에 온 미수가 꺼낸 얘기에 엄마는 화를 내고, 할머니는 난처해한다. 결국 재봉틀을 꺼내 온 할머니는 오래전 재봉틀을 쓰던 청계천 여공 시절의 이야기를 미수에게 들려주는데….작가의 말 8 무대 의상은 누가? 10 열세 살, 은실이의 봄 25 전태일 오빠 44 할머니의 재봉틀 62 엄마, 힘내세요! 75 우리 할머니는 디자이너! 87 오줌인형이 뭐예요? 101 할머니의 변신 118 청소 아줌마를 위하여 135 할머니와 청계천 나들이 147“과거의 고물 재봉틀이 현재를 도울 수 있을까?” 일하기 좋은 세상을 위해 노력했던 사람들 그리고 현재 우리의 이야기 재봉틀. 다른 이름으로 미싱 또는 바느질틀. 일일이 손으로 해야 하는 바느질을 손쉽게 할 수 있기에 처음 등장했을 때는 획기적인 발명품이라 여겨졌다. 한때 생활 필수품으로 여겨졌던 재봉틀을 요즘은 보기 어렵다. 어쩌면 재봉틀을 골동품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재봉틀처럼 예전 물건이라고 그저 고물이고 불필요한 것일까? 이 책의 주인공 미수는 반 연극 발표회에 쓰일 무대 의상을 자신이 맡겠다고 말한다. 바로 집에 있는 재봉틀을 떠올리고 그렇게 말한 것이다. 할머니의 재봉틀이 아이들 연극 무대 의상을 만들어 줄 것이라고 여긴 것이다. 하지만 할머니에게 재봉틀은 지금까지의 힘겨운 노동의 증거이자, 어려운 삶을 떠오르게 하는 물건이다. 손 마디에 혹처럼 난 굳은 살처럼 재봉틀은 이제는 버려질 물건처럼 보였다. 하지만 손녀딸의 부탁에 할머니는 다시 재봉틀을 잡았고, 재봉틀을 통해 할머니는 단순히 돈벌이가 아니라 일하는 즐거움을 찾는다. 그뿐이 아니다. 할머니가 재봉틀로 일하던 시절에는 노동 환경이 극도로 열악했다. 그 속에서 꿈을 키우며 살았던 할머니에겐 마음의 짐이 하나 있었는데, 그게 바로 노동 환경을 개선하겠다고 앞장섰던 전태일 열사 같은 분들과 함께하지 못한 것이다. 그들의 손을 제대로 잡아 주지 못했다는 짐을 갖고 있던 할머니는 미수의 엄마이자, 자신의 딸이 콜센터에서 부당한 일을 당하자, 딸과 함께 당당히 거리에 나선다. 그리고 이러한 행동은 아직 어린 미수에게도 영향을 미친다. 학교를 위해 애쓰는 청소 아줌마가 열악한 휴게 공간에서 쉬는 것을 보고, 그것을 바꿔야 한다고 나서서 말하는 것이다. 이처럼 오래되고 낡은 재봉틀은 버려지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가진 시간과 경험이 현재와 미래를 바꿔 나가고 있다. 『할머니의 고물 재봉틀』은 지금 우리의 삶이 과거 많은 이들의 노력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을 느끼게 하며, 어린이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많은 이들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삶을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 ◆ 책의 특징 ◆ 오래된 재봉틀이 새로운 활력을 찾다 어느 날 초등학교 4학년 미수는 집 창고에 있는 재봉틀만 믿고, 연극 발표회에 있을 무대 의상을 자신이 맡겠다고 장담을 한다. 그리고 집에 돌아와 재봉틀이 누구 거냐고 묻는다. 재봉틀이 있다는 것이 옷 수선을 잘하고, 옷도 만들 수 있다고 미수는 믿은 것이다. 엄마와 할머니는 대답을 머뭇거린다. 할머니 은실에겐 재봉틀은 고된 노동의 상징일 뿐이다. 힘겹게 생활을 이어가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재봉질을 해야만 했다. 청계천 다락방 같은 곳에서 배워서 혼자 딸을 키우기 위해 해야 했던 재봉질이었다. 손 마디에 박힌 혹 같은 것이다. 그런 오래된 재봉틀로 손녀딸의 연극 무대 의상을 할머니는 하나씩 만들게 된다. 손녀딸의 부탁을 할머니 은실은 거절할 수 없었다. 하지만 오랜만에 한 재봉질은 예전 힘겨운 노동이 아니라 재밌는 일이 되었다. 아이들이 원하는 대로 드레스도 만들고, 인어 공주 옷도 만들게 되면서 할머니는 일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된다. 자신의 일로 다른 사람에게 기쁨을 준다는 것이 할머니로서는 보람을 느끼게 된 것일 테다. 그리고 손녀딸은 그런 할머니를 향해, 디자이너라고 말한다. 손녀딸 미수의 친구들도 할머니에게 환호성을 지른다. 그래서 다시 잡은 재봉틀로 할머니는 조각 이불도 만들고, 조각보도 만들게 되고, 조그만 전시회를 열게 되었다. 그리고 자신의 능력을 남들을 위해 쓰게 되고, 그걸 통해 돈도 벌면서 할머니는 비로소 일하는 즐거움을 깨닫는다고 말한다. 오래된 재봉틀이 할머니의 삶을 더욱 보람차고 즐거운 인생으로 바꾸고 있다. 오래된 재봉틀이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다 할머니 은실은 시골에서 힘겹게 살다가 아는 언니를 따라 서울 청계천에 올라왔다. 중학교도 다니지 못했던 은실은 청계천에서 밑바닥부터 일하며 재봉질을 배우게 되고, 그걸로 혼자 딸까지 훌륭하게 키워 냈다. 할머니 은실이 청계천 다락방 같은 곳에서 하루 15시간씩 일할 때, 청계천에서 그렇게 옷을 만들고, 봉제를 하는 사람들의 노동 환경이 열악하다는 것을 알리며, 가장 기본적인 근로기준법을 지켜야 한다고 말하던 사람이 있었다. 바로 전태일 열사다. 은실이는 전태일 열사가 그렇게 열악하고 힘겨운 노동 환경을 바꾸기 위해 노력했던 것을 바로 옆에서 지켜 본 사람이다. 그렇지만 당시 먹고 사는 것에 바빠서 외면하기도 했다. 할머니 은실의 딸, 미수의 엄마 김나희는 어려워진 가정 살림에 보탬이 되고자, 홈쇼핑 콜센터에 근무를 시작했다. 감정 노동인 콜센터에서의 근무는 힘겨웠고, 심지어 화장실 갈 때마다 ‘오줌인형’이라는 것을 눈치를 보며 책상 위에 올려 두어야 하는 등 어려움을 겪었다. 결국 급성 신우염으로 병원에 갔다가 다시 복귀한 미수 엄마는 회사 앞에서 1인 시위를 한다. 조금은 더 인간 답게 일하고 싶다는 것이다. 예전 전태일 열사가 했던 것처럼 앞장 서서 바른 말을 하는 딸의 모습을 보며, 할머니 은실은 예전에는 하지 못했지만 지금은 자신이 나서야 한다고 생각하며 딸과 함께 1인 시위에 나선다. 그렇게 오래된 재봉틀은 예전에 그랬던 것처럼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오래된 재봉틀이 하나씩 미래를 바꾸다 주인공 미수는 용감하게 불합리한 일에 맞섰던 엄마와 할머니의 모습을 보고 많은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일까? 미수는 학교에서 청소 아줌마가 환기도 안 되는 계단 밑 공간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보고, 학급 회의에서 손을 들고 말한다. “우리 학교를 위해 애쓰는 청소 아줌마가 꼭 그런 곳에 있어야 하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저는 청소 아줌마를 위한 새로운 쉼터를 마련해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박또박 말하는 미수의 모습에서 미래가 더 밝아질 것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한때 대한민국의 산업을 이끈 원동력이었던 재봉틀은 이제는 창고에 처박히는 신세가 되고 말았지만, 그 오래된 재봉틀에서 시작된 것들은 현재를 돕고 미래를 바꾸고 있다. 할머니의 삶을 영위하기 위한 노동은 즐길 수 있는 일거리가 되었고, 전태일 열사처럼 열악한 노동 환경을 바꾸기 위해 앞장 서게 만들었으며,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아이들이 주변을 돌아보고,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들고자 노력하게 만들고 있다. 아마도 『할머니의 고물 재봉틀』을 읽은 어린이들은 열심히 일하며 사는 이들을 존중하면서, 자신의 미래도 밝게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 1~30 세트 (전30권)
리틀씨앤톡 / 이현주, 박윤경, 박비소리, 임선경, 임다은, 안수민, 김영주, 김영숙, 신현정, 백나영, 김주희, 김은영, 송성혜, 박영주, 이은지, 이재은 (지은이), 천필연, 천소, 윤의석, / 2024.07.20
360,000원 ⟶ 324,000원(10% off)

리틀씨앤톡명작,문학이현주, 박윤경, 박비소리, 임선경, 임다은, 안수민, 김영주, 김영숙, 신현정, 백나영, 김주희, 김은영, 송성혜, 박영주, 이은지, 이재은 (지은이), 천필연, 천소, 윤의석,
초등학생이 된다는 것은 아이에게 아주 큰 변화이다. 아이 스스로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규칙과 문화를 익혀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학교가 마냥 두렵고 어색한 곳은 아니다. 약간의 방법만 터득하면 학교는 금세 즐겁고 신나는 공간이 될 수 있다. 이 책은 또래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학교생활의 비법과 학교에서 생길 수 있는 고민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 방법을 알려 주고 있다.1 친구를 사귀고 싶어 2 책이 재미있다고? 3 더러운 게 어때서? 4 나는 혼자가 더 편해 5 발표 안 하면 안 될까? 6 왜 나만 시간이 없어! 7 내가 하는 말이 왜 나빠? 8 내 물건은 내가 챙겨야 한다고? 9 에취 뿡 나오는 걸 어떡해?! 10 앗, 조심해서 다녀야 해! 11 선생님은 무섭단 말이야! 12 숙제 안 하고 놀면 안 돼? 13 내 마음대로 입을래! 14 먹기 싫은 건 안 먹을래 15 괴롭히려고 한 건 아니야! 16 칭찬하는 게 어렵다고? 17 또박또박 말할래 18 놀 때도 안전이 필요해 19 내 용돈은 내 마음대로 쓸거야 20 작은 생명도 소중해 21 에너지도 아껴 써야 한다고? 22 운동도 잘하고 싶어 23 나도 잘하는 게 있을까? 24 거짓말이 툭 튀어나왔어 25 화해하고 싶은데 어떡해? 26 약속은 꼭꼭 지킬래 27 틀려도 괜찮아 28 반려동물도 우리 가족이야 29 맞춤법이 왜 어렵냐고? 30 함께 나누면 행복해초등 생활의 방법을 알려주는 필수 도우미 초등학생이 된다는 것은 아이에게 아주 큰 변화예요. 아이 스스로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규칙과 문화를 익혀야 하기 때문이지요. 그렇지만 학교가 마냥 두렵고 어색한 곳은 아니에요. 약간의 방법만 터득하면 학교는 금세 즐겁고 신나는 공간이 될 수 있답니다. 이 책은 또래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학교생활의 비법과 학교에서 생길 수 있는 고민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 방법을 알려 주고 있어요. 학교 가는 길이 행복해요! [나도 이제 초등학생] 1-30권 시리즈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학교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고민을 해결해 주는 실용 동화책입니다. 또래 친구들이 겪는 재밌는 이야기와 학교생활의 비법이 담겨 있어요. 이제 매일 아침, 학교 가는 길이 행복해질 거예요! ■ 친구를 사귀고 싶어 : 친구들과 서툰 소통을 시작하는 가빈이와 한별이의 이야기를 통해 학교에서 친구를 잘 사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에요. 가빈이와 한별이가 우정이라는 귀한 보물을 얻기 위해 수행하는 미션들을 보며 친구와 우정을 쌓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 책이 재미있다고? : 책보다 게임과 만화영화를 더 좋아하는 찬준이처럼 책 읽기가 재미없는 아이들을 위한 책이에요. 찬준이는 연서가 알려준 방법으로 책을 읽으면서 점점 책이 재미있어졌지요. 책에 수록된 낱말들로 할 수 있는 놀이와 책을 읽고 할 수 있는 놀이를 이용해 책을 재미있게 읽어보세요. 책에 흥미를 느끼고, 책을 읽는 즐거움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 더러운 게 어때서? : 씻는 게 귀찮고 싫은 민지가 찬이와 유진이라는 소중한 친구들 덕분에 차츰 기본 위생을 배우는 모습을 재밌게 그린 책이에요. 학교생활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를 통해 청결에 대해 배울 수 있고, 아직 위생 관념이 제대로 서지 않은 아이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거예요. ■ 나는 혼자가 더 편해 : 친구와 어떤 일을 같이 해야 하는 이유를 모르는 아이들을 위한 책이에요. 무엇이든 혼자 하기를 좋아하던 초영이는 진구를 만나서 힘을 합하면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협동이 어떤 것인지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협동은 어떤 모습인지 배우고, 친구와 서로 협동하며 할 수 있는 놀이를 해보세요. ■ 발표 안 하면 안 될까? : 발표 시간만 되면 가슴이 쿵쾅거리고 식은땀이 난다고요? 평소 친구들과 있을 때는 말을 잘하는데 앞에만 나가면 말을 못하겠다고요? 답이 맞는지, 이상한 대답은 아닐지 걱정이 되기도 하고요. 괜찮아요. 여러분처럼 발표를 무서워하는 친구들은 많아요. 주인공 다온이도 발표를 무서워하는 친구예요. 늘 수업 시간에 선생님이 발표를 시키시지는 않을까 무서워 선생님의 시선을 피하고 무사히 발표를 끝마친 적이 한 번도 없는 친구지요. 심지어 발표를 하다가 힘들어서 엉엉 운 적도 있답니다. 하지만 다온이는 발표 불안증을 극복하고 발표를 잘하게 됐어요. 그 비결이 뭐냐고요? 이제부터 그 비결을 다온이와 함께 알아볼 거예요. 이 책은 발표가 두려운 친구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는 책이에요. 뿐만 아니라 어떻게 하면 발표를 더 잘할 수 있는지, 발표 예절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도 알 수 있어요. 이 책은 친구들에게 좋은 발표 지침서가 될 거예요. ■ 왜 나만 시간이 없어! : 늘 시간이 모자라지 않나요? 잠도 더 자고 싶고, 게임도 더 하고 싶고, 텔레비전도 더 보고 싶은데 그때마다 시계를 보면 한참 시간이 지나 있을 때가 많을 거예요. 그러다 보면 학교 숙제, 심부름을 허겁지겁하게 되거나 깜빡하는 경우도 많지요. 이 책의 주인공 하경이도 늘 시간에 쫓기는 친구예요. 지각도 자주 하고 약속도 자주 깜빡해서 엄마, 선생님, 친구들에게 원성이 자자하답니다. 그러던 어느 날부터 하경이가 달라졌어요. 시간 약속도 잘 지키고 자기가 할 일에 계획까지 짜기 시작했어요. 대체 하경이한테는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이 책은 시간 관리에 실패해 늘 시간에 쫓기는 친구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돼줄 거예요. 뿐만 아니라 이 책을 통해서 시간은 왜 지켜야 하는 것이며 계획은 어떻게 세워야 하는지도 알 수 있어요. 『왜 나만 시간이 없어』로 시간 관리를 어떻게 하는지 알아보세요. ■ 내가 하는 말이 왜 나빠? : 나쁜 말은 왜 하면 안 될까요? 마루는 형이 자신에게 하는 거친 말이 기분 나빴어요. 그런데 어느새 마루 자신도 나쁜 말을 하고 있네요. 자신을 괴롭히는 친구에게, 또 자신을 생각해 주는 소중한 친구에게도요. 마루는 어떻게 나쁜 말을 고치게 될까요? 한 번 입 밖으로 나온 말은 주워 담을 수 없어요. 어떻게 하면 올바른 언어 습관을 기를 수 있을지 알아봐요. ■ 내 물건은 내가 챙겨야 한다고? : 저학년 학생들이 학교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고민을 해결해 주는 실용 동화책입니다. 시은이는 단짝 친구 소율이가 선물해 준 곰돌이 방울끈을 잃어버렸어요. 방울끈을 찾기 위해 학교 구석구석을 살펴봤지만 보이지 않네요. 과연 시은이는 곰돌이 방울끈을 찾을 수 있을까요? 왜 내 물건을 아끼고 잃어버리지 않도록 소중히 다뤄야 하는지 시은이와 함께 알아봐요. ■ 에취 뿡 나오는 걸 어떡해?! : 하늘이는 수업 시간에 화장실 가는 다빈이에게 똥 싸러 가냐고 놀리고, 실수로 방귀를 뀐 시호에게는 방귀쟁이라고 놀렸어요. 그러던 하늘이는 수업 시간에 빛나의 얼굴에 재채기를 했고 친구들은 하늘이에게 침 벼락, 침 분수라며 놀렸죠. 나도 모르게 나오는 생리 현상들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학교에서 생리 현상이 발생했을 때는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알아봐요. ■ 앗, 조심해서 다녀야 해! : 늘 학교를 같이 오가던 재은이는 은솔이와 싸우는 바람에 오늘은 재은이 혼자서 집으로 돌아왔어요. 그런데 은솔이가 아직 집에 도착하지 않았다네요. 걱정이 된 재은이는 엄마와 함께 은솔이를 찾으러 나섰어요. 학교 가는 길과 주변을 살피다 보니 재은이의 안전을 위협하는 것들을 만났어요. 이제부터 재은이와 함께 보다 안전하게 학교 가는 방법을 알아봐요. ■ 선생님은 무섭단 말이야! : 새 학기를 맞아 어떤 선생님을 만나게 될까 기대했던 해성이는 아빠보다도 훨씬 크고 우락부락한 외모에 굵은 목소리를 가진 선생님을 보고 깜짝 놀랐다. 선생님이 왠지 무섭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게다가 해성이가 긴장해서 만지작거린 변신 로봇 필통을 장난감으로 착각한 선생님한테 꾸지람도 듣고, 받아쓰기 시험 때는 짝꿍의 시험지를 보고 답을 고치다 딱 걸려서 선생님께 혼나기도 한다. 자꾸 이렇게 선생님께 혼나다 보니 해성이는 선생님께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하지 못하고 꾹 참게 된다. 그런데 단짝 친구 승완이는 선생님께 당당하게 할 말을 한다. 해성이는 그 모습이 부럽고 멋져 보였다. 과연 해성이도 승완이처럼 선생님을 무서워하지 않고 자기 생각을 잘 말할 수 있을까? 그럼 선생님과 좀 더 친해지는 법을 우리 같이 배워 보자. ■ 숙제 안 하고 놀면 안돼? : 학교가 끝나고 학원까지 다녀온 모아는 텔레비전도 보고 싶고 게임도 하고 싶다. 하지만 선생님이 내 주신 숙제를 가장 먼저 해야 한다. “숙제는 왜 해야 하는 걸까?” 하기 싫은 숙제 때문에 모아의 고민은 깊어만 간다. 결국 숙제를 하지 않고 선생님께는 깜빡했다는 거짓말까지 하게 된다. 그런 모아에게 누군가 좋은 제안을 한다. 과연 모아에게는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 ■ 내 마음대로 입을래! : 초등학생이 되면 이제 내 옷은 스스로 관리해야 한다. 입고 있을 때도 그렇지만 벗고 난 후에도 잘 정리할 줄 알아야 한다. 이 책에서는 옷을 어떻게 입어야 하는지, 그리고 평소에 옷은 어떻게 정리 정돈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 먹기 싫은 건 안 먹을래 : 누구나 건강상의 이유로 못 먹거나 싫어하는 음식이 있을 수 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단체 생활을 하면서 급식 시간에도 적응이 필요하다. 정해진 시간 안에 받은 음식을 먹어야 하는 일은 쉽지 않은 일이다. 게다가 못 먹는 음식이 있다면 미리 담임 선생님께 알려야 하고 싫어하는 음식도 참고 먹어야 하는 경우도 생긴다. 급식 시간이 힘들지 않고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싫어하는 음식을 왜 싫어하는지 생각해 보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도 함께 생각해 본다. ■ 괴롭히려고 한 건 아니야! : 학교의 어느 반에나 장난치는 걸 좋아하는 짓궂은 친구들이 있다. 잠깐 깜짝 놀라는 데에서 그치거나 서로 재미있게 웃을 수 있는 장난도 있지만 지나친 장난은 친구의 마음을 상하게 하거나 다치게 할 수도 있다. 그리고 재미로 건 장난이라도 받아들이는 사람이 싫어하는 행동이라면 멈춰야 한다. 싫다고 하지 말라고 말했는데도 계속 장난을 친다면 괴롭히는 행동이 될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친구들 사이에 당연히 장난치고 놀 수 있지만 어떤 장난은 위험하고 어떤 장난은 친구의 마음을 상하게 해서 그 친구와 멀어지게 될 수도 있다. 장난치기 좋아하는 나은이와 준이의 이야기를 통해 어떤 장난이 위험한지, 친구의 마음을 상하게 할 수 있는지 알아보자. ■ 칭찬하는 게 어렵다고? : 칭찬은 많은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옵니다. 칭찬을 주고받으면 서로 관계가 좋아질 뿐만 아니라, 자신감도 생기고 무슨 일이든 더 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칭찬을 들으면 쑥스럽기도 하고, 또 칭찬을 하고 싶은데 표현하기가 어려울 때도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어떻게 하면 칭찬을 잘 주고받을 수 있는지 살펴봅시다. ■ 또박또박 말할래 : 자신의 생각이나 마음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우리는 보통 말로 생각이나 마음을 표현합니다. 하지만 당황하거나 곤란한 상황에서는 말이 제대로 나오지 않을 때가 있지요. 당황해서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고, 자신감 없는 목소리로 웅얼거리며 말하게 되기도 합니다. 이럴 때 어떻게 마음을 진정시키고 또박또박 말할 수 있는지 알아봅시다. ■ 놀 때도 안전이 필요해 : 안전은 학교생활에서 아주 중요 부분입니다. ‘설마 내가 다치겠어.’ 하는 마음에 잠깐 방심하는 사이 안전사고가 일어날 수 있어요. 교실, 복도, 운동장, 체육관 모두 지켜야 할 안전 수칙이 있어요. 그리고 친구들이 함께 신나게 뛰어노는 놀이터에서도 재미있게 놀기 위해서는 꼭 지켜야 할 안전 수칙이 있답니다. 각각 장소에 맞는 안전 수칙을 함께 알아봐요. ■ 내 용돈은 내 마음대로 쓸 거야 : 어렸을 때부터 경제관념을 기르는 방법 중의 하나는 용돈 관리입니다. 기간과 금액을 정해 놓고 어디에 어떻게 쓸지를 계획하면서 돈의 가치와 소중함을 배울 수 있습니다. 사고 싶고, 하고 싶은 것은 많지만 돈은 무한정 쓸 수 없어요. 꼭 필요한 곳에 알맞은 금액을 써야 합니다. 용돈을 필요한 곳에 계획적으로 잘 쓸 수 있는 방법을 배워 봅시다. ■ 작은 생명도 소중해 : 우리 주변에는 많은 생명들이 함께 숨 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공기를 맑게 해 주는 나무, 열매 맺는 것을 도와주는 나비와 벌, 개미는 땅을 섞어 주어서 황폐화를 막아 줍니다. 아무리 작은 생명이라도 자연에서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살고 있는 거지요. 그런데 우리는 징그럽다고 불편하다고 함부로 해치기도 합니다. 모든 생명이 존중받아 마땅하다는 생각을 잠깐 잊어버리게 되는 거예요. 매일매일 우리와 함께 하는 작은 생명을 존중하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배워 봅시다. ■ 에너지도 아껴 써야 한다고? : 우리는 사계절 내내 많은 에너지를 사용한다. 텔레비전, 컴퓨터, 세탁기, 에어컨 같은 전기 에너지부터 자동차를 움직이려면 석유가 필요하고, 음식을 만들기 위해서는 가스가 필요하다. 이렇게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에너지를 어떻게 하면 지혜롭게 사용할 수 있는지 알아보자. ■ 운동도 잘하고 싶어 : 운동은 꾸준히 하면 육체적 건강뿐 아니라 정신적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어린이들의 성장에도 도움을 줍니다. 학교에서 체육 시간에 하는 활동이나 친구들과의 공놀이, 자전거나 인라인스케이트 타기, 가족과 산책을 하는 등의 모든 활동이 운동입니다. 내가 좋아하거나 할 수 있는 활동을 생각해보고 꾸준히 운동해 봅시다. 처음엔 하기 귀찮을 수도 있고, 내 마음처럼 잘 안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매일 정해진 시간만큼 운동하다 보면 실력도 늘고 체력도 좋아지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운동을 왜 해야 하고 어떻게 즐겁게 할 수 있을지 알아봅시다. ■ 나도 잘하는 게 있을까? : 나는 아직 어려서 아무 재능이 없는 것 같고 뭘 잘하는지 모를 수 있다. 하지만 누구나 다른 사람보다 잘하고 흥미를 느끼는 일이 있을 것이다. 재능을 발견하는 시기는 그 능력은 사람마다 다르다. 좀 더 빨리 발견할 수도 있고 아직 재능을 찾지 못했을 수도 있다. 자신이 뭘 잘하는지 모르겠다면 가까운 사람들에게 물어보자. 나를 가장 잘 알고 있는 부모님과 나를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 친한 친구들은 나의 장점을 알려 줄 것이다. 나의 재능을 발견했다면 거기서 그치지 말고 그 재능을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도 아끼지 말자. ■ 거짓말이 툭 튀어나왔어 : 거짓말을 한 번도 안 해 본 사람이 있을까? 누구나 거짓말을 해 보았겠지만 곤란한 상황을 피하게 됐을지는 모르지만 그 후에 마음이 결코 가볍지 않았을 것이다. 거짓말을 한 것을 들키지 않기 위해 또 다른 거짓말을 하게 되는 경우도 생길 수 있다. 이럴 땐 솔직한 게 가장 좋다. 더 큰 거짓말을 하게 되거나 다른 사람을 통해 내가 거짓말을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것보다 낫다. 용기를 내 솔직히 말해 보자. 그리고 어떠한 상황이든지 피하려고 핑계나 거짓말을 하기보다 사실대로 말하려고 노력하자. 그럼 점점 주변의 신뢰가 쌓이고 내 말을 믿어주는 사람들이 생겨날 것이다. ■ 화해하고 싶은데 어떡해? : 친구와 사소한 오해나 잘못으로 다툴 때가 있다. 화해하고 싶지만 먼저 사과의 말을 한다는 건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다. 먼저 사과하면 나만 잘못한 것 같고 그냥 시간이 흐르면 해결될 것 같다는 생각도 하게 된다. 하지만 제대로 화해하지 않으면 친구와의 관계는 완전히 회복하기 어렵다. 먼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용기를 내서 사과의 말을 해 보자. 변명이나 핑계를 대는 말은 빼고 잘못한 점에 대해서 말하고 사과한다면 친구와 잘 화해하고 관계를 회복할 수 있을 것이다. ■ 약속은 꼭꼭 지킬래 : 나는 약속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나요? 하준이는 오늘도 민우와 만나서 학교에 같이 가기로 한 시간에 늦었어요. 게다가 하교 후에 같이 축구 하기로 한 약속도 잊어버리고 다른 약속을 잡고 말았지요. 이제 민우는 자꾸 약속을 안 지키는 하준이와는 친구도, 약속도 하지 않을 거래요. 어떻게 하면 약속을 잘 지켜서 믿음을 주는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 틀려도 괜찮아 :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처음 보는 시험에서 받게 되는 평가는 받아들이기 힘들 수 있다. 받아쓰기나 수행 평가, 단원 평가 등에서 내가 받은 점수가 기대했던 것과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틀렸다고 실망하거나 움츠러들 수도 있다. 하지만 틀리는 것은 잘못된 일이 아니다. 누구나 틀리고, 틀리면서 배우게 된다는 것을 깨닫고 틀리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감 있게 학교생활을 하길 바란다. ■ 반려동물도 우리 가족이야 :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은 동물에도 관심이 많다. 작고 귀여운 동물을 관찰하고 산책하는 개들을 보며 키우고 싶어 한다. 하지만 집에서 동물을 키운다는 것은 단순히 귀엽다고 해서 키울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그 생명에 대한 책임을 진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생명에 대한 존중과 함께 살아가는 가족으로써의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 반려동물을 키우려면 어떤 준비가 필요하고 또 어떤 마음가짐이 필요한지 알아보자. ■ 맞춤법이 왜 어렵냐고? : 학교생활 중 아이들이 싫어하고 어려워하는 시간이 있다면 받아쓰기 시간일 것이다. 한글을 익힌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맞춤법에 맞게 쓰기란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우리말의 맞춤법을 어릴 때부터 바르게 익히는 것은 중요하다. 우리말이어서 자연스럽고 배우는 게 되지만 맞춤법에도 규칙이 있어서 배워야 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한글을 배울 때부터 올바른 맞춤법도 함께 익혀 보자. ■ 함께 나누면 행복해 : 나눔, 양보, 배려는 더불어 살아가는 데 중요한 덕목이지만, 학교생활을 이제 막 시작한 아이들에게는 실천하기 어려운 일일 수 있다. 특히 나눔은 억지로 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 마음에서 우러나와야 하는 일이다. 이 책에서는 남에게 내 것을 나누는 마음은 어떻게 생겨나는지, 다른 사람의 호의를 좋게 받아들이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는지, 또 나눔의 대상은 무엇인지를 깊이 생각할 수 있다.
Around the World
YBM(와이비엠) / YBMSisa 편집부 엮음 / 2007.06.25
18,000원 ⟶ 16,200원(10% off)

YBM(와이비엠)외국어,한자YBMSisa 편집부 엮음
숲속 금화 전쟁
푸른날개 / 자우마 쿠폰스 (지은이), 릴리아나 포르투니 (그림), 윤승진 (옮긴이) / 2018.04.02
10,000원 ⟶ 9,000원(10% off)

푸른날개명작,문학자우마 쿠폰스 (지은이), 릴리아나 포르투니 (그림), 윤승진 (옮긴이)
앵구스는 오늘도 특별한 친구들과 침대에 걸터앉아 세계 명작을 읽어 나간다. 책 속에는 감동적인 연설의 순간도, 짜릿한 모험의 세계도 펼쳐진다. 어려운 책도 문제없다.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몸살이 난다는 책의 도깨비, 북깨비가 항상 곁에 있기 때문이다. 도깨비 친구들이 읽어 주는 <도깨비들은 어디서 살고 있을까>, 언제 읽어도 명작인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 못된 짓만 일삼는 막스와 모리츠의 악행을 그린 빌헬름 부슈의 <막스와 모리츠>, 책 내용이 영화의 한 장면처럼 눈앞에 그려지는 우디 앨런의 <돈을 갖고 튀어라>까지. 이번에도 앵구스는 북깨비와 친구들 덕분에 재미난 책을 만났다. 한편 앵구스와 도깨비 친구들이 채소농장학교로 2박 3일 소풍을 가게 되었는데, 악당 브롯 박사와 그의 조수 냅이 그곳까지 따라왔다. 게다가 평화로운 채소마을에 전쟁을 불러일으키기까지. 앵구스와 특별한 친구들은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까?1. 소풍 2. 길 위에서 3. 박물관 견학 4. 숲속에서 들리는 이상한 소리 5. 숲으로 돌아가, 말아? 6. 숲속으로 7. 꼬이네, 꼬여! 8. 다시 숲으로 9. 해야 할 일 10. 숲과 농장, 박물관 사이에서 11. 휴식과 회복소풍까지 쫓아온 브롯 박사와 냅! 그들의 못된 짓을 막아야만 채소마을과 숲이 평화롭다! 안녕! 내 이름은 앵구스야. 다들 알다시피 도깨비 친구들과 내 방에서 함께 살고 있지. 고약한 브롯 박사와 그의 조수 냅은 여전히 우리를 따라다니면서 괴롭히고 있어. 이번에는 소풍까지 따라왔지 뭐야! 그러고는 채소마을에 전해 내려오는 전설 속 금화 이야기를 듣고는 숲속에 살고 있는 요정들과 고블린들 사이를 갈라놓으려고 해. 나랑 도깨비 친구들이 이 위기를 어떻게 해결할지 궁금하지 않아? 위기의 순간마다 척척 구멍을 만든 홀깨비의 활약상을 기대해도 좋아! 아무도 상상할 수 없는, 도깨비와의 동고동락! 책에 대해 모르는 게 없는 북깨비와 함께 읽는 세계 명작의 숨겨진 이야기! 앵구스는 오늘도 특별한 친구들과 침대에 걸터앉아 세계 명작을 읽어 나가요. 책 속에는 감동적인 연설의 순간도, 짜릿한 모험의 세계도 펼쳐지지요. 어려운 책도 문제없어요.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몸살이 난다는 책의 도깨비, 북깨비가 항상 곁에 있으니까요. 도깨비 친구들이 읽어 주는 《도깨비들은 어디서 살고 있을까》, 언제 읽어도 명작인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 못된 짓만 일삼는 막스와 모리츠의 악행을 그린 빌헬름 부슈의 《막스와 모리츠》, 책 내용이 영화의 한 장면처럼 눈앞에 그려지는 우디 앨런의 《돈을 갖고 튀어라》까지. 이번에도 앵구스는 북깨비와 친구들 덕분에 재미난 책을 만났어요. 한편 앵구스와 도깨비 친구들이 채소농장학교로 2박 3일 소풍을 가게 되었는데, 악당 브롯 박사와 그의 조수 냅이 그곳까지 따라왔지 뭐예요! 게다가 평화로운 채소마을에 전쟁을 불러일으키기까지. 앵구스와 특별한 친구들은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까요? 지금 바로 직접 확인해 보세요!
I'm a Talk King Level 3 : Fred is Sick (본책 + 워크북 + CD 1장)
가나출판사 / 권오숙 외 지음, sam 기획 그림, Candice Aileen MacDonald 감수 / 2010.08.09
12,500원 ⟶ 11,250원(10% off)

가나출판사외국어,한자권오숙 외 지음, sam 기획 그림, Candice Aileen MacDonald 감수
영어 회화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을 위한 영어 회화 학습서. 주인공 Fred의 일상을 상황별 만화로 구성하고, 원어민 성우들의 목소리 연기와 생생한 효과음이 담겨있는 CD가 들어있다. 즐거운 영어 만화를 오디오와 함께 읽으면서 전체적인 내용과 대화의 흐름을 이해하고, 반복 학습을 통해 이야기 속에 녹아 있는 어휘와 표현을 익힐 수 있다.Chapter.1 I'm Sick Conversation ·I'm Sick. ·When did it start? Expression ·I have a headache. ·It started ever since I came back home yesterday. Chapter.2 Can I Leave Early Today? Conversation ·Can I leave early today? ·How do you feel? Expression ·I have not only a headache but also a sore throat. ·Make sure you go see a doctor. Chapter.3 I'd Like to Make an Appointment Conversation ·I'd like to make an appointment. ·He is available at 2. Expression ·You must have a cold. ·Don't be afraid of them. Chapter.4 My Leg is Broken Conversation ·Do you have to be hospitalized? ·Take care of yourself. Expression ·My leg is broken. ·I'm so worried. Chapter.5 What are Your Symptoms? Conversation ·What are your symptoms? ·Do you have a fever? Expression ·진찰할 때 사용되는 문장들 ·Do you think I will get better soon? Chapter.6 Get Some Rest Conversation ·Here is the prescription. ·Get some rest. Expression ·If his temperature goes up, please bring him back. ·It's up to your mother. Chapter.7 Do You Have Your Prescription with You? Conversation ·Do you have your prescription? ·Take this three times a day. Expression ·You might feel sleepy after you take the medicine. ·Thanks for letting me know. Chapter.8 Are You Feeling Better? Conversation ·Are you feeling better? ·Have you seen a doctor? Expression ·We should drop by Fred's house to see him. ·Look at it when you get better.문법을 중심으로 영어 공부를 해오던 과거와는 달리, 요즘은 영어 회화가 각종 영어 시험에 포함 되는 등 영어 회화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I'm a Talk King>은 영어 회화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을 위한 영어 회화 학습서입니다. 영어를 처음 배울 때 가장 좋은 방법은 영어를 공부가 아니라 놀이로 생각하게 하는 것입니다. 어린이들이 재미있는 만화를 읽으며 영어 회화를 공부하게 한다면 좀 더 쉽게 영어와 친해질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주인공 Fred의 일상을 상황별 만화로 구성하고, 원어민 성우들의 목소리 연기와 생생한 효과음이 담겨있는 CD를 포함하였습니다. 책을 보며 CD를 반복해 듣고, 따라서 말해 본다면 영어의 듣기와 말하기, 읽기와 쓰기를 저절로 익힐 수 있습니다. <I'm a Talk King>은 만화를 통해 종합적으로 언어를 학습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보여줍니다. 즉, 즐거운 영어 만화를 오디오와 함께 읽으면서 전체적인 내용과 대화의 흐름을 이해하고, 반복 학습을 통해 이야기 속에 녹아 있는 어휘와 표현을 익혀갈 수 있습니다. <I'm a Talk King(Level 3)-Fred is Sick>은 감기에 걸린 Fred를 통해 아플 때 사용되는 여러 가지 표현을 알려줍니다. 또한 병원, 약국에서 쓰는 영어 표현들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영어 ‘영어를 즐겁게 공부하자’는 마음으로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구성한 영어 만화책 <I'm a Talk King>은 원어민 성우들이 연기하듯이 녹음한 오디오와 생생한 효과음이 들어 있어 마치 애니메이션을 보듯이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Talk King's Conversation’과 ‘Talk King's Expression’은 본문에 나오는 중요한 회화 표현들을 복습하고 응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재미있는 만화로 상황별 영어 회화를 배웁니다. 각 권마다 하나의 상황을 담고 있습니다. Fred의 일상생활을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엿보다 보면 저절로 영어 회화가 익혀집니다. ■ 다양한 상황에 꼭 필요한 회화 표현을 실었습니다. 각 권의 주제에 맞는 회화 표현들을 실었습니다. ‘Talk King's Conversation’을 통해 본문 속 중요 회화 문구들을 복습하고 응용하는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 언제 어디서나 응용 가능한 표현들로 구성했습니다. 중요 회화 표현들의 응용법이 포함되어 있어 각 회화 표현들을 언제 어디서나 상황에 맞게 응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워크북을 통해 회화 표현들을 더 연습합니다. 워크북의 문제들을 통해 본문에 나와 있는 회화 표현들의 응용을 더 연습 할 수 있습니다. ■ 단계별로 세심하게 짜인 체계적 구성입니다. <I'm a Talk King>은 3개의 단계별 영어 회화 책으로 아주 쉬운 영어 회화부터 복잡한 표현들까지 공부할 수 있습니다.
너무 큰 소원을 말하지 않을게
별숲 / 정화영 (지은이), 이인아 (그림) / 2026.02.27
13,000원 ⟶ 11,700원(10% off)

별숲명작,문학정화영 (지은이), 이인아 (그림)
실화가 주는 묵직한 울림과 동화적 상상력이 결합된 가족 이야기로, 세계 최빈국 아이티를 배경으로 한 소년의 삶을 따뜻하게 그려낸다. 2024년 한국안데르센상 대상 수상작으로, 지진과 내전, 빈곤과 폭력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아이들의 모습을 인류애적 시선으로 담아냈다. 방송 작가 출신 정화영 동화작가가 실제 아이티를 취재한 경험과 실존 인물의 삶을 바탕으로, 피를 나눈 가족을 넘어 사랑으로 이루어진 가족의 의미를 묻는다. 심사위원들은 탄탄한 구성과 문장의 힘, 그리고 개인의 고통을 세계의 아픔으로 확장하는 태도에 주목하며 독자의 시선을 인류애의 높이로 이끈 작품이라 평가했다. 한국 옛이야기 <도깨비 방망이>와 동요 <아기 염소>를 주요 모티프로 삼아, 절망 속에서도 마음을 지탱하는 이야기의 힘을 전한다. 혈연 중심의 가족관을 넘어 국경과 문화를 초월한 연대와 돌봄의 가치를 제시하며, 오늘 우리가 누리는 일상이 누군가에게는 간절한 소원임을 조용히 일깨운다.1. 저주받은 땅 ....... 9 2. 임시 아들 ....... 25 3. 진짜 가족 ....... 38 4. 멀어진 세상 ....... 49 5. 흙에서 자고 흙을 먹고 ....... 65 6. 태어나지 않은 아이 ....... 78 7. 진짜 보육원 ....... 93 8. 한 가지 선택 ....... 106 9. 담을 넘다 ....... 120 10. 집으로 가는 길 ....... 135실화가 주는 묵직한 울림과 동화적 상상력의 결합! 인류애적 시선이 담긴 특별한 가족 이야기! 별숲에서 출간된 이화영 장편동화 《너무 큰 소원을 말하지 않을게》는 2024년 한국안데르센상 대상 수상작입니다. 이 작품은 신도 버린 땅이라 불리는 세계 최빈국 아이티를 배경으로, 한국인 선교사와 아이티의 집 없는 아이들이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따뜻하고 감동적으로 담고 있습니다. 지진과 내전으로 인한 극심한 빈곤과 폭력적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소년 안젤로의 모습이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한국안데르센상 심사위원들은 《너무 큰 소원을 말하지 않을게》의 장점으로 탄탄한 구성과 문장의 힘뿐 아니라, 우리 사회와 전 세계가 직면한 보편적인 아픔을 보듬는 태도에 주목했습니다. “피를 나눈 가족이 아니어도 사랑으로 가족을 이룰 수 있다는 걸 보여 준” 작품으로, “독자의 시선을 인류애적인 높이로 이끈다.”고 평가했습니다. 《너무 큰 소원을 말하지 않을게》는 방송 작가 출신의 정화영 동화작가가 실제 아이티를 방문해 취재한 실화를 바탕으로 탄생했습니다. 60세의 나이로 아이티로 건너가 76세에 세상을 떠날 때까지 아이티에서 ‘사랑의 집’을 운영했던 백삼숙 선교사와 그가 돌본 아이들의 사연이 모티프가 되었습니다. 도둑질을 하다가 집에서 쫓겨난 안젤로와 공부를 못해서 중학교에 진학하지 못한 다빗은 실존 인물이며, 작품 속에서 벌어지는 사건들도 대부분 사실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아주 어렸을 때 부모로부터 버림을 받은 안젤로는 한국인 선교사의 보호 아래 해맑고 몸과 마음이 건강한 어린이로 자라납니다. 안젤로가 느끼기에 한국인 선교사는 ‘함께 살고, 특별히 사랑하는 엄마(한국인 선교사)’이지요. 하지만 안젤로는 사랑의 집에서 같이 살던 동갑내기 단짝 친구 다빗에게 친형이 나타나면서 혼란을 느낍니다. 다빗에게는 안젤로에게 없는 혈연 가족이 있다는 것과, 곧 친형이 사는 곳으로 다빗이 떠날 거라는 것, 게다가 자신을 키워 준 엄마도 다시 한국으로 돌아갈지 모른다는 사실에 불안함을 느끼며 지냅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안젤로 앞에 갑자기 친엄마와 동생들이 나타나고, 안젤로는 엄마를 따라 빈곤과 갱단의 폭력이 난무하는 빈민가 ‘시테 솔레이’로 가서 살게 됩니다. 하지만 안젤로는 그곳에서 학교에도 가지 못한 채 가족을 위해 햇살 뜨거운 거리에서 망고와 물을 팔아 돈을 벌어야 했지요. 그리고 순간의 실수로 도둑질을 해서 목숨이 위태롭게 된 안젤로는 선교사 엄마의 극적인 도움으로 시테 솔레이를 도망쳐 낯선 보육원에 들어가게 됩니다. 하지만 그곳에서 안젤로는 심한 폭력을 당하며 큰 위기에 빠집니다. 그리고 자신을 아끼고 사랑해 주었던 선교사 엄마를 더욱 그리워하게 되는데……. 생존조차 하기 힘든 환경에서 살아가는 안젤로의 경험은 ‘진정한 가족이란 단순히 피를 나눈 사이인가, 아니면 서로의 아픔을 돌보며 성장을 응원하는 존재인가’를 생각해 보게 합니다. 동시에 국경과 인종을 초월한 선교사 엄마의 사랑은 독자들에게 ‘인류는 한 가족’이라는 따뜻한 울림을 전합니다. 꼭 혈연으로 맺어진 관계가 아니어도, 진정한 가족은 존재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 작품은 혈연 중심의 가족관에서 벗어나 시대와 장소, 국가와 문화를 넘어 우리가 추구해야 할 진짜 가족의 의미가 무엇인지 인류애적 관점으로 바라보게 해 줍니다. 《너무 큰 소원을 말하지 않을게》에서는 한국의 옛이야기 와 동요 가 중요한 소재로 나옵니다. 안젤로는 어릴 때부터 선교사 엄마가 들려주는 한국 옛이야기를 들으며 자랐고, 그중에서도 를 가장 좋아했습니다. 안젤로에게는 그 옛이야기가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어 줄 강력한 주문으로 다가왔던 것이지요. 학교가 아닌 거리에서 망고와 물을 팔 때에도, 낯선 보육원에서 폭력에 시달릴 때에도 안젤로의 마음속에는 선교사 엄마가 들려줬던 가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에 담긴 긍정의 힘과 용기가 피부색과 언어의 장벽을 넘어 안젤로의 마음 깊은 곳에 뿌리내린 것입니다. 어린이 독자들은 안젤로가 처한 가혹한 환경을 대하며, 지금 우리가 당연하게 누리는 평화와 행복이 아이티처럼 열악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누군가에게는 간절한 소원임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세계 곳곳의 어린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방법을 찾아보면서 세계 곳곳의 불평등과 인권 문제를 알아나갈 기회를 갖게 것입니다. 《너무 큰 소원을 말하지 않을게》의 마지막 문장 “한국 도깨비야, 제발 아이티에 한번 와 줘. 내가 너무 큰 소원을 말하지 않을게. 꼭 필요한 기적만 빌게.”라는 안젤로의 주문이, 우리 어린이들의 마음속에도 지구촌 곳곳의 고통받는 친구들을 기억하는 따뜻한 주문이 되기를 바랍니다. ▶ 심사평 소재가 신선하고 독자의 시선을 인류애적인 높이로 이끈다. 피를 나눈 가족이 아니어도 사랑으로 가족을 이룰 수 있다는 걸 보여 준, 문장과 구성이 탄탄한 장편동화. - 2024 한국안데르센상 심사평 중에서 -
안녕, 별똥!
메이킹북스 / 홍선우 (지은이) / 2024.05.25
16,800

메이킹북스명작,문학홍선우 (지은이)
네 편의 동화로 이루어진 동화책이다. 핑크 돼지, 홍 꼬꼬, 흰둥이와 선우의 일상 속 재미난 사건들을 다룬 <핑크 돼지>, 별똥의 뱃속 모험 이야기를 예쁜 묘사로 풀어내 상상력을 자극하는 <안녕, 별똥>, 바다 친구들과 화산신의 우당탕탕 초록 구슬 찾기 모험기를 그린 <바다의 봄날>, 고양이 바리스타들이 꾸려나가는 귀여운 하코 카페 이야기가 담긴 <고양이 바리스타>. 각각의 동화 속 사랑스럽고 개성 강한 주인공들에게는 각양각색의 사건들이 펼쳐진다.핑크 돼지 안녕, 별똥! 바다의 봄날 고양이 바리스타순수한 상상력과 귀여운 드로잉이 담긴 네 편의 동화 <안녕, 별똥!>은 네 편의 동화로 이루어진 동화책입니다. 핑크 돼지, 홍 꼬꼬, 흰둥이와 선우의 일상 속 재미난 사건들을 다룬 <핑크 돼지>, 별똥의 뱃속 모험 이야기를 예쁜 묘사로 풀어내 상상력을 자극하는 <안녕, 별똥>, 바다 친구들과 화산신의 우당탕탕 초록 구슬 찾기 모험기를 그린 <바다의 봄날>, 고양이 바리스타들이 꾸려나가는 귀여운 하코 카페 이야기가 담긴 <고양이 바리스타>. 각각의 동화 속 사랑스럽고 개성 강한 주인공들에게는 각양각색의 사건들이 펼쳐집니다. 상상력으로 빚어낸 신기하고 아름다운 공간들을 모험하기도 하고, 그 가운데 서로를 돕고, 다른 누군가를 돕고 싶은 마음을 내기도 하지요. 중간중간 이야기에 맞는 귀여운 삽화는 책의 내용을 더욱 풍부하게 합니다. 사랑스러운 동화를 통해 상상의 나래를 펴고 싶은 독자에게 권해드립니다. 서평 홍선우 작가의 순수한 어휘가 마음의 한곳을 미소짓게 하고, 간지에 보이는 일러스트는 그림동화를 연상케 한다.
프로드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임태리 (지은이), 이소영 (그림) / 2025.04.10
11,500원 ⟶ 10,350원(10% off)

가문비(어린이가문비)명작,문학임태리 (지은이), 이소영 (그림)
주인에게 버림받은 게 슬퍼서 다리 난간에 올라앉아 울던 프로드는 그만 균형을 잃는 바람에 물에 빠지고 만다. 수달 할아버지는 프로드를 구해 주고 황금별 목걸이와 새 주인을 찾아갈 수 있는 지도를 준다. 하지만 가는 길에 개를 잡아 소시지 만드는 일당에게 붙잡혀 소시지가 될 처지에 놓이는데…. 프로드에게는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까?머리글 1. 황금별 목걸이 2. 털보네 소시지 가게 3. 용기 덩어리 4. 프로드와 돈키호테 님 5. 연애편지 작전 6. 주인이 없어도 7. 번티는 사랑 전문가 8. 소시지 가게 소탕 작전 1 9. 소시지 가게 소탕 작전 2 10. 착한 음식점 감별 경찰 11. 일 등급 스테이크쯤이야! 나는 누구인가, 진정한 나는 어디에 있는가 자아존중감을 찾아가는 애완견 프로드의 이야기 주인에게 버림받은 애완견 프로드가 다리 난간에 앉아 울다가 그만 균형을 잃는 바람에 물에 떨어지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다행히 프로드는 수달 할아버지 덕에 목숨을 구한다. 수달 할아버지는 프로드에게 황금별 목걸이와 새 주인을 찾아갈 수 있는 지도를 주며 말한다. 자신을 보호해 줄 새 주인을 찾기보다는 스스로 주인이 돼 보라고. 프로드는 수달 할아버지 말대로 용기를 얻고 자신의 삶을 개척할 수 있을까? 황금별과 지도를 목에 걸고 길을 찾아 떠나는 프로드는 용기는 조금 얻었지만, 아직 자아존중감은 갖지 못한 듯하다. 자기는 애완견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새 주인을 만나야 한다고 여전히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마음 약한 프로드 앞에는 어마어마한 시련이 기다리고 있었다. 개를 잡아 소시지를 만드는 일당에게 붙잡혀 소시지가 될 처지에 놓이게 된 것이다. 프로드는 철창에 함께 갇혀 있던 몰디에게 사랑을 느낀다. 사랑은 프로드를 강하고 지혜롭게 만든다. 몰디뿐 아니라 갇혀 있던 다른 개들까지 구하고 맛있는 소시지가 개고기로 만들어졌다는 것까지 폭로한다. 프로드는 비로소 깨닫게 되었다. 자기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가를. 초등학교 교사인 작가는 어린이들에게 프로드의 여정을 소개하면서 진정한 나의 모습을 생각해 보라고 말한다. 나는 누구인가, 진정한 나는 어디에 있는가.
미스터리 괴현상 X파일
지경사 / 조영경 (지은이) / 2018.04.15
11,000원 ⟶ 9,900원(10% off)

지경사자연,과학조영경 (지은이)
시간 여행, 예언자, 죽은 자의 영혼, 전생, 순간 이동, 갑자기 사라지는 현상, 해석할 수 없는 문자, 저주받은 보석, 사이코메트리스트, 유령, 눈물 흘리는 석상, 도플갱어 등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만한 이야기들을 선별해 담았다. 또 이해를 돕는 실제 사진과, 덧붙이는 짧은 글, 더 알아보고 싶은 주제로 엮은 칼럼 등은 읽는 재미를 더한다. 과학, 종교학, 심리학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조차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드는 미스터리 괴현상을 구체적인 일화와 함께 소개했다. 특히 세계의 불가사의로 꼽히는 괴현상만 모아 미스터리한 사람, 미스터리한 물건, 미스터리한 장소와 건축물, 미스터리한 현상, 네 파트로 나누어 소개했다. 직접 눈으로 보는 듯한 실제 미스터리 사진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집중력을 높인다.미스터리 X파일. 1 미스터리한 사람 미래를 말하는 사람 예언자 손끝으로 모든 것을 아는 사람 사이코메트리스트 미래에서 온 시간 여행자 존 티토 땅속에서 온 아이들 피부색이 다른 사람들 죽지 않는 사람 생 제르망 백작 다시 태어난 사람들 전생 먹지 않아도 살 수 있는 사람 오토트로프 속을 꿰뚫어 보는 능력 투시력 몸에서 저절로 불이 나는 사람 인체 발화 유령과 접촉한 사람들 영계 통신 특별한 눈물을 흘리는 소녀 수정 눈물 갑자기 외국어를 잘하는 사람 제노글로시 순식간에 이동한 소년 텔레포테이션 [미스터리 칼럼] 기이한 능력을 가진 사람들 미스터리 X파일. 2 미스터리한 물건 저주를 부르는 보석 블루 호프 다이아몬드 목숨과 바꾼 보석 리젠트 다이아몬드 혼자 움직이는 돌 무빙 스톤 머리카락이 자라는 기쿠코의 인형 신비롭고 무서운 오파츠 수정 해골 고대 유적의 렌즈 오파츠 수정 렌즈 혼자 움직이는 장식물 오시리스상 인류 최초 컴퓨터 안티키테라 기계 인류 최초 천문 시계 네브라 스카이 원반 인류 최초 활자 인쇄물 파이스토스 원반 불가사의한 암호문 보이니치 문서 움직이는 관 토마스 체이스의 가족묘 바다를 떠도는 유령선 플라잉 더치맨 선원들이 사라진 배의 비밀 메리 셀레스트호 유령 요트의 수수께끼 카즈 2호 1억 4,000만 년 전에 만든 망치 전기보다 앞선 바그다드 전지 평범한 막대기의 능력 다우징 순교자의 눈물 성수가 흐르는 석관 [미스터리 칼럼] 과거에서 온 비행기 미스터리 X파일. 3 미스터리한 장소&건축물 핵전쟁이 남긴 흔적 트리니타이트 유럽 최대의 거석 유적 카르나크 열석 중력을 거스르는 도깨비 집 이스터섬을 지키는 석상들 모아이인상 고대 거석 기념물 스톤헨지 유령이 나타나는 햄프턴 궁전 하늘로 가는 계단 피라미드 개가 뛰어내리는 다리 오버톤 다리 죽음의 트라이앵글 버뮤다 삼각 지대 궁전을 그대로 옮겨 놓은 지하 세계 진시황릉 갑자기 나타난 거대한 구멍 싱크홀 유령의 목소리가 들리는 하이즈빌 [미스터리 칼럼] 뜻밖의 장소에서 발견된 피라미드 미스터리 X파일. 4 미스터리한 현상 유령의 움직임 폴터가이스트 전쟁터에 나타난 빛 몽스의 천사 위험한 구름 켐트레일 전설 속의 발자국 악마의 발자국 세 가지 비밀 파티마의 예언 신앙심의 흔적 성흔 하늘과 땅을 잇는 길 빛기둥 성모 마리아의 경고 피 흘리는 마리아상 땀과 눈물이 흐르는 표충비&통곡의 벽 호수에 나타난 동그란 얼음 아이스서클 건물 벽에 나타난 빛 그림 빛의 미스터리 서클 하늘에서 내리는 특별한 비 죽은 사람과의 통화 프랭크의 상자 미래를 알려 주는 꿈 예지몽 같은 패턴의 삶 평행 이론 영혼이 빠져나오는 현상 유체 이탈 또 다른 나와의 만남 도플갱어 죽은 이의 모습 엑토플라즘 [미스터리 칼럼] 베니싱 현상눈으로 보고도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난다면?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사람.물건.장소.현상 세계의 미스터리로 꼽히는 괴현상이 한자리에! 이 세상에는 도무지 믿을 수 없는 기이한 일들이 종종 벌어진다. 텔레비전이나 인터넷, 신문 등을 통해 초능력을 가진 사람이나, 상식적으로 존재 자체가 이해되지 않는 물건과 건축물 등이 소개되기도 하고, 신의 능력으로밖에 설명되지 않는 초자연적인 현상이 나타나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시간 여행, 예언자, 죽은 자의 영혼, 전생, 순간 이동, 갑자기 사라지는 현상, 해석할 수 없는 문자, 저주받은 보석, 사이코메트리스트, 유령, 눈물 흘리는 석상, 도플갱어 등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만한 이야기들을 선별해 담았다. 또 이해를 돕는 실제 사진과, 덧붙이는 짧은 글, 더 알아보고 싶은 주제로 엮은 칼럼 등은 읽는 재미를 더한다. 무시무시한 이야기 속 수수께끼를 풀어 보는 재미! 과학, 종교학, 심리학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조차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드는 미스터리 괴현상을 구체적인 일화와 함께 소개했다. 특히 세계의 불가사의로 꼽히는 괴현상만 모아 미스터리한 사람, 미스터리한 물건, 미스터리한 장소와 건축물, 미스터리한 현상, 네 파트로 나누어 소개했다. 직접 눈으로 보는 듯한 실제 미스터리 사진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집중력을 높인다. <미스터리 괴현상 X파일>은 기이한 현상에 관한 정보를 일방적으로 전달하며 단언하는 문어체가 아니라, 독자와 대화하는 듯한 글투의 구어체로 전개하고 있다. 괴현상의 진실 여부에 대한 사람들의 다양한 의견과 주장, 현재까지도 논란이 되는 부분, 어떤 주장의 근거가 되는 일화나 시각 자료 등을 함께 실어 독자의 생각은 어떤지 물음을 던짐으로써 생각의 폭을 넓힌다.
뚜식이 공포판 수상한 가짜 세상
서울문화사 / 뚜식이 (원작), 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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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뚜식이 (원작), 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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