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누구를 보낼까요 이미지

누구를 보낼까요
국수 | 3-4학년 | 2023.06.16
  • 정가
  • 13,000원
  • 판매가
  • 11,7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50P (5% 적립)
  • 상세정보
  • 18.8x25.7 | 0.238Kg | 56p
  • ISBN
  • 9791190499460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초등 국어 교육의 핵심 가치를 담아낸 그림동화이다. 사회 공동체를 숲으로 비유하고, 그 사회 구성원을 동물들로 의인화하였다. 아름다운 숲에 골칫거리가 생겼다. 생명력이 강한 칡넝쿨이 너무 많아져서 숲의 식물 생태계가 위태로워진 것이다. 당사자인 식물들로서는 이 문제를 직접 해결할 수 없다. 그래서 동물들이 모여서 고심했다. 그 골칫거리는 길게 보면 식물들만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비버가 나섰다. 비버는 칡넝쿨을 줄이는 방법을 제안했다. 그 일을 자신이 실천하겠다는 것이었다. 그러자 그 일의 뒤처리를 돕겠다는 반달가슴곰이 나섰고, 수달은 칡넝쿨 제거에 시간을 빼앗긴 비버의 건축 일손을 돕겠다고 또 나섰다. 이렇게 동물들이 한마음이 되어 숲에 생겨난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 그러던 어느 날, 아주 낯선 손님이 숲을 찾아온다. 그러자 이번에는 전혀 다른 문제가 생겨났는데….

  출판사 리뷰

숲속의 다양한 동물들이
느끼고, 생각하고, 판단하고, 의견을 주고받는
민주주의 그림 동화!


초등 국어 교육의 핵심 가치를 담아낸 그림동화이다. 초등학교 국어 교육은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능력을 길러주기 위하여 학생들에게 ‘내 생각을 말하기’, ‘의견을 주고받기’ 등의 수업 활동을 자주 한다. 하지만 초등학생들은 아직은 자기 생각을 조리 있게 표현하지 못하고 친구들과 적절히 의견을 주고받는 활동에 서툴다. 이 문제의식이 저자에게 이 동화를 쓰게 했다. 저자가 초등 국어 교과서 집필에 참여했던 베테랑 교사였기에 어떤 주제의 가치를 담은 동화가 초등 저학년 학생들에게 교육적으로 꼭 필요한지를 잘 알고 있었던 것이다.

사회 공동체를 숲으로 비유하고, 그 사회 구성원을 동물들로 의인화한 그림 동화이다. 아름다운 숲에 골칫거리가 생겼다. 생명력이 강한 칡넝쿨이 너무 많아져서 숲의 식물 생태계가 위태로워진 것이다. 당사자인 식물들로서는 이 문제를 직접 해결할 수 없다. 그래서 동물들이 모여서 고심했다. 그 골칫거리는 길게 보면 식물들만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비버가 나섰다. 비버는 칡넝쿨을 줄이는 방법을 제안했다. 그 일을 자신이 실천하겠다는 것이었다. 그러자 그 일의 뒤처리를 돕겠다는 반달가슴곰이 나섰고, 수달은 칡넝쿨 제거에 시간을 빼앗긴 비버의 건축 일손을 돕겠다고 또 나섰다. 이렇게 동물들이 한마음이 되어 숲에 생겨난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 그러던 어느 날, 아주 낯선 손님이 숲을 찾아온다. 그러자 이번에는 전혀 다른 문제가 생겨난다. 그 또 다른 문제를 동물들이 어떻게 해결해 나가는지가 관건이 된다. 그 해결 방법을 찾기 위하여 동물들이 자기 생각을 어떻게 표현하는지, 동물들이 서로의 의견을 어떻게 주고받는지, 동물들이 어떻게 합의해 나가는지를 이 그림 동화는 우화적으로 잘 보여준다. 그래서 이 책은 한마디로, ‘인류를 대신한 숲속의 다양한 동물들이 느끼고, 생각하고, 판단하고, 의견을 주고받는 민주주의 그림 동화’라고 말할 수 있다. 이로써, 이 책을 만나는 초등학생 독자들은 한 사회 공동체의 구성원들이 느끼고, 생각하고, 판단하고, 의견을 주고받는 일련의 과정을 지켜볼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형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부설초등학교 교장을 역임한 초등학교 교사이며 이화여자대학교 겸임 교수이다. 서울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다. 7차 교육 과정 국어 교과서 집필위원, 2009·2015 개정 교육 과정 국어 교과서 심의위원 및 집필위원, 서울시 초등학교 교육 과정 편성·운영 지침 연구위원, 서울시 교육청 독서 지도 교사 교육 프로그램 연구개발위원, 국가 수준 기초 학력 진단 평가 출제위원, EBS <당신의 문해력+> 자문위원으로 활동했다. 『독서교육의 이해』, 『내 아이는 초등학교 1학년』, 『내 아이는 초등학교 2학년』, 『성인 문해 교과서』, 『문해력 교과서』(6권), 『읽었다는 착각』 등의 책을 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