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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의 선물
아이테르 | 3-4학년 | 201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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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우리 할머니가 들려주는 신기한 옛날이야기' 시리즈 5권. 옛날이야기는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의 원천이다. “옛날 아주 먼 옛날에…….” 따뜻하고 구수한 목소리로 들려주는 이 신기하고 재미있는 옛날이야기는 어느새 ‘할머니’가 되어버린 엄마가 우리 아가들에게 전해주는 사랑이다.

  출판사 리뷰

[기획의도]
한 지상파 TV의 황혼 육아 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의 등장이 말해 주듯 맞벌이 필수시대, 아이보기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최대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는 문화센터, 각종 학원 등원 도우미 일만으로도 힘에 부치는데 늘 새로운 재미를 찾는 아이들은 지칠 줄을 모릅니다. 그런 아이들을 품에 안고,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면 어떨까요?

“옛날 옛적에...” 로 시작하는 옛날이야기는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의 원천입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우리 아이들은 할머니 품에 안겨서 듣던 그 구수한 옛날이야기를 잃어버렸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할머니의 포근한 품과 신기한 옛날 이야기를 돌려줄 수는 없을까요. 손자손녀들의 육아를 책임진 신세대 할머니들에게 청춘의 시계를 돌려드릴 수는 없을까요. 《우리 할머니가 들려주는 신기한 옛날이야기》 시리즈는 그런 고민에서 기획되었습니다.

선물하듯 들려주고, 꿈꾸듯이 만나는 신기한 옛날이야기!
이 감성 힐링 동화는 우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말하듯, 노래하듯, 풀어낸 전래 동화입니다. 들려주실 때 큰 글씨에 힘을 주어 재미있고 흥미롭게 읽어주세요.《우리 할머니가 들려주는 신기한 옛날이야기》 시리즈와 함께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 전 20권으로 구성된 본 시리즈는 아동학과 사회복지학을 전공하고 세 아이를 키우고 있는 맞벌이 엄마가 저자입니다. 1,2,3,4,5편이 2014년 1월 출간 되었습니다.

[출판사 서평]

새들은 알을 품을 때 배 부분의 털을 스스로 뽑아 버린다고 합니다.
이유는 단 하나.
털을 뽑으면 맨살에 혈관이 드러나면서 온도가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생명의 완벽한 탄생을 위해 제 털을 스스로 뽑아버리는
이들의 아름다운 행위는 자식들을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는
‘엄마’의 모습과 아주 많이 닮아 있습니다.
“옛날 아주 먼 옛날에…….”
따뜻하고 구수한 목소리로 들려주는 이 신기하고 재미있는 옛날이야기는
어느새 ‘할머니’가 되어버린 엄마가 우리 아가들에게 전해주는 사랑입니다.
그 온기 속에 우리 아가들의 지혜와 감성도 쑤~욱 자라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박성순

  목차

목차가 없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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