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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신할머니가 왔어요
좋은꿈 / 류근원 (지은이), 윤지경 (그림) /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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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꿈
명작,문학
류근원 (지은이), 윤지경 (그림)
우리나라 동화작가의 창작 시리즈인 <동화향기> 21번째 권이다. 아기를 낳지 않는 나라, 인구 소멸로 100년 후 국가 존립마저 위태로운 안타까운 현실을 생각하며 민담 속의 ‘점지 할머니’인 삼신할머니를 소재로 하였다. 한 번쯤 들어본 ‘삼신할머니’가 무슨 일을 하는지? 어린이들에게 흥미롭게 다가가는 소재이다.우리 복순이 어떡해 삼신할머니가 왔어요 돌고래야, 미안해 닥터 옥터봇 은서와 은서 심장 소리가 들리는 나무소재와 주제가 다른 단편 동화 6편의 동화는 소재와 주제가 다르다. 제호 동화인 <삼신할머니가 왔어요>는 아기를 낳지 않는 나라, 인구 소멸로 100년 후 국가 존립마저 위태로운 안타까운 현실을 생각하며 민담 속의 ‘점지 할머니’인 삼신할머니를 소재로 하였다. 한 번쯤 들어본 ‘삼신할머니’가 무슨 일을 하는지? 어린이들에게 흥미롭게 다가가는 소재이다. <우리 복순이 어떡해>는 오래전 강원도에 큰 산불이 연이어 터졌을 때 안타까운 마음으로 지은 동화이다. 산불 화마 속에서 새끼들의 목숨을 지킨 어미 개 복순이의 죽음을 통해 ‘동물도 이럴진대’라는 희생을 보여준다. 생명을 경시하는 세태에 ‘생명의 고귀함’을 일깨운다. 기후와 환경 위기로 바다는 썩고 물고기마저 살던 곳을 버리고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현실이다. <돌고래야, 미안해> <닥터 옥터봇>는 미래를 경고하는 환경 동화로, 옥터봇(문어+지능 로봇)이 바다로 뛰어들어 좌충우돌 모험을 하며 오염된 바다를 청소한다. <은서와 은서>는 등대에 그림을 그리는 화가가 동백섬에 나타난다. 화가의 딸 은서와 동백호 선장의 딸 은서. 둘은 이 세상 사람이 아니다. 딸을 몹시 사랑한 화가에게 은서와 또 다른 은서가 환상으로 나타난다. 화가는 두 은서의 모습을 화폭에 담아 하늘나라로 배웅한다는 환상 동화이다. <심장 소리가 들리는 나무>는 의사가 꿈이었던 현수가 죽으며 심장을 기증한다. 그 심장을 기증받은 청년이 후에 의사가 되었으며, 죽은 아들을 그리워하는 그 어머니의 아들이 되는 휴먼 동화이다.
31 독해 한국사 2
삼일인포마인 / 정흥태 (지은이) / 2022.11.14
10,000
삼일인포마인
역사,지리
정흥태 (지은이)
다양한 사진과 설명을 부담 없는 분량으로 제공하여 지루하지 않게 학습할 수 있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용어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추가했고, 상세한 해설을 재미있게 풀어내어 역사에 흥미를 가질 수 있다. 빈칸 고르기, 빈칸 채우기, 객관식 문제 등을 통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으며, 3일 독해 후 하루는 핵심 정리를 통해 이론을 정리할 수 있다. 한능검 기출문제와 상세한 해설을 함께 수록하여 시험 준비가 가능하다.PART Ⅰ 고려 초기의 정치와 통치제도의 정비 1. 태조 왕건, 나라의 기틀을 다지다 2. 광종, 노비안검법과 과거제를 실시하다 3. 성종, 여러 제도를 완성하다 핵심정리 및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도전하기 4. 중앙 정치기구와 지방 행정제도 5. 교육과 과거 제도 6. 농민 생활의 안정을 위한 여러 사회제도 핵심정리 및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도전하기 PART Ⅱ 고려사회의 동요와 대외관계 7. 이자겸의 난과 묘청의 서경천도운동 8. 무신정변, 무신의 시대가 열리다 9. 무신정권 시기 농민과 천민의 봉기 핵심정리 및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도전하기 10. 거란의 침략을 물리치고 천리장성을 쌓다 11. 여진을 몰아내고 동북 9성을 쌓다 12. 몽골의 침략, 그 기나긴 싸움 핵심정리 및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도전하기 PART Ⅲ 원의 간섭과 공민왕의 개혁 13. 원의 간섭, 그리고 권문세족의 성장 14. 공민왕이 원의 간섭을 물리치고 개혁을 추진하다 15. 고려 말, 신진 사대부와 신흥 무인세력이 성장하다 핵심정리 및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도전하기 PART Ⅳ 고려의 경제와 문화 16. 고려의 토지제도, 전시과 17. 고려의 상공업과 무역 18. 고려의 화폐 이야기 핵심정리 및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도전하기 19. 고려의 불교(승려) 20. 고려의 불교(사원 건축) 21. 고려의 불교(불상, 불탑, 불화) 핵심정리 및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도전하기 22. 역사서 편찬과 국자감의 변천 23. 고려의 인쇄술(팔만대장경과 직지) 24. 고려의 공예(상감청자와 나전칠기) 핵심정리 및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도전하기 정답과 풀이 3일 독해하고 1일 정리! 독해 실력과 역사 지식 습득을 한 번에! [ 특ㆍ장점 ] 1. 부담 없는 학습을 위한 하루 한 장 독해 분량 - 다양한 사진과 설명을 부담 없는 분량으로 제공하여 지루하지 않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2. 어려움 없는 독해를 위한 친절한 용어 설명 수록 -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용어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추가했습니다. 3. 풍부한 역사 지식 습득을 위한 상세한 역사 해설수록 - 상세한 해설을 재미있게 풀어내어 역사에 흥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4. 학습한 내용을 간단한 문제와 함께 복습 가능 - 빈칸 고르기, 빈칸 채우기, 객관식 문제 등을 통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5. 중요 내용을 한눈에 정리할 수 있는 핵심 정리 - 3일 독해 후 하루는 핵심 정리를 통해 이론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6.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대비를 위한 기출문제 수록 - 한능검 기출문제와 상세한 해설을 함께 수록하여 시험 준비가 가능합니다. [이 책의 학습법 및 특징] 3일 독해 하루 한 장!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로 독해력을 향상시켜 보세요. 친절한 용어 설명과 함께 어려움 없이 독해해 보세요. 상세한 역사 해설을 학습하고 더 많은 배경 지식을 쌓아 보세요. 학습한 내용을 간단한 문제와 함께 복습해 보세요. 1일 정리 3일 독해 후 1일 정리를 통해 학습한 내용을 완벽하게 내 것으로 만들어 보세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출문제를 풀어보고 시험에 대비해 보세요.
열혈 왕팬 나가신다
단비어린이 / 이영은 (지은이), 노은주 (그림) /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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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어린이
명작,문학
이영은 (지은이), 노은주 (그림)
이름과는 다르게 겁이 많은 왕호가 할아버지를 통해 자신의 두려움을 마주하고 용기를 얻게 되는 과정을 그린 동화이다. 남들보다 뛰어난 것 없는 평범한 나인데도 마치 세상 둘도 없는 멋진 사람처럼 나를 믿고 응원하고 지지해 주는 열혈 왕팬이 누구에게나 있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될 수도 있고 부모님 혹은 친구, 선생님이 될 수도 있다. 나 자신이 될 수도 있다. 누가 되었든, 그 왕팬을 떠올리며 용기 내기를 응원한다. 태권도 국가대표 코치였던 할아버지와 유도 선수였던 아빠에 비하면 왕호는 작은 벌레조차 무서워할 정도로 겁이 많다. 엄마가 덩치는 할아버지와 아빠를 쏙 빼닮았는데 겁은 왜 이렇게 많은지 모르겠다고 할 때마다 왕호는 꼭 자기가 잘못한 것처럼 작아지는 것 같다. 엄마는 그런 왕호가 강해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태권도 학원에도 등록해 주었지만, 왕호는 적응을 잘 못한다. 피구 시합에선 항상 공을 무서워하는 아이로 가장 먼저 아웃되고, 친구들은 다 하는 손날 격파도 매번 망설이다 시도조차 하지 못하고 스스로 실망한다. 왕호보다 키도 작고 덩치도 작은 찬호는 그런 왕호를 ‘겁호’라 부르며 놀려 댄다. 왕호는 속상하지만 매번 혼자 화를 낼 뿐인데….1. 열혈 극성 왕호랑이 2. 놀리지 마! 3. 복수의 호랑이 수염 4. 유리병 속에 갇힌 호랑이 5. 수염을 또 써 버렸다 6. 나는 못 해요 7. 마지막 수염 하나 8. 사라진 왕호랑이 9. 열혈 왕팬 나가신다내가 무얼 하든 응원해 주는 나의 찐 팬, 할아버지가 전해 준 최고의 선물 유난히 겁이 많은 기질의 아이가 있습니다. 아니 겁이 많다기보다, 어쩌면 걱정이 많은 것일 수도 있지요. 실패하면 어떡하지? 친구들이, 부모님이 실망하실 텐데? 난 실망시키고 싶지 않은데. 이런 생각 때문에 섣불리 새로운 일에 도전하지 못하고, 속상한 일이 있어도 꾹 참다가 결국 화를 내게 되지요. 이런 아이들에게 “괜찮아. 용기를 내.”라고 말한다고 해서 금방 용기를 낼 수 있을까요? 초등학교 선생님인 이영은 선생님은 학교에서 다양한 아이들을 만납니다. 작품 속 왕호처럼 겁이 많은 친구들도 만났지요. 그 친구들에게 응원의 말을 건넸지만, 그냥 하는 말로 들릴 뿐이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아이들이 두려움을 이기고 용기를 낼 수 있을까?’ 이영은 선생님은 늘 생각하던 문제의 답을 할머니, 할아버지에게서 찾았습니다. 별것 아닌데도 손주가 하는 건 다 대단해 보이고,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좋고, 손주가 좋아하는 건 다 해 주고 싶은 마음. 마치 아이돌을 좋아하는 열혈 팬들의 마음 같지 않나요? 그런 할머니, 할아버지 앞에선 겁이 많은 아이도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열혈 왕팬 나가신다》는 이름과는 다르게 겁이 많은 왕호가 할아버지를 통해 자신의 두려움을 마주하고 용기를 얻게 되는 과정을 그린 동화입니다. 남들보다 뛰어난 것 없는 평범한 나인데도 마치 세상 둘도 없는 멋진 사람처럼 나를 믿고 응원하고 지지해 주는 열혈 왕팬이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될 수도 있고 부모님 혹은 친구, 선생님이 될 수도 있지요. 나 자신이 될 수도 있습니다. 누가 되었든, 그 왕팬을 떠올리며 용기 내기를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믿고 응원해 주는 단 한 명만 있어도 두려움을 이기고 용기를 낼 수 있다 “누굴 닮아 이렇게 겁이 많을까?” 태권도 국가대표 코치였던 할아버지와 유도 선수였던 아빠에 비하면 왕호는 작은 벌레조차 무서워할 정도로 겁이 많습니다. 엄마가 덩치는 할아버지와 아빠를 쏙 빼닮았는데 겁은 왜 이렇게 많은지 모르겠다고 할 때마다 왕호는 꼭 자기가 잘못한 것처럼 작아지는 것 같아요. 엄마는 그런 왕호가 강해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태권도 학원에도 등록해 주었지만, 왕호는 적응을 잘 못합니다. 피구 시합에선 항상 공을 무서워하는 아이로 가장 먼저 아웃되고, 친구들은 다 하는 손날 격파도 매번 망설이다 시도조차 하지 못하고 스스로 실망하고요. 왕호보다 키도 작고 덩치도 작은 찬호는 그런 왕호를 ‘겁호’라 부르며 놀려 대지요. 왕호는 속상하지만 매번 혼자 화를 낼 뿐입니다. 그런 왕호를 지켜보는 이가 있었으니 바로 왕호랑이, 할아버지였습니다. 할아버지는 하늘나라에서 왕호를 내려다보며 안타까워하지요. 특히 찬호 때문에 속상해하는 왕호를 볼 때면 어떻게든 해결해 주고 싶어 안달이 납니다. 하늘나라에선 옥황상제의 명이 없인 함부로 땅에 내려가면 안 되지만, 할아버지는 참지 못하고 호랑이의 모습 그대로 왕호 앞에 나타납니다. 유리병 속에 갇혀 우스운 모양새긴 하지만, 호랑이는 왕호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주기 위해 노력하지요. 왕호 몰래 찬호에게 복수를 해 주기도 하고, 왕호에게 용기를 내라고 말하기도 하면서요. 하지만 왕호는 왕호랑이가 잔소리쟁이라고만 생각합니다. 이상한 건, 유리병 속 왕호랑이가 시간이 갈수록 점점 작아진다는 사실이에요. 왕호가 자신의 겁을 깨고 나와 두려움을 이기면 유리병이 깨지고 왕호랑이도 살 수 있지만, 그렇게 못 하면 작아져서 아예 사라져 버릴 위험에 빠진 거죠. 과연 왕호는 용기를 내어 왕호랑이를 살릴 수 있을까요? 《열혈 왕팬 나가신다》에는 ‘손주바보’인 할아버지가 둘 나옵니다. 왕호의 할아버지인 왕호랑이, 그리고 하늘나라 옥황상제도 알고 보니 손녀딸이라면 눈에 하트가 뿅뿅 나오는 손주바보였죠. 하늘나라에서도 핸드폰으로 손주 사진을 찍고 좋아하는 동화적 설정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 주면서, 동시에 할머니, 할아버지가 지금 우리 곁에 없더라도, 하늘에서조차 우리들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열렬한 팬임을 보여 줍니다. ‘난 잘하는 게 없어.’ ‘실패할까 두려워.’ 이런 마음 때문에 자신의 잠재력을 꺼내지 못하는 친구들을 위해, 이영은 작가는 “우리는 모두 누군가의 세상 가장 멋진 사람”임을 작품을 통해 알려줍니다. 진심으로 나를 지지하고 응원해 주는 사람이 단 한 명만 있어도 우리는 자신감을 갖고 용기를 내어 도전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조금씩 도전하다 보면 우리는 누구나 멋진 어른이 되어 있을 거예요. 자, 이제 주위를 한번 둘러볼까요? 나의 열혈 팬은 누구일까, 함께 찾아봐요.“아, 왜 자꾸 나만 맞추냐고!”내가 화를 내자 찬호도 버럭 소리를 질렀어요.“그럼 네가 잘 피하든가!”……나는 정말 기분이 나빠져서 더 이상 피구를 하고 싶지 않았어요.공을 잘 못 피한다고 한 사람만 공격하다니, 이런 법이 어디 있나요! 더욱 분한 건 나 혼자만 이렇게 화가 났지 다른 아이들은 모두 아무렇지 않게 웃으면서 피구를 하고 있다는 점이에요. 내 마음은 뒤죽박죽 엉킨 실처럼 도저히 풀어지지 않았어요. ‘치, 잘 알지도 못하면서. 김찬호가 얼마나 싸움을 잘하는데. 그리고 저 애는 내 말을 듣지도 않는다고요!’왕호랑이의 목소리가 점점 커졌어요. 목소리가 어찌나 쩌렁쩌렁 울리는지 병이 흔들릴 정도였어요. “아니, 싸우라는 게 아니야! 지레 겁먹지 말라는 말이다. 넌 이미 저 애는 나보다 세다, 이런 생각부터 하고 있잖니. 그런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야. 그리고 내가 몇 번을 말해. 호랑이는 지는 법이 없어. 알겠냐?”왕호는 아주 작은 목소리로 “네.” 하고 말했어요. 하지만 왕호랑이에게 왕호의 속마음이 또다시 들려왔어요. ‘완전 잔소리쟁이 호랑이. 아무것도 모르면서! 이건 진짜 알겠다고 하는 게 아니라 잔소리 그만하라고 대답하는 거예요. 흥!’ “왕호야, 내가 이 병에 갇힌 건 어쩌면 우연이 아닐 것 같다. 난 이제 이 병이 무엇인지 알 것 같아.”“이건 그냥 빈 병이잖아요.”“아니야, 왕호야. 이건 네 겁이야.”“제…… 겁이요?”“그래, 네가 겁을 낼 때마다 이 병이 흔들리더구나. 그런데 나는 지금 이 병에 갇혀 있잖니. 널 둘러싸고 있는 겁이 사라지지 않는 한 이 병도 깨지지 않을 거다. 그리고 나도 결국 사라지겠지.”호랑이의 이야기에 나는 말문이 막혔어요.“호랑이 님, 미안해요.”
럭셔리 음악이론 5
일신미디어 / 일신음악연구회 지음 / 201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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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미디어
예술,종교
일신음악연구회 지음
총 12건의 체계적인 설명으로 혼자서도 즐겁게 피아노를 칠 수 있다. 다양한 음악 용어와 기호에 대한 설명 가득·설명 후 바로 학습하여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복습과 중간 문제를 통해 다시 한번 더 학습하고, 피아노 치기 전부터 중급과정까지 쭈~욱 배워보자. 1권 오른손과 왼손 손가락 번호 선 그리기 오선 줄과 칸 올백 만들기 1 높은음자리표 낮은음자리표 높은음자리보표 낮음음자리보표 피아노 건반 검은건반 계이름 흰건반의 계이름 도~시 올백 만들기 2 쉬어가기 가운데 도~가운데 시 All 100 종합문제 2권 1권 다시보기 음표 4분음표 2분음표 점2분음표 온음표 8분음표 음표정리 올백 만들기 1 4분쉼표 2분쉼표 점2분쉼표 온쉼표 8분쉼표 올백 만들기 2 음표와 쉼표 올백 만들기 3 아래 도~아래 시 올백 만들기 4 가운데 도~시와 아래 도~시 올백 만들기 5 All 100 종합문제 쉬어가기 3권 2권 다시보기 세로줄 겹세로줄 끝세로줄 마디 세로줄과 마디 도돌이표 세로줄과 마디, 도돌이표 음표의 리듬기호와 리듬읽기 쉼표의 리듬기호와 리듬읽기 올백 만들기 1 큰보표 큰보표의 계이름 큰보표와 건반 박자 올백 만들기 2 위의 도 위의 레 위의 미 위의 파 위의 솔 위의 도·레·미·파·솔 크레셴도 데크레셴도 All 100 종합문제 쉬어가기 4권 3권 다시보기 덧줄과 덧칸 아래 아래 시 아래 아래 라 아래 아래 솔 아래 아래 파 아래 아래 파?솔?라?시 위의 도?레?미?파?솔 다시보기 위의 라 위의 시 위의 위의 도 위의 라~위의 위의 도 위의 도~위의 위의 도 올백 만들기 1 음표 2 쉼표 2 음표와 쉼표의 정리 스타카토 페르마타 악센트 테누토 이음줄 붙임줄 아래 아래 도 아래 아래 레 아래 아래 미 아래 아래 도~아래 도 All 100 종합문제 5권 4권 다시보기 셈여림표1 셈여림표2 빠르기말 셈여림과 나타냄말 높은음자리보표의 가운데 도~아래 파 낮음음자리보표의 가운데 도~솔 옥타브 옥타브 기호 올백만들기 1 쉬어가기 박자표와 리듬기호 온음 반음 우리나라 음이름과 영어 음이름 장음계 갖춘마디 못갖춘마디 갖춘마디와 못갖춘마디 All 100 종합문제 6권 5권 다시보기 음정 3/8박자 9/8박자 12/8박자 박자 정리하기 올백만들기 1 #올림표, 샤프 #의 음이름 ♭내림표, 플랫 ♭의 음이름 제자리표, 내추럴 도돌이표 2 D.C.와 Fine(다 카포와 피네) D.S.와 (달 세뇨와 세뇨) All 100 종합문제 7권 6권 다시보기 사장조 바장조 화음 3화음 주요3화음 3화음의 자리바꿈 사장조의 주요3화음 사장조의 주요3화음 자리바꿈 바장조의 주요3화음 바장조의 주요3화음 자리바꿈 올백만들기 1 셋잇단음표 같은 길이의 음표 당김음 All 100 종합문제 쉬어가기 8권 7권 다시보기 조표 붙는 순서 각 조표의 으뜸음 찾기 단음계 마단조 라단조 올백만들기 1 쉬어가기 단음계의 주요3화음 단음계의 주요3화음 자리바꿈 마단조의 주요3화음 마단조의 주요3화음 자리바꿈 라단조의 주요3화음 라단조의 주요3화음 자리바꿈 All 100 종합문제 9권 8권 다시보기 딴이름 한소리 라장조 라장조의 주요3화음 라장조의 주요3화음 자리바꿈 내림나장조 내림나장조의 주요3화음 내림나장조의 주요3화음 자리바꿈 나단조 나단조의 주요3화음 나단조의 주요3화음 자리바꿈 사단조 사단조의 주요3화음 사단조의 주요3화음 자리바꿈 All 100 종합문제 10권 9권 다시보기 가장조 가장조의 주요3화음 가장조의 주요3화음 자리바꿈 내림마장조 내림마장조의 주요3화음 내림마장조의 주요3화음 자리바꿈 올백만들기 1 마장조 마장조의 주요3화음 마장조의 주요3화음 자리바꿈 내림가장조 내림가장조의 주요3화음 내림가장조의 주요3화음 자리바꿈 올백만들기 2 다단조 다단조의 주요3화음 다단조의 주요3화음 자리바꿈 올림바단조 올림바단조의 주요3화음 올림바단조의 주요3화음 자리바꿈 All 100 종합문제 11권 10권 다시보기 겹점음표 겹점쉼표 딸림7화음 딸림7화음의 자리바꿈 펼침화음 올백만들기 1 펼침화음의 자리바꿈 쉬어가기 음악기호 1 부분적인 빠르기말 올백만들기 2 나란한조 조바꿈 All 100 종합문제 12권 11권 다시보기 악곡의 구조 악곡의 형식 장구의 구조 장구의 주법과 구호 장단의 종류 쉬어가기 우리나라 악기 서양악기 서양 리듬악기로 연주하기 기악의 연주 성악의 연주 사물놀이 풍물놀이 올백만들기 1 임시표 2 꾸밈음 줄임표 음악의 3요소 나타냄말 2 셈여림표 2 겹세로줄의 쓰임 악기 연주하기 All 100 종합문제- 총 12건! 체계적인 설명으로 혼자서도 즐겁게!· - 다양한 음악 용어와 기호에 대한 설명 가득·설명 후 바로 학습하여 머리에 쏙!쏙!· - 복습과 중간 문제를 통해 다시 한번 더 학습!· - 피아노 치기 전부터 중급과정까지 쭈~욱· - 피아노 학원 이론시간으로 이 책이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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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 호세 비센테 사르미엔토 (지은이), 호세 안토니오 베르날 (그림), 한어진 (옮긴이) / 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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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명작,문학
호세 비센테 사르미엔토 (지은이), 호세 안토니오 베르날 (그림), 한어진 (옮긴이)
꿈꾸는 도서관 추천 도서. 저자 특유의 재치와 입담으로 스마트폰이 어린이의 삶에 꼭 필요한 것인가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게 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스마트폰 동화이다. 각 장마다 도입부에는 SNS에서 일어나는 각종 현상이나 신종 온라인 범죄 등을 알려 준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SNS 범죄에 관해 토론할 수 있는 주제들을 제시한다. 또한 중간 중간에 신문 기사 형식으로 사건을 전개해, 몰입감 있는 이야기를 선사한다.나는 후안이라고 해 11 우리 부모님이야 17 내 친구(인지 아닌지 모르겠는) 롭 29 내 친구 리사. 여자애라 친구로 치진 않지만……? 41 내 친구가 아닌 친구들 53 바라지 않은 소원 63 이상하고도 불길했던, 인류가 겪은 최악의 날 73 테크노좀비들, 길거리를 누비다 83 이제 어떡해야 하지? 91 내가 뭐하러 위험을 감수해야 해? 107 위대한 발견 119 우연일까, 운명일까? 133★ 꿈꾸는 도서관 추천 도서 선정! ★ 스페인 공대 교수가 쓰고, 유럽 부모들이 선택한 스마트폰 교육서! ★ 똑똑한 스마트폰 사용을 위한 생각 동화! 아동 대상 SNS 범죄가 성행하는 ‘테크노 좀비’ 시대에 어른들도 꼭 읽어야 하는 동화! 어린이의 스마트폰 사용에 대해 유럽 아이들은 어떤 토론을 할까? 하루아침에 모든 서버가 마비된다면? 스마트폰도, TV도, 인터넷도 없는 삶을 살아야 한다면? 우리나라, 아니 전 세계에서 열 살이 됐는데도 유일하게 스마트폰이 없는 소년, 후안. 스마트폰이 없어서 ‘단톡방’에도 못 들어가고, 친구들도 후안과 같이 놀지 않으려고 합니다. 스마트폰이 없어 외로움에 몸부림치던 어느 날, 전 세계가 디지털 바이러스에 감염돼 은행도, 가게도 모두 문을 닫아 버렸어요. 사람들은 혼란스러워했죠. 어제까지만 해도 당연하게 사용했던 스마트폰이 완전히 먹통이 되어 버렸으니까요! 테크노 좀비로 변한 사람들로 마을은 쑥대밭이 됩니다. 후안과 롭, 그리고 리사는 테크노 좀비가 된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컴퓨터 박사 세라 아저씨를 찾아갑니다. 그곳에서 알게 된 충격적인 진실! 디지털 바이러스를 퍼트린 범인의 정체가 밝혀지는데……. 《스마트폰 나만 없어》는 저자 특유의 재치와 입담으로 스마트폰이 어린이의 삶에 꼭 필요한 것인가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게 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스마트폰 동화입니다. 각 장마다 도입부에는 SNS에서 일어나는 각종 현상이나 신종 온라인 범죄 등을 알려 줍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SNS 범죄에 관해 토론할 수 있는 주제들을 제시합니다. 또한 중간 중간에 신문 기사 형식으로 사건을 전개해, 몰입감 있는 이야기를 선사합니다. 전 세계에 퍼진 디지털 바이러스를 막아라! 스마트폰을 가지지도, 써 보지도 못한 초등학생이 마주한 바이러스의 비밀 디지털 바이러스를 만들고 퍼트린 범인은 바로 세라 아저씨였어요! 도대체 컴퓨터 박사였던 세라 아저씨가 왜 범죄자가 된 걸까요? 세라 아저씨에게는 사랑스러운 딸이 하나 있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실종되었어요. ‘킥웹’이라는 온라인 채팅 사이트를 통해 의도적으로 접근한 남자에게 납치당한 거예요. 이 사건의 전말을 쫓던 후안은 스마트폰에 대한 생각이 약간 달라집니다. 후안은 사실 스마트폰이 없어서 세상에서 최고로 외로운 아이였거든요. 그랬던 후안이 더 이상 스마트폰이 없어도 상관없다는 마음이 생긴 거예요! 사실 우리 주변에 있는 수많은 기계들과 SNS, 인터넷을 건전하게 사용하면 아주 유용할 수 있어요. 하지만 스마트폰이 작동하지 않았을 때 불안하고, 어쩔 줄 모르고, 일상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버린다면 《스마트폰 나만 없어》를 꼭 읽어 보세요! 여러분도 후안의 친구 롭처럼 똑똑하게 스마트폰을 사용하게 될 거예요. 여기 어디엔가 스마트폰이 없는 제2의 후안이 있나요? 그럼 이렇게 한번 외쳐 보세요. “스마트폰 나만 없어!” 아, 그리고 혹시 모르니 조심하세요. 여기저기 도사리고 있는 테크노 좀비들을요! “후안, 너도 네 엄마와 내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잖니. 우리가 딱히 전자 기기 사용을 반대하는 건 아니지만, 아직 네게는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해.”“난 필요해요. 나만 친구들 단톡방에 없어서 친구들과 대화도 안 통해요. 맨날 나만 걔네들이 얘기하는 게 뭔지 모른단 말이에요. 노는 데 끼워 주지도 않아요. 내가 스마트폰 게임을 해 봤어야 잘하죠! 이젠 친구도 없어요. 애들이 모두 내가 이상하다고 말한다고요!” “그런데 마침 휴지가 다 떨어진 거야. 그래서 엄마한테 카톡을 보냈어. 휴지 좀 가져다 달라고.”“엄마가 집에 안 계셨어?”“엄마는 당연히 집에 있었지. 그리고 나한테 휴지도 평온하게 건네 줬어.”“엄마가 집에 있는데도 카톡으로 휴지를 가져다 달라고 했다고?”“너, 상담 선생님이랑 같은 말을 하는구나? 그런 반응이 당연한 거지. 이제는 엄마한테 모든 부탁을 카톡으로 해. 그게 훨씬 빠르고 엄마가 까먹지 않으시거든.”
개념연결 초등 한국사 + 사회 사전 세트 (전2권)
비아에듀 / 배성호, 문순창, 주수원 (지은이), 김영화 (그림) /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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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에듀
역사,지리
배성호, 문순창, 주수원 (지은이), 김영화 (그림)
엉뚱한 질문에서 새로운 생각이 출발한다는 믿음으로, 초등 사회 교과서 집필 위원 배성호 선생님과 2022 개정 교육과정 역사과 연구진 문순창 선생님, 경제, 정치‧법 분야의 전문가 주수원 선생님이 현장에서 만난 질문들을 차곡차곡 모았다. 기발하고 재미있는 151개의 질문으로 초등 한국사를 정리한 『개념연결 초등 한국사 사전』과 140개의 질문으로 초등 사회를 정리한 『개념연결 초등 사회 사전』은 그렇게 탄생했다. 『개념연결 초등 한국사 사전』과 『개념연결 초등 사회 사전』은 현장에서 만나는 학생의 목소리로 질문을 던지고, 즉각적으로 그 궁금증을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춘 책이다. ‘30초 해결사’에서 질문에 대한 답을 즉시 제공한다. 더 깊은 내용을 알고 싶다면 ‘그것이 알고 싶다’를 읽어 보면 된다. 거미줄처럼 연결된 관련 개념들은 ‘연결 박스’와 ‘해시태그 키워드’를 통해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다. 차례차례 궁금증을 풀어가다 보면 어느 순간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사회 개념들이 저절로 머릿속에 자리 잡는다.■ 『개념연결 초등 한국사 사전』 차례 머리말 사용 설명서 들어가며- 역사 연구소의 비밀 현대_ 대한민국, 미래로 나아가다 광복을 맞았는데 왜 아쉬워하는 얼굴이에요? 우리나라가 남북으로 갈라진 이유는 무엇인가요? 역사 토론_ 우리나라는 왜 분단되었을까? 6‧25 전쟁에 정말 학생들도 나갔어요? 대한민국 정부 수립 첫해를 왜 ‘대한민국 30년’으로 불렀나요? 제헌절은 어떤 날이에요? 6‧25 전쟁은 어떤 상처를 남겼나요? 판문점은 편의점 같은 곳인가요? 이승만 대통령은 왜 물러났나요? 우리나라에서 대통령을 가장 오래 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한강의 기적은 한강에서 일어난 기적인가요? 전태일은 왜 대통령에게 편지를 썼나요? 역사 토론_ ‘한강의 기적’은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까? 1970년대에는 머리도 마음대로 기르지 못했다면서요? 5‧18 기록물은 왜 세계 기록유산이 되었나요? 6월 민주 항쟁은 왜 일어났어요? 대통령은 왜 두 번 할 수 없나요? 수요일마다 시위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서요? 햇볕 정책이 무엇인가요? 분단 이후 남과 북의 지도자들은 언제 처음 만났어요? 시민들이 왜 촛불을 들고 나왔나요? 선사‧삼국‧통일 신라와 발해_ 한민족의 역사가 시작되다 구석기 시대와 신석기 시대는 어떻게 나누나요? 이 큰 돌은 무엇에 쓰는 물건인가요? 청동 거울은 얼굴이 안 비치는데 왜 거울이라고 해요? 우리나라 최초의 법전은 무엇인가요? 우리는 정말 곰의 후손이에요? 사람이 알에서 태어날 수도 있나요? 삼국에 가야는 왜 없어요? 삼국과 왜(일본)의 불상이 닮았다고요? 신라 사람들은 정말 뼈로 사람을 차별했나요? 고분군, OO층, OO릉‧ 무덤의 이름이 왜 이렇게 여러 가지예요? 삼국 시대에도 서울은 인기가 많았다면서요? 광개토 대왕은 어떻게 영토를 넓혔을까요? 진흥왕은 왜 산꼭대기에 비석을 세웠나요? 화랑도는 꽃미남들의 무리인가요? 고구려는 수나라와의 전쟁에서 어떻게 이길 수 있었을까요? 첨성대에서 어떻게 별을 관측했을까요? 중국의 연극에 왜 연개소문이 나오나요? ‘토끼와 거북’ 이야기가 김춘추의 목숨을 살렸다면서요? 문무왕의 무덤은 왜 바닷속에 있나요? ‘통일 신라’는 정말 삼국을 통일했다고 볼 수 있나요? 만약에 역사_ 고구려가 삼국을 통일했더라면? 발해를 세운 대조영은 어느 나라 사람이에요? 남북국 시대의 남국과 북국은 무슨 나라인가요? 석굴암은 돌 이름인가요? 장보고는 왜 청해진을 세웠어요? 고려_ KOREA, 문화를 꽃피우다 후삼국 시대는 삼국 시대와 무엇이 다른가요? 태조 왕건은 아내가 정말 29명이었어요? 태조 왕건은 정말 낙타를 굶겨 죽인 적이 있나요? 광종은 왜 노비를 풀어 주었을까요? 우리나라는 영어로 왜 코리아인가요? 서희는 무슨 말을 했길래 거란군을 쫓아낼 수 있었나요? 고려 시대에는 어떻게 관리가 될 수 있었나요? 『삼국유사』와 『삼국사기』는 무엇이 다른가요? 고려 사람들은 고려청자를 무슨 색이라고 불렀을까요? 묘청은 왜 수도를 서경으로 옮기려고 했나요? 만약에 역사_ 묘청의 말처럼 서경 천도와 금나라 정벌을 실행했더라면? 고려 시대 무신들은 왜 문신들을 없애려고 했나요? 노비 만적은 왜 반란을 일으켰나요? 일연 스님은 『삼국유사』에 왜 단군 신화를 기록했을까요? 팔만대장경은 정말 8만 자나 되나요? 고려는 어떻게 몽골과 30여 년이나 싸웠을까요? 충선왕, 충목왕, 충렬왕, … 왜 고려 후기의 왕들은 ‘충’ 자를 썼을까요? 공민왕은 왜 반원 자주 정책을 펼쳤어요? 금속 활자로 인쇄된 책 중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것이 무엇인가요? 문익점은 왜 원나라에서 목화씨를 가져왔어요? 이방원과 정몽주는 왜 시조를 주고받았나요? 역사 토론_ 정몽주와 정도전, 여러분의 선택은? 조선_ 기록의 나라, 전통을 만들다 조선은 왜 고조선과 이름이 비슷한가요? 경복궁이나 광화문 같은 이름은 누가 지었어요? 남대문은 알겠는데, 숭례문은 어디 있는 문이에요? 조선의 신하들은 왜 맨날 똑같은 말을 하나요? 세종 대왕은 성이 ‘세’, 이름이 ‘종’인가요? 왕이 되면 공부를 안 해도 되나요? 태조 이성계의 무덤은 왜 억새로 덮여 있어요? 세종 대왕은 왜 대왕이라고 부르나요? 조선 시대에는 왜 백성들에게 그림책을 나누어 주었나요? 노비 출신 장영실은 어떻게 관리가 될 수 있었나요? 우리나라의 지도는 언제부터 이런 모양이었어요? 왕도 볼 수 없는 책이 있었다면서요? 양반이 아니어도 과거에 합격하면 관리가 될 수 있었나요? 양반은 왜 양반이라고 불렸나요? 5만 원의 주인공 신사임당은 무슨 일을 했나요? 홍길동은 왜 아버지를 아버지라고 부르지 못했나요? 우리나라 돈에 그려진 인물들은 어느 시대 사람들인가요? 붕당은 정당 이름 같은 건가요? 조선의 뛰어난 시인 허난설헌은 왜 그렇게 슬퍼했나요? 임진왜란을 일본과 중국에서는 다른 이름으로 부른다면서요?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왜 임진왜란을 일으켰나요? 곽재우 장군은 왜 홍의 장군이라고 불렸어요? 임진왜란으로 운명이 바뀐 사람이 있나요? 이순신 장군이 가장 큰 승리를 거둔 전투는 무엇인가요? 이순신 장군의 군대는 어떻게 계속 이길 수 있었나요? 유성룡은 왜 『징비록』을 썼나요? 임진왜란 이전에는 김치가 빨갛지 않았다고요? 조선 통신사는 새로 생긴 통신사 이름인가요? 광해군은 왜 중립 외교를 했을까요? 역사 토론_ 광해군을 어떤 왕으로 평가해야 할까? 병자호란 당시 김상헌과 최명길은 왜 다투었나요? 청나라는 왜 조선에 삼전도비를 세웠나요? 영조의 뜻이 담긴 음식이 있다고요? 정조는 왜 수원에 화성을 세웠나요? 만약에 역사_ 정조가 죽지 않고 개혁을 계속했더라면? 『열하일기』는 누가 쓴 일기예요? 서당에서는 무엇을 배우나요? 서원과 향교는 무엇을 하는 곳이었어요? 정약용은 어떻게 그렇게 많은 책을 썼어요? 조선 사람들이 살았던 모습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왕보다 힘이 센 신하도 있었어요? 자꾸 삼정이 문란해졌다고 하는데, 삼정이 뭐예요? 홍경래는 왜 반란을 일으켰나요? 임술년, 조선의 농민들은 왜 벌 떼처럼 일어났나요? 조선 후기 역관들은 다 부자였다면서요? 대동법이 실시되는 데 왜 100년이나 걸렸나요? 조선 시대 가장 유명한 여성 CEO는 누구인가요? 대동여지도는 한 장에 그려진 지도가 아니라면서요? 개항기_ 새로운 세상과 만나다 흥선 대원군은 왕이 아니었나요? 병인양요 때 프랑스가 훔쳐 간 보물은 무엇인가요? 왜 절두산이라는 이름이 붙었나요? 척화비에는 어떤 내용이 새겨져 있나요? 강화도 조약은 왜 불평등 조약인가요? 태극기는 언제 만들어졌나요? 갑신정변은 왜 일어났나요? 김구 선생은 어떻게 사형 직전 목숨을 구했나요? 역사 토론_ 조선의 개항은 바람직한 일이었을까? 동학 농민 운동은 왜 일어났어요? 명성 황후는 왜 일본에 죽임을 당했나요? 백성들은 왜 머리 자르는 것을 거부했어요? 고종은 일본군을 피해 어디로 갔나요? 고종은 왜 대한 제국을 선포했을까요? 만민 공동회는 왜 열렸나요? 왜 독도의 날이 10월 25일이에요? 러시아와 일본의 싸움이 우리와 무슨 상관이에요? 왜 을사조약이 아니라 을사늑약이라고 하나요? 일제와 싸운 의병들은 어떤 사람들이었나요? 나라가 진 빚을 왜 국민들이 대신 갚으려고 했나요? 안중근 의사는 왜 이토 히로부미를 심판했을까요? 일제 강점기_ 조국의 독립을 꿈꾸다 이회영과 그 형제들은 왜 만주로 떠났나요? 독립운동가들은 직업이 모두 의사였나요? 만약에 역사_ 반민 특위가 친일파 청산에 성공했더라면? 3‧1 운동은 3월 1일 하루 동안 일어난 사건인가요? 의열단은 무슨 일을 했나요? 독립군은 어떻게 청산리에서 일본군을 크게 이겼나요? ‘대한민국’의 생일은 언제인가요? 쌀 생산은 늘었는데 왜 조선 사람들은 굶주렸을까요? 조선 사람들은 봉오동 전투에서 이긴 사실을 어떻게 알았어요? 일제 강점기에 한국인을 도운 일본인도 있었다면서요? 훈민정음을 한글이라고 부른 것은 언제부터인가요? 11월 3일이 왜 학생의 날인가요? 독립운동가들은 신간회라는 단체를 왜 만들었나요? 방정환 선생님은 왜 어린이날을 만들었어요? 윤봉길 의사는 중국인들에게도 존경받았다던데요? 일제는 왜 일본과 조선이 하나라고 말했어요? 정말 학생들에게 매일 충성 맹세를 외우게 했어요? 일제는 사람들의 이름까지 바꾸라고 했나요? 시인 윤동주도 독립운동가인가요? 엄마, 아빠는 초등학교를 다니지 않았다면서요? 일제는 왜 사람들을 전쟁터와 공장으로 끌고 갔나요? 일제의 식민 지배 덕분에 우리나라가 발전 했다고요? 강제로 일본군이 된 후에 탈출한 사람도 있었나요? 찾아보기 ■ 『개념연결 초등 사회 사전』 차례 머리말 사용 설명서 들어가며- 사회 연구소에 어서 오세요! 정치·법 소풍 장소를 정하는 것도 정치라고요? 시민들이 모여서 단체를 만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어린이들이 박물관을 바꾼 일이 있었다면서요? 지방 선거는 왜 할까요? 유리 천장은 무엇인가요? 크레파스에 살색이 있었다고요? 왜 옛날 사진 속 흑인들은 버스 뒷좌석에만 앉아 있나요? 일기장 검사는 학생들의 인권을 침해하는 행위일까요? 지하철 타는 것과 인권이 무슨 관련이 있나요? VS 사회 토론 키오스크를 늘려도 괜찮을까? 왜 판사들은 까만 옷을 입을까요? 정의의 여신상은 왜 저울을 들고 있나요? 왜 집회를 할 때 도로를 막나요? 헌법은 그냥 법과 무엇이 다른가요? 소크라테스는 ‘악법도 법이다’라고 말한 적이 없다면서요? 법이 잘못된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국민은 아는데 난민은 무엇인가요? 행복도 권리라고요? 강이 사람처럼 권리를 가질 수도 있다고요? 안전하지 않은 나라에는 왜 내 마음대로 갈 수 없어요? 담배를 피울 권리와 담배 냄새를 맡지 않을 권리 중 어느 것을 우선해야 하나요? 교육이 의무라고요? 영화를 보면 형사들이 범인을 체포할 때 늘 하는 말이 있던데요? 왜 뉴스에서는 범죄자들이 얼굴을 가리고 나오나요? 영화 다운로드가 불법일 수도 있다고요? 햇볕을 쬘 권리가 법에 있다고요? 다수결로 정하는 것이 가장 공정하지 않나요?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란다’는 말이 무슨 뜻이에요? 남자들만 투표할 수 있는 나라가 있었다고요? 독재 정치가 무엇인가요? 똑똑한 사람은 투표권을 2개 가져도 될까요? VS 사회 토론 의무 투표제를 도입해야 할까? 국회에서는 무엇을 하나요? 여당은 여성들이 만든 당인가요? 대통령과 왕은 무엇이 다른가요? 정부에서는 무엇을 하나요? 국가의 일을 왜 나눠서 할까요? 사회 문화 핵가족은 핵폭탄처럼 무서운 것인가요? 박스에 있는 구멍이 착한 손잡이라고요? 우리나라 인구 포스터가 시대마다 달라지고 있다고요? 애완동물은 잘못된 이름이라고요? 사람을 위험에 빠뜨리는 인공 지능이 있다고요? VS 사회 토론 ‘챗지피티’를 학교에서 활용해도 괜찮을까? 올빼미 버스는 어떤 버스인가요? 가짜 뉴스로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고요? 침을 뱉으며 인사하는 나라가 있다고요? 장애인 마크가 바뀐 까닭이 있다고요? 계단이 있는데 왜 경사로를 만들까요? 모두를 위한 화장실이 있다고요? ‘남자는 파란색, 여자는 분홍색’이 당연한 것인가요? 왼손잡이의 날을 왜 만들었을까요? 마녀재판에 비밀이 있다고요? 동물원 돌고래를 왜 바다로 보냈을까요? 야생 동물들을 위한 길을 왜 만들었나요? 초등학생들이 왜 학교 재활용장을 바꾸자고 제안했을까요?국제 연합에서는 왜 세계 목표를 만들었을까요? 인간 동물원이 있었다고요? 어린이날이 원래는 5월 1일이었다고요? 세계적으로 국경을 넘는 사람들이 많다고요? 차별 못지않게 방관도 문제라고요? 방탄소년단이 기증한 ‘타임캡슐’은 어디에 있을까요? 총을 왜 매듭지어서 전시한 것일까요? 장벽을 쌓아 평화를 가로막은 곳이 있다고요? 지구를 왜 한마을이라고 할까요? 국제 연합은 무슨 일을 하는 곳일까요? 지구를 지키기 위해 학교 가는 것을 거부했다고요? VS 사회 토론 ‘미래를 위한 금요일’ 시위를 위해 수업을 거부해도 괜찮을까? 경제 ‘경제’가 줄임말이라고요? 일을 서로 나눠서 하면 더 많이 할 수 있어요? 물건을 여러 개 사면 한 개 사는 것보다 무조건 더 싼가요? 백화점에는 왜 창문이 없을까요? VS 사회 토론 개인 맞춤 광고를 규제해야 할까? 돈을 많이 벌수록 행복해질까요? 1억 6,000만 원짜리 튤립이 있다고요? 나쁜 물건을 팔아도 살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고요? 레몬 시장은 레몬을 파는 시장이에요? 물건은 쌀수록 좋은 것 아니에요?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쿠키를 만드는 기업이 있다고요? 누구든 회사의 주인이 될 수 있다고요? 왜 최고 임금은 없고 최저 임금만 있나요? 드라마 주인공들은 왜 늘 같은 카페에서 만나나요? 과자를 먹을 때 세금을 내야 한다고요? 저축을 하는데 이자를 받기는커녕 돈을 내야 한다고요? 정말 카드만 있으면 마음껏 물건을 살 수 있나요? 착한 초콜릿은 가격이 싼 초콜릿인가요? 메타버스는 뭐 하는 버스예요? 결혼식장에서 왜 축하의 의미로 돈을 주나요? 유리보다 다이아몬드가 비싼 이유는 무엇일까요? 고속 도로에는 왜 화물차가 많을까요? 비트코인은 코인 노래방에서 쓰는 것인가요? 우리 집이 호텔이 될 수 있다고요? VS 사회 토론 배달 플랫폼을 규제해야 할까? 일하지 않는 사람은 밥을 먹지 말라고요? 물건의 값은 어떻게 정해질까요? 경쟁은 무슨 장점이 있어요? 우리나라가 굶었던 시절이 있었다고요? 런던 대화재가 보험을 만들었다고요? 내가 먹은 과자로 세계 여행을 할 수 있다고요? 6차 산업이 무엇인가요? 지리 교가를 보면 지역의 유명한 곳을 알 수 있다고요? 놀이동산을 잘 이용하는 비법이 있다고요? 말하는 지도가 있다고요? 지도가 동네를 안전하게 바꿀 수 있다고요? 지도에 비밀 약속이 있다고요? 지도 속 막대 모양 자는 무엇일까요? 지도 한 장으로 감염병을 막았다고요? 거짓말을 하는 세계 지도가 있다고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모여 사는 곳이 바뀌었다고요? 왜 버스가 도로 한가운데로 다니나요? 급식 재료는 어디에서 오나요? 한반도 지도의 모습이 왜 토끼에서 호랑이로 바뀌었을까요? 한반도의 비무장 지대는 어떤 곳인가요? 우리나라 지역마다 집 모양이 달랐다고요? 김치가 지역마다 특징이 있다고요? 우리나라 갯벌이 유네스코 세계 유산이라고요? 제주도가 유네스코 3관왕이 되었다고요? 에스키모가 아니라 이누이트라고요? VS 사회 토론 ‘콜럼버스 데이’는 없어져야 할까? 비행기 길은 지구본을 통해 봐야 정확하다고요?우리나라와 북한이 시차가 있었다고요? 스리랑카는 어떻게 세계적인 차 생산지가 되었을까요? 사막화 현상으로 전쟁이 일어났다고요? 식량이나 석유가 무기가 될 수 있다고요? 뜨거운 태양 때문에 땋은 머리를 하게 되었다고요? 아프리카의 국경선은 왜 반듯한가요? 국기를 보면 그 나라의 특징을 알 수 있다고요? 크리스마스에 해수욕장에서 수영을 하는 나라들이 있다고요? 세계의 기후는 왜 지역마다 다를까요? 그리스에는 왜 하얀 집이 많을까요? 태풍 이름을 짓는 데 원칙이 있다고요? 세계에 불의 고리가 있다고요? 한국, 중국, 일본의 젓가락이 다 다르다고요? 짜장면이 우리나라 대표 상징으로 뽑혔다고요? 아직도 해적이 있다고요? 지역마다 축제가 조금씩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중앙아시아에는 왜 우리 동포들이 많이 살고 있을까요? 라틴 아메리카는 영화 제목인가요? 고릴라는 왜 핸드폰을 미워할까요? 바이오 에너지가 사람들을 굶주리게 한다고요? 유럽이 하나의 나라처럼 지내고 있다고요? 한국에서 유럽까지 차로 갈 수 있다고요? 일본의 헌법에 세계 평화와 관련된 조항이 있다고요? 태극기에 숨겨진 뜻이 있다고요? 독도의 날이 있다고요? 미얀마 민주화 운동에서는 왜 세 손가락을 드나요? 꿀벌이 사라지면 벌벌 떨어야 한다고요? 투발루와 섬나라들은 왜 가라앉고 있나요? VS 사회 토론 채식 급식을 늘려야 할까? 찾아보기엉뚱한 질문으로 한 번, 명쾌한 해답으로 한 번! 초등학생에게 꼭 필요한 한국사와 사회, 각각 한 권으로 총정리! “세종 대왕의 성은 세씨인가요?” “조선 통신사는 핸드폰 통신사 이름이에요?” “왜 판사들은 까만 옷을 입을까요?” 언뜻 엉뚱한 질문 같지만, 손을 든 학생의 얼굴은 더없이 진지합니다. 학생의 질문 속에는 학생이 놓친 개념의 실마리가 들어 있습니다. 엉뚱한 질문에서 새로운 생각이 출발한다는 믿음으로, 초등 사회 교과서 집필 위원 배성호 선생님과 2022 개정 교육과정 역사과 연구진 문순창 선생님, 경제, 정치‧법 분야의 전문가 주수원 선생님이 현장에서 만난 질문들을 차곡차곡 모았습니다. 기발하고 재미있는 151개의 질문으로 초등 한국사를 정리한 『개념연결 초등 한국사 사전』과 140개의 질문으로 초등 사회를 정리한 『개념연결 초등 사회 사전』은 그렇게 탄생했습니다. 『개념연결 초등 한국사 사전』과 『개념연결 초등 사회 사전』은 현장에서 만나는 학생의 목소리로 질문을 던지고, 즉각적으로 그 궁금증을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춘 책입니다. ‘30초 해결사’에서 질문에 대한 답을 즉시 제공합니다. 더 깊은 내용을 알고 싶다면 ‘그것이 알고 싶다’를 읽어 보면 됩니다. 거미줄처럼 연결된 관련 개념들은 ‘연결 박스’와 ‘해시태그 키워드’를 통해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차례차례 궁금증을 풀어가다 보면 어느 순간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사회 개념들이 저절로 머릿속에 자리 잡습니다. ‘사전’이라는 제목과 300여 쪽이 넘는 두께에 놀랄 수도 있지만, 움츠러들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흐름대로 쭉 읽어도 좋고, 궁금한 질문을 찾아 읽어봐도 좋습니다.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이 잘 이해되지 않았거나, 텔레비전을 보다 궁금한 것이 생길 때마다 이 책의 차례를 살펴 보세요. 궁금했지만 누구에게도 묻지 못한 질문이 이미 여기에 있을 것입니다. ‘질문’은 물론 ‘대답’까지 할 수 있게! ‘토론’으로 사고력과 논리력 UP “고구려가 삼국을 통일했더라면?” “‘챗지피티’를 학교에서 활용해도 괜찮을까?” 『개념연결 초등 한국사 사전』과 『개념연결 초등 사회 사전』을 쭉 읽어나가다 보면 불쑥불쑥 ‘‘토론’ 코너를 만날 수 있습니다. ‘30초 해결사’와 ‘그것이 알고 싶다’ 등이 학생의 질문에 대한 일방적인 답변이라면, 토론 코너는 역으로 학생에게 질문하여 대답을 이끌어내는 양방향 구성입니다. 상상력을 동원하고 논지를 세우는 과정에서, 우리가 발 딛고 살아가는 사회와 역사의 여러 면을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하고 사고력과 논리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수업 자료로도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생각해볼 만한 쟁점들을 골랐습니다. 외우지 않아도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개념연결 초등 힌국사+사회 교과서에서 다루는 범위는 물론 이해를 돕는 맥락과 개연성을 풍부하게 제공합니다. 사회 교과를 공부하다가 잘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부담 없이 사전을 꺼내 찾아 보세요. 힘을 빼고 편안하게 읽다 보면 어느새 머릿속에는 자연스럽게 맥락이 형성되고, 외워지지 않던 개념의 뜻이 차곡차곡 쌓일 것입니다. * 대표 질문 현직 교사가 초등학생들이 한국사와 사회를 공부할 때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들을 모았어요. 구체적인 질문과 답변을 통해 궁금증을 빠르게 해결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어려운 개념도 쏙쏙 이해할 수 있어요. ‘교과 연계’를 표시해서 학교 공부와의 연계성을 높였어요. * 30초 해결사 대표 질문에 대한 명쾌한 답이에요. 질문에 대한 답이 궁금하다면 ‘30초 해결사’만 읽어도 충분해요. ‘해시태그 키워드’에는 사건과 관련이 있는 주요 키워드를 모았어요. * 그것이 알고 싶다 ‘30초 해결사’를 읽고 더 깊이 알고 싶어졌다면 ‘그것이 알고 싶다’를 읽어 보세요. 알면 더 재미있는 관련 개념들을 설명하고, 놓치기 쉬운 맥락을 짚어요. 교과서에서 배우는 내용은 물론, 풍부한 읽을거리를 담았어요. * 연결 박스 세계사 또는 우리 역사 속 관련 사건 등 함께 읽어 보면 좋은 읽을거리예요. 사고를 다양한 방향으로 확장하여 개념을 연결하고, 세상을 넓게 바라보는 시야를 길러요. * 찾아보기 우리 책에서 다룬 모든 사건의 핵심 키워드를 모았어요. 관심 있는 키워드가 있을 때 ‘찾아보기’에서 관련 페이지를 모아 볼 수 있어요. “초등사회 과목은 물론 논리논술 교재로 손색 없는 교양서!” ★★★★★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추천 도서★★★★★ 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은 전국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모여 역사, 경제, 사회 수업에 대해 연구하고, 학습 자료를 개발해 행복한 수업을 만들기 위해 궁리하는 교과 연구 모임입니다. 출간 전, 『개념연결 초등 한국사 사전』과 『개념연결 초등 사회 사전』을 읽어본 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선생님들은 초등학생들이 꼭 읽어볼 만한 책으로 추천했습니다.
나하고 친구 할래?
상상스쿨 / 선안나 지음, 이형진 그림 / 201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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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스쿨
명작,문학
선안나 지음, 이형진 그림
상상책읽기교실 시리즈 1권. ‘다름’에 대해 어떤 선입견도 없는 유년기 어린이의 천연한 눈과 마음을 밝고 유쾌하게 풀어낸 창작 동화이다. 이 책을 통해 어린 독자들은 차이를 존중하고 다양성을 받아들일 수 있는 ‘열린 마음 자세’를 체득할 수 있을 것이다. 현실 문제를 어린이.청소년 문학으로 풀어내는 데 힘을 쏟고 있는 작가 선안나는 호야와 몽생이의 천진무구한 우정 이야기를 통해 ‘다름’에 대한 우리 사회의 편견과 차별 등의 문제의식을 그간의 책들과는 다른 방식으로 표현해 냈다. 화사한 컬러와 절제된 콜라주, 재치 있고 발랄한 캐릭터 표현 등 이형진 그림작가 특유의 기법이 동화다운 매력을 한층 더해 주고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다름’에 대해 어떤 선입견도 없는 유년기 어린이의 천연한 눈과 마음을 밝고 사랑스럽게 풀어낸 저학년 창작 동화 호기심 많은 꼬마 호랑이 호야는 어느 날, 친구들과 숨바꼭질을 하다가 마을에 이사 온 검정말 아저씨네 집 아이와 딱 마주칩니다. 망아지 같기도 하고 당나귀 같기도 한 그 친구의 이름은 몽생이. 몽생이는 말 아빠와 당나귀 엄마 사이에서 태어난 버새로, 말 마을에서도 당나귀 마을에서도 친구들과 모습이 다르다는 이유로 종종 놀림을 받았다고 합니다. 호야와 몽생이는 서로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나하고 친구 할래?>는 ‘다름’에 대해 어떤 선입견도 없는 유년기 어린이의 천연한 눈과 마음을 밝고 사랑스럽게 풀어낸 초등 저학년 창작 동화입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 독자들은 차이를 존중하고 다양성을 받아들일 수 있는 ‘열린 마음 자세’를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을 것입니다. “네가 얼마나 멋진데?!” 꼬마 호랑이 호야네 마을 농장에 검정말 아저씨네가 이사를 온다. 어느 날, 이사 온 검정말 아저씨네 집 친구를 두고 염소 깜냥이와 멧돼지 두두 사이에 실랑이가 벌어진다. 호야는 이사 온 친구가 망아지라는 깜냥이와 당나귀라는 두두의 말에 농장으로 직접 가서 확인해 보기로 한다. 하지만 어쩐 일인지 친구의 아빠인 검정말 아저씨는 친구가 망아지인지 당나귀인지를 묻는 질문에 화를 내며 발을 구른다. 며칠 뒤, 호야는 친구들과 숨바꼭질을 하며 놀다가 농장에 숨게 된다. 그곳에서 호야는 이사 온 친구와 딱 마주친다. 망아지 같기도 하고 당나귀 같기도 한 그 친구의 이름은 몽생이. 호야는 커다란 눈, 발름대는 코, 쫑긋한 귀를 가진 몽생이가 한눈에 좋아진다. 몽생이는 말 아빠와 당나귀 엄마 사이에서 태어난 버새인데, 말 마을에서도 당나귀 마을에서도 모습이 다르다는 이유로 종종 놀림을 받았다고 한다. 과연 호야와 몽생이는 서로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차이를 존중하는 ‘열린 마음’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동화 “망아지야.” “아니야, 당나귀야.” “망아지라니까?” “당나귀 맞대두?” 염소 깜냥이와 멧돼지 두두의 실랑이로 시작되는 이 동화는 처음부터 어린 독자들의 눈길을 끈다. 꼬마 호랑이 호야네 마을에 이사 온 몽생이는 말 아빠와 당나귀 엄마 사이에서 태어난, 망아지도 아니고 당나귀도 아닌 버새다. 생김새가 다르다는 이유로 말 마을에서도 당나귀 마을에서도 놀림을 받았다지만 호야에게 몽생이는 그저 큰 눈과 쫑긋한 귀, 이마에 멋진 초승달 무늬가 있는, 친구 하고 싶은 또래일 뿐이다. 몽생이는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바라봐 주고 좋아해 주는 호야의 모습에 닫혀 있던 마음을 열고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친구가 된다. 호야에 이어 마을의 다른 동물 친구들까지 몽생이를 ‘친구’로 받아들이고 기뻐하는 모습은 어떤 선입견도 없는 유년기 어린이의 천연한 눈과 마음을 감동적으로 보여 준다. 역사와 현실 문제를 어린이·청소년 문학으로 풀어내는 데 힘을 쏟고 있는 작가 선안나는 호야와 몽생이의 천진무구한 우정 이야기를 통해 다문화 가정의 자녀에 대한 우리 사회의 편견과 차별 등의 문제의식을 그간의 책들과는 다른 방식으로 표현해 냈다. 작가는 어린 독자들에게 ‘차이를 존중하고 다양성을 받아들일 수 있는 열린 마음’이라는 다소 무겁고 어려울 수 있는 메시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한다. 책을 읽는 동안 아이들은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자는 목소리를 자연스럽게 들을 수 있게 되지 않을까? 개성 넘치는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의 탄생 <나하고 친구 할래?>는 상상스쿨의 초등 읽기책 시리즈 첫 번째 권으로, 에피소드가 복잡하지 않아 읽기책을 처음 접하는 초등 저학년 어린이도 단숨에 읽을 수 있는 힘이 있는 책이다. 화사한 컬러와 절제된 콜라주, 재치 있고 발랄한 캐릭터 표현 등 이형진 그림작가 특유의 기법이 동화다운 매력을 한층 더하고 있다. 밝고 경쾌한 일러스트는 호기심 많은 씩씩한 꼬마 호랑이 호야와 마음속 아픔이 있는 버새 몽생이를 비롯해 분노 가득한 검정말 아저씨, 언제나 즐거운 마을 친구들-염소 깜냥이, 멧돼지 두두, 다람쥐 다람이, 오소리 오솔이, 토끼 토토야, 너구리 너부리 등 다양한 등장인물과 이야기 전체를 따뜻하고 사랑스럽게 담아냈다. 활기차면서도 생생하게 살아 있는 인물들의 표정을 따라가다 보면 책 읽기가 지루할 틈이 없다. 대화가 나올 때는 누구의 말인지 바로 알 수 있도록 해당 캐릭터 얼굴을 문장 앞에 두어 아이들의 독서 의지를 끌어올렸다. 몽생이는 망아지 같기도 하고 당나귀 같기도 했어요. 그래서 깜냥이는 망아지라고 하고 두두는 당나귀라고 했나 봐요. 커다란 눈, 발름대는 코, 쫑긋한 귀. 호야는 몽생이가 한눈에 좋아졌어요. 이마에 있는 초승달 무늬는 특히 근사했지요. “몽생이.” 호야는 다시 한 번 친구의 이름을 불러 보았어요. 오래전부터 불러 왔던 것처럼 정다운 느낌이 들었어요.
그해 우리가 바다에서 잡은 것
내인생의책 / 박현숙 (지은이), 이경하 (그림) / 2018.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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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
명작,문학
박현숙 (지은이), 이경하 (그림)
조선의 일꾼들 6권. 전작 <필리핀 사람이 어때서>를 통해 다문화 가정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신 박현숙 작가가 이번에는 바다에서 고기를 잡으며 살아가고, 나라가 위기에 처할 때면 나라를 위해 수군이 되었던 어부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어부는 바다에서 싱싱한 물고기를 잡는다. 하지만 어부라고 해서 좋은 생선과 해산물을 먹는 것은 아니었다. 조선 시대 어부는 천하디천한 취급을 받았던 천민이다. 가장 좋은 것은 임금님에게 진상하고 그다음으로 좋은 것은 곡식으로 바꿨다. 정작 어부 자신들은 가장 보잘것없는 작은 생선이나 상처 난 해산물을 먹어야 했다. 삼선이의 아버지는 바다에서 태어난 바다 사람은 어부가 돼야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삼선이의 생각은 달랐다. 삼선이는 ‘저승을 발밑에 둔 어부’가 되고 싶지 않았고, 아픈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바다를 떠나고 싶어 했다. 그러던 중 마을에 위기가 찾아온다. 바로 왜적이 쳐들어온 것이다. 삼선이에게는 군인이 되어 바다를 떠날 수 있는 기회였는데…. 작가의 말 1. 어머니를 삼킨 바다 · 9 2. 왜적이 몰려온다 · 22 3. 어부는 저승을 발밑에 두고 있다 · 36 4. 마을을 구해야 한다 · 47 5. 아이가 간다면 믿을 수 있다 · 59 6. 내가 하고 싶은 일 · 70 7. 이순신 장군을 만나다 · 84 8. 조총에 맞다 · 94 9. 너는 최고의 어부가 될 것이다 · 107임진왜란과 이순신 장군! 어린이 여러분들도 모두 잘 알고 있는 이야기일 겁니다. 하지만 임진왜란 당시 나라를 구한 영웅들이 얼마나 많은지 알고 계신가요? 전작 ≪필리핀 사람이 어때서≫를 통해 여러분께 다문화 가정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신 박현숙 작가님이 이번에는 바다에서 고기를 잡으며 살아가고, 나라가 위기에 처할 때면 나라를 위해 수군이 되었던 어부들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바다에서 태어난 어부가 바다를 떠나 어디로 갈 것이냐? 뱃사람은 뱃사람으로 살아야 하는 법이다! vs. 아버지는 어머니를 삼킨 바다가 좋아요? 천하디천한 취급 받는 어부가 뭐가 좋다고 그러냐고요! 어부는 바다에서 싱싱한 물고기를 잡습니다. 하지만 어부라고 해서 좋은 생선과 해산물을 먹는 것은 아니었어요. 조선 시대 어부는 천하디천한 취급을 받았던 천민입니다. 가장 좋은 것은 임금님에게 진상하고 그다음으로 좋은 것은 곡식으로 바꿨지요. 정작 어부 자신들은 가장 보잘것없는 작은 생선이나 상처 난 해산물을 먹어야 했어요. 삼선이의 아버지는 바다에서 태어난 바다 사람은 어부가 돼야 한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삼선이의 생각은 달랐지요. 삼선이는 ‘저승을 발밑에 둔 어부’가 되고 싶지 않았고, 아픈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바다를 떠나고 싶어 했어요. 그러던 중 마을에 위기가 찾아옵니다. 바로 왜적이 쳐들어옵니다. 삼선이에게 군인이 되어 바다를 떠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 거죠. 바로 멋진 장군이 되어 왜적을 무찌를 기회말입니다. 임진왜란 그리고 이름 없는 영웅들 조선 시대 어부들은 전쟁이 나면 수군으로 전쟁에 참여했습니다. 어부만큼 바다를 잘 아는 사람도 없거든요. 그들의 활약은 어마어마했습니다. 하지만 그 어떤 보상도 바라지 않았죠. 마을을 구하기 위한 여정을 통해 삼선이는 깨달음을 얻습니다. 그리고 작은 영웅이 되기로 마음먹지요. 왜적을 활과 칼로 무찌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군사들의 배를 채우는 것도 대단히 중요한 일이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영웅은 어떤 사람인가요? 영웅은 꼭 장군이나 높은 벼슬을 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나라가 바람 앞의 등불처럼 위태로울 때,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비록 천한 신분이지만 앞장서서 나라를 지키려는 모두가 영웅 아닐까요? 그런 이름 없는 영웅들의 소중함을 다 같이 깨달을 수 있는 책이었으면 합니다. '조선의 일꾼들 시리즈'를 시작하며 우리는 일본의 ‘장인 정신’을 언급하며 마땅히 계승해야 할 우리 전통 사회의 직업 정신 부재를 개탄합니다. 과연 그럴까 하는 의문에서 이 시리즈가 시작됩니다. 그리고 어쩌면 이러한 인식 역시 일제의 식민 교육의 부산물이 아닐까 하는 의구심에서 출발하였습니다. 물론 이게 정확한 지식인지는 모르겠지만 기술자들을 ‘쟁이’ 혹은 ‘장이’이라고 부르며 천시한 것도 사실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없으면 다시 재정립하면 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그래서 ‘조선의 일꾼들’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에게 우리가 지키고 계승할 직업 정신을 탐색하고 일구기 위해 만든 초등·중학년 시리즈입니다. 삶의 현장에서 발로 뛴 생활형 일꾼들을 통해 왕가에 치중되었던 역사의 반쪽을 완벽하게 채우다! '조선의 일꾼들' 시리즈는 왕실이나 반가의 인물이 아닌, 전문적인 일을 맡았던 중인 계층 사람들을 중심으로 당시 사회상을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남녀 역할 구분이 뚜렷했던 조선 시대에 요리사의 길을 걸은 사내 ‘숙수’, 그림 그리는 ‘화공’, 아픈 이들을 돌보는 간호사 ‘의녀’, 하늘을 관측하는 ‘관상감’,’ 등 사회 곳곳에서 제 몫을 톡톡히 했던 일꾼들의 이야기가 한 권씩 펼쳐집니다. 귀한 신분은 아니어도 자기 일만큼은 귀하게 여긴 보통 일꾼들의 이야기를 통해, 화려한 왕가 뒤에서 묵묵히 역사의 반쪽을 완성해 간 또 다른 주역을 만나 보세요.
톰 게이츠와 개좀비 7
사파리 / 리즈 피숀 (지은이), 김영선 (옮긴이) / 202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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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명작,문학
리즈 피숀 (지은이), 김영선 (옮긴이)
폭풍의 언덕
지경사 / 에밀리 브론테 (지은이), 이미애 (옮긴이) /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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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
명작,문학
에밀리 브론테 (지은이), 이미애 (옮긴이)
프리미엄 세계 명작 29권. 쓸쓸하고 아름다운 영국 요크셔 황야의 저택에서 펼쳐지는 두 젊은이의 폭풍 같은 사랑 이야기. 저택의 주인인 언쇼 씨가 얼굴이 검은 고아 히스클리프를 데리고 오면서부터 비극이 꿈틀대기 시작한다. 사랑으로부터 버림받은 채 학대를 당하는 히스클리프의 분노가 황량한 자연과 하나가 되어 끈질긴 복수로 바뀌는 과정을 섬세하게 묘사하고 있다.들판 위의 두 저택 불행을 몰고 온 아이 캐서린의 비밀 부서진 행복 어긋난 사랑 헤어튼과 린턴 복수극의 시작 강제 결혼 악마의 마지막 폭풍이 지나간 뒤 - 작가와 작품에 대하여꼭 읽어야 할 영원한 세계 명작 쓸쓸하고 아름다운 영국 요크셔 황야의 저택에서 펼쳐지는 두 젊은이의 폭풍 같은 사랑 이야기. 저택의 주인인 언쇼 씨가 얼굴이 검은 고아 히스클리프를 데리고 오면서부터 비극이 꿈틀대기 시작한다. 사랑으로부터 버림받은 채 학대를 당하는 히스클리프의 분노가 황량한 자연과 하나가 되어 끈질긴 복수로 바뀌는 과정을 섬세하게 묘사하고 있다. 사랑에 상처를 입고 방황하는 히스클리프와 캐서린. 때로는 슬프고, 때로는 쓸쓸하고, 때로는 분노에 찬 열정적인 등장 인물들의 깊은 절망과 애증이 커다란 울림을 전해 주는 명작이다. 어린 시절에 읽은 명작의 감동은 평생 동안 가슴에 남아 정서를 풍요롭게 해준다. ‘프리미엄 세계 명작’ 시리즈는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전 세계인에게 변함없이 사랑받는 명작 중에서도 특히 어린이가 꼭 읽어야 할 작품을 엄선하여 구성했다. 각 권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 썼으며, 내용 이해를 돕고 상상력을 키워주는 삽화를 풍부하게 곁들여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도입부의 주요 등장인물 소개를 통해 전체 스토리와 인물 간의 관계를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으며, 부록의 ‘작가와 작품에 대하여’는 작품의 배경 지식을 넓혀 준다. 곁에 두고 언제라도 펼쳐 읽기 좋은 초등 학생용 베스트 명작 모음이다.
산내리 국제 학교 1
가나출판사 / 이정아 (지은이), 김규택 (그림) /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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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이정아 (지은이), 김규택 (그림)
다양한 이주배경 아이들이 나오는 연작동화 시리즈이다. 작은 시골 마을이지만 먼 곳까지 뻗어 나가는 시선과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작품 속 산내 초등학교 2학년 아이들은 중국, 미국, 키르기스스탄, 네팔 등 다른 나라의 문화와 말들을 자연스럽게 접한다. ‘작가의 말’에서 “다르다는 건 우리가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거”라고 했듯 ‘다름’을 유쾌한 ‘이야기’로 탄생시킨 동화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일상의 소소한 순간들을 작가 특유의 재치 있는 문체로 풀어냈는데 소리 내어 읽으면 말맛이 더 잘 살아난다. 특히 이런 말맛은 ‘아이들의 말과 행동’에서 두드러진다. 살아 움직이는 듯한 인물들은 누구 하나 놓치지 않고 뚜렷한 개성을 보여 주며, 아이들에 대한 묘사나 대화는 꼭 옆에서 이야기를 듣는 듯 생생하다.국제 학교 전학생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사라진 안나 드보레츠카야 이어지는 이야기 작가의 말2학년 일곱 아이들의 이야기가 다채롭게 펼쳐지는 이 책은, 아이들이 어떤 모습을 하고 있건 모두 다 꽃이고 그 꽃을 활짝 피울 수 있다고 말하고 있어요. 모든 아이들이 어우러져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놀이를 하는 모습처럼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네기시 나오꼬(서천군가족센터 이중언어코치) “다르다는 건 우리가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것.” 가나 출판사 저학년 창작 시리즈 첫 권 『산내리 국제 학교 1-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가 출간되었다. 이 연작동화에는 교장 선생님이 “엄마들이 여러 나라에서 왔기 때문에 국제 학교라고 해도” 된다고 말한 것처럼 다양한 이주배경 아이들이 나온다. 그래서 작은 시골 마을이지만 먼 곳까지 뻗어 나가는 시선과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작품 속 산내 초등학교 2학년 아이들은 중국, 미국, 키르기스스탄, 네팔 등 다른 나라의 문화와 말들을 자연스럽게 접한다. ‘작가의 말’에서 “다르다는 건 우리가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거”라고 했듯 ‘다름’을 유쾌한 ‘이야기’로 탄생시킨 동화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일상의 소소한 순간들을 작가 특유의 재치 있는 문체로 풀어냈는데 소리 내어 읽으면 말맛이 더 잘 살아난다. 특히 이런 말맛은 ‘아이들의 말과 행동’에서 두드러진다. 살아 움직이는 듯한 인물들은 누구 하나 놓치지 않고 뚜렷한 개성을 보여 주며, 아이들에 대한 묘사나 대화는 꼭 옆에서 이야기를 듣는 듯 생생하다. 흥미진진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가득 품고 있는 산내 초등학교 2학년 아이들을 꼭 만나 보기 바란다. 모두 ‘다르게’ 활짝 피는 꽃들 어느 이야기에서나 그렇듯 이 이야기에도 갈등이 존재한다. 아이들이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연습을 할 때 전학생 정민이는 “이 무궁화는 우리 무궁화하고 많이 다르다. 내는 이래 하는 무궁화 첨 봤다.”라고 말한다. 이처럼 서로 달라서 생기는 오해와 갈등으로 아이들은 부딪힌다. 그럼 작가는 이런 갈등을 어떻게 풀어낼까? 바로 대화로 접근한다. 이 작품에서 아이들은 자주 꼬리에 꼬리를 무는 대화를 한다. 단답형으로 끝나지 않고 이어지는 대화는 어느 순간 어려운 일을 푸는 열쇠를 제공한다. 또한 진심 어린 사과의 말로 상한 마음이 풀리기도 하고, 유진이 엄마 ‘안나 드보레츠카야’가 사라졌을 때도 대화를 통해 문제의 실마리를 찾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은 갈등을 해소할 때 어른들에게 의지하는 대신 어떻게 하면 아이들 마음에 가까워질 수 있을지 스스로 찾아낸다. 그래서 다름을 인정하고 환하게 웃으며 마침표를 찍을 수 있는 것이다. 이처럼 다양한 이주배경을 가진 2학년 아이들은 ‘다르다’는 건 자연스럽고 당연한 것이란 걸 깨닫고 “다르게 피는 것도 재미있”다고 말한다. 모두 다르게 활짝 핀 꽃들의 말간 얼굴들을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다. 이야기에 입체감을 더하는 그림의 맛 이 책은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다양하게 연출한 그림들이 가득하다. 일러스트와 만화, 두 가지 기법을 사용해 알차게 구성했는데 글로 말하지 않은 부분들을 그림 작가만의 해석으로 표현한 장면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러한 그림들은 글을 다 읽고 난 후에도 여운을 남기며 그 후의 이야기까지 상상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만화만이 갖는 특징을 최대한 살려 표현한 컷들은 연장된 ‘작은 이야기’를 읽는 기분이 들게 한다. 이야기를 확장시켜 작품을 더욱 풍부하게 해 주며 다른 각도로도 읽히는 입체감도 선사한다. 일곱 아이들이 등장하는 만큼 캐릭터 소화력도 중요하다. 인물 하나하나 허투루 표현하지 않은 살아 있는 표정들은 독자들에게 친근감을 주고, 유머러스하며 재기발랄한 그림은 이야기를 읽는 재미가 배가 되게 해 줄 것이다.오늘은 공개 수업이 있는 날입니다. 작년 입학식 날, 교장 선생님이 한 말이 떠오릅니다. 지난해에는 입학생이 한 명이었는데 올해는 여섯 명이나 된다면서 엄청 좋은 일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학교는 음…… 아, 국제 학교라고 했습니다. 엄마들이 여러 나라에서 왔기 때문에 국제 학교라고 해도 된다면서 크게 웃었습니다.
계절을 만져 보세요
창비 / 송혜승 지음 / 20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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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예술,종교
송혜승 지음
오랫동안 아이들의 예술성을 발견하는 미술 수업을 진행해 온 그림책 작가 송혜승의 미술 놀이책. 봄날에 만든 꽃잎 왕관부터 성탄절의 크리스마스트리까지 아이들이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느끼며 예술적 감성을 표현할 수 있는 미술 놀이 20가지를 담았다. 혼자 또는 여럿이 함께 만드는 미술 놀이를 골고루 구성하고, 초등학교 1·2학년 개정 교과서 활용법을 수록했다.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고, 아이들의 숨겨진 예술성을 이끌어 내는 미술 놀이는 그림 그리기를 두려워하거나 가위질이 서툰 아이들도 미술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안내한다. 신문지, 상자, 계란 상자처럼 버려진 물건이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상상력을 통해 미술 작품으로 다시 태어나고, 손으로 오리고 찢고 붙이며 작품을 만드는 과정은 아이들이 감각을 활짝 열고 자기의 생각과 감정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게 돕는다. 혼자 하는 미술 놀이뿐 아니라 친구들과 함께 하는 미술 놀이도 골고루 담겨 있다. 박스지로 나무와 병풍 만들기, 100개가 넘는 계란 상자를 쌓아 크리스마스트리 만들기는 친구들과 힘을 모아야 만들 수 있는 공동 미술 놀이로서 규모 있는 입체 작품을 표현하는 미적 감각을 익히는 것은 물론 아이들이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을 절로 배우게 한다.머리말 미술 놀이를 하기 전에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 꼭 필요한 재료 봄 01 나뭇잎과 새소리를 담은 봄 그림 02 한지로 만든 꽃잎 왕관 03 꽃 도장을 찍어 병풍을 만들어요 04 계란 상자로 만든 작은 꽃밭 05 헝겊 조각을 붙여 나무를 만들어요 여름 06 투명한 필름지에 그린 여름 날씨 07 상자 안에 담은 나의 여름 이야기 08 색색의 줄로 엮은 커다란 나뭇잎 09 지점토로 만든 곤충들의 행진 10 종소리와 함께 하늘을 헤엄치는 물고기 가을 11 바구니에 모은 가을 낙엽 붙이기 12 알록달록 끈으로 엮는 베 짜기 13 하늘을 나는 잠자리 날개 14 종이 접시로 차린 밥상 15 구멍 뚫고 줄줄이 꿴 열매 목걸이 겨울 16 박스지로 만든 숲속 겨울 풍경 17 털실 돌돌 감은 리스 18 버려진 상자로 선물 상자 만들기 19 쌓자 올리자 크리스마스트리 20 반가운 소식을 전하는 새 모빌 미술 놀이가 궁금해요 교과서 연계 활용법 <부록> 만들기 본예술과 친해지는 사계절 미술 놀이책 오랫동안 아이들의 예술성을 발견하는 미술 수업을 진행해 온 그림책 작가 송혜승의 미술 놀이책. 봄날에 만든 꽃잎 왕관부터 성탄절의 크리스마스트리까지 아이들이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느끼며 예술적 감성을 표현할 수 있는 미술 놀이 20가지를 담았다. 우리 주변에서 손쉽게 찾을 수 있는 신문지, 계란 상자, 헝겊 조각, 나뭇잎, 솔방울 등을 활용한 다채로운 미술 작품을 선보인다. 아이들이 창의적인 미술 놀이를 통해 감각을 열고 자기의 경험을 풍부하게 표현할 수 있게 도와준다. 혼자 또는 여럿이 함께 만드는 미술 놀이를 골고루 구성하고, 초등학교 1·2학년 개정 교과서 활용법을 수록했다. 자연을 관찰하고 ‘나’를 표현하는 미술 작품 만들기 “만지고 느끼고 표현해 보세요!” 화가 파블로 피카소는 “모든 어린이는 예술가”라고 말했다. 모든 아이들은 세상을 관찰하고 자기의 경험을 창조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존재다. 때때로 아이들은 참신한 발상과 표현으로 어른들을 깜짝 놀라게 하는 작품을 만들어 낸다. 스케치북에 색연필로 그은 낙서, 삐뚤빼뚤하게 자른 종잇조각, 손바닥으로 마구 찍은 물감 자국도 아이의 감정과 감각이 담긴 미술 작품이다. 10여 년간 아이들의 예술적 감성을 깨우며 미술 수업을 진행해 온 작가 송혜승이 펴낸 『계절을 만져 보세요』는 아이들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미술 작품을 만들 수 있게 용기를 북돋는 미술 놀이책이다. 작가는 평소 호기심 어린 눈으로 주변을 관찰하고 마음에 드는 재료를 찾으라고 말하며 재료를 만지면서 미술로 표현하는 법을 친절하게 알려준다. 길에서 주운 다양한 모양의 나뭇잎으로 봄 그림을 그리거나 낙엽과 솔방울을 도화지에 자유롭게 붙여서 가을 풍경을 표현한다.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고, 아이들의 숨겨진 예술성을 이끌어 내는 미술 놀이는 그림 그리기를 두려워하거나 가위질이 서툰 아이들도 미술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안내한다. 신문지, 상자, 계란 상자처럼 버려진 물건이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상상력을 통해 미술 작품으로 다시 태어나고, 손으로 오리고 찢고 붙이며 작품을 만드는 과정은 아이들이 감각을 활짝 열고 자기의 생각과 감정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게 돕는다.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는 다채로운 미술 놀이 아이들은 자라면서 신체 발달에 따라 미술 놀이의 여러 단계를 거친다. 유아 때 낙서를 하거나 간단한 오리기를 할 수 있었다면 아이는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의 관심사가 뚜렷해지며 구체적인 이미지를 그릴 수 있게 된다. 그래서 아이의 능력과 발달 과정에 따라 미술 놀이를 선택하고 다양한 미술 표현 방법을 익히는 것은 중요하다. 『계절을 만져 보세요』는 오리기, 붙이기, 도장 찍기처럼 간단한 활동부터 색칠, 콜라주, 매듭 짓기, 조형 등 난이도 있는 미술 표현법까지 다채롭게 보여 준다. 여름 곤충을 지점토로 빚어 색칠하는 한편 철사와 색색의 줄을 묶어서 커다란 나뭇잎 입체 작품을 만들고 벽에 거는 놀이를 소개한다. 아이들이 미술 놀이에서 구체와 추상 표현을 자연스레 경험하며 예술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준다. 또한 『계절을 만져 보세요』에는 혼자 하는 미술 놀이뿐 아니라 친구들과 함께 하는 미술 놀이도 골고루 담겨 있다. 박스지로 나무와 병풍 만들기, 100개가 넘는 계란 상자를 쌓아 크리스마스트리 만들기는 친구들과 힘을 모아야 만들 수 있는 공동 미술 놀이로서 규모 있는 입체 작품을 표현하는 미적 감각을 익히는 것은 물론 아이들이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을 절로 배우게 한다. 부모님과 함께 하는 미술 놀이 초등 교과서 활용법 수록 미술 놀이는 작품의 완성으로 마무리되지 않는다. 아이가 미술 놀이를 마치고 느낀 감정과 자기가 만든 작품에 대해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꼭 필요하다. 여름 방학 때 다녀온 여행의 기억을 떠올리며 상자 안에 그림을 그리고 바닷가에서 주운 조개껍데기를 붙여 표현하거나 좋아하는 사람을 위해 종이 접시에 색종이를 정성스럽게 오려서 밥상을 차리는 미술 놀이는 아이들이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미술 작품으로 표현하고, 부모님과 정답게 대화할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현재 2017년 초등학교 1, 2학년은 통합 교과서 『봄』 『여름』 『가을』 『겨울』로 사계절에 대해 배운다. 『계절을 만져 보세요』는 선생님과 부모님이 아이들과 미술 놀이를 가볍게 시작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응용할 수 있도록 2015년 개정 교육 과정에 따른 교과서 연계 활용법을 수록했다. 더불어 미술 놀이를 더욱 즐겁게 즐기기를 소망하며 만들기 본을 부록으로 넣었다. 작가의 말처럼 『계절을 만져 보세요』가 아이들이 미술과 친구가 되는 책이 되기를 바란다.
왜 몰랐을까?
청개구리 / 최영재 지음, 윤순정 그림 / 201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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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
동요,동시
최영재 지음, 윤순정 그림
시 읽는 어린이 시리즈 71권. 최영재 시인은 「시인의 말」에서 그토록 천진난만하고 순박했던 아이들이 자라면서 욕심 가득한 어른이 되는 걸 안타깝게 바라본다. 다행히 어른들 중에서도 여전히 아이다운 순수함을 간직한 사람들이 있고, 시인은 그들에게서 단순하고 소박하고 순수한 얼굴을 공통점으로 발견한다. 어른이 되어서도 어린 날의 마음을 지니며 살 수 있도록, 오늘의 순진하고 순박한 마음을 오래 간직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쓴 시들이 바로 <왜 몰랐을까?>에 담긴 작품들이다. 그래서 이 동시집에는 아이들의 순박하고 소박한 마음을 재치 있게 그려낸 동시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다.제1부 꼬불꼬불 산 비탈길 왜 나만 안 울지? 진짜 소리 꼬불꼬불 산 비탈길 밤벌레 들판 위의 절벽 발의 마음 촉촉한 땀 백화점에서 힘센 강아지 감기 걸린 날 주름살 복도 새 학년 엄마도 참 제2부 목소리의 얼굴 남의 신발 딱지 떼기 컴퓨터 자판의 돌기 두 개 강원도 풀 젓가락질 배우기 진달래꽃 터널 열 번 먼저 웃기 고 작은 것 포옹 거위에게 밝다 백김치 목소리의 얼굴 제3부 함께 먹는 밥 숨바꼭질 초콜릿 얼룩 깜빡 할머니 할아버지의 자전거 함께 먹는 밥 주름 산 찌푸린 얼굴이 금방 활짝 왜 몰랐을까? 컵의 마음 억울합니다 더 무서운 말 이어 서 있기 현충원에서 제4부 한 번도 못 들었다 한 번도 못 들었다 장신구 삼 형제의 젓가락 나무 오줌 호숫가 10층집 탁구 심판 1501호 아줌마 소리 맛 복실이 아빠의 꿈풀이 학교 안 공동묘지 [해설] 생각의 둘레를 조용히 걷게 하는 시_노원호최영재 시인은 천진난만하고 순박한 아이들을 보면서 시를 씁니다. 모두들 그러한 어린 시절을 거쳤는데, 왜 어른들 중에는 욕심 가득한 사람들이 많을까 이런 생각도 해 보지요. 그래서 아이들이 부디 오늘의 순진하고 순박한 마음을 오래 지니며 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동시집을 엮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에는 아이들의 재치 있고 순수한 마음과 언어들이 녹아 있습니다. 재치 있는 언어로 아이들의 생각을 키워 주는 동시집 《동아일보》에 동시로 등단한 최영재 시인이 동시집을 출간했다. 동시가 당선되었음에도 많은 동화를 쓴 시인은 '어린이가 뽑은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할 만큼 어린이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아이들에게 인정을 받는다는 것은 그만큼 그들에게 눈높이를 맞추고 있음을 반증한다. 최영재 시인은 「시인의 말」에서 그토록 천진난만하고 순박했던 아이들이 자라면서 욕심 가득한 어른이 되는 걸 안타깝게 바라본다. 다행히 어른들 중에서도 여전히 아이다운 순수함을 간직한 사람들이 있고, 시인은 그들에게서 단순하고 소박하고 순수한 얼굴을 공통점으로 발견한다. 어른이 되어서도 어린 날의 마음을 지니며 살 수 있도록, 오늘의 순진하고 순박한 마음을 오래 간직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쓴 시들이 바로 『왜 몰랐을까?』에 담긴 작품들이다. 그래서 이 동시집에는 아이들의 순박하고 소박한 마음을 재치 있게 그려낸 동시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다. 여름 한낮, 하늘이 어두워지더니 번쩍! 번쩍! 그리고 굉장한 천둥소리 ―뚜따땅! 뚜땅! 뚜따땅! 아빠와 나는 거실에 납작 엎드렸어요 “어? ‘우르르 쾅쾅’이 아니네요?” 천둥소리가 지나가자 아빠가 일어나며 ―빠르르아악! 방귀를 뀌었지요 “어? ‘뽀~옹’이 아니네요?” ―「진짜 소리」 전문 천둥소리는 ‘우르르 쾅쾅’이라고 배우고, 방귀 소리는 ‘뽀~옹’이라고 배웠던 어린 화자는 어느 날 진짜 소리를 듣고는 기존에 배웠던 소리와 다르다고 느낀다. ‘우르르 쾅쾅’과 ‘뽀~옹’은 오리, 닭, 병아리, 강아지의 울음소리를 각각 ‘꽥꽥’, ‘꼬끼오’, ‘삐약삐약’, ‘멍멍’이라고 표현하는 것만큼 우리에게 익숙한 의성어다. 그래서 우리는 이 소리만을 정답으로 알고 의문을 제기하지 않는다. 하지만 「진짜 소리」의 어린 화자는 이러한 것을 ‘가짜 소리’로 규명하고 자신만의 ‘진짜 소리’를 발견한다. 천둥소리는 이제 보니 “뚜따땅! 뚜땅! 뚜따땅!” 소리로 들리고, 방귀는 “빠르르아악!” 하는 소리가 난다는 것이다. 이 시를 읽는 어린 독자들은 “무슨 천둥소리가 ‘뚜따땅! 뚜땅! 뚜따땅!’거린다는 거야? 내 귀에는 이렇게 들리는 걸?”이라며 자신만의 또 다른 ‘진짜 소리’를 주장할지도 모른다. 이렇게 수많은 독자가 수많은 ‘진짜 소리’를 발견하길 바라는 게 바로 최영재 시인의 마음일 것이다. 아이들에게 오직 하나만을 정답으로 제시하는 어른들을 뜨끔하게 만드는 작품이기도 하다. 이렇듯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억지로 포장하지 않고,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이해가 되지 않는 건 모르는 채로 내뱉는, 아이들의 날 것의 언어가 빛나는 작품으로는 「왜 나만 안 울지?」「진짜 소리」「백화점에서」「감기 걸린 날」「주름살 복도」「새 학년」「엄마도 참」「백김치」「초콜릿 얼룩」「더 무서운 말」「현충원에서」「나무 오줌」「1501호 아줌마」 등이 있다. 동심을 녹여냈더라도, 단순한 발상에 그친다면 그리 좋은 작품이라고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아이가 없는’ 동시도 문제이지만, ‘아이만 있는’ 동시는 깊은 감동을 주기 어렵기 때문이다. 최영재 시인의 동시에는 이 두 가지가 함께 녹여 있다. 그리하여 아이가 보면 생각이 깊어지고, 어른이 읽으면 마음이 정화된다. 평생 가야 왼발은 오른쪽 신발을 신어 보지 못한다 오른발도 왼쪽 신발을 신어 보지 못한다 유아반 어린이들은 발의 마음을 잘 안다 그래서 종종 아무렇지도 않게 오른쪽 왼쪽 신발을 바꿔 신고 다녀 준다. ―「발의 마음」 툭하면 왼쪽과 오른쪽 신발을 바꿔 신는 아이들. 어른들은 그 모습을 보며 ‘너 지금 신발 잘못 신었어.’ 하고 다시 제대로 신겨 주려 한다. 그렇게 가르쳐주어도 아이는 또 반대로 신는다. 그런데 아이들이 그런 행동을 하는 게 “평생 가야 왼발은 오른쪽 신발을 신어 보지 못”하고 “오른발도 왼쪽 신발을 신어 보지 못”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발의 마음을 잘 알고 바꿔 신고 다녀 주는 거였다니! 「발의 마음」을 읽으면 우리는 무릎을 탁 치게 된다. 신고 다녀 ‘준다’는 마지막 시어에서는 실수가 아니라 발을 배려해서 일부러 바꿔 신는 아이의 호기로운 모습에 미소가 저절로 지어진다. 아이의 실수에서 다른 이에 대한 배려를 이끌어내는 시인의 기발한 생각에서 우리는 “어린이보다 더 어린이 마음”(「해설」)을 지닌 어른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표제작 「왜 몰랐을까?」도 동심이 빛나는 작품이다. 우리는 디자인이 예쁜지, 유행에 걸맞는지 등 겉모양을 보며 옷을 고른다. 화자는 엄마가 빨래해서 널어놓은 자신의 옷을 본다. 이 옷 역시 “겉의 멋진 색상, 아름다운 디자인”을 보고 산 것이다. 그런데 뒤집어 놓으니 겉모습과 완전 딴판이다. “밖으로 나와 달랑거리는 주머니들” “천 조각을 맞댄 우악스런 휘갑치기 자국”이 어우러져 “아무렇게나 생긴 낯선 바지 속”을 보면서 화자는 아마도 조금 실망을 한 모양이다. 하지만 곧 자신이 잘못 생각했음을 깨닫는다. “내 몸을 여태 포근하게 감싸 준 것은 세련되고 예쁜 바깥쪽이 아니라 못생겨도 꼼꼼한 안쪽이었”음을 인지하게 된 것이다. 최영재 시인은 단순히 옷으로 표현했지만, 이 시가 담고 있는 생각은 인간 관계로 확장시켜 볼 필요가 있다. 우리는 세련되고 멋진 외모를 가진 사람들과 친해지고 싶어한다. 아이들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비록 외모나 스타일이 좋지 않더라도, 꼼꼼한 바지 속처럼 따스함과 포근함으로 우리를 감싸주는 사람이 더 소중한 인연임을, 시인은 우리에게 상기시켜 주려는 게 아닐까? 이 외에도 『왜 몰랐을까?』에 수록된 많은 작품들은 동심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깊은 교훈과 감동을 독자에게 선물한다.
내 마음에 힘이 되는 성경 39
문공사 / 유순희 글, 신은재 그림 / 200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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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공사
예술,종교
유순희 글, 신은재 그림
인생을 살면서 어떤 말을 하고, 어떤 행동을 해야 할지 몰라 막막할 때면 좌절과 두려움이 앞서 우리는 스스로의 마음을 다스리기가 힘들어집니다. 그러면 인생이라는 길은 어둠 속으로 그 모습을 감추어 버리지요. 오랜 세월 많은 이들의 마음에 힘을 주었던 성경, 그 중에서도 우리의 길을 밝혀 줄 별처럼 빛나는 39개의 성경 말씀을 통해 어린이들은 스스로 마음을 다스리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인생은 우리가 살아있는 동안 걸어가야 할 머나먼 여행길입니다. 어른들만 인생을 살아가는 것은 아닙니다. 어린이들도 마찬가지이지요. 이 세상에 태어난 그 누구에게나 인생이라는 눈에 보이지 않는 먼 길이 주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길 위에서 우리는 가끔 길을 잃고 헤맬 때가 있습니다. 어떤 말을 하고, 어떤 행동을 해야 할지 몰라 막막할 때면 좌절과 두려움이 앞서 우리는 스스로의 마음을 다스리기가 힘들어집니다. 그러면 인생이라는 길은 어둠 속으로 그 모습을 감추어 버리지요. 어둠을 밝혀 주는 별빛처럼 인생의 길을 밝혀 주고, 우리 스스로 마음을 다스릴 수 있도록 도와 주는 그 무언가가 우리에게는 필요합니다. 성경은 오랜 세월 동안 많은 사람들을 변화시켰습니다. 역사를 움직인 위대한 인물들만이 아니라 아무도 알아 주지 않는 병들고 가난한 사람들까지 희망과 위로를 주고, 사랑과 용기를 가르쳐 주었지요. 이처럼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이들의 마음에 힘을 주었던 성경, 그 중에서도 우리의 길을 밝혀 줄 별처럼 빛나는 39개의 성경 말씀을 통해 어린이들은 스스로 마음을 다스리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 막 인생이라는 먼 여행길에 들어선 어린이들이 마음의 지표로 삼아야 할 아름다운 가치들을 주제로 장을 구성했습니다. 6개의 장 안에는, 각 주제와 관련된 마음에 힘이 되는 성경 구절과 생각을 가다듬을 수 있는 예화들이 담겨 있어 어린이들이 고민을 해결하고 마음을 다스릴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어린이들은 39개의 성경 말씀을 통해 일상에서 겪는 갈등과 어려움, 그로 인한 고민을 해결하는 데 필요한 아름다운 가치들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와글와글 공룡 행성
씨드북 / 박진영 (지은이), 최유식 (그림) / 202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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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
자연,과학
박진영 (지은이), 최유식 (그림)
약 2억 3300만 년 전 지구에 등장한 공룡들이 서식지에 따라 적응하여 살아 온 과정을 생생히 보여준다. 따뜻한 남극, 울창한 소철 숲, 꽃이 피는 화산 동네, 작은 공룡들의 섬 등 이색적인 과거의 지구 풍경을 배경으로 딜로포사우루스, 아길리사우루스, 폴라칸투스, 밤비랍토르 등 다양한 공룡의 생활상이 펼쳐진다. 저마다 다른 곳에서 다른 방식으로 진화한 공룡들의 정보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쉬운 설명, 사실적이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와 함께 담아냈다.어마어마하게 오래된 지구 시작은 작았어요 식물 먹고 쑥쑥 육식 공룡이 커졌어요 따뜻한 남극에 어서 오세요 초식 공룡의 반격 목 긴 공룡의 낙원 시조새의 해변 북적북적한 강가 꽃이 피는 화산 동네 스피노사우루스의 낚시터 거인의 땅 프로토케라톱스의 사막 모여서 알을 낳아요 작은 공룡들의 섬 티라노사우루스의 왕국 엄청난 충돌 살아남았어요 이런, 사람을 만났어요 식탁 위의 공룡 찾아보기한눈에 보이는 공룡들의 생활상! 서식 환경으로 알아보는 놀라운 공룡의 세계 공룡 시대의 지구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공룡 지식은 물론 지구의 역사까지 알게 되는 ‘신개념 공룡 안내서’ 먼 옛날 지구의 주인이었던 공룡. 환경에 따라 공룡은 어떻게 적응했을까요? 다양한 공룡이 어디서 어떤 방식으로 살았는지, 공룡 박사님의 생생한 설명을 담은 이 공룡 안내서와 함께 놀라운 공룡의 세계를 탐험해 보세요. 『와글와글 공룡 행성』은 약 2억 3300만 년 전 지구에 등장한 공룡들이 서식지에 따라 적응하여 살아 온 과정을 생생히 보여줍니다. 따뜻한 남극, 울창한 소철 숲, 꽃이 피는 화산 동네, 작은 공룡들의 섬 등 이색적인 과거의 지구 풍경을 배경으로 딜로포사우루스, 아길리사우루스, 폴라칸투스, 밤비랍토르 등 다양한 공룡의 생활상이 펼쳐집니다. 저마다 다른 곳에서 다른 방식으로 진화한 공룡들의 정보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쉬운 설명, 사실적이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와 함께 담아냈습니다. 공룡의 첫 등장에서부터 현재까지, 상상 속에서 존재하던 공룡 시대 풍경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지구의 나이는 45억 살입니다. 지구 전체 역사에서는 공룡과 사람의 등장 시점이 매우 가까운 편이에요. 그렇지만 공룡이 살던 시절 지구의 풍경은 오늘날과 아주 달랐어요. 『와글와글 공룡 행성』은 상상으로만 그려 왔던 공룡 시대의 생태계 모습과, 먹고 자고 활동하는 공룡의 생활상을 한 편의 애니메이션처럼 담아낸 공룡 안내서입니다. 『와글와글 공룡 행성』은 닮은꼴 공룡 가족별로 특징과 생태를 소개한 『우리는 공룡 가족』의 후속권으로, 서식지와 연계해 여러 공룡을 소개하는 데서 나아가 뜨거운 지구, 대륙의 분리, 소행성 충돌로 인한 대멸종과 생존 등 지구 역사의 큰 흐름까지 이해할 수 있도록 합니다. 트라이아스기 후기, 채식주의자 악어 조상들이 사라지자 키 큰 식물들을 뜯어 먹기 위한 경쟁으로 목 긴 공룡의 조상이 등장하고, 몸집이 커진 초식 공룡들을 사냥하기 위해 육식 공룡들도 몸집이 커지기 시작합니다. 지금은 상상이 되지 않지만 쥐라기 전기 ‘따뜻한 남극’에서도 공룡들은 활발히 활동했습니다. 백악기 전기 중국 지역은 지금보다 북쪽에 있어 기온이 싸늘했지만, 이곳에 살던 공룡들은 깃털 덕분에 지내는 데 큰 문제가 없었어요. 해마다 한 장소에 모여 둥지를 만들었던 오리주둥이공룡들, 강가에 살며 몸길이는 시내버스 한 대만 했던 티라노사우루스 등 각 공룡의 중요한 특징만을 쏙쏙 담아 간결하고 쉬운 설명, 흥미롭고 다채로운 공룡 일러스트가 책 속 한가득 펼쳐집니다. 전문가가 전하는 최신 공룡 정보와 실감 나는 공룡들의 생활상 『와글와글 공룡 행성』은 고생물과 공룡을 사랑하는 어린이라면 깊이 빠져들어 즐길 수 있는 과학 교양서입니다. 단지 정보를 전달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사막에서, 숲에서, 강가에서, 해변에서 다정하게 새끼를 돌보고 역동적으로 먹이를 사냥하는 등 서로 어우러져 살아가는 공룡들 모습 자체로 실감 나고 재밌는 그림책이기도 합니다. 이 책에서는 오랫동안 공룡을 연구해 온 공룡 전문가 박진영 작가가 학계의 생생한 최신 연구 내용을 토대로 공룡의 생태를 소개합니다. 삼킨 먹이를 잘 소화하기 위해 자갈들을 먹었던 바리오닉스, 시력이 좋았을 것으로 추정하는 힙실로포돈, 공룡 중에서 머리가 똑똑한 편이었던 메이, 우주 돌덩어리와 지구의 충돌 후 살아남은 조류 공룡과 새로 등장한 포유류 등 읽다 보면 살아 움직이는 고생물들의 생활상이 절로 그려집니다. 지금은 볼 수 없는 동물들을 꾸준히 그려 온 최유식 작가의 공룡 그림은 고증을 거쳐 사실적이면서도 기가 막힌 상상력을 덧붙여 생동감이 그대로 전해집니다. 공룡 박사님의 친절한 공룡 안내서! 공룡과 더 가까워지는 시리즈 공룡은 지금으로부터 약 2억 3300만 년 전에 등장했어요. 사람이 나타나기 훨씬 오래전에 지구의 주인이었던 공룡. 우리는 공룡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는 공룡의 종류와 서식 환경, 생태 등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지식 그림책입니다. 공룡 박사님의 생생한 설명을 담은 이 공룡 안내서와 함께 놀라운 공룡의 세계를 탐험해 보세요.
내공의 힘 중등 사회 2-2 (2019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엮은이) / 2019.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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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학습참고서
비상교육 편집부 (엮은이)
Ⅶ 인구 변화와 인구 문제 Ⅷ 사람이 만든 삶터, 도시 Ⅸ 글로벌 경제 활동과 지역 변화 Ⅹ 환경 문제와 지속 가능한 환경 ⅩⅠ 세계 속의 우리나라 ⅩⅡ 더불어 사는 세계 내공 점검
물고기랑 놀자!
봄나무 / 이완옥 (지은이), 성인권 (그림) /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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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무
자연,과학
이완옥 (지은이), 성인권 (그림)
우리 땅을 구석구석 다니며 민물고기를 채집·연구하고, 언제 사라질지 모를 우리 민물고기를 보호하고 되살리는 일에 마음을 쏟고 있는 물고기 박사님이 들려주는 우리 민물고기 이야기. 이 책에는 우리나라를 대표할 만한 민물고기 30여 종에 대해 그들이 누구인지, 어디에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 또한 무엇을 먹고 새끼는 어떻게 낳는지 등과 관련한 자세한 소개가 담겨 있다. 수십 년 동안 직접 발로 뛰며 채집하고 관찰하여 안 사실인 만큼 이야기마다 생동감이 넘친다. 우리나라의 민물고기의 눈물겨운 생태 이야기는 물론, 대한민국 어류학자들이 신종을 발견하기까지의 극적인 과정들도 흥미진진하게 이야기한다. 이야기를 통해 묘사되는 물고기 그림도 섬세함을 자랑한다. 전국을 부지런히 다니며 많은 민물고기를 조심스럽게 채집하고 흔하지 않은 종들은 사진을 찍고 관찰하며 비늘 하나까지 놓치지 않으려는 노력이 물고기 세밀화에 담겨 있다.머리말 민물고기 몸 이름 알기 우리 땅을 흐르는 크고 작은 강줄기들 1. 물속 세상 물속 친구들 2. 어떤 물에 어떤 물고기가 살까? 버들치를 아시나요? 아직 갈겨니가 주인이라면...... 피라미, 만세를 부르다 붕어랑 잉어는 어떻게 살았을까? 3. 우리 학자들이 발견한 민물고기 자랑스러운 그 이름, 참종개 미호종개를 다시 볼 수 있을까? 한강과 임진강에서만 사는 가는돌고기 아프게 톡 쏘는 친구, 퉁사리 놀라운 만남, 임실납자루 부안 댐에 수몰된 부안종개의 운명은? 4. 우리나라에서만 살고 있어요 산란탑을 만드는 천연기념물, 어름치 순박한 시골 각시 같은 각시붕어 멋진 그 이름, 쉬리 언제 사라질지 모를 감돌고기 고양이 눈, 꾸구리 알과 새끼를 정성스레 보살피는 꺽지 중고기도 조개가 있어야 할 수 있어요 씩씩한 청소부, 돌마자 5. 탐구하자, 우리 민물고기 아주 가 버린 서호납줄갱이 다시 살아난 종어 차가운 물에서만 사는 천영기념물, 열목어 한강에만 사는 황쏘가리 미꾸리는 창자로도 숨을 쉰다 버들붕어는 싸움 고기 누가 봐도 무성누 가물치 송사리 별명은 눈쟁이 은어의 한살이 눈물겨운 아비의 사랑, 가시고기 꼬치동자개도 이 땅에서 살 자격이 있어요 우리나라에만 사는 고유종 민물고기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우리 민물고기 환경부에서 멸종 위기 야생 동식물로 지정한 우리 민물고기이완옥 박사님과 우리 민물고기를 찾아 함께 떠나 볼까요? ■ 우리 민물고기 30여 종 대공개! 이 책에서 이완옥 박사는 우리나라를 대표할 만한 민물고기 30여 종을 골라 그들이 누구인지, 어디에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 또한 무엇을 먹고 새끼는 어떻게 낳는지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어요. 수십 년 동안 직접 발로 뛰며 채집하고 관찰하여 한 사실인 만큼 이야기마다 생동감이 넘친답니다. 어린이 여러분이 꼭 알아야 할 물고기들이고, 세계에 자랑스레 내놓아도 좋을 만큼 귀한 우리만의 생물 자원이에요. 더 나아가 이완옥 박사님이 지금껏 우리 민물고기를 연구하며 품어 온 열정과 소망을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도 전하고 있어요. ■ 5장으로 나누어 소개한 우리 민물고기 이야기 1장, ‘물속 세상 물속 친구들’에서는 물속 생태계가 무엇이며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이야기해요. 2장, ‘어떤 물에 어떤 물고기가 살까?’에서는 강물의 구조와 흐름을 설명하고 강물의 곳곳에 사는 가장 대표적인 종을 골라 생김새와 생태를 이야기해요. 3장, ‘우리 학자들이 발견한 민물고기’에서는 우리나라의 어류학자들이 신종을 발견하기까지의 극적인 과정들을 흥미진진하게 이야기해요. 4장, ‘우리나라에서만 살고 있어요’에서는 이 세상에서 오직 우리나라에서만 볼 수 있는 물고기들을 다뤄요. 5장 ‘탐구하자, 우리 민물고기’에서는 아주 특별한 생태 습성이 있는 우리 민물고기들과 과학적인 연구 성과들을 알차게 실었어요. ■ 진짜 같은 생생한 민물고기 그림 글을 쓰신 이완옥 박사님과 함께 성인권 그림 작가님은 여러 차례 민물고기 채집을 다녔어요. 최상류에서 하류까지 부지런히 다니며 많은 민물고기를 만났고, 사진으로 찍어 두었답니다. 또 채집한 물고기들을 수족관에서 기르며 그리는 데 참고하기도 했어요. 이런 정성 덕분에 비늘 하나까지도 살아 숨 쉬는 듯한 생생함이 전해진답니다. ■ 물속 세상 물속 친구들에게 먼저 다가가 보자! 이 책을 읽다 보면 우리 민물고기들이 얼마나 어려운 환경에서 살고 있는지 알 수 있어요. 이완옥 박사님은 ‘서호납줄갱이’처럼 멸종되어 박물관에서 볼 수 있는 물고기가 더 생기지 않으려면 지금부터라도 민물고기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어요. 머지않아 어름치, 열목어, 감돌고기, 부안종개, 꼬치동자개 등 많은 물고기들이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다고 말이지요.
2023 수능대비 마더텅 수능기출 모의고사 35회 세계지리 (2022년)
마더텅 /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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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텅
학습참고서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시험 당일 실제 상황과 동일한 환경에서 35번 반복 연습이 가능한 모의고사 문제집이다. 기출문제로 만들 수 있는 최다 구성으로, 5개년 수능 및 모의평가 15회 + 5개년 학력평가 20회, 700문항을 수록하였다. 수능 필수 개념 및 수능 완전 정복을 위한 [기출 OX 540제] 특별 부록을 실었다.1회 2021년 3월 고3 학력평가 2회 2020년 3월 고3 학력평가 3회 2019년 3월 고3 학력평가 4회 2018년 3월 고3 학력평가 5회 2017년 3월 고3 학력평가 6회 2021년 4월 고3 학력평가 7회 2020년 4월 고3 학력평가 8회 2019년 4월 고3 학력평가 9회 2018년 4월 고3 학력평가 10회 2017년 4월 고3 학력평가 11회 2022학년도 6월 고3 모의평가 12회 2021학년도 6월 고3 모의평가 13회 2020학년도 6월 고3 모의평가 14회 2019학년도 6월 고3 모의평가 15회 2018학년도 6월 고3 모의평가 16회 2021년 7월 고3 학력평가 17회 2020년 7월 고3 학력평가 18회 2019년 7월 고3 학력평가 19회 2018년 7월 고3 학력평가 20회 2017년 7월 고3 학력평가 21회 2022학년도 9월 고3 모의평가 22회 2021학년도 9월 고3 모의평가 23회 2020학년도 9월 고3 모의평가 24회 2019학년도 9월 고3 모의평가 25회 2018학년도 9월 고3 모의평가 26회 2021년 10월 고3 학력평가 27회 2020년 10월 고3 학력평가 28회 2019년 10월 고3 학력평가 29회 2018년 10월 고3 학력평가 30회 2017년 10월 고3 학력평가 31회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32회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33회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34회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35회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시험 당일 실제 상황과 동일한 환경에서 35번 반복 연습 가능 실제 수능과 똑같은 구성 / 수능과 똑같은 실전용 OMR 카드 제공 / 시험장 상황을 체험할 수 있는 안내 방송 MP3 제공 기출문제로 만들 수 있는 최다 구성 35회분! 5개년 수능 및 모의평가 15회 + 5개년 학력평가 20회, 700문항 수록 수능 필수 개념 수록 수능 완전 정복을 위한 특별 부록 수록 단원별로 문제를 풀고자 하는 학생, 취약한 부분의 문제를 집중적으로 풀고자 하는 학생들을 위한 단원별 문항 분류표 제공 자가 진단을 위한 회차별 등급컷 제공 전 문항 정답률 표기
일본 스파이와 사라진 북한산
써네스트 / 김용진 지음, 허한슬 그림 / 201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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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네스트
명작,문학
김용진 지음, 허한슬 그림
최탁도와 최불어는 북한산을 가기로 결정했다. 최불어가 아들 최탁도를 위해서 계획한 것이다. 그런데 먼저 북한산을 오르던 최불어가 북한산과 함께 사라져 버렸다.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온 나라가 발칵 뒤집혔다. 그 커다란 산이 어느날 갑자기 없어져서 평평한 평야가 되었으니 어느 누가 놀라지 않을 수 있을까? 전 국가적인 수사가 시작되었다. 물론 최탁도도 이 수사에 간접적으로 참여를 하게 된다. 과연 최탁도는 범인을 잡아낼 수 있을까?1. 금은방에서 구리 도난사건이 발생하다 6 2. 북한산이 사라지다 43 3. 필사선경을 그리다 76 4. 강가딘지리물리학 3법칙을 수사하다 97 5. 인공위성사진으로 북한산을 보다118 6. 특별수사본부에 들어가다 134 7. 오설록 경장에게 넘기다 153 8. 전주옛날지도박물관에 가다 177어느날 갑자기 사라진 북한산 최탁도와 최불어는 북한산을 가기로 결정했다. 최불어가 아들 최탁도를 위해서 계획한 것이다. 그런데 먼저 북한산을 오르던 최불어가 북한산과 함께 사라져 버렸다.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온 나라가 발칵 뒤집혔다. 그 커다란 산이 어느날 갑자기 없어져서 평평한 평야가 되었으니 어느 누가 놀라지 않을 수 있을까? 전 국가적인 수사가 시작되었다. 물론 최탁도도 이 수사에 간접적으로 참여를 하게 된다 과연 최탁도는 범인을 잡아낼 수 있을까? 재기 넘치는 상상력으로 독자들의 상상력을 뛰어넘는 저자 저자의 상상력은 하늘을 훨훨 날아다닌다. 이제까지 생각했던 모든 가능성을 뛰어넘어서 상상력의 바다에 빠져보자. 책을 읽으면서 독자 여러분도 상상력의 세계로 들어가보자. 일어날 수 없는 일을 상상하고 일어날 수 없는 사건을 마주치게 되면서 창의력이 쑥쑥 커질 것이다.“도난 물품은 구리만 조금. 그 외 없음.” 시골 경찰이라고 깔볼 일이 아니었다. 도난목록을 완벽하게 파악했다. 범인은 금은을 훔친 게 아니라 구리를 훔쳤다. 그것도 많이 훔친 게 아니라 조금 훔쳤다. 글씨체도 좋았다. 이보다 완벽한 사전조사는 불가능했다.“근데 구리가 금보다 비싼가?”최불어 반장은 의혹에 휩싸였다. 구리가 비싸졌다 해도 금보다 비싸다는 말은 듣지 못했다. 한번 구리는 영원한 구리였다. 귀금속이 될 수 없는 가련한 처지였다. 아무리 닦고 광내도 신분상승은 힘들었다.“하필 별로 값이 나가지 않는 구리를 왜 훔친 걸까? 저 빛나는 보석을 놔두고. 혹시 범인이 멍텅구리인가? 이거 왠지 불길한데.” 최불어 반장은 목록을 보며 이맛살을 찌푸렸다. 최탁도와 등산약속이 어긋날까 봐 걱정이 되었다. 그때 띠리리링! 띠리리링! 휴대폰이 울렸다. 권영철 경찰청장이었다.“……?”“아직 범인을 잡지 못했습니다. 지금 도착했는걸요.”“…….”“아는 분이 장모님이라고요. 장모님이 직접 운영하는 금은방이란 말씀이지요? 정말로 충성!”피해자가 권영철 경찰청장 장모님이라니, 뜻밖에 횡재였다. 승진이 성큼 눈앞에 다가왔다. 좀 전 불현듯 찾아온 불길함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졌다. 최불어 반장은 결사항전의 자세로 금은방을 둘러봤다. 구리가 구석에 자잘하게 모아져 있었다. 범인이 체면상 자잘한 구리는 훔쳐가지 않은 모양이었다. 권영철 경찰청장 말로는 장모가 옛날 구리라서 샀다고 했다. 옛날 것이니까 값이 좀 오를까 싶어서였다. 그럴 가능성은 0%였다. 그렇다면 범인은 왜 옛날 구리를 훔쳐 간 걸까? “아! 금은방은 경비업체에 무조건 가입하지. 그런데 경비업체가 출동하지 않았어.”최불어 반장은 경비업체가 가장 의심스러웠다. 범인이 경비업체와 짜고 범행을 벌이는 경우가 간혹 있었다. 경비업체 비상벨을 찾았다. 비상벨이 어디에도 안 보였다. 밖으로 나갔다. 건물 외벽에도 없었다. 금은방이 작아 경비업체에 가입하지 않은 것이다.이번엔 동네 골목길 CCTV를 찾아봤다. 여긴 무척 외진 동네였다. CCTV조차 없었다. 마침내 최불어 반장은 돋보기를 꺼낼 수밖에 없었다. 이것만큼은 꺼내고 싶지 않았다. 돋보기로 구석구석 조사했다. 범인 손자국이 없었다. 발자국도 없었다. 악착같이 돋보기를 들이댔다. 어두운 밤이라 눈이 급격히 침침해졌다. 이러다 실명이 될 거 같았다. 슬그머니 돋보기를 주머니에 넣었다. 본격적으로 2단계로 돌입할 차례가 되었다. 최불어 반장 최고 장점인 날카로운 추리력이 나설 차례였다.
너기출 For 2024 미적분 (2023년)
이투스북 / 이투스북 수학개발팀 (지은이) / 202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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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스북 수학개발팀 (지은이)
2015 개정 교육과정에 적합한 수학 평가원 기출을 빠짐없이 담았다. 수능형 핵심개념을 정리한 너기출 개념코드(너코)로 개념, 문제, 해설의 유기적 학습이 가능하며 각 유형별 난이도순/출제년도 순 매끄러운 배열로 기출의 진화 한눈에 파악이 가능하다. 평가원 기출부터 제대로, 전체를 끝까지 빠르게 공부하고 싶다면, 너기출 For 2024!J. 수열의 극한 1. 수열의 극한 2. 급수 K. 미분법 1. 여러 가지 함수의 미분 2. 여러 가지 미분법 3. 도함수의 활용 L. 적분법 1. 여러 가지 적분법 2. 정적분의 활용평가원 기출부터 제대로! 전체를 끝까지 빠르게! 1. 평가원 기출 중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맞는 문항을 100% 수록하였습니다. 이 책에 없는 평가원 기출은 풀지 않아도 됩니다. 2005학년도~2023학년도 평가원 수능 및 모의평가 기출 전체 문항 중 교육과정에 부합하는 문항을 빠짐없이 수록하였고, 부합하지 않는 문항은 과감히 수록하지 않았습니다. 일부 단원의 경우 최근 10여 년간 출제된 문항 중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부합하는 것이 매우 적었기 때문에, 전체적인 학습 밸런스를 위하여 1994학년도~2004학년도 평가원 수능 및 모의평가 기출문항을 선별하여 수록하였습니다. 2015개정 교육과정에서 사용하는 용어 및 기호뿐만 아니라 수학적 논리 전개 과정에서 달라지는 부분을 엄밀히 분석하여 '변형'문항을 수록하였습니다. 2. 수능에서 출제될 때 어떻게 심화되고 통합되는지를 분석하여 수능형 개념 정리를 너기출 수능 개념코드(너코)로 담아냈습니다. 평가원 기출문제에서 자주 활용되는 개념들을 좀 더 자세하게 설명하고, 거의 출제되지 않는 부분은 가볍게 정리하여 학생들이 수능에 꼭 맞춘 개념 학습을 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3. 각 유형 내에서 난이도 순·출제년도 순으로 문항을 배열하여 쉬운 문제부터 어려운 문제까지 차근차근 풀어갈 수 있도록 하였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 평가원 기출문제가 어떻게 진화했는지 알아보기 용이하도록 하였습니다. 4. 학생들이 혼자 공부할 때에도 불편함이 없도록 자세하면서 친절한 풀이를 제공하였습니다. 여러 가지 풀이로 다양한 접근법을 제시하였고, 엄밀하고 까다로운 내용도 생략없이 설명하여 이해를 돕도록 하였습니다.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문제에서는 풀이 전체를 간단히 도식화한 [How To], 이러닝에서 질문이 많았던 부분에 대한 설명 [빈출QnA]을 제공합니다. * 이런 학생에게 추천한다. [CASE 1] 기출 학습을 처음 시작하는 고2, 고3 학생 -> 평가원 기출부터 제대로 분석하자! [CASE 2] 기출 1회독이 완료된 고3, N수생 -> 평가원 기출만 모아 한 번 더 제대로 복습하자! [CASE 3] 6평 전후 기출 학습이 부족한 고3, N수생 -> 빠르게 평가원 기출 1회독으로 자신감을 높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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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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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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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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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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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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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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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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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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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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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꿀벌 콜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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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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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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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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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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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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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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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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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삼국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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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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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네 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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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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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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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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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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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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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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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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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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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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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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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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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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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