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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스도쿠 3 : 고급
봄봄스쿨 / 손호성 지음 / 2016.08.25
6,500원 ⟶ 5,850원(10% off)

봄봄스쿨수학동화손호성 지음
어린이들에게 퍼즐로 숫자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수학적인 기능을 발달시킬 수 있는 논리적인 스도쿠에 각 단계별로 수학적인 내용을 담아 논리와 수리능력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다. 고급에서는 3X3 스도쿠 Medium 60문제, Hard 60문제, VeryHard 60문제와 스도쿠 X Medium 20문제 총 200 문제는 두뇌건강을 위해 하루 15분~35분 시간 내에 문제를 풀어볼 수 있는 형식으로 구성했으며 논리적 사고력, 집중력, 기억력을 키울 수 있는 난이도로 처음 스도쿠를 해보는 어린이들을 위해 만들었다. 스도쿠 풀이법 005 스도쿠의 기본규칙과 문제를 푸는 방법 006 예제로 풀어보는 방법 007 스도쿠 3x3 Medium 60문제 016 Hard 60문제 076 VeryHard 60문제 136 스도쿠X 3x3 Medium 20문제 196 정답 확인 216 전 세계는 지금 스도쿠 열풍중! 《두뇌가 튼튼해지는 어린이 스도쿠를 만나다!》 『말랑말랑 두뇌트레이닝 어린이 스도쿠 고급』은 어린이들에게 퍼즐로 숫자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수학적인 기능을 발달시킬 수 있는 논리적인 스도쿠에 각 단계별로 수학적인 내용을 담아 논리와 수리능력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입니다. 영국과 유럽, 미국 등 전 세계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스도쿠는 학습보조 교재로 영국과 유럽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고급에서는 3X3 스도쿠 Medium 60문제, Hard 60문제, VeryHard 60문제와 스도쿠 X Medium 20문제 총 200 문제는 두뇌건강을 위해 하루 15분~35분 시간 내에 문제를 풀어볼 수 있는 형식으로 구성했으며 논리적 사고력, 집중력, 기억력을 키울 수 있는 난이도로 처음 스도쿠를 해보는 어린이들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학습서에서 사용하는 피유알 재본으로 스도쿠를 풀 때 책이 완전하게 펼쳐지는 방식을 채용하였고 책 모서리를 둥글게 잘라내어 손이 다치는 일이 없도록 만들었습니다. 148mm X 148mm의 크기로 이동시, 휴식시간에 풀기 좋고 한 손에 잡히는 크기입니다. 독자의 건강을 위해 친환경인증의 콩기름잉크와 친환경 재생용지를 사용하여 인쇄하였습니다. 스도쿠는 스도쿠는 스위스의 수학자 레온하르트 오일러(Leonhard Euler 1707.4.15~1783.9,18)가 만든 그레코라틴스퀘어(Greco-Latin Square)라는 수학의 다차원 배열 ’(N×N 형식의 숫자 배열)에 대한 문제를 처음 개발한 것이 시초입니다. 이 놀이에 몇 가지 변형을 가해 1979년 하워드 가른이 ‘넘버 플레이스’라는 이름의 게임을 미국에 처음 소개했는데 그다지 큰 인기를 얻지 못했습다. 하지만 일본에서 이 게임을 니코리라는 퍼즐회사에서 도입하여 숫자가 홀로있다는 뜻의 《數獨》 라는 브랜드를 만들어 80년대부터 소수 매니아를 대상으로 판매하다 점차 대중화되었습다. 스도쿠는 영국, 미국, 일본 등에서 학습 보조교재로 사용되는 퍼즐로 수학적 원리와 논리력과 사고력을 필요로 하는 문제들은 수업 전 일종의 집중 훈련으로 릴레이로 문제를 푸는 협동형 수업, 문제 풀이를 통한 수학의 원리 이해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퍼즐을 활용한 수학 두뇌활성화 깜빡 물건을 잊어버려 찾으러 간다거나, 간단한 계산도 계산기가 없이는 아무것도 못하고 핸드폰 없이는 친구의 전화번호도 기억하지 못할 때가 한번쯤은 있으실 겁니다. 바로 현대인에게 가장 많은 디지탈 치매현상으로 문명의 이기를 활용하면서 더 이상 기억이나 계산 기능을 자주 사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영국의 택시 운전기사들은 일반인들보다 해마가 크고 발달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는 복잡하고 정체된 길을 막히지 않게 운행해야 하는 직업적 특성 때문에 두뇌가 발달되고 새로운 정보를 쉽게 쌓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최근 영국은 OECD 국가 중 8위에서 24위로 수학능력이 떨어졌다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영국에서는 수학 교육부실이 단순히 교육 문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런던 금융가은행들은 최근 수학을 제대로 아는 인력이 부족해 직원 8명 중 7 명을 해외인력으로 충당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수학실력 향상방안으로 숫자 퍼즐 ‘스도쿠’ 등을 활용해 학생들로 하여금 수학에 대한 관심을 끌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하였습니다. 스도쿠는 수학자 레온하르트 오일러가 만든 그레코 라틴 스퀘어라는 수의 배열에 관련된 수학 공식 즉, 다차원 배열 ’(N×N 형식의 숫자 배열)에 대한 문제 입니다. 하지만 스도쿠는 논리적인 문제 해결을 하는 방법으로 변형되어 퍼즐의 형태를 가 되어 정확 하게 수학이라고 말하기는 힘들다. 하지만 문제를 풀어가는 능력과 귀납법, 연역법을 활용하는 논리사고력, 집중력, 창조력, 집중력이 생긴다. 건강을 위해 매일 몸을 단련하는 것처럼 스도쿠는 우리의 기억력과 집중력을 강화해주는 막강한 두뇌 훈련 트레이너가 될 것입니다.
교과서 개념잡기 초등 수학 6-1 (2026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엮은이) / 2025.10.01
15,000원 ⟶ 13,500원(10% off)

비상교육학습참고서비상교육 편집부 (엮은이)
양 때문이야
문학과지성사 / 윌리엄 테일러 지음, 박수현 옮김, 조승연 그림 / 2012.08.20
10,000원 ⟶ 9,000원(10% off)

문학과지성사명작,문학윌리엄 테일러 지음, 박수현 옮김, 조승연 그림
1991 북리스트 ‘편집자의 선택’ 부문 선정, 1991 에스터 글렌 상 수상작. 사납고 늙은 양 때문에 벌어진 시끌벅적한 한바탕 소동 안에 인생에 대한 단면들이 가벼운 듯 익살스럽게 담겨 있다. 여든아홉 살의 할머니와, 늙은 애그니스와, 철부지 아이들의 관계를 통해 늙고 사라지는 것에 대한 이야기 혹은 아름답게 마감하는 이야기, 친구에 대한 이야기, 서로에 대한 배려에 대한 이야기가 신나고 슬프고 재미있고 가슴 뭉클하게 전해진다. 조와 벨린더는 선생님은 물론 친구들에게도 그다지 인정받지 못하는 아이들이다. 게다가 아돌프 히틀러가 누구인지도 모를 만큼 무식하고, 성당 부속 학교를 다니지만 신앙심과도 거리가 멀다. 또 둘은 만나기만 하면 서로 못마땅해 으르렁대기 바쁘다. 이런 앙숙이 공동 과제를 위해 찾아간 사람은 마을에서 가장 오래된 집에 살고 있는 여든아홉 살의 카펜터 할머니다. 다소 괴팍해 보이는 할머니와의 인연은 이 ‘보잘것없는’ 두 아이들의 일상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다 준다. 할머니가 애지중지 기르던 늙은 양 애그니스를, 할머니가 세상을 떠나면 자신들이 맡겠다는 엄청난 약속을 해 버리는데...1991 북리스트 ‘편집자의 선택’ 부문 선정 1991 에스터 글렌 상 수상작 (에스터 글렌 상은 뉴질랜드 도서관 협회가 우수한 작품에 수여하는 아동문학상이다.) 늙은 양 한 마리 때문에…… 돌아가신 할머니와의 약속 때문에…… 너무도 괜찮은 아이들이 되어 버린 두 아이의 유쾌한 소동! ■ 못생기고 늙고 사나운 양 애그니스를 지켜라! 자신의 존재 가치는 주변으로부터 얻게 마련이다. 그 존재 자체가 존귀해 누구에게나 환영을 받는다면야 더 바랄 게 없겠지만, 의무적으로라도 아이들에게 따뜻한 눈길을 줘야 하는 담임 선생님에게조차 귀찮고 어서 빨리 처리해 버리고 싶은 존재가 된다면 어떨까? 두 악동 조와 벨린더가 바로 그런 아이들이다. 오죽하면 다른 아이들에게 피해를 주기 싫다는 핑계로 선생님은 두 아이를 짝으로 묶어 공동 과제를 내 주었을까. 조용하고 평온하던 온 마을을 늙은 양 한 마리 때문에 한바탕 휘저은 대소동은, ‘마을에서 연세 드신 분들을 만나 지역의 변화와 역사를 알아오라’는 선생님의 야심차고도 (골칫덩이를 처리했다는) 기발한 계획에서부터 시작된다. 조와 벨린더는 선생님은 물론 친구들에게도 그다지 인정받지 못하는 아이들이다. 게다가 아돌프 히틀러가 누구인지도 모를 만큼 무식하고, 성당 부속 학교를 다니지만 신앙심과도 거리가 멀다. 또 둘은 만나기만 하면 서로 못마땅해 으르렁대기 바쁘다. 이런 앙숙이 공동 과제를 위해 찾아간 사람은 마을에서 가장 오래된 집에 살고 있는 여든아홉 살의 카펜터 할머니다. 다소 괴팍해 보이는 할머니와의 인연은 이 ‘보잘것없는’ 두 아이들의 일상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다 준다. 할머니가 애지중지 기르던 늙은 양 애그니스를, 할머니가 세상을 떠나면 자신들이 맡겠다는 엄청난 약속을 해 버린 것이다. 애그니스로 말하자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양의 속성을 모두 벗어난 엄청난 양이다. 순하고 여린 성격에 눈처럼 하얀 북슬북슬한 털을 지닌 양과는 정반대되는 양이다. 못생기고 사납고 늙고 더럽고…… 전설에나 나오는 설인으로 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간혹 큰 개, 황소로도 보인다. 어디 그뿐이랴. 맘만 먹으면 사람들을 들이받아 울타리 밖으로 넘겨 버린다. 이런 양을 맡겠다고 약속을 했으니 조와 벨린더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여러 가지 내면의 갈등(약속이냐 배신이냐, 죽이느냐 살리느냐, 버리느냐 키우느냐 등)을 겪으며 약속과 신의에 대해 생각하는 제법 괜찮은 아이들로 자라난다. 애그니스를 돌보는 것만으로도 벅찬 아이들 앞에 뜻밖의 복병이 나타난다. 할머니의 유산을 노리는 파렴치한 손자 데릭과 예의 없는 부인과 개념 없는 아들이 등장한 것이다. 이들은 애그니스마저도 돈(고기와 가죽)으로 보고 처치하기에 급급해 갖가지 계획들을 실행에 옮기느라 여념이 없다. 얼결에 애그니스를 도축과 인간들의 몰염치로부터 지켜내기 위해 좌충우돌해 가며 갖은 애를 쓰는 조와 벨린더는 살아 있는 생명이라면 그가 누구든 사랑받고 존중받아 마땅한 권리가 있다는 사실을 온몸으로 체득해 나간다. ■ 약한 것으로 강하게, 보잘것없는 것으로 빛나게! 누구에게나 눈엣가시 취급을 받던 조와 벨린더는 다른 사람들의 눈에 돈으로밖에 안 보이는 늙어 빠진 양 한 마리를 지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한다. 사실 애그니스는 그냥 두어도 얼마 살지 못할 정도로 늙은 양이다. 조와 벨린더가 무엇 때문에 부모님의 눈을 피해 가며 애그니스를 살리려고 애쓰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시작은 카펜터 할머니의 강압에 의한 떠밀림일 수도 있고, 돌아가신 할머니에 대한 의리와 약속 때문일 수도 있다. 하지만 조와 벨린더는 아무리 억세고 사납고 못된 늙은 양이라도 자신들이 돌보지 않으면 돈에 눈 먼 인간들에게 언제 죽음을 맞을지 모른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이다. 대가는커녕 ‘보잘것없는 양’ 애그니스를 먹이기 위해 엄마 몰래 빵을 집어 오고, 덩치 큰 양을 숨기기 위해 온갖 꾀를 내야 했던 ‘보잘것없는 꼬마’ 조와 벨린더는 우연한 기회에 만난 할머니와 양을 통해 모두들 외면하는 골칫거리에서 생명의 소중함과 약속의 귀중함을 아는 아이들로 탈바꿈해 간다. 약속을 지키려면 약간의 용기와 결단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온몸으로 느끼면서 말이다. 조와 벨린더를 포함해 이 책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들은 어쩐지 평소에 보기 힘든 인물들이다. 하나같이 이기적이고, 거칠고, 사납다. 선생님이라면, 부모라면, 아이라면, 손자라면 하지 않아야 할 말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줄줄줄 잘도 내뱉는다. 그런 말을 듣는 상대방의 반응도 별로 심각하지 않다. 오랫동안 교직에 몸담았던 작가는,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우리 안에 꽁꽁 감추어 둔 이기심, 반항심, 무례함 등을 여러 인물들의 입을 통해 꼬집는 듯 보인다. 무엇보다도 양을 살리기 위해 수고를 마다않는 조와 벨린더의 모습은 진정한 ‘인간다움’이 무엇인지 되새겨 보게 한다. 사납고 늙은 양 때문에 벌어진 시끌벅적한 한바탕 소동 안에는 인생에 대한 단면들이 가벼운 듯 익살스럽게 담겨 있다. 여든아홉 살의 할머니와, 늙은 애그니스와, 철부지 아이들의 관계를 통해 늙고 사라지는 것에 대한 이야기 혹은 아름답게 마감하는 이야기, 친구에 대한 이야기, 서로에 대한 배려에 대한 이야기가 신나고 슬프고 재미있고 가슴 뭉클하게 전해진다.
알쏭달쏭 궁금한 동물농장 1 : 닭
BH(balance harmony) / 바바라 산드리, 프란체스코 주빌리니 (지은이), 카밀라 핀토나토 (그림), 김경숙 (옮긴이) / 2023.11.11
12,000원 ⟶ 10,800원(10% off)

BH(balance harmony)자연,과학바바라 산드리, 프란체스코 주빌리니 (지은이), 카밀라 핀토나토 (그림), 김경숙 (옮긴이)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친근하고 유용한 동물인 닭에 관한 여러 상식을 흥미롭게 풀어낸 동물 이야기 그림책이다. 추상적이고 우화적인 동물 이야기가 아닌 구체적이고 사실적인 생활 속 이야기가 아이의 흥미를 자극함으로써 책 읽기를 시작하는 유아에게 적합하다. 닭이라는 익숙한 동물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고, 닭을 매개로 한 세계 각국의 다양한 문화와 생활 습관을 알아봄으로써 균형 잡힌 세계관을 기르고 통찰력을 기르는 계기가 될 것이다. 5천 년 전 아시아에서 시작된 온 닭과 사람, 달걀을 주제로 삼아 사실적이고 섬세한 그림과 말맛이 살아 있는 간결한 문체로 전달함으로써 마치 엄마의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아이에게 쉽고 편안하게 다가온다.치킨 월드를 발견했어요 닭의 세계 수탉과 암탉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나이에 따라 부르는 이름이 달라요 암탉의 관심 끌기 짝짓기를 성공한 후에는? 닭의 크기와 몸무게는 얼마나 될까요? 친구들이 이야기를 해요 깃털을 살펴보아요 깃털의 색깔 같은 종인데도 색깔이 달라요 닭은 날 수 있을까요? 닭의 몸 구석구석 닭의 겉모습 닭의 몸속 째깍째깍… 째깍째깍… 닭이 엑스레이를 찍는다면? 볏이 우뚝 서 있어요! 닭의 두 발! 닭의 발자국 어서 의사를 불러야 해요! 닭이 멍청하다고요? 누가 그래요? 닭의 초능력! 시야가 300도! 귀가 아주 밝아요 달걀의 모든 것 달걀 달걀의 크기와 무게 주방으로 간 달걀 세계의 달걀 요리 닭과 사람 5천 년 동안 함께한 친구 역사 속에도 닭이 등장할까요? 상징의 마법 옛날 옛적에, 닭이 살고 있었어요 닭을 위한 맞춤 공간 닭 사육장 주변에는 울타리와 풀밭이 있어요 닭은 자연에 이롭기도 하지요 닭도 반려동물 품종과 혈통 다양한 품종 아얌 쯔마니 코친 바르부 당베르 실키 라플랑슈 로드 아일랜드 파도바나 세브라이트생활 속 동물 이야기로 재미와 상식이 쑥쑥! 유아기부터 책 읽는 습관을 길러준다면 책 읽는 것을 어려워하지 않는, 독서를 즐기는 아이로 성장할 것이다. 널리 알려져 있듯이 유아기에 길러진 독서 습관은 성인기로 이어지며 모든 학습 활동의 기초가 된다. 따라서 유아를 대상으로 한 책은 현실 세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새로운 지식을 전하며,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은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친근하고 유용한 동물인 닭에 관한 여러 상식을 흥미롭게 풀어낸 동물 이야기 그림책이다. 추상적이고 우화적인 동물 이야기가 아닌 구체적이고 사실적인 생활 속 이야기가 아이의 흥미를 자극함으로써 책 읽기를 시작하는 유아에게 적합하다. 닭이라는 익숙한 동물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고, 닭을 매개로 한 세계 각국의 다양한 문화와 생활 습관을 알아봄으로써 균형 잡힌 세계관을 기르고 통찰력을 기르는 계기가 될 것이다. 5천 년 전 아시아에서 시작된 온 닭과 사람, 달걀을 주제로 삼아 사실적이고 섬세한 그림과 말맛이 살아 있는 간결한 문체로 전달함으로써 마치 엄마의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아이에게 쉽고 편안하게 다가온다. 구체적인 묘사와 사실적인 그림으로 머릿속에 쏙쏙! 유아용 책의 그림은 미적 감각이 돋보이는 예술성을 갖춘 것이 좋다. 따라서 흥미를 자극할 수 있는 내용과 더불어 반드시 갖추어야 할 덕목이다. 이 책을 펼치면 사실적으로 표현된 완성도 높은 그림이 무엇보다 먼저 눈길을 끈다. 섬세하게 묘사된 그림을 보며 유아들은 다소 난이도 있는 내용도 쉽고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 닭을 이해하기 위한 첫 번째 단계로 먼저 수탉과 암탉의 차이를 살펴본다. 수탉과 암탉은 겉모습이 매우 다른데, 동물의 특성상 수컷이 암컷보다 화려하고 아름다운 외모를 가진 경우가 많은 이유와 함께 닭도 이와 다르지 않음을 알 수 있다. 또한 달걀이 부화해 성장하는 과정을 통해 닭의 일생과 생활 습성을 알아보고, 겉모습을 대표하는 깃털과 볏을 비롯해 몸의 구석구석을 엑스레이로 찍은 듯 흥미롭게 들여다본다. 또한 몇몇 영장류보다 뛰어난 닭의 지능과 300도에 달하는 시야, 청력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닭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달걀에 대해서도 여러 가지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다. 가장 논란이 되고 있는 오래된 질문인 ‘닭이 먼저일까, 달걀이 먼저일까?’에 대한 속 시원한 해답을 들어보고, 세계 각국의 달걀 요리는 물론 신기하게 생긴 갖가지 모양의 다른 여러 동물의 알에 대해서도 알게 된다. 닭은 이솝 우화 등에서 똑똑하고 지혜로운 동물로 나오기도 하지만, 약하고 겁 많은 동물로 묘사되기도 한다. 속담이나 상징, 각종 이야기에 등장하는 닭 이야기를 살펴보자. 마지막으로 닭이 사는 공간을 들여다보고, 사람의 친구로서 치유와 위안을 주는 역할과 함께 300여 종에 달하는 품종과 혈통의 특징, 우리에게 익숙한 대표적인 몇몇 종들을 알아보며 마무리한다.
오늘은 노란 웃음을 짜 주세요
문학동네 / 임수현 (지은이), 윤정미 (그림) / 2023.01.31
13,500원 ⟶ 12,150원(10% off)

문학동네동요,동시임수현 (지은이), 윤정미 (그림)
<외톨이 왕>으로 제7회 문학동네동시문학상 대상을 수상하며 “허공으로 붕 떠오르지 않고 현실과 강하게 결속돼 있는 환상성”(이안)으로 날마다 자기 세계를 만들어 나가는 아이들을 응원해 온 임수현 시인이 두 번째 동시집을 들고 찾아왔다. “오늘은 노란 웃음을 짜 주세요!” 명랑한 아이의 음성으로 들려오는 제목을 지나면, 저 먼 보름달 뒤에서 눈먼 할머니가 철컥철컥 베를 짜다 멈추고 손을 흔든다. 시인의 작품 곳곳에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눈먼 할머니’가 비로소 이야기 전면에 나서서 자신의 고유하고 신비로운 나라로 아이들을 이끈다. 생명을 관장하는 삼신할미를 연상시키는 이미지, 전래동화 모티프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간 서사와 유머를 장착하고서. 세 살 때 눈이 멀게 된 할머니의 사연으로 문을 여는 이 동시집은, 덕분에 얻은 비범한 능력과 다양한 표정으로 한 아이의 몸과 마음을 훌쩍 키워 낸 할머니가 주요하게 등장한다. 세상 모든 할머니들이 그러하겠지만 이 할머니 역시 조금 특별하다. 거칠거칠한 손바닥으로 배를 문지르며 노래를 불러 아픔을 낫게 하는가 하면(「뱃노래」), 앉았던 자리마다 콩 싹이 트고 호박 넝쿨이 굴러 나오게 만든다(「쑥쑥 길어지는 이야기」). 할머니의 비범함은 독 속 뱀의 목소리로, 마당 안 닭의 목소리로, 긴 나뭇가지 팔을 한 눈사람의 목소리로 전해져 어딘가 더 신비롭다. 아이의 탄생부터 오늘까지, 모든 순간을 아이와 함께했던 눈먼 할머니의 이야기 타래 속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1부 손바닥에서 넝쿨을 꺼내 달을 잡아당겨요 베 짜는 나라 10 돌멩이 이야기 12 주렁주렁 강낭콩 14 지금 넌 몇 번째니? 18 겨울 씨앗 20 아주 오래된 꿈 22 꼬르륵꼬르륵 24 나란히 26 공기놀이 28 할머니 사는 곳 30 빨간 구두 물고기 32 2부 쑥쑥 길어지는 이야기를 들려줄게 붉은 알 36 터줏대감 38 쑥쑥 길어지는 이야기 40 독을 품은 뱀 42 벚꽃 아이 44 모자 46 수호천사 47 단풍놀이 48 뱃노래 50 파도 신발 찾기 52 푸른 등뼈 56 은비녀 57 하얀 목소리 58 눈사람은 긴 팔을 남기고 60 3부 내 베개 속에는 작고 흰 양이 살아 작고 흰 양 64 울타리 밖으로 뛰어나간 염소들 66 돌돌 뭉쳐 68 두더지 생일 파티 70 도깨비 신발 72 복주머니 귀신 73 흰 털 수북한 손 74 언제 자요? 76 오늘따라 이상해 78 감자의 감자 노래 80 고요는 빨주노초파남보 81 웅덩이와 장화 82 그림자 빨래 84 환상적이지 않니 86 시인의 이야기_임수현 88"달빛 환한 밤, 할머니는 거기서, 나는 여기서 손을 흔들어요. 잊지 않으면 언제까지나 서로를 알아볼 수 있을 거예요. 굽어보는 달빛이 있으니까요." 철컥철컥, 눈먼 할머니가 수놓은 환상 세계 실뭉치를 돌돌 풀면 시작되는 이야기 세 살 때 나뭇가지가 눈을 찔러 눈이 먼 할머니 눈이 멀자 보이지 않는 것까지 보게 되었고 들리지 않는 것까지 듣게 되었어요 닭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죽어 가던 토끼를 살리고 뱀의 똬리를 풀어 줬어요 _「눈먼 할머니」 부분 『외톨이 왕』으로 제7회 문학동네동시문학상 대상을 수상하며 “허공으로 붕 떠오르지 않고 현실과 강하게 결속돼 있는 환상성”(이안)으로 날마다 자기 세계를 만들어 나가는 아이들을 응원해 온 임수현 시인이 두 번째 동시집을 들고 찾아왔다. “오늘은 노란 웃음을 짜 주세요!” 명랑한 아이의 음성으로 들려오는 제목을 지나면, 저 먼 보름달 뒤에서 눈먼 할머니가 철컥철컥 베를 짜다 멈추고 손을 흔든다. 시인의 작품 곳곳에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눈먼 할머니’가 비로소 이야기 전면에 나서서 자신의 고유하고 신비로운 나라로 아이들을 이끈다. 생명을 관장하는 삼신할미를 연상시키는 이미지, 전래동화 모티프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간 서사와 유머를 장착하고서. 세 살 때 눈이 멀게 된 할머니의 사연으로 문을 여는 이 동시집은, 덕분에 얻은 비범한 능력과 다양한 표정으로 한 아이의 몸과 마음을 훌쩍 키워 낸 할머니가 주요하게 등장한다. 세상 모든 할머니들이 그러하겠지만 이 할머니 역시 조금 특별하다. 거칠거칠한 손바닥으로 배를 문지르며 노래를 불러 아픔을 낫게 하는가 하면(「뱃노래」), 앉았던 자리마다 콩 싹이 트고 호박 넝쿨이 굴러 나오게 만든다(「쑥쑥 길어지는 이야기」). 할머니의 비범함은 독 속 뱀의 목소리로, 마당 안 닭의 목소리로, 긴 나뭇가지 팔을 한 눈사람의 목소리로 전해져 어딘가 더 신비롭다. 아이의 탄생부터 오늘까지, 모든 순간을 아이와 함께했던 눈먼 할머니의 이야기 타래 속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누구라도 좀 알려 주겠니?” 할머니 사는 곳 찾아 떠나는 긴 여정 아이 손에 쥐어진 작은 지도 하나. 아이는 까마귀에게, 까치에게, 염소에게, 노루에게 물어물어 길을 나아간다. “누구라도 베 짜는 나라로 어떻게 가는지 좀 알려 주겠니?” 커다란 배낭을 메고 긴 모험을 떠나려는 아이. 자신이 어디에서 왔는지 이토록 궁금해하는 아이. 궁금함에 그치지 않고 길을 나서는 아이. 더듬더듬 혼자만의 사색에 잠기다가도, 불쑥 질문 하나를 던져 세상과 교감할 줄 아는 아이. 그 아이를 위한 길고 다정한 답으로 눈먼 할머니가 사는 베 짜는 나라의 막이 오른다. “웃음 많은 아빠는 씨실” “힘센 장사 엄마는 날실” 번갈아 꿰어 짠 몽글이(「베 짜는 나라」)가 “구르고 굴러 동글동글 둥글어지며 바닷속 먼 곳을 다녀”오면(「돌멩이 이야기」) 할머니가 “꼬투리 속 잠든” 엉덩이를 토닥인 후 “좁지만 환한 문을 열어” 주고(「주렁주렁 강낭콩」), 오랜 기다림 끝에 “목을 쭈욱 빼”서(「겨울 씨앗」) 빼꼼, 드디어 세상에 나타난다. 동그란 눈도, 반짝이는 보조개도, 노란 웃음도 다 할머니 작품이다. 강낭콩같이 조그맣던 생명이 넝쿨처럼 쑥쑥 자라 두 팔을 힘차게 흔들며 언니처럼 굴기까지의 여정(「환상적이지 않니」)은 한 아이의 성장앨범을 넘겨 보는 듯 구체적이면서 보편적이다. 저길 봐! 빨간 구두 신은 물고기 떼가 첨벙첨벙 강물 위를 뛰어다니고 있어 붉게 물든 서쪽 하늘 빨간 구두를 신고 폴짝 뛰어오르면 할머니 사는 곳 훤히 볼 수 있겠지 빨간 물빛 통통 튕기며 한 번은 만날 수도 있겠지 _「빨간 구두 물고기」 전문 시인에게 ‘기원’은 중요한 화두다. 전작 『외톨이 왕』에서도 우리가 어디에서 왔는지를 곰곰 생각하게 했다면, 이번 동시집에서는 그보다 더 앞선 ‘태초’를 이야기한다. 그렇기에 눈먼 할머니의 나라 또한 중요한 공간으로 자리하며 우주의 별 하나, 구름 한 조각까지 구석구석 살펴보게 한다. 이처럼 만물의 기운을 모아 철컥철컥 짜서 마침내 반짝, 한 생명이 완성되니 세상에 태어나는 모든 작고 소중한 것들이 “반갑다 반가워”(「겨울 씨앗」) 손을 맞잡지 아니할 수 없다. 노란빛 흘러내리는 보름달의 모습으로 하얀 거품 속 파도의 모습으로 언제나 곁에 있어 주는 존재를 기억하며 금방 끝나지도, 쉽게 풀리지도 않을 성장의 여정에서 덩그러니 곁에 존재하는 것들은 하나같이 넉넉한 마음으로 아이를 지킨다. 눈먼 할머니의 존재는 직접 드러나기도 하지만, 때로는 작은 떡갈나무 머리에 쌓인 눈을 털어주는 큰 떡갈나무의 모습으로(「나란히」), 뛰어가다 넘어진 아이를 일으켜 세우는 무언가로(「벚꽃 아이」), 아이 발에 꼭 맞는 신발을 찾으러 다니는 파도의 모습으로(「파도 신발 찾기」), 장화가 첨벙! 물을 튀기면 까르르 웃는 웅덩이의 모습으로(「웅덩이와 장화」) 형상화되어 언제 어디서나 아이를 보호하고 지켜 준다. 아이가 무럭무럭 잘 자라기를 바라는 할머니의 간절함이 아이 주변의 온갖 것들을 감화시켜 일상 속 마법 같은 순간들을 만들어 낸다. 걸으면 걸을수록, 읽으면 읽을수록 자꾸 마음이 놓이고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 이유다. 내게도 조금 특별한 할머니가 있었습니다. 참기름을 짜고, 고구마를 캐고, 밤이면 달빛을 끌어당겨 만두 같은 아이들을 빚고 또 빚었지요. 내 볼우물도 할머니가 만드셨어요. 쟁반 같은 보름달이 뜬 밤이었어요. 할머니는 마음으로 세상을 보는 사람이었습니다. 캄캄한 눈과 더듬거리는 손끝으로 나를 키우셨지요. 할머니가 앞이 보이지 않는다고 생각한 적은 한 번도 없었어요. 보이는 사람처럼 걷고 문고리를 찾았으며 딱 알맞은 자리의 스위치를 눌러 불을 밝히곤 했거든요. 더 놀라운 건 바늘에 실을 꿰 바느질을 하셨다는 거예요. 실 끝에 침을 발라 바늘귀를 통과하는 마법을 보고 자란 덕분에 나는 시를 쓰게 되었어요. 눈 밝은 마음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을 떠올리면서요. _임수현(시인) 웅장한 생명 신화를 실실 잡아당기니 돌돌 풀려 나온다. 캄캄한 눈으로 바늘에 실을 꿰어 바느질을 한 할머니를 보고 자란 덕에 시인은 한 가닥의 실에서 세상 모든 인연의 실마리를 발견해 내는 예리한 눈과 넓은 마음을 품게 되었다. 후반부에는 해설 대신 시인의 이야기 「눈 밝은 할머니가 있는 집」을 수록해 시를 쓰게 하는 관계의 힘, 추억의 힘을 시인의 목소리로 찬찬히 들려주며 환상과 일상이 조물조물 뭉쳐진 시 세계와 그 기원을 풀어 나간다. 그리운 존재를 그리워하는 법, 사랑하는 존재를 사랑하는 법을 말하며 이 여리고 단단한 마음들이 하얀 눈처럼 소복이 쌓여 한 작품이 만들어졌음을 이야기한다. “어린이의 겉이 아닌 내면에 더 가까이 다가간 동시”(이안)로 시인이 앞으로 펼쳐 나갈 작품 세계의 단단한 초석으로 굳게 자리할 시집이다. 환상과 일상을 버무려 낸 몽환적인 그림 초록 고양이와 빨간 실뭉치를 따라 계속될 이야기 초록 고양이와 분홍 하늘, 파란 나뭇잎처럼 현실을 비틀며 환상성을 극대화하는 채색으로 베 짜는 나라가 더 아름답고 탄탄하게 직조되었다. 구름 모자를 쓰고 깃털 비녀를 꽂은 할머니 캐릭터는 화가 윤정미의 손끝에서 완성됐다. “무릎에서 구름을 꺼내 비를 내리고” “저녁에는 별을 불러 모으고” “새벽에는 철컥철컥 베를 짜”는 할머니의 비범한 일과처럼 그 외양 또한 호기심과 흥미를 자아낸다. 삼라만상의 비밀을 모두 아는 듯 여유로운 웃음을 띠고 유유히 걸어가는 할머니를 보면 누구라도 그 뒤를 살금살금 걸어 보고 싶어질 것이다. “어릴 적 외할머니의 이미지들을 돌돌 뭉쳐 실로 빼서 그림을 지었다”는 화가의 말처럼, 저마다 그리운 존재를 떠올리며 이 그리움의 힘으로 씩씩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따듯하고 단단한 용기를 불어넣어 줄 마법 같은 동시집이다.
AI 탐험대
해람북스 / 송슬기, 이은진, 최은정, 창의콘텐츠연구소 (지은이) /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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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람북스자연,과학송슬기, 이은진, 최은정, 창의콘텐츠연구소 (지은이)
2022 개정 교육과정부터 초등학교 인공지능 수업이 도입됨에 따라 그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지금, 다양한 생성형 AI 플랫폼들이 세상을 뒤흔들고 있다. 이 교재는 4차 산업혁명을 살아갈 초등학생들이 인공지능의 개념과 생성형 AI 플랫폼을 활용함에 있어 반드시 알아야 할 인공지능 윤리에 대해 먼저 이해하고, 원하는 콘텐츠를 생성하기 위한 프롬프트 입력 방법에 대해 학습하며, 대화형 AI 플랫폼 ‘뤼튼’, AI 이미지 생성 플랫폼 ‘클링 AI’, AI 동영상 생성 플랫폼 ‘브루’, AI 음악 생성 플랫폼 ‘수노’를 활용하여 본인의 생각을 바탕으로 새로운 콘텐츠를 제작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생성한 콘텐츠를 파워포인트, 미리캔버스 등의 편집 툴을 이용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꾸며 보는 작업을 통해 인공지능을 어떻게 다루고 사용해야 하는지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Chapter 01 생성형 AI와 인공지능 윤리 ● 생성형 AI가 무엇인지 알아봅니다. ● AI와 생성형 AI의 차이에 대해 알아봅니다. ● 생성형 AI가 활용되고 있는 산업 분야에 대해 알아봅니다. ● 인공지능 윤리에 대해 알아봅니다. ● 인공지능과 관련된 새로운 직업에 대해 알아봅니다. Chapter 02 뤼튼 활용하기 ● 뤼튼에 접속하고 화면 구성을 확인합니다. ● 뤼튼과 효과적으로 대화하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 생성형 AI를 활용하기 위한 올바른 마음가짐을 알아봅니다. ● 뤼튼에 프롬프트를 작성하고 정보를 얻어 봅니다. Chapter 03 이순신 장군과 대화하기 ● 프롬프트 작성 방법을 이해합니다. ● 뤼튼을 활용하여 역사 속 인물과 질문과 답변 대화를 생성합니다. ● 역사 속 인물에게 질문을 하며 대화를 이어 나갑니다. ● 작성된 대화 내용을 저장합니다. Chapter 04 과학 탐구 보고서 작성하기 ● 과학 탐구 주제를 확인합니다. ● 뤼튼을 활용하여 과학 탐구 보고서 내용을 생성합니다. ● 한글 프로그램에서 과학 탐구 보고서를 완성합니다. Chapter 05 AI 영어 과외 선생님 ● 내가 원하는 AI 영어 과외 선생님을 설정합니다. ● 설정한 내용을 바탕으로 프롬프트를 작성합니다. ● 뤼튼을 활용하여 AI 영어 과외 선생님을 생성합니다. ● AI 영어 과외 선생님과 영어 공부를 진행합니다. Chapter 06 전교 회장 선거 포스터 만들기 ● 내가 만들고 싶은 포스터의 구성을 정리합니다. ● 정리한 포스터 구성을 바탕으로 프롬프트를 작성합니다. ● 뤼튼을 활용하여 전교 회장 선거 포스터 내용을 생성합니다. ● 미리캔버스를 활용하여 전교 회장 선거 포스터를 만듭니다. Chapter 07 프롬프트로 이미지 생성하기 ● 이미지 생성을 위한 프롬프트 작성 방법을 확인합니다. ● 제공된 이미지를 보고 프롬프트 작성 연습을 합니다. ● 뤼튼 프롬프트를 입력하여 제공된 이미지와 생성된 이미지를 비교합니다. ● 뤼튼에 프롬프트를 입력하여 내가 원하는 이미지를 생성합니다. Chapter 08 외계인에 대한 궁금증 PPT 만들기 ● 발표 자료를 만들기 위한 발표 내용을 정리합니다. ● 뤼튼의 프롬프트 공유 기능을 활용하여 프롬프트를 작성합니다. ● 프롬프트를 입력하여 발표 내용을 생성합니다. ● 프롬프트를 입력하여 각 슬라이드에 맞는 이미지를 생성합니다. ● 생성된 발표 자료를 활용하여 파워포인트로 발표 PPT를 만듭니다. Chapter 09 미술 대회 출품작 만들기 ● 클링 AI의 화면 구성을 살펴 봅니다. ● 이미지를 생성하기 위한 프롬프트를 작성합니다. ● 클링 AI에 프롬프트를 입력하여 이미지를 생성합니다. ● 참조 이미지를 활용하여 미술 대회 출품작을 완성합니다. Chapter 10 팝아트 액자 만들기 ● 원하는 이미지를 생성하기 위한 참조 이미지를 다운로드합니다. ● 이미지를 생성하기 위한 프롬프트를 작성합니다. ● 참조 이미지를 활용하여 이미지를 생성합니다. ● 프롬프트, 참조 정도, 이미지 크기 등을 수정합니다. Chapter 11 3D 4컷 이미지 만들기 ● 4컷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각 장면의 상황을 정리합니다. ● 정리한 내용을 바탕으로 참조 이미지를 찾아 저장합니다. ● 참조 이미지를 활용하여 이미지를 생성합니다. ● 생성한 이미지를 미리 캔버스로 불러와 장면을 완성합니다. Chapter 12 4컷 웹툰 만들기 ● 4컷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각 장면의 상황을 정리합니다. ● 정리한 내용을 바탕으로 참조 이미지를 찾아 저장합니다. ● 참조 이미지를 활용하여 이미지를 생성합니다. ● 생성한 이미지를 미리 캔버스로 불러와 장면을 완성합니다. Chapter 13 내 목소리로 AI 목소리 만들기 ● 브루에 회원 가입하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 본인의 목소리로 AI 목소리를 제작합니다. ● 제작한 AI 목소리를 활용합니다. Chapter 14 텍스트로 AI 영상 만들기 ● 영상에 적용할 비디오 스타일을 선택합니다. ● 영상의 주제와 어울리는 대본을 생성합니다. ● 영상에 적용할 AI 목소리를 선택합니다. ● 영상에 적용할 배경 음악을 선택합니다 Chapter 15 텍스트로 쇼츠 영상 만들기 ● 텍스트로 쇼츠 영상을 생성합니다. ● 생성된 이미지, 비디오를 다른 이미지, 비디오로 교체합니다. ● 자막에 애니메이션 효과를 적용합니다. ● 영상에 효과음, 배경 음악, 템플릿을 적용합니다. Chapter 16 애니메이션 OST 작곡하기 ● 수노 사이트에 접속하여 화면 구성을 확인합니다. ● 애니메이션 스토리를 이용하여 가사를 생성합니다. ● 음악 스타일을 입력하여 애니메이션 OST를 생성합니다. Chapter 17 크리스마스 캐롤 만들기 ● 크리스마스에 일어났던 에피소드를 작성합니다. ● 뤼튼에서 작성한 에피소드를 정리합니다. ● 뤼튼이 정리해준 내용을 수정하여 캐롤 가사를 완성합니다. ● 수노에서 크리스마스 캐롤을 작곡합니다. Chapter 18 내 목소리로 노래 만들기 ● 나의 꿈과 관련된 내용을 정리합니다. ● 뤼튼을 활용하여 나의 꿈과 관련된 음악의 가사를 생성합니다. ● 수노에서 나의 목소리를 녹음하고 업로드합니다. ● 수노에서 나의 꿈과 관련된 음악을 생성합니다. Chapter 19 헤르메스 신발 광고 음악 만들기 ● 뤼튼을 활용하여 광고 포스터에 사용할 이미지를 생성합니다. ● 뤼튼의 스토어를 활용하여 광고 문구를 생성합니다. ● 미리캔버스에서 생성된 이미지와 광고 문구를 이용하여 광고 포스터를 만듭니다. ● 수노에서 제품에 어울리는 광고 음악을 생성합니다. Chapter 20 우리 가족 가사집 만들기 ● 뤼튼에서 우리 가족을 소개할 수 있는 가사를 생성합니다. ● 수노에서 우리 가족을 소개할 수 있는 주제곡을 생성합니다. ● 뤼튼에서 우리 가족의 캐릭터를 생성합니다. ● 미리캔버스에서 우리 가족 가사집을 완성합니다. Chapter 21 카드 뉴스 만들기 ● 뉴스 내용을 확인하고 카드 뉴스에 사용할 내용을 정리합니다. ● 수노에서 카드 뉴스에 사용할 배경 음악을 생성합니다. ● 뤼튼에서 카드 뉴스에 사용할 이미지를 생성합니다. ● 미리캔버스에서 카드 뉴스를 완성합니다. Chapter 22 동화 OST 뮤직비디오 만들기 ● 뤼튼에서 동화 OST에 사용할 가사를 생성합니다. ● 수노에서 동화 OST를 생성합니다. ● 생성한 동화 OST를 미리캔버스에 업로드합니다. ● 미리캔버스의 AI 도구를 활용하여 뮤직비디오 이미지를 생성합니다. Chapter 23 뉴스로 쇼츠 영상 만들기 ● 인터넷에서 쇼츠 영상을 만들 때 필요한 뉴스 기사를 찾습니다. ● 뤼튼에서 뉴스 기사를 쇼츠 영상 대본으로 정리합니다. ● 정리한 쇼츠 영상 대본을 브루에 입력하여 AI 쇼츠 영상을 생성합니다. ● 영상에 효과음, 배경 음악, 템플릿을 적용하여 AI 쇼츠 영상을 완성합니다. Chapter 24 학교 폭력 근절 캠페인 영상 만들기 ● 뤼튼에서 캠페인 영상에 필요한 대본을 생성합니다. ● 수노에서 캠페인 영상에 필요한 배경 음악을 생성합니다. ● 브루에서 대본과 배경 음악을 이용하여 캠페인 영상을 완성합니다. 학생들의 생각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AI 파트너! 4차 산업혁명에 맞는 초등 인공지능 콘텐츠 개발! 생성형 AI 플랫폼을 활용해 나의 생각을 현실로 만드는 경험을 해보세요. 2022 개정 교육과정부터 초등학교 인공지능 수업이 도입됨에 따라 그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지금, 다양한 생성형 AI 플랫폼들이 세상을 뒤흔들고 있습니다. 본 교재는 4차 산업혁명을 살아갈 초등학생들이 인공지능의 개념과 생성형 AI 플랫폼을 활용함에 있어 반드시 알아야 할 인공지능 윤리에 대해 먼저 이해하고, 원하는 콘텐츠를 생성하기 위한 프롬프트 입력 방법에 대해 학습하며, 대화형 AI 플랫폼 ‘뤼튼’, AI 이미지 생성 플랫폼 ‘클링 AI’, AI 동영상 생성 플랫폼 ‘브루’, AI 음악 생성 플랫폼 ‘수노’를 활용하여 본인의 생각을 바탕으로 새로운 콘텐츠를 제작해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생성한 콘텐츠를 파워포인트, 미리캔버스 등의 편집 툴을 이용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꾸며 보는 작업을 통해 인공지능을 어떻게 다루고 사용해야 하는지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우리는 말썽꾼이야
철수와영희 / 양승완 지음, 최수웅 그림 / 200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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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와영희명작,문학양승완 지음, 최수웅 그림
동화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철학적 사유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철학동화이다. 흥미진진한 동화의 한 장이 끝나면 그 내용을 가지고 대화를 나누는 작가 아빠와 딸이 등장한다. 일상의 평범한 언어로 이루어진 아빠와 딸의 유머 가득한 대화를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철학과 친해지도록 이끄는 동화이다. 소망천사원의 모길이와 재구는 가진 건 없어도 유쾌하게 살아가는 말썽꾼들이다. 이 천하에 둘도 없는 친구 모길이와 재구의 우정은 아이를 입양하러 고아원으로 찾아온 뚱뚱이 아줌마 때문에 깨지고 만다. 모길이와 재구는 뚱뚱이 아줌마에게 입양되기 위해 각자 입양 전략을 짜고 계략을 꾸민다.얼핏 보면 소망천사원은 자상하고 인자한 원장 선생님과 해맑은 아이들이 오순도순 모여 사는 곳 같다. 그러나 자세히 들여다보면 우당탕 꽈당 말썽이 끊임없이 벌어지는 곳이다. 모길이와 재구, 아하! 그 말썽의 중심에는 항상 모길이와 재구가 있었다. -본문 10~11쪽에서 글쓴이의 말 우리는 말썽꾼이야 - 아이들도 어른들을 귀찮아해요 주희의 생일 - 도둑질을 이해하라고요? 뚱뚱이 아줌마 - 난 착한 아이이기도 하고 나쁜 아이이기도 해요 갈라지는 우정 - 아빠는 사기꾼이에요 주먹질 - 피자 한 조각도 딸에게 양보 못해요? 입양 직전 -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사회가 맘에 안 들어요 우리의 제사 - 삼신 할머니를 만난 적이 있거든요 허수오뚝이 - 아빠도 매일 성숙한다고요?
나는 내 마음이 소중해
상수리 / 마멘 두크 (지은이), 라울 니에토 구리디 (그림), 윤승진 (옮긴이) /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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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리생활,인성마멘 두크 (지은이), 라울 니에토 구리디 (그림), 윤승진 (옮긴이)
마음의 힘 시리즈. 아이들이 자신의 마음을 객관적으로 살펴보고 다스릴 수 있도록 쉬운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코로나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고, 과도한 학업으로 인해 마음이 힘들다면 이 책을 읽어 보자. 재미있고 손쉽게 긍정의 힘을 키울 수 있다. 내 마음에 무엇이 있을까? 는 자신의 마음속에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고 들여다볼 수 있다. 화나게 했던 일과 온갖 걱정을 떠올리며 하나씩 정리하는 마법 같은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내 안에 있는 믿음, 자존감, 집중력, 직감 등 모든 것을 끌어내어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보자.마음 챙김 / 6 영화관에 온 걸 환영해요! / 8 스파게티 / 12 특별한 나무 / 16 나비 / 20 다양한 무늬의 구름들 / 24 네 가지 원소 / 28 별 / 32 명상과 요가를 통해 내 마음을 채우는 팁 / 36 시리즈 : 마음 챙김 편 은 총 네 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각각 ‘자존감’ ‘사회성’ ‘사고력’ ‘마음 챙김’을 주제로 다루며,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고 귀한 덕목이 될 마음의 힘을 튼튼하게 키워 주는 시리즈입니다.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생각을 위한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 ‘마음 챙김’ 편, ‘나는 내 마음이 소중해!’ 최근 몇 년 동안 꾸준하게 트레이닝, 자전거 라이딩, 등산, 심지어 집에서도 쉽게 체력을 단련할 수 있는 홈트레이닝까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지요. 그런데 중요한 마음은 어떻게 대하고 있나요? ‘지친다 마음에 여유가 없다 스트레스 받는다 우리가 자주 내 는 말을 보면 마음의 상태를 알 수 있어요. 나도 모르게 부정적인 말을 하면서 살고 있지는 않나요? 부정적인 말의 씨앗은 무의식에 남아서 마음의 병이 되는 경우가 많아요. 마음의 병도 몸의 다른 병처럼 잡아 주지 않으면, 걷잡을 수 없이 커집니다. 마음에 병이 들면 어떻게 될까요? 문제를 해결하고 명확한 선택과 결정을 할 수 없겠지요. 우리는 마음을 살펴보고 다스릴 필요가 있어요.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자신의 마음을 객관적으로 살펴보고 다스릴 수 있도록 쉬운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고, 과도한 학업으로 인해 마음이 힘들다면 이 책을 읽어 보세요. 재미있고 손쉽게 긍정의 힘을 키울 수 있어요. 내 마음 들여다보기 내 마음에 무엇이 있을까요? 걱정이 가득한가요? 구름이 꼈나요? 하얀 구름이 아닌 검정색 구름이 낀 것은 아닐까요? 《나는 내 마음이 소중해》는 자신의 마음속에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고 들여다볼 수 있어요. 화나게 했던 일과 온갖 걱정을 떠올리며 하나씩 정리하는 마법 같은 경험을 하게 될 거예요. 내 안에 있는 믿음, 자존감, 집중력, 직감 등 모든 것을 끌어내어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보세요. 내 아이의 마음은 건강할까? 지난 2015년 한국보건사회연구원(보사연)에서 분석한 결과를 보면 한국 아동의 학업 스트레스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라는 결과가 나왔어요. 만족도가 10점 만점이라면 미국, 영국 등의 나라는 6점 이상인 아이가 80%가 넘었어요. 그러나 우리나라는 만족도 6점 이상이 60% 정도밖에 안 되는 거예요. 당연히 아이들 학교생활 만족도도 낮고, 삶 자체에 대한 만족도도 낮을 수밖에요. 물론 과거의 데이터지만 몇 년이 지난 2021년의 현실도 과히 좋다고 볼 수는 없어요. 이런 현실 속에 우리가 해줄 수 있는 길은 아이들 마음을 챙겨 주고 응어리진 것을 풀어 주는 일이지요. 평소 마음에 쌓인 무거움과 긴장감, 압박감을 풀어 주고 자신을 살피는 시간을 주는 거예요. 그렇다면 아이는 자존감 높은 아이로 세상을 이겨 나갈 거예요. 친구 관계, 선생님 관계, 부모 관계 등 다양한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데에 어려움이 없을 것입니다. 내 소중한 마음 챙기기 더욱 좋은 방법은 아이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살펴보고 상처 입은 마음과 스트레스 해소법을 터득하는 것이지요. 사람은 태어나서 상처를 입고 입힐 수밖에 없는 존재예요. 이런 사실을 받아들이고 아이 스스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다스리는 자세가 필요해요. 《나는 내 마음이 소중해》를 읽으면 아이들이 내면의 힘을 강화하고 문제 해결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힘든 학업과 다양한 긴장 속에서 아이들이 지혜롭게 환경을 대처하고 이겨낸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지요. 몸을 편안하게 하고 숨을 크게 내쉬며 《나는 내 마음이 소중해》 책장을 펼쳐 볼까요? 나비가 내 콧등에 내려오는 상상을 하면서 편하게 책을 읽어 봐요. 나비의 날갯짓처럼 마음의 요동이 일어나나요? 하나, 둘 떠오르는 상념들을 어떻게 잠재울까요? 책을 읽다 보면 나비의 날갯짓이 멈추듯 무거웠던 마음이 잠자는 것을 느낄 거예요. 무슨 비법이 있는지 《나는 내 마음이 소중해》를 읽으며 경험해 보세요.
얇고 빠른 미니 모의고사 10+2회 수능독해 실전 (2019년)
NE능률(참고서) / 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0.01.05
11,000원 ⟶ 9,900원(10% off)

NE능률(참고서)학습참고서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적은 분량으로 수능 독해 훈련의 효율성을 극대화한 모의고사 시리즈다. EBS 교재는 물론 비연계 문항에 대비하기 위한 독해 연습도 해야 하는 학생들을 위해 매회 10문항, 10+2회로 구성된 빠른 수능 안내서이다. <실전>은 틀리기 쉬운 약점 유형 위주로 구성하여 놓쳐서는 안 되는 문제 유형을 정복함으로써 수능 독해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전략 학습: 약점 유형 집중 탐구 미니 모의고사 01회 수능 영어독해 미니 모의고사 02회 수능 영어독해 미니 모의고사 03회 수능 영어독해 미니 모의고사 04회 수능 영어독해 미니 모의고사 05회 수능 영어독해 미니 모의고사 06회 수능 영어독해 미니 모의고사 07회 수능 영어독해 미니 모의고사 08회 수능 영어독해 미니 모의고사 09회 수능 영어독해 미니 모의고사 10회 수능 영어독해 미니 모의고사 01회 고난도 미니 모의고사 02회 고난도 미니 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 (책속책)1) 소개글 <얇고 빠른 미니 모의고사 10+2회>는 적은 분량으로 수능 독해 훈련의 효율성을 극대화한 모의고사 시리즈다. EBS 교재는 물론 비연계 문항에 대비하기 위한 독해 연습도 해야 하는 학생들을 위해 매회 10문항, 10+2회로 구성된 빠른 수능 안내서이다. <입문>은 수능 독해 문제 중에서 전반부에 출제되는 유형 위주로 구성하여 수능 독해에 대한 기초를 다질 수 있고 <기본>은 대의를 파악하는 문제 유형에 큰 비중을 두어 수능 독해 실력을 탄탄하게 쌓을 있으며 <실전>은 틀리기 쉬운 약점 유형 위주로 구성하여 놓쳐서는 안 되는 문제 유형을 정복함으로써 수능 독해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2) 특장점 - 틀리기 쉬운, 까다로운 수능독해 유형 집중 배치 - 전략적 학습을 위한 약점 유형 해결 전략 수록 - 수능독해에서 정답률이 낮은, 고난도 유형으로 구성된 2회 분량 모의고사 추가 수록 - 파생어, 어원과 함께 보는 수능빈출어휘 제공 - 정답의 단서, 핵심구문 및 수능빈출어법 분석으로 꽉 찬 정답 및 해설 - 풍부한 부가학습 자료 제공: Study Planner, 빠른 정답 확인, 무료 지문 mp3 파일
한국사 뛰어넘기 4
열다 / 김복미 지음, 김도연.정인하 그림 / 2017.12.15
12,000원 ⟶ 10,800원(10% off)

열다역사,지리김복미 지음, 김도연.정인하 그림
한국사 뛰어넘기 시리즈. 한국사를 처음 배우는 초등학생을 위해 만들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우리 역사 이야기를 다양한 형식으로 담았다. 역사 선생님이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를 시작으로 만화로 보는 역사, 유물과 인물로 보는 역사, 세계 사건 속 우리 역사 등을 즐겁게 배울 수 있다. 4권에서는 붕당 정치부터 세도 정치까지 새로운 변화의 시대를 맞은 조선 후기에 일어난 다양한 변화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간도와 독도는 조선의 영토 그것도 알고 싶다 독도의 가치 제대로 알기 갈수록 심해지는 붕당 간의 대립 만화로 보는 인물 이야기 대동법을 이끌어 낸 대쪽 선비 김육 영조와 정조의 개혁 인물 집중 탐구 백성을 으뜸으로 여긴 군주, 정조 실학자들이 꿈꾼 세상 조선 최고의 과학 수사관 정약용 신중하고 또 신중하라! 달라지는 경제생활 인물 인터뷰 굶주린 백성을 살린 김만덕 흔들리는 신분 제도 그것도 알고 싶다 조선 후기 여성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서민들이 가꾼 새로운 문화 미술관 견학 김홍도와 신윤복의 풍속화 조선 문화의 꽃이 피다 집중 탐구 조선 시대 기록 문화의 꽃, 조선 왕조 의궤 세도 정치로 곪아 가는 조선 인물 인터뷰 “암행어사 출또야!” 새 세상을 꿈꾼 서학과 동학 답사 여행 천주교와 동학의 유적지쉽고, 재미있고, 다양하게 만나는 한국사 한국사를 처음 만난다고 해도 두렵지 않아! 한국사를 처음 배우는 초등학생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우리 역사 이야기를 다양한 형식으로 담았습니다. 역사 선생님이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를 시작으로 만화로 보는 역사, 유물과 인물로 보는 역사, 세계 사건 속 우리 역사 등을 즐겁게 배울 수 있습니다. 한국사 뛰어넘기 시리즈(전 6권) 01 선사 시대부터 삼국 통일까지 02 남북국 시대부터 공민왕의 개혁 정치까지 03 조선 건국부터 북벌 정책까지 04 붕당 정치부터 세도 정치까지 05 강화도 조약부터 광복 이전까지 06 광복부터 대한민국의 발전까지 새로운 변화의 시대를 맞은 조선, 서민들이 바람을 일으키다 두 차례 큰 전쟁 이후 조선은 엄청난 피해를 입었어요. 지난 200년 동안 가꿔 온 조선의 많은 것들이 한순간에 무너져 버린 위기 상황이었지요. 하지만 역사의 위기 때마다 강인한 의지로 극복해 온 우리 민족의 저력은 조선 후기에도 이어졌답니다. 폐허가 된 땅을 일구며 농업 기술이 발달하고 생산량도 늘어났어요. 상업도 활발해지고 서민들이 문화를 발전시켜 나가는 주역으로 등장했어요. 또 몰락한 양반들이 생겨나 신분 제도가 뿌리째 흔들리며 사회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었어요. 하지만 정치적으로는 낡은 틀에 여전히 갇혀 새로운 움직임을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한 모습도 보였어요. 권력을 틀어진 몇몇 가문이 나랏일을 쥐락펴락하며 수탈과 부패가 극에 달했어요. 한국사 뛰어넘기 4권에서는 조선 후기에 일어난 다양한 변화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을 거예요. 우리 역사의 밝은 면뿐 아니라 어두운 면도 받아들이고 이해하려는 태도가 중요하답니다. 조선 후기 역사의 현장으로 함께 떠나요. 각 장마다 보여 주는 연표 해당 내용이 언제 일어난 일인지 한국사를 한눈에 꿰뚫어 보는 힘이 생깁니다. 각 권에 2~3번씩 보여 주는 만화로 보는 한국사 한국사가 지루하고 어렵다면 이 페이지 먼저 찾아보세요. 만화로 한국사와 친해지고 한국사의 꿀재미를 찾는다면 한국사 뛰어넘기를 읽는 건 누워서 떡 먹기처럼 쉬울 겁니다. 정보페이지마다 담은 다양한 시선 선생님이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가 끝나면 각 장마다 토론, 신문, 인터뷰, 탐방 등 다양한 구성으로 꾸며진 읽을거리가 있어요. 세계 역사와 우리 한국사를 공부는 우리 이야기뿐 아니라 우리를 둘러싸고 있었던 다른 나라의 이야기들까지 알고 있어야 더 재미습니다. 역사의 흐름은 어느 한 지역 혹은 한 시대에만 국한하지 않기 때문이지요.
부수고 상.하 세트 (전2권)
아트미디어 / 강태립 (지은이) / 2018.09.17
19,800

아트미디어외국어,한자강태립 (지은이)
교육심리학자 ‘하워드가드너’의 다중지능이론에 기초한 어린이 한자 학습서. 모든 부수의 본래 모양을 그려 보면서, 부수를 저절로 알게 꾸몄다. 또한 본래의 모양으로부터 ‘갑골문·금문·소전’을 통해 지금에 이르는 순서를 보여주고, 한자를 모르는 부모님이나 선생님도 잘 설명 해 줄 수 있도록 간단하게 각 글자마다 부수의 모양과 쓰임을 설명했다.上권 1. 자연과 가축과 사람 - 6p 2. 사람의 모습과 곡식 그리고 동물들 - 114p 下권 1. 문화와 풍습 옛 도구 - 6p 2. 글자를 만드는 데 도움을 주는 부수 - 112p部首高(부수고)!!! 그리면 보이는 한자부수!! 관찰력! 탐구력!! 지적 호기심 충족!!! 다중 지능개발!!! 교육심리학자 ‘하워드가드너’의 다중지능이론(언어·논리수학·공간·신체운동·음악·대인관계·자기이해·자연탐구)에 기초한 가장 적합한 어린이 학습서!! 머리말 한자는 사물의 특징이나 모양을 간단히 하여 만든 글자입니다. 특히 한자부수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보이는 사물이나 많이 사용하던 도구 모양으로, 모든 한자의 중요한 뜻을 담당하는데, 이 때문에 부수를 알면 한자의 이해가 쉬워집니다. 하지만 문명의 발달로 예전에 사용하던 도구들이 쓰이지 않게 되는 경우가 많고, 요즈음 잘 쓰이지 않는 도구의 이름 등은 부수를 공부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각 사물의 모양을 그림으로 그려 쉽게 알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에서는 모든 부수의 본래 모양을 그려 보면서, 부수를 저절로 알게 꾸몄습니다. 또한 본래의 모양으로부터 ‘갑골문·금문·소전’을 통해 지금에 이르는 순서를 보여주고, 한자를 모르는 부모님이나 선생님도 잘 설명 해 줄 수 있도록 간단하게 각 글자마다 부수의 모양과 쓰임을 설명했습니다. 아동들에게 자연이나 사물을 관찰하고 탐구 할 수 있으며, 다양한 지혜를 키워주고, 창의력을 개발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교재로 꾸몄습니다. 일러두기 - 부수의 명칭은 석사논문 ≪강태립(2016). 한자 214부수 훈·음 명칭 문제점 고찰 및 교정제안 연구≫을 기준으로 정리하였습니다. - 갑골문·금문이 없는 경우 각 시대에 맞는 획을 사용하여 임의로 만들었습니다. - 각 부수의 그림은 옛글자와 너무 다른 경우 해서의 모양을 따라 그림을 그렸습니다. - ‘알고’의 설명이 어려운 경우 ‘부수의 명칭’만 알아도 됩니다.
은빛 숲의 선물
지식과감성# / 김동석 (지은이), 류영신 (그림) / 2020.08.07
15,000

지식과감성#명작,문학김동석 (지은이), 류영신 (그림)
사람들에게 무엇을 얻고자 하는 갈망이 얼마나 많은가! 하지만 자연은 얻고자 하는 것보다 내려놓고 비우라고 한다. 자작나무의 매력에 빠졌을 때 류영신 작가를 만났다. 그리고 자작나무 그림을 감상하면서 가슴에 와닿는 이야기가 많았다. 좋은 작품을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미술관이나 박물관에 가야 하는데 코로나 19로 인해 마음대로 갈 수 없는 세상이 되었다. 잔잔한 감동은 오래가는 법이다. 박물관이나 미술관에 가면 그 감동의 몇 배가 되는 것들이 곳곳에 숨어서 어린이들을 기다리고 있다. 책 속에 많은 작품을 담았다. 이 동화를 읽는 어린이들이 박물관이나 미술관에서 작품을 보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책이다.머리말 story 1 눈부신 햇살에 빛나는 은빛 숲 story 2 할머니가 숨겨둔 보물 story 3 찰나의 순간이 부른다 story 4 나무 아래 꽃이 피었다 story 5 물에 약하고 불에 강하다 story 6 아련한 색상이 맘에 들었어 story 7 버릴 것이 없는 목재란다 story 8 빛과 어둠의 경이로움 story 9 새로운 여정으로 이어진 길 story 10 비우는 게 더 어려운 세상 story 11 빛을 그리는 건 쉬운 게 아니다 후기 작품 모음《은빛 숲의 선물》은 잃어버린 것을 찾아주는 이야기 같았다. 그림 속의 숲과 나무가 전하는 말과 이야기를 들으려고 했더니 마음의 치유가 되고 편안함을 주었다. 그리고 나와 상대방이 하나 되고 소통해야 하는 인간의 본질을 깨닫게 했다.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라고 한 파스칼처럼 오래전부터 나뭇잎이 떨어지는 것을 걱정했었다. 나무 전체의 삶을 생각한다면 하나의 과정 속에 나뭇잎은 떨어지고 있었고 비우는 중이었다. 앙상한 가지만 남아도 나무는 그 모습으로 아름다웠다. 그림도 전시가 끝나면 나뭇잎처럼 어느 순간 사라져버렸다. 다시 보고 싶어도 어디에 있는 지 또 누가 소장하고 있는지 알 수 없었다. 전시장에서 그림을 보고 느낀 잔잔한 감동을 오래 기억하고 싶었다. 그래서 동화 속으로 그림과 함께 여행을 떠나고 싶었다. 사람이 가진 마음의 기능이란 생각하는 것이다. 마음에는 변하는 마음과 변하지 않는 마음이 있다. 매일 그림을 보고 느끼는 감정도 변할 수 있다. 류영신 화가의 자작나무 그림을 보면서 잃어버린 마음을 찾은 기분이었다. 사람들은 닭과 개가 나간 것이 있으면 찾을 줄 알지만 마음을 잃어버리고도 찾을 줄 모른다고 맹자가 말했다. 이처럼 자작나무의 그림과 향기가 누군가의 잃어버린 마음을 찾아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코로나 19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 쉽게 가지 못하는 세상이 되었다. 이런 상황을 극복하는 길은 책과 가까이 하는 것이다. 그림도 책 속에서 보고 감상할 수 있어야 한다. 책을 통해 그림 속에 숨어 있는 이야기와 감동을 어린이들이 많이 느꼈으면 한다. 호기심 많은 어린이들이 그림 속에서 무엇을 찾든 그것은 소중한 것들이다. 이 책이 그림을 감상할 때나 미술관으로 향하는 어린이들의 작은 길잡이가 되기를 바란다.
Xistory 자이스토리 화학 1 531제 (2018년)
수경출판사(학습) / 권기섭 외 지음 /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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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출판사(학습)학습참고서권기섭 외 지음
개정 교육과정, 새 수능에 맞춘 최신 문항만을 수록하여 최신 유형에 적극 대비할 수 있다. 100 % 완벽히 이해되는 입체 첨삭 해설을 제공하였다. 문제에 접근하는 방법을 확인하고, 선지 하나하나마다 꼼꼼하게 풀이하여 변형 문제에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다. 1등급 유형 대비 실전 기출 모의고사를 통해 꼭 정복해야 할 고난이도 문제를 충분히 훈련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Ⅰ 화학의 언어 A 화학의 언어 B 화학 반응식과 양적 관계 Ⅱ 개성 있는 원소 C 원자의 구조 D 원자 모형과 전자 배치 E 주기율과 원소의 주기적 성질 Ⅲ 아름다운 분자 세계 F 화학 결합 G 분자의 극성과 탄소 화합물 Ⅳ 닮은꼴 화학 반응 H 산화와 환원 I 산과 염기의 중화 반응/생명 속의 화학 [Special] 실전 기출 모의고사 1회 모의고사 [3월 학력평가 대비] 2회 모의고사 [6월 평가원 대비] 3회 모의고사 [9월 평가원 대비] 4회 모의고사 [대학 수학능력시험 대비] 1. 개념 정리: 수능에 출제되는 기본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수능 출제 0순위’는 고득점을 위한 필수 내용을 알려줍니다. 2. check up test: 수능, 평가원에서 출제된 자료와 선택지로 학습한 내용을 확인하고 체크할 수 있습니다. 3. 문항 배열: 유형별, 개념 순서별로 문항을 배열하였으며, 최신 문제를 우선 배치하였습니다. 4. 1등급 마스터: 각 단원의 1등급을 가르는 정답률 낮은 문제를 배치하였습니다. 5. 실전 기출: 3~9월 모의고사, 수능, 고난이도 1등급 유형 대비에 맞춘 모의고사입니다. 6. 대단원 모의고사: 단원별 통합 문제를 대비하기 위한 미니 모의고사를 마련했습니다. 7. 수험장 극비 노트: 빈출 주제와 선택지, 자료를 통해 수능 만점을 완벽히 대비할 수 있습니다. 8. 입체 첨삭 해설: 다시는 틀리지 않도록 쉽게 이해시키고 기본 개념이 쌓이도록 했습니다. * 새 수능에 맞춘 최신 5개년 수능 및 평가원 전문항 수록 * 수능 기출 선택지와 자료로 개념 체크 테스트 * 실전 수능 감각을 키우는 실전 기출 모의고사 * 특급 부록-“수험장 극비 노트” [유형 필수 개념 정리+비교.분석 자료 정리] * 필수 개념 완전 정리 및 ‘수능 출제 0순위’ 개념 체크 * 최신 경향에 따른 개념별, 유형별, 난이도별 문제 배치 * 모든 문항에 쉽게 이해되는 입체 첨삭 해설 수록 -개정 교육과정, 새 수능에 맞춘 최신 문항만을 수록하여 최신 유형에 적극 대비할 수 있습니다. -100 % 완벽히 이해되는 입체 첨삭 해설을 제공하였습니다. 문제에 접근하는 방법을 확인하고, 선지 하나하나마다 꼼꼼하게 풀이하여 변형 문제에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1등급 유형 대비 실전 기출 모의고사를 통해 꼭 정복해야 할 고난이도 문제를 충분히 훈련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최신 5개년 간 실시된 수능, 평가원 모의고사를 100 % 수록하여 최신 경향에 맞는 문제를 꼼꼼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최신 5개년 교육청 모의고사는 우수문항을 선별하여 수록하였습니다. 문제은행식 수능에 맞추어 문항의 변형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문제와 선지에 꼼꼼한 첨삭을 더하였습니다. 첨삭만 읽어도 문제의 의도를 파악할 수 있고, 변형 문제까지 정복할 수 있는 자이스토리만의 입체 해설을 통해 실력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아빠하고 마주 보고 웃은 날
상상스쿨 / 원유순 지음, 한지선 그림 / 2017.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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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스쿨명작,문학원유순 지음, 한지선 그림
상상책읽기교실 3권. 가정 해체와 생활고라는 극심한 어려움에 내몰리면서도 희망을 놓지 않고 살아가는 훈이네 가정을 통해 전통적인 가족의 가치와 우리 시대 ‘아빠’라는 존재의 의미를 되돌아보게 해 주는 동화이다. 캄캄한 밤길을 걷고 있는 아빠에게 등불이 되고 싶다는 훈이의 천진한 동심은 잔잔한 감동을 더해준다. 훈이는 아주 어릴 때 엄마 아빠의 버림을 받고 보육원에서 자랐다. 아빠는 가구 공장에서 일하다 손가락을 잃고 설상가상으로 공장이 문을 닫자 노숙자가 되어 지냈다. 그런데 어느 날, 집으로 돌아가라며 자신에게 동전을 건네던 아이를 보고 아들이 생각난 아빠는 보육원으로 훈이를 찾아온다. 훈이는 아빠와 함께 살게 되었지만 오랫동안 떨어져 살았던 아빠가 무척 서먹하고 어색했다. 그래서 아빠를 보고 환하게 웃기는커녕 하고 싶은 말도 제대로 못 했다. 아빠는 불편한 몸으로 길거리 포장마차에서 토스트 장사를 시작한다. 하지만 아빠의 노점은 곧 단속반에 의해 철거되고, 체험 학습비를 내지 못해 걱정하던 훈이는 끝내 빈 교실에서 선생님의 지갑에 손을 대고 마는데….아빠가 궁금해 아빠와 토스트 아빠는 장떡이었다 등불이 되고 싶어 큰일을 저질렀어 아파트 한 바퀴 어떡하지? 마주 보고 웃은 날한국을 대표하는 동화 작가 원유순이 우리 시대 아빠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응원과 위로를 담은 동화 상상책읽기교실 세 번째 권. 가정 해체와 생활고라는 극심한 어려움에 내몰리면서도 희망을 놓지 않고 살아가는 훈이네 가정을 통해 전통적인 가족의 가치와 우리 시대 ‘아빠’라는 존재의 의미를 되돌아보게 해 주는 동화입니다. 캄캄한 밤길을 걷고 있는 아빠에게 등불이 되고 싶다는 훈이의 천진한 동심은 잔잔한 감동을 더해줍니다. **행복한 책 읽기 습관 상상책읽기교실** 각자의 독서 수준에 맞는 행복한 책 읽기 습관을 통해 독서력을 키우고 지혜의 눈을 밝히도록 돕는 상상스쿨의 초등학생 읽기책 시리즈. 아빠에게 등불이 되고 싶어! 훈이는 아주 어릴 때 엄마 아빠의 버림을 받고 보육원에서 자라요. 아빠는 가구 공장에서 일하다 손가락을 잃고 설상가상으로 공장이 문을 닫자 노숙자가 되어 지냈어요. 그런데 어느 날, 집으로 돌아가라며 자신에게 동전을 건네던 아이를 보고 아들이 생각난 아빠는 보육원으로 훈이를 찾아와요. 훈이는 아빠와 함께 살게 되었지만 오랫동안 떨어져 살았던 아빠가 무척 서먹하고 어색했어요. 그래서 아빠를 보고 환하게 웃기는커녕 하고 싶은 말도 제대로 못 했지요. 아빠는 불편한 몸으로 길거리 포장마차에서 토스트 장사를 시작해요. 하지만 아빠의 노점은 곧 단속반에 의해 철거되고, 체험 학습비를 내지 못해 걱정하던 훈이는 끝내 빈 교실에서 선생님의 지갑에 손을 대고 마는데……. 결핍과 허물을 감싸 안는 가족의 사랑과 천진한 동심이 전하는 잔잔한 울림 최근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하루아침에 일터를 빼앗기고 가정에서도 설 자리를 잃고 있는 아빠들이 늘고 있습니다. 아빠란 존재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일까요? 그저 돈을 벌어다 주는 기계일까요? 그래서 돈을 벌지 못하면 아빠도 아닌 걸까요? 이 동화 속에는 이런 아빠가 나옵니다. 직장을 잃고 길거리 노숙자로 지내다가 아들이 자신의 캄캄한 앞길을 밝혀 줄 등불임을 깨닫고 보육원에서 아들 훈이를 찾아와 아들을 위해 살리라 마음먹은 아빠. 아빠는 아들이 있어 살아갈 용기가 생겼습니다. 하지만 세상은 아빠와 아들에게 그리 녹록한 삶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아빠의 포장마차가 단속반원들에게 부서지고 체험 학습비를 내야 했던 훈이는 돈을 훔치게 되었으니까요. 결국 훈이는 옷 주머니에 두었던 돈을 들키게 되자 아빠에게 모든 것을 털어놓습니다. 그런 훈이를 매질할 수밖에 없었던 아빠는 타는 가슴으로 아들을 꼭 끌어안아 주지요. 훈이는 그런 아빠를 더없이 든든해하며 아빠에게 등불이 되고 싶어 합니다. 외적인 조건과 물질적 결핍 따위는 가족에 대한 사랑 앞에서 아무런 장애가 될 수 없었던 것이지요. 그늘지고 소외된 아이들을 향한 작가의 따뜻한 시선 교단 작가에서 출발한 대한민국 대표 동화 작가 원유선은 초등학교 교실을 배경으로 그늘지고 소외된 아이들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녹아 있는 작품들을 많이 써 왔습니다. 특히 폭 넓은 사회 의식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의 이슈가 될 만한 여러 크고 작은 문제들을 소재로 하여 글을 썼지요. <아빠하고 마주 보고 웃은 날> 또한 어려운 시대 상황에 대한 인식이 밑바닥에 깔린 작품입니다. 작가는 지금까지 너무 많은 희생을 해 온 우리 시대 아빠들을 위로하면서, 열악한 현실 가운데서도 마음만은 밝고 속이 꽉 찬 아들 훈이의 이야기를 담백한 언어로 섬세하고 따뜻하게 그리고 있습니다. 그림 작가 한지선 특유의 자유분방한 선과 절제된 색 처리는 캐릭터들에 생동감 넘치는 개성을 부여하고 자칫 어둡고 무거울 수 있는 분위기를 경쾌하게 살려내었습니다. "참 그날은 공원에서 컵라면 하나 얻어먹은 것이 전부였소. 지하도에 엎어져 있는데, 한 일고여덟 살 돼 보이는 녀석이 내 손에 오백 원짜리 동전을 놓고 갑디다. 그러면서 그놈이 '아저씨, 이제 가족이 기다리는 집으로 돌아가세요.' 하고 말하지 않겠소. 그런데 그날따라 왜 그리 자식놈이 보고 싶던지. '지금쯤이면 저 녀석만 할 텐데…….' 하면서 별 생각이 다 나서 한참 울었소." 나는 그 아이가 누구인지 모르지만 참 고마웠다. 어쨌든 아빠를 내 곁으로 보내 준 아이니까. 선생님이 손가락으로 민들레꽃을 가리켰다. "하나의 민들레 포기가 이렇게 많은 민들레 씨앗을 퍼뜨리는 거다. 너는 이 민들레 씨앗이 되는 거야." "네?" 선생님 말이 어려웠다. 무슨 말인지 알 수 없었다. "어려울 때는 남의 도움을 받아도 된다는 말이야. 그건 부끄러운 게 아니란 뜻이지. 왜냐하면 이다음에, 네가 커서 어른이 되어 어려운 사람들을 많이 도와주면 되기 때문이란다. 이 민들레 씨앗처럼. 네가 받은 사랑을 어려운 사람에게 대신 나누어 줄 때 너는 훌륭한 사람이 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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