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한국사 뛰어넘기 시리즈. 한국사를 처음 배우는 초등학생을 위해 만들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우리 역사 이야기를 다양한 형식으로 담았다. 역사 선생님이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를 시작으로 만화로 보는 역사, 유물과 인물로 보는 역사, 세계 사건 속 우리 역사 등을 즐겁게 배울 수 있다. 4권에서는 붕당 정치부터 세도 정치까지 새로운 변화의 시대를 맞은 조선 후기에 일어난 다양한 변화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쉽고, 재미있고, 다양하게 만나는 한국사
한국사를 처음 만난다고 해도 두렵지 않아!
한국사를 처음 배우는 초등학생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우리 역사 이야기를 다양한 형식으로 담았습니다.
역사 선생님이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를 시작으로 만화로 보는 역사, 유물과 인물로 보는 역사, 세계 사건 속 우리 역사 등을 즐겁게 배울 수 있습니다.
한국사 뛰어넘기 시리즈(전 6권)
01 선사 시대부터 삼국 통일까지
02 남북국 시대부터 공민왕의 개혁 정치까지
03 조선 건국부터 북벌 정책까지
04 붕당 정치부터 세도 정치까지
05 강화도 조약부터 광복 이전까지
06 광복부터 대한민국의 발전까지
새로운 변화의 시대를 맞은 조선,
서민들이 바람을 일으키다
두 차례 큰 전쟁 이후 조선은 엄청난 피해를 입었어요. 지난 200년 동안 가꿔 온 조선의 많은 것들이 한순간에 무너져 버린 위기 상황이었지요. 하지만 역사의 위기 때마다 강인한 의지로 극복해 온 우리 민족의 저력은 조선 후기에도 이어졌답니다. 폐허가 된 땅을 일구며 농업 기술이 발달하고 생산량도 늘어났어요. 상업도 활발해지고 서민들이 문화를 발전시켜 나가는 주역으로 등장했어요. 또 몰락한 양반들이 생겨나 신분 제도가 뿌리째 흔들리며 사회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었어요. 하지만 정치적으로는 낡은 틀에 여전히 갇혀 새로운 움직임을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한 모습도 보였어요. 권력을 틀어진 몇몇 가문이 나랏일을 쥐락펴락하며 수탈과 부패가 극에 달했어요. 한국사 뛰어넘기 4권에서는 조선 후기에 일어난 다양한 변화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을 거예요. 우리 역사의 밝은 면뿐 아니라 어두운 면도 받아들이고 이해하려는 태도가 중요하답니다. 조선 후기 역사의 현장으로 함께 떠나요.
각 장마다 보여 주는 연표
해당 내용이 언제 일어난 일인지 한국사를 한눈에 꿰뚫어 보는 힘이 생깁니다.
각 권에 2~3번씩 보여 주는 만화로 보는 한국사
한국사가 지루하고 어렵다면 이 페이지 먼저 찾아보세요. 만화로 한국사와 친해지고 한국사의 꿀재미를 찾는다면 한국사 뛰어넘기를 읽는 건 누워서 떡 먹기처럼 쉬울 겁니다.
정보페이지마다 담은 다양한 시선
선생님이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가 끝나면 각 장마다 토론, 신문, 인터뷰, 탐방 등 다양한 구성으로 꾸며진 읽을거리가 있어요.
세계 역사와 우리
한국사를 공부는 우리 이야기뿐 아니라 우리를 둘러싸고 있었던 다른 나라의 이야기들까지 알고 있어야 더 재미습니다. 역사의 흐름은 어느 한 지역 혹은 한 시대에만 국한하지 않기 때문이지요.
작가 소개
저자 : 김복미
대학과 대학원에서 역사를 전공했습니다. 현재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역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로마의 전설 키케로》 《선물의 역사》 《중국인 후의 기이한 유럽 편력》 《이집트-신나는 역사 여행》 등을 번역했고, 《날마다 전쟁이야!》를 비롯하여 여러 어린이 책을 썼습니다.
목차
간도와 독도는 조선의 영토
그것도 알고 싶다 독도의 가치 제대로 알기
갈수록 심해지는 붕당 간의 대립
만화로 보는 인물 이야기 대동법을 이끌어 낸 대쪽 선비 김육
영조와 정조의 개혁
인물 집중 탐구 백성을 으뜸으로 여긴 군주, 정조
실학자들이 꿈꾼 세상
조선 최고의 과학 수사관 정약용 신중하고 또 신중하라!
달라지는 경제생활
인물 인터뷰 굶주린 백성을 살린 김만덕
흔들리는 신분 제도
그것도 알고 싶다 조선 후기 여성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서민들이 가꾼 새로운 문화
미술관 견학 김홍도와 신윤복의 풍속화
조선 문화의 꽃이 피다
집중 탐구 조선 시대 기록 문화의 꽃, 조선 왕조 의궤
세도 정치로 곪아 가는 조선
인물 인터뷰 “암행어사 출또야!”
새 세상을 꿈꾼 서학과 동학
답사 여행 천주교와 동학의 유적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