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우리는 말썽꾼이야  이미지

우리는 말썽꾼이야
예진 아빠의 철학 동화 1
철수와영희 | 3-4학년 | 2006.08.05
  • 정가
  • 8,500원
  • 판매가
  • 7,650원 (10% 할인)
  • S포인트
  • 383P (5% 적립)
  • 상세정보
  • 15.2x22.3 | 0.202Kg | 144p
  • ISBN
  • 9788995833803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동화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철학적 사유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철학동화이다. 흥미진진한 동화의 한 장이 끝나면 그 내용을 가지고 대화를 나누는 작가 아빠와 딸이 등장한다. 일상의 평범한 언어로 이루어진 아빠와 딸의 유머 가득한 대화를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철학과 친해지도록 이끄는 동화이다.

소망천사원의 모길이와 재구는 가진 건 없어도 유쾌하게 살아가는 말썽꾼들이다. 이 천하에 둘도 없는 친구 모길이와 재구의 우정은 아이를 입양하러 고아원으로 찾아온 뚱뚱이 아줌마 때문에 깨지고 만다. 모길이와 재구는 뚱뚱이 아줌마에게 입양되기 위해 각자 입양 전략을 짜고 계략을 꾸민다.얼핏 보면 소망천사원은 자상하고 인자한 원장 선생님과 해맑은 아이들이 오순도순 모여 사는 곳 같다. 그러나 자세히 들여다보면 우당탕 꽈당 말썽이 끊임없이 벌어지는 곳이다. 모길이와 재구, 아하! 그 말썽의 중심에는 항상 모길이와 재구가 있었다. -본문 10~11쪽에서

  작가 소개

저자 : 양승완
서울에서 태어나 성균관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어요. 텔레비전 방송 작가로 여러 편의 드라마도 집필했어요.지은 책으로는 <생각을 뒤집는 논리 세상> <떴다 지식탐험대-슈퍼 뚱뚱이 우주에서 다이어트에 성공하다> <제멋대로 들썩이는 뿔난 마음, 고집> <사자는 코끼리 똥을 좋아해> <자연과 친해지는 생태 그림책 관찰동화> <똥을 줍던 아이는 어떻게 세상을 얻었을까> 등이 있어요.

  목차

글쓴이의 말

우리는 말썽꾼이야 - 아이들도 어른들을 귀찮아해요
주희의 생일 - 도둑질을 이해하라고요?
뚱뚱이 아줌마 - 난 착한 아이이기도 하고 나쁜 아이이기도 해요
갈라지는 우정 - 아빠는 사기꾼이에요
주먹질 - 피자 한 조각도 딸에게 양보 못해요?
입양 직전 -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사회가 맘에 안 들어요
우리의 제사 - 삼신 할머니를 만난 적이 있거든요
허수오뚝이 - 아빠도 매일 성숙한다고요?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