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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기출, 나 없이 기출 풀지 마라 화법과 작문 (문제 + 해설) 기출문제집 (2024년)
대성SNC / 전형태 (지은이) / 2023.12.19
16,900원 ⟶ 15,210원(10% off)

대성SNC학습참고서전형태 (지은이)
인강 강사에게 받는 나만의 과외 시간!자세하고 친절한 과외식 해설로 혼자서도 완벽한 기출 분석이 가능하다! 전형태 선생님의 2025 나기출 화작편은? 11개년 모든 기출이 담겨있는, 지금껏 본 적 없는 기출문제집 2025 나 없이 기출 풀지 마라 화작편[문제+해설] 1. 프리미엄 기출문제집 ▷ 11개년 화법, 작문 문제와 해설로 이뤄진 교재 1) 시험이 끝난 후에 하는 당위적인 해설이 아니라, 시험장에서 학생들이 할 수 있는 해설을 하였음. 이런 문제와 지문을 시험장에서 만나면 이렇게 대처하라는 실전적 해설을 하였다. 2) 어렵거나 애매한 선지에 대한 해설을 매우 상세하게 하여 학생들의 사고를 정교하게 교정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2. 상위권 학생들의 극찬을 받은 기출문제집 ▷ 상위권 학생일수록 해설의 질에 상당히 민감하다. 본인의 사고를 약간만 잘못 수정해도 흔들릴 수 있음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본 문제집의 해설은 대치동 현장 강의에서 최상위권 학생들에게 인정받은 해설이다. 3. 인강 강사의 과외를 받는 기출문제집 ▷ 10년 넘게 현장에서 학생들을 지도한 인강 강사 전형태의 모든 노하우를 담았다.학생들이 무엇을 모르는지, 시험장에서 무엇 때문에 힘들어하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는 인강 강사의 과외를 책을 통해 받을 수 있다.수많은 학생들의 질문과 답변 과정에서 얻은 모든 것을 해설에 담았다. 4. 장르별로 구성한 기출문제집 ▷ 화법과 작문은 문제 유형마다 접근방식이 다르고, 출제의 포인트가 다르다. 본 문제집은 단순히 연도별로 문제를 나열한 것이 아니라, 문제 유형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유형별 접근과 풀잇법을 제대로 익힐 수 있도록 목차를 구성하였다. 5. 진화하는 기출문제집 ▷ QnA 게시판에 올라온 학생들의 질문을 반영하여 매년 해설을 전면 개정한다. 단순히 새로운 1년치 해설만 추가되는 것이 아니라, 기존 해설도 매년 업그레이드하여, 완성도의 끝을 향한다.기출문제 풀이 법 1. 화법 개정 국어 모든 화법 문제 1-1 토론과 토의 1-2 발표 1-3 대화 2. 작문 개정 국어 모든 작문 문제와 유형별 작문 문제 2-1 자료 활용 2-2 개요 수정 2-3 조건 제시 2-4 고쳐 쓰기 2-5 글쓰기 계획 2-6 통합형 3. 화작융합 신유형 모든 화법과 작문 융합 문제 3-1 화작융합2025학년도 나 없이 기출 풀지 마라 개정본 전격 출시!! ‘나기출’은 저자인 전형태 선생님이 현장 강의에서만 선보이다가 인강 학생들의 열화와 같은 요청으로 2014년 온라인에 처음 출시되었다. 이후 매년 매진 행진을 거쳐 2016년 12월 전국의 메이저 서점과 계약을 맺고 출판을 하게 되었다. 최상위 수험생 집단인 대치동 학생들만 만날 수 있었던 프리미엄 기출 문제집을 드디어 시중 서점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된 것이다. ‘나기출’은 단순한 기출 문제집이 아니다. 저자가 학생들에게 강의를 하듯 한 문항 한 문항 해설을 했다는 것이 특이점이다. 따라서 해설에는 답의 근거만 나와 있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접근을 해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실전적 방법이 제시되어 있다. 기존의 기출 문제집들이 시험이 끝난 후에 정답에 끼워 맞춘 해설을 했다면, ‘나기출’은 시험장에서 정답을 찾아가는 방법을 제시했다는 것이다. 이 부분은 학생들의 실력 향상과 직결된 부분이라 상당히 중요하다. 학생들은 기출 문제를 풀면서 단순히 정오답만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출제자의 의도를 익히고 평가원의 관심사를 체화해야 하는데, 바로 그 부분에 ‘나기출’은 최적화되어 있다는 것이다. 또한 ‘나기출’은 저자가 최상위 학생들과 소통하며 만들어진 책이라는 것이 특이점이다. 학생들이 무엇을 고민하는지, 시험장에서 어떤 부분을 어려워하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는 저자는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해설을 하였다. 심지어 오답률이 높았던 문제는 해설이 한 페이지에 달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정교한 해설을 통해서 학생들은 애매한 문제에 대한 확실한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일반적인 해설이 아닌 프리미엄 해설을 보고 싶은 학생, 지문 분석과 개념 분석까지 모두 다 정리된 프리미엄 해설을 만나고 싶은 학생이라면, ‘나기출’은 그 답이 될 것이다.
돼지 영웅 그릴러스 1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폴 쉽튼 지음, 임정희 옮김 / 2008.02.11
9,000원 ⟶ 8,1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명작,문학폴 쉽튼 지음, 임정희 옮김
주인공 분홍 돼지, 그릴러스는 자신의 모험담을 위대한 서사 시인 호머에게 기록하게 한다. 물론 그릴러스의 생각은 아니고, 시와 음악을 좋아했던 호머의 생각이었다. 호머는 파피루스 두루마리에 그릴러스의 재치 넘치는 입담을 그대로 옮겨 놓았다. 호머의 파피루스는 엄청난 세월 동안 영국의 대영 박물관 지하 창고에 처박혀 있었다. 이것을 작가 폴 쉽톤이 현대 언어로 옮겨 놓았고, 그리하여 이 책이 탄생하게 되었다는 재미있는 설정이다. 인간이었다가 돼지로 변한 그릴러스와 예언녀 시빌이 신을 구하고, 무시무시한 카오스와 맞서 싸운다. 하찮은 존재지만, 이들은 신들의 영웅이 된 것이다. 영웅은 신들만이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인간, 동물도 세상을 구하기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할 줄 아는 세상의 중심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고대 그리스 오디세우스 신화를 배경으로 하여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신들과 전설에 대한 지식과 역사 지식을 함께 익힐 수 있다.1권 1. 위대한 영웅이 바보 한 무리 때문에 숲에서 창피를 당하다. 2. 고귀한 영웅이 감자 자루보다 못한 취급을 받다. 3. 운명의 세 여신이 험난한 인생길에 지친 여행객에게 자비를 보이다. 4. 운명의 세 여신은 궁지에 몰린 사람을 더 곤란하게 만든다. 5. 위대한 영웅이 옛 업적을 노래하다. 6. 읽기 능력은 결국 필요하다고 전해지다. 7. 별들이 하늘에만 있는 건 아니다. 8. '케밥과 그릴'에서 격렬한 전투가 벌어지다. 9. 길은 멀다 (그리고 누군가의 발걸음은 더 빨라지다.) 10. 신비로운 젊은 염소지가가 제멋대로 행동하다. 11. 키마이라의 추격을 받는 건 웃을 일이 아니다. 12. 존재의 의미가 모든 종족에게 주어진 건 아니다. 13. 음악의 신은 우리에게 한 곡조 들려 줄 기분이 아니다. 14. 여행자는 큰 길을 택한다. 15. '과학의 아버지'가 성능이 뛰어난 포크를 선보이다. 16. 신비가가 토스트를 만들면서 미래로 가는 지도를 그리다. 17. '죽음의 버섯'은 튀김도 구이도 아니다. 18. 발덧이 난 영웅이 좀 더 달리다. *인터뷰 : 영웅 돼지 그릴러스를 만나다. *그리스어도 못하는 야만인을 위한 낱말 풀이 2권 *비겁한 돼지가 올림포스 신들을 구하러 가다 19 눈이 맑은 숙녀가 점심으로 먹은 걸 내 보이다 20 돌로 만든 스핑크스의 눈길에 오싹해지다 21 사실 집보다 더 좋은 곳은 없다 22 독수리가 내려앉았다 23 용감한 영웅이 숨겨진 비밀을 털어놓다 24 죽음의 신이 사교적 방문을 하다 25 신비는 풀리고, 정체는 드러나고, 돼지는 당황하다 26 또 다른 위대한 영웅이 비극적 결함 때문에 몰락하다 27 우리의 영웅이 짐승과 사람의 차이점을 곰곰이 생각하다 28 멋진 연회가 유쾌한 오후를 보장하는 건 아니다 29 죽은 자는 불쌍한 이야기꾼의 명성에 맞게 지내다 30 원시 수프는 별로 구미가 당기지 않는다 31 우리 영웅이 귀환 여행을 예약하다 32 에피쿠로스 회원들이 후식을 먹다 33 세상 종말의 시작은 이런 모습이다 34 태양의 수레가 약간 뜨거워지다 35 신전이 마침내 존경심을 보이다 *이야기를 마치며 *옮긴이의 말 *그리스 어도 못하는 야만인을 위한 낱말풀이<주니어랜덤의 걸작 시리즈>는 초등학교 고학년과 청소년을 위한 문학 시리즈이다. 영미권을 중심으로 아시아, 유럽, 제3세계 등 전세계의 주옥 같은 문학 작품을 엄선하여 문학적 상상력을 키워 주고 나아가 읽기의 즐거움, 다독 및 정독의 습관을 함양시키는데 주력하고자 한다. <베르메르 미스터리> <키키 스트라이크1, 2> <비밀의 집 로비하우스>를 통해서 이미 "미스터리 편"이 소개되었고, 2008년부터 <돼지 영웅 그릴러스1, 2>를 필두로 "판타지.모험 편"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미 검증된 작가나 앞으로 소설 세계를 이끌어 갈 참신한 신진 작가들의 작품을 중심으로, 개성 강하고 다양한 세계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 "판타지.모험 편"은 기발하고 참신한 환상적 모험의 세계를 통해서, 좀더 폭넓고 개성 강한 사고력을 배양하고, 한 단계 수준 높은 문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유도할 것이다. 생동감 있고 재치 넘치는 주인공, 그릴러스의 입담 - 코메디 어드밴처(Comedy Adventure) 신들이 지배하던 세계로 모험을 떠나 보자! 그곳에서 우스꽝스럽고 먹을 것만 밝히는 말하는 돼지, 그릴러스를 만날 수 있다. 겁에 잔뜩 질린 신들을 구하고, 무질서한 세계인 카오스가 세상을 지배하려는 것을 막기 위해 그릴러스가 앞장을 선다. 하지만 이것은 그릴러스가 스스로 원해서 된 것은 아니었다. 그릴러스에게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일은 '파이를 실컷 먹는 것 뿐'이다. 이렇게 우스꽝스럽고 어처구니없는 일에 가담하게 된 것은 바로 예언녀 시빌과 염소지기 범스크러프 때문이었다. <돼지 영웅 그릴러스> 이야기는 바로 그릴러스의 입으로 직접 듣는 그의 모험 이야기이다. 자칭 코메디언이라 불릴 만큼, 그의 입담은 재치 넘치고 유머러스하다. 그의 재미난 입담에 배꼽이 빠질 정도로 웃음이 나오지만, 자신의 속마음을 가식 없고 솔직하게 고백함으로써, 결코 가벼운 모험 소설이 아님을 함께 보여주고 있다. 새로운 시각으로 신화 접근 수많은 신화 이야기를 접해 보았고, 신들이 등장하는 소설들이 이미 여럿 출간되었다. 우리는 늘 당당하고 전지전능한 신들을 만났을 뿐이다. 신은 언제나 인간 보다 우위에 있고, 인간은 신을 존경한다. 하지만 <돼지 영웅 그릴러스>에서 신들의 모습은 겁에 잔뜩 질린 나약한 존재들이다. 또한 신들의 최고인 제우스는 '죽음'을 통해서 불멸의 존재로서의 새로운 경험을 시도한다. 여기에서 더 이상 신들은 인간을 돌보고, 나아가 인간의 숭배 대상이 아니다. 인간이었다가 돼지로 변한 그릴러스와 예언녀 시빌이 신을 구하고, 무시무시한 카오스와 맞서 싸운다. 하찮은 존재지만, 이들은 신들의 영웅이 된 것이다. 영웅은 신들만이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인간, 동물도 세상을 구하기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할 줄 아는 세상의 중심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삶과 죽음의 중요성 부각 신들은 죽지 않는 존재라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런데 왜 하필 제우스는 죽음을 경험하려고 이 난리법석을 떨었던 것일까? 가장 강한 신적인 존재의 제우스는 모든 권능을 지닌 신들의 왕이지만, 모르는 지식 분야가 한 가지 있음을 깨달았다. 모든 인간이 맞닥뜨려야 하고, 또 곰곰이 생각해 봐야 하는 분야, 바로 "죽음"이었다. 불멸의 신으로서 제우스가 유일하게 알 수 없는 것은 당연히 죽음이었고, 죽지 않는 존재가 인간이 살아가는 그늘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없다. 결국 제우스는 불멸의 존재를 저버리고, 죽음을 경험해 보기로 작정했다. 인간은 절대로 완벽한 존재가 될 수 없으니 바로 언젠가는 죽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간은 죽음이라는 그늘을 안고 살아가기 때문에 더 열심히 세상을 사랑하고 살아갈 수 있음을 느끼게 된다.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삶의 태도 강조 그릴러스는 원래는 인간이었던 돼지이다. 하지만 오디세우스가 헤르메스의 도움으로 마법을 풀면서, 다시 인간으로 되돌아올 수 있는 기회가 있었지만, 과감히 돼지로 남기로 결정한다. 복잡하고 생각 많은 인간으로 살기 보다는 보다 단순하고 편안하게 살기를 희망한다. 하지만 신들은 그릴러스가 그렇게 편하게 살도록 내버려 두지 않았다. 그릴러스는 모험을 하는 내내 소극적이고 겁 많고, 비겁한 동물로 비춰지지만, 세상과 신들을 구하기 위해서 아폴론의 태양의 수레를 이끄는 과감하고 용감한 결단력은 그가 신들의 영웅이 될 자격이 있음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결국 그릴러스는 돼지의 모습이 아닌 다시 인간의 모습으로 돌아가기로 결정하고 키르케의 섬으로 향한다. 그는 힘차고 진실된 목소리로 이렇게 말했다. "나는 이제 돼지가 되고 싶지 않아요." 신들의 예언을 사람들에 전하는 보조 피티아, 시빌은 아폴론에게서 가장 영향력 있는 수석 피티아로 발탁되었지만 과감히 그 자리를 포기한다. 그저 미래를 예언하는 것보다 더 많은 일을 하기로 결심하고, 신전 밖 세상으로 나아가 아름다운 미래를 만드는 것을 돕기로 결정한다. 미래를 점쳐 달라고 신들에게 애원하거나, 어려움이 닥쳤을 때 스스로 해결하기 보다 제물 등을 바쳐 신들에게 기도하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세계를 만들고, 밝은 미래를 만드는 주체는 신이 아니라, 바로 '나 자신'임을 깨닫는다. 자꾸 미래를 점쳐 달라는 그릴러스의 조름에 시빌은 이렇게 답한다. "내 친구 그릴러스야, 미래를 누가 알 수 있겠니?"
빠작 초등 비문학 독해 통합사회 3학년
동아출판 / 변진한, 송인우, 옥성훈, 이석호, 이은미 (지은이) /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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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학습참고서변진한, 송인우, 옥성훈, 이석호, 이은미 (지은이)
독해력은 교과 개념을 이해하는 데 필수 요소다. 글을 읽고 해석하고 그속에 담긴 정보를 결합하고, 개념을 익히다 보면 교과 개념에 대한 이해 또한 저절로 높아지게 된다. 글속에 숨어 있는 교과 개념을 쉽고 자연스럽게 익히면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다. 개념만으로 이해하는 사회 교과 학습은 지루합니다.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만한 최신 사회 현상을 바탕으로 지문을 제시하고, 그 현상과 관련 있는 교과 개념을 제시하였다. 글에 나타난 사회 현상 속에서 연계된 교과 개념을 찾으며 교과 개념을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지리 01. 독립운동의 역사를 간직한 고장, 천안 02. ‘대전역’의 역사 03.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 04. 바다로 돌아간 바다거북 05. 대한민국의 랜드마크 역사 01. 연표에서 사라진 고구려와 발해 02. 조선 시대를 대표하는 화가, 신윤복 03. 잃어버린 가족을 찾아서 04. 지금은 사라진 추억 속 물건들 05. 지명으로 알 수 있는 지역의 모습 06. 자연의 시간표, 절기 07. 윷놀이, 국가무형유산 되다 08. 로마 제국을 키운 도로 09. 진도로 떠나는 여행 10. 미래의 교통수단, 상상에서 현실로 11. 횃불과 연기로 전한 조상들의 지혜 12. 뇌를 망가뜨리는 스마트폰 일반사회 01. 4차 산업혁명으로 변하는 일상 02. 저출산이 가져온 학교의 변화 03. 키오스크가 만든 디지털 격차 04. 노인을 돕는 인공 지능 스피커 05. 알파 세대 06. 늘어나는 1인 가구 07. 물물 교환에서 화폐까지 08. 지폐에 숨겨진 비밀 09. 놀이공원 우선 탑승권은 정당한가 10. 민주 정치의 시작, 그리스 아테네 11. 바다로 돌아간 돌고래 비문학 독해와 3학년 사회를 한 번에 학습 사회 현상과 관련된 지문으로 비문학 독해 집중 훈련 배경지식을 통해 과학 교과 개념을 효과적으로 이해 비문학 독해와 3학년 사회를 한 번에 학습 독해력은 교과 개념을 이해하는 데 필수 요소입니다. 글을 읽고 해석하고 그속에 담긴 정보를 결합하고, 개념을 익히다 보면 교과 개념에 대한 이해 또한 저절로 높아지게 됩니다. 글속에 숨어 있는 교과 개념을 쉽고 자연스럽게 익히면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습니다. 사회 현상과 관련된 지문으로 비문학 독해 집중 훈련 개념만으로 이해하는 사회 교과 학습은 지루합니다.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만한 최신 사회 현상을 바탕으로 지문을 제시하고, 그 현상과 관련 있는 교과 개념을 제시하였습니다. 글에 나타난 사회 현상 속에서 연계된 교과 개념을 찾으며 교과 개념을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배경지식을 통해 사회 교과 개념을 효과적으로 이해 해당 학년에서 배우는 교과 개념을 글과 그림으로 구성하여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교과 개념을 압축적으로 제시한 이미지를 통해 글과 연결된 교과 개념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고, 교과 개념설명에 대해 설명한 글을 읽으면 심화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바다 청소 로봇 씨싹
책과콩나무 / 키키유 (지은이), 백용원 (그림) / 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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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콩나무명작,문학키키유 (지은이), 백용원 (그림)
독깨비 73권. 바다 쓰레기를 청소하는 로봇 씨싹과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바다 생물은 물론 인간의 건강과 환경에도 심각한 영향을 주는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에 대해 경각심을 일깨워 주고,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어 주는 환경동화이다. 씨싹은 처음 깨어날 때, 자기가 신나게 춤추고 노래하는 스타 로봇인 줄 알았다. 하지만 사람들은 씨싹을 바다 한가운데 외딴 섬으로 데려갔고, 하루 종일 날마다 바다 쓰레기를 청소하라고 말했다. 그러곤 씨싹 혼자 남겨놓고 모두 돌아갔다. 씨싹은 처음에는 실망했지만 이내 긍정적인 마음으로 어서 빨리 쓰레기를 다 치우고 휴가갈 생각에 마음이 들떴다. 씨싹과 친구들은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거대한 쓰레기 섬의 쓰레기를 치웠다. 하지만 쓰레기는 아무리 치워도 줄어들기는커녕 계속 늘어났다. 쓰레기를 치우는 것보다 더 빠른 속도로 쓰레기가 바다로 흘러들어왔다. 바다 쓰레기가 너무너무 많아 씨싹은 로봇인데도 너무너무 지치고 힘들었는데….씨싹을 소개합니다 ...7 북태평양 무인도에 떨어진 씨싹 ...19 쓰레기 섬 GPGP로 ...31 장수거북 장쓰를 구하다 ...40 아기 물범이 위험해 ...53 바다의 축복을 찾으러 ...71 아빠가 된 씨싹 ...86 쓰레기 섬의 정보꾼 알배 ...98 가족의 탄생 ...110 해변에서의 깜짝 파티 ...122 남태평양으로 떠나는 휴가 ...136 *지은이의 말 ...161태평양 한가운데에 있는 거대한 쓰레기 섬을 아시나요? 바다 쓰레기를 청소하기 위해 태어난 로봇 씨싹과 친구들! “바다 쓰레기는 모두 나한테 맡겨!” ■ 우리는 플라스틱 없이 살아갈 수 있을까요? 우리 주변을 살펴보면 플라스틱이 안 쓰이는 곳을 찾을 수 없을 만큼 우리는 플라스틱을 아주 많이 사용해요. 반도체부터 섬유, 자동차 내장재 등 플라스틱은 기술의 진보를 주도하며 현대 문명을 ‘플라스틱의 시대’로 만들었지요. 그리고 지금도 새로운 플라스틱은 계속 만들어지고 있어요. 저명한 연구에 의하면 2030년까지 플라스틱 쓰레기 배출량을 시뮬레이션한 결과, 현재 각국 정부가 세운 플라스틱 감축 계획이 제대로 지켜진다고 하더라도 최대 5300만 톤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발생한대요. 우리가 지금 당장 플라스틱 소비를 줄이기 위해 최대한의 노력을 한다 해도 플라스틱 쓰레기는 계속 쌓일 수밖에 없다는 것이지요. 태■ 태평양 한가운데 거대한 쓰레기 섬, GPGP를 아시나요? 전 세계는 지금 각종 플라스틱, 비닐 등 온갖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쓰레기는 바다로 흘러가 거대한 쓰레기 섬을 만들었습니다. 북태평양 하와이 섬과 미국 캘리포니아주 사이에 위치한 거대 쓰레기 섬인 ‘GPGP'는 1990년대 초반에 처음 발견되었어요. 바람과 해류의 영향으로 북미와 중남미, 아시아에서 흘러온 쓰레기가 모여 있는 지역이에요. 처음 발견 당시에는 우리나라 면적의 절반 정도의 크기였대요. 그러나 80% 이상이 플라스틱으로 이루어진 GPGP는 빠른 속도로 커지면서 우리나라 면적의 약 16배에 달하는 규모로 커졌어요. 그만큼 바다로 버려지는 쓰레기의 양이 계속 늘고 있다고 볼 수 있지요. 태■ 날마다 바다 쓰레기를 청소하는 로봇 씨싹과 친구들! 태우리가 그들을 도와 바다 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독깨비 73권인 『바다 청소 로봇 씨싹』은 바다 쓰레기를 청소하는 로봇 씨싹과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바다 생물은 물론 인간의 건강과 환경에도 심각한 영향을 주는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에 대해 경각심을 일깨워 주고,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어 주는 환경동화이지요. 씨싹은 처음 깨어날 때, 자기가 신나게 춤추고 노래하는 스타 로봇인 줄 알았어요. 하지만 사람들은 씨싹을 바다 한가운데 외딴 섬으로 데려갔고, 하루 종일 날마다 바다 쓰레기를 청소하라고 말했어요. 그러곤 씨싹 혼자 남겨놓고 모두 돌아갔지요. 씨싹은 처음에는 실망했지만 이내 긍정적인 마음으로 어서 빨리 쓰레기를 다 치우고 휴가가 생각에 마음이 들떴어요. 씨싹과 친구들은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거대한 쓰레기 섬의 쓰레기를 치웠어요. 하지만 쓰레기는 아무리 치워도 줄어들기는커녕 계속 늘어났어요. 쓰레기를 치우는 것보다 더 빠른 속도로 쓰레기가 바다로 흘러들어왔거든요. 바다 쓰레기가 너무너무 많아 씨싹은 로봇인데도 너무너무 지치고 힘들었어요. 우리가 어떻게 하면 씨싹과 동물들을 도와줄 수 있을까요? 씨싹과 동물들은 쓰레기를 다 치우고 남태평양으로 휴가를 떠날 수 있을까요?“오늘날 바다에 떠 있는 플라스틱만 3500만 톤에 달합니다. 플라스틱 쓰레기는 바다 생물을 습격해 생태계를 파괴하는 것은 물론이고, 먹이 사슬을 통해 우리 식탁에 올라 결국 인간의 건강과 삶을 위협하게 될 겁니다.”캘리포니아대 교수의 말이 끝나자 권 박사가 입을 뗐다. 권 박사는 씨싹을 세상에 나오개 해 준 사람이었다. “네, 그렇습니다. 전 세계에서 한 해 동안 배출되는 플라스틱 쓰레기는 약 630만 톤입니다. 그중 9%만이 재활용되고 12%는 소각, 나머지 79%는 바다에 그대로 버려지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쓰레기는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고, 상황이 생각보다 더 심각합니다.” “이건 쓸데없는 짓이야. 우리가 밤낮으로 고생 고생해서 쓰레기를 다 치웠다고 하자. 그럼 바다에 쓰레기가 완전히 없어질까?”“없어지겠지.”씨싹이 대답했다.“어허, 이 답답한 로봇 친구야. 쓰레기는 매일매일 생겨나고 있다고. 인간들은 매일 먹고, 마시고, 쓰고, 버리고 있다니까. 이 일은 영원히 끝나지 않을 일이야. 아무 소용없는 일이라고!”“그렇지 않아!”“뭐가? 쓰레기는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계속 생겨나고 있는데?”
용용의 학교 점령기
바람의아이들 / 오시은 (지은이), 은돌이 (그림) /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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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아이들명작,문학오시은 (지은이), 은돌이 (그림)
주인공은 숲속 연못에서 오래오래 잠을 자다가 느닷없이 입학통지서를 받은 용이다. 이름하여 용용. 말끝마다 “~용”을 붙이는 용용은 나이는 많지만 동글동글 순진한 모습을 하고 있어 어린이처럼 보인다. 그리고 어린이답게 초등학교에 입학해 하루를 보내기로 결심한 용용은 신이 나서 학교를 향해 우다다다 뛰어간다. 오늘은 어떤 즐거운 일이 있을까, 학교 가는 길에 많은 아이들이 가졌을 법한 기대로 잔뜩 부풀어서 말이다. 그런데 용용이 학교에서 가장 먼저 만나는 사람은 호랑이처럼 무시무시하게 생긴 교장 선생님이다. ‘학교의 최고 책임자’답게 위엄이 있고 책임감이 투철한 교장 선생님은 규칙 엄수를 중요하게 여기고 어린이들에게 이런저런 명령을 하는 데 열심이다. “교장 선생님은 잔소리쟁이세용?” “선생님이 지켜야 할 규칙은 없나용?” 용용의 순진한 질문 덕분에 교장 선생님과 학생들은 서로 동등하게 규칙을 정하기로 하는데….규칙을 지켜요 11사과를 해요 37 걱정을 놓아요 69 작가의 말 98백 년 만에 학교에 간 용용 여러분의 학교는 안녕하신가용? 학교는 어린이의 삶에서 아주 중요한 공간이다. 어린이가 처음 만나는 공적 공간이자 학습 공간이고 생활 공간이기 때문이다. 어린이들은 학교에서 책을 읽고 셈을 배우며 또래 친구들을 만나고 선생님 같은 어른들과 상호 작용을 한다. 밥 먹고 운동하고 놀이를 할 뿐 아니라 시간을 엄수하고 정해진 규칙을 지키는 등 어린이가 사회적 인간으로 거듭나는 곳도 학교다. 유년 시절의 많은 일들은 학교를 무대로 이루어진다. 하지만 학교에서 달콤하고 즐거운 추억만 남는 것은 아니다. 오래전 학교는 강압적 규율과 체벌, 비인간적 대상화가 난무하던 곳이었고, 많은 어린이들의 마음에 생채기를 남겼다. 그래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애를 써 왔고, 이제는 학교에 촌지를 받고 차별대우를 하는 선생님도, 시험을 좀 못 봤다고 매타작을 당하는 학생들도 없다. 그러면 모든 일이 다 잘되어 가고 있는 것일까? 저학년동화 『용용의 학교 점령기』에서 주인공은 숲속 연못에서 오래오래 잠을 자다가 느닷없이 입학통지서를 받은 용이다. 이름하여 용용. 말끝마다 “~용”을 붙이는 용용은 나이는 많지만 동글동글 순진한 모습을 하고 있어 어린이처럼 보인다. 그리고 어린이답게 초등학교에 입학해 하루를 보내기로 결심한 용용은 신이 나서 학교를 향해 우다다다 뛰어간다. 오늘은 어떤 즐거운 일이 있을까, 학교 가는 길에 많은 아이들이 가졌을 법한 기대로 잔뜩 부풀어서 말이다. 그런데 용용이 학교에서 가장 먼저 만나는 사람은 호랑이처럼 무시무시하게 생긴 교장 선생님이다. ‘학교의 최고 책임자’답게 위엄이 있고 책임감이 투철한 교장 선생님은 규칙 엄수를 중요하게 여기고 어린이들에게 이런저런 명령을 하는 데 열심이다. 저기로 가라, 발을 털어라, 조용히 걸어라, 콧김을 내뿜지 마라, 고운 말을 써라, 밀면 안 된다…… 아니, 무슨 규칙이 이렇게나 많아? “교장 선생님은 잔소리쟁이세용?” “선생님이 지켜야 할 규칙은 없나용?” 용용의 순진한 질문 덕분에 교장 선생님과 학생들은 서로 동등하게 규칙을 정하기로 한다. 선생님도 학생과 똑같이 학교의 구성원이라면 규칙을 따라야 하는 게 공평할 테니까. 그래서 교장 선생님과 아이들은 번갈아가며 규칙을 이야기하고 타당하면 받아들이기로 한다. 교장 선생님이 뛰지 않습니다, 소리를 지르지 않습니다, 시간을 잘 지키세요, 하고 말하면 아이들은 차별하지 마세요, 말을 끝까지 들어 주세요, 반말로 얘기하지 마세요, 라고 각자 원하는 바를 이야기한다. 학교생활을 즐겁고 신나게, 안전하게 할 수 있는 규칙이라면 오케이! 교장 선생님이 열린 마음으로 학생들을 대해 주면서 학생들의 목소리에도 힘이 실리고 공평하게 모두가 함께 지켜야 할 규칙이 새로 마련된다. 학교가 모두에게 행복한 곳이 될 때까지 우리 모두가 끊임없이 나눠야 할 질문과 답변들 용용이 백년 만에 경험한 학교란 꽤나 수평적인 규율을 가진 곳이다. 더 이상 교사가 일방적으로 학생을 통제하고 찍어누르지 않는 민주적인 학교. 그럼 모두가 행복한 학교가 되었는가 하면 그렇지는 않다. 교장 선생님과 아이들이 협의하에 학내 규칙을 만드는 것이 절차의 문제라면 실제 생활은 좀 다를 수밖에 없다. 교실로 들어간 용용은 선생님의 지시를 따르지 않고 함부로 폭력을 휘둘러 수업 분위기를 엉망으로 만드는 짝꿍을 만난다. 옛날 같으면 혼을 내고 매를 들어서라도 고쳐 주었을 텐데 선생님은 체벌을 하기는커녕 용용이 파바방 콧김을 쏘는 것도 막아선다. “폭력은 또 다른 폭력을 부르기 때문에 절대로 안 돼요.” 점심시간에는 다른 반 교실에서 날마다 학교에 찾아오는 엄마가 선생님을 곤란하게 만드는 장면도 목격한다. 아이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학교에서 다른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하지는 않을까 전전긍긍하고 별일 없다는 선생님의 말도 믿지 않는 엄마. 이 열혈 극성 엄마는 담임 선생님과 딸아이는 물론, 자기 자신까지도 고통 속으로 몰아넣는다. 학생과 학부모가 더 이상 학교나 교사의 권위에 주눅 들지 않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그렇게 해서 모두가 행복해지지는 않는 것이다. 사실 『용용의 학교 점령기』는 작가가 2023년 서이초등학교에서 발생한 불행한 사건에 마음아파하며 쓰게 된 동화이다. 학교 현장에서 통제되지 않는 학생들과 막무가내 민원들로 교사들이 자괴감과 무력함에 시달린다는 것은 더 이상 비밀이 아니다. 이 동화에는 “이래도 괜찮은가용?” 하고 염려하는 마음이 담겨 있는 것이다. 체벌과 촌지, 엄격한 규율이 존재하던 옛날 학교로 돌아가는 게 답일 리 없고, 돌아갈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그러니 우리는 좀 더 진지하게 우리 앞에 놓인 문제들을 들여다봐야 하지 않을까. 물론 의인화된 용이 등장하는 저학년 동화에서 이렇게 무거운 의제를 정색하고 다루기는 어려운 일이다. 『용용의 학교 점령기』는 기본적으로 명랑하고 유쾌한 작품으로 용용의 엉뚱한 학교생활을 재미있게 그려내고 있다. 선생님 말을 안 듣는 말썽쟁이 짝꿍도, 날마다 학교에 오는 걱정쟁이 엄마도 근본적으로는 선하고 말이 통하는 사람들이다. 말썽쟁이 짝꿍이 사실은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고, 딸을 사랑하는 엄마가 유난히 걱정이 많은 편이라면 그들에게도 문제를 고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 중요한 것은 용용이 묻고 답하기를 통해 그들이 스스로 돌아볼 수 있게 도와주었다는 점이다. 또 용용은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착한 용이라 “선생님은 제가 만난 선생님 중 가장 친절한 분이에용” 같은 말도 스스럼없이 전한다. 칭찬을 받은 선생님들이 뿌듯함을 느끼며 더 잘해야겠다고 마음먹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다. “학교가 모두에게 편안한 공간일 수는 없을까? 행복한 소리로만 채워질 수는 없을까?” 작가의 간절한 소망이 담긴 작품이지만 『용용의 학교 점령기』는 용용의 캐릭터와 이야기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 귀여운 용용의 하루를 따라다니고 나면 아마도 노곤해서 얼른 잠자리에 들고 싶어질 것이다. 학교에서 신나는 하루를 보낸 어린이들이 모두 그러하듯이 말이다. 용용은 종이에 적힌 내용을 눈으로 죽 읽었어. 학교에 오라는 내용이었지.“오, 초대장이군용.”신이 난 용용은 물 밖으로 쑥 나왔어. 용용의 몸 색깔은 여린 나뭇잎을 닮은 연둣빛이었어. 얼굴은 동글동글하고, 몸매는 둥실둥실했지. 등 아래에는 꼬리가 달려 있었는데 고깔모자랑 생김새가 비슷했어. “선생님이 지켜야 할 규칙은 없나용?”교장 선생님이 되물었어.“그게 무슨 말이냐?”“학생이 지켜야 하는 규칙이 있는 것처럼 선생님이 지켜야 할 규칙이 있냐고 묻는 거예용.”그 말을 들은 아이들이 두런댔어. 선생님한테도 규칙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눈치들이었지. 교장 선생님은 “큼큼” 헛기침을 하고 말했어.
똑똑똑 우리 고전 : 전우치전
알라딘북스 / 김원석 (지은이), 임미란 (그림) /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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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북스명작,문학김원석 (지은이), 임미란 (그림)
국내 최고 아동문학가 선생님들이 다시 쓴 우리 고전 그림 동화이다. 이야기에 맞는 다양한 그림과 클레이가 고전의 맛을 더해 준다. 고전 그림 동화를 읽고 나서 내가 직접 동화 속 등장인물이 되어 역할놀이를 할 수 있는 역할놀이 대본이 함께 실려 있다. 「전우치전」은 조선시대 중종 때에서 명종 사이에 실제로 활동했던 사람인 전우치를 주인공으로 한 소설이다.아동문학가 선생님이 다시 쓴 똑똑똑 우리 고전 시리즈 첫째! 최대한 원전을 살리면서 아이들이 알기 쉽고 재미있게 고전을 접할 수 있도록 새롭게 구성한 우리 고전입니다. 둘째!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모두가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만큼 폭넓은 이야기와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셋째! 고전 그림 동화를 읽고 나서 내가 직접 동화 속 등장인물이 되어 역할놀이를 할 수 있는 역할놀이 대본이 함께 있습니다. 넷째! 각 이야기에 맞는 다양한 그림과 클레이가 고전의 맛을 더해 줍니다. 똑똑똑 우리 고전 시리즈는? 국내 최고 아동문학가 선생님들이 다시 쓴 우리 고전 그림 동화입니다. 똑똑똑 문을 두드리는 순간 똑똑한 고전, 똑바른 고전, 똑소리나는 고전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 《전우치전》은 언제 어떤 사람이 썼는지 몰라요. 즉 ‘작자 미상’이지요. 《전우치전》은 조선시대 중종 때에서 명종 사이에 실제로 활동했던 사람인 전우치를 주인공으로 한 소설이에요. 전우치는 도술을 잘 부리고 시를 잘 지었어요. 전우치는 백성들을 괴롭히고, 백성들에게서 거둬들인 세금을 떼어먹고, 나쁜 일을 일삼는 욕심이 많고 부정을 하는 관리들을 골탕 먹이죠. 도술이란 도를 닦아서 여러 요술을 부리는 것을 말해요. 한국고대소설 가운데《전우치전》은《홍길동전》과 더불어 도술을 바탕으로 한 작품들 가운데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많은 의의를 지닌 작품으로 인정되고 있어요. 전우치가 구름을 타고 변신하는 도술은 너무도 현실과 동떨어진 이야기가 아닌가 해요. 정말이지 전우치가 부리는 도술이 너무도 엉뚱하고 말도 안 되어 그야말로 공상만화 같아요. 그러나 글쓴이는 그때의 썩을 대로 썩어빠진 정치와 당파 싸움을 빗대어 재미로 꾸며 독자들을 끌어들였어요. 또 그 시대에 있었던 일을 담은 것이라고 하겠어요. 《전우치전》은 《홍길동전》과 마찬가지로 도술을 부리는 것과 부패한 사회를 폭로하고 비판하는 이야기가 비슷해요. 그래서《홍길동전》을 쓴 허균이 쓴 것일지도 모른다고 하는 사람도 있어요. 《전우치전》은 우리나라 고대소설인《홍길동전》과 같이 도술을 소재로 삼은 작품 가운데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는 훌륭한 작품입니다.
바람의 섬, 제주
현북스 / 주강현 (지은이) / 2024.11.18
15,000원 ⟶ 13,500원(10% off)

현북스역사,지리주강현 (지은이)
화산 폭발로 분출된 용암과 화산재가 땅을 형성하고 곶자왈과 오름이 생겨나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오래전부터 사람들이 살았다. 이 책은 태평양을 향해 가장 앞에 자리 잡고 있는 섬, 그만큼 뜨거워지는 바다의 영향을 강력하게 맞이하는 섬, 늘 거센 바람이 부는 섬, 바람만큼 거친 역사가 스쳐 간 섬, 척박한 화산토 위에서 독특한 풍습이 피어난 섬 제주를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했다. 한평생 제주의 문화와 역사를 연구한 주강현 선생님이 들려주는 흥미로운 제주 이야기를 어린이들에게 소개한다.작가의 말: 늘 바람이 부는 독특한 화산섬 ◎ 바람의 섬_제주도에는 언제나 바람이 붑니다 ◎ 화산의 섬_천 년 전까지 폭발하던 활화산 ◎ 오름의 섬_화산 활동으로 솟구친 360개 봉우리 ◎ 곶자왈의 섬_세계적으로 희귀한 곶과 자왈 ◎ 풀과 나무의 섬_어느 곳에나 신비로운 풀과 나무가 울창하지요 ◎ 물의 섬_해안에서 솟구치는 용천수의 힘 ◎ 흑조의 섬_구로시오 난류가 흘러서 늘 따스하지요 ◎ 돌담의 섬_돌담에서 태어나 돌담으로 되돌아갑니다 ◎ 우영팟의 섬_오래 살려면 제주도로 가야 하지요 ◎ 태풍의 섬_거센 비바람의 길목에 있는 곳 ◎ 섬 속의 섬_마라도, 가파도, 우도, 비양도, 추자도, 이어도 늘 바람이 부는 독특한 화산섬 제주에 대해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자연, 사람 이야기 제주는 한반도 끝에 자리한 바람의 섬입니다. 화산 폭발로 분출된 용암과 화산재가 땅을 형성하고 곶자왈과 오름이 생겨나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오래전부터 사람들이 살았습니다. 이 책은 태평양을 향해 가장 앞에 자리 잡고 있는 섬, 그만큼 뜨거워지는 바다의 영향을 강력하게 맞이하는 섬, 늘 거센 바람이 부는 섬, 바람만큼 거친 역사가 스쳐 간 섬, 척박한 화산토 위에서 독특한 풍습이 피어난 섬 제주를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했습니다. 한평생 제주의 문화와 역사를 연구한 주강현 선생님이 들려주는 흥미로운 제주 이야기를 어린이들에게 소개합니다. 《바람의 섬, 제주》는 주강현 선생님이 들려주는 제주의 자연, 사람 이야기 단순히 한반도 최남단에 있는 관광의 섬 정도로만 알고 있는 제주는 약 천 년 전 화산 폭발로 처음 생겨난 이래, 본토와 뚜렷이 구분되는 독특한 역사가 끊임없이 세워지고 스쳐 갔습니다. 이 책을 통해 역사 속에 제주는 어떻게 기록되어 왔는지, 거친 화산토 위에서 사람들은 어떤 풍습을 통해 어떻게 살아 왔는지, 육지와 비교되는 어떤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는지, 섬 전체가 문화유산이나 다름없는 제주를 우리가 어떻게 앞으로 보존해 나가야 하는지 깊이 있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쿠키런 킹덤스쿨 1~4 세트 (전4권)
서울문화사 / 김언정 (지은이), 이태영 (그림), JA Korea(국제비영리청소년교육기관) (감수) / 2022.04.26
46,800

서울문화사사회,문화김언정 (지은이), 이태영 (그림), JA Korea(국제비영리청소년교육기관) (감수)
오늘 또 토요일?
어린이작가정신 / 김경숙 (지은이), 김완진 (그림) / 2020.08.26
11,000원 ⟶ 9,900원(10% off)

어린이작가정신명작,문학김경숙 (지은이), 김완진 (그림)
아빠의 발령으로 급하게 이사하게 되어 일주는 잔뜩 심통이 났다. 친구와 약속한 축구 시합에 끼지 못하게 된 것도 화나는데, 집 안은 어수선하고 어디 하나 어색하지 않은 곳이 없다. 처음 보는 할아버지와 할머니에게 야단이나 맞고, 또래 아이들의 이상한 눈초리도 마음이 불편하다. 하다못해 동네 검둥이도 마주치자마자 짖어 대기나 한다. 그런 일주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시간은 야속하게 제자리걸음이다. 토요일 밤에 자고 일어났는데 도대체 왜 또 토요일인 걸까? 일주는 달린다. 잃어버린 일요일을 되찾기 위해! <오늘 또 토요일?>은 아이들의 내면에 자신도 모르게 자리한 두려움과 상처, 외로움을 어루만져 준다. 또한 행복을 위해 스스로 노력하고 미래를 개척할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응원한다.1. 엎친 데 덮치다 2. 회장 할아버지 3. 시계를 또 깨트렸다 4. 또 또 토요일 5. 또래 삼총사 6. 네 번째 토요일 7. 문방구 블랙 8. 조금 다르지만 9. 바뀌지 않았다 10. 내가 달라지면 11. 이번에는 기필코! 12. 드디어 벗어나다 작가의 말“난데없이 낯선 동네로 이사라니, 친구도 한 명 없는데! 삐뚤어질 테다!” 일요일이 오지 않는 수상쩍은 판타지 동화 이번 주 토요일은 일주에게 악몽 같은 날입니다. 단짝 친구와 축구 시합하기로 약속한 날인데, 아빠 때문에 급히 이사하는 바람에 물거품이 되어 버렸습니다. 친구들과 축구를 하지 못하게 된 것도 화나는데 엄마 아빠는 아침부터 말다툼하느라 분위기는 냉랭하고, 이삿짐도 다 정리하지 못한 집 안은 어수선합니다. 집을 박차고 나와도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난생처음 보는 낯선 동네에 잠깐 마주친 또래 아이들의 눈초리까지 어색하고, 하다못해 동네 검둥이도 눈만 마주치면 컹컹 짖어 댑니다. 그러니 일주가 잔뜩 심통이 날 수밖에요. 화풀이로 노인 회관 앞에 놓인 시계를 걷어차 와장창 깨트려 마구 밟아 대다가 회장 할아버지에게 현장에서 딱 걸리고 맙니다. 그야말로 엎친 데 덮친 격! 결국 처음 보는 동네 할아버지와 할머니에게 야단이나 맞고, 벌로 동네에 사는 개들을 모조리 조사해 오라는 숙제까지 떠안습니다. 터덜터덜 집에 돌아온 일주는 구급차 사이렌 소리를 들으며 혼자 덩그러니 오후를 보냅니다. 기분 나쁘고 짜증나는 토요일이 빨리 끝나 버렸으면 좋겠는데, 웬일인지 시간은 일주의 편인 아닙니다. 한 번 흘러가면 영원히 돌아오지 않고, 기다려 주지 않는 것. 그게 시간 아닌가요? 그런데 토요일 밤에 자고 일어났더니 도대체 왜 또 토요일이죠? 이사 온 다음 날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니! 틀림없이 어제 만났던 이웃 사람들이 모두 일주를 처음 보는 듯이 데면데면하게 구는 비정상적이고 어처구니없는 상황에 일주는 황당하기만 합니다. 일주의 일주일은 이렇게 토요일만 반복되는 걸까요? 이러다 새 학교에 첫 등교는커녕 중학생도 되지 못하면 어떡하죠? 이제 일주는 달립니다. 잃어버린 일요일을 되찾기 위해! 이사 온 다음 날부터 토요일만 벌써 여섯 번! 토요일에서 벗어나는 가장 완벽한 방법은? 갑자기 낯선 환경에 맞닥뜨리게 된 일주의 일주일을 그린 『오늘 또 토요일?』은 시작과 새 출발에 관해 마음 따뜻하게 풀어 가는 판타지 동화입니다. 이사 온 다음 날, 일주가 화가 난 이유는 친구들과 축구를 하지 못해서가 아닙니다. 월요일부터 친구도 한 명 없는 새 학교에 가야 한다는 사실이 불안하고 불편했을 겁니다. 그런데 엄마 아빠는 일주 마음도 몰라주는 것 같았을 테고요. 누구에게나 새 출발은 어색하고 힘듭니다.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모르는 낯선 환경에 부딪쳐 적응해야 가야만 하는 상황은 설레고 가슴 뛰기도 할 테지만, 반대로 두렵고 겁이 나는 마음도 공존합니다. 일주처럼 말이지요. 하지만 자신이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떤 마음을 먹느냐에 따라 새로운 시작의 출발점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사실을 반복되는 토요일 속 일주의 모습을 통해 알려 주고 있습니다. 처음 노인 회관 회장 할아버지에게 철없이 대들고 아무 말이나 툭툭 내던지던 일주는 일주일 동안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말에서 또는 스스로 인터넷으로 정보를 뒤져 가며 행동을 바로잡아 갑니다. 또한 시계를 깨트리고, 회장 할아버지와 동네 사람들과 맞닥뜨리고, 늦은 오후에 들려오는 구급차 사이렌 소리는 일주의 생각과 태도, 말과 행동이 변화하는 모습과 함께 숨은 의미를 조금씩 드러냅니다. 여섯 번이나 동일한 상황, 같은 환경에 놓인 일주는 점차 깨달아 갑니다. 내가 어떤 행동을 하는지에 따라 미래가 변할 수 있다는 사실을 말이지요. 시간이라는 것은 소통 속에서 비로소 의미를 갖게 되기 때문이지요. 아마도 시간은 일주의 마음을 다독이려고 귀한 선물을 건넨 것일지도 모릅니다. 여섯 번 토요일이 반복되는 동안 일주는 이사 온 동네에서 수월하게 잘 적응할 수 있었으니까요. 이렇게 『오늘 또 토요일?』은 아이들의 내면에 자신도 모르게 자리한 두려움과 상처, 외로움을 어루만져 줍니다. 또한 행복을 위해 스스로 노력하고 미래를 개척할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응원합니다. 이제 일주는 자신의 변화로 할아버지를 구하고 예전과는 다른, 어딘가 새로운 일요일을 맞이하게 될 겁니다. 어린이작가정신 '어린이 문학' 시리즈 즐거움과 감동이 가득한, 고학년 어린이부터 청소년까지 읽을 수 있는 문학 시리즈입니다. 작품의 배경과 소재에 제약을 두지 않고 국내외 우수한 작품을 엄선하였습니다. 여기에는 우리나라 1960~1970년대 가난하지만 정감 있었던 생활부터 오늘날 가정이 해체되어 가는 사회의 단면, 미스터리한 사건을 흥미롭게 풀어 가는 판타지, 시공을 초월한 시간 여행 이야기 등이 담겨 있습니다. 어린이작가정신의 '어린이 문학' 시리즈는 독서 능력을 향상시켜 줌은 물론 사춘기 아이들에게 다양한 간접 경험의 장을 제공하여 생각의 폭을 넓히고 마음까지도 자라게 해 줄 것입니다. 조그만 행성 모양 별들은 시계 안쪽 가장자리로 떨어져 나가 제멋대로 뒹굴고 있었다. 한가운데 놓인 빨간 태양만 오도카니 남았다.버려진 시계가 낯선 동네에 뚝 떨어진 나를 보는 것 같았다. 나는 망가진 시계 몸통을 발로 툭 걷어찼다.“칫, 다 부서져 버려라.”이런 데서는 시계 따위 있으나 없으나 날마다 똑같이 지루할 게 뻔했다. 나는 망가진 시계 몸통을 짓이겨 밟아 대기 시작했다. 마침 누구한테라도 화풀이를 하고 싶었는데 잘됐다. “월요일부터 이 동네에 사는 개들을 조사해라.”“개요?”“그래. 어느 집에 어떤 개가 몇 마리나 살고 있는지 빠짐없이 말이다.”“말도 안 돼!”웬 개? 이 골목에 개가 몇 마리 살든 나랑 무슨 상관이람. 낡은 벽시계 하나 깨트렸다고 트집을 잡아 온갖 자질구레한 심부름을 죄다 시키려는 눈치였다.회장 할아버지가 표정을 바꾸며 목청을 돋우었다.“뭐가 말이 안 돼? 잘못했으면 벌을 받아야지. 쯧쯧쯧. 어디서 버릇없이 입을 투욱 내미누. ‘알겠습니다.’ 하고 대답하면 될 것을.”나는 쿵쿵 소리가 나도록 발을 구르며 노인 회관을 나왔다. 뒤에서 회장 할아버지의 구시렁거리는 소리가 뒤따랐다.“저런, 저런. 인사도 않고 쌩하니 가 버리는 것 좀 보게.”
You are my Grammar & Speaking 3 (Student Book)
아이엠북스 / Lucifer EX 지음 / 201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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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북스외국어,한자Lucifer EX 지음
You are my Grammar & Speaking 시리즈는 Level 1부터 3까지 총 세 단계로 구성되어 초등 고학년에서부터 중등 2학년까지의 영어 교과를 반영한 수준과 문법을 토대로 쓰기와 말하기의 학습 연계가 가능한 ‘학습자 중심’의 교재다. 그 어떤 교재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Super Speaking 코너에서는 배운 문법 내용을 가지고 원어민들이 실제로 사용하는 말하기를 실전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말하기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한 국내 유일의 교재다. Unit 1 Simple Present vs. Present Progressive Unit 2 Simple Present vs. Simple Past Unit 3 Simple Past vs. Past Progressive Unit 4 The Future Tense Review Test (Unit 1-4) Unit 5 Quantifying Expressions Unit 6 Expressions of Quantity Unit 7 Very, Too, and Enough Unit 8 Indefinite Pronouns, One/Ones Review Test (Unit 5-8) Unit 9 The Passive Unit 10 Helping Verbs 1 Unit 11 Helping Verbs 2 Unit 12 Present Perfect 1 Review Test (Unit 9-12) Unit 13 Present Perfect 2 Unit 14 Present Perfect 3 Unit 15 Comparison 1 Unit 16 Comparison 2 Review Test (Unit 13-16) Unit 17 Gerunds and Infinitives 1 Unit 18 Gerunds and Infinitives 2 Unit 19 Conjunctions Unit 20 Conditional Clauses Review Test (Unit 17-20)영어에서 문법은 필수지만 ‘올바른’ 학습 방법이 아니면 무의미하다! 왜 You are my Grammar & Speaking 시리즈로 공부해야 하는가? 1. 문법에 대한 해설이 명확하고 자세하며, 사진과 예문도 이해하기 쉽게 제시돼 있다. 뿐만 아니라 기본 문법 설명에 바로 연계되는 기초 다지기 문제도 담겨 있다. 2. 초등 영어 및 미국 교과서의 교과 과정이 잘 반영되어 있다. (Language Arts Grade 4의 문법 요소를 반영한 레벨) 3. 전국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는 Grammar, Reading, Writing, Speaking 통합 · 융합 체계로 돼 있다. 4. 현행 중학교 영어 교과서의 문법 내용과 실용적인 문법 사항들로 구성되어 있어 중학 서술형, 논술형 문제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다. 5. 영어의 마무리는 speaking으로: 배운 문법 사항을 speaking으로 마무리할 수 있게 구성돼 있다. 6.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는 학습법으로 체계적인 speaking 수업과 적극적인 수업 참여가 가능하다. 또한, 별도의 워크북을 통해 심도 있는 학습이 가능하다. 7. 수업에서뿐만 아니라 학생 스스로도 학습이 가능하고 충분한 연습 문제도 담겨 있다. 8. 창의적인 수업이 가능하며, 개별 맞춤 수업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스스로 학습이 가능하다. 모든 수업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최고의 교재다. 기존의 교재들은 대부분이 문법 설명을 장황하게 하여 이해하기도 쉽지 않고 문법 중심의 객관식 문제나 단편적인 단답형 주관식 문제들만 나열하고 있어서 학습 효과를 기대하기가 어렵다. 이제는 ‘올바른 학습법’을 통해 효과를 높일 수 있는 교재가 필요하다. You are my Grammar & Speaking 시리즈는 Level 1부터 3까지 총 세 단계로 구성되어 초등 고학년에서부터 중등 2학년까지의 영어 교과를 반영한 수준과 문법을 토대로 쓰기와 말하기의 학습 연계가 가능한 ‘학습자 중심’의 교재다. 그 어떤 교재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Super Speaking 코너에서는 배운 문법 내용을 가지고 원어민들이 실제로 사용하는 말하기를 실전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말하기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한 국내 유일의 교재다.
이그너벨 박사의 과학실험 대소동 1
지노 / 홍승우 (지은이), 장익준 (기획) /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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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노자연,과학홍승우 (지은이), 장익준 (기획)
엉뚱하고 기발한 연구를 한 과학자에게만 주어지는 이그노벨상, 이를 바탕으로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만화가 탄생했다! 『비빔툰』의 작가이며 믿고 보는 만화가 홍승우의 글과 그림, 기획자 장익준의 톡톡 과학지식이 다채롭고 풍성한 과학의 세계로 안내한다. 한 사람도 눈 감은 사람이 없는 단체 사진을 단 한 번에 찍을 수 있을까? 나이가 들면 왜 높은 소리를 듣지 못할까? 소똥으로 아이스크림을 만든다고? 옷으로 총알을 막을 수 있을까? 동물들도 말을 할까? 공룡의 똥을 굴리던 소똥구리를 로봇으로 만들 수 있다고? 딸꾹질을 멈추게 하는 최고의 방법이 ○○ 마시지라고? 등… 엉뚱하지만 기발하고 아슬아슬 긴장감 넘치는 재미있는 과학실험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 실력을 쌓으면서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다.작가 서문 1화. 10대에게만 들리는 기분 나쁜 소리, 모스키토 고주파 발신기 [톡톡 과학지식] 나이가 들면 왜 높은 소리를 듣지 못할까? / 시끄러운 소리를 막고 싶어요! 2화. 두통 걱정 없는 딱따구리 뇌의 비밀 [톡톡 과학지식] 딱따구리의 놀라운 혀! / 우리나라의 딱따구리 3화. 딸꾹질 멈추는 방법은 ㅇㅇ마사지가 최고? [톡톡 과학지식] 횡격막과 딸꾹질 / 딸꾹질을 멈추려면 미주신경을 자극하라? 4화. 모든 사람이 눈을 뜬 그날까지 사진 찍기는 계속된다! [톡톡 과학지식] 사람은 왜 눈을 깜빡일까? / 내 눈이 빨갛게 찍혔어! 5화. 맛 좋고, 깨끗한 똥이 좋아! 소똥구리의 이유 있는 외침 [톡톡 과학지식] 공룡의 똥을 굴리던 소똥구리 / 곤충을 닮은 로봇을 만들어라! 6화. 무서운 이야기를 들으면 왜 닭살이 돋을까? [톡톡 과학지식] 귀신은 왜 밤에 잘 나타날까? / 데이트할 때는 공포영화를 보자? 7화. 꺄악~ 동물들이 말을 한다! [톡톡 과학지식] 강아지의 마음을 알고 싶어? / 강아지는 우리를 사랑하는 것일까? 8화. 100% 맞춤형 만능 슈퍼 정장 탄생! [톡톡 과학지식] 뜨거운 불을 막아내는 옷감의 비밀 / 머리카락보다 얇은 극세사 9화. 달콤한 늦잠 훼방꾼 알람 시계가 살아 있다! [톡톡 과학지식] 내릴 곳에 맞춰 잠이 깬다고? / 물고기들도 잠을 잘까? 10화. 내 침대 속 불법 침입자 집먼지진드기, 너 나가! [톡톡 과학지식] 알레르기는 면역체계의 오작동 / 나노 세계를 탐험하는 전자현미경 11화. 그물 발사총~ 나쁜 도둑을 잡아 줘! [톡톡 과학지식] 강철보다 강한 섬유 / 경찰을 돕는 과학 12화. 소똥 바닐라 아이스크림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톡톡 과학지식] 바닐라는 맛이 아니라 향! / 화학으로 향기를 만든다 도판 출처 만화로 배우는 과학의 세계! 웃음 → 호기심 → 생각으로 통하는 ‘이그너벨 박사의 과학실험 대소동’ 여러분은 과학을 좋아하나요? 아무래도 과학은 어렵다고요? 여기, 어렵기만 한 과학을 재미있고 즐겁게 알아가는 법을 고민하는 만화가 홍승우가 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과학자들을 동경해온 홍승우 작가는 ‘수많은 실패와 도전을 되풀이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과학’의 대명사라 할 수 있는 ‘이그노벨상’을 떠올렸고, 이를 바탕으로 과학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이 책 『이그너벨 박사의 과학실험 대소동』시리즈를 펴내게 되었습니다. 이그노벨상을 아시나요? 이그노벨상은 노벨상을 패러디한 상으로, 미국 하버드 대학교에서 발행하는 과학잡지 《기발한 연구 연보》가 1991년에 제정한 상입니다. 주요 수상 요건 중 첫째는 웃음을 터뜨릴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고, 둘째는 웃음에 이어 호기심을 자아내고 뭔가 생각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수상 기준도 아주 엄격해서 세계적인 연구논문이 학술지에 실렸거나 아주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은 연구여야 합니다. 그리고 심사위원들은 바로 진짜 노벨상 수상자들입니다! ‘이그노벨(Ig Nobel)’은 영어로 ‘고상한’을 뜻하는 ‘노블(noble)’의 반대말로 ‘품위 없는’을 뜻하는 ‘이그노블(ignoble)’에서 따온 단어이지요. 이름부터 참으로 엉뚱하고 재미있지요?! 두 번은 할 수도 없고, 해서도 안 되는 엉뚱하고 기발한 연구를 한 과학자에게만 주어지는 이그노벨상! 이그노벨상 수상작들을 보면 배꼽이 빠질 듯 웃기는 실험 속에 놀라운 과학 원리가 숨어 있답니다. 자, 그렇다면, 과연 어떤 과학실험들이 이그노벨상을 받았을까요? 그 속에 숨겨진 재미있는 과학의 원리와 지식은 무엇일까요? 총 8권으로 기획된 지노의 『이그너벨 박사의 과학실험 대소동』 시리즈에서 그 이야기를 고스란히 만날 수 있습니다. 무려 이그노벨상과 그 이름도 비슷한 이 책의 주인공 ‘이그너벨 박사’, 그리고 ‘야무진 깐깐 소녀 도미래’, ‘어리버리 순수 소년 이온수’가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이그너벨 박사는 지루한 것, 궁금한 것, 평범한 것은 딱 싫어하는 엉뚱기발 괴짜 과학자로 세상 모든 괴짜 과학자의 상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그너벨 박사의 인생 목표는 이그노벨상 100개 모으기! ‘웃음 → 호기심 → 생각’으로 통하는 괴짜 과학자들의 발칙한 상상 속으로 다 함께 가보자고요! 제1권 “모스키토 고주파 발신기에서 소똥 바닐라 아이스크림까지” 이그너벨 박사와 함께 창의력이 꿈틀대는 신나는 과학 여행을 떠나보세요! 한 사람도 눈 감은 사람이 없는 단체 사진을 단 한 번에 찍을 수 있을까? 나이가 들면 왜 높은 소리를 듣지 못할까? 무서운 이야기를 들으면 왜 소름이 돋을까? 소똥으로 아이스크림을 만든다고? 옷으로 총알을 막을 수 있을까? 동물들도 말을 할까? 공룡의 똥을 굴리던 소똥구리를 로봇으로 만들 수 있다고? 딸꾹질을 멈추게 하는 최고의 방법이 ○○ 마시지라고? 등등…… 총 12화로 이루어진 본문은 『비빔툰』의 작가이며 믿고 보는 만화가 홍승우의 유쾌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과학만화’와 기획자 장익준의 명료함이 돋보이는 ‘톡톡 과학지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신나지만 아슬아슬 긴장감 넘치는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부담 없이 과학에 관심을 가지도록 하고, 톡톡 과학지식을 통해 한 단계 발전한 과학의 원리와 지식을 정리할 수 있도록 합니다. 되풀이하며 꼼꼼하게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학 실력도 향상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도 이그너벨 박사와 도미래, 이온수처럼 항상 호기심을 갖고 탐구하는 자세를 키워나갈 수 있길 바랍니다. 일상의 작은 궁금증은 또 다른 궁금증을 낳을 것이고, 그러면서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일들에 대해 새롭게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갖게 될 것입니다. 우리 동네 놀이터 지하에는 이그너벨 박사의 비밀 연구소가 있습니다. 상상이 연구가 되고 실험이 모험이 되는 이그너벨 박사의 웃기는 과학 연구소, 『이그너벨 박사의 과학실험 대소동』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너의 모습 그대로 괜찮아
세상모든책 / 탄야 스테브너 지음, 플로렌틴 프레흐텔 그림, 김단하 옮김 / 2017.02.16
9,800원 ⟶ 8,820원(10% off)

세상모든책명작,문학탄야 스테브너 지음, 플로렌틴 프레흐텔 그림, 김단하 옮김
동물과 이야기하는 소녀 릴리 시리즈. 꼬마 당나귀 ‘페페’는 자신이 닮고 싶은 누군가의 행동과 울음소리를 자꾸 흉내 내지만, 그럴수록 주변에서 무시를 당하면서 그만 풀이 죽게 된다. 꼬마 당나귀 ‘페페’는 마침내 자신의 정체성을 회복하여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받는 참모습을 찾을 수 있을까?-산책 -농장에서 -추격전 -남들과 달라밀리언셀러 작가 ‘탄야 스테브너’가 쓴 『동물과 이야기하는 소녀 이야기 '클래식'』편은 독일과 유럽 2개국에서 100만부, 일본에서는 180만부의 판매를 기록하였습니다. 이 책은 그림이 단지 흑백 그림 몇 컷에 불과하고, 글의 양은 160페이지 이상의 시리즈입니다. 본디, 초등학교 고학년쯤은 되어야 읽을 수 있는 책이었지만 독자들의 반응은 참으로 엄청났던 것입니다. 작가는 독자들의 이러한 반응에 힘입어 글의 양은 대폭 줄이고, 여러 가지의 고운 빛깔을 덧씌운 그림의 양을 크게 늘린 뒤, 이번엔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그림 동화책으로 야심만만하게 내놓았습니다. 그중 시리즈 1권인 <너의 모습 그대로 괜찮아>는 꼬마 당나귀 ‘페페’가 자신이 닮고 싶은 누군가의 행동과 울음소리를 자꾸 흉내 내지만, 그럴수록 주변에서 무시를 당하면서 그만 풀이 죽게 됩니다. 꼬마 당나귀 ‘페페’는 마침내 자신의 정체성을 회복하여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받는 참모습을 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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