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동물과 이야기하는 소녀 릴리 시리즈. 꼬마 당나귀 ‘페페’는 자신이 닮고 싶은 누군가의 행동과 울음소리를 자꾸 흉내 내지만, 그럴수록 주변에서 무시를 당하면서 그만 풀이 죽게 된다. 꼬마 당나귀 ‘페페’는 마침내 자신의 정체성을 회복하여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받는 참모습을 찾을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밀리언셀러 작가 ‘탄야 스테브너’가 쓴 『동물과 이야기하는 소녀 이야기 '클래식'』편은 독일과 유럽 2개국에서 100만부, 일본에서는 180만부의 판매를 기록하였습니다.
이 책은 그림이 단지 흑백 그림 몇 컷에 불과하고, 글의 양은 160페이지 이상의 시리즈입니다. 본디, 초등학교 고학년쯤은 되어야 읽을 수 있는 책이었지만 독자들의 반응은 참으로 엄청났던 것입니다.
작가는 독자들의 이러한 반응에 힘입어 글의 양은 대폭 줄이고, 여러 가지의 고운 빛깔을 덧씌운 그림의 양을 크게 늘린 뒤, 이번엔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그림 동화책으로 야심만만하게 내놓았습니다.
그중 시리즈 1권인 <너의 모습 그대로 괜찮아>는 꼬마 당나귀 ‘페페’가 자신이 닮고 싶은 누군가의 행동과 울음소리를 자꾸 흉내 내지만, 그럴수록 주변에서 무시를 당하면서 그만 풀이 죽게 됩니다. 꼬마 당나귀 ‘페페’는 마침내 자신의 정체성을 회복하여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받는 참모습을 찾을 수 있을까요?
작가 소개
저자 : 탄야 스테브너
탄야 스테브너는 밀리언셀러 작가로 1974년 서부 독일의 한 산골 마을에서 태어나 열 살이 되는 해에 이미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동물과 이야기하는 소녀 이야기<클래식>』편은 독일과 유럽 2개국에서 100만부, 일본에서는 180만부의 판매를 기록하였습니다. 또한<에펠 훔멜비>를 다룬 동화 시리즈도 엄청난 성과를 이뤘습니다. 현재는 남편과 딸 마일레나(Mailena)와 함께 뷔페탈에 살고 있습니다.릴리 주제빈트 시리즈인 『동물과 이야기하는 소녀 이야기<클래식>』은 <너의 모습 그대로 괜찮아>와 <친구가 필요한 기니피그>시리즈의 동물과 말할 수 있는 여자아이에 관한 아동 도서 시리즈의 시작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