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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의 프로그래머 에이다 러블레이스
두레아이들 / 로리 월마크 지음, 에이프릴 추 그림, 김종원 옮김 / 2017.06.20
11,000원 ⟶ 9,900원(10% off)

두레아이들인물,위인로리 월마크 지음, 에이프릴 추 그림, 김종원 옮김
여성에게 굳게 닫혀 있던 과학계에, 수학과 과학에 대한 관심과 재능을 바탕으로 초기 컴퓨터 과학에 인상적인 발자취를 남긴 19세기 여성으로 평가받는 에이다 러블레이스(Ada Lovelace, 1815~1852)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의미 있는 책이다. 아이들과 어른, 과학자와 비과학자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는 매력적이고 재미있는 책이다. 이 책은 어린이도서협회(CBC)/미국과학교사협회(NSTA) ‘2017 최고의 STEM(과학, 기술, 공학, 수학) 책’, 미국과학교사협회 ‘주목할 만한 과학 도서’, 미국도서관협회 ‘아멜리아 블루머 리스트(Amelia Bloomer List)’, <북리스트> ‘최고의 과학/건강 책 10선’, <북리스트> 편집자 선정 ‘2015 청소년 책’ 등에 선정되며 인정을 받았다. 수학과 기계에 뛰어난 재능을 갖고 있었던 에이다는 불행히도 36살의 젊은 나이에 사망한다. 이는 공교롭게도 그의 아버지 바이런 경이 사망할 때의 같은 나이였다. 이 책은 이런 에이다의 삶에서 중요한 시기인, 외로웠던 어린 시절과 수학에 대한 열정이 넘쳤던 청소년 시절에 초점을 맞추어 에이다의 이야기를 상세하고 꼼꼼하게 들려준다. 에이다의 삶을 명쾌하게 풀어낸 글과, 인물과 배경 등을 매우 사실적으로 표현하면서 에이다의 꿈과 현실을 잘 어우러지게 표현한 그림은 독자들을 에이다의 삶 속으로 안내해 줄 것이다. 본문에서 모두 다루지 못한 에이다의 이야기는 부록에 좀 더 자세히 수록해 놓았다.이 책의 수상 내역 어린이도서협회(CBC)/미국과학교사협회(NSTA) ‘2017 최고의 STEM(과학, 기술, 공학, 수학) 책’ 미국과학교사협회 ‘주목할 만한 과학 도서’ 쿡 프라이즈(Cook Prize) ‘아너 북(Honor Book)’ 캘리포니아독서협회 ‘유레카! 어린이 논픽션 금상’ ≪북리스트≫ ‘최고의 과학/건강 책 10선’ ≪북리스트≫ 편집자 선정 ‘2015 청소년 책’ 미국도서관협회 ‘아멜리아 블루머 리스트(Amelia Bloomer List)’ 낭만파 대표 시인 바이런 경의 딸이지만 문학가가 아닌 과학자가 되어, 19세기에 현대 컴퓨터 언어의 기초가 되는 개념을 최초로 개발하고, 현대 컴퓨터의 출현을 예측한, ‘세계 최초의 프로그래머’ 에이다 러블레이스 이야기! 여성 컴퓨터 개척자에 대한 아름다운 찬사! 여성에게 굳게 닫혀 있던 과학계에, 수학과 과학에 대한 관심과 재능을 바탕으로 초기 컴퓨터 과학에 인상적인 발자취를 남긴 19세기 여성으로 평가받는 에이다 러블레이스(Ada Lovelace, 1815~1852)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의미 있는 책이다. 아이들과 어른, 과학자와 비과학자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는 매력적이고 재미있는 책이다. 이 책은 어린이도서협회(CBC)/미국과학교사협회(NSTA) ‘2017 최고의 STEM(과학, 기술, 공학, 수학) 책’, 미국과학교사협회 ‘주목할 만한 과학 도서’, 미국도서관협회 ‘아멜리아 블루머 리스트(Amelia Bloomer List)’, ≪북리스트≫ ‘최고의 과학/건강 책 10선’, ≪북리스트≫ 편집자 선정 ‘2015 청소년 책’ 등에 선정되며 인정을 받았다. 또한 다양한 매체에서 “여성 컴퓨터 개척자에 대한 아름다운 찬사”(≪북리스트≫), “그동안 부당하게 잊힌 한 여성을 소개하는 근사한 책”(≪커커스 리뷰≫), “세계 최초의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여겨지는 19세기 수학자 에이다에 대한 영감이 넘치고 유익한 이야기”(≪퍼블리셔스 위클리≫) 등의 좋은 평가를 받았다. ‘컴퓨터 과학의 어머니’ 에이다 러블레이스의 위대한 업적 에이다는 컴퓨터가 발명되기 훨씬 오래전에 컴퓨터 프로그래밍이라는 아이디어를 고안한 여성 수학자이자 ‘컴퓨터 과학의 어머니’이다. 에이다는 케임브리지 대학 교수이자 발명가였던 찰스 배비지가 고안한 획기적인 기계 장치인 해석기관(현대 컴퓨터의 주된 요소와 기능을 갖춘 자동 계산기이지만 실제로 만드는 데에는 실패했다)에 필요한 일련의 명령문(알고리즘)을 개발했는데, 이 명령문이 역사상 처음으로 작성된 컴퓨터 프로그램이었다(현대 컴퓨터 과학자들이 에이다의 소프트웨어를 시험했는데 아주 사소한 실수 하나 빼고는 거의 완벽한 프로그램이었다고 한다). 또한 에이다는 현대 컴퓨터 프로그램 언어의 중요한 개념인 루프, 점프, IF문 같은 제어문의 기초 개념을 최초로 개발하기도 했다. 게다가 이 ‘숫자의 마술사’는 배비지가 단순히 산술 목적으로 해석기관을 생각했던 것과 달리 컴퓨팅 기계의 다양한 용도를 예상했다. 알파벳 글자나 이미지 또는 음악과 같이 숫자 및 연산으로 변환시킬 수 있는 어떤 것을 해석 또는 처리할 때 이 기관을 이용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당시에는 마치 공상과학 소설처럼 여겨졌던 에이다의 예측은 그로부터 150여 년이 지난 지금 모두 현실로 이루어졌다. “해석기관은 자체적으로 어떤 것을 생산하겠다는 주장을 갖고 있진 않다. 그것이 수행하도록 명령하는 방법을 우리가 안다면 해석기관은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 해석기관은 분석을 따를 수는 있으나, 그 기계에 해석적 관계나 진리를 추구할 능력을 기대할 수는 없다”고 말한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에이다는 이미 컴퓨터의 가능성이 무한하다는 것을 깨달았던 것이다. 배비지가 해석기관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면 에이다의 재능은 더 눈부신 발명품들을 만들어내고, 인류의 삶은 더 일찍 획기적으로 바뀌었을 것이다. 청소년기에 초점을 맞춘 에이다의 이야기 수학과 기계에 뛰어난 재능을 갖고 있었던 에이다는 불행히도 36살의 젊은 나이에 사망한다. 이는 공교롭게도 그의 아버지 바이런 경이 사망할 때의 같은 나이였다. 이 책은 이런 에이다의 삶에서 중요한 시기인, 외로웠던 어린 시절과 수학에 대한 열정이 넘쳤던 청소년 시절에 초점을 맞추어 에이다의 이야기를 상세하고 꼼꼼하게 들려준다. 에이다의 삶을 명쾌하게 풀어낸 글과, 인물과 배경 등을 매우 사실적으로 표현하면서 에이다의 꿈과 현실을 잘 어우러지게 표현한 그림은 독자들을 에이다의 삶 속으로 안내해 줄 것이다. 본문에서 모두 다루지 못한 에이다의 이야기는 부록에 좀 더 자세히 수록해 놓았다. 에이다는 유명한 시인의 딸로 태어나지만, 태어난 지 한 달 만에 부모가 이혼하고, 결국 그 뒤로 아버지를 영영 보지 못한다. 몸이 약해 병치레도 잦았다. 자라면서 외로움을 많이 느끼던 에이다에게 친구가 되어 준 것은 바로 발명품들과 방정식들이었다. 어린 시절 에이다는 비행 기계나 모형 범선 같은 장난감과 부속품 만드는 걸 무척 좋아했다. 어머니는 딸의 이런 수학적 재능과 열정을 알아차리고, 메리 서머빌, 윌리엄 프렌드, 오거스터스 드 모건 등 당대 유명한 수학자들을 에이다의 선생님으로 고용한다. 그러다 마침내 에이다는 찰스 배비지라는 유명한 수학자이자 발명가를 만나면서 세계 최초의 프로그램을 만드는 등 그가 가진 재능과 실력을 맘껏 꽃피우게 된다.[하지만 안타깝게도 에이다가 살아 있는 동안 사람들은 이 획기적인 작업을 한 사람이 여성이었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에이다의 글이 출판되었을 때 그의 이름은 어디에도 드러나지 않은 채 그의 이니셜(A. A. L.)만 적어 성(性)을 감추었기 때문이다.] 에이다가 남긴 살아 있는 유산 ‘에이다’ 에이다가 살던 19세기는 여성들의 사회적 활동에 제약이 많던 시절이다. 에이다 역시 사회적 분위기와 환경 때문에 그가 꿈꾸었던 전문 수학자의 삶을 살아갈 수는 없었다. 그래도 수학과 과학을 향한 그의 관심은 계속되었고, 전기와 자력 및 생물학과 같은 과학 관련 주제로 글을 쓰는 지적 도전도 즐겼다. 하지만 배비지의 해석기관이 완성되지 못해 에이다의 프로그램과 업적도 그대로 묻히고, 에이다의 존재도 오랫동안 잊히고 말았다. 에이다 러블레이스의 이름이 다시 세상에 널리 알려지게 된 것은 그가 죽은 지 100년도 넘은 뒤였다. 1975년, 미 국방부가 서로 제각각인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들을 통합하는 작업을 끝마친 뒤 이 언어를 ‘에이다(Ada)’라고 이름 지음으로써 에이다가 ‘최초의 프로그래머’임을 인정했던 것이다. 이후 영국 컴퓨터학회 아카데미에서는 1998년부터 컴퓨팅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이룬 사람에게 ‘러블레이스 메달’을 주고 있다. 또한 해마다 10월 둘째 목요일을 ‘에이다 러블레이스의 날’로 정해 기념하는데, 이날은 기술 분야에 공헌한 여성들(컴퓨터 프로그래머, 엔지니어, 과학자 등)을 기념하기 위한 날이다. 안타깝게도 배비지의 해석기관이 끝내 만들어지지 못해 에이다는 자신이 만든 프로그램이 작동하는 것을 보지 못했지만, 에이다가 이룬 업적은 여전히 살아서 지금도 우리에게 영향을 주고 있다. 현대의 컴퓨터가 만들어지기 100년도 전에 미래를 내다보았던 에이다는 언젠가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에 자신의 이름 ‘에이다’가 붙을 것이라는 사실을 예상이나 했을까?
김정호와 함께 펼쳐 보는 대동여지도
그린북 / 이기범, 고향숙 (지은이), 한용욱 (그림) / 2023.07.11
25,000원 ⟶ 22,500원(10% off)

그린북역사,지리이기범, 고향숙 (지은이), 한용욱 (그림)
‘한 장 한 장 우리 역사’ 시리즈는 우리 역사와 문화재를 주제별로 깊이 있게 탐구해 보는 지식 그림책 시리즈다. 임진왜란, 화성 행차, 조선의 궁궐, 훈민정음, 세계 유산, 대동여지도 등 초등 교과에서 빈도 높게 다루어지는 역사적 주제를 말 그대로 한 장 한 장 제대로 살펴볼 수 있게 구성했다. 어렴풋이 알고 있었던 역사적 지식을 고전의 원문과 역사 현장을 토대로 상세하게 들여다볼 수 있다는 것이 이 시리즈의 가장 큰 특색이다. 이 가운데 《김정호와 함께 펼쳐 보는 대동여지도》는 조선 후기의 지리학자인 김정호가 만든 대동여지도 22첩을 한 첩 한 첩 자세히 살펴보는 책이다. 김정호의 열정이 담긴 대동여지도와 함께 우리나라 곳곳을 돌아보며 생동감 있는 글과 그림으로 우리 역사와 지리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역사 그림책이다.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옛 지도, 대동여지도 위대한 유산 대동여지도를 만나러 가자 1첩 한반도 가장 북쪽을 흐르는 두만강 2첩 민족의 영산, 백두산 3첩 산지가 많고 날씨가 추운 북부 지방 4첩 우리나라에서 가장 깊은 곳, 삼수와 갑산 5첩 우리나라의 지붕, 개마고원 6첩 함경남도와 평안남도를 구분 짓는 낭림산맥 7첩 우리나라의 역사만큼이나 긴 강, 압록강 8첩 서해안에 펼쳐진 기름진 평야 9첩 땅의 길이를 어떻게 쟀을까요? 10첩 나라의 중심 도시, 평양 11첩 삼천리 금수강산의 제일 명산, 금강산 12첩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 중부 지방 13첩 임금님이 사는 곳, 한양 14첩 민족의 젖줄, 한강 이야기 15첩 유교의 전통이 살아 있는 안동 16첩 백제의 마지막 도읍지 사비 17첩 세계 문화유산이 깃든 땅 18첩 남부 지방을 품은 큰 산, 지리산 19첩 따뜻하고 아름다운 남부 지방 20첩 섬이 정말 많은 남해 21첩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우리나라 22첩 자랑스러운 세계 자연 유산 제주도 고산자 김정호, 최고의 지도 대동여지도를 만들다 아름답고 재미있는 우리의 옛 지도 나의 작은 대동여지도를 만들어 보아요 부록_대동여지도 22첩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옛 전국 지도, 대동여지도와 함께 둘러보는 우리 땅 우리 강산 대동여지도는 1861년 김정호가 만든 세로 6.7미터, 가로 3.8미터 크기의 옛 전국 지도로, 오늘날의 지도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뛰어난 지도예요. 김정호는 이 거대한 지도를 동서 19판, 남북 22첩으로 구성하여 각각의 첩을 접어서 책처럼 가지고 다닐 수 있도록 만들었어요. 지도를 사용하는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려 만든 편리하고 실용적인 지도랍니다. 또한 일일이 손으로 베껴 그리던 기존의 지도와는 다르게 목판 인쇄본으로 제작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이 지리 정보를 얻을 수 있었어요. 대동여지도는 한평생을 지도 연구에 몸 바친 김정호의 열정이 담겨 있는 우리의 훌륭한 문화유산이에요. 대동여지도를 한 첩 한 첩 넘기다 보면 우리 땅에 흥미를 갖게 되고 어느새 우리나라를 사랑하게 될 거예요. 그럼 지금부터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산과 강, 잘 정리된 마을과 길, 그리고 그곳에 담겨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찾아 여행을 떠나 볼까요? 대동여지도 22첩을 한 첩 한 첩 상세히 살펴볼 수 있어요 우리 조상들은 땅과 물이 사람과 같이 살아간다고 여겼어요. 그래서 국토의 산줄기를 사람의 뼈처럼, 강줄기를 핏줄처럼 생각했지요. 그렇게 우리 땅을 사랑하고 아꼈던 우리 조상들의 마음이 대동여지도 22첩에도 잘 나타나 있답니다. 김정호는 우리 땅의 산줄기는 뾰족뾰족하게, 물줄기는 구불구불하게, 도로는 곧게 직선으로 표현했어요. 특히 행정 정보를 비롯하여 군사, 경제, 교통 등 우리 땅의 모습을 지도표라는 기호로 표시하여 보기도 쉽게, 이해하기도 쉽게 만들었어요. 대동여지도를 한 첩 한 첩 살펴볼수록 우리 땅과 우리 민족을 사랑했던 김정호의 마음을 느낄 수 있답니다. 각 첩마다 담긴 지역의 특색을 동양화 고유의 느낌을 살린 삽화로 아름답게 표현했어요 산이 많고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우리나라는 넓지 않은 영토 안에 다양한 기후와 지형을 가지고 있어요. 특히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의 변화에 따른 자연의 다채로운 모습과 그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우리 민족은 참으로 엄청난 자연의 혜택을 누리고 있답니다. 대동여지도 22첩, 각각의 첩이 가지고 있는 지형의 특징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삽화로 담아냈어요. 그 옛날 우리 조상들이 감탄했던 우리 땅의 신비와 경이로움을 은은한 동양화의 느낌으로 표현하여 책을 보는 즐거움을 더해 줍니다. 우리나라 각 지역의 모습과 지리 정보, 역사와 문화 등을 재미난 이야기로 만나 볼 수 있어요 대동여지도 22첩에는 백두대간의 시작을 의미하는 백두산부터 자랑스러운 세계 자연 유산 제주도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방방곡곡의 이야기가 오롯이 담겨 있어요. 대동여지도 위에 그려진 산줄기와 물줄기를 따라 숨어 있는 소중한 역사와 문화, 재미있는 이야기 등을 만나 보세요. 또한 김정호가 대동여지도를 어떻게 만들었는지에 관한 이야기, 아름답고 재미있는 우리의 옛 지도에 관한 이야기도 들어 있어 폭넓은 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 아이들은 대동여지도를 따라 우리나라 이곳저곳을 살펴보며 우리 땅에 흥미를 갖고 자부심과 애정을 가지게 될 거예요. 실제 대동여지도처럼 가지고 다니며 펼쳐 볼 수 있는 나만의 대동여지도를 책 속 부록으로 담았어요 책 속 부록으로, 미니 대동여지도 22첩을 담았어요. 대동여지도를 사용했던 우리의 조상들처럼 한 첩씩 쉽게 펴고 접으며 필요한 첩만 가지고 다니면서 볼 수 있어요. 앞면을 모두 펼쳐 1첩부터 22첩까지 순서대로 연결하면 커다란 대동여지도가 만들어져요. 뒷면에는 각 첩에 속해 있는 지역에 전해 내려오는 재미난 이야기와 가족이 함께 해 볼 수 있는 체험 학습 정보를 넣었어요. 이야기를 읽고 앞면의 지도에서 해당 지역을 찾아보세요. 모르는 사이에 대동여지도를 통해 우리나라 곳곳을 알고 이해하게 될 거예요. 그럼 이제 나만의 미니 대동여지도를 들고 책에서 가 보지 못한 곳들을 돌아보아요.
과학을 알아야 에티켓을 챙기지
예림당 / 전윤경 (지은이), 나인완 (그림) / 2025.04.15
13,000원 ⟶ 11,700원(10% off)

예림당자연,과학전윤경 (지은이), 나인완 (그림)
씹던 껌을 길바닥에 그냥 뱉는 사람을 본 적 있나? 지하철에서 입을 가리지 않은 채 기침하는 사람은? 혹시 여러분은 큰 소리로 떠들다가 다른 사람들의 불편한 시선을 느낀 적 없나? 이 모든 불편한 순간은 단순한 에티켓만의 문제가 아니다. 그 속에 숨어 있는 과학 원리를 우리가 간과하기 때문이다. 〈과학을 알아야 에티켓을 챙기지〉는 이런 점에 착안한 책이다. 이 책에는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우리가 꼭 지켜야 할 에티켓 20가지가 소개된다. 기침할 때 지켜야 할 에티켓, 버스 탈 때 승하차 에티켓, 양치질 에티켓 등을 하나씩 과학 원리를 통해 풀어 본다. 길바닥에 버려진 껌은 미세 플라스틱이 되고, 콜록콜록 기침은 세균과 바이러스를 옮기기 때문이라는 걸 안다면 에티켓을 지키지 않아 눈총을 받는 일이 없을 것이다. 이 책은 우리 일상 속 에티켓과 과학의 연결 고리를 풀어, 더 똑똑하게 상대방을 배려하는 방법을 알려 주고 있다. 알고 보면 에티켓은 여럿이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서 작동하는 보이지 않는 생존 기술이기 때문이다. 과학을 알면 이렇게 보이지 않는 생존 기술인 에티켓을 더 잘 챙길 수 있다. 자, 이제 책장을 넘겨 과학과 에티켓을 탐험하러 떠나 볼까? 책장을 한 장씩 차근차근 넘기다 보면 어느새 에티켓을 잘 지키는 친절하고 똑똑한 어린이로 성장한 나를 발견할 수 있다. 1. 아파트 물건 투척 … 008 2. 콜록콜록 기침 … 014 3. 길거리에 널린 개똥 … 020 4. 땀범벅 운동 기구 … 026 5. 공공장소 소음 … 032 6. 층간소음 … 038 7. 위험한 식중독 … 044 8. 버스 안전사고 … 050 9. 맨발 노출 … 056 10. 길바닥 껌딱지 … 062 11. 양치질 에티켓 … 068 12. 악성 댓글 … 074 13. 생활 하수 … 080 14. 음식점 안전사고 … 086 15. 엘리베이터 에티켓 … 092 16. 등산 소음 … 098 17. 노상 방뇨 … 104 18. 지하철 음식물 섭취 … 110 19. 자전거 안전운전 … 116 20. 재활용 분리배출 … 122 문해력 더하기 정답 … 128이제 뉴스 기사를 통해 시사 상식을 풍부하게! 한꼼꼼 기자가 에티켓이 실종된 현장을 찾아 취재합니다. 기사를 통해 사람들과 부딪혀 지내는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사건 사고와 관련된 시사 용어를 접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한자어, 신조어, 영단어 등을 익힐 수 있도록 '알고 가요' 코너를 별도로 구성했습니다. 또식이, 또리 남매의 네 컷 만화와 심층 취재, 깜짝 리서치, 깨톡수다 등 다양한 읽을거리가 제공되어 시사 상식이 풍부해집니다. 과학 원리를 알고 에티켓을 챙겨요 한꼼꼼 기자와 댕댕맨이 에티켓이 필요한 이유를 과학적으로 분석해 줍니다.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물건이 위험한 이유(위치 에너지와 운동 에너지), 똥 냄새가 구린 이유(음식물의 소화) 등 20가지 과학 원리를 익힐 수 있습니다. 쉬운 설명과 직관적이고 알록달록한 그림으로 과학 원리를 배우면 몸에 배듯 자연스럽게 에티켓이 지켜져요. 별난 궁금증을 해결해요 개와 고양이도 발냄새가 날까? 동물도 땀을 흘릴까? 추울 때 왜 오줌이 더 마려울까? 등 시시콜콜하지만 괜스레 궁금한 질문들에 대한 답을 줍니다. 과학과 웃음의 선을 넘나드는 재미를 느끼며 과학 상식도 키우세요. 상황에 맞는 에티켓 실천법, 꼭 알아두세요 엘리베이터에 탈 때, 반려동물을 키울 때, 자전거를 탈 때는 어떤 에티켓이 필요한지 각 상황에 맞는 에티켓을 자세히 알려 줍니다. 과학 원리를 알고 상황에 맞는 에티켓을 잘 실천하면 완벽한 매너를 갖춘 어린이가 될 수 있습니다. 퀴즈를 풀며 문해력까지 더하기! 신문 읽기와 과학 원리, 시사 용어 등을 제대로 숙지했는지 퀴즈를 풀어 보세요. 기사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지, 과학 원리는 잘 이해했는지, 용어를 잘 알고 있는지 스스로 체크해 문해력까지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마이갓 24년 고2 6월 모의고사 Workbook
보듬책방 / 김미선, 신희진 (지은이) / 2024.06.10
15,000

보듬책방학습참고서김미선, 신희진 (지은이)
마이갓 모의고사 워크북은 단어 (한글 시험) a 단어 (영어 시험) → 어법 (해석 있음) → 어법 (해석 없음) → 빈칸 (해석 있음) → 빈칸 (해석 없음) → 변형문제 5세트 (순서, 어법, 추가 변형1, 추가 변형2, 주관식 서술형 변형)로 이루어진 문제집이다. 학생들이 한 권을 앞에서부터 공부만 하더라도 모의고사 지문을 8번 반복하여 접할 수 있는 문제집이다.. Vocabulary . Text . Practice 1 (어법어휘 선택) . Practice 2 (빈칸 채우기) . Quiz 1 (순서) . Quiz 2 (어법) . Quiz 3 (변형1) . Quiz 4 (변형2) . Quiz 5 (주관식 서술형 변형) . Answer Keys모의고사 기출문제는, 내신에서 활용된다. 대부분의 고등학교들은 내신 시험범위에 모의고사를 변형하여 출제합니다. 모의고사가 시험범위에 포함되면, 학생들은 교과서만으로는 접할 수 없는 수능형 지문과 문제 유형을 익힐 수 있게되므로 이는 매우 좋은 기회가 아닐수 없습니다. 학교차원에서도 학생들로 하여금 1학년 때 부터 EBS 지문을 공부한 후 변형문제에 대비시킬 수 있기에 매우 만족스러운 커리큘럼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학생들의 입장에서는 시중에 자습서와 평가문제집이 존재하지 않는 모의고사 지문들로 내신 대비를 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문법에 대비하고 싶어도 어떤 부분의 문법 포인트를 공부해야 하는지 막막하고, 내용을 아는지 모르는지 빈칸을 작성하여 공부하기에도 가지고 있는 모의고사 시험지는 한 장 뿐입니다. 더욱이 문제집이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예상되는 변형문제를 풀어볼 기회가 거의 없습니다. 내신 대비는 반복이 생명이다. 그래서 모의고사 워크북을 만들었습니다. 마이갓 모의고사 워크북은 단어 (한글 시험) a 단어 (영어 시험) → 어법 (해석 있음) → 어법 (해석 없음) → 빈칸 (해석 있음) → 빈칸 (해석 없음) → 변형문제 5세트 (순서, 어법, 추가 변형1, 추가 변형2, 주관식 서술형 변형)로 이루어진 문제집입니다. 학생들이 한 권을 앞에서부터 공부만 하더라도 모의고사 지문을 8번 반복하여 접할 수 있는 문제집입니다. 더 나아가, 어법 선택과 빈칸으로 문법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음은 물론, 변형문제도 각 지문 당 약 6문제를 풀어볼 수 있는 구성입니다. 학생들이 원하는 책을 만들자. 인강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이 모의고사 변형문제는 어떤 식으로 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풀어볼 문제가 교과서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데, 사실상 난이도는 모의고사보다 높기 때문입니다. 마이갓 모의고사 워크북은 공부가 부족한 중하위권 학생이 원하는 어법 선택형 문제부터 매우 높은 난이도의 서술형 문제들을 원하는 상위권 학생들의 니즈까지 모두 맞추어 단계별 연습문제를 제공합니다. 간혹 학원을 다니는데 자료만 원하는 학생들이 있고, 학원을 다니지 않고도 내신대비를 할 수 있는 책을 원하는 학생들이 있는데 그 둘 모두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워크북을 만들고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현직 대치동 강사가 전하는 자료. 저자 김미선과 신희진은 현직 대치동 강사들이며 또한 온라인 사이트에서 영어 내신을 전문으로 하는 강사로서, 가장 최신의 내신 소식을 먼저 접하는 강사들입니다. 현장과 온라인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가장 효율적인 내신 대비를 할 수 있는 자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조선을 열다
애니북스 / 이수겸 글, 동네스케치 그림 / 2010.11.30
9,500원 ⟶ 8,550원(10% off)

애니북스만화,애니메이션이수겸 글, 동네스케치 그림
만화로 보는 발해.고려사 시리즈. 전 10권에 달하는 분량으로, 시대별로 인물과 사건을 놓치지 않은 꼼꼼한 구성을 통해 이야기 한국사의 진면목을 유감없이 보여준다. 재미있고 흥미로운 후삼국시대, 다양성과 개방성의 오백 년 왕국 고려 등, 남북국시대를 거쳐 고려에 이르는 우리 역사의 격변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제1장 황산대첩 제2장 요동정벌 제3장 위화도회군 제4장 임금과 신하 제5장 붉은 무덤 제6장 쓰시마 정벌 제7장 문익점 제8장 충신의 길 제9장 고려의 멸망“오천 년의 역사를 단 몇 권의 책으로 알 수 있을까?” 숨겨진 역사를 되살린 이야기 한국사의 진면목! 주몽에서 삼국통일까지 700년 삼한의 역사를 고스란히 담은 우리나라 최초의 삼국시대 역사만화인 『만화로 보는 우리나라 삼한지』(2007 부천만화상 어린이만화상 수상) 시리즈를 잇는 후속작이 탄생했다. 이번 시리즈 역시 전작의 강점을 살려 그 동안 잘 다뤄지지 않았던 시대로 눈길을 돌린다. 이번에 주목한 시대는 바로 발해와 고려사. 전작에 이어 이번 시리즈 역시 할아버지가 손자들에게 옛 이야기를 들려주는 방식으로, 자칫 아이들에게 지루하기 쉬운 역사를 흥미진진한 모험담을 듣는 것처럼 전해준다. 『만화로 보는 발해.고려사』는 그 동안 다른 시대에 비해 상대적으로 조명을 받지 못했던 한국사의 숨은 퍼즐을 맞춰보고자 한다. 신라가 삼국을 통일한 시기를 가리켜 흔히 통일신라시대라고 불렀지만, 그 당시 북쪽에는 고구려를 계승한 발해가 엄연히 존재했다. 이 시리즈는 그러한 고른 시각을 반영해 남북국시대의 관점으로 발해에 대해 보다 균형 잡힌 접근을 시도한다. 또한 후삼국을 통일하고 통일 왕조 시대를 연 고려시대 역시 상대적으로 다른 시대에 비해 자세히 다뤄지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 역사연구의 사각지대로만 머물러왔던 고려는 사실, 다양성과 개방성이 어우러진 문화의 용광로라 불릴 정도로 열려 있는 나라였다. 오천 년의 유구한 역사를 단 몇 권으로 압축해서는 생생한 역사의 기운을 제대로 맛볼 수 없다. 『만화로 보는 발해.고려사』는 전 10권이라는 분량으로, 시대별로 인물과 사건을 놓치지 않은 꼼꼼한 구성을 통해 이야기 한국사의 진면목을 유감없이 보여준다. 북방의 전통을 잇는 발해의 생생한 모습과 나관중의 『삼국지』 만큼 재미있고 흥미로운 후삼국시대, 다양성과 개방성의 오백 년 왕국 고려 등, 남북국시대를 거쳐 고려에 이르는 우리 역사의 격변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이 시리즈를 통해 한국사를 바라보는 보다 다채로운 안목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새의 말을 하는 아이
북극곰 / 고미솔 (지은이), 홍소 (그림) / 2026.03.23
15,000원 ⟶ 13,500원(10% off)

북극곰명작,문학고미솔 (지은이), 홍소 (그림)
옛날 어느 나라에 귀한 공주가 태어났다. 하지만 임금님은 왕비님을 잃은 슬픔 때문에 공주를 외면했다. 어린 아라루아를 돌봐 준 건 꾀꼬리였다. 꾀꼬리는 먹을 것을 날라다 주고, 노래를 불러 주고, '세계'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아라루아는 그렇게 '새의 말을 하는 아이'로 자란다. 일곱 살이 되는 어느 날, 아라루아는 감당하기 힘든 사건을 겪고, 깊고 깊은 우물나라에 떨어지고 말았다. 아라루아는 이곳에서 슬픔과 눈물의 비밀에 대해 배우게 된다. 또한 금빛 햇살이 비치는 기쁨에 대해서도 배운다. 아라루아는 자신의 불행한 운명을 극복하고 다시 저 위 세상으로 날아오를 수 있을까?황금새 ● 7 버려진 공주 ● 21 작은 방의 비밀 ● 29 새의 말을 하는 아이 ● 39 무단 외출 ● 49 세계들 ● 61 왕비님의 응접실 ● 73 사라지는 벽 ● 85 우물나라 ● 95 백번의 고함과 짜디짠 꿀차 ● 103 가시덤불 숲에서 ● 115 눈물이 멎지 않아 ● 127 불이 꺼지는 화덕과 쓰디쓴 버찌묵 ● 135 나는 법 ● 143 세 가지 비밀 ● 153 두 명의 아라루아 ● 161 떡갈나무 숲의 무도회 ● 173 에필로그 ● 182황금새의 신비한 노래를 듣게 될 주인공은 과연 누구일까? *옛이야기처럼 다정한 동화로 배우는 기쁨과 슬픔의 비밀 *후루룩 읽히면서도 내면의 성장으로 이끄는 성장 판타지 동화 다정한 동화로 배우는 기쁨과 슬픔의 비밀 옛날 어느 나라에 귀한 공주가 태어났습니다. 하지만 임금님은 왕비님을 잃은 슬픔 때문에 공주를 외면했어요. 어린 아라루아를 돌봐 준 건 꾀꼬리였습니다. 꾀꼬리는 먹을 것을 날라다 주고, 노래를 불러 주고, '세계'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아라루아는 그렇게 '새의 말을 하는 아이'로 자란답니다. 일곱 살이 되는 어느 날, 아라루아는 감당하기 힘든 사건을 겪고, 깊고 깊은 우물나라에 떨어지고 말았어요. 아라루아는 이곳에서 슬픔과 눈물의 비밀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 또한 금빛 햇살이 비치는 기쁨에 대해서도 배웁니다. 아라루아는 자신의 불행한 운명을 극복하고 다시 저 위 세상으로 날아오를 수 있을까요? ★교과연계★ o교과연계: 4학년 2학기 국어 4. 이야기 속 세상 4학년 2학기 국어 9. 감동을 나누며 읽어요 5학년 1학기 국어 2. 작품을 감상해요 5학년 2학기 국어 1. 마음을 나누며 대화해요 6학년 2학기 국어 1. 작품 속 인물과 나 옛이야기처럼 후루룩 잘 읽히는 다정한 동화 이 책은 아라루아 공주의 성장기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고미솔 작가가 어린 시절 탐독하곤 했던 고전동화의 화법을 일부러 사용했습니다. 익숙한 고전동화처럼 임금님도 나오고, 왕비님도 나오고 공주님도 나옵니다. 하지만 스토리 전개는 전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갑니다. 주인공인 아라루아 공주는 태어나자마자 어머니를 잃고, 임금인 아버지에게 버림받은 채 궁전 한구석의 작은 방에서 없는 듯이 살아갑니다. '아라루아'는 그 나라 말로 '나중에'라는 뜻이랍니다. 공주의 이름을 지어 달라고 하면 임금님이 늘 이렇게 대답했기 때문에 공주의 이름 치고는 너무나 이상한 '아라루아(나중에)'가 된 것이지요. 심지어 하녀조차 어린 아라루아를 구박하고 제대로 돌보지 않습니다. 보통의 공주와는 완전히 다른 대접을 받지요. 그런데 신기한 일이 벌어집니다. 꾀꼬리 한 마리가 아라루아가 울고 있는 걸 발견하고, 숲으로 가서 먹을 것과 마실 것을 날라 줍니다. 그뿐 아니라 자신이 본 세상과 새들의 무도회 등 신기한 이야기도 들려줍니다. 아라루아는 새의 지극한 보살핌을 받고 자라납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새의 말을 배워서 할 줄도 알게 되지요. 하지만 사람의 말은 배우지 못하고, 사람이라면 당연히 느끼고 알아야 할 기쁨과 슬픔은 모른 채 자라납니다. 그렇게 일곱 살이 된 아라루아는 오지 않는 꾀꼬리를 기다리다 못해 방문을 열고 세상 밖으로 나가게 됩니다. 과연 아라루아는 어떤 '세계'를 만나게 될까요? 슬픔과 기쁨을 배운다는 것 일곱 살 어린 소녀에 불과한 아라루아는 바깥세상에 나와서 처음으로 온갖 신기한 구경을 하면서 가슴 쓰린 무관심과 냉대도 경험합니다. 그중에서도 아라루아를 가장 고통스럽게 한 것은 바로 아버지인 임금님의 마음을 알게 된 일입니다. "그 아이만 없었다면 당신은 죽지 않았겠지… 아라루라, 아아, 네가 정말로 원망스럽구나!"라는 임금님의 말을 들은 아라루아는 결국 "제발 나를 데려가 줘. 여기가 아니라면 어디라도 좋아!"라고 절규하게 됩니다. 아라루아는 곧 벽 뒤의 세상으로 떨어지고, 오랜 여정 끝에 다다른 우물나라에서 괴팍한 노파를 만납니다. 아라루아는 노파에게 야단을 맞아가며 집안일과 바깥일을 맡게 됩니다. 그러던 중 자신의 마음 깊숙이 들어 있던 오래된 눈물을 펑펑 흘리면서 슬픔이 무엇인지를 배우게 됩니다. 그뿐만 아니라 금빛 햇살이 비추는 듯한 밝고 화사한 기쁨도 배우게 되지요. 무엇보다 가슴속에 기쁨이 있으면 슬픔도 사라진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비로소 자기 안의 마음에 깃든 삶의 비밀을 배운 것입니다. 아라루아는 이제 불행한 운명을 극복하고, 우물 밖 세상을 향해 힘차게 날아오를 수 있을까요? 황금새의 노래를 듣게 될 진짜 아라루아는 누구일까? 살다 보면 여러 힘든 일을 겪게 마련입니다. 아라루아는 날 때부터 부모님의 사랑은커녕 아버지의 원망을 받는 상황에서 겨우 꾀꼬리의 도움으로 살아날 수 있었습니다. 우물나라의 괴팍한 노파에게는 날마다 구박을 받으며 물 긷기, 밥하기, 청소하기, 말썽쟁이 양과 염소 돌보기 등 많은 일을 합니다. 우물나라에 있는 동안 기쁨과 슬픔을 배운 아라루아는 드디어 자신의 작은 방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하지만 이게 대체 무슨 일일까요? 자신이 없는 사이에 또 다른 아라루아가 자신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결국 아라루아는 황금새와 임금님 앞에서 자신이 진짜 아라루아임을 증명해야 하는 순간을 맞게 됩니다. 과연 아라루아는 어떻게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게 될까요? 황금새는 과연 아라루아에게 신비한 노래를 들려줄까요?새벽 숲에서 춤추는 요정을 보거나 저물녘 사람들 틈에 섞여 장을 보는 마녀를 마주치는 일이 그리 드물지 않던 시절입니다. 어떤 곳에 굉장히 부유한 임금님이 살았습니다. 임금님은 온갖 귀한 것들이 가득한 보물 창고가 일곱 개나 있었습니다. 임금님은 날마다 일곱 개의 창고를 하나하나 돌며 귀한 보물들이 잘 있는지 살펴보았지요. 그런데 임금님에겐 보물 창고 일곱 개를 합친 것보다 더 소중한 것이 있었습니다. 새벽 숲에서 춤추는 요정을 보거나 저물녘 사람들 틈에 섞여 장을 보는 마녀를 마주치는 일이 그리 드물지 않던 시절입니다. 어떤 곳에 굉장히 부유한 임금님이 살았습니다. 임금님은 온갖 귀한 것들이 가득한 보물 창고가 일곱 개나 있었습니다. 임금님은 날마다 일곱 개의 창고를 하나하나 돌며 귀한 보물들이 잘 있는지 살펴보았지요. 그런데 임금님에겐 보물 창고 일곱 개를 합친 것보다 더 소중한 것이 있었습니다. 광장에는 수많은 사람이 저마다 바쁘게 오갔습니다. 수염을 기른 남자들, 고운 옷을 입은 부인들, 키가 큰 사람들, 작은 사람들, 궤짝이나 항아리를 이고 지고 바쁘게 걷는 사람들, 말을 탄 사람들, 마차들, 수레들…. 그렇게나 많은 사람을 본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어쩌면 여기는 꾀꼬리가 말하던 '세계'라는 곳이 아닐까?"
초등 사회 진짜 문해력 4-1
창비교육 / 배성호, 곽혜송, 김재윤, 신봉석, 이우철 (지은이) / 2026.03.13
14,000

창비교육사회,문화배성호, 곽혜송, 김재윤, 신봉석, 이우철 (지은이)
초등 3~4학년은 2025년부터, 5~6학년은 2026년부터 2022 개정 교육 과정에 따른 새 교과서로 배우기 시작했다. 『초등 사회 진짜 문해력』(최신 개정판)은 최신 교육 과정과 그에 따른 교과서를 모두 분석하여 학년과 학기에 맞춤하도록 집필한 개념 안내서이다. 사회 과목 같은 지식 교과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국어나 영어, 수학과는 다른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 특히 지식 교과를 제대로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책을 읽으며 개념어와 배경 설명을 따라 읽는 훈련을 해야 한다. 이런 훈련은 사회 교과뿐만 아니라 모든 교과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1. 지도로 만나는 우리 지역 • 지도의 읽기와 활용 • 문해력 튼튼 - 내가 다녀온 장소는? • 지도로 알아보는 우리 지역의 위치와 특징 • 문해력 튼튼 - 지역 축제에 담긴 지역의 지리 정보 • 한눈에 읽는 개념 지도 2. 우리 지역의 국가유산 • 우리 주변에 있는 국가유산 • 문해력 튼튼 - 지명과 대표 먹거리로도 우리 지역의 역사를 알 수 있다고? • 우리 지역의 박물관, 기념관, 유적지 • 문해력 튼튼 - 문화유산에 생명을 불어넣는 보존 과학 • 한눈에 읽는 개념 지도 3. 경제 활동과 지역 간 교류 • 경제 활동과 합리적 선택 • 문해력 튼튼 - ‘어린이용 마스크’ 대란…… 가격 3배 뛰어 • 교류하며 발전하는 우리 지역 • 문해력 튼튼 - 파란 티셔츠의 여행 • 한눈에 읽는 개념 지도 • 문해력 쏙쏙 모아 보기★★★ 최신 교육 과정을 반영한 개정판 ★★★ ★POINT1. 교과서를 제대로 읽어야 합니다! ★POINT2. 최신 교육 과정에 따른 새 교과서들을 한 권에! ★POINT3. 비문학 독서의 첫걸음, 교과서 읽기로 중고등 공부의 기초를 지금 잡아 주세요! 초등 3~4학년은 2025년부터, 5~6학년은 2026년부터 2022 개정 교육 과정에 따른 새 교과서로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초등 사회 진짜 문해력』(최신 개정판)은 최신 교육 과정과 그에 따른 교과서를 모두 분석하여 학년과 학기에 맞춤하도록 집필한 개념 안내서입니다. 모든 공부는 교과서에서 시작됩니다. 그런데 교과서는 선생님과 함께 공부하기 위해 만든 책이라 혼자 읽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교과서를 집필한 현직 선생님이 어린이 혼자서도 교과서를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풀어 쓴 책이 『초등 사회 진짜 문해력』입니다. 요즘 교실에서는 ‘수포자’처럼 스스로를 ‘사포자’라고 부르며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학습 만화를 읽히고 문제집으로 선행 학습을 시키는데도 그렇습니다. 사회 과목 같은 지식 교과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국어나 영어, 수학과는 다른 접근 방식이 필요합니다.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책을 읽으며 개념어와 배경 설명을 따라 읽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문해력이란, 단순히 글을 잘 이해하는 힘이 아니라 글을 읽고 그 의도나 맥락을 이해하여 내 삶과 연결시킬 수 있는 능력입니다. 그래서 대표적인 지식 교과인 사회 과목 학습을 위해서는 개념 암기가 아니라 맥락 속에서 이해하고 스스로 적용할 수 있는 ‘사회 문해력’이 필요합니다. 최신 교육 과정을 반영한 『초등 사회 진짜 문해력』을 읽으며 ‘사회 문해력’의 기초를 탄탄히 다지면, 초등학교뿐 아니라 중고등학교 사회 공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교과서를 제대로 읽자! 최신 교육 과정 사회 교과서 8종을 한 권에! 초등 3~4학년은 2025년부터, 5~6학년은 2026년부터 2022 개정 교육 과정에 따른 새 교과서로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학교에서 채택한 교과서만 배우기 때문에 별다를 것 없어 보이지만, 선행 학습이 횡횡하는 사교육 시장에서는 수년 만에 한 번 있는 큰 변화입니다. 요즘 교실에서는 ‘수포자’처럼 스스로를 ‘사포자’라고 부르며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학습 만화를 읽히고 문제집으로 선행 학습을 시키는데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교과서 개발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 이 책의 필자들은 아이들이 어떤 부분에서 사회 과목을 어려워하는지 고민했습니다. 『초등 사회 진짜 문해력』은 최신 교육 과정과 새로 사용하는 초등 사회 검정 교과서를 모두 분석하여 집필한 개념 안내서입니다. 사회 과목 같은 지식 교과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국어나 영어, 수학과는 다른 접근 방식이 필요합니다. 특히 지식 교과를 제대로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책을 읽으며 개념어와 배경 설명을 따라 읽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이런 훈련은 사회 교과뿐만 아니라 모든 교과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현직 교사가 모든 것을 처음 배우는 학생들에게 수업하듯 핵심 내용을 안내합니다! 『초등 사회 진짜 문해력』은 교과서 개발에 참여한 현직 교사가 직접 집필했습니다. 교과서는 교사가 수업 시간에 사용하는 것을 목적으로 만든 책이기 때문에 학생 혼자 읽기에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런 한계에서 오는 학생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필자들은 학생이 혼자서도 배경지식을 통해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교과서에는 담지 못한 개념의 배경을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특히 교실에서 아이들에게 실제 수업하듯이 차근차근 핵심 내용들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사회는 개념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필자들은 해당 학년의 수업에서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을 모아 생생한 사례로 풀어냈습니다. 아이들은 『초등 사회 진짜 문해력』를 읽다 보면 왜 그런 개념이 나왔는지 자연스럽게 스스로 생각하고, 내용을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어른이 보기에는 뭐 이런 것까지 알려주어야 하는가라는 의문을 가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기초적인 내용이더라도 학문적으로는 모두 처음 배우는 것이기에 평소 살아가는 생생한 생활 이야기 속에서 배우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시장과 마트 등에서 물건을 사고,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등등 생생한 이야기들이 바로 사회이기 때문입니다. 즉, 아이들이 살아가는 세상 이야기와 또 재밌는 역사 이야기 등을 나누면서 열어 간 수업을 교과서 진도에 맞추듯 학년과 학기에 맞춰 책으로 펼쳐 냈습니다. 이 책과 함께하면 사회 교과서를 읽을 때 살아 숨 쉬는 세상과 마주할 수 있을 것입니다. 비문학 독서의 첫걸음, 교과서 읽기로 중고등 공부의 기초를 지금 잡아 주세요! 교육 관련 매체나 뉴스에 자주 등장하는 ‘문해력’이란, 단순히 글을 잘 이해하는 힘이 아니라 글을 읽고 그 의도나 맥락을 이해하여 내 삶과 연결시킬 수 있는 능력입니다. 문해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이 말을 ‘사회 문해력’에 적용해 보자면 반만 맞는 말입니다. 사회 과목이 지식 교과라는 특성을 고려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지식 교과의 특성상 쉬운 단어로 대체할 수 없는 개념과 용어가 많습니다. 문제집이나 학습 만화로 사회 교과를 공부한 아이들은 초등학교 3학년이 되어 사회 교과서를 처음 보고, 당혹감과 절망감에 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예를 들어, 3학년 1학기에 학습하는 개념 중에 ‘백지도’가 있습니다. 백지도는 사전적으로 지도의 윤곽·경계·하천·도시·철길 따위는 표시하나 글자는 쓰지 않은 각종 정보를 기입하기 위한 작업용 기본도입니다. 물론 교과서에서는 이보다 쉽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의 서술 후에 바로 학습 활동으로 이어집니다. 설명은 교사의 몫이기 때문입니다. 학생들이 수업 시간에 교사의 설명 한 번 듣고 활동하는 것으로는 개념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결국 사회 문해력은 맥락 속에서 정확한 뜻을 파악할 수 있느냐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백지도가 어떻게 생긴 것인지 알아서 다른 지도와 구분할 수 있고, 그것을 어떻게 이용할 수 있는지를 알고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사회 문해력’ 입니다. 용어를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맥락 속에서 개념어를 이해하고 스스로 적용할 수 있을 때 ‘진짜 사회 문해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초등 사회 진짜 문해력』을 읽으며 ‘사회 문해력’의 기초를 탄탄히 다지면, 초등학교뿐 아니라 중고등학교 사회 공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A세트 (1~35권) (전35권)
주니어김영사 / 이은석 (지은이), 이지후 (그림) / 2024.06.01
297,500원 ⟶ 267,7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사회,문화이은석 (지은이), 이지후 (그림)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는 서울시 교육청 지정 체험학습 장소를 적극 반영한 체험학습 가이드북으로, 전 시리즈는 70권이며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A세트>는 그중 1~35권까지 총 35권으로 구성되었다. 각 권별로 교과서 속에서 만나는 장소를 소개하고, 체험학습 시 필요한 내용뿐만 아니라 체험학습을 가기 전 필요한 준비물과 가는 방법, 체험학습 후 보고서를 쉽게 정리하는 방법까지 안내하고 있어 보다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체험학습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도서이다.1. 백제역사유적지구 2. 개성 3. 불국사와 석굴암 4. 서대문형무소역사관 5. 조선왕조실록 6. 암사 유적지 7. 한국민속촌 8. 조선의 왕릉 9. 백범김구기념관 10. 전쟁기념관 11. 민주화 현장 12. 경복궁 13. 지방 자치와 의회 14. 운현궁과 인사동 15. 국립중앙박물관(선사‧고대관) 16. 풍납토성과 몽촌토성 17. 덕수궁과 정동 18. 경주역사유적지구 19. 화폐와 금융 20. 훈민정음 21. 청계천 22. 지도 23. 국립고궁박물관 24. 수원화성 25. 아차산 26. 남산골 한옥마을 27. 창경궁 28. 신문박물관 29. 서대문자연사박물관 30. KBS온 31. 창덕궁 32. 국립중앙박물관(미술관) 33. 종묘 34. 농업박물관 35. 국회의사당초등학생에게 체험학습, 이래서 중요하다! 체험학습은 학습과 관련된 자료가 있는 곳에 직접 찾아가 체험을 통해 학습 목표를 달성하는 수업 방법으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학습의 가장 큰 목적은 교실에서 배운 것을 현장에 가서 직접 보고, 듣고, 느끼며 생생한 학습 경험을 갖도록 해 주는 것이다. 그 이유는 고궁이나 유적지를 찾아가 직접 보고 느낀 경험과 산과 바다로 나가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를 만져 보는 경험 등은 아이들의 학습 이해력을 높여 주기 때문이다. 또,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는 모든 체험은 올바른 인성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는데 체험학습을 하며 겪게 되는 일련의 과정이 여기에 속하기 때문이다. 교과서에 나오는 바로 그 장소, 그 내용!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해 탄생한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는 기획 단계에서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해 체험학습 장소를 선별하였고, 서울시 교육청에서 지정한 체험학습 장소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였다. 이에 각 권별로 체험학습 장소와 연관된 학년별 단원이 수록되어 있어 체험학습 시 현장에서 보고 배운 것들이 학교 수업 시간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또한 현직 초등학교 교사, 현장 체험학습 강사, 학계의 권위 있는 연구자 등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저자로 참여하여 전문적인 내용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흥미롭게 풀어냈다. 우리나라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곳과 세계문화유산에 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놀라운 과학의 원리나 법‧정치‧환경 문제 등에 대한 이야기도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 현장 및 교실에서의 학습에 도움이 된다. 체험학습 전부터 후까지 모든 과정을 아우르는 내용이 한 권에! 직접 아이들과 체험학습을 다니는 선생님들은 체험학습을 가기 전에 현장의 정보를 미리 알아보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활동을 제시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왜냐하면 준비된 체험학습은 아이들이 현장에서 적극적이고 신나게 학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되기 때문이다. 또한 현장에서 배우고 익힌 것들을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체험학습 이후 보고 배운 것을 정리해 보는 활동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는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배운 것을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체험학습 전과 후에 필요한 모든 과정까지 한 권에 담았다. 각 권마다 체험학습 현장에 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과 현장 정보, 현장에서 주의할 점, 교통편, 약도 등을 상세히 실어서 체험학습 시 사전 계획을 꼼꼼히 세울 수 있도록 하였고, 이를 통해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체험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에는 각 권마다 사후활동 보고서가 실려 있다. 체험학습을 다녀온 뒤 가장 큰 고민은 바로 학교에 제출해야 하는 ‘사후활동 보고서’이다. 본 도서에 수록된 역사 신문, 역사 유물 만들기, 역사 유물 소개하기, 가상 인터뷰, 생태 보고서 등 다양한 형식의 사후활동 보고서는 현장에서 본 내용을 되새겨 보며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다나의 숲
참글어린이 / 강미정 글, 권재희 그림 / 201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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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글어린이명작,문학강미정 글, 권재희 그림
어린이에게 들려주는 불교동화 '참글아이' 시리즈 7권. 참글아이 시리즈의 첫 번째 책 출간 이후 에 이어 까지 책으로 내며 두 가지 질문이 마음속에 늘 함께 하고 있었다. ‘아이들에게 정말 참글이 될 수 있을까?’ 그리고 ‘부처님 보시기에 기뻐하실 일일까?’ 하는 것이다.제1부 시골마을 할아버지집 - 9 제2부 신비로운 대나무 숲 - 21 제3부 숨겨진 구슬 - 57 제4부 대나무 꽃 - 87 제5부 잃어버린 말 - 95사람들은 저마다의 숲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모습이 다른 만큼 사람들의 숲도 제각각입니다. 누가 먼저 그 숲에서 나왔다고 자랑할 일도 아니고 아직 그 숲에 남아있다고 어서 나오라 재촉할 일도 아닙니다. 숲은 휴식처가 되기도 하고 가야할 목표가 되기도 합니다. 의 마지막부분 '입법계품' 중 선재동자가 53선지식을 찾아다니며 구도행을 하는 장면을 읽으며 숲에서 자신의 간절함을 찾기 위해 용기를 낸 다나를 떠올려 보았습니다. 선재동자가 깨달음을 얻기 위해 선지식을 찾아다니듯, 다나도 잃어버린 목소리를 찾기 위해 숲을 찾아갑니다. 지금 여러분들은 자신만의 간절함을 이루기 위해 무엇을 하고 있나요? 배우고 싶은 무언가를 위해 용기를 낼 수도 있고 하고 싶은 무언가를 위해 이 순간의 힘든 것을 참을 수도 있겠죠. 그렇게 자신만의 숲, 그 숲으로 용기를 내어 조금씩 걸어가 보기 바랍니다. 처음 글을 쓰며 가졌던 생각은 ‘사랑하는 사람들 앞에 부끄럽지 않은 글을 쓰자‘ 하는 것이었습니다. 참글아이 시리즈의 첫 번째 책 출간 이후 에 이어 까지 책으로 내며 두 가지 질문이 마음속에 늘 함께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정말 참글이 될 수 있을까?’ 그리고 ‘부처님 보시기에 기뻐하실 일일까?’ 하는 것입니다. 부족한 점이 많은 글이 책으로 나올 수 있었던 것은 좋은 불교동화를 들려주자는 생각 하나로 정진하고 계시는 참글어린이 출판 관계자 여러분들의 힘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마른 햇살 가득하던 가을날 오후, 통통 튀어 오르던 참깨 터지는 소리에 놀라 눈 비비던 나를 따뜻하게 안아주시던 엄마께 이 책을 받칩니다.
사월의 바다
마루비 / 최은영 (지은이), 최경식 (그림) /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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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비명작,문학최은영 (지은이), 최경식 (그림)
1960년 3월 마산 민주화 운동을 배경으로 한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4.19혁명의 시작을 그린 동화. “부모 형제에게 총부리를 대지 마라”는 외침처럼, 민주주의를 지키려 했던 사람들의 목소리와 희생이 어린이의 시선에서 펼쳐진다. 현재의 아이 수지와 과거를 살아온 할머니 백금의 기억이 교차하며 이야기가 전개된다. 부정선거에 맞서 거리로 나선 시민들과 학생들, 그리고 그 속에서 가족을 지키려 했던 아이의 선택이 이어지며 민주주의가 어떻게 지켜졌는지를 보여준다. 마루비 어린이문학 시리즈로 출간된 최은영의 작품으로, 실제 역사적 사건과 사진에서 출발해 완성된 서사다. 어린이에게 민주주의의 의미를 전하는 동시에,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마음을 생각하게 하는 작품이다.1. 할머니는 이상해 / 7 2. 백호의 얼굴 / 19 3. 내 꿈은 선장 / 31 4. 백호는 누나 편 / 45 5. 투표소는 난장판 / 58 6. 총성이 울리다 / 70 7. 백호가 사라졌다 / 86 8. 고작 열두 살인데 / 99 9. 그날, 뒷이야기 / 113 10. 사월, 백호의 바다 / 128 작가의 말 / 140“부모 형제에게 총부리를 대지 마라.” 4.19혁명의 시작점이 되었던 1960년 3월 마산 민주화 운동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한 가족의 가슴 아픈 이야기 더 좋은 세상을 꿈꾸는 우리 모두의 마음을 담아 낸 감동의 서사가 펼쳐진다. 마루비 어린이문학 27번째 작품으로 최은영 작가의 『사월의 바다』가 출간되었다. 최근 국내에서 일어난 사건을 경험하면서 작가는 어린이들에게 더 좋은 세상을 위해 그동안 우리나라가 쌓아온 ‘민주주의’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었다. 우리나라는 ‘민주주의’를 위해 여러 번의 사건들이 있었고, 그때마다 많은 사람들의 희생이 뒤따랐다. 『사월의 바다』는 1960년 부정선거에 대항하며 민주주의를 요구했던 4.19혁명 당시 시민들과 함께 거침없이 나섰던 초등학생들의 모습이 담겨진 사진에 영감을 얻어 4.19 혁명의 도화선이 되었던 3.15 마산 민주화 운동으로까지 이야기를 확장함으로써 민주화가 전국으로 번져가는 과정을 한 편의 동화로 완성해 냈다. 1960년에 멈춰진 할머니의 기억 전교 어린이회 부회장에 출마한 수지는 친구들과 함께 집에서 선거운동을 준비 중이다. 때마침 나라에서도 국회의원을 뽑고 있었고 그러느라 집 밖에서는 연신 후보들의 유세 차량에서 들려오는 구호 소리가 넘쳐난다. 하지만 열심히 하겠다는 구호소리만 들릴 뿐 무엇을 열심히 하겠다는 공약은 온데간데없다. “도대체 뭘 열심히 하겠다는 걸까?” 수지가 중얼거렸다. “공약이 뭔지 하나라도 제대로 알려 줘야 하는 것 아니야?” 서윤도 말을 붙였다. 하린은 고개를 끄덕이며 두 손으로 귀를 막았다. -본문 12쪽 수지는 다시 분위기를 다잡고 선거운동 연습을 시작하지만 갑자기 병원에 가셨던 할머니가 들이닥쳐 다짜고짜 화를 내며 수지와 친구들이 애써 만들어놓은 선거 때 사용할 손피켓을 구기며 달려드신다. 영문도 모르는 수지는 그런 할머니가 원망스럽다. “할머니가 왜 저러시는지 궁금해?” 이모할머니가 물었다. “이유가 있는 거예요?” 수지가 씩씩거리며 이모할머니를 보았다. 이모할머니가 길게 한숨을 내쉬었다. -본문 17쪽 집안의 희망, 백호 1960년 열다섯 살이던 수지의 할머니, 백금은 바다가 훤히 보이는 마산에서 살았다. 백금이 다니던 중학교에선 학생들을 집권당의 자유당 선거유세장에 동원하거나 그 반대당인 자유당 후보의 선거를 방해하는 행사에 나가게 했다. 모범생이면서 공부를 좋아하던 백금은 그런 학교의 지시에 불만이 많았지만 지시에 따르지 않으면 벌이 주어져 참을 수밖에 없었다. 백금은 이처럼 학교에서 학생들한테 무리한 요구를 하거나 잘못한 일이 있을 때마다 학생들 입장을 알려야 한다는 마음으로 학생회 선거에 출마한다. “공약은 또 뭐야?” 백금의 입에서는 연신 낯선 단어들만 나왔다. “우리 학교 학생들을 위해서 어떤 일을 할 건지, 미리 약속하는 거야. 우리 학교 학생들은 그 약속을 보고, 자기가 마음에 드는 약속을 하는 사람에게 투표를 하는 거지.” “우와, 멋지다!” 백호가 엄지손가락을 번쩍 들었다. -본문 48쪽 백금의 아버지는 집안의 장남인 백호에게 거는 기대가 더 컸다. 그래서 백호가 공부를 잘해서 서울에 있는 대학에 가기를 원하셨다. 하지만 정작 백호는 자신보다 누나 백금이 훌륭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누나가 하는 일은 뭐든 믿고 따랐다. 누나가 학교 부회장 선거에 나가는 것도 아버지가 모르게 하기 위해 누나 대신 선거 공약에 사용할 먹물과 종이를 사가기로 약속한다. 대통령 선거가 있던 날 백호는 학교를 마치고 바로 화방이 있는 마산시청 쪽으로 가던 중 거리에 쏟아져 나온 부정선거를 반대하는 시민들 속에 휩쓸리게 된다. “부정선거 더는 두고 볼 수 없습니다!” 쨍한 소리가 사람들 사이에서 솟구쳤다. “민주당은 오늘의 선거를 거부합니다!” “선거의 기본은 비밀투표입니다. 그런데 몇 번을 찍었는지 세 명씩, 다섯 명씩 조를 짜서 서로 확인을 한다는 건 말이 되지 않습니다!”-본문 65쪽 많은 사람들이 목소리를 높이며 모여들고 그러자 몽둥이를 든 반공청년단이라는 사람들이 몰려와 시민들을 때리고 위협한다. 여기저기서 사람들이 쓰러지고 싸우고 순식간에 투표소는 난장판이 되고 만다. 정신없는 와중에도 백호는 누나와 약속한 종이와 먹물을 사기 위해 애를 써보지만 어린 초등학생의 몸으로는 밀려오는 인파를 헤치고 가기에는 힘들기만 하다. 총성이 울리다 학교에 남아 마지막으로 선거공약을 점검 중이던 백금은 대통령 선거가 중단되었다는 소식에 친구들과 함께 마산시청으로 몰려가는데 바로 그 순간 자기 대신 화방에 가고 있을 백호가 떠오른다. “백호!” 백금이 머릿속에 전선 하나가 뚝 끊어지는 느낌이 들었다. “이따 큰 종이랑 먹물 사다가 영주 누나네 갖다 놓기!” 등굣길에 백호는 다짐하듯 백금에게 말했다. 그렇다면 지금 백호는 마산시청 앞에 있을 거였다. 백호는 내뱉은 말은 꼭 지키는 아이였다. “우리도 가 보자!” 백호 때문이 아니더라도 백금은 시청 앞에 가야 할 것 같았다. -본문73쪽 백금이 도착했을 땐, 화방의 문은 이미 굳게 닫힌 채였고 그곳 역시 몰려나온 사람들로 인해 몸을 가누기조차 힘들었다. 처음엔 중학생과 고등학생이 대부분이었던 시위는 점점 더 시민들이 가세하면서 백호를 찾는 건 점점 더 어려워진다. 백금은 그저 백호가 무사히 집으로 돌아갔기만을 바라며 시위에 동참한다. “부정선거를 즉각 중단시키세요. 민주투표를 실시하게 해 주세요!” 사람들의 소리가 왕왕거렸다. 하지만 경찰의 반응은 들리지 않았다. “길을 비켜라!” “우리를 막지 말아라!” 사람들이 목청을 높였다. 그때였다. 탕! 탕! 탕! 총성이 울렸다. -본문 84쪽 백호는 그날 끝내 집으로 돌아오지 못했다. 백호가 발견된 건 마산도립병원. 온몸이 멍으로 뒤덮인 채 백호는 핏빛으로 물든 하얀 천에 싸여 죽어가고 있었다. “총을 맞다니! 이제 고작 열두 살인데 누가 얘한테 총을 쏘노?” 아버지가 성난 소리로 물었다. 고등학생은 고개를 푹 숙였다. 고등학생의 옷과 손도 피로 범벅이었다. “백호야!” 백금이 백호의 어깨를 잡았다. 백호가 한쪽 눈을 갸름하게 떴다. “누…… 미안…….” 백호는 말을 잇지 못했다. -본문 104쪽 달라지지 않은 세상, 또다시 일어난 국민들 열두 살 아이가 경찰에 쏜 총에 숨을 거두었지만 세상은 달라진 게 없었다. 선거는 자유당의 승리로 끝났고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팔십이 훌쩍 넘은 할아버지는 다시 대통령이 되었다. 부정선거를 외친 시민들을 공산당으로 몰았으며 그날 백호처럼 사라져서 끝내 돌아오지 않는 아이도 있었다. 이에 사람들은 다시 일어났다. “잘못된 건 바로잡아야지!” 백금이 나지막하게 말했다. 영주가 덥석 백금의 손을 잡았다. “실종된 학생도 찾아야 해!” “선거가 잘못되었다는 걸 알려야 해!” 아이들의 목청이 한 겹 한 겹 쌓였다. -본문 112쪽 사라졌다는 아이는 백호와 마찬가지로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참혹한 시신으로 마산 중앙부두에서 떠올랐다. 아이의 참혹한 모습은 마산을 넘어 신문기사를 타고 전국으로 번졌고 마침내 서울에 있는 대학생들이 거리로 뛰쳐나오게 만들었다. 그러자 정부는 또 다시 경찰을 시켜 학생들에게 마구 총을 쐈고 수많은 사람이 다치거나 죽었다. 시위는 점점 확산되었고 어린 아이에서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전 국민들이 거리로 뛰쳐나왔다. 나라에선 계엄령을 내려 저지에 나섰지만 국민들은 이에 굴복하지 않고 대통령 하야를 외쳤다. 그로부터 일주일이 되던 날 마침내 대통령은 스스로 자리에서 물러났다. 4.19 혁명은 이렇게 국민 모두의 힘으로 얻어낸 승리의 결과였다. 다시 돌아온 사월, 그리고 우리가 사는 세상 수많은 사람들의 희생에도 불구하고 세상은 그 후로도 혼란을 거듭하더니 부정선거를 몰아내기 위해 그렇게 많은 희생을 치러 냈음에도 불구하고 선거도 거치지 않은 채로 갑자기 군인이 군부대를 이끌고 나타나 자신이 나랏일을 하겠다고 나섰다. “그 군인 아저씨는 국민들이 뽑은 거야?” 순금이 다시 물었다. 순금도 작년에 있었던 부정선거를 똑똑히 기억하고 있었다. 백금은 고개를 저었다. “그런데 군인 아저씨가 그냥 대통령을 해도 돼?” 순금의 질문은 야무졌다. 꼭 백호를 보는 것만 같았다. 백금은 가슴이 답답했다. -본문 137쪽 그럴수록 백금은 다짐했다. 나랏일을 하는 사람들이 일을 제대로 하는지 계속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못하면 잘하라고 혼을 내 주리라고. 그것이 바로 백호 같은 희생자가 또다시 이 세상에 생기지 않게 하는 일이라고. 만일 그렇지 않다면 백호에게도 또 여러 희생자에게도 너무 미안할 거라고. 백금은 너울거리는 사월의 바다를 바라보며 주먹을 불끈 쥐었다.
풍산자 유형 초등 수학 5-1 (2023년)
지학사(참고서) / 풍산자수학연구소 (지은이) / 2022.09.30
16,000

지학사(참고서)학습참고서풍산자수학연구소 (지은이)
‘풍산자 유형 초등 수학 5-1’은 교과서 개념과 기본 유형, 여러 개념이 복합적으로 내포된 복합 유형, 응용 유형을 모두 담은 유형서입니다. 자세한 개념 설명으로 자기 주도적 학습이 가능하고, 기본 유형, 응용 유형, 서술형까지 제공함으로써 문제 해결력과 사고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1. 자연수의 혼합 계산 1. 덧셈과 뺄셈이 섞여 있는 식 2. 곱셈과 나눗셈이 섞여 있는 식 3. 덧셈, 뺄셈, 곱셈이 섞여 있는 식 4. 덧셈, 뺄셈, 나눗셈이 섞여 있는 식 5.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이 섞여 있는 식 단원 마무리 2. 약수와 배수 1. 약수와 배수 2. 곱을 이용하여 약수와 배수의 관계 알아보기 3. 공약수와 최대공약수 4. 최대공약수 구하기 5. 공배수와 최소공배수 6. 최소공배수 구하기 단원 마무리 3. 규칙과 대응 1. 두 양 사이의 관계 2. 대응 관계를 식으로 나타내기 3. 생활 속에서 대응 관계를 찾아 식으로 나타내기 단원 마무리 4. 약분과 통분 1. 크기가 같은 분수 2. 분수를 간단하게 나타내기 3. 통분 4. 분수의 크기 비교 5. 분수와 소수의 크기 비교 단원 마무리 5. 분수의 덧셈과 뺄셈 1. 받아올림이 없는 분모가 다른 진분수의 덧셈 2. 받아올림이 있는 분모가 다른 진분수의 덧셈 3. 받아올림이 있는 분모가 다른 대분수의 덧셈 4. 분모가 다른 진분수의 뺄셈 5. 받아내림이 없는 분모가 다른 대분수의 뺄셈 6. 받아내림이 있는 분모가 다른 대분수의 뺄셈 단원 마무리 6.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 1. 정다각형의 둘레 2. 사각형의 둘레 3. 1cm² 알아보기 4. 직사각형의 넓이 5. 1m², 1km² 알아보기 6. 평행사변형의 넓이 7. 삼각형의 넓이 8. 마름모의 넓이 9. 사다리꼴의 넓이 단원 마무리1. 이해하기 쉬운 개념 2015 개정 교육과정 초등학교 5학년 1학기 수학 교과서의 개념을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 다양한 유형의 문제 교과서와 익힘책의 모든 유형을 분석하여 기본 유형과 응용 유형으로 나누어 단순 개념 문제부터 복합 개념 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서술형 문제 유형 학습과 단원 마무리에서 서술형 문제를 함께 배치함으로써 각종 평가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친절한 풀이 채점하기 편리하도록 빠른 정답을 제공하고, 친절한 풀이를 통해 자기 주도적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안녕 자두야 과학 일기 12 : 공룡
채우리 / 이빈 (지은이), 고희경 (글), 최호정 (그림) /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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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우리자연,과학이빈 (지은이), 고희경 (글), 최호정 (그림)
안녕 자두야 과학 일기 12권. 최강 육식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거대한 뿔의 멋쟁이 트리케라톱스, 뾰족한 갑옷을 입은 스테고사우루스 등 공룡 상식 25가지를 실었다. 공룡에 관한 상식을 4컷 만화와 함께 유쾌 발랄한 그림으로 풀었다.1장 공룡이 궁금해 공룡이 뭘까?·10 -공룡은 어떤 동물이에요? 고기가 좋아, 풀이 좋아?·14 -육식 공룡과 초식 공룡은 무엇이 다른가요? 공룡은 어떻게 번식했을까?·18 -공룡은 새끼들을 잘 돌보았나요? 공룡도 진화했다고?·22 -공룡이 새의 조상이라고요? 공룡이 아니야·26 -익룡, 어룡, 수장룡은 어떤 동물인가요? 2장 공룡 시대(중생대)로 가자 공룡이 나타났다!·32 -트라이아스기에는 어떤 공룡이 살았나요? 공룡이 우글우글!·36 -쥐라기에는 어떤 공룡들이 살았나요? 공룡 전성시대·40 -백악기에는 어떤 공룡들이 번성했나요? 공룡이여, 안녕!·44 -공룡은 왜 갑자기 멸종했나요? 3장 공룡도 가지가지 엉덩이뼈가 달라!·50 -엉덩이뼈 모양으로 공룡을 나눈다고요? 도마뱀의 다리를 가진 공룡들·54 -거대 초식 공룡 용각류는 어떤 공룡이었나요? 맹수의 다리를 가진 육식 공룡·58 -수각류는 얼마나 무서운 공룡이었나요? 독특한 이빨을 가진 공룡들·62 -조각류는 어떤 초식 공룡인가요? 갑옷 공룡들·66 -갑옷 공룡들의 갑옷은 얼마나 튼튼했나요? 머리 주변에 장식을 가진 공룡들·70 -공룡의 머리장식은 어떤 일을 하였나요? 4장 인기 만점 공룡들 무시무시한 사냥꾼·76 -티라노사우루스는 얼마나 무서운 공룡이었나요? 코뿔소를 닮은 공룡·80 -트리케라톱스의 뿔은 어떤 일을 했나요? 거대 가시를 조심해·84 -스테고사우루스도 공격을 했다고요? 박치기 대장·88 -파키케팔로사우루스는 정말 박치기를 했나요? 달리는 도마뱀·92 -벨로키랍토르는 얼마나 영리한 공룡이었나요? 5장 공룡을 기억해 공룡을 찾는 사람들·98 -공룡 뼈를 찾아다니는 사람들은 누구인가요? 이야기의 실마리·102 -아무거나 화석이 될 수는 없다고요? 뼈가 살아났네!·106 -화석은 어떻게 발굴하고 복원하나요? 우리나라에는 어떤 공룡들이 살았을까?·110 -우리나라에도 공룡이 많이 살았나요? 공룡을 보러 가자·114 -공룡을 볼 수 있는 박물관은 어디인가요?닭의 조상이 무시무시한 공룡이라고? 지구에서 공룡이 갑자기 멸종했다고? 엉덩이뼈 모양으로 공룡을 구분한다고? 우리나라에도 공룡이 살았었다고? 자두가 가장 궁금해하는 공룡 상식 25가지 최강 육식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거대한 뿔의 멋쟁이 트리케라톱스! 뾰족한 갑옷을 입은 스테고사우루스! 공룡은 2억 년 전에 살았던 동물인데도 참 친근해요. 전 세계 어린이들이 뽑은 가장 좋아하는 동물도 공룡이라고 하니까 공룡의 인기를 짐작할 만하지요? 공룡에 관한 상식을 4컷 만화와 함께 유쾌 발랄한 그림으로 풀었습니다. 과학적 호기심으로 일기장을 채우세요! 아인슈타인은 누구나 아는 과학자로 우주의 원리를 밝혀낸 천재예요. 그런 아인슈타인에게 어떻게 천재가 되었냐고 기자가 물었는데, “난 머리가 좋은 사람이 아니에요. 하지만 궁금한 게 있을 때마다 그냥 넘어가지 않고 다른 사람보다 더 오래 생각하고, 꼭 알아내려고 노력했지요.”라고 대답했다고 해요. 과학 천재가 되는 방법, 바로 이것입니다! 여러분도 아인슈타인처럼 이 세상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그 호기심을 끝까지 해결하도록 노력해 보세요. 말괄량이 자두와 함께 생활 속에서 궁금한 걸 찾아 과학 일기에 적어 두세요. 그러면 작은 것 하나도 놓치지 않을 거예요. 관찰하고, 기록하세요. 과학 일기는 여러분의 꿈을 과학자로 키워 줄 거예요. '안녕 자두야 과학 일기' 시리즈는 캐릭터에 익숙한 아이들과 만화책에 거부감이 있는 부모님 모두를 만족하게 합니다. 이 시리즈는 계속해서 동물, 똥과 방귀, 인체, 식물, 지구와 달, 곤충, 우주, 화산과 지진, 날씨와 생활, 인공 지능, 미세먼지, 공룡 등의 주제를 가지고 어린이 여러분을 찾아갈 것입니다. 백악기에는 어떤 공룡들이 번성했나요?자두 : ‘백악기’라고 이름 붙인 것도 다 이유가 있는 거죠?선생님 : 그렇지. 백악기는 지층의 성분이 분필 같은 물질이라서 붙은 이름이야. 백악기의 영어 이름은 ‘분필’이라는 뜻에서 왔단다.자두 : 와, 그럼 지층 색깔이 하얀색인가요?선생님 : 맞았어. ‘백악’은 ‘흰 백, 흰흙 악’ 자야. 조개류나 산호류 등이 번성하면서 분비한 석회질이 가득 들어 있는 흰색 지층이란다.백악기는 중생대의 마지막 시기야. 공룡의 전성시대라고 불릴 만큼 공룡들이 전성기를 누리던 시기란다. 1억 3천5백만 년 전부터 6천5백만 년까지로 세 시기 중 가장 길기도 해.백악기에는 가장 많은 공룡들이 등장했어. 거대한 뿔을 가진 케라톱스류들이랑 이구아노돈류 공룡들이 번성했어. 무시무시한 사냥꾼인 티라노사우루스류 공룡들도 활발히 돌아다녔지. 하늘에서는 익룡과 새들이 경쟁을 시작했고, 작은 포유동물들도 해안을 따라 번성했단다.백악기 말에는 중생대 생물이 거의 멸종하게 되는 거대한 사건이 일어나고 말았단다. 백악기는 다양한 생명체들이 엄청나게 번성했던 시대이기도 하지만 한순간에 대멸종을 겪은 슬픈 시대이기도 해.
어린이 훈민정음 6-1
시서례 / 성정일 (엮은이) /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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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서례학습참고서성정일 (엮은이)
학년별로 꼭 필요한 어휘를 선정하고,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학습하도록 문제 형식을 다양하게 구성하였다. 4차 개정판에서는 2024년부터 사용하는 새 교과 내용에 따랐다. 학년별 교과 진도에 맞춰 구성하였고, 교과서 안에 있는 필수 어휘는 물론, 교과서 밖에 있는 중요 어휘도 함께 실었다. 어휘력은 물론, 맞춤법과 발음, 띄어쓰기, 원고지 사용법, 기초 문법도 함께 학습할 수 있다.독서. 같은 주제에 대한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어요 5쪽 곤충 / -학 / 글 / 무슨 낱말일까요? / ‘기상’과 ‘기후’ / 권리 / 도서관 1. 자신의 삶과 관련지어 읽어요(1) 12쪽 무엇일까요? / 가족 호칭 / 꾸며 주는 말 / 비슷한말 / 같은 소리, 다른 뜻 / 움직임을 나타내는 말 / 독립운동 / 낱말 뜻풀이 / 바르게 쓰기 2. 자신의 삶과 관련지어 읽어요((2) - 22쪽 동물 / 외국에서 들어와 쓰이는 말 / 무슨 낱말일까요? / 관용 표현 / 같은 글자로 끝나는 말 / 무슨 뜻일까요? / 바꾸어 쓰기 / ‘여념’과 ‘유념’ / 십자말풀이 3. 바르게 고쳐 써요(1) - 32쪽 친구 사이 / 글을 써요 / 무슨 낱말일까요? / 문장 성분 / 능동과 피동 / 다의어 / 낱말 뜻풀이 / 바르게 쓰기 4. 바르게 고쳐 써요(2) - 41쪽 외국에서 들어와 쓰이는 말 / 호응 / 꾸며 주는 말 / 같은 소리, 다른 뜻 / 바꾸어 쓰기 / 무슨 뜻일까요? / 띄어쓰기 5. 절차를 지키며 토론해요(1) - 50쪽 그림 보고 낱말 맞히기 / 말 / 무슨 낱말일까요? / 꾸며 주는 말 / 비슷한말 / 낱말 뜻풀이 / 바르게 읽어요 6. 절차를 지키며 토론해요(2) - 58쪽 다듬은 말 / 끝말잇기 / 토론의 절차 / 반대말 / 관점 / 학급 선거 / 띄어쓰기 매체. 매체 자료를 만들어요 - 66쪽 빙수 / 어디일까요? / 동영상 / 자연 현상 / 무슨 낱말일까요? / 같은 글자로 끝나는 말 / 외국에서 들어와 쓰이는 말 7. 상황에 맞게 표현해요(1) - 74쪽 누구일까요? / 관용 표현 / 관용어 / 속담 / 한 글자로 된 낱말 / 낱말 뜻풀이 8. 상황에 맞게 표현해요(2) - 82쪽 어디일까요? / 성격 / 무슨 낱말일까요? / 무슨 뜻일까요? / 같은 소리, 다른 뜻 / 비슷한말 / 띄어쓰기 9. 자신의 글쓰기 과정을 살펴봐요(1) - 90쪽 -력 / 끝말잇기 / 외국에서 들어와 쓰이는 말 / 눈과 비 / 비슷한말 / 반대말 / 움직임을 나타내는 말 / 십자말풀이 10. 자신의 글쓰기 과정을 살펴봐요(2) - 98쪽 직업 / 낱말 뜻풀이 / 무슨 낱말일까요? / ‘재기’와 ‘제기’ / 같은 소리, 다른 뜻 / 바꾸어 쓰기 / 띄어쓰기 11. 비판적으로 읽어요(1) - 106쪽 한옥 / 비판적으로 글을 읽어요 / 외국에서 들어와 쓰이는 말 / 비슷한말 / ‘안’과 ‘않’ / 같은 글자가 들어가는 말 / 십자말풀이 12. 비판적으로 읽어요(2) - 114쪽 최초 / 누구일까요? / 무슨 낱말일까요? / 수를 나타내는 말 / 바르게 읽어요 / 원고지 쓰기 ♣ 부록 · 정답과 해설4차 개정판 어린이 훈민정음 ‘어린이 훈민정음’은 초등학교 학생들의 어휘력 향상을 위해, 2002년 첫 출간 된 이래로 지금까지 교사와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 왔습니다. 그리고 교과서 어휘를 중심으로 편집되었기 때문에 새 교과서가 나올 때마다 개정판이 나왔으며, 제4차 개정판은 2024년부터 적용되는 새 교과서 내용을 반영한 것입니다. 언어는 의사소통은 물론이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데 꼭 필요한 수단입니다. 이런 언어의 기본 단위가 바로 어휘입니다. 따라서 어휘력의 양적, 질적 향상은 어린이들의 학습 능력 향상에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모든 교과 학습은 물론, 그 학습의 결과를 묻는 시험이 언어를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어휘력은 단순히 국어 공부의 한 부분이 아니라, 모든 학습의 기본이자 필수 항목입니다. 본 교재는 학년별로 꼭 필요한 어휘를 선정하고,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학습하도록 문제 형식을 다양하게 구성하였습니다. 본 교재를 통해 어린이들이 어휘 학습에 흥미를 느끼고 자신감을 얻어 교과 학습은 물론 바른 국어 생활을 하는데 길잡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4차 개정판 어린이 훈민정음’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습니다. 1. 2024년부터 사용하는 새 교과 내용에 따랐습니다. 2. 학년별 교과 진도에 맞춘 어휘 학습 교재입니다. 기본 구성 순서는 국어 교과 목차에 따랐지만, 해당 학년에서 꼭 알아야 할 다른 교과목의 주요 어휘도 다수 포함했습니다. 3. 교과서 안에 있는 필수 어휘는 물론, 교과서 밖에 있는 중요 어휘도 함께 실어 알차게 구성했습니다. 4. 어휘력은 물론, 맞춤법과 발음, 띄어쓰기, 원고지 사용법, 기초 문법도 함께 학습할 수 있어 실용적입니다.
동물이 좋다면 이런 직업!
한솔수북 / 스티브 마틴 (지은이), 로베르토 블레파리 (그림), 김여진 (옮긴이) / 2021.02.15
13,500원 ⟶ 12,150원(10% off)

한솔수북생활,인성스티브 마틴 (지은이), 로베르토 블레파리 (그림), 김여진 (옮긴이)
동물을 좋아해 막연한 꿈을 꾸고 있는 아이들에게 생생한 직업의 세계를 보여 주고, 보다 구체적인 진로를 그릴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동물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많은 분들의 노력과 열정에 감사함을 느끼고, 우리 주변을 소중히 돌아보게 한다. ‘내게 가장 어울리는 직업은?’ 코너에서는 성격과 소질, 흥미를 토대로 내게 잘 맞는 직업이 무엇인지 알아볼 수 있고, ‘또 다른 직업을 알고 싶나요?’ 코너에서는 동물과 관련된 새로운 직업들을 추가로 살펴볼 수 있다.동물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 반려동물 수의사 / 경찰견 핸들러 / 반려견 미용사 / 안내견 훈련사 / 말 관리사 / 야생동물 보호구역 관리자 / 농장 수의사 / 반려동물 입양 상담사 / 도그워커 / 펫시터 / 동물 가게 주인 / 반려동물 초상화가 / 반려동물 사진작가 / 동물 배우 기획자 / 야생동물 다큐멘터리 제작자 / 야생동물 보호 활동가 / 해양생물학자 / 동물원 수의사 / 기마경찰 / 동물원 영장류 사육사 / 동물원 파충류 사육사 / 동물학자 / 곤충학자 / 동물 보호 감시원 / 반려견 호텔 종업원 / 내게 가장 어울리는 직업은? / 또 다른 직업을 알고 싶나요?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한 맞춤 진로 안내서! 동물과 일하는 다양한 직업들을 살펴보고 내게 가장 어울리는 직업을 찾아봐요! 동물과 일하는 직업인들의 하루를 함께 경험해요. 수의사, 야생동물 보호 활동가처럼 아픈 동물을 치료하고 돌보는 직업부터 사육사, 펫시터, 반려견 미용사와 같이 동물을 보살피고 꾸며 주는 직업, 해양생물학자, 동물학자, 곤충학자와 같이 동물을 연구하는 직업, 그리고 안내견 훈련사, 경찰견 핸들러, 반려동물 사진작가, 반려동물 입양 상담사, 야생동물 보호구역 관리자 등 새롭고 흥미로운 직업까지, 우리가 몰랐던 직업의 세계를 속속들이 들여다볼 수 있어요. 직업마다 어떤 일을 하는지, 그 일에서 가장 중요한 게 무엇이고, 어떤 지식과 기술이 필요하지, 그 일의 장점과 단점도 알 수 있어요. ‘내게 가장 어울리는 직업은?’ 코너에서는 성격과 소질, 흥미를 토대로 내게 잘 맞는 직업이 무엇인지 알아볼 수 있고, ‘또 다른 직업을 알고 싶나요?’ 코너에서는 동물과 관련된 새로운 직업들을 추가로 살펴볼 수 있어요. 《동물이 좋다면 이런 직업!》은 동물을 좋아해 막연한 꿈을 꾸고 있는 아이들에게 생생한 직업의 세계를 보여 주고, 보다 구체적인 진로를 그릴 수 있게 도와줍니다. 또한 동물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많은 분들의 노력과 열정에 감사함을 느끼고, 우리 주변을 소중히 돌아보게 합니다. ** 《이런 직업 어때?》 시리즈는 동물, 스포츠와 같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재미있고 깊이 있게 소개하는 진로·직업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인공지능 로봇과 친구가 될 수 있을까?
니케주니어 / 김일선 (지은이), 세미 (그림) /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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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케주니어자연,과학김일선 (지은이), 세미 (그림)
와글와글 인문학 수업 시리즈 첫권. 지금 세계에서 가장 관심이 쏠리고 있는 인공지능 로봇에 대해 다루고 있다. 인공지능이 무엇인지, 인공지능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미래의 인공지능 로봇의 모습을 어떠할지와 같은 기본 개념부터, 인공지능에게 책임과 의무가 있을지, 인공지능 로봇과 마음을 나눌 수 있을지와 같은 다양한 문제까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있다. 특히 이 시리즈는 단순한 정보 전달에 그치지 않고, 각 장마다 ‘함께 생각해 봐요!’라는 질문을 던져 어린이들이 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도록 이끌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외국어를 배울 필요가 없을까?’, ‘인공지능에게도 책임이 있을까?’, ‘로봇과 친구가 될 수 있을까?’ 하는 질문을 따라가면서 단순한 기술의 이해를 넘어 인간다움과 사회적 책임, 도구와 삶의 관계에 대한 깊이 있는 사고를 할 수 있다.인공지능은 무엇일까? 사람이 만들어낸 지능 ● 8 쓰이지 않는 분야가 없는 인공지능 ● 10 정말 다 잘하기만 할까? ● 18 함께 생각해 봐요! 앞으로는 외국어를 배울 필요가 없을까? ● 22 인공지능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뇌를 흉내 내기 ● 24 인공 신경망 훈련 시키기 ● 27 학습으로 다듬어지는 도구 ● 31 함께 생각해 봐요! 인공지능은 누가 만들어도 비슷할까? ● 38 미래의 인공지능 로봇은 어떤 모습일까? 인공지능과 로봇이 만나면 ● 40 지능이란 뭘까? ● 45 생각이란 뭘까? ● 47 생각을 가진 인공지능 로봇이 등장한다면 ● 50 함께 생각해 봐요! 인공지능이 우리의 일자리를 빼앗을까? ● 56 인공지능에게 책임과 권리가 있을까? 책임과 권리는 같이 움직여 ● 58 지능 폭발이 가져올 변화들 ● 64 소설과 영화 속의 인공지능 로봇 ● 66 알 수 없는 인공지능 ● 73 함께 생각해 봐요! 챗GPT 저작권 침해 소송 ● 78 인공지능 로봇과 마음을 나눌 수 있을까? 친구와 반려동물 ● 82 인공지능이 아직 가지지 못한 것 ● 84 선택은 사람의 몫 ● 87 함께 생각해 봐요! 10점을 쏘는 양궁 로봇 ● 94우리는 인공지능과 함께 살아가는 시대에 살고 있어요. 자동으로 번역을 해주고, 집을 청소하고, 고객의 질문에 답하고, 막히지 않는 길을 알아서 찾고, 내가 좋아할 만한 프로그램을 골라주기도 해요. 인공지능 로봇은, 인공지능에 로봇이 결합해 사람처럼 생각하고, 배우고, 움직이는 능력을 갖춘 로봇이에요. 단순히 움직이기만 하는 기계가 아니라, 상황을 인식하고 판단해 행동할 수 있어요. 데이터를 가지고 학습하고 판단하며, 센서를 통해 주변 환경을 알아채요. 또 바퀴나 다리, 팔 등으로 움직일 수 있고 어떤 작업은 사람의 지시 없이 스스로 할 수도 있어요. 이제 이렇게 똑똑한 인공지능 로봇이 생겼으니 모든 걱정은 끝일까요? 그렇지 않아요. 우리 사회는 새롭게 생겨난 인공지능 로봇이 주는 편리함만큼, 논의하고 고민해야 할 많은 문제를 가지고 있답니다. 어린이들이 우리 사회의 주요한 주제에 대해 질문하고, 생각하고, 토론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리즈의 첫권 《인공지능 로봇과 친구가 될 수 있을까?》는 지금 세계에서 가장 관심이 쏠리고 있는 인공지능 로봇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인공지능이 무엇인지, 인공지능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미래의 인공지능 로봇의 모습을 어떠할지와 같은 기본 개념부터, 인공지능에게 책임과 의무가 있을지, 인공지능 로봇과 마음을 나눌 수 있을지와 같은 다양한 문제까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있지요. 특히 이 시리즈는 단순한 정보 전달에 그치지 않고, 각 장마다 ‘함께 생각해 봐요!’라는 질문을 던져 어린이들이 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도록 이끌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에요. ‘외국어를 배울 필요가 없을까?’, ‘인공지능에게도 책임이 있을까?’, ‘로봇과 친구가 될 수 있을까?’ 하는 질문을 따라가면서 단순한 기술의 이해를 넘어 인간다움과 사회적 책임, 도구와 삶의 관계에 대한 깊이 있는 사고를 할 수 있지요. 저자는 이렇게 말해요. “기술이 발전한다고 해서 반드시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어떻게 사용하고 어떤 태도로 마주하느냐에 따라 인공지능은 우리에게 도움이 될 수도, 해가 될 수도 있어요. 중요한 건 ‘사람이 주인’이라는 생각을 잊지 않는 거예요.” 이 책에 등장하는 다양한 사례와 최신 기술은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기술을 어떤 마음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지를 알려줘요. 무조건 공포심을 가지기거나 아무런 생각 없이 그대로 받아들이는 게 아니라, 현명하고 안전하게 인류의 삶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말이에요. 이런 자세는 앞으로 어린이들이 가지게 될, 로봇 과학자, 프로그래머, 로봇을 치료에 활용하는 의사처럼 새롭게 생겨날 직업과도 연결되어 있어서, 아이들의 꿈과 이어질 수도 있어요. 요즘은 많은 곳에서 ‘인공지능’을 도구로 쓰고 있어. ‘인공’은 사람이 만들었다는 뜻이니까 인공지능은 ‘사람이 만들어낸 지능’이라는 의미지. 도구는 손으로 하는 것만 대신하는 걸 가리키지는 않지만 지능을 만들어서 쓴다는 게 가능한 걸까? 뉴런과 시냅스가 얽혀 있는 것을 ‘신경망’이라고 하는데, 과 학자들은 이 구조를 흉내 내면 뇌와 조금은 비슷해지지 않을까 생각했어.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것이 ‘인공 신경망’이야. 물론 아직은 실제의 신경망만큼 복잡하게 만들지는 못했고, 새의 날개를 보고 비슷한 모양으로 종이비행기를 접어서 던져 보는 수준이라고 할 수 있지.
도시탐험카드 : 세계편
비유비유 / 비유비유, 전국지리교사모임 (지은이), 이혜원, 온누리 (그림) /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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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비유사회,문화비유비유, 전국지리교사모임 (지은이), 이혜원, 온누리 (그림)
전국지리교사모임 선생님들이 심혈을 기울여 선택한 162개 도시의 사회, 역사, 지리, 문화를 162장의 카드로 탐험하며 배운다. 공부가 아닌 놀이하며 배우는 세계도시. 부모님에겐 교육이서 좋고, 아이에겐 놀이여서 좋다. 무료 어플을 통해 더 많은 내용을 볼 수 있다.- 대륙별 인덱스 카드 6장. - 도시탐험카드 162장 (아시아 29개국 54개 도시, 북아메리카 5개국 20개 도시, 남아메리카 9개국 15개 도시, 유럽 24개국 54개 도시, 아프리카 7개국 9개 도시, 오세아니아 2개국 10개 도시) - 꾸미기 스티커 3장 - 사용설명서 - 자동차 모양 교구로 변신하는 패키지 - 학습과 놀이를 동시에 할 수 있는 무료 어플리케이션“아는 만큼 보이는 세상, 도시탐험대와 함께 세계 도시를 탐험해요~” 지금까지 어디에도 없었던 세계 도시탐험카드. 전국지리교사모임 선생님들이 심혈을 기울여 선택한 162개 도시. 사회, 역사, 지리, 문화를 162장의 카드로 탐험하며 배워요. 공부가 아닌 놀이하며 배우는 세계도시. 부모님에겐 교육이서 좋고, 아이에겐 놀이여서 좋고. 무료 어플을 통해 더 많은 내용을 볼 수 있어요. 자동차로 변신하는 패키지 뚱카의 입 속으로 카드를 넣으면 어플 속으로 카드가 쏙~ 들어가요. 예쁜 도시 랜드마크로 퍼즐놀이를 하고, 퀴즈도 풀다 보면 저절로 쌓이는 지식들. 놀이하며 배우니 머리에 쏙쏙!
혼자 타는 시소
계수나무 / 전광섭 (지은이), 장준영 (그림) / 202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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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나무명작,문학전광섭 (지은이), 장준영 (그림)
시소를 혼자타면 무슨 재미일까? 혼자서 힘껏 발을 굴러 보아도 시소는 곧바로 제자리로 돌아오고 그것처럼 맥빠지는 일도 없다. 더구나 친구와의 놀이가 가장 큰 기쁨인 어린 시절, 어른들의 야박한 인심 때문에 사는 곳에 따라 편을 가르고 결국 친구들과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 수 없다면 아이들의 마음이 어떨까? 우리가 살아가는 데에도 균형이 필요하다. 마음을 열고 조금씩 양보하며 어울린다면, 높아지는 아이들의 웃음소리만큼 우리들 마음에도 행복이 피어날 것이다. 1. 목걸이 걸기 - 8 2. 풀죽은 현우 - 15 3. 입주자 회장 할아버지 -22 4. 다시 만난 현우 - 36 5. 목걸이 확인하기 - 46 6. 같으면서 다른 생각 - 53 7. 한밤중에 놀이 기구를 탄 아이 - 61 8. 위험한 녀석 - 78 9. 목걸이 돌려주기 - 90 10. 입주자 회장의 책임 - 99 11. 목걸이를 버린 회장 할아버지 - 106그린별아파트에 사는 서준이는 현우와 단짝 친구입니다. 하지만 형편이 어려워진 현우네는 다른 동네로 이사를 가고, 이제는 가끔씩 만나 그린별아파트 놀이터에서 놀지요. 그런데 새로 바뀐 입주자 대표회의 회장 할아버지는 입주민들의 권익을 보호한다며 다른 곳에 사는 아이들을 놀이터에 오지 못하게 하고, 급기야 그린별아파트에 사는 아이들을 구별하기 위해 목걸이를 걸게 합니다. 서준이는 어른들의 결정을 이해할 수 없었고, 현우에게 목걸이를 빌려주어 함께 놀지만 회장 할아버지에게 들켜 쫓겨납니다. 그 무렵 그린별아파트 놀이터에는 한밤중에 그네가 홀로 삐걱거리고, 시소가 움직이는 등 이상한 일들이 일어납니다. 마침내 회장할아버지는 현우가 지난여름 그린별아파트에서 짓궂은 아이들에 쫓기다 교통사고를 당해 죽은 아이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반성과 후회의 의미로 목걸이를 던져버립니다. 할아버지가 목걸이를 던지자 숲에서 나타난 현우는 편안한 모습으로 서준이와 마지막 인사를 합니다. 어린이는 특별한 보호가 필요한 존재이자 모든 권리를 차별없이 향유해야 하는 주체입니다. -유엔아동권리선언 중에서 시소를 혼자타면 무슨 재미일까요? 혼자서 힘껏 발을 굴러 보아도 시소는 곧바로 제자리로 돌아오고 그것처럼 맥빠지는 일도 없지요. 더구나 친구와의 놀이가 가장 큰 기쁨인 어린 시절, 어른들의 야박한 인심 때문에 사는 곳에 따라 편을 가르고 결국 친구들과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 수 없다면 아이들의 마음이 어떨까요? 우리가 살아가는 데에도 균형이 필요합니다. 마음을 열고 조금씩 양보하며 어울린다면, 높아지는 아이들의 웃음소리만큼 우리들 마음에도 행복이 피어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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