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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돼지 이야기
우리책 / 볼프디트리히 슈누레 (지은이), 조영효, 김정회 (옮긴이) / 2025.12.20
15,000원 ⟶ 13,500원(10% off)

우리책명작,문학볼프디트리히 슈누레 (지은이), 조영효, 김정회 (옮긴이)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어린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담아낸 이야기가 바다돼지와의 만남으로 시작된다. 꾀병 같은 몸살 끝에 소원을 이룬 하이니와 티네는 토토와 투투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그러나 바다돼지들이 식욕과 활력을 잃자, 가족 모두가 머리를 맞대고 해결책을 찾기 시작한다. 친구가 필요했던 토토와 투투는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며 다시 생기를 되찾는다. 새끼가 태어나며 기쁨은 커지지만, 어느새 바다돼지는 66마리로 늘어나고 먹이와 책임의 문제에 마주한다. 이 이야기는 돌봄의 기쁨과 책임을 함께 전하며, 생명을 사랑하는 마음이 무엇인지 차분히 생각하게 한다.하이니 아버지의 고민 바다돼지 토토 바다돼지 투투 우울한 바다돼지 토토와 투투의 만남 토토와 투투는 서로 사랑해 새끼 탄생 대책 회의 이사 온 하이니와 토토 배고픈 바다돼지 양배추 도둑 경찰 아저씨 싸움 화가 난 할머니 이제 어떻게 먹여 살리지? 하이니와 티네는 과연 66마리의 바다돼지를 먹여 살릴 수 있을까요? 반려동물을 사랑하고 아끼는 우리 어린이들의 마음이 잘 드러나는 ‘하이니와 티네의 바다돼지 이야기’는 읽는 내내 흠뻑 몰입해 시간 가는 줄 몰라요. 처음엔 바다돼지를 갖고 싶어 ‘꾀병’ 같은 몸살을 앓게 되는 것부터 시작하죠. 그리고 곧 소원을 이뤄 하이니와 티네는 바다돼지 토토, 투투와 함께 살게 되죠. 아주 행복한 시간을 마냥 평화롭게 보내게 돼요. 그러던 어느 날 바다돼지 토토와 투투는 식욕을 잃고, 의욕마저 잃어 우울한 나날을 보내요. 하이니와 티네는 물론 하이니 아버지, 티네네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이 문제를 아주 심각하게 생각하고 해결하기 위해 모두 함께 궁리하죠. 결국 토토와 투투에게도 쓸쓸하지 않도록 친구가 필요했던 걸 알게 돼요. 하이니와 티네가 친구가 되고, 또 화목하게 지내는 가족들처럼요. 토토와 투투는 서로 친구가 되면서 정말 좋아졌어요. 식욕도 왕성해졌고요, 활기도 높아졌죠. 즐거운 나머지 둘은 더 자주 만나야 했기에 덩달아 하이니와 티네도 바빠졌어요. 그러던 어느 날, 토토와 투투 사이에서 새끼가 다섯 마리나 태어났어요. 모두가 뛸 듯이 너무나 기뻐했죠. 아주 사랑스러웠어요. 그런데 그게 끝이 아니었어요. 새끼가 자라서 또 새끼를 낳고, 또 자라서 새끼를 낳고, …낳고, …낳고, ……. 무려 59마리나 되어 버렸어요. 무척 기뻤지만 한편으로는 먹는 것이 문제였어요. 아무리 많은 양의 먹이를 줘도 순식간이었죠. 부모님이 우리를 먹여 살리는 것처럼 하이니와 티네도 바다돼지들을 먹여 살릴 걱정이 한가득이었어요. 의논을 해 보기도 하고, 때론 싸우기도 하고, 때론 걱정이 깊어 시무룩해져 침묵하기도 했어요. 바다돼지들이 맘껏 먹지 못하니 하이니와 티네도 밥을 먹을 수가 없었답니다. 하이니와 티네는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까요? 고민고민을 하는 중에도 또 새끼는 늘어 66마리까지나 되었지 뭐예요?! 이야기 속에서 생각되는 일상들, 다양한 독후 활동 자료로 활용하기 추천 도서 “바다돼지는 알을 낳니?” “아니.” “바다돼지를 먹을 수 있니?” “아니.” … “아니야!” “그것봐! 그러니까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말해봤자 소용없는 거야. 할아버지, 할머니는 쓸모 있는 동물들만 좋아한단 말이야. 바다돼지가 쓸모 있는 동물이니?” “바다돼지는 바다돼지일 뿐이야. 그게 쓸모 있다는 거야.” “누구한테?” “바다돼지들한테!” 하이니는 이렇게 말하고는 토토를 다시 종이에 쌌습니다.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그걸 말해 줘.” 위 대화 내용을 보면 우리 하이니는 얼마나 똑똑하고 반듯한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있어요. 알게 모르게 하는 말과 행동은 어른들이 쓸모 있는 것만 좋아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티네처럼요. 생활하다 보면 사실 그렇기도 하죠. 하지만 하이니는 묵묵히 그 존재 자체로 쓸모 있다는, 누구에게도 아닌 본인 자신에게 그렇다는 말을 시크하게 합니다. 어린이가 말이죠. 이 한마디는 우리 어른들에게도 정말 의미 있는 말입니다. 삶의 정답 같은, 일종의 철학이기도 하죠. 이 동화를 읽다 보면 참 느껴지는 게 많아요. 특히 자식을, 손녀를 대하는 어른들의 태도죠. 기본적으로 우선 공감력이 큽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깊이 이해하고 많이 헤아려 주죠. 마치 아이들과 꼭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것처럼요. 아마 존중감이 바탕에 깊게 깔려 있어서 그런 게 아닌가 싶어요. 부모 자식이라도, 즉 가족 간이라도 서로 존중하고 이해해 줘야 하죠. 좀 가깝다고 생각되면 가볍게 대하는 경향이 종종 있는데, 이 동화는 어른들에게 그 메시지를 던지고 있어요. 한 가지 덧붙이자면, 하이니와 티네의 진정 어린 책임감을 들 수 있어요. 하이니와 티네는 반려동물 바다돼지를 단순히 갖고 싶었던 것만은 아니었던 거예요. 바다돼지를 가족으로 여겨 보살피고 마음도 헤아리고, 누구에게도 의존하지 않고 끝까지 책임지려고 해요. 우리 부모님들처럼요. 어리면 어린 대로 그 범위에서 느끼는 감정은 어른과 다를 바 없다는 것을 일깨웁니다. 그래서 우리 어른들은 그들의 세계를 잊지 말고 존중해야 하죠. 어른들의 어린 시절에 그랬듯이 말입니다. 이 책은 읽으면 읽을수록 일상생활과 많은 연관이 되어 상황과 행동을 곱씹게 됩니다. 생각이 더 깊어지게 되고요,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게 돼요. 인간 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기본 중의 기본인 ‘존중감’, ‘공감’, ‘책임감’ 등을 중요하게 여기게 되죠. 책을 읽은 후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면 참 좋아요. 그래서 이 책은 독후 활동자료로 활용하시기를 추천합니다. 지도하시는 분에게는 생각하는 대로 다양한 콘텐츠를 낼 수 있고, 또 성장해 가는 학생들에게는 가치관 형성과 사회생활의 밑거름이 될 만큼 정신적으로 훌륭한 자양분이 될 테니까요. 다음은 독후 활동 팁 몇 가지 내용입니다. 그 외 다양한 활동이 가능합니다. * 바다돼지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고민하고 애쓰는 하이니와 티네를 보면 우리 부모님이 떠올라요. 부모님도 우리를 먹여 살리기 위해 어떻게 노력하시는지 관찰해 봐요. * 바다돼지들이 먹을 것을 충분히 먹지 못하게 되자 하이니와 티네는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었어요. 저절로 밥맛까지 떨어졌지요. 너무나 사랑하는 바다돼지가 마음에 걸려 밥을 먹을 수가 없었던 거예요. 혹시 우리 부모님도 나 때문에 힘들어하셨던 적이 있나요? 그게 어떤 때였을까요? 지금 생각해 보니 마음이 어때요? * 책 46~48쪽의 내용을 보면 하이니네 집에서 태어난 새끼들을 두고 하이니와 티네가 서로 자기 것이라고 티격태격합니다. 나는 그 새끼들이 누구의 것이라고 생각하나요? 그 이유도 논리적으로 설명해 보세요. * 이 책의 뒷부분에 보면 선생님은 밥도 안 먹고 처져 있는 하이니와 티네에게 위로하며 설득합니다. 그리하여 하이니와 티네는 기운을 차리기로 하죠. 이제 66마리나 되는 바다돼지를 어떻게 먹여 살릴까요? 내가 만약 하이니(티네)라면 어떻게 할까요? 그 계획을 생각해 이야기해 보세요.
귀신을 만나는 13가지 방법
그린애플 / 임지형 (지은이), 양은봉 (그림) / 2026.01.05
14,000원 ⟶ 12,600원(10% off)

그린애플명작,문학임지형 (지은이), 양은봉 (그림)
초등학교 4학년 재성이는 다시 전학 와 같은 반이 된 소꿉친구 민재 때문에 매일 같은 소원을 빈다. 장난처럼 괴롭히고 어른들 앞에서는 거짓말로 상황을 뒤집는 민재 앞에서, 재성이는 귀신보다 사람이 더 무섭다고 느낀다. 학교생활이 악몽이 된 어느 날, “귀신을 만나면 소원이 이뤄진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묘한 헌책방에서 《귀신을 만나는 13가지 방법》을 손에 넣는다. 책에 적힌 대로 귀신을 부르며 숏츠 영상, 헌책방, 장례식장, 굴다리 등 낯선 장면을 지나가는 동안 재성이는 두려움과 마주한다. 《우리 반 욕 킬러》, 《유튜브 스타 금은동》 등으로 교실 속 관계를 그려 온 임지형 작가는 또래 괴롭힘과 용기의 순간을 ‘소원을 들어주는 귀신’이라는 설정으로 풀어낸다. 《괴담특공대》의 양은봉 그림이 더해져 오싹함과 웃음, 공감이 함께 흐르는 공포 성장 동화다.친구 뒤밟기 하룻밤 사이에 숏츠 기묘한 헌책방 진짜 내 속마음 다시 처음으로 귀신을 만나기 위한 첫 번째 방법 귀신보다 무서운 민재 귀신을 만나는 두 번째 방법 귀신을 만나는 세 번째 방법?귀신보다 무서운 건, 나를 괴롭히는 또래 친구? “귀신님! 그 애가 저를 괴롭히지 못하게 해 주세요!” 초등학교 4학년 재성이는 요즘 매일같이 같은 소원을 빌고 산다. 한때 가장 친했던 소꿉친구 민재가 다시 전학 와 같은 반이 된 뒤로, 학교생활이 통째로 악몽이 되어 버렸기 때문이다. 수영장에 밀어 넣고도 “재성이가 장난친 거예요.”라고 웃으며 거짓말하는 민재, 어른들 앞에서 순식간에 상황을 뒤집어 재성이만 이상한 아이로 만들어 버리는 민재를 떠올리면, 재성이는 귀신보다 사람이 더 무섭다고 느낀다. 그러던 어느 날, 친구 정민에게서 “귀신을 만나서 소원을 빌면 다 들어준다”는 이야기를 들은 재성이는 그 말에 혹해 정민이를 몰래 뒤쫓다가, 우연히 ‘기묘한 헌책방’에서 《귀신을 만나는 13가지 방법》이라는 책을 손에 넣는다. 책 속에 적힌 대로 귀신을 부르는 방법을 하나씩 실천해 나가면서, 재성이는 숏츠 영상과 기묘한 헌책방, 장례식장에서 만난 의문의 소년과 굴다리에서 만난 이상한 아저씨 등, 평소라면 피해 버렸을 낯선 장면들과 마주하게 된다. 무서움을 꾹꾹 눌러가며 귀신을 찾아 나선 그 길 끝에서, 재성이는 과연 어떤 ‘답’을 만나게 될까. 《우리 반 욕 킬러》, 《우리 반 팩폭러》, 《유튜브 스타 금은동》, 〈내일은 슈퍼리치〉, 〈푸하하 달리기 클럽〉등에서 아이들의 말과 관계, 미디어 현실을 교실 이야기로 풀어 온 아동문학 작가 임지형이, 이번에는 “소원을 들어주는 귀신”이라는 흥미로운 설정으로 또래 괴롭힘과 용기의 순간을 포착했다. 《괴담특공대》, 《Voo’s 호러판타지아》 등 공포와 B급 호러 감성으로 사랑받아 온 일러스트레이터 양은봉의 그림이 더해져, 등에 식은땀이 나는 오싹함과 친구 이야기에 빵 터지는 웃음, ‘나도 저랬지’ 하는 진한 공감이 함께 밀려오는 공포 성장 동화가 완성되었다. 귀신보다 무서운 친구 앞에서 배우는 ‘나를 지키는 법’ 소원을 들어주는 귀신 이야기, 그런데 읽다 보면 점점 더 또래 친구들의 얼굴이 떠오르는 동화다. 첫 장에서는 “나 귀신 봤어!” 하고 떠드는 반 친구의 허풍에서 출발하지만, 이야기가 깊어질수록 중심은 ‘귀신’이 아니라 재성이의 마음으로 옮겨 간다. 사람들 앞에서는 능청스럽게 웃으면서도 뒤에서는 친구를 밀쳐 물에 빠뜨리는 민재, 그런 민재를 피하려다 어느새 아무에게도 제대로 말하지 못하는 아이가 되어 버린 재성이. 아이들이 학교에서 겪는 불편함과 불안, “나만 이상한 애가 된 것 같은” 공기가 숨김없이 드러난다. 《귀신을 만나는 13가지 방법》 속에는 지금 아이들이 흥미를 느끼는 요소들이 촘촘히 박혀 있다. 유튜브 영상과 귀신 목격담, 숏츠처럼 짧고 자극적인 이야기, 새벽 3시에만 열리는 수상한 책과 ‘일주일 동안 하루 세 번 소원을 말하라’는 룰까지. 장례식장, 굴다리, 헌책방 같은 공간은 공포 분위기를 충분히 살리면서도 잔혹한 묘사를 피해 독특한 긴장감을 만든다. 그러면서도 이 책이 끝까지 붙잡고 있는 건 단순한 공포가 아니라 “내가 나를 지키는 방법”이다. 귀신에게만 기대어 모든 걸 해결 하고 싶었던 재성이가 장례식장의 소년, 굴다리에서 만난 아저씨와의 대화를 지나면서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이 섬세하게 따라붙는다. ‘도망치고 싶다’와 ‘말해야 한다’ 사이에서 흔들리는 마음, 소원을 빌면서도 계속 생기는 불안이 솔직하게 그려져, 비슷한 경험을 해 본 어린 독자들이 자연스럽게 자신을 겹쳐 보게 된다. 웃다가도 ‘나였으면?’을 떠올리게 하는 임지형·양은봉식 공포 동화 《우리 반 욕 킬러》, 《우리 반 팩폭러》, 《유튜브 스타 금은동》, 〈내일은 슈퍼리치〉, 〈푸하하 달리기 클럽〉등으로 아이들의 말과 관계, 미디어 환경을 여러 각도에서 비춰 온 임지형이, 이번에는 “귀신”이라는 으스스한 소재를 통해 학교폭력과 또래 괴롭힘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아이들 눈높이에서 풀어낸다. 공포와 유머, 일상성이 섞인 문장 덕분에 한 번 읽기 시작하면 술술 넘어가고, 다 읽고 나서는 “나였으면 어떻게 했을까?” 하고 한 번 더 생각하게 만든다. 〈괴담특공대〉, 《Voo’s 호러판타지아》 등으로 호러 감성을 구축해 온 양은봉의 그림은 장면마다 감정선을 섬세하게 다루어 글과 그림이 함께 이야기를 끌고 간다. 교실에서는 관계·언어·학교폭력 예방 수업과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고, 가정에서는 부모와 아이가 같이 읽은 뒤 ‘나도 이런 경험이 있었는지’, ‘어떨 때 무섭다고 느끼는지’를 이야기 나누기에 좋다. 귀신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재미로, 누군가의 말과 행동에 마음이 멍든 아이에게는 작은 손잡이로 다가갈 수 있는 책이다. 1교시 끝나고 쉬는 시간이 되자마자 정민이가 소리쳤다. ‘얘들아! 나 귀신 봤어! 나는 낡은 가죽 책을 무릎 위에 놓고 심호흡을 했다. 자꾸만 가슴이 두근두근 쿵쾅거렸다. 몇 번의 심호흡 끝에 책장에 손을 얹고, 천천히 책 표지를 넘겼다.
소공녀
문공사 /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 원작, 윤이현 그림 / 2018.03.05
8,500원 ⟶ 7,650원(10% off)

문공사만화,애니메이션프랜시스 호지슨 버넷 원작, 윤이현 그림
교과서에 실린 명작, 교육청이 추천한 권장 도서 등 초등학생 때 반드시 읽어야 하는 작품만 고른 '세계명작 만화 컬렉션' 시리즈.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랑받아 온 작품들이 아이의 감수성과 인성 발달은 물론, 어휘력과 이해력도 함께 키워 준다.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고전 명작을 예쁘고 세련된 만화로 쉽게 풀어내 아이 스스로 명작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11권은 작은 숙녀 사라의 희망이 담긴 이야기다. 멋진 숙녀가 되기 위해 사랑하는 아빠와 떨어져 런던의 기숙 학교에 들어간 사라는 생일날, 생각지도 못한 슬픈 소식을 듣게 된다.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라는 이 고난을 어떻게 이겨 낼까?1장 인도에서 온 작은 아가씨 2장 새로운 친구 3장 베키와의 만남 4장 다이아몬드 광산 5장 슬픈 생일 6장 다락방을 찾아온 손님 7장 인도에서 온 이웃 8장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빵 9장 마법의 친구 10장 다시 찾은 행복작은 숙녀 사라의 희망이 담긴 이야기 멋진 숙녀가 되기 위해 사랑하는 아빠와 떨어져 런던의 기숙 학교에 들어간 사라는 생일날, 생각지도 못한 슬픈 소식을 듣게 됩니다.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라는 이 고난을 어떻게 이겨 낼까요? 어떤 상황에서도 공주의 마음을 잃지 않는 사라를 ≪소공녀≫에서 만나 보세요! 12살까지 꼭 읽어야 할 '세계명작 만화 컬렉션'을 만나 보세요! 1.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세계 명작만을 엄선했어요 '세계명작 만화 컬렉션' 시리즈는 교과서에 실린 명작, 교육청이 추천한 권장 도서 등 초등학생 때 반드시 읽어야 하는 작품만 골랐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랑받아 온 작품들이 아이의 감수성과 인성 발달은 물론, 어휘력과 이해력도 함께 키워 줄 것입니다. 2. 세련된 만화로 구성해 보는 재미를 더했어요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고전 명작을 예쁘고 세련된 만화로 쉽게 풀어내 아이 스스로 명작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원작의 감동을 충실히 담았어요 원작의 내용을 충실하게 담았을 뿐 아니라, 상상 속에서만 펼쳐지던 장면을 아름다운 그림으로 풀어내 원작의 감동도 고스란히 전해 줍니다. 4. 작품 이해에 꼭 필요한 정보를 넣었어요 작가의 생애와 작품이 나온 배경을 책 속에 자세히 소개해 작품을 한층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어린이 훈민정음 4-1
시서례 / 성정일 (지은이) / 2025.03.12
8,800원 ⟶ 7,920원(10% off)

시서례학습참고서성정일 (지은이)
2024년부터 사용하는 새 교과 내용에 따랐다. 학년별 교과 진도에 맞춘 어휘 학습 교재로, 기본 구성 순서는 국어 교과 목차에 따랐지만, 해당 학년에서 꼭 알아야 할 다른 교과목의 주요 어휘도 다수 포함했다. 교과서 안에 있는 필수 어휘는 물론, 교과서 밖에 있는 중요 어휘도 함께 실어 알차게 구성했으며, 어휘력은 물론, 맞춤법과 발음, 띄어쓰기, 원고지 사용법, 기초 문법도 함께 학습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독서. 질문을 만들며 책을 읽어요 – 5쪽 그림 보고 낱말 맞히기 / 책을 읽기 전에 질문을 만들어요 / 무슨 낱말일까요? 1. 깊이 있게 읽어요(1) – 8쪽 바다 생물 / 사이시옷 / 누구일까요? / 꾸며 주는 말 / 같은 소리, 다른 뜻 / 비슷한말 / ‘껍질’과 ‘껍데기’ / 십자말풀이 2. 깊이 있게 읽어요(2) - 18쪽 무슨 물건일까요? / 흉내 내는 말 / 무슨 낱말일까요? / 바르게 읽어요 / 무슨 뜻일까요? / 낱말 뜻풀이 / 바르게 쓰기 / 원고지 쓰기 3. 서로 다른 의견(1) - 28쪽 -용 / 토의 절차 / 꾸며 주는 말 / 다듬은 말 / 환경 보호 / 낱말 뜻풀이 / 띄어쓰기 / 십자말풀이 4. 서로 다른 의견(2) - 37쪽 포함하는 낱말 / ‘등교’와 ‘개교’ / 과학 기술 / 무슨 낱말일까요? / 같은 소리, 다른 뜻 / 국가유산 / 비슷한말, 반대말 / 원고지 쓰기 5. 자세하게 살펴요(1) - 46쪽 한식 / -적 / 비슷한말 / 반대말 / 준말 / 꾸며 주는 말 / 바르게 쓰기 6. 자세하게 살펴요(2) - 55쪽 그림 보고 낱말 맞히기 / 필기도구 / 낱말 뜻풀이 / 무슨 낱말일까요? / 포함하는 말, 포함되는 말 / 동작을 나타내는 말 / ‘자국’과 ‘자극’ / 원고지 쓰기 매체. 인터넷에서 자료를 찾아요 – 64쪽 인터넷 / 비슷한말, 반대말 / 무슨 낱말일까요? 7. 뜻을 파악하며 읽어요(1) - 68쪽 질병 / 무슨 뜻일까요? / 글자의 짜임과 국어사전에 낱말이 실리는 차례 / 복수 표준어 / 같은 소리, 다른 뜻 / ‘다르다’와 ‘틀리다’ / 바꾸어 쓰기 / 바르게 쓰기 8. 뜻을 파악하며 읽어요(2) - 77쪽 자연재해 / -스럽다 / 무슨 낱말일까요? / 비슷한말, 반대말 / 다의어 / 낱말 뜻풀이 / ‘이’와 ‘히’ / 원고지 쓰기 9. 말과 글로 전하는 생각(1) - 86쪽 그림 보고 낱말 맞히기 / 감정을 나타내는 말 / 무슨 낱말일까요? / 외국에서 들어와 쓰이는 말 / 토박이말 / 흉내 내는 말 / 비슷한말, 반대말 / 바르게 쓰기 10. 말과 글로 전하는 생각(2) - 95쪽 새 / 독서 감상문을 써요 / 꾸며 주는 말 / ‘한참’과 ‘한창’ / 날짜 세기 / 바꾸어 쓰기 / 동물의 분류 / 무슨 뜻일까요? / 원고지 쓰기 11. 경험을 표현해요(1) - 104쪽 해설 / 끝말잇기 / 흉내 내는 말 / 이어 주는 말 / 비슷한말 / 바르게 쓰기 12. 경험을 표현해요(2) - 112쪽 음식을 만들 때 쓰는 물건 / 꾸며 주는 말 / 무슨 낱말일까요? / 같은 소리, 다른 뜻 / 맛을 표현하는 말 / 수를 세는 말 / 낱말 뜻풀이 / 원고지 쓰기 ♣ 부록 / 정답과 해설‘어린이 훈민정음’은 초등학교 학생들의 어휘력 향상을 위해, 2002년 첫 출간 된 이래로 지금까지 교사와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 왔습니다. 그리고 교과서 어휘를 중심으로 편집되었기 때문에 새 교과서가 나올 때마다 개정판이 나왔으며, 제4차 개정판은 2024년부터 적용되는 새 교과서 내용을 반영한 것입니다. 언어는 의사소통은 물론이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데 꼭 필요한 수단입니다. 이런 언어의 기본 단위가 바로 어휘입니다. 따라서 어휘력의 양적, 질적 향상은 어린이들의 학습 능력 향상에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모든 교과 학습은 물론, 그 학습의 결과를 묻는 시험이 언어를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어휘력은 단순히 국어 공부의 한 부분이 아니라, 모든 학습의 기본이자 필수 항목입니다. 본 교재는 학년별로 꼭 필요한 어휘를 선정하고,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학습하도록 문제 형식을 다양하게 구성하였습니다. 본 교재를 통해 어린이들이 어휘 학습에 흥미를 느끼고 자신감을 얻어 교과 학습은 물론 바른 국어 생활을 하는데 길잡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4차 개정판 어린이 훈민정음’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습니다. 1. 2024년부터 사용하는 새 교과 내용에 따랐습니다. 2. 학년별 교과 진도에 맞춘 어휘 학습 교재입니다. 기본 구성 순서는 국어 교과 목차에 따랐지만, 해당 학년에서 꼭 알아야 할 다른 교과목의 주요 어휘도 다수 포함했습니다. 3. 교과서 안에 있는 필수 어휘는 물론, 교과서 밖에 있는 중요 어휘도 함께 실어 알차게 구성했습니다. 4. 어휘력은 물론, 맞춤법과 발음, 띄어쓰기, 원고지 사용법, 기초 문법도 함께 학습할 수 있어 실용적입니다.
우리는 사고뭉치 꼬마 과학자
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 / 데이비드 스테이블러 (지은이), 아누샤 사이드 (그림), 김경희 (옮긴이) / 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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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인물,위인데이비드 스테이블러 (지은이), 아누샤 사이드 (그림), 김경희 (옮긴이)
전 세계적으로 알려진 과학자 16명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우주, 자연, 물리, 발명 등 각 분야에서 놀라운 발견과 성과를 이룬 과학자들이다.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위인이지만 이들에게도 천진난만한 어린 시절이 있었다. 이 책은 그때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꼬마 과학자들의 이야기는 그들의 개인적인 이야기인 동시에 우리가 마주할 수밖에 없는 현실에 당당하게 맞설 용기를 북돋아 준다.이야기를 시작하면서 위대한 과학자도 한때는 어린이였어요! 8 1장 우주로 한걸음 더 가까이 셈이 빠른 똑똑이 캐서린 존슨 _16 별을 바라보던 고집쟁이 베라 루빈 _27 재능 넘치는 말괄량이 샐리 라이드 _38 친절한 우주 안내자 닐 디그래스 타이슨 _50 2장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식물의 다정한 친구 조지 워싱턴 카버 _62 환경을 지키는 이야기꾼 레이첼 카슨 _75 자연에서 뛰놀던 말썽쟁이 제인 구달 _86 동물의 마음을 읽는 아이 템플 그랜딘 _98 3장 보이지 않는 힘을 찾아서 인기 없는 왕재수 아이작 뉴턴 _112 조국을 사랑한 소녀 마리 퀴리 _121 못 말리는 말썽꾸러기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_131 당돌한 반항아 로잘린드 프랭클린 _142 4장 세상에 없는 것을 만들다! 수영을 좋아한 어린 발명가 벤저민 프랭클린 _152 상상력에 날개를 단 아이 에이다 러브레이스 _160 번뜩이는 괴짜 니콜라 테슬라 _169 별난 외톨이 스티븐 호킹 _180 짧지만 흥미로운 과학자 이야기 _194과학계의 슈퍼스타도 한때는 모두 어린이었죠! 엉뚱하고 호기심 넘치는 16명의 사고뭉치 꼬마 과학자들을 만나 보세요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베라 루빈, 제인 구달, 뉴턴, 아인슈타인, 테슬라…. 이들은 우주와 자연의 법칙을 발견하여 우리가 세상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게 했고, 후대 과학자들에게 그동안 생각하지 못했던 새로운 영역을 열어 주었어요. 또 그들이 발견한 과학적 원리와 기술을 적용해 만든 발명품은 우리의 삶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지요. 이 책에는 전 세계적으로 알려진 과학자 16명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우주, 자연, 물리, 발명 등 각 분야에서 놀라운 발견과 성과를 이룬 과학자들이죠.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위인이지만 이들에게도 천진난만한 어린 시절이 있었답니다. 우리는 그때의 이야기를 들어볼 거예요. 이렇게 대단한 업적을 남기다니 분명 어릴 때부터 남달랐을 거라고요? 어릴 때는 철없는 아이에 불과했답니다. 아니, 오히려 학교 공부도 못 따라가고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괴짜도 있었어요. 하지만 이들 덕분에 우리는 별과 행성을 통해 우주의 법칙을 이해하게 되었어요. 또 달 표면에 첫발을 내딛는 감격적인 순간을 경험하기도 했죠. 동물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도구를 사용할 줄 알며, 섬세한 감정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또 인간이 파괴한 자연을 되돌리기 위해 환경을 보호해야 한다는 인식이 널리 퍼지게 되었어요. 한편 중력과 같이 눈에 보이지 않는 힘의 정체를 알게 되고, 방사성 물질을 발견하기도 했어요. 상대성 이론은 시간과 공간의 개념을 새롭게 정의했고, 생물을 구성하는 DNA의 구조를 발견함으로써 생명 공학 분야의 혁명을 일으켰어요. 또 수많은 발명품으로 우리 생활이 편리해지고, 오늘날 컴퓨터의 무한한 가능성을 알게 된 것은 바로 이들 사고뭉치 꼬마 과학자 덕분이에요. 세상을 향한 호기심을 멈추지 마세요! 별 보는 것을 좋아했던 베라 루빈은 밤새도록 하늘을 보곤 했어요. 밤중에 지붕 위에서 우주를 관찰하는 닐 디그래스 타이슨의 모습을 수상하게 여긴 이웃 주민이 경찰에 신고한 일도 있었고, 제인 구달은 베개 밑에 지렁이를 키우려고 해서 엄마를 깜짝 놀라게 했어요. 아이작 뉴턴은 학교에서 80명 중에 78등을 할 정도로 공부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말썽만 부려, 아이들 사이에서도 ‘왕재수’라고 불렸어요. 천재 과학자로 일컬어지는 아인슈타인은 말을 아주 늦게 배워 모두를 걱정시키고, 마구잡이로 화를 내곤 했어요. 바이올린을 연습하는 게 너무 지겨워 선생님에게 의자를 집어 던진 일도 있었대요. 스티븐 호킹은 작은 몸집에 행동이 어설프고 말을 빠르고 혼란스럽게 하는 바람에 외톨이로 지냈어요. 고정관념에 빠진 사람들이나 사회의 편견에 부딪힌 아이들도 있었어요. 과거에는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여성이라는 이유로 상급 학교에 진학하지 못하는 일이 허다했거든요. 캐서린 존슨은 흑인이 다닐 수 있는 학교를 찾아 190킬로미터 떨어진 곳까지 가야 했고, 베라 루빈은 대학 입학 관계자에게 좀더 ‘여자다운 전공’을 고르라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템플 그랜딘은 자폐증을 앓고 있어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기도 했죠. 마리 퀴리는 조국인 폴란드가 제정러시아의 지배를 받고 있어, 모국어를 마음대로 쓰거나 교육을 받을 수 없었어요. 하지만 이들은 뛰어난 과학자로 성장했어요. 어려움을 이기고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증명했지요. 과학자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명석한 두뇌, 꿈을 지지해 주는 헌신적인 부모, 든든한 스승과 응원을 아끼지 않는 주변 사람들…. 맞아요. 모두 중요하죠. 하지만 이들 모두가 완벽한 조건을 가지고 있었던 건 아니에요. 오히려 어려움 속에서도 세상을 향한 호기심이 넘쳤고, 좋아하는 것에 집중하면서 결코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어요. 샐리 라이드는 운동선수의 꿈을 접고 과학을 선택해 미국 최초의 여성 우주인이 되었어요. 마리 퀴리는 여성 최초로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을 뿐 아니라 최초로 노벨상을 두 번 받은 과학자가 되었어요. 제인 구달은 침팬지의 어머니라고 불리며 세계적인 동물학자로 인정받았고, 오늘날에는 동물 보호와 환경 운동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지요. 하지만 한참 시간이 지난 뒤 뒤늦게 업적을 인정받은 이들도 있었어요. 캐서린 존슨은 1969년, 비행 궤도를 정확하게 계산하여 인류 최초로 인간을 달에 보내는 프로젝트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지만 2015년에야 비로소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로잘린드 프랭클린은 DNA의 이중 나선형 구조를 발견하는 데 핵심적인 아이디어를 제공했음에도,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채 이 발견에 대한 노벨상은 세 명의 남성 과학자에게 돌아갔지요. 에이다 러브레이스는 그가 세상을 떠나고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야 비로소, 기계가 이해할 수 있는 코드 명령어를 쓰려 했던 노력을 인정받아 ‘컴퓨터 프로그래밍의 어머니’라고 불리게 되었습니다. 이제라도 과학적 성과와 이름이 알려지게 된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에는 편견과 차별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꼬마 과학자들의 이야기는 그들의 개인적인 이야기인 동시에 우리가 마주할 수밖에 없는 현실에 당당하게 맞설 용기를 북돋아 주지요. 여러분이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할 미래의 주인공이에요! ‘모든 어린이는 예술가’라고 한 피카소의 말처럼 모든 어린이는 과학자이기도 해요. 과학자는 ‘왜?’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어떻게?’에 대한 답을 찾는 사람들이거든요. 그렇다면 늘 질문을 던지는 아이들이 누구보다 잘할 수 있겠죠. 아이들의 세상은 크지 않아요. 집 안과 마당, 그리고 마을 주변을 관찰하면서 탐구가 시작되죠. 고개를 들어 바라본 밤하늘, 학교 가는 길에 만난 새, 뜰에서 잡은 지렁이와 농장의 닭, 아버지가 선물한 나침반과 수학 문제 등 모두가 탐구의 대상이 됩니다. 꼬마 과학자들은 자신을 사로잡은 흥미로운 주제를 발견한 뒤에는, 끊임없이 살피고 생각했어요. 처음에는 작은 일부터 시작했죠. 마분지 통으로 망원경을 만들고, 좋아하는 동물들을 주인공으로 글을 써서 어린이 잡지사에 보냈어요. 개구리를 잡는 낚싯대를 만들고, 풍뎅이의 힘으로 돌아가는 프로펠러를 만들었어요. 또 친구와 함께 나무 모형 비행기와 보드게임을 만들기도 했어요. 이렇게 아이들의 장난처럼 보였던 일들은 훗날 놀라운 과학적 성과로 이어져요. 여러분도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 보고, 미래의 목표를 세워 보세요. 오늘의 하루하루가 모여 미래의 여러분을 만들 테니까요. 먼 훗날 과학계를 흔들어 놓을 위대한 발견을 할 사람은 누구일까요? 과학자를 꿈꾸는 우리 주변의 꼬마 과학자들을 응원합니다. 아프리카계 미국인 캐서린 존슨은 인류 최초의 달 왕복 여행을 도왔습니다.
우리가 미처 몰랐던 동물의 감정
다산어린이 / 로터 스테허만 (지은이), 마르크 얀선 (그림), 최진영 (옮긴이) / 2024.04.29
17,000원 ⟶ 15,300원(10% off)

다산어린이자연,과학로터 스테허만 (지은이), 마르크 얀선 (그림), 최진영 (옮긴이)
사람들은 오랫동안 동물에게 감정이 없다고 믿었다. 오늘날 우리는 동물에게 감정이 있다는 것을 알지만, 과연 동물이 느끼는 감정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우리는 ‘말’이라는 도구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려고 애쓴다. 하지만 애도하는 코끼리는 감정을 어떻게 표현할까? 질투하는 원숭이는? 겁에 질린 개는 어떨까? 이 책에는 우리가 몰랐던 동물의 다양하고 깊은 감정이 담긴 아름다운 이야기가 가득하다.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웃고, 떠들고, 맘껏 슬퍼하다 보면 어느샌가 동물을 사랑하게 되고, 동물과 함께 사는 지구에 대해 생각하게 될 것이다. 거기다 특별 부록으로 제공되는 딥 리딩 워크북은 아이들을 똑똑한 대화와 글쓰기로 이끌 것이다. 이 책은 꼬마 생물학자들의 감성과 지성을 자극하며 마음껏 나래를 펼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제인 구달의 편지 8 들어가며 12 질투_ 돌을 던지는 침팬지와 영리한 새 34 공포_ 겁에 질린 반려견과 코끼리 50 분노_ 화가 난 사자와 엄마 퓨마 62 즐거움_ 목욕을 즐기는 잉꼬와 킥킥대는 보노보 72 혐오_ 똥이 더러운 마카크 원숭이와 침팬지 84 애도_ 죽은 가족을 그리워하는 범고래와 침팬지 96 공감_ 친구를 구하는 쥐와 향유고래 106 고통_ 아픔을 느끼는 문어와 물고기 116 사랑_ 사랑을 느끼는 개, 우정을 나누는 거북이와 하마 126 감정이란 137 저자 후기 141 출처 145동물의 감정을 왜 알아야 할까? 생생한 실화를 통해 동물을 알고 사랑하게 되는 책 우리는 동물과 함께 살아간다. 놀이터의 개미, 지렁이, 학교 가는 길에 본 참새, 전봇대에 둥지를 튼 까치, 길고양이, 우리 집 강아지, 동물원에서 본 다양한 동물의 삶은 우리와 연결되고, 세상과 연결되어 있다. 만약 우리 주변의 곤충과 동물들이 사라진다면 사람들도 사라질지도 모른다. 하지만 여전히 동물 학대나 실험 이슈는 끊이지 않고, 동물 학대는 곧 약자에 대한 폭력으로 이어지고 있다. 학대나 혐오는 상대를 잘 모르기 때문에 일어난다. 우리는 동물에 대해 과연 얼마나 알고 있을까? 아이들은 아침에 일어나 세수와 양치를 하고, 학교에서 친구들과 놀거나 싸우기도 하고, 슬픈 일이 생기면 우울하고 무기력해지기도 한다. 그렇다면 개는 어떨까? 원숭이는? 코끼리나 까마귀는? 동물도 우리처럼 웃고, 슬퍼하고, 사춘기를 겪고, 사랑에 빠질까? 저자는 수많은 과학자와 생물학자, 심리학자, 영장류학자를 직접 만나 취재한 ‘진짜 이야기’를 한데 묶었다. 거기에 살아 움직이는 듯 생동감 넘치는 삽화를 통해 독자는 직접 눈앞에서 퓨마가 질투하고, 사자가 화를 내고, 잉꼬가 즐거워하며 목욕하는 장면을 볼 수 있다. 아픈 친구를 보살피고 위험에서 구해내고, 가족이 죽으면 애도하고, 부당한 대우를 받으면 화를 내는 동물들을 상상할 수 있다. 어린이 독자는 자연스럽게 공감하며 자기 의견을 말할 용기, 상황이 어려운 친구를 돕는 용기,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을 배우게 될 것이다. 어릴 때부터 우리 주변의 존재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존중하는 생태적 감수성을 기른다면 지식뿐 아니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다. 이 책은 갈수록 차갑고 삭막해지는 내 아이와 나에게 세상을 이해하고 나아가는 첫걸음이 되어줄 것이다. 지구상의 모든 동물을 대표하여, 이 책에 대한 여러분의 지지와 여러분이 평생 동물들을 위해 해 온 모든 일에 대해 정말 감사드립니다. -로터 스테허만(저자) ‘똑똑한 대화를 위한 딥 리딩’ 특별 워크북 수록 단순한 독서에 끝나지 않고, 깊게 읽기를 통해 지적 대화로 나아갈 수 있도록 별도의 특별 워크북을 수록했다. 독자는 워크북을 통해 직접 눈으로 보고 쓰면서 자기주도학습을 형성할 수 있다. 워크북은 똑똑한 대화에 필요한 용어 알기, 똑똑한 대화를 위한 내용 이해하기, 똑똑하게 내 생각 정리하기, 주제를 넓혀 대화 나누기 총 4단계로 난이도별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감정 어휘와 어려운 단어 익히기, 간단 퀴즈, 시사적인 주제로 토론하기, 내 경험 쓰기 등 단계별로 학습하며 생태적 감수성뿐만 아니라 자연스럽게 문해력이 올라갈 것이다.이 책에는 동물이 우리처럼 감정을 느낀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 주는 멋진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여러분은 공감하는 보노보, 슬픔에 잠긴 침팬지와 범고래, 행복한 잉꼬, 질투심 많은 원숭이, 배려하고 사랑하는 개 등을 만날 것입니다. 그들의 이야기를 읽고 나면 동물을 사랑하게 될 뿐만 아니라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들에 대해 친구, 가족과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겠죠. 우리가 힘을 합치면 동물을 위해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_ 제인 구달의 편지 많은 동물이 행복을 표현합니다. 동물원의 침팬지나 보노보를 봅시다. 서로의 옆에 앉고, 술래잡기하고, 울타리 밖에 있는 사람들을 놀립니다. 야생의 새끼 호랑이들은 함께 모래 속을 뒹굴며 놀지요. 숲속의 아기 곰들은 서로에게 푹 빠져 있습니다. 미어캣들은 마치 놀기 위해서 태어난 것 같아요. 2020년, 연구원들은 놀이를 하며 웃는 약 65마리의 동물 목록을 만들었습니다. 사실은 숨을 들이쉬거나 삑삑거리는 소리에 가깝긴 하지만요. 이 목록에는 개, 소, 여우, 물개 그리고 조류 세 종류가 포함돼 있습니다.
세계를 달린 7가지 교통수단
상상의집 / 서지원 (지은이), 이한울 (그림), 김태훈 (감수) / 2020.11.26
12,000원 ⟶ 10,800원(10% off)

상상의집역사,지리서지원 (지은이), 이한울 (그림), 김태훈 (감수)
‘잇다’는 길, 교통, 미디어(통신)의 역사를 통해 세계사를 깊이 들여다보는 어린이 역사 시리즈이다. 인간은 낯선 곳으로 이동하고 낯선 것과 연결되고 싶어 하는 ‘잇기 본능’을 지녔다. 길을 내고 교통과 통신을 발명해 세계를 요리조리 이은 과정이 바로 세계사이다. ‘잇다’를 통해 길, 교통, 미디어의 역사를 차례대로 알아본다. 세 가지 역사를 좇다 보면 세계사뿐 아니라 인간의 꿈과 능력도 알 수 있다. ‘잇다’의 두 번째 주제는 ‘교통’이다. 인간은 제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이동하는 동물이다. 어딘가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교통수단이 필요하기 마련이다. 냉면 초등학교 삼총사와 인공 지능 로봇 페럿 큐는 수상한 할아버지가 운영하는 골동품 가게에 들어갔다가 신비한 시간 여행을 경험하게 된다. 바로 세계사에 한 획을 그은 교통수단이 달리던 그때 그 시절로 떨어진 것이다. 수상한 할아버지의 비밀을 파헤치며 세계를 달린 다양한 교통수단의 역사를 알아본다.프롤로그_ 수상한 골동품 가게의 수상한 할아버지 1. 바퀴의 발전을 가져온 전차 2. 길의 중요성을 일깨운 마차 3. 철도 시대를 연 증기 기관차 4. 개인에게 자유와 시간을 선물한 자동차 5. 하늘길을 열어 세계를 연결한 비행기 6. 도시의 교통 혼잡을 줄인 대중교통 7. 우주로 나아갈 미래 교통 에필로그_ 수상한 할아버지의 정체시간 여행으로 신나는 세계사 탐험! 냉면 초등학교의 삼총사 윤지, 세찬, 도울이는 눈병에 걸려 체험 학습에 가지 못해요. 체험 학습에 가서 ‘교통수단 발전 역사 조사하기’ 과제도 해야 하는데 말이죠. 골목을 걷던 삼총사의 눈앞에 수상한 골동품 가게가 보여요. 삼총사는 무언가에 이끌리듯 골동품 가게 안으로 들어가고, 그곳에서 수상한 할아버지를 만나요. 할아버지는 삼총사에게 재미있는 추억이 될 거라면서, 뽑기 기계의 레버를 돌려 보라고 해요. 뽑기 기계에서 나온 바퀴 장난감을 만지자 삼총사는 장난감 속으로 쑤욱 빨려 들어가요. 시간 여행이 시작된 거예요! 처음 떨어진 곳은 기원전 메소포타미아의 수메르 지역! 바퀴와 수레, 전차가 처음 만들어진 곳이에요. 삼총사는 그곳에서 대접을 받기도 하고 생명의 위협을 느끼기도 해요. 삼총사는 각기 다른 바퀴 장난감을 만질 때마다 19세기 영국과 미국, 20세기 미국과 대한 제국, 100년 뒤의 미래 세상 등 세계사 곳곳을 탐험하게 돼요. 삼총사는 시간 여행을 잘 끝마칠 수 있을까요? 또 수상한 할아버지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세계를 달린 다양한 교통수단의 모습 『세계를 달린 7가지 교통수단』에는 바퀴를 발전시킨 전차, 철도 시대를 연 기차, 개인의 자유로운 이동을 가능케 한 자동차, 하늘길을 연 비행기, 우주로 갈 미래 교통 등 총 일곱 개의 교통수단이 등장해요. 대중교통이 이토록 다양한 이유는 인간이 제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움직여 왔기 때문이에요. 교통수단은 인간은 물론 물건과 정보, 문화도 이동시켜 개인의 삶과 사회의 문화, 경제 전반을 변화시켰어요. 지금 당장 삼총사와 함께 다양한 교통수단을 타고 세계를 달려 보세요. 교통수단이 세상을 어떻게 바꿔 놓았는지, 앞으로 어떤 세상이 펼쳐질지 알 수 있게 될 거랍니다. 세계사를 이룩한 ‘잇기 본능’ 잇다는 ‘두 끝을 맞대어 붙이다.’라는 뜻입니다. 세계의 다양한 물건, 문화, 생각을 이어 준 도구가 있어요. 바로 길, 교통, 미디어(통신)지요. 물건, 문화, 생각은 길, 교통, 미디어를 통해 이동하고 만나서 섞이고 변했어요. 영향을 주고받은 거예요. 이동하고 소통하길 바라는 인간의 ‘잇기 본능’은 지금도 세계사를 바꾸고 가꾸고 있어요. 이동과 변화는 길, 교통, 미디어가 발달할수록 점점 빨라졌어요. 몇 달간 낙타를 타고 뜨거운 사막을 건너는 옛 비단 상인을 상상해 보세요. 그러다가 시간이 흐르고 비행기가 발명되어 일주일 내에 다른 나라에서 보낸 택배를 받아볼 수 있게 되었어요. 지금은 형태가 없는 인터넷 선으로 지구 반대편에 사는 친구와 실시간으로 대화를 나눌 수 있어요. 길, 교통, 미디어가 인간과 어떤 관계를 맺으며 발달해 왔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인간은 이 세 가지 도구로 무슨 꿈을 꾸었을까요? ‘잇다’ 시리즈로 세계사를 깊이 또 재미있게 알아봐요.
NEW Live 과학 생명과학 39 : 뇌 과학
천재교육(학습지) / 최재훈 (지은이), 김기수 (그림), 김선혜 (감수) /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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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지)자연,과학최재훈 (지은이), 김기수 (그림), 김선혜 (감수)
어렵다고 느꼈던 과학 원리를 만화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과학 핵심 내용이 시각화되어 있어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다. 첨단과학, 융합과학, 통합과학을 강조하는 전문성 있는 주제를 선정하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게 설명하였다.목차 지난 이야기 - 8 1장 뇌는 어떤 일을 할까? - 10 인포그래픽 핵심 과학ㆍ플러스 통합 과학 - 40 2장 뇌는 어떻게 기억할까? - 46 인포그래픽 핵심 과학ㆍ플러스 통합 과학 - 76 3장 뇌도 병에 걸릴까? - 80 인포그래픽 핵심 과학ㆍ플러스 통합 과학 - 110 4장 뇌를 건강하게 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 114 인포그래픽 핵심 과학ㆍ플러스 통합 과학 - 144 5장 뇌는 어떻게 진화할까? - 150 인포그래픽 핵심 과학ㆍ플러스 통합 과학 - 180 도전! 과학 퀴즈 - 184 정답과 해설 - 196사라진 데이터를 복구하여 최고의 과학 문명을 건설하라! 먼 우주의 행성 빅토피아에는 빅터라는 종족이 살고 있다. 그들에겐 ‘은하계 동쪽 푸른 행성의 문물을 받아들이면 우주 최고의 과학 문명이 탄생한다.’라는 예언이 전해져 오고, 그 행성은 지구로 추측되었다. 빅터들은 탐사 로봇을 지구로 파견하여 과학 문물을 수집토록 하고, 전송된 데이터를 가상 현실로 똑같이 재현하여 번영을 누렸다. 그러던 어느 날 원인을 알 수 없는 사고로, 빅토피아에 전해졌던 모든 지구의 데이터와 그 데이터로 구현된 가상 현실이 몽땅 사라지고 말았다. 이에 과학자 빅터들은 로봇 아라와 누리를 지구로 보내 첨단 과학 기술 데이터를 모았고, 빅토피아는 비록 가상이지만 지구의 외관과 비슷한 모양을 갖추게 되었다. 하지만 빅토피아에서 미처 수집하지 못한 무수한 생명과 자연, 우주의 원리들은 아직 남아 있는데…. 과연 아라와 누리는 지구의 과학 데이터를 무사히 수집하여 빅토피아의 영광을 되찾을 수 있을까? 〈LIVE 과학 생명과학 039 뇌 과학〉에서는 인간의 몸, 생각, 마음을 지배하는 뇌의 구조와 기능을 알아보고, 뇌 과학과 뇌 의학에 대한 모든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LIVE 과학 시리즈 1. 과학 원리 이해 어렵다고 느꼈던 과학 원리를 만화로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2. 핵심 내용이 한눈에, ‘인포그래픽 핵심 과학’ 과학 핵심 내용이 시각화되어 있어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3. 전문성 있는 커리큘럼 첨단과학, 융합과학, 통합과학을 강조하는 전문성 있는 주제를 선정하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게 설명하였습니다. 4. 사고력을 키우는 통합 과학 수학, 역사, 음악 등 다양한 과목과 연계된 공통의 주제를 통해 지식의 폭을 넓힙니다. 5. 실감형 멀티미디어 활용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여 애니메이션, 동셩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6. 모바일 과학 게임 만화로 확인한 핵심 내용을 재미있는 과학 게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리박사 김상욱의 수상한 연구실 9 : 에너지
아울북 / 김하연 (글), 정순규 (그림), 김상욱 (기획), 강신철 (자문) /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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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자연,과학김하연 (글), 정순규 (그림), 김상욱 (기획), 강신철 (자문)
다정한 물리학자 김상욱 교수의 첫 어린이 과학 동화 시리즈 <물리박사 김상욱의 수상한 연구실> 9권이 출간되었다. 과학 기술 없이는 단 한 순간도 살아갈 수 없는 시대가 되어버린 지금, 이 책은 어린이들이 세상에 대한 순수한 호기심과 과학적 흥미를 잃지 않고, 과학을 배우고 싶다는 동기 부여를 위해 만들어졌다. 복잡한 법칙과 난해한 수학에 둘러싸여 현실과는 동떨어져 보이지만, 사실 물리는 우리 가까이에 있다는 것을 어린이들에게 쉽고 친절하게 알려주기 위해 물리의 개념이 ‘이데아’라는 이름으로 우리 곁에서 살아 숨 쉬며 말썽을 일으킨다는 설정을 사용하였다. ‘과학도 교양이다’라고 말하며 과학의 대중화를 위해 힘써온 김상욱 교수가 풀어낸 흥미롭고도 재밌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물리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더 나아가 김상욱 교수처럼 물리와 사랑에 빠질 수 있을 것이다.저자 소개 … 2 기획자의 글 … 4 등장인물 소개 … 8 1장.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일 … 10 비밀 연구 일지① 2장. 어디 있어요, 김상욱 아저씨! … 28 비밀 연구 일지② 3장. 보고 싶다, 얘들아 … 46 비밀 연구 일지③ 4장. 날 찾아 줘! … 70 비밀 연구 일지④ 5장. 우리 꼭 다시 만나요 … 94 비밀 연구 일지⑤ 6장. 위험 속으로 한 걸음 … 114 비밀 연구 일지⑥ 7장. 조금만 기다려요, 아저씨! … 136 비밀 연구 일지⑦ 물리 이데아 도감 : 운동 … 148 쿠키 … 150 9권 미리보기 … 158• 어려운 물리는 그만! 물리를 쉽게 풀어냈습니다. 물리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각종 복잡한 법칙과 눈을 어지럽게 만드는 난해한 수학부터 떠오르시나요? 대부분이 F=ma라는 수식은 알지만, 그 의미까지 제대로 알고 있지는 않습니다. 작용 반작용의 법칙, 열역학 제2법칙은 어떤가요? 이쯤 되면 손사래를 치며, 그걸 왜 알아야 하냐고 반문합니다. 하지만 물리는 이런 법칙과 수식 속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물리는 우리의 일상 속에 있습니다. 사실 우리가 경험하는 모든 것이 물리이죠. 물리라는 단어의 뜻에서 알 수 있듯이 물리(物理)는 物(세상의 모든 것)의 理(이치)니까요. 은 우리가 매 순간 만날 수 있는 물리 이야기를 사례와 이야기 중심으로 쉽게 풀어 담아냈습니다. ‘칠판에 쓰여있는 글자가 눈에 보이는 것’, ‘점프를 하면 다시 땅으로 돌아오는 것’, ‘소금과 설탕이 다른 맛이 나는 것’. 이렇게 간단해 보이는 것들에 모두 물리가 숨어있다는 게 믿어지시나요? 이 책과 함께 우리 주변에 살아 숨 쉬고 있는 물리를 찾아보세요. • 살아 숨 쉬는 장난꾸러기 물리를 만나보세요. 물리는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리가 살아있다’라는 추상적인 말을 어린이들은 이해하기 쉽지 않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고 시각적으로 아이들에게 물리 개념을 보여주기 위해 물리 개념이 살아 숨 쉬고, 행동한다는 설정을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실제 살아있는 물리 개념에 ‘이데아’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이데아들은 김상욱 아저씨와 건우, 태리, 해나 주변에서 자신의 물리 개념과 연관된 말썽과 사건을 일으키고 다닙니다. 시리즈를 통해 어린이들은 이데아들이 일으키는 흥미로운 현상들을 함께 경험해 나가며 각각의 물리 개념을 자연스럽게 학습할 뿐만 아니라 각각의 물리 개념들이 얼마나 우리 삶에 밀접한 연관이 있는지 배울 것입니다. 더 나아가 각각의 물리 개념의 특성을 최대한 잘 구현해 내면서도 매력적이고 귀여운 이데아 캐릭터들을 보며 어린이들은 물리에 한 걸음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입니다. • 이 책을 통해 순수한 호기심을 펼쳐보세요. 우리는 삶의 모든 순간에 과학을 만납니다. 아침에 일어날 때는 휴대전화의 알람 소리에 눈을 뜨고, 가전제품으로 조리된 밥을 먹으며, TV를 보며 함께 울고 웃습니다. 하지만 어른들은 과학을 전문가와 학자들의 것이라고만 생각합니다. 우리의 삶이 과학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 만큼 과학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상식이자 교양인데도 말이죠. 반면에 어린이들은 어떨까요? 어린이들은 순수한 호기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돋보기로 종이를 태워보기도 하고, 종이배를 만들어 물에 띄워 보기도 합니다. 볼록렌즈나 부력에 대한 전문적인 이론이나 지식 없이도 말이죠. 모든 것은 호기심에서 시작됩니다. 어린이들의 과학에 대한 순수한 호기심을 유지, 발전시킬 수 있다면 과학이 교양이 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을 통해 어린이들이 물리에 대한 호기심을 일깨우고, 이에 멈추지 않고 물리에 대한 제대로 된 지식을 알고 싶다는 동기를 불러일으키는 책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이들은 김상욱 아저씨의 이름을 부르며 가게 안을 돌아다녔지만, 아저씨가 요리를 한 흔적도 전혀 찾아볼 수가 없었다. 곧이어, 도저히 받아들이기 힘든 말이 아이들의 귓가를 강하게 울렸다.
Good Morning 음악 유치원 2
삼호뮤직(삼호출판사) / 삼호뮤직 편집부 엮음 / 2008.09.30
5,000원 ⟶ 4,500원(10% off)

삼호뮤직(삼호출판사)예술,종교삼호뮤직 편집부 엮음
1권 *여러가지소리 *선 그리기 *숫자 익히기 *오선 다 이해했나요? 쉬는시간-숫자 따라가기 감정에 따는 얼굴 표정 맞추기 *왼손과 오른손 *손가락 번호 다 이해했나요? 쉬는시간-앞 모습을 찾아라 *음자리표 *건반 다 이해했나요? 쉬는시간-숨은 그림 찾기 *계이름 *건반 계이름 다 이해했나요? 쉬는 시간-미로찾기 2권 *높은음자리보표의 음 가온 도 레 미 도.레.미 - 다 이해했나요? - 쉬는 시간-그림자 놀이 파 솔 라 시 파.솔.라.시 - 다 이해했나요? - 쉬는시간-숨은 그림 찾기 높은 도 - 다 이해했나요? - 쉬는시간-미로 찾기 - 틀린그림찾기 *음표 음표의 모양 음표 기둥 그리기 온음표 - 다 이해했나요? 점2분음표 - 다 이해했나요? 2분음표 - 다 이해했나요? 4분음표 - 다 이해했나요? - O.X퀴즈 3권 *낮은음자리보표의 음 가온 도 시 라 솔 -다 이해했나요? -쉬는 시간-어울리지 않는 물건 찾기 파 미 레 낮은 도 -다 이해했나요? -쉬는 시간-미로찾기 -틀린그림찾기 *쉼표 온쉼표 점2분쉼표 2분쉼표 4분쉼표 -다 이해했나요? -쉬는 시간-숨은 그림 찾기 *보표의 계이름과 건반 -다 이해했나요? *8분음표와 8분쉼표 8분음표 8분쉼표 *음표, 쉼표 마무리 -다 이해했나요? -마법의 성에 갇힌 공주 *세로줄과 마디 *겹세로줄과 끝세로줄 -다 이해했나요? *박자표 같은 수로 묶기 박자표 4분의 2박자 4분의 3박자 4분의 4박자 -다 이해했나요? -나의 도토리는 몇개일까요?
내일을 위한 경제와 환경
한겨레아이들 / 한재윤, 이종현 (지은이) / 2019.01.29
12,000원 ⟶ 10,800원(10% off)

한겨레아이들사회,문화한재윤, 이종현 (지은이)
글로벌 이슈를 중심으로 세계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위한 국제 사회의 노력을 알아보는 ‘유엔 글로벌 이슈 특강’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다. 2권에서 경제와 환경 분야를 다루고 있다. 지은이들은 다양한 국제기구와 관련 단체에서 활동한 이력을 살려, 세계가 주목하는 각각의 이슈를 어린이들에게 알기 쉽게 안내한다. 산업혁명과 제국주의를 거쳐 자본주의가 세계를 제패하고 경제 불평등이 심화된 과정(1장), 경제 개발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국제 사회가 기울인 노력들(2장), 기후변화에서 생물다양성까지 국제 환경 문제의 주요 이슈들(3장), 지구 환경을 지키기 위한 노력과 다양한 환경 관련 국제 협약(4장)을 살펴본다. 각각 이슈들의 역사적 맥락과 오늘날 쟁점을 어린이 눈높이에서 자세하게 설명했으며, 관련 기구의 활동을 함께 살펴보면서 다양한 국제기구의 기능과 역할도 알려 준다. 특히 이 책은 국제 사회가 오랜 시간 개발도상국에 많은 경제 원조를 해 왔음에도 빈곤이 지속되는 이유를 짚으면서, 경제 불평등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단순한 경제 원조보다 삶의 여건을 개선시키는 방향의 지원이 왜 필요한지 알아본다. 국가의 생산성보다 개인의 역량과 행복을 측정하는 인간개발지수, 빈곤과 경제 불평등을 극복하기 위해 구체적인 목표와 실천 의지를 제시한 유엔 지속 가능 발전 목표 등 국제 사회의 새로운 움직임도 자세하게 살폈다. 환경 분야에서도 이 책은 비교적 최근 대두된 이슈와 개념까지 구체적으로 다루면서 핵심을 파고든다. 기후 난민과 환경 난민, 오존층 파괴와 보전 방안을 둘러싼 논쟁, 해양 오염의 대표적인 사례들, 생물다양성의 의미와 중요성, 교토 의정서에서 파리 기후변화 협약까지 국제 협약의 주요 쟁점들을 살펴본다.여는 글: 세계는 지금, 어떤 얼굴을 하고 있나요? 1장 경제 성장과 경제 불평등 자본주의 기관차, 산업혁명 | 자본주의의 어두운 욕망, 제국주의 | 21세기 경제의 새로운 변화 | 경제 불평등과 사회 갈등 글로벌 인터뷰: 세계식량계획 한국사무소 소장 임형준 2장 유엔의 경제 개발 지원 국제 개발을 위한 노력의 시작, 세계은행과 유엔개발계획 | 인간개발지수 | 유엔 새천년 개발 목표 | 유엔 지속 가능 발전 목표 글로벌 인터뷰: 국제금융공사 한국사무소 대표 박준영 3장 환경과 생태 기후변화 | 오존층 파괴 | 해양 오염 | 생물다양성 글로벌 인터뷰: 그린크로스 물환경평화프로그램 국가조정관 문귀호, 이종현 4장 자연과 인간이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하여 하나뿐인 지구를 지키자 | 바다를 지키자 | 생물다양성을 지키자 글로벌 인터뷰: 전 유엔환경계획 아시아태평양지역사무소 소장 박영우글로벌 이슈에 담긴 세계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모두의 미래를 위한 국제 사회의 노력 글로벌 이슈를 중심으로 세계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위한 국제 사회의 노력을 알아보는 ‘유엔 글로벌 이슈 특강’ 시리즈의 두 번째 책 《내일을 위한 경제와 환경》이 출간되었다. 지난 달 나온 《평화와 인권을 외치다》와 짝을 이루는 책이다. 제목에 나타난 대로, 1권에서 평화와 인권 분야를, 2권에서 경제와 환경 분야를 다루고 있다. 유엔은 전 세계적인 해결 과제를 ‘글로벌 이슈’로 선정하여 관심을 호소하고 있다. 전쟁, 난민, 이주, 인권, 성 평등, 어린이, 식량, 빈곤, 핵에너지, 기후변화, 해양 오염, 생물다양성 등 오늘날 세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이런 문제들은 지역과 국가를 넘어 발생하며 우리 모두의 관심과 국가간 협력, 국제 사회의 체계적인 해결 방안이 절실하게 요구된다고 유엔은 말한다. 지은이들은 서문에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국제 문제의 현황을 잘 볼 수 있도록 유엔에서 다루고 있는 이슈를 갈래별로 묶어서 안내했다고 밝히고 있다. 각각의 이슈가 어떻게 발생하고 진행되었는지, 인류가 여기에 어떻게 대처해 왔는지 차근차근 알아보면서 독자들은 ‘세계 평화’의 윤곽을 알아볼 수 있게 될 것이다. 지속 가능한 경제와 환경을 위한 발걸음 지은이들은 다양한 국제기구와 관련 단체에서 활동한 이력을 살려, 세계가 주목하는 각각의 이슈를 어린이들에게 알기 쉽게 안내한다. 산업혁명과 제국주의를 거쳐 자본주의가 세계를 제패하고 경제 불평등이 심화된 과정(1장), 경제 개발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국제 사회가 기울인 노력들(2장), 기후변화에서 생물다양성까지 국제 환경 문제의 주요 이슈들(3장), 지구 환경을 지키기 위한 노력과 다양한 환경 관련 국제 협약(4장)을 살펴본다. 각각 이슈들의 역사적 맥락과 오늘날 쟁점을 어린이 눈높이에서 자세하게 설명했으며, 관련 기구의 활동을 함께 살펴보면서 다양한 국제기구의 기능과 역할도 알려 준다. 특히 이 책은 국제 사회가 오랜 시간 개발도상국에 많은 경제 원조를 해 왔음에도 빈곤이 지속되는 이유를 짚으면서, 경제 불평등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단순한 경제 원조보다 삶의 여건을 개선시키는 방향의 지원이 왜 필요한지 알아본다. 국가의 생산성보다 개인의 역량과 행복을 측정하는 인간개발지수, 빈곤과 경제 불평등을 극복하기 위해 구체적인 목표와 실천 의지를 제시한 유엔 지속 가능 발전 목표 등 국제 사회의 새로운 움직임도 자세하게 살폈다. 환경 분야에서도 이 책은 비교적 최근 대두된 이슈와 개념까지 구체적으로 다루면서 핵심을 파고든다. 기후 난민과 환경 난민, 오존층 파괴와 보전 방안을 둘러싼 논쟁, 해양 오염의 대표적인 사례들, 생물다양성의 의미와 중요성, 교토 의정서에서 파리 기후변화 협약까지 국제 협약의 주요 쟁점들을 살펴본다. 유엔세계식량계획, 국제금융공사, 그린크로스, 유엔환경계획… 국내외 국제기구 활동가들이 들려주는 생생한 현장 이야기 1권과 마찬가지로 저자들은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전현직 국제기구 대표와 활동가들 직접 만나, 각 기구에서 주목하는 글로벌 이슈의 양상, 해결 의지와 노력을 생생하게 전해 들었다. 유엔세계식량계획(WFP) 한국사무소 임형준 소장은 세계 각지에서 진행하는 긴급 구호 활동을 알리고 동참을 호소했다. 국제금융공사(IFC) 한국사무소 박준영 대표는 세계은행의 역할과 규모, 민간 부문에서 이루어지는 공공 투자에 대해 구체적으로 소개했다. 그린크로스 물환경평화프로그램 국가조정관 활동가들은 국제적인 환경 캠페인과 유엔다국적수로협약 등 새로운 움직임에 대해서 알렸다. 또 전 유엔환경계획(UNEP) 아시아태평양지역사무소 박영우 소장은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국제 환경 협약의 필요성에 대해 역설했다. 국제기구나 관련 기관 진출을 진로로 삼고 있는 어린이, 청소년 독자라면 이런 인터뷰가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1권에 수록된 국경없는의사회, 국제형사재판소, 국제이주기구, 유니세프 활동가들의 인터뷰와 함께 읽으면서 자신의 관심 분야를 구체적으로 탐색해 볼 수 있다. 다양한 국제기구의 기능과 역할을 이해한다면 국제 무대를 향한 전망이 보다 또렷해질 것이다. 미래 세대의 중요한 자질, 국제 문제를 머리와 가슴으로 이해하기 글로벌 이슈를 살펴보는 것은 현재의 세계 정세를 살펴보는 것이며, 인류가 맞닥뜨리고 있는 절실한 문제를 눈 감지 않고 들여다보는 것이다. 세계에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으며, 국제 사회가 어떤 전망을 가지고 있는지 이해하는 것은 미래의 세계시민들에게 매우 중요한 자질이 될 것이다. 한겨레아이들의 ‘유엔 글로벌 이슈 특강’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아프리카의 소년병 문제나 투발루의 기후 난민 문제를 한번 보고 잊는 뉴스거리가 아니라, 문제의 본질을 이해하고 마음 깊이 공감하도록 돕는 책이다. 무엇보다 이 책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의 현황과 국제 사회의 기본 정보를 전달하는 데 손색이 없다. 세계 곳곳의 상황을 생생하게 전하는 풍부한 화보와 함께, 세계 굶주림 현황, 국가별 인간개발지수, 연간 해양 쓰레기 현황, 국가별 이산화탄소 배출량 등을 나타낸 지도와 그래프가 시각적인 이해를 돕는다.
무지막지 막무가내 폭탄 고양이
바우솔 / 서석영 (지은이), 박현주 (그림) / 2021.10.19
9,800원 ⟶ 8,820원(10% off)

바우솔명작,문학서석영 (지은이), 박현주 (그림)
바우솔 작은 어린이 41권. 잠꾸러기 지훈이와 잠 깨우기 선수 고양이 폭탄이의 유쾌한 대결을 그린 창작 동화이다. 날마다 아침잠과 사투를 벌이는 지훈이 가족의 일상과 해결사 폭탄이로 인한 변화 과정이 감칠맛 있게 펼쳐진다. 5분씩 간격을 두고 자명종이 울려도, 여러 개의 자명종이 한꺼번에 울려도 아침잠 많은 지훈이는 도통 일어나질 않는다. 알람 시계를 장롱 이불 속, 코트 주머니 등에 숨겨놓아도 찾아 끄고는 잠이 든다. 그러다 보니 지각하기 일쑤이고, 준비물을 빠뜨리거나 신발을 짝짝이로 신고 학교에 간다. 그런 지훈이 때문에 학교까지 다녀온 엄마는 잠 깨우기 선수 고양이를 초빙한다. 엄마의 새로운 작전은 성공할 수 있을까? 좌충우돌, 고군분투 잠 깨우기 소동은 독창적 상상의 세계와 신선한 유머, 눈감아 주고 싶은 능청스러움이 한데 어우러져 독특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도도하고 무시무시하면서 동시에 귀여운 고양이 폭탄이는 보면 볼수록 사랑스럽다. 작품 끝에 곁들인 폭탄이의 반전 또한 재미를 더한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며 반려동물과의 진정한 우정에 관해서도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아침마다 소동 고양이가 잠을 깨운다고? 누가 이기나 해보자 낮엔 천사, 아침엔 괴물 무지막지 막무가내 폭탄 고양이 행복한 나날 차가운 도시 고양이, 차도고라고? 폭탄 고양이가 남기고 간 선물지금까지 이런 고양이는 없었다?! 세상에 둘도 없는, 해결사 폭탄 고양이가 사랑하는 방법! 아침에 정말 일어나기 싫고 힘든가요? 특히 아침잠은 꿀맛이니까요. 매일 맞이하는 하루지만, 아침에 이불에서 나오기 싫은 건 매한가지죠. 그러니 아침마다 어서 일어나라는 엄마 아빠와 조금이라도 더 자고 싶은 아이들이 실랑이를 벌여요. 아침잠을 쉽게 떨칠 수 있게 도와주는 친구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무지막지 막무가내 폭탄 고양이》는 잠꾸러기 지훈이와 잠 깨우기 선수 고양이 폭탄이의 유쾌한 대결을 그린 창작 동화입니다. 날마다 아침잠과 사투를 벌이는 지훈이 가족의 일상과 해결사 폭탄이로 인한 변화 과정이 감칠맛 있게 펼쳐집니다. 5분씩 간격을 두고 자명종이 울려도, 여러 개의 자명종이 한꺼번에 울려도 아침잠 많은 지훈이는 도통 일어나질 않습니다. 알람 시계를 장롱 이불 속, 코트 주머니 등에 숨겨놓아도 찾아 끄고는 잠이 들지요. 그러다 보니 지각하기 일쑤이고, 준비물을 빠뜨리거나 신발을 짝짝이로 신고 학교에 가요. 그런 지훈이 때문에 학교까지 다녀온 엄마는 잠 깨우기 선수 고양이를 초빙합니다. 엄마의 새로운 작전은 성공할 수 있을까요? 좌충우돌, 고군분투 잠 깨우기 소동은 독창적 상상의 세계와 신선한 유머, 눈감아 주고 싶은 능청스러움이 한데 어우러져 독특한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도도하고 무시무시하면서 동시에 귀여운 고양이 폭탄이는 보면 볼수록 사랑스럽습니다. 작품 끝에 곁들인 폭탄이의 반전 또한 재미를 더합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며 반려동물과의 진정한 우정에 관해서도 깊이 생각해 보길 바랍니다. * 우리 어린이들의 일상을 쏙 빼닮은 재치 만점 동화! 폭신하고 부드러운 털, 앙증맞은 생김새. 지훈이는 엄마가 친구 집에서 데려온 고양이에게 단박에 마음을 빼앗깁니다. 잃어버린 애착 고양이 인형처럼 끌어안고 손에서 놓을 줄 모르죠. 그러나 고양이는 겉으론 평범해 보여도 보통 고양이가 아니에요. 사람 말을 알아듣는 건 기본이고 특히 잠 깨우는 덴 선수이니까요. 다음 날부터 잠을 더 자려는 지훈이와 잠 깨우는 고양이 사이에 전쟁이 펼쳐집니다. 팽팽한 대결의 승자는 과연 누가 될까요? 조금이라도 더 자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지훈이의 모습은 우리 어린이들의 모습 그대로입니다. 학교에 입학해 단체 생활을 시작하면서 어린이들은 사회를 경험하게 됩니다. 갑작스러운 변화를 겪으며, 그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나름의 힘겨운 투쟁을 이어가지요. 현실에서 경험하거나 경험해 봤을 법한 동화 덕분에 독자는 이야기에 더욱 몰입하고, 공감하면서 자신의 일상까지 되돌아보게 될 것입니다. 더욱이 박진감 넘치는 전개, 톡톡 튀는 기발한 상상력이 곳곳에서 터지는 재미난 이야기가 지루하고 답답한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해 줍니다. * 늦잠 자는 꼴을 못 보는 개성 만점 폭탄 고양이! 낮에는 천사처럼 갖은 애교를 부리지만, 아침이면 괴물로 돌변해 잠을 깨우는 고양이. 짝짜기, 탬버린, 북, 심벌즈 등 악기를 쳐대는 건 물론 도저히 잠을 잘 수 없도록 이불 속을 마구 휘젓지요. 양파 폭탄에 이어 물 폭탄까지 설치하니, 아무리 잠꾸러기라도 더 잠을 자긴 어렵습니다. 고양이 폭탄이는 진짜 고양이가 맞을까요? 아니면 고양이로 변신한 귀신 아닐까요? 폭탄 고양이는 도도하지만 자상합니다. 늦잠을 잘 때는 무시무시하게 변신해 괴롭히고 혼을 쏙 빼놓아도 지훈이 곁에서 지훈이가 무엇이든 스스로 해낼 수 있도록 응원하고 지지해 주지요. 그래서 친구처럼 느껴지다가도 어떤 때는 든든한 집사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이처럼 신비하고 매력적인 폭탄 고양이의 모습을 지켜보다 보면, 어린이 독자들은 곧 폭탄 고양이와 사랑에 빠질 것입니다. 무지막지 막무가내여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폭탄 고양이를 멋지게 표현해낸 박현주 작가의 그림도 인상적입니다. 궁금한가요? 그럼 어서 폭탄 고양이를 만나 봐요! * 타고난 잠꾸러기도 세상에서 가장 부지런해지는 방법! 잠을 더 자려고 이불을 뒤집어써도, 팔다리를 마구 휘둘러대며 몸부림을 쳐도 폭탄 고양이는 절대 물러나지 않아요. 오히려 제 팔에 제가 맞아 지훈이의 눈두덩이가 부어오르죠. 그 탓에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지만, 지훈이는 학교에 있는 동안에도 고양이 생각뿐입니다. 매일 아침 투닥투닥 싸워대도 언제나 보고 싶은 친구이니까요. 폭탄 고양이의 잠 깨우기는 처음에는 귀찮고 성가신 일이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지훈이는 잠을 이겨내고 아침을 여유롭게 즐기는 방법을 발견하게 됩니다. 당연히 지각도 하지 않고, 친구들과 반갑게 인사하고, 선생님의 칭찬도 듬뿍 받지요. 아무리 하기 힘들고 어려운 일이라도 하고자 하는 의욕과 노력만 있다면 멋진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지 않을까요? 이 책을 통해 마음속에 폭탄 고양이 친구를 만들어 보아요. 스스로 먼저 해 본다면 건강한 생활 습관이 생기는 것은 물론 자신과 다른 이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방법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새로운 말 따라 하기
아이N / 제이컵 그랜트 지음, 김영선 옮김 / 2018.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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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N그림책제이컵 그랜트 지음, 김영선 옮김
부모님의 말과 행동을 그대로 따라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재치 있게 그려 낸 그림책. 우리 아이들은 부모가 가르치고 싶은 좋은 모습을 놀랍도록 자연스럽게, 그리고 재빨리 배운다. 그런 의미에서 이 그림책은 아이에게도, 부모님에게도 위로와 재미를 준다. 높은 하늘을 날다가 먹잇감을 놓친 아빠 새는 입버릇처럼 “뜨악!”이라는 말을 뱉어 낸다. 아기 새는 새로운 말이 신기해서 “뜨악!”이라고 따라 해 본다. 그리고는 만나는 친구 모두에게 “뜨악!”이라고 말한다. 친구들도 이 말을 듣기 좋아할 거하고 생각한 것이다. 친구들은 정말 이 말을 좋아했을까? 아기 새는 어떤 말로 친구들의 기분을 되돌릴 수 있을까?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보면서, 상대방의 감정을 상하게 하는 말과 화해를 유도하는 말을 알아보자. 그리고 진짜 재미있는 새로운 말은 무엇인지 이야기 나누어 보자.『새로운 말 따라 하기』는 부모님의 말과 행동을 그대로 따라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재치 있게 그려 낸 그림책입니다. 간략한 글과 그림에 담긴 깊은 메시지는 그림책의 이중 독자인 성인에게도 큰 깨달음을 주지요. 높은 하늘을 날다가 먹잇감을 놓친 아빠 새는 입버릇처럼 “뜨악!”이라는 말을 뱉어 냅니다. 아기 새는 새로운 말이 신기해서 “뜨악!”이라고 따라 해 보지요. 그리고는 만나는 친구 모두에게 “뜨악!”이라고 말합니다. 친구들도 이 말을 듣기 좋아할 거하고 생각한 거예요. 친구들은 정말 이 말을 좋아했을까요? 아기 새는 어떤 말로 친구들의 기분을 되돌릴 수 있을까요?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보면서, 상대방의 감정을 상하게 하는 말과 화해를 유도하는 말을 알아보세요. 그리고 진짜 재미있는 새로운 말은 무엇인지 이야기 나누어 보세요. 아이들이 부모의 영향을 얼마나 많이 받는지 알아보는 실험이 있었습니다. 한국교육방송공사(EBS)에서 기획한 다큐멘터리와 단행본 ‘아이의 식생활’에 편성된 내용입니다. 간식을 먹기 전, 부모가 그 맛에 관해 평가하는 것을 듣거나 본 아이는 인터뷰 시에 매우 높은 확률로 부모의 말을 그대로 따라 합니다. 심지어 그 간식을 먹거나 거부하는 행동까지도 부모의 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엄마가 ‘이 쿠키는 정말 맛이 없네.’라고 말하면, 먹어 보지도 않고 ‘이 쿠키는 맛이 없는 음식’이라고 말하거나 믿어 버리는 것입니다. 물론 어린 아동일수록, 제시된 음식을 접해 보지 않은 아동일수록 그 영향력이 컸습니다. 이는 매우 제한적인 예화입니다. 식성뿐만 아니라 모든 면에서 아이들은 부모를 모방합니다. 『새로운 말 따라 하기』는 이러한 아이들의 모습을 위트 넘치는 그림과 간단한 스토리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나를 똑같이 닮은 누군가가 자라난다는 사실은 매우 감격스럽지만 한편으로는 부담이지요. 그러나 작가 제이컵 그랜트가 독자들에게 주려는 메시지는 ‘엄마, 아빠가 하는 일은 무엇이든 따라 해도 돼!’ 또는 ‘자녀들이 나를 똑같이 따라하니 앞으로는 주의해야지.’ 등의 경고가 아닙니다. 오히려 『새로운 말 따라 하기』의 귀여운 그림과 톡톡 튀는 대화를 통해 희망을 이야기하는 듯합니다. 우리 아이들은 부모가 가르치고 싶은 좋은 모습을 놀랍도록 자연스럽게, 그리고 재빨리 배운다는 것이지요. 그런 의미에서 이 그림책은 아이에게도, 부모님에게도 위로와 재미를 두 배로 주는 선물이 될 것입니다.
늑대가 나타났다
베틀북 / 크리스토발 조아논 글, 아가타 락신스카 그림, 김유진 옮김 / 2014.05.30
10,000원 ⟶ 9,000원(10% off)

베틀북명작,문학크리스토발 조아논 글, 아가타 락신스카 그림, 김유진 옮김
생각상자 시리즈 1권. 작가 크리스토발 조아논은 오랫동안 논리학과 수사학을 공부한 이력을 바탕으로, 이솝우화에 씌워진 편견을 벗기고 완전히 새로운 시선으로 질문을 던진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매 꼭지마다 담긴 질문을 통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 온 가치 판단의 기준을 되돌아보고, 스스로 생각하는 방식과 자신만의 논리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다이아몬드를 발견한 수탉 사자를 처음 본 여우 물에 빠진 부자 당나귀의 후회 개미와 베짱이 사자의 대답 농부의 보물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싸움에 끼어든 멸치 거북이의 등딱지 떡갈나무와 갈대 배 안으로 뛰어든 참치 목마른 비둘기 토끼들의 회의 바람과 태양 독수리와 까마귀 암탉과 주인 우물에 빠진 천문학자 뱀과 지렁이 늑대가 나타났다 제비와 까마귀 토끼와 거북이 재능 없는 가수 여우와 까마귀 이솝은 누구일까? 작가의 말뻔한 교훈, 누구나 다 아는 결말을 이야기해 온 이솝우화가 완전히 새로운 질문들을 만나다! 이솝우화는 우리 삶의 다양한 가치와 진실을 함축적이면서도 상징적으로 전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선과 악, 강함과 약함, 겸손과 교만 등 이분법적인 가치에 따라 한쪽으로 치우친 교훈을 전하거나, 지나치게 도덕적인 관점에서 세상사의 옳고 그름을 판단해 왔지요. 이 책의 작가 크리스토발 조아논은 오랫동안 논리학과 수사학을 공부한 이력을 바탕으로, 이솝우화에 씌워진 편견을 벗기고 완전히 새로운 시선으로 질문을 던집니다. “자신의 초대에 응하지 않았던 거북이에게 벌을 내린 제우스의 행동은 과연 옳은 걸까?”, “바람과 태양이 나그네의 옷 벗기기가 아닌 옷 입히기 시합을 했다면?” 같은 질문들은 이제껏 우리가 알고 있던 이솝우화를 곱씹어 보게 하고 또 다른 해석의 가능성을 열어 줍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이야기, 가장 의미 있는 메시지를 담은 이 시대의 이솝우화 <늑대가 나타났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매 꼭지마다 담긴 질문을 통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 온 가치 판단의 기준을 되돌아보고, 스스로 생각하는 방식과 자신만의 논리력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Def.math 미적분 1 (2019년)
수능의기술 / 김윤재 (지은이) / 2019.02.15
22,000

수능의기술학습참고서김윤재 (지은이)
내신, 수능 수학에 필요한 개념을 완벽하게 정리하였다. 교육부의 '수학과 교육과정'과 '교과 학습 지도안'를 기반으로 하여 개념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그 목표가 무엇인지를 철저하게 분석하여, 책 내용을 그대로 따라가면 그 개념을 이해하고, 해당 개념으로부터 응용되는 문제풀이 까지 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chapter1. 수열의 극한 1. 수열의 극한 (1) 수열의 극한에 대한 성질과 계산 3p (2) 등비수열의 극한 19p 2. 급수 (1) 급수의 뜻과 성질 35p (2) 등비급수와 그 활용 47p chpater2. 함수의 극한과 연속 1. 함수의 극한 (1) 함수의 극한에 대한 성질과 계산 69p 2. 함수의 연속 (1) 함수의 연속의 뜻과 판단 99p chpater3. 다항함수의 미분법 1. 미분계수와 도함수 (1) 미분계수와 도함수의 뜻 130p (2) 여러 가지 함수의 미분 가능성 156p 2. 접선의 방정식 165p 3. 함수의 그래프와 미분 193p 4. 속도와 가속도 261p chpater4. 다항함수의 적분법 1. 부정적분과 정적분 (1) 부정적분과 정적분의 뜻 273p 2. 넓이 320p 3. 함수의 그래프와 적분 335p 4. 속도와 거리 375p 정답과 해설 1. 내신, 수능 수학의 시작과 끝에는 MATH GUIDE가 있어야 합니다. 내신, 수능 수학에 필요한 개념을 완벽하게 정리하였습니다. 교육부의 <수학과 교육과정>과 <교과 학습 지도안>를 기반으로 하여 개념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그 목표가 무엇인지를 철저하게 분석하여, 책 내용을 그대로 따라가면 그 개념을 이해하고, 해당 개념으로부터 응용되는 문제풀이 까지 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필요한 상황에 맞는 개념을 적용’하는 단계를 극복하여 수학의 끝을 볼 수 있도록, 시중의 20여권의 책과 10여명의 선생님들의 강의를 분석하고 그 내용들을 예시와 문제를 통해 익히도록 설계하였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고득점을 얻을 수 있도록 ‘강한 수학’으로 안내합니다 2. 모든 기출문제 중에 양질의 문제들만을 엄선했습니다. 본 교재에 수록된 문제는 수능 시작 이후의 모든 기출문제 (평가원, 교육청 전국모의고사, 교육청 지방 모의고사, 사관학교, 경찰대 기출) 중 현행 트렌드를 기반으로 하여 반드시 이해하고 가야할 문제들을 엄선하여 수록하였습니다. 따라서 본 교재에 수록된 문제를 우선적으로 학습하여야 합니다. 3. 실전적인 개념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개념을 익히고 이 개념이 문제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바로 기출 예시를 주어 실전적인 개념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따라서 본 책이 제시한 내용을 순서대로 학습하면 <수능적 직관력>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4. 모든 UNIT에 학습목표, 문제의 유형과 문제 해결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였습니다. 학습목표를 제시하고 유형을 명명하여 모든 문제를 유형별로 정리하였습니다. 그리고 각 Pattern별 고난도 또는 필수문항의 경우 Training GUIDE를 제시하여 실전에서 문제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를 제시하였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하여 문제에 접근한다면, 어려운 문제를 접하게 되더라도 차근차근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태쁘의 세계 여행 2 : 이탈리아 편
겜툰 / 김혜련 (지은이), 태쁘 (원작), 정수영 (그림), 조한욱,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 2023.06.27
14,000원 ⟶ 12,600원(10% off)

겜툰사회,문화김혜련 (지은이), 태쁘 (원작), 정수영 (그림), 조한욱,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각 나라 위인과 함께 세계의 역사와 문화를 탐방하다! 태경, 쁘허와 함께 떠나는 세계 여행. 이번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고향, 이탈리아다. 이탈리아의 유명 관광지에서 펼쳐지는 추격전부터 가리발디와 붉은 셔츠단이 진격하는 역사의 현장까지. 과연 어떤 일들이 태경과 쁘허를 기다리고 있을까? 다빈치의 안내를 따라 이탈리아로 떠난 태쁘는 과연 다빈치가 잃어버린 수첩을 찾을 수 있을까?프롤로그 사라진 수첩을 찾아서 1화 르네상스의 본고장 피렌체 <다빈치의 역사 가이드> 메디치 가문 <쁘허의 문화 산책> 르네상스의 시작, 이탈리아 <태경의 취재 수첩> 이탈리아어 표현 2화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다빈치의 역사 가이드> 팍스 로마나 <쁘허의 문화 산책> 이탈리아의 오락 <태경의 취재 수첩> 이탈리아의 대중교통 3화 지중해 최대의 섬 시칠리아 <다빈치의 역사 가이드> 리소르지멘토 <쁘허의 문화 산책> 이탈리아로부터 독립한 국가, 바티칸 시국 <태경의 취재 수첩> 이탈리아 통일의 3대 영웅 4화 물의 도시 베네치아 <다빈치의 역사 가이드> 아름다운 항구 도시 나폴리 <쁘허의 문화 산책> 이탈리아의 축제 <태경의 취재 수첩> 베네치아의 수상 교통 5화 패션의 중심지 밀라노 <다빈치의 역사 가이드> 엘뜨레 <쁘허의 문화 산책>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 <태경의 취재 수첩> 인체 비례도 에필로그 태쁘의 깜짝 퀴즈/미로 찾기 여행 정리 찾아보기/정답 한 권으로 정리하는 세계 역사 문화 탐험! 인기 크리에이터 ‘태쁘’와 함께 여행하듯, 세계 여러 나라를 탐방해 보아요! 1. 각 나라마다 가이드가 있어요. 『태쁘의 세계 여행』 시리즈에는 매 권마다 ‘특별 가이드’가 있답니다. 각 나라의 등장 위인이 들려주는 설명을 들으며 자연스럽게 여행을 떠난다고 상상해 보세요. 이번 이탈리아 편에서는 만능 예술가 다빈치가 가이드로 함께해요. 다빈치가 설명해 주는 이탈리아의 역사, 문화, 그리고 회화까지. 가이드의 안내를 천천히 따라가 볼까요? 2. 각 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집중해 보아요. 책에서 중간중간 설명을 돕는 ‘다빈치 노트’를 함께 살펴보아요. 그 시대의 역사 배경과 문화를 알고 보면 내용을 깊게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매 화가 끝날 때마다 <역사 가이드>, <문화 산책>, <취재 수첩>이 나온답니다. 궁금했던 내용을 더 심도 있게 파헤쳐 보세요. 책을 다 읽은 후에는 <깜짝 퀴즈>와 <미로 찾기>를 풀어 보도록 해요. 3. ‘시간의 향수’가 안내하는 대로 자유롭게 시간 여행을 떠나 보아요. ‘시간의 향수’만 있다면, 자유롭게 시간 여행을 떠날 수 있답니다. 단, 어디로 떠날지, 이동 확률은 랜덤! 왜 ‘시간의 향수’가 이 시대 혹은 이 공간으로 주인공들을 안내했는지 그 이유를 상상해 보면 어떨까요? 세계 여행이 끝난 뒤, 인물과 주요 사건을 순서대로 정리하는 <여행 정리> 타임라인이 있답니다. 마지막에 시대별로 어떤 사건이 있었는지 정리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될 거예요. 한때 유럽을 지배했던 로마 제국은 이탈리아의 로마에서 출발했습니다. 그 외에도 이탈리아에는 여러 중심지들이 각기 다양한 방식으로 문화의 향연을 펼쳤지요. 이번 세계 여행을 통해 이탈리아의 풍부한 삶의 방식을 체험하며 여러분의 삶에도 향취를 더하면 좋겠습니다. 조한욱 명예 교수 (한국교원대학교 역사 교육과) 그럼 이제, 태쁘와 함께 세계 여행을 떠나 볼까요? 출발합니다!
창의영재수학 아이앤아이 키즈 : F 문제해결력 (제주도편)
무한상상 / 무한상상 영재교육 연구소 (지은이) / 2024.06.01
15,000원 ⟶ 13,500원(10% off)

무한상상학습참고서무한상상 영재교육 연구소 (지은이)
‘창의영재수학 아이앤아이 – 영재들의 수학여행’ 시리즈는 키즈(7권)-입문(7권)-초급(6권)-중급(6권)-고급(6권)의 총 5단계 32권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각 단계별로 영재들이 세계의 각 도시를 여행하며 수학 문제를 발견하고, 창의적으로 해결해 나갑니다. 1단계 키즈(6세~초1) A 수, B 연산, C 연산, D 측정, E 규칙, F 문제해결력, G 워크북(통합) 2단계 입문(초1~3학년) A 수와 연산, B 도형, C 측정, D 규칙, E 자료와 가능성, F 문제해 결력, G 워크북(통합) 3단계 초급(초3~5학년) A 수와 연산, B 도형, C 측정, D 규칙, E 자료와 가능성, F 문제해 결력 4단계 중급(초4~6학년) A 수와 연산, B 도형, C 측정, D 규칙, E 자료와 가능성, F 문제해 결력 5단계 고급(초6~중등) A 수와 연산, B 도형, C 측정, D 규칙, E 자료와 가능성, F 문제해결력 ‘키즈 F 문제해결력’ 은 제주도 여행 편으로 다음과 같이 전개하였습니다. 1. 수학(MATH)을 여행(Travel)처럼 전개하였습니다. 2. 단계적으로 수학적 사고력을 높입니다.(사고력 수학) 3.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목표입니다.(창의적 문제해결력) 4. 실생활 관련 융합적 사고력 향상이 추가됩니다.(융합적(STEAM)사고력 5. 보충 문제를 워크북으로 통합하였습니다. 6. 영재학급, 영재교육원 준비에 최적화되었습니다.1. 모든 경우 구하기 가능한 가짓수 구하기/길 찾기/나란히 놓기/+실력 쑥쑥 키우기 2. 분류하기 공통점 찾기/한 가지 기준으로 분류하기/두 가지 기준으로 분류하기/+실력 쑥쑥 키우기 3. 표와 그래프 표로 나타내기/그래프로 나타내기/표와 그래프 해석하기/+실력 쑥쑥 키우기 4. 추론하기 유비 추론/논리 추론/여러 가지 논리 퍼즐/+실력 쑥쑥 키우기 (정답과 해설)1. 영재들(무우, 상상, 알알, 제이)가 제주도를 여행하며 수학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해 나갑니다. 2. 소단원 A,B,C의 내용을 공부합니다. 3. 확인하기 - 소단원 A,B,C에 관한 확인하기 문제를 풉니다. 4. 실력 쑥쑥 키우기 - 소단원 A,B,C에 관한 심화 응용문제를 풉니다. 5. 정답 및 풀이 - 상세한 풀이과정과 함께 수학적 사고력을 완성합니다.
멍텅구리, 세상을 바꾸다
계수나무 / 조르주 상드 지음, 와이 그림, 이인숙 옮김 / 2009.01.22
8,500원 ⟶ 7,650원(10% off)

계수나무명작,문학조르주 상드 지음, 와이 그림, 이인숙 옮김
1. 그리부이는 왜 물 속으로 뛰어들었을까? 멍텅구리 그리부이 안녕하세요? 부르동 씨 꿀로 변한 금덩이 마술 수업 벌들의 전쟁 물 속으로 뛰어든 그리부이 2. 그리부이는 왜 불 속으로 뛰어들었을까? 행복의 섬 식물의 여왕 믿을 수 없는 이야기 부르동 왕국 행복의 비밀 불 속으로 뛰어든 그리부이 작품해설 - 세상을 바꾼 멍텅구리의 이야기 그린이의 말 - '무엇을 그릴 것인가?' 보다 '어떻게 그릴 것인가?'조르주 상드가 쓴 환상 동화의 만찬 “멍텅구리 소년이 어떻게 세상을 바꿨을까?”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일깨우는 철학이 담긴 작품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길은 어디에? 이 책은 독특한 작품 세계와 숱한 기행으로 화제를 낳았던 프랑스의 여성 소설가 조르주 상드의 동화 중 가장 뛰어난 환상 문학 작품을 꼽힌다. 이름 그대로 멍텅구리라 불리는 소년 그리부이는 파란만장한 모험을 통해 ‘행복의 비밀’을 이야기한다. 이 동화는 물질만능주의에 지배되고 있는 요즘의 우리 사회에서 더욱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 작품은 욕심이 없고 남을 미워할 줄도 모르기 때문에 ‘멍텅구리’라고 놀림 받았던 소년 그리부이의 일생을 다루고 있다. 그리부이는 우연히 말벌왕의 양자가 되어 엄청난 재산을 물려받지만 그것을 거부한다. 재산을 지키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전쟁을 치러야 하고, 힘없는 사람들의 재산을 빼앗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부이는 남을 불행하게 만들면서 자신이 행복해질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여기서부터 진정한 행복을 찾아 나서는 그의 환상적인 모험이 시작된다. 그는 기나긴 여정 끝에 결국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비밀을 발견하고, 그것을 실천하기 위해 목숨을 건다. 이 동화를 통해 조르주 상드가 말하고자 했던 바는 오늘날 우리 사회에도 그대로 들어맞는다. 이 작품을 번역한 이인숙 교수는 이기주의, 왕따 현상이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된 요즈음, 그 문제 해결의 작은 실마리를 이 작품에서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행복해질 수 있는 진리, 모두가 평화롭게 더불어 잘살 수 있는 진리. 그것이 무엇인지, 조르주 상드는 자신의 어린 아들을 위해 쓴 이 작품에서 명쾌한 답을 내리고 있다. 생각하는 동화 어떻게 사는 것이 바르게 사는 것일까? 이 작품 속에서 등장인물의 갈등은 선과 악의 대립구조로 나타난다. 부르동 왕과 말벌 왕국의 시민들로 표현되는 악, 그리부이와 식물의 여왕 및 요정들로 표현되는 선이 그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설정조차도 매우 흥미롭고 의미심장하다. 악한 인물들이 실제 우리 인간들의 모습을 상징하고 있기 때문이다. 내가 더 잘살기 위해 남을 못살게 하고, 나의 행복을 위해 다른 사람을 불행하게 만드는 부르동 왕의 모습. 왠지 낯설지 않다. TV에서, 신문기사에서, 아니, 우리 일상의 주변에서 늘 관찰되는 모습이기 때문이다. 이기적이고 탐욕스럽지만, 한편으로는 지능적이고 현실적인 인간들의 모습. 악의 편에 투영된 우리 인간들의 모습 때문에 독자는 단순히 선의 편을 들기보다 악의 입장에 대해서도 고민해 보게 된다. 말벌의 세계와 식물의 세계를 대비시킨 이 판타지 우화를 통해 인간 본성의 양면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조르주 상드. 그녀는 이 작품을 통해 과연 무엇을 말하고자 했을까. 악의 무리를 반면교사로 삼으라는 것이었을까. 장단점을 각각 취사선택하라는 것이었을까. 숙고해 볼 문제다. 이상적인 세계란? 조르주 상드가 살았던 19세기의 프랑스는 남성우월주의 사회였다. 여성은 자신의 이름으로 책을 출간하는 것은 물론, 그 어떤 사회 활동도 할 수 없었다. 조르주 상드는 남자의 이름으로 작품을 발표하면서, 이러한 성차별의 부당함을 느끼고 여러 가지 방면에서 개혁 운동을 전개했다. 그녀는 남녀가 평등하고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사회를 꿈꾸었는데, 그 이상적인 세계는 이 작품 속에도 잘 나타나 있다. 나쁜 일이 절대 일어나지 않는 나라, 아무도 병에 걸리지 않고 죽지도 않는 나라, 한 사람이 다쳐도 모든 사람이 고통으로 신음하며, 누군가 다친 사람의 상처 위에 눈물을 떨어뜨리면 씻은 듯이 상처가 아무는 나라, 모두가 서로를 형제자매처럼 아끼고 사랑하는 나라…… 이 행복의 섬이 바로 조르주 상드가 그린 이상향이다. 이러한 낙원이 현실적으로 있을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를 떠나, 누구나 마음속에 자신이 그리는 이상적인 세계가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어린 독자들에게 저마다 어떠한 낙원을 꿈꾸고 있는지, 한번쯤 생각해 보게 한다. 『멍텅구리, 세상을 바꾸다』 깊이 읽기 문화의 차이에서 오는 흥미로움 이 작품에는 우리 정서에 다소 낯설게 느껴지는 요소들이 있다. 예를 들면, 그리부이의 부모가 악한 인간들이고 그리부이를 학대한다는 설정이 그렇다. 유교문화권에 속해 있는 우리나라에서는 어른은 늘 옳고, 항상 공경받아야 한다는 정서가 깔려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프랑스에서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어른도 인간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약점이 있을 수 있다. 조르주 상드는 그리부이의 부모를 통해 돈만 중요하게 여기고 부모의 도리마저 지키지 않는 사람들을 비판했다. 어른이기 때문에, 부모이기 때문에, 혹은 선생님이기 때문에 항상 옳은 것은 아니다. 아이라도, 혹은 멍텅구리라도 착하고 남을 사랑할 줄 안다면 그가 옳은 것이다. 이밖에도 허수아비 왕권 정치, 불로장생하는 요정들의 세계, 귀족사회의 문화 등 프랑스의 정서에 기반한 책 속의 여러 가지 정황들은 독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안겨줄 것이다. 판타지와 리얼리티의 절묘한 조합 조르주 상드는 곤충학, 식물학, 천문학 등 자연과학에도 관심이 많았다. 이 책에도 수많은 식물과 곤충들이 등장한다. 꿀벌과 말벌의 전쟁, 개미들의 먹이 사냥, 거미의 생활 습관을 다룬 장면들은 과학적 관찰을 바탕으로 씌어졌다. 잔인하고 끔찍하게 느껴질 만큼 세밀하고 사실적인 묘사들은 우리 동화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부분이다. 환상동화라는 픽션과 자연과학이라는 리얼리티의 자연스러운 조합은 이 작품의 재미를 몇 배로 증폭시키고 있다. 『멍텅구리, 세상을 바꾸다』 줄거리 그리부이는 욕심이 없고 남을 미워할 줄 모르는 성품을 가진 소년이다. 바로 그 점 때문에 욕심 많은 부모와 형제들로부터 ‘멍텅구리’라고 놀림을 받는다. 우연히 말벌왕의 목숨을 구해주고 그 대가로 그의 양자가 되지만, 그는 엄청난 재산을 물려주겠다는 말에 거부감을 느낀다. 계속 부자로 살기 위해서는 남의 재산을 끊임없이 빼앗아야 하기 때문이다. 말벌 왕국을 떠나 우여곡절 끝에 행복의 섬에 다다른 그리부이. 섬에 사는 요정들과 식물의 여왕으로부터 행복의 비밀을 깨우치게 된 그는 불행으로 고통받는 말벌 왕국의 시민들에게 행복의 비밀을 전해주기로 마음먹는다.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그리부이의 엄청난 희생이 필요하다. 식물의 여왕은 그리부이에게 받아들이기 힘든 제안을 하는데…… 운명의 갈림길에 선 멍텅구리 소년 그리부이는 자신을 희생하여 모두가 행복해지는 길을 선택한다. 콜라주 기법으로 새롭게 태어난 그리부이 이 책 속의 그림들은 매우 독특하다. 그림이 완성되었을 때, 편집자들은 작품을 앞에 두고 ‘무엇을 그릴 것인가’보다 ‘어떻게 그릴 것인가’를 고민했다는 화가 와이의 말을 비로소 이해할 수 있었다. 콜라주 기법을 가미한 그림은 스토리와 함께 그림을 읽는 기쁨까지 느끼게 한다. 스케치를 하고, 채색을 하고, 그 위에 온갖 종류의 종이들을 오리고 자르고 찢어 붙인 그림의 독특한 매력은 텍스트의 환상성을 부족함 없이 표현한다. 선량한 웃음이 돋보이는 소년 그리부이, 탐욕으로 번들거리는 두 눈동자가 인상적인 부르동왕, 식물과 곤충과 인간의 몸이 기묘하게 조합된 등장인물들의 모습은 와이가 심혈을 기울인 콜라주를 통해 새롭게 태어났다. 한 장면 한 장면 소홀함이 없는 오십 여 컷의 그림들이 모두 훌륭한 각각의 작품들이다.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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