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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과학상식 수학 세트 (전20권)
글송이 / 권찬호, 도기성 (지은이), 차현진 (그림), 박한나 (감수) / 2021.06.20
190,000원 ⟶ 171,000원(10% off)

글송이만화,애니메이션권찬호, 도기성 (지은이), 차현진 (그림), 박한나 (감수)
오랫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 온 '퀴즈! 과학상식' 시리즈 중 수학 관련 주제들만 뽑아 세트로 구성했다. 고학년에 올라갈수록 중요하게 여겨지는 과목은 단연 수학이라고 할 수 있다. 그만큼 저학년 때 얼마나 제대로 수학을 익히고, 즐겁게 배웠는지가 매우 중요하다. 특히 수학은 개념 원리에 철저한 학습은 무엇보다 필요하다. 말썽꾸러기 주인공들이 벌이는 엉뚱한 사건들을 통해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배워 보자.퀴즈! 과학상식(황당 수학) / 퀴즈! 과학상식(미스터리 수학) / 퀴즈! 과학상식(공포 수학 사건) 퀴즈! 과학상식(공포 퍼즐 수학) / 퀴즈! 과학상식(황당 추리 수학) 퀴즈! 과학상식(황당 마술 수학) / 퀴즈! 과학상식(황당 요리 수학) 퀴즈! 과학상식(공포 미로 수학) / 퀴즈! 과학상식(황당 암호 수학) 퀴즈! 과학상식(황당 캠핑 수학) / 퀴즈! 과학상식(황당 게임 수학) 퀴즈! 과학상식(황당 요괴 수학) / 퀴즈! 과학상식(황당 도형 수학) 퀴즈! 과학상식(황당 연산 수학) / 퀴즈! 과학상식(황당 개그 수학) 퀴즈! 과학상식(황당 텔레비전 수학) / 퀴즈! 과학상식(최강 로봇 수학) 퀴즈! 과학상식(엉뚱 실험 수학) / 퀴즈! 과학상식(황당 측정 수학) 퀴즈! 과학상식(세계 불가사의 수학)초등학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과학.수학 호기심 총출동! 오랫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 온 '퀴즈! 과학상식' 시리즈 중 수학 관련 주제들만 뽑아 세트로 구성했어요. 고학년에 올라갈수록 중요하게 여겨지는 과목은 단연 수학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만큼 저학년 때 얼마나 제대로 수학을 익히고, 즐겁게 배웠는지가 매우 중요하답니다. 특히 수학은 개념 원리에 철저한 학습은 무엇보다 필요해요. 말썽꾸러기 주인공들이 벌이는 엉뚱한 사건들을 통해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배워 보세요.
궁궐은 살아 있다
리틀씨앤톡 / 장경선 (지은이) / 2018.10.20
11,000원 ⟶ 9,900원(10% off)

리틀씨앤톡명작,문학장경선 (지은이)
리틀씨앤톡 모두의 동화 5권. 궁궐은 조선 시대부터 지금까지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궁궐에 살던 왕과 왕비, 왕자와 공주, 신하들은 이제 볼 수 없지만, 지금도 궁궐을 잘 살펴보면 여러 나무와 꽃과 새 등 갖가지 생명들이 살아 숨 쉬고 있다. 불새는 궁궐에 살고 있는 참새이다. 창덕궁에 있는 향나무는 750년 동안 그 자리를 지키며 살고 있다. 불새는 궁궐의 최고 어른인 향나무를 옆에서 모시며, 궁궐을 불귀신으로부터 지키는 최고 전령사로 뽑혔다. 향나무는 불새에게 다섯 개의 궁궐을 찬찬히 살펴보라는 임무를 준다. 그리고 각 궁궐의 정전 천장에 있는 봉황이나 칠조룡을 문지르면 신비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알려준다. 각각의 궁궐에서는 어떤 신비한 일이 일어날까?불꽃의 전사, 불새 복수할 거야 전령사 뽑는 날 비밀의 동굴 마음의 문 첫 임무 참새네 가족 아, 명성황후 궁궐에 숨어 사는 불귀신 불귀신의 기운 절 의심하는 건가요? 평화의 마음 아바마마를 살려주세요! 노란깃털과 맑은눈 두려운 밤 1년 전, 그날 골고루 골고루 누리는 세상 빼앗긴 옥새 덕혜 옹주의 슬픔 효명 세자, 이영 불귀신이 나타났다 덤벼! 불귀신 최고 전령사, 만세! 궁궐은 살아 있다 맑은눈이 들려주는 동화 속 궁궐 역사 이야기 작가의 말-궁궐이 꿈틀꿈틀, 살아 있어요!최고 전령사가 된 불새와 떠나는 궁궐 대탐험 궁궐에 사는 불새는 절뚝발이 참새입니다. 불새는 1년 전 사고로 다리를 다쳤고, 가족을 모두 잃어버렸습니다. 그리고 모든 기억을 잃었지요. 그때 불새를 도와준 분이 불꽃님입니다. 불꽃님은 불새에게 가족의 복수를 하기 위해서는 힘을 길러 최고 전령사가 되라고 말합니다. 불새도 복수를 다짐하며 최고 전령사가 되기로 결심합니다. 드디어 궁궐의 전령사를 뽑는 날입니다. 불새는 힘껏 날아 경주에서 1등으로 들어와, 창덕궁의 향나무 어르신을 모시는 최고 전령사가 되었습니다. 향나무는 불새에게 최고 전령사라면 궁궐을 잘 알고 있어야 한다며, 다섯 궁궐을 찬찬히 둘러보라는 임무를 줍니다. 각 궁궐을 둘러보고 나서 그 궁궐의 정전 천장에 있는 칠조룡이나 봉황을 문지르면 신비한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합니다. 불새가 처음으로 간 궁궐은 경복궁입니다. 경복궁을 둘러본 후 향나무의 말대로 근정전으로 가서 천장에 있는 칠조룡의 발톱을 문질렀습니다. 그러자 명성 황후의 궁녀로 변신해 명성 황후의 마지막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참 신기한 일입니다. 다른 궁궐들은 불새에게 어떤 이야기를 보여줄까요? 궁궐에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불새를 따라가 봅시다. * 궁궐은 자연을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대부분 ‘궁궐’하면 왕과 왕비, 왕자와 공주 그리고 신하들이 사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궁궐에는 사람들보다 더 많은 생명이 살고 있습니다. 나무와 새, 꽃과 나비, 햇살과 달빛. 자연을 훼손하지 않고 지은 궁궐을 잘 보존한 덕분에 온갖 생명들이 어우러져 살고 있습니다. 특히 창덕궁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될 만큼 세계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창덕궁은 언덕이 많고 구불구불한 자연환경을 그대로 살려서 지었습니다. 특히 나무와 풀, 언덕과 연못을 그대로 이용한 창덕궁 후원정원은 세계인들도 반할 만큼 아름답습니다. 다섯 개 궁궐에서 가장 오래 산 창덕궁의 향나무는 750년을 살았습니다. 조선 시대보다 더 긴 시간을 살았고, 지금도 싱싱하게 살아 있습니다. 그리고 650년을 살고 있는 다래나무, 400년 째 살고 있는 뽕나무 등 수많은 나무들이 궁궐을 지키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궁궐에 살고 있는 참새와 나무, 궁궐을 지키기 위해 만들어진 상상 속의 동물 들이 주인공입니다. * 궁궐은 역사를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조선 시대에 세워진 다섯 궁궐들은 조선 시대 왕들이 살았던 곳인 만큼, 그 시대 역사의 중요한 사건들이 일어났던 장소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동화 속 주인공 불새를 따라 각 궁궐을 둘러보면 그 궁궐에서 일어났던 역사적인 사건을 알 수 있습니다. 일본에 의해 살해된 명성 황후와 고종 황제, 사도 세자와 그의 아들 정조 이산의 이야기, 효명 세자 이영, 마지막 황녀 덕혜 옹주의 이야기 등이 담겨 있습니다.
디딤돌 초등 수학 문제유형 6-1 (2026년)
디딤돌 / 디딤돌 초등 편집부 (엮은이) / 2025.10.16
14,500원 ⟶ 13,050원(10% off)

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초등 편집부 (엮은이)
2026년 초등학교 5~6학년에 적용되는 2022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출간된 교재입니다. 새 교육과정의 신경향 문제 유형들을 반영하여 출시된 초등수학 문제 중심 유형서입니다. 한 단원의 개념은 간단히 확인하고 난이도에 따른 유형별 문제를 연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교과서와 익힘책의 모든 유형 뿐 아니라, 학생들이 실수로 자주 틀리는 유형부터 시험에 잘 나오는 응용 유형까지 모든 유형의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유형 탄탄북으로 꼭 나오는 유형과 자주 틀리는 유형을 반복하여 복습할 수 있습니다.1. 분수의 나눗셈 2. 각기둥과 각뿔 3. 소수의 나눗셈 4. 비와 비율 5. 여러 가지 그래프 6. 직육면체의 겉넓이와 부피본책 1. 개념 짚어보기 한 단원의 개념을 한눈에 정리해 보고 잘 알고 있는지 문제로 확인합니다. 2. 공부의 기본이 되는 필수 유형 교과서와 익힘책에 있는 모든 유형 문제로 수학 공부의 기본기를 다집니다. 3. 어렵지 않은데 자주 틀리는 유형 실수로 자주 틀리는 문제들만 모아 오답 피하기 전략으로 오답을 줄이는 습관을 들입니다. 4. 비법만 알면 쉽게 푸는 응용 유형 학교 시험에 잘 나오는 중요한 응용 문제들을 반복해서 풀어 봄으로써 수학에 자신감을 가집니다. 5. 시험에 잘 나오는 유형 시험에 잘 나오는 문제들로 한 단원의 학습을 마무리합니다. 유형 탄탄북 단원별로 꼭 나오는 유형과 자주 틀리는 유형을 한번 더 복습하고, 수시대비 평가 테스트로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할머니와 손자 손녀가 함께 만든 동화
바른북스 / 한재원, 이호영 (지은이), 우혜정 (그림) / 2020.08.19
13,000원 ⟶ 11,700원(10% off)

바른북스명작,문학한재원, 이호영 (지은이), 우혜정 (그림)
할머니와 손녀, 손자가 함께 2여 년 동안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 완성한 동화책이다. 처음에는 손녀 재원이와 앉아서 놀이 형식으로 주거니 받거니 이야기를 만들다가 차츰 글로 남기게 되고, 이야기에 어울리는 그림을 손녀 혜정이 혜진이, 손자 재호와 나누어 그리면서 우리 가족의 추억으로 남기기 위해 책을 출판하게 되었다.아기 나비의 나들이 민들레의 행복 남매별의 지구 여행 삼 남매 아기 연어의 첫 여행 우리들의 꿈 할머니가 들려주는 단군신화 꿈 춤추는 소녀 우리 아빠는 어디에 있을까?할머니와 손녀, 손자가 함께 2여 년 동안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 완성한 동화책이다. 처음에는 손녀 재원이와 앉아서 놀이 형식으로 주거니 받거니 이야기를 만들다가 차츰 글로 남기게 되고, 이야기에 어울리는 그림을 손녀 혜정이 혜진이, 손자 재호와 나누어 그리면서 우리 가족의 추억으로 남기기 위해 책을 출판하게 되었다. 어린아이들도 나름대로 작은 고민이나 본인이 해결해야 할 문제점들이 있을 것이다. 동화를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손녀, 손자들을 통해 그들에게도 나름의 고민 해결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동화를 써 가면서 손녀, 손자들에게 언제까지나 어린아이가 아니라는 것을 느끼며 조금씩 사회적 어려움에도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태도를 기르도록 도와주려고 하였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도 어떤 어려움이 생겼을 때 차츰 본인 스스로 해결해 가야 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그 능력을 키워나갔으면 한다.
말하는 돌
청개구리 / 정갑숙 지음, 김미화 그림 / 2013.01.27
9,000원 ⟶ 8,100원(10% off)

청개구리동요,동시정갑숙 지음, 김미화 그림
'아동문예문학상'과 「동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한 이래 꾸준히 작품을 발표해 온 정갑숙 동시인의 네 번째 동시집. "풀 나무 돌 자연과 사람과 뭇생명들의 조화로운 세상을 꿈꾸며 이 동시집을 엮었"다는 시인의 말처럼 이 책에 수록된 작품에는 자연, 사물, 그리고 우리 역사를 바라보는 포근하고 따뜻한 시선이 담겨 있다.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각의 부가 서로 독립되어 있으면서도 전체적으로는 통일을 이룸으로써 작가의 의도를 드러낸다. 그 의도가 바로 '조화로운 세상'을 꿈꾸는 것이다. 이 책에 수록된 작품들에서 자연과 사물은 대부분 의인화되어 있다. 의인법은 동화와 우화에 흔히 쓰는 은유의 일종으로 무생물에 사람의 감정, 사상, 의지, 육체 등을 부여하여 표현하는 기법이다. 의인법을 통해 우리는 자연과 사물에게 친근감을 느끼게 됨으로써 그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시읽는 어린이' 44권.제1부 : 바닷가 소나무 바닷가 소나무 / 내 고향은 초록 바다 / 봄까치꽃 / 고향 가는 미역 / 피라칸타 꿀가게 벼룩이자리에게 / 사철나무가 차린 밥상 / 배추 겉잎 / 미안해 팔손아! / 부자가 된 나무 제2부 : 말하는 돌 천전리 계곡에서 / 누가 책을 읽었을까? / 우주의 소리 / 묻힌 것들 속에 / 백제의 얼굴 고구려의 맥박 / 탑이 된 모난돌 / 아비지의 탑 / 말하는 돌 / 흐느끼는 탑 다보탑 속 계단 / 아름드리 산벚나무 / 플라스틱 용기인 / 바닷가 무궁화 제3부 : 아기 고라니의 미로 퍼즐 맨발 청소부 / 밤에 우는 소 / 이사 간 주민들 / 오지 않는 봄 / 문 열어 주세요! 깟! 깟! 깟! / 아기 고라니의 미로 퍼즐 / 지혜로운 사람 / 가장 친한 친구 제4부 : 옛날 짝꿍 의자의 버릇 / 방풍림 / 헌 집이 / 옛날 짝꿍 / 등짐의 무게 / 이민 오는 아기 / 종이배와 물살 가족 / 밤나무 산에서 / 외할머니의 적금 / 11월의 철쭉꽃 / 씨앗은 / 하늘 도랑물■ 조화로운 세상을 꿈꾸며 엮은 동시집 과 《동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한 이래 꾸준히 작품을 발표해 온 정갑숙 동시인의 네 번째 동시집 『말하는 돌』이 청개구리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풀 나무 돌 자연과 사람과 뭇생명들의 조화로운 세상을 꿈꾸며 이 동시집을 엮었”다는 시인의 말처럼 이 책에 수록된 작품에는 자연, 사물, 그리고 우리 역사를 바라보는 포근하고 따뜻한 시선이 담겨 있다. 동시집 『말하는 돌』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각의 부가 서로 독립되어 있으면서도 전체적으로는 통일을 이룸으로써 작가의 의도를 드러낸다. 그 의도가 바로 ‘조화로운 세상’을 꿈꾸는 것이다. 조화롭다는 말의 사전적 의미는 서로 잘 어울려 모순됨이나 어긋남이 없음을 말한다. 서로 간의 다름을 인정하고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면 우리는 언제라도 ‘조화로운 세상’을 마음의 눈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사람들은 다른 이들과 ‘대화’를 통해 관계를 맺어가고 유지한다. 그렇지만 말이 통하지 않는 자연과 사물은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에 수록된 작품들에서 자연과 사물은 대부분 의인화되어 있다. 의인법은 동화와 우화에 흔히 쓰는 은유의 일종으로 무생물에 사람의 감정, 사상, 의지, 육체 등을 부여하여 표현하는 기법이다. 의인법을 통해 우리는 자연과 사물에게 친근감을 느끼게 됨으로써 그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나는 책상/책은 옛날 내 짝꿍이었어요// 책이랑 책상/우리는 오랫동안 오누이처럼 정다웠어요// 어느 날/머리가 가분수처럼 큰 아이가 내 짝꿍이 되었어요// 고향이 공장인 그 아이 이름이 라나요/ 그 아이는 아는 게 많다며 혼잣말을 많이 해요/ 날마다 그 아이 입김 뜨거워 내가 데일 지경이에요// 어쩌면 좋아요?/함께 눈길 주고받던 옛날 짝꿍 자꾸 생각나요// 조용하고/생각 깊던 그 아이// 부드럽고/상상력 깊던 그 아이// 숲이/고향이던 그 아이. ―「옛날 짝꿍」 전문 「옛날 짝꿍」 역시 의인법을 사용한 작품으로 아이들에게 친숙한 책, 책상, 컴퓨터를 소재로 하여 말하고자 하는 바를 재미나게 풀어냈다. 이 시에서 독자들에게 말하고 있는 화자는 ‘책상’이며 책상이 그리워하는 옛날 짝꿍은 바로 ‘책’이다. 독자는 ‘옛날’이라는 단어를 통해 현재는 짝이 바뀌었음을 짐작하고는 곧바로 현재 짝꿍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갖게 된다. 새로운 짝꿍인 ‘컴퓨터’는 옛날 짝꿍인 ‘책’과 여러모로 구별된다. 책과 책상이 오랫동안 오누이처럼 정다운 관계였다면, 컴퓨터는 자신이 알고 있는 수많은 정보들을 자랑하며 혼잣말을 한다. 서로간의 대화가 아닌, 컴퓨터 혼자 떠드느라 내뿜는 뜨거운 입김에 책상은 괴로워한다. 그럴 때마다 책상은 조용하고 생각 깊고, 그러면서도 부드럽고 상상력이 깊던 옛날 짝궁과 함께 눈길을 주고받으며 이야기하던 시절이 더욱 더 그리워진다. 마지막 행에서 “숲이 고향이던 그 아이”라는 문장이 나오는데, 책과 책상이 둘 다 나무로 만들어진 사물이라는 것을 염두에 두면 어떠한 동질감까지 느껴진다. 컴퓨터 하는 데 시간을 빼앗기느라 책을 멀리하는 요즘 아이들의 생활을 친근한 사물을 의인화하여 묘사함으로써 여운을 남기는 작품이다. ■ 우리 문화재에 대한 애착이 담긴 동시집 『말하는 돌』의 2부에는 우리 문화재에 대한 애착이 담긴 14편의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등장하는 문화재를 순서대로 열거하면 경남 울주군의 천전리각석, 경주의 성덕대왕신종(일명 에밀레종), 백제 금동대향로, 광개토대왕비, 첨성대, 황룡사 9층 석탑, 황룡사 절터, 정림사 백제탑, 불국사 다보탑, 해인사 팔만대장경 등이다. 문화재들 중에는 우리에게 친숙한 것도 있지만 어린 아이들에게는 생소한 천전리각석과 같은 것도 있다. 우리 문화재를 소재로 한 동시가 있긴 하지만, 이 동시집처럼 집중적으로 다룬 경우는 매우 이례적이다. 정갑숙 동시인은 2부에서 무엇을 말하려고 했을까. 기원전 1세기에서 7세기까지 한반도는 신라, 백제, 고구려로 대표되는 삼국은 치열한 영토 분쟁을 벌였다. 그 중에서도 신라와 백제의 관계는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을 정도로 험악했다. 그러나 놀라운 것은 그런 와중에서도 두 나라는 서로 독특하면서도 찬란한 문화를 꽃피웠다는 점이다. 더구나 손재주가 뛰어났던 백제의 석공이 신라에서 가서 탑을 만들어 주기도 하는 예술지향적인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2부를 통해 시인은 옛 조상들의 뛰어난 예술적 기질과 평화 애호 사상 등을 말하려고 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이 주제를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것이 문화재라고 생각하고 아이들이 문화재에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도록 ‘광개토대왕비’를 운으로 6행시 형식의 시도하기도 하고, 신석기인을 ‘빗살무늬토기인’ 청동기인을 ‘무문토기인’이라 불렀는데 미래에의 역사에는 현대인을 ‘플라스틱용기인’이라 부를지도 모른다는 해학적 표현을 하는 등 독특하게 엮어 냈다.
2026 마더텅 수능기출문제집 국어 독서 (2025년)
마더텅 /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 2024.12.12
21,900원 ⟶ 19,710원(10% off)

마더텅학습참고서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2016~2025학년도 최신 10개년 수능·모의평가 기출문제 전 문항, 2022학년도 수능 평가원 예시문항, 2009~2015학년도 7개년 수능·모의평가 기출문제 고난도 문항, 실전 대비 미니모의고사 2회분 총 701문항을 수록하였다. 전 문항 모든 선지의 정·오답 풀이에 명확한 지문 근거를 제시하였다. 또, 각 지문별 문제 풀이 시간을 제시하여 실제 시험 시간 관리에 완벽 대비할 수 있다.Ⅰ. 인문, 독서 1. 그는 어떤 사상을 가졌었나? 2. 어떤 방식으로 논증할 수 있을까? 3. 참이란 무엇인가? 4. 우리는 어떤 존재인가? 5. 그 밖의 인문학적 이야기들 6. 독서는 어떻게 이루어지나? Ⅱ. 사회 1. 경제에 대한 기초적 이해 2. 정부는 시장경제에 어떻게 관여하고 있을까? 3. 법과 소송에 대한 기초적 이해 4. 우리는 법의 울타리 안에서 어떤 보호를 받을 수 있는가? 5. 그 밖의 사회, 문화 관련 이야기들 Ⅲ. 과학 1. 인간의 몸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나나? 2. 우주와 지구에 대한 이해 3. 물리학의 기초적 이해 4. 화학과 관련된 탐구와 이론 5. 그 밖의 과학 이야기 Ⅳ. 기술 1. 생활 속 디지털 기술 2. 컴퓨터 정보처리 방법 3. 산업 및 기계 기술의 이론과 원리 4. 우리 주변의 생활 속 기술 원리들 Ⅴ. 예술 1. 시각 예술에 대한 이해 2. 그 밖의 예술 이야기 Ⅵ. 복합 지문 미니모의고사 1회 미니모의고사 2회 미니모의고사* 총 701문항 수록 - 2016~2025학년도 최신 10개년 수능·모의평가 기출문제 전 문항 - 2022학년도 수능 평가원 예시문항 - 2009~2015학년도 7개년 수능·모의평가 기출문제 고난도 문항 - 실전 대비 미니모의고사 2회분 * 전 문항 모든 선지의 정·오답 풀이에 명확한 지문 근거 제시 * 각 지문별 문제 풀이 시간을 제시하여 실제 시험 시간 관리에 완벽 대비 * 해설에 지문과 문제가 그대로 나오는 첨삭 해설 방식 - 해설편에 지문과 문제, 선지를 그대로 제시하고 해설이 필요한 부분에 직접 첨삭하여 편리한 학습 가능 * 지문 문장 번호, 문단 번호 표기 - 문제풀이 시 지문 내 근거를 찾아보기 쉽도록 지문 전체 내용을 기호화 * 지문 내용을 한눈에 요약·정리하는 지문 구조도 - 지문의 핵심 내용을 구조화·시각화하여 체계적으로 정리 * 지문의 이해를 돕는 풍부한 시각 자료 - 지문만으로는 이해가 어려운 과학·기술·예술 영역의 경우, 자세한 그림과 다양한 사진 자료 제시 * 지문 속 어휘·어구 풀이 - 지문에 등장하는 어려운 어휘나 구절을 쉽게 풀이하여 제시 * 유형별 문항 분류 - 17개년 전체 기출 문제를 분석해 유형별로 분류 세분화 * 첨삭 해설 - 자료를 해석해 정답을 도출해야 하는 문항의 해당 보기 자료에 핵심 내용을 첨삭 - 각 선지가 왜 정답이고, 왜 오답인지를 명확히 확인할 수 있도록 선지별 첨삭 해설 추가 * 문제 유형, 원문항 번호, 정답률 명시 - 문항 유형을 분류, 명시하여 각 유형별 출제 방식과 문항 풀이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 - 문제를 잘못 읽어 틀리는 일이 없도록 발문 조건(적절한 것 고르기/적절하지 않은 것 고르기)을 한 번 더 확인하는 훈련 - 정답률로 문항 난이도 확인 가능, 응답률 10% 이상의 매력적 오답 표기 * 근거, 풀이의 단계적 제시 - 각 선지별 지문 내 근거를 명시, 근거를 바탕으로 풀이 과정 제시 - 체계적인 근거 찾기 연습을 통해 실전 문제풀이에 대비 * 완전한 학습을 위한 다양한 Tip - 지문을 보충 설명하는 참고 자료, 심화 자료, 시각 자료를 팁 코너에 제시 * 평가원 이의 신청 답변 수록 - 문항 및 정답 이의 신청에 대한 답변 내용을 해당 문항 해설 아래에 제시하여 평가원의 출제 의도를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
시험에 잘 나오는 한국사
컬처플러스 / 송창용 지음 / 2017.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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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플러스학습참고서송창용 지음
한국사 시험에 나올만한 내용들을 간추려 설명한 책이다. 한국사에 대한 기초 지식을 다지고 싶은 수험생들, 그리고 빠른 시간에 한국사를 1회독하고 싶은 독자를 위해 만들어졌다. 먼저 한국사 원포인트 레슨에서는 한국사를 이해하는데 기초적인 지식과 원리를 17가지 항목으로 정리했다. 중요한 대목에는 밑줄을 그어 주목도를 높였으며, 기출응용문제 77개가 본문에 들어있어 학습 후 자신의 학습 정도를 테스트해볼 수 있다.수험생들에게 띄우는 편지 한국사 원포인트 레슨 중화 사상과 소중화 사상 / 천간과 지지 / 동서남북과 사상 / 무덤 양식 / 한사군 / 불교 / 도교 / 동학과 천도교 / 서학과 천주교 / 수렴청정 / 유학 / 중국의 왕조변천 / 독도 / 친일 단체 / 백두산 정계비와 간도협약 / 20세기 한일 외교 관계 / 유네스코 지정 세계 유산 / <PART 1. 고대국가 이전의 모습> 구석기 시대 신석기 시대 청동기 시대 철기 시대 단군 왕검과 고조선 부여 옥저와 동예 삼한 가야 <PART 2. 고대국가의 성립과 성장> 고대국가의 특징 삼국의 통치 조직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의 문화 발해 <PART 3. 중세> 신라 하대의 혼란과 후삼국 태조 왕건의 정책 고려의 대외 항쟁 고려 광종 고려 성종 고려의 각종 제도 1 군사 제도와 지방 제도 / 2 고려의 관제 / 3 신분 제도 / 4 토지 제도 / 5 법률 제도 / 6 가족 제도 / 7 과거 제도 무신 집권기 원 간섭기와 권문세족 공민왕의 개혁 정치 고려의 경제 1 농업 / 2 수공업 / 3 상업 / 4 고려의 대외 무역 고려의 문화 <PART 4. 근세> 조선의 건국 조선의 각종 제도 1 토지 제도 / 2 신분 제도 / 3 가족 제도 / 4 과거 제도 / 5 교육 제도 / 6 법률 제도 / 7 통치 기구 / 8 군역 제도 / 9 군사 제도 조선 전기 1 훈구와 사림 / 2 조선 전기의 농업 / 3 조선 전기 수취 체제 / 4 조선 전기 향촌 사회 / 5 조선 전기 주요 임금 / 6 조광조의 개혁 정치 / 7 이황과 이이 / 8 사림의 대두와 붕당 정치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1 임진왜란 / 2 광해군과 중립 외교 / 3 인조반정과 두 번의 호란 붕당 정치의 전개와 예송 논쟁 1 동인의 분화 / 2 예송 논쟁 / 3 서인의 분화 / 조선 후기 1 수취 제도의 변화 / 2 향촌 사회의 변화 / 3 영조와 정조 / 4 조선 후기의 사상 / 5 상업의 성장 / 6 광업과 수공업 / 7 농업 / 8 세도정치와 농민 봉기 <PART 5. 근대> 개항 1 개항 과정 / 2 흥선대원군의 쇄국정책 / 3 개화 사상과 위정척사 운동 / 4 갑신정변 / 5 동학농민운동 / 6 갑오개혁 / 7 삼국간섭과 을미개혁 / 8 아관파천 / 9 독립협회 / 10 대한제국과 광무개혁 / 11 열강의 이권 침략 / 12 화폐 정리 사업 / 13 국채보상운동 / 14 애국계몽운동과 신민회 일제 강점기 1 1910년대 주요 사건 / 2 1920년대 주요 사건 / 3 1930년대 (중일 전쟁 이전) / 4 중일 전쟁 이후 민족 말살 정치 / 5 대한민국 임시정부 <PART 6> 현대 광복 전후의 역사 대한민국 성립과 제헌의회 헌법 개정과 각 공화국의 특징 1 제1공화국과 한국전쟁 / 2 제2공화국과 5·16 군사정변 / 3 제3공화국 / 4 제4공화국 / 5 제5공화국 / 6 제6공화국 대한민국의 경제 발전 대한민국 현대사 연표 기출 응용 문제 정답과 해설 한국사 모의고사 모의고사 정답과 해설한국사 시험에 나올만한 내용들을 간추려 설명한 책! 이 책 한 권이면 충분하다! 이 책은 한국사에 대한 기초 지식을 다지고 싶은 수험생들, 그리고 빠른 시간에 한국사를 1회독하고 싶은 독자를 위해 만들어졌다. 대학에서 한국사를 전공한 필자가 한국사 개인지도를 통해 수험생이 겪는 고충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가능했다. 필자는 각종 한국사 기출 문제들을 분석한 후 실제로 시험에 출제된 내용과 앞으로 출제가 예상되는 내용을 기반으로 수험생들이 꼭 알아야할 중요 내용들을 추려냈다. 먼저 한국사 원포인트 레슨에서는 한국사를 이해하는데 기초적인 지식과 원리를 17가지 항목으로 정리했다. 그중 하나가 수험생들이 암기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사건과 그 연도이다. 저자는 이를 천간지지로 쉽게 풀 수 있다고 말한다. 천간은 갑, 을, 병, 정, 무, 기, 경, 신, 임, 계 등 10개이고 지지는 자, 축, 인, 묘, 진, 사, 오, 미, 신, 유, 술, 해 등 12자이다. 천간에서 한 글자, 지지에서 한 글자씩 가져와 순서대로 조합하면 모두 60가지의 연도 표현이 가능해진다. 예를 들어 임진왜란(1592년)이 일어난 연도는 알고 있는데 정유재란이 일어난 연도는 잘 생각이 안 날 때 천간지지는 매우 유용하다. 임진, 계사, 갑오, 을미, 병신처럼 천간의 한 글자와 지지의 한 글자를 조합해 나아가다 보면 정유년은 1597년이라는 사실을 쉽게 알 수 있다. 1592년 1593년 1594년 1595년 1596년 1597년 임진년 계사년 갑오년 을미년 병신년 정유년 중요한 대목에는 밑줄을 그어 주목도를 높였다. 수험생들이 낯설어할만한 개념이나 다른 책에서 잘 설명하지 않는 내용은 삼족오(三足烏) 문양을 넣어 설명했다.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내용은 ‘이것만은 꼭’에서 다시 한번 요약 정리했다. 공부할 시간이 부족할 경우에는 ‘이것만은 꼭’이란 부분만을 읽어도 함정에 빠지지 않고 점수를 올릴 수 있다. 또한 기출응용문제 77개가 본문에 들어있어 학습 후 자신의 학습 정도를 테스트해볼 수 있다. 권말에는 ‘시험에 잘 나오는 한국사 모의고사’ 25개 문항이 실려있다. 도표·지도·그림 등은 저자가 직접 손글씨로 작성해 공부 잘하는 친구의 노트를 보는 느낌이 든다. 얼키설키 섞인 붕당정치도 다음과 같이 저자가 손글씨로 그린 계보를 들여보다보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표지에는 삼족오 문양과 함께 “수험생 여러분을 삼족오가 응원합니다”라는 문구가 실려 있다. 표지 속 삼족오는 태양 속에 산다는 세 발 달린 신성한 동물로 우리 민족의 기상을 나타낸다. 삼족오의 기상이 수험생 여러분에게 전해져 뜻하는 바를 모두 이루시길 소망하는 마음을 담았다. 또한 본문이 모두 마무리되는 페이지에는 도깨비 문양이 그려져 있다. 도깨비는 초인적인 능력으로 인간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설화 속 존재이다. 수험생들에게 행운이 깃들길 바라는 마음을 표현했다. 저자는 “이 책 한 권을 읽으시면 한국사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실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한다. 이 책의 발간일은 2월 14일이다. 발렌타인데이로만 알려진 2월 14일은 사실 우리 민족의 영웅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하고 사형 선고를 받은 날이다. 우리 젊은 세대들에게 우리 의 역사를 다시 한번 알려준다는 의미에서 <시험에 잘 나오는 한국사>는 이날 발간됐다.<저자의 말>수험생들에게 띄우는 편지최근들어 수험생들 사이에서 한국사에 대한 관심이 눈에 띄게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사를 필수 과목으로 지정하는 시험들이 늘어나면서 한국사를 모르고서는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거나 원하는 직업을 얻기 힘든 현실에 직면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한국사를 필수 과목으로 채택한 시험으로 대학수학능력시험과 공무원 임용시험을 꼽을 수 있습니다. 또한 국가공무원 5급 공개경쟁채용시험에서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급 이상을 응시 자격으로 요구하는 등 각종 고시나 자격증 취득을 위한 시험에서도 한국사에 대한 수준 높은 이해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기업에서 인문학적 소양을 가진 직원을 선호하는 경향이 두드러지면서 한국사는 원하는 직업을 갖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공부해야 하는 과목이 되었습니다.우리 역사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한국사에 대한 기본 소양을 가진 사람을 우대하는 현상은 환영할만한 일이지만 한국사는 인문학의 한 범주인 관계로 견해가 갈리는 부분이 많고 제도사, 정치사, 경제사 등 학문적 스펙트럼 또한 꽤 넓어 공부하기에 만만치 않은 학문입니다. 이런 이유로 시험에 합격하기 위해서 한국사를 공부하는 수험생들은 도대체 어디까지 학습 범위를 넓혀야 하는지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과거에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이나 공무원 임용시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등에서 출제되는 문제 난이도에 차이가 있었지만 최근에는 각 시험의 난이도가 상향 평준화 되어 가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사를 공부하는 수험생이 많아지고 수험생들의 수준이 높아지면서 출제되는 문제의 난이도 역시 시험의 종류를 막론하고 높아졌기 때문이죠.그렇다면 난이도 높은 문제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학습 범위를 넓혀야 할까요? 한국사 한 과목만 치르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라면 지엽적인 내용까지 범위를 넓혀 공부하는 것이 옳을지도 모릅니다.하지만, 대부분의 시험은 한국사 외에도 학습해야 할 과목들이 많습니다. 때문에 오히려 공부하는 범위를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필자 역시 수차례 한국사 시험을 치러본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동병상련의 마음으로 학습 범위를 줄여 수험생의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고 싶었습니다. 그런 바람에서 『시험에 잘 나오는 한국사』를 썼습니다. 학습 범위는 줄였지만 한국사 이해의 폭은 결코 좁히지 않았습니다. 각종 한국사 시험의 난이도가 상향 평준화 될수록 범위를 넓히는 학습법 보다 뼈대를 튼튼하게 다지는 학습 방법이 훨씬 능률적이기 마련이거든요.역사를 관통하는 큰 흐름과 틀을 알고 있으면 대학수학능력시험이나 공무원 임용시험, 한국사 능력검정시험 등 시험의 종류와 관계없이 일정하게 고득점을 올릴 수 있습니다.『시험에 잘 나오는 한국사』는 한국사의 기초 지식을 다지고 싶은 수험생들, 그리고 짧은 시간에 한국사를 알고 싶은 독자를 위해 만들었습니다. 대학에서 한국사를 전공한 필자가 다수의 한국사 수험생들에게 개인지도를 하며 이들이 겪는 고충이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작업이었다고 자부합니다.필자는 각종 한국사 기출 문제들을 분석한 후 실제로 시험에 출제된 내용들과 출제가 예상되는 내용을 기반으로 수험생들이 꼭 알아야 할 중요 내용을 추려내었습니다. 출제 빈도가 높은 내용들로만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적은 분량으로도 고득점 획득에 필요한 내용을 담을 수 있었습니다.특히, 한국사의 뿌리와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17가지 기본 내용들을 모아 한국사 원포인트 레슨으로 정리했습니다.수험생들이 낯설어할만한 개념이나 다른 책에서 잘 설명하지 않는 내용은 삼족오(三足烏) 문양을 넣어 설명했습니다. 삼족오는 태양 속에 산다는 세 발 달린 신성한 동물로 우리 민족의 기상을 나타냅니다. 삼족오의 기상이 수험생 여러분의 어깨 위에 내려앉아 뜻하는 바를 모두 이루시길 소망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필자가 서투른 솜씨이지만 직접 손으로 작성한 표와 지도, 그림 또한 꼭 익혀두실 것을 권합니다. 한국사를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길라잡이 역할을 해줄 것이라 확신합니다.또한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내용은 에서 다시 한번 요약 정리했습니다. 별이 1개부터 3개까지 있는데 별이 많을수록 출제 빈도가 높은 내용이라 보시면 됩니다.일주일 만에 가볍게 읽은 후 대학수학능력시험, 공무원 임용시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등 어떠한 한국사 시험에도 고득점을 올릴 수 있는 마스터 키(master key) 같은 책을 만들어 보자는 것은 도서출판 컬처플러스 강민철 대표님의 생각이었습니다. 집필할 기회를 주신 대표님께 감사의 뜻을 표하며 1년 8개월 동안 원고 검토와 편집교열, 디자인에 신경 써주신 고혜란 편집자님과 음소형 주임님, 조정화 실장님께도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필자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사랑하는 부모님과 소중한 친구에게도 고마움을 전합니다.마지막으로 푸른 꿈을 향해 날아가는 여러분에게 『시험에 잘 나오는 한국사』가 삼족오의 날개처럼 웅혼한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 주기를 간절히 빌어봅니다.지은이 송 창 용 드림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동사 322가지 2 Work Book
영어나무 / 한혁 지음 / 2005.08.25
7,800원 ⟶ 7,020원(10% off)

영어나무외국어,한자한혁 지음
초등학생 대상으로 소설처럼 쉽게 읽으며 영어 동사를 배울 수 있도록 했다. 한 동사의 여러가지 의미를 알 수 있도록 구성했고, 동사마다 2개의 예문을 들고 있다. 또 그 동사가 다른 중요한 의미로 쓰일 때를 예를 들어 설명했다. 부록 Work Book에서는 유사 단어 연구 편을 만들어 각 동사의 미묘한 차이점을 명시했다. 정확한 동사를 사용해 자기 표현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 책의 목적이다.★ask(asked-asked)[æsk]:묻다위의 동사는 질문에 대한 답을 기다리며 “묻다, 질문하다”의 의미입니다.또한 “~에게 요구하다”의 의미도 가지고 있습니다.예를 들어 “She asked me for some money."라고 하면 ?그녀는 나에게 돈을 요구했다.”의 표현이 됩니다.ex : She asked me a question. (그녀는 나에게 질문을 하였다.) He asked me where to go. (그는 나에게 어디로 가야할 지를 물어 보았다.)★say(said-said)[sei]위 동사의 의미는 “말하다, 이야기하다” 입니다. 또한 책이나 게시판에 “~라고 씌어져 있다”의 의미도 가지고 있습니다.예를 들어 “The letter says, she likes me."라고 하면 ”그녀가 나를 좋아한다“고 편지에 써있었다.”ex. He didn't say a word. (그는 한 마디도 하지 않았다.) He said, "come to me." (그는 나에게 오라고 말했다.) 1 Workbook UNIT1 단어정리 UNIT2 단어정리 UNIT3 단어정리 UNIT4 단어정리 UNIT5 단어정리 UNIT6 단어정리 UNIT7 동사의 종류 단어정리 UNIT8 단어정리 Provebs(속담) INDEX
우리가 꼭 알아야 할 판결
나무야 / 홍경의 (지은이), 문신기 (그림), 차병직 (감수) / 2018.10.30
12,000원 ⟶ 10,800원(10% off)

나무야사회,문화홍경의 (지은이), 문신기 (그림), 차병직 (감수)
우리 법정에서의 실제 판례를 통해 시민의 뜻을 저버리지 않은 법률가의 정의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하는 책이다. 이 책에서는 열두 가지 판결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우리 사회가 좀 더 성숙해지는 계기가 되었던, 수많은 시민들이 박수를 치며 환영했던 판결의 순간들이기도 하다. 50여 년 동안이나 여성들의 발목을 잡아 온 호주제가 폐지된 일부터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판결 이야기, 반도체 공장에서 일하다가 백혈병에 걸린 노동자의 기막힌 사연과 동물원 돌고래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한 세계에서도 보기 드문 재판에 이르기까지 이야기의 촉수는 여성과 노인, 소외된 이웃과 노동자 등 이제껏 숱하게 외면 받아 온 시민의 권리를 향해 뻗어 있다. 외국 교과서에서나 볼 수 있던 공익 소송, 우리 헌법에 그저 이름으로만 올라가 있던 환경권과 사회권은 어떻게 현실이 되어 시민의 삶을 보듬어 주었을까? 사건의 배경과 판결에 이르기까지의 과정, 서로 다른 주장과 가치가 맞부딪는 법정 공방, 실제 판결과 그 판결의 사회적인 영향들이 저마다 긴밀한 맥락으로 연결되어 꼭지마다 한 편의 이야기를 이루도록 구성한 점은 이 책의 주목할 만한 특징 가운데 하나이다.1. 50년 동안의 외침 - ‘호주제’ 폐지 판결 이야기 2. 투표 가치는 평등해야 한다 - 선거구 획정과 ‘게리맨더링’ 이야기 3. 천재가 아니라 인재입니다 - 우리나라 최초의 ‘공익 소송’ 이야기 4. 누가 바다를 더럽혔을까? - ‘입증 책임’은 누가 져야 할까? 5. 누가 뭐래도 고문은 안 되죠! - 공권력은 누구를 위한 것일까? 6. 솜방망이로 역사를 바로잡을 수 있을까? - 친일파 후손들의 땅 찾기 소송 이야기 7. 여자라서 그렇다고요? - 여성의 평등권과 ‘유리 천장’ 이야기 8. 상봉동의 검은 민들레 - 우리 법원에서 처음 논의된 ‘환경권’ 이야기 9. 사회권도 인권입니다! - 노령 연금과 ‘사회권’ 이야기 10. 피지도 지지도 못한 꽃 - 일본군 위안부 헌법재판소 판결 이야기 11. 또 하나의 희망 - 산업재해와 노동자의 권리 이야기 12. 바다로 간 제돌이 - 남방큰돌고래와 동물의 권리 이야기시민의 편에서 약자의 손을 잡아 준,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12가지 판결 이야기 『우리가 꼭 알아야 할 판결』은 우리 법정에서의 실제 판례를 통해 시민의 뜻을 저버리지 않은 법률가의 정의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하는 책이다. 법률가는 우리가 마땅히 따라야 할 사회규범을 만들고 그 규범을 해석하거나 실제로 집행하는 사람이다. 그러니 법률가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많은 것이 달라질 수도 있다. 권력자를 도와 더 큰 힘을 가지려는 사람이 될 수도 있고, 보다 정의롭고 공정한 사회가 되는 데 작은 힘이나마 보태려는 사람이 될 수도 있다. 그 증거로서 이 책에서는 열두 가지 판결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우리 사회가 좀 더 성숙해지는 계기가 되었던, 수많은 시민들이 박수를 치며 환영했던 판결의 순간들이기도 하다. 50여 년 동안이나 여성들의 발목을 잡아 온 호주제가 폐지된 일부터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판결 이야기, 반도체 공장에서 일하다가 백혈병에 걸린 노동자의 기막힌 사연과 동물원 돌고래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한 세계에서도 보기 드문 재판에 이르기까지 이야기의 촉수는 여성과 노인, 소외된 이웃과 노동자 등 이제껏 숱하게 외면 받아 온 시민의 권리를 향해 뻗어 있다. 외국 교과서에서나 볼 수 있던 공익 소송, 우리 헌법에 그저 이름으로만 올라가 있던 환경권과 사회권은 어떻게 현실이 되어 시민의 삶을 보듬어 주었을까? 사건의 배경과 판결에 이르기까지의 과정, 서로 다른 주장과 가치가 맞부딪는 법정 공방, 실제 판결과 그 판결의 사회적인 영향들이 저마다 긴밀한 맥락으로 연결되어 꼭지마다 한 편의 이야기를 이루도록 구성한 점은 이 책의 주목할 만한 특징 가운데 하나이다. 그런 판결이 나오기까지 누가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도 읽는 재미를 더한다.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변호사가 된 이태영은 여성의 지위를 높이기 위한 사회 운동가로 한평생 헌신하면서 호주제가 폐지되는 과정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해냈다. 수원지방법원의 이종광 판사는 친일파 후손들이 제기한 땅 찾기 소송에서 법과 양심에 따라 그들의 손을 들어 주지 않음으로써 헌법을 살아있는 규범으로 만들었다. 『전태일 평전』을 쓴 고 조영래 변호사는 스스로 가난한 이들의 벗이 되어 여러 가지 공익 소송을 스스로 맡고 나섰다. 권력과 돈을 가진 사람들을 상대로 하는, 이른바 ‘계란으로 바위치기’ 소송들이었다. 그러나 그는 착하고 힘없는 이들의 곁을 지키며 끝내 값진 판결을 얻어 냈고, 그러는 사이 조영래라는 이름은 ‘억울한 사람들이 제일 먼저 떠올리는 이름’으로 남았다. 시민의 뜻을 저버리지 않은 법률가의 정의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 첫 번째 이야기 《50년 동안의 외침》에서는 일제 강점기 때 처음 우리나라에 들어와 1950년 법으로 제정되었고, 그 뒤 50여 년이 지난 2005년에 이르러서야 헌법재판소의 판결에 의해 폐지된 호주제가 어떻게 여성들의 삶을 옥죄었는지 생생하게 보여준다. 두 번째 이야기 《투표 가치는 평등해야 한다》에서는 선거구 획정과 미국에서의 ‘게리맨더링’ 사건을 통해 투표 가치의 평등 문제를 다루고 있다. 왜 우리나라에서도 선거 때만 되면 어김없이 선거구 획정 문제로 온 나라가 떠들썩해지는지, 평등하고 공정한 선거를 위한 국민의 역할은 무엇이어야 하는지 되짚어 본다. 세 번째 《천재가 아니라 인재입니다》에서는 우리나라 최초의 ‘공익 소송’ 이야기를 다룬다. 조영래 변호사는 외국 교과서에서나 볼 수 있었던 공익 소송이란 개념을 망원동 수재 사건에 처음으로 적용하였고, 마침내 정부와 대기업을 상대로 한 소송에서 값진 판결을 이끌어 내 집단 소송의 물꼬를 텄다. 《누가 바다를 더럽혔을까?》에서는 민사소송에서의 ‘입증 책임’이 원고에 있다는 원칙을 두고 치열한 법정 공방이 펼쳐진다. 지금도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는 의료 사고처럼 어떤 원인을 밝히기 위해 어렵고 복잡한 지식이 필요한 소송에서 재판부는 과연 원고에게 어떤 판결을 내렸을까? 《누가 뭐래도 고문은 안 되죠!》에서는 1987년에 일어난 박종철 군 고문치사 사건을 통해 공권력은 누구를 위한 것인지 물음표를 던지며 어떤 명분으로도 고문이 인정될 수 없다는 법원의 준엄한 판결을 소개한다. 이어서 《솜방망이로 역사를 바로잡을 수 있을까?》에서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친일파 후손들의 땅 찾기 소송 문제를 이야기한다. 실제로 친일파 후손들이 땅을 되찾아간 경우가 절반에 이를 만큼 많은 현실에서, 법관의 역사의식과 소신이 얼마나 중요한지 온몸으로 보여준 판결을 만날 수 있다. 여섯 번째 이야기 《여자라서 그렇다고요?》에서는 여성의 평등권과 일할 권리에 대한 판례를 소개한다. 오늘날에도 우리 사회에서는 ‘유리 천장’이라는 말이 흔하게 쓰이고 있을 만큼 여성의 사회적 지위는 선진국에 비해 높다고 하기 어렵다. ‘여성 결혼 퇴직제’와 다름없는 법원의 판단에 저항하여 끝내 의미 있는 판결을 얻어 낸 한 여성의 용기와 자긍심을 읽을 수 있다. 《상봉동의 검은 민들레》에서는 우리 법원에서 처음으로 논의된 ‘환경권’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오랜 법정 다툼을 이겨내고 우리나라 최초의 공해병 피해자로 인정받은 고 박길래 씨의 삶 이야기가 감동을 전한다. 《사회권도 인권입니다!》에서는 노령 연금과 사회권을 폭넓게 인정한 법원의 용기 있는 판결을 확인할 수 있다. 이에 시민들은 국민의 입장에서 법과 지침을 새로이 해석한 공정한 판결이라며 큰 박수를 보냈다. 이어서 《피지도 지지도 못한 꽃》에서는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만나볼 수 있다. 배고픈 아기가 어미의 젖을 찾는 심정으로 위안부 할머니들이 대한민국 정부를 상대로 낸 헌법소원에서 과연 헌법재판소는 어떤 판결을 내렸을까? 《또 하나의 희망》은 산업재해와 노동자의 권리에 대한 우리 사회의 가슴 아픈 현실을 그리고 있다. 반도체 공장에서 일하다가 백혈병에 걸린 뒤 끝내 세상을 떠난 한 소녀의 이야기와 보통 사람들에게는 너무 높기만 한 사회보장제도의 문턱이 실감나게 다가온다. 마지막으로 《바다로 간 제돌이》에서는 세계에서도 보기 드문 돌고래 재판 이야기가 펼쳐진다. 우리나라 토종으로 제주도 연안에 서식하는 남방큰돌고래들이 고향바다에서 자유롭게 살 수 있도록 한 법원의 판결이 나오면서 동물의 권리에 대한 새로운 인식이 필요하다는 시민들의 노력이 마침내 결실을 맺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사회가 얼마나 정의롭고 공정한지에 대한 질문에 선뜻 대답하기란 쉽지 않다. 여전히 수많은 여성들은 ‘유리 천장’에 가로막힌 삶을 견디며 살고 있고, 수십 년 전 박길래 씨가 그랬던 것처럼 도심 한복판에서 공해병에 걸렸다는 사람의 소식이 오늘날에도 방송을 타고 있다.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는 의료 사고의 입증 책임은 여전히 원고인 피해자들에게 있으며, 직장에서 일하다 다치거나 병에 걸렸는데도 어떤 노동자들은 산업재해 판정조차 받지 못한 채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 책에 실린 12가지 판결 이야기들이 그저 지나가 버린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오늘의 우리 이야기’로 부끄럽게 읽히는 까닭은 바로 그 때문이다.
기탄국어 I단계 5집
기탄교육 / 기탄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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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학습참고서기탄교육연구소 (지은이)
한글의 기초부터 논술 실력까지 탄탄하게,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워 주는 개인별·능력별 학습 프로그램이다. 교과서 위주의 기본 개념을 묻는 학습 방법에서 탈피하여, 한글과 국어 학습의 기본 원리를 기본으로 하면서도 학습자의 능력에 맞추어 국어 능력이 골고루 향상되도록 편성했다. 교과서에서 다루는 지문 이외의 풍부하고 다채로운 글감을 접함으로써 독해력을 향상시키고 어휘력과 읽기 능력이 고루 향상된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는 한글의 기초부터 논술 실력까지 탄탄하게,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워 주는 개인별·능력별 학습 프로그램입니다. 기탄국어의 특징 ● 개인의 학습 능력에 맞춘 학습으로 기초가 탄탄! 교과서 위주의 기본 개념을 묻는 학습 방법에서 탈피하여, 한글과 국어 학습의 기본 원리를 기본으로 하면서도 학습자의 능력에 맞추어 국어 능력이 골고루 향상되도록 편성했습니다. ● 다양한 글감으로 어휘력·독해력 쑥쑥! 교과서에서 다루는 지문 이외의 풍부하고 다채로운 글감을 접함으로써 독해력을 향상시키고 어휘력과 읽기 능력이 고루 향상됩니다. ● 읽기·말하기·쓰기·문법의 균형 잡힌 학습 읽기 학습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법으로 말하고, 국어의 기본 원리를 정확하게 알고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쓰기 학습에 이르기까지 균형적인 국어 학습이 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창의력 문제로 독창적인 사고력이 반짝! 문제의 상황에서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다른 상황이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펼칠 수 있는 창의력 문제를 수록하여 창의적이고 독특한 발상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서술형 문제로 글쓰기와 논술력이 쑥쑥! 단순한 주관식 문제에서 벗어나 줄거리 요약하기, 다음 문장 이어 쓰기 등 서술형 문제를 통해 생각을 정리하는 능력을 향상시키고, 체계적 문제 해결 과정을 통한 논리적인 글쓰기가 가능하도록 구성했습니다. ● 매일매일 꾸준하게, 자신감 UP!! 한 달에 한 권, 한 주에 5일의 일정 분량 학습을 습관화할 수 있는 구성을 갖추었습니다. 는 H단계에서 익힌 논리적 사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한자 어휘를 효과적으로 문장에서 적용하는 논술 실전 글쓰기를 훈련하는 단계입니다.
이리의 형제 6
창비 / 허교범 (지은이), 산사 (그림) /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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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명작,문학허교범 (지은이), 산사 (그림)
어린이가 열광하는 작가, 허교범의 판타지 시리즈 ‘이리의 형제’가 여섯 번째 이야기로 돌아왔다. 6권에서는 괴물 무리와 노단의 정면 대결이 펼쳐진다. 고전하던 노단은 궁지에 몰린 순간 묘수를 떠올려 주도권을 되찾는 데 성공한다. 위험에 처한 시랑을 목격하게 된 유랑 일행은 괴물들 앞을 막아서며 또 하나의 전쟁을 예고한다. 최종 결말을 눈앞에 남겨 둔 가운데, 견고해 보이던 힘의 질서를 무너뜨리는 반격이 심장을 요동치게 만든다. 『이리의 형제 6 : 하유랑시에 바치는 작별 인사』는 하유랑시라는 무대에서 인간과 괴물, 선과 악의 만남과 대립을 펼쳐 보이며 독서하는 재미와 세계관을 탐색하는 쾌감을 선사할 것이다.1장 빗나간 계산 2장 마음의 족쇄 3장 흡수와 폭발의 밤 4장 오합지졸 5장 하유랑시에 바치는 작별 인사“이번에는 내가 판결을 내릴 차례야.” 허교범이 선사하는 예측 불허 액션 판타지 우리의 역공은 이제 시작일 뿐 어린이가 열광하는 작가, 허교범이 선사하는 액션 판타지 2022년 6월 『이리의 형제 1: 맹수의 눈을 지닌 아이』를 출간하며 “다이나믹한 한 편의 영화를 본 듯하다” “허교범 작가 특유의 몰입감과 속도감을 원하는 분이라면 후회 없을 책”이라는 호평을 받은 ‘이리의 형제’ 시리즈가 여섯 번째 이야기로 돌아왔다. ‘이리의 형제’는 죽음을 앞둔 수수께끼의 존재 ‘노단’과 평범한 삶을 원하는 떠돌이 ‘유랑’이 각자의 존재를 걸고 맞서며 ’인간과 괴물의 차이는 무엇인가‘ ’선과 악의 경계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액션 판타지 시리즈물이다. 데뷔 이후 어린이 독자의 뜨거운 찬사 속에 아동문학의 새 장을 연 허교범 작가는 6권에서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어 괴물들을 무찌르는 노단과 유랑의 액션을 통해 독서하는 재미와 깊이 있는 세계관을 탐색하는 쾌감을 증폭시켜 간다.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하유랑시 보름달 아래 붉은 눈들이 반짝인다! 하유랑시에 쳐들어온 괴물 무리는 노단을 사로잡기 위한 작전을 펼친다. 어둠 속에 숨은 괴물들은 사방에서 노단을 포위하고, 노단은 이들의 공격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듯하다가 엄청난 힘을 발휘하여 반격을 시작한다. 마침내 괴물 대장까지 압도한 그때, 대장은 시랑이 죽을 위기에 처해 있다는 소식을 흘린다. 아버지인 호진무의 기대에 따라 하유랑시의 지배자가 되는 것만을 목표로 삼았던 노단은 그 소식에 멈칫하며 망가진 하유랑시의 풍경과 소중한 이들의 얼굴을 떠올린다. 자신이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자문하는 노단의 모습은 성장이란 다름 아닌 자기 삶의 주인이 되는 과정임을 보여 준다. 노단이 어떻게 아버지의 족쇄를 풀어내고 자기다운 선택을 내릴지가 기대되는 이유다. “우리는 인간이 아니다, 꼬마야. 주먹이라는 게 대체 뭐냐? 우리의 싸움은 생사를 다투는 것이 되어야 한다. 이빨과 발톱으로 상대의 몸을 찢고 피를 흘리게 하는 게 우리 방식이다. 너는 벗어나고 싶겠지만 우리 중 하나로 태어났고 우리 중 하나로 죽게 될 거다. 너는 절대로 인간이 될 수 없어.” “되고 싶었던 적도 없어.” 그런 건 하유랑의 소망이었다. 그는 인간 따위는 되고 싶지 않았다. 아니면 정말 그런 소망을 남몰래 품은 적이 있던가? 시랑에게조차 말하지 못하고 입 밖으로 내기도 두려워 혼자 질겅질겅 씹어서 다시 꿀꺽 삼킨 적이 있던가? (84면) 한편 노단 군단인 연지까지 합류해 마침내 노단의 집에 도착한 유랑 일행은 그곳에서 놀라운 광경을 목격한다. 괴물들에게 둘러싸인 시랑의 입에서는 다른 이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그 목소리는 시랑의 몸에 심긴 폭탄이 곧 터질 것을 예고한다.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유랑과 연준, 지연과 연지는 시랑을 지키기 위해 괴물들 앞을 막아서고, 곧이어 숨겨 둔 발톱을 드러낸 집사와 속을 알 수 없는 연준까지 이들의 곁에 선다. 괴물 세력의 속셈을 알게 된 노단, 사냥꾼들, 드디어 등장한 유랑의 엄마까지 모두가 노단의 집으로 모이며 기이한 밤을 끝맺는 싸움이 펼쳐지는 가운데 보름달을 보며 미소 짓는 호진무의 모습은 다음 권에서 공개될 최종 결말을 놓칠 수 없게 만들 것이다. 빠른 박자로 넘어가는 전개, 또렷하고 감각적인 문체 결말을 예측할 수 없는 액션 판타지 월드로의 초대 허교범 작가는 ‘스무고개 탐정’ 시리즈를 집필하던 당시 추리소설의 다양한 매력을 각 권마다 서로 다르게 담아내려 했다는 것을 상세하게 밝힌 바가 있다.(「어린이 추리소설을 쓰게 된 이야기」 『창비어린이』 2019년 여름호, 29~40면) 그뿐만 아니라 인물과 배경을 묘사하는 원칙, 어린이라는 독자의 존재 설정 등 허교범 작가가 쓴 문장 하나하나에는 어린이 독자가 가장 흥미롭게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는 장치들이 빼곡히 들어차 있다. 한 인터뷰에서 “어린이들이 책이라는 세계에서 헤엄치며 노는 재미를 맛봤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던 그의 뜻대로, ‘이리의 형제’ 시리즈에는 빠른 박자에 맞춘 문장이 25개 내외의 짧은 챕터에 담겨서 독자들이 싫증을 낼 틈 없이 독서를 지속할 수 있다. 또렷하고 감각적인 문체가 다음에 펼쳐질 사건을 어떻게 예고하는지에 주목하는 것도 즐겁게 책을 읽는 하나의 방법이 될 것이다. 이제 타협은 없었다. 둘 중 하나는 이겨야 하고, 둘 중 하나는 쇠퇴해야 하는 싸움만 남았다. 호진무의 커다랗고 단단한 가슴은 승리에 대한 열망과 자신감으로 가득 찼다. 그는 패배의 불길함에 잠깐이라도 몸을 맡기면 영원히 떠내려가 파멸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그는 아직 계획을 듣지 못한 아들도 자신과 같은 마음으로 불타오르고 있기를 바랐다. (13면) 호진무의 최종 계획은 무엇일까? 노단은 시랑의 폭발을 막을 수 있을까? 엄마를 만난 유랑에겐 어떤 변화가 생길까? 허교범 작가만의 독특하고 신비로운 세계관이 펼쳐질 ‘이리의 형제’ 시리즈는 7권으로 완결을 앞두고 있다.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23
단꿈아이 / 설민석, 김정욱 (지은이), 박성일 (그림), 송영심 (감수) /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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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꿈아이역사,지리설민석, 김정욱 (지은이), 박성일 (그림), 송영심 (감수)
세계사는 낯설고 복잡해서 어렵기만 하다고? 흥미진진한 세계사 현장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 설쌤이 들려주는 재미있는 이야기에 빠져 보는 건 어떨까?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은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세계사의 주요 장면을 쏙쏙 뽑아 생생하게 경험하고, 다양한 역사 인물을 만나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전문가의 꼼꼼한 감수를 통해, 인도의 역사 정보도 알차게 담았다. 대악마 샤이탄의 모든 비밀을 알게 된 슈리. 서둘러 램프 원정대에게 다음 고대 물건의 행방을 알려 준다. 세 번째 고대 물건은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 인도 황제에게 있었다. 그렇게 램프 원정대는 인도 역사상 가장 강했던 나라인 무굴 제국으로 향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우연히 사랑 고백을 연습하고 있는 한 소년을 만나는데…. 과연 이 소년의 정체는 무엇일까? 그리고 램프 원정대는 무사히 고대 물건을 찾을 수 있을까?머리말 004 구성과 특징 006 등장인물 008 인도 소개 012 1화 고대 물건의 비밀 013 2화 샤자한, 사랑에 빠지다 057 3화 영원한 사랑의 약속 119 술술 풀리는 세계사 퀴즈 159 정답 및 예시 답안 167 같은 시대 우리는 170*누적 판매 100만 부 돌파! No.1 세계사 학습 만화! *송영심 역사 교사(세계사 교과서 집필)의 꼼꼼한 역사 감수! 세계사의 주요 장면을 쏙쏙 뽑아 엮은 흥미진진한 이야기! 재미와 학습을 책임지는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이번에는 타지마할에 숨겨진 사랑 이야기를 찾아 인도로 떠나자! 세계사는 낯설고 복잡해서 어렵기만 하다고요? 흥미진진한 세계사 현장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 설쌤이 들려주는 재미있는 이야기에 빠져 보는 건 어떨까요?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은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세계사의 주요 장면을 쏙쏙 뽑아 생생하게 경험하고, 다양한 역사 인물을 만나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전문가의 꼼꼼한 감수를 통해, 인도의 역사 정보도 알차게 담았답니다. 자, 그럼 램프 원정대와 함께 타지마할에 숨겨진 사랑 이야기를 찾아 인도로 떠나 볼까요? 1. ‘시간의 문’을 열고 인도로 떠나요! 램프의 요정 지니가 열어 준 시간의 문으로 세계사 모험을 떠나는 램프 원정대! 긴장감 넘치는 세계사 현장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어요. 이번에는 타지마할에 숨겨진 사랑 이야기를 찾아 인도로 떠나요. 2. ‘설쌤의 역사 체크’로 세계사 지식을 쌓아요! 만화를 읽다가 궁금한 점이 생긴다면? 깜짝 등장하는 ‘설쌤의 역사 체크’를 놓치지 마세요. 다양한 세계사 지식도 얻고, 만화도 더 재미있어질 거예요. 세계사 전문가의 꼼꼼한 감수로, 더욱 알찬 정보를 만날 수 있어요. 3. ‘설쌤의 역사 토크’로 세계사를 더 깊이 이해해요! 설쌤이 만화에 미처 담지 못한 세계사 이야기를 들려줘요. 궁금했던 이야기를 자세히 들어 보며, 세계사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어요. 4. ‘지니의 시간 여행’으로 의미 있는 장소를 둘러보아요! 램프 원정대가 방문한 장소와 여러분이 꼭 가 보았으면 하는 장소를 뽑아 보았어요. 그곳은 어떤 곳인지, 그곳에서 무엇을 보고 느낄 수 있는지 알아보아요. 5. 퀴즈를 풀며 세계사 실력을 키워요! ‘술술 풀리는 세계사 퀴즈’로 내용을 복습하고 세계사 실력을 스스로 확인해 보세요. 여러 가지 역사 퀴즈를 통해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어요. 6. 세계사와 한국사를 비교하며 함께 배워요! ‘같은 시대 우리는’을 통해 인도와 우리나라 역사를 비교해 보아요. 같은 시대 우리나라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보며, 세계사와 함께 한국사 지식을 키워 나가요.
독후감 쓰기 우리 고전 : 혹부리 할아버지 외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책글놀이 지음, 에스더 그림 / 201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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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숨쉬는도서관논술,철학책글놀이 지음, 에스더 그림
독후감 쓰기를 어려워하는 초등학교 1 ,2학년 아이들을 위해 기획된 책으로 아이들이 책을 읽고 다양한 독후 활동을 경험한 후 스스로 독후감을 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독후감 쓰기 지도를 어려워하는 어머니들을 위해 가정에서 독후감 쓰기를 지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후 활동의 예시를 보여 준다. 교과서에 실린 우리 고전을 엄선해 전체 이야기를 흥미로운 그림과 함께 구성했다.양난영 선생님이 콕콕 짚어 주는 독서 활동 혹부리 할아버지 이상한 샘물 송아지가 된 무 금도끼 은도끼 부록-독후 활동 기획 의도 독후감 쓰기를 어려워하는 초등학교 1 ,2학년 아이들을 위해 기획된 책으로 아이들이 책을 읽고 다양한 독후 활동을 경험한 후 스스로 독후감을 쓸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독후감 쓰기 지도를 어려워하는 어머니들을 위해 가정에서 독후감 쓰기를 지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후 활동의 예시를 보여 줍니다. 교과서에 실린 우리 고전을 엄선해 전체 이야기를 흥미로운 그림과 함께 구성했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은 『양난영 선생님과 함께 하는 독후감 쓰기 우리 고전 시리즈(1~10)』을 통해 교과서를 미리 읽고 체험할 수 있으며 학습의 흥미를 높일 수 있습니다. -그림책에서 동화 읽기로 넘어가는 초등학교 1 ,2학년의 눈높이에 딱 맞춘 난이도로 아이들이 흥미롭게 우리 고전의 세계에 빠져들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무작정 느낌만을 강요하는 독후감이 아니라 짜임새 있는 독후감을 직접 쓸 수 있도록 도와주고 지도하는 시리즈입니다. -아이들이 집중하기에 딱 알맞은 쪽수로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도록 구성한 시리즈입니다. -엄선한 작품들은 모두 초등학교 개정 교과서에 실린 작품으로, 읽고 아이들이 ‘재밌다, 재미없다’의 단순한 감상에서 벗어나 조금 더 심도 있는 독후 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도운 시리즈입니다. -독후감 쓰기는 결국 글쓰기 훈련이며 쓰기는 훈련을 통해서 완성됨을 직접적으로 제시하는 시리즈입니다. 책의 특징 오랫동안 사람들의 입을 통해 전해 내려온 우리 고전을 통해 아이들은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슬기, 올바른 가치관을 배울 수 있습니다. 어려움을 이겨 내는 용기와 서로 돕고 살아가는 마음씨,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와 예의 등을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줄거리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어 저학년 아이들이 쉽고 친근하게 책으로 빠져들게 할 수 있습니다. 반복적 표현과 흉내말이 많아 즐거움과 재미를 주고 상상력을 길러 줍니다. 우리 고전의 줄거리를 파악하고, 숨겨진 교훈이나 그 시대의 생활과 풍습 재미있는 표현 등에 대해 독후감 쓰기를 하다 보면 어느새 글쓰기 실력이 쑥쑥 늘어날 것입니다. -초등 개정 교육과정에 수록된 우리 고전을 골랐습니다. -우리 고전과 관련된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국어 교과서에 실린 문제와 같은 유형으로 만들어 학습 효과와 독후감 쓰기 효과를 극대화했습니다. -독후감 쓰기를 어려워하는 초등학교 1,2학년들이 스스로 쉽고 재미있고 친근하게 독후감을 쓸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독후감 지도를 어려워하는 엄마들이 가정에서도 쉽게 지도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어린이들이 직접 쓴 독후감을 실어 독후감 쓰기의 예시를 보여 줍니다.
냠냠 맛있는 음악공부 5-2
음악세계 / 음악세계 편집부 엮음 / 201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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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세계예술,종교음악세계 편집부 엮음
학년별로 알아야 할 기초적인 음악이론을 확실하게 짚어주고 주요 교과서에 수록된 제재곡을 중요 요점을 쉽고 정확하게 설명하였다. 기초적인 이론 사항을 스스로 기억하여 문제들을 풀면서 이해하고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사이사이에 ‘재밌는 시간’, ‘음악상식’, ‘음악감상’의 부분을 삽입하여 음악 공부의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4회의 ‘중간평가’와 2회의 ‘총정리’로 공부한 내용을 평가해 봄으로써 자신의 실력을 확인하고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하였다.기존의 냠냠 음악공부 5-2을 토대로 2015년 개정된 6종 교과서를 반영해 새로 편집한 학년별 음악문제집입니다. ① 학교 수업의 연장 2015년도에 새롭게 개정된 학교 수업의 연간 지도 계획에 맞춰 꾸몄습니다. ② 중요 부분 요점 정리 제재곡 별로 중요한 요점을 콕콕 짚어주고, 교과서 없이도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③ 체계적인 구성 [제재곡 이론공부 → 혼자서도 척!척! → 실력이 쑥!쑥! → 실력 다지기 → 중간평가 → 총정리]의 체계적인 방법으로 학습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이 책의 특징 학년별로 알아야 할 기초적인 음악이론을 확실하게 짚어주고 주요 교과서에 수록된 제재곡을 중요 요점을 쉽고 정확하게 설명하였습니다. 기초적인 이론 사항을 스스로 기억하여 문제들을 풀면서 이해하고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사이사이에 ‘재밌는 시간’, ‘음악상식’, ‘음악감상’의 부분을 삽입하여 음악 공부의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회의 ‘중간평가’와 2회의 ‘총정리’로 공부한 내용을 평가해 봄으로써 자신의 실력을 확인하고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수록곡] 고향 땅 아침 해 앞으로 바닷가에서 풍구타령 반달 가을맞이 잠자리 잡는 소리 해녀 노젓는 소리 서우젯소리 어 어리두 배 짓자 별빛 눈망울 무지개 넘어 산도깨비 흥부와 놀부 음악은 영원히 뚱보 새 연날리기 방패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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