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할머니와 손녀, 손자가 함께 2여 년 동안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 완성한 동화책이다. 처음에는 손녀 재원이와 앉아서 놀이 형식으로 주거니 받거니 이야기를 만들다가 차츰 글로 남기게 되고, 이야기에 어울리는 그림을 손녀 혜정이 혜진이, 손자 재호와 나누어 그리면서 우리 가족의 추억으로 남기기 위해 책을 출판하게 되었다.
출판사 리뷰
할머니와 손녀, 손자가 함께 2여 년 동안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 완성한 동화책이다.
처음에는 손녀 재원이와 앉아서 놀이 형식으로 주거니 받거니 이야기를 만들다가 차츰 글로 남기게 되고, 이야기에 어울리는 그림을 손녀 혜정이 혜진이, 손자 재호와 나누어 그리면서 우리 가족의 추억으로 남기기 위해 책을 출판하게 되었다.
어린아이들도 나름대로 작은 고민이나 본인이 해결해야 할 문제점들이 있을 것이다. 동화를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손녀, 손자들을 통해 그들에게도 나름의 고민 해결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동화를 써 가면서 손녀, 손자들에게 언제까지나 어린아이가 아니라는 것을 느끼며 조금씩 사회적 어려움에도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태도를 기르도록 도와주려고 하였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도 어떤 어려움이 생겼을 때 차츰 본인 스스로 해결해 가야 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그 능력을 키워나갔으면 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한재원
언북 초등학교 재학 중
지은이 : 이호영
서울소재 상명 여자 중학교 퇴임
목차
아기 나비의 나들이
민들레의 행복
남매별의 지구 여행
삼 남매
아기 연어의 첫 여행
우리들의 꿈
할머니가 들려주는 단군신화
꿈
춤추는 소녀
우리 아빠는 어디에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