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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니와 빌리의 빨간 풍선
사계절 / 김남진 글.그림 / 2015.05.28
16,000원 ⟶ 14,400원(10% off)

사계절그림책김남진 글.그림
Dear 그림책 시리즈. 신기한 설정들로 가득 찬 상상의 세계에서 벌어지는 모험 이야기이자, 당차고 호기심 많은 한 소년의 성장담이다. 주인공 ‘빌리 판타지아’는 큰 귀 마을에 사는 열두 살 소년이다. 빌리의 삼촌인 레니는 마을 최고의 모험가이자 이야기꾼으로, 빨간 풍선을 타고 미지의 세계를 모험하고 돌아와 사람들에게 놀라운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몇 년 만에 돌아온 삼촌의 이야기 쇼가 열린 날, 빌리는 결심한다. 다음번엔 꼭 삼촌과 함께 모험을 떠나겠다고 말이다. 하지만 삼촌이 허락하지 않자 빌리는 몰래 작은 상자를 만들어 빨간 풍선에 매단다. 드디어 삼촌이 출발하는 날, 빨간 풍선과 함께 빌리가 탄 상자도 하늘로 떠오른다. 흥분도 잠시, 상자를 연결한 밧줄이 끊어지면서 빌리는 바다 한가운데로 떨어지고 만다. 삼촌은 “빨간 풍선의 레니를 찾아!”라는 말만 남긴 채 점점 멀어지는데…. 빌리는 삼촌과 다시 만날 수 있을까?소년 빌리 판타지아, 모험을 떠나다! 이야기는 서쪽 맨 끝에 있는 작은 마을을 소개하면서 시작합니다. 그림만 봐서는 어느 나라, 어느 시대인지 짐작하기 어렵습니다. 이곳은 ‘큰 귀 마을’, 이야기 듣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입니다. 마을 사람들은 모두 커다란 귀를 가지고 있지요. 전해오는 말에 따르면 이야기를 더 잘 들으려고 자꾸 귀를 기울이다 보니 귀가 점점 커졌다고 합니다. 주인공 ‘빌리 판타지아’는 큰 귀 마을에 사는 열두 살 소년입니다. 빌리의 삼촌인 레니는 마을 최고의 모험가이자 이야기꾼으로, 빨간 풍선을 타고 미지의 세계를 모험하고 돌아와 사람들에게 놀라운 이야기들을 들려줍니다. 몇 년 만에 돌아온 삼촌의 이야기 쇼가 열린 날, 빌리는 결심합니다. 다음번엔 꼭 삼촌과 함께 모험을 떠나겠다고요. 하지만 삼촌이 허락하지 않자 빌리는 몰래 작은 상자를 만들어 빨간 풍선에 매답니다. 드디어 삼촌이 출발하는 날, 빨간 풍선과 함께 빌리가 탄 상자도 하늘로 떠오릅니다. 흥분도 잠시, 상자를 연결한 밧줄이 끊어지면서 빌리는 바다 한가운데로 떨어지고 맙니다. 삼촌은 “빨간 풍선의 레니를 찾아!”라는 말만 남긴 채 점점 멀어지는데…… 빌리는 삼촌과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다채로운 존재들이 자연스럽게 공존하는 세계 『레니와 빌리의 빨간 풍선』은 신기한 설정들로 가득 찬 상상의 세계에서 벌어지는 모험 이야기이자, 당차고 호기심 많은 한 소년의 성장담입니다. 삼촌의 빨간 풍선을 찾아가는 빌리의 여정은 놀랍고 신비로우며 때로는 떠들썩합니다. 가는 곳마다 새로운 존재들이 등장하지요. 수영을 좋아해서 하루 종일 수영만 하다가 인어가 된 ‘인어족’, 쉬지 않고 춤추고 노래하는 ‘잔치 마을’ 사람들, ‘어디에도 없는 마을’과 그곳에 살고 있는 ‘아무도 아닌 누구’……. 흥미로운 것은 빌리가 만나는 존재들이 낯설지만은 않다는 점입니다. 좋아하는 것에만 몰두하는 괴짜, 밤새워 흥청망청 즐기는 파티 광, 남들 눈에 띄지 않고 자기만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구도자처럼 우리가 한 번쯤 만났거나 들어본 적 있는 유형을 떠올리게 합니다. 현실의 인간상을 반영한 이 같은 설정은 독자들의 공감을 끌어내며 작품을 깊이 이해하는 실마리가 됩니다. 긴 여정 내내 빌리는 많은 마을을 지나고, 기상천외한 겉모습과 개성을 가진 주민들과 친구가 됩니다. 그들에게 빌리는 경계해야 할 이방인이 아니라 놀랍고, 재미있고, 새로운 존재입니다. 아무런 선입견 없이 빌리에게 기꺼이 손을 내밀어 주지요. 그것은 빌리도 마찬가지입니다. 『레니와 빌리의 빨간 풍선』 전반에 흐르는 생기와 자유로운 분위기는, 이렇게 다채로운 존재들이 열린 마음으로 공존하는 세계를 그리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강렬한 이미지들로 풀어 낸 흥미진진한 모험담 『레니와 빌리의 빨간 풍선』은 옆으로 넘기는 것이 아니라 위로 넘겨보는 방식으로 제작하였습니다. 각각의 장면을 포스터처럼 강렬하고 함축적인 이미지로 전달하고자 한 작가의 의도를 반영한 것입니다. 이야기를 상상하며 한 장면씩 천천히 음미하는 것도 작품을 즐기는 또 다른 방법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을 쓰고 그린 김남진은 넘치는 개성과 에너지가 돋보이는 신인입니다.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하면서 보고 느낀 다양한 경험에 상상력을 더해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그러고 보면 빌리의 모험은 현실 속 배낭여행자의 여정과 닮은 구석이 많습니다. 모든 모험에 꼭 대단한 동기나 험난한 과정이 따라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떠날 수 있는 용기, 열린 마음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라도 시작할 수 있는 것 아닐까요? 일상에서 모험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이 설레는 선물이 되기를 바랍니다.
내신 100 중등 국어 기출문제집 창비(이도영) 3-1 기말고사 (2021년)
학문출판(내신100) / 학문출판 편집부 (지은이) / 2021.02.26
10,000

학문출판(내신100)학습참고서학문출판 편집부 (지은이)
소년 바이킹 비케와 독재자들의 도시
논장 / 루네르 욘손 (지은이), 에베르트 칼손 (그림), 배정희 (옮긴이) / 2026.04.08
15,000원 ⟶ 13,500원(10% off)

논장명작,문학루네르 욘손 (지은이), 에베르트 칼손 (그림), 배정희 (옮긴이)
“세상을 바꾸는 힘은 네 안에 있어!” 용기·단결·지혜로 공동체를 지키는 이야기, 전통 영웅 서사의 전복과 현대 대중문화 ‘모험 서사’와 ‘캐릭터 전형’에 영향을 끼친 아동 문학 클래식 ‘바이킹 비케’. 지혜롭고 따뜻한 소년 비케와 거친 바이킹 용사들의 활약이 독재와 폭력에 대한 풍자 속에 익살스럽게 펼쳐진다. 독일 TV 시리즈 방영작으로 널리 알려졌다. 칼 대신 머리, 주먹 대신 아이디어로 싸우지 않고 이기는 법을 아는 비케. 겁 많고 약한 소년이지만 상상력과 말 한마디로 싸움을 멈추고 어른들을 구해 낸다. 독재 사회에 도착한 바이킹들은 공포 정치 속에서 억압받는 사람들을 마주하고, 지혜와 협력으로 ‘공평’과 ‘평화’를 찾아 나선다. 개인의 지혜를 넘어 단결과 용기로 독재에 맞서는 이야기다. 오트프리트 프로이슬러가 전쟁과 바이킹을 유쾌하게 풍자한 안티-사가로 높이 평가했으며, 《원피스》 작가 오다 에이치로가 창작의 뿌리로 언급한 작품이다. 20여 개 언어로 번역되고 애니메이션으로 세계적 인기를 얻으며 해적을 자유로운 모험가로 바라보는 인식을 확산시켰다. 에베르트 칼손의 풍자적 일러스트가 작품의 유머와 메시지를 더욱 또렷하게 전한다.으스스한 도시 갈게 대왕, 레프 대왕, 욀가 대왕 근사한 계획 공중을 날아가다 왕들이 줄줄이 쓰러지다 판결과 법정 변신한 도시 맹수들이 들이닥치다 복수의 시간 프리슬란트 사람들이 보인다 프리슬란트 해적들의 참회 옮긴이 말 “세상을 바꾸는 힘은 네 안에 있어!” 용기 단결 지혜, 독재자들에 맞서 공동체를 지켜요! 전통 영웅 서사의 전복, 현대 대중문화의 ‘모험 서사’와 ‘캐릭터 전형’에 큰 영향을 끼친, 아동 문학 클래식 ‘바이킹 비케’ 이야기. 지혜롭고 따뜻한 소년 비케와 거친 바이킹 용사들의 정의감 넘치는 활약이 독재와 폭력에 대한 풍자 속에 익살스럽게 펼쳐집니다. ★ 독일 TV 시리즈 방영작 ■ 칼 대신 머리, 주먹 대신 아이디어, 돌진 대신 웃음으로! 대장 할바르와 할바르의 용감하지만 멍청한 부하들은 남들보다 먼저 뽐내려고 앞뒤 생각 않고 돌진하는 바이킹 용사들이에요. 하지만 할바르의 외아들 비케는 완전히 달라요. 키 작고 겁 많은 소년이지만, 비케한테는 생각과 꾀가 무궁무진 솟아나는 반짝이는 머리가 있거든요. 비케는 상상력으로 덫을 피하고 말 한마디로 싸움을 멈추고 반짝이는 머리로 힘센 어른들을 구해 낸답니다. 정말이지 비케는 싸우지 않고도 이기는 법을 안다니까요. 이번에도 바이킹들은 몇 날 며칠을 항해해 커다란 도시에 도착했어요. 그런데 이 도시는 뭔가 이상해요. 화려한 큰 집들과 대비되는 다 쓰러져 가는 집들, 당당하게 똑바로 걷는 사람들과 구부정하게 고개를 숙인 사람들, 바이킹들은 도시를 걸을수록 점점 으스스한 기분이 드는데……. 그때 우연히 만난 시인이 이 도시가 어떤 곳인지 들려주었어요. 시인을 만난 건 엄청난 행운이에요. 시인들이란 훌륭한 관찰자이면서 진실을 말하는 사람들이니까요. 여기는 소수의 지배자들이 몇백 년 동안이나 사람들을 착취하며 끝없는 공포 정치를 펼치는 독재 사회였어요. 빈민들은 밤낮없이 일하고 거의 쓰레기로 연명하면서도 끔찍한 고문이 두려워 어떤 변화를 꾀해 볼 엄두도 내지 못했죠. 바이킹 용사들의 정의감은 그 어느 때보다 끓어올랐어요. 하지만 어떻게 자신들을 지키면서 이 비참한 도시에 ‘공평’과 ‘평화’를 가져올 수 있을까요? 100명도 넘는 무장한 군인에 울부짖는 사자에 굶주린 악어 무리에…… 아무리 비케라도 이번에는 장애물이 너무 많고 또 하나같이 어려워요. ■ 폭압적인 지배자에 단결과 지혜로 맞서요 비케는 TV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큰 인기를 누렸던 ‘바이킹 비케’로 잘 알려진 주인공이에요. 겁 많고 약한 소년이 무섭고 거친 바이킹 용사들을 구해 내는 모습이 우스꽝스럽고도 유쾌하게 펼쳐지지요. 무려 1200여 년 전, 거친 파도를 헤치고 나아가는 바이킹 배 안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요? 상상의 나래를 펼치다 보면, 한 줄 한 줄 북유럽 사람들의 은근한 유머와 무뚝뚝한 말투에 절로 웃음이 나요. 바이킹의 역사나 풍속을 생각하지 않아도, 바이킹이 유리그릇을 알고 있었는지 없었는지 그런 것은 제쳐두고서, 유쾌하게 읽을 수 있지요. 비케는 힘과 폭력을 신봉하던 시대의 이단아예요. 모두들 앞장서 용감함을 뽐내려 할 때 비케는 집에서 보내는 평화로운 시간에 만족했으며, 될 수 있으면 싸움을 피하려고 하지요. 하지만 비케는 폭력에 대해서는 단호했어요. 조금도 비겁하지 않았지요. 비케는 다른 바이킹들을 설득하며, 힘이나 무기가 아닌 머리와 창의력으로 위기를 돌파하고 억압받는 이들을 해방시켜 주려고 노력해요. 《소년 바이킹 비케와 독재자들의 도시》에서는 개인의 지혜와 협력을 넘어 함께 용기를 내 단결하며 독재자에 대한 저항으로 나아가요. 아이디어, 창의성과 협력, 정의와 합의를 통한 연대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답니다. 그렇게 비케는 자신의 동료 바이킹들과 함께 억압과 공포로 물든 체제를 무너뜨리며 똑똑하게 세상을 바꾸어 갑니다. 어릴 때부터 나치 비판 언론인으로 활동했던 작가의 철학은 ‘독재와 인간 사회’에 대한 고찰로, 반권위적 메시지와 풍자로 분명하게 드러나지요. 단순한 모험담을 넘어 모든 연령대에 매력적인 이야기입니다. “전쟁과 전사 기질 전반, 특히 고대 바이킹을 아주 유쾌하게 풍자한, 더없이 즐겁고 익살스러운 이야기이다. 이 ‘안티-사가(Anti-saga, 반영웅 전설)’의 진짜 재미는 그 안에 담긴 패러디를 이해할 수 있는 어른이 되어야 비로소 충분히 느낄 수 있다.” - O. 프로이슬러 《크라바트》로 유명한 독일의 거장 오트프리트 프로이슬러는 비케 시리즈가 전쟁과 바이킹 이야기를 유쾌하게 풍자한 안티사가로, 성인 독자가 패러디를 즐기기에 충분하다고 높이 평가했어요. 안티-사가, 북유럽의 영웅 전설을 뜻하는 ‘사가(Saga)’에 ‘반(Anti)’을 붙여 칼과 힘이 아닌 지혜와 평화를 강조하며, 아이들은 비케의 모험 자체를, 성인 독자는 기성세대의 권위주의나 폭력성을 풍자하는 사회 비판적 패러디를 즐길 수 있다는 의미이지요. ■ 현대 대중문화의 ‘모험 서사’와 ‘캐릭터 전형’에 큰 영향을 끼친 고전 “제가 어릴 적 즐겨 보던 TV 애니메이션 중에 ‘바이킹 비케’라는 작품이 있었는데, 힘은 없지만 머리가 좋은 소년 비케와 힘만 센 바보 같은 어른들의 모험 이야기입니다. 그들의 모험이 정말 즐거워 보이고 분위기가 아주 좋거든요. (중략) 아마 이것이 제가 해적을 좋아하게 된 시초일 겁니다.” - 오다 에이치로, 만화 《원피스》 2권, 1998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만화 시리즈’로 기네스북에 오른 《원피스 ONE PIECE》의 작가 오다 에이치로는 여러 인터뷰를 통해 해적 만화를 그리게 된 결정적인 이유로 ‘바이킹 비케’를 꼽습니다. 위 문구는 오다 에이치로가 자신의 ‘창작의 뿌리’를 독자들에게 밝힌 대목으로, 한국 팬들 사이에서도 매우 유명하고 상징적인 서문으로 꼽히는 내용이에요. 비케 시리즈는 20여 개가 넘는 언어로 번역되었고, 1970년대에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만들어져 유럽 전역을 넘어 미국, 일본, 호주 등 많은 나라에서 높은 시청률을 자랑하면서 큰 인기를 끌었답니다. 이후 ‘악당’으로 인식되던 해적을 ‘자유로운 모험가’로 바라보는 낭만적인 인식을 대중문화에 심어 주게 되었다고 비평가들은 말하지요. 코믹하면서도 날카로운 통찰, 세련된 선과 과장미가 특징인 에베르트 칼손의 풍자적 일러스트는 이야기에 현실감을 더하며 작품의 전체 분위기와 의도를 완벽히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칼손의 그림이 아니었다면 비케의 유머와 캐릭터의 매력은 반만 살아났을 것이라고 하지요. 스웨덴 노르세핑 노동박물관에는 EWK 박물관이 상설 운영되며 칼손의 작품과 일대기를 전시하고 있습니다. 만화, 애니메이션, 영화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현대 콘텐츠의 뿌리에는 ‘책’이 있어요. 《소년 바이킹 비케》, 고전의 비판적 사고와 평화주의적 가치를 담은 독서를 권장합니다. “어려움은 극복하라고 있는 거야. 우린 그보다 더 큰 어려움도 만났어. 기억하나, 자네들. 아이슬란드 사람들이 그 무시무시한 기후 기계로 길을 가로막았을 때 말이야. 5분마다 울부짖는 눈바람으로 습격을 해 왔지. 천 년 묵은 참나무 뿌리가 뽑히고, 석기 시대 유물들이 눈송이처럼 공중으로 빙글빙글 날아갔지. 그때와 비교하면 사자와 악어는 그냥 피라미일 뿐이야!” 그러나 배에 타고 있던 젊은 용사들에게는 지금 같은 인생이 그저 지루하기만 할 뿐이었습니다. 그들 중 몇몇은 큰 소리로 구시렁거렸습니다. 고향을 떠나 얻고자 했던 위대한 모험이 어디에 있으며, 남자 대 남자로 힘든 한판 승부를 겨뤄 고향에서 자신의 이름과 명예를 날릴 수 있는 기회가 언제 오기는 오는 거냐며 투덜거렸습니다.
생각 쫌 하는 김토끼 씨의 초등 맞춤법 수업
북멘토(도서출판) / 지수 (지은이), 김성영, 성윤미, 이은주, 채봉윤, 최고봉 (자문) / 2022.11.15
13,000원 ⟶ 11,700원(10% off)

북멘토(도서출판)논술,철학지수 (지은이), 김성영, 성윤미, 이은주, 채봉윤, 최고봉 (자문)
인기 웹툰 작가 김토끼 씨와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힘을 합쳐 만든 책이다.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직접 초등학생이 가장 헷갈려 하고, 자주 틀리는 단어들이 무엇인지 꼼꼼히 관찰하고 살피면서 단어를 선정했다. 그리고 그 단어들을 올바르고 정확하게 쓸 수 있게, 인기 웹툰 작가 김토끼 씨가 재미난 이야기와 그림으로 풀어냈다. 귀여운 동물 친구들의 학교생활 이야기를 통해 만날 헷갈렸던 맞춤법이 머리에 쏙쏙 이해되고, 그래서 오래오래 머릿속에 남아 맞춤법에 대한 두려움은 사라지고, 자신감이 차오르게 될 것이다.레슨1 알쏭달쏭 너무 헷갈려요! 꾀 vs 꽤 / 너머 vs 넘어 / 되 vs 돼 / 든 vs 던 / 떼 vs 때 / 로서 vs 로써 / 맞추다 vs 맞히다 / 매다 vs 메다/ 반드시 vs 반듯이 / 봉우리 vs 봉오리 / 붙이다 vs 부치다/ 안 vs 않 / 어떡해 vs 어떻게 / 쟁이 vs 장이 / 주위 vs 주의 / 한참 vs 한창 레슨 2 잘못 쓰면 뜻이 확 달려져요 가르치다 vs 가리키다 / 갔다 vs 갖다 / 깁다 vs 깊다 / 낫다 vs 낳다 / 느리다 vs 늘이다 / 다치다 vs 닫히다 / 닫다 vs 닿다 / 덮다 vs 덥다 / 뛰다 vs 띄다 / 막다 vs 맑다 / 무난하다 vs 문안하다 / 무치다 vs 묻히다 / 베다 vs 배다 / 빗다 vs 빚다 / 섞다 vs 썩다 / 세다 vs 새다 / 쏟다 vs 솟다 / 안다 vs 앉다 / 집다 vs 짚다 레슨 3 아예 없는 말이라고요? 간질이다 vs 간지르다 / 거야 vs 꺼야 / 건드리다 vs 건들이다 / 곰곰이 vs 곰곰히 / 금세 vs 금새 / 깨끗이 vs 깨끗히 / 닦달하다 vs 닥달하다 / 떡볶이 vs 떡뽁이 vs 떡복기 / 며칠 vs 몇 일 / 무릅쓰다 vs 무릎쓰다 / 바람 vs 바램 / 설거지 vs 설겆이 / 어이없다 vs 어의없다 / 할 vs 역활 / 연예인 vs 연애인 / 오랜만 vs 오랫만 / 왠지 vs 웬지 / 째 vs 채 / 찌개 vs 찌게 / 하마터면 vs 하마트면초등학교 선생님들이 현장 경험을 통해 엄선한 단어로 구성되었어요 알쏭달쏭 헷갈려서 그러는 걸까요? 신기하게도 맞춤법은 한 번 틀린 걸 또다시 틀리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자주 틀리는 맞춤법을 좀 더 신경 써서 학습해 둘 필요가 있지요. 《생각 쫌 하는 김토끼 씨의 초등 맞춤법 수업》은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초등학생이 가장 헷갈려 하고, 자주 틀리는 단어를 선별하여 실었어요. 그래서 맞춤법을 무작정 되는 대로 익히는 것이 아니라, 초등학생이 특히 잘 알아 두어야 할 단어를 콕콕 집어서 제대로 효과적으로 학습하게 도와준답니다. 인기 웹툰 작가 김토끼 씨의 재미난 글과 그림으로 하하호호 웃다 보면 저절로 머릿속에 쏙쏙 이해되고, 쭉쭉 기억되어요 뭐든 어려우면 하기 싫어지잖아요. 특히, 만날 이건지 저건지 헷갈리는 맞춤법은 더더욱 그렇지요. 그래서 《생각 쫌 하는 김토끼 씨의 초등 맞춤법 수업》은 인기 웹툰 작가 김토끼 씨가 하하호호 웃으며 맞춤법을 학습할 수 있도록 재미난 이야기와 그림으로 엮었어요. 그것도 귀여운 동물 친구들의 학교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맞춤법을 익힐 수 있게 말이죠. 이렇게 우리들의 일상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학교생활을 배경으로 하여 맞춤법이 책 속이나 맞춤법 시험 시간의 것이 아닌 우리 생활 속의 한 부분으로 녹여 내어 즐겁게 쉽게 만나게 되지요. 그래서 머릿속에 쏙쏙 이해되고, 오래오래 기억되게 된답니다.
찰리 9세 19
밝은미래 / 레온 이미지 (지은이), 김진아 (옮긴이) / 2023.09.26
12,000원 ⟶ 10,800원(10% off)

밝은미래명작,문학레온 이미지 (지은이), 김진아 (옮긴이)
전 세계에서 7,0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끈 미스터리 추리동화 시리즈다. 국내에서도 한 권씩 출간될 때마다 더 많은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베스트셀러 추리동화로 자리 잡았다. 특히 책 속에 들어 있는 26개의 추리 퀴즈와 퀴즈 정답을 볼 수 있는 ‘탐정 카드’가 이 책의 매력을 더한다. 이번 19권에서는 영원한 생명의 땅, 믹틀란으로 가는 열쇠가 되는 수정 해골에 얽힌 전설을 이야기한다. 고대 아스테카의 전설로 내려오는 13개 수정 해골에 관심을 보이는 도도 탐험대는 수정 해골을 갖고 있다는 미셸 씨의 초대로 아스테카 리조트로 아빠와 함께 떠나게 된다. 하지만 갑자기 사라진 아빠를 찾기 위해 미지의 땅으로 모험을 간 도도 탐험대조차 몸을 빼앗기고 해골의 모습으로 변하고 만다. 의심스러운 미셸 가족과 리조트의 전설, 그리고 예전에 리조트에서 실종된 사람들이 있다는 사건까지. 수정 해골 13개를 다 모아서 영원한 삶을 사는 믹틀란으로 떠나려는 행사의 뒤편엔 음모가 있었는데…. 고대 원주민들의 전설에 담긴 문명과 자연의 조화로운 삶에 대해서 도도 탐험대와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다.들어가는 글 노래하는 수정 해골 … 8 FILE 01 먼 옛날의 부름 … 12 FILE 02 위험한 물건 … 25 FILE 03 붕대를 감은 사람 … 36 FILE 04 액운의 근원 … 45 FILE 05 4년 전 뉴스 … 55 FILE 06 아빠의 유언 … 68 FILE 07 영생으로 가는 낙서 … 80 FILE 08 악마의 계곡 … 94 FILE 09 불가사의한 통과 … 107 FILE 10 몸을 내놓다 … 117 FILE 11 삶과 죽음 사이 … 127 FILE 12 종말의 노래 … 136 FILE 13 미스터리한 믹틀란 … 146 FILE 14 고독한 싸움 … 159 FILE 15 환자로 가득한 방 … 170 FILE 16 유토피아의 음모 … 178 FILE 17 뜻밖의 탈출 계획 … 189 FILE 18 예측할 수 없는 내일 … 204 FILE 19 어둠에 빠진 마음 … 214 FILE 20 코판수마의 일지 … 227 특별 부록 * 초특급 탐정 교실 01 두뇌 회전 퀴즈 … 244 02 재미 쏙쏙 수업 … 250추리 퀴즈를 풀며 미스터리 모험의 세계로 베스트셀러 미스터리 추리동화! 《찰리 9세》 19권 출간! 오싹한 모험과 심장이 쫄깃해지는 이야기 전개, 재미있는 추리 퀴즈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베스트셀러 추리동화 《찰리 9세》 의 열아홉 번째 이야기 ‘불행을 부르는 수정 해골’이 출간되었다. 《찰리 9세》는 전 세계에서 7,0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끈 미스터리 추리동화 시리즈다. 국내에서도 한 권씩 출간될 때마다 더 많은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베스트셀러 추리동화로 자리 잡았다. 특히 책 속에 들어 있는 26개의 추리 퀴즈와 퀴즈 정답을 볼 수 있는 ‘탐정 카드’가 이 책의 매력을 더한다. 이번 19권에서는 영원한 생명의 땅, 믹틀란으로 가는 열쇠가 되는 수정 해골에 얽힌 전설을 이야기한다. 고대 아스테카의 전설로 내려오는 13개 수정 해골에 관심을 보이는 도도 탐험대는 수정 해골을 갖고 있다는 미셸 씨의 초대로 아스테카 리조트로 아빠와 함께 떠나게 된다. 하지만 갑자기 사라진 아빠를 찾기 위해 미지의 땅으로 모험을 간 도도 탐험대조차 몸을 빼앗기고 해골의 모습으로 변하고 만다. 의심스러운 미셸 가족과 리조트의 전설, 그리고 예전에 리조트에서 실종된 사람들이 있다는 사건까지. 수정 해골 13개를 다 모아서 영원한 삶을 사는 믹틀란으로 떠나려는 행사의 뒤편엔 음모가 있었는데…. 고대 원주민들의 전설에 담긴 문명과 자연의 조화로운 삶에 대해서 도도 탐험대와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다. 《찰리 9세》 시리즈를 읽은 독자들의 열광적인 반응 ★ “추리와 모험, 공포, 미스터리에 퀴즈까지! 지루할 틈 없이 순식간에 읽히는 책!” - angeltear ★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IQ가 쑥쑥 올라가는 추리 퀴즈까지 들어 있는 알차고 재미난 책!” - cromismine ★ “찰리 9세는 매번 출간될 때마다 너무 재미있어서 연결되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자꾸 다음 편이 기다려져요.” - Jude1290 ★ “추리, 모험, 공포,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파헤치는 추리동화로는 찰리 9세 만한 게 없는 거 같다!”? - pswloj ★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모험심을 갖게 할 뿐 아니라 두뇌도 풀가동하게 하는 책!” - 작은최군 ★ “한 번 읽으면 그 다음이 궁금해서 순식간에 읽게 되는 책이네요.” -feel119 ◆ 책의 특징 ◆ √ 전 세계 7,000만 부 판매, 검증된 미스터리 추리동화! 《찰리 9세》는 이미 전 세계에서 7,000만 부 이상 판매된 검증된 ‘미스터리 추리동화’다. 한 권, 한 권 책이 출간될 때마다 어린이 독자들은 큰 지지를 보냈고, 덕분에 찰리와 도도 탐험대는 여러 권의 동화 뿐 아니라 만화와 퍼즐 책 등까지 다양하게 출간되고 있고 크게 사랑 받는다. 이 시리즈는 모험의 세계에 뛰어든 도도와 친구들, 그리고 강아지 찰리 9세가 미스터리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보여 준다. 19권에서는 영원한 삶을 살게 된다는 믹틀란에 대한 미스터리를 쫓는 도도 탐험대의 활약이 펼쳐진다. 고대 아스테카의 전설로 내려 오는 13개 수정 해골에 관심을 보이는 도도 탐험대는 수정 해골을 갖고 있다는 미셸 씨의 초대로 아스테카 리조트로 아빠와 함께 떠나게 된다. 하지만 갑자기 사라진 아빠를 찾으려 하지만 도리어 도도 탐험대조차 해골의 모습으로 변하고 만다. 의심스러운 미셸 가족과 리조트의 전설, 그리고 예전에 리조트에서 실종된 사람들이 있다는 사건까지. 믹틀란이란 곳이 정말 있을까? 고대 원주민들의 전설 속에 숨은 미스터리와 음모는 무엇일까? 고대 원주민의 이야기 속에 담긴 문명과 자연의 조화에 대해 도도 탐험대와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다. 찰리 9세는 언제나 미스터리하면서 신기한 모험 속에서 논리와 과학 지식을 총 동원한 추리 문제, 퍼즐을 찰리와 도도 탐험대가 어린이 독자와 함께 힘을 모아 해결해 나가는 재미. 심장이 쫄깃해지는 도도와 친구들의 모험을 지켜보며 독자들 역시 용기와 지혜, 호기심을 키울 수 있다. √ 특수 제작한 ‘탐정 카드’로 스토리와 긴밀한 추리 퀴즈 정답 확인! 《찰리 9세》의 특징은 독자들이 사건 속으로 함께 뛰어들어 사건을 ‘추리’할 수 있게 만든다는 점이다. 도도 탐험대의 모험이 한 걸음씩 나아갈 때마다 이 책에는 어김없이 ‘추리 퀴즈’가 등장한다. 스토리와 긴밀하게 연결돼 있는 이 추리 퀴즈를 풀어야 다음에 전개될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다. 19권에는 두뇌 회전 추리 퀴즈까지 총 26가지의 ‘추리 퀴즈’가 들어 있다. 추리 퀴즈의 정답 부분은 특수 인쇄해 오로지 책에 들어 있는 ‘탐정 카드’로만 볼 수 있다. 아이들 스스로 최대한 고민해 본 뒤 답을 확인하는 재미를 주는 센스 있는 장치다. √ 두뇌 회전 퀴즈와 재미 쏙쏙 수업 등 알찬 부록까지! 이 책은 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 아이들에게 책 읽는 재미를 주기 위해 노력한다. 그래서 이야기가 다 끝난 뒤 나오는 부록까지 알차게 구성돼 있다. 이번 19권에서는 다양한 각도로 추리해 볼 수 있는 ‘두뇌 회전 퀴즈’가 6가지 수록되어 있고, ‘재미 쏙쏙 수업’에서는 성냥갑을 이용한 신기한 마술과 4컷 소극장을 통해 웃음을 전하고 있다.
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과학 4-2 (2025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5.06.21
15,5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만점왕 한 권으로 학교 진도에 따라 공부해 보자. 개념책에는 학습 개념, 실전책에는 단원별 핵심정리와 확인 문제가 있다. 재미있는 무료 강의가 있어 만점왕과 함께라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다.BOOK1 개념책 1. 밤하늘 관찰 (1) 달 관찰과 태양계 구성원 (2) 별과 별자리 2. 생물과 환경 (1) 생태계의 구성 요소 (2) 생태계의 먹이 관계, 생태계 보전 3. 여러 가지 기체 (1) 기체의 무게, 기체의 부피 변화 (2) 여러 가지 기체의 성질 4. 기후변화와 우리 생활 (1) 기후변화의 예와 심각성 (2) 기후변화 대응 방법 BOOK2 실전책 1. 밤하늘 관찰 (1) 달 관찰과 태양계 구성원 (2) 별과 별자리 2. 생물과 환경 (1) 생태계의 구성 요소 (2) 생태계의 먹이 관계, 생태계 보전 3. 여러 가지 기체 (1) 기체의 무게, 기체의 부피 변화 (2) 여러 가지 기체의 성질 4. 기후변화와 우리 생활 (1) 기후변화의 예와 심각성 (2) 기후변화 대응 방법 BOOK3 해설책예습·복습·숙제까지 한 번에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혼자 공부해도 충분한 만점왕! 만점왕 한 권으로 학교 진도에 따라 공부해 보세요. 개념책에는 학습 개념, 실전책에는 단원별 핵심정리와 확인 문제가 있습니다. 재미있는 무료 강의가 있어 만점왕과 함께라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예습·복습·숙제까지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초등부터 “EBS 만점왕”과 함께 하세요.
2023 리얼 오리지널 6.9.수능 평가원 수능기출 모의고사 5개년 15회 고3 수학 (공통+기하) (2023년)
입시플라이 / 입시플라이 편집부 (지은이) / 2022.12.01
9,900원 ⟶ 8,910원(10% off)

입시플라이학습참고서입시플라이 편집부 (지은이)
최근 5년간 평가원에서 시행한 [수능+모의평가] 문제를 15회 수록했다. 수학영역 [공통+기하] 과목을 수록했고 2024학년도 수능과 모의평가를 대비 할 수 있다. 혼자서도 학습이 충분하도록 명쾌한 해설을 수록했으며, 자신의 실력과 상대적 위치를 확인 할 수 있는 회차별 [등급 컷]을 제공한다. 또한 3월 학력평가를 대비 할 수 있는 [3월 기출문제] PDF와 실전 감각을 높여주는 [OMR 카드]도 무료 제공한다.수학 [공통+기하] 01회 2023학년도 6월 모의평가 02회 2022학년도 6월 모의평가 03회 2021학년도 6월 모의평가 04회 2020학년도 6월 모의평가 05회 2019학년도 6월 모의평가 06회 2023학년도 9월 모의평가 07회 2022학년도 9월 모의평가 08회 2021학년도 9월 모의평가 09회 2020학년도 9월 모의평가 10회 2019학년도 9월 모의평가 11회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2회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3회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4회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5회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특별 부록] · 3월 학력평가 기출문제 3회 PDF · OMR 체크카드 [실전 연습용]“2006~2022 누적판매 515만부! 「17년 연속」 수능기출 베스트셀러!” “수능기출 515만부 판매기념 FESTA! 고1, 고2, 고3 전과목 ALL 9,900원!” ★ 고3 수학 [6·9·수능 수능기출 5개년] 특징 ★ 1. 2024학년도 [수능시험+모의평가] 대비 - 평가원에서 시행하는 [6월, 9월 모의평가] 및 2024학년도 수능시험을 완벽하게 대비 할 수 있습니다. - 수능 체제와 동일하게 공통+선택(기하) 과목을 수록했으며, 평가원 기출문제를 일부 재구성했습니다. 2. 최근 5개년 [6·9·수능 평가원] 15회 수록 - 평가원에서 시행한 최근 5개년 [수능+모의평가] 총 15회를 수능 시험지 형태로 수록했습니다. - “연습은 실전처럼! 실전은 연습처럼!” 정해진 시간에 맞춰 꾸준히 풀면 “수학 1등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3. 수학영역 [공통+기하] 과목만 수록 - 수학영역에서 [공통+기하] 과목만 수록해 내가 “선택한 과목만을 집중” 학습할 수 있습니다. - 내가 선택하지 않은 과목까지 수록되어 있으면 학습 내용과 가격에서 부담될 수 있지만, 부담이 없습니다. 4. 3월 학력평가 대비 [기출문제 3회] PDF 제공 - 고3 3월 학력평가를 대비해 고3 “3월 학력평가” 기출문제 3회분을 PDF파일로 제공합니다. - 구입한 과목을 제공하며, PDF 파일은 첫 페이지 “목차 하단”에 있는 QR코드를 이용해 신청하시면 됩니다. 5. 빠른 정답 체크표 & 핵심을 짚어주는 명쾌한 해설 - 회차별로 모의평가 문제를 푼 후 빠르게 정답을 확인할 수 있도록 “정답 체크표”를 제공합니다. - 혼자서도 학습이 충분하도록 왜, 정답인지? 왜, 오답인지? 핵심을 짚어주는 “명쾌한 해설”을 수록했습니다. 6. 실전 연습을 위한 OMR 체크카드 & 등급 컷 제공 - 실전 능력을 Up 해주고, 마킹 연습에 꼭 필요한 “OMR 체크카드”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 전회분 회차별 “등급 컷“을 제공해 내 실력과 모의고사에서 상대적 위치까지 정확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진짜 여행보다 재미있는 세계 명화 여행
크레용하우스 / 스테판카 세카니노바 (지은이), 제이쿱 첸클 (그림), 윤영 (옮긴이) / 2018.06.20
15,000원 ⟶ 13,500원(10% off)

크레용하우스예술,종교스테판카 세카니노바 (지은이), 제이쿱 첸클 (그림), 윤영 (옮긴이)
고양이 미나는 비 오는 어느 날, 미술관의 아주 귀중한 그림 아래에서 태어났다. 이 책은 고양이 미나와 함께 르네상스 시대 모나리자부터 현대의 거리 미술까지, 맘모스 상아로 만든 고대 비너스상부터 초현실주의 작품인 샘까지, 시대를 아우르는 여행을 떠난다. 가장 유명하고 가장 인기 있고 가장 비싸기도 한 위대한 명화와 조각을 만날 수 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켈란젤로, 반 고흐, 로댕… 이름만으로도 벅찬 세계적인 예술가들의 이야기와 작품 속에 숨겨진 일화들이 짧고 쉬운 문장으로 설명되어 있다.야옹! 난 미술을 좋아해!/ 모나리자/ 비너스의 탄생/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인상: 해돋이/ 무용수들/ 해바라기/ 타히티의 여인들/ 열대 폭풍우 속의 호랑이/ 아비뇽의 처녀들/ 절규/ 기억의 지속/ 춤/ 키스/ 캠벨 수프/ 거리 미술/ 돌니 베스토니체의 비너스/ 스핑크스/ 원반 던지는 사람/ 진시황릉 병마용갱/ 낙산 대불/ 카피톨리나 늑대상/ 모아이/ 다비드상/ 오줌싸개 소년/ 자유의 여신상/ 생각하는 사람/ 인어 공주/ 샘/ 구원의 예수상/ 기마상/ 여행을 마치며위대한 그림과 조각을 따라 여행을 떠나요! 여러분의 미적 감각을 풍부하게 키워 줄 거예요! 혹시 미술을 좋아하나요?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나 예술가를 말할 수 있나요? 고양이 미나는 비 오는 어느 날, 미술관의 아주 귀중한 그림 아래에서 태어났어요. 고양이 미나와 함께 르네상스 시대 모나리자부터 현대의 거리 미술까지, 맘모스 상아로 만든 고대 비너스상부터 초현실주의 작품인 샘까지, 시대를 아우르는 여행을 떠나요. 가장 유명하고 가장 인기 있고 가장 비싸기도 한 위대한 명화와 조각을 만나러 가요. 여행을 다녀오면 여러분의 미적 감각이 풍부해질 거예요. 또 예술에 대한 재능이나 열정을 발견하게 될지도 몰라요. 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켈란젤로, 반 고흐, 로댕……. 이름만으로도 벅찬 세계적인 예술가들의 이야기와 작품 속에 숨겨진 일화들이 짧고 쉬운 문장으로 설명되어 있어요. 그림과 글을 자유롭게 구성해 부담 없이 재미나게 읽을 수 있고요. 그림과 조각은 오랜 옛날부터 인류와 함께해 왔어요. 예술은 시대에 따라 변하지만 아름다운 작품은 사람들에게 영원히 사랑받지요. 여러분의 가슴속에는 어떤 작품이 들어 있나요? 여러분이 미술을 더 가까이하고 즐겼으면 좋겠어요. 미술은 여러분의 마음과 세상을 아름답게 가꿔 줄 테니까요.
나중에 가족
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 / 강정연 (지은이), 안은진 (그림) / 2023.10.20
9,500원 ⟶ 8,550원(10% off)

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명작,문학강정연 (지은이), 안은진 (그림)
동네에서 용식이네 가족은 화목하기로 유명하다. 누구도 용식이네 가족이 큰 소리로 다투는 걸 본 적이 없다. 용식이네 가족이 이렇게 화목할 수 있는 비결은 바로 ‘나중에’ 때문이다. 가족 구성원 모두가 할 일이 있어도 다 함께 “나중에!”라고 외치면서 미룬다. 그러니 다른 가족처럼 다툴 일이 없다. 그런데 어느 일요일, 누군가 용식이네 집을 찾아왔다. 용식이네 가족을 찾아온 특별한 손님의 정체는 바로 ‘나중에’들이다. 마시멜로처럼 몰캉몰캉하게 생긴 나중에들은 용식이네 가족이 자신들을 너무 사랑하기에 깜짝 선물처럼 찾아왔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용식이네 집을 꽉 메운 채 나가려 하지 않았다. 나중에들 때문에 용식이네 가족은 옴짝달싹하지 못한다. 울상을 짓고 제발 좀 떠나 달라며 사정해도 나중에들은 용식이네 가족의 말을 듣는 둥 마는 둥 한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나중에들을 사라지게 만들 수 있을까?일요일에 온 택배 사랑한 적 없어! 바다로 여행을 떠나요할 일을 나중으로 미루는 용식이네 가족과 말랑말랑한 나중에들의 만남! 틈만 나면 할 일을 미루고 “나중에!”라고 말하는 용식이네 가족. 그런 용식이네 가족에게 어느 날 나중에들이 찾아와요. 커다란 마시멜로 덩어리처럼 생긴 나중에들은 용식이네 집을 차지한 채 좀처럼 꼼짝도 하지 않는데…. 이제 용식이네 가족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용식이네 가족을 찾아온 특별한 손님, ‘나중에’ 동네에서 용식이네 가족은 화목하기로 유명해요. 누구도 용식이네 가족이 큰 소리로 다투는 걸 본 적이 없어요. 용식이네 가족이 이렇게 화목할 수 있는 비결은 바로 ‘나중에’ 때문이에요. 가족 구성원 모두가 할 일이 있어도 다 함께 “나중에!”라고 외치면서 미루거든요. 그러니 다른 가족처럼 다툴 일이 없지요. 그런데 어느 일요일, 누군가 용식이네 집을 찾아와요. 용식이네 가족을 찾아온 특별한 손님의 정체는 바로 ‘나중에’들이에요. 마시멜로처럼 몰캉몰캉하게 생긴 나중에들은 용식이네 가족이 자신들을 너무 사랑하기에 깜짝 선물처럼 찾아왔다고 말해요. 그러면서 용식이네 집을 꽉 메운 채 나가려 하지 않아요. 나중에들 때문에 용식이네 가족은 옴짝달싹하지 못해요. 울상을 짓고 제발 좀 떠나 달라며 사정해도 나중에들은 용식이네 가족의 말을 듣는 둥 마는 둥 한답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나중에들을 사라지게 만들 수 있을까요? 할 일을 미루는 게 습관인 용식이네 가족, 이대로 괜찮을까? 용식이네 가족은 걸핏하면 할 일을 미뤄요. 빨래와 양치, 재활용품과 음식물 쓰레기 버리기까지 모두 나중으로 넘기지요. 이렇게 습관처럼 할 일을 미루는 용식이네 가족의 모습은 우리의 평소 생활 습관을 돌아보게 해요. 누구나 한 번쯤은 ‘나중에 하면 되겠지.’ 하고 생각하며 해야 할 일을 뒤로 미룬 적이 있을 거예요. 그런데 마음만 먹으면 빨리 끝낼 수 있는 일도 일단 미루고 나중에 하려면 귀찮게 느껴져요. 또 청소처럼 해야 할 일을 제때 하지 않아서 스스로 곤혹스러운 상황에 놓이거나 주변 사람들에게 폐를 끼치는 경우도 있고요. 나중으로 할 일을 미뤄서 발생하는 곤란한 상황을 막기 위해선 해야 할 일을 제시간에 하는 게 중요해요. “나중에!” 하고 외치며 미래의 나에게 맡기는 게 아니라 할 수 있을 때 당장 실천하는 거죠. 이렇게 해야 할 일을 제때 처리하는 습관을 기르다 보면 주변 환경도 깨끗해지고 어떤 일을 부지런히 해냈다는 데서 뿌듯함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나중에 가족》을 읽으며 내가 미뤄 둔 일이 있는지 생각해 보고, 그 일을 바로 해 보는 건 어떨까요? 개성 넘치는 ‘나중에’ 캐릭터와 함께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이 동화 속에 등장하는 나중에들은 커다란 마시멜로 덩어리처럼 생겼어요. 만지면 말랑말랑한 촉감이 느껴질 것만 같죠. 동글동글하면서도 몰랑몰랑한 나중에 캐릭터는 이야기에 재미를 더해요. 집 안을 점령한 채 꼼짝도 안 하던 나중에들이 용식이네 가족의 노력으로 ‘뽁!’ 소리를 내며 사라지는 장면에서는 절로 웃음이 나온답니다. 안은진 작가가 고심해서 완성한 개성 넘치는 나중에 캐릭터는 강정연 작가의 유쾌한 글과 만나 더욱 빛을 발했어요. 나중으로 일을 미루는 습관에서 벌어질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강정연 작가는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이야기와 함께 그려 냈어요. 귀여운 캐릭터와 함께 읽기의 즐거움을 더해 주는 《나중에 가족》을 지금 바로 만나 보세요. 시리즈 소개 <술술이 책방>은 그림책에서 읽기책으로 넘어가는 저학년 친구들을 위한 책이에요. 스스로 읽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이 글줄을 자신감 있게 읽어 나갈 수 있도록 글 분량을 조절했고, 바닥마다 그림을 비중 있게 실어 재미있게 책장을 넘길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눈높이에 맞는 어휘를 써서 운율에 맞춰 술술 읽기도 좋아요. 각 권마다 문해력과 어휘력을 쑥쑥 키워 주는 특별한 권말 부록도 실려 있어요. 책을 완독한 뒤 ‘생각 술술 얍!’으로 읽은 내용을 되새기는 독후 활동을 할 수 있어요. ‘어휘 술술 얍!’에서는 초등학교 1~2학년이 꼭 알아야 할 필수 어휘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생활에 유용한 속담과 사자성어까지 배울 수 있답니다. <술술이 책방>과 함께 혼자서 책을 읽는 습관을 길러 보세요. 한 권의 책을 스스로 알차게 읽었을 때 느끼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을 거예요.
설민석의 만만 한국사 1~2 세트 (전2권)
미래엔아이세움 / 설민석, 신지희 (지은이), 김덕영 (그림), 단꿈 연구소 (감수) / 2023.09.14
16,800

미래엔아이세움역사,지리설민석, 신지희 (지은이), 김덕영 (그림), 단꿈 연구소 (감수)
학습과 재미를 한 번에 잡은 신개념 한국사 학습 만화 시리즈다. 국민 역사 선생님 설쌤의 이야기를 따라 흥미롭게 펼쳐지는 만화와 다채로운 퀴즈, 그리고 이어지는 문제를 통해 한국사를 보다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필수 교과 과정은 물론,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출문제까지 수록된 <설민석의 만만 한국사>를 통해 한국사를 처음 시작하는 친구들과 한국사 실력을 더 다지고 싶었던 친구들 모두 한국사에 자신만만해지는, 빛나는 순간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1 선사 시대부터 삼국 시대까지 2 남북국 시대부터 고려 시대까지만화로 즐기고, 문제로 실력 다지는 재미 만점+효과 만점 신개념 한국사 학습 만화! <설민석의 만만 한국사>는 학습과 재미를 한 번에 잡은 신개념 한국사 학습 만화 시리즈입니다. 국민 역사 선생님 설쌤의 이야기를 따라 흥미롭게 펼쳐지는 만화와 다채로운 퀴즈, 그리고 이어지는 문제를 통해 한국사를 보다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필수 교과 과정은 물론,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출문제까지 수록된 <설민석의 만만 한국사>를 통해 한국사를 처음 시작하는 친구들과 한국사 실력을 더 다지고 싶었던 친구들 모두 한국사에 자신만만해지는, 빛나는 순간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STEP1. 만화로 만나는 교과 키워드! <설민석의 만만 한국사> 선사 시대부터 삼국 시대까지의 한국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우리 역사의 주요 스토리를 만화 속에서 시대순으로 풀어 낸 만만 한국사는 특히 여러분들이 교과서와 시험에서 자주 만나게 될 필수 키워드들을 중점으로 구성했습니다. 만화 속에서 온달, 평강 그리고 여러분을 위해 준비된 설쌤의 흥미 만점 역사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STEP2. 지식을 더하는 개념 특강 <설민석의 만만 한국사> 속에는 사진으로 보는 유물과 유적, 건국 신화, 인물 이야기 등 보다 깊이 있는 정보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만화를 읽고 호기심이 생기거나 더 많은 이야기들을 알아보고 싶다면 개념 특강과 추가 정보로 한국사의 세계를 탐구해 보세요. STEP3. 흥미를 돋우는 퀴즈! <설민석의 만만 한국사>에는 빈칸 채우기, 가로세로 퍼즐, OX 퀴즈 등 다양한 퀴즈 활동들이 들어 있습니다. 한 문제 두 문제, 가벼운 마음으로 퀴즈를 풀다 보면 앞부분 만화에서 읽은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가 어느새 머릿속에 새겨질 것입니다. STEP4.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출문제로 레벨 업! ▶<설민석의 만만 한국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또 하나의 특별한 점은 바로 만화와 연결된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출문제입니다. 만화를 읽으며 설쌤의 이야기에 집중했다면 모두 충분히 풀 수 있지요. 문제 풀이 과정에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 이렇게나 쉬웠다고?’ 하며 놀라게 될 것입니다.
상상력으로 익히는 지사한자
자유지성사 / 어린이선비교실 엮음, 홍태희 그림 / 2015.11.16
9,800원 ⟶ 8,820원(10% off)

자유지성사외국어,한자어린이선비교실 엮음, 홍태희 그림
한자, 원리를 알면 쉽게 배운다 시리즈 2권. 지사(指事)란 "사물을 가리킨다"는 뜻으로, 상형자(象形字)와 같이 그림으로 그려낼 수 없는 추상적인 관념이나 어떤 상태의 모양.성질 등을 부호로써 대신 나타낸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것에 주안점을 두고 한자(漢字) 한 자 마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동화같은 그림을 재미있게 그려 이해하고 기억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꾸몄고, 또한 설명도 곁들여 학습효과를 높이는데 최대한 배려했다.책머리에 한자를 쓰는 순서 한 일 두 이 석 삼 넉 사 다섯 오 여섯 육 일곱 칠 여덟 팔 아홉 구 열 십 큰 대 작을 소 위 상 아래 하 서녘 서 북녘 북 근본 본 끝 말 가운데 중 가운데 앙 달 감 장인 공 설 립 저녁 석 들 입 길 영 서울 경 붉을 주 말미암을 유 가로되 왈 사귈 교 아닐 불 아닐 미 클 태 어질 량 아닐 비 성 씨 두 량 이를 지 바람 풍 조짐 조 보일 시 재주 재 일 업 견줄 비 차례 번 기획의도 청소년들이 애용하는 ‘쩐다’라는 표현은 지극히 불만족스러운 상황에도, 경탄할 만큼 좋은 경우에도 쓰인다. 화자(話者)가 어떤 의미로 ‘쩐다’라고 했는지 청자(聽者)는 맥락에 따라 적절하게 해석해야 한다. 이처럼 하나의 표현을 다양한 의미로 변신시키는 현상은 청소년들만의 언어를 통해 유대감을 강화하려는 심리에서 비롯됐겠지만 어휘 부족도 한 원인을 제공했을 것이다. 10대들이 주로 사용하는 언어를 분석해보면 몇 가지 표현으로 수렴되는데, 각 상황에 대응되는 세분화된 표현을 고안할 필요가 없어지면서 어휘력이 약화된 면도 있다. 우리말의 상당수가 한자를 포함하고 있는 이상 어휘를 풍부하게 만드는 방법 중 하나는 확장성을 가진 한자를 습득하는 것이다. 어린 시절 바람풍(風)을 배운 후 이미 알고 있던 태풍 · 풍경 · 풍력발전소 등의 단어가 풍(風)을 중심으로 접합되고 더 많은 단어와 연결고리를 형성하면서 느꼈던 뿌듯함이 아직도 생생하다. 학창 시절에는 적외선을 빨간색(赤) 바깥(外)으로 풀이하며 적외선이 빨주노초파남보의 가시광선 너머에 있음을, 구심력과 혼동하던 원심력은 중심에서(心) 먼(遠) 방향으로 작용하는 힘이라고 자연스럽게 기억할 수 있었다.(중앙시평/홍익대 박경미교수 글 인용) 교과서 용어 대부분이 한자이기 때문에 그 뜻을 정확히 전달하기 위해 한자는 꼭 필요한 것이다. 물론 교과서에 한자를 병기했을 때 가독성이 떨어져 읽는 속도가 느려질 수 있는 데도 말이다. 각 교과의 지식을 함축해 담아낸 용어는 학습의 출발점이자 종착점이 된다. 그리고 학습은 용어에 대한 이해에서 출발하고 배운지식을 머릿속에 정리하는 것 역시 용어를 매개로 이루어진다. 따라서 한자의 교과서 병기는 그들이 알아서 하겠지만, 한자가 용어 이해를 촉진시키고 지식습득의 효율성을 높이는 차원이라면 당연히 교과서에 적어 두는게 좋을 듯하다. 또한 우리가 일상에서 대화할 때 자주 인용하는 사자성어(四字成語)와 고사성어 · 속담 · 격언 등도 한자를 알아야만 이해할 수 있음은 당연하다. 이 책은 이러한 연유에서 기획 되었고 출간의 의미를 찾을 것 같다. 이 책의 특징 本(본) · 末(말), 上(상) · 下(하), 大(대) · 小(소), 一(일) · 二(이) 등과 같이 추상적인 개념을 갖는 말을 점이나 선과 같은 부호를 이용하여 상징적으로 나타낸 글자를 말한다. 즉 지사(指事)란 "사물을 가리킨다"는 뜻으로, 상형자(象形字)와 같이 그림으로 그려낼 수 없는 추상적인 관념이나 어떤 상태의 모양 · 성질 등을 부호로써 대신 나타낸 것이다. 대체로 상형자에다 점이나 선을 더하여 나타냈다. 다시 말해 상형은 日 · 月 · 木이 각각 해 달 나무를 그림으로 나타낸 것처럼 그것이 어떠한 물체를 그린 것인지 분명히 알 수 있지만, 지사는 그것이 상징하는 추상적인 의미만 알 수 있을 뿐 그것이 구체적으로 무엇 즉 어떤 특정한 사물을 그린 것인지는 알 수가 없다. 간단히 말해 상형은 구체적인 실물을 그림으로 그린 것이고 지사는 (수)數나 위치 · 관념어 등 형태가 없는 추상적인 개념을 도형 혹은 부호로서 형태화 시켜 만든 글자이다. 즉 허상을 부호로 표현한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것에 주안점을 두고 한자(漢字) 한 자 마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동화같은 그림을 재미있게 그려 이해하고 기억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꾸몄고, 또한 설명도 곁들여 학습효과를 높이는데 최대한 배려했다. 이 책과 이루고 있는 시리즈 ▶ 한자, 원리(原理)를 알면 쉽게 배운다. ☞ 육서(六書) 사용되고 있는 한자를 각 글자별 사용예(使用例)를 고찰하여 그 정확한 의미를 파악하고 동시에, 그 자형(字形)의 성립과정을 구조적으로 분석해 보면 한자의 조자원리(造字原理)는 6가지로 귀납된다. 이를 "육서"(六書)라 한다. 육서는 상형(象形)·지사(指事)·회의(會意)·형성(形聲)·전주(轉注)·가차(假借)로 나뉜다. 그중 상형한자와 지사한자는 홑글자인 단체자(單體字)이고, 회의한자와 형성한자는 겹글자인 합성자(合成字)이다. 그리고 전주와 가차는 이미 만들어진 글자들을 다른 뜻으로 전용(轉用)해 쓰는 것을 말한다. ① 상형한자(象形漢字) : 한자의 가장 기본적인 조자방법(造字方法)으로, 사물의 구체적인 형상을 본따서 만든 글자이다. 어떤 사물의 특징을 그림으로 그려서 만들어 낸 회화문자(繪畵文字)인 것이다. (예) 日, 月, 山, 木, 口, 田, 水, 川, 人, 牛, 門, 目, 手, 耳, 象, 馬, 龜, 雨, 羊 ② 지사한자(指事漢字) : 사물의 모양으로는 본뜰 수 없는 추상적인 개념을, 점이나 선과 같은 부호를 이용하여 상징적으로 나타낸 글자이다. (예) 一, 二, 三, 上, 中, 下, 本, 大, 小, 太,末, 立, 京, 北, 西, 交,王, 互, 永, 入 ③ 회의한자(會意漢字) : 상형이나 지사에 의해 이미 만들어진 글자를 서로 결합하여 만든 새로운 글자이다. 상형이나 지사 글자들이 갖는 뜻을 모아 새로운 의미를 갖는 글자를 말한다. (예) 林, 炎, 多, 竝, 雙, 明, 昌, 男, 仁, 囚, 坤, 尖, 忘, 忠, 災, 東, 枯, 坐, 晶, 姦, 森 ④ 형성한자(形聲漢字) : 모양과 소리를 결합시켜 만든 새로운 글자로, 한쪽은 뜻을 다른 한쪽은 소리를 나타낸다. (예) 姑, 鋼, 房, 仕, 凍, 唱, 城, 指, 洋, 悟, 征, 障, 村, 時, 碑, 被, 程, 紀, 誠, 輪, 飯, 肝, 字 ⑤ 전주(轉注) : 한 글자를 여러 의미로 사용하는 것을 말한다. (예) 惡 : 악할악, 미워할오, 어찌오 更 : 고칠경, 다시갱생(更生) 復 : 돌아올복권(復權), 다시부활(復活) 狀 : 형상상태(狀態), 졸업문서장(卒業狀) 易 : 바꿀역, 쉬울이 行 : 다닐행, 항렬항렬(行列) 樂 : 즐거울락, 풍유악, 좋아할요 降 : 하 ? 내릴강(下降), 항복할항복(降服) 說 : 말씀설, 기쁠열, 유달랠세(遊說) 切 : 끊을절단(切斷), 일온통체(一切) 沈 : 잠길침묵(沈默), 성(姓)심 直 : 곧을직, 값치 見 : 볼견, 나타날현 北 : 북녘북, 패달아날배(敗北) ⑥ 가차(假借) : 어떤 글자가 가지고 있는 의미와는 상관없이 그 글자가 가지고 있는 음(音)만 빌어서 다른 사물을 나타내는 것을 말한다. (예) Asia : 亞細亞(아세아) India : 印度(인도) Austria : 奧地利(오지리) Canada : 加拿大(가나대) New York : 紐約(뉴약) Roma : 羅馬(라마) Buddha : 佛陀(불타) Cocacola : 可口可樂(가구가락) Colombia : 哥倫比亞(가륜비아) Washington : 華盛頓(화성돈) Panama : 巴拿馬(파나마)
배드 가이즈 19
비룡소 / 애런 블레이비 (지은이), 신수진 (옮긴이) / 2025.07.25
13,000원 ⟶ 11,70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애런 블레이비 (지은이), 신수진 (옮긴이)
세계적 인기를 누리고 있는 그래픽노블 시리즈 「배드 가이즈」, 그 열아홉 번째 에피소드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전편에 등장한 ‘그분의 예언’에 따라 범우주적 규모의 초대형 전투가 이루어질 『배드 가이즈 19. 마지막 대격돌』에서는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 뒤표지에 적힌 의미심장한 단어 ‘완결편’은 이번 권에서 이들의 삶이 정말로 끝나 버린다는 의미일까? 계속해서 궁금증이 쌓여 가는「배드 가이즈」는 이번에 19권과 20권이 동시 출간되면서 시리즈가 완결된다. ‘그분’의 예언대로 대대적인 전투가 벌어졌다. ‘전설 속의 야수’ 울프는 자신을 악의 편으로 끌어들이려는 오랜 친구이자 ‘전설 속의 뱀’ 스네이크를 회유하기 위해 애쓴다. 그러나 스네이크를 비롯한 ‘어둠의 군주들’, 그리고 스플라르곤의 꼭두각시 부하가 된 동료들까지 합세해 총공격을 퍼붓자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 그럼에도 울프는 다시는 잘못된 선택을 하지 않겠다고 버티고, 어린 시절 유일한 친구인 울프가 그저 죽지 않길 바랄 뿐이었던 스네이크는 눈물을 머금고 마지막 공격을 시작하는데……. 소중한 친구를 향한 간절한 마음은 울프도 마찬가지. 결국 어쩔 수 없이 이들은 친구에서 원수로 관계를 끝맺게 되는 걸까?1. 외로운 늑대 2. 시간과 공간을 누비는 자들 3. 숨겨졌던 모습을 찾아서 4. 이제 끝장을 보자 5. 뱀과 야수 6. 아니, 이건? 7. 이름에 숨겨진 힘★《뉴욕 타임스》 113주 연속 베스트셀러 ★ ★ 전 세계 판매 부수 2,500만 돌파 ★ ★ 영화 <배드 가이즈 1, 2> 원작 ★ 전 세계 40개국 어린이들이 빠져든 화제의 시리즈 the BAD GUYS 한국어판 19권 출간! “소문대로 유머 가득한, 무섭게 웃긴 책!” “악당 캐릭터의 매력에 푹 빠지게 하는 유쾌하고 기발한 이야기.” “책 읽는 걸 싫어하는 아이들도 푹 빠져서 읽게 될 것 같다.” “한글로 읽으니 더 재미있다.” -독자 리뷰 중에서 “이걸 읽고 웃음 참을 수 있는 사람 있으면 나와 보시길.” -《커커스 리뷰》 “그림책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아이들, 책 읽기 좋아하고 웃기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한다. 잠들기 전 아이들과 함께 읽을 책을 찾는다면 역시 추천.” -아마존 리뷰 중에서 세계적 인기를 누리고 있는 그래픽노블 시리즈 「배드 가이즈」, 그 열아홉 번째 에피소드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전편에 등장한 ‘그분의 예언’에 따라 범우주적 규모의 초대형 전투가 이루어질 『배드 가이즈 19. 마지막 대격돌』에서는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 뒤표지에 적힌 의미심장한 단어 ‘완결편’은 이번 권에서 이들의 삶이 정말로 끝나 버린다는 의미일까? 계속해서 궁금증이 쌓여 가는「배드 가이즈」는 이번에 19권과 20권이 동시 출간되면서 시리즈가 완결된다. 2025년 7월 30일 극장판 영화 2탄도 개봉 예정이다. ◆ 배드 가이즈 열아홉 번째 이야기 – 뱀 VS 야수, ‘공포의 대군주’ VS ‘그분’ ‘그분’의 예언대로 대대적인 전투가 벌어졌다. ‘전설 속의 야수’ 울프는 자신을 악의 편으로 끌어들이려는 오랜 친구이자 ‘전설 속의 뱀’ 스네이크를 회유하기 위해 애쓴다. 그러나 스네이크를 비롯한 ‘어둠의 군주들’, 그리고 스플라르곤의 꼭두각시 부하가 된 동료들까지 합세해 총공격을 퍼붓자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 그럼에도 울프는 다시는 잘못된 선택을 하지 않겠다고 버티고, 어린 시절 유일한 친구인 울프가 그저 죽지 않길 바랄 뿐이었던 스네이크는 눈물을 머금고 마지막 공격을 시작하는데……. 소중한 친구를 향한 간절한 마음은 울프도 마찬가지. 결국 어쩔 수 없이 이들은 친구에서 원수로 관계를 끝맺게 되는 걸까? 그리고 마침내, ‘또 다른 분들’과 하나가 된 완전히 새로운 모습의 ‘그분’이 돌아오고, 절대 선과 절대 악이 맞붙는 최후의 대격돌이 시작된다. 그분이 공포의 대군주 스플라르곤의 손아귀에서 친구들을 하나하나 구해 내는 데 사용한 방법은 과연 무엇일까? 완결까지 단 한 권을 남겨 두고 있지만, 여전히 끝을 예상할 수 없는 「배드 가이즈」. 19권 마지막 페이지를 덮을 때, 당장 다음 권을 펼쳐 보고 싶어질 독자들께, 20권이 동시에 출간된다는 기쁜 소식을 전한다. “울프, 무사한 거지?!” ◆ 우리말로 읽어 더 재미있는 세계적 인기의 그래픽노블 – 마침내 완결! 호주의 어린이책 작가 애런 블레이비(Aaron Blabey)의 그래픽노블 시리즈 「배드 가이즈(The Bad Guys)」는 출간 후 무려 113주 동안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으며, 40개국에 출간되어 2,500만 부가 넘는 판매를 기록하는 등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러한 명성에 힘입어, 드림웍스에서는 애니메이션 「배드 가이즈」를 개봉하였고, 넷플릭스 시리즈로도 제작하였다. 이 작업에 애런 블레이비 자신도 총괄 프로듀서로서 참여했다. 2025년 7월 30일에는 후속편이 개봉된다. 이미 국내에서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영어 원서’로 상당한 인기를 누리던 「배드 가이즈」는 ‘우리말로 읽으니 더 재미있다’는 반응을 얻으며 꾸준히 사랑받아 왔고, 마침내 19권과 20권이 동시에 출간되며 시리즈 완결을 맞게 되었다. 나쁜 놈 캐릭터의 대명사인 늑대, 뱀, 상어, 피라냐, 독거미 등이 이미지 변신을 위해 벌이는 좌충우돌 소동으로 큰 웃음을 안겨 주며 시작한 이야기는 유니버스-멀티버스를 넘나들며 악의 화신을 찾아 떠나는 대장정으로 발전하더니, 내면의 선과 악, 그 갈등을 다루는 등 더욱 폭넓고 다양하게 세계관을 확장해 왔다. 「배드 가이즈」 시리즈는 여기에 담긴 다양한 생각거리, 이야깃거리를 활용하여 한층 풍부한 독서 활동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그러나 그저 빵빵 웃음을 터뜨리며 즐겁게 읽었다면, 그것만으로 이미 충분하고 훌륭하다. ◆ 대표적인 악당 캐릭터들이 한자리에 - “우리도 알고 보면 꽤 귀엽다고.” 울프, 스네이크, 피라냐, 샤크(늑대, 뱀, 피라냐, 상어). 전래 동화나 공포 영화에서 이미 오래전부터 악명을 떨쳐 온 녀석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착한 일을 하여 ‘나쁜 놈들이라는 오해’를 벗고, 나아가 이웃과 세상을 구하는 ‘영웅’이 되겠다면서. 그래서 모임의 이름도 ‘착한 친구들’이다. 그러나 이웃들의 눈에 그들은 여전히 위험하고 무시무시한 악당들일 뿐. ‘착한 친구들’이 나타나면 기겁을 하며 달아나기 바쁘다. 이제 막 개과천선한 주인공들 역시 옛 버릇을 쉽게 버리지 못해 아기 고양이나 암탉들을 보고 입맛을 다시기도 하고 심지어 자기들끼리 으르렁대며 잡아먹으려고도 한다. 이들을 진정시키는 역할은 ‘착한 친구들’을 창설하고 직접 멤버들을 모은 울프의 몫이다. ‘빨간 모자’나 ‘아기 돼지 삼형제’ 이야기를 통해 악랄하고 잔인한 녀석으로 알려져 있지만, 착한 친구들의 리더로서 언제나 팀워크를 강조하는 그의 취미는 ‘동료들 꼭 껴안기’이다. 이 포옹을 극도로 싫어하는 스네이크는 멤버들 가운데 가장 냉소적인 캐릭터로 비치고 화가 나면 동료를 꿀꺽 삼키기도 하지만 ‘다행히’ 씹지는 않는다. 아마존강에서부터 먼 길을 찾아온 피라냐는 무시무시한 이빨만큼 성질도 만만치 않지만, 펄떡펄떡 뛰며 흥분하는 모습이 오히려 귀엽다. 그리고 가장 공포스럽고 악명 높은 ‘조스’ 샤크는 의외로 순수한 반전 매력과 놀라운 변장 기술로 독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매력도 개성도 제각각인 배드 가이즈 캐릭터들의 활약! 예측은 거절, 기대는 대환영이다. ◆ 사전 모니터링으로 확인한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 책이 재미없는 아이들도 언제 그랬냐는 듯 홀딱 빠져 버리게 될, 잠깐만 읽어 봐도 배꼽 잡고 웃게 되는 책. -강*옥 악당 캐릭터의 매력에 푹 빠지게 하는 유쾌하고 기발한 이야기. 마치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 살아 있는 표정의 캐릭터. 책 읽는 재미를 흠뻑 느끼게 해 준다. -김*은 어이없고 엉뚱하고 중간중간 너무 웃겨 아이와 함께 웃으면서 읽었다. 너무 재미있었는지 아이 혼자 웃으면서 몇 번을 읽고는 다음 권을 찾는다. 편견을 없애 주고, 새로운 시선으로 늑대와 상어 등을 보게 된다. -유*미 오며 가며 하도 읽어 너덜너덜해진 책. 아이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는 재미있는 책. 책을 재미없어하는 아이들에게 추천. 초등 저학년 책 읽기 독립 책으로 추천. -송*연 원서로 읽었던 터라 아는 내용이지만 한글로 읽으니 더 재미있다. 너무 재미있게, 친근감 있게 번역되었다. -최*애 아이들에게 책 읽는 재미를 알려 줄 도서. 낄낄낄 웃음소리에 책장 넘기는 소리가 묻힐지도 모른다. -정*은 위험한 동물들의 착한 일 하기 프로젝트. 책장을 넘기면 넘길수록 키득키득거리게 된다. 조금은 괴짜 같지만 그래서 더욱 정감 가는 배드 가이즈. -송*영 어른이 봐도 웃기는 책. 한편으로 우리의 편견과 선입견은 굉장히 깊을지도 모른다고 느꼈다. 이미 잘 알려진 유명한 작품을 한글판으로 만나 볼 수 있는 기회! 책이 재미없다는 아이들도 책을 좋아하게 만들 웃음 가득한 책! -조*미 중간중간 터져 나오는 코믹함은 글에서 뿐 아니라 그림에서도 팍팍 전해진다! 책을 좋아하지 않는 친구들마저도 퐁당 빠질 수 있는, 악당들에 대한 편견을 바꿔줄 수 있는 책. 원서와 함께 쌍둥이책으로 보면 좋을 듯. -유*혜 아이들이 깔깔거리며 숨이 넘어갔던 책. 그림만 봐도 웃긴다. 이거 정말 추천 100번. -박*나 원서로도 잘 읽었지만 한글로도 읽고 싶었던 책.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있다. -남**하 소문대로 유머 가득한, 무섭게 웃긴 책! 그림이 재밌고 글이 적당해서 읽기독립 마중물 하기 딱 좋은 책. 특히 무엇이든 재밌어야 끌리는 유치원, 초등 저학년 아드님들께 추천! -이*정 수많은 아이들이 선택한 데에는 이유가 있는 법. 아이가 읽는 내내 키득키득 웃은 책. 허*경 졸리다고 방에 들어가 눕더니, 손에서 놓지 못하고 단숨에 읽어버린 책. 책 다 읽고 덮기도 전에 다음 편 어디 있냐고 찾는다. -박*목 애니메이션 한 편 시청한 것처럼 주인공들의 살아 있는 표정과 실감 나는 대사가 매력적이다. 앉은 자리에서 한 권 뚝딱 읽어 버릴 수 밖에 없이 재밌다며, 피식피식 웃으면서 보는 아이들. -배*현 7세부터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하는 책답게, 귀여운 그림과 적당한 글밥으로 쉽게, 재밌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착한 친구들이 되기 위해 어떤 노력(?)들을 하는지 보는 재미가 쏠쏠한 책. 평소 책 읽는 걸 싫어하는 아이들도 푹 빠져서 읽게 될 것 같다. 또 평소 엄마표 영어를 하면서 원서와 한글책을 같이 보여 주면 좋다고 하는데, 그때 활용해도 좋을 것 같다. -송*은 각 인물의 개성이 잘 드러나서 재미있고, 착한 일을 하려고 할 때마다 엉뚱하게 일이 진행되어 웃겼다. -김*희 엉뚱하고 기이한, 예상 못 한 이야기가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7월 초 1, 2권이 정식 출간되면 엄마 졸라 꼭 사 보겠다는 아이들! 몇 쪽만 펼쳐 봐도 유명한 이유를 알 수 있을 듯. -윤*란 뭔가 착한 일을 하긴 하는데 착한 일이 맞나 싶게 엉뚱한 책. 책이 재미없는 아이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작품! 책을 좋아하는 친구들은 더 좋아하는 작품! -정*슬 7세부터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하는 책답게, 귀여운 그림과 적당한 글밥으로 쉽게, 재밌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착한 친구들이 되기 위해 어떤 노력(?)들을 하는지 보는 재미가 쏠쏠한 책. 평소 책 읽는 걸 싫어하는 아이들도 푹 빠져서 읽게 될 것 같다. 또 평소 엄마표 영어를 하면서 원서와 한글책을 같이 보여 주면 좋다고 하는데, 그때 활용해도 좋을 것 같다. -송*은
최탁 씨는 왜 사막에 갔을까?
바람의아이들 / 정승희 지음, 김윤주 그림 / 201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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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아이들명작,문학정승희 지음, 김윤주 그림
높새바람 시리즈 36권. 어느 날 사하라 사막에서 사라져 버린 엄마와 아빠를 찾기 위한 최탁 씨의 여행기를 담은 환상 동화이다. 아동문학에서는 특이하게도 어른인 주인공을 내세우는 이 작품은 최탁 씨의 사막 여행을 통해, 우리가 잊고 있던 보물 같은 의미들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사막으로 여행을 떠난 엄마와 아빠가 실종된 지 6개월, 최탁 씨는 매일 똑같은 나날들을 보낸다. 부모님의 실종 소식에도 매일 같이 헐레벌떡 회사에 나가고, 손가락 부장님의 잔소리에 귀를 몰래 틀어막는 현실적인 삶. 최탁 씨가 사막으로 떠나게 된 계기는 아주아주 작은 사건이다. 바로 자신이 매일 똑같이 보내고 있는 ‘이 생활을 하기 싫다는 것’, 자신의 삶이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고 있다는 것을 우연히 깨닫게 된 것이다. 탁 트인 인생을 살라고, 최 탁이라는 이름을 갖게 된 최탁 씨는 결국 탁 트인 사막을 향해 부모님을 찾는 여행을 시작하게 되는데….최탁 씨가 빼빼로가 된 이유 7 손가락 부장님 19 시계는 항상 9시 7분 25 다른 곳에서도 별이 보일까? 35 아무것도 없는 곳 43 가방에 넣어야 할 것들 51 아쉬운 작별 59 개미귀신과 빵가루 67 살인 전갈의 가시 81 죽음의 모래 93 사막 여우와 안경 101 쭈그렁바가지 할머니 115 사진과 나침반 125 길잡이 뱀 131 이야기를 들어 주는 바위 139 모든 비밀 149 언덕 위의 2층집 163 작가의 말 173최탁 씨는 왜 사막에 갔을까? 식물과 생물이 적고 인간의 활동도 제약되는 지역, ‘사막’. 사막은 건조하고 삭막한 모습으로 많은 이들에게 황량한 느낌을 주곤 한다. 그러나 동시에 압도적이고 광대한 존재감으로 인하여 많은 이들에게 환상을 품게 한다. 어디를 보아도 솟아있는 건물 숲에서 온갖 할 일들에 파묻혀 주변을 둘러볼 여유를 잃어버리기 쉬운, 평범한 현대인들에게 광활하게 펼쳐진 사막은 무척이나 특별한 의미로 다가오는 듯하다. 그도 그럴 것이 실제로 많은 이들에게는 사막에 간다는 것이 여전히 몸과 마음의 여유 그리고 큰 결심을 필요로 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마치 아무것도 없어 보이는 사막은 그 속에 숨겨져 있는 빛나는 보물을 꿈꾸게 한다. 만화나 영화 등에서 보물을 찾기 위한 필수 코스로 단연 사막이 등장하는 것은 사람들의 이러한 기대가 반영된 것일 터이다. 여기 많은 이들이 꿈꾸는 사막으로 여행을 떠나는 한 인물의 이야기가 있다. 보물을 찾기 위한 야망 있는 여정이 아닌, 잃어버린 부모님을 찾기 위한 길을 나선 바로 최탁 씨의 모험기이다. 『최탁 씨는 왜 사막에 갔을까?』는 어느 날 사하라 사막에서 사라져 버린 엄마와 아빠를 찾기 위한 최탁 씨의 여행기를 담은 환상 동화이다. 아동문학에서는 특이하게도 어른인 주인공을 내세우는 이 작품은 최탁 씨의 사막 여행을 통해, 우리가 잊고 있던 보물 같은 의미들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사막으로 여행을 떠난 엄마와 아빠가 실종된 지 6개월, 최탁 씨는 매일 똑같은 나날들을 보낸다. 부모님의 실종 소식에도 매일 같이 헐레벌떡 회사에 나가고, 손가락 부장님의 잔소리에 귀를 몰래 틀어막는 현실적인 삶. 최탁 씨가 사막으로 떠나게 된 계기는 아주아주 작은 사건이다. 바로 자신이 매일 똑같이 보내고 있는 ‘이 생활을 하기 싫다는 것’, 자신의 삶이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고 있다는 것을 우연히 깨닫게 된 것이다. 탁 트인 인생을 살라고, 최 탁이라는 이름을 갖게 된 최탁 씨는 결국 탁 트인 사막을 향해 부모님을 찾는 여행을 시작하게 된다. 보물은 소중한 ‘만남’ 속에 있다 ‘아무것도 없다’는 뜻을 지닌 사하라 사막에서 최탁 씨는 수많은 만남을 갖게 된다. 자신의 시간을 누릴 줄 아는 개미귀신, 마음에 품은 독과 가시에 대해 생각하게 해 주는 전갈, 때로는 모든 것을 선명히 보지 않는 것이 더 좋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막 여우, 이빨이 하나밖에 없는 카멜라 할머니까지 환상적이고 개성 넘치는 등장인물들은 최탁 씨가 포기하지 않고 여행을 계속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결국 해피엔딩을 맞는 이 모험에서 최탁 씨가 발견한 보물들은 소중한 만남들에 있으며, 그 보물들을 찾을 수 있었던 것은 최탁 씨의 선한 마음씨와 더불어, 한숨 느리게 자신과 주변을 되돌아 볼 수 있었던 최탁 씨의 작은 결심 덕분이다. 『최탁 씨는 왜 사막에 갔을까?』는 시간, 소중한 것 등 잊고 지내기 쉬운 그러나 꼭 생각해 보아야 할 깊이 있는 의미들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행복한 삶’을 생각해 보는 것, 한 번쯤 쉬어 가며 자신과 주변을 살펴보는 것은 아이는 물론 어른들에게도 언제나 숙제일 테니 말이다. 매우 유쾌하지만 의미심장한 대사들은 그 의미를 살펴보는 이들에게 철학적으로 다가오기도 할 것이다. 환상과 현실의 경계를 허무는 특수한 설정과 유머러스한 묘사들 그리고 마치 시를 읽는 것처럼 박자감 있게 읽히는 문단들은 이 책을 펼치는 독자들을 흡입력 있게 신비로운 ‘사막’으로 초대한다. 이 사막에서 어떠한 보물을 발견할지는 독자들의 몫일 터. 들여다볼수록 새로운 의미를 발견할 수 있으리라 생각되는 사막을 닮은 작품으로, 어딘가의 길에서 헤매고 있을 모든 이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코아TV 엉뚱 과학 2
서울문화사 / 서후 (지은이), 코아TV (원작), 김기수 (그림) / 2025.07.29
14,000원 ⟶ 12,600원(10% off)

서울문화사자연,과학서후 (지은이), 코아TV (원작), 김기수 (그림)
유튜브 크리에이터 코아와 라디유, 길냥, 라장 네 명의 친구들이 펼치는 기상천외한 모험에 재미있는 과학 상식을 더한 오리지널 과학 상식 코믹북 《코아TV 엉뚱 과학》의 2권이 출간되었다. 전작 『기묘한 왕국의 위험한 초대』에 이어 이번에 출간된 2권 『어메이징 시티 물 도난 사건』은 코아와 친구들이 위기에 빠진 도시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그렸다. 코아와 친구들이 살던 어메이징 시티에 뜻밖의 위기가 찾아온다. 마을의 물이 몽땅 사라져 버린 것! 이를 해결하기 위해 코아와 친구들은 괴짜 과학자 드림 박사를 찾아가지만 드림 박사는 이러한 상황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 설상가상으로 박사는 자신이 개발한 꿈을 조종할 수 있는 기계인 ‘드림 컴 트루’를 도난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들은 물 도난 사건이 드림 컴 트루를 훔쳐간 범인인 다무시 박사와 연관되어 있을 거라 직감하고, 그의 비밀 기지로 숨어든다. 그리고 그곳에서 상상을 초월하는 사건들과 마주하게 된다. 《코아TV 엉뚱 과학》 2권 『어메이징 시티 물 도난 사건』은 만화 본문이 끝난 다음에 본문에서 언급한 과학적 원리나 내용을 하늘, 바다, 날씨, 요리, 스포츠, 놀이공원 6개의 분야로 나누어 정보 페이지에서 쉽고 자세히 설명해 준다. 또 ‘가자미의 눈은 왜 한쪽에 몰려 있을까?’, ‘매운 음식을 먹을 때 왜 우유를 먹을까?’, ‘귀신의 집에 들어가면 왜 심장이 빨리 뛸까?’ 등 어린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엉뚱하고 재밌는 과학 상식뿐만 아니라 ‘밀물과 썰물은 왜 생기는 걸까?’, ‘낮에는 왜 별이 안 보일까?’, ‘거미를 곤충으로 분류하지 않는 이유는 뭘까?’ 등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교과 과정과 맞닿는 필수 과학 상식도 알차게 수록하였다. 이 외에도 아이들이 직접 과학 지식을 점검해 볼 수 있는 퀴즈 페이지와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놀이 페이지도 함께 마련하여, 아이들이 읽고, 생각하고, 쓰고, 그리며 스스로 과학 지식을 깊고 넓게 쌓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1장 메마른 어메이징 시티의 몰락 ·10 코아의 궁금한 과학Q : 하늘에 두둥실 떠다니는 과학 ·32 2장 하마들의 꿈을 조종하는 박사 ·34 코아의 궁금한 과학Q : 바다에서 넘실대는 과학 ·54 3장 아기 라장의 우렁찬 울음소리 ·56 코아의 궁금한 과학Q : 오락가락 날씨에서 엿보는 기상 과학 ·76 코아의 과학 상식 플러스 : 지식을 더하는 상식 퀴즈! ·78 4장 급식실에서 만난 난폭한 친구 ·80 코아의 궁금한 과학Q : 주방에서 맛보는 보글보글 요리 과학 ·102 5장 도시를 구할 구원자들 ·104 코아의 궁금한 과학Q : 으ㅤㅆㅑㅤ으ㅤㅆㅑㅤ 기운 솟는 스포츠 과학 ·126 6장 하마 군단의 마지막 행진 ·128 코아의 궁금한 과학Q : 빙글빙글 즐거운 놀이공원 과학 ·150 코아의 과학 상식 플러스 : 지식을 더하는 상식 퀴즈! ·152 코아의 집중력 톡톡 ·154 어메이징 시티에 닥친 메마른 위기! 코아와 친구들은 도시를 구해낼 수 있을까? 드림 박사를 구하고 평화를 되찾은 코아와 친구들. 하지만 평화는 오래가지 않았습니다. 어느 날 코아와 친구들이 사는 어메이징 시티에 물이 전부 사라져 버리는 사건이 발생하는데요. 코아와 친구들은 해결책을 찾기 위해 드림 박사를 찾아가고, 꿈속으로 들어갈 수 있는 특별한 발명품인 ‘드림 컴 트루’가 사라졌다는 걸 알게 됩니다. 드림 컴 트루를 훔쳐간 이의 정체는 뜻밖에도 드림 박사와 악연이 있던 다무시 박사였습니다. 도시의 닥친 위기가 누구의 짓인지 직감한 드림 박사는 코아 일행과 함께 다무시 박사의 뒤를 쫓아 그의 비밀 기지로 향하는데요. 마침내 다무시 박사의 비밀 기지에 도착한 코아 일행은 눈앞에 펼쳐진 놀라운 광경에 당황합니다. 그곳에서는 상상을 초월하는 엄청난 일들이 벌어지고 있었는데요. 과연 코아와 친구들은 다무시 박사의 계략을 막아내고, 도시를 구할 수 있을까요? 55가지 흥미로운 핵심 과학 상식! 코아와 함께 모험하며 쉽고 재미있게 배우자! 《코아TV 엉뚱 과학》 2권 『어메이징 시티 물 도난 사건』은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코믹북이자 어린이들이 쉽고 흥미롭게 과학을 배울 수 있도록 돕는 과학 학습 만화입니다. 총 6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만화가 끝난 뒤에는 본문에서 언급한 과학적인 부분을 하늘, 바다, 날씨, 요리, 스포츠, 놀이공원 6개의 분야로 나누어 정보 페이지를 통해 설명해 주고 있는데요. ‘가자미의 눈은 왜 한쪽에 몰려 있을까?’, ‘매운 음식을 먹을 때 왜 우유를 먹을까?’, ‘귀신의 집에 들어가면 왜 심장이 빨리 뛸까?’ 등 어린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엉뚱하고 흥미로운 과학 상식과 ‘밀물과 썰물은 왜 생기는 걸까?’, ‘낮에는 왜 별이 안 보일까?’, ‘거미를 곤충으로 분류하지 않는 이유는 뭘까?’ 등 학교 교과 과정에서 꼭 알아야 하는 필수 과학 상식 55가지를 선별하여 알차게 담았습니다. 각 질문과 관련한 과학 지식들은 귀여운 그림과 한눈에 쏙 들어오는 펼침면 구성으로 디자인하여, 아이들이 더 쉽고 재미있게 과학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 밖에도 아이들이 직접 과학 지식을 확인해 볼 수 있는 퀴즈 페이지와,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재미있는 놀이 페이지도 마련하여 어린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즐겁게 과학 상식을 넓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답니다.
문해력 기초를 확 잡아 주는 초등 띄어쓰기
상상정원 / 김강수, 신은경, 조배식 (지은이), 김소희 (그림) / 2022.02.10
13,800원 ⟶ 12,420원(10% off)

상상정원논술,철학김강수, 신은경, 조배식 (지은이), 김소희 (그림)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직접 만들어 교재로 사용하고 있는 띄어쓰기 원리 배움책이다. 헷갈리기 쉬운 띄어쓰기를 딱 2가지 원리로 설명해 외우지 않고, 스스로 익히며, 띄어쓰기를 깨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전 회장) 김강수 선생님과 서종초등학교 조배식, 신은경 선생님이 학교 현장에서 오랫동안 실천하고 연구하면서 만든 검증된 띄어쓰기 학습서이다. 띄어쓰기 규칙을 외우기보다는 아이들이 스스로 익히다 보면 왜 띄어 써야 하는지 원리를 생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낱말과 토씨(조사)로 이루어진 우리말 생김새를 살펴보며 수많은 규칙을 하나로 꿰뚫는 원리도 함께 깨칠 수 있다. 재미있게 만화를 읽으며 배울 내용을 미리 생각해 보고, 문법(말본)의 원리가 담긴 설명과 보기를 꼼꼼하게 살핀 뒤 스스로 풀면서 연습하다 보면 저절로 띄어쓰기 원리를 익힐 수 있다. <문해력 기초를 확 잡아 주는 초등 띄어쓰기>는 우리말 문법의 기초까지 확실하게 다져 준다. 띄어쓰기 원리를 차근차근 익히며 문장 쓰기, 글쓰기 실력도 키울 수 있는 이 책은 글말에 대한 사고력과 어휘력까지 탄탄하게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최고의 초등 문해력 학습서이다.초대하는 말 말이 우쭐우쭐 살아나면 삶도 덩실덩실 살아납니다! 이 책의 활용법 띄어쓰기 규칙 1 낱말과 낱말은 띄어 써요 이름씨 낱말 / 움직씨 낱말 / 그림씨 낱말 / 어찌씨 낱말 / 홑낱말 / 겹낱말 띄어쓰기 규칙 2 토씨는 앞 말에 붙여 써요 자리토씨 / 이음토씨 / 도움토씨 띄어쓰기 규칙 3 성과 이름은 붙여 써요 한 글자 성 / 두 글자 성 / 호 또는 자 띄어쓰기 규칙 4 이름과 호칭은 띄어 써요 호칭 / 맡은 일을 나타내는 말 / 호와 이름 띄어쓰기 규칙 5 단위를 나타내는 말은 띄어 써요 단위를 나타내는 말 / 차례를 나타낼 때 / 아라비아 숫자 뒤 띄어쓰기 규칙 6 홀로 쓸 수 없는 낱말은 띄어 써요 홀로 쓸 수 없는 낱말 / 쓰임이 달라질 때 띄어쓰기 규칙 7 이어 주는 낱말은 띄어 써요 이어 주는 말 / 늘어놓는 말 / 앞가지로 쓰일 때 띄어쓰기 규칙 8 한 글자 낱말은 붙여 쓸 수 있어요 한 글자 낱말이 이어 나오는 경우 / 한 글자 꾸미는 말이 이어 나오는 경우 띄어쓰기 규칙 9 풀이말이 이어 나올 때는 띄어 써요 풀이말이 이어 나올 때 / 풀이말끼리 붙여 써도 될 때 / 꼭 붙여 써야 하는 도움풀이말 띄어쓰기 규칙 10 겹낱말은 붙여 써요 이름씨 겹낱말 / 풀이말 겹낱말 / 앞가지 겹낱말 / 뒷가지 겹낱말 띄어쓰기 규칙 11 더 알아 두면 좋은 띄어쓰기 수를 쓸 때는 만 단위로 띄어 써요 / 홀로이름씨 / 책이름 정답알쏭달쏭 띄어쓰기 딱 2가지 원리로 끝낸다! • 우리말 생김새로 파악하는 띄어쓰기 규칙 • 규칙을 알고 스스로 깨치는 띄어쓰기 원리 • 원리를 알고 저절로 익히는 우리말 문법 외우지 않고 스스로 익히며 깨치는 띄어쓰기 원리 배움책! 알쏭달쏭 띄어쓰기 딱 2가지 원리로 끝낸다!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직접 만들어 교재로 사용하고 있는 띄어쓰기 원리 배움책입니다. 헷갈리기 쉬운 띄어쓰기를 딱 2가지 원리로 설명해 외우지 않고, 스스로 익히며, 띄어쓰기를 깨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전 회장) 김강수 선생님과 서종초등학교 조배식, 신은경 선생님이 학교 현장에서 오랫동안 실천하고 연구하면서 만든 검증된 띄어쓰기 학습서입니다. 《문해력 기초를 확 잡아 주는 초등 띄어쓰기》는 띄어쓰기 규칙을 외우기보다는 아이들이 스스로 익히다 보면 왜 띄어 써야 하는지 원리를 생각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낱말과 토씨(조사)로 이루어진 우리말 생김새를 살펴보며 수많은 규칙을 하나로 꿰뚫는 원리도 함께 깨칠 수 있습니다. 재미있게 만화를 읽으며 배울 내용을 미리 생각해 보고, 문법(말본)의 원리가 담긴 설명과 보기를 꼼꼼하게 살핀 뒤 스스로 풀면서 연습하다 보면 저절로 띄어쓰기 원리를 익힐 수 있습니다. 《문해력 기초를 확 잡아 주는 초등 띄어쓰기》는 우리말 문법의 기초까지 확실하게 다져 줍니다. 띄어쓰기 원리를 차근차근 익히며 문장 쓰기, 글쓰기 실력도 키울 수 있는 이 책은 글말에 대한 사고력과 어휘력까지 탄탄하게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최고의 초등 문해력 학습서입니다. ● 알쏭달쏭 띄어쓰기 딱 2가지 원리로 끝낸다! 《문해력 기초를 확 잡아 주는 초등 띄어쓰기》는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의 깊은 고민이 담겨 있는 책입니다. 말하고 읽고 쓸 수만 있으면 한글 공부는 끝났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모국어지만 자연스럽게 습득되지 않는 영역이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말 문법입니다. 띄어쓰기는 우리말 문법입니다. 우리 글말을 자유자재로 쓸 수 있기 위해서는 우리말 문법을 제대로 공부해야 합니다. 《문해력 기초를 확 잡아 주는 초등 띄어쓰기》는 우리말 문법인 띄어쓰기를 제대로 공부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우리말은 뜻을 담고 있는 낱말과 뜻이 잘 이어지도록 돕는 토씨(조사)로 되어 있습니다. 《문해력 기초를 확 잡아 주는 초등 띄어쓰기》는 우리말 생김새를 잘 살펴보며 낱말과 토씨를 구분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합니다. 우리말 생김새의 원리에 따라 낱말은 뜻이 겹치지 않게 띄어 쓰고, 토씨는 앞 낱말의 뜻을 도와주기 때문에 붙여 쓴다는 띄어쓰기 2가지 원리를 스스로 깨칠 수 있도록 꾸렸습니다. “낱말과 낱말은 띄어 쓴다.”, “씨끝은 앞 말에 붙여 쓴다.” 이 2가지 원리를 알고 깨치면 띄어쓰기는 끝낼 수 있습니다. ● 문해력을 키워 주는 띄어쓰기 원리 배움책 문해력은 국어 사용 능력과 사고력이 통합되어 성장해야 합니다. 《문해력 기초를 확 잡아 주는 초등 띄어쓰기》는 문해력의 성장을 목표로 만들어진 국어 학습서입니다. 띄어쓰기가 잘 된 글은 읽기가 쉽고, 뜻을 빠르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책으로 아이들이 스스로 익히고 연습하다 보면 왜 띄어 써야 하는지를 저절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문해력 기초를 확 잡아 주는 초등 띄어쓰기》는 우리말의 생김새와 원리를 알고 나면 띄어쓰기에 대한 자신만의 생각이 자라고, 외우지 않고도 띄어쓰기 규칙을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길 수 있도록 꾸렸습니다. 문장을 이루는 낱말을 하나씩 익혀가다 보면 아이들은 읽고 쓰는 능력과 글말을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이 길러져 문해력이 자라나게 될 것입니다. 문해력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져 주는 이 책은 아이들의 국어 실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모든 공부에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는 최고의 국어 학습서입니다. ●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만든 초등 국어 학습서 - 우리말 생김새로 파악하는 띄어쓰기 규칙 재미있게 만화를 읽으며 배울 내용을 미리 생각해 봅니다. 우리말 생김새는 뜻을 담고 있는 낱말과 뜻이 잘 이어지도록 돕는 토씨로 되어 있습니다. 수많은 띄어쓰기 규칙은 낱말과 토씨로 이루어진 우리말 생김새에 따라 정했습니다. 우리말 생김새를 잘 살펴보며, 낱말인지 토씨인지 구별하는 연습을 합니다. - 규칙을 알고 스스로 깨치는 띄어쓰기 원리 낱말은 뜻을 담고 있으니 뜻이 서로 겹치지 않게 띄어 씁니다. 토씨나 씨끝(어미)은 낱말의 뜻을 돕는 구실을 하기 때문에 앞 낱말에 붙여 씁니다. 설명과 보기를 꼼꼼하게 살핀 뒤, 실제로 풀면서 연습하다 보면 띄어쓰기의 2가지 원리를 저절로 익힐 수 있습니다. - 원리를 알고 저절로 익히는 우리말 문법 외우지 않고, 2가지 띄어쓰기 원리로 우리말 문법의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글말을 잘 부려 쓰는 능력, 문해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한 이 책은 띄어쓰기를 하면서 맞춤법도 배울 수 있도록 꾸렸습니다. 글쓰기의 기본인 문장 쓰기 실력과 어휘력도 탄탄하게 기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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