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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12 : 의학편
살림 / 예병일 글, 홍소진 그림, 이어령 콘텐츠크리에이터, 손영운 기획 / 2012.07.20
13,000

살림만화,애니메이션예병일 글, 홍소진 그림, 이어령 콘텐츠크리에이터, 손영운 기획
창의적 사고력을 길러 주는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 12권 '의학'편은 의학의 역사를 통해 원시시대부터 인류의 생존과제였던 온갖 부상과 질병, 전염병과의 싸움에서 인류가 어떻게 승리해 왔는지를 의학의 명예전당에 오른 위대한 의학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흥미진진하게 보여 준다. 시리즈가 의도한 넘나들기 학습 효과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각 장마다 서로 다른 학문 간의 융합을 흥미 있는 콘셉트로 친절하게 소개한다. 이러한 ‘넘나듦’은 바로 이 시리즈의 콘텐츠 크리에이터인 이어령 선생님이 평소 주장해 온 ‘경계 허물기’와 일맥상통한다. 낯설고 어려운 용어들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고 풍부한 만화로 풀어 충실히 보완했고, 넘나들며 학습한 내용을 스스로 정리해서 더욱 종합적인 사고를 시도할 수 있도록 고안된 장치를 곳곳에 구성하였다.1장 질병은 왜 생기는 것일까? 종교와 의학 한센병 환자를 구호한 다미앵 신부 2장 의학의 암흑기를 끝낸 베살리우스 철학과 의학 철학으로 의학 공부하기 3장 의학 발전에 공헌한 과학적 연구방법 전쟁과 의학 철저한 위생이 승리를 부른다 4장 외과의학을 발전시킨 두 가지 방법: 통증과 이차감염이 없는 수술 인권과 의학 인간 존엄을 짓밟은 인체 실험 5장 좁혀지는 질병의 원인 식품과 의학 괴혈병과 비타민 6장 인류와 함께한 전염병의 해결 역사와 의학 질병으로 인한 역사의 변화 7장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생물체 윤리와 의학 생명존중의 윤리 8장 전염병은 세균에 의해 발생한다! 스포츠와 의학 스포츠 발전을 저해하는 금지약물 9장 질병 형태의 변화에 따른 대처방법 경제와 의학 의료혜택과 국민복지 10장 미래에는 어떤 의술이 질병을 해결할까? 인문과 의학 의학은 과학일까, 인문학일까? 부록 융합형 인재를 위한 교과서 넘나들기 핵심 노트 인류의 역사를 바꾼 위대한 의학자들의 진보적 사상과 실험!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 출간! 역사가 시작되기 이전의 원시시대, 인간은 자연의 먹이사슬에서 절대로 강자가 아니었다. 인간보다 빠르고 날카로운 이빨과 발톱을 가진 동물을 사냥하는 동안 목숨을 잃거나 심각한 부상을 당하기도 했고, 인간에게 호의적이지 않은 자연환경의 온갖 위협과 맞서 싸워야 했다. 은 의학의 역사를 통해 원시시대부터 인류의 생존과제였던 온갖 부상과 질병, 전염병과의 싸움에서 인류가 어떻게 승리해 왔는지를 의학의 명예전당에 오른 위대한 의학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흥미진진하게 보여 준다. 기원전 4~5세기에 활약한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는 질병을 신이 내린 벌이라며 체념했던 시대에 인간 스스로 질병을 관리할 수 있음을 천명하며 의학사에서 인간이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길을 닦았다. 그 이후로도 의학의 진보는 질병에 대한 현상에 안주하려기보다 끊임없이 현상을 의심하고 더 나은 길과 해법을 찾으려 시험해 온 위대한 의학자들에 의해 이루어졌다. 베살리우스는 직접 해부를 통해 천 년간이나 맹신되어 오던 갈레노스의 오류를 바로잡았고, 병인에 대해 더 구체적인 답을 찾으려 했던 피르호는 세포 이상으로 질병이 발생한다는 것을 알아냈고, 코흐와 파스퇴르는 그보다 더 미세한 미생물에 의해 질병이 발생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구체적 병인이 밝혀짐으로써 19세기 이후부터는 수천 년간 수시로 대유행하며 인류를 공포에 떨게 했던 두창과 콜레라 같은 전염병의 치료가 가능해졌다. 현대의학은 이제 눈에 보이지 않는 세포 속 DNA 이상까지 규명하며 유전자 치료를 시도하고 있다. 그러나 은 단순히 의술의 진보만을 다루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 바탕에 어떤 철학적 사고가 그런 진보를 이끌어 왔는지를 보여 준다. 인간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하는 인간관의 변화는 기술의 진보와 응용에 절대적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과학과 철학의 융합학문인 의학의 변천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해 주는 은 다음 세대들에게 합리적 의심과 도전정신 그리고 그 밑바탕에 올바른 윤리적 선택이 인류의 건강과 복지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를 훌륭하게 보여 준다. ▶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 지식의 경계를 뛰어넘는 대융합 시대의 창조적 발상법! 오늘날 시대의 변화는 실로 눈부실 만큼 빠르다. 지난 몇 세기에 걸쳐 누적된 삶의 변동보다 훨씬 더 크고 빠른 변화가 불과 몇 달 사이에 휙휙 이루어진다. 당연히 지난 시절에 유용했던 생각은 크게 달라졌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달라질 수밖에 없다. 변화하는 시대는 이제 책 속에 묻혀 있는 고정된 지식이 아니라 퍼덕퍼덕 살아 숨 쉬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요구한다. 이때 ‘나무만 보고 숲은 보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이렇게 재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자신의 발걸음을 맞추기 힘들어진다. 미래의 시대를 이끌어 갈 아이들에겐 변화를 꿰뚫는 창의적 사고가 더욱 절실하다. 그래서 태어난 것이 시리즈다. 시리즈는 변화하는 시대를 꿰뚫는 힘의 다른 말이다. ‘나무와 함께 숲을 바라보는’ 융합과 통섭에 관한 살아 있는 아이디어다. 원래 각각의 교과 분야는 어떤 문제를 풀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론과 지식을 모아 놓았던 것에서 시작했다. 그런데 이런 분야들은 사실 별개로 존재해서는 그 위력을 발휘할 수 없다. 눈앞에 당면한 문제에 따라 각 분야들끼리 쉼 없는 만남과 헤어짐과 넘나들기를 시도해야 한다. 이때 중요해지는 것이 ‘순환적인 사고’와 ‘양면적인 사고’, 서로 다른 분야를 함께 생각할 수 있는 ‘복합적인 사고’다. 이런 복합적 사고를 훈련하는 것이 지식의 경계를 넘나들기 위한 시리즈의 첫 번째 목표다. 교과서의 경계를 신명나게 넘나드는 똑똑한 학습법! 시리즈는 기존 교과서가 가지고 있는 틀을 자유자재로 넘나든다. 이러한 ‘넘나듦’은 바로 이 시리즈의 콘텐츠 크리에이터인 이어령 선생님이 평소 주장해 온 ‘경계 허물기’와 일맥상통한다. 그래서 교과 분야의 규정된 지식을 배우는 단편적인 학습에서 벗어나, ‘왜’ 그렇게 규정되고 있는지에 관한 더욱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며, 교과의 벽을 허물기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노력한다. 이를 위해 본격적인 시리즈의 기획과 구상은 콘텐츠 크리에이터 이어령 선생님과 일선 교육 현장에 있는 선생님들, 또 전문적인 만화 작가의 ‘소통’ 단계에서부터 첫 걸음을 시작했다. ‘융합과 통섭’을 큰 획으로 잡고 세부적인 기획과 구상에만 만 3년이 넘게 걸린 이 대형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교과목 중에서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 하는 핵심 내용을 꼼꼼하고 효율적으로 재구성했다. 또 시리즈가 의도한 넘나들기 학습 효과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각 장마다 서로 다른 학문 간의 융합을 흥미 있는 콘셉트로 친절하게 소개한다. 낯설고 어려운 용어들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고 풍부한 만화로 풀어 충실히 보완했고, 넘나들며 학습한 내용을 스스로 정리해서 더욱 종합적인 사고를 시도할 수 있도록 고안된 장치를 곳곳에 설치했다. 는 다가오는 세상을 이끄는 리더로 자라날 아이들에게 이 시대의 창의적인 멘토 이어령 선생님이 선물하는 마법의 키워드다. 시리즈가 우리 아이들에게 세상을 더 살기 좋게 만들 참신한 아이디어와 발상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좋은 양서가 될 것이다.
티라노 주식회사
파란정원 / 김한나 지음, 서인주 그림 / 2016.10.27
10,000원 ⟶ 9,000원(10% off)

파란정원명작,문학김한나 지음, 서인주 그림
맛있는 책읽기 열세 번째 이야기 ‘티라노 주식회사’에서는 공룡들이 모여 살던 아름다운 별 에우로파가 더 빠르고 편리한 생활을 위해 티라노의 발전 사업을 시작하면서 반짝반짝 빛나는 겉모습과는 반대로 자연환경의 오염과 파괴로 결국 얼음별이 되어 가는 모습을 통해 환경이 얼마나 소중한지 일깨워 준다. 프롤로그 아름다운 별 에우로파 우뚝 솟은 티라노 주식회사 변화하는 에우로파와 공룡들 에우로파가 이상해 나 하나쯤은 괜찮아 아파하는 에우로파 에우로파를 살려내 회색빛 별 에우로파 에우로파여, 영원히 안녕! 에필로그-환경 지킴이가 된 에우로파 공룡들 이젠 ‘나 하나쯤’이 아닌 ‘나 하나라도’는 어떨까요? 환경 지킴이가 된 공룡 이야기 길거리를 지나다 보면 과자봉지처럼 작은 쓰레기에서 검정 봉지에 담긴 커다란 쓰레기까지 무단 투기 된 쓰레기들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또, 큰 회사에서 정화하지 않고 공장 폐수를 무단 방류해 뉴스에 나오기도 합니다. 사람들은 왜 이렇게 쓰레기를 제대로 버리지 않는 걸까요? 아이에게는 “그러면 안 된다.”라고 가르치면서 정작 그렇게 가르친 어른은 지키지 못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그건 아마도 ‘나 하나쯤’은 괜찮다거나 ‘남들도 다 버리는데’라는 무책임한 마음으로 ‘나 하나’를 너무 작게 생각하기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분명 ‘나 하나’가 모여 둘이 되고, 열이 되고, 우리 마을이 되고, 우리나라가 되고, 세계가 됩니다. 바로 우리 ‘지구’가 되는 것입니다. ‘나 하나’가 이렇게까지 커질 수 있다는 것을 한 번이라도 생각했다면 ‘나 하나쯤이야.’라는 생각은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에우로파의 공룡들도 그랬습니다. 빠르고 편리한 생활을 위해 시작한 티라노의 에우로파 발전 사업은 겉보기에는 반짝반짝 빛나는 별처럼 화려할지 모르지만, 속은 자연환경을 오염시키고 파괴하여 끝내는 에우로파를 얼음별로 만들어 공룡을 멸망시킵니다. 만약 공룡들이 조금 더 일찍 ‘나 하나쯤’이 아닌 ‘나 하나라도’라는 마음만 가졌다면 그런 결과를 가져오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가슴에 손을 얹고 천천히 생각해 보세요. 나도 혹시 ‘나 하나쯤’이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지는 않았는지 말이지요. 그리고 이제부터라도 ‘나 하나라도’라는 마음으로 환경을 아끼고 사랑한다면 그런 마음이 조금씩 퍼져 우리 마을로 그리고 우리나라 더 나아가 지구 전체로 퍼질 수도 있지 않을까요. ‘나 하나쯤’을 버리고 ‘나 하나라도’라는 마음으로 작지만 아름다운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맛있는 책읽기 열세 번째 이야기 《티라노 주식회사》에서는 공룡들이 모여 살던 아름다운 별 에우로파가 더 빠르고 편리한 생활을 위해 티라노의 발전 사업을 시작하면서 반짝반짝 빛나는 겉모습과는 반대로 자연환경의 오염과 파괴로 결국 얼음별이 되어 가는 모습을 통해 환경이 얼마나 소중한지 일깨워 줍니다.
그해 요리는
여행자의책 / 도원글방 6기 (지은이), 김채영 (엮은이) / 2023.02.15
12,000

여행자의책우리창작도원글방 6기 (지은이), 김채영 (엮은이)
저마다 가진 음식에 대한 추억을 맛깔나게 그려낸 푸드 에세이로서 ‘2023 대구광역시교육청 책쓰기 프로젝트’에 선정되었다. 아이들의 입맛을 따라가다보면, 그들에게도 옛날이 있고, 그 속에 추억이 있으며, 그 가운데 감사함이 있고, 그러다보니 그리움마저 솟음을 발견할 수 있다.초등학생의 정확하지 않은 레시피 - 권동현 따뜻한 밥상 - 이수연 나의 라면 레시피 - 전서영 채소와 과일로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방법 - 손별아 푸드 체크리스트 - 이지연 푸드 에세이 - 손오운 우리 엄마의 음식 - 오정훈 계란 없는 음식들 - 구예서 요리모험 - 김민지 학생들의 레시피 - 조은빈 특별한 음식 - 김다은 비빔밥 - 심유나 언니와 함께 만든 팬케이크 - 이예소 초보 샌드위치 - 이소연 음식 속에 추억들 - 박지연저마다 가진 음식에 대한 추억을 맛깔나게 그려낸 푸드 에세이로서 ‘2023 대구광역시교육청 책쓰기 프로젝트’에 선정되었다. 아이들의 입맛을 따라가다보면, 그들에게도 옛날이 있고, 그 속에 추억이 있으며, 그 가운데 감사함이 있고, 그러다보니 그리움마저 솟음을 발견할 수 있다. 먹는 일의 소소한 재미에서부터 먹고사는 일의 수수한 의미에 이르기까지 푸드 에세이의 세계에 빠진 채로 한동안 배고픔마저 잊게 만드는 마법을 지녔다.어떤 음식을 먹을 때는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때로는 그때의 기억과감정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음식은 단순히 섭취하는 것 이상의소중한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마음이 힘들 때 먹으면 다시 시작할 수있는 힘을 주고 정성이 들어간 밥상은 따뜻함을 전하지요.결국 음식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움직이는 삶의 원동력이 아닐까요? _프롤로그 중에서
개와 고양이의 시간 시리즈 세트 (전2권)
씨드북 / 박정안 (지은이), 원혜진, 조은정 (그림) / 2021.06.16
24,000

씨드북명작,문학박정안 (지은이), 원혜진, 조은정 (그림)
내가 우리나라 대표야!
조선북스 / 박지은 지음, 김상인 그림 / 2016.06.10
10,000원 ⟶ 9,000원(10% off)

조선북스입학준비박지은 지음, 김상인 그림
미리 읽고 개념 잡는 초등 통합 교과 시리즈. 1.2학년 통합 교과서 내용과 각각의 주제에서 뻗어 나오는 재미있고 심화된 정보를 담았다. 인물, 체험 학습, 그림 감상, 실험, 토론, 글쓰기와 문제풀이 등 다양한 형식으로 구성해 독자가 교과서 내용 이외에도 풍부한 배경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 <내가 우리나라 대표야!>는 초등학교 교과서 ‘통합 1·2학년군 우리나라’에서 다루는 내용을 중심으로, 나라를 대표하는 상징물을 비롯해 전통 의식주와 대표 문화 유산에 대한 내용을 충실히 담았다.작지만 강한 나라, 대한민국 / 산, 바다, 들판이 어우러진 땅 /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깃발, 태극기 / 나라를 생각하는 마음이 담긴 애국가 / 세계 사람들이 즐기는 태권도 / 쉽게 배울 수 있는 한글 / 인물 인터뷰 / 멋과 맛이 어우러진 전통 문화 / 조상들이 살던 집, 한옥 / 방바닥을 데우는 온돌 / 건강에 좋은 한식 밥상 / 열 손가락이 부족해! 김치 천국 / 넉넉하고 우아한 한복 / 마음을 담아서 하는 절 / 양반을 골려 주는 탈춤 / 신라의 보물, 불국사와 석굴암 / 정조가 쌓은 수원 화성 / 우리나라의 대표를 뽑는 날 / 확인해 봐요 / 함께 감상해 봐요 / 함께 생각해 봐요 / 재미있는 만들기 / 체험 학습 초등 교과서가 달라졌다! 2013년 초등 1,2학년을 시작으로 2014년에는 초등 3,4학년, 2015년에는 초등 5,6학년 교과서가 바뀌었습니다. 바뀐 1,2학년 교과 과정의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는 바른 생활,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로 나뉘어 있던 과목을 ‘통합교과’라는 새로운 과목으로 합친 것입니다. 새로 바뀐 교과서는 이전처럼 학기별로 한 권의 교과서가 아니라 매달 하나의 주제를 가진 한 권의 교과서로 바른 생활,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을 통합해서 배우게 됩니다. 바뀐 교과 과정의 또 하나의 특징은 초등 1,2학년 과정을 1~2학년 군이라는 하나의 과정으로 개편한 것입니다. 같은 주제를 1학년과 2학년에서 함께 배우면서 좀 더 깊이 있고, 확장된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또한 다양한 활동(체험, 실험 등)을 통한 학습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바뀐 교과서는 그달의 주제 아래에서 교사의 재량에 따라 심도 있는 수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이전보다 더 많은 배경 지식이 중요해졌습니다. 이에 대비해 전문가들이 강조하고 추천하는 학습 방법은 통합 교과의 주제에 맞춘 독서를 통해 주제와 관련된 배경 지식을 쌓고, 놀이나 체험 등 주제와 관련된 활동을 해 보는 것입니다. 바뀐 교과서, 미리 읽고 개념 잡자! 하지만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한 주제에 대한 모든 책과 정보, 놀이와 체험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입학 전, 새 학년 시작 전 1~2달 동안 미리 읽고 해당 주제에 대한 개념을 잡을 수 있는 짧고도 깊은 책이 필요하기 마련이지요. <미리 읽고 개념 잡는 초등 통합 교과> 시리즈는 이런 내용을 모두 담아 초등 1,2학년을 앞둔 아이들과 부모님, 선생님을 위해 만들어진 책입니다. 이 책은 1,2학년 통합 교과서 내용과 각각의 주제에서 뻗어 나오는 재미있고 심화된 정보를 담았습니다. 인물, 체험 학습, 그림 감상, 실험, 토론, 글쓰기와 문제풀이 등 다양한 형식으로 구성해 독자가 교과서 내용 이외에도 풍부한 배경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그림책 형식을 취해 긴 글 읽기에 서툰 아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글을 읽지 않더라도 내용을 알 수 있도록 다양하고 풍부한 시각 자료로 내용을 구현했습니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뻗어 나오는 즐거운 학습, 체험, 놀이를 만나자! 《내가 우리나라 대표야!》는 초등학교 교과서 ‘통합 1·2학년군 우리나라’에서 다루는 내용을 중심으로, 나라를 대표하는 상징물을 비롯해 전통 의식주와 대표 문화 유산에 대한 내용을 충실히 담았습니다. -본문 태극기, 무궁화, 애국가, 훈민정음 등 나라를 대표하는 상징과 한복, 한옥, 한식 등 전통 의식주, 수원화성과 석굴암, 불국사 등 대표 문화 유산을 재미있는 글과 그림으로 깊고, 넓게 만나요. -인물 인터뷰 한글을 만든 세종대왕의 업적을 재미있는 인터뷰 형식으로 만나요. -함께 감상해 봐요 미술 작품으로 표현한 우리나라의 상징물들을 감상해 봐요. -함께 생각해 봐요 인터넷 사용으로 인해 줄임말이나 은어, 비속어들이 늘어나고 있어요. 변하는 말에 대해 생각해 봐요. -체험 학습 우리의 대표적인 문화재인 고려청자와 조선백자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살펴보고 직접 감상할 수 있는 곳이 소개되어 있어요. -확인해 봐요 본문에서 배운 내용을 퀴즈로 풀어 봐요.
히밥 2 : 유럽 음식
예림당 / 윤상석 (지은이), 히밥 (원작), 윤재홍 (그림), 라이스 컴퍼니 (감수) / 2024.11.01
14,000원 ⟶ 12,600원(10% off)

예림당사회,문화윤상석 (지은이), 히밥 (원작), 윤재홍 (그림), 라이스 컴퍼니 (감수)
대용량 먹방 크리에이터 히밥이 많은 사람들에게 건강한 웃음과 행복을 전하고자 학습만화로 등장했다. 의문의 초대장을 받고 세계 각 대륙에서 펼쳐지는 서바이벌 요리 대결에 참가하게 된 히밥! 그런데 조리 실력만 뽐내면 되는 일반적인 요리 대결과 달리, 세계 여러 문화를 살린 기상천외한 대용량 특별 레시피를 구상해야만 한다는데…. 두 번째 라운드 장소는 다름 아닌 밀 농사와 목축 문화가 발달한 유럽 대륙! 과연 히밥은 조리도구 뽑기부터 홍보 전략 세우기 등 별나고 까다로운 미션들을 극복하면서 빅 푸드 트럭 월드 챌린지에서 최후의 승자가 될 수 있을까? 유럽 음식의 종류와 특징, 그 속에 담긴 사회?역사?문화까지 감칠맛 나게 배울 수 있는 히밥의 푸드 트럭에 어서 빨리 올라타 보자!프롤로그 … 12 1장 가자, 영국으로! … 19 2장 조리 도구를 사수하라! … 41 3장 조리~ 시작! … 71 4장 나만의 무언가가 필요해! … 93 5장 돌격, 먹방 모드! … 121 160만 인기 크리에이터 히밥이 선보이는 첫 학습 만화 시리즈! 히밥의 푸드 트럭을 타고 기상천외한 유럽 음식 문화 기행을 떠나 보자! 대용량 먹방 크리에이터 히밥이 많은 사람들에게 건강한 웃음과 행복을 전하고자 학습만화로 등장했다. 의문의 초대장을 받고 세계 각 대륙에서 펼쳐지는 서바이벌 요리 대결에 참가하게 된 히밥! 그런데 조리 실력만 뽐내면 되는 일반적인 요리 대결과 달리, 세계 여러 문화를 살린 기상천외한 대용량 특별 레시피를 구상해야만 한다는데…. 두 번째 라운드 장소는 다름 아닌 밀 농사와 목축 문화가 발달한 유럽 대륙! 과연 히밥은 조리도구 뽑기부터 홍보 전략 세우기 등 별나고 까다로운 미션들을 극복하면서 빅 푸드 트럭 월드 챌린지에서 최후의 승자가 될 수 있을까? 유럽 음식의 종류와 특징, 그 속에 담긴 사회?역사?문화까지 감칠맛 나게 배울 수 있는 히밥의 푸드 트럭에 어서 빨리 올라타 보자!
하늘이 보내주시는 선물
지식산업사 / 박경선 (지은이), 이재진 (그림) / 2023.02.07
15,000원 ⟶ 13,500원(10% off)

지식산업사명작,문학박경선 (지은이), 이재진 (그림)
박경선의 동화는 실제 이야기가 바탕이 되면서도 판타지를 가미해 단지 재미만을 주지 않는다. 책에 나오는 존귀한 생명들은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존재들이다. 이들은 꿈을 키워가는 어린이들에게 더러는 위로를 주고, 순수하고 허황되지 않으며, 가슴을 울리는 감동을 안겨 준다.1. 카톡새 초대장 08 2. 코로나 도깨비가 도와준 자연인 20 3. 시장 엄마 36 4. 뱅시시의 발견 54 5. 골목 안 식당 집 소풍 68 6. 쟈니의 특급 비밀 90 7. 하늘 아저씨네 구멍가게 104 8. 마법인형 마트료시카 118 9. 뱀이 나올 수 있으니 134 10. 거짓말이 아름다울 때 152 11. 어릴 적 행복 찾기 여행 170 12. 어벙 선생과 도깨비 반송 182박경선 작가의 동화 두 책이 한꺼번에 나왔다. 첫째권 《베나의 집에 초대합니다》 첫장을 펼치면, 베품과 나누는 집에 초대하는 글이 나오면서 첫 꼭지 〈달콤한 창고의 비밀〉이 열린다. 혼자서 성장의 비밀을 맛보고 싶은 〈악당 소굴로 떠나는 모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생각하며 떠나는 모험 〈옥순이의 옥수수 여행〉, 입양아에 대한 편견을 딛고 꿈을 펼쳐가는 〈베나의 집 아이들〉 등 열두 꼭지가 생명 있는 모든 것의 존귀한 삶 이야기들을 품고 있다. 둘째권 《하늘이 보내 주시는 선물》에는 어떻게 행복을 찾아가는가를 다룬 열두 꼭지를 담았다. 톨스토이가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에서 제기한 문제의 나름의 답을 보여 주는 셈이다. 특히 1권의 〈환자 돌보미 간호사 고양이〉나, 2권의 〈하늘 아저씨네 구멍가게 이야기〉는 개나 고양이가 도움받는 동물이라는 편견을 깨고, 환자를 돌보고 주인을 돕는다. 사람과 동물이 이 세상을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가 실감나게 펼쳐진다. 박경선의 동화는 이렇듯 실제 이야기가 바탕이 되면서도 판타지를 가미해 단지 재미만을 주지 않는다. 책에 나오는 존귀한 생명들은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존재들이다. 이들은 꿈을 키워가는 어린이들에게 더러는 위로를 주고, 순수하고 허황되지 않으며, 가슴을 울리는 감동을 안겨 준다. 작가 박경선은 20세기 7~80년대 대구⸳경북 지역에서 이오덕 선생이 앞장서던 ‘삶을 가꾸는 글쓰기’ 교육의 물결에 동참, 《너는 왜 큰소리로 말하지 않니》 등 지금까지 20여권의 저서를 발표해 왔다. 무럭무럭 자라는 소년 소녀들의 교육과 글쓰기의 길잡이로 일해 온 지은이는 정년 뒤 ‘베풀고 나누는 삶이라야 바람직하다’고 여기고 실제로 그런 삶을 살면서 작품활동을 다시 시작하였다. 그 첫 열매가 이 두 책이며, 앞으로 이런 열매가 계속 열릴 것이다.
예쁜 우리 시 베스트 20
국민출판사 / 윤동주 외 글, 김영은 엮음, 서나영 그림 / 2004.06.20
7,000원 ⟶ 6,300원(10% off)

국민출판사동요,동시윤동주 외 글, 김영은 엮음, 서나영 그림
예쁜 그림과 알기 쉬운 풀이로 재밌을 줄 몰랐던 시가 재미있어집니다. 유명한 시인들의 시 20편을 화려하고 아름다운 그림에 담아 어린이들이 즐겁게 시를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서시 별 헤는 밤 바라건대는 우리에게 우리의 보습 대일 땅이 있었다면 남의 침묵 가는 길 파랑새 절정 자화상 광야 나룻배와 행인 청포도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같이 호수 가정 어떤 마을 즐거운 편지 낙화 지각 모든 순간이 꽃봉오리인 것을 우리가 눈발이라면 나중에 배워야 하는 우리 시를 즐겁게 먼저 만나보세요. 이 책에 실린 시들은 중·고등학교 교과서 등에서 익숙하게 만날 수 있는 시들입니다. 하지만 어린이들에게 처음 접해보는 우리 시일 것입니다. 우리 시에 대해서는 모르고 있다가 나중에 교과서에서나 접하게 되면 어린이들은 우리 시를 따분한 것으로만 알기 쉽습니다. 시험에 나오니까 공부해야 될 대상으로만 시를 접한다면 시가 부담스럽게 느껴질 것입니다. 시를 마음으로 느끼는 법을 배우지 않고 주제가 뭔지, 운율이 어떤 건지, 시어의 뜻은 무엇인지부터 배우고 외우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마음으로 느끼는 법을 알게 된다면 시는 어린이들의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시에는 시인의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시인이 자신의 마음을 어떤 언어로 어떻게 표현했는지 같이 느낄 수 있다면 어린이들의 생각은 더욱 넓고 깊어질 것입니다. 또 시에 나타나 있는 시인의 마음이 바로 ‘주제’이기 때문에 시인의 마음을 알게 되면 따로 외울 필요 없이 주제도 저절로 알 수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시를 이해하는 법을 배우게 되는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어린이들이 시를 마음으로 느끼고 시인의 마음을 이해하는 과정을 돕기 위해 각 시마다 알기 쉬운 풀이를 달았습니다. 또 어린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시를 볼 수 있도록 예쁜 그림으로 시를 표현했습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으로 나중에 배우게 될 우리 시들을 즐겁게 먼저 만나볼 수 있을 것입니다.
블럭종이접기
종이나라 / 아르민 타부너, 크리스찬 세일 (지은이) / 2018.11.01
12,000원 ⟶ 10,800원(10% off)

종이나라예술,종교아르민 타부너, 크리스찬 세일 (지은이)
간단한 종이접기 블록을 하나씩 만들어 퍼즐처럼 맞추면서 모양을 완성한다. 이 책에 나오는 작품들은 난이도를 나누고 표시하여 나이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들이 모양을 꾸미고 놀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삼각형 모양의 유닛으로 동물, 식물 또는 기하학적인 모양을 만들어 내는 것은 큰 즐거움이며 이 간단한 삼각형이 모든 것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은 대단히 매력적인 작업이다. 나아가 색종이를 접고 조립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두뇌를 개발시키며 상상력과 창의력과 인성을 키운다.03 머리말 06 재료와 도구 07 알아두면 편리한 정보 08 종이접기 기호와 기본형 10 7번 만에 접는 기본 유닛 12 변형 유닛 접기 13 조립하기 14 칠교놀이(탱그램:TANGRAM) 18 바람개비 20 돌아라 팽이 25 불꽃 놀이 30 재주넘는 메뚜기 34 멀리 뛰는 개구리 36 연꽃 38 별 모양 표창 42 별똥별 놀이 44 행운의 별 46 주사위 51 수다스러운 두꺼비 54 권총 58 아름다운 왕관 60 바람개비 62 사각형 모빌 64 아름다운 꽃 66 전나무 68 예쁜 무당벌레 70 강아지 친구 72 귀여운 고양이 74 귀여운 생쥐 76 토끼 가족 78 부지런한 닭 80 백조 가족 82 오리 가족 84 호기심 많은 여우 86 겁이 많은 사슴 88 부엉이 90 용감한 개구리 92 민첩한 뱀 94 거북이 가족 96 배를 탄 어부 98 화려한 물고기 100 재빠른 상어 102 아름다운 불가사리 104 호기심 많은 잠수부 106 바다표범 108 빛나는 물총새 110 극락조 112 재빠른 악어 114 의기양양한 사자부부 116 날씬한 기린 118 행복한 라마 120 고고한 타조 122 화려한 공작* 간단한 종이접기 블록을 하나씩 만들어 퍼즐처럼 맞추면서 모양을 완성합니다. * 같은 모양을 여러 개 접어 조립하는 과정 속에서 어린이들은 창의 인성이 어른들은 두뇌가 활성화 됩니다. 종이접기가 단순히 예뻐 보이는 것이 아니라 상상력을 발휘하여 모양을 만들고 창의적인 놀이를 할 수 있다면 더 깊은 인상을 줍니다. 세모 모양의 유닛을 만들어 여러 개를 끼우면서 완성해나가는 종이접기 형식은 어린이들이 블럭놀이를 할 때 블럭을 쌓아 모양을 만드는 것과 비슷해서 ‘블럭’ 종이접기라는 애칭을 붙이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작품들은 난이도를 나누고 표시하여 나이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들이 모양을 꾸미고 놀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삼각형 모양의 유닛으로 동물, 식물 또는 기하학적인 모양을 만들어 내는 것은 큰 즐거움이며 이 간단한 삼각형이 모든 것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은 대단히 매력적인 작업입니다. 나아가 문화를 담는 그릇이며 지혜와 평화를 상징하는 빛깔 고운 색종이를 접고 조립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두뇌를 개발시키며 상상력과 창의력과 인성을 키우고 어른들은 몸과 마음의 휴식과 몰입으로 두뇌 재활의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당신은 벌써 색종이 팽이를 가지고 있는 아이를 기쁘게 바라보거나, 혹은 퍼즐 주사위에 도전하거나, 탱그램(Tangram, 칠교놀이)을 맞추기 위해 궁리를 하거나 또는 다른 종이 접기 작품들로 작은 기쁨을 만들어 가는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될 것입니다. 색종이 블럭으로 모양을 조립하거나, 날리거나, 돌리는 놀이를 하며 충만한 즐거움과 행복을 온가족이 함께 느끼시길 바랍니다.
우리 반 마틴 루터 킹
리틀씨앤톡 / 김은영 (지은이), 쏘우주 (그림) / 2024.01.20
13,000원 ⟶ 11,700원(10% off)

리틀씨앤톡명작,문학김은영 (지은이), 쏘우주 (그림)
우리반 시리즈 25권. 교과서에서나 볼 법한 위인이 우리 반에 온다면? 이 세상에서 할 일을 다 마치고 떠나야 할 시간이 다가온 역사 속 인물들, 살아생전 못다 이룬 꿈이나 걱정거리 때문에 쉬이 발길이 떨어지지 않는다. 이때 저승의 사자 카론이 한 가지 제안을 하는데…….나에겐 꿈이 있습니다 _ 007 21세기, 대한민국, 강마루 _ 023 어린이가 행복한 날? _ 033 놀이터 출입 금지! _ 047 노키즈 존이라니, 너무해 _ 056 그럼, 우린 노어른 존? _ 064 말콤 엑스가 될 수 없어 _ 073 평화도 노력으로! _ 090 추억의 사진전 _ 107 안녕, 마루! 안녕, 루터 킹! _ 122 작가의 말 _ 138마틴 루터 킹이 우리 반에 온다면? 인종 차별이 만연했던 20세기 초 미국, 흑인 차별에 맞섰던 마틴 루터 킹이 저격을 당한다! 그렇게 쓰러진 그의 앞에 카론이 나타나는데……. “차별 받는 흑인들을 위해 아직 할 일이 남아 있어!” 흑인들의 존엄과 권리를 위해 차별과 폭력에 반대하고 평화를 외친 마틴 루터 킹! 그가 돌아온 곳은 21세기 대한민국! 이곳에서 대화와 이해로 갈등에 맞서 평화를 찾기로 한다. 세상을 바꿔 보기로 한 열두 살 강마루 앞에 과연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 ★ 리틀씨앤톡 ‘우리 반 시리즈’ 25 교과서에서나 볼 법한 위인이 우리 반에 온다면? 이 세상에서 할 일을 다 마치고 떠나야 할 시간이 다가온 역사 속 인물들, 살아생전 못다 이룬 꿈이나 걱정거리 때문에 쉬이 발길이 떨어지지 않는다. 이때 저승의 사자 카론이 한 가지 제안을 하는데……. 그렇게 다시 돌아오게 된 곳은 현재! 열두 살이 되어 우리 반으로 오게 된 이들 앞에 어떤 흥미진진한 일들이 펼쳐질까? 『우리 반 마틴 루터 킹』은 바로 그 스물다섯 번째 이야기다. 마틴 루터 킹이 살아 있다면? 미국 전역을 돌며 흑인 차별에 맞선 마틴 루터 킹. 자신이 묵고 있던 호텔에서 암살을 당한다. 몽고메리 버스 보이콧과 흑인들의 투표권 보장을 위해 앞장섰던 마틴 루터 킹의 생이 다하는 순간이다. 그때 나타난 카론은 마틴 루터 킹과 함께 요단강을 건너기 시작하고, 마틴 루터 킹은 자신이 왜 세상을 떠나면 안 되는지 생전의 연설로 카론을 설득시킨다. 결국 카론은 세상에 이로운 일을 마저 하라며 100일간 미국으로 돌려보내 주겠다고 한다. 그러나 뭔가가 잘못되어 21세기 대한민국에 도착하고 그곳에서 열두 살 강마루의 몸을 빌려 생활해야만 한다. 마틴 루터 킹의 눈에 아시아의 작은 나라 대한민국 아이들의 일상은 마냥 신기하기만 하다. 그렇게 강마루의 일상을 살아 보면서 예상치 못한 문제와 맞닥뜨린다. 어린이가 놀이터에서 마음대로 뛰어놀 수 없고 노키즈 존이라며 어린이의 출입을 금지하는 곳도 생겨나기 시작한 것이다. 평화롭다고만 생각한 미래에도 또 다른 차별과 갈등이 존재한다는 사실에 마틴 루터 킹은 분노한다. 하지만 과거 말콤 엑스와 달리 폭력과 같은 무력보다 선생님과 반 아이들, 동네 어른들과의 대화로서 갈등을 해결해 보기로 한다. 평화를 꿈꾼 인권운동가 우리 사회는 각자의 입장과 처지가 다른 사람들로 이루어져 있고 그만큼 많은 갈등이 생길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다른 사람과 갈등이 생겼을 때 우린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 힘과 폭력으로 맞서거나 내 주장만 밀어붙인다면 갈등은 눈덩이처럼 불어나기 쉽다. 반대로 갈등을 무시하거나 피하려고만 한다면 언제라도 똑같은 갈등이 반복되어 나중에 더 큰 갈등으로 번질 수 있다. 그래서 마틴 루터 킹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갈등을 해결하고 평화를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고민했다. 그는 ‘희망’과 ‘사랑’을 가장 중요하게 여겼다. 미움과 증오 같은 감정은 우리 눈을 막아 직접 해결해야 할 문제까지 가려 버리기 때문이다. 강마루가 되어 맞닥뜨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틴 루터 킹은 상대방의 입장에 서 보려는 노력을 가장 먼저 했다. 상대와 눈을 맞추고, 상대의 말을 들어 봄으로써 서로를 이해하고 가장 합리적인 문제 해결법을 찾았다. 어쩌면 번거롭고 시간이 걸리는 일일 수도 있다. 누군가는 부질없다며 비난할 수도 있다. 하지만 힘과 폭력을 쓰지 않고도 평화를 얻을 수 있다고 믿은 그의 정신은 지금 사람들에게 교훈이 되고 있다. 이처럼 억울하거나 부당한 일을 당하는 사람들을 위해 앞장섰던 마틴 루터 킹의 목소리를 바로 지금 이 책을 통해 들어 볼 수 있을 것이다. ◈ 교과연계 국어 3-1 9. 어떤 내용일까 국어 3-1 10. 문학의 향기 국어 3-2 4. 작품의 재미를 느껴요 국어 3-2 8. 글의 흐름을 따라 국어 3-2 9. 이야기 속 인물이 되어 국어 4-1 1. 생각과 느낌을 나누어요 국어 4-1 10. 인물의 마음을 짐작해요 국어 4-2 4. 동화의 나라 국어 4-2 6. 본받고 싶은 인물을 찾아봐요 국어 4-2 9. 감동을 나누며 읽어요 국어 5-1 2. 작품을 감상해요 국어 5-1 5. 글쓴이의 주장 국어 5-1 8. 아는 것과 새롭게 안 것 국어 5-1 9. 여러 가지 방법으로 읽어요 국어 5-1 10. 주인공이 되어 국어 5-2 6. 타당한 근거를 들어 토론해요 국어 5-2 7. 중요한 내용을 요약해요 국어 6-1 3. 짜임새 있게 구성해요 국어 6-1 6. 내용을 추론해요 국어 6-1 8. 인물의 삶을 찾아서 국어 6-2 1. 작품 속 인물과 나 국어 6-2 5. 글에 담긴 생각과 비교해요
개구리까지 톡톡
상상 / 문근영 (지은이), 민지은 (그림) / 2024.12.20
14,000원 ⟶ 12,600원(10% off)

상상동요,동시문근영 (지은이), 민지은 (그림)
아이들은 지나가는 바람과도 대화를 나눈다. 어른들에게는 일반적이고 평범한 사물도 아이들에게는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대상이 된다. 이는 천진난만함 혹은 순진무구함으로 대변되는 특성 덕분이다. 아이들은 대상을 자신과 다를 바 없는 존재로 받아들인다. 따라서 무엇과도 평등한 관계를 맺을 수 있고, 어른들은 듣지 못하는 사물의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문근영 시인의 동시집 『개구리까지 톡톡』에는 그러한 어린이들의 특성이 잘 드러난다. 아이는 응결된 물방울을 보고 물병이 땀을 흘린다고 생각한다(「물병」). 지붕의 돌 너와는 하늘을 향해 헤엄치고 싶어 하는 물고기의 비늘이 된다(「돌 너와집」). 사물이 자신과 똑같이 땀을 흘릴 수 있는 몸을 가지고 있고, 뛰어놀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아이의 마음이 문근영 시인의 동시 속에 녹아 있다. 무엇이든 살아 움직이는 그곳에서는 비유가 숨 쉬듯 자연스럽게 형성된다. 동시를 만들기 위해 작위적으로 짠 비유가 아니기 때문에, 문근영 시인의 동시들은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간다.1부 누구 말이 맞는지 큰소리/ 줄다리기/ 물병/ 미나리꽝/ 돌/ 풋/ 지우개/ 신바람/ 스테이플러/ 겨울잠/ 흐르는 물/ 누구 말이 맞는지/ 언제 우리는 2부 내가 키우는 대나무 호두 엄마 딸기 엄마/ 꾀병/ 반딧불이/ 내가 키우는 대나무/ 빗방울/ 농게와 파도/ 눈뭉치/ 수족관 앞에서/ 포도가 먹고 싶다, 구슬치기할 때마다/ 해 3부 바람 화가 눈/ 밟으면/ 옥수수/ 돌 너와집/ 튤립/ 다 익으면/ 바람 화가/ 기상 캐스터/ 해바라기/ 태풍의 눈/ 기러기를 보며/ 잉어와 오리/ 물총새 4부 섬의 나이 우박/ 무화과나무/ 아귀/ 멸치/ 나이테/ 맨드라미는/ 지하 주차장/ 섬의 나이/ 노크/ 멍게/ 마중 해설 | 동시 열쇠 들고, 어린이의 세계로 풍덩! _이소현동심에서 솟아나는 비유 문근영 시인의 신작 『개구리까지 톡톡』은 어린이의 마음을 들여다보려는 시인의 노력이 돋보이는 동시집이다. 천진난만하고 순진무구한 아이들의 마음을 그대로 체화한 시인의 작법은 자연스러운 어조로 비유를 끌어 올린다. 어른들이 듣지 못하는 사물의 목소리를 듣는 시인의 세상에서는 물병도 땀을 흘리고(「물병」) 지붕의 너와는 하늘을 헤엄치고 싶은 물고기의 비늘이 된다(「돌 너와집」). 이처럼 아이들의 눈으로 들여다본 세계에서는 무엇이든 다 살아 움직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비유가 솟아난다. 어른의 시각에서 억지로 찾아내는 비유가 아니라, 아이들의 마음에서 우러나는 표현들은 무엇보다 자연스럽다. 도덕적 의무나 작위적 선을 교육하려는 목적으로 만들어 낸 비유가 아니기 때문에 아이들이 편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 세계에 생동감을 부여하는 문근영 시인의 자연스러운 비유는 그래서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간다. 세상을 덮는 따듯한 힘 사물을 자신과 동등하게 바라본다는 것은, 곧 그들을 향해 공감의 시선을 보낸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아이들이 보내는 연민은 순수하다. “내 몸/ 닳아 가면서” 틀린 글씨를 지워 주는 지우개는, “틀린 글씨” “잘못된 그림” “오답들”에게 자신의 희생에 감사하라고 으스대는 게 아니라 “너희들이 없었다면/ 내가 어떻게/ 태어났겠”냐며 감사하다고 말한다(「지우개」). 어린이 화자는 스테이플러 침이 빠지는 걸 보고 “이빨 빠진 호랑이”가 될까 봐 걱정한다(「스테이플러」). 동심에서 솟아나는 연민과 사랑에는 차별이 없다. 대상을 가리지 않고 감사하고 연민할 줄 아는 아이들의 태도는 세상을 조금 더 포근하고 따스하게 만든다. 그 마음은 살아 있는 생명을 향해서도 움직인다. 우박이 내려 농작물이 망가진 아빠의 마음을 헤아려 보기도 하고(「우박」), 그물에 걸린 멸치를 보며 눈물을 흘리기도 한다(「멸치」). 세상의 모든 생명이 동등하게 존귀하다는 마음가짐은 곧 쓰레기 투기나 기후 위기와 같은 넓은 차원의 문제를 다루며, 더 나아가 경각심을 일깨운다(「태풍의 눈」). 자신과 가까운 대상에서부터 시작해 전 지구적 차원으로 확대되는 시인의 따듯한 마음은, 우리 사회를 책임질 아이들이 한 단계 성장하는 힘을 준다. 봄비가 땅을 적시며 개구리를 깨우는 것처럼, 다양한 위기에 직면한 현대 사회를 꿋꿋하게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지혜가 우리에게 스며든다. 이 동시집을 읽은 아이들은 순수한 마음이 어떻게 사회에 보탬이 되고, 주변을 사랑하는 태도로 넓어질 수 있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독후감 쓰기 우리 고전 : 견우와 직녀 외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양난영 독후지도, 책글놀이 지음, 신나경 그림 / 2013.03.15
9,500원 ⟶ 8,550원(10% off)

고래가숨쉬는도서관논술,철학양난영 독후지도, 책글놀이 지음, 신나경 그림
독후감 쓰기를 어려워하는 초등학교 1 ,2학년 아이들을 위해 기획된 책으로 아이들이 책을 읽고 다양한 독후 활동을 경험한 후 스스로 독후감을 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독후감 쓰기 지도를 어려워하는 어머니들을 위해 가정에서 독후감 쓰기를 지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후 활동의 예시를 보여 준다. 교과서에 실린 우리 고전을 엄선해 전체 이야기를 흥미로운 그림과 함께 구성했다.양난영 선생님이 콕콕 짚어 주는 독서 활동 견우와 직녀 까막나라 불개 이야기 불두칠성이 된 형제들 부록-독후 활동 기획 의도 독후감 쓰기를 어려워하는 초등학교 1 ,2학년 아이들을 위해 기획된 책으로 아이들이 책을 읽고 다양한 독후 활동을 경험한 후 스스로 독후감을 쓸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독후감 쓰기 지도를 어려워하는 어머니들을 위해 가정에서 독후감 쓰기를 지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후 활동의 예시를 보여 줍니다. 교과서에 실린 우리 고전을 엄선해 전체 이야기를 흥미로운 그림과 함께 구성했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은 『양난영 선생님과 함께 하는 독후감 쓰기 우리 고전 시리즈(1~10)』을 통해 교과서를 미리 읽고 체험할 수 있으며 학습의 흥미를 높일 수 있습니다. -그림책에서 동화 읽기로 넘어가는 초등학교 1 ,2학년의 눈높이에 딱 맞춘 난이도로 아이들이 흥미롭게 우리 고전의 세계에 빠져들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무작정 느낌만을 강요하는 독후감이 아니라 짜임새 있는 독후감을 직접 쓸 수 있도록 도와주고 지도하는 시리즈입니다. -아이들이 집중하기에 딱 알맞은 쪽수로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도록 구성한 시리즈입니다. -엄선한 작품들은 모두 초등학교 개정 교과서에 실린 작품으로, 읽고 아이들이 ‘재밌다, 재미없다’의 단순한 감상에서 벗어나 조금 더 심도 있는 독후 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도운 시리즈입니다. -독후감 쓰기는 결국 글쓰기 훈련이며 쓰기는 훈련을 통해서 완성됨을 직접적으로 제시하는 시리즈입니다. 책의 특징 오랫동안 사람들의 입을 통해 전해 내려온 우리 고전을 통해 아이들은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슬기, 올바른 가치관을 배울 수 있습니다. 어려움을 이겨 내는 용기와 서로 돕고 살아가는 마음씨,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와 예의 등을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줄거리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어 저학년 아이들이 쉽고 친근하게 책으로 빠져들게 할 수 있습니다. 반복적 표현과 흉내말이 많아 즐거움과 재미를 주고 상상력을 길러 줍니다. 우리 고전의 줄거리를 파악하고, 숨겨진 교훈이나 그 시대의 생활과 풍습 재미있는 표현 등에 대해 독후감 쓰기를 하다 보면 어느새 글쓰기 실력이 쑥쑥 늘어날 것입니다. -초등 개정 교육과정에 수록된 우리 고전을 골랐습니다. -우리 고전과 관련된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국어 교과서에 실린 문제와 같은 유형으로 만들어 학습 효과와 독후감 쓰기 효과를 극대화했습니다. -독후감 쓰기를 어려워하는 초등학교 1,2학년들이 스스로 쉽고 재미있고 친근하게 독후감을 쓸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독후감 지도를 어려워하는 엄마들이 가정에서도 쉽게 지도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어린이들이 직접 쓴 독후감을 실어 독후감 쓰기의 예시를 보여 줍니다.
교과서 잡는 바이킹 시리즈 세트 (전9권)
바이킹 / E. 리처드 처칠, 루이스 V. 뢰슈니그, 뮤리엘 맨델, 자연사학회연합, 수학교육학회연구부, 정윤선, 고은애, 김영미, 문상온, 박효연 (지은이), 강수희, 윤경희, 조민정, 김소 /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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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자연,과학E. 리처드 처칠, 루이스 V. 뢰슈니그, 뮤리엘 맨델, 자연사학회연합, 수학교육학회연구부, 정윤선, 고은애, 김영미, 문상온, 박효연 (지은이), 강수희, 윤경희, 조민정, 김소
교과서 잡는 바이킹 시리즈 ‘과학실험, 요리 과학실험, 요리 과학실험실, 자연과학 1학기/2학기, 수학실험 1학기/2학기, 개념 과학, 개념 한국지리’를 세트로 만난다.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재미있는 교과 주제로 수학·과학·사회에 흥미가 높아진다. 초등 교육 과정을 연계하고 핵심 용어를 강조해, 이야기를 읽고 나서 교과서를 찾으며 스스로 심화 학습을 할 수 있다. 간단한 재료로 직접 실험하거나 만들고, 탐방하는 체험 활동을 담아 생각하는 힘을 길러 준다.초등학생을 위한 과학실험 380 초등학생을 위한 요리 과학실험 365 초등학생을 위한 요리 과학실험실 초등학생을 위한 자연과학 365 1학기 초등학생을 위한 자연과학 365 2학기 초등학생을 위한 수학실험 365 1학기 초등학생을 위한 수학실험 365 2학기 초등학생을 위한 개념 과학 150 초등학생을 위한 개념 한국지리 150《초등학생을 위한 과학실험 380》 교과서 속 과학실험이 더 재미있고 쉬워져요 질문이 많은 어린 시절에 호기심을 어떻게 해결하느냐는 학업성취도는 물론 아이의 미래에 영향을 줍니다. 문손잡이를 잡다가 파직 하고 정전기가 생기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비누와 물이 만나면 왜 깨끗하게 씻기는 걸까요? 이러한 질문을 놓치지 말고 아이가 품은 호기심을 직접 풀어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이들은 과학을 공부할 때 눈으로 읽기만 한 교과서 내용보다 직접 해 본 경험을 더 잘 기억합니다. 저학년 아이는 《초등학생을 위한 과학실험 380》으로 부모와 함께 실험하면서 과학이라는 새로운 과목에 흥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고학년 아이는 교과 단원 연계와 심화 학습까지 다루는 이 책으로 학교 수업을 더욱 친숙하고 재미있게 느낄 것입니다. 레몬, 빨대, 우유팩, 동전과 같은 일상의 흔한 재료로 매일매일 간단하게 실험을 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요리 과학실험 365》 아인슈타인도 깜짝 놀랄 신기한 요리 과학이 한가득! 딱딱한 쌀알이 어떻게 부드럽고 맛난 밥이 될 수 있을까요? 새우를 뜨거운 물에 데치면 왜 빨갛게 변하는 걸까요? 과학이라면 딱딱하고 재미없다고 생각하는 아이에게 같이 요리하자고 제안해 보세요. 요리에는 수많은 과학이 숨어 있습니다. 맛있는 밥을 짓는 동안 녹말의 호화작용을 배울 수 있고, 기름으로 도넛을 튀기며 베이킹파우더의 역할과 분자의 움직임을 배울 수 있어요. 이 책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요리마다 탐구할 주제를 제시하고 과학 원리를 알기 쉽게 설명하여 이해를 도와줍니다. 이 책에서 나오는 요리를 따라 하는 동안 과학이 재미있게 느껴지고, 만들고 나면 맛있는 간식도 먹을 수 있어요. 이렇게 볶고, 찌고, 튀기고, 지지는 요리 과정은 아이들이 과학의 원리를 깨우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요리하면서 탐구 주제를 찾고 관찰하고 기록하는 동안 공부가 즐거워져요. 《초등학생을 위한 요리 과학실험실》 교과서 속 과학 개념이 한입에 쏙 들어와요! 요리 과학실험을 하면 교과서 속 과학 개념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와요! 어려운 과학 용어가 가득한 교과서는 생각만 해도 재미가 없지요. 그런데 요리를 하면서 과학을 배운다면 어떨까요? 새콤달콤한 탕후루를 만들면서 ‘응고’를 배우고, 달콤한 달고나를 만들면서 ‘용해’를 익히는 거예요. 맛있는 요리를 직접 만들다 보면 과학이 재미있게 느껴질 겁니다. 요리에 숨은 과학 원리를 재미난 일러스트로 표현해 과학을 더욱 쉽게 배울 수 있어요. 초등학교 선생님과 아동요리지도자의 감수를 받아 정확한 과학 원리까지 익힐 수 있지요. 요리 과학실험을 하는 동안 자연스레 과학이 재미있어질 거예요. 최신 교과 단원을 연계해 교과서 속 과학 개념을 확실히 잡을 수 있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자연과학 365 1학기/2학기》 자연사박물관보다 재미있는 동식물과 고대 생물, 지구 이야기 어려서부터 스마트폰 동영상을 쉽게 접하는 아이들, 모바일 게임과 인터넷 환경에 둘러싸여 수동적인 학습에 익숙해져 있지 않나요? 아이들에게 자연사박물관보다 더 재미있는 교과서 속 생물 이야기를 선물하세요! 버섯을 키워 먹는 개미, 수컷에서 암컷으로 바뀌는 흰동가리, 어둠 속에서 빛을 내는 버섯. 《초등학생을 위한 자연과학 365》 1학기/2학기 세트는 365일 날마다 하나씩 하루 10분이면 읽을 수 있는 신기한 이야기로 다양한 생물과 지구에 관심을 갖게 합니다. 학교 가는 길과 동네 주변의 자연환경이 신기한 체험학습장으로 변할 거예요. 자연사 전문가와 초등학교 선생님이 함께 설명해 주어 교과서 속 과학 핵심 개념이 쏙쏙 들어오고 공부가 쉬워져요. 《초등학생을 위한 수학실험 365 1학기/2학기》 초등 수학의 5가지 핵심 영역을 365일 날마다 하나씩 즐겨요 신기한 수학 체험의 장으로 초대합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수학실험 365》 1학기/2학기 세트는 매일매일 해볼 수 있는 신기한 자유탐구 주제가 가득합니다. 초등 수학 교육 과정의 5가지 핵심 영역인 ‘수와 연산·단위와 측정·규칙 찾기·확률과 통계·도형’의 내용을 골고루 담았습니다. 교과서 핵심 내용을 인도에서 배우는 십구단 곱셈, 몸으로 길이를 표현해 보기, 종이접기 속에 숨은 도형, 나눗셈으로 친구의 십이간지 띠 맞히기처럼 쉽고 재미있는 활동으로 익힐 수 있어요. 과학을 배울 때 실험하는 것처럼, 스스로 수학을 탐구하고 응용하다 보면 수학의 개념과 원리가 바로잡힙니다. 아이들이 수학을 포기하지 않도록, 어렸을 때부터 수학 체험 활동으로 수학의 재미를 알려주세요. 《초등학생을 위한 개념 과학 150》 궁금증이 풀리는 순간 과학 개념이 쏙쏙! 신나는 롤러코스터는 어떻게 움직일까요? 배추를 소금에 절이면 왜 부드러워질까요? 일상에서 접하는 150가지 과학 주제로 질문을 풀어 보고, 호기심 어린 상상을 과학으로 옮겨 보세요. 과학이 발달해 온 역사에는 과학자들의 땀과 눈물이 담겨 있어요. 과학자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알게 되면 과학이 더 재미있어질 거예요. 익숙한 현상에 숨은 과학 원리를 깨우치면서 자연스럽게 교과서 속 핵심 개념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초등 과학의 핵심 영역을 골고루 다루어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이야기로 안내합니다. 중학교 개념도 심화 학습으로 익힐 수 있고, 과학 주제와 관련된 실험, 관찰, 조사와 같은 탐구활동도 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개념을 익혀 기초를 쌓는다면 과학이 더욱 즐거운 과목이 될 거예요. 《초등학생을 위한 개념 한국지리 150》 우리나라 방방곡곡으로 한국지리 여행을 떠나요! 초등 사회 교과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한국지리를 재미난 이야기와 체험 활동으로 쉽게 알려주세요. 《초등학생을 위한 개념 한국지리 150》에서는 우리나라를 지역별로 나누어 흥미로운 지리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따로 외우지 않아도 재미있게 이야기를 읽고, 조사하고 탐방하는 동안 자연스레 400개 가 넘는 사회 개념어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옵니다. 전국지리교사모임의 감수를 받아 ‘영토, 축척, 인구 절벽’ 같은 핵심 개념을 쉽고 정확하게 익힐 수 있어요. 대한민국을 구석구석 여행하듯이 책장을 넘기다 보면 우리나라의 다양한 자연환경과 사람들이 사는 여러 모습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최신 교과 단원 연계로 이야기를 읽는 동안 자연스레 지식이 쌓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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