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지구 생명들과의 건강한 공존을 위한 어린이 SF 시리즈. 첫 번째 작품인 <개들의 별 바온 행성>은 먼 미래에 지금과는 입장이 반대로 뒤바뀐 개들과 사람의 이야기이다. 두 번째 작품인 <지구는 고양이들이 지킨다>는 동물과의 공존을 거부한 미래 지구에서 살아남기 위한 고양이들과 그들을 뒤쫓거나 돕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출판사 리뷰
지구 생명들과의 건강한 공존을 위한 어린이 SF 시리즈
박정안 작가의 어린이 SF 소설 시리즈예요. 많은 사람이 예쁘고 귀엽단 이유로 동물을 길러요. 그리고 돌보기 힘들다며 기르던 동물을 갖다 버려요. 하지만 동물들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고통과 감정을 느껴요. 작가는 우리가 동물들을 좀 더 소중히 대하길 바라며 이 시리즈를 썼어요. 이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인 『개들의 별 바온 행성』은 먼 미래에 지금과는 입장이 반대로 뒤바뀐 개들과 사람의 이야기이고요. 두 번째 작품인 『지구는 고양이들이 지킨다』는 동물과의 공존을 거부한 미래 지구에서 살아남기 위한 고양이들과 그들을 뒤쫓거나 돕는 사람들의 이야기예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박정안
어렸을 때부터 책을 많이 읽다 보니 자연스럽게 작가가 되고 싶어졌어요. 눈높이아동문학상 단편 동화 부문 대상을 받으며 오랜 시간 간직하던 꿈을 이루었지요. 재미있으면서도 울림이 있는 동화를 쓰려고 늘 아이들 세계를 탐구하고 상상하기를 즐겨요. 펴낸 책으로는 단편 동화집 『버릇없는 노랑이를 신고합니다』와 장편 동화 『냥냥이 박스 카페』 『귀신 강아지 초롱이』 『어느 날, 우리 집 고양이가 말했다』 『골드가 금이라니!』 등이 있어요.
목차
개들의 별 바온 행성
지구는 고양이들이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