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초등
필터초기화
1-2학년
3-4학년
5-6학년
초등전학년
교양,상식
논술,철학
도감,사전
동요,동시
만화,애니메이션
명작,문학
사회,문화
생활,인성
수학동화
역사,지리
예술,종교
외국어,한자
외국창작
우리창작
인물,위인
자연,과학
학습참고서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4541
4542
4543
4544
4545
4546
4547
4548
4549
4550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우리 선생님 짱
바우솔 / 이영 지음, 원유미 그림 / 2004.05.20
7,500원 ⟶
6,750원
(10% off)
바우솔
명작,문학
이영 지음, 원유미 그림
좌충우돌 문제 선생님과 천방지축 아이들이 벌이는학교생활 이야기를 재미있게 다룬 동화. 덜렁거리지만 베컴머리에 힙합바지를 입고, 권의의식 없고, 진심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해주는 '마음짱 이우주 선생님'과 한 반 아이들의 일상이 활기차게 펼쳐진다. 정말 이우주 같은 선생님이 있다면 아이들은 매일 행복할 듯. 숙제도 없고, 앉고 싶은 친구와 앉아도 되고, 특활시간엔 각자 하고 싶은 것만 하기 때문이다. 또, 선생님은 반 아이네 음식점에서 배달도 하고, 비만인 아이를 위해서 함께 아침운동을 한다. 겉모습이야 어떻든 가장 중요한 건 아이들을 사랑하는 선생님의 진실, 바로 마음이 '짱'이라는 메시지를 재미있게 전달한다."이 선생! 지금 뭐 하고 있는 거요?"교장 선생님의 화난 목소리에 이우주 선생님이 슬그머니 일어났다."아이들에게 주도를 가르치고 있는 중입니다.""무엇이 어째요?"당당한 이우주 선생님의 말에 교장 선생님은 더욱 화가 치밀어올랐다."이 선생, 교장실로 오시오!"- 본문 p.87 중에서 멋쟁이 청년 괴짜들 깨어진 환영회 풍악을 울려라 출가방 선생님 물입니다 거지 왕자 살과의 전쟁 칭찬합시다 떴다 일지매 다프네와 아폴로 전학생 어벙이 목련나무 위의 골칫거리 놀아 줘
독도에서 개굴개굴
해드림출판사 / 이춘해 지음 / 2017.07.31
12,000원 ⟶
10,800원
(10% off)
해드림출판사
명작,문학
이춘해 지음
우리 어린 청소년들에게 독도에 대한 주인의식과 애정을 더욱 고취하고자, 아름다운 독도의 생태 환경을 배경으로 주인공인 청개구리와 갈매기들의 협동심과 모험심을 통해 흥미롭게 펼쳐지는 동화이다. 주인의식을 복선으로, 강치(바다사자) 복원의 염원도 담았다. 백여 년 전 독도의 피바람을 피해 멀리 떠나 살던 강치가 다시 독도로 돌아오는 것으로 꾸며진다. 햇살이 보드랍게 내리쬐는 오후, 청개구리 한 마리가 거북을 만난다. 그런데 거북은 두 개의 다리만으로 다닌다. 청개구리 새롬이가 그 까닭을 묻자 새들의 고향 바위섬(독도) 이야기를 들려준다. 바위섬에는 희귀동물이 많았는데 특히 사자처럼 용맹하고 코끼리처럼 힘이 센 동물인 바다사자 강치가 섬나라 사람들에게 거의 다 희생당했다는 것이다. 거북이는 그 강치 옆에 있다가 부상을 당했다. 살아남은 강치들도 다 도망을 갔다. 거북에게 바위섬 이야기를 들은 이후부터 청개구리 새롬이는 매일 바위섬 꿈을 꾸게 되었다. 돌고래, 강치, 전설의 푸른바다거북를 만나는 꿈이었다. 새롬이는 바위섬으로 갈 수 있는 길을 고생고생하며 찾다가 끝내 갈매기들의 도움을 받아 바위섬에 도착하는데….어린 청소년들에게 독도의 주체의식과 독도의 아름다운 생태환경을 심어주고자, 모험심과 협동심을 바탕으로 흥미롭게 펼쳐지는 동화 [독도에서 개굴개굴] 동화 [독도에서 개굴개굴]은 우리 어린 청소년들에게 독도에 대한 주인의식과 애정을 더욱 고취하고자, 아름다운 독도의 생태 환경을 배경으로 주인공인 청개구리와 갈매기들의 협동심과 모험심을 통해 흥미롭게 펼쳐지는 동화이다. 독도(동화 속 바위섬)는 오래전부터 해양동물의 천국이었다. 그 가운데 으뜸은 강치(바다사자)였다. 강치는 조선왕조실록에 ‘가지어’라는 이름으로 등장하는데 가지도는 독도를 일컫는 말로 그만큼 독도에서 강치의 존재는 꽃이었다. 하지만 일본이 러일전쟁을 치른 이후 가죽과 고기를 얻기 위해 독도 강치를 마구잡이로 포획하여 강치의 피 냄새가 울릉도까지 퍼졌다는 것이다. 결국, 수만 마리의 독도 강치는 사실상 멸종하게 된다. [독도에서 개굴개굴]은 이를 안타깝게 여긴 저자가 주인의식을 복선으로, 강치 복원의 염원도 담았다. 백여 년 전 독도의 피바람을 피해 멀리 떠나 살던 강치가 다시 독도로 돌아오는 것으로 꾸며진다. 청개구리 새롬이, 갈매기 도움으로 바위섬을 찾아가다 햇살이 보드랍게 내리쬐는 오후, 청개구리 한 마리가 거북을 만난다. 그런데 거북은 두 개의 다리만으로 다닌다. 청개구리 새롬이가 그 까닭을 묻자 새들의 고향 바위섬(독도) 이야기를 들려준다. 바위섬에는 희귀동물이 많았는데 특히 사자처럼 용맹하고 코끼리처럼 힘이 센 동물인 바다사자 강치가 섬나라 사람들에게 거의 다 희생당했다는 것이다. 거북이는 그 강치 옆에 있다가 부상을 당했다. 살아남은 강치들도 다 도망을 갔다. 거북에게 바위섬 이야기를 들은 이후부터 청개구리 새롬이는 매일 바위섬 꿈을 꾸게 되었다. 돌고래, 강치, 전설의 푸른바다거북를 만나는 꿈이었다. 새롬이는 바위섬으로 갈 수 있는 길을 고생고생하며 찾다가 끝내 갈매기들의 도움을 받아 바위섬에 도착한다. 그리고 전설의 푸른바다거북도 만나게 된다. 바위섬에서 푸른바다거북의 보살핌으로 매일 가족처럼 지내면서 바위섬의 다른 동물, 아름다운 풍경 등 다양한 체험을 한다. 또한, 섬나라 경비정이 침입하면 새와 돌고래 등 바위섬의 모든 동물이 경비정을 공격해 쫓아낸다. 바위섬의 대왕, 푸른바다거북의 소망은 오래 전 겁에 질려 멀리 도망갔던 강치들을 찾아 다시 돌아오게 하는 것이다. 끝내 제비의 도움을 받아 먼먼 나라에서 살고 있는 강치의 소식을 듣게 되고, 강치들이 고향 바위섬으로 돌아온다. 강치들이 돌아오니 상괭이도 따라 돌아온다. 바위섬은 축제가 벌어진다. 괴벨스의 말을 연상케 하는 일본 괴벨스는 ‘대중은 거짓말을 처음에는 부정하고 그다음엔 의심하지만, 되풀이하면 결국에는 믿게 된다.’고 하였다. 일본의 끈질긴 독도 영유권 주장이 이와 같다. 우리 아이들에게 어릴 때부터 독도의 소중함을 일깨워줄 필요가 있다. 저자는 한 시인으로부터 독도가 우리 땅이라는 것을 문화예술을 통해 알리자는 제안을 받았다. 독도에 관한 문화예술품을 전시하고 ‘Dokdo is beautiful! Korea’라는 문장만 넣으면 독도가 한국령이라는 것을 전 세계가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는 것이었다. 동화 [독도에서 개굴개굴]은 그렇게 탄생하였다. 이상문학상 수상 작가 구효서 씨는 이 동화의 주인공 새롬이를 다음과 같이 평한다. ‘청개구리의 비행은 그냥 한껏 멋 부리며 행복해하려는 레저가 아니다. 욕심 많고 잔인한 섬나라 사람들에게 죽임을 당하거나 숱한 상처를 받고 사라져간 강치를 위한 결연한 여정이었다. 그랬기 때문에 바다거북과 갈매기들도 기꺼이 청개구리의 여정을 힘껏 도왔던 것이고, 바위섬의 갈매기들과 푸른바다거북과 무당벌레 이쁜이도 한마음 한뜻이 될 수 있었다.’ 교육적이고 교훈적 요소 등을 멋진 상상과 흥미로 승화 [독도에서 개굴개굴]은 교육적이고 교훈적인 요소가 다분하다. 그중에서도 저자가 강조하고 싶은 것은 협동심이다. 청개구리가 바위섬(독도)에 가기까지 갈매기의 도움 없이는 불가능한 것이었다. 그것은 협동심이 개개인의 성장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우리 모두 본받았으면 하는 바람이기도 하다. 이 동화는 또한 환경파괴에 대한 심각성도 내포하고 있다. 한때 독도의 상징이었던 강치가 인간의 무분별한 포획으로 멸종된 것, 청개구리 개체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것, 동해의 대표 어종이었던 명태가 온난화로 인해 동해를 떠나고 무당벌레가 농약을 피해 바위섬에 둥지를 틀게 되었다는 내용은 환경파괴에 대한 경각심을 나타낸다. 또한, 이 동화에서는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모험심을 일깨워준다. 나약한 청개구리가 갈매기의 다리를 붙잡고 독도까지 비행을 하는 데는 많은 인내를 필요로 한다. 그런 청개구리도 돌고래의 춤사위에 빠져 잠시 붙잡고 있던 손을 놓는 일이 벌어진다. 그것은 누구라도 세상 재미에 한눈을 팔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자칫 생명을 잃을 수 있는 낙상사고였지만 갈매기들은 있을 수 있는 사태에 미리 대비하여 청개구리가 무사히 비행을 마칠 수 있도록 돕는다. [독도에서 개굴개굴]은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이 될 것이다. 어쩜 독도에서 사라진 강치를 복원하는 데 한몫하게 될지도 모른다. 강치를 복원할 미래의 과학자가 이 동화를 통해 탄생하게 될지는 아무도 모를 일이다.“맞아, 새들의 고향. 사람들은 그곳을 독도라고 부르지. 바위섬은 군사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곳이야. 한류와 난류가 만나는 곳이라 생물들도 다양하고. 옛날에는 희귀한 동물들이 아주 많았단다.바다사자 강치가 대표적이었어. 사자처럼 용맹하고 코끼리처럼 힘이 센 동물이었지.머리도 다섯 살 어린애만큼 영리했고 말이야. 그런데 섬나라 사람들에게 거의 다 희생당했어. 가죽의 질이 좋고 기름도 쓸모가 많았거든.”거북은 잠시 말을 멈추고 먼 바다를 바라보았다.한동안 바다만 바라보던 거북이 다시 입을 열었다.“나는 강치들 곁에 있다가 부상을 당한 거야.”거북은 설움이 복받치는지 고개를 떨궜다. 이내 거북의 눈에서 눈물이 툭툭 떨어졌다. 모래밭에 떨어진 눈물은 꽃송이 같은 얼룩으로 변했다.거북이 눈물을 훔치며 말을 이었다.“얼마나 무서웠던지 살아남은 강치들도 다 도망을 갔어. 나는 이리저리 파도에 밀려다니다 무인도에 도착했고. 다리만 다치지 않았으면 진작 바위섬으로 돌아갔을 텐데…….”거북은 다시 초점 잃은 눈망울로 바다를 바라보았다.청개구리도 말없이 거북을 바라보았다.분위기를 알아챈 거북이 살짝 웃어 보이며 말했다.“슬픈 이야기만 해서 미안해. 그렇지만 좋은 기억들도 많아. 돌고래들이 몰려와 춤을 추면어깨춤이 절로 나왔지 뭐야.”청개구리는 반사적으로 몸을 세웠다. 돌고래가 춤을 춘다는 말에 귀가 번쩍 뜨였다.“돌고래가 춤을 춘다고 했니? 그게 정말이야? 어떻게 춤을 춰?”“물 위에서 날렵하게 몸을 날리는 장면을 상상해 봐. 바위섬에서 내려다보는 춤사위는 너무 환상적이었어.”“우와! 나도 꼭 바위섬에 가고 싶어.”“꼭 그랬으면 좋겠다. 참, 전설의 푸른바다거북에 대해서 들어봤니?”“그건 또 뭐야? 전설의 푸른바다거북이라니?”“기분이 좋으면 오묘한 빛을 뿜어내는 푸른바다거북이 있었어. 그 빛이 얼마나 찬란했던지 전설이란 말을 붙여준 거야.”거북이 들려준 이야기는 들으면 들을수록 신기했다. 청개구리는 침을 꼴깍 삼켜가며 귀를 기울였다._본문 중에서
우리 모두의 코비토
멜론 / 나바타 토시타카 지음, 김난주 옮김 / 2015.04.15
12,000원 ⟶
10,800원
(10% off)
멜론
예술,종교
나바타 토시타카 지음, 김난주 옮김
잇달아 날아드는 목격담!! 나바타 토시타카의 ‘코비토’ 월드. 여러분은 이 세상에 ‘코비토’가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곤충도 식물도 아닌 신기한 생물. 나는 어렸을 때 코비토를 만났다. 그 후, 코비토의 매력에 빠져 줄곧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우리들도 새로운 생명체인 ‘코비토’를 찾아보고 연구해 보자. 이야기에는 ‘살아있는 것들의 생명은 소중하다’는 저자의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우리 집에도 있을지도...’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유행!! 잇달아 날아드는 목격담!! 나바타 토시타카의 ‘코비토’ 월드 여러분은 이 세상에 ‘코비토’가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곤충도 식물도 아닌 신기한 생물. 나는 어렸을 때 코비토를 만났어요. 그 후, 코비토의 매력에 빠져 줄곧 연구를 계속하고 있답니다. 우리들도 새로운 생명체인 ‘코비토’를 찾아보고 연구해 봅시다. [‘우리 모두의 코비토’에 나오는 코비토들] 1. 시노비 이에코비토 코비토강 충조목 퇴촉두과 이에코비토속 2. 오오히레 카와코비토 코비토강 어식목 촉두과 카와코비토속 3. 세미 구르메 코비토강 식충목 촉두과 미식속 4. 나츠노 츠마미 코비토강 아배목 퇴촉두과 츠마미속 5. 이야시 미도리바네 코비토강 치유목 쌍촉두과 미도리바네속 6. 호토케 아카바네 코비토강 행운목 쌍촉두과 아카바네속여러분은 이 세상에 ‘코비토’가 있다는 것을 아나요?곤충도 식물도 아닌 신기한 생물.나는 어렸을 때 처음 코비토를 만났어요.그 후 코비토의 매력에 푹 빠져연구를 계속하고 있답니다. 우리 집 고양이 티라미스와 집을 지키고 있었어요.티라미스가 뭘 빤히 쳐다보고 있더라고요.이상해서 봤더니 거기에 바퀴벌레에 탄 코비토가 있었어요.저랑 눈이 마주치니까, 금방 휙 도망쳐 버렸어요.오오히레 카와코비토는 정말 깨끗한 물에서만 사는 코비토랍니다. 그러니 원래 살던 강으로 돌려보낸 것은 참 잘한 일이에요. 그렇게 착한 마음으로 살면 언젠가 또 오오히레 카와코비토를 만날 수 있을 거예요.여러분 어떠세요?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코비토를 보고 또 만났다고 하는군요.코비토들이 어딘가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는 뜻이겠지요.
비 이모의 멋진 하루
가람어린이 / 다이애나 윈 존스 (지은이), 사타케 미호 (그림), 윤영 (옮긴이) / 2021.02.10
13,500원 ⟶
12,150원
(10% off)
가람어린이
명작,문학
다이애나 윈 존스 (지은이), 사타케 미호 (그림), 윤영 (옮긴이)
EBS 수능특강Q 미니모의고사 수학영역 미적분 (2021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1.02.10
3,3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3,300원으로 만나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역대 감수 문항 에센스 '수능특강Q 미니모의고사'. 역대 수능 연계교재의 고퀄리티 문항을 엄선하여 15~20분 분량의 14회 미니모의고사로 구성했다. 목표 시간과 헷갈린 문항, 틀린 문항을 정리할 수 있는 학습계획표를 제공한다.01회 미니모의고사 02회 미니모의고사 03회 미니모의고사 04회 미니모의고사 05회 미니모의고사 06회 미니모의고사 07회 미니모의고사 08회 미니모의고사 09회 미니모의고사 10회 미니모의고사 11회 미니모의고사 12회 미니모의고사 13회 미니모의고사 14회 미니모의고사 정답과 풀이3,300원으로 만나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역대 감수 문항 에센스 '수능특강Q 미니모의고사' 역대 수능 연계교재의 고퀄리티 문항을 엄선하여 15~20분 분량의 14회 미니모의고사로 구성 수능 실전 훈련으로 실전에 흔들리지 않는 자신감! 목표 시간과 헷갈린 문항, 틀린 문항을 정리할 수 있는 학습계획표 제공 <수능특강Q 미니모의고사 시리즈> 국어: Start → Jump → Hyper (난도별 3책) 영어: Start → Jump → Hyper (난도별 3책) 수학: 수학Ⅰ, 수학Ⅱ, 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한국사: 한국사 사회탐구: 생활과 윤리, 한국지리, 사회·문화 과학탐구: 물리학Ⅰ, 화학Ⅰ, 생명과학Ⅰ, 지구과학Ⅰ
마음 얼굴 병원
소원나무 / 김경미 (지은이), 이창희 (그림) / 2023.09.10
13,000원 ⟶
11,700원
(10% off)
소원나무
명작,문학
김경미 (지은이), 이창희 (그림)
소원어린이책 20권. 《마음 얼굴 병원》은 소심한 성격 때문에 늘 고민인 이안이가 인터넷에서 ‘마음 얼굴 병원’을 접속하는 순간 경험하는 놀랍고 신비한 이야기를 다룬다. 성격을 바꿔 준다는 ‘마음 얼굴 병원’이라는 흥미로운 설정에, 다양한 성격을 체험해 볼 수 있는 ‘마음 얼굴 가면’이라는 독특한 소재까지. 자신의 성격 때문에 고민이 많았던 이안이가 다른 마음 얼굴 가면을 써 보고 나서 스스로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결국 이안이는 원하던 성격의 ‘마음 얼굴 가면’을 쓰고 달라진 모습으로 생활하지만, 즐거운 건 한순간일 뿐 오래가지 않는다. 시간이 지날수록 이안이는 나답지 않은 거짓된 모습보다는 나다운 참모습일 때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하다는 걸 느낀다. 자신의 장점을 발견한 이안이는 굳이 성격을 바꾸지 않더라도 스스로를 사랑할 줄 아는 아이로 한 단계 성장한다. 《마음 얼굴 병원》은 아이들에게 서로의 성격을 인정하면서 나다움을 지킬 수 있도록 따뜻하게 격려해 주는 단 하나의 책이다.1 ‘마음 얼굴 병원’이라고? 2 하고 싶은 말은 당당하게! 3 나와 다른 친구, 우주 4 답답한 성격은 싫어! 5 마음 얼굴 가면 6 세상의 중심은 바로 나 7 모두가 달라진 나를 좋아해 8 바람이 빠지다 9 난 나야! 10 좋은 성격, 나쁜 성격? 11 떡볶이와 순대 같은 사이 12 다시 ‘마음 얼굴 병원’ 작가의 말 ‘나다움’이란 무엇일까? 성격 문제로 자존감이 낮아진 아이들을 향한 격려의 메시지! 소심하고 내성적인 성격, 사람들 앞에서 당당하게 말하지 못하는 성격, 매사에 휘둘리는 성격 등 자신의 성격 때문에 늘 남 앞에서 위축되고 눈치를 보는 아이들이 있다. 아이들의 타고난 기질도 있을 텐데, 우리 사회는 늘 자신감 있고 자기 목소리를 당당히 내는 성격만을 요구한다. 각자의 기질을 인정하면서도 개성 있는 성격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건 어려울까? 《마음 얼굴 병원》은 이러한 고민에서부터 출발한다. 4학년 이안이는 자신의 성격 때문에 걱정이 많다. 유일한 단짝이던 친구는 전학을 가고, 소심한 성격에 새로운 친구를 사귀기가 무척 어렵다. 이안이는 함부로 행동하는 반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당당하게 하지도 못할뿐더러 지나가는 말에 쉽게 상처받거나 이용당하기도 한다. 처음에는 자신을 탓하며 주변 사람들의 바람대로 성격을 바꿔 보려고 노력하지만, 결국 이안이는 ‘마음 얼굴 가면’을 써 보고 난 후 자신의 있는 모습 그대로를 존중하며 좋아하게 된다. 독자들은 이안이가 자신의 성격을 인정해 가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어떻게 ‘나다움’을 찾아갈 수 있는지 성장하는 모습을 오롯이 엿볼 수 있다. 자존감이 낮아진 아이들의 마음에 안녕을 묻는 책, 《마음 얼굴 병원》은 성격에 대해 고민하는 요즘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격려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작품이다. ‘마음 얼굴’을 바꾸고 싶다고? 탄탄한 소재로 ‘성격’의 본질적인 이야기를 제대로 풀어낸 작품! 누구나 마음 얼굴을 가지고 있다. 사람의 얼굴 생김새가 다르듯, 마음 얼굴의 생김새도 모두 다르다. 곧 마음 얼굴에 따라 ‘성격’도 달라진다. 다른 사람 말에 쉽게 상처받는 소심한 성격의 이안이, 처음 보는 사람 앞에서도 시원시원하게 말하는 당찬 성격의 우주, 자기주장이 강하고 적극적인 성격의 지유, 인기 있는 친구 옆에서 붙어다니며 대세를 따르는 성격의 희서 등 《마음 얼굴 병원》에서 아이들은 모두 마음 얼굴이 다르게 그려진다. 이안이가 그랬던 것처럼, 가면을 쓰듯 자신의 마음 얼굴을 잠시 바꿔 쓰는 건 가능할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자신의 본모습을 가리고 영원히 바꿀 수는 없다. 결국은 드러나게 되어 있다는 것. 마음 얼굴이 날카로운 모양인지, 마음 얼굴이 부드러운 모양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건 마음 얼굴 모양이 아니라 마음 얼굴 표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전한다. 이안이가 자기 성격을 존중하게 되면서 긍정적인 생각으로 마음 얼굴 표정을 변화시킨 것처럼, 우리 아이들 모두 자신의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고 인정한다면 다양한 성격이 어우러져 건강한 사회가 되지 않을까. 아이들의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김경미 작가와 즐거운 상상을 재치 있게 그려 내는 이창희 작가의 유쾌한 만남 ‘만약 정말로 성격을 바꿀 수 있는 마음 얼굴 병원이 있다면?’ 김경미 글 작가는 어떻게 하면 소심하고 내성적인 성격을 외향적인 성격으로 바꿀 수 있는지 방법을 알고 싶었다고 한다. 그동안 진정한 ‘나다움’이 무엇인지에 대해 끊임없이 이야기해 온 작가는 이번 《마음 얼굴 병원》을 통해 주인공 이안이처럼 ‘성격 문제’로 자존감이 낮아진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이안이와 같은 고민을 하는 친구들에게 용기를 주는 메시지를 던진다. 여기에 이창희 그림 작가의 재치 있는 그림이 더해져 이야기는 더욱 탄탄하고 풍성해진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그림 스타일과 흔히 쓰는 입말로 표현된 말풍선이 무척 유쾌하다.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글과 함께 다채롭고 유머러스한 그림을 따라가다 보면,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자신을 사랑하며 한층 성장한 모습을 발견할 것이다. 그 순간, 갑자기 영화관 불이 꺼지듯 사방이 어두워졌다. 모니터 화면에 터널 입구가 나타나더니 어두운 터널 안쪽으로 빨려 들어가듯 영상이 재빠르게 바뀌었다. 동시에 의자가 놀이 기구에 올라탄 것처럼 이쪽저쪽으로 마구 흔들렸다. - 나는 언제나 성격 좋은 오빠와 비교당했다. 오빠 성격이 좋은 거면 내 성격은 나쁘다는 걸까? 나는 너무 속상했다. 소심한 성격은 정말 나쁜 걸까? 서러움이 스멀스멀 밀려왔다.-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18
단꿈아이 / 단꿈아이 (지은이), 스튜디오 담 (그림) / 2024.07.29
12,000원 ⟶
10,800원
(10% off)
단꿈아이
명작,문학
단꿈아이 (지은이), 스튜디오 담 (그림)
삼국지는 약 1,800년 전 중국 삼국 시대의 역사를 바탕으로 창작된 이야기다. 혼란한 세상 속에서 꿈을 펼치며 나아간 영웅들의 용기와 지혜가 담겨 있어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고 있다.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은 그런 삼국지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새롭게 엮은 책이다.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18권에서는 삼국지 최고의 전투, 적벽 대전의 막이 오른다. 총 두 권으로 진행되는 적벽 대전 이야기는 특별판 표지에 담겨져, 흥미진진한 삼국지 이야기를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조조군에 맞선 제갈공명과 주유의 불꽃 튀는 지략 대결과 자신을 희생해 나라를 구하고자 한 황개의 고사성어 ‘고육지계’까지!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을 통해 용기와 지혜를 두루 얻길 바란다.머리말 4 이 책의 특징 5 등장인물 6 제1화 10만 개의 화살을 얻는 법 11 제2화 고육지계를 쓰다 49 제3화 불타는 적벽 101 역사 알기: 삼국지 역사 속으로 141 이야기 Q&A: 질문 있어요! 143 비교 읽기: <삼국지연의>와 비교해요! 146 비교 읽기: 한눈에 보는 삼색 삼국지 149 삼국지 쓱쓱 컬러링 150누적 판매 30만 부 돌파! 대만 판권 수출! 세계로 나아가는 베스트셀러 시리즈! 1.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처음 만나는 삼국지 삼국지를 난생처음 읽는 독자를 위해, 방대한 내용을 핵심적으로 담았습니다. 복잡한 이름, 반복되는 사건은 간결하게 정리하여 삼국지를 그 누구보다 쉽고 재미있게 설민석 선생님이 들려드립니다. 2. 눈길을 사로잡는 색다른 그림 웹툰 명가 ‘재담미디어’ 산하의 ‘스튜디오 담’이 각색과 작화에 참여하여, 새로운 스타일의 만화 <삼국지 대모험>이 탄생했습니다.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와 그림이 요즘 어린이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3. 놀라운 상상력으로 탄생한 새로운 인물 ‘유비, 관우, 장비’ 같은 영웅뿐만 아니라, 삼국 시대를 살았던 평범한 사람들이 이름을 가지고 등장합니다. 상상력으로 탄생한 새로운 인물을 지켜보며 이야기에 더욱 공감하고 몰입해 보세요. 4. 이야기 속의 또 다른 이야기! 삼국지 이야기를 실감 나게 들려주는 ‘마람카’, 그 이야기에 점점 빠져드는 어린 황제 ‘아자드’! 마람카와 아자드에게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두 사람의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는 또 다른 기대를 불러일으킵니다. 5. 꼼꼼하게 담은 권말 역사 정보 삼국지의 배경이 되는 실제 인물과 사건 등 배경지식과 정보를 꼼꼼하고 정확하게 담았습니다. <삼국지연의>와 비교하여 이 책에서만 볼 수 있는 이야기도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정사 삼국지> 내용까지 간략하게 비교한 표를 수록하여, 방대한 내용의 삼국지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도전 명탐정 프로젝트 세트 (전4권)
씨드북 / 빅토르 에스칸델 (지은이), 권지현 (옮긴이), 아나 가요 (각색) / 2025.06.02
61,000원 ⟶
54,900원
(10% off)
씨드북
예술,종교
빅토르 에스칸델 (지은이), 권지현 (옮긴이), 아나 가요 (각색)
<도전 명탐정 프로젝트>는 머리를 요리조리 굴려 수수께끼를 푸는 추리 게임 시리즈다. 2018년 Junceda Award(스페인 디자인 혁신부문)에서 수상한 『추리 게임』을 시작으로, 『세계사 추리 게임』, 『과학 추리 게임』 등이 출간되며 감각적인 디자인과 독특한 그림으로 전 세계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추리 게임 세계사 추리 게임 과학 추리 게임 인체 추리 게임전 세계 17개 언어로 출간된 <도전 명탐정 프로젝트> 시리즈 <도전 명탐정 프로젝트>는 머리를 요리조리 굴려 수수께끼를 푸는 추리 게임 시리즈입니다. 2018년 Junceda Award(스페인 디자인 혁신부문)에서 수상한 『추리 게임』을 시작으로, 『세계사 추리 게임』, 『과학 추리 게임』 등이 출간되며 감각적인 디자인과 독특한 그림으로 전 세계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한국어와 카탈루냐어를 비롯하여 스페인어,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영어, 러시아어, 중국어 등 전 세계에서 17개 언어로 출간되고 있는, 전 세계가 선택한 추리 그림책 시리즈를 만나 보세요. ■ 선정 내역 ★ 2018 Junceda Award 스페인 디자인 혁신 부문 수상 ★ 2021 APIM(마드리드 일러스트레이션 전문가 협회) 아동 청소년 도서 부문 수상 ■ 각 권 소개 1. 추리 게임 머리를 요리조리, 시선도 요리조리 하다 보면 어느새 두뇌까지 찌릿찌릿! 『추리 게임』은 오싹하지만 흥미로운 사건을 다룬 25개의 수수께끼로 이뤄져 있어요. 수수께끼는 혼자서도 풀 수 있고, 친구 또는 가족과 함께도 풀 수 있어요. 어린이들이 혼자 풀 수 있기도 하지만 온 가족이 함께 풀어도 좋은 다양한 난이도를 갖고 있답니다. 다양한 사건과 다양한 난이도는 누구라도 ‘추리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해줘요. 여기저기서 단서를 찾아 무릎을 탁! 치는 해결 방법을 구하다 보면 온 가족 모두 명탐정이 될 수 있어요. 책을 펼치고 읽어 나가는 순간, 영화 속 명탐정 홈스가 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어요! 2. 세계사 추리 게임―단서를 찾아 25개의 수수께끼를 풀어라! 흥미진진한 수수께끼를 풀며 세계사 상식도 넓히는 추리 게임 동굴에서 생활하다가 우주에 도달하기까지, 인류는 긴 여정을 거쳤어요. 불을 지피고, 바다를 건너고, 예술 작품을 만드는 일은 인간이 가진 가장 훌륭한 도구, ‘생각하는 힘’이 없다면 불가능했을 거예요. 『세계사 추리 게임』은 이야기 속 수수께끼의 답을 유추하는 추리 게임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책입니다. 세계사 이야기 속 25개의 흥미로운 수수께끼를 풀며 글과 그림에서 단서를 찾다 보면 어느새 논리력과 상상력이 쑥쑥 자랍니다. 또한 선사 시대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굵직한 역사의 흐름을 알게 되어 세계사 상식도 넓힐 수 있습니다. 3. 과학 추리 게임―과학 상식으로 25개의 수수께끼를 풀어라! 흥미진진한 수수께끼를 풀며 과학 상식도 넓히는 추리 게임 운동을 해야 몸이 건강해지는 것처럼 우리의 두뇌도 운동이 필요해요. 똑똑한 두뇌를 가지고 싶다면 호기심을 갖고 세상에 질문을 던져요. 해답을 찾고, 정말 그 답이 맞는지 알아봐요. 과학자처럼 말이에요! 『과학 추리 게임』은 이야기 속 수수께끼의 답을 유추하는 추리 게임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책입니다. 이 책에 나오는 알쏭달쏭한 상황들은 책 뒷부분에 설명된 과학 원리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과학 원리와 더불어 재미있는 실험도 소개되어 있지요. 이 책을 읽고 과학이 좋아졌다면 이 세상에는 풀어야 할 과학 수수께끼가 아직 많다는 걸 잊지 말아요! 4. 인체 추리 게임―비밀은 몸 안에 있다! 25개의 미스터리를 파헤쳐라 흥미진진한 미스터리를 풀며 신비한 우리 몸을 탐구해요 『인체 추리 게임』은 이야기 속 수수께끼의 답을 추리하며 우리 몸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책입니다. 생명 탄생에서부터 피부, 뼈, 뇌, 모세혈관, 신경 세포까지! 우리 몸 구석구석을 탐험하며 논리력과 상상력을 발휘해 25개의 미스터리를 풀어 보세요. 통통 튀는 일러스트와 알쏭달쏭한 사건에 빠져들어 가족이나 친구들과 즐겁게 대결하다 보면 어느새 여러분도 명탐정이 되어 있을 거예요. 여태까지 몰랐던 우리 몸의 작동 방식에 대해서도 잘 알게 될걸요? 이 책이 어떻게 여러분의 두뇌를 훈련하는지까지도요!
Coloring Phonics 3 (교재 + CD 2장)
아이엠북스 / 아이엠북스 편집부 엮음 / 2009.02.20
13,000원 ⟶
11,700원
(10% off)
아이엠북스
외국어,한자
아이엠북스 편집부 엮음
ab, ad, ag, am, ap, an, at, ib, id, ig, in, ip, it, ob, og, op, ot, ub, ug, um, un, ut, ed, eg, en, et Get a Hintbl-, br-, cl-, cr-, dr-, fl-, fr-, gl-, gr-, pl-, pr-, sc-, sk-, sl-, sm-, sn-, sp-, st-, sw-, tr-, tw-, scr-, spl-,spr-, str-, squ-, thr-,-ft, -ld, -lt, -mp, -nd, -nk, -nt, -sk, -st, -ct Get a Hintsh, th, ch, wh, ck, ee, ea, oa, ow, ai, ay, or, aw, ow, ou, ir, ur, ar, oo, er, oo, long aㆍoㆍI & u, ing, ang, y (long e & i), oi, ew, ie, ce, ge, air, are, ear, or, ph, ie, silent hㆍbㆍk, silent tㆍwㆍl, ou as in couple, ore as in shore, igh as in light, oar as in oars, ue as in glue, ou as in soup, oe as in toe, eigh as in eight, ea as in bread, au as in sauce, c as in circus, ei as in receive, sc as in science, ture as in future, ere as in where, gh as in laugh, ine as in machine, ar as in reward, y as in hymn, tion as in station, or as in harbor, or as in doctor, sion as in excursion, ci as in special, ar as in liar, gu as in guest, gue as in league, ign as in sign Get a HintAlphabet Aa, Alphabet Bb, Alphabet Cc, Alphabet Dd, Alphabet Ee, Alphabet Ff, Alphabet Gg, Alphabet Hh, Alphabet Ii, Alphabet Jj, Alphabet Kk, Alphabet Ll, Alphabet Mm, Alphabet Nn, Alphabet Oo, Alphabet Pp, Alphabet Qq, Alphabet Rr, Alphabet Ss, Alphabet Tt, Alphabet Uu, Alphabet Vv, Alphabet Ww, Alphabet Xx, Alphabet Yy, Alphabet Zz, Get a Hint
만화 조선왕조실록 7
웅진주니어 / 박영규 (지은이), 유영승 (그림) / 2021.02.22
12,000원 ⟶
10,800원
(10% off)
웅진주니어
역사,지리
박영규 (지은이), 유영승 (그림)
역사 지식을 만화라는 형식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주는 <만화 실록> 시리즈. <만화 조선왕조실록> 7권은 조선의 제21대 영조에서 제24대 헌종까지, 국정과 나라를 안정시켰던 두 왕 영조와 정조를 지나 세도 정치가 시작되는 시기를 다룬다.제21대 영조실록 제22대 정조실록 제23대 순조실록 제24대 헌종실록 박영규 선생님의 조선 역사 이야기 -우리 역사 이것이 궁금해요 -주요 사건 찾아보기영정조 시대가 저물고 세도정치가 시작되다! 역사 지식을 만화라는 형식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주는 <만화 실록> 시리즈. <만화 조선왕조실록> 7권은 조선의 제21대 영조에서 제24대 헌종까지, 국정과 나라를 안정시켰던 두 왕 영조와 정조를 지나 세도 정치가 시작되는 시기를 다룬다. 어렵고 복잡한 한국사를 만화로! 시대별 역사가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로 다시 태어난다! <만화 실록> 시리즈는 <한 권으로 읽는 왕조실록> 시리즈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박영규 선생님이 어린이 독자를 위해 새롭게 쓴 역사 만화다. 실록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만화에 녹이고자 저자가 직접 시나리오를 썼으며, 만화가 또한 방대한 사료를 참고하여 해당 시대의 상황과 인물들을 실감나게 그려냈다. 왕의 일거수일투족을 시간 순으로 기록한 실록의 특성을 살려, <만화 실록> 시리즈 또한 왕의 일생과 업적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 낸다. 방대한 사건과 복잡한 인물들의 이야기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유기적으로 그려지기 때문에 한국사의 전체 흐름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권말에는 꼭 알아야 할 정보를 담은 부록을 별도로 실었다. 복잡한 관직 체계나 관청, 관리의 역할 등은 보기 쉽게 표로 정리하여 실었고 왕의 생애와 가계도를 덧붙여 각 왕에 대해 쉽게 알 수 있도록 했다. 연도별 주요 사건도 함께 살펴볼 수 있어 한국사를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박진감 넘치는 그림과 실감나는 이야기가 살아 있는 <만화 실록> 시리즈를 읽다 보면 어느새 역사 공부가 즐거워질 것이다. <조선왕조실록>에 고스란히 담긴 조선왕조 500년 역사가 생생하게 살아난다! <만화 조선왕조실록>은 위대한 역사서 <조선왕조실록>의 내용을 바탕으로 500년 조선의 역사를 담아냈다. 그 오랜 세월 동안 조선을 이끌어 온 27명 왕들은 어떻게 나라를 지켜 나갔을까? 그리고 조선의 몰락은 어디서부터 시작되어 어떻게 끝났을까? 건국 시조인 태조부터 조선의 몰락을 지켜볼 수밖에 없었던 마지막 왕 순종까지 파란만장한 조선의 역사가 한 편의 영화처럼 펼쳐진다. 방대하고 복잡하여 이해하기 힘들었던 조선 역사를 제대로 배우고 이해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 <만화 조선왕조실록> 7권에서는 <만화 조선왕조실록> 7권은 훌륭한 자질로 조선 왕조의 훌륭한 왕으로 기록되는 영조와 정조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탕평책과 각종 제도로 나라를 부흥시켰음에도 아들 사도세자를 뒤주에 가둔 비정한 왕을 기록되고 만 영조. 사도세자의 아들로 태어나 각종 위협 속에서 힘들게 왕위에 오른 정조는 홍국영을 앞세워 왕권을 강화하고 정치 경제 문화 전반에 거쳐 개혁을 단행하지만, 천주교도들로 인해 노론 벽파의 힘이 강화되는 가운데 급작스러운 죽음을 맞이한다. 뒤를 이은 순조가 어린 나이로 왕권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는 가운데, 안동 김씨의 세도 정치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뒤이은 헌종 역시 무능한 상태로 왕위에 올라 조선 왕조는 총체적인 위기를 맞는다.
찍혔어, 내 양심
정인출판사 / 이효진 (지은이), 최준규 (그림) / 2026.03.15
13,000원 ⟶
11,700원
(10% off)
정인출판사
명작,문학
이효진 (지은이), 최준규 (그림)
바람길 37번지의 기적
파란자전거 / 이현주 (지은이), 박현주 (그림) / 2024.08.10
13,900원 ⟶
12,510원
(10% off)
파란자전거
명작,문학
이현주 (지은이), 박현주 (그림)
어디에나 있지만 아무나 갈 수 없는 곳, 희망과 절망 사이 그 어디쯤 무자비한 바람이 불면 열리는 마법 같은 세상 이야기. 허공을 걷고, 구름 물을 마시고, 구름에서 식물이 자라고, 신비한 나무와 아름다운 새와 황금 도토리가 있는 미스터리한 주소 바람길 37번지. 실수투성이 초짜 우편배달원 마루와 엉뚱하고 당찬 스카우트 소녀 아가의 보이지 않지만, 꼭 찾고 싶은 ‘바람길 37번지’를 둘러싼 흥미진진한 모험을 통해 비 온 뒤 맑게 갠 하늘처럼 묵은 기억 속 행복한 추억 한 자락을 건져 올리는 가슴 따뜻한 기적의 순간을 만나 보자.프롤로그 : 아주 먼 옛날 1. 새로운 메신저 2. 수색 3. 마법의 도토리와 무자비 4. 의문의 편지 5. 바람길 37번지의 흔적 6. 길잡이 할아버지 7. 거대한 나무와 우체통 8. 사라진 비행기 9. 편지 도둑 10. 모험 11. 가죽 공책 12. 단서 13. 비행 14. 실험 15. 기억 16. 결단 17. 탑승 18. 소원 19. 해밀의 메신저 20. 마법 작가의 말 : 부치지 못할 편지에 담긴 이야기를 세상에 내놓으며어디에나 있지만 아무나 경험할 수 없는 일상 속 마법과 내 안의 기적을 만나는 법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종종 칭찬의 기쁨, 즐거운 시간의 행복함보다는 망친 시험의 속상함과 상실의 슬픔과 실패한 도전에 대한 두려움이 더 오래 더 크게 자리 잡는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위험을 경계해 자신을 보호해야 하기 때문일 수도 있다. 그러나 보호를 가장한 어둡고 안 좋은 기억은 희망을 갖고 행복으로 나아가는 발걸음을 더디게 만든다. 그러다 보니 마법이라고 하면 아이들 동화책에나 나오는 꿈 같은 단어라고, 기적은 영화나 드라마 주인공에게나 일어날 법한 일이라고, 어느 마을이나 하나씩 있는 전설은 마을의 역사를 담은 지어낸 이야기일 뿐이라고 생각하기 마련이다. 현실에서는 이루기 힘들기에 가슴속 깊이 묻어 둔 많은 사람의 소망과 희망, 바람과 꿈은 마법이라는 이야기로, 기적이라는 순간으로, 전설이라는 옛이야기로 늘 우리 주변만 맴돌 뿐이다. 이렇게 현실과 동떨어진 마법과 기적을 바로 지금, 내 옆에서, 내 안에서 발견하고 경험하게 된다면 어떨까? 《바람길 37번지의 기적》은 실제 있었던 비극적인 비행기 실종 사건을 모티브로 묵은 기억 속 행복한 추억을 일깨우는 모험 판타지 동화다. 이현주 작가는 “왜 굳이 나쁜 사람들이 나오는 비극적인 사건들을 읽으며 카타르시스를 느껴야 할까? 좋은 사람들이 나오는 따뜻한 이야기가 오히려 흥미진진할 순 없을까?”라는 고민으로 이 작품을 시작했다고 한다. 마법을 믿지 않고 기적에 기대지 않아야만 살아갈 수 있다고 믿는 주인공 마루와 일상이 마법투성이이고 스스로를 기적이라고 믿는 엉뚱하고 천진난만한 아가의 만남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마음속 두 목소리이고, 세상을 바라보는 우리의 두 가지 시선일 것이다. 나무를 안아 본 적 있냐고, 편지 보낼 사람이 있냐고, 소원을 빌어 본 적 있냐는 아가의 엉뚱한 질문에 마루는 차분히 자신의 아픈 기억, 어두운 현실과 용감하게 마주하고 희망을 찾게 된다. 길잡이 할아버지와 손녀 아가의 도타운 사랑, 부모님과 마루의 애틋하고 절절한 사랑, 타인을 도우려는 마루의 희생과 마루를 돕기 위해 위험 속으로 뛰어든 아가를 통해 작가는 가족애와 인간의 선한 마음을 이야기한다. 현실 저 너머의 공간에서 현재 저 너머의 과거를 되새기며 희망과 사랑을 되찾은 마루와 아가의 모험은 어두운 기억, 아픈 현실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행복한 한 자락 추억을 찾아내 따뜻한 기억을 되살리는 소중한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바람이 불어야만 열리는 세상 속으로 해밀마을 초보 우편배달원인 메신저 마루는 일을 시작한 첫날부터 어려움에 부딪힌다. 아무리 찾아도 주소를 찾을 수 없는 편지 때문이다. 그것도 두 통이나, 주소는 바람길 37번지. 그러다 편지를 보낸 소녀 아가를 만나는데, 아가는 마을을 떠들썩하게 만든 실종된 비행기에 탄 할아버지가 그 주소에서 편지를 보냈다고 주장한다. 해밀우체국 메신저들은 곧 불어닥칠 거대한 바람 무자비에 대비하기 위해 바쁘다 보니, 마루가 아가와 함께 한 번 더 주소를 찾아보기로 한다. 해밀마을에는 오래된 전설이 전해 내려온다. 사람들의 소원을 들어주던 마을 수호 나무인 해밀과 메신저 새가 사람들의 욕심으로 오래전에 사라졌고, 이후 주기적으로 마을에 강한 바람이 불어닥친다는. 더욱이 바람이 지나가고 나면 마법처럼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믿기 힘든 이야기다. 물론 마루는 귓등으로도 듣지 않았다. 마루와 아가는 동쪽 숲에 사는 슈나이더 할아버지 덕분에 집터만 남은 바람길 37번지 공터를 찾지만, 때마침 마을을 덮친 강한 바람 무자비에 휩쓸려 바람 속으로 빨려들어 간다. 눈을 떠 보니 색색의 구름이 가득한 그곳은 허공을 걸어 다니고, 구름을 땅처럼 사용하는 하늘 같기도, 밝은 우주 같기도 한 공간이었다. 더욱 놀라운 건 아가의 할아버지인 길잡이 씨를 포함해 실종된 비행기와 승객들이 모두 그곳에 있었고, 그토록 찾던 “바람길 37번지” 집도 떡하니 있었다. 전설 속 바람 무자비 속에. 마루는 아가의 편지를 길잡이 할아버지에게 전하고, 할아버지가 편지를 넣었다는 신비한 나무 앞에 자리한 빨간 우체통을 확인한다.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가기 위한 탈출구를 찾기 위해서였다. 아가의 엉뚱한 제안으로 나무를 안아 보다 과거의 행복한 기억을 떠올리는 순간 신비한 나무 속으로 들어가게 된 마루는 그 속에서 메신저 새와 황금 도토리를 보고 해밀 나무에 관한 전설이 사실임을 알게 된다. 그리고 마법 따윈 없다며 전설을 믿지 않던 마루는 다른 사람들의 탈출을 돕기 위해 파괴될지도 모르는 구름 세상에 홀로 남기로 결심하고, 해밀의 기적을 믿어 보기로 한다. 과연 실종된 사람들의 운명과 마루와 아가의 선택은 이들을 어디로 데려갈까? 소중한 기억을 소환하는 무자비한 바람 속 아름다운 세상 이야기와 비 온 뒤 맑게 갠 하늘의 신비한 색채의 향연 일상 속 소중한 추억으로 가는 길에 마법을 깔고, 누구나 하나쯤 갖고 있을 현실의 고단함을 외면하지 않으며, 희망으로, 행복으로, 삶의 기적으로 이끌어 가는 《바람길 37번지의 기적》은 국내 작가에게서는 흔히 보기 어려운 스튜디오 지브리 작품을 보는 듯하다. 개발도상국 어린이와 기후 변화에 관련된 일 종사자로 알려졌지만, 판타지 소설 덕후로 이 나라 저 나라를 떠돌며 모험 가득한 판타지 소설 같은 삶을 살며 이국적인 감성을 키워 온 이현주 작가이기에 가능한 일일 것이다. 거대한 바람 무자비 속 아름다운 구름 세상은 초현실주의 작가 르네 마그리트의 작품을 떠올리게 하기도 한다. 초록과 파랑이 합쳐지면서 그 중간 어디쯤을 흐르는 작품의 주된 색조는 작품의 세계관을 주도하는 비 온 뒤 맑게 갠 하늘빛 아래 모두의 바람으로 자라난 수호 나무 해밀의 초록 잎이 어우러진 희망의 색이다. 상처 난 아이들 마음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시선으로 글 작가의 상상 그 이상을 눈앞에 그려 낸 박현주 작가의 일러스트는 아픔을 보듬어 주는 아가의 따뜻한 격려와 절망에서 희망으로 나아간 마루의 작은 용기를 아름답게 담아 냈다. 하늘에 떠 있는 수호 나무 해밀과 나무 속을 푸른빛으로 물들인 휘핑크림 같은 꽃과 날갯짓 없이 자유롭게 비행하는 메신저 새들의 생생함은 상상력을 자극하고 작품 속으로 더욱 깊이 빠져들게 한다. 진흙 속에서 진주를 발견하기란 쉽지 않지만, 발견의 기쁨과 성공의 가치는 더욱 크다. 장마철 시커먼 비구름이 물러나고 오랜만에 펼쳐지는 새파란 하늘은 그 어느 때보다 맑고 선명하다. 기억 속, 마음속 어딘가에 있을 소중한 추억을 찾고 이를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발판으로 삼기 위해 노력하는 일 또한, 무자비를 헤치고 아름다운 세상을 찾아 떠나는 도전의 길이고, 긴 장마를 인내하고 맑은 하늘을 마주하는 기쁨과 같을 것이다. “혹은 무자비가 해밀을 보호하고 있거나. 행운은 불행의 가면을 쓰고 오지. 신이 악마의 가면을 쓰고 오듯. 가면 너머의 진실을 봐야 해. 난 무자비가 인간의 욕심과 그에 따른 결과를 매번 기억하게 한다고 봐. 무자비 때문에 우린 자연과 신 앞에 겸손해질 수 있단다. 실수하지 않게, 욕심부리지 않게 돕는 거지. 잠깐의 어려움이 있어야 긴 평화가 찾아오는 법이란다. 그래서 맑은 하늘에 감사하고 너희처럼 다른 사람을 돕고…….”아무리 곱씹어 생각했지만 전설도, 할머니가 한 말도 믿기지 않았다. 예언처럼 그 집을 마루가 꼭 찾는다는 말은 왠지 으스스했다. 그날 밤 마루는 커다란 나무 앞에서 부모님을 돌려 달라고 우는 악몽을 꿨다. 부모님이 영영 돌아오지 않을 거라는 사람들의 말이 맞으면 어쩌나 하는 불안과 정말 혼자 남겨진 게 아닌가 하는 절망을 아닐 거라는 희망으로 덮기 위해 부모님을 꼭 찾겠다고 숲이 떠나가라 외쳤다. 그때 아무도 자신의 말을 들어 주지 않았다. 자신은 혼자였다. 아가의 벌건 볼을 보니 마루는 그때의 자신이라면 무엇을 원했을지 알 듯했다.“알았어, 가 보자.”
생각은행
현북스 / 김태라 (지은이), 고담 (그림) / 2026.04.10
15,000원 ⟶
13,500원
(10% off)
현북스
명작,문학
김태라 (지은이), 고담 (그림)
하라는 우연히 ‘생각은행’이라는 곳을 알게 된다. 쓸데없는 생각을 은행에 저축하면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다는 말에, 하라는 공부에 방해가 되는 ‘놀고 싶은 생각’을 은행에 맡기기로 한다. 덕분에 성적은 오르고 어른들은 칭찬하지만 하라는 점점 웃음을 잃어 간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이 은행에 빚을 져서 ‘생각 신용불량자’가 되어 있음을 알게 된 하라. 과연 하라는 생각은행에 진 빚을 갚고, 잃어버린 생각을 다시 찾아올 수 있을까? 경쟁 속에서 잊고 지낸 ‘현재의 나’를 되돌아보게 해 주는 어린이 창작 소설이다.1. 미래를 위해 2. 이상한 남자 3. 이상한 아이들 4. 생각은행에 가다 5. 생각을 저축하다 6. 달라진 성격 7. 줄어든 잔고 8. 생각의 빚 9. 생각의 빚을 갚다 10. 나는 어디로 11. 생각 신용불량자 12. 천재학원 13. 지금의 나미래를 위해 현재를 맡기는 곳, 그런 생각은행이 있다면? 놀고 싶은 마음, 친구와 웃고 싶은 마음, 지금 이 순간에만 느낄 수 있는 생각들을 은행에 맡기면 어떤 일이 생길까? 《생각은행》은 공부와 성적, 현재와 미래 사이에서 흔들리는 한 아이의 이야기를 그려 낸 창작 동화다. 공부가 잘되지 않아 고민하던 하라 앞에 ‘생각을 맡길 수 있는 은행’이 나타나고, 놀고 싶은 마음을 맡기자 성적은 눈에 띄게 오른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친구와의 거리는 점점 멀어지고, 하라는 어딘가 자신답지 않은 모습으로 변해 간다. 생각을 맡기면 정말 모든 게 다 좋아지는 걸까? 정말 쓸모없는 생각이란 존재할까? 이 동화는 아이들이 일상에서 쉽게 마주하는 ‘성공을 위한 선택’을 낯설고도 흥미로운 상상력으로 풀어낸다. ‘우리는 무엇을 맡기고 무엇을 지켜야 하는가’를 나에게 다시 묻는 이야기 이 동화는 단순히 공부나 성적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하라가 자신의 생각을 잃어버렸다가 다시 되찾아 가는 과정을 통해, 다른 사람의 기준으로 빌린 미래가 아닌 ‘지금의 나’를 지키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돌아보게 한다. 경쟁과 효율이 당연해진 세상에서 아이들은 언제부터인가 자신의 마음보다 결과를 먼저 배우게 되었다. 이 이야기는 그런 현실 속에서 하라가 마주하는 선택의 순간을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통해 풀어낸다. 독자들은 하라의 선택을 따라가며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스스로의 속도로 살아갈 용기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생각은행》은 아이뿐 아니라 어른에게도 ‘우리는 무엇을 맡기고, 무엇을 지켜야 하는가’를 다시 질문하게 만드는 이야기이다.모든 곳에 학원이 있고 테스트가 있고 레벨이 있었다. 어떻게 보면 세상 전체가 미래동이라고도 할 수 있었다. “이제는 공부만 열심히 한다고 해서 레벨을 높이긴 어렵습니다. 공부는 모두가 똑같이 하고 있고, 주어진 시간은 모두에게 같으니까요. 최고가 되려면 혁신적인 기관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공부에 장애가 되는 심리적 문제를 해결해 학업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이것이 바로 생각은행의 역할입니다.” ‘놀고 싶은 생각을 은행에 맡겨라, 현재의 쓸모없는 생각을….’ 은행에 생각을 맡긴다는 건 난생처음 듣는 얘기였다. 눈에 보이지도 않는 생각을 물건처럼 옮길 수 있다니,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한 소리였다. 하라의 머릿속엔 오로지 공부 생각뿐이었다. 1초도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았다. 한국 최고의 동네 미래동, 미래동 최고의 학원 미래학원, 미래학원 최고의 클래스 A반, A반 최고의 학생 최하라. 이 최고 중의 최고 레벨을 지키려면 지금부터 다음 테스트를 준비해야 했다. 이미 지나간 일로 아이들과 시시덕대는 건 쓸데없는 짓이었다.
만화 정통 삼국지 11 : 험한 땅 서천
브레인나무 / 나관중 (원작), 이광진 (글), 서영 (그림) / 2025.06.25
16,800원 ⟶
15,120원
(10% off)
브레인나무
명작,문학
나관중 (원작), 이광진 (글), 서영 (그림)
아름다운 조선을 만든 예술쟁이들
주니어단디 / 스토리몽키 지음, 유시연 그림 / 2017.08.11
12,000원 ⟶
10,800원
(10% off)
주니어단디
인물,위인
스토리몽키 지음, 유시연 그림
'위인들의 직업은 뭘까?' 시리즈 2권. 책에 실린 일곱 명의 예술가들 대부분은 중인, 여성 등 조선 시대에 차별 받는 사람들이었다. 신분으로도 차별을 받고, 직업으로도 차별을 받았던 사람들이 어떻게 뛰어난 예술가로 역사에 이름을 남기게 되었을까? <아름다운 조선을 만든 예술쟁이들>을 통해 ‘예술가’라는 직업과 조선 예술가들의 삶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1. 글씨를 그리는 서예가, 김정희 8 칠십 평생 벼루 열 개를 구멍 내고, 천 자루의 붓을 몽당붓으로 만들다. 2. 뛰어난 여류 예술가, 신사임당 40 재주를 믿지 않고 노력하고 또 노력하다. 3. 시를 쓰고 책을 만든 출판 편집인, 장혼 72 잘못된 내용을 바로잡고 고치는 솜씨가 마치 대나무를 쪼개는 것과 같다. 4. 타고난 천재 화가, 김홍도 98 그림의 생명력은 붓을 쥔 화가에게 달려 있다. 5. 올곧은 음악 장인, 김성기 124 오직 나만이 연주할 수 있는 소리를 만들겠다. 6. 조선 최고의 문인 남매, 허난설헌과 허균 150 잘못된 세상을 바로잡아야겠다! 7. 악기를 만든 최고의 음률가, 박연 182 조선에는 조선만의 음악이 필요하다!내가 알고 싶은 ‘예술 위인’ 이야기만 쏙쏙 빼서 읽어요! 글로 삶을 노래했던 시인과 소설가들, 붓으로 글씨의 아름다움을 표현했던 서예가, 조선에 맞는 악기를 만들고 연구했던 음악가, 거문고와 피리 등 우리 악기로 인간의 다양한 감성을 표현했던 연주가, 백성들의 흥겹고도 고단했던 삶을 담았던 화가 등. 조선에는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이 있었어요. 지금은 예술가를 꿈꾸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많아요. 가장 되고 싶은 직업 1위를 차지하기도 했지요. 하지만 조선 시대에 가수나 화가는 천한 직업에 속했어요. 이 책에 실린 일곱 명의 예술가들도 대부분은 중인, 여성 등 조선 시대에 차별 받는 사람들이었어요. 신분으로도 차별을 받고, 직업으로도 차별을 받았던 사람들이 어떻게 뛰어난 예술가로 역사에 이름을 남기게 되었을까요? ≪아름다운 조선을 만든 예술쟁이들≫을 통해 ‘예술가’라는 직업과 조선 예술가들의 삶에 대해 알아보아요. 위인들의 예술 세계를 이해해요! 조선 시대 예술가들이 남긴 시와 소설, 악기, 그림을 보면 지금도 환호성이 절로 나와요. 어떻게 하면 위인들처럼 아름다운 작품을 만들 수 있는 걸까요? 위인들은 각자 자기만의 예술 신념을 세우고, 그 신념에 따라 자기만의 독특하고 아름다운 예술을 완성해 나갔어요. 한 예술가의 신념을 살펴볼까요? “그림은 살아 숨 쉬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벌레를 보고, 또 보고, 또 보았지요. 그랬더니 그제야 벌레의 진짜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았습니다.” “중국 문왕의 어머니 ‘태임’은 제가 가장 존경하고 본받길 원하는 인물입니다. 태임은 비록 연약한 여인의 몸으로 태어났지만 남정네들 못지않은 군자의 풍모를 지니셨지요. 성품은 온화하면서 엄격하였으며 곧고 의로우셨습니다. 그리하여 그분을 본받겠다는 뜻[師스승 사]으로 ‘사임당’이라 지었습니다.” “손재주만으로는 그림을 그릴 수 없다. 마음을 정갈하게 가다듬고 그리고자 하는 것을 자세히 관찰해야 한다. 대상이 무엇이든 그것이 가지고 있는 실제 모습을 파악하지 않으면 그림을 그려도 생명력이 없느니라. 항상 이를 마음에 새기면서 그려야 한다.” ‘여성’이라는 차별에도 굴하지 않고 스스로 호를 지었던 신사임당의 신념이에요. 신사임당은 끊임없이 자신의 마음을 다잡으며 정갈하고 아름다운 자연을 표현해냈어요. 그녀는 예술정신을 자식들에게 가르친 ‘예술 선생님’이기도 했어요. 신사임당의 자녀들은 모두 뛰어난 예술가가 되었지요. 우리도 책에 실린 일곱 명의 예술 선생님에게 예술 정신을 배워 보아요. 시리즈의 특징 1. 과학자, 예술가, 공무원 등 각 분야별로 묶어 아이들이 꿈꾸고 있는 분야의 위인전을 선택해서 읽을 수 있습니다. 2. ‘직업’이라는 주제 아래 ≪질문쟁이들≫ ≪예술쟁이들≫ ≪바른말쟁이들≫ 등 시리즈별로 다른 콘셉트를 가진 위인전입니다. 과학 위인의 경우에는 위인이 던졌던 질문들, 예술 위인들은 그들의 예술정신을 담은 말들, 나랏일을 한 위인들은 그들의 바른말을 강조해 직업별 직업의식과 직업윤리를 알 수 있습니다. 3. 각 위인의 직업 뒤에 위인과 같은 직업을 가졌던 또 다른 위인을 알아보는 페이지, 현대의 직업과 연관 지어 보는 페이지를 만들어 직업을 더욱 풍성하게 알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우리는 죽으면 어디로 가나요?
여유당 / 사미 라모스 (지은이), 제님 (옮긴이) / 2026.04.23
17,000원 ⟶
15,300원
(10% off)
여유당
그림책
사미 라모스 (지은이), 제님 (옮긴이)
한국 환상 설화 도감
봄나무 / 윤형찬 (지은이) / 2022.01.06
18,000원 ⟶
16,200원
(10% off)
봄나무
예술,종교
윤형찬 (지은이)
신들과 특별한 능력이 있었던 사람들, 전해지는 보물들이 그리는 신비한 설화들을 한 권에서 만난다. 4장으로 꾸며져 모두 35가지 신비한 설화를 소개한다. 1장에서는 세상과 나라를 세운 이야기, 2장은 특별한 사람에서 시작한 이야기, 3장은 오래된 노래에서 비롯한 이야기, 4장은 신비한 보물이 그리는 이야기를 소개한다. 하나같이 놀라운 설화들에 살아 숨 쉬는 대한민국의 문화와 전통을 만나 보자. <한국 환상 설화 도감>은 설화의 핵심 장면을 시각적인 그림으로 제시해 준다. 세상이 만들어지거나 간신히 위기를 벗어나거나 비극을 맞이하거나 보물이 쏟아지거나처럼 설화 주인공이 펼치는 핵심 장면을 멋진 그림으로 구현했다. 설화의 자세한 이야기와 설화에 얽힌 관련 상식도 재미나게 구성했다. 설화와 관련한 상식 이야기에서 여러분이 몰랐던 사실도 접할 수 있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소개한 설화를 정리해 주면서 다루지 못했던 비슷한 주제의 다른 설화 이야기도 만날 수 있다. 다른 창조 설화나 위인, 노래와 보물에 얽힌 다양한 설화를 통해 어린이 여러분에게 들려주지 못한 이야기들을 더 소개한다.머리말 설화를 살펴보자! 1장 세상을 만들고 나라를 세운 이야기 세상을 만든 거대한 할머니 마고할미 세상을 연 하늘의 왕 천지왕 이승과 저승의 왕이 된 형제 대별왕과 소별왕 한(韓)민족의 시작 환웅과 단군 개구리를 닮은 부여의 왕 금와왕 천신의 아들, 고구려를 세우다 주몽 알에서 태어난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 황금 알에서 나와 철의 나라를 세우다 수로왕 황금 상자에서 나온 경주 김씨의 시조 김알지 설 박사의 설화 일지 2장 특별한 사람에서 시작한 이야기 신라의 해와 달, 왕과 왕비가 되다 연오랑과 세오녀 불교를 알린 아름다운 순교자 이차돈 굳은 약속, 흔들리지 않는 믿음 설씨녀 여왕을 사랑해 불귀신이 된 사내 지귀 바보와 공주가 이룬 세기의 사랑 온달과 평강 삼국 통일을 이룬 신라의 명장 김유신 죽어서 나라를 지키는 용이 되다 문무왕 우리나라 최초의 당나귀 귀 경문왕 설 박사의 설화 일지 3장 노래에서 비롯한 이야기 공후를 타며 비극을 담은 노래 공무도하가 변치 않는 믿음과 기다림의 상징 망부석 나라를 뛰어넘은 사랑의 노래 서동요 잊을 수 없는 화랑의 노래 모죽지랑가 꽃을 바치며 찬양한 아름다움 헌화가 불안과 혼란을 잠재운 노래 도솔가 재앙과 역신을 물리친 노래 처용가 설 박사의 설화 일지 4장 신비한 보물이 빚은 이야기 스스로 울려 위기를 알리는 북 자명고 하늘이 내려준 허리띠 천사옥대 걱정과 근심을 없애는 피리 만파식적 깊은 효심으로 땅에서 얻은 보물 석종 죽은 이를 살리는 물 저승의 약수 왕을 상징하는 금으로 된 자 금척 보이지 않게 해 주는 기이한 모자 도깨비감투 들어가면 계속 쏟아지는 항아리 화수분 용왕이 준 귀한 도장 해인 세상의 모든 것을 알게 하는 구슬 여우구슬 악한 여우를 무찌른 신비한 병 호리병 설 박사의 설화 일지 참고 자료신들과 특별한 능력이 있었던 사람들, 전해지는 보물들이 그리는 신비한 설화들을 한 권에서 만나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들려주시던 재미있는 옛날이야기. 한 번쯤 들어본 그 이야기들은 모두 대한민국의 전통과 문화가 깊이 배어 있는 이야기임을 알고 있나요? 세상과 나라를 만들거나, 특별한 사람이나 노래, 보물을 바탕으로 한 설화는 알면 알수록 더욱 흥미진진한 내용이 가득하답니다. 사람과 신, 보물, 동물들이 어떤 설화의 주인공들인지 《한국 환상 설화 도감》에서 확인해 보세요. 옛날부터 전해져 내려온 설화는 기원이 오래된 만큼 가짓수도 많아요. 《한국 환상 설화 도감》은 4장으로 꾸며져 모두 35가지 신비한 설화를 소개한답니다. 1장에서는 세상과 나라를 세운 이야기, 2장은 특별한 사람에서 시작한 이야기, 3장은 오래된 노래에서 비롯한 이야기, 4장은 신비한 보물이 그리는 이야기를 소개해요. 하나같이 놀라운 설화들에 살아 숨 쉬는 대한민국의 문화와 전통을 만나 보세요. 《한국 환상 설화 도감》은 설화의 핵심 장면을 시각적인 그림으로 제시해 줘요. 세상이 만들어지거나 간신히 위기를 벗어나거나 비극을 맞이하거나 보물이 쏟아지거나처럼 설화 주인공이 펼치는 핵심 장면을 멋진 그림으로 구현했답니다. 설화의 자세한 이야기와 설화에 얽힌 관련 상식도 재미나게 구성했어요. 설화와 관련한 상식 이야기에서 여러분이 몰랐던 사실도 접할 수 있지요. 각 장의 마지막에는 소개한 설화를 정리해 주면서 다루지 못했던 비슷한 주제의 다른 설화 이야기도 만날 수 있어요. 다른 창조 설화나 위인, 노래와 보물에 얽힌 다양한 설화를 통해 어린이 여러분에게 들려주지 못한 이야기들을 더 소개한답니다. ■ 아무것도 없는 세상을 누가, 어떻게 만들었을까? ■ 기이한 능력을 지닌 사람들이 일으킨 놀라운 사건은 무엇일까? ■ 슬픔과 불길한 기운을 물리치며 사랑과 옛일을 추억하는 사연 있는 노래는? ■ 병을 물리치고 적을 쫓아내며 한 번 넣으면 쉴 새 없이 쏟아지는 보물들은? 할아버지, 할머니가 들려주시던 재미있는 옛날이야기. 한 번쯤 들어본 그 이야기들은 모두 대한민국의 전통과 문화가 깊이 배어 있는 이야기임을 알고 있나요? 세상과 나라를 만들거나, 특별한 사람이나 노래, 보물을 바탕으로 한 설화는 알면 알수록 더욱 흥미진진한 내용이 가득하답니다. 사람과 신, 보물, 동물들이 어떤 설화의 주인공들인지 《한국 환상 설화 도감》에서 확인해 보세요. ■ 어린이가 알아야 할 대한민국 설화 총집합 옛날부터 전해져 내려온 설화. 기원이 오래된 만큼 가짓수도 많아 어떤 설화를 읽어야 하는지 막막한 어린이들을 위해 《한국 환상 설화 도감》이 출간됐어요. 1장에서는 세상과 나라를 세운 이야기. 2장은 특별한 사람에서 시작한 이야기. 3장은 오래된 노래에서 비롯한 이야기. 4장은 신비한 보물이 그리는 이야기. 이렇게 4장으로 꾸며져 모두 35가지 신비한 설화를 소개한답니다. 하나같이 놀라운 설화들에 살아 숨 쉬는 대한민국의 문화와 전통을 만나 보세요. ■ 한눈에 보는 설화 명장면과 재미난 이야기 - 주몽의 진짜 이름은 추모? - 축복할 때 꽃을 뿌리는 의식이 '도솔가'에? - 예단이라는 말의 유래가 세오녀의 비단? - “감투를 쓰다.” 표현이 주는 교훈은? 《한국 환상 설화 도감》은 설화의 핵심 장면을 시각적인 그림으로 제시해 줘요. 세상이 만들어지거나 간신히 위기를 벗어나거나 비극을 맞이하거나 보물이 쏟아지거나처럼 설화 주인공이 그리는 이야기에서 핵심 장면을 멋진 그림으로 구현했답니다. 설화의 명장면과 함께 아기자기한 설화 속 주인공도 만날 수 있어요. 설화의 자세한 이야기와 설화에 얽힌 관련 상식도 재미나게 구성했답니다. 설화와 관련한 상식 이야기에서 여러분이 몰랐던 사실도 접할 수 있지요. 전해지는 한국 설화 외에도 같이 알아두면 좋은 서양 쪽 설화 주인공과 보물 이야기도 놓치지 마세요. ■ 상식을 키워 주는 그 밖의 설화들 각 장의 마지막에는 소개한 설화를 정리해 주면서 다루지 못했던 비슷한 주제의 다른 설화 이야기도 만날 수 있어요. 다른 창조 설화나 위인, 노래와 보물에 얽힌 다양한 설화를 통해 어린이 여러분에게 들려주지 못한 이야기들을 더 소개한답니다. 설화의 줄거리와 함께 핵심 정보를 짧게 제시해 지식도 살찌울 수 있어요. 《한국 환상 설화 도감》을 통해 쌓은 설화 관련 상식으로 국어 수업 시간이 기다려질지도 몰라요.
최고수준 S 초등 수학 5-2 (2026년)
천재교육 /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6.04.16
17,500원 ⟶
15,750원
(10% off)
천재교육
학습참고서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상위권 진입 비결을 알려주는 최고수준S 준심화 교재에 대한 니즈를 만족시키는 교재, 심화 교재를 어렵게 느끼거나 거부감이 있는 학생들에서 희망을 주는 교재입니다. 대표 심화 유형 문제들의 핵심 개념을 이해하고 풀이 방법을 훈련하는 교재입니다. 최상위 단계의 문제를 풀기 위해서 꼭 알아야 할 유형의 문제를 마스터하기 위하여 풀이 방법을 자세히 제시합니다.1. 수의 범위와 어림하기 2. 분수의 곱셈 3. 합동과 대칭 4. 소수의 곱셈 5. 직육면체 6. 평균과 가능성본교재 <활용개념 단계> 교과서 핵심 개념만 수록하고, 실제 문제를 풀 때 필요한 활용개념 수록 <유형변형 단계> 대표유형을 선별 수록하였고, 대표유형을 푸는 해결솔루션 제공, 대표유형 예제 및 변형유형을 수록하여 대표유형을 완벽하게 마스터 할 수 있는 시스템 <실전적용 단계> 대표유형을 완벽하게 이해했는지 대표유형 유사문제로 테스트 할 수 있도록 수록 복습책 유형변형과 실전적용의 유사문제를 수록하여 완벽하게 마스터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곤충 2
지성사 / 임권일 (지은이) / 2023.09.22
17,000원 ⟶
15,300원
(10% off)
지성사
자연,과학
임권일 (지은이)
과학에서 음악, 미술 과목까지 초등 교과에 등장하는 곤충을, 완전 탈바꿈 곤충과 불완전 탈바꿈 곤충으로 나누어 소개한 ⟪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곤충⟫ 가운데 두 번째 권으로, 불완전 탈바꿈 곤충만을 모은 어린이‧청소년 과학 교양서다. 곤충의 주요 생태는 물론이고 한살이 과정과 관찰 탐구 포인트, 북한명 등의 사전적 정보까지 충실하게 실어 곤충에 관심이 많은 ‘학생 과학자’들이 곤충을 관찰하는 일에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게 구성하였다. 오랫동안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면서 ‘자연보다 더 뛰어난 교육은 없다’고 생각하는 저자 임권일은 우리나라 산천을 누비며 직접 찍은 190여 컷의 생태 사진으로 교과서 안에 갇혀 있던 곤충을 현실 세계로 불러냈다. 책을 읽는 동안 독자들은 보이는 곳에서, 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곤충을 탐구하며 자연을 아끼고 생명을 존중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들어가는 글 메뚜기목 메뚜기우리벼메뚜기|섬서구메뚜기|각시메뚜기|방아깨비 베짱이베짱이|줄베짱이|큰실베짱이|날베짱이 여치여치|잔날개여치|좀날개여치|갈색여치 귀뚜라미왕귀뚜라미|쌍별귀뚜라미|청솔귀뚜라미 잠자리목 잠자리고추잠자리|고추좀잠자리|깃동잠자리|방울실잠자리|밀잠자리|물잠자리|왕잠자리|꼬마잠자리 노린재목 노린재홍줄노린재|무당알노린재|에사키뿔노린재|톱다리개미허리노린재 매미말매미|애매미|참매미|소요산매미 물자라물장군|물자라|각시물자라 장구애비장구애비|메추리장구애비|게아재비|방게아재비 소금쟁이소금쟁이|애소금쟁이|등빨간소금쟁이 하루살이목 하루살이참납작하루살이|가는무늬하루살이 사마귀목 사마귀사마귀|왕사마귀|좀사마귀|넓적배사마귀 사진 출처와 《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곤충 1》 차례교과서 속 곤충 대탐험! 곤충이 궁금한 ‘학생 과학자’들을 위해 학교 선생님이 알기 쉽게 풀어낸 교과서 속 곤충 이야기 과학에서 음악, 미술 과목까지 초등 교과에 등장하는 곤충을, 완전 탈바꿈 곤충과 불완전 탈바꿈 곤충으로 나누어 소개한 ⟪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곤충⟫ 가운데 두 번째 권으로, 불완전 탈바꿈 곤충만을 모은 어린이‧청소년 과학 교양서다. 곤충의 주요 생태는 물론이고 한살이 과정과 관찰 탐구 포인트, 북한명 등의 사전적 정보까지 충실하게 실어 곤충에 관심이 많은 ‘학생 과학자’들이 곤충을 관찰하는 일에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게 구성하였다. 오랫동안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면서 ‘자연보다 더 뛰어난 교육은 없다’고 생각하는 저자 임권일은 우리나라 산천을 누비며 직접 찍은 190여 컷의 생태 사진으로 교과서 안에 갇혀 있던 곤충을 현실 세계로 불러냈다. 책을 읽는 동안 독자들은 보이는 곳에서, 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곤충을 탐구하며 자연을 아끼고 생명을 존중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그깟 곤충 이름 따위 뭐가 중요해요?” 곤충을 알아간다는 것의 의미 오늘날 지구상에는 200만 종이 넘는 생물이 살아가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모두 5만 8050종(2023년, 국가생물종목록)의 생물이 살고 있고, 그중에서 곤충은 2만 274종으로 우리나라 전체 생물 가운데 30퍼센트가 넘을 만큼 가장 큰 무리를 차지하고 있다. 그럼, 이렇게 수많은 곤충 가운데 우리가 이름을 아는 종은 얼마나 될까? 아마도 나비나 딱정벌레, 메뚜기, 하늘소처럼 널리 알려진 극히 일부 곤충의 이름을 제외하고는 나머지는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이다. 2008년부터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면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교육 활동을 펼쳐 온 저자는 곤충을 알아간다는 것은 단순히 곤충의 이름을 익히고 곤충에 관한 지식을 넓히는 것을 넘어 생명의 소중함을 깨우치고, 관찰과 탐구 활동을 통해 세상을 보는 힘과 안목을 키우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학생들이 여러 생명을 만나고 자연의 이치를 배울 수 있도록 교과서에 나오는 우리 주변의 곤충에 관한 정보들을 꼼꼼하게 정리하여 ⟪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곤충 2_불완전 탈바꿈을 하는 곤충⟫으로 완성했다. 이 책은 모두 5목 47종의 불완전 탈바꿈 곤충을 메뚜기, 베짱이, 잠자리, 소금쟁이, 하루살이 등 12무리의 곤충으로 구분해 소개하고 있다. 책에는 각 무리의 주요 특징과 함께 부위별 명칭, 한살이 과정 등을 비롯해 개체마다 이름의 유래, 생김새, 서식지 등의 내용이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다. 또 멸종 위기 등급이나 관찰 시기, 북한명, 분포 지도까지 핵심 정보들이 정연하게 요약되어 있다. 저자가 찍은 귀하고 생생한 곤충 생태 사진을 개체마다 적게는 2컷, 많게는 7컷까지 실어 자연에서 살아가는 곤충의 실제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미술 교과서에 나오는 곤충도 있다고요?” 교과서 속 곤충 대탐험 이 책에는 과학 교과서에 수록된 곤충만 나오는 것이 아니다. 저자는 국어에서 음악, 미술까지 초등 전 교과에 걸쳐 다양한 곤충들을 뽑아냈다. 그리고 곤충을 좀 더 알고 싶어 하는 학생들을 위해 각 개체만의 흥미로운 생태와 숨은 사연, 사전적 정보들을 충실하게 담아냈다. 저자는 특히 우리가 잘 몰랐던 곤충의 비밀을 하나하나 찾아내어 곤충에 관한 학생들의 탐구욕을 자극한다. 1학년 통합 교과서에 나오는 여치는 뜻밖에도 먹이가 부족할 때 동족끼리 서로 잡아먹을 정도로 포식성이 강한 곤충이라 일러주고, 등에 알을 붙이고 다니며 보살피는 물자라와 알에서 깬 애벌레(약충)를 정성껏 돌보는 에사키뿔노린재의 헌신적인 자식 사랑을 소개한다. 또 3학년 국어 교과서를 비롯해 여러 과목에 걸쳐 고르게 등장하는 매미는 사실 하루 종일 울어대는 것 같아도 종류별로 우는 시간대가 달라 참매미는 새벽 4시에서 오전 9시 사이에 울고, 말매미는 오전 8시부터 운다는 재미있는 사연도 들려준다. 저자는 세간에 잘못 알려진 곤충에 관한 사실을 바로잡기도 한다. 예를 들면 3학년 국어와 사회 교과서 등에 나오는 베짱이는 결코 게으른 곤충이 아니라며 이솝 우화의 오류를 지적한다. 베짱이는 겨울을 보내지도 않는 데다, 성충이 된 수컷 베짱이는 수명이 두 달가량에 불과해서란다. 또 4학년 국어 활동 교과서에 나오는 하루살이는 하루만 산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지만, 하루를 채 못 살고 죽는 종도 있고 2주 넘게 사는 종도 있어서 이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는 것이다. “북한에서는 이렇게 부른다고요?” 같은 곤충, 다른 이름 이 책에서 두드러지게 눈길을 끄는 항목은 북한명이다. 같은 곤충이지만, 우리와 이름을 서로 다르게 부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국가 생물종 목록⟫<곤충> (북한지역 곤충, 2013) 자료에 따르면 북한에서는 우리가 고추좀잠자리라고 부르는 잠자리를 고추잠자리라 하고, 정작 고추잠자리를 초파리잠자리라 부른다. 또 다 자란 수컷의 배 일부가 밀가루를 뿌린 것처럼 흰색을 띠고 있는 밀잠자리를 흰잠자리라 부르며, 날개 끝에 깃동 모양의 무늬가 나 있고 머리 윗부분이 진한 갈색을 띤 깃동잠자리를 갈색이마고추잠자리라 부른다. 또 잔날개여치는 작은날개애기여치, 좀날개여치는 갈색긴허리여치라 부르고 각시메뚜기는 땅메뚜기, 애매미는 애기매미라 부르고 있다. 우리와 이름을 똑같게 부르는 종도 있다. 소금쟁이, 장구애비, 게아재비는 같은 곤충, 같은 이름이다. 비록 서로 부르는 이름은 다르지만, 이름만 들어도 정겨운 느낌은 똑같다. 어느 정도 곤충의 생김새를 떠올릴 수 있다는 점도 비슷하다. 저자는 이 책에서 ‘학생 과학자’를 과학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열정으로 세상을 관찰하고 탐구하는 학생이라 하였다. 저자의 바람처럼 이 책을 통해 학생들이 곤충이라는 작은 대상에 관심을 기울이며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누가 시키지 않아도 늘 스스로 의문을 품고 새로운 시선으로 세상을 탐구해 나가는 ‘학생 과학자’로서의 역량을 키우길 바란다. 그리고 교과서에 나오는 곤충이 궁금하다면 꼭 이 책을 읽어 보길 권한다.
하늘을 쓰는 빗자루나무
국민서관 / 홍종의 (지은이), 이주희 (그림) / 2019.05.17
13,000원 ⟶
11,700원
(10% off)
국민서관
명작,문학
홍종의 (지은이), 이주희 (그림)
내친구 작은거인 59권. 아빠를 잃은 세 사람이 등장한다. 2년 전 아빠를 잃고 새아빠와 사는 회장 태관이, 한 달 전 아빠가 돌아가신 담임 선생님, 그리고 주인공 하늘빛. 세 사람은 아픔을 극복하기 위해 자신만의 방법을 찾는다. 태관이와 늘빛이 자신만의 방법으로 상처를 치유하고 일어서고, 담임 선생님도 상처와 마주하며 치유할 준비를 시작한다. 담임 선생님이 찾은 방법은 무엇일까? 이 책은 마음을 다친 사람들에게 따스한 위로를,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힘을 줄 것이다.1 이름이 싫어진 이유 2 하늘빛이 흐리다 3 공포의 빗자루 4 학교 가기 싫은 날 5 아빠 미안해 6 망고 주스 7 하늘을 쓰는 빗자루나무 8 물구나무서기 귀신 9 체조 선수가 될 거야 “겨울 방학 때 늘빛이 넌 뭐 할 거야?” “아빠가 사는 하늘나라에 갈 거야.” 잔뜩 겁먹은 아이들에게 늘빛이가 하늘나라 가는 법을 알려 준대요. 대체 어떤 방법일까요? 기쁜 일도 많지만 아픈 일과 슬픈 일도 참 많아요. 늘빛이와 함께 아픈 일과 슬픈 일, 모두 쓸어 내 보아요! 누구나 아픈 일, 슬픈 일이 있어요 우리가 살다 보면 참 다양한 일들을 겪는다. 때로는 기쁜 일을, 때로는 즐거운 일을, 또 때로는 화가 나거나 슬픈 일을 만나기도 한다. 행복한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지만, 우리가 노력한다고 슬프고 아픈 일들을 피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이런 일들은 어느 날 갑자기 우리를 찾아오니까 말이다. 이 책의 주인공 하늘빛도 예고 없이 큰 아픔을 겪게 된다. 환경미화원인 아빠가 교통사고로 하늘나라에 가 버린 것이다. 몇 시간 전 아빠의 목소리가 귓가에 생생한데 다시는 볼 수 없다고 한다. 이름처럼 늘 환하게 웃던 하늘빛의 얼굴에는 이제 웃음 대신 눈물이 자리를 차지한다. 그리고 친구에게 아빠의 직업을 들킨 후 아빠를 부끄러워 한 일, 아빠에게 다정하게 못 대해 준 것을 떠올리며 괴로워한다. 예기치 않은 이별에 우리는 후회도 하고, 가슴 아파하며 힘든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이별은 구에게나 찾아오는, 언젠가는 겪을 인생의 한 부분이다. 언제까지고 괴로워만 하면 우리의 시간은 흐르지 못하고 이별의 순간에 멈춰 있을 뿐이다. 이별을 받아들이고 아픔은 마음 한 켠에 담아두는 법을 배워야 한다. 그리고 이제 일어서서 다시 걷는 거다. 가끔은 뒤돌아보기도 하고, 주저앉기도 하겠지만,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다 보면 쓰리고 아픈 상처도 아물 것이다. 저마다의 방법으로 상처를 치유해요 이 책에는 아빠를 잃은 세 사람이 등장한다. 2년 전 아빠를 잃고 새아빠와 사는 회장 태관이, 한 달 전 아빠가 돌아가신 담임 선생님, 그리고 주인공 하늘빛. 세 사람은 아픔을 극복하기 위해 자신만의 방법을 찾는다. 태관이는 마음이 아플 때마다 망고 주스를 마신다. 아빠가 돌아가신 지 2년이 지났지만 아프지 않은 것이 아니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단맛으로 마음을 달래며 상처를 보듬는다. 그러는 사이 태관이는 담임 선생님과 하늘빛의 상처를 어루만져 줄 정도로 성장한다. 늘빛이는 아빠 무덤이 있는 공원묘지에서 앙상하게 가지만 남은 나무를 발견한다. 아빠가 은행잎을 쓸던 빗자루를 닮은 나무. 순간 늘빛이는 아빠가 사는 하늘나라를 깨끗이 쓸어 주고 싶은 생각이 든다. 물구나무서서 두 발로 하늘을 디디니 마치 하늘나라에 온 것 같다. 빗자루나무를 잡고 두 발을 휘저어 하늘을 쓸어 본다. 잔뜩 흐린 하늘이 점점 맑아진다. 늘빛이는 아빠가 보고 싶을 때마다 빗자루 닮은 나무를 찾아가 물구나무서기를 한다. 아빠한테 재롱을 부리듯 재주넘기도 해 보인다. 어느새 늘빛이는 물구나무서기 선수가 되고, 체조 선수라는 꿈까지 생긴다. 늘빛이 꿈에 한 발짝 다가갈수록 상처도 조금씩 아물어 간다. 담임 선생님은 아빠가 그리울 때면 물끄러미 창밖을 바라본다. 하늘 어딘가에서 지켜보고 있을 아빠와 마주 보는 것처럼. 그래도 마음이 휑하면 태관이가 알려 준 대로 망고 주스를 찾는다. 조금씩 마음이 단단해지고 있는 두 아이와 달리 담임 선생님은 아직 자신만의 방법을 찾지 못한다. 하지만 꿈을 찾아 앞으로 나아가는 하늘빛을 보며 선생님도 아픔을 이겨 낼 용기를 얻는다. 태관이와 늘빛이 자신만의 방법으로 상처를 치유하고 일어섰듯이, 담임 선생님도 상처와 마주하며 치유할 준비를 시작한다. 담임 선생님이 찾은 방법은 무엇일까? 이 책은 마음을 다친 사람들에게 따스한 위로를,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힘을 줄 것이다. “마음이 아플 때는 단것을 먹으면 괜찮아지는 것 같아. 나도 마음이 아플 때 이 망고 주스를 먹거든.” “늘빛아! 하늘빛!” 외삼촌이 나를 불렀다. 하늘빛이라고? 지금은 내 이름이 참 낯설게 느껴졌다. 나는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하늘빛을 보았다. 바로 빗자루를 닮은 나무 밑에서 말이다. 잔뜩 흐려 있던 하늘에 파란 기운이 돌았다. 빗자루를 닮은 나무가 조금만 더 하늘을 쓸어 주면 좋겠다. 그러면 아빠가 사는 하늘나라도 밝아질 듯했다.
4541
4542
4543
4544
4545
4546
4547
4548
4549
4550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해파리 만개
10
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