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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규 선생님이 들려주는 한국 고전 베스트 9
국민출판사 / 박지원 외 지음, 강미숙 그림 / 2004.07.20
8,500원 ⟶ 7,650원(10% off)

국민출판사명작,문학박지원 외 지음, 강미숙 그림
읽기 전에 1.허생전 2.옹고집전 3.흥부전 4.전우치전 5.장화홍련전 6.심청전 7.춘향전 8.박씨전 9.홍길동전◆우리의 옛이야기 요즘의 어린이들은 '옛날 옛적에 어느 마을에…' 라고 시작되는 옛날이야기를 들을 기회가 거의 없습니다. 이야기가 들어가야 할 어린이들의 마음속 자리를 TV와 컴퓨터가 대신 차지해 버린 것입니다. 하지만 이제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옛이야기의 아기자기하고 따뜻한 재미를 마음속에 담을 수 있을 것입니다. 순간 이동을 하고, 하늘을 날고, 변신을 하고, 적의 군사를 마법으로 무찌르고 등등 이런 이야기들은 어느 외국의 이야기가 아니라 모두 우리의 옛이야기의 내용입니다. 이처럼 우리의 옛이야기 속에도 신비한 모험이 있고 멋진 주인공들이 있습니다. 「해리포터」못지않게 흥미진진한 우리 옛이야기들이지만 이런 옛이야기들이 어린이들로부터 멀어져 가는 것이 안타까워 유명한 아동문학작가인 강정규 선생님께서 어린이들을 위해 쉽게 엮어주셨습니다. 이 책은 마치 할머니가 손자를 무릎에 앉히고 다정하게 얘기를 들려주는 것 같은 어조로 친근하게 어린이들에게 다가갑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 어린이들의 감성과 상상력은 함께 자라납니다. 어른들에게는 재미있는 옛날이야기에 대한 향수를 되살려주고, 어린이들에겐 우리 조상들의 상상력을 느껴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우리의 옛이야기에 자부심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겁먹지 마 불수능 국어 영역 독서 과학.기술 (2020년)
창비교육 / 권태윤, 기노혁, 서경원, 석인탁, 심승보 (지은이) / 2019.12.11
12,000

창비교육학습참고서권태윤, 기노혁, 서경원, 석인탁, 심승보 (지은이)
수능에 출제되는 과학·기술 지문의 특징을 살피고, 지문에 효과적으로 접근하는 방법을 설명하였다. 또한 수능 국어 영역 독서에 출제되는 문제들을 6가지 유형으로 분류하고 각 유형에 대한 설명과 유형별 문제 접근법을 친절하게 설명하였다. 과학 영역을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으로, 기술 영역을 ‘일상 기술’과 ‘응용 기술’로 나눈 다음 교육과정과 국가 과학·기술 표준 분류 체계를 바탕으로 핵심이 되는 주제를 선별하였다. 각 영역별로 매일 두 세트씩 문제를 풀 수 있게 구성하여 과학·기술 영역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게 하였다.본책 PART 1 과학·기술 짚고 가기 지문 짚고 가기 문제 짚고 가기 DAY 1 유형 1 판 구조론에 따른 판의 경계 유형 2 스키드 마크로 들통난 과속 차량 DAY 2 유형 3 손대면 톡 하고 반응하는 입력 장치-터치스크린 유형 4 태양 전지의 분류와 특징 DAY 3 유형 5 화학식의 종류와 화합물의 명명법 유형 6 생명체를 구성하는 고분자 물질 PART 2 과학·기술 파헤치기 물리 DAY 4 [물] 열역학 제 1·제 2 법칙과 엔트로피 [불] 날아가는 비행기에 작용하는 여러 가지 힘 DAY 5 [물] 음파의 물리적 특성을 통한 음악의 이해 [불] 양자 역학에 큰 영향을 끼친 ‘코펜하겐 해석’ 화학 DAY 6 [물] 철의 다양한 특성 [불] 콜로이드의 종류와 특성 DAY 7 [물] 증기 압력과 끓는점, 그리고 상평형 [불] 금속의 다양한 성질 생물과학 DAY 8 [물] 인슐린의 분비 조건과 작용 원리 [불] DNA의 다형성과 유전자 감식 DAY 9 [물] 세포의 구조와 세포막의 기능 [불] 활성 산소의 생성 원리 및 생리적 기능 지구과학 DAY 10 [물] 극한기후사상 [불] 우리나라 음력의 운용과 계산법 연구 DAY 11 [물] 태풍의 진행 방향과 특징 [불] 우주 탄생의 비밀을 밝힌 빅뱅 이론 일상기술 DAY 12 [물] RFID 기술 [불] 전동 휠과 자이로 센서 DAY 13 [물] 연료 전지의 원리와 특성 [불] 고분자를 이용한 메타 물질 연구 응용기술 DAY 14 [물] 공기 청정기의 원리 [불] 자동차 도로 건설 시 고려할 사항 DAY 15 [물] 전기차 연비 절약의 키 ‘회생 제동 [불] 해도의 제작 방법에 따른 분류 정답과 해설 “겁먹지 마 불수능”과 함께라면 어떤 수능에도 끄떡없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수능 국어 영역. 그중에서도 독서는 갈수록 길어지는 지문, 지금까지 출제된 적 없었던 신유형 문제, 등급을 결정짓는 고난도 문제로 많은 수험생들을 애먹이고 있다. 이제 긴 지문, 고난도 문제를 만나도 코웃음 칠 수 있게 해 줄『겁먹지 마 불수능』 시리즈와 함께해 보자.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지문 읽는 법부터 문제 유형까지 완전 정복 수능에 출제되는 과학·기술 지문의 특징을 살피고, 지문에 효과적으로 접근하는 방법을 설명하였다. 또한 수능 국어 영역 독서에 출제되는 문제들을 6가지 유형으로 분류하고 각 유형에 대한 설명과 유형별 문제 접근법을 친절하게 설명하였다. 과학·기술 영역 집중 공략! 매일 2세트씩 제재별 독해 훈련 과학 영역을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으로, 기술 영역을 ‘일상 기술’과 ‘응용 기술’로 나눈 다음 교육과정과 국가 과학·기술 표준 분류 체계를 바탕으로 핵심이 되는 주제를 선별하였다. 각 영역별로 매일 두 세트씩 문제를 풀 수 있게 구성하여 과학·기술 영역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게 하였다. 긴 지문, 고난도 문제를 만나도 겁먹지 마! 완벽한 불수능 대비 2,300자를 웃도는 긴 지문, 복잡한 사고를 요하는 고난도 문제를 수록하여 불수능을 만나도 침착하게 문제를 푸는 능력을 기를 수 있게 하였다. 난도별 실전 문제로 실전 수능 완벽 대비 실제 수능과 비슷한 수준의 지문과 문제는 물론이고 고난도의 지문과 문제를 제시하였다. 단계별로 난도를 조정한 실전 문제를 통해 어떤 수능에 맞닥뜨려도 흔들리지 않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하였다.
나는 과학 세트 (전4권)
풀빛 / 신동경 (지은이), 이명애, 권아라, 정문주, 김일경 (그림) / 2019.12.20
48,000

풀빛자연,과학신동경 (지은이), 이명애, 권아라, 정문주, 김일경 (그림)
과학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어린이 과학 그림책 시리즈이다. 분야별 과학에 집중하여 과학적 현상을 공부했던 과거의 학습 방식에서 나와 연결된 세상, 나를 둘러싼 세계를 통합적으로 이해하도록 기획되었다. 지식과 정보를 습득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큰 그림을 그리며 과학적 사고력을 키우도록 돕는다.나는 138억 살 나의 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 나는 태양의 아이 나는 온 우주가 만든 생명이야'나는 과학' 시리즈 소개 칼 세이건은 “과학은 단순히 지식의 집합이 아니다. 과학은 생각하는 방법이다.”라고 했습니다. 과학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을 깨치고 생각하는 바탕을 다듬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나는 과학'은 과학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어린이 과학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분야별 과학에 집중하여 과학적 현상을 공부했던 과거의 학습 방식에서 나와 연결된 세상, 나를 둘러싼 세계를 통합적으로 이해하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지식과 정보를 습득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큰 그림을 그리며 과학적 사고력을 키우는 '나는 과학' 시리즈로 새로운 세계를 여는 과학 공부를 시작해 보세요. 1권 《나는 138억 살》 신동경 글 | 이명애 그림 138억 년이라는 아주아주 긴 시간 속의 ‘나’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책의 주인공인 원자는 138억 년 전 우주가 팽창하기 시작한 빅뱅 몇 초 뒤에 만들어지기 시작해서 우주와 지구를 떠돌았습니다. 첫 생명체를 이루었던 원자들은 때로는 다른 생명체의 일부가 되고 때로는 무생물이 되었다가 하면서, 지구의 역사 내내 쉬지 않고 여행을 해 왔습니다. 한 번 생긴 원자는 사라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원자로 이루어진 나도 138억 살인 셈입니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18년 우수출판콘텐츠로 선정된 《나는 138억 살》은 글과 그림의 멋진 조화 속에서 우주와 지구, 생명과 인류의 역사를 꿰뚫는 명작 그림책입니다. 2권 《나의 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 신동경 글 | 권아라 그림 무한한 우주에서 우리가 살 수 있는 단 하나뿐인 집, 지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우주는 138억 년 전 빅뱅이 일어난 이후 끊임없이 팽창하고 있습니다. 우주에는 약 2천억 개에서 2조 개의 은하가 있습니다. 그 안에서 태양은 정말 보잘것없는 작은 별입니다. 지구는 태양보다도 작고 스스로 빛을 내지도 못하니 거대한 우주에서 보면 한 점에도 미치지 못하는 존재이지요. 하지만 생명을 품은 행성은 지구뿐이고 그만큼 소중합니다. 《나의 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를 통해 우주에서 바라본 지구와 그 안에 사는 나를 새로운 관점으로 만나 보기 바랍니다. 3권 《나는 태양의 아이》 신동경 글 | 정문주 그림 우리는 에너지를 쓰면서 살아갑니다. 힘차게 달리고, 신나게 노래하고, 재미있는 만화를 보려면 에너지가 필요하지요. 우리는 그 에너지를 음식을 먹고, 호흡을 통해 얻습니다. 우리와 같은 동물은 자기보다 작은 동물이나 식물을 먹어서 에너지를 얻고, 식물은 햇빛과 물을 이용한 광합성을 해서 에너지를 얻습니다. 광합성은 태양이 없으면 일어나지 않아요. 결국 지구에 사는 거의 모든 생명체의 에너지원은 태양인 셈이지요. 《나는 태양의 아이》를 보면서 태양에서 보내온 에너지 가 지구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또 어떻게 흐르는지 탐색해 보세요. 4권 《나는 온 우주가 만든 생명이야》 신동경 글 | 김일경 그림 생명을 가장 쉽게 느끼는 방법은 심장이 뛰는 소리를 듣는 것일 거예요. 심장이 뛰는 이유는 호흡으로 들어온 산소를 세포에 공급해 연료를 태워 에너지를 얻기 위해서예요. 에너지를 얻으려면 살아 있는 다른 생명을 먹어야 해요. 그러니까 한 생명은 다른 생명이 없으면 살 수 없지요. 이게 다가 아니에요. 내가 태어나기까지는 수많은 조상이 있었고, 그 조상은 모두 최초의 한 생명에서 시작되었어요. 최초의 생명체가 없었다면 나도 없었을 테고, 다음 세대도 없을 거예요. 이렇듯 우리는 다양한 생명의 연쇄 속에서 살아요. 《나는 온 우주가 만든 생명이야》를 보면서 서로 기대어 사는 생명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겨 보기 바랍니다.
쑥쑥
푸른책들 / 이준관 지음, 최혜란 그림 / 2010.05.10
8,500원 ⟶ 7,650원(10% off)

푸른책들동요,동시이준관 지음, 최혜란 그림
「내가 채송화꽃처럼 조그마했을 때」를 비롯해 교과서에 동시 4편의 동시가 실려 있고, 대한민국문학상, 한국아동문학작가상 등 국내 권위 있는 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는 이준관 시인의 동시집. 저자는 이번 동시집에서 ‘골목’, ‘길’과 같은 공간적 이미지를 배경으로 정서적 소통과 성장, 관계 맺기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들려주고 있다.반쯤 / 봄이면 골목엔 / 우리는 골목에서 / 미미화원 / 할머니는 허리를 구부리고 / 진짜 골목 / 다리 한쪽이 없는 아저씨 / 내가 아파서 누워 있는 동안 / 은행나무 아래 / 골목길의 떠돌이 개 / 창문 / 골목의 집들 / 길 / 조금 더 / 나와 닮은 것 / 강아지가 태어난 아침 / 학교 가는 길 / 교탁 앞 첫 번째 자리 / 눈에 안 띄는 그 애 / 꼭지 / 괜찮아, 나는 너를 믿어 / 잊어버리지 / 소나기 그치고 / 민들레꽃은 언제나 / 모든 게 궁금해서 / 봄비는 간질간질 / 민들레꽃과 나비 / 물방울은 돌돌돌 / 여름 매미 소리 / 딱새 한 마리 / 쑥쑥 / 보기 좋아서 / 나는 나다 / 잠자리 노래 / 저녁놀 시인의 말 / 약력이준관 시인의 새 동시집 『쑥쑥』 출간 - 골목길에서 본 아이들의 마음을 담다 「내가 채송화꽃처럼 조그마했을 때」를 비롯해 교과서에 동시 4편이 수록되어 더욱 친근한 이준관 시인이 새 동시집 『쑥쑥』을 펴냈다. 초등학교 교과서에 「호랑나비」, 「추운 날」, 「내가 채송화꽃처럼 조그마했을 때」, 「길을 가다」 등 4편의 동시가 실려 있고, 대한민국문학상, 한국아동문학작가상, 방정환문학상, 어효선아동문학상, 김달진문학상 등 국내 권위 있는 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는 이준관 시인은 1971년 데뷔한 이후 만 40년 동안 꾸준히 시와 동시를 창작하고 있는 중견 시인이다. 소천아동문학상 수상작 『내가 채송화꽃처럼 조그마했을 때』에서 어린이들의 생활 속 이야기를 어린아이가 되어 노래했던 시인은, 7년 만에 펴낸 이번 동시집에서 ‘골목’, ‘길’과 같은 공간적 이미지를 배경으로 정서적 소통과 성장, 관계 맺기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들려주고 있다. 평소 골목길을 걸으며 시를 생각하는 것이 즐겁다는 이준관 시인은 “그 골목길에서 본 정겨운 풍경과 아이들의 마음을 시로 담았”다고 창작 후기를 밝혔다. 골목에서 길에서 아이들이 자라는 소리,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 동시집 『쑥쑥』에서는 ‘골목’과 ‘길’ 등 공간적 이미지가 중요하게 등장한다. 이 공간은 어린이들이 살아가는 공간이자, 타인과 다른 생명체를 만나고 헤어지면서 성장하는 공간이다. 조용한 골목은 영 골목 같지 않다 […] 서로 밀치고 싸우던 아이들이 금방 잊어버리고 마주 보고 해해해 웃어야 골목 같다 골목길을 달리다 넘어져 무릎에 피가 쪼끔 나야 골목 같다 -「진짜 골목」중에서 골목과 길은 방향을 갖고 있는 공간이다. 어딘가에서 시작해 어디론가 끝없이 뻗어 있고 연결되어 있어 계속해서 걸어갈 수 있다는 점에서 삶과 닮았다. 이 공간은 한 사람으로 태어나 길을, 골목을 이제 막 타박타박 걷기 시작한 아이들이 어린이다운 천진함을 있는 그대로 발현하는 곳이며(「진짜 골목」), 살아가고(「봄이면 골목엔」), 삶을 발견하는(「우리는 골목에서」) 장소이다. 창문은 늘 반쯤 열려 있지 반쯤 열려 있는 창문으로 반쯤 고개를 내밀고 나는 골목길 지나가는 친구 이름 부른단다 -「반쯤」중에서 우리들은 옥수수가 자라는 들길에서 잡았던 잠자리 날려 보냅니다 잠자리 획획획 날아가면 잠자리 따라 획획획 높이 커 가는 옥수숫대 보기 좋아서 -「보기 좋아서」중에서 골목에서 아이들은 ‘나’의 공간인 집에서 벗어나 나와 무관했던 타인을 처음으로 만나고 그들과 관계 맺는 법을 배워 간다. 사람이든 자연이든 ‘나’ 아닌 다른 이, 즉 ‘타자’를 알아 가고 관계를 형성하며(「반쯤」, 「창문」, 「골목의 집들」), 그 후에는 그들을 돌아보고 헤아리는 법을 배워 간다(「골목길의 떠돌이 개」,「보기 좋아서」). 골목과 길은 이렇게 아이들의 마음이 자라나는 공간이 된다. 표제작인 「쑥쑥」은 아이들의 이러한 성장을 ‘쑥쑥’이라는 의태어에 담았다. ‘완두콩 싹’이 ‘연둣빛 완두콩’이 되듯이, ‘송아지’가 ‘의젓한 뿔을 가진 소’가 되듯이 아이들은 시인의 바람처럼 그렇게 ‘이 세상/어디선가 쑥쑥/자라는 소리’를 내면서 성장할 것이다. 시를 읽고, 골목과 들길을 걸으면서 말이다. 그러면 시인은 어디선가 들려오는 ‘세상에서/가장 듣기 좋은 소리’에 가만히 귀를 기울이며 ‘왈그락달그락 소리가 나’는 어느 골목을 들여다보리라. 완두콩 싹이 쑥쑥 자라연둣빛 완두콩이 되고송아지가 쑥쑥 자라의젓한 뿔을 가진 소가 되고이 세상어디선가 쑥쑥자라는 소리세상에서가장 듣기 좋은 소리-「쑥쑥」전문
할아버지와 늑대들
문학과지성사 / 퍼 올로브 엔퀴스트 지음, 박종대 옮김, 스티나 비르센 그림 / 2010.04.30
8,000원 ⟶ 7,200원(10% off)

문학과지성사명작,문학퍼 올로브 엔퀴스트 지음, 박종대 옮김, 스티나 비르센 그림
문지아이들 시리즈 107권. 미나는 할아버지와 동생 모아, 사촌 이아와 마르쿠스, 할아버지의 수호 개인 미샤와 함께 상상 속의 나라가 아닌 진짜 야생으로 아슬아슬한 탐험을 떠나게 된다. 하나하나 개성이 살아 있는 독특한 캐릭터들은 긴박한 상황에서도 아이들다운 재치 있는 말과 행동으로 웃음을 터뜨리고, 동시에 호기심과 활기로 가득한 탐험은 아이들 내면에 자리한 미지의 세계에 대한 모험심을 충족시켜 준다. 위기의 순간에도 줄기차게 먹을 것 타령만 하는 모아, 늘 뜬구름 잡는 이야기를 늘어놓는 마르쿠스, 그런 마르쿠스를 타박하는 이아. 탐험을 시작할 때까지만 해도 마냥 철부지로만 보였던 아이들은 위기의 순간, 스스로가, 그리고 서로서로가 해낼 수 있다는 걸 믿으며 자신들도 몰랐던 자기 안의 용기와 인내와 힘을 키워 나간다.1. 끔찍한 밤 2. 할아버지의 계획 3. 베이스캠프를 만들다 4. 위험에 빠진 새끼 늑대 5. 다시 탐험이 시작되다 6. 늑대 살인자들이 공격하다 7. 세 번째 동굴 야생 한가운데 놓인 할아버지와 네 아이들의 긴박하고도 유쾌한 모험담 철부지 아이들, 야생 속으로 모험을 떠나다! ‘모험’이란 말은 언제나 아이들에게 설레임을 안겨 준다. 그만큼 새로운 세상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은 끝이 없다. 이 책의 주인공 미나도 마찬가지다. 미나는 식인종과 악어가 사는 공상의 나라에 푹 빠져 있는, 엉뚱하지만 제 딴에는 진지한 일곱 살짜리 여자아이다. 터무니없는 공상에도 그럴 듯한 논리로 이야기를 만들어 내 어른들의 입을 쩍 벌어지게 만드는 미나는 오늘도 뭔가 사건이 터져 주길 기다리고 있다. 어느 날 밤, 드디어 미나에게 굉장한 일이 벌어진다. 자다가 악어에게 엉덩이를 물린 것이다. 다소 이성적인 엄마 아빠는 콧방귀를 뀌지만 할아버지는 그런 날을 기다렸다는 듯이 멋진 계획을 쏟아 놓는다. “내가 생각해 둔 탐험이 하나 있다. ‘세 동굴 산’으로 올라가는 탐험이지. 그것을 해낸 사람은 더 이상 무서워하지 않아, 그 어떤 것도.” 이렇게 해서 미나는 할아버지와 동생 모아, 사촌 이아와 마르쿠스, 할아버지의 수호 개인 미샤와 함께 상상 속의 나라가 아닌 진짜 야생으로, 그것도 천 미터가 넘는 높은 산으로 아슬아슬한 탐험을 떠나게 된다. 작가는 좌충우돌하는 이들의 여정을 생기발랄하면서도 유쾌하게 그려냈다. 위기의 순간에도 줄기차게 먹을 것 타령만 하는 모아, 늘 뜬구름 잡는 이야기를 늘어놓는 마르쿠스, 그런 마르쿠스를 타박하는 이아…… 하나하나 개성이 살아 있는 독특한 캐릭터들은 긴박한 상황에서도 아이들다운 재치 있는 말과 행동으로 웃음을 터뜨리게 한다. 동시에 호기심과 활기로 가득한 탐험은 아이들 내면에 자리한 미지의 세계에 대한 모험심을 충족시켜 준다. 위기에 맞서며 내면의 ‘용기’를 발견하다 ‘세 동굴 산’으로 향하는 탐험은 순탄하지만은 않다. 본격적인 탐험을 앞두고 미나 일행은 숲에서 총을 맞고 죽어 있는 늑대를 발견하게 된다. 야만적인 밀렵꾼들의 짓이었다. 아이들은 죽은 아빠 근처에 숨어 있던 새끼 늑대를 보호해 준다. 마야 루베르트라는 이름을 지어 주며 잘 보살피는 사이, 아이들은 새끼 늑대에게 정이 담뿍 든다. 그러나 아쉬움을 접고 결국 마야 루베르트가 정말 있어야 할 곳인 어미 늑대의 품으로 돌려보낸다. 마야 루베르트를 보낸 다음날, 할아버지와 네 손자들은 계획했던 대로 탐험을 떠난다. 그런데 마냥 설레고 신나야 할 탐험이 왠지 불안하기만 하다. 아니나 다를까 산을 오르던 중 할아버지가 다리가 부러지는 사고를 당하고, 때마침 폭우까지 퍼붓기 시작한다. 몸을 피하려고 들어간 동굴에서 이들은 우연히 마야 루베르트와 어미 늑대를 다시 만나게 된다. 처음엔 경계의 눈빛을 보내던 어미 늑대는 그들이 자신의 새끼를 돌봐준 자들임을 알고 자신의 공간을 기꺼이 내어 준다. 그러나 안심하고 쉴 틈도 없이 더 큰 위험이 닥친다. 아빠 늑대를 죽이고 마야 루베르트와 어미 늑대까지 노리는 밀렵꾼들과 맞닥뜨리게 된 것이다. 과연 밀렵꾼들의 손에서 늑대들을 구해낼 수 있을지, 할아버지와 함께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아이들의 앞길은 험난하기만 하다. 그러나 폭우를 뚫고 구조 요청을 하러 산길을 내려가고, 용감하게 늑대 사냥꾼에게 맞서는 등 아이들은 위험을 무릅쓰며 용기를 발휘한다. 아이들은 결코 낙관적이지 않은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한 사람 한 사람 힘을 합쳐 위기를 극복해 나간다. 그러면서 사실은 탐험이 두려웠던 미나도, 보채기만 했던 모아도, 서로 다투기만 했던 이아와 마르쿠스도 달라진다. 탐험을 시작할 때까지만 해도 마냥 철부지로만 보였던 아이들은 위기의 순간, 스스로가, 그리고 서로서로가 해낼 수 있다는 걸 믿으며 자신들도 몰랐던 자기 안의 용기와 인내와 힘을 키워 나간다. 비록 목표로 했던 세 번째 동굴까지는 오르지 못했지만, 그 과정에서 더욱 굳건해진 내면의 힘이야말로 탐험에서 발견한 진짜 보물이었던 셈이다. 인간과 동물의 진심 어린 우정 이 작품에서 또 하나 눈여겨볼 것은 인간과 동물의 아름다운 우정이다. 서로 말을 나눌 순 없지만 마음으로, 눈으로 동물의 마음을 이해하는 할아버지, 새끼 늑대 마야 루베르트와 미나의 우정, 위기에 처했을 때 의지가 되어 준 할아버지의 수호 개 미샤…… 비록 말이 통하지 않는다고 해도, 이들은 진실된 마음을 주고받으며 서로를 신뢰한다. 인간과 동물이 나누는 이 때묻지 않은 우정은 잔잔한 감동과 여운을 남긴다. 이러한 동물들에 비해 돈을 위해 함부로 동물을 죽이는 밀렵꾼이야말로 오히려 더 비인간적으로 그려진다. 과연 인간이 이렇듯 우위에 서서 다른 동물의 생명을 좌지우지할 권리가 있는지, 자신의 욕심을 위해 소중한 생명을 해치는 것이 얼마나 잔인한 일인지 경종을 울리게 한다. 작가는, 인간은 자연보다 우월하지도, 그것을 지배할 권리도 없다는 것을 이 짧은 동화 한 편에 재치 있게 담아냈다. 또한 모든 살아 있는 것들은 대등하게 존중 받아야 할 존재라는 걸 유쾌하게 들려준다.
앙리에트의 못 말리는 일기장 1
문학동네어린이 / 뒤퓌-베르베리앙 글·그림 / 200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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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외국창작뒤퓌-베르베리앙 글·그림
열세살 또래가 ‘앙리에트의 일기장’을 엿본다면 대번에 “이건 내 이야기잖아”라고 무릎을 칠 법하다. 그 아이의 어깨너머로 슬쩍 본 어른들도 웃음을 참기는 힘들게다. 프랑스 인기만화 캐릭터인 앙리에트의 성장사를 담은 일기장은 그 또래의 정서를 다루고 있다세상에 딱 하나뿐인 \'나\'를 야무지게 그려나가는, 깜찍한 주인공의 못 말리는 일기장! 앙리에트는 양 갈래 머리에 커다란 안경을 쓴, 좀 못생기고 땅딸막한 열세 살 여자아이. 장래 희망은 유명 작가. 패션 감각이 빵점이라 멋내기 좋아하는 친구들한테 곧잘 놀림감이 되지만 제 고집대로 자신만의 꿈을 싹싹 펼쳐가며, 때로는 턱없는 진지함으로, 때로는 귀여운 자기 도취로 자신의 못 말리는 일기장을 그려나가는 깜찍하고 유머 넘치는 사춘기 소녀다. 짓궂은 구두쇠 아빠, 사춘기 소녀 같은 엄마, 남의 일에 사사건건 참견하는 얌체 같고 호들갑스러운 친구들, 꿈에 나타나 악당들을 심판하는 뚱보 슈퍼 영웅 패트맨, 사랑스런 앙리에트, 이들 모두는 우리 마음속 아름다운 꿈의 시간을 되살려줄 사랑스런 주인공들이다. \'앙리에트\'가 태어난 해는 1984년, 고향은 프랑스 월간지 『플뤼드 글라시알Fluide glacial』. 얼마 후, 이 월간지에 만화 연재란이 없어지면서 앙리에트는 몇 년간 모습을 감추지만, \'앙리에트의 두 아빠\' 뒤퓌와 베르베리앙은 1995년 바야르 출판사로부터 잡지 『나는 책을 읽어요』의 연재 코너에 \'앙리에트\'를 다시 살리자는 제안을 받는다. 뒤퓌와 베르베리앙은 안 로장블라와 나탈리 로크라는 두 시나리오 작가의 도움을 받아, 새침떼기 꼬마 숙녀 앙리에트를 멋지게 부활시켰고, 지금까지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앙리에트의 두 아빠\' 뒤퓌와 베르베리앙은 누가 누군지 헷갈릴 만큼 떼려야 뗄 수 없는 단짝으로 15년간 같이 일해왔다. 두 사람의 공동 작품에서는 언제나 둘이 아닌 하나의 이름 \'뒤퓌-베르베리앙\'을 찾아 볼 수 있는 것처럼, 둘은 글도 함께 쓰고, 그림도 함께 그리는 완벽한 파트너다.
사라진 옐언니 9
겜툰 / 김혜련 (지은이), 정수영 (그림), 옐언니 (감수) /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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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툰만화,애니메이션김혜련 (지은이), 정수영 (그림), 옐언니 (감수)
무사히 여왕의 성에 도착한 옐언니와 친구들은 지하 연구실 어딘가에 갇혀 있을 유링딩을 구하기 위해 서둘러 발걸음을 옮긴다. 그러나 발걸음을 떼자마자 쏟아지는 혹독한 미션들로 인해 옐언니와 친구들은 또다시 위험에 처한다. 최악의 삭제 위기에 놓인 순간, 옐언니와 친구들은 유링딩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한다. 한편, 우여곡절 끝에 여왕의 성 입구에 다다른 옐언니와 친구들 앞에, 사라졌던 윤지상이 나타나 놀라운 이야기를 전하는데…. 과연 옐언니와 친구들은 특별 미션에 성공하여 여왕의 성안으로 들어갈 수 있을까?41. 찌릿찌릿한 연주 42. 귀여운 강아지와 산책하라 43. 좋아요를 눌러 주세요 44. 밝혀진 레인의 정체 45. 릴레이 미션SNS 핵인싸 옐언니가 사라졌다! 어디로? 코믹스 속으로! 틱톡 1,100만 + 유튜브 78만 + 인스타그램 42만 = 무려 도합 1,200만여 명의 팔로워를 지닌, 말 그대로 SNS 핵.인.싸! 옐언니가 드디어 코믹스로 탄생했어요! 특유의 톡톡 튀는 발랄함으로 코믹스까지 접수한 옐언니와 함께 기상천외한 미션을 풀어 보아요. 미션을 통과하지 못하면 “삭제”된다?! 정체불명의 초대장을 받고 SNS 세상으로 납치된 옐언니! 여왕의 성으로 가는 급행열차에서의 혹독한 미션들을 모두 통과하고 드디어 여왕의 성에 도착했습니다! 그러나 안도의 한숨을 쉬기도 잠시, 찌릿찌릿한 연주 미션부터 강아지와 산책하기 미션, 5분 안에 좋아요 1,000번 누르기 미션, 모두의 힘을 모아 수행하는 릴레이 미션까지! 여왕의 성에 도착하자마자 휘몰아치는 미션들로 인해, 옐언니는 또 한 번 정신없는 하루를 보냅니다. 그러나 삭제된 사람들을 구해 현실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옐언니는 오늘도 도전, 또 도전! 미션의 끝을 향해, 그리고 티라 여왕을 향해 꿋꿋이 나아갑니다. 그럼 우리 이제 옐언니와 함께 SNS 세상 속으로 흠뻑 빠져 볼까요?
초코 초등 국어 5-1 (2026년)
미래엔 /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은이) /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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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학습참고서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은이)
국어 교과 학습력과 문해력을 한 번에! ▶ 교과서 지문 분석을 통해 핵심과 구조 파악하기! 초코 국어는 교과서 지문을 쪼개어 읽고, 이해하고, 중심 내용을 요약하는 훈련을 반복적으로 할 수 있게 만들었어요. 교과서 지문을 꼼꼼히 읽는 연습을 충분히 하면 교과서의 중요한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지문의 구조까지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답니다. ▶ 스스로 채우고 완성하며 자기 주도적으로 공부하기! 초코 국어의 진도북은 교과서 흐름에 따라 차시별로 4쪽씩 개념을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매일 스스로 교과서 핵심 내용의 빈칸을 채우고 완성하며 공부하면 교과 개념을 빠르게 익히는 것은 물론, 자기 주도적으로 공부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답니다. ▶ 맞춤 정리와 단원 평가로 교과 학습력 향상하기! 초코 국어의 평가북은 단원별로 중요하게 다룬 핵심 내용을 한 번에 모아 마무리 학습을 하고, 실제 단원 평가, 수행 평가와 유사한 형태의 평가 문제를 2회씩 풀어 볼 수 있게 만들었어요. 배운 내용을 복습하며 교과 학습력을 탄탄하게 높이고, 시험에 꼭 나오는 문제를 풀어 보며 학교 시험까지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답니다. [진도북] 독서 단원: 책을 읽고 함께 이야기해요 1 대화를 나누어요 o 소단원 1: 상대의 마음을 배려하며 대화하기 o 소단원 2: 생략된 내용을 짐작하며 대화하기 2 체험한 일을 글로 써요 o 소단원 1: 시간 표현을 활용해 글 쓰기 o 소단원 2: 기행문 쓰기 3 발표하고 질문해요 o 소단원 1: 자료를 선별하여 발표하기 o 소단원 2: 궁금한 내용 질문하기 매체 단원: 필요한 정보를 찾아요 4 대상을 설명해요 o 소단원 1: 설명하는 글의 구조를 알고 내용 요약하기 o 소단원 2: 대상을 설명하는 글 쓰기 5 의논하며 토의해요 o 소단원 1: 다양한 관점의 글을 읽고 문제 해결에 활용하기 o 소단원 2: 다양한 관점을 나누고 협력하며 토의하기 6 작품을 즐겨요 o 소단원 1: 비유적 표현을 알고 시 낭송하기 o 소단원 2: 인상적인 부분을 중심으로 이야기 감상하기 [평가북] o 단원 핵심 문제 o 단원 평가 1회, 2회 o 수행 평가 1회, 2회국어 교과 학습력과 문해력을 한 번에 키우고 싶을 때, 초코 국어로 공부해요! 초코 국어는 쉽고 자세한 설명으로 재미있게 국어 공부를 하고, 교과 핵심을 한눈에 볼 수 있게 만든 교재예요. 특히 우리 친구들이 긴 글 읽는 것을 힘들어하지 않도록 교과서 지문을 의미 단위로 하나하나 뜯어 읽어 보면서 내용을 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그래서 초코 국어 한 권이면, 국어 교과 학습력과 함께 문해력까지 빠르고 확실하게 기를 수 있답니다. 학교 시험 준비할 때, 초코 국어로 공부해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학교 시험도 어렵게 느껴진다고요? 진도북과 평가북으로 구성한 초코 국어와 함께라면 학교 시험준비도 문제 없어요! 평상시에는 진도북으로 매일 4쪽씩 꾸준히 교과서의 내용을 자세히 공부하고, 학교 시험을 앞두었을 때에는 평가북으로 핵심 내용을 복습해 보세요. 끝으로 단원 평가, 수행 평가까지 빠짐없이 풀어 보면 국어 시험 실전 감각까지 키울 수 있답니다. 국어 교과서 공부를 제대로 하고 싶을 때, 초코 국어로 공부해요! 국어 교과서는 초등학생의 학년별 수준에 맞는 어휘와 지문으로 구성되어 있는, 가장 좋은 책이에요. 그래서 국어 교과서의 어휘를 익히고, 지문을 바르게 읽어 내며 국어 교과서 공부를 제대로 할 줄 알아야 중학교, 고등학교에 가서도 국어 과목을 어려워하지 않게 된답니다. 초코 국어는 교과서의 핵심 개념을 공부하고, 어휘, 문법,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의 모든 영역을 고르게 공부할 수 있게 만든 알찬 교재예요. 초코 국어 한 권으로, 국어 능력을 빠르고 확실하게 키워 보세요.
참새들의 수다
한그루 / 김옥자 (지은이), 신기영 (그림) / 2022.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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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동요,동시김옥자 (지은이), 신기영 (그림)
제주아동문학협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옥자 시인의 첫 동시집이다. 등단한 지 10년이 넘은 시인이 그동안 아이들과 함께하며 가꿔온 동시조 꽃밭을 환하게 열어 보여준다. 총 4부로 나누어 64편의 동시조를 실었다. 1부 '엄마가 그랬어요'에서는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을 담았다. 2부 '혼자서 피는 꽃'에서는 자연 속으로 들어가 꽃을 들여다보았다. 3부 '동화를 읽으면'은 학교생활과 친구들과의 이야기다. 4부 '음악 화장실'은 시인이 살고 있는 제주의 문화를 글감으로 삼았다.1부 엄마가 그랬어요 이름|연과 바람|안개꽃|착한 가로등|엄마 품|엄마가 그랬어요|우유 한 잔|아빠 나무|크는 아기|엄마의 차 한잔에|책벌레 내 동생|양파 엄마|나사못|버스 정류장에서|엄마의 지갑|할머니의 봄 2부 혼자서 피는 꽃 가을 편지|꽃도 울어요|해바라기 정거장|혼자서 피는 꽃|빈 병 하나|빨간 단풍잎|민들레|가파도 청보리밭|꿀단지 동백꽃|입김을 뿜는 봄|자귀나무|꽃의 소원|벚꽃 추억|꽃이 하는 말|찔레꽃 향기|무궁화 3부 동화를 읽으면 얄미운 문자|금붕어가 하는 말|찰칵찰칵|무지개의 꿈|참새들의 수다|음악 시간|동화를 읽으면|내 코는|구름|봄날 오후|마주보기|봄비|바보 지렁이|얘들아! 놀자|길 위의 시|물결 4부 음악 화장실 민속 박물관에서|풍경 소리|똑같아|벼룩시장|약수터|해우소|성난 바다|빨랫줄|돌하르방|각설이|음악 화장실|통시|항아리|독거노인|소원 하나|올레길 독자를 위한 해설: 작은 집 꽃밭에서 피어난 천리향꽃 향기(김영기 시인)동심의 씨를 뿌려 아름다운 동시조로 꽃피우다 노래가 흘러나오는 첫 동시조집 제주아동문학협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옥자 시인의 첫 동시집이다. 등단한 지 10년이 넘은 시인이 그동안 아이들과 함께하며 가꿔온 동시조 꽃밭을 환하게 열어 보여준다. 총 4부로 나누어 64편의 동시조를 실었다. 1부 '엄마가 그랬어요'에서는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을 담았다. 2부 '혼자서 피는 꽃'에서는 자연 속으로 들어가 꽃을 들여다보았다. 3부 '동화를 읽으면'은 학교생활과 친구들과의 이야기다. 4부 '음악 화장실'은 시인이 살고 있는 제주의 문화를 글감으로 삼았다. 김영기 시인은 독자를 위한 해설에서 “마음에 시를 지니고 사는 사람은 가슴에 꽃을 꽂고 사는 사람이라는 말이 있듯이 김 시인은 시와 꽃을 같은 뜻으로 풀이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린이는 미래의 꽃이자 희망이라고 하잖아요.”라고 평했다. 저자는 특히 우리 민족의 전통 시가 문학인 시조를 아이들이 즐겨 접할 수 있도록 쉬운 동시조로 창작하고, 그 가치를 전하고자 애쓴다. 정형률이 주는 리듬감 덕분에 동시조는 노래하듯이 읽을 수 있고, 쉽고 즐겁게 감상할 수 있다. “타성에 물들지 않고 열심히 내 목소리를 내는 작은 시인이 되고 싶다.”는 시인이 뿌린 동심의 씨앗이 ‘참새들의 수다’만큼이나 유쾌하고 즐거운 동시조집이 되었다.<연과 바람>연 띄우며 즐거운 날연은 나엄마는 바람바람 받고 높이 뜨는가오리연 보노라니칭찬에‘붕’ 뜨는 기분어쩜 그리 닮았지? <빨랫줄>봄비가 찾아와서구슬을 달아주면고걸 따 먹으며음표를 다는 참새바람은 박자를 맞추며그네 타기 한다네.
도대체 학교는 누가 만든 거야?
제제의숲 / 쇼함 스미스 (지은이), 아이나트 차르파티 (그림), 천미나 (옮긴이) /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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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의숲입학준비쇼함 스미스 (지은이), 아이나트 차르파티 (그림), 천미나 (옮긴이)
학교에 관한 온갖 궁금증에 대한 답을 간단명료하게 알려 주는 책이다. 지금의 학교 모습이 되기까지 어떻게 달라졌는지, 학교는 꼭 가야 하는지, 숙제를 안 해도 되는지 등 막 학교에 들어간 초등 저학년은 물론, 아직 학교에 가지 않은 유치원생도 읽고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쉽게 설명하고 그림으로 보여 준다.수업 종이 울리기 전에 학교는 하나의 발명품! 선사 시대-학교는 원시인들의 발명품? 역사 시대-고대의 학교 점심시간 중세의 학교 근대의 학교 20세기의 학교 21세기의 학교 우리는 꼭 학교에 가야 하나요? 학교에 안 가도 배울 수 있나요? 우리는 왜 학교에 가야 할까요? 숙제가 꼭 필요할까요? 쉬는 시간 시험과 성적표가 필요할까요? 돌발 쪽지 시험 마지막 수업 종 방학은 왜 필요할까요? 배울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학교 학생증학교에 관한 온갖 궁금증과 질문에 답해 주는 책! “도대체 학교는 누가 만든 거야?” “학교는 누가 만들었는지 알 수 없는 발명품이야!” 이 책은 학교에 관한 온갖 궁금증에 대한 답을 간단명료하게 알려 주는 책이다. 지금의 학교 모습이 되기까지 어떻게 달라졌는지, 학교는 꼭 가야 하는지, 숙제를 안 해도 되는지 등 막 학교에 들어간 초등 저학년은 물론, 아직 학교에 가지 않은 유치원생도 읽고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쉽게 설명하고 그림으로 보여 준다. 나이를 한 살 더 먹은 아이들에게 새롭게 다가오는 새로운 세상인 학교. 마구마구 샘솟는 학교에 관한 호기심과 난감한 질문에 명쾌하게 설명해 주기에도 적합한 도서다. ‘도대체 학교는 누가 만든 거야?’라고 질문했던 사람 손! 학교에 다니는 학생이라면 “도대체 학교는 누가 만든 걸까?”라는 질문을 한번쯤 해 봤을 것이다. 아직 학생은 아니지만, 곧 학교에 가는 어린이도 지금이야말로 학교에 대해 알아 둘 수 있는 딱 좋은 기회다! 왜냐하면 바로 이 책이 학교에 관한 궁금한 모든 것을 알려 줄 테니까! 이 책은 특정한 학교에 대해 말해 주는 책도 아니고, 가방에 넣을 준비물을 알려 주는 책도 아니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어린이들을 위한 책이다. 유치원 형님반인 아직 학교는 안 가 봐서 학교가 어떤 곳인지 너무너무 궁금한 유치원생 곧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예비 초등학생 초등학교에 다니지만, 왜 학교에 가야 하는지, 왜 숙제를 해야 하는지, 왜 시험을 보는지 모르겠다는 초등학생 학교에 관한 궁금한 모든 것을 바로 지금, 질문해 보자! 이 책은 우리가 흔히 갖는 학교에 관한 온갖 궁금증뿐만 아니라, 황당하거나 당황스러운 질문에도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알려 주고, 답해 주는 책이다. 세상에! 학교가 발명품이라고? 학교는 발명가를 알 수 없지만, 필요에 의한 발명품이야! 말도 안 돼! 옛날 학교는 공장과 다름없었다니! 산업 혁명기 때는 공장에서 일할 일꾼을 만들기 위한 곳이었지. 우리는 왜 따분한 학교에 가야 하지? 친구를 사귀려고, 혼자 스스로 결정하는 법을 배우려고 등, 아이들마다 각자 나름의 이유로 학교에 다니고 있어! 숙제와 시험과 성적표가 없어도 괜찮지 않을까? 괜찮을 수도 있고, 괜찮지 않을 수도 있어. 부모님과 선생님들 의견도 각각 다르거든. 선생님들은 왜 자꾸 화를 내시는 거야? 그건 이 책을 보면 알 수 있을걸. 한번 볼래?학교는 하나의 발명품!이상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학교는 하나의 발명품이에요!학교는 자연에서 찾아볼 수 없으니까요. 땅에서 싹이 튼 것도, 나무에서 자라난 것도 아니고,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도 아니지요. 학교는 사람이 만든 발명품이랍니다.바퀴나 전구, 종이, 연필 등 크고 작게 인류의 생활을 바꾼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발명품들처럼 말이죠. 약 2300년 전 고대 로마의 학교고대 로마에서는 대부분의 아이들이 집에서 공부했어요. 아버지가 선생님이 되어 아이들에게 읽기와 쓰기, 셈하기를 가르쳤지요. 일부 부유한 가정의 아이들은 ‘루두스’라는 읽기와 쓰기를 가르치는 학교에 다니기도 했고요. 시간이 흐르면서 로마 제국 곳곳에 학교가 세워졌어요. 남학생(여학생도!)들에게 읽기와 쓰기와 셈하기를 가르치는 초등학교, 문법과 문학을 가르치는 12~16세를 위한 학교, 부유한 가정의 자녀들만을 대상으로 한 수사학과 대중 연설 및 과학을 가르치는 16~19세를 위한 학교 등이었지요.
보물섬 1
서울문화사 / 보물섬 (원작), 김정욱 (글), 유희석 (그림) /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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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보물섬 (원작), 김정욱 (글), 유희석 (그림)
대유잼 개그 참교육 시리즈. 이현석, 김동현, 강민석으로 구성된 3인조 유머 크리에이터 보물섬. 항상 다양한 콘텐츠로 빵빵 터지는 재미를 전달하는 최고의 개그팀 보물섬이 신나고 재밌는 대유잼 개그 참교육을 선사한다.재생 목록 1 친구에게 도움 주려는 진짜 우정 이야기?! 1화 먹대장 현석이 2화 동현이는 게임 폐인 3화 필살의 다이어트1 4화 필살의 다이어트2 해적 미션 ①② 재생 목록 2 심심해서 친 장난에 배꼽 빠질 뻔한 이야기 5화 민석이는 인내심왕?! 6화 대결! 가위바위보 7화 공포의 숨바꼭질 8화 웃음 참기 대회 해적 미션 ③④ 재생 목록 3 말도 안 되는 이야기라 더 웃긴 이야기 9화 보물섬 명작 극장 - 신돼렐라 편 10화 솔로 대탈출 게임 11화 반려견 대회 12화 진정한 친구란? 해적 미션 ⑤아령하세요~ 허잇! 이현석, 김동현, 강민석으로 구성된 3인조 유머 크리에이터! 개그계의 절대 강자로, 구독자 수 163만 명 돌파!! 조회수 6억6백만 회 돌파!! 항상 다양한 콘텐츠로 빵빵 터지는 재미를 전달하는 최고의 개그팀입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녀석들이 나타났다! 최고의 유튜브 개그팀 보물섬이 펼치는 1일 1장난! 보물섬과 함께 룰루랄라♬ 낄낄깔깔♪ 웃다 보면 어느새 스트레스가 뿅~! 신나고 재밌는 대유잼 개그 참교육을 보물섬 코믹북에서 만나자!
다섯 아이들과 모래요정 2
숲속나라 / 에디스 네즈빗 지음, H. R. 밀라 그림, 서희성 옮김 / 200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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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나라명작,문학에디스 네즈빗 지음, H. R. 밀라 그림, 서희성 옮김
현실과 공상을 넘나드는 너무나 영국적인 에디스 네즈빗의 팬터지 동화. 우리 나라에는 '모래 요정 바람돌이'라는 TV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잘 알려진 작품이다. 한적한 시골로 이사 온 시럴, 로버트, 제인, 앤서, 램은 모래 채석장에서 이상하게 생긴 괴물과 만난다. 이 괴물은 선사 시대부터 살아온 모래 요정 '사미어드'. 사미어드는 자기를 잡은 아이들에게 소원을 들어준다. 다섯 명의 아이들은 매일매일 사미어드에게 자신의 소원을 한 가지씩 빌게 되는데... 아이들은 소원을 이루지만, 모든 소원을 이룬 이야기가 그렇듯 아이들은 자신들이 바란 소원 때문에 황당한 일들을 겪게 된다. 햇살처럼 아름답게 되기를 바랬는데, 너무 아름다워 보모가 알아 보지 못해 해가 질 때까지 쫄쫄 굶게 되고, 하늘을 날기를 원해 실컷 하늘을 날다가 그만 탑안에 갇혀 버린다. 인디언이 되어 모험을 하고 싶었지만 하마터면 인디언에게 머리 껍질을 벗겨질 뻔 한다. 이렇게 아슬아슬한 소원 이루기가 매일매일 이루어진다. 신데렐라의 마법이 12시까지듯, 아이들에게 걸린 마법도 해가 질 때까지만이다. 매일 현실과 공상 세계를 오락가락하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재미있게 펼쳐진다. 아이들은 조금씩 빗나가게 이루어진 소원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도 깨닫고, 평소 상상만 해오던 일들을 실컷 해보고, 어른들의 세계를 살짝 엿보기도 한다. 사미어드의 마법을 통해 어린이들의 소원을 대리 만족 시켜주는 팬터지. 마법에도 시한이 존재하듯, 인간도 언제까지나 어린 아이로 있을 수는 없다. 끝없는 상상의 세계가 끝나지 말기를 바라는 마음에, 다섯 아이들이 언제까지 사미어드와 함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 책장 덮기가 싫어진다.1권 차례 1. 햇살처럼 아름답게 2. 옛날 금화 3. 아기 소동 4. 날개 5. 날개 없이 2권 차례 6. 성과 보이지 않는 저녁 식사 7. 성 공격과 침대 8. 빵집 아이보다 크게 9. 램, 어른이 되다 10. 머리 가죽 11. 마지막 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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