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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박사와 법나라 여행
글로세움(서울출판클럽) / 김희주 지음, 김옥희 그림, 박종찬 외 감수 / 2008.05.05
10,000원 ⟶ 9,000원(10% off)

글로세움(서울출판클럽)자연,과학김희주 지음, 김옥희 그림, 박종찬 외 감수
사회를 살아가야 할 아이들에게 법은 생활과 가장 밀접한 것이다. 14세가 넘어서면 아이들은 자신의 행동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져야 한다. 따라서 미취학 아동에게 법을 가르치는 것은 아이의 소중한 인생을 위해, 그리고 행복한 삶을 위해 대단히 중요한 일이다. 아이에게 사회성을 가르쳐주기 위해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적어도 아이의 나이가 어릴 때에는 사소한 관심만으로도 충분하다. 하나의 행동이 남에게 어떤 피해를 주며, 나아가 어떤 법에 위반이 되며, 어떤 처벌을 받아야 하는지에 대해 가르치는 것은 법 교육을 넘어 인성교육이다. 어린 시절에 받은 제대로 된 인성교육은 평생의 삶에 중요한 지침이 되며, 가치관이 된다. 따라서 단순히 법은 지켜야 하고, 지키지 않으면 벌을 받는다는 단순한 법 교육이 아니라, 남을 배려하고 남과 더불어 살아가는 것을 가르치는 것이 진정 이 책을 발간한 목적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창작동화', '함께 생각해봐요', '지도 요점' 등 3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창작동화'는 아이에게 어떤 행동에 대해 잘못이 무엇이며, 그로 인해 어떤 벌을 받게 되는지 예를 들어 알려준다. '함께 생각해봐요'는 창작동화에서 배운 것을 부모 혹은 교사와 대화를 나누면서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울러 '지도요점'은 부모나 교사에게 어떤 목표를 가지고 아이와 대화를 해야 하는지 알려 준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는 자신의 행동에 대해 보다 깊게 생각할 수 있으며, 이런 소중한 것을 부모나 교사에게 배웠다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게 될 것이다.프롤로그_솔로몬 박사와 법 나라 여행을 시작하다 01 꼬집기 여왕과 깨물기 대왕 몸에 상처를 내지 말아요-상해죄 02 너랑 안 놀거야 너무 무서워요-협박죄 03 "야!이거 던져봐" 싫어!그건 옳지 않은 일이야-교사죄 04 사라진 공주 머리띠 남이 것을 가져가면 안 돼요-절도죄 05 내가 가질거야 친구 물건은 반드시 돌려줘요-횡령죄 06 앗!로봇 팔이 부러졌어요 어!나는 아무 잘못도 없는데-무고죄 07 찢어진 활동지 내 것을 부서뜨리지 말아요-재물손괴죄 08 땅꼬마래요,땅꼬마! 놀라지 마,싫어!-명예훼손죄 09 형아!나랑 놀아줘 약한 사람을 도와줘요-유기죄 10 얍!내 칼을 받아라! 칼 가지고 장난하지 마-과실치상죄 11 저리가,퉤퉤 기분 나빠,저리가-모욕죄 12 내 소중한 곳을 만졌어요 만지지 마,징그러워-성희롱 13 아름다운 우리 동네 우리가 만들어요 다 같이 돌자 동네 한 바퀴-경범죄 영어보다 소중한 조기교육은 인성 교육이다. “싸우지 마라. 친구와 친하게 지내라. 거짓말을 하지 마라. 남의 물건을 훔치면 안 된다.” 이 말은 부모님이 아이에게 자주 하는 말이다. 그러나 이런 잔소리를 아무리 해도 아이의 행동은 조절되지 않는다. 한 가정 한 자녀 시대의 귀한 내 아이에게 남을 배려하고 남과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가르치기 보다는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해주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아이들은 자신의 행동이 남에게 피해를 준다는 사실조차 모른다. 부모의 맹목적이고 무심한 사랑의 결과이다. 그러나 문제는 여기부터 시작된다. 이런 사소한 행동을 바로 잡지 못하고 방치하면 습관이 될 수 있고, 인생을 망칠 수 있기 때문이다 내 아이의 소중한 삶을 위해 반드시 알아 두어야 할 13가지 법 이야기!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라는 말처럼 사람은 누구나 다른 사람과 어울려 살 수 밖에 없는 존재이다. 또 여러 사람이 모여 사는 사회를 유지,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규범이 필요하고, 모든 동물 가운데 오로지 인간만이 이성적인 판단에 따라 규범을 지킬 수 있기 때문에 ‘규범적 동물’이라는 말을 하기 한다. 그러나 가치관이 성숙되지 않은 미취학 아동은 사회성이 발달하지 않아 이성적인 판단에 따라 규범을 지키지 못하고, 자기중심적인 행동을 하게 된다. 친구와 싸우거나, 거짓말을 하거나, 남의 물건을 훔치거나, 망가뜨리거나 하는 행동이 모두 말 그대로 ‘내 마음에 들기 않기 때문’에 하는 것이다. 더구나 내 자식이 귀하다는 이유로 자신의 자녀만을 생각하는 부모의 이기심도 한몫하고 있다. 그러나 많은 부모들은 아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이런 행동을 그냥 이해하고 넘어간다. 물론 대부분의 경우에는 아이가 성장하면서 이런 행동은 줄어든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다. 그런데 이런 행동을 10세 이전에 바로 잡지 않고 방치하면, 초등학교 4학년, 즉 12~13세가 되면서 구체적인 범죄 성향이 나타날 수 있다. 이는 결국 아이와 부모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다. 아이들에게 법을 가르친다는 것이 조금은 낯선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그 순진한 얼굴을 보면 법이 없이도 살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 마련이다. 하지만, 사회를 살아가야 할 아이들에게 법은 생활과 가장 밀접한 것이다. 14세가 넘어서면 아이들은 자신의 행동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져야 한다. 따라서 미취학 아동에게 법을 가르치는 것은 아이의 소중한 인생을 위해, 그리고 행복한 삶을 위해 대단히 중요한 일이다. 모든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고, 사회적인 속성을 선천적으로 가지고 태어난다고 한다. 따라서 아이에게 사회성을 가르쳐주기 위해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적어도 아이의 나이가 어릴 때에는 사소한 관심만으로도 충분하다. 아이와 대화를 나누며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힘을 키워주기만 하면 되는 일이다. 하나의 행동이 남에게 어떤 피해를 주며, 나아가 어떤 법에 위반이 되며, 어떤 처벌을 받아야 하는지에 대해 가르치는 것은 법 교육을 넘어 인성교육이다. 어린 시절에 받은 제대로 된 인성교육은 평생의 삶에 중요한 지침이 되며, 가치관이 된다. 따라서 단순히 법은 지켜야 하고, 지키지 않으면 벌을 받는다는 단순한 법 교육이 아니라, 남을 배려하고 남과 더불어 살아가는 것을 가르치는 것이 진정 이 책을 발간한 목적이라 할 수 있다. 세계 10위권에 속하는 법죄율! 우리나라의 범죄율은 세계 7위에서 13위를 오르내린다고 한다. 이는 절도, 사기, 강도, 성폭행 등과 같은 흉악한 범죄만을 대상으로 한 것이다. 여기에 경범죄를 합치면 순위가 대폭 올라가 상위권에 당당히(?) 이름을 올린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일까? 그것은 법에 관한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법률에 나와 있는 경범죄 조항은 54개에 이른다. 하지만 초등학교부터 대학을 졸업할 때까지 무엇이 경범죄인지 제대로 알려 주지 않고 배우려고 하지도 않는다. 따라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범죄를 저지르게 된다. 어떤 것이 죄가 되는지 모르는데 법을 지키지 못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또 경범죄는 죄가 아니라는 인식이 깔려 있기도 하다. 사실 경범죄는 죄라기보다는 도덕이나 매너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다. 법 교육은 내 아이가 범죄를 저지르는 것을 방지하는 것은 물론, 다른 사람을 배려하며, 어울려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참된 인성교육이라 할 수 있다. 유치원 교사도 필요성을 인정하는 법 교육! 일탈행위 혹은 반사회적 행동을 하는 아이들의 비율은 유치원 한 반에서 평균 3~4명이라고 한다. 물론 많은 경우에는 9명에 이른다는 조사 결과가 있다. ‘아이는 싸우면서 자란다.’는 말처럼 대부분의 반사회적 행동은 아이가 성장하면서 줄어들기 마련이다. 하지만, 남의 물건을 훔치거나 거짓말을 하는 행동은 줄어들지 않으며, 한 번 그런 행동을 한 아이에게 계속 나타난다. 따라서 어린 아이에게 그런 행동이 사회적으로 어떤 잘못이고, 어떤 처벌을 받게 되는지 알려 준다면 아이들의 그릇된 행동은 분명 줄어들 것이다. 유치원 교사 중 61%가 법 교육이 아이들의 행동을 바로 잡아 주는데 긍정적이라고 대답하였으며, 75%는 유치원에서 법을 가르치는 전문가를 양성해야 한다고 대답한 바 있다(출처; 저자 논문, 유아의 반사회적 행동과 법 교육지도 방안, 석사학위논문, 연세대학교 정경대학원, 2007》). “왜?”라는 질문에 뭐라고 대답하나요? ‘거짓말을 하면 안 돼.’ 혹은 ‘종이를 찢으면 안 돼.’라고 말하면 아이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는 ‘왜?’라고 되묻는다. 하지만 어른의 시각에서 아이의 잘못을 이해시켜주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이 때 법을 이용하면 아이를 쉽게 이해시킬 수 있을 것이다. ‘어른이 돼서도 네가 이런 행동을 하면 너는 ○○○이라는 죄를 짓게 되는 것이고, 벌을 받게 된단다.’ 그러면 아이는 훨씬 진지한 자세로 부모의 말을 듣게 될 것이고, 부모와 아이의 대화가 이루어질 수 있으며, 결국 아이를 이해시킬 수 있을 것이다. 즉 화를 내거나 혼을 내지 않고도 아이를 이해시킬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게 되는 것이다. 부모와 대화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도 키우고 법도 배우자. 이 책은 ‘창작동화’, ‘함께 생각해봐요’, ‘지도 요점’ 등 3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창작동화’는 아이에게 어떤 행동에 대해 잘못이 무엇이며, 그로 인해 어떤 벌을 받게 되는지 예를 들어 알려준다. ‘함께 생각해봐요’는 창작동화에서 배운 것을 부모 혹은 교사와 대화를 나누면서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지도요점’은 부모나 교사에게 어떤 목표를 가지고 아이와 대화를 해야 하는지 알려 준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는 자신의 행동에 대해 보다 깊게 생각할 수 있으며, 이런 소중한 것을 부모나 교사에게 배웠다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게 될 것이다.
진짜 무서운 유령의 공포
상서각(책동네) / 기 드 모파상 (지은이), 전인숙 (그림) / 2022.04.25
11,000원 ⟶ 9,900원(10% off)

상서각(책동네)명작,문학기 드 모파상 (지은이), 전인숙 (그림)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들이 쓴 유령이나 마녀에 관한 작품들 중에서도 가장 뛰어난 작품들만을 모아 엮었다. 유명 작가들이 들려주는, 등골이 오싹~해지도록 무시무시한 유령 이야기들을 지금 만나 보자. 읽다 보면 호기심과 상상력이 더욱 키워질 뿐 아니라, 어떤 일에도 용감하게 맞설 수 있는 용기도 함께 쑥쑥 자라날 것이다.1 수수께끼의 유령선 / 빌헬름 하우프 폭풍우 속으로 시체들만 즐비한 갑판 송장들의 춤 저주를 받은 배 2 흰 옷의 유령 / 모파상 이상한 부탁 흰 옷을 입은 여인 이상한 머리털 3 마녀의 관 / 니콜라이 고골리 말썽꾸리기들 굶주린 학생 마귀 할멈 골짜기의 집 그녀는 마녀인가 움직이는 시체 유령의 춤 4 거울에 비치는 그림자 / 호프만 베로니카의 비밀 이상한 집 안 비바람 속의 마법 5 세미양트호의 최후 / 알퐁스 도데 조그마한 섬에서 괴상한 운명 아! 세미양트호 6 우두막집의 공포 / 모파상 산에서의 작별 쓸쓸한 산속 유령의 소리정말 유령이나 마녀는 실제로 존재하는 걸까요? 이 책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들이 쓴 유령이나 마녀에 관한 작품들 중에서도 가장 뛰어난 작품들만을 모아 엮은 것입니다. 유명 작가들이 들려주는, 등골이 오싹~해지도록 무시무시한 유령 이야기들을 지금 만나 보세요! 읽다 보면 호기심과 상상력이 더욱 키워질 뿐 아니라, 어떤 일에도 용감하게 맞설 수 있는 용기도 함께 쑥쑥 자라날 거예요!
오싹특급
일러스트 / IQ 만화작가회 (지은이) / 2020.07.23
9,000

일러스트만화,애니메이션IQ 만화작가회 (지은이)
두렵지만 매력적인, 심연을 헤매게 하는 공포에 대해 마주하게 되는 책이다. 그저 허무맹랑한 귀신 이야기가 아니라 흔히 접할 수 있는 기이한 사건들을 추리형식으로 엮어 '책 속에 휴식이 있다'라는 말처럼 휴식 같은 재미와 반전의 묘미를 느끼도록 구성하였다.010 심장을 드라이아이스 상상력, 추리력+아이큐 100에 도전 오싹오싹 강심장 체크! 019 한밤의 공중전화 021 강적 023 펜션의 비밀 027 떠나지 못한 영혼 031 사진 속의 소녀 033 나야, 나 035 늦은 밤의 손님 037 나를 바라보던 눈빛 041 수박밭 미스테리 043 예지몽 045 그 날 무슨 일이! 047 가장 무서운 이야기 049 귀신의 주문 051 바위 터널의 비밀 053 공포의 피아노 연주 055 골목에서 만난 귀신 059 여자의 얼굴 063 선택이 가른 운명 065 여자 친구의 실체 067 저주하는 칼 상상력, 추리력+아이큐 150에 도전! 상상속의 강심장 체크! 073 심야버스 075 존재하지 않는 병실 077 못 잊어서 081 약속 083 착각 085 그 자리에서 087 여름 방학의 비극 089 발자국, 그 발자국…. 091 검은 폭포 그림 093 한 사람이 모자라 095 강물에 비친 그림자 097 미래를 보여주는 노트 099 죽음의 전달자 103 달걀형의 얼굴 105 떠나야 할 시간 111 유령의 집 113 갈 수 없는 이유 115 관 하나가 비었다! 117 잠든 자를 깨우라! 119 눈동자에 비친 악마의 미소 상상력, 추리력+아이큐 200에 도전! 공포의 강심장 체크! 127 우리는 한 몸 129 망령의 귀환 133 필요 없어진 신발 135 옥상 귀신 137 쉿, 소리내지마! 143 음악실에서의 하룻밤 147 지극한 효심 151 정원 초과 153 빨간색 두 줄 157 눈길에서 생긴 일 159 희생양 165 야영장에서의 미스터리사람들은 나이와 성별에 관계없이 두려움과 호기심의 대상, 불가사의한 존재에 대해 두려움을 느끼면서도 한편으로는 관심을 갖습니다. 따라서 그 감정의 선을 건드리는 이야기들은 한여름의 더위와 일상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잠시나마 잊게 하고 머리가 쭈뼛, 심장박동을 심하게 요동치게 하지만 중독처럼 우리를 사로 잡아 상상의 나래를 펴게 합니다. 두렵지만 매력적인, 심연을 헤매게 하는 공포에 대해 마주하게 되는 이 책은 그저 허무맹랑한 귀신 이야기가 아니라 흔히 접할 수 있는 기이한 사건들을 추리형식으로 엮어 '책 속에 휴식이 있다'라는 말처럼 휴식 같은 재미와 반전의 묘미를 느끼도록 구성하였습다. IQ 만화작가회
꼬마 니코
키즈엠 / 스테파니 오귀소 그림, 아그네스 라로쉬 글, 조정훈 옮김 / 2013.02.15
11,000원 ⟶ 9,900원(10% off)

키즈엠그림책스테파니 오귀소 그림, 아그네스 라로쉬 글, 조정훈 옮김
피리 부는 카멜레온 시리즈 100권. 작고, 약하고, 수줍음 많은 아이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전해 주는 힐링 그림책이다. 자신감을 가지고 용기를 내면, 조그맣고 약한 꼬마 니코라도 당당하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다. 이야기를 통해 학교생활이나 대인 관계에서 크고 작은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 자신감과 용기를 북돋아 준다. 학교 가는 길, 니코는 어른들에게 이리저리 치이고 학교 앞에서는 못된 친구에게 구슬을 빼앗겼다. 수업 시간에는 공책을 가지고 오지 않아 선생님에게 혼이 났고, 수줍어서 좋아하는 비올레트의 얼굴을 똑바로 쳐다보지도 못했다. 니코는 ‘힘세고 멋진 슈퍼 니코가 되고 싶어! 휴, 그럴 수만 있다면…….’ 하고 생각하는데….아이들의 자신감을 북돋아 주는 힐링 그림책! 작고, 약하고, 수줍음 많은 이 세상 모든 꼬마 니코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전해 줍니다. 꼬마 니코는 언제나 생각했습니다. ‘슈퍼 니코가 되고 싶어! 휴, 그럴 수만 있다면…….’ 학교 가는 길, 니코는 어른들에게 이리저리 치이고 학교 앞에서는 못된 친구에게 구슬을 빼앗겼어요. 수업 시간에는 공책을 가지고 오지 않아 선생님에게 혼이 났고, 수줍어서 좋아하는 비올레트의 얼굴을 똑바로 쳐다보지도 못했지요. 니코는 언제나 생각했어요. ‘힘세고 멋진 슈퍼 니코가 되고 싶어! 휴, 그럴 수만 있다면…….’ <꼬마 니코>는 작고, 약하고, 수줍음 많은 아이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전해 주는 힐링 그림책입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용기를 내면, 조그맣고 약한 꼬마 니코라도 당당하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꼬마 니코>는 학교생활이나 대인 관계에서 크고 작은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 자신감과 용기를 북돋아 줄 것입니다. “그만! 슈퍼 니코는 없어! 나는 그냥 니코야!” 아이들이라고 힘든 날이 없을까요? 학교에 가면 나를 종종 못살게 구는 못된 친구도 있을 테고, 선생님께 꾸중을 듣는 날도 있을 테고, 뭐든지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 날도 있겠지요. 니코에게는 오늘이 바로 그런 날입니다. 모든 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 우울한 날이지요. 니코는 슈퍼 니코가 되고 싶었습니다. 힘세고 용감한 슈퍼 니코가 되면 자기를 괴롭히는 사람들을 모두 혼내 주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좋아하는 비올레트에게 용기 있게 다가가 예쁜 꽃다발을 선물하고 싶었지요. 하지만 현실에서의 니코는 억울하고 짜증나는 일이 생겨도 아무 말 하지 못한 채, 그저 풀 죽어 있을 뿐입니다. 우리 주변에도 꼬마 니코와 같은 아이들이 많습니다. 수줍음 많고, 자신감이 부족한 아이들은 하고 싶은 말을 당당하게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지요. ‘슈퍼 니코’로 변신하지 못했어도 용기를 내어 비올레트에게 꽃다발을 선물한 꼬마 니코처럼,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것이 자신감 형성에 있어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꼬마 니코>의 이야기를 통해 힘든 일을 이겨낼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상한 옷장
한솔수북 / 원옥진 (지은이), 이주희 (그림) / 2025.11.20
13,000원 ⟶ 11,700원(10% off)

한솔수북명작,문학원옥진 (지은이), 이주희 (그림)
소심한 우연희는 학부모 공개 수업에서 발표를 망친 뒤, 자신의 키와 얼굴, 성격이 모두 마음에 들지 않는다. “못난이 우연희 말고 다른 사람이면 좋겠다.”는 바람 속에 이상한 옷장을 발견하고, 고양이·호랑이·악어 등 동물 옷을 입으며 전혀 다른 자신을 경험한다. 하지만 정해진 시간을 어기고 악어 옷을 벗지 못한 채 잠들면서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린다. 자신감 없고 주눅 든 아이 우연희의 모습은 오늘의 어린이들이 겪는 불안과 닮아 있다. 옷을 갈아입을 때마다 통쾌한 변화를 느끼지만, 그 이면에는 자기 자신을 잃을 수도 있는 위험이 도사린다. 이야기는 환상적인 모험을 통해 스스로의 문제를 마주하고, 자신을 긍정하며 진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다. 이 책은 자신을 사랑하고 당당히 세상과 마주하는 용기를 전한다. 독자는 우연희의 성장과 함께 “만약 내게도 그런 옷장이 있다면 어떤 옷을 입고 싶을까?”라는 상상 속으로 자연스레 빠져들게 된다.우연희를 부르는 옷장 고양이 옷을 입다 호랑이 옷을 입은 우연희 수련회 가는 날 초록색 악어 돌아온 우연희 옷장의 비밀 작가의 말제3회 한솔수북 선생님 동화 공모전 우수상 수상작 "그 옷을 입으면 네가 얼마나 달라지는지 알게 될걸!" 소심한 아이 우연희는 학부모 공개 수업 때 발표를 잘 못했어요. 자신의 조그만 키, 튀어나온 배, 붉은 얼굴도 마음에 들지 않았죠. 맨날 놀림만 받고, 하고 싶은 말도 못하는 소심쟁이. 우연희는 이런 자기 자신이 싫어 "못난이 우연희 말고, 다른 사람이면 얼마나 좋아."라고 혼잣말을 해요. 그때 누군가 "우연희, 우연희!" 하고 부르는 소리가 들렸어요. 그건 바로 이상한 옷장이었죠. 옷 장 안에는 고양이 옷, 토끼 옷, 캥거루 옷, 호랑이 옷, 악어 옷, 파랑새 옷이 걸려 있었어요. 우연희는 고양이 옷을 입고 학교에 간 날 자신 있게 발표를 해요. 호랑이 옷을 입고는 달리기 1등을 하지요. 그러다 수련회에 가던 날, 악어 옷을 입어요. 하지만 12시간 안에 가죽옷을 벗어야 한다는 사실을 잊고 잠이 들고 마는데... 주의 사항을 어긴 우연희는 어떤 엄청난 사건을 겪게 될까요? 그리고 어떻게 위기를 벗어날 수 있을까요? 소심한 우연희의 모습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어린이들의 모습을 닮아 있습니다. 자신감 있게 당당하게 나서고 싶지만, 자꾸만 주눅이 든 경험이 한 번쯤 있을 거예요. 그래서 우연희가 동물 가죽옷을 갈아입을 때마다 통쾌함을 느끼고 함께 신이 날 거예요. 하지만 이상한 옷장의 무시무시한 비밀을 알고 나면 등골이 오싹해질 거예요. 우연희의 모험을 통해 자신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가는 용기와 지혜를 배워 보세요. 자신의 모습을 긍정하고, 스스로를 사랑하게 되는 방법도요. 마침내 원래의 모습을 되찾고 자기다움을 찾아내는 우연희를 힘껏 응원해 주세요. 그런데 만약 여러분 앞에 이상한 옷장이 나타난다면 무슨 옷을 입고 싶은가요? 이런 즐거운 상상 속에 잠깐 빠져 보는 건 어때요? | 초등교과 연계 국어 1-1 7. 생각을 나타내요. 국어 1-2 7. 무엇이 중요할까요. 국어 2-1 9. 생각을 생생하게 나타내요. 국어 2-2 4. 인물의 마음을 짐작해요. 국어 3-1 1. 재미가 톡톡톡 국어 3-2 2. 중심 생각을 찾아요. 국어 4-1 2. 내용을 간추려요. 국어 4-2 9.. 감동을 나누며 읽어요.
사과나무
은나팔(현암사) / 미라 로베 글, 안겔리카 카우프만 그림, 김경연 옮김 / 201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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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나팔(현암사)그림책미라 로베 글, 안겔리카 카우프만 그림, 김경연 옮김
우리 아이들에게 자신의 옆자리를 내어준다는 것의 의미와 나누며 함께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를 깨닫게 하는 그림책이다. 과수원에 봄이 찾아왔다. 햇살 고운 파란 하늘에 따뜻한 바람이 솔솔 불어온다. 그러자 사과나무, 배나무, 자두나무, 벚나무의 가지에 봉오리가 맺히고 꽃이 핀다. 어디선가 봄의 첫 나비가 팔랑팔랑 날아가자 나무들이 놀라 소리친다. “저 나비가 대체 어디서 날아오는 거지?” 사과나무가 대답한다. “나한테서야. 내 껍질 틈새에서 겨울을 났거든.” 나무들은 애벌레를 낳아 잎을 갉아먹는 나비를 품어 준 사과나무를 나무란다. 하지만 나비만 살 곳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작은부리울새, 도요새, 박새, 두더지, 겨울잠쥐 들도 살 곳을 찾아 나무들에게 부탁하는데….과수원에 봄이 왔어요. 작은부리울새가 살 곳을 찾아다녀요. 배나무, 자두나무, 벚나무는 자기한테서는 둥지를 틀 수 없다고 말해요. 그러자 사과나무가 말해요. “나한테 오렴!” ♣ 어느 날 과수원의 나무들에게 찾아온 손님 과수원에 봄이 찾아왔습니다. 햇살 고운 파란 하늘에 따뜻한 바람이 솔솔 불어오네요. 그러자 사과나무, 배나무, 자두나무, 벚나무의 가지에 봉오리가 맺히고 꽃이 핍니다. 어디선가 봄의 첫 나비가 팔랑팔랑 날아가자 나무들이 놀라 소리칩니다. “저 나비가 대체 어디서 날아오는 거지?” 사과나무가 대답합니다. “나한테서야. 내 껍질 틈새에서 겨울을 났거든.” 나무들은 애벌레를 낳아 잎을 갉아먹는 나비를 품어 준 사과나무를 나무랍니다. 나비만 살 곳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작은부리울새, 도요새, 박새, 두더지, 겨울잠쥐 들도 살 곳을 찾아 나무들에게 부탁합니다. 하지만 나무들은 아기를 낳아서 시끄럽게 굴고, 나뭇가지에 오줌을 싸는 동물들에게 보금자리를 내어주지 않지요. 사과나무는 이 모든 손님을 자신의 식구로 맞아 품어 줍니다. ♠ 친구들이 있어서 사과나무는 행복합니다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되자 나무들의 열매가 익어 가고, 아기 동물들도 점점 자라납니다. 나무들의 걱정대로 아기 동물들은 시끄럽게 굴며 오줌을 싸고, 서로 다투기도 합니다. 겨울에 되자 겨울바람이 쌩쌩 불어와 마지막 남은 나뭇잎들을 잡아챕니다. 나무들은 춥고, 외롭고, 심심해집니다. 하지만 사과나무는 춥지도, 외롭지도, 심심하지도 않습니다. 가지마다 들리던 아기 새들의 날갯짓 소리를 기억하는 사과나무에게는 옹이구멍에서 잠을 자고 있는 겨울잠쥐가 있거든요. 사과나무, 배나무, 자두나무, 벚나무 들이 햇살과 바람과 비를 맞아들여 봉오리를 키우고, 잎을 내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었듯 사과나무도 또 다른 생명들이 살아갈 수 있도록 보금자리를 내어줍니다. 시끄럽게 재잘대는 작은부리울새를, 오줌을 싸대는 박새를 친구로 감싸 안을지 훼방꾼으로 생각해 내쫓을지는 나무들 자신의 선택이며, 그 결과 또한 나무들에게 주어진 몫입니다. 『사과나무』는 우리 아이들에게 자신의 옆자리를 내어준다는 것의 의미와 나누며 함께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를 깨닫게 합니다. 마음씨 넉넉한 사과나무의 겨울은 절대 춥지 않으니까요.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대학가기 TIPS
에듀인어스 / 학생부 연구회 지음 / 201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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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인어스학습참고서학생부 연구회 지음
PART Ⅰ 이해 편 - 학생부종합전형 개념잡기 1. 대입전형 간소화 및 대입전형의 특징 2. 학생부종합전형 제도 3. 학생선발유형과 선발방법 4. 절차 및 전형요소 5. 제출서류 6. 서류평가의 평가 요소와 평가 기준 7. 종합평가 PART Ⅱ 준비 편 - 전략적인 대비 1. 진로설정 없이 학생부종합전형 준비는 불가능하다! [활동 1] 학생부종합전형대비 계열 및 학과선택 2. 학생부종합전형의 준비 3. 자기소개서로 학생부종합전형 준비 틀을 짜라. 4. 준비방법 5. 학년별 체크사항 6. 전략적인 교과준비 7. 전략적인 비교과준비 [활동 2] 학생부종합전형 대비 고교교육과정 파악하기 [활동 3] 학생부종합전형 대비 고교학사일정 파악하기 PART Ⅲ 작성 편 - 전략적인 작성 1. 학교생활기록부의 이해 2. 교과영역 이해하기·교과학습발달상황 3. 교과영역 이해하기·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4. 비교과영역 이해하기·출결상황 5. 비교과영역 이해하기·수상경력 6. 비교과영역 이해하기·자격증 및 인증취득상황 7. 비교과영역 이해하기·진로희망사항 8. 비교과영역 이해하기·창의적 체험활동상황(자율활동) 9. 비교과영역 이해하기·창의적 체험활동상황(동아리활동) 10. 비교과영역 이해하기·창의적 체험활동상황(봉사활동) 11. 비교과영역 이해하기·창의적 체험활동상황(진로활동) 12. 비교과영역 이해하기·독서활동상황 13. 비교과영역 이해하기·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PART Ⅳ 관리 편 - 작성 준비 시트 1. 학교생활기록부 작성준비를 위한 추진목표 2. 평가 기준 및 내용에 맞춘 준비계획 3. 출결상황 4. 수상경력 5. 자격증 및 인증취득상황 6. 진로희망사항 7. 창의적 체험활동상황 8. 교과학습발달상황 9. 독서활동상황 10.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독자 대상: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고등학생 - 구성: 학생부종합전형의 개념 / 학생부종합전형의 전략적 대비 / 학생부종합전형 준비시트 - 특징: ① 학교생활기록부에 대한 개념과 관리 방법을 설명하는 책! ② 학생부에 대한 이해와 준비, 작성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학생부종합전형은 다양한 비교과영역을 준비해야 하기 때문에 매우 번거롭기도 하지만, 나 자신에 대해 효과적으로 어필할 수 있다는 점에서 획기적인 선발방법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진로와 전공 설정이 확실한 학생이라면 꼭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대학 진학하는 방법을 배우고 준비하길 권합니다.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대학가기 TIPS>는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 알아야 할 개념을 먼저 설명하고, 대비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준비시트도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이 워크북에 자신의 활동을 꼼꼼히 기록하고 교사가 이 워크북의 자료를 활용해 학생의 활동을 빠짐없이 기록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학생부종합전형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몰라 답답한 학생들에게, 사용설명서 같은 책이 될 것입니다. 고교시절 학생부의 충실한 기록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학생부종합전형으로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 알아야 할 개념을 먼저 설명하고, 대비 방법을 알려준다. 준비시트도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이 워크북에 자신의 활동을 꼼꼼히 기록하고 교사가 이 워크북의 자료를 활용해 학생의 활동을 빠짐없이 기록할 수 있도록 돕는다.
Who? 인물 중국사 : 루쉰
다산어린이 / 김승민 (지은이), 이종원 (그림), 중국을읽어주는중국어교사모임 (감수) / 2018.10.24
12,800원 ⟶ 11,520원(10% off)

다산어린이인물,위인김승민 (지은이), 이종원 (그림), 중국을읽어주는중국어교사모임 (감수)
Who? 인물 중국사 시리즈. 위대한 문학가 루쉰의 이야기를 통해 중국에 대해 제대로 알려주는 어린이 책이다. ‘역사 바로보기’ 코너에서는 루쉰에 대한 퀴즈, 중국 유명 장소, 관련 고전 한마디 등 다양한 지식을 사진 자료와 그림을 활용해 알려 준다. 도서 맨 끝의 ‘인물 중국사 탐구’ 코너에서는 독후 활동, 고사성어, 중국 견문록, 토론방 등의 독후활동을 통해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하도록 돕는다.1. 사오싱의 큰 도련님(역사 바로보기 1: 지도로 보는 저장성) 2. 세상에 눈뜨다(역사 바로보기 2: 20세기 초 국제 관계) 3. 시련의 역사(역사 바로보기 3: 국민 혁명 시대) 4. 학생 전사(역사 바로보기 4: 중국의 언론) 5. 희망과 절망(역사 바로보기 5: 중국의 근현대 문학) 6. 광인과 아Q(역사 바로보기 6: 루쉰의 작품 세계) 7. 민족혼 * 인물 중국사 탐구 중국사 퀴즈 / 중국 견문록 / 고전 한마디 역지사지 토론방 / 중국사·한국사 연표 / 교과 연계표 / 찾아보기 / 이 책에 참여한 어린이★ who? 인물 중국사 루쉰을 소개합니다 중국을 대표하는 위대한 문학가 루쉰, 붓으로 중국인의 의식을 깨우다! 민중이 중심인 새로운 세상을 꿈꾼 루쉰은 과거 속에 사는 사람들을 향해 외칩니다! 변화하는 세상의 중심에서 칼보다 강한 붓으로 중국인의 의식을 일깨웠습니다. 중국과 역사에 대해 제대로 알려주는 어린이책! 우리와 이웃하고 있지만 멀게만 느껴졌던 나라. 중국이 G2로 성장하면서 이제 중국을 모르고 세계 경제와 정치의 흐름을 알기 어려워졌습니다. 중국은 우리 사회와 밀접하게 닿아 있으며 중국과 한국은 서로 많은 영향을 주고받으며 발전해 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웃나라 중국과 일하게 될 어린이들이라면 중국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중국어뿐 아니라 사회, 문화, 역사에 대해 알아야 중국과 제대로 소통할 수 있습니다. 《who? 인물 중국사》는 인물로 중국의 역사를 짚어줄 뿐만 아니라 중국의 현재에 대한 정보도 충실히 담고 있습니다. ‘역사 바로보기’ 코너는 아이들에게 직접 질문을 받아, 실제로 중국에 대해 궁금해 하는 부분을 다뤘습니다. 《who? 인물 중국사 루쉰》은 위대한 문학가 루쉰의 이야기를 통해 중국에 대해 제대로 알려주는 어린이 책입니다. 과거 속에 사는 중국 사람들을 글로써 일깨운 문학가 루쉰 루쉰이 살았던 시기는 청나라 봉건 왕조가 무너지고 서양 세력과 일본의 침입으로 위태로운 상황이었습니다. 루쉰은 의학이 발달하지 못해 미신적인 치료에 의존했던 시기, 의사가 되어 사람들을 치료하고자 의학을 공부합니다. 하지만 중국인의 정신을 먼저 개혁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의사의 길을 버리고 글을 쓰기 시작합니다. 민중이 중심인 새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절망스런 현실을 낱낱이 보여주고 잠들어 있는 중국 사람들의 의식을 깨웁니다. 루쉰은 중국이라는 거대한 나라가 종이호랑이로 변해 가는 과정을 작품 속 주인공의 일생을 통해 강렬하게 그려냅니다. 악습과 과거의 유물 속에 갇혀 문제를 보지 못하는 당시 중국 사람들을 글로써 일깨운 것입니다. 〈광인 일기〉, 〈아Q정전〉, 〈공을기〉 같은 작품을 통해 과거의 전통에 사로잡혀 변화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정신 차리고 깨어나라!’고 강하게 외칩니다. 내 생애 최고의 투자는 자녀에게 중국어를 가르친 것이다. -투자왕 짐 로저스 경제 대국 중국과 교류하기 위해 중국어를 배워야 한다. - 영국 윌리엄 왕세손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여 중국에 대한 궁금증을 모아 만든 탄탄한 정보페이지! 각 ‘역사 바로보기’ 코너에서는 루쉰에 대한 퀴즈, 중국 유명 장소, 관련 고전 한마디 등 다양한 지식을 사진 자료와 그림을 활용해 알려 줍니다. 도서 맨 끝의 ‘인물 중국사 탐구’ 코너에서는 독후 활동, 고사성어, 중국 견문록, 토론방 등의 독후활동을 통해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하도록 돕습니다.
Xistory 자이스토리 영어 독해 기본 (2026년)
수경출판사(학습) / 김현아 (지은이) / 2025.11.05
21,000원 ⟶ 18,900원(10% off)

수경출판사(학습)학습참고서김현아 (지은이)
수능을 철저히 분석하여 독해 유형별로 기출 문제를 정리했으며 유형에 대한 기본 개념을 잡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 문제 분석 단계별로 유형 풀이 비법을 익힐 수 있다. 대표 유형 문제를 강의식으로 설명하여 읽기만 해도 독해 학습이 저절로 이해되도록 구성하였다. A 목적 찾기 [구문 특강 1] 문장의 형식 B 심경의 이해 [구문 특강 2] 명사의 수량 표현 C 주장 찾기 [구문 특강 3] 다양한 주어 D 밑줄 친 부분의 의미 찾기 [구문 특강 4] 동명사와 to부정사 E 요지 찾기 [구문 특강 5] 대명사 F 주제 찾기 [구문 특강 6] 다양한 목적어 G 제목 찾기 [구문 특강 7] 다양한 보어 H 도표의 이해 [구문 특강 8] 시제 I 내용 불일치 [구문 특강 9] 조동사 J 실용문의 이해 [구문 특강 10] 일치 K 어법에 맞지 않는 낱말 찾기 [구문 특강 11] 형용사와 부사 L 문맥에 맞지 않는 낱말 찾기 [구문 특강 12] 수동태 M 빈칸 완성하기 [구문 특강 13] 가정법 N 흐름에 맞지 않는 문장 찾기 [구문 특강 14] 비교 O 글의 순서 정하기 [구문 특강 15] 접속사 P 주어진 문장 넣기 [구문 특강 16] 관계사 Q 요약문 완성하기 [구문 특강 17] 분사 R 장문의 이해 [구문 특강 18] 생략, 강조 S 복합 문단의 이해 [구문 특강 19] 도치 고난도 유형 독해 모의고사 1회 모의고사 2회 모의고사 3회 모의고사1. 독해 기출 유형 분석 + 독해력 UP 구문 특강 수능을 철저히 분석하여 독해 유형별로 기출 문제를 정리했으며 유형에 대한 기본 개념을 잡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 문제 분석 단계별로 유형 풀이 비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2. 자이 쌤’s Follow Me! 대표 유형 문제를 강의식으로 설명하여 읽기만 해도 독해 학습이 저절로 이해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3. 최신 기출 지문 - 구문 서술형 문제 수록 학교 시험에서 서술형 문제가 늘어남에 따라 최신 기출 지문과 구문 학습에 따른 구문 서술형 문제를 특별 수록했습니다. 4. 수능 유형별 기출 문제 독해 유형별 풀이법을 쉽게 이해하고 훈련할 수 있도록 꼼꼼히 유형을 분류하고 난이도별로 문항을 배열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한층 독해 공부가 쉬워질 것입니다. 5. 1등급, 2등급 대비 문제 선별 1등급, 2등급을 가르는 고난이도 문제들을 별도로 표시하여 수록하였습니다. 한 문제씩 꼼꼼히 풀어가면 반드시 1등급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6. 고난도 유형 독해 모의고사 3회 2025~2023 고2 3월 학력평가 문제 중 고난도 유형에 해당하는 12문항을 선별하여 어려워지는 시험에 대비하도록 하였습니다. 교재 특징 최신 6개년 고1 학력평가 독해 문항 수록 최신 기출 지문 활용 구문 서술형 문제 수록 읽기만 해도 저절로 성적이 오르는 Follow Me! 1등급, 2등급 대비 문제 집중 학습+단계별 해설 고난도 유형 훈련 독해 모의고사 3회 단서, 발상, 매력적 오답, 함정, 주의 입체 첨삭 해설 중요 문제 동영상 강의 QR코드 [특별부록] 휴대용 단어장 영어는 1등급입니다. 고교학점제 실시! 내신 5등급제 실시! 입시변수가 다양해졌지만, 영어 실력 향상은 언제나 최고의 결과를 보장합니다. 자이스토리는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해 독해 문제를 유형별로 분류하고, 각 문제 유형에 맞는 이해 순서와 논리적 풀이법을 제공하여 빠르게 정답을 찾는 방법을 습득하도록 하였습니다. 각 유형마다 따라가기만 하면 저절로 독해 유형 공부가 되는 ‘자이 쌤’s Follow Me!’가 영어 1등급으로 가는 가장 똑똑한 독해 공부법입니다. 꼭 따라서 공부해 보세요. 문제를 풀고 난 이후에는 정답의 근거와 오답 함정까지 알려주는 입체 첨삭 해설을 통해 모든 문제를 완전히 이해하면서 공부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넘길 때쯤 여러분은 이미 영어 1등급에 도달해 있을 것입니다.
팩토피아 6 : 역사 상식
시공주니어 / 페이지 토울러 (지은이), 앤디 스미스 (그림), 조은영 (옮긴이) / 2024.01.30
16,000원 ⟶ 14,400원(10% off)

시공주니어역사,지리페이지 토울러 (지은이), 앤디 스미스 (그림), 조은영 (옮긴이)
<팩토피아>에서는 동물과 식물, 스포츠, 역사, 엽기, 과학 등 흥미로운 400가지 사실들이 점선 길을 따라 이어진다. 사진과 삽화가 절묘하게 조합된 통통 튀는 이미지, ‘예상치 못한’ 사실들은 읽는 내내 즐거움을 선사한다. 무엇보다 오랜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브리태니커의 검증을 거쳤다는 점, 초등 교과와 연계된 내용이 담겼다는 점에서 믿을 만하다. 점선 길을 따라 눈이 가는 대로 읽어도 좋고, 샛길을 따라 모험하듯 읽어도 좋다. 각 권마다 제공되는 워크북으로 다양한 유형의 퀴즈를 풀다 보면 집중력과 이해력이 높아진다. 읽는 재미, 보는 재미, 상상하는 재미에 답을 맞히는 재미까지 더하며 적극적인 독서를 끌어내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팩토피아의 여섯 번째 주제는 ‘역사 상식’이다. 고대부터 오늘날까지 세계의 역사를 관통하는 400가지 놀라운 사실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유물과 유적지, 신비로운 설화, 오싹오싹한 미라와 외계인 등 눈이 번쩍 뜨일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다. 타임머신을 타고 시공간을 넘나드는 역사 여행을 휙휙 떠나 보자!팩토피아와 함께 과거로 떠나 보자!/초창기/스포츠/말/갑옷/피라미드/팩트 꼬리 물기/극장과 공연/해적/전투와 전쟁/디저트/고대 마야 문명/축제와 명절/개/우주/외계인/팩트 꼬리 물기/발명/하늘/고대 중국/금/도시/진흙/커다란 것들/팩트 꼬리 물기/고대 로마/머리카락/사무라이/무기/예술과 공예/중세 시대/통치자/괴물/팩트 꼬리 물기/사막/눈/기계/성/물속/뼈대/보석/치아/바이킹/전사/전설/잃어버린 도시/팩트 꼬리 물기/탐험가/남극/지도/메소포타미아/신화와 설화/패션/곤충과 벌레/책과 도서관/말리 제국/건물과 구조물/하늘 연구/굽타 제국/팩트 꼬리 물기/지하/발견/무덤과 매장/저주/장신구/잉카/언어/팩트 꼬리 물기/바다/유령과 괴담/오스트레일리아/음식/지도자/혁명가/켈트인/고양이/미라/고대 이집트/의학/팩트 꼬리 물기/고대 푸에블로인/수학/이슬람 황금기/팩트 꼬리 물기/가장 오래된 것들/화장실/쥐/마녀/차/잃어버린 보물/유명한 강도/기차/춤/기사/팩트 꼬리 물기/게임/끝/이 책에 나온 용어/팩토피아를 만든 사람들/찾아보기/참고 자료/사진 및 그림 출처★전 세계 베스트셀러 팩토피아 시리즈의 신작★ ★권위와 역사를 자랑하는 브리태니커의 사실 검증 완료★ 디지털 세대를 위한 신개념 지식 백과사전 세상의 온갖 지식을 한데 모은 놀라운 팩트의 세계! <팩토피아>에서는 동물과 식물, 스포츠, 역사, 엽기, 과학 등 흥미로운 400가지 사실들이 점선 길을 따라 이어진다. 사진과 삽화가 절묘하게 조합된 통통 튀는 이미지, ‘예상치 못한’ 사실들은 읽는 내내 즐거움을 선사한다. 무엇보다 오랜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브리태니커의 검증을 거쳤다는 점, 초등 교과와 연계된 내용이 담겼다는 점에서 믿을 만하다. 점선 길을 따라 눈이 가는 대로 읽어도 좋고, 샛길을 따라 모험하듯 읽어도 좋다. 각 권마다 제공되는 워크북으로 다양한 유형의 퀴즈를 풀다 보면 집중력과 이해력이 높아진다. 읽는 재미, 보는 재미, 상상하는 재미에 답을 맞히는 재미까지 더하며 적극적인 독서를 끌어내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팩토피아의 여섯 번째 주제는 ‘역사 상식’이다. 고대부터 오늘날까지 세계의 역사를 관통하는 400가지 놀라운 사실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유물과 유적지, 신비로운 설화, 오싹오싹한 미라와 외계인 등 눈이 번쩍 뜨일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다. 타임머신을 타고 시공간을 넘나드는 역사 여행을 휙휙 떠나 보자! 팩토피아라면 역사도 지루하지 않아! 이보다 만만치 않은 역사 이야기는 또 없을걸? 이름을 날린 용감한 영웅과 전사, 그 누구도 쉽게 도전하지 못할 환상적인 패션, 무시무시한 요괴까지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엉뚱하고 웃음 터지는 이야기들이 익살스럽게 연결되어 있다. 고대 이집트, 로마, 잉카, 심지어 달나라로 기상천외하게 이어지는 다채로운 지식들은 상상력을 자극하고 몰입감 넘치는 독서 경험을 선사한다. 이번 역사 상식 편에 등장하는 새롭고 다양한 팩트들과 함께 전 세계로 시간 여행을 떠나 보자! 디지털 세대를 위한 입체감 있는 구성 <팩토피아> 시리즈는 텍스트 배치와 삽입된 이미지가 영상에 익숙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거꾸로, 혹은 물결과 도형을 그리며 배치된 텍스트는 마치 보드게임을 하듯 다양한 정보를 쉽고 재밌게 얻을 수 있게 한다. 또 유머러스한 사진과 일러스트가 절묘하게 결합된 이미지는 내용에 대한 이해력을 높이고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며 읽는 재미를 더한다. 이처럼 <팩토피아> 시리즈는 아이들이 다양한 지식을 부담 없이 얻고 호기심을 키우며 독서에 흥미를 붙일 수 있도록 돕는다. 브리태니커의 검증을 거친 믿을 만한 정보 수록 <팩토피아> 시리즈는 250여 년 역사와 권위를 가진 브리태니커의 까다로운 검증 과정을 거쳐 독자들이 믿을 수 있는 최신 정보로 가득 채웠다. 이에 따라 신뢰 있는 교육 콘텐츠로 인정받으며 미국, 호주, 네덜란드 등 세계 여러 교육 선진국에 판권이 수출되었다. 지식을 연결하고 확장하는 학습법 체득 <팩토피아> 시리즈는 일방적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기존의 백과사전 형식에서 벗어나 흥미로운 주제들을 한두 문장으로 간략하게 정리하여 꼬리에 꼬리를 무는 방식으로 전달하고 있다. 어떤 사실에서 그와 관련된 새로운 사실로 바로바로 연결되는 방식이어서 다양한 정보를 가볍게 술술 읽어 나갈 수 있다. 이렇게 아이들은 지식과 지식을 연결하여 새로운 정보를 습득하는 과정을 경험함으로써 지식 세계를 확장하는 방법을 체득하고, 자기 주도 학습 능력을 키우게 된다. 또 과학, 사회, 음악, 미술, 체육 등 초등 교과와 연계된 내용은 학습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높여 준다. 베스트 독자 리뷰 ☞ 이 책은 놀랍도록 광범위한 문화, 주제, 지역을 다루고 있어요! ☞ 역사를 배우기 시작한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재미있는 그림과 사진이 가득해요. ☞ 역사 덕후라면 좋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는 사학을 전공한 전직 역사 교사지만 몰랐던 정보가 많아 흥미로워요. ☞ 역사적 사실들이 정확하게 담겨 있고, 용어 설명이 친절해요.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어 즐거워요.
자두의 놀이 일기장
채우리 / 이빈 원작, 박신식 글, 최호정 그림 / 20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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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우리생활,인성이빈 원작, 박신식 글, 최호정 그림
'자두의 일기장' 시리즈는 자두의 재미있는 일상과 자두의 일기, 선생님의 조언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두의 놀이 일기장>은 스마트폰과 게임기에 빠진 아이들을 운동장과 놀이터로 데리고 나와 여럿이 함께 노는 문화를 가르쳐 주고자 한다. 일기를 쓰면 하루를 되돌아보며 오늘 겪은 일들과 느낀 점들을 다시 되새길 수 있다. 일기를 썼을 때 얻을 수 있는 좋은 점은 무척이나 많다. 글쓰기 능력이 향상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으며,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 추억으로 남을 수 있을 것이다.우리 놀이 1 바보 공기 - 내가 바보라고? 우리 놀이 2 투호 - 뭐든지 던져 넣어! 우리 놀이 3 딱지치기 - 비겁딱지 우리 놀이 4 제기차기 - 떨어지지 않는 제기 우리 놀이 5 비석치기 - 아바타 쓰러뜨리기 우리 놀이 6 우리 집에 왜 왔니? - 사과 주러 왔단다, 왔단다! 우리 놀이 7 윷놀이 - 역전의 여왕 우리 놀이 8 땅따먹기 - 한 방? 헛방! 우리 놀이 9 돼지씨름 - 돼지코를 만들어 줄 테다! 우리 놀이 10 고누놀이 - 꼬나보지 마! 우리 놀이 11 사방치기 - 넘지 말아야 할 선 우리 놀이 12 달팽이놀이 - 나 하마 기를래 잘 노는 행복한 사람이 되세요! 우리는 놀이를 통해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건강해질 수도 있어요. 그런데 여러분은 뭘 하고 노나요? 투호, 딱지치기, 제기차기, 비석치기, 윷놀이, 돼지씨름, 고누놀이 등 투호, 딱지치기, 제기차기, 비석치기, 윷놀이, 돼지씨름, 고누놀이 등 우리 전통 놀이는 어떤가요? 전통 놀이는 언제 어디서나 쉽게 할 수 있는 놀이예요. 뿐만 아니라 움직임이 많아 신체 발달에 도움이 되고 혼자보다는 여럿이 함께 즐기기 때문에 사회성을 기르기에 효과적이에요. 이제 자두와 함께 전통 놀이로 노는 시간을 채워 볼까요? 자두가 놀이 일기장을 덕분에 건강해졌어요! 학교에서나 집에서 쉬는 시간에 요즘 어린이들이 가장 많이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아마도 스마트폰을 가지고 놀거나 게임기를 가지고 놀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시간은 건강에도 도움이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은 물론 사회성도 기를 수 없답니다. 《자두의 놀이 일기장》은 스마트폰과 게임기에 빠진 아이들을 운동장과 놀이터로 데리고 나와 여럿이 함께 노는 문화를 가르쳐 줄 것입니다. 자두와 함께 우리 전통 놀이를 만나 보세요. 일기를 쓰면 하루를 되돌아보며 오늘 겪은 일들과 느낀 점들을 다시 되새길 수 있습니다. 일기를 썼을 때 얻을 수 있는 좋은 점은 무척이나 많습니다. 글쓰기 능력이 향상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으며,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 추억으로 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시리즈는 자두의 재미있는 일상과 자두의 일기, 선생님의 조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계속해서 꿈 일기장, 행복 일기장, 나쁜말 일기장, 부자 일기장, 짝사랑 일기장, 백점 일기장, 독서 일기장, 왕따 일기장, 칭찬 일기장, 호기심 일기장, 놀이 일기장 등 생각의 힘이 자라날 수 있는 주제를 가지고 어린이 여러분을 찾아갈 것입니다. 4월 12일 수요일 날씨 돼지 갈비뼈 구름이 떠 있는 날공기놀이를 했다. 아니, 바보 공기를 했다. 그냥 공기놀이를 할 때에는 못해서 내가 바보 같았다. 하지만 바보 공기를 할 때는 더 이상 바보가 아니었다. 사실 바보 공기를 성공할 때 나도 모르게 바보가 된 느낌도 들었다. 바보 공기는 잘하는 사람도, 못하는 사람도 함께 할 수 있는 것 같아 좋다. 하지만 빨리 바보를 탈출하고 싶다.선생님 말씀 : 선생님은 어렸을 때 바보 공기도 잘 못했는데……. 그렇다고 바보는 아니잖아
처음 배우는 제주 4·3사건과 평화
북멘토(도서출판) / 박세영 (지은이) / 2022.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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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멘토(도서출판)역사,지리박세영 (지은이)
어린이들에게 어렵고 까다로운 한국 현대사를 웹툰처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한 뼘 더 역사’ 시리즈 네 번째 책 <처음 배우는 제주 4·3사건과 평화>가 출간되었다. 제주 4·3사건은 수많은 제주도민이 학살당한, 한국 현대사의 안타까운 사건 중 하나이다. 이 책은 무겁고 비극적인 역사를 어린이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친근한 캐릭터와 함께 만화와 동화 등 다양한 형식을 활용하여 역사의 장면을 생생하게 전하는, 어린이를 위한 가장 친절하고 상세한 제주 4·3사건 안내서이다. 1인 방송 크리에이터 남달리가 들려주는 제주 4·3사건 이야기를 읽으며 평화와 인권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겨 보자.머리말 진실은 언젠가 드러난다 1장. 제주 4·3사건의 시작 8·15 해방 후 한반도의 상황 해방 후 제주도민의 삶 이야기로 읽는 생생 역사 피로 물든 관덕정 역사 상식 나누기 왜 총파업을 일으켰을까? 남달리의 역사 수첩 독특한 공동체 당 문화 제주 4·3사건 다크 투어 관덕정 2장. 경찰의 탄압과 무장봉기 미군정과 경찰의 본격적인 탄압 1948년 4월 3일, 무장봉기의 시작 이야기로 읽는 생생 역사 신호탄이 된 봉화 역사 상식 나누기 미군정은 어떻게 대응했을까? 남달리의 역사 수첩 우익 청년 단체 서북 청년회 제주 4·3사건 다크 투어 섯알오름 만화로 보는 4·3 현장 오라리 마을의 비극 3장. 5·10 총선거 거부 선거 찬성과 반대 진영의 대립 선거 반대에 대한 강경한 진압 이야기로 읽는 생생 역사 산에 오른 사람들 역사 상식 나누기 왜 단독 선거를 거부했을까? 남달리의 역사 수첩 큰 인명 피해를 낳은 백지 날인 사건 제주 4·3사건 다크 투어 관음사와 한라산 4장. 상처받은 섬, 제주 인권을 짓밟은 무시무시한 포고령 중산간 마을을 휩쓴 초토화 작전 이야기로 읽는 생생 역사 파괴된 마을 공동체 역사 상식 나누기 왜 이렇게 많은 사람이 희생되었을까? 남달리의 역사 수첩 양심을 지킨 문형순 경찰서장 제주 4·3사건 다크 투어 잃어버린 마을 만화로 보는 4·3 현장 무명천 할머니 5장. 끝나지 않은 아픔 토벌대의 멈추지 않는 탄압 마지막 토벌과 와해된 무장대 이야기로 읽는 생생 역사 주정 공장에 갇힌 사람들 역사 상식 나누기 그 후에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 남달리의 역사 수첩 억울함을 벗은 무죄, 무죄, 무죄 제주 4·3사건 다크 투어 4·3평화 공원“진실은 반드시 드러난다.” 눈물과 상처로 얼룩진 제주도에 다시 찬란하게 피어난 평화의 봄, 소중한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전하는 제주 4·3사건 이야기! 인류 환경 자산의 보물섬, 제주의 슬픈 역사 2002년 생물권보전지역 지정, 2007년 세계자연유산 등재, 2010년 세계지질공원 인증까지 세계적으로도 유례가 없는 유네스코 3관왕을 달성해 전 세계가 함께 가꾸고 보전해야 할 ‘인류 환경 자산의 보물섬’으로 지정된 제주도에는 해마다 수많은 이들이 휴식을 취하고 자연을 즐기러 방문합니다. 울퉁불퉁 까만 돌담 사이로 드문드문 피어난 이름 모를 하얀 꽃, 매서운 겨울바람을 묵묵히 견디고 피어난 붉은 동백, 들판과 길 곳곳에 흩뿌려지듯 핀 노란 유채꽃, 그리고 눈부시게 푸른 바다. 사람들은 아름다운 제주의 자연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냅니다. 하지만 이 아름답고 평화로운 섬 제주 곳곳에, 74년 전 눈물조차도 죄가 되었던 4·3사건의 비극적인 역사가 스며 있다는 것을 아는 이들이 얼마나 될까요? 제주 4·3사건은 해방 이후인 1947년 3월 1일을 기점으로 1948년 4월 3일에 발생한 소요 사태, 1954년 9월 21일까지 제주도에서 발생한 무력 충돌과 그 진압 과정에서 3만여 명에 가까운 제주도민이 희생당한 일로, 한국 현대사의 비극적인 사건 가운데 하나입니다. 제주 4·3사건은 오랫동안 침묵을 강요당하며 세상에 제대로 알려지지 못하다가 반세기가 지난 뒤 비로소 그 진실이 어둠의 동굴 속을 벗어나 세상 밖으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4·3사건은 정말 복잡하고 어려운 우리의 역사입니다. 어린 시절 누구도 제대로 알려 주지 않은 비극적인 현대사였기에, 어른이 된 후 4·3사건을 접하고 혼돈에 빠진다는 이들도 많습니다. 그런 4·3사건을 어린이가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휴양지로 제주도를 찾았을 때, 여전히 제주 곳곳에 남아 있는 4·3의 흔적들에 대해 궁금해한다면 어른들은 도대체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을까요? 《처음 배우는 제주 4·3사건과 평화》는 어린이들이 제주 4·3사건의 진실에 더 가까이 다가갈 용기를 갖게 하는 책입니다. 과거의 아픔을 치유하고 미래의 평화로 나아가다 제주 4·3 사건은 당시 상황이나 전개 과정이 너무나도 참혹하고 끔찍하여 어린이들에게 자세한 내막을 이야기해 주기조차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어린이라고 해서 몰라도 되는 역사는 없습니다. 진실은 누구나 알아야 하고 알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처음 배우는 제주 4·3사건과 평화》의 지은이 박세영 작가는 제주 4·3의 역사유적지를 직접 방문해 취재하고 글을 썼으며, 사진을 찍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박세영 작가는 4?3사건의 진실을 덜어 내지 않으면서도 어린이들이 역사 속 사건을 잘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여러 가지 형식을 다양하게 활용해 친절하게 안내합니다. 사건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역사적 배경지식과 정보는 재미있는 캐릭터의 안내로 칸 만화와 내레이션 방식을 활용해 담담하게 전달하고, 4·3사건 당시 희생자들이 겪어야 했던 비극적인 심층의 정서는 글 동화를 통해 깊이 있게 담아냅니다. ‘무명천 할머니’와 ‘오라리 마을의 비극’과 같은 4·3사건의 중요한 사건들은 비슷한 만화 형식이라도 좀 더 진지하고 무게감 있는 그림 스타일로 역사 속 비극의 현장을 생생하게 재현합니다. 또한 작가가 직접 답사한 제주 4·3사건의 역사 유적지를 소개하면서, 제주 4·3사건이 그저 책 속에서 글로 배우는 역사가 아니라 우리의 현재 속에서 여전히 함께 살아 숨 쉬는 삶의 현장임을 알게 합니다. 제주 4·3사건은 역사적 배경부터 그 전개 과정까지 복잡하게 얽힌 역사적 맥락을 입체적으로 세세히 살펴보아야지만 비로소 온전한 진실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처음 배우는 제주 4·3사건과 평화》는 어린이들이 제주 4·3사건을 본격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정보의 수위를 잘 조절하고 정돈해서 담아낸, 가장 친절한 4·3사건 안내서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70년이 지난 세월에도 제주의 상처는 완전히 아물지 못했고 해결해야 할 문제도 많이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제주는 눈물과 고통에만 머무르지 않고 인류 보편의 평화를 바라는 더 큰마음으로 나아갑니다. 이 책을 읽고 어린이들이 아름답고 평화로운 섬 제주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를 잘 알고 우리가 지금 누리는 평화와 인권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느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역사의 진실은 언젠가 반드시 드러나게 된다는 사실을, 부당한 폭력과 억압에 상처받은 이들이 제대로 치유받을 때에야 비로소 화해의 길이 열리고 평화의 꽃을 피울 수 있다는 교훈을 얻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웹툰처럼 재미있게, 여행하듯 즐겁게! 1인 역사 방송 크리에이터 남달리와 함께 유쾌하고 유익한 역사 여행 떠나자! ‘한 뼘 더 역사’는 1인 역사 방송 크리에이터 남달리와 함께 역사 속 현장을 여행하듯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역사 교양 시리즈입니다. 어린이들에게 어렵고 까다로운 한국 근현대사를 만화, 동화, 채팅, 체험 학습 안내 등 다양한 형식을 활용해 친절하게 안내하며 즐겁게 역사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갯빛 세트 (전7권)
씨드북 / 조시온, 박정하, 줄리아 핀리 모스카, 무리엘 비야누에바 페라르나우, 디디에 레비, 박진영, 루마오 (지은이) / 2020.08.03
85,000원 ⟶ 76,500원(10% off)

씨드북그림책조시온, 박정하, 줄리아 핀리 모스카, 무리엘 비야누에바 페라르나우, 디디에 레비, 박진영, 루마오 (지은이)
이산화탄소의 변명
현북스 / 김기명 (지은이) /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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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자연,과학김기명 (지은이)
이상 기후 뉴스가 나오는 날엔 으레 이산화탄소가 지구 온난화를 일으켜서 그런 거라고 비난하곤 한다. 이산화탄소는 온실가스의 대표로 영문도 모르는 채 비난의 화살을 받고 있다. 과연 이산화탄소가 지구 온난화의 주범으로 무조건 꺼려야만 할 대상일까? 《이산화탄소의 변명》은 이산화탄소의 변명을 살펴보면서 그 억울함을 달래 주는 책이다.1장. 공개 수배 : 지구 온난화의 주범, 이산화탄소? - 왜 나만 미워해? - 이산화탄소만 온실가스일까? - 이산화탄소는 대기 중에 얼마나 있을까? - 이산화탄소가 온실가스 주범이 된 까닭은? 2장. 첫 번째 변론 : 범인은 이산화탄소가 아니다 - 지구, 태양계의 오아시스 - 지구를 지키는 기체, 대기 - 지구의 담요, 이산화탄소 - 온실가스, 지구라는 온실의 유리 3장. 두 번째 변론 : 지구 온난화의 주범은 바로 인간 활동! - 인간 활동과 이산화탄소 - 분명히 알고 가자, 온실가스! - 온실가스도 등급이 있다? - 이산화탄소 배출기, 화석 연료 - 인간은 온실가스 제조기 4장. 마지막 변론 : 결국 우리 스스로 해결해야 할 문제! - 인간들이 해결해야 한다지구 온난화, 그건 내 탓만은 아니야 이상 기후 뉴스가 나오는 날엔 으레 이산화탄소가 지구 온난화를 일으켜서 그런 거라고 비난하곤 합니다. 이산화탄소는 온실가스의 대표로 영문도 모르는 채 비난의 화살을 받고 있습니다. 과연 이산화탄소가 지구 온난화의 주범으로 무조건 꺼려야만 할 대상일까요? 이산화탄소의 변명을 살펴보면서 그 억울함을 달래 주는 책 《이산화탄소의 변명》이 현북스에서 출간되었습니다. 과연 지구 온난화를 일으키는 주범은 누구일까요? 지구 온난화를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공개 수배 ; 지구 온난화의 주범은 이산화탄소일까요?지구 온난화는 온실가스 때문에 일어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지구를 둘러싸 보호하는 대기권에 오랫동안 머무르며 온실의 유리 같은 역할을 하는 기체 물질이 바로 자연의 온실가스입니다. 연평균 기온 15℃의 지구를 유지하는 역할을 하지요. 문제는 인간 활동 때문에 마구 배출돼 대기 중에 포함되는 인공 온실가스입니다. 그 탓에 농도가 한없이 늘어나며 지구 온난화 정도가 높아진다는 것이지요. 이 온실가스에는 이산화탄소만 있는 건 아니에요. 지구 온난화를 걱정하면서 만든 UN 연구집단 ‘기후 변화에 관한 정부 간 패널’(IPCC)이 지정한 온실가스는 여섯 가지입니다. 그 가운데 이산화탄소는 인공 배출량이 많아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지만, 사실 지구 온난화 능력은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첫 번째 변론 ; 범인은 이산화탄소가 아닙니다산업혁명 이후 대기 중 이산화탄소는 그 전에 비해 35% 넘게 늘어났습니다. 늘어난 화석 연료 사용과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녹지와 산림 파괴 때문입니다. 인간들이 대기 구성을 변화시키니 온실 효과로 인해 기후도 변하고 있는 것입니다. 결국 문제는 다시 인간입니다. 인류의 활동으로 여러 가지 온실가스를 만들어 대기에 밀어 넣어 지구를 둘러싼 담요를 더 두껍게 만들고 있으면서 책임은 온실가스, 그중에서도 특히 이산화탄소에 떠넘기고 있는 인간들 말입니다. 두 번째 변론 ; 인간 활동이 기후 위기를 만들고 있습니다!인간들은 지구를 후손들에게 빌려서 쓰고 있다고 말하면서도 지구 온난화 문제의 해결에는 확실한 의지를 보이지 않습니다. 21세기 안에만 지구 평균기온이 1.1℃에서 6.4℃까지 오를 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지역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건 전 지구적인 문제입니다. 강수량 변화에 다른 문제가 발생할 것이고, 빙하가 녹으면 해수면이 상승할 것입니다. 그 피해는 고스란히 인간들이 입을 것이고, 농업 문제 등이 발생하면서 기후 난민들도 생길 것입니다.
삐용삐용 빨간불 우리들의 고민 상담소
알파에듀 / 김민아 (지은이), 임영제 (그림) /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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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에듀생활,인성김민아 (지은이), 임영제 (그림)
학교 생활, 친구 또는 부모님과의 관계, 자신에 대한 생각 등 어른들은 잘 모르는 어린이들만의 고민과 갈등 상황들. 어떻게 하면 어린이들에게 힘이 되는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을까? 귀여운 동물 캐릭터들이 어린이들이 겪는 상황을 만화로 재미있게 보여주어, 현실 문제를 부담감 없이 어린이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교실에서 겉으로는 별문제 없어 보이지만 마음이 건강하지 못한 아이들을 많이 만난다. 선행학습과 지나친 학원 숙제, 부모님과의 갈등, 불우한 가정환경 등으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가진 아이들은 학교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상황에서 생기는 감정들을 건강한 방법으로 해소하지 못한 채 차곡차곡 쌓다가 감정 폭발이나 이상 행동으로 이어지곤 한다. 정서적인 안정과 감정에 대한 관리가 제대로 되어야 아이들의 학습도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고, 학교에서 친구나 교사와의 관계도 원만히 이루어질 수 있다. 무엇보다 자신의 감정을 가만히 살펴보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열린 자세, 안 좋은 감정들을 바람직한 방식으로 해소하는 방법을 알고 실천하는 것이 필요하다. 저자인 김민아 선생님은 이런 아이들의 안타까운 상황에 작은 도움을 주고자 이 책을 쓰게 되었다.작가의 말 1장 내 마음을 알아차려요 잘하고 싶은데 걱정이 너무 많아! 지나간 일이 알려 준 길 친구들의 눈빛이 차가워졌어요 친구들 말 때문에 속상해요 학교 가기 싫은 날 나만 잘하는 게 없어! 왜 이렇게 얼굴이 화끈거리지? 내가 잘할 수 있을까? 나에게 또 기회가 올까? 승우 점수의 비밀 편들면 안 되는 거야? 다 먹을 수 없는데 수빈이의 비밀 이번에도 나일 줄 알았는데 마음을 녹인 선생님의 한마디 마음이 급해지니 엉망이 됐어요 좋은 것은 가까이에 있어 체육 대회에서 이겼어요 2장 올바른 습관을 만들어요 아무도 모를 줄 알았는데 갖고 싶은데 어떡해? 칭찬받고 싶었을 뿐인데 네가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 있어? 아무도 없으니 괜찮을 거야 웃음이 만든 오해 답답해! 왜 말을 안 하는 거야? 공부하기 싫어요! 화내면 속 시원할 줄 알았는데 급한 마음이 만든 실수 발표는 어려워! 10분의 소중함 상준이에게 이런 면이 있었어? 그때 계속 할걸 짜증 한마디, 미안함 한가득 게임의 유혹 미워하는 마음이 계속 남아 있어요 불안이 만든 선택 3장 타인을 이해하고 배려해요 마음이 급해져 친구를 재촉했어요 이기고 싶었을 뿐인데 웃음 뒤의 후회 할머니의 걱정 좋은 말만 듣고 싶어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말 찬물을 끼얹은 말 한마디 별명 부르는 친구는 싫어요! 내가 하고 싶은 걸 친구도 원해요 회장은 어려워 소문의 진실 진실은 언젠가 드러날 거야 험담의 늪에 빠졌어요 웃고 난 뒤 찾아온 미안함 피구도 못하고 싸움만 했어요 팀에 끼기 어려운 호준이 말할까? 모른 척할까? 자세히 살펴야 알 수 있어요 4장 건강한 관계를 만들어요 다시 만나게 될 줄이야! 완벽함 뒤의 외로움 웃음을 잃은 윤재의 고민 내가 만든 벽에 갇혔어요 칼날처럼 날카로웠던 말들 좋은 친구인 줄 알았는데 부끄럼쟁이 상민이가 변했어요! 엄마 눈에 눈물이 맺힌 이유 부모님께 죄송한 아침 아이 먼저? 어른 먼저? 필요할 때만 찾는 친구 얼었던 마음을 녹인 쪽지 동생을 위해 한 말이었는데 좋아하는 반찬만 먹고 싶어! 믿고 다 털어놓았는데 진심이 아니었다니 나에게 다가와 주면 좋겠어요 영진이의 반전 5장 바르게 행동해요 수학은 누가 만든 거야? 포기하지 않아요 행운 뒤에 찾아온 불행 내 맘대로 규칙 나 하나쯤이야 조금 늦으면 어때? 다짐보다 중요한 것 알아주지 않아도 리코더 연습하다 마음 상했어요 다들 하길래 했는데 청소는 귀찮아 부드럽고 따뜻한 말이 부러워 토끼를 이긴 거북이 자만의 대가 하루 10분으로 이룬 변화 더 많이 가지면 좋을 줄 알았어 사과했는데 왜 안 받아줘? 작은 행동이 만든 차이 이 책에 실린 고전흔들리는 마음을 고전의 지혜로 단단하게! 현직 초등 교사의 90가지 따뜻한 마음 처방전 내 마음에 빨간 불이 들어오면 어떡할까요? 마음의 주인인 내가 잘 돌봐 줘야 해요. 슬플 땐 위로해 주고 화가 났을 땐 불씨를 끄고요. 게다가 세상은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어요. 함께 살아가기 위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고 갈등하는 상황을 만화로 보고 명심보감, 채근담, 논어 같은 고전으로 함께 생각해 보고 해결해 봐요. 출판사 서평 재미있는 만화로 살펴보는 어린이들의 일상 고민들! 잘하고 싶은데 걱정이 너무 많아요, 친구들 말 때문에 속상해요, 내가 잘할 수 있을까요? 화내면 속 시원할 줄 알았는데, 사과했는데 왜 안 받아줘? 학교 생활, 친구 또는 부모님과의 관계, 자신에 대한 생각 등 어른들은 잘 모르는 어린이들만의 고민과 갈등 상황들. 어떻게 하면 어린이들에게 힘이 되는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을까요? 귀여운 동물 캐릭터들이 어린이들이 겪는 상황을 만화로 재미있게 보여주어, 현실 문제를 부담감 없이 어린이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현직 초등교사의 실질적이고 따스한 마음 처방전! 교실에서 겉으로는 별문제 없어 보이지만 마음이 건강하지 못한 아이들을 많이 만납니다. 선행학습과 지나친 학원 숙제, 부모님과의 갈등, 불우한 가정환경 등으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가진 아이들은 학교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상황에서 생기는 감정들을 건강한 방법으로 해소하지 못한 채 차곡차곡 쌓다가 감정 폭발이나 이상 행동으로 이어지곤 합니다. 정서적인 안정과 감정에 대한 관리가 제대로 되어야 아이들의 학습도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고, 학교에서 친구나 교사와의 관계도 원만히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자신의 감정을 가만히 살펴보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열린 자세, 안 좋은 감정들을 바람직한 방식으로 해소하는 방법을 알고 실천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저자인 김민아 선생님은 이런 아이들의 안타까운 상황에 작은 도움을 주고자 이 책을 쓰게 되었답니다. 미래 인재에 꼭 필요한 사회정서역량 교육 강화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는 단지 지식 습득뿐만 아니라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타인과 관계 맺는 방법을 배우며, 책임감 있는 결정을 내리는 연습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변화하는 사회에서 사회정서역량은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경쟁적이고 스트레스가 많은 환경 속에서도 마음 건강을 유지하는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학교와 사회의 노력이 다 같이 필요합니다. 『우리들의 고민 상담소』는 그러한 필요에 따라 자기 인식, 자기 관리, 사회적 인식, 관계 기술, 책임 있는 의사결정 등 다섯 가지 영역으로 나누어 아이들이 부딪힐 수 있는 상황들을 나누고, 각각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마음 도움글과 고전 글귀를 실었습니다. 지혜가 담긴 고전을 읽고 따라 쓰며 마음 건강을 챙기는 필사 노트! 초등학생들의 일상에서 자주 일어나는 고민과 갈등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모르는 아이들을 위해 적절한 명심보감, 논어, 채근담 등 고전 글귀를 연결하였습니다. 마음 챙김을 위한 글귀를 필사하며 생각하는 시간을 보내면 어린이들의 정서 안정과 어휘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요즘 교육계에서 ‘사회정서교육’에 대한 관심이 지대합니다. 그만큼 마음이 아픈 아이들도 많고 감정을 해소하는 방법을 배우지 못해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그러므로 초등학생 때부터 정서적인 면을 조절하는 방식을 하나씩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고전 글귀를 한 글자 한 글자 꾹꾹 눌러쓰며 내 마음에 대해 알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우리는 무엇을 할 때 잘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스스로 해냈다는 기분과 뿌듯함을 느끼고 싶고, 잘해서 인정받거나 칭찬받고 싶기도 해요. 하지만 이것이 너무 지나쳐 욕심이 되면 불안해지고 걱정이 많아져서 나를 힘들게 할 수 있어요. 모든 것은 경험이고, 성공하든 실패하든 여러분에게 좋은 거름이 될 거예요. 경험하는 것 자체로 의미 있는 일이니 성공 말고 경험을 목표로 하고 만족하는 건 어떨까요? 마트나 문구점에 가면 이것 저것 사고 싶은 게 너무 많아요. 예쁘고 필요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사지만 실제로 집에 가면 쓰지 않고 보관만 하는 경우도 많아요. 사람에게 실제로 필요한 것은 아주 적고 단순해요. 많다고 다 쓰는 것도 아니고, 자랑할 일도 아니에요. 많이 가지고 싶은 마음에 이것저것 사다 보면 그 물건들이 오히려 여러분에게 부담을 주고 마음을 불편하게 할 수 있어요.욕심보다는 절제와 만족이 마음을 더 풍요롭게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적당히 필요한 만큼만 구입하는 현명한 소비를 합시다. 우리는 남에게 무언가를 해주고 그 사람에게 기대를 해요. 그리고 그 기대에 못 미치면 실망하고 화를 내곤 합니다. 하지만 누군가에게 베풀고 도움을 줄 땐 그걸 똑같이 해주리라 기대하거나 바라는 마음이 있으면 안 돼요. 그러다 보면 속상하고 마음이 괴로워지거든요.주는 것만으로도 기쁘고 만족스러워해야 마음이 편할 수 있어요. 여러분이 남을 돕고 배려한 것은 당장 그 사람에게서 똑같이 돌아오지 않더라도, 보이지 않는 곳 간에 차곡차곡 쌓여서 더 큰 복으로 돌아올 거예요. 무언가를 베풀 땐 보답을 바라지 말고 기쁜 마음으로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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