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그림책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갯빛 세트 (전7권) 이미지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갯빛 세트 (전7권)
씨드북 | 3-4학년 | 2020.08.03
  • 정가
  • 85,000원
  • 판매가
  • 76,500원 (10% 할인)
  • S포인트
  • 4,250P (5% 적립)
  • 상세정보
  • 27x21 | 2.936Kg | 378p
  • ISBN
  • 9791160513646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빨간색처럼 강렬한 분노를 현명하게 다루는 방법을 알려 주는 <앵거게임>, 주황색 여우의 달콤한 사랑 이야기인 <오렌지색 여우 페리보>, 시원한 파란색 파도가 넘실대는 <좋은 날> 등 빨주노초파남보 일곱 빛깔 이야기가 담긴 세트이다.

  출판사 리뷰

세상에 많고 많은 색깔 중에 무지갯빛처럼 다양한 개성을 지닌 색깔이 또 어디 있을까요? 구분이 뚜렷한 색깔들이 한데 모여 고유의 빛깔을 당당히 뽐내고 있으니까요. 서로 달라 아름다운 색, 그 이름은 무지갯빛이라 할 수 있지요. 세상에 나온 수많은 그림책 중에서도 마치 무지갯빛처럼 한데 모여 서로 다른 빛깔을 뽐내는 책들이 있어요. 빨간색처럼 강렬한 분노를 현명하게 다루는 방법을 알려 주는 『앵거게임』도 있고요. 주황색 여우의 달콤한 사랑 이야기인 『오렌지색 여우 페리보』도 있지요. 시원한 파란색 파도가 넘실대는 『좋은 날』도 있답니다. 빨주노초파남보 일곱 빛깔 이야기가 담긴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갯빛' 시리즈를 놓치지 마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디디에 레비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나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신문사와 출판사에서 오랫동안 편집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카피라이터로 활동하면서 어린이 책을 활발히 쓰고 있습니다. 뛰어난 이야기꾼으로 네 차례 상을 탄,《엔젤맨의 모험》과《짓궂은 사람》을 비롯해 감수성이 넘치는 책,《책 읽는 나무》《리푸》《평화의 과자》《기분을 말해 봐요》와 익살스러움이 넘치는 책,《선반 속 잊힌 것들》그리고 우리나라에도 소개된《마법의 케이크》《빨간 모자의 여동생》등을 썼습니다.

지은이 : 무리엘 비야누에바 페라르나우
1976년에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태어났다. 발렌시아 대학에서 음악교육을 전공했고, 지금은 바르셀로나 산 킨티 데 메디오나 초등학교에서 교사로 일하면서, 10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바르셀로나의 유명 문화 동호회 ‘바르셀로나 아테네우 창작 학교’에서도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1997년에 '리타의 눈: 여동생 입양을 위해 떠난 여행'으로 발렌시아 사군토 시 ‘고마 데 나타’ 상을 받았다. 이 책 '두 엄마: 거의 행복한 어느 가족 이야기'는 그의 데뷔작이다.

지은이 : 박진영
고생물학자이자 과학 책과 그림책을 쓰는 작가입니다. 강원대학교 지질학과를 졸업하고 전남대학교에서 고생물학을 전공해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는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에서 고생물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목긴 공룡, 중생대 도마뱀, 신생대 새의 화석에 관한 논문들을 냈으며 지금은 갑옷공룡 화석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공룡을 키우고 싶어요』, 『공룡이 그랬어요』, 『공룡이 돌아온다면』, 『박진영의 공룡 열전』 등이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박물관을 나온 긴손가락사우루스』가 있습니다.

지은이 : 루마오
1988년 중국 푸젠성 서우닝현에서 태어났습니다. 현재 샤먼에 살고 있으며, 감각적인 일러스트로 주목받고 있는 젊은 작가입니다. 작품으로는 ≪별을 찾았어≫, ≪아침밥으로 달라진 내 인생≫ 등이 있습니다.홈페이지: http://www.oamul.com

지은이 : 줄리아 핀리 모스카
할리우드에서 10년 넘게 기자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광고 문구를 만들고 있어요. 투나이트, 야후, 아메리칸 그리팅스, 집잽과 같은 쟁쟁한 회사에서 일했지만, 지금 맡은 일에서 가장 큰 보람을 느끼고 있어요. 바로 호기심과 열정 가득한 딸아이의 엄마이거든요.

지은이 : 조시온
13년 차 초등학교 교사로서 그림책을 매개로 학생들과 삶의 여러 이야기를 나눕니다. 감정은 우리 삶의 근본적인 힘이 되는데요. 화의 에너지를 여러분의 소중한 것을 지켜 내는 데 사용하길 응원하며 『앵거게임』을 썼습니다. 쓴 책으로는 『맨발로 축구를 한 날』이 있으며, 현재 ‘좋아서 하는 그림책 연구회’ 운영진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이 : 박정하
좋은 것도 싫은 것도 많은 꼬마 어른입니다. 요즘엔 어쩐지 조금은 심심한 상태를 좋아하고 있습니다. 그런 날엔 이야기를 모읍니다. 학교에서 어린이와 그림책을 공부하고 지금은 제 안의 어린이와 놀며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날들이 모여 『좋은 날』이 되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정하네 할머니』가 있습니다.

  목차

1. 앵거게임
2. 오렌지색 여우 페리보
3. 노랗고 동그란 비밀
4. 빨간 모자의 여동생
5. 좋은 날
6. 박물관을 나온 긴손가락사우루스
7. 눈만 뜨면 눈 걱정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