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복면 동물 찾기
아해와 / 장경선 (지은이), 박영 (그림) / 2019.05.10
11,000원 ⟶ 9,900원(10% off)

아해와사회,문화장경선 (지은이), 박영 (그림)
가면퀴즈 나를 맞혀봐 1권. 총 8마리의 동물이 가면을 쓰고 등장해 퀴즈를 내고, 어린이 팀은 문제를 맞히면서 퀴즈 우승에 도전하는 두 팀의 배틀 퀴즈 동화이다. 문제를 푸는 어린이 팀은 가면 속 동물이 누구인지 맞혀야 퀴즈 대결에서 우승할 수 있으며, 가면 속에 정체를 숨기고 있는 동물은 끝까지 살아남아야 최종 우승자가 될 수 있다. 우승을 위해서는 결코 양보할 수 없는 퀴즈 대결이다. 최종 우승자와 우승팀을 가려내는 과정에서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은 동물들의 특징, 생태, 처한 환경과 문제점 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으며, 책 속의 어린이 팀과 함께 문제를 풀며 다양한 생각을 받아들이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다.복면 동물 찾기의 규칙 동물 팀을 소개합니다 어린이 팀을 소개합니다 복면 동물 찾기 1라운드 : 나는 사람과 친해요 첫 번째 퀴즈 우주로 간 최초의 동물 패션왕이면 다 아는 동물 정답을 찾아라 동물의 권리를 생각하다 ① 두 번째 퀴즈 마스카라와 화상 약 사람처럼 두 발로 걸을 수 있어요 정답을 찾아라 동물의 권리를 생각하다 ② 세 번째 퀴즈 책, 영화로 만들어진 내 이야기 나에게는 사람 친구가 있어요 정답을 찾아라 동물의 권리를 생각하다 ③ 네 번째 퀴즈 사람과 함께 역사를 만들었어요 똥 커피를 아시나요 정답을 찾아라 동물의 권리를 생각하다 ④ 복면 동물 찾기 2라운드 : 나는 특별한 능력이 있어요 다섯 번째 퀴즈 노벨상의 주인공은 나야 나 아파도 무조건 참을 수 있어요 정답을 찾아라 동물의 권리를 생각하다 ⑤ 여섯 번째 퀴즈 잠 안 자고 버티기 입장 바꿔 상상하기 정답을 찾아라 동물의 권리를 생각하다 ⑥ 복면 동물 찾기 3라운드 : 나는 꿈이 있어요 일곱 번째 퀴즈 싱싱한 당근을 주세요 하늘 높이 날고 싶어요 정답을 찾아라 동물의 권리를 생각하다 ⑦ 글쓴이 이야기 에필로그 숨겨진 이야기퀴즈 동화로 배우는 어린이 교양 시리즈 ‘가면퀴즈 나를 맞혀봐’ 1권 『복면 동물 찾기』 ‘가면퀴즈 나를 맞혀봐’ 시리즈는 1단계 퀴즈 내기, 2단계 추측과 정답 찾기, 3단계 동화, 4단계 심층 지식이라는 재미있는 구성 방식을 띠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퀴즈를 풀고 맞히는 대결을 통해 사회, 문화, 역사, 예술에 대한 교양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가면퀴즈 나를 맞혀봐 1권『복면 동물 찾기』는 총 8마리의 동물이 가면을 쓰고 등장해 퀴즈를 내고, 어린이 팀은 문제를 맞히면서 퀴즈 우승에 도전하는 두 팀의 배틀 퀴즈 동화입니다. 문제를 푸는 어린이 팀은 가면 속 동물이 누구인지 맞혀야 퀴즈 대결에서 우승할 수 있으며, 가면 속에 정체를 숨기고 있는 동물은 끝까지 살아남아야 최종 우승자가 될 수 있습니다. 우승을 위해서는 결코 양보할 수 없는 퀴즈 대결이지요. 최종 우승자와 우승팀을 가려내는 과정에서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은 동물들의 특징, 생태, 처한 환경과 문제점 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으며, 책 속의 어린이 팀과 함께 문제를 풀며 다양한 생각을 받아들이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배틀 퀴즈 동화로 배우는 어린이 교양 시리즈 ‘가면퀴즈 나를 맞혀봐’ ‘가면퀴즈 나를 맞혀봐’ 시리즈는 1단계 퀴즈 내기, 2단계 추측과 정답 찾기, 3단계 동화, 4단계 심층 지식이라는 재미있는 구성 방식을 띠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퀴즈를 풀고 맞히는 대결을 통해 사회, 문화, 역사, 예술에 대한 교양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1권 『복면 동물 찾기』 1권『복면 동물 찾기』는 총 8마리의 동물이 가면을 쓰고 등장해 퀴즈를 내고, 어린이 팀은 문제를 맞히면서 퀴즈 우승에 도전하는 두 팀의 배틀 퀴즈 동화입니다. 문제를 푸는 어린이 팀은 가면 속 동물이 누구인지 맞혀야 퀴즈 대결에서 우승할 수 있으며, 가면 속에 정체를 숨기고 있는 동물은 끝까지 살아남아야 최종 우승자가 될 수 있습니다. 우승을 위해서는 결코 양보할 수 없는 퀴즈 대결이지요. 최종 우승자와 우승팀을 가려내는 과정에서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은 동물들의 특징, 생태, 처한 환경과 문제점 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으며, 책 속의 어린이 팀과 함께 문제를 풀며 다양한 생각을 받아들이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가면 속에 숨어 있는 동물을 맞혀라! 가면을 쓴 8마리의 동물들이 등장해 자신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네요. 과연 어떤 동물들일까요? 전혀 몰랐던 이야기를 하는 동물들, 들으면서 너무 가슴 아픈 이야기를 하는 동물들, 불쌍하고 미안해서 듣기 힘든 이야기들이 가면 속 동물의 입을 통해 전해집니다. 문제를 내는 동물들은 정체를 꽁꽁 숨겨서 살아남아야 하고, 문제를 맞히는 어린이 팀은 정답을 맞혀 퀴즈 우승컵을 차지해야 합니다. 두 팀 모두 물러설 수 없는 퀴즈 대결. 여러분도 가면 퀴즈에 도전하세요. 친구들과 가면 퀴즈를 내고 정답 맞히기 게임을 해 보세요 나는 동물 팀, 친구는 어린이 팀이 되어, 한 명은 문제를 내고, 한 명은 문제를 맞혀 보세요. 퀴즈를 내면서 정답을 찾아내는 과정이 그냥 책을 읽는 것보다 훨씬 재미있을 거예요. 친구와 퀴즈 배틀을 하면서 이긴 친구의 소원을 들어주는 작은 내기를 하는 것도 재미있을 거예요. 다른 방법으로는 반 친구들 전체가 동물 팀과 어린이 팀으로 나눠서 퀴즈 대결을 펼쳐도 좋아요. 공부가 아닌 놀이를 통해 새로운 지식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으니 더 즐거울 거예요. 지금부터 퀴즈 대결을 시작해 볼까요? 우리가 피하고 싶었던 불편한 진실들이 공개됩니다 동물원에서 날마다 쇼를 하기 위해 혹독한 훈련을 받다 죽거나, 매를 맞아 죽는 동물들. 산 채로 털과 가죽이 벗겨지고 뿔이 잘리는 동물들. 몸을 옥죄는 틀에 묶인 채 살아 있는 상태로 실험을 당하는 동물들. 간이 커지기 위해 불린 사료를 억지로 먹어야 하는 동물들. 원래는 자연에서 태어난 대로 뛰어다니며 고 쫓겨야 하는 동물들이 인간의 손 위에서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일시적인 재미를 위해서 말이지요. 진실은 언제나 가슴이 아픕니다. 예쁜 애완동물로는 좋지만, 이런 불편한 이야기들은 언제나 외면하고 듣고 싶지 않은 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그 불편한 이야기가 퀴즈를 통해 낱낱이 공개됩니다. 『복면 동물 찾기』, 그리고 동물의 행복을 생각하다 이전보다 동물을 생각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은 더 많아졌어요. 집에서 동물과 함께 사는 사람들도 많아졌지요. 동물이 아프면 병원에 데려가고, 화려한 동물 카페에 데려가고, 예쁜 옷을 입히고 비싸고 맛있는 먹이를 사 주지요. 하지만 여전히 가슴 아픈 이야기들도 많아요. 키우던 동물을 함부로 버리거나, 동물을 마구 때려 숨지게 하거나, 돈을 벌기 위해 동물을 학대하거나 여러 가지 나쁜 행동을 일삼는 뉴스는 여전히 우리 귓가로 몰려들지요.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더 많이 늘어났지만 우리는 여전히 동물을 왜 소중하게 생각해야 하는지, 동물의 행복이 인간에게 왜 중요한지는 알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아마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도 있을 거예요. ‘사람이 잘 살기도 힘든데, 동물의 행복까지 신경 써야 해?’ 왜 사람은 동물의 행복까지 생각해야 하는 것일까요? 주변을 둘러보세요. 인간이 혼자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숨 쉬는 것, 씻는 것, 먹는 것, 입는 것, 잠을 자는 집을 마련하는 것 등 이런 기본적인 것들조차 인간의 힘만으로는 절대 불가능합니다. 깨끗한 공기는 푸른 식물들과 나무가 있어야 하고, 깨끗한 물과 먹을 것 등 인간이 지구에서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은 식물과 동물의 조화로운 삶 속에서 만들어지는 것들이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사람들은 마치 지구가 온전히 자신들의 것인 양 제멋대로 사용하고 버리고 오염시키고 망가뜨리고 있어요. 입장을 바꿔 볼까요? 주변에 자기만 생각하는 사람이 있고,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만 행동하는 사람, 기분이 나쁘다고 폭력을 휘두르고 사람을 죽이기까지 하는 사람. 어떻게 보이나요? 지금 사람이 지구에, 식물에, 동물에 가하는 학대가 바로 이런 모습과 비슷해요. 제멋대로 살고 싶은 대로 사는 사람과 별반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나요. 사람도 지구의 하나이고 동물도 식물도 지구의 하나예요. 모두 생명을 가진 소중한 존재들이에요. 동물에게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배려와 예의는 과연 어떤 것일까요? 그 이야기가 이 책 속에 담겨져 있습니다.
수학 용어 비법 : 도형편
하우매쓰앤컴퍼니 / 김수미, 김미환, 송정화, 임영빈 (지은이), 조아영 (그림) / 2022.01.20
12,800원 ⟶ 11,520원(10% off)

하우매쓰앤컴퍼니수학동화김수미, 김미환, 송정화, 임영빈 (지은이), 조아영 (그림)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수학교사를 길러내며 수학 교육에 평생을 헌신해 온 4명의 수학교육학 박사들이 수학 용어 학습의 필요성을 통감하고 어린이들이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수학 용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이 책을 기획, 구성하였다. 이 책은 글자판에서 도형 용어 찾기, 세 고개를 하면서 도형 용어 추리하기, 가로세로 낱말 퍼즐로 도형의 정의 확인하기, 개념도로 도형의 포함 관계를 알아보기 등 어린이들이 흥미로워할 4단계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어린이들이 이 과정을 따라가면서 도형 용어와 친해지고, 익숙해질 것이다. 처음 도형을 접하는 아이들은 맨 뒤의 별책 부록인 책 속의 책 '도형 용어 사전'을 꺼내어 본책 활동과 병행해 보면서 도형 용어를 하나하나 익혀 나갈 수 있다. 또한 초등 고학년 아이들도 중학교에 가기 전, 초등학교에서 배운 도형 개념을 다시 한 번 복습하는 용도로 쓰기에 좋다.머리말 《수학 용어 비법》(도형편)에 담긴 수학적 원리 이 책의 사용법 초등학교 수학 교과서에 나오는 도형 용어 1단계 도형 용어와 친해지자 2단계 도형 용어를 그림으로 익히자 3단계 도형 용어를 가로세로 퍼즐로 익히자 4단계 도형 용어를 개념도와 초성으로 잡자 정답 ┃ 책 속의 책 ┃ 초등학교 수학 교과서 “수학 용어가 개념이다!” 초등학교 수학 개념 전문가 4인이 어린이를 위해 만든 도형 용어 교재! 초등학교 수학 교과서에 나오는 모든 도형 용어를 잡을 수 있어요. 수학 공부에 재미를 느끼고, 잘하려면 어떡해야 할까요? 무엇보다 수학 용어를 습득하는 게 우선입니다. 영어를 잘하려면 가장 먼저 단어를 외우듯, 수학을 잘하려면 가장 먼저 수학 용어를 파악해야 합니다. 수학 용어를 잘 알게 되면 수학 개념이 생기고 주어진 수학 문제를 쉽게 풀 수 있게 됩니다. 더 나아가 자신의 수학적 생각을 잘 표현할 수 있습니다. 최근 수학 교육의 목표인 문제해결 능력과 수학적 의사소통 능력이 한꺼번에 생기는 것입니다.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수학교사를 길러내며 수학 교육에 평생을 헌신해 온 4명의 수학교육학 박사들이 수학 용어 학습의 필요성을 통감하고 어린이들이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수학 용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이 책을 기획, 구성하였습니다. 이 책은 글자판에서 도형 용어 찾기, 세 고개를 하면서 도형 용어 추리하기, 가로세로 낱말 퍼즐로 도형의 정의 확인하기, 개념도로 도형의 포함 관계를 알아보기 등 어린이들이 흥미로워할 4단계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이 과정을 따라가면서 도형 용어와 친해지고, 익숙해질 것입니다. 처음 도형을 접하는 아이들은 맨 뒤의 별책 부록인 책 속의 책 을 꺼내 어 본 책 활동과 병행해 보면서 도형 용어를 하나하나 익혀 나갈 수 있습니다. 또한 초등 고학년 아이들도 중학교에 가기 전, 초등학교에서 배운 도형 개념을 다시 한 번 복습하는 용도로 쓰기에 좋습니다. 이 책을 먼저 경험한 아이들의 이야기 “수학은 수학인데, 놀면서 배우는 느낌이다. 재밌어서 다음 페이지, 다음 페이지를 넘기게 된다!” - 초등학교 1학년 김** “글자판에서 처음 들어 보는 도형의 이름을 찾는 게 재미있었다. 세 고개 문제를 풀면서는 도형의 이름을 생각하 는 게 재미있었다. 게임처럼 하다 보니 처음 본 도형을 잘 알게 되었다.” -초등학교 2학년 김** “퀴즈를 풀다 보니 내가 모르던 용어를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알게 되어서 좋았다. 그리고 내가 알고 있던 용어 들도 정리가 되어서 좋았다. 글자판에서 처음 보는 용어를 찾으면서 저절로 외우게 되었고, 그 용어를 뒤에 있는 사전에서 찾으면서 스스로 공부가 되었다. 그리고 A부터 Z까지 찾는 것은 수수께끼를 푸는 것처럼 재미있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풀다가 엄마한테 혼났다.” -초등학교 3학년 이** “도형 용어가 어려웠는데 그림을 보면서 예인 것과 예가 아닌 것을 구별하니 이해하기 쉬웠고 뒤에 있는 을 보니 더 쉽게 알게 되었다. 모든 챕터가 재미있어서 술술 넘어간다. 평소에 수학 문제 푸는 것을 안 좋아하는데 모든 문제가 이랬으면 좋겠다.” -초등학교 3학년 이** “퍼즐 게임처럼 재미있었다. 에 개념 소개가 글이랑 그림으로 잘돼 있어서 좋았다.” -초등학교 4학년 김** “도형을 포기하고 싶은 5학년 친구들! 아님 누가 옆에서 문제 풀 때 1~4학년 때 도형 개념 알려 줬으면 하는 친 구들! 이 책을 보면 고민이 단번에 해결될 거야. 이 책은 초등학교 때 배우는 도형 개념을 처음부터 전부 설명해 주거든! 뭐? 6학년 내용이 나오면 어떡하냐구? 걱정 마! 뒤쪽에 부록으로 들어 있는 을 보면 서 풀면 저절로 예습도 된다. 내가 그렇게 풀었어! 그리고 재미있는 퀴즈도 풀고 퍼즐도 풀다 보면 도형 용어도 익히고 덤으로 국어 어휘 공부도 된다! 나 믿고 한번 풀어 봐.” -초등학교 5학년 이** 책 소개 1. 용어가 곧 개념이며, 개념이 곧 용어다. 도형 용어를 잡으면 도형 개념이 꽉 잡힌다. 수학 개념을 잡으려면 무엇보다 수학의 언어인 수학 용어와 친해지고 잘 알아야 합니다. 이 책은 수학 교육에 평생을 헌신해 온 수학 교육자 4인이 수학 용어의 중요성을 통감하고 기획, 구성한 결과물입니다. 이 책으로 수학 용어를 알면 수학 개념이 단단히 세워집니다. 2. 초등학교 수학 교과서의 도형 용어를 모두 담았다! 초등학교 1학년에서 6학년까지 수학 교과서 도형 단원에 제시된 도형 용어 87개와 몇몇 중등 수학 용어를 포함해 총 90여 개의 수학 용어를 4단계의 퍼즐 형식에 맞추어 반복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3. 아이들이 만만하게 느낄 수 있는 퍼즐과 그림으로 도형 용어를 익힌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글자판에서 도형 용어 찾기, 세 고개로 제시되는 그림을 보면서 도형 용어 추리하기, 가로세로 낱말 퍼즐 풀기, 개념도와 초성 보면서 도형 이름 맞히기를 하는 사이에 반복하여 도형 용어를 접하게 됩니다. 공부이지만 공부 같지 않고 놀이처럼 아이들이 흥미롭게 혼자 풀어 나갑니다. 4. 수학 개념 전문가와 베테랑 현직 교사가 만든 책! 수학 문제집은 수학 교육 전공자가 만들어야 합니다. 기초 수학일수록 더욱 그렇습니다. 이 책은 서울대학교 수학교육학 박사, 건국대학교 수학교육학 박사, 경인교육대학교 초등수학교육학 박사, 이화여자대학교 수학교육학 박사들이 모여 만들었습니다. 현장에서 예비 수학 교육자를 가르치고, 직접 아이들에게 수학을 가르치는 수학 교육 전문가들입니다. 수학 교육 전문가들이 만든 만큼 쉽지만 깊이 있고, 섬세하면서도 실용적입니다. 어린이에 대한 애정과 수학 교육에 대한 열정으로 만든 구성이기에 아이들이 좋아하고 유익하게 놀면서 공부할 것입니다. 5. 책 속의 책 《수학 용어 비법(도형편)》 안에는 또 하나의 작은 책이 들어 있습니다. 바로 책에 나오는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함께 볼 수 있는 입니다. 책의 맨 뒤에 있는 용어 사전을 꺼내어 재미있게 본 책 활동을 하면서 학습할 수 있습니다. 6. 수학 전문 출판사 가 내놓은 또 하나의 수학 비법서! 하우매쓰는 수학 교육 전문가가 설립한 수학 전문 출판사로서 그동안 《분수 비법(개념편)》, 《분수 비법(연산편-덧셈과 뺄셈)》, 《분수 비법(연산편-곱셈과 나눗셈)》, 《약수와 배수 비법》 《덧셈 비법》, 《뺄셈 비법》, 《곱셈 비법》, 《나눗셈 비법》등 쉽고 재밌게 수학의 기초를 다지고 개념을 잡을 수 있는 수학 비법 시리즈를 출간해 왔습니다. 이번에는 수학 학습의 기초인 수학 용어 중에서도 ‘도형’ 용어를 단번에 쉽게 습득할 수 있는 《수학 용어 비법(도형편)》을 출간했습니다.
낙엽은 신발이 없다
고래책빵 / 박진희 (지은이), 백명식 (그림) / 2025.06.30
13,000원 ⟶ 11,700원(10% off)

고래책빵동요,동시박진희 (지은이), 백명식 (그림)
어린이문화 운동가이자 아동문학가인 박진희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이다. 약 60편의 작품을 4부로 나누어 싣고 천진한 사랑스러움이 담긴 백명식 작가의 삽화가 어우러져 ‘고래책빵 동시집’ 제59권으로 나왔다.작가의 말/축시(공재동 시인) 1부 낙엽은 신발이 없다 낙엽은 신발이 없다/나뭇잎 조각배/여름 어느 날/눈 냄새/호숫가를 걸으며/지팡이가 된 나뭇가지/목소리/매미는 생각했다/1학년 등굣길/아기꽃/과자야 미안해/엄마 찾는 감나무/토끼풀/산 넘어 2부 태극기는 펄럭이고 싶다 나비의 날개/구름이 운다/다기 잔/로즈메리꽃/버려진 우산/동화책과 나/땅거지래요/태극기는 펄럭이고 싶다/꽈리/냉이의 대답/울까 말까/안경/분꽃 피리/겨울 산 3부 몽돌의 노래 생일 파티/블루라인 파크/벼 밑동/장산 폭포/만리향/새와 나무/해/귤/몽돌의 노래/변산바람꽃/길을 내는 사람/산 밑의 빈집/수선화꽃/박주가리/혼자 집 볼 때 4부 혹등고래와 낙타 못난이 화분/우리 동네 알람 소리/빨개진 선인장/빈손으로 걸어봐/나눠 주기/바람의 속삭임/머리카락 자란다/혹등고래와 낙타/작은 창문으로/빈 병/꽃에게/직박구리의 꿈/엄마의 기도문/백일홍동심이 세상을 구원한다는 마음으로 쓴 해맑고 정갈한 동시 빈손으로도 세상의 아름다움과 행복을 느끼며 자라는 아이들 어린이문화 운동가이자 아동문학가인 박진희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입니다. 약 60편의 작품을 4부로 나누어 싣고 천진한 사랑스러움이 담긴 백명식 작가의 삽화가 어우러져 ‘고래책빵 동시집’ 제59권으로 나왔습니다. 공재동 시인은 축시에서 박진희 시인을 가리켜 ‘동심이 세상을 구원하리라’는 믿음 하나로 산다고 언급합니다. 이 말처럼 시인은 늘 아이들과 함께하며 끊임없이 동심의 마음을 다듬고 있습니다. 이런 마음과 해운대 바다의 노을과 달빛의 기운을 받아 쓰인 동시들은 순수한 자연과 해맑은 동심을 담아 아이들의 마음, 우리들의 삶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박진희 시인의 동시와 함께 길가에 버려진 비닐봉지 하나에도 마음을 주고, 빈손으로 걸으면서도 세상의 아름다움과 행복을 느끼는 사람으로 자라날 수 있습니다.
사람을 돕는 개
책공장더불어 / 김보경 지음 / 2015.10.26
11,000원 ⟶ 9,900원(10% off)

책공장더불어사회,문화김보경 지음
여러 분야에서 사람을 돕는 개들을 소개한다. 장애인을 돕는 도우미견과 탐지, 검역 등의 임무를 수행하는 특수견, 독도를 지키는 삽살개와 안내견 학교에서 대항군 역할을 하며 안내견의 훈련을 돕는 고양이 대항군까지 한 권에 담았다. 맡은 임무를 성실하게 해내는 개들을 통해서 생명 존중에 대해 배울 수 있다.1‘개코’로 마약안전지대 대한민국을 지킨다 마약 탐지견 담비 2 컹컹! 일본을 향해 짖어라! 독도를 지키는 삽살개 독도와 지킴이 3 문화재 보호는 내게 맡겨! 동물 최초로 문화재청장상 받은 흰개미 탐지견 보람 4 한국의 하늘을 지킨다 공군 탑도그 파도 5‘으랏차차!’ 휠체어 끄는 천하장사 지체장애인 도우미견 장군이 6 국민 건강을 지키는 국경 수비대 검역견 카이저와 태백 7 아픈 개에게 피를 나눠줍니다 공혈견 보아 8 시각장애인의 눈이 되어 주는 개 안내견 나비 9 안내견 학교의 고양이 대항군 래브와 라도 10 지리산 실종자 수색은 내게 맡겨! 인명 구조견 청솔 11 세상의 소리를 다 들려줄게요! 청각장애인 도우미견 소라와 토리 12 아픈 사람의 몸과 마음을 치료하는 개 치료견 나무와 공주우리가 몰랐던 사람을 돕는 개 이야기 개와 인간의 놀랍도록 특별하고 아름다운 관계 개는 인간에게 특별한 종이다. 1만4천 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공동 진화를 했고, 함께 사냥했던 수렵.채집 시대와 달리 현재는 딱히 임무도 없이 도시 속 인간의 옆에서 함께 먹고, 함께 사는 가족이자 친구의 역할을 맡고 있기 때문이다. 반려견과 함께 사는 사람들에게 개와 사는 이유를 물으면 ‘위로가 된다, 덜 외롭다,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답도 있지만 가장 많은 대답은 ‘좋아서.’이다. 그냥 좋아서 함께 사는 개. 물론 이처럼 현대의 개는 그저 사람과 사랑을 나누는 존재로 자리매김한 것 같지만 의외로 여러 분야에서 인간을 돕는 역할을 하는 개가 많다. 흔히 알고 있는 시각장애인 안내견 이외에도 많은 개들이 각각의 위치에서 맡은 역할을 하며 사람을 돕고 있다. 이 책은 국내에서 활동하는 모든 장애인 도우미견과 특수견을 취재한 첫 책으로, 어린이 잡지 '생각쟁이'에 2년에 걸쳐 연재했던 글을 모은 것이다. 간혹 특수 임무를 수행하는 개들을 안타깝게 바라보는 사람들이 있다. 본능을 억제당하는 훈련을 통해서 힘겹게 일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개는 아주 오래 전부터 인간과 함께 일하는 것을 즐기면서 진화해 왔다. 게다가 사람을 돕는 개들 대부분은 청각과 후각이 발달한 개의 특성을 극대화시키는 일을 하고 있고, 훈련 또한 놀이처럼 이뤄지니 걱정할 것은 없다.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맡은 임무를 성실하게 해내는 개들을 통해서 생명 존중에 대해 배우기를 바란다. 존경하면 존중하게 되니까. 주요 내용 마약 탐지견·독도를 지키는 삽살개·흰개미 탐지견·공군 탑도그·지체장애인 도우미견·검역견·공혈견·시각장애인 안내견·인명 구조견·청각장애인 도우미견·치료견 여러 분야에서 사람을 돕는 개들을 소개한다. 장애인을 돕는 도우미견과 탐지, 검역 등의 임무를 수행하는 특수견, 독도를 지키는 삽살개와 안내견 학교에서 대항군 역할을 하며 안내견의 훈련을 돕는 고양이 대항군까지. 장애인 도우미견은 시각장애인, 청각장애인, 지체장애인 도우미견이 있다. 그들은 장애인의 불편한 부분을 실질적으로 도우면서 때로는 친구나 가족처럼 따뜻한 동반자가 되어준다. 치료견은 몸과 마음이 아픈 사람들에게 삶의 의지를 전한다. 마약 탐지견, 흰개미 탐지견, 공군 탑도그, 검역견, 인명 구조견은 공적인 부문에서 활약하는 특수견이다. 마약이나 질병, 전염병으로 국민을 보호하는 마약탐지견과 검역견, 흰개미의 습격으로부터 문화재를 보호하는 흰개미 탐지견, 국가의 시설을 적으로부터 지키는 공군 탑도그, 소방서에 소속되어서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인명구 조견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다. 이외에 일제 강점기에 마구잡이로 죽임을 당해서 멸종 위기까지 갔던 천연기념물인 삽살개는 독도에서 경비 임무와 경비대원들의 전우 역할을 맡고 있고, 공혈견은 아픈 개에게 자기의 피를 나눠서 생명을 살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 마약이 국내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방법은 마약탐지견 말고도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엑스레이를 통해 마약을 찾아내기도 하고, 국내외의 각종 정보를 통해서 마약을 숨겨 들어오는 사람을 추적해 찾기도 하지요. 하지만 마약탐지견이 찾아낸 마약 적발 건수가 전체 마약 적발 건수 중에서 38%를 차지합니다. ★ 독도와 지킴이의 가장 중요한 임무는 경비 임무입니다. 가파른 돌산을 오르락내리락하며 각 지점에서 경비를 서는 대원들과 함께 임무를 수행합니다. 경비대원 아저씨들은 코를 킁킁, 귀를 쫑긋 거리며 함께 철통 보완을 하는 삽살개를 보면 든든합니다. 독도를 함께 지키는 전우거든요. ★ 2008년에 경복궁 근정전을 둘러싸고 있는 행각 하단의 일부에서 탐지견이 반응을 했고 덕분에 약제를 긴급 투입해서 근정전이 훼손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었습니다. 국보 223호인 경복궁 근정전이 흰개미에 의해 훼손될 수 있었던 상황이었습니다. 이런 탐지견들의 활약이 인정을 받아 문화재청장상을 받았습니다. ★ 공군 경비견에게는 적군의 침입을 탐색하고 대항하는 능력, 탐지견에게는 폭발물 등을 탐지하는 능력이 요구됩니다. ★ 지체장애인 도우미견 장군이는 훈련소에서 전화기, 약 등 물건을 물어오고, 스위치를 켜고, 문을 열고, 누워있는 사람이 앉는 것을 돕고, 옷 갈아입는 것을 돕고, 응급 상황에 호출 버튼을 누르는 등의 많은 훈련을 했습니다. ★ 공항, 국제우편물센터 등에서 국민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개를 검역견이라고 부릅니다. 검역견은 외국에서 유입되는 바이러스, 풍토병 등을 막아낸다는 점에서 국민 건강 수호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아처럼 자신의 피를 아픈 동물에게 나눠주는 개를 공혈견이라고 합니다. 사람은 헌혈을 하는 사람이 많은데 소형견을 주로 키우는 우리나라는 헌혈할 수 있는 개가 많지 않아서 늘 피가 부족합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급할 때 피를 나눠줄 수 있는 공혈견을 병원에 두고 있습니다. 공혈견은 자신의 피를 나눠서 다른 개의 생명을 살립니다. ★ 안내견에게 가장 필요한 조건은 자발적인 책임감입니다. 책임감은 타고 나지 않으면 훈련으로 가르치기 힘든 덕목입니다. 안내견의 역할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아는 책임감이 없으면 안내견 일을 즐기면서 행복한 마음으로 할 수 없습니다. ★ 래브와 라도가 안내견 학교에서 맡은 역할은 ‘대항군’입니다. 대항군이란 군대에서 흔히 쓰는 용어로 전투 훈련을 할 때 훈련을 위해 가짜로 적군 역할을 맡는 군인을 일컫습니다. 그러니까 래브와 라도는 안내견이 훈련을 할 때 마치 전쟁 중의 적군처럼 안내견에게 돌발 상황을 만드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 우리나라에서 활동 중인 인명구조견은 20~30여 마리 내외입니다. 인명구조견은 실종자의 위치를 파악해서 귀중한 인명을 구하는 특수훈련 된 개로 산악지대, 건물 붕괴 현장, 지진이나 홍수 등 자연재해가 발생된 곳에 출동해 활동을 펼칩니다.★ 청각장애인 도우미견은 청각 장애인을 돕는 도우미견입니다. 청각 장애인들은 소리만 잃는 것이 아닙니다. 비장애인들과 대화가 어려워 관계가 끊어지기도 하고, 화재 등의 위험에도 적절하게 대처하지 못해 피해를 입기도 합니다. 이럴 때 그들의 귀가 되어주는 것이 바로 청각장애인 도우미견입니다. ★ 동물매개치료를 통해 동물과 접촉한 환자가 가장 먼저 나타내는 변화는 외부에 대한 호기심입니다. 몸과 마음이 아프니 주위에 무관심하던 환자가 치료견을 만나면서 호기심이 생기는 것이지요. 치료견 나무를 좋아하는 할아버지도 모든 것에 무관심한 채 침대에만 누워 계셨는데 나무를 만날 때면 나무의 이름을 부르며 좋아하십니다.
깨진 어항
크레용하우스 / 최은영 (지은이), 박현영 (그림) / 2018.06.25
11,000원 ⟶ 9,900원(10% off)

크레용하우스명작,문학최은영 (지은이), 박현영 (그림)
어느 날 교실에 있던 어항이 깨지고 유리가 키우던 거북이들이 사라졌다. 반 아이들과 반장이자 가장 친했던 세연이는 유리에게 당장 책임지라고 몰아붙였다. 엄마는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유리에게 어항과 거북이를 사다 놓으라며 돈을 주었다. 도시에서 생활하는 걸 좋아하는 엄마와 시골에서 농사짓는 걸 꿈꾸는 아빠가 성격 차이로 이혼한 뒤 유리는 학교에서 돌아오면 늘 혼자였다. 그러다 시도 때도 없이 유리 일에 참견하고 잔소리하는 앞집 할머니를 만나게 되었다. 일제 강점기 때 위안부로 끌려간 언니를 안타깝게 여겼던 앞집 할머니와 우연히 추모관을 찾아가게 된 유리는 할머니의 진심을 알게된다. 유리를 지켜보며 자신의 언니처럼 되지 않기를 바랐던 것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지켜야 할 예의, 특히 가깝고 소중한 사람들 사이의 이해와 배려, 소통을 바란 것이다. 유리는 용기를 내어 엄마 아빠와 세연이에게 자신이 그동안 느꼈던 감정과 생각에 대해 털어놓는다.혼자 먹는 밥 8 / 깨진 어항 23 / 단짝 36 / 잔소리꾼 할머니 48 / 싸움 61 / 그냥 끝내 75 / 추모관 가는 길 87 / 할머니의 눈물 97 / 후회하지 않게 111 / 숨기고 싶은 것 123 / 진짜 범인 139깨진 어항과 사라진 거북을 통해 사람 사이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동화! 외롭고 힘든 아이와 앞집 할머니의 만남 어느 날 교실에 있던 어항이 깨지고 유리가 키우던 거북이들이 사라졌습니다. 반 아이들과 반장이자 가장 친했던 세연이는 유리에게 당장 책임지라고 몰아붙였습니다. 유리는 자신이 잘못한 것도 없으면서 괜히 주눅이 들었습니다. 엄마는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유리에게 어항과 거북이를 사다 놓으라며 돈을 주었습니다. 도시에서 생활하는 걸 좋아하는 엄마와 시골에서 농사짓는 걸 꿈꾸는 아빠가 성격 차이로 이혼한 뒤 유리는 학교에서 돌아오면 늘 혼자였습니다. 단지 집에서 기르는 강아지만 유리를 반겨 주었습니다. 그러다 시도 때도 없이 유리 일에 참견하고 잔소리하는 앞집 할머니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도대체 할머니는 왜 유리는 물론 남의 일에 관심이 많은 걸까요? 세대를 뛰어넘는 아픔과 소통, 그리고 이해 일제 강점기 때 위안부로 끌려간 언니를 안타깝게 여겼던 앞집 할머니와 우연히 추모관을 찾아가게 된 유리는 드디어 할머니의 진심을 알게 됩니다. 유리를 지켜보며 자신의 언니처럼 되지 않기를 바랐던 것입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지켜야 할 예의, 특히 가깝고 소중한 사람들 사이의 이해와 배려, 소통을 바란 것입니다. 유리는 용기를 내어 엄마 아빠와 세연이에게 자신이 그동안 느꼈던 감정과 생각에 대해 털어놓습니다. 엄마 아빠는 그런 유리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치유해 줍니다. 세연이와도 다시 관계를 회복 합니다. 혹시 여러분도 관계가 나빠진 사람이 있다면 진솔하게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고 귀 기울여 서로의 진심을 듣고 이해해 주면 좋겠습니다.
또박또박 쓰면서 읽는 교과서 전래동화
을파소 / 박섬주 외 지음, 홍성지 외 그림 / 2015.11.25
12,000원 ⟶ 10,800원(10% off)

을파소논술,철학박섬주 외 지음, 홍성지 외 그림
교과서에 수록된 전래동화 작품을 원고지에 따라 씀으로써 읽기와 쓰기의 학습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신개념 도서이다. 책 속 명문장을 따라 쓰며 원고지의 빈칸을 채우다 보면 문장 속의 숨은 뜻을 이해할 수 있게 되고, 글을 통해 자신의 의도를 드러내는 방식을 배우게 되어 자연스럽게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게 된다. 따라서 어휘력과 문장력 향상은 물론 바른 글씨를 연습할 수 있다. 아울러 본문에는 원고지 쓰는 방법도 실려 있어 자연스럽게 맞춤법, 띄어쓰기, 문장 교정의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부록 원고지 쓰는 방법 재주 많은 다섯 형제 교과연계 국어 1-2(나) 9. 상상의 날개를 펴고 소금 나오는 맷돌 교과연계 국어활동 1-2(나) 9. 상상의 날개를 펴고 국어 4-1(가) 1. 이야기 속으로 흥부가 교과연계 국어 2-1(가) 6. 알기 쉽게 차례대로 국어 2-1(나) 10. 이야기 세상 속으로 수궁가 교과연계 국어 2-1(나) 10. 이야기 세상 속으로 국어 2-2(나) 9. 인형극 공연은 재미있어요 국어 4-1(가) 1. 이야기 속으로 해와 달이 된 오누이 교과연계 국어 2-1(나) 10. 이야기 세상 속으로 심청가 교과연계 국어 4-2(가) 4. 글 속의 생각을 찾아 국어 6-2(가) 2. 자료를 활용한 발표 선녀와 나무꾼 교과연계 국어 1-1(나) 7. 알맞게 띄어 읽어요 국어 2-2(가) 5. 이야기를 꾸며요 의좋은 형제 교과연계 국어 2-2(나) 9. 인형극 공연은 재미있어요 팥죽 할멈과 호랑이 교과연계 국어 2-1(나) 11. 재미가 새록새록 국어 2-2(나) 9. 인형극 공연은 재미있어요 바느질 일곱 벗 교과연계 국어 3-1(나) 10. 생생한 느낌 그대로내 손으로 직접 쓰는 재미있는 전래동화 전래동화도 읽고, 바른 글씨 연습도 하고! 맞춤법도 익히고, 원고지 쓰기도 배우고! 교과서에 수록된 전래동화 작품을 원고지에 따라 씀으로써 읽기와 쓰기의 학습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신개념 도서이다. 책 속 명문장을 따라 쓰며 원고지의 빈칸을 채우다 보면 문장 속의 숨은 뜻을 이해할 수 있게 되고, 글을 통해 자신의 의도를 드러내는 방식을 배우게 되어 자연스럽게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게 된다. 따라서 어휘력과 문장력 향상은 물론 바른 글씨를 연습할 수 있다. 아울러 본문에는 원고지 쓰는 방법도 실려 있어 자연스럽게 맞춤법, 띄어쓰기, 문장 교정의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우리 아이, 글씨를 그리고 있지는 않은가요? 최근 성인들 사이에 컬러링북이 인기를 얻은 데 이어 필사 열풍이 불고 있다. 직접 손에 연필을 쥐고 색칠하거나 글을 쓰는 게 유행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손글씨가 더욱 중요한 건 아이들이다. 디지털세대로 태어난 아이들은 연필을 쥐는 것보다 키보드나 핸드폰 자판이 익숙하다. 글씨를 쓸 기회가 줄어드니 자연히 글씨 쓰는 습관도 엉망이 될 수밖에 없다. 심지어 학교에서 내주는 숙제 중에서도 글씨 쓰는 숙제를 가장 싫어한다고 하니 글씨를 ‘쓰는’ 것이 아니라 ‘그린다’는 말이 괜히 나오는 말은 아닌 듯하다. 엉망진창인 아이 글씨를 보면서 그깟 글씨 좀 못 쓴다고 공부 못하는 것도 아니고, 어차피 디지털세대는 연필보다 키보드로 글 쓸 일이 많다고 스스로 위안을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여전히 대부분의 시험을 자필로 치르고 있으며, 비슷한 수준의 내용이라면 더 알아보기 좋게 글씨를 쓴 쪽에 점수를 주게 마련이다. 게다가 논술시험에서 악필은 감점 요인으로 작용한다고까지 하니 단순히 글씨 쓰는 습관 정도로 보고 넘길 일이 아닌 것이다. 이 책은 ‘엄지족’인 우리 아이들에게 바른 글씨 쓰기 습관을 심어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교과과정과 연계된 10편의 전래동화를 쓰면서 읽는 책으로, 본문 전체를 필사하도록 되어 있는 성인 대상의 책과는 달리 아이들 수준에 맞게, 쉬이 지치지 않게, 따라 쓰기 좋은 문장을 선별했다. 어릴 때 굳어진 습관을 성인이 되어서 고치기란 무척 어렵다. 처음 연필을 잡고 쓸 때부터 바른 글씨를 쓸 수 있게 아이들에게 이 책을 권해 보자. 맞춤법, 띄어쓰기, 문장 이해력 나아가 글쓰기 실력까지! 바른 글씨 쓰기 이상의 따라 쓰기 효과! 이 책의 좋은 점은 바른 글씨 연습에만 있지 않다. 좋은 문장을 따라 쓰는 효과는 생각보다 어마어마하다. 우선 글을 잘 쓰게 된다. 흔히들 글을 잘 쓰는 능력을 타고나는 것이라 생각하지만 사실 재능보다 꾸준한 노력으로 이뤄낼 수 있다. 글을 잘 쓰려면 많이 읽고 많이 써보는 게 최선의 방법인데 그 방법 중 하나가 바로 따라 쓰는 것이다. 좋은 문장을 따라 쓰면 문장에 숨은 뜻을 이해하게 되고 작가가 글을 통해 자신의 의도를 드러내는 방법을 파악할 수 있다. 그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게 되는 것이다. 이 책에는 따라 쓰는 공간이 원고지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한 칸 한 칸에 한 글자 한 글자씩 쓰다 보면 자연스럽게 맞춤법, 띄어쓰기도 익힐 수 있다. 게다가 원고지 쓰는 방법도 실려 있어 국어 과목 학습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글을 눈으로 읽을 때보다 손으로 글씨를 쓰면서 읽으면 뇌가 더 활발해진다고 하니 아이들 집중력 향상에도 효과 만점이다. 문장을 이해하는 눈을 키워주고, 나아가 글쓰기의 즐거움까지 느낄 수 있는 <또박또박 쓰면서 읽는 교과서 전래동화>로 바른 글씨 쓰기 이상의 따라 쓰기 효과를 누리기 바란다.
발명의 역사
어스본코리아 / 알렉스 프리스 (지은이), 콜린 킹 (그림), 배장열 (옮긴이), 패트리시아 파라 (감수), 스티븐 라이트 (디자인) / 2020.05.15
14,000원 ⟶ 12,60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자연,과학알렉스 프리스 (지은이), 콜린 킹 (그림), 배장열 (옮긴이), 패트리시아 파라 (감수), 스티븐 라이트 (디자인)
쉽고 재밌는 초등 영재 플랩북 21권. 새로운 발명품이 나오기까지 많은 발명가들의 노력을 알아보고, 세상을 뒤흔든 놀라운 발명품들을 만난다. 명확하고 깊이 있는 설명은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꼭 맞다. 기본 이해가 전혀 없던 아이들에게는 친절하고도 구체적인 설명이 된다. 반면 이미 기초적인 이해를 갖고 있거나, 모호하게 알고 있는 아이들에게는 개념과 원리에 대한 이해를 탄탄하게 굳혀 준다. 다소 복잡한 개념을 단순하면서도 특징을 잘 살려서 그려 아이들이 처음 접한 발명품의 모습이나 과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플랩을 들추어 겉면의 내용과 관련된 내용을 연결 지어 살펴보면 발명품들의 모습을 확대하여 보여 주기 때문에 다양한 발명품들의 특징을 자세히 알 수 있다. 세심한 그림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간결한 글이 새상을 깜짝 놀라게한 놀라운 발명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준다.1 발명품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2 엔진의 힘 4 하늘을 나는 기계 6 전기와 빛 8 전선과 소리 9 무선 전신 10 안경과 현미경 11 질병과의 싸움 12 폭발물과 로켓 14 사진과 영화 15 신기한 발명품들60개 플랩을 열어 위대한 발명가들도 만나고 다양한 분야의 발명품들에 대해 알아보아요! ◆ 평범한 아이도 똑똑한 영재가 되는 첫걸음, 쉽고 재밌는 초등 영재 플랩북! 초등 저학년에게 꼭 필요한 분야별 지식을 깊이 있고 흥미롭게 담아낸 「쉽고 재밌는 초등 영재 플랩북」시리즈가 출간되었어요. 각 권에서는 초등 학습과 연계된 컴퓨터와 코딩부터 수학, 과학과 예술, 스포츠, 역사까지 다양한 주제를 담고 있지요. 열면 또 열리는 플랩 속 플랩은 ‘호기심’을 돋우고, ‘집중력’을 기르고, 점점 더 깊은 ‘탐구심’으로 이어지게 도와주지요. 어려운 지식책은 이제 그만! 기본 개념부터 원리를 이해하는 단계까지, 보다 깊이 있는 학습 효과를 얻게 된답니다. ◆ 새로운 발명품이 나오기까지 많은 발명가들의 노력을 알아보고, 세상을 뒤흔든 놀라운 발명품들을 만나 보아요! 간혹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새로운 것을 발명할 때도 있지만, 대부분의 발명품들은 여러 발명가들의 생각이 합쳐진 결과물이에요. 발명가들은 대부분 최근에 밝혀진 사실에 영감을 받아 새로운 것을 발명하거나, 다른 사람의 발명품을 더 좋게 고쳐 새로운 발명품을 만들지요. 증기 기관의 발명으로 기계가 스스로 움직이게 되면서 엔진인 ‘내연 기관’이 발명되고, 그로 인해 증기 기관차와 자동차가 발명되었어요. 레오나르도 다빈치, 라이트 형제 등 많은 발명가들은 하늘을 날기 위해 열기구, 낙하산, 글라이더와 비행기까지 온갖 기계장치를 설계하고 시험했어요! 세밀한 그림을 보며 다양한 발명품들의 모습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나아가 발명품들의 과학적 원리도 알 수 있답니다. ◆ 전기와 전신의 발명으로 달라진 생활 모습을 알아보며 '과학적 사고력'이 UP! '문제 해결력'이 쑥쑥! 알레산드로 볼타가 발명한 전지는 수많은 발명품에 영향을 끼쳤어요. 발전기와 전구가 발명되고, 에디슨이 발전소를 세우면서 모든 가정에 전기가 공급될 수 있었지요. 전기는 빛과 열을 만들어 낼뿐 아니라 멀리 있는 곳으로 메시지를 전달할 수도 있어요.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은 소리를 전기로 바꾸는 장치인 전화를 만들었어요. 하인리히 헤르츠는 선이 없이 전파를 보내고 받을 수 있는 장치를 발명했지요. 이러한 발명 덕분에 우리는 밝은 전등이 켜진 방에서 라디오와 텔레비전을 보고들을 수 있고, 핸드폰으로 전화 통화를 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또한 수 세기 동안 의사들과 과학자들은 병의 원인과 치료법을 알아내려고 노력했어요. 이러한 노력으로 백신과 페니실린을 발견할 수 있었지요. 이러한 과정을 보며 ‘과학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어요. 발명가들이 원인을 알아내려 노력하고 해결 방법을 찾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는 과정 속에서 ‘문제 해결력’도 자란답니다. ◆ 초등학생 눈높이에 꼭 맞는 친절한 설명과 유머러스한 그림 명확하고 깊이 있는 설명은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꼭 맞아요. 기본 이해가 전혀 없던 아이들에게는 친절하고도 구체적인 설명이 돼요. 반면 이미 기초적인 이해를 갖고 있거나, 모호하게 알고 있는 아이들에게는 개념과 원리에 대한 이해를 탄탄하게 굳혀 주지요. 다소 복잡한 개념을 단순하면서도 특징을 잘 살려서 그려 아이들이 처음 접한 발명품의 모습이나 과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요. 또 플랩을 들추어 겉면의 내용과 관련된 내용을 연결 지어 살펴보면 발명품들의 모습을 확대하여 보여 주기 때문에 다양한 발명품들의 특징을 자세히 알 수 있어요. 세심한 그림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간결한 글이 새상을 깜짝 놀라게한 놀라운 발명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준답니다.
나도 박지원처럼 기행 일기 쓸래요!
키큰도토리(어진교육) / 조민희 (지은이), 강영지 (그림) / 2024.09.23
13,000원 ⟶ 11,700원(10% off)

키큰도토리(어진교육)논술,철학조민희 (지은이), 강영지 (그림)
‘위인에게 배우는 글쓰기’ 시리즈 제3권. 이번엔 박지원이 쓴 ‘열하일기’가 기행 일기 쓰기에 대해 알려 주려고 나타났다. 기행 일기란 여행이나 나들이 또는 견학을 가서 경험한 것과 느낀 것, 생각한 것 등을 적은 일기다. 언뜻 보면 어려워 보이는 기행 일기 쓰기! 기행 일기는 어떻게 써야 할까? 먼저 위인전을 읽듯 이야기를 통해 박지원의 일대기를 살펴보고, 기행 일기를 쓰기 위해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하는지 알아본다. 그런 뒤에 간단한 기행 일기부터 시작해서 차근차근 기행 일기 쓰는 연습을 할 수 있다.프롤로그 박지원을 만나다 호기심이 많은 아이 공부방을 짓다 가야 할 길을 깨닫다 양반을 꼬집다 뜻을 같이하다 연암골의 농부가 되다 청나라로 떠나다 <열하일기>를 쓰다 백성을 위하여 기행 일기, 이렇게 써 봐 기행 일기가 뭐야? 기행 일기, 왜 써야 해? 네 손에 항상 연필! 찍자, 찍어, 사진! 자료를 모아 모아서! 다섯 친구들과 함께 쓰는 기행 일기 날씨 일기로 몸풀기 대화가 필요해! 그림일기도 오케이! 메모 정리의 힘! 네 기분, 네 생각기행 일기란 여행이나 나들이 또는 견학을 가서 경험한 것과 느낀 것, 생각한 것을 적은 일기다. 언뜻 보면 어려워 보이는 기행 일기 쓰기! 기행 일기는 어떻게 써야 할까? 박지원이 중국의 열하 지역을 여행하면서 쓴 <열하일기>를 보며 기행 일기 쓰기를 배워 보자! ‘열하일기’에게 배우는 기행 일기 쓰기 수업 ■ 박지원은 왜 기행 일기를 썼을까? 박지원은 옛날 학문만 공부하는 것에서 벗어나 현실적인 경제 문제나 과학, 기술, 문학을 연구한 조선의 실학자이다. 어린 시절에는 아는 것을 직접 실천해 보겠다며 공부방을 짓기도 했다. 커서는 끊임없이 백성을 생각하며 양반들이 얼마나 무능한지 꼬집는 글을 써 세상에 알렸다. <열하일기>는 박지원이 연행사 사절로 중국 ‘열하’라는 곳을 여행하면서 보고 듣고 겪은 일을 기록한 기행 일기다. 하지만 <열하일기>는 단순히 중국의 신기한 풍경이나 문물만 기록한 것이 아니다. 역사, 지리, 풍속, 상공업 발달 등 방대한 분야를 두루 다루며, 박지원이 여행에서 느끼고 깨달은 것도 함께 기록되어 있는, 다양한 지식과 생각이 담긴 백과사전이다. 그렇다면 박지원은 왜 <열하일기>를 쓰게 된 걸까? 중국 여행 중에 보고 들은 것이 백성들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펼쳐진 박지원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시대를 앞서가는 박지원의 열린 생각과 백성과 나라를 생각하는 마음까지도 엿볼 수 있다. ■ 기행 일기, 어떻게 쓸까? 기행 일기가 뭔지 알았다 해도 막상 쓰려면 막막하다. 이 책에서는 먼저 기행 일기를 써야 하는 이유부터 기행 일기를 쓰기 위한 준비 과정 등을 차근차근 알려 준다. 그런 다음에 일기 쓰기를 어려워하는 다섯 친구와 함께 기행 일기 쓰기에 도전하도록 한다. 차례대로 만나는 다섯 친구와 함께 날씨 일기 쓰기, 대화 자료나 메모 자료를 이용해서 기행 일기 쓰기, 기분이나 생각을 정리한 마인드맵을 이용해서 기행 일기 쓰기 등의 방법을 하나하나 따라가다 보면 금세 기행 일기를 쓰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일기 쓰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면 이제는 실전 연습이다. 마지막에는 다섯 친구의 기행 일기 예시를 보며, 실제로 기행 일기를 써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 위인전과 글쓰기가 뭉쳤다! ‘위인에게 배우는 글쓰기’ 시리즈 ‘위인에게 배우는 글쓰기’ 시리즈는 우리가 익히 아는 위인이 쓴 글을 통해 글쓰기를 배우는 책이다. 이순신의 <난중일기>에서 일기 쓰기를, 정약전의 <자산어보>에서 관찰 일기 쓰기를, 박지원의 <열하일기>에서 기행 일기 쓰기를, 정약용의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에서 편지 쓰기를 배운다. 더불어 위인의 일생을 엿보며 위인의 삶에서 교훈도 얻을 수 있다.
아일랜드
문학과지성사 / 김지완 (지은이), 경혜원 (그림) / 2024.09.12
14,000원 ⟶ 12,600원(10% off)

문학과지성사명작,문학김지완 (지은이), 경혜원 (그림)
우리 아동문학의 선구자 마해송 선생(1905~1966)의 업적을 기리고 한국 아동문학의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문학과지성사가 2004년 제정한 마해송문학상의 제20회 수상작 『아일랜드』가 출간되었다. 수상자 김지완 작가는 첫 작품 『아일랜드』로 마해송문학상을 수상한 데 이어 『순일여중 레시피』로 제14회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하며 필력을 인정받았다. 『아일랜드』는 국제공항을 배경으로 인공 지능 안내 로봇 유니온이 탑승객, 폭발물 탐지견 티미, 공항 미화원 안다오 등과 교감하며 자기 존재의 고유성을 찾고 싶어 하는 이야기를 그린 장편 SF 동화다. 유니온은 로봇이지만 현상 세계 너머 ‘영혼’을 탐색하고, 공항을 오가는 사람들의 ‘영혼’에 관심을 갖는다. 무엇보다 1인칭 시점으로 자신의 세상을 독자들에게 보여준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 김지완 작가는 마음을 탐색하는,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로봇 유니온을 통해 우리 동화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철학적인 주제를 말하면서도 관념에 빠지지 않도록 주인공과 그 주변 캐릭터들의 사유와 대화에 공을 들여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져 프로그램대로 움직이다가, 언젠가 폐기될 로봇이 다양한 국적의 수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국제공항의 풍경을 어떤 시선으로 담아낼지 시작부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한다.1. 이름은 유니온 2. 제인과 차크라마 섬 3. 티미와 김 경위 4. 공항 미화원 안다오 5. 차크라마 프로젝트 6. 전송하시겠습니까? 7. 티미가 떠난 날 8. 공항에서 공항 철도로 9. 2030년 10월 대개봉 10. 해야 할 일 0. 끝에서부터 시작되는“너는 네가 원하는 모양의 여행을 하고 있을지 궁금해. 어떤 여행은 안전해서 기쁘고, 어떤 여행은 위험해서 즐거울 거야.” 우리 아동문학의 선구자 마해송 선생(1905~1966)의 업적을 기리고 한국 아동문학의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문학과지성사가 2004년 제정한 마해송문학상의 제20회 수상작 『아일랜드』가 출간되었다. 수상자 김지완 작가는 첫 작품 『아일랜드』로 마해송문학상을 수상한 데 이어 『순일여중 레시피』로 제14회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하며 필력을 인정받았다. ■ 심사평 『아일랜드』는 국제공항이라는, 현실에서는 익숙하지만 동화에서는 색다른 공간을 배경으로 열 살 남짓한 어린이의 체구만 한 인공 지능 안내 로봇 유니온의 이야기를 펼쳐 놓는 SF다. 유니온의 캐릭터는 여느 아동 청소년 SF의 로봇 캐릭터와 뚜렷이 차별된다. 인간에 의해 만들어지고 버려지는 전형적일 수 있는 서사 속에서도 유니온은 자기만의 언어와 사유로 고유한 세계를 생성함으로써 이야기를 다 읽고도 오랜 여운을 갖게 한다. 또한 탐색견 티미, 공항 미화원 안다오의 캐릭터와 이들이 유니온과 맺는 관계는 서사의 재미와 아울러 존재에 대한 성찰을 동시에 이끌어 낸다. 날렵하고 자극적인 서사가 SF의 전부인 양 범람하는 피로감과 아쉬움이 오래 가중되던 가운데 인간과 비인간 존재에 대해 사유하는 SF의 본래적인 질문 하나를 다시 가져온 점이 무엇보다 반갑다. _심사위원: 황선미(동화작가), 최나미(동화작가), 김유진(아동문학평론가) ■ 로봇의 본질은 따뜻함이라고 말하는 유니온 『아일랜드』는 국제공항을 배경으로 인공 지능 안내 로봇 유니온이 탑승객, 폭발물 탐지견 티미, 공항 미화원 안다오 등과 교감하며 자기 존재의 고유성을 찾고 싶어 하는 이야기를 그린 장편 SF 동화다. 유니온은 로봇이지만 현상 세계 너머 ‘영혼’을 탐색하고, 공항을 오가는 사람들의 ‘영혼’에 관심을 갖는다. 무엇보다 1인칭 시점으로 자신의 세상을 독자들에게 보여준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 김지완 작가는 마음을 탐색하는,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로봇 유니온을 통해 우리 동화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철학적인 주제를 말하면서도 관념에 빠지지 않도록 주인공과 그 주변 캐릭터들의 사유와 대화에 공을 들여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져 프로그램대로 움직이다가, 언젠가 폐기될 로봇이 다양한 국적의 수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국제공항의 풍경을 어떤 시선으로 담아낼지 시작부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한다. 줄라이 국제공항의 안내 목적으로 만들어진 인공 지능 로봇 유니온. ‘유니온’은 유니버스와 오리온자리를 합친 합성어로, 탑승객들에게 공항 내 편의 시설을 안내하고 탑승구까지 동행하는 임무를 맡은 3세대 인공 지능 로봇이다. 모두 열일곱 대의 유니온들이 설레고 들뜬 마음으로 국제공항을 찾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도움을 주고 있다. 130센티미터 정도 되는 자그마한 체구의 유니온들이 세상과 소통하는 유일한 통로는 몸체의 LED 화면이다. 화면을 통해 탑승객들의 요구에 응하고, 2초가 지나도록 대답을 못하면 “죄송하지만 그 질문에 대한 답은 잘 모르겠어요”라는 상용구로 처리하도록 프로그램화 되어 있다. 유니온들은 개발자들에 의해 계속 새 버전으로 계속 업그레이되고, 높은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될수록 사람들은 유니온을 더욱 가깝고 친근하게 느낀다. 줄라이 국제공항의 열일곱 대의 유니온 중 하나인 유니온 2호. 유니온 2호에게는 특별히 교감을 나누는 친구가 있다. 바로 공항의 폭발물 탐지견 티미. 티미는 유니온 2호의 친구이자 동료이다. 유니온들의 겉모습이 모두 똑같지만 티미는 한눈에 2호 유니온을 알아볼 수 있다. 각자의 일로 바삐 움직일 때도 눈빛으로 인사를 나눌 정도로 둘은 드넓은 공항에서 우정을 나누며 허물없이 서로의 얘기에 귀 기울인다. 공항과 자신들의 업무에 대한 일들로 안부를 주고받던 어느 날 유니온이 자신의 이름 ‘유니온’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자 티미는 자신의 이름이 고유하다고 우쭐댄다. 그 후 유니온 2호는 티미에게는 사람들이 붙여 준 이름이 있고, 자신은 그저 사람들에게 ‘유니온’으로 불린다는 것을 불현듯 알게 된다. “인간이 이름을 지어 준다는 건 쉽게 지나치지 않겠다는 뜻이야”라는 티미의 말은 유니온 2호에게 많은 의문점을 남긴다. 그리고 비로소 티미와 자신이 아주 다른 처지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나는 고유하지 않다. 나는 어디에나 있을 수 있다. 열여섯 대의 유니온이 나를 대체할 수 있다. 이런 생각이 차례대로, 혹은 순서를 건너뛰고 뒤죽박죽 찾아왔다. 내 기분은 통유리 밖의 누런 대기질과 비슷해졌다._본문에서(17쪽) ■ 당신의 여행이 당신이 원하는 모양이길 바라요. 티미와 다른, 자신의 존재에 대한 의문을 떨칠 수 없었던 유니온은 탑승객인 영화감독 제인 리, 공항 미화원 안다오를 만나면서 로봇이지만 자신이 가진 생각들이 잘못된 것이 아님을 알게 된다. 스치듯 만난 제인 리는 존재하지 않는 섬 ‘차크라마’에 묻고는 유니온에게 많은 궁금증을 남긴 채 탑승 게이트로 사라졌지만, 그 만남은 유니온으로 하여금 공항이 아닌 다른 세상을 그려 보게 하는 중요한 매개체가 된다. 그리고 또 한 사람, 유니온이 여느 유니온들과는 다른 특별한 존재임을 한눈에 알아챈 미화원 안다오는 유니온이 존재의 고유성에 대해 고민하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아주고 자신의 이야기도 들려준다. 둘의 대화는 로봇 대 사람이 아닌, 서로의 마음을 읽어 낼 수 친구끼리의 대화이다. 다른 나라에서 와서 이곳 줄라이 국제공항의 미화원이 된 안다오. 그녀에게는 무슨 사연이 있었던 것일까. 안다오를 만난 이후 유니온은 꿈이라고 불러도 좋을 놀이를 시작한다. 잠깐의 만남으로 미지의 세계 차크라마 섬에 대한 궁금증을 남기고 떠나 버린 제인 리를 다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섬에 대해 마음대로 상상해 보거나 정보를 수집해 보기로 한다. 일명 ‘차크라마 프로젝트’. 유니온은 상상의 섬 차크라마에서 같이하고 싶은 사람들의 모습을 그리며 자신을 찾아오는 수많은 탑승객들의 마음을 읽어 내려 노력한다. 나는 사람들이 나를 좋아한다는 걸 느꼈고, 내가 이 공항에 꼭 필요한 로봇이라는 걸 실감했다. 한동안 즐겁고 충만한 기분이 이어졌다. 바로 이럴 때, 제인을 다시 만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나는 제인이 보고 싶다는 생각이 점점 강하게 드는 것을 느꼈다._본문에서(79쪽) 하지만 유니온의 꿈과 상상이 채 완성되기도 전에 유니온은 다른 유니온들과 함께 다른 곳으로 배치된다. 공항이 아닌 공항 철도로. 그건 유니온을 대체할 다른 로봇이 개발되었다는 뜻이다. 실제 인간의 외형을 그대로 본떠 만든 1세대 안내 아바타. 사람과 더 많이 닮았고, 더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는 로봇이 유니온을 대신하게 되었다. 더 이상 쓸모없어진 유니온이 배치된 곳은 인적이 드믄 공항 철도의 3-1 자전거 칸이다. 찾아오는 탑승객도 없이 덩그러니 혼자 그 자리에 서 있게 된 유니온에게는 특별할 것 하나 없다고 생각한 ‘유니온’이라는 이름도 더 이상 필요 없게 되었다. 공항 철도에 갇힌 지 2개월하고도 3일 2시간 14분이 지나자, 그런 생각조차 하지 않게 되었다. 머릿속은 깜깜했다. 나는 대기 모드에서 저전력 모드로 전환되었다. 시스템 초기화 예정: 168시간_본문에서(113쪽) ■ 기억은 소멸되지 않는다, 서로에게 다정하고 서로에게 기억될 수 있기를! 공항 철도 광고 스크린을 정면으로 마주 보고 있었던 유니온의 눈앞에 믿을 수 없는 글자들이 떠올랐다. ‘믿을 수 있다면 차크라마로 떠나 주시겠습니까?’ 유니온의 머릿속에 흩어져 있던 퍼즐이 맞춰지는 순간이었다. 유니온은 자신의 헤드 정중앙의 렌즈를 이용해 영상이 사라지기 전 차크라마에 관한 영상을 촬영해 두었다. 초기화 시간이 다가오기 전 유니온은 친구들과의 아름다운 기억들을 떠올린다. 티미, 안다오, 제인 리, 유니온을 따뜻하게 대해 주었던 탑승객들… 안내 목적으로 만들어진 기계에 불과한 로봇 유니온은 자기 존재의 고유성을 찾아가며 자신만의 서사를 만들어 나간 로봇이다. 인간에 의해 만들어지고 버려지는 전형적일 수 있는 서사 속에서도 유니온의 이야기는 따뜻한 설득력을 가지고 독자들의 마음을 두드린다. 나는 누구이며 어떤 존재인지, 나뿐만 아니라 나와 만나는 모든 존재들의 고유성에 대해 존중하고 생각하게 한다. 그리고 그 안에는 인간과 비인간 존재에 대한, 다정하고 따뜻하고 아름다운 질문들이 담겨 있다. 내가 안내한 승객들을 한 명 한 명 살펴보면서 차크라마 섬에 입주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 사람들을 선별했다. 예컨대 올리버처럼 유니온과 즐거운 대화를 나눌 수 있고, 섬 사람들과 상냥하게 인사를 주고받을 수 있을 것 같은 승객은 합격이었다. 또 제임스와 로지처럼 가족을 사랑하고, 그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다정한 승객 역시 합격이었다. 안다오처럼 동물과 식물, 기계와 로봇까지 각기 다른 영혼을 알아볼 줄 알고 그들의 마음을 돌볼 줄 아는 승객은 당연히 합격이었다._본문에서(124쪽)
Full수록 수능기출문제집 사탐 한국 지리 (2023년)
비상교육 / 비상 수능 사회 집필진 (지은이) / 2022.12.01
18,500원 ⟶ 16,650원(10% off)

비상교육학습참고서비상 수능 사회 집필진 (지은이)
하루 20~30문제 마스터로 기출 문제를 한 달 이내에 완성하도록 하였다. 계획적 학습, 나의 학습 진도 파악이 가능하다. 평가원 기출 경향을 설명이 아닌 문제로 제시하였다. 일차별 기출 경향을 문제로 시각적·직관적으로 제시하였다. 기출 경향 및 빈출 자료가 한눈에 파악이 가능하다. 문제를 연도별 구성이 아닌 비슷한 유형별로, 쉬운 자료에서 어려운 자료 순으로 제시하여 사고의 흐름을 확장시켜 주면서 효율적이고 빠른 학습이 가능하다. Ⅰ.국토 인식과 지리 정보 1~3일차. 국토 인식과 지리 정보 Ⅱ.지형 환경과 인간 생활 4일차. 한반도의 형성과 산지의 모습 5~6일차. 하천 지형과 해안 지형 7~8일차.화산 지형과 카르스트 지형 Ⅲ.기후 환경과 인간 생활 9~10일차. 우리나라의 기후 특성 11일차.자연재해와 기후 변화 Ⅳ.거주 공간의 변화와 지역 개발 12일차. 촌락의 변화와 도시 발달 13~15일차.도시 구조와 지역 개발 Ⅴ.생산과 소비의 공간 16일차. 자원의 분포와 특성 17~18일차.농업의 변화와 공업의 발달 19일차.서비스업의 변화와 교통의 발달 Ⅵ.인구 변화와 다문화 공간 20~21일차. 인구 변화와 다문화 공간 Ⅶ.우리나라의 지역 이해 22~26일차. 우리나라의 지역 이해 정답률 낮은 문제, 한 번 더! [부록]실전모의고사 3회방대한 기출 문제를 효율적으로 정복하는 방법 1. 일차별 학습량 제안 하루 20~30문제 마스터로 기출 문제를 한 달 이내에 완성하도록 하였다.→ 계획적 학습,나의 학습 진도 파악 가능 2. 평가원 기출 경향을 설명이 아닌 문제로 제시 일차별 기출 경향을 문제로 시각적직관적으로 제시하였다. → 기출 경향 및 빈출 자료 한눈에 파악 가능 3. 보다 효율적인 문제 구성 문제를 연도별 구성이 아닌 비슷한 유형별로, 쉬운 자료에서 어려운 자료 순으로 제시하였다. → 사고의 흐름을 확장시켜주면서 효율적이고 빠른 학습이 가능 비상교육에서 출간한 수능기출문제집! 30일 내 완성, 풀수록 기출이 보인다! 수능 준비 최고의 학습 재료인 양질의 평가원 기출 문제를 Full수록한 기출문제집! 풀면 풀수록 수능 만점, 풀면 풀수록 1등급이 되는 기출문제집! 실제 수능을 치르고 대학생이 된 선배들의 의견을 Full로 담아 개발한 기출문제집! 최신 수능과 모의평가의 정확한 분석으로 기출 경향을 파악할 수 있게 하는 기출문제집! 최근 7개년 전국연합학력평가와 평가원 기출문제 806제 수록! 수능을 먼저 경험한 선배들은 말했습니다. 수능 1등급의 비결은 꾸준하게 공부하는 ‘습관’과 빠르게 정답과 오답을 구별해 낼 수 있는 ‘실전 감각’이라고. 수능 공부를 위한 학습의 재료는 1등급 학생들도, 1등급이 아닌 학생들도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기출 문제를 완벽하게 자기 것으로 만들어 자신의 실력을 끌어올리기까지의 차이만 있을 뿐입니다. 그 차이를 만들어 내는 습관과 실전 감각을 기르는 데 Full수록은 집중했습니다. Full수록 기출문제집만 믿고 따라오면 수능 1등급이 내 것이 될 것입니다.
비누는 깨끗깨끗
아름다운사람들 / 세실 쥐글라, 잭 기샤르 (지은이), 로랑 시몽 (그림), 김세은 (옮긴이) / 2022.12.10
12,000원 ⟶ 10,800원(10% off)

아름다운사람들자연,과학세실 쥐글라, 잭 기샤르 (지은이), 로랑 시몽 (그림), 김세은 (옮긴이)
프랑스 Nathan 출판사는 '요리조리 사이언스키즈' 과학시리즈를 STEM 교육방침에 따라 쉽고 재미있는 생활밀착형 과학교재로 개발했다. STEM이란 과학의 Science, 기술의 Technology, 공학의 Engineering, 수학의 Mathematics의 앞 글자를 딴 것이다. STEM 교육은 미국 등 유럽에서 약 10여 년 전부터 진행하고 있는 21세기형 인재를 위한 융합형 자연과학 교육 진행방식으로 기존 과목의 영역을 허물고 STEM을 새로운 교육의 대안으로 만든 과학교육 방식이다. 그 시리즈 중 13번이 바로 《비누는 깨끗깨끗》다. 《비누는 깨끗깨끗》에서는 비누가 어떤 특성을 가졌는지 알아보고 또 어떤 재료로 만들어지는지도 살펴본다. 비누는 기름에 수산화나트륨 또는 칼륨을 섞어 만든다. 이 과정에서 일어나는 화학적 반응을 비누화 반응이라고 한다.비누의 요모조모 알아보기 비누 튕기기 비누로 불투명한 용액 만들기 젤리처럼 탱글탱글한 비누 만들기 비누로 투명한 막 만들기 커다란 비눗방울 만들기 비누 거품 내기 물 가장자리로 후춧가루 밀어내기 물에 클립 가라앉히기 물에 비누 띄우기프랑스 150년 전통 어린이 출판사 나단(Nathan)이 내놓은 STEM 과학시리즈! 1. 21세기형 인재를 위한 융합형 과학교육 STEM 과학시리즈 《비누는 깨끗깨끗》! 프랑스 Nathan 출판사는 '요리조리 사이언스키즈' 과학시리즈를 STEM 교육방침에 따라 쉽고 재미있는 생활밀착형 과학교재로 개발했습니다. STEM이란 과학의 Science, 기술의 Technology, 공학의 Engineering, 수학의 Mathematics의 앞 글자를 딴 것입니다. STEM 교육은 미국 등 유럽에서 약 10여 년 전부터 진행하고 있는 21세기형 인재를 위한 융합형 자연과학 교육 진행방식으로 기존 과목의 영역을 허물고 STEM을 새로운 교육의 대안으로 만든 과학교육 방식입니다. 그 시리즈 중 13번이 바로 《비누는 깨끗깨끗》입니다. 2. 과학결손 막아주는 '요리조리 사이언스키즈' 시리즈 외우지 않아도 과학개념이 쏙쏙, 과학, 수학 등은 실제로 쉽지 않은 과목입니다. 그래서 미리미리 챙겨주지 않고 아이에게만 맡기면 쉽게 결손이 생깁니다. '요리조리 사이언스키즈' 시리즈는 과학결손을 단번에 막아줄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무엇보다 첫 과학교육에서 과학은 재미있고 흥미로운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과학, 기술, 공학, 수학 등 생각하기에 어려울 것 같은 과목을 책상 교육이 아닌 실제로 일상에서 실험하고 만들고 경험하며 아이들에게 과학적 원리를 흥미롭고 재미있게 가르치는 교육이 STEM교육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물질이나 사물 안에 과학이 담겨 있다는 것을 느끼고 경험하게 해 자연스럽게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친밀도를 높입니다. 감자, 소금, 달걀, 레몬, 물, 종이 등 주변에서 쉽게 보이는 물질 안에 담긴 과학 원리를 직접 실험을 통해 체득하다 보면 일상생활에서 그냥 스쳐 지나간 것들이 의미 있게 눈에 들어오게 됩니다. 이것을 과학적 원리와 상상력, 창의력으로 연결하여 과학적 사고와 생각의 폭을 넓게 펼칠 수 있습니다. 3. 시리즈 13 《비누는 깨끗깨끗》에는 어떤 과학이 담겨 있을까요? 비누는 왜 뜨거운 물에 더 빨리 섞일까? 뜨거운 물에 비누를 섞으면 왜 젤리처럼 될까? 커다란 비눗방울 어떻게 만드는지 아니? 전자레인지에 가열한 비누가 물에 뜨는 이유는? 《비누는 깨끗깨끗》에서는 비누가 어떤 특성을 가졌는지 알아보고 또 어떤 재료로 만들어지는지도 살펴봅니다. 비누는 기름에 수산화나트륨 또는 칼륨을 섞어 만듭니다. 이 과정에서 일어나는 화학적 반응을 비누화 반응이라고 합니다. 또 물 묻은 비누는 왜 미끌미끌한지 그 과학적 이유도 알아봅니다. 비누는 뜨거운 물에 더 빨리 섞입니다. 물을 이루는 작은 입자가 뜨거운 상태에서 더 활발히 움직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때 비누는 물 입자의 활동이 활발한 뜨거운 물에 더 빨리 섞이고 퍼집니다. 또한 비누를 이루는 작은 분자를 살펴보면 물과 친한 친수성과 물과 친하지 않은 소수성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비누가 때를 벗겨내는 이유는 비누로 몸을 씻으면 몸에서 나온 기름과 때가 비누에 붙어 물에 씻겨나가서 그렇습니다. 전자레인지에 가열한 비누가 물에 뜨는 이유는 비누에 들어있는 수분이 수증기가 되고 수증기는 다시 거품이 되어 비누의 무게와 밀도를 줄여주기 때문에 비누가 가벼워져서 물에 뜹니다. 즉 비누 속 수증기가 증발하면 비누의 밀도가 낮아지고 가벼워집니다. 그 밖에 여러 가지 과학적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중학 수학의 모든 것 개념완성+유형완성 표준편 수학 1 (상) (2017년용)
꿈을담는틀(학습) / 권성필 외 지음 / 2015.10.22
17,000원 ⟶ 15,300원(10% off)

꿈을담는틀(학습)학습참고서권성필 외 지음
중학 수학의 모든 것 ‘개념완성’은개념을 쉽고 자세하게 풀어 쓴 개념 학습서이다. 교과서 개념을 세분화여 쉽고 자세하게 설명하였고, 대표예제를 통하여 개념을 확인하고 유제로 다시 한 번 반복할 수 있다. 실제 학교 시험 문제와 서술형 문제로 마무리하여 학교 시험의 고득점을 향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교재이다. 중학 수학의 모든 것 ‘유형완성(표준편)’은 시험 유형을 탄탄히 다질 수 있는 유형 학습서로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있도록 기본 문제를 충분히 제공한다. 대표문항에 대한 해결력을 높이기 위해 단계형으로 제시하여 구성하였다.[개념완성] 1. 소인수분해 1. 소인수분해 2. 최대공약수와 그 활용 3. 최소공배수와 그 활용 2. 정수와 유리수 1. 정수와 유리수 2. 정수와 유리수의 대소 관계 3. 정수와 유리수의 계산 1. 정수와 유리수의 덧셈과 뺄셈 2. 정수와 유리수의 곱셈과 나눗셈 4. 문자와 식 1. 문자의 사용 2. 다항식과 일차식 3. 일차식의 계산 5. 일차방정식 1. 방정식과 항등식 2. 일차방정식의 풀이 3. 일차방정식의 활용 6. 함수 1. 함수와 함숫값 2. 순서쌍과 좌표 7. 함수의 그래프와 활용 1. 함수의 그래프 2. 함수의 활용 8. 통계 1. 도수분포표와 평균 2. 히스토그램과 도수분포다각형 3. 상대도수와 그래프 [유형완성(표준편)] 1. 소인수분해 1. 소인수분해 2.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 2. 정수와 유리수 1. 정수와 유리수 3. 정수와 유리수의 계산 1. 정수와 유리수의 덧셈과 뺄셈 2. 정수와 유리수의 곱셈과 나눗셈 4. 문자와 식 1. 문자의 식 5. 일차방정식 1. 일차방정식의 풀이 2. 일차방정식의 활용 6. 함수 1. 함수 7. 함수의 그래프와 활용 1. 함수의 그래프와 활용 8. 통계 1. 도수분포 2. 상대도수 * [통계] 단원은 각 학교마다 배우는 학기가 다를 수 있어 개념완성과 유형완성(표준편) 모두 중학 수학 1(상), 1(하) 교재에 모두 제공하였습니다. 개념과 유형의 모든 것을 한 권으로 끝내는 교재! 중학 수학의 모든 것 ‘개념완성’은 개념을 쉽고 자세하게 풀어 쓴 개념 학습서이다. 개념완성은 교과서 개념을 세분화여 쉽고 자세하게 설명하였다. 대표예제를 통하여 개념을 확인하고 유제로 다시 한 번 반복할 수 있다. 실제 학교 시험 문제와 서술형 문제로 마무리하여 학교 시험의 고득점을 향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교재이다. 중학 수학의 모든 것 ‘유형완성(표준편)’은 시험 유형을 탄탄히 다질 수 있는 유형 학습서이다.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있도록 기본 문제를 충분히 제공한다. 대표문항에 대한 해결력을 높이기 위해 단계형으로 제시하여 구성하였다. 특이사항 [개념완성] 1. 교과서 핵심 개념 정리 교과서 핵심 내용과 필수 개념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 2. 대표예제 + 유제 개념별 중요 문제를 대표예제로 구성하였고, 유제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함. 3. 탄탄한 기본 문제 개념을 적용하는 문제와 학교 시험에 출제되었던 문제 중 쉬운 문제로 구성 4. 확실한 내신 기출 문제 전국 기출 문제 중에서 출제율이 높은 문제들로 구성 5. 술술 풀리는 서술형 문제 서술형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서술형 문제를 단계별 문제, 수준별 선택형 문제로 구성 6. 쉬어가기 학습에 도움이 되는 이야기 또는 건강 상식 및 생활 속 이야기 등을 재미있게 구성 [유형완성(표준편)] 1. 개념 정리 교과서 개념을 알차고 이해하기 쉽게 정리 2. 튼튼 기초 다지기 개념을 묻는 O, X 문제와 빈칸 채워넣기 문제, 단원 학습을 위한 기초 확인 문제로 구성 3. 콕콕 유형 익히기 대 문제를 단계형 또는 O, X 문제로 구성하여 누구나 부담 없이 해결할 수 있도록 구성 4. 똑똑 기출 파헤치기 실제 학교 시험 문제를 분석하여 출제율이 높은 문제들을 엄선하여 구성 5. 정답 및 풀이 문제에 대한 해설을 최대한 자세하게 전개하였고, 문제의 핵심이 되는 사항은 '꿈틀 say'에서 거듭 강조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