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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 세종대왕 1
아울북 / 박지연, 박한 (지은이), 이지운 (그림), 이익주 (감수) /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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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인물,위인
박지연, 박한 (지은이), 이지운 (그림), 이익주 (감수)
광화문 앞에서 늘 볼 수 있는 세종대왕 동상과 이순신 장군 동상에 아직 저승으로 가지 못한 두 사람의 혼령이 남아 있다. 후손들의 미래를 걱정하느라 저승사자와 함께 떠나지 못한 둘은 현재의 후손들을 보며 이야기를 주고 받는다. 이런 판타지적인 도입부는 역사를 그저 '옛날 이야기'로만 여기는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독자인 어린이들과 비슷한 나이의 세종대왕 어린 시절을 따라가면서 함께 기뻐하고 함께 걱정하며 공감대를 이룰 수 있다. 업적이 많은 위대한 왕으로 막연히 알려진 세종대왕의 성장기가 생생하게 펼쳐진다.머리 이야기 … 6 하나 소년, 왕자가 되다! … 22 둘 이제와 이도 … 50 셋 인선이의 첫사랑 … 74 넷 궁으로 가다 … 110 다섯 독서광 왕자 … 128 역사 익힘책 … 144 진실 또는 거짓 … 148 세종대왕 연표 … 150 부록: 훈민정음 언해본 + 세종대왕 재위시 발명품 사진 포스터◆시리즈 소개◆ 역사를 생생하게! 우리 영웅 시리즈의 두 번째 인물, 《열혈 세종대왕》 한글을 창제한 조선 최고의 왕 세종대왕의 특별한 어린 시절 이야기! ◆이 책의 특징◆ 역사에 상상을 더하다! 광화문 앞에서 늘 볼 수 있는 세종대왕 동상과 이순신 장군 동상에 아직 저승으로 가지 못한 두 사람의 혼령이 남아 있다. 후손들의 미래를 걱정하느라 저승사자와 함께 떠나지 못한 둘은 현재의 후손들을 보며 이야기를 주고 받는다. 이런 판타지적인 도입부는 역사를 그저 '옛날 이야기'로만 여기는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독자인 어린이들과 비슷한 나이의 세종대왕 어린 시절을 따라가면서 함께 기뻐하고 함께 걱정하며 공감대를 이룰 수 있다. 업적이 많은 위대한 왕으로 막연히 알려진 세종대왕의 성장기가 생생하게 펼쳐진다. 역사에 지식을 더하다! 서울시립대학교 국사학과 교수이신 역사학자 이익주 교수님의 특급 감수를 받아 이야기와 학습 코너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역사 심화 학습 코너인 '역사 익힘책'에서는 세종대왕의 할아버지이자 조선을 창건한 태조부터, 세종대왕의 아버지인 태종이 어떻게 고려를 무너뜨리고 조선이라는 나라를 세우게 되었는지 알 수 있다. '역사 속의 진실 혹은 거짓'은 만화에서 나오는 내용중 만화 속 재미를 위해 상상을 더한 창작 부분과 실제 역사적 사실을 구별해 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코너이다. '세종대왕 연표'를 보면서 세종대왕의 일대기 중에서 이 책에 나온 9살에 일어난 역사적 사건들은 어떤 것이 있는지를 살피는 학습 내용까지 모두 즐기다 보면, 역사 이해도와 사고력이 한층 높아진다.! ◆1권 소개◆ 세종대왕 동상의 혼령이 들려주는 세종대왕 일대기! 9살의 이도가 왕자가 되어 한양의 궁궐로 오게 되는 이야기부터 점차 단단하게 성장해가는 모습을 재미있게 만화로 그렸다. 단 것을 좋아하는 소녀 인선과 고기를 좋아하는 이도의 첫사랑 이야기를 역사에 근거한 가상의 에피소드를 통해 펼쳐내어 어린이 독자들의 흥미를 더한다. 현재, 광화문 앞에 있는 세종대왕 동상과 이순신 장군 동상. 두 동상에는 아직 저승으로 가지 못한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의 혼령이 남아 있다. 세종대왕의 혼령에게 이순신 장군 혼령은 셋째 아들이었던 세종대왕이 어떻게 왕위에 오르게 되었는지, 왜 한글을 창제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묻는다. 이에 세종대왕은 한양으로 와 처음 경복궁을 보게 된 자신의 9살 때부터 기억을 더듬어 이야기를 시작한다…. 개경에서 한양으로 와 처음으로 창덕궁을 보며 놀란 이도 왕자는, 지금까지는 그냥 이제 형님이었던 큰 형님을 세자 저하로, 아버지를 아바마마로 부르게 된다. 그리고 장자인 큰 형님이 아버지 태종의 뒤를 이어 왕이 될 것이며, 더불어 글을 잘 읽고 똑똑한 자신을 큰 형님이 경계한다는 사실도 알게 된다. 그런 이도 왕자 앞에 심인선이라는 이상한 여자 아이가 나타나, 이도 왕자에게 관심을 보인다. 한양 궁궐 안의 모든 것이 낯설지만, 책이 가득한 보문각을 보면서 책을 좋아하는 이도 왕자는 기뻐서 어쩔 줄 모른다. 하지만 태종의 보문각 출입금지령이 떨어지자, 크게 실망하는데….
듀엣
솔과학 / 김예철.박수빈 지음 / 2008.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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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과학
명작,문학
김예철.박수빈 지음
머리말 차례 * 김예철 제1부 생활 제2부 인물 제3부 과학 제4부 문화 * 박수빈 제1부 그림과 시 제2부 생활문 제3부 견학문
나의 개 보드리
우리학교 / 헤디 프리드 (지은이), 스티나 비르센 (그림), 류재향 (옮긴이) / 202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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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
그림책
헤디 프리드 (지은이), 스티나 비르센 (그림), 류재향 (옮긴이)
2014 대입 자기소개서
신지원 / 박기호.변준한 지음 / 2013.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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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원
학습참고서
박기호.변준한 지음
입학처장들이 밝힌 2014 대입 선발의 비밀코드! 자기소개서 항목별.사례별 첨삭사례로 구성하였다. 또, 대학별 자기소개서 양식, 합격생 자기소개서 샘플, 추천서 작성 요령도 담아냈다.Part 1. 자기소개서란? * 입학사정관제와 함께 알아보는 자기소개서 길라잡이 01 자기소개서란 무엇인가? ..... 10 02 변화하는 입학사정관제와 자기소개서 ..... 18 03 입학사정관제 실시대학 ..... 26 04 자기소개서를 요구하는 전형 ..... 28 Part 2. 지원대학 완전정복 * 지피지기면 백전불태! 지원대학 섭렵하기 01 대학별 입학사정관 전형 ..... 40 02 학과 커리큘럼 탐색 ..... 89 03 대학별 자기소개서 형식 ..... 92 04 교과ㆍ비교과 영역 관리 요령 ..... 101 Part 3. 자기소개서 작성 준비단계 * 기본 작성 요령부터 실제 사례까지 01 자기소개서 작성 기본 요령 ..... 108 02 합격생 선배들의 알토란 같은 조언 ..... 128 03 자기소개서 실제 작성 사례 엿보기 ..... 135 04 자기소개서 글감 모으기 ..... 143 Part 4. 자기소개서 작성 실전단계 * 항목별ㆍ사례별로 알아보는 실전팁 01 성장과정과 가족환경 ..... 157 02 지원동기와 준비과정 ..... 160 03 향후 진로계획과 학업계획 ..... 167 04 자기주도적 학습경험과 교내ㆍ외 활동 ..... 172 05 역경극복 및 미래 목표의 동기 ..... 177 부 록 : 자기소개서로 대학가기 01 대교협 자기소개서 공통양식(2014학년도) ..... 182 02 대학별 자기소개서 양식 ..... 185 03 이렇게 쓰면 붙는다! 합격생의 실제 자기소개서 ..... 199 04 추천서 작성하기 ..... 204
심해 동물 대탐험
별숲 / 팀 플래너리 (지은이), 샘 콜드웰 (그림), 천미나 (옮긴이), 박시룡 (감수) /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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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숲
자연,과학
팀 플래너리 (지은이), 샘 콜드웰 (그림), 천미나 (옮긴이), 박시룡 (감수)
세계적인 동물학자이자 탐험가인 팀 플래너리가 우리에겐 미지의 세계나 다름없는 깊은 바닷속 세상을 속속들이 들여다본 심해 동물 대백과이다. 수심 200미터부터 가장 깊은 1만 1,000미터까지 심해에 서식하는 별별 동물들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상상조차 안 되는 극한의 환경을 견뎌 내는 이 놀라운 심해 동물들을 만나다 보면 우리가 사는 이 지구가 얼마나 다채롭고 풍요로운 생태계를 이루고 있는지 새삼 깨닫게 해 준다. 그리고 깊은 바닷속까지 인간에 의해 자행되는 환경 오염의 실태를 살피다 보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절실히 인식하게 해 준다. 베스트셀러 <동물 세계 대탐험>으로 호주출판협회 올해의 어린이책 등에 선정된 바 있는 팀 플래너리와 샘 콜드웰의 환상적인 협업은 이 책에서 한층 빛을 발한다. 세계적인 동물학자, 탐험가이자 대중 과학 저술가인 팀 플래너리의 탁월한 이야기 솜씨는 가히 압권이다. 가령, 해저의 수압에 대해 팀 플래너리는 이렇게 설명한다. “가장 깊은 해저인 11km 아래에서는 6,803kg에 달하는 아프리카코끼리가 우리 엄지발가락 위에 서 있는 것과 맞먹는 수압이 가해진답니다!” 말만 들어도 바로 체감이 되는 것이다. 여기에 과학적 묘사에 충실하면서도 재치 넘치는 샘 콜드웰의 일러스트 역시 놀랍고도 소름 끼치는 깊은 바닷속 세계를 우리 눈앞에 실감 나게 펼쳐 보인다.들어가며 ........ 6 지구의 대양과 수층 ........ 10 표층 / 중간층 / 심해층 / 심해 열수구 / 심연 / 고래 사체와 침몰선 / 해구 밀착 취재 ........ 14 중간층 ........ 16 털아귀 / 바늘방석아귀 / 큰붉은해파리 / 채찍용물고기 / 은상어 / 도요새장어 / 실꼬리고기 / 블로브피시 / 넓은주둥이상어 / 마귀상어 / 뭉툭코여섯줄아가미상어 / 주름상어 / 대왕오징어 / 흡혈오징어 / 보석오징어 / 망원경문어 / 유리해면 / 관해파리 심해층 ........ 42 나무수염아귀 / 늑대덫아귀 / 신호등긴턱고기 / 볼록눈물고기 / 채찍코아귀 / 쿠키커터상어 / 풍선장어 / 랜턴상어 / 아톨라해파리 / 디프스타리아해파리 / 긴코은상어 / 우주해파리 / 파타고니아이빨고기 / 키아스모돈 / 태평양독사고기 / 머리없는치킨몬스터 / 오징어벌레 / 거대유령해파리 / 처진고래물고기 / 단판류 / 초대왕오징어 심해 열수구 ........ 68 스쿼트랍스터 / 설인게 / 해면 / 비늘발고둥 / 민고삐수염벌레 / 열수구문어 / 열수구조개 심연 ........ 82 세발치 / 심연세발치 / 심해이빨흑고기 / 말미잘 / 장새류 / 초거대단각류 / 바다거미 / 바다돼지 / 거미불가사리 / 유령문어 / 심해 산호 고래 사체와 침몰선 ........ 100 좀비벌레 / 배좀벌레조개 / 거대등각류 / 파리지옥말미잘 / 먹장어 / 심해 말미잘 / 유령은상어 해구 ........ 112 초심해꼼치 / 심해 해삼 / 초심해 물고기 / 알루미늄단각류 / 삼천발이 낱말 사전 ........ 120 찾아보기 ........ 124세계적인 동물학자 팀 플래너리가 들려주는 신기하고도 오싹오싹한 심해 동물 이야기 베스트셀러 《동물 세계 대탐험》에 이은 신기한 동물 시리즈 2탄! 스페이스 X,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 등의 대성공에 힘입어 우주 탐사 경쟁이 치열합니다. 우리나라도 최근 세계에서 7번째로 달 탐사선(‘다누리호’)을 발사하는 데 성공했지요. 그런데 이거 아세요? 지구에서 38만 킬로미터나 떨어진 달에 가 본 사람보다 심해에 가 본 사람이 더 적다는 사실을요. 달 위를 걸은 사람은 닐 암스트롱 등 12명이지만 수심 6,000미터 아래의 심해를 다녀온 사람은 4명뿐이랍니다. 별숲에서 출간된 어린이 교양서 《심해 동물 대탐험》은 세계적인 동물학자이자 탐험가인 팀 플래너리가 우리에겐 미지의 세계나 다름없는 깊은 바닷속 세상을 속속들이 들여다본 심해 동물 대백과입니다. 수심 200미터부터 가장 깊은 1만 1,000미터까지 심해에 서식하는 별별 동물들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상상조차 안 되는 극한의 환경을 견뎌 내는 이 놀라운 심해 동물들을 만나다 보면 우리가 사는 이 지구가 얼마나 다채롭고 풍요로운 생태계를 이루고 있는지 새삼 깨닫게 해 줍니다. 그리고 깊은 바닷속까지 인간에 의해 자행되는 환경 오염의 실태를 살피다 보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절실히 인식하게 해 줍니다. 베스트셀러 《동물 세계 대탐험》으로 호주출판협회 올해의 어린이책 등에 선정된 바 있는 팀 플래너리와 샘 콜드웰의 환상적인 협업은 이 책에서 한층 빛을 발합니다. 세계적인 동물학자, 탐험가이자 대중 과학 저술가인 팀 플래너리의 탁월한 이야기 솜씨는 가히 압권입니다. 가령, 해저의 수압에 대해 팀 플래너리는 이렇게 설명합니다. “가장 깊은 해저인 11km 아래에서는 6,803kg에 달하는 아프리카코끼리가 우리 엄지발가락 위에 서 있는 것과 맞먹는 수압이 가해진답니다!” 말만 들어도 바로 체감이 되지 않나요? 여기에 과학적 묘사에 충실하면서도 재치 넘치는 샘 콜드웰의 일러스트 역시 놀랍고도 소름 끼치는 깊은 바닷속 세계를 우리 눈앞에 실감 나게 펼쳐 보입니다. ★ 극한의 환경에서 생존하는 신기방기한 생물 이야기 심해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전체 서식지의 10분의 9를 차지해요. 바닷물의 90%는 수심 200미터 아래에 존재하며, 그 부피는 모든 육지를 합한 면적보다 11배 이상 커요. 심해는 지도화된 곳이 채 1%도 되지 않고 그곳에 사는 생명체들도 대부분은 미지의 상태로 남아 있어요. 우리가 아는 사실은 고작 흰긴수염고래의 얼룩 반점 정도밖에 안 되는 셈이지요. 《심해 동물 대탐험》은 우리에게 익숙한 표층을 제외하고 수심 200미터 아래인 중간층부터 심해층, 심해 열수구, 심연, 해구까지 각 수층별로 나누어 심해 세계에 사는 다채로운 동물들을 소개합니다. 중간층(수심 200~1,000미터)은 햇빛이 거의 닿지 않는 수층으로, 놀라운 것은 중간층에 서식하는 물고기가 다른 모든 수층에 사는 물고기보다 많다는 거예요. 심지어 앨퉁이라는 물고기는 무려 1,000조 마리나 살고 있답니다! 수컷이 10배 크기의 암컷에게 붙어사는 털아귀, 전구같이 빛나는 수염으로 먹잇감을 유인하는 채찍용물고기, 목구멍 위에 엉덩이가 있는 도요새장어, 세상에서 가장 못생긴 동물로 뽑힌 블로브피시, 눈 하나가 사람의 머리만 한 대왕오징어 등도 중간층에 살아요. 심해층(수심 1,000~3,000미터)은 물이 4℃ 정도로 매우 찬 데다 빛이 전혀 닿지 않아서 식물이 자랄 수 없어요. 그만큼 먹이를 찾기가 힘들기 때문에 먹잇감을 속여서 자기 입으로 유인하는 방법을 발전시킨 동물들이 많아요. 심지어 자기보다 더 큰 먹이를 잡아먹는 동물도 있어요. 머리에 달린 ‘낚싯대’로 사냥하는 나무수염아귀와 늑대덫아귀, 머릿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윈테리아 텔레스코파, 사람 손바닥보다 작은 드워프랜턴상어, 우주에서 온 비행접시처럼 생긴 우주해파리, 제 몸 크기의 10배가 넘는 먹이를 집어삼킬 수 있는 키아스모돈, 오븐 속에 막 집어넣은 통닭을 연상케 하는 머리없는치킨몬스터 등이 심해층에 살아요. 심해 열수구는 바다 밑의 지각으로부터 뜨거운 물(열수)이 스며 나오는 곳으로, 이곳에서 나온 열수가 풍부한 광물질을 함유하고 있어서 많은 진기한 생명체들에게 든든한 생명의 터전이 되어 주는 곳이에요. 열수구 인근에 서식하는 생물체 수는 주변 해저보다 1만 배에서 10만 배나 더 많아요. 박테리아를 직접 길러서 먹는 설인게, 갈고리로 작은 갑각류를 잡아먹는 육식 해면, 내장과 입이 없는 민고삐수염벌레, 몸무게의 반이 혈관인 열수구조개 등이 열수구 근처에 모여 살아요. 심연(수심 3,000~6,000미터)은 전체 바다의 80% 이상, 전체 지구의 60%를 차지하는 드넓은 수층이에요. 기온은 어는점, 즉 0℃에 가깝지요. 그렇다 보니 극소수의 생명체만이 근근이 목숨을 이어 가요. 해저로 가라앉은 고래 사체의 뼈를 먹고 사는 좀비벌레, 점액 풍선을 타고 이동하는 장새류, 다리 달린 분홍빛 해삼인 바다돼지, 2016년에 처음 발견돼서 아직 학명조차 없는 유령문어 등이 심연에 살아요. 해구는 대양에서 가장 깊은 부분으로, 해수면보다 수압이 1천 배나 크고 칠흑같이 새까맣고 기온은 영하에 가까워요. 에펠 탑을 머리에 이고 산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런데도 이곳에 사는 생물이 있다니, 정말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지요. 세상에서 가장 혹독한 서식지 중 하나인 챌린저 해연에서 발견된 알루미늄단각류는 알루미늄 갑옷을 입고 있어요. 그리고 마치 얕은 바다인 양 활발하게 헤엄쳐 다니는 초심해꼼치, 다람쥐처럼 생긴 다람쥐해삼, 그리스 신화 속 괴물인 메두사처럼 생긴 고르고노케팔루스 등이 해구에 살아요. 그런데 그중에서도 가장 특이한 생물은 나무만 먹고 사는 배좀벌레조개예요. 콜럼버스도 대항해 당시 이 배좀벌레조개들의 습격을 받아 여러 척의 배를 잃었다고 해요. 나무는 땅에서 자라는데 심해에 사는 생물이 나무를 먹이로 삼는다니 너무 신기하지 않나요? ★ 최후의 미개척지마저 망가뜨리는 환경 오염 우리가 사는 땅 위 세상과는 전혀 관계가 없을 것 같은 심해 세계 역시 인간 세계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환경 오염 문제가 그것입니다. 해양 산성화는 대기 중으로 방출되는 과다한 이산화 탄소가 해양에 녹아들어서 이산화 탄소의 일부가 산으로 바뀌는 것을 말해요. 탄산 칼슘으로 이루어진 껍질을 가진 어패류나 산호에겐 아주 치명적인 위협이에요. 산성 성분이 탄산 칼슘을 녹여 버릴 수 있으니까요. 그뿐일까요? 산호를 집으로 삼는 수중 동물들도 생존을 위협받기는 마찬가지지요. 게다가 인간은 치명적인 독소에서부터 선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물질을 심해에 마구 쏟아붓고 있어요. 화물과 공해성 연료를 실은 많은 배들이 바다 밑으로 가라앉아요. 설상가상으로 1972년까지는 화학 무기를 포함해 불필요한 무기를 바다에 버리는 일도 흔했어요. 영국만 해도 13만 7,000톤의 화학 무기를 바다에 버렸고, 그중 일부는 여전히 해저에 남아 있어요. 무엇보다 심해의 생물 다양성을 위협하는 가장 큰 존재 중 하나는 바로 플라스틱입니다. 수심 6천 미터가 넘는 해저에서도 흔히 발견되지요. 해저 탐험가 빅터 베스코보가 마리아나 해구의 수심 1만 927미터 지점까지 내려갔는데, 거기서 뜻밖에도 플라스틱 조각을 발견했어요. 육지에서 인간들이 버린 플라스틱 쓰레기가 거기까지 가라앉은 것이지요. 심지어 이 플라스틱을 먹고 사는 심해 생물도 있다고 해요. 또 과학자들이 마리아나 해구의 단각류들을 확인해 본 결과, 중국에서 가장 오염된 강에 사는 비슷한 동물들보다 50배 이상의 오염 물질을 함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어요. 쓰레기를 재활용하거나 쓰레기통에 버리기만 해도 진기하고 멋진 심해 생물들을 구할 수 있는 셈이지요.
모두의 동화 초등 저학년 필독 추천도서 (쉬운 읽기 2) 세트 (전5권)
리틀씨앤톡 / 이미례, 정복현, 안수민, 남온유, 염연화 (지은이), 차상미, 이갑규, 김도아, 허아성, 안병현 (그림) /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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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이미례, 정복현, 안수민, 남온유, 염연화 (지은이), 차상미, 이갑규, 김도아, 허아성, 안병현 (그림)
연령과 상관 없이 누구나 읽고 생각하고 깨달을 수 있는 모두의 동화 시리즈. 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무궁무진한 이야기 세계로 초대한다.시계 수리점의 아기 고양이 불만 왕 뽑기 대회 도토리 백 배 갚기 프로젝트 냠냠 월드 떡볶이 먹방 소동연령과 상관 없이 누구나 읽고 생각하고 깨달을 수 있는 모두의 동화 시리즈 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무궁무진한 이야기 세계로 초대합니다. ▶ 시계 수리점의 아기 고양이 오랜 시간 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공부하고, 십수 년 동안 동네 길고양이를 보살펴온 이미례 작가의 첫 단편 동화집. 교실 안, 집에 가는 길, 공원, 동네 가게 등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작은 생명들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하나하나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내 주변의 작고 소중한 존재들이 내는 소리에 귀 기울여보는 마음을 배울 수 있다. ▶ 불만 왕 뽑기 대회 콩자 선생님이 담임으로 있는 콩자반. 아이들은 수업 시작 전에 왜 놀지 않고 책을 읽어야 하냐며 투덜거린다. 한 번 불만이 터지자 ‘노는 시간이 짧다.’, ‘체육 시간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 등등 아이들이 앞다투어 불만을 털어놨다. 이때 지난번 이벤트 왕 뽑기 대회에서 왕이 된 경성이가 의견을 낸다. “이번엔 불만 왕을 뽑아 보는 게 어때요?” 콩자 선생님과 아이들은 적극 찬성하고, 그렇게 급식 우선권을 둘러싼 불만 왕 뽑기 대회가 시작된다. ▶ 도토리 백 배 갚기 프로젝트 지구를 살리는 작은 배려. 환경을 보호하고 생명을 존중한다는 건 아주 거창한 일이 아닙니다.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친근한 동물과 식물 들을 사랑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하나둘 모여 다 함께 더불어 살 수 있는 풍족한 지구를 만듭니다. 이 동화집에는 아주 작은 실천으로 지금보다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다섯 아이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 냠냠 월드 군것질을 좋아하는 윤아가 가장 즐겨 찾는 곳은 행운 편의점이다. 모양도 맛도 다양한 간식들이 줄지어 기다리고 있는 행운 편의점에서 맛보기용 젤리를 먹던 윤아는 냠냠 월드로 들어가게 된다. ‘달고, 짜고, 기름진 음식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천국’ 냠냠 월드에서 윤아의 유쾌한 모험이 시작된다. ▶ 떡볶이 먹방 소동 현동이는 ‘순창이네 떡볶이’와 순창이가 얄밉다. 순창이네가 이사 오기 전까지만 해도 현동이네 ‘꼬꼬꼬 닭강정’에 지금처럼 손님이 없진 않았으니까. 게다가 스타 유튜버 ‘먹군’이 순창이네 떡볶이에서 먹방을 찍는다니……. 도대체 순창이네 떡볶이의 비밀은 뭘까? 그리고 먹군은 왜 하필 순창이네 떡볶이에서 먹방을 찍는다는 걸까? 현동이는 결심했다. 순창이네 떡볶이와 먹방 유튜버 먹군의 비밀을 밝혀내고 말 거라고.
어린이 손글씨의 힘!
시원북스 / 김창용 (지은이) /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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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철학
김창용 (지은이)
따라 쓰는 즉시 글씨 교정, 하루 만에 예쁘고 반듯한 글씨를 쓸 수 있는 기적의 글씨 교정 방법이 있다. 초등학교 선생님이자 SNS 글씨 인플루언서로 화제가 된 ‘창용쌤’이 직접 만든 5가지 글씨 교정 공식이다. SBS 〈와!진짜? 세상에 이런일이〉에 ‘명필 선생님’으로 소개되기도 한 창용쌤은 직접 쓴 칠판 글씨(판서)와 손글씨 교정 영상, 학생들과 함께한 초등학교 생활 영상으로 화제가 되면서 총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기록했다. 창용쌤은 아이들이 쉽고 빠르게 글씨를 잘 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글씨 교정 5가지 공식을 정리해 이 책 《어린이 손글씨의 힘!》에 담았다. 책에서 소개하는 ‘기적의 글씨 교정 공식’을 따라 쓰면 즉각적인 글씨 교정 효과는 물론 글씨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프롤로그 창용쌤이 만든 5가지 글씨 공식으로 누구나 하루 만에 글씨 교정! 1부. 창용쌤 손글씨 5가지 공식 연습 (공식 01) ‘가나다’의 시작은 시작은 언제나 출발화살표! (공통 공식) 네모칸 안에 쏙 들어온다는 느낌으로! (규칙) ‘출발화살표’를 찾아라!ㄱ~ㄷ 쓰기 (연습) 모음 'ㅏ' 들어간 글자 쓰기가~하 (연습) 모음 'ㅓ' 들어간 글자 쓰기거~허 (연습) 단어 쓰기 연습 (공식 02) 가로형 받침글자의 시작은 깃털화살표! (규칙) ‘깃털화살표’를 찾아라!감, 난, 달, 말, 산, 섬, 입, 칼, 발 (연습) 단어 쓰기 연습 (공식 03) 세로형 글자의 시작은 출발화살표! (규칙) 받침이 없는 세로형 글자는 ‘출발화살표’에서! (연습) 모음 'ㅗ' 들어간 글자 쓰기고~호 (연습) 모음 'ㅜ' 들어간 글자 쓰기구~후 (연습) 단어 쓰기 연습 (공식 04) 세로형 받침글자는 모음으로 중심 잡기! (규칙) 받침이 있는 세로형 글자는 ‘출발화살표’에서! (연습) 모음 ‘ㅗ’ 들어간 받침글자 쓰기공, 논, 종, 못, 돈, 콩, 솜, 봄, 총 (연습) 모음 ‘ㅡ’ 들어간 받침글자 쓰기는, 틈, 승, 근, 음, 흠, (연습) 모음 ‘ㅜ’ 들어간 받침글자 쓰기문, 붐, 둥, 푹, 숨, 국 (연습) 단어 쓰기 연습 (공식 05) 나머지 글자는 네모칸에 쏙~! (규칙) 나머지 글자들은 공식 1~4를 바탕으로 네모칸에 맞춰 쓰기 (연습) 모음 ‘ㅐ’ 들어간 글자 쓰기개, 내, 대, 래 (연습) 모음 ‘ㅔ’ 들어간 글자 쓰기메, 베, 세, 에, 제, 체 (연습) 모음 ‘ㅑ’ 들어간 글자 쓰기캬, 탸, 퍄, 햐 (연습) 모음 ‘ㅕ’ 들어간 글자 쓰기겨, 녀, 뎌, 려 (연습) 모음 ‘ㅚ’ 들어간 글자 쓰기뫼, 뵈, 뢰, 쇠 (연습) 모음 ‘ㅙ’ 들어간 글자 쓰기왜, 좨, (연습) 모음 ‘ㅢ’ 들어간 글자 쓰기, 틔, (연습) 모음 ‘ㅟ’ 들어간 글자 쓰기귀, 뉘, 뒤, 뤼, 뮈 (연습) 쌍자음 가로형 글자 쓰기까, 따, 빠, 싸, 짜 (연습) 쌍자음 세로형 글자 쓰기꼬, 또, 뽀, 쏘, 쪼 (연습) 겹받침 글자 쓰기없, 있, 않 2부. 창용쌤 손글씨 연습 노트 여러 가지 낱말 쓰기 좋은 글귀 줄노트 쓰기누적 조회수 1억 글씨 유튜버 SBS 세상에 이런일이 출연 칠판글씨 명필 선생님 창용쌤 기적의 글씨 교정 5가지 공식어린이 손글씨의 힘! 따라 쓰는 즉시 글씨 교정, 하루 만에 예쁘고 반듯한 글씨를 쓸 수 있는 기적의 글씨 교정 방법이 있다. 초등학교 선생님이자 SNS 글씨 인플루언서로 화제가 된 ‘창용쌤’이 직접 만든 5가지 글씨 교정 공식이다. SBS 〈와!진짜? 세상에 이런일이〉에 ‘명필 선생님’으로 소개되기도 한 창용쌤은 직접 쓴 칠판 글씨(판서)와 손글씨 교정 영상, 학생들과 함께한 초등학교 생활 영상으로 화제가 되면서 총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기록했다. 창용쌤은 아이들이 쉽고 빠르게 글씨를 잘 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글씨 교정 5가지 공식을 정리해 이 책 《어린이 손글씨의 힘!》에 담았다. 책에서 소개하는 ‘기적의 글씨 교정 공식’을 따라 쓰면 즉각적인 글씨 교정 효과는 물론 글씨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한 글자, 한 글자 꾹꾹 눌러쓰는 과정에서학업 성적, 어휘력, 생각하는 힘도 길러집니다!” 초등학교 선생님인 창용쌤은 ‘손글씨의 힘’이 얼마나 놀라운지 학급 교실에서 아이들을 보며 직접 깨닫게 된다고 말한다.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더 쉽고 재밌게 수업을 하기 위해 칠판 글씨를 열심히 정성껏 쓰기 시작했다. 학생들도 선생님을 따라 노트에 한 글자 한 글자 천천히 꾹꾹 눌러쓰기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수업에 집중하게 되었고, 그 덕분에 반 성적도 껑충 뛰어올랐다. 아이들은 선생님을 따라 필기를 하는 과정이 재밌게 느껴지고, 모르던 것도 이해하고 배울 수 있게 되었다. 학급 아이들이 손글씨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선생님도 학생들에게 글씨를 잘 쓸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기 시작했고, 이왕이면 아이들이 쉽고 빠르게 잘 따라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지 고민한 끝에 ‘5가지 공식’을 만들어냈다. 그렇게 탄생한 ‘창용쌤 기적의 글씨 교정 5가지 공식’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화살표’다. 화살표 하나만 추가했을 뿐인데 글씨 교정 효과가 대단하다. “창용쌤 기적의 글씨 교정 5가지 공식화살표 따라 네모칸 안에 쏙!” 창용쌤이 만든 글씨 교정 공식의 핵심 원리는 ‘화살표’와 ‘모눈’이다. ‘모눈’은 작은 사각형 네 개로 이루어진 ‘큰 사각형’을 말하며, ‘화살표’는 창용쌤이 직접 만든 새로운 개념이다. 화살표는 ‘글자가 시작되는 지점’과 ‘끝나는 지점’을 정확히 알려준다. 글씨를 쓸 때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가이다. 첫 지점을 잘못 잡으면 글씨가 무너지고 만다. 창용쌤 글씨 공식을 따라 하면 글씨의 중심이 자연스럽게 잡힌다. 화살표를 따라 글씨를 그리고 이어주기만 하면 된다. 이렇게 화살표를 따라 쓰는 방식으로 한글 가나다부터 모든 글자를 반듯하고 예쁘게 쓸 수 있다. 5가지 공식마다 해당하는 단어 연습을 할 수 있고, 보충 연습을 할 수 있도록 연습 단어와 문장을 따로 수록했다. *아래 예시1~예시3의 내용은 ‘참고 이미지’가 필요하여 ‘미리보기’ 또는 ‘상세페이지’ 내용을 참고해주세요. (예시1) 화살표를 따라 ‘ㄱ’ 쓰기1번. 붉은 가로 화살표(→)에서 출발해서 가운데 모눈선까지 가로로 긋는다.2번. 붉은 가로 화살표(→)가 있는 점까지 곡선을 그리듯 연결한다. (예시2) 화살표를 따라 ‘가’ 쓰기1번. 예시1의 방법으로 ‘ㄱ’을 똑같이 그린다.2번. 붉은 세로 화살표(↓)가 있는 지점에서 모음 ‘ㅏ’를 세로로 길게 그려준다. (예시3) 화살표를 따라 ‘감’ 쓰기1번. 파란 가로 화살표(→)에서 출발해서 작은 모눈에 맞춰 ‘ㄱ’을 그린다.2번. 붉은 세로 화살표(↓)가 있는 지점에서 작은 모눈에 맞춰 ‘ㅏ’를 그려준다.3번. 파란 가로 화살표(→)가 있는 높이에서 모눈에 맞춰 ㅁ을 그려준다. 처음에 글씨 교정을 할 때는 모눈과 화살표를 보며 몇 번만 따라서 연습하면 모눈과 화살표 없이도 혼자서 예쁘게 글씨를 쓸 수 있게 된다. 글씨를 너무 작게 쓰는 친구, 글씨는 크지만 삐뚤빼뚤하게 쓰는 친구, 너무 악필이라 알아볼 수 없는 글씨를 쓰는 친구도 이 책으로 연습하면 즉시 또박또박 반듯한 글씨를 쓸 수 있다. “수학처럼 글씨에도 공식이 있다!아이에게 필기가 재밌어지는 경험을 선물해주세요!” 손글씨는 ‘카톡’이나 문자 메시지와 달리 다른 사람에게 보여지는 글씨체여서 좀 더 신경이 쓰인다. 그렇다고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글씨를 잘 써야 하는 건 아니다. 글씨를 잘 쓰지 못해도 어휘력이 풍부해서 말도 잘하고 글을 잘 쓰는 친구도 많기 때문이다. 그런데 안타까운 것은 글씨를 잘 쓰는 방법이 어렵지 않다는 것이다. 특히 창용쌤의 글씨 교정 공식은 누구나 따라 하기 쉽게 규칙이 복잡하지 않고 간단하다. 열심히 글씨를 따라 쓰는데 실력이 빠르게 나아지지 않는 아이, 공부는 잘하는데 글씨를 잘 못 쓰는 아이, 글씨 때문에 필기를 어려워해서 수업에 집중하지 못하는 아이, 이제 막 글씨를 배우는 단계에 있는 아이가 있다면 이 책 《어린이 손글씨의 힘!》을 통해 실력을 키워주자. 수학도 공식을 알면 쉽게 풀 수 있듯이 글씨에도 공식이 있다! 창용쌤의 글씨 공식만 알았더라면 글씨를 훨씬 더 빨리 잘 쓸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들 것이다. 어린이를 위해 만든 이 책은 부모님은 물론 나이 상관없이 누구나 볼 수 있고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책 표지에 있는 QR 코드를 통해 창용쌤이 만든 글씨 교정 영상도 함께 보며 연습하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정약용이 귀양지에서 아들에게 보낸 편지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김숙분 (엮은이), 유남영 (그림) /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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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가문비)
명작,문학
김숙분 (엮은이), 유남영 (그림)
진짜진짜 공부돼요 15권. 정약용은 비록 귀양지에 있었지만 가족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다하였다. 그는 세심한 가르침이 담긴 사랑의 편지를 보내 자칫 흔들릴 수 있었던 두 아들을 올바르게 교육하기 위해 최선을 했다. 오늘날 가정교육의 부재, 특히 아버지 역할의 부재는 갖가지 문제점들을 낳고 있다. 자녀교육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인성교육이다. 정약용의 편지는 오늘날 자라나는 이 땅의 어린이들에게 소중하고 훌륭한 삶의 지침서이다.■ 머리글 1. 먼저 읽는 정약용의 일생 1762년, 경기도 광주군 마현에서 정재원의 넷째 아들로 태어나다 | 실학사상을 접하고 천주교 신자가 되다 | 정조의 총애를 받다 | 수원 화성을 쌓다 | 정조가 세상을 떠나다 | 귀양지로 떠나다 2. 효도 아버님 묘에 들를 수 있게 해 주신 임금님께 감사드린다 | 효도란 부모님께 사소한 것을 해 드리는 것이다 | 큰아버지를 자기 아버지처럼 섬기어라 | 내 유언대로 장례를 치러라 3. 부지런하고 검소함 온 가족이 부지런하고 근면해야 먹을 것이 생기는 법이다 | 폐족일지라도 노력하면 언젠가는 다시 일어설 수 있다 | 부녀들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이니 누에치기를 해 보아라 | 논밭은 없지만 근검 두 글자를 너희에게 주겠다 | 분수에 맞게 절약해서 사는 것이 집안을 지키는 것이다 4. 가족 너희들 소식을 애타게 기다렸단다 | 우리 농아가 죽었다니 마음 둘 곳이 없구나 | 아들에게 보내는 하피첩 | 시집가야 할 딸아이에게 | 집안이 화목하게 지낼 수 있도록 늘 애를 써라 5. 나눔 둘째 형수님과 사촌동생을 돌보도록 해라 | 재산을 오래 숨겨 두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남에게 베푸는 것이다 | 마음을 나눈다는 것은 그 사람을 알아주는 것이다 | 남의 도움을 바라지 말고 도와줘라 | 가난한 친척을 도와라 6. 올바른 처신 자칫 잘못 행동하면 사람이 아니라 허깨비가 되고 말 것이다 | 부모님께 효도하지 않고 형제간에 우애롭게 지내지 않는 사람과는 가까이하지 마라 | 옳지 못한 행동을 일삼는 자들과는 친척이라도 관계를 끊도록 해라 | 현실을 원망하지 말고 도전 정신을 가져라 | 올바르게 처신하고 일가친척 어른들께 예의를 다해라 7. 절제 가정을 파탄시키고 나라를 망하게 하는 것은 모두 술 때문이다 | 오륜을 실천으로 옮겨야 한다 | 벼슬에 있을 때는 정성껏 맡은 일을 하고, 해직되면 그날로 고향으로 돌아가야 한다 | 근심이나 잊으려고 글을 쓰는 게 아니다 | 외모부터 단정히 해야 마음을 안정시킬 수 있다 8. 정의 임금님께 올리는 것은 충성스럽고 굳세고 간절해야 한다 | 작디작은 일에 꼬리를 흔들며 애걸하는 일은 부끄러운 일이다 | 화려한 권력이나 얻으려고 비굴하게 굴지 마라 | 정직하게 살도록 해라 | 사실이 아닌 것을 적거나 말하지 마라 9. 학문 뜻도 의미도 모르면서 책을 읽는다면 독서를 한다고 할 수 없다 | 학문은 실생활에 도움을 주기 위해 하는 것이다 | 백성에게 혜택을 주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글을 읽고 학문을 하여야 한다 | '거가사본'을 편찬하라 | 시에는 마음에 품은 깊은 생각이 담겨 있어야 한다정약용의 귀양지 편지로 읽는 아버지의 사랑 정약용을 떠올리면 오랜 시간 동안 겪어야 했던 귀양살이를 말하지 않을 수 없다. 귀양살이는 그에게 깊은 좌절도 안겨주었지만, 그는 이 기간 동안 자신의 학문을 더욱 연마하여 방대한 저술을 남겼고, 이 저술을 통해서 조선 후기 실학사상을 집대성했다. 또한 정약용은 비록 귀양지에 있었지만 가족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다하였다. 그는 세심한 가르침이 담긴 사랑의 편지를 보내 자칫 흔들릴 수 있었던 두 아들을 올바르게 교육하기 위해 최선을 했다. 그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바른 삶을 살아감으로써 본이 되었기 때문에 귀양지에서 보낸 편지는 두 아들의 최고의 버팀목이자 밑거름이 되었다. 이 책에서는 어려운 정약용의 편지를 어린이들이 쉽게 읽을 수 읽도록 여러 가지 노력을 기울였다. 우선 어려운 편지글을 오늘날의 쉬운 용어로 고쳐 썼고, 정약용의 일생을 알아야 편지글을 이해할 수 있기에 앞부분에 정약용의 출생, 성장과정, 실학 등의 학문적 업적, 귀양을 가게 된 배경 등에 대해 서술했다. 또 편지글은 효도, 부지런하고 검소함, 가족, 나눔, 올바른 처신, 절제, 정의, 학문 등으로 분류하여 좀 더 내용을 깊이 있게 깨달을 수 있도록 했다. 편지글 끝마다 보충 설명을 넣어 이해를 도왔고, 어려운 낱말이나 글 속에 나오는 도서, 인물, 사건 등에 대해서도 도움말을 넣어 역사 공부도 할 수 있게 했다. 편지글이지만 내용을 옳게 파악하고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도록 삽화도 많이 배치했다. 우리나라 부모들의 자녀교육에 대한 열정은 세계적으로 제일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오직 성적 제일주의에 집착하여 자녀들의 인격적인 성장을 방해하고 있다. 오늘날 가정교육의 부재, 특히 아버지 역할의 부재는 갖가지 문제점들을 낳고 있다. 자녀교육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인성교육이다. 정약용의 편지는 오늘날 자라나는 이 땅의 어린이들에게 소중하고 훌륭한 삶의 지침서이다.
하루나라 하루왕
산하 / 이준연 지음, 신혜원 그림 / 199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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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
명작,문학
이준연 지음, 신혜원 그림
8편의 창작동화를 실었다.
어린이 고사성어 101
운곡서원 / 윤슬기 (지은이), 티케 (그림) /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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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곡서원
외국어,한자
윤슬기 (지은이), 티케 (그림)
고사성어는 오랜 세월 수많은 사람의 경험과 지혜가 쌓여 있어 지금도 많은 사람이 그 의미를 공감하며 사용하고 있다. 이 책은 귀여운 여섯 ‘빵 친구들(이글, 폭신이, 로리, 소라, 게뚜, 피니)’이 일상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들로 고사성어의 지혜를 재미있게 풀어준다. 옛날이야기가 아닌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요즘 이야기로 전개해 더 쉽게 공감할 수 있고 이해하기가 쉽다. 또한 각각의 개성이 있는 캐릭터들이 웹툰 형식의 이야기라 더 쉽고 재미있어 아이들이 좋아할 수 있도록 하였다. 고사성어는 우리의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거나 듣게 되는 관용구이므로 이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히며 어휘력이 향상되는 것은 물론이고, 옛사람의 이야기를 통한 삶의 중요한 가치들도 깨닫게 해줄 것이다.머리말 차례 친구들(캐릭터 소개) 001 각골난망刻骨難忘, 뼈에 사무칠 정도로 큰 은혜 002 각주구검刻舟求劍, 융통성이 없는 세상 어리석음 003 갈등葛藤, 서로의 생각이 달라 다툼 004 감언이설甘言利說, 달콤한 말로 속여 꾀하는 말 005 감탄고토甘呑苦吐,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006 개과천선改過遷善, 지난날의 잘못을 반성하고 발전함 007 격세지감隔世之感, 많이 변해 다른 세상이 된 듯함 008 견물생심見物生心, 물건을 보면 갖고 싶어지는 마음 009 결자해지結者解之, 일을 저지른 사람이 일을 해결함 010 결초보은結草報恩, 죽어서도 잊지 않고 은혜를 갚음 011 고진감래苦盡甘來, 고생 끝에 즐거움이 온다 012 과유불급過猶不及, 지나친 것은 모자람만 못하다 013 괄목상대刮目相對, 깜짝 놀랄만큼 실력이 발전함 014 교각살우矯角殺牛, 정도가 지나쳐 오히려 일을 망침 015 군계일학群鷄一鶴, 평범한 사람들 속에 뛰어난 한 사람 016 권토중래捲土重來, 실패 후 실력을 키워 다시 도전함 017 근묵자흑近墨者黑, 악을 가까이하면 악한 것에 물든다 018 금상첨화錦上添花, 좋은 일에 더해 또 좋은 일이 생김 019 금시초문今始初聞, 지금에서야 처음으로 들음 020 기우杞憂, 앞 일에 대한 쓸데없는 걱정 021 난형난제難兄難弟, 비슷해서 낫고 못함을 정하기 어려움 022 낭중지추囊中之錐, 뛰어난 재능은 감추기 어렵다 023 노심초사勞心焦思, 몹시 마음을 쓰며 애를 태움 024 다다익선多多益善, 많으면 많을수록 더욱 좋음 025 대기만성大器晩成, 크게 될 사람은 늦게 이루어진다 026 동문서답東問西答, 물음과 상관없는 엉뚱한 대답 027 동상이몽同床異夢, 같은 행동 다른 생각 028 막상막하莫上莫下, 잘하고 못함의 차이 없이 팽팽함 029 만신창이滿身瘡痍, 성한 데 없는 상처투성이 030 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 좋은 교육 환경을 찾아 노력함 031 면목面目, 남을 대할 만한 체면 032 모순矛盾, 이치상 어긋나서 맞지 않음 033 문일지십聞一知十, 하나를 들으면 열을 안다 034 미봉책彌縫策, 해결 없이 급하게 눈가림만 함 035 발본색원拔本塞源, 어떤 일의 원인을 찾아 해결함 036 배은망덕背恩忘德, 남에게 입은 은혜를 저버림 037 백문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 백 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것이 낫다 038 백미白眉, 여럿 가운데 가장 뛰어남 039 백전백승百戰百勝, 백 번 싸워 백 번 이김 040 부화뇌동附和雷同, 줏대 없이 남 따라 함께 움직임 041 비몽사몽非夢似夢, 완전히 잠들지도 깨지도 않음 042 비분강개悲憤慷慨, 슬프고 분한 마음 043 사면초가四面楚歌, 누구 도움도 받을 수 없이 고립됨 044 사상누각沙上樓閣, 모래 위에 세운 집 045 사이비似而非, 비슷한 듯하지만 아주 다른 것 046 사족蛇足, 쓸데없는 일이나 말 047 사필귀정事必歸正, 일은 반드시 바른길로 돌아감 048 살신성인殺身成仁, 자신을 희생하여 큰일을 이룸 049 삼고초려三顧草廬, 좋은 인재를 맞기 위해 노력함 050 새옹지마塞翁之馬, 좋고 나쁜 일은 예측하기 어렵다 051 설상가상雪上加霜, 엎친 데 덮친 격 052 소탐대실小貪大失, 작은 것을 탐하다 큰 것을 잃음 053 수주대토守株待兎, 고지식하게 옛날 방법만 고집함 054 십중팔구十中八九, 열 가운데 여덟이나 아홉 055 아전인수我田引水,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함 056 안하무인眼下無人, 교만하여 다른 사람을 업신여김 057 어부지리漁父之利, 엉뚱한 사람이 이익을 얻음 058 어불성설語不成說, 말도 안 되는 소리 059 역지사지易地思之, 처지를 바꾸어서 생각해 봄 060 오십보백보五十步百步, 조금 낫고 못함의 차이 061 완벽完璧, 부족함이 없이 완전함 062 용두사미龍頭蛇尾, 시작은 좋으나 끝은 보잘것 없음 063 우공이산愚公移山, 한 가지 일에 매진해 큰일을 이룸 064 우이독경牛耳讀經, 아무리 가르쳐도 알아듣지 못함 065 유비무환有備無患, 미리 준비되어 걱정 없는 상태 066 유유자적悠悠自適, 얽매임 없이 마음 편히 지냄 067 이심전심以心傳心, 마음과마음으로서로뜻이통함 068 인과응보因果應報, 원인과 결과는 서로 연결된다 069 일거양득一擧两得, 한 가지 일로 두 가지 이익을 얻음 070 일취월장日就月將, 나날이 자라거나 발전함 071 일편단심一片丹心, 진심에서 나온 변치 않는 마음 072 임기응변臨機應變, 뜻밖의 상황에 대한 빠른 대처 073 임전무퇴臨戰無退, 전쟁에 나아가 물러서지 않음 074 입신양명立身揚名, 출세하여 세상에 이름을 떨침 075 자업자득自業自得, 자기가 벌인 일의 결과는 자기가 받음 076 자포자기自暴自棄, 절망에 빠져 스스로 포기함 077 작심삼일作心三日, 결심이굳지못함 078 적반하장賊反荷杖, 잘못한 사람이 잘못 없는 사람을 나무람 079 전화위복轉禍爲福, 걱정이 바뀌어 오히려 복이 됨 080 정신일도하사불성精神一到何事不成, 정신만 차리면 어떤 일도 해낸다 081 조삼모사朝三暮四, 눈 앞에 이익만 좇는 어리석음 082 좌우명座右銘, 늘 가까이 가르침으로 삼는 말 083 좌정관천坐井觀天, 사람의 견문이 매우 좁음 084 주객전도主客顚倒, 입장이 뒤바뀐 상태 085 줄탁동시啐啄同時, 서로 도와야 일이 순조롭게 완성됨 086 지음知音, 내 속마음까지 알아주는 친구 087 지피지기知彼知己, 적을 알고 나를 안다 088 철면피鐵面皮, 뻔뻔스럽고 염치없는 사람 089 청출어람靑出於藍, 스승보다 뛰어난 제자 090 초지일관初志一貫, 처음에 세운 뜻을 끝까지 밀고 나감 091 촌철살인寸鐵殺人, 정곡을 찌르는 짧은 말 092 침소봉대針小棒大, 작은 일을 크게 부풀려 말함 093 타산지석他山之石, 다른 사람의 안좋은 점을 교훈 삼음 094 토사구팽兎死狗烹, 필요할 때만 쓰고, 필요 없을 때는 버림 095 풍비박산風飛雹散, 엉망으로 깨지고 흩어져 버림 096 풍전등화風前燈火, 매우 위태로운 처지에 놓임 097 학수고대鶴首苦待, 무언가를 간절히 기다림 098 함흥차사咸興差使, 사람이 돌아오지 않거나 소식이 없음 099 허심탄회虛心坦懷, 터놓고 말할 만큼 거리낌 없음 100 호시탐탐虎視眈眈, 형세를 살피며 기회를 엿보는 모습 101 화룡점정畵龙點睛, 가장 중요한 부분을 마쳐 일을 끝냄자연스럽게 향상되는 문해력, 어휘력! 역사 속 수많은 인물의 경험과 지혜! 고사성어는 오랜 세월 수많은 사람의 경험과 지혜가 쌓여 있어 지금도 많은 사람이 그 의미를 공감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귀여운 여섯 ‘빵 친구들(이글, 폭신이, 로리, 소라, 게뚜, 피니)’이 일상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들로 고사성어의 지혜를 재미있게 풀어줍니다. 옛날이야기가 아닌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요즘 이야기로 전개해 더 쉽게 공감할 수 있고 이해하기가 쉽습니다. 또한 각각의 개성이 있는 캐릭터들이 웹툰 형식의 이야기라 더 쉽고 재미있어 아이들이 좋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고사성어는 우리의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거나 듣게 되는 관용구이므로 이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히며 어휘력이 향상되는 것은 물론이고, 옛사람의 이야기를 통한 삶의 중요한 가치들도 깨닫게 해줄 것입니다. <어린이고사성어101>이 일석이조(一石二鳥), 일거양득(一擧兩得)의 시간을 가져다줄 것입니다! 재미있게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향상되는 문해력! 어휘력! 일상에서 자주 듣거나 말하는 고사성어는 오랜 세월 수많은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옛이야기를 그대로 전달하지 않고 여섯 빵 친구들의 캐릭터와 일상으로 재해석해 웹툰 형식으로 전달함으로써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 아이들이 보고 또 보면서 고사성어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문해력과 어휘력이 향상되도록 하였습니다. 의미를 되새기며 공감하는, 역사 속 수많은 인물의 경험과 지혜! 고사성어는 오랜 세월 수많은 사람의 경험과 지혜가 쌓인 옛이야기에서 유래한 것입니다. 각각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웹툰 형식의 이야기 전개로 고사성어의 내용들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펼쳐집니다. 어린이들이 공감할 수 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여, 흥미롭게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그 경험과 지혜를 깨닫게 될 것입니다.
한글 대왕 세종
역사디딤돌 / 역사.인물 편찬 위원회 지음 / 201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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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디딤돌
예술,종교
역사.인물 편찬 위원회 지음
역사를 바꾼 인물.인물을 키운 역사 시리즈 '세종' 편. 어린이는 물론이고 청소년, 그리고 일반인들까지 부담 없이 읽고 폭넓게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엮은 시리즈. 세종은 황희, 맹사성 등 청렴하고 유능한 신하들을 대거 등용하여 정치를 새롭게 이끌었다. 또한 세종은 누구나 익히기 쉽고 쓰기 쉬운 우리글을 절실하게 필요로 했다. 결국 집현전 학자들의 도움을 받아 훈민정음을 제정할 수 있었다.1장 말 위에서 다스리는 나라 2장 양녕과 충녕의 갈등 3장 태종의 선위 파동 4장 태종과 맞선 양녕 5장 새로운 세자 충녕대군 6장 태종의 대마도 정벌 7장 작지만 강한 나라, 조선 8장 세종이 찾아낸 인재들 9장 명나라가 두려워하는 조선 10장 한글의 탄생역사와 인물의 비밀을 찾아 떠나는 통쾌한 모험! 성장기 어린이부터 청소년까지 역사는 떼려야 뗄 수가 없는 공부이다. 다른 나라 역사보다 우리나라 역사를 더 알아야 한다는 것도 분명한 사실이다. 역사를 이끌고 가는 것은 인물이다. 역사를 이로운 길로 이끈 인물이건 나쁜 길로 이끈 인물이건 역사에서 인물이란 빼놓을 수 없는 존재다. 한 인물로 인해 역사의 흐름이 바뀌는 경우도 많고, 역사로 인해 한 인물이 탄생하는 경우도 많다. 그만큼 역사를 제대로 알려면 그 시대의 중요한 인물을 알아야 하고, 인물을 통해 역사를 읽을 수 있는 안목을 키워야 한다. 인물 이야기는 이야기 속에 그 사람 삶의 모습이 진솔하게 담겨 있어야 할 뿐만 아니라, 인간으로서의 고뇌와 절망을 극복해 나가는 모습도 모두 함께 담겨 있어야 한다. 또 그 사람의 행동은 당시 사회 상황에서 규정되기 때문에 당시의 상황 속에서 그 인물을 관찰할 수 있어야 한다. ‘역사를 바꾼 인물·인물을 키운 역사’는 어린이는 물론이고 청소년, 그리고 일반인들까지 부담 없이 읽고 폭넓게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엮는 것을 최우선 방향으로 잡았다. 인물 이야기는 백과사전이 아니다. 한 사람을 역사 속에서 바라보는 것이다. 제대로 쓰인 인물 이야기가 아니면 의미가 없다. 시대와 장소를 초월해서 하늘이 내린 인물이나 신적인 존재로 그려진 그런 인물 이야기가 아니라, 인간적인 냄새가 물씬 풍기는, 제대로 쓰인 인물 이야기가 필요할 때다. 또한 역사는 결코 지난날의 이야기가 아니다. 현재는 물론이고 미래에도 언제든지 새롭게 발견되고 새롭게 해석될 가능성이 많다. 특히 우리의 역사는 오랜 세월 동안 왜곡되고 사라진 부분이 많은 만큼 연구할 부분이 많을 수밖에 없다. 또한 우리 역사의 국통을 아는 것은 단순히 과거를 아는 것이 아니다. 우리 민족이 섬겨 왔던 조물주의 창조 섭리, 인간이 어떻게 태어나고 어떻게 봄·여름·가을·겨울을 살아왔느냐 하는 삶의 과정과 역사의 깊은 섭리를 아는 것이다. 그러자면 여러 가지 학설과 주장을 두루 듣고 연구해서 진실에 가까운 역사를 찾아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한 한 인물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무엇보다 그 시대의 역사를 제대로 이해해야 하고, 역사를 이해하려면 그 시대를 움직인 인물을 제대로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내용소개] 태종은 ‘말 위에서 다스리는 나라’는 자신의 대에서 마무리되기를 바랐다. 뒤를 잇는 왕은 강력한 왕권을 행사하며 문치주의를 펼치기를 원했다. 태종은 세 차례의 선위 파동을 펼치며 왕권을 위협하는 민씨 형제를 먼저 제거한 뒤에 세종의 장인인 심온 세력까지 과감하게 제거했다. 또한 고려 우왕 시절부터 극성을 피우던 왜구를 몰아내기 위해 과감하게 대마도정벌에 나섰다. 태종의 노력 덕분에 세종은 안정된 왕권 위에서 나라를 다스릴 수 있게 되었다. 세종 시대에는 중국의 명나라로 남경에서 북경으로 천도를 하는 등, 국제정세도 전반적으로 안정적이었다. 세종은 황희, 맹사성 등 청렴하고 유능한 신하들을 대거 등용하여 정치를 새롭게 이끌었다. 또한 집현전을 만들어 젊은 학자들이 자유롭게 학문을 연구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삼국 시대부터 한자를 써오고 있었지만, 한자 교육을 받은 사람만이 문자 생활을 할 수 있었고, 부녀자나 하층 백성은 문맹자로 살아가야 했다. 세종은 누구나 익히기 쉽고 쓰기 쉬운 우리글을 절실하게 필요로 했다. 결국 집현전 학자들의 도움을 받아 훈민정음을 제정할 수 있었다.태조에게는 첫째 부인 한씨 소생인 여섯 아들과 둘째 부인 강씨 소생인 두 아들이 있었다. 한씨 부인 소생은 방우, 방과, 방의, 방간, 방원, 방연이었고, 강씨 부인 소생은 방번, 방석이었다. “누구를 세자로 책봉하는 것이 좋은지 의견을 말해보도록 하시오.”따진다면 한씨 부인 소생인 방우는 일찍 세상을 떴기 때문에 제2 왕자인 방과가 세자 자리에 올라야 했다. 배극렴이 먼저 입을 열었다.“장자(맏이)를 세자로 정해야 하겠지만 지금은 국가 창업의 비상시이므로 개국에 공이 많은 제5 왕자 방원을 세자로 정하는 것이 옳습니다.”배극렴의 발언은 계비 강씨를 자극시키기에 충분했다.(‘말 위에서 다스리는 나라’ 중에서) 세종이 왕위에 오른 이듬해 5월, 중대한 정보가 날아왔다.“왜선 39척이 침입하여 병선을 불태우고 약탈하는 사건이 터졌습니다!”아직 군사 지휘권을 쥐고 있던 태종은 세종과 중신들을 모아놓고 대책을 의논했다. 그런데 세종은 그 자리에서 전혀 엉뚱한 말을 했다.“바다에서 전투를 포기하고, 육지에서의 전투만 준비하는 것이 어떨까요?”그 말에 병조참의 박안신이 말했다.“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인 데다 일본과 가까이 있기 때문에 해전을 포기한다면 해안 백성의 생명과 재산은 물론 국가 안보도 심각한 사태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옆에서 가만히 듣고 있던 태종이 세종을 막았다.“군사에 관한 일은 내가 친히 처결하겠다.”(‘태종의 대마도 정벌’ 중에서) “우리의 말과 소리를 자유롭게 적을 수 있는 우리만의 글이 필요하다. 우리글을 만들어 우리의 말을 마음껏 적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모든 나라가 각지 자기 나라의 글자를 만들어서 자기 나라의 말을 기록하는데 유독 우리에게만 그것이 없다.”세종의 그런 생각은 곧 훈민정음의 창제로 이어졌다. 만약 이두가 일반 백성의 의사를 제대로 전달하여 불편함이 없었다면 훈민정음을 창제되지 못했을 것이다.(‘명나라가 두려워하는 조선’중에서)
2012 극비노트 1등급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이디앤비(ED&B) / 쩌샘 지음 / 201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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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앤비(ED&B)
학습참고서
쩌샘 지음
제1장 진실만 보자 지문의 재료 파악 중요한 "덩어리"를 파악하자 성격일치 문장 "Main Idea" 는 반복된다 연습문제 제2장 작가의 생각을 예측하자 추상적 문장의 등장 비교글 패턴 Real 강조구문 예측독해 연결사를 활용하라 연습문제 제3장 이 유형들에 익숙해지자 빈칸추론 유형 어휘선택 유형 요약문 완성 순서배열 및 문장 삽입유형 장문 유형 본문 해석
헐뜯기 마을 사람들
한국독서지도회(관일미디어) / 정영애 지음 / 200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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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정영애 지음
1. 술이 되어 나오는 샘 2. 친구를 위한 루소의 마음씨 3. 소녀의 고백 4. 사장님과 수위할아버지 5. 짠순이와 구두쇠 6. 야구 선수 박찬호 7. 고려를 지킨 외교관 서희 8. 공자님의 봉변 9. 유비와 제갈량 10. 벌금을 문 대통령 11. 산을 옭긴 열성 12. 피에로와 프랑스 장군 13. 명판관 꼬마 사또 14. 시계가 만들어지기까지 15. 송시열과 허목 16. 헐뜯기 마을 사람들 17. 추석이야기
마음속의 새싹 7
헥사곤 / 전통문화재단 영재교육원 (지은이) /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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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사곤
예술,종교
전통문화재단 영재교육원 (지은이)
서울시교육청 대학부설소속 전통문화재단 영재교육원은 미술영재 꿈나무화가 20명의 교육과정을 마치면서 학생들의 작품을 모아 수료 작품집을 출간한다. 미술영재 기초과정은 김선두 지도교수와 이미숙 원장, 김정옥, 김신혜, 박형진, 신하순, 최문정, 송지은, 박현정, 홍준서, 임하은 작가 및 미술 전문가로 교수진이 구성되고, 대학교육 수준의 커리큘럼으로 편성되어 한국화 꿈나무 화가를 육성하는 정규 실기 과정이다. 이 교육과정과 출간 경험이 어린 화가들에게 미래의 한국미술을 이끌어가는 작가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이자 그 과정의 기록이 되기를 기대한다.1장. 마음의 안정 문지현 | 마음의 안정 / 환상의 변기 / 아네모네에 둘러싸인 잔 6 성지우 | 시카고의 가을 / 눈물의 꽃망울 / 별이 안내해주는 카페 10 이서은 | 자유 시간을 원해요 / 답답함 / 다시 가고픈 도쿄 여행 14 이윤주 | 물고기와 연꽃 / 제주도의 고래 / 부모님을 위한 카네이션 부채 18 조윤채 | 나만의 거실 /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은 낙타 / 도형 나라의 오페라하우스 22 2장. 불안한 절벽 끝의 사슴 조은우 | 불안한 절벽 끝의 사슴 / 빨래터 아닌 세탁실 / 내가 본 비행기 창문 26 임수아 | 분노 폭발 / 고양이 위에서 / 하와이의 우리 가족 30 김시우 | 여유로운 새들의 아침 / 아빠의 출근길 / 제주도 물놀이 34 박소이 | 나를 닮은 공간 / 창문 앞의 수다 시간 / 파란 호랑이와 분홍 꽃 38 이지아 | 소다팝 팝아트 / 추석 / 더피와 서씨 42 3장. 일월꽃봉도 이다희 | 일월꽃봉도 / 새, 문양 속으로 / 설렘 뽑기 46 이다연 | 꽃의 패턴 / 나의 퀘백 여행기 / 낭떠러지 위 꽃 한 송이 그리고 새 한 마리 50 이윤지 | 가을의 시골 / 미래의 모습 / 새벽 54 전서영 | 나의 동물 자화상 / 나만의 신사임당 굿즈 텀블러 / 카네이션 부채 58 김윤우 | 달콤한 하루를 들어 올리다 / 금빛 비밀을 입은 여자 / 62 고양이가 지켜주는 책방 오후 4장. 외로운 길고양이 김도이 | 외로운 길고양이 / 엄마의 사랑 / 뭉크의 시계는 세일 중 66 김재준 | 흑호부적 / 용의 햄버거 / 용호상박 70 오리온 | 호수 위의 푸른 뱀 / 소나무와 학 / 하이랄 왕국 74 윤재원 | 가시덤불 / 할머니 집 국화 / 벚꽃과 꽃병 78 최형준 | 괴수 대격돌 / DRAGON / A Crested Gecko in My Room 82 편집 후기 지도의 글 | 영재교육원 10년, 다시 시작한 10년… 88 20인 꿈나무 화가의 메시지 89현대미술은 자신이 경험한 삶의 깨달음을 바탕으로 이를 어떻게 자신만의 조형적 언어 즉 그림의 형식과 재료기법으로 창의적으로 그려낼 것인가에 따라 그림의 가치가 정해지고 작가의 능력을 평가받습니다. 재료기법이 곧 그림의 주제인 시대입니다. 앤디 워홀이 ‘내 그림은 껍데기가 다’라는 말은 이를 두고 한 말입니다. 한국화 기법은 우리 재료기법이지만 서구재료기법위조의 교육환경에서 어떻게 보면 낯설고 새로운 재료입니다. 현대미술에서 작품의 컨셉과 형식 그리고 재료기법은 한 몸이라는 점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한국화는 남보다 하나 더 새로운 무기를 지닌다는 점에서 더욱 매력적이고 경쟁력 있는 장르라 하겠습니다. 한국화는 그림 도구 중에서도 가장 예민하고 성질이 까다로운 것들이 모여 있습니다. 붓은 휘청거리고 종이는 번지거나 자국이 쉽게 나고 먹은 한번 그으면 지워지지 않습니다. 이런 점에서 한국화는 창의성을 길러내기에 최적의 장르입니다. 전통문화재단 영재교육원의 미술영재 과정은 미래 한국화의 재목들을 길러내기 위한 클라스입니다. 2012년을 기점으로 수많은 미술영재를 길러냈습니다. 어린이들의 작품을 모은 화집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미술영재 여러분들의 앞날에 한국화 수업이 중요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 김선두 / 중앙대학교 한국화과 교수 공동저자 : 김도이 · 김시우 · 김윤우 · 김재준 · 문지현 박소이 · 성지우 · 오리온 · 윤재원 · 이다연 이다희 · 이서은 · 이윤주 · 이윤지 · 이지아 임수아 · 전서영 · 조윤채 · 조은우 · 최형준‘딱 10년만 우리만의 프로그램으로 예술을 사랑하는 아이들을 키워보자’는 의욕으로 시작한 전통문화재단 영재교육원이 10주년 기념행사를 마치고, 다시 새로운 10년을 시작했습니다. 한국화 운동을 해보자며 모신 김선두 교수님과 그와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동료 작가들이 뜻을 함께해 시작한 일이 이제는 후대 제자 작가들까지 참여하는 교육으로 이어졌습니다. 앞으로의 10년은 또 어떤 변화를 맞이하게 될까요? 늘 두근거리는 마음입니다.창의, 개념, 설치, 미디어가 대세가 된 환경 속에서 ‘기초가 탄탄해야 한다’라는 믿음으로 혹시 시대에 뒤처진 교육을 하는 건 아닐까 하는 흔들림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회화 위주의 수업을 고집해 왔습니다. 다루기 어려운 화선지와 장지에서부터 화려한 표현이 가능한 캔버스, 대학생 언니·형들이나 접할 법한 비단, 옛 어른들이 사용하던 벽화까지, 더욱 다양해진 재료와 경험들이 이제는 우리에게 일상이 되었습니다.어려운 재료는 어려운 대로, 쉬운 재료는 쉬운 대로 주어진 주제를 척척 표현해내는 우리 친구들이 참 대견합니다. 아이들은 점·선·면이 얼마나 큰 가능성을 지니고 있는지 깨닫고, 끙끙거리며 흙판을 긁어내고 물감으로 채워 넣는 과정에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며 그 성취에 뿌듯함을 느낍니다. 지우는 것 또한 그리는 작업의 일부가 된다는 것, 잡지·비단·흙판 등 모든 것이 우리를 설레게 하는 미술도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하며, 이러한 과정들이 앞으로의 작업에 훌륭한 양분이 된다는 사실을 배웁니다. 또한 서로를 도우며 배려하는 과정에서 친구의 소중함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됩니다.올해도 학생들을 지도하느라 애써주신 김선두, 김신혜, 박형진, 이재훈, 송지은, 신하순, 최문정 작가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모든 작가님께서 ‘어떤 가르침을 줄 수 있을까’를 오래 고민하며 수업을 준비해 오시는 수고를 아끼지 않으셨습니다.또한 매 수업 아이들이 어떤 활동을 하고, 어떤 그림을 그렸는지 궁금해하실 학부모님들을 위해 촬영하고 밴드에 공유해 주신 양지아 선생님, 출판작업을 위한 비평 수업을 진행해 주신 홍준서 선생님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더불어 전통문화재단 영재교육원을 믿고 1년 동안 준비물을 챙기며 학생들이 영재원에 오갈 수 있도록 책임져주신 학부모님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이미숙 / 전통문화재단 평생교육원 원장
완자공부력 초등 영어 영단어 6B (2023년)
비상교육 / 비상 초등 영어 집필진 (지은이) / 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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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학습참고서
비상 초등 영어 집필진 (지은이)
교육부 지정 초등 필수 영단어 및 초등 교과서 학년별 필수 영단어 800여 개와 교과서 의사소통기능문 160개를 엄선하여, 총 8권 시리즈의 콘텐츠를 구성하였다. 하루에 단어 5개씩 20일 동안 학습하면, 권당 100개~105개의 단어를 익힐 수 있다.01 My dad is a soldier. 02 I’m writing a letter. 03 When is the school festival? 04 The school festival is April eleventh. 05 You should wear a helmet. Review 01~05 06 You have a headache. 07 He has curly hair. 08 How heavy! 09 Mars is bigger than Mercury. 10 Is there a towel in the bathroom? Review 06~10 11 Korea is in Asia. 12 I think it is interesting. 13 We need a refrigerator. 14 We’ll stay here. 15 Give me a towel. Review 11~15 16 The woman is a friendly vet. 17 I enjoy eating sweet food. 18 Sharks live in the sea. 19 Don’t forget to lock the door. 20 We should recycle bottles. Review 16~201. 하루 4쪽, 20일동안 가벼운 학습 분량 하루 4쪽, 15분 분량 학습으로 학습 몰입도 향상과 꾸준한 학습 가능 2. 하루 5분 모바일앱으로 재미있는 복습 게임 모바일앱 학습 게임으로 재미있게 복습하며, 학습 진도 파악 가능 3. ‘단어 카드'와 ‘철자-소리’를 1:1 대응한 '컬러화 한글 발음 가이드' 제시 단어를 쉽고 정확하게 익힐 수 있도록 철자와 소리를 컬러로 대응시켜 시각화함 4. 비출 문장 적용 및 성취도 확인 문제 수록 배운 단어를 교과서 빈출 문장에 적용하여 실제 쓰임새를 이해하고, 실력 TEST 문제 풀이를 통해 자신의 실력을 확인 공부발 날리는 공부력 쌓으려면 하루 4쪽 『완자공부력』 책으로 꾸준히 풀고, 하루 5분 『공부력몬스터』 앱으로 꾸준히 복습해요! 교육부 지정 초등 필수 영단어 및 초등 교과서 학년별 필수 영단어 800여 개와 교과서 의사소통기능문 160개를 엄선하여, 총 8권 시리즈의 콘텐츠를 구성하였습니다. 하루에 단어 5개씩 20일 동안 학습하면, 권당 100개~105개의 단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완자공부력 초등 영단어>는 학교에서 영어를 배우기 시작한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쉽고 재미있게 영단어를 학습하고 실제 교과서에서 배우는 문장으로 적용해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많은 단어를 한꺼번에 외우기는 어려워도 하루에 5개씩 꾸준히 학습하고 앱으로 복습하면 800여 개의 단어가 어느 새 머릿속에 자리잡고 있을 것입니다.
최재천의 동물대탐험 9 : 도요새와 함께 날다
다산어린이 / 황혜영 (글), 박현미 (그림), 최재천 (기획), 안선영 (해설) /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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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
자연,과학
황혜영 (글), 박현미 (그림), 최재천 (기획), 안선영 (해설)
교과서 밖에서 만나는 진짜 생명 이야기, 《최재천의 동물대탐험》 아홉 번째 주인공은 길을 잃지 않는 탐험가 도요새다. 최재천 교수의 생물학 지식과 생명다양성 감수성이 담긴 이 권은, 해마다 서해안을 찾는 큰뒷부리도요의 장거리 이동을 따라가며 철새의 놀라운 능력을 조명한다. 500ml 우유 한 팩 정도의 몸으로 호주에서 알래스카까지 지구 반 바퀴를 나는 큰뒷부리도요는 내비게이션도 지도도 없이 길을 찾는다. 비글호 탐험대와 개미박사와 함께하는 여정 속에서 아이들은 철새 이동의 비밀, 집단 지성, 생존을 위한 선택과 인내를 자연스럽게 배운다. 《최재천의 동물대탐험》은 자연을 정복의 대상이 아닌 경험하고 사랑해야 할 존재로 바라본다. 도요새의 포기하지 않는 비행은 기후 변화와 공존의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생명과 지구를 함께 지켜야 할 이유를 전하며, 생물학을 살아 있는 이야기로 연결해 준다.★ 서문 4 ★ 등장인물 8 ★ 프롤로그 12 1. 슈퍼스타 루나 20 2. 도요새의 친구들 40 3. 도요새 글라이더 56 4. 폭풍을 뚫고 72 5. 무인도 86 6. 갯벌 히어로즈 102 7. 갯벌, 생명의 땅 118 ★ 에필로그 134 ★ 개미박사의 생물학 교실 140 ★ 팩트체크 148교과서 밖 진짜 생명 이야기, 이번에는 길을 잃지 않는 탐험가 ‘도요새’! 최재천 교수의 생물학 지식과 생명다양성 감수성이 오롯이 담긴 《최재천의 동물대탐험》 아홉 번째 생명 이야기. 이번 탐험의 주인공은 해마다 우리 서해안을 찾아오는 귀한 손님인 큰뒷부리도요예요! 큰뒷부리도요는 호주에서 알래스카까지 매년 지구 반 바퀴를 날아다닙니다. 내비게이션도 엔진도 없이 어떻게 그 먼 길을 날아가는 걸까요? 왜 한곳에 머물지 않고 매년 힘들게 이동할까요? 철새들의 놀라운 비밀을 밝혀 줄 신나는 탐험을 지금 시작해 봐요! “이번 9권에서는 자연계에서 가장 신기한 미스터리 중 하나인 철새들의 장거리 이동 행동을 탐구합니다.” _최재천 ★ 지구를 사랑하는 어린이를 위한 생물학 동화 시리즈 전 지구를 휩쓸었던 팬데믹은 아무리 과학이 발달해도 기후 변화를 멈추지 않는 한 우리는 앞으로도 종종 죽고 사는 문제에 부딪히고 말 것이라는 교훈을 주었다. 기후 변화를 멈추고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것은 다음 세대를 살아갈 우리의 아이들에게는 더 긴급하고 간절한 일이다. 그러나 우리 아이들은 자연과 너무 멀리 떨어져 있다. 자연과 관계 맺지 않고 살아온 아이들이 지구와 자연을 사랑하고 보호할 수 있을까. 바로 이 질문에서 《최재천의 동물대탐험》 시리즈가 시작되었다. 자연은 정복하고 학습하는 대상이 아니라 경험하고 알아가고 느끼고 사랑하고 지켜야 할 대상이다. 《최재천의 동물대탐험》은 그 길을 닦아서 자연과 아이들의 연결을 돕고자 하는 책이다. 조각조각 파편화된 생물학 지식이 아니라, 직접 경험하고 사랑하는 생물학의 세계로 이끌어 주는 책이 바로 《최재천의 동물대탐험》 시리즈다. “공교육이라면 당연히 국영수만 가르칠 게 아니라 자연에 대한 감수성도 키워 줘야 하지만, 그걸 넋 놓고 기다릴 수 없어 제가 이번에 《최재천의 동물 대탐험》이라는 동화 시리즈를 기획했습니다._서문 중에서” ★ 타잔이 되고 싶었던 소년 최재천의 꿈이 담긴 이야기 《최재천의 동물대탐험》은 대한민국 대표 생물학자이자, 인기 유튜버인 최재천 교수가 다음 세대를 위한 생물학 동화 시리즈로 기획하고 감수한 책이다. 최재천 교수는 권별 주제 선정, 캐릭터 설정, 글과 삽화 감수, 해설 정보 감수 등을 담당하고 있다. 거기다 동화의 주인공 중 한 명인 ‘개미박사’로 출연하여 동화의 재미를 더한다. 최재천 교수는 타잔이 되고 싶었고, 톰 소여처럼 살고 싶었고, 트리 하우스가 갖고 싶었던 소년이었다. 그는 산으로 바다로 쏘다니며 놀고, 거미줄을 모아 잠자리를 잡고, 샛강에 굴을 파서 아지트를 만들던 어린 시절이 지금의 자신을 있게 한 힘이라고 자부한다. 최재천 교수의 이런 경험과 생각들이 동화 속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아이들 자연에 대해 알아야 한다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것을 문제 풀이 형식으로는 배울 수 없다는 것이 최재천 교수의 생각이다. 재밌는 동화를 읽고, 신나게 얘기를 나누다 보면 자연에 대한 이해가 넓어지고 그것이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연결될 것이라는 믿음. 그런 힘을 가진 이야기에 대한 최재천의 꿈이 담긴 시리즈가 《최재천의 동물대탐험》이다. ★ 절대 포기하지 않는 용기를 알려 주는 ‘도요새’ 500ml 우유 한 팩 정도의 작은 몸으로 지구 반 바퀴를 날아가는 큰뒷부리도요는 봄가을에 우리나라 서해 갯벌에서 자주 관찰되는 새다. 매년 호주에서 알래스카까지, 다시 알래스카에서 호주까지 긴 비행을 하는 중 우리 서해를 휴게소로 이용하기 때문이다. 내비게이션도 지도도 없이 어떻게 그렇게 긴 여행이 가능할까? 사실 우리는 아직 동물들의 능력을 다 알지는 못한다. 분명한 것은 도요새가 번식률과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먼 거리 비행도 마다하지 않는다는 것, 집단 지성을 모아 길을 찾는다는 것, 며칠을 자지도 먹지도 않고 날아갈 체력과 인내심이 있다는 것이다. 9권에서 개미박사님과 비글호 탐험대는 호주에서 출발하는 큰뒷부리도요 떼와 함께 비행한다. 여정이 쉽지만은 않다. 송골매가 나타나 도요새를 위협하고, 지도에 없는 무인도가 나타났다가 사라지고, 폭풍우를 만나고, 비글호의 위치 인식 장치가 멈춰 위기에 빠지기도 한다. 새와 인간이 힘을 합쳐 헤쳐 나가는 이 용감한 여정에서 아이들은 지리학, 생물학 그리고 인내심까지 배울 수 있다. 소중한 다음 세대에게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힘과 지구의 생명들과 공존하는 지혜를 선물해 보자. 마지막으로 슬픈 소식 하나 전합니다. 우리가 그동안 이 시리즈에서 만나던 침팬지박사님은 알다시피 제인 구달 박사님이시죠? 그런데 구달 박사님은 2025년 10월 1일 91세의 나이로 하늘 나라로 떠나셨습니다. 오랫동안 존경하고 사랑했던 박사님을 보내고 저는 참 많이 슬펐습니다만 선생님의 발걸음을 따라 자연을 보전하는 일에 저도 제 삶을 바치겠다는 다짐을 하며 다시 마음을 다잡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동참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구달 박사님 편히 쉬세요! “응. 게다가 호주에서 알래스카 방향으로 날아가는 게 더 어려워. 바람을 거슬러 갈 경우가 많거든. 중간에 힘이 빠지거나, 비행 기술이 엉성하면….”“그대로 떨어지는 거구나, 바다에.”아라가 하얗게 질린 얼굴로 중얼거렸다. 그 말을 듣고 보니, 도요새들의 비행이 그냥 예쁘고 멋있게만 보이지는 않았다. 그건 생존 기술이고, 목숨을 건 연습이었다.
가구들이 화났다
별숲 / 정제광 (지은이), 이은지 (그림) /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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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숲
명작,문학
정제광 (지은이), 이은지 (그림)
별숲 동화 마을 51권. 말썽쟁이 기우와 집 안의 가구들을 통해 사람들 간의 갈등과 화해의 과정을 비유적으로 보여줌으로써 소통과 화해의 방법을 알려 준다. 주인공 기우는 뭐든 제 맘대로 해야 직성이 풀리는 말썽꾸러기다. 툭하면 집 안의 물건을 부수거나 찌그러뜨리거나 흠집 내기 일쑤이다. 그래서 기우가 나타나면 가구들은 저절로 몸이 떨릴 정도로 괴롭다. 가구들은 2백 년 된 화초장으로부터 인간과 소통할 수 있는 초능력을 배우게 된다. 기우에게 자신들의 고통을 이야기하면 더 이상 괴롭힘을 당하지 않을 수 있다는 희망에 부풀어서 사흘 밤낮을 수련해 소통의 초능력을 갖게 된다. 가구들은 모두 힘을 모아서 기우가 마시려는 오렌지 주스를 소통의 비법을 간직한 기적의 주스로 바꿔 버린다. 마침내 주스를 마신 기우는 이제 가구들과 말을 주고받을 수 있게 된다. 이제 가구들의 바람대로 기우가 더 이상 가구들을 괴롭히지 않을까?1. 가구들 ....... 9 2. 화초장 ....... 21 3. 수련은 어려워 ....... 39 4. 새 자전거 ....... 54 5. 드디어 성공한 소통 ....... 72 6. 모두 반격하라! ....... 88 7. 분실 ....... 102 8. 복수하지 마시오 ....... 117 9. 신고 ....... 138 10. 다시 만난 자전거 ....... 158 11. 환상의 팀워크 ....... 177 12. 갑작스러운 이별 ....... 194사람들과 말이 안 통해서 불편함을 겪는 어린이에게 소통과 화해의 방법을 알려 주는 이야기 현대 사회가 갈수록 복잡하고 다양해지면서 사람들 사이의 소통 또한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사고방식이 공존하기 때문에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고 갈등을 빚다가 결국 마음의 문을 닫아 버리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상대방이 내 방식대로 하기를 바라면서도, 정작 자기 자신은 바꾸려 하지 않아 갈등이 더욱 깊어지기도 합니다. 화해하고 싶어도 어떻게 화해하는지를 몰라 쩔쩔매기도 합니다. 별숲에서 출간된 판타지 장편동화 《가구들이 화났다》는 말썽쟁이 기우와 집 안의 가구들을 통해 사람들 간의 갈등과 화해의 과정을 비유적으로 보여줌으로써 소통과 화해의 방법을 알려 줍니다. 주인공 기우는 뭐든 제 맘대로 해야 직성이 풀리는 말썽꾸러기입니다. 툭하면 집 안의 물건을 부수거나 찌그러뜨리거나 흠집 내기 일쑤입니다. 그래서 기우가 나타나면 가구들은 저절로 몸이 떨릴 정도로 괴롭지요. 가구들은 2백 년 된 화초장으로부터 인간과 소통할 수 있는 초능력을 배우게 됩니다. 기우에게 자신들의 고통을 이야기하면 더 이상 괴롭힘을 당하지 않을 수 있다는 희망에 부풀어서 사흘 밤낮을 수련해 소통의 초능력을 갖게 됩니다. 가구들은 모두 힘을 모아서 기우가 마시려는 오렌지 주스를 소통의 비법을 간직한 기적의 주스로 바꿔 버립니다. 마침내 주스를 마신 기우는 이제 가구들과 말을 주고받을 수 있게 됩니다! 이제 가구들의 바람대로 기우가 더 이상 가구들을 괴롭히지 않을까요? 안타깝게도 기우는 달라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아파하고 괴로워하는 가구들의 반응이 재미있다며 더욱 괴롭히지요. 가구들은 크게 실망하고, 기우와 가구들은 사이가 더욱 나빠집니다. 가구들은 더 이상 기우의 괴롭힘을 당하고만 있으려 하지 않고, 기우를 공격하기 시작합니다. 의자는 기우의 발등을 콱 밟아 주고, 식탁은 다리를 옆으로 살짝 움직여 기우 무릎을 칩니다. 기우 칫솔은 변기 속으로 몸을 던지고, 비데는 기우 얼굴에 물줄기를 발사하지요. 그뿐 아니라 연필꽂이가 몸을 날려 기우 발등을 때리자, 필통 속에 있던 연필도 몸을 날려 발등을 찌릅니다. 기우가 신는 양말들은 뿔뿔이 흩어져 숨고, 서랍장이 쿵 닫히며 기우 손가락을 콱, 누릅니다. 이렇게 극단적으로 치닫는 기우와 가구들의 싸움을 막고자 사물 분쟁 조정 위원들이 찾아옵니다. 윤기 없는 회색 피부에다 말할 때마다 금속으로 된 이가 빛나고, 가슴을 치면 탕탕 쇳소리가 나는 그들은 사람이 아니라 사물들입니다. 이들은 가구들에게 왜 기우와 소통하지 못했는지 설명해 줍니다. 상대의 사정을 알아보고 먼저 이해하려 노력하는 것이 진정한 소통의 자세인데, 가구들은 기우를 바꾸려고 했기 때문에 소통에 실패했다는 것입니다. 가구들은 지금부터라도 기우의 행동을 바꾸려 들지 말고, 기우를 있는 그대로 이해해 보자고 다짐합니다. 그리고 기우가 도난당한 자전거를 기막힌 방법으로 찾아 줍니다. 가구들끼리 서로서로 연락하여 기우 자전거를 누가 훔쳐갔고, 어디에 있는지를 무지 빠르게 알아내어 기우에게 알려 준 것이지요. 그뿐 아니라 되찾은 자전거와 사물들의 도움을 받아 기우는 경찰이 동네 불량 청소년들을 붙잡는 데 큰 역할을 하게 됩니다. 사물들 덕분에 자전거를 찾고 불량 청소년들을 혼내 준 기우는 이전과는 다른 눈으로 사물들을 바라보게 됩니다. 그리고 그동안 자신의 행동으로 괴로워하던 가구들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하게 됩니다. 이를 통해 가구들과 기우는 서로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 진정한 소통을 하려면 자기 생각대로 남의 마음을 바꾸려 해서는 안 되고, 자기 자신부터 변화해야 한다는 소통의 비법을 알게 되지요. 코로나 시대 이후로 사람들 사이가 비대면으로 이루어지며 의사소통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가구들이 화났다》를 읽으며 사물과 이야기하는 기우의 신기한 이야기를 따라가는 동안, 서로 말이 잘 통하지 않는 사람들과 어떻게 화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지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3학년에는 즐깨감 수학 도형과 측정·확률과 통계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엮은이) /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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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엮은이)
초등 수학 학습을 위한 사고력 교재다. 초등 수학에서는 본격적으로 수학에 대한 첫걸음을 내딛으며, 이 시기에 형성된 태도는 중학교·고등학교 수학 학습으로 이어진다. 수학 교재가 재미없고 어렵게 느껴질 경우 고정관념이 생길 수 있으므로, 초등 시기에는 재미와 성취감을 함께 느끼도록 이끄는 것이 중요하다. 《즐깨감 초등 수학》시리즈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일상 속 소재를 바탕으로 수학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다채로운 유형을 통해 수학을 쉽고 재미있는 과목으로 인식하도록 구성하였다. ‘즐깨감 수학’은 ‘즐거움, 깨달음, 감동 수학’의 의미를 담아, 연산 법칙이나 공식을 암기하는 방식이 아니라 생활 속 상황, 퍼즐, 게임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해 사고력 중심 학습을 제시한다. 3학년 시리즈는 아이의 발달 수준에 따라 권별 1-2개월 분량으로 학습할 수 있으며, 하루 2쪽 또는 1스텝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 《수와 연산》 《도형》 《규칙성과 문제해결》《측정·확률과 통계》영역을 균형 있게 다루고, 문제 해결 과정과 사고의 논리성을 중시하도록 안내한다.1 일상 속 도형·측정 탐험 각과 직각을 배워요 step1 각과 친해져요 step2 각을 이용해 그림을 완성해요 step3 각을 이용해 모양을 상상해요 직사각형과 정사각형을 배워요 step1 사각형과 친해져요 step2 그림에서 사각형을 찾아요 step3 성냥개비에서 사각형을 찾아요 원을 배워요 step1 원과 친해져요 step2 지름을 이용해 퍼즐을 풀어요 step3 도형의 특징을 살펴요 시간과 시각을 이해해요 step1 시계를 보고 시간을 계산해요 step2 상황에 맞게 시간을 계산해요 step3 계절과 절기를 이해해요 2 분류하고 해석해요 표로 정리해요 step1 기준에 따라 표로 분류해요 step2 표를 문장으로 정리해요 step3 표를 보고 해석해요 그림그래프로 정리해요 step1 기준에 따라 그래프로 분류해요 step2 그림그래프를 문장으로 정리해요 step3 그림그래프를 보고 해석해요 막대그래프로 정리해요 step1 기준에 따라 그래프로 분류해요 step2 막대그래프를 문장으로 정리해요 step3 막대그래프를 보고 해석해요 자료를 보고 정리해요 step1 표를 그래프로 정리해요 step2 그래프를 문장으로 정리해요 step3 자료의 잘못된 부분을 찾아요 경우의 수와 친해져요 step1 점 판에 그리며 경우를 헤아려요 step2 모양을 상상하며 경우를 헤아려요 step3 상황을 떠올리며 경우를 헤아려요정답보다 중요한 건 생각의 과정! 생각이 자라면 수학이 즐거워집니다 초등 수학에서는 본격적으로 수학에 대한 첫걸음을 내딛어 갑니다. 수학 교재가 재미없고 어려우면 ‘난 수학이 싫어, 난 수학을 못해’라는 고정관념이 생기게 됩니다. 이는 중학교·고등학교 수학으로 이어지는 학습 태도를 결정짓지요. 따라서 초등 시기에는 수학에서 재미와 성취감을 함께 느끼도록 이끄는 것이 중요합니다. 와이즈만 시리즈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일상 속 소재를 바탕으로 수학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다채로운 유형을 접하며 수학을 쉽고 재미있는 과목이라고 느끼도록 아이들을 이끕니다. ‘문제를 푸는’ 아이에서 ‘생각하는’ 아이로 성장시키는 초등 수학 사고력의 첫걸음, 즐깨감 시리즈 즐깨감 수학은 ‘즐거움, 깨달음, 감동 수학’의 줄임말입니다. 우리나라 수학·과학 영재교육을 주도해 온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의 ‘즐거움과 깨달음, 감동이 있는 교육 문화를 창조한다’라는 사명이 잘 반영된 시리즈예요. ‘즐깨감 수학’은 연산 법칙이나 공식을 암기하여 기계적으로 문제를 풀지 않고, 생활 속에서 접하는 상황이나 퍼즐, 게임 등과 같이 다양한 소재를 이용하여 수학에 대한 거부감 없이 쉽게 접근하도록 쉽고도 즐거운 사고력 수학의 정석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수학을 어려워하는 친구들도 시리즈를 통해 재미있게 수학을 접하고 원리를 이해하는 습관을 기르면서 수학적으로 유연하게 사고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이는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긍정적인 태도를 갖는 중요한 밑거름이 됩니다. ‘3학년에는 즐깨감 수학’ 시리즈 이렇게 활용하세요! 1. 어떤 순서로 얼마 동안 풀어야 할까요? ▶ 아이의 발달 수준에 따라 공부 기간이 다릅니다. 수학을 좋아해서 자주 접해 본 아이는 권별로 한 달이 적당하며, 일반적으로 두 달 정도가 적당합니다. 하루에 2쪽씩 푼다면 두 달 내외로, 하루에 1개의 스텝씩 푼다면 한 달 내외로 풀 수 있는 분량의 교재입니다. 아이의 흥미와 난이도에 따라 영역과 분량을 함께 정하여 풀이해 나가시면 좋습니다. ▶ 은 아이들이 가장 많이 접하는 영역이며, 는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지만 일반적인 교재에서 많이 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꾸준한 학습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문제를 푼 월과 일을 쓸 수 있는 칸을 마련해 두었습니다. 날짜를 적어가며 차근차근 풀이하셔도 좋습니다. 2. 우리 아이의 답이 맞지만, 정답에는 없어요! 창의적인 아이들은 정답에서 알려준 답 이외의 다양한 답을 낼 수 있습니다. 정답에서 표시된 것은 어디까지나 정답의 예시이므로, 부모님이 판단하실 때, 아이의 답이 논리적이고 합당하면 맞았다면서 칭찬을 해 주시는 게 좋습니다. 또 몇 개 맞았는지 정답만 확인할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가 어떤 부분을 어려워하며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는지 살펴 주세요! 3. 어떻게 공부시켜야 할까요? ▶ 모든 Step의 제목에는 파트의 학습 방향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문제를 풀 때 무엇에 주안점을 두어야 하는지 헷갈린다면, 제목을 보고 문제 풀이 방향을 살펴보세요. ▶ 문제의 종류나 아이의 컨디션에 따라 학습 진도는 매번 다를 수 있습니다. 많은 문제를 한꺼번에 쉽게 풀 수도 있고, 한 문제를 오랜 시간 끙끙댈 수도 있습니다. 문제를 많이 풀거나 많이 맞았다고 칭찬해 주실 것이 아니라, 정답이 아니더라도 혼자 열심히 노력한 아이의 자세나 문제해결 과정에 대해 칭찬해 주세요!
달인만두 한 판이요!
창비 / 송혜수 (지은이), 란탄 (그림) /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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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명작,문학
송혜수 (지은이), 란탄 (그림)
만두 장인을 꿈꾸는 열세 살 황뜸이 사라진 비법을 찾아 나서는 성장담이다.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 수상 작가 송혜수의 첫 장편동화로, 동화집 『나의 낯선 가족』 이후 선보이는 작품이다. 가족의 갈등과 시장의 위기 속에서 달인만두를 지키려는 뜸이의 여정이 유쾌하면서도 뭉클하게 펼쳐진다. 이야기는 할아버지의 죽음 이후 흔들리는 가게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1부에서는 만두 맛이 변했다는 불만과 찢긴 비법 공책이 위기를 드러내고, 2부에서는 친구 자강과 작은할아버지를 찾아 나서는 과정에서 서로 다른 장사 철학이 대비된다. 3부에서는 아빠의 고백과 화해를 거쳐 뜸이가 ‘뜸 들이는 시간’의 의미를 깨닫는다. 전통 시장의 생동감과 또렷한 인물 묘사가 어우러져 꿈과 노력의 가치를 전한다. 좋아하는 일을 끝까지 붙드는 태도와 실패 이후 다시 일어서는 용기를 어린이의 목소리로 담아냈다. 성장동화의 계보 위에서 가족 서사와 직업 의식을 함께 다룬 작품으로 의미를 더한다.1. 그 만두가 아니야 2. 사라지는 양달 정식 3. 마지막 장을 찾아라! 4. 양자강 중화요리의 비밀 5. 장인만두의 등장 6. 달인만두를 지키는 방법 7. 못 먹는 식당 8. 뜸 들이는 중입니다 작가의 말 ★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 수상 작가 송혜수 첫 장편동화 ★ “내 인생에는 만두만이 꽉 들어차 있었다.” 사라진 비법을 찾아내 위기의 달인만두를 지켜라! 만두밖에 모르는 열세 살 황뜸의 따끈따끈 성장기 2022년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을 수상하고 2024년 동화집 『나의 낯선 가족』(창비)을 펴내며 주목받은 송혜수의 첫 장편동화 『달인만두 한 판이요!』가 출간되었다. 만두 장인을 꿈꾸는 열세 살 소년 ‘황뜸’이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남긴 만두 비법을 찾아 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어려움을 이겨 내고 씩씩하게 달인으로 거듭나는 뜸이의 여정이 유쾌하면서도 뭉클한 감동을 전한다. 가족애와 우정, 꿈과 노력의 의미를 깊이 있게 풀어내며 독자로 하여금 자신의 선택을 믿고 한 걸음 더 나아갈 용기를 품게 하는 따뜻한 성장동화다. “정신을 하나로 모으면 못 만들 만두가 없다!” 만두 빚으며 인생을 배우는 열세 살 ‘황뜸’의 달인 도전기 동화집 『나의 낯선 가족』에서 환상과 현실을 자연스럽게 넘나드는 서술 역량을 보여 준 송혜수 작가가 첫 장편동화 『달인만두 한 판이요!』를 펴냈다. 주인공 ‘황뜸’은 바닷가 마을 시장에서 만둣집 ‘달인만두’를 운영하는 할아버지를 도우며 만두 장인을 꿈꿔 온 열세 살 소년이다. 그러나 할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뒤, 복싱 선수가 되겠다며 오래전 집을 나갔던 아빠가 돌아와 가업을 이어받으면서 뜸이의 일상은 흔들린다. 만두 맛이 변했다는 단골손님들의 불만이 이어지고, 설상가상 할아버지가 남긴 비법 공책은 가장 중요한 과정이 적힌 마지막 장이 찢어진 채 남아 있다. 위기를 맞은 달인만두를 지키기 위해 뜸이는 사라진 비법을 찾아 나서기로 결심한다. 뜸이가 할아버지의 비법을 찾는 여정이 속도감 있게 펼쳐지는 가운데, 정겨운 이웃 상인들의 사연과 먹거리 가득한 시장 풍경을 생생하게 담아낸 장면들이 바닷가 소도시의 활기찬 정서를 고스란히 전하며 독자를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인다. 전통 시장이라는 인정(人情) 넘치는 공간의 생동감은 송혜수 작가 특유의 경쾌하고 익살스러운 문체와 어우러지며 서사의 리듬을 한층 살리고, 꿈 많고 고민 많은 뜸이를 만두 모양 머리의 소년으로 개성 있게 표현한 란탄 화가의 그림 역시 인물을 또렷하게 각인시키며 읽는 즐거움을 더한다. 따끈한 만두 한 판처럼 마음을 든든히 채워 주며, 스스로의 선택을 믿고 나아가려는 이들에게 묵직한 응원을 건네는 작품이다. “나한테는 달인만두가 꿈이에요.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게 이거예요.” 좋아하는 일을 선택하는 용기와 ‘나’를 벼리는 시간에 관하여 비법의 단서를 찾기 위해 뜸이는 “12년 우정의 역사”를 나눈 친구 ‘양자강’을 찾아간다. 중식당 ‘양자강 중화요리’를 운영하는 자강이 아빠가 할아버지에게 만두 빚는 법을 배웠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이다. 뜸이를 돕기 위해 부모님 몰래 가게 장부를 들여다보던 자강이는 아빠가 숨겨 온 비밀을 마주하며 예상치 못한 충격을 받고, 뜸이 또한 기대했던 답을 얻지 못한 채 돌아선다. 어린 시절부터 시장의 흥망성쇠를 지켜봐 온 두 아이에게 달인만두와 양자강 중화요리의 위기는 단순한 매출 부진이 아니라 삶을 뒤흔드는 사건으로 다가온다. 그 뒤 두 아이는 과거에 뜸이 할아버지와 함께 장사를 했다는 작은할아버지를 만나기 위해 어른들 몰래 인천으로 향한다. 어렵게 만난 작은할아버지는 철저히 사업가의 시선으로 음식을 대하는 인물로서 뜸이 할아버지와는 정반대의 장사 철학을 고수하고 있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 뜸이는 자신이 지키고 싶은 신념이 둘 중 어느 쪽인지 스스로에게 거듭 질문하며 서서히 깨닫는다. 할아버지가 오랜 시간 가게를 지켜 온 힘은 특별한 기술이 아니라 쉽게 포기하지 않는 마음, 주어진 일을 매일 성실히 해내는 태도, 그리고 좋아하는 일을 끝까지 붙드는 끈기였던 것이다. 인천에서 돌아온 뒤, 자강이는 잘못을 바로잡으려는 아빠를 용서하고 화해하는 반면 뜸이와 아빠의 갈등은 더욱 깊어진다. 아빠가 할아버지만큼 만두를, 그리고 자신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다고 느낀 뜸이는 크게 화내며 외친다. “나한테는 달인만두가 꿈이에요. 아빠처럼 억지로 하는 거 아니에요.”(59면) 좋아하는 일을 두려움 때문에 멈췄던 뜸이 아빠는 서툴더라도 끝까지 해 보겠다는 아들의 말 앞에서 자신을 돌아본다. 속을 알차게 채우고 가장자리를 단단히 붙여야 모양을 갖추는 만두처럼, 인생 역시 하루하루를 차곡차곡 쌓으며 빚어 가는 것임을 어린이의 목소리로 힘 있게 전하는 대목이다. “일단 해 봐야 아는 거다. 머리 쓰지 말고, 계산하지 말고.” 인생도, 만두도 저마다의 속도대로 익어 가는 법 비법을 찾겠다는 조급함 속에서 뜸이는 스스로를 몰아붙이다 결국 탈이 나 쓰러진다. 아픈 뜸이 곁을 지키며 책임의 무게를 실감한 뜸이 아빠는 처음으로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복싱을 하겠다며 고향을 떠났지만 ”실패할 용기“조차 없어 데뷔전도 치르지 못했다는 것이다. 부끄러운 과거를 고백하는 아빠에게 뜸이는 단호하게 말한다. “그런 말도 몰라요? 진정한 챔피언은 넘어졌을 때 일어나는 사람이다!” “그런 말은 어디서 배웠어?” “시장에 있으면 인생을 배우게 된다고요.” (81면) 뜸이는 시장에서 몸소 깨달은 삶의 진실, 즉 무엇이든 제대로 부딪쳐 보지 않으면 배울 수 없고, 쓰러지더라도 다시 일어설 용기를 낸다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이야기를 아빠에게 차근차근 들려준다. 아빠와 진심 어린 대화를 나눈 밤, 꿈속에서 할아버지를 만난 뜸이는 오래전 할아버지에게 들은 말을 불현듯 떠올린다. “음식도 사람도, 완성되는 데에는 자신만의 시간이 필요한 법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 같아도, 그게 다 뜸 들이는 시간이란다.”(99면) 음식을 익힌 뒤 곧바로 뚜껑을 열지 않고 기다리는 ‘뜸’의 과정처럼, 만두도 인생도 서두르지 않고 시간을 들여야 속까지 제대로 익는 것임을 뜸이는 비로소 깨닫는다. 제 나름의 탐구 끝에 할아버지의 비법을 찾은 뜸이는 이제 아빠와 손발을 맞춰 위기를 맞은 달인만두를 일으킬 수 있을까? 가게의 앞날은 알 수 없지만 한 가지는 분명하다. 두 사람은 매일 만두를 빚을 것이다. 정성껏 만두피를 반죽하고 속을 채우고, 찜통에 만두를 올려 충분히 익힌 뒤 바로 뚜껑을 열지 않고 조금 더 기다릴 것이다. 그 기다림이야말로 만두를 완성하는 마지막 과정이자 할아버지가 삶을 대하던 태도임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달인만두 한 판이요!』의 책장을 덮는 독자의 마음에도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만두의 온기와 링 위에서 다시 일어서는 챔피언의 결의가 오래도록 남아 자신의 길을 만들어 갈 다짐을 단단히 새겨 줄 것이다.
천재는 낙제생 (거꾸로 위인만화 1)
진선출판사 / 심의섭 ,심의섭 / 199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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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출판사
만화,애니메이션
심의섭 ,심의섭
천재들=낙제생?! 야구도 하고 싶고 만화책도 보고 싶은데 공부만 하라시는 부모님! 세계적으로 유명한 천재들이 어린 시절엔 낙제생이었다는 것을 알고 계실까? 너도 나도 잘났다는 사람들 투성이지만 그래도 나는 나인걸. 동.서양 천재들의 어린시절 비밀이야기를 통해 용기를 주는 진선의 재미있는 거꾸로 위인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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