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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정복현
전남 곡성에서 태어나 광주교육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고, 지금은 동화를 짓고 강연을 하면서 많은 독자들을 만나고 있답니다. 쓴 책으로 『오늘은 퓨전 요리사』, 『우정의 규칙』, 『콜라 밥』, 『진짜 형이 나타났다!』, 『이벤트 왕 뽑기 대회』, 『불만 왕 뽑기 대회』『제주 소년, 동백꽃』, 『오월의 편지』, 『누구든 오라 그래』, 『우정의 온도』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이미례
어렸을 때부터 책을 좋아했고 글을 쓰며 살고 싶었어요. 어느 가을날, 공원에서 아기 길고양이 ‘나비’를 만나고부터 많은 것이 달라졌어요. ‘나비’와의 만남이 이야기가 되었고, 그 이야기로 한국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당선되었어요. 날마다 학교와 공원을 왔다 갔다 하며 살아요. 학교에 가면 아이들과 신나게 놀고 공원에 가면 길고양이와 친하게 지내요. 작지만 아름다운 생명, 아이들과 길고양이가 함께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글을 씁니다. 《시계 수리점의 아기 고양이》 《앵앵이와 매암이》 《바다를 담은 그릇》을 썼습니다.
지은이 : 남온유
읽고 나면 마음이 포근해지는 이야기들을 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웅진주니어 문학상 대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그동안 쓴 책으로는 그림책 <내가 해줄까?>, <코오코오>, <급해급해 멧돼지>, 청소년 소설 <햇살 속으로 직진>, 동화 <데굴데굴 콩콩콩>, <냠냠 월드>가 있습니다.
지은이 : 염연화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인 시골에서 별을 보며 자랐다. 오늘도 세상과 우주를 향해 더듬이를 세우며 반짝이는 글을 쓰려고 노력하고 있다. 2013년 전북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으로 등단한 뒤 『두근두근 우체통』 『소똥 경단이 떼구루루』 『동생 만들기 방해 작전』을 썼다.
지은이 : 안수민
대전 외국어 고등학교 중국어과와 서울교육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학교에서 스무 명이 넘는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엄마가 재미있는 이야기책을 쓰는 걸 자랑스러워하는 세 아이를 키우고 있다. 그러다 보니 이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세상에 남기는 것이 플라스틱만 있는 건 아니길 바라며 글을 쓴다. 지은 책으로는 『금니 아니고 똥니?』, 『도토리 백 배 갚기 프로젝트』 등이 있다.
시계 수리점의 아기 고양이
불만 왕 뽑기 대회
도토리 백 배 갚기 프로젝트
냠냠 월드
떡볶이 먹방 소동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