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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천하무적 3
삼호뮤직(삼호출판사) / 삼호뮤직 콘텐츠사업부 지음 / 20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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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뮤직(삼호출판사)
예술,종교
삼호뮤직 콘텐츠사업부 지음
총 30회 + 총정리 문제 + 해답 + 부록 미니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회당 15문제가 수록되어 있다. 1권부터 이론이 차근차근 쌓이면서 반복 학습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부록으로 수록된 미니북은 절취해서 수시로 필요한 이론을 공부할 수 있다. 각 권마다 작은 주제의 이론공부, 각 회마다 중요한 이론 다시보기, 그리고 10회마다 쉬어가기가 있어 학습이 지루하지 않도록 배려하였다.▶ 교재의 목적에 충실한 단계별 음악이론평가문제집 일반적으로 음악이론평가문제집은 따라쓰기 위주의 이론지를 전체 공부한 후 한 번 더 이론을 다지기 위해 사용합니다. 그래서 복습을 하기 위한 음악이론평가문제집의 목적에 충실하고자 은 문제수를 추가하여 새로운 문제 형태로 이론을 더욱 확실하게 공부할 수 있게 했습니다. 차근차근 다시 이론을 반복해나가다 보면 어느새 이론의 천하무적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 NEW천하무적은 1. 총 30회 + 총정리 문제 + 해답 + 부록 미니북(1~4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회당 15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2. 1권부터 이론이 차근차근 쌓이면서 반복 학습할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3. 부록으로 수록된 미니북은 절취해서 수시로 필요한 이론을 공부할 수 있습니다. 4. 각 권마다 작은 주제의 이론공부, 각 회마다 중요한 이론 다시보기, 그리고 10회마다 쉬어가기가 있어 학습이 지루하지 않도록 배려하였습니다.
스마트 노트 정리 with 굿노트
길벗 / 이상권, 김형지 (지은이) /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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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off)
길벗
자연,과학
이상권, 김형지 (지은이)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 두루 활용할 수 있는 노트 정리 방법을 안내한다. 코넬식 노트 정리법, 개조식 글쓰기 등 대중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필기법부터 초등학교 선생님이 직접 알려주는 과목별 노트 정리 노하우, 태블릿 PC와 굿노트 앱을 활용한 스마트 노트 정리 방법까지 알차게 담았다. 태블릿 PC와 같은 디지털 기기는 지나치게 많이 사용하거나 오용하면 공부에 독이 되지만, 알맞은 방법으로 제대로 사용한다면 약이 될 수 있다. 이 책은 태블릿 PC가 약이 되도록 현명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안내한다.첫째 마당 스마트한 노트 정리 시작하기 WEEK 01 노트 정리, 반가워! 01 노트 정리란? 02 노트 정리를 해야 하는 이유 03 노트 정리가 어려운 이유 04 미래에 꼭 필요한 노트 정리 WEEK 02 노트 정리, 이렇게 준비해요 01 손 필기 준비물 알아보기 02 스마트 노트 필기 준비물 알아보기 둘째 마당 내 손으로 척척! 노트 정리와 친해지기 WEEK 03 내 손으로 직접 익히는 다양한 노트 정리법 01 코넬 4분할 노트 정리법 02 개조식 글쓰기 03 마인드맵 그리기 WEEK 04 이미지로 정리해요, 비주얼 씽킹 01 비주얼 씽킹이란? 02 비주얼 씽킹, 각 과목에 적용하기 03 비주얼 씽킹을 활용하여 노트 정리하기 WEEK 05 오답 노트로 정리해요 01 오답 노트, 왜 써야 하나요? 02 틀린 문제 살펴보기 03 오답 노트 작성하기 WEEK 06 국어 과목, 이렇게 정리해요 01 국어 과목에서 노트 정리의 필요성 02 글의 종류별 노트 정리법 03 단어 노트 정리하기 WEEK 07 수학 과목, 이렇게 정리해요 01 수학 과목에서 노트 정리의 필요성 02 수학 과목 노트 정리 팁 WEEK 08 사회 과목, 이렇게 정리해요 01 사회 과목에서 노트 정리의 필요성 02 사회 과목 노트 정리 팁 WEEK 09 과학 과목, 이렇게 정리해요 01 과학 과목에서 노트 정리의 필요성 02 과학 과목 노트 정리 팁 WEEK 10 영어 과목, 이렇게 정리해요 01 영어 과목에서 노트 정리의 필요성 02 영어 과목 노트 정리 팁 셋째 마당 실전! 굿노트로 스마트하게 노트 정리하기 WEEK 11 스마트 노트 정리, 차근차근 배워요 01 굿노트란? 02 굿노트 앱 설치하기 03 나만의 노트 만들기 04 노트 화면 살펴보기 05 펜 툴, 하이라이터 툴, 지우개 툴 익히기 06 노트 양식 변경하기 07 이미지 추가하고 편집하기 WEEK 12 스마트한 국어 정리, 이렇게 해 봐요 01 속지 양식 다운로드하기 02 기사문 요약하기 03 단어 정리하기 04 나만의 원고지 활용하기 WEEK 13 스마트한 수학 정리, 이렇게 해 봐요 01 문제 풀고 채점하기 02 나만의 수학 노트 만들기 03 펜 툴로 도형과 선분 그리기 04 룰러 툴로 반듯한 선 그리기 05 AI 수학 도우미 활용하기 WEEK 14 스마트한 사회 정리, 이렇게 해 봐요 01 나만의 문화재 노트 만들기 02 노트를 컴퓨터로 전송하고 인쇄하기 WEEK 15 스마트한 과학 정리, 이렇게 해 봐요 01 나만의 과학 노트 만들기 02 이미지 자르고 편집하기 03 스포이트로 펜 색상 설정하기 04 올가미 툴로 원하는 부분만 캡처하기 05 레이저 포인터로 암기하기 06 하이퍼링크로 영상 연결하기 07 한글 파일을 굿노트로 불러오기 08 노트에 목차 설정하기 09 노트를 폴더로 분류하기 WEEK 16 스마트한 영어 정리, 이렇게 해 봐요 01 나만의 스터디 세트 만들기 02 스터디 세트로 단어 암기하기 03 질문과 답변 한꺼번에 불러오기 WEEK 17 스마트한 오답 노트, 이렇게 정리해요 01 오답 노트 양식 다운로드하기 02 틀린 시험 문제 불러오기 03 틀린 문제 분석하고 정리하기 WEEK 18 스마트한 독서 노트, 이렇게 정리해요 01 나만의 독서 노트 다운로드하기 02 독서 노트 목차 만들기 03 독서 노트 기록하기 04 목차와 독서 기록 페이지 연결하기 넷째 마당 도전! 더 스마트한 노트 정리 전문가 WEEK 19 나만의 필기, 이렇게 공유해요 01 구글 드라이브 앱 설치하기 02 구글 드라이브에 파일 업로드하기 03 폴더 만들고 파일 정리하기 04 파일이나 폴더 공유하기 05 굿노트 필기를 구글 드라이브에 업로드하기 WEEK 20 스마트 노트로 시험에 대비해요 01 나만의 시험 계획표 만들기 02 스마트 노트를 활용한 시험 공부법 WEEK 21 공부를 도와주는 앱, 이렇게 활용해요 01 공부 시간을 측정하는 앱, 열품타 02 체계적으로 공부를 도와주는 앱, 뽀모도로 03 인공지능과 함께 공부하는 앱, 콴다 04 맞춤형 암기 카드를 만드는 앱, 암기짱 05 집중도를 높여주는 앱, Forest: 집중하기 WEEK 22 아이패드 기본 앱 페이지스, 이렇게 활용해요 01 아이패드에 무료 폰트 설치하기 02 페이지스로 나만의 영어 단어장 만들기 03 조건 하이라이트로 더 똑똑하게 암기하기 04 스마트 주석으로 발음 표시하기 WEEK 23 태블릿 PC로 취미 생활을 즐겨요 01 구글 Arts&Culture로 나만의 컬러링화 만들기 02 Song Maker로 나만의 음악 만들기 03 Read Along으로 영어 원서 읽기 손 필기 기초부터 굿노트를 활용한 스마트 노트 정리법까지 초중등 자기 주도 학습을 위한 노트 정리 입문서! 노트 정리는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을 나만의 언어로 정리하고 구조화하는 과정으로, 노트 정리를 잘하는 아이는 어떤 상황에서도 자기 주도적으로 정보를 처리하고 정보의 홍수 속에서 나에게 필요한 것만을 쏙쏙 뽑아낼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정보와 멀티미디어 자료를 접하게 되는 교육 현장의 디지털 대전환 시대, 노트 정리를 잘해야만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 두루 활용할 수 있는 노트 정리 방법을 안내합니다. 코넬식 노트 정리법, 개조식 글쓰기 등 대중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필기법부터 초등학교 선생님이 직접 알려주는 과목별 노트 정리 노하우, 태블릿 PC와 굿노트 앱을 활용한 스마트 노트 정리 방법까지 알차게 담았습니다. 태블릿 PC와 같은 디지털 기기는 지나치게 많이 사용하거나 오용하면 공부에 독이 되지만, 알맞은 방법으로 제대로 사용한다면 약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태블릿 PC가 약이 되도록 현명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첫째 마당에서는 노트 정리의 개념과 중요성을 알아봅니다. 둘째 마당에서는 다양한 실제 예시를 통해 기본적인 노트 필기법과 과목별 노트 정리 노하우를 배웁니다. 셋째 마당에서는 가장 대중적인 노트 앱인 ‘굿노트’로 스마트한 노트 정리를 하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과목별 노트, 오답 노트, 독서 노트를 직접 만들어 보며 굿노트의 기본 사용법을 익힙니다. 넷째 마당에서는 태블릿 PC를 활용한 스마트 학습법을 알아봅니다. 굿노트를 활용한 시험 대비법, 아이패드 페이지스 앱을 활용한 단어장 만들기, 태블릿 PC로 영어 원서 읽기 등 건강한 취미 생활을 즐기는 법까지 함께 살펴봅니다. 2025 디지털 교과서 도입, 1인 1디바이스 보급 교육 현장의 디지털 대전환, 앞서 나가는 친구들은 이렇게 공부합니다! ✔ 바른 학습을 돕는 굿노트 속지 양식 7종 무료 제공! 굿노트를 더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일곱 가지 속지 양식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나만의 국어 노트, 나만의 원고지, 오답 노트, 나만의 독서 노트(줄 있는 버전/줄 없는 버전), 나만의 시험 계획표, 나만의 시험지를 활용하여 똑똑하게 학습해 봅시다. ✔ 디지털 교과서 집필진이 알려주는 스마트한 노트 정리법! 현직 초등학교 교사이자 초등학교 국어 디지털교과서(AIDT) 대표 집필진인 선생님과 함께 스마트한 노트 정리법을 차근차근 배웁니다. 교실에서의 실제 사례를 친절한 설명과 이미지로 알려주기 때문에 노트 정리를 이제 막 시작하는 친구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피할 수 없다면 제대로 활용하자, 태블릿 PC! 태블릿 PC를 교육적으로 현명하게 활용하는 다양한 방법을 알아봅니다. 노트 앱으로 시험 범위를 단권화하고, 음성 녹음 앱을 활용하여 공부한 내용을 복습하고, 과목별 공부 시간을 측정하거나 영어 원서를 읽는 등 태블릿 PC를 200%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테마 계산UP 11단계
화신교육그룹 / 화신교육그룹 편집부 엮음 / 2012.01.18
10,000
화신교육그룹
학습참고서
화신교육그룹 편집부 엮음
테마1 수와 연산 분수의 나눗셈 테마2 수와 연산 소수의 나눗셈 테마3 도형 각기둥과 각뿔 알아보기 테마4 도형 여러 가지 입체도형 알아보기 테마5 측정 원주율과 원의 넓이 알아보기 테마6 확률과 통계 띠그래프와 원그래프 알아보기 테마7 관계와 문제해결 비례식 알아보기 테마8 관계와 문제해결 연비와 비례배분 알아보기 진단평가
100발 100중 기출문제집 최종점검 2학기 전과정 중1 영어 동아 윤정미 (2025년)
에듀원 / 에듀원 편집부 (지은이) /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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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원
학습참고서
에듀원 편집부 (지은이)
중학교 영어 내신시험을 완벽히 대비할 수 있는 학기용 기출문제집이다. 2022 개정 교육과정 교과서의 내용을 철저히 반영하였고, 최신 전국 중학교의 시험 문제를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출제율이 가장 높은 빈출 유형 문제를 다량 수록하였다. 또한, 다양한 유형의 서술형 문제를 포함하여 수행평가에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다. 교과서의 모든 내용을 [개념정리] - [확인‧실전‧심화문제] - [모의고사]로 단계적으로 학습하여, 학습 내용을 자연스럽고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본 교재는 ‘100발100중 기출문제집 2학기 중간/기말’ 교재와 다른 학기용 기출문제집이다.)Lesson 05 Think like Sherlock Holmes! - Vocabulary 어휘 - Dialog 대화 - Grammar 문법 - Reading 독해 - Plus 기타 지문 - 서술형 끝내기 - 100발100중 모의고사 - 고득점 모의고사 Lesson 06 Good for the Earth, Good for Us! - Vocabulary 어휘 - Dialog 대화 - Grammar 문법 - Reading 독해 - Plus 기타 지문 - 서술형 끝내기 - 100발100중 모의고사 - 고득점 모의고사 Lesson 07 Find Your Dream - Vocabulary 어휘 - Dialog 대화 - Grammar 문법 - Reading 독해 - Plus 기타 지문 - 서술형 끝내기 - 100발100중 모의고사 - 고득점 모의고사 Lesson 08 Be Smart Online - Vocabulary 어휘 - Dialog 대화 - Grammar 문법 - Reading 독해 - Plus 기타 지문 - 서술형 끝내기 - 100발100중 모의고사 - 고득점 모의고사1. 최신 기출 문제 총망라 - 전국 중학교의 최신 기출 문제를 종합 분석하여 응용한 다양한 신유형 문제 수록 - 학교 시험 완벽 대비를 위한 영역별 서술형 문제 제공 - 100발100중-고득점-최종점검-학기 모의고사까지 단원별 총 4 유형의 모의고사로 완벽 마무리 가능 2. 학습에 최적화된 단계별 구성 - 어휘, 대화, 문법, 독해 전 영역의 심층 분석 제공 - 교과서의 모든 내용이 자연스럽게 습득되는 단계별 학습 설계 3. 출판사별 맞춤형 교재 제작 - 10종 영어 교과서별 특성과 학교 시험 출제 경향을 고려한 맞춤형 교재 제공 ※ 교재 구성별 특징 1. Vocabulary 어휘 교과서 핵심 어휘 학습, 영영풀이와 유의어·반의어·접미사 등 심화 학습 후, 확인 문제를 통해 교과서 주요 어휘와 표현을 암기. 학교 시험에 출제된 다양한 유형의 어휘 문제를 실전·심화 단계별로 풀어봄으로써 실전에 완벽히 대비할 수 있도록 함 2. Dialog 대화 교과서 핵심 의사소통 표현 학습, 시험 출제 포인트 확인 후, 교과서 대화문을 심층 분석하고 대화문 완성하기와 순서 배열하기를 통해 완벽 암기. 학교 시험에 출제된 다양한 유형의 대화 문제를 실전·심화 단계별로 풀어봄으로써 실전에 완벽히 대비할 수 있도록 함 3. Grammar 문법 교과서 핵심 문법사항 학습, 시험 출제 포인트 확인 후, 확인 문제를 통해 문법사항을 점검하고 기본을 다지며, 학교 시험에 출제된 다양한 유형의 문법 문제를 실전·심화 단계별로 풀어봄으로써 실전에 완벽히 대비할 수 있도록 함 4. Reading 읽기 교과서 독해 본문을 끊어 읽기와 함께 심층 분석하고, 내용 확인하기/적절한 어휘·어법 고르기/순서 배열하기/영작하기를 통해 본문 주요 표현과 어법을 확인하고 문장 구성 및 작문 능력을 기를 수 있으며, 학교 시험에 출제된 다양한 유형의 읽기 문제를 실전·심화 단계별로 풀어봄으로써 실전에 완벽히 대비할 수 있도록 함 5. Plus 기타 지문 교과서에 수록된 기타 지문들을 꼼꼼히 분석하여 대화/문법 핵심 포인트를 학습하고, 실전 문제를 통해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함 6. 서술형 끝내기 어휘, 대화, 문법, 독해 영역별로 다양한 유형의 서술형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학교 시험에서 비중이 확대되고 있는 서술형 평가에 완벽히 대비할 수 있도록 함 7. 100발100중·고득점 모의고사 학교 시험에 강해지는 실전형 모의고사와 고득점 모의고사를 통해 고난도 문제까지 대비할 수 있도록 함 8. X-10 [워크북] Part I 시험 대비 암기 노트 - 어휘·대화·독해 영역을 반복 암기 학습하고, 출제 가능성 높은 교과서 핵심 문장을 복습할 수 있음 Part II 최종점검 · 학기 모의고사 - 실제 기출 문제와 동일한 유형의 문제들을 풀어봄으로써 실전에서 고득점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함
개념수다 2 중등 수학 1 (하) (2023년)
미래엔 /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은이) / 202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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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학습참고서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은이)
교과서처럼 친절한 설명과 한눈에 익히는 이미지로 개념을 탄탄하게 다지는 수학 EASY 개념서다. 술술 읽으면 수학 개념이 저절로 이해될 수 있도록 친절한 설명으로 구성하였다.Ⅰ 기본 도형 1 점, 선, 면 2 각 3 위치 관계 4 평행선의 성질 개념을 정리해 보자 문제를 풀어 보자 Ⅱ 작도와 합동 5 삼각형의 작도 6 도형의 합동 개념을 정리해 보자 문제를 풀어 보자 Ⅲ 평면도형 7 다각형 8 원과 부채꼴 개념을 정리해 보자 문제를 풀어 보자 Ⅳ 입체도형 9 다면체와 회전체 10 입체도형의 부피와 겉넓이 개념을 정리해 보자 문제를 풀어 보자 Ⅴ 자료의 정리와 해석 11 줄기와 잎 그림, 도수분포표 12 상대도수와 그 그래프 개념을 정리해 보자 문제를 풀어 보자술술 읽으면 수학 개념이 저절로 이해될 수 있도록 친절한 설명으로 구성하였습니다. [ 개념이 수학의 전부다. 개념을 제대로 공부하자! ] 교과서처럼 친절한 설명과 한눈에 익히는 이미지로 개념을 탄탄하게 다지는 수학 EASY 개념서입니다. [개념, 이해하기] - 만화를 통해 학습을 흥미롭게 시작하고,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한 설명과 한눈에 쏙 들어오는 이미지로 구성하였습니다. - 내용 이해를 돕기 위해 교재 맞춤형 개념 영상 강의를 제공하였습니다. [개념, 확인&정리하기] - 개념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예제와 유제를 구성하였습니다. - 단원에서 배운 개념을 한 번에 정리할 수 있도록 구조화하여 나타내었습니다. [개념, 끝장내기] - 문제를 풀면서 단원에서 배운 개념을 잘 이해했는지 점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온라인 학습을 통해 성취도 분석 및 맞춤 클리닉을 제공합니다.
빛나는 샤인
푸른숲주니어 / 지슬영 (지은이), 모차 (그림) /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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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명작,문학
지슬영 (지은이), 모차 (그림)
SF, 역사 등 장르를 넘나들며 흥미진진한 이야기 세계를 펼쳐 온 지슬영 작가의 장편 동화다. 이번 작품에서 작가는 서로 너무나 다른 현실 세계와 가상 세계를 자유로이 오간다. 현실에서의 문제가 가상에서 풀어지기도, 가상 속 사건이 현실에서 불거지기도 한다. 작품 속 아이들은 여러 시공간에서 저마다 상처와 좌절, 관계의 어려움에 부딪히지만, 문제를 똑바로 바라보며 헤쳐 나간다. 현실과 가상 세계, 어디서든 어떻게 해야 스스로 당당한 사람이 될지 깊게 고민한다. 그러면서 아이들은 성장한다. 이 작품은 힘들지만 밝게 빛나는 우리 아이들의 성장통을 메타버스 음악 오디션이라는 틀에 무겁지 않게 담았다.메타월드 마고 내가 그런 게 아니야 굴뚝 없이 피어오르는 연기 마고에서 스타 되기 아바타 길들이기 두 번째 쪽지 외로운 나비 행운의 초코 우유 비밀 아이템, 그리고 텅 빈 마음 길들지 않기 나를 안아 주는 화해 은퇴 선언 마지막 오디션 내가 던진 부메랑 아직 끝나지 않은 노래 그리고 카멜레온현실과 가상 현실을 넘나드는 특별한 성장 이야기 오빛나는 교실에서 투명하다. 아이들은 본체만체하고, 빛나는 쉬는 시간마다 화장실에 숨는다. 혼자 있을 곳이 너무나 필요하니까. 그런 빛나에게 두 번째 세상이 생겼다.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 바로 메타월드 마고. 빛나의 유일한 기쁨은 마고에 접속해서 ‘샤인’이 되는 것. 현실에서는 평범하다 못해 투명해진 6학년 오빛나지만, 마고에서는 샤인이 되어 체어 드론도 타고, 달에도 가고, 괴물과도 싸우고, 마음껏 노래하고 춤춘다. 마고는 마법 같은 일이 가득한 두 번째 세상이니까. 찬물과 뜨거운 물을 번갈아 마시는 듯 지내던 어느 날, 늘 시끌벅적한 마고에서 ‘스타 되기’ 음악 오디션이 열린다. 빛나는 춤과 노래를 너무나 좋아하지만, 선뜻 도전하지 못한다. ‘나처럼 투명한 애가 스타?’라는 생각에 한참을 망설이다가 우연치 않게 참가 버튼을 눌러 버린 빛나. 한껏 낮아진 자존감 때문에 걱정과 불안이 계속 발목을 잡지만, 빛나는 용기를 내어 가상 세계 속 오디션 스테이지를 한 단계, 한 단계 통과한다. 그러면서 현실 속에서도 진짜 자기를 찾아 당당히 나아간다. 고개를 들고, 무엇도 포기하지 않고. 샤인의 오디션이 마침내 끝났을 때, 빛나는 몰라보게 자라난다. 작은 용기, 나를 안아 주는 화해 빛나가 투명해진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아이돌급으로 인기 있는 단짝 유니와의 ‘그 사건’ 때문. 같은 댄스 동아리에서 활동하던 둘은 축젯날 함께 무대에 선다. 공연을 무사히 마치고 남은 축제를 즐기던 때, 누군가 유니의 연습용 바지 속 돈을 훔친다. 빛나는 오해를 받아 범인으로 몰리고, 그때부터 투명해진다. 아무도 인사하지 않고, 말 걸지 않는다. 유니조차도. 혼자가 된 빛나는 가상 세계 마고에서 위안을 얻는다. 유니는 그곳에서도 이미 스타지만, 빛나는 애써 그 사실을 외면하며 혼자만의 마고 생활을 즐긴다. 그러던 중, 빛나는 오디션에 참가하고, 3차 오디션에서 유니와 같은 조가 되고 만다. 자신이 샤인이라는 사실을 숨긴 채 유니와 안무를 짜고, 공연을 준비한다. 빛나는 유니의 오디션 합격이 이미 내정되어 있다는 소문을 듣게 되고, 진짜인지 확인하지 않은 채 그 소문을 널리 퍼뜨리는데…. 친구는 참 소중한 존재다. 그런데 친구와 이미 다 틀어져 버렸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진실하게, 아무것도 감추지 않고 다 이야기할 것. 그러고 나서는 서로를 다정하게 꼭 안아 줄 것. 그렇게만 하면 된다. 생각하면 그것은 결국 ‘나’를 안아 주는 일이다. 관계는 나와 상대가 늘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니까. 빛나와 유니는 같은 조로 최종 오디션에 함께하며 깨진 우정을 말끔히 다시 붙이기 위해 노력한다. 둘에게 오디션 결과는 이미 중요하지 않다. 둘이서 무대를 멋지게 마치는 것, 그것만이 중요하다. 이 작품을 읽다 보면 두 친구의 진솔한 태도와 먼저 손을 내미는 용기를 함께 응원하게 될 것이다. 어떤 부메랑을 던지고 싶니? 마고에는 부메랑 던지기 놀이가 있다. 프로그래밍되어 있어서 던지면 반드시 던진 사람에게 돌아온다. 현실에도 그런 부메랑이 있다면, 우리는 어떤 부메랑을 던져야 할까? 별 이유 없이 누군가를 미워하고, 그 미움으로 악플을 달고, 확인되지 않은 일로 헛소문을 퍼뜨리고…, 날카롭고 위험한 부메랑을 자꾸만 던지는 사람이 참 많다. 하지만 그것이 돌아올 때, 손을 내밀어 도로 잡지는 않는다. 피할 수 있다면 피해 버리고, 숨을 수 있다면 숨어 버린다. 《빛나는 샤인》은 자기가 던진 부메랑을 피하지 않고 잡아내는 용기에 관한 이야기다. 잘못 던진 부메랑이 돌아올 때 손을 내밀어 잡는 아이들의 이야기다. 아무리 손이 얼얼하고 아프더라도. 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는 현실에서든 가상 세계에서든 날카롭고 위험한 부메랑이 아닌, 반짝반짝 아름답게 빛나는 부메랑을 던질 수 있을 것이다.마고에서까지 유니를 보고 싶지는 않았다. 나는 로그아웃 버튼을 눌러 버렸다. 나를 둘러싼 세계가 순식간에 소용돌이치며 사라지고, 내가 어디론가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 들었다. 마고에 서 나갈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이 기분 정말 별로다. 메타밴드를 쓰면 눈을 감아야 한다. 현실의 내가 눈을 감는 순 간, 두 번째 세상의 나는 비로소 눈을 뜨는 거다. 어떤 사람들은 마고에 들어가는 게 꿈꾸는 것과 비슷하다고 말한다. 동의한다. 단지 잠을 자지 않고 꾸는 꿈, 온전히 기억할 수 있는 꿈이다. 동시에 내게는 현실을 잊게 해 주는, 아니 현실을 살게 해 주는 꿈이다. 누구하고든 말이 하고 싶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마고였다. 내일이면 악몽 같은 그 시간이 반복되겠지. 한숨이 나왔지만 마음을 다잡았다.‘그래, 난 도망치지 않아. 잘못한 게 없으니까.’
마야는 자연이 좋아요
청어람아이(청어람미디어) / 울프 스베드베리 지음, 레나 안데르손 그림 / 201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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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아이(청어람미디어)
자연,과학
울프 스베드베리 지음, 레나 안데르손 그림
<마야는 텃밭이 좋아요>에서 자그마한 텃밭을 가꾸며 초록 식물들을 하나씩 알아가는 즐거움을 알려준 마야가 이번 책 <마야는 자연이 좋아요>에서는 아예 통 크게, 우리 가까이 살아 숨 쉬는 자연 속 다양한 생명들의 세계로 우리를 안내한다. 레나 안데르손의 주인공들은 어딘가 우리에게 낯설지 않고 정겹다. 이 책 주인공 마야 역시 멀리 스웨덴 동화의 주인공이지만 굳이 동.서양을 가르는 느낌 없이 우리 아이들 같은 천진난만함이 있어 더욱 정겨운 아이다. 그런 마야가 이 책에서 한층 의젓한 모습으로 우리를 자연 속 놀랍고 다양한 생물의 1년 사계절로 초대한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북유럽을 대표하는 그림동화 작가 레나 안데르손과 함께 떠나는 신 나는 자연 여행! 『마야는 자연이 좋아요』 국내에서『꼬마 정원』,『신기한 식물일기』,『스티나의 여름』,『스티나의 허풍쟁이 할아버지를 찾아서』등으로 널리 사랑받는 스웨덴 작가 레나 안데르손의 새로운 동화책이 출간되었다. 전작『마야는 텃밭이 좋아요』로 국내 독자들에게도 낯익은 마야가 그 주인공이다. 『마야는 텃밭이 좋아요』에서 자그마한 텃밭을 가꾸며 초록 식물들을 하나씩 알아가는 즐거움을 알려준 마야가 이번 책『마야는 자연이 좋아요』에서는 아예 통 크게, 우리 가까이 살아 숨 쉬는 자연 속 다양한 생명들의 세계로 우리를 안내한다. 레나 안데르손의 주인공들은 어딘가 우리에게 낯설지 않고 정겹다. 이 책 주인공 마야 역시 멀리 스웨덴 동화의 주인공이지만 굳이 동.서양을 가르는 느낌 없이 우리 아이들 같은 천진난만함이 있어 더욱 정겨운 아이다. 그런 마야가 이 책에서 한층 의젓한 모습으로 우리를 자연 속 놀랍고 다양한 생물의 1년 사계절로 초대한다. 자, 이제 마야의 두 번째 신 나는 자연 탐구 이야기 세상으로 들어가 보자! -자연의 친구, 마야가 안내하는 꼬물꼬물 신기한 자연 속 생명들의 1년 사계절 이야기! 마야는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 자연에서 만나는 수많은 친구로 매일매일 즐겁다. 두 눈과 귀, 그리고『마야는 자연이 좋아요』책 한 권만 있으면 자연을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기 때문이다. 집 앞 화단이나 산책 나선 공원길에서 마야가 만나는 친구들은 무궁무진하다. 친구뿐 아니라 그들이 남기고 간 깃털, 허물, 똥, 발자국. 씨앗 등 다양한 흔적을 들여다보는 것만으로도 마야는 많은 것을 알 수 있고 또 상상할 수 있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모니터 말고도 들여다보면 재미있고 신 나는 세상이 이렇게 우리 가까이 있다는 사실을 마야는 어린이 친구들에게도 알려주고 싶은데……. - 자연은 생각보다 가까이 있어요! SNS 친구 맺기보다 더 신 나는 자연이랑 친구 맺기 이 책은 마야를 통해 집 주변, 학교 가는 길, 마을 산책로 등에서 누구나 쉽게 만날 수 있는 자연 속 생물 관찰의 내용을 담았다. 봄부터 겨울까지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파리, 모기, 지렁이 등 각종 벌레부터 자작나무, 단풍나무, 갈대, 부들, 민들레 등 다양한 식물, 그리고 뻐꾸기, 종달새, 박새, 올빼미 등 날짐승과 들쥐, 산토끼, 고슴도치, 곰 등 들짐승·산짐승들을 두루 소개하고 있다. 집 밖으로 멀리 나서야 찾을 수 있는 자연이 아닌, 우리 가까이에서 언제든 마주칠 수 있는 생물들을 주로 소개하고 있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계절별로 네 개의 장으로 나누고 각 장마다 계절에 따른 ‘나무’, ‘새’, ‘식물’, ‘곤충’, ‘그 밖의 동물들’의 변화에 관해 간단히 설명하고 있어, 어린이 독자들이 사계절 큰 흐름을 따라 자연의 순환을 체감할 수 있게 했다. 그다음으로는 계절별로 대표되는 동·식물을 소개하고 있어 사계절 자연을 한 대목씩 알아가는 기쁨도 누릴 수 있다. 예를 들면 ‘봄’ 편에서는 나무의 생장, 봄을 노래하는 새들의 일생, 개구리와 두꺼비의 특징과 구별 방법 등을 다루고 있고, ‘여름’ 편에서는 파리, 모기, 개미 등 우리를 성가시게 하는 곤충들을 소개하는 한편, 다양한 환경에 적응하도록 진화한 포유동물 중 우리와 친근한 설치류를 소개해 동물 분류의 기본적인 지식을 경험하는 기회를 준다. ‘가을’과 ‘겨울’ 편에서도 씨앗과 잎의 변화를 설명하고 겨울나기를 준비하는 동·식물의 분주한 움직임을 알려줘 혹독한 계절을 지혜롭게 이겨나가는 생명의 다채로운 모습과 강인한 생명력을 알아가게 한다. 이 책은 단순히 자연에 관한 지식과 학습정보만을 나열하지는 않는다. 계절별 각 장마다 그 계절에 어울리는 아름다운 시 한 편씩을 소개해 풍부한 감성을 간직한 채 자연을 관찰하도록 안내하고, 어린이 스스로 밖에 나가 바람에 흔들리는 풀 한 포기, 날아가는 잠자리 한 마리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이끈다. 우리가 흔히 혐오하는 거미나 모기, 지렁이, 뱀에도 얼마나 많은 이야기가 숨어있는지, 그들이 얼마나 놀라운 능력을 지닌 생명체인지, 왜 작은 생명 하나도 허투루 대하면 안 되는지를 이 책을 읽다보면 자연스레 느끼게 된다. 공원 오솔길에 흔하게 굴러다니는 솔방울 한 개가 만들어지기까지 우리가 미처 몰랐던 자연의 기나긴 기다림과 정성, 그 솔방울이 누군가에게는 겨울을 나는 소중한 먹이가 된다는 사실, 그리고 어린이들이 흥미로워하는 소재인 ‘똥’을 통해 탐정처럼 그 똥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추론하는 깨알 재미도 선사하고 있다. 한편, 이 책을 통해 우리와는 조금 멀리 떨어진 스웨덴을 비롯한 북유럽의 자연 속 동·식물을 접하면서 낯설지만 더 큰 세상을 만나는 배움의 즐거움도 경험하게 된다. 이렇듯 이 책은 백과사전처럼 자연에 관한 많은 정보를 담고 있으면서도, 미래의 지구를 책임질 어린이에게 왜 우리가 자연을 소중히 여기고 아껴야 하는지를 강조하고 있다. 이는 이 책 맨 앞장의 ‘우리와 자연을 지키는 소중한 약속’에 잘 드러난다. 그렇다고 마냥 엄숙하고, 어린이 독자에게 책임감을 강요하는 딱딱한 책은 전혀 아니다. 북유럽을 대표하는 그림동화 작가인 레나 안데르손의 따스하고 풍부한 색채감이 살아있는 이 책의 그림들로, 자연이 얼마나 아름답고 다채롭고 귀한지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더욱 즐겁다. 이 책은 이 지구가 우리 인간만이 마치 주인이라도 된 듯 맘 내키는 대로 사는 곳이 아니라는 주제 의식을 전한다. 또한, 자연은 인간뿐 아니라 수많은 동·식물의 친구이기에 더욱 소중하게 지켜야 한다는 사실을 어린이 독자들에게 알려준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주변에서 언제든 쉽게 보는 생물들에 관심을 두고 알아가면서 아이들은 생명의 소중함을 경험하고, 한층 건강한 마음으로 자랄 수 있다. SNS상의 친구 맺기보다 직접 보고, 듣고, 만질 수 있어서 더욱 신 나는 자연과의 친구 맺기를 통해 아이들이 더 힘찬 기상과 따스한 인간애로 자랄 수 있게 안내하는, 자연에 관한 아주 특별한 책이다. 우리와 자연을 지키는 소중한 약속우리는 자연 속을 돌아다니며 탐험할 권리가 있어요. 하지만 지켜야 할 약속도 있어요. 자연을 아프게 해서는 안 되니까요. 산딸기, 버섯, 꽃을 따도 되고, 냇가에서 물장구를 치거나 불을 지펴도 좋아요. 단, 아무 데서나 그러면 안 되겠죠! 우리는 강을 따라 배를 타고 원하는 곳 어디든지 갈 수도 있고 숲이나 풀밭에 텐트를 치고 야영할 수도 있죠. 하지만 지켜야 하는 약속은 꼭 지켜 주세요.쓰레기나 불장난 등으로 자연이 몸살 앓지 않게 해 주세요. 우리는 왜 자연을 소중히 다뤄야 하는지 잘 알고 있어요! 자연을 보살피고 아껴 주세요. 그래야 우리도 아름다운 자연을 즐길 수 있으니까요! 여러분은 자연 속에서 생각보다 많은 것을 볼 수 있어요. 다양한 동물과 식물은 물론이고, 그것들이 남기고 간 흔적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예를 들면 새가 흘리고 간 깃털, 죽은 쥐의 뼈다귀, 고슴도치가 마당에 몰래 누고 간 똥, 기름에 젖어 해변에 떠내려온 죽은 새나 땅에 떨어진 예쁜 꽃 한 송이도 될 수 있겠죠. 자연에는 언제나 볼거리가 넘쳐나요. 호기심을 가지고 주변을 바라보세요. 자연은 생각보다 가까이 있고, 즐거움이 넘치는 곳이라는 사실을 여러분도 곧 알게 될 거예요!
진주 한 줌
여유당 / 엘리자베스 레어드 지음, 이승숙 옮김, 셸리 파울즈 그림 / 201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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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당
명작,문학
엘리자베스 레어드 지음, 이승숙 옮김, 셸리 파울즈 그림
지금까지 잘 알려지지 않은 세계의 옛이야기를 나라별로 소개하는 '처음 읽는 나라별 옛이야기' 시리즈. 옛이야기를 통해 아시아와 아프리카, 남아메리카 등 ‘알고는 있으나 잘은 몰랐던 세상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 줌으로써, 이들 나라의 참모습을 보고 그들을 한결 더 가깝게 느끼게 해준다. 1권에는 이라크의 옛이야기를 담았다. 그 나라와 민족의 오랜 전통과 문화, 자연 환경이 담겨 있고, 사는 집이며 입는 옷, 마을 모습 등이 현대화된 지금과는 다른 배경 속에 펼쳐진다. 그림을 그린 화가들은 옛 건물과 옷 등을 철저히 연구한 뒤, 재치 있고 유머러스하며 생동감 넘치는 흑백 그림으로 재현하여 옛이야기를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추천하는 글 이라크 옛이야기를 시작하며 게으름뱅이 아흐메드 지라크와 염주비둘기 돌로 옷을 만들라고요? 진주 한 줌 새끼 낳는 솥단지 코끼리와 달 웅덩이 양가죽 외투 화가 날 때는? 난 아들을 원해요! 옮긴이의 글 참고자료◈ ‘처음 읽는 나라별 옛이야기’ 시리즈에 대하여 ‘처음 읽는 나라별 옛이야기’ 시리즈는 잘 알려지지 않은 세계의 옛이야기를 나라별로 소개하여 재미있는 옛이야기를 읽으며 세상의 다양한 모습을 알고 낯선 나라 사람들과 이웃이 되게 하는 마법의 방입니다. 지금까지 잘 알려지지 않은 세계의 옛이야기를 나라별로 소개합니다. 우리나라에 누구나 알고 있는 '콩쥐팥쥐'와 '해와 달이 된 오누이' 같은 옛이야기가 전해 내려오듯, 사람들이 살아온 곳이면 어디에나 재미있는 옛이야기가 전해 내려옵니다. 그런 옛이야기에는 오랜 세월 동안 살아온 그 나라나 민족의 문화와 역사, 자연과 정서가 고스란히 배어 있어, 옛이야기는 그 나라와 민족의 특성을 이해하는 데 더없이 좋은 문학 작품입니다. 또한 옛이야기는 신기하게도 세계 어느 나라나 공통된 주제와 인물과 구성을 보여 주어, 세상 이치와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인류의 훌륭한 자산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옛이야기 하면 먼저 '신데렐라'나 '백설공주'를 떠올릴 만큼, 여태껏 서양 옛이야기에만 익숙해져 왔습니다. 이는 21세기 지구촌 시대를 맞아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자고 외치면서도, 서양 중심의 세계관과 가치관을 심어 주는 데서 한 발도 나아가지 못하고 있음을 반증합니다. 이 시리즈는 이런 현실을 주목하고 옛이야기를 통해 아시아와 아프리카, 남아메리카 등 ‘알고는 있으나 잘은 몰랐던 세상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 주어,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두루 세상을 알아 가며 다름을 존중하고, 더불어 사는 삶, 전쟁 없는 평화로운 세상을 꿈꾸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이라크, 팔레스타인, 소말리아 편 출간! 낯선 나라로의 여행이 시작됩니다. 요즘 들어 서양 중심에서 벗어나자는 취지에서 여러 나라의 옛이야기가 소개되고도 있지만, 아직까지 아프리카나 아랍, 중동 지역의 옛이야기가 나라별로 출간된 예는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이 시리즈는 먼저 1차분으로 우리가 겉으로만 알고 있는 낯설고 먼 나라들인 이라크, 팔레스타인, 소말리아의 옛이야기를 선보입니다. 세 나라 모두 분쟁, 가난, 미개, 식민지, 가뭄 등 부정적인 모습으로만 우리에게 알려졌지만, 이 나라들은 일찍이 고대 문명을 꽃피우고 동서양 문화 교류의 통로였으며 세계의 상업 중심지로서 역할을 했던 곳으로, 오랜 전통과 역사를 지닌 나라들입니다. 그리고 오랜 질곡의 역사 속에서도 옛이야기만큼은 오롯이 이어 오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를 통해 이들 나라의 참모습을 보고, 그곳에도 우리와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살고 있으며, 그곳 어린이들 또한 우리와 마찬가지로 옛이야기를 들으며 자란다는 사실을 알고, 그들을 한결 더 가깝게 느끼기를 바랍니다. 이 시리즈는 앞으로 유대인 공동체, 나이지리아, 가나, 폴란드, 터키,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세상 구석구석에 존재하는 보석 같은 옛이야기를 발굴 소개할 것입니다. 작가가 직접 듣고 모은 이야기를 맛깔난 입말로 풀어 썼습니다.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오는 옛이야기는 들려주는 문학작품입니다. 무시무시한 귀신 이야기도, 아슬아슬한 모험 이야기도, 천하의 허풍쟁이 이야기도, 바로 눈앞에서 벌어지듯 실감나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은 이야기를 제대로 즐기는 데 꼭 필요한 요소입니다. 그러한 이야기꾼들 덕에 지금도 옛이야기를 즐길 수 있고, 이제 기록문학의 한 장르로 자리 잡은 옛이야기를 어떤 방식으로 서술하느냐는 옛이야기를 되살리는 데 무척 중요합니다. 이 시리즈의 작가들은 모두 그 나라 출신이거나 그 나라에서 오래도록 살고 여행한 작가들로, 그 나라 사람들한테서 직접 듣고 모은 이야기들 가운데 가장 사랑받는 이야기를 골라 맛깔난 입말로 다시 썼습니다. 마주 보고 앉아 도란도란 들려주듯 풀어 쓴 이야기는 듣는 이를 단숨에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하여, 상상과 모험을 즐기는 가운데 삶의 지혜와 가르침을 얻고, 현실을 이겨 낼 수 있는 힘과 용기, 희망을 품게 합니다. 옛 모습을 살린 해학적인 흑백 일러스트가 상상의 날개를 달아 줍니다. ‘옛날 옛날에??’라는 말로 시작되는 옛이야기에는 그 나라와 민족의 오랜 전통과 문화, 자연 환경이 담겨 있고, 사는 집이며 입는 옷, 마을 모습 등이 현대화된 지금과는 다른 배경 속에 펼쳐집니다. 때문에 옛이야기에 곁들인 그림은 그 나라의 특징과 옛 모습을 잘 살려내면서 먼 옛날 먼 나라로의 상상 여행을 도와주어야 합니다. 이 시리즈에 그림을 그린 화가들은 옛 건물과 옷 등을 철저히 연구한 뒤, 재치 있고 유머러스하며 생동감 넘치는 흑백 그림으로 재현하여 옛이야기를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랍 사람임을 한눈에 알 수 있게 하는 터번, 둥근 지붕과 뾰족탑, 이글거리는 태양이 있는 사막과 덤불숲, 타박타박 걸어가는 낙타, 말하는 새와 날아다니는 말, 온갖 진귀한 보물과 짐승들을 단순하면서도 해학적인 그림으로 되살렸습니다. 감칠맛 나는 글에 재미난 그림을 보노라면, 어느덧 시공을 뛰어넘어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되기도 하고 주인공과 친구가 되는 신기한 모험을 하게 됩니다. [미디어 리뷰] ■ 경향신문- 2011.11. 5 [책과 삶] 아랍·아프리카의 구성진 옛 이야기 어느새 칼리프가 양복장이에게 돌로 옷을 만들라고 했다는 소문이 온 도시에 쫙 퍼졌어. “당신에겐 별일 아니잖소! 아마 식은 죽 먹기일 거요. 어쨌거나 당신은 최고잖소.” 사람들이 소리내어 웃으며 떠들었어. 집에 온 양복장이는 그대로 침대에 쓰러져서 울음을 터트렸지. 양복장이에게는 아내와 딸 셋이 있었어. (중략) 마침내 막내딸이 말했어. “아버지, 걱정하지 마세요. 제 말씀대로 하시면 다 괜찮을 거예요.” 다음날 아침, 양복장이는 모래자루를 들고 궁전으로 갔어. “음, 양복장이로군. 내 새 옷을 잘 만들고 있느냐?” 칼리프가 물었어. “모두 잘라서 바느질할 채비를 해 놓았습니다. 그런데 실이 없어서 잠깐 손을 놓은 참입니다. 칼리프님께서 실은 안 주셨잖아요. 여기 모래자루를 가져왔습니다. 이것으로 실을 만들어 주신다면, 곧바로 바느질을 시작하겠습니다.”(1권 <진주 한 줌>의 ‘돌로 옷을 만들라고요?’ 이야기 중) 잘 알려져 있지 않았던 아랍 지역과 아프리카 지역의 옛이야기들을 담은 시리즈다. 1권 <진주 한 줌>은 이라크, 2권 <식인 귀신 가다르>는 팔레스타인, 3권 <오그레스와 뱀>은 소말리아 편으로 각 권마다 각 나라의 원주민 사이에서 전해 내려오는 다양한 이야기들이 그림과 함께 소개돼 있다. 흥미로운 사실은 어린이들에게 들려주는 전 세계의 옛이야기에는 어떤 공통점이 발견된다는 점이다. 예컨대 착한 이는 복 받고, 악한 이는 벌을 받는다거나, 꾀 많은 사람은 결국 자기 꾀에 발등을 찍는다는 등의 교훈이 담겨 있다는 점이다. 어린이들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혜가 담겨 있어 중동과 아프리카판 이솝 우화라고 할 수 있다. 그 속에서 풍속이나 정서, 옛날이야기에 자주 등장하는 괴물의 이름 등 각 민족에 따른 차별성도 엿볼 수 있다. 마치 할머니들이 어린 손주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들려주듯이 편안한 구어체로 서술돼 있는 것도 특징이다. 1·3권은 이라크와 레바논에 산 적이 있고 많은 어린이책을 써 카네기상 최종 후보에 5번 오른 엘리자베스 레어드가, 2권은 팔레스타인 자치지구 예닌에서 자라고 영국 엑서터대에서 구술역사로 박사학위를 받은 소니아 니므르가 썼다. ■ 한겨레- 2011.11. 5 어린이.청소년 새 책 진주 한 줌 잘 알려지지 않은 제3세계의 옛이야기를 나라별로 소개하는 ‘처음 읽는 나라별 옛이야기 시리즈’ 첫번째 책으로 이라크 옛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아라비안 나이트>의 무대이자 인류 문명의 최초 발상지였던 이라크에는 많은 옛이야기들이 전해져 온다. 이라크 어린이들이 지금도 즐겨 듣는 이야기 9편을 엮었다. ■ 연합뉴스- 2011.10. 28 "이라크에도 '콩쥐팥쥐' 이야기 있어요" - 각국 동화 '처음 읽는 나라별 옛이야기' 시리즈 출간 옛날옛날 딸을 셋 둔 상인이 있었다. 첫째와 둘째 딸은 욕심이 많았지만, 막내딸은 착하고 슬기로웠다. 막내딸은 왕자와 만나 사랑에 빠지고, 두 언니는 막내의 행복을 시샘하며 훼방을 놓는데….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이야기 같다. '콩쥐팥쥐' '신데렐라' 등을 연상시키는 이 이야기는 이라크의 고전 동화 '진주 한 줌'이다. 지금까지 잘 알려지지 않은 세계 각국의 옛이야기를 담은 동화책 '처음 읽는 나라별 옛이야기'(여유당 펴냄) 시리즈가 출간됐다. 일차분으로 이라크, 팔레스타인, 소말리아의 옛이야기를 담은 '진주 한 줌' '식인 귀신 가다르' '오그레스와 뱀' 등 3권이 이번에 나왔다. 책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의 이름과 배경은 다르지만 전체적인 이야기와 교훈은 우리 옛 이야기와 사뭇 닮았다. 가난하고 보잘것없는 사람이 주인공으로 나오고, 형제·자매 가운데 막내가 제일 착하고 슬기로운 것도, 어리석은 맹수가 자기 욕심 때문에 속아 넘어가는 것도 모두 비슷하다. 아동문학가 서정오는 추천사에서 "우리와 비슷한 옛이야기가 세상 곳곳에 있다는 건 가슴 설레는 일"이라면서 "우리는 이런 옛이야기를 읽으며 세상 여기저기 흩어져 사는 낯선 사람들도 얼마든지 이웃이 되고 동무가 될 수 있다는 걸 깨닫는다"고 말했다. 책을 펴낸 여유당 출판사는 앞으로 유대인 공동체, 나이지리아, 가나, 폴란드, 터키,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잘 알려지지 않은 각국의 옛이야기를 발굴해 책으로 펴낼 계획이다. ■ 독서신문 - 2011.11. 1 ■ 진주 한 줌 지금까지 잘 알려지지 않은 생소한 나라의 옛 이야기를 소개하는 「처음 읽는 나라별 옛 이야기」 시리즈 이라크 편으로, 천년 전 화려했던 칼리프 시절부터 전해 오는 이라크의 옛 이야기를 전한다. 영리한 산토끼 '피루즈'와 쥐 '쥐라크' 이야기, 양가죽 코트를 만든 늑대 이야기 등 지금까지도 이라크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고 있는 작품들을 실었다.
골드스터디 만점 학력평가 고2 A형
골드스터디 / 골드스터디 편집부 엮음 / 2012.08.01
9,000
골드스터디
학습참고서
골드스터디 편집부 엮음
EBS / 한국교육솨정평가원 연계 출제 완벽 분석 1.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모의고사 출제경향 100%반영 2. EBS연계 교재 완전히 분석하여 반영한 봉투 모의고사 3. 미리 보는 수능 완벽 대비,실전형 봉투 모의고사 4. 미리 보는 내신 완벽 대시,실전형 봉투 모의고사 5. 실전형 OMR 카드 무료 제공 6. 풍부한 해설과 오답 풀이 제공
지켜 줘요! 슈법맨 1 : 법 히어로의 등장!
아르볼 / 서아람 (지은이), 최활 (그림) /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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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
명작,문학
서아람 (지은이), 최활 (그림)
‘유 퀴즈 출연 검사’로 알려진 서아람 작가의 판타지 법 동화다. 소심하고 존재감이 없어 ‘먼지’로 불리지만, 누구보다 법을 사랑하는 수호는 꿈꿔 왔던 영웅 슈법맨을 만나 정의의 수호자로 거듭나게 된다. 사실 법은 아이는 물론 어른에게도 어렵게 느껴지는 분야이지만 우리 삶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이다. 이 동화는 법 히어로라는 전에 없던 독특한 캐릭터를 통해 아이들이 생활 속 법률과 쉽게 친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 정의가 무너진 위기의 상황에서 영웅처럼 나타나는 슈법맨. 미스터리한 슈법맨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수호의 좌충우돌 학교생활을 따라가며 함께 추리해 보자.등장인물 프롤로그 - 아찔한 방송 사고 1. 최악의 하루 2. 땅콩 할아버지 3. 마음속에 사는 히어로 4. 슈법맨이 나타났다?! 5. 난 먼지가 아니야 6. 짐은 나눌수록 가벼워진다 7. 기묘한 고양이 8. 백마 탄 공주님 9. 정의 구현! 슈퍼 법정 에필로그 - 서서히 맞춰지는 퍼즐 작가의 말표창원 강력 추천! 유쾌함 속에 퍼지는 선한 영향력 “법이 어렵다는 편견을 유쾌하게 깨는 판타지 법 동화. 재미와 감동 속에 논리력과 정의감이 자라난다.” 표창원범죄과학연구소의 표창원 소장은 이 책을 더없이 잘 표현하는 두 문장의 추천사를 선사했다. 여기에 많은 어린이·청소년이 읽고 선한 영향력이 퍼지기를 기대한다는 말도 덧붙였다. 학교라는 작은 사회에서 아이들은 성적과 등수를 잣대로 자신을 파악하게 되고, 미묘한 친구 관계 속에서 우위를 점하거나 상처를 받기도 한다. 어릴 때부터 경쟁적인 삶에 물든 아이들은 때로 어른보다 더 냉정하고 잔인한 모습을 보인다. 《지켜 줘요! 슈법맨 ①》에 등장하는 수호는 아이들의 세계에서 약자로 통한다. 수호와 별다른 접점이 없던 아이들도 강찬이의 행동에 휩쓸려 수호를 괴롭히며 거리낌 없이 ‘먼지’라고 부른다. 타깃은 수호보다 더 약한 아이가 되기도 한다. 주의 깊게 살펴볼 점은 이때 수호가 취하는 행동이다. 내가 아니라는 안도감과 약자라는 위치에서 벗어나고픈 간절함에 강찬이에게 동조할 수도 있지만, 수호는 오히려 그 아이를 대신해 용기 있게 맞선다. 이는 겉으로는 약해 보여도 수호의 마음에는 선함이 단단하게 자리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 준다. 수호의 올곧은 진심은 또 다른 선한 영향력으로 이어지며 각각의 아이들을 ‘우리’로 묶는 힘이 된다. 가볍게 다룰 수 없는 주제인 학교 폭력이 등장하지만 이 동화는 결코 유쾌함을 잃지 않는다. S 자로 꼬부랑거리는 앞머리를 내리고, 약간은 오버스러울 만큼 근엄한 콘셉트를 고수하는 슈법맨의 모습은 오히려 독자에게 웃음을 준다. 슈법맨과 비슷한 망토를 걸치고 마구 냥냥 펀치를 날리는 고양이 조수 슈퍼캣 또한 이야기에 유쾌함을 더하는 존재다. 책을 읽기 전이나 혹은 마지막 장을 덮은 후, 앞에서부터 빠르게 책장을 넘겼을 때 책장 아래쪽 구석에 보이는 ‘움직이는 슈퍼캣’은 이 책의 숨겨진 재미 요소다. 유일무이 히어로 슈법맨부터 감초 같은 슈퍼캣까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이끄는 이야기에 몰입해 법 상식을 되새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옳고 그름을 분별하는 판단력이 자라난다. 마음 깊은 곳에 묻혀 있던 정의감이라는 씨앗이 마침내 싹을 틔우고 꽃피운다고 상상해 보자. 선한 영향력이 가진 향기는 아이 개인에서 또래 집단으로, 학교로, 더 나아가 사회로 퍼져 우리가 사는 세상을 가득 채우게 될 것이다. 짓궂은 장난일까, 학교 폭력일까?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법 상식을 담아내다! 《지켜 줘요! 슈법맨 ①》은 정의 초등학교를 배경으로 한 창작동화다. 이 책은 학교 안팎으로 일어나는 사건을 통해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법 상식을 일깨운다. 주인공 수호는 비록 특출나게 잘하는 것은 없지만 내면에 뜨거운 불꽃 같은 정의감을 간직하고 있는 아이다. 더듬거릴지언정 옳지 않은 것은 옳지 않다고 이야기하며, 잔뜩 겁을 먹으면서도 결코 불의의 상황을 무시하지 않는다. 이 동화를 쓴 서아람 작가는 법은 모두가 행복하게 살기 위해 정해 놓은 규칙이라고 정의하며, 법이 언제나 아이들 곁에 있어 줄 것이라 말한다. 서아람 작가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법의 날 특집에 출연한 바 있으며, 검사 출신 변호사로서 재미있고 정확한 법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법은 우리의 일상과 아주 가까이 있지만 멀리 있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많다. 아이들은 매일같이 등·하굣길에 어린이 보호 구역을 지나다닌다. 하지만 도로 위 어린이가 어떤 규칙을 통해 보호되는지는 잘 알지 못한다. 또 막연히 친구를 괴롭히면 안 된다는 사실은 알지만 과연 괴롭힘의 범위가 어디까지인지는 쉽게 가늠하지 못한다. 특히 학교나 친구라는 단어와 ‘법’은 얼핏 보기에 어울리지 않는 것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가깝고 편한 사이에도 넘어서는 안 될 선이 있고 꼭 지켜야 할 법이 있다. 이 동화를 통해 아이들은 인물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올바른 도덕적 기준을 세우는 한편 학교 폭력은 물론 교통안전, 촉법소년 등과 관련된 법률 상식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어이쿠, 실수.”강찬이에 이어 세모와 네모도 수호의 어깨를 치면서 지나갔지만 수호는 아무 말 없이 제자리에 서 있기만 했다. 정말 보잘것없는 우주 먼지인 것처럼.(1장_최악의 하루) “어디 할 짓이 없어서 여러 명이 한 명을 괴롭혀!” “괴롭힌 거 아니거든요? 그냥 공놀이한 거거든요?” “놀이? 다 같이 즐겁게 웃으면서 해야 놀이지. 너희들만 웃으면 그건 놀이가 아닌 게야. 얘가 한 번이라도 웃든?” (2장_땅콩 할아버지) “배우인 거 다 알고 있어. 그래도 괜찮아. 하지만… 히어로다워야지. 슈법맨이 무법자한테 지고, 기죽고, 초라해지면 안 되는 거잖아.”‘내가, 내가 항상 지켜보고 있는데.’ (3장_마음속에 사는 히어로)
잡을 테면 잡아 봐
시공주니어 / 원유순 (지은이), 윤봉선 (그림) / 202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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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off)
시공주니어
명작,문학
원유순 (지은이), 윤봉선 (그림)
시공주니어 문고 시리즈 3단계 75권. 소천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 등을 받은 원유순 작가의 새 단편 동화집으로, 크고 작은 여섯 생명의 치열한 살아남기를 그린 여섯 편의 단편 동화가 담겨 있다. 각 단편은 주인공이 누구인지를 교묘히 숨긴 채 긴박한 상황을 그린다. 독자들은 긴장감과 호기심을 안은 채 주인공의 정체를 짐작하며 이야기에 빠져들게 된다. 위험천만한 사투를 벌이는 주인공의 정체가 밝혀지는 극적인 순간, 독자들은 아주 작은 벌레에게도 커다란 멧돼지에게도 ‘살아남기’란 이토록 치열하고 어려운 일임을 깨닫는다. 인간의 눈에는 고요해 보이는 배추밭이나 숲 속, 과수원은 사실 수많은 생명들로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것이다. 또한 모든 생명이 자기 몫의 삶을 살기 위해 애쓰며, 그러기에 똑같이 소중하다. 여섯 편의 동화는 이 당연하고 평범한 진리를 빠른 전개와 매력적인 반전을 통해 전달한다. 어린이 독자들에게 ‘단편 동화’를 읽는 묘미를 만끽하게 하고, 자연의 생명력을 가장 흥미롭게 전달하는 생태 동화집이다.작가의 말 용용 죽겠지? 내 이름은 회오리바람 잡을 테면 잡아 봐 우리 집은 어디인가? 잘 가라, 멍청한 놈 내 아들 큰이빨 커다란 자연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생명들, 그 아름답고 안타까운 공존을 그린 연작 동화집 늦봄 배추밭의 애벌레, 버려진 고양이, 집을 나간 사냥개, 굶주린 멧돼지 가족, 길을 잃은 꿀벌, 새로운 천적 때문에 죽어 가는 다람쥐…… 한 걸음만 가까이 가 보면 우리 모두는 같은 세상에 살고 있다!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우수작품상 수상작 수록 농부가 배추밭에 농약을 친다. 꿀을 찾으러 나간 꿀벌이 길을 잃는다. 버려진 고양이가 숲에서 새 삶을 시작한다. 어미 개가 갓 낳은 새끼들을 빼앗기고 시름에 잠긴다. 다람쥐에게 새로운 천적이 등장한다. 멧돼지 가족이 이끌고 민가로 내려왔다 사냥꾼의 총에 맞는다. 생김새도 종도 다른 생명들이 각기 다른 장소에서 겪은 사건들. 그런데 이 모두가 실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면 어떨까? 이 모든 생명과 이들이 겪은 사건 들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독자인 ‘나’와 깊은 관계가 있다면? 소천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 등을 받은 원유순 작가의 새 단편 동화집 《잡을 테면 잡아 봐》는 바로 그 지점을 포착한다. 여기에는 크고 작은 여섯 생명의 치열한 살아남기를 그린 여섯 편의 단편 동화가 담겨 있다. 작은 곤충에서부터 크고 힘 센 동물까지 언뜻 아무 상관 없어 보이는 생명들. 이들이 살아남기 위해 겪는 각각의 단편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며 독자들을 긴장시킨다. 마침내 여섯 편의 이야기가 가리키는 커다란 진실에 맞닥뜨리는 순간! 독자들은 깊은 감동을 느끼고, 묵직한 메시지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독특하고 치밀한 구성과 반전으로 독자들을 사로잡는 먹이사슬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 [작품 소개] 안타깝고 치열한 사투, 누구의 이야기일까? 주인공 17호와 동료들은 쉴 새 없이 다가오는 생명의 위협에서 벗어나기 위해 발버둥친다. 17호가 몇 차례 죽을 고비를 가까스로 넘기는 사이 수많은 동료들이 죽어 널브러진다. 마치 전쟁터 같은 이곳이 한낮의 배추밭이고 주인공 17호가 아주 작은 배추벌레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순간, 이제까지의 긴장감은 짜릿한 반전이 된다(「용용 죽겠지?」). 《잡을 테면 잡아 봐》는 각각 다른 여섯 생물의 살아남기를 담고 있다. 각 단편은 주인공이 누구인지를 교묘히 숨긴 채 긴박한 상황을 그린다. 독자들은 긴장감과 호기심을 안은 채 주인공의 정체를 짐작하며 이야기에 빠져든다. 위험천만한 사투를 벌이는 주인공의 정체가 밝혀지는 극적인 순간, 독자들은 아주 작은 벌레에게도 커다란 멧돼지에게도 ‘살아남기’란 이토록 치열하고 어려운 일임을 깨닫는다. 인간의 눈에는 고요해 보이는 배추밭이나 숲 속, 과수원은 사실 수많은 생명들로 생생하게 살아 움직인다. 또한 모든 생명이 자기 몫의 삶을 살기 위해 애쓰며, 그러기에 똑같이 소중하다. 여섯 편의 동화는 이 당연하고 평범한 진리를 빠른 전개와 매력적인 반전을 통해 전달한다. 《잡을 테면 잡아 봐》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단편 동화’를 읽는 묘미를 만끽하게 하고, 자연의 생명력을 가장 흥미롭게 전달하는 생태 동화집이다. 하나하나 퍼즐을 맞추며 커다란 세계를 발견하다! 「내 이름은 회오리바람」의 주인공인 집고양이 ‘카오’는 숲에서 굶주림과 추위에 시달린다. 그러다 난생처음 날고기를 먹으며 비로소 동물로서의 본성에 눈을 뜬다. 독자들은 카오의 처지에 동정심을 느끼고, 본성을 되찾아 ‘회오리바람’이라는 이름으로 새 삶을 시작하는 마지막 장면에 안도할 것이다. 그런 독자들에게 작가는 또 다른 동물의 안타까운 현실을 보여 준다. 「잡을 테면 잡아 봐」에는 새로운 천적 때문에 위기에 빠진 다람쥐 일족이 등장한다. ‘우리들의 천국에 놈들이 하나둘씩 모여들더니 이제는 아예 떼거리로 몰려다니며 우리를 공포 속으로 몰아넣었다. 놈들은 사납기가 이를 데 없다. (중략) 놈들은 동작이 어찌나 날래고 영리한지, 여름 한 철을 지내고 나자 우리들의 숫자는 눈에 띄게 줄었다.’ _「잡을 테면 잡아 봐」 본문 중에서 다람쥐들을 공포에 빠뜨린 천적의 정체는 바로 회오리바람을 비롯한 고양이들이다. 독자들은 한없이 약해 보이던 존재가 다른 존재에게는 잔인한 천적이라는 사실에 깜짝 놀랄 것이다. 여섯 편의 단편 동화들은 이처럼 크고 작은 실마리로 치밀하게 연결된다. 배가 고파 민가로 내려온 어미 멧돼지는 새끼 대신 총에 맞아 쓰러지고(「내 아들 큰이빨」), 주인에게 새끼를 빼앗긴 어미 개는 사냥길에 그 멧돼지 가족의 죽음을 보고 더 이상 ‘사냥개’로 살지 않기로 결심한다(「잘 가라, 멍청한 놈」). 배추밭에서 살아남아 나비가 된 애벌레들(「용용 죽겠지?」)은 길 잃은 꿀벌 이야기(「우리 집은 어디인가?」)에도 등장한다. 언뜻 아무 상관 없어 보이는 생명들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영향을 주고받는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관계에는 약자와 강자가 있을 뿐, 그것을 선악의 잣대로 잴 수는 없다. 이야기의 바탕에는 이렇듯 자연의 섭리가 깔려 있다. 독자들은 한 편 한 편 읽을 때마다 마치 퍼즐을 맞추듯 자연이라는 커다란 그림을 발견해 간다. 독특한 옴니버스식 구성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먹이사슬과 맞아떨어지면서 자연이라는 주제를 가장 잘 드러낸다. 또한 독자들이 부분에서 전체를 읽어냈을 때의 희열, 문학만이 주는 묘미를 경험하게 한다. 인간은 먹이사슬의 한 축일 뿐! 여섯 단편에 인간은 아예 등장하지 않거나, 등장하더라도 적은 비중을 차지한다. 각 단편은 위기에 몰린 생명들에게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그것이 인간으로부터 비롯된 일이라는 사실을 알기에 더 안타까운 마음으로 작품에 몰입한다. ‘자연은 환경과 싸우면서 적응하는 방법을 스스로 깨우친다. 생물은 물론, 돌이나 흙 등 무생물까지도 그렇다. 그래서 자연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그러나 인간이 그들의 변화와 진화에 무차별적으로 끼어들어 간섭한다면 자연은 지옥으로 바뀔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_작가의 말 중에서 인간이 고양이를 버리고, 고양이는 숲으로 가서 들쥐와 다람쥐의 새로운 천적이 된다. 그 바람에 수백 년을 살아 온 들쥐와 다람쥐는 씨가 마를 지경에 이른다. 자기가 기르는 개라고 해서, 어미 개가 낳은 새끼를 인간이 ‘분양’할 권리가 있을까? 이 작품 속에서처럼 인간과 함께 살기를 포기하는 개들이 늘어난다면 과연 어떻게 될까? 인간은 친 농약에 꿀벌들이 사라지면, 꽃은 씨앗을 맺지 못한다. 실제로 꿀벌의 실종은 요즘 전세계적 과학자들이 한목소리로 염려하는 문제이다. 작가는 인간이 저지른 일의 댓가를 자연이 고스란히 치르고 있음을 어린이 독자들에게 보여 준다. 인간이 버린 고양이가 먹이사슬을 무너뜨리고, 어미 개가 살기 위해 사람을 물듯 자연이 고통받은 댓가가 언젠가는 고스란히 인간에게 돌아오리라고 경고한다. 그럼으로써 인간이 자연을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역시 자연이라는 커다란 세계의 한 축일 뿐이라는 사실을 겸허하게 받아들여야 한다는 사실을 전한다. 글과 그림이 함께 만들어낸 아름답고 비장한 세계 《잡을 테면 잡아 봐》는 죽고 죽이는 생물들의 관계, 인간이 저지른 잘못을 조금도 미화하지 않는다. 오히려 죽어 가는 생물들의 생생한 심리와 절박함은 비장하기까지 하다. 이 책을 쓴 원유순 작가는 방정환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등 수많은 상을 받았고, 소외된 존재를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과 감성으로 사랑받아 왔다. 《잡을 테면 잡아 봐》는 옴니버스 동화라는 독특한 구성과 치밀한 전개, 아름답고 비장한 문체로 중견 작가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한 뛰어난 작품이다. 어린이를 위한 자연 그림 작업에 열정을 쏟아 온 윤봉선 화가는 ‘자연을 실제처럼 묘사’하는 것을 뛰어넘어 독특한 시선으로 그림을 전개한다. 한 걸음 떨어졌을 때는 한없이 아름답게만 보이는 풍경이 살아 움직이는 생명들의 삶터라는 사실을 조금씩 드러내며 긴장감을 유지한다. 《잡을 테면 잡아 봐》는 한국 어린이책 동네에서 한 축을 맡고 있는 작가와 화가가 한 호흡으로 만들어 낸 작품으로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고 고민하기에 손색 없는 작품이다.
요리스타 청 10
주니어김영사 / 조재호 지음, 은하수 그림, 정혜정 감수, 요리조리스쿨 기획 / 20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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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예술,종교
조재호 지음, 은하수 그림, 정혜정 감수, 요리조리스쿨 기획
어린이들에게 좋은 식습관을 길러 주고 싶다는 학부모들의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기획된 요리 학습 만화이다. 과학 전문 잡지인 「어린이과학동아」에서 연재 중인 작품으로, 「어린이과학동아」의 기자들이 직접 취재한 생생한 과학 정보를 담고 있다. 불의의 사고로 조선 시대에서 21세기로 넘어 온 주인공 청이의 시선을 통해 현대 음식 문화에 대한 감탄과 통렬한 비판을 함께 보여 주는 한편, 주인공들이 조선 시대 수라간의 음식 비법에 다가가는 과정을 재미있게 보여줌으로써 음식의 문화적인 의미와 요리에 관련된 과학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제1화 전자레인지를 찾아라! 제2화 눈물의 호박죽 제3화 에드워드의 과거 제4화 도깨비 밥솥이 나타났다! 제5화 밥 짓기에 과학이? 제6화 두근두근, 윤호의 고백 제7화 진짜 전통의 맛 “몸에 나쁜 음식은 이제 그만!” 어린이들의 바른 식습관을 잡아 주고 음식 속 과학까지 배우는 최고의 요리 학습 만화 ‘도련님, 당장 멈추십시오!’ 어느 날 21세기 대한민국에 뚝 떨어진 수라간 궁녀 청이는 툭하면 패스트푸드와 군것질만 탐하는 한울 도련님 때문에 골치가 아프다. 장차 세종대왕이 될 귀한 운명의 한울이지만, 지금은 그저 철없는 편식쟁이일 뿐이다. 만나기만 하면 다투기 바쁜 청이와 한울이는 요리스타 세계 대회에 한 팀으로 출전하면서 변화가 싹트게 된다. 청이는 어머니에게 배운 비결 덕분에 맛있는 한식을 척척 만들어 내고, 한울이는 요리 영재 학교의 A클래스답게 뛰어난 과학 지식으로 상대팀에 당당히 맞선다. 경연이 거듭될수록 점점 실력이 강해지는 두 사람의 활약상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은 친근한 음식을 통해 과학 지식까지 배울 수 있는 학습 만화이다. ‘이쑤시개가 인류 최초의 발명품?’ ‘음식도 중독이 된다고?’ ‘겨울을 버틴 딸기는 왜 더 달콤할까?’ 등 누구나 호기심을 가질 만한 문제들을 흥미롭게 풀어낸다. 또한 ‘마이크로파의 발견’ ‘마스킹 효과’ ‘김치 발효 과정’ ‘지구를 살리는 벼농사’처럼 생물, 화학, 물리 분야의 지식이 이야기 속에 녹아 있어, 어린이들이 과학을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도록 해 준다. 시리즈 소개 조선 시대 수라간 궁녀, 청이가 21세기 대한민국에서 겪는 요리 대결! 음식에 담긴 생물학, 화학, 물리학 이론까지, 과학이 쉬워지는 요리의 세계! 어린이 과학 동아 최고의 인기 만화 시리즈! 각 권 소개 천재 요리 소녀의 등장 자타가 공인하는 꽃미남 요리사 한울 앞에 나타난 조선 시대의 소녀 청이. 음식의 냄새만 맡아도 재료를 알아내는 청이의 ‘절대 후각’에 주변 사람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한편 청이는 한울이만 보면 가슴이 콩닥거리는 자신을 발견한다. 아이스크림 대결 학교 기숙사에 들어간 청이의 방은 귀신이 나온다는 소문이 도는 곳. 그 방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단 하나, 교내 요리스타 경연 대회에서 우승하여 A클래스의 멤버가 되는 것! 하지만 A클래스 멤버 가연의 교묘한 훼방이 시작된다. 한울 도련님의 비밀 청이는 교내 요리 경연에서 당당히 우승하고 요리스타 코리아 예선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특유의 절대 후각을 이용해 무사히 예선을 통과하는 청이. 하지만 기쁨도 잠시! 수라간에 도둑이 들어 시간 여행의 통로인 장독을 훔쳐가고 만다. 한울의 편식을 고쳐라 한울 도련님의 가장 큰 문제! 채소는 안 먹고 기름진 고기만 먹어대는 지나친 고기 사랑! 이러한 식습관이 당뇨와 같이 무시무시한 병을 불러 온다는 사실을 알게 된 청이는 이참에 한울의 편식을 고치기로 결심한다. 다이어트의 비결 드디어 시작된 요리 스타 코리아 결승전의 주제는 ‘배가 부르면서 살찌지 않는 음식’, 즉 다이어트의 비결을 찾으라는 것! 청이는 하필이면 대회 당일에 코감기에 걸려서 냄새를 맡을 수 없게 된다. 그러자 미각을 잃었으면서도 음식을 맛있게 만드셨던 어머니와의 대화를 가만히 떠올려 보며 해결책을 찾아본다. 청이의 새로운 짝꿍 악녀 크리스탈은 청이의 아버지인 내금위장을 붙잡아가고, 청이가 자신을 이긴다면 아버지를 풀어주겠다고 협박한다. 청이는 여기에 굴하지 않고 열심히 훈련에 임하며 세계 대회를 준비한다. 하지만 청이와 한 팀인 앨버트에게 뜻하지 않은 사고가 벌어지면서 새로운 짝꿍을 구해야 하는 상황에 처한다. 한울의 변신 청이는 한울과 한국 A팀을 이루어 차근차근 경연에 임하지만, 청이를 눈엣가시로 여기는 가연과 크리스탈의 음모로 곤경에 빠진다. 한편 한울은 당당한 태도로 위기에 맞서기 시작하고, 한울의 이런 모습을 본 청이는 자꾸만 마음이 설레기 시작한다. 용기 있는 고백 놀라운 활약을 펼치며 마침내 요리스타 세계 대회 4강전에 진출한 청이와 한울. 한국 팀의 다음 상대는 요리 강국으로 손꼽히는 중국의 첸첸과 메이린 남매! 그동안 어떤 상대를 만나도 무덤덤했던 청이의 스승, 이말녀 여사도 이번만큼은 눈에 띄게 긴장한다. 역대 최강의 상대, 중국 팀과의 흥미진진한 결전이 펼쳐진다. 악마의 소스 드디어 요리스타 세계 대회 결승전에 진출한 청이와 한울. 때마침 기억을 되찾은 피에르 권이 ‘악마의 소스’를 만든 사람이 프랑스 팀의 에드워드라고 털어놓고, 마침내 모든 비밀을 알게 된 청이는 반드시 프랑스 팀을 이기고 우승을 차지하겠다고 굳게 다짐한다. 한 사람을 위한 요리 검은 속셈을 드러낸 프랑스의 천재 요리사 에드워드는 악마의 소스를 완성하기 위해 우승하려고 한다. 최강의 요리 실력자답게 세계 3대 진미인 푸아그라, 캐비어, 송로 버섯을 경연 음식으로 내놓고 기선을 제압한다. 한편 이에 비해 너무도 소박한 밥상을 차린 한국 팀. 그러나 여기에는 아무도 알지 못한 비밀이 숨겨져 있다.
MAPL 마플 수능기출총정리 기하 (2023년)
희망에듀 / 임정선 (지은이) / 2022.12.16
20,000
희망에듀
학습참고서
임정선 (지은이)
(미야자와 겐지 동화집 04) 첼로 켜는 고슈
작은책방 / 미야자와 겐지 지음 / 2006.03.16
9,800원 ⟶
8,820원
(10% off)
작은책방
외국창작
미야자와 겐지 지음
환상적인 동화 첼로 켜는 고슈에는 많은 활동사진을 비롯하여 영화장면에 맞춰 반주하는 악단, 음악회, 교향곡, 오른간과 첼로 연습 등 동물을 포함한 자연계의 음악 등 미야자와 겐지가 보고 들었던 체험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그는 다양한 음악을 독특한 문학적 기법을 이용해 시와 동화에 녹여냈지요. 동물들과 이야기하며 소통하고 또 그로 인해 서로를 치유해주는 관계를 보여주는 첼로 켜는 고슈 외에도 2작품이 더 들어 있습니다. 첼로 켜는 고슈 노송나무와 개양귀비 개구리와 고무 장화 해설 : 이와테 낭만 안내
EBS 초등 4주 완성 독해력 4단계 (초등3~4학년 권장)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4.09.21
10,5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하루 4쪽, 20일 동안 읽고, 익히고, 쓰면서 완성하는 종합 독해력! 국어, 사회, 과학 등 여러 교과의 다양한 주제를 담은 지문을 읽으며 독해 경험을 쌓고 독해 문제 연습을 수 있다. 내용 이해, 내용 요약, 비교, 구분, 추론 등 지문에 딸린 여러 문제를 풀면서 독해력을 더욱 늘리고, 지문 속 내용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어휘들을 문제로 반복하여 학습하며 어휘력을 키운다.〈1주〉 1일 도덕 | 서로 돕는 우리 전통 2일 국어 | 바다의 왕, 장보고 3일 과학 | 지구의 옛 모습을 담은 돌, 화석 4일 사회 | 제주도 여행에서 볼 수 있는 것들 5일 과학 | 시소로 수평 잡기 1주 마무리 학습 〈2주〉 1일 사회 | 박물관에서 하는 일 2일 체육 | 여가 활동과 건강 3일 사회 | 비건 패션을 아시나요? 4일 국어 | 한글을 소개해요 5일 과학 | 혼합물 2주 마무리 학습 〈3주〉 1일 사회 | 경제 활동에 참여해요 2일 사회 | 우리 사회는 이렇게 변하고 있어요 3일 도덕 | 서로 다른 문화 알아보기 4일 과학 | 물은 충분할까, 부족할까? 5일 과학 | 지진이 일어났어요 3주 마무리 학습 〈4주〉 1일 사회 | 촌락과 도시에서 생기는 문제점 2일 도덕 | 디지털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요 3일 과학 | 사는 곳에 따른 동물의 특징 4일 과학 | 구상나무를 아시나요? 5일 과학 | 눈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4주 마무리 학습 정답과 해설초등 국어 독해력이 쑥쑥! 독해 습관을 기르는 『4주 완성 독해력』 하루 4쪽, 20일 동안 읽고, 익히고, 쓰면서 완성하는 종합 독해력! 1. 읽으며 해결하는 독해력 - 국어, 사회, 과학 등 여러 교과의 다양한 주제를 담은 지문을 읽으며 독해 경험을 쌓고 독해 문제 연습을 수 있습니다. - 내용 이해, 내용 요약, 비교, 구분, 추론 등 지문에 딸린 여러 문제를 풀면서 독해력을 더욱 늘립니다. 2. 문제로 키우는 어휘력 - 지문 속 내용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어휘들을 문제로 반복하여 학습하며 어휘력을 키웁니다. 3. 스스로 쓰면서 내용 정리 - 지문의 내용을 충분히 이해했는지 글의 구조 파악하기를 통해 빈칸을 채우면서 스스로 정리해봅니다. EBS 초등사이트(primary.ebs.co.kr)에서 전 단원 무료 강의 제공!
반짝반짝 바디 레슨
체리북스 / 천경 그림, 피치레몬북스 편집부 글 / 201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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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북스
예술,종교
천경 그림, 피치레몬북스 편집부 글
퀴즈놀이북 시리즈. 운동을 중심으로 하면서 골고루 먹는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그 외에도 몸을 가꾸는 비결이 가득 담겨있다.제1장 아침부터 저녁까지 아름다움을 가꾸는 규칙을 마스터해 보자 세안으로 매끈한 피부 미인이 되자! 칫솔질로 상큼☆반짝이는 입매를 등을 곧게 세운 올바른 자세로 스타일 업♥ 목욕으로 피로를 풀면서 아름다움을 가꾸자! 올바른 샴푸 방법을 마스터하자 트리트먼트로 촉촉한 머릿결을! 보디클렌저로 온몸을 반짝반짝하게! 머리카락을 잘 말려 윤기 흐르는 머릿결을 지키자 목욕 후 이것만 기억하면 매끈매끈한 피부♥ 반짝반짝 보디☆칼럼 1 제2장 탄력 있는 몸으로 셰이프 업! 셰이프 업 체조로 아름다운 몸을 만들자♥ 간단 요가로 등을 쭉~ 펴자! 셰이프 업 체조로 신경 쓰이는 부분을 탱탱하게☆ 학교나 방에서 할 수 있는 셰이프 업 고민 해소 운동으로 건강하고 탄력 있는 몸을 목욕 운동으로 아름다운 몸을 가질 수 있어요☆ 림프 마사지로 날씬한 다리를☆ 반짝반짝 보디☆칼럼 2 제3장 균형 있게 제대로 먹으면 나도 모델 체형 제대로 먹어 아름다운 몸을 만들자! 몸을 구성하는 영양소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칼로리 밸런스를 지키면서 모델 체형으로! 모델 체형이 되기 위한 식사 방법 반짝반짝 보디를 위한 영양학 Q&A 반짝반짝 보디☆칼럼 3 제4장 반짝반짝☆스타일 업으로 나도 모델! 예쁘고 귀여운 매력을 보다 갈고 닦아 보자! 헤어스타일로 얼굴을 좀 더 작아 보이게! 고민별 패션 스킬로 스타일 업! 소곤소곤♥뷰티 테크닉으로 좀 더 귀엽게 책속 부록 ★음식 칼로리 일람표 ★섭취 칼로리 기준 ★주요 활동 소비 칼로리 일람표 ★그래프를 그려보자! ★식사 노트를 써보자머리부터 발끝까지 하루 종일 반짝반짝 예뻐지는 비결! 체리북스 런칭!! 제5탄! - 아침부터 저녁까지 아름다움을 가꾸는 규칙은? - 제대로 먹고 아름다운 몸을 만드는 비법은? - 스타일 업을 위한 뷰티 테크닉은? 시작하는 말 잡지나 TV에 나오는 모델, 탤런트는 몸매도 날씬하고 예쁘죠. 그래서 다이어트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이 많을 거예요. 하지만 여러분의 몸은 지금 한창 성장기. 키도 쑥쑥 자라고, 여성스러운 몸을 키우는 아주 중요한 시기죠. 그런 시기에 굶는 다이어트를 하면 훗날 건강에 문제가 생길지도 몰라요…. 그래서 이 책에서는 운동을 중심으로 하면서 골고루 먹는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요. 그 외에도 몸을 가꾸는 비결이 가득하죠☆ 반짝반짝 예뻐진다면 어쩌면… 모델이 될 수 있을지도 모르겠죠?!
추리탐정학교 4 : 올레옹 섬의 도둑
좋은꿈 / 클레르 그라시아스 (지은이), 클로트카 (그림), 박선주 (옮긴이) /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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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꿈
명작,문학
클레르 그라시아스 (지은이), 클로트카 (그림), 박선주 (옮긴이)
프랑스 블랭죄네스 출판사가 펴낸 ‘탐정학교’ 시리즈이다. 주인공 세 어린이는 특별활동 시간에 탐정 수업에 들어가 사설탐정의 지도를 받으며 학교 내에서 벌어진 사건을 해결한다. 단서를 찾아내고, 용의자에게 질문하여 범행 동기를 알아내는 방법을 배운다. 독자들도 탐정학교 주인공들과 함께 사건을 해결하는 탐정이 된다. 탐정 수업 중에 실제 사건 속에 뛰어들어 실무를 경험하는 어린 탐정들과 함께 추론과 추리력, 판단력을 키운다. 주인공들의 활발한 행동력을 통하여 용기와 자신감도 키워준다.1. 아름다운 올레옹 섬 2. 카메라를 누가 갖게 될까? 3. 뜻밖의 사건 4. 동영상이 재미있어 5. 나는 도둑이 아니야프랑스 어린이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탐정 시리즈 한 번쯤 ‘나도 멋진 탐정이 돼볼까’ 하는 생각을 한다. 사건 현장으로 달려가 단서를 찾고, 범인을 추적하고, 조사를 하는 것이 흥미롭기 때문이다. 이 책은 프랑스 '블랭죄네스' 출판사가 펴낸 ‘탐정학교’ 시리즈로, 현재 프랑스 어린이들이 가장 즐겨 읽는 인기 탐정동화이다. 1권 '추리탐정학교-어둠을 조심하라', 2권 '추리탐정학교-미스터 세발이를 찾아라', 3권 '추리탐정학교-좀비 시인과 먹보 유령'에 이은 4권 째 출간이다. 탐정 멤버인 메디, 킴, 쥘은 특별활동 시간에 탐정 수업에 들어가 사설탐정인 아델 팀장에게 단서를 찾아내고, 용의자에게 질문하여 범행 동기를 알아내는 방법을 배운다. 그리고 학교 내에서 벌어진 사건을 해결한다. 독자들도 탐정학교 주인공들과 함께 사건을 해결하는 탐정이 된다. 실제 사건 속에 뛰어들어 실무를 경험하는 탐정들과 함께 추리력, 추론, 판단력을 키운다. 또한 주인공들의 활발한 행동력을 통하여 용기와 자신감도 갖게 된다. 현장학습지에서 일어난 뜻밖의 사건 아름다운 올레옹 섬으로 떠난 일주일 간의 즐거운 현장학습! 탐정 팀은 아델 팀장이 보조 교사로 함께 가서 더욱 신이 난다. 그런데 그곳에서 뜻하지 않은 사건이 일어난다. 탐정 팀은 즉석에서 사건 수사 의뢰를 받고, 사건 해결을 위해 나선다. 올레옹 섬에서 도둑이 된 친구? 이것은 단순한 사건이 아니었다.
대못안경과 건우의 위험한 소원
꿈꾸는초승달 / 김경희 지음, 에스더 그림 / 201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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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초승달
명작,문학
김경희 지음, 에스더 그림
두뼘어린이 3권. 소원을 들어주는 대못안경과 순간의 비뚤어진 마음으로 위험한 소원을 말해 버린 건우의 이야기다. 글을 지은 김경희 작가는 ‘대못안경’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안경을 주인공으로 삼아, 1400년대의 유럽부터 현대의 대한민국까지 다양한 시대적 배경을 바탕으로 흥미진진하게 이야기를 풀어 냈다. 게다가 마녀, 시간 여행, 소원 등 판타지적인 요소들을 넣어 재미를 더하였다. 그림을 그린 에스더 작가는 환상적인 이야기를 실감나게 표현하기 위해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여 콜라주 기법으로 그림을 그렸다.1. 아브라카다브라! 2. 세상 밖으로 나가고 싶어! 3. 건우의 첫 번째 소원 4. 건우의 두 번째 소원 5. 제발, 이상한 소원일랑 말하지 마! 6. 마녀와 호리병 7. 사막에 갇히다 8. 친구들이 모두 사라졌어! 9. 색안경을 쓴 건우 10. 다시 모래 더미 속으로마음속의 색안경을 벗고 진실한 눈으로 세상을 보아요! 만약 누군가 세 가지 소원을 들어준다면, 나는 어떤 소원을 빌까요? 아마도 지금 이 순간 가장 절실하게 원하는 것을 말하겠지요. 하지만 그 소원 때문에 생각지도 못한 엉뚱한 일이 일어나거나, 소중한 것을 잃게 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두뼘어린이 시리즈 세 번째 동화 『대못안경과 건우의 위험한 소원』은 소원을 들어주는 대못안경과 순간의 비뚤어진 마음으로 위험한 소원을 말해 버린 건우의 이야기입니다. 과연 건우는 어떤 소원을 빌었을까요? 1400년경에 이탈리아에서 만들어진 대못안경은 수도원에 보내져 수도사를 주인으로 모시게 되었어요. 주인은 눈이 나빠 늘 대못안경을 썼어요. 그리고 잠잘 때만 단단한 상자 속에 대못안경을 잘 보관해 두었지요. 그런데 어느 날부터인가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도 상자 문이 열리지 않았어요. 주인이 마녀사냥을 다니면서 건강이 부쩍 나빠졌는데, 사람들은 그 모습을 보고 주인이 마녀의 저주에 걸려 오래 살지 못할 거라고 수군거렸지요. 결국 사람들의 말대로 주인은 세상을 떠나고, 첫 번째 주인을 잃은 대못안경은 유럽 이곳저곳을 떠돌게 되었어요. 그러다 무역 상인을 따라 중국으로 건너갔고, 거기서 조선의 통신사를 만났지요. 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흘러 2016년 대한민국에서 건우라는 남자아이를 만납니다. 건우는 대못안경의 서른세 번째 주인이 되었지요. 사실 대못안경은 아주 특별한 힘을 가지고 있었어요. 주인의 소원 세 가지를 들어주는 마법의 힘이지요. 대못안경은 모래 더미에 묻혀 있던 자신을 구해 준 건우에게 멋진 소원을 들어주고 싶었어요. 공부를 잘하게 해 달라거나, 예쁜 여자 친구를 사귀게 해 달라거나, 아니면 부자가 되게 해 달라고 말이지요. 하지만 건우의 입에서 튀어나온 소원은 그야말로 폭탄 발언이었어요. 문제 틀린다고 혼내는 학원 선생님, 동생과 자신을 차별하는 엄마, 자신을 놀린 같은 반 아이들이 전부 눈앞에서 사라져 버렸으면 좋겠다는 소원을 빌고 말지요. 세 가지 모두 건우가 순간적으로 화를 참지 못하고 내뱉어 버린 소원이었어요. 건우의 엉뚱한 소원에 대못안경은 당황하지만, 이미 소원은 이뤄지고 맙니다. 가족도 친구들도 선생님도 모두 사라져 버린 뒤, 건우는 후회의 눈물을 흘리지요. 위험한 소원으로 홀로 남은 건우는 과연 모든 것을 처음으로 되돌릴 수 있을까요? 글을 지은 김경희 작가는 ‘대못안경’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안경을 주인공으로 삼아, 1400년대의 유럽부터 현대의 대한민국까지 다양한 시대적 배경을 바탕으로 흥미진진하게 이야기를 풀어 냈습니다. 게다가 마녀, 시간 여행, 소원 등 판타지적인 요소들을 넣어 재미를 더하였지요. 그림을 그린 에스더 작가는 환상적인 이야기를 실감나게 표현하기 위해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여 콜라주 기법으로 그림을 그렸습니다. 모두가 눈앞에서 사라지고, 그제야 건우는 깨닫습니다. 자신의 비뚤어진 마음가짐이 색안경이 되어 모두를 오해하고 있었다는 것을 말이지요. 건우는 마음의 색안경을 벗어 버리고 나서야 엄마와 선생님, 친구들의 진심을 바로 마주하게 됩니다. 건우보다 몸이 약한 동생을 더 챙겼던 엄마의 마음, 건우가 좀 더 공부를 열심히 하길 바랐던 선생님의 마음, 준비물을 챙겨 오지 못한 건우를 도우려 했던 친구들의 마음을 말이지요. 편견과 오해라는 색안경을 벗는 일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하지만 그 색안경이 소중한 무언가를 잃어버리게 만들지도 모르지요. 어린이 독자들이 『대못안경과 건우의 위험한 소원』을 통해 마음속의 색안경을 벗고, 세상을 보는 진실한 눈을 키우기를 바랍니다.
만화보다 더 재밌는 시간 여행자의 일기장
찰리북 / 데이비드 롱 지음, 니컬러스 스티븐슨 그림 / 201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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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북
역사,지리
데이비드 롱 지음, 니컬러스 스티븐슨 그림
지식보다 재미가 더 필요한 어린이들을 위한 맞춤 역사책이다. 수업 시간에 ‘역사 공부가 지루해서’ 깜박 졸아 버린 찰리가 선생님이 주신 마법 일기장을 통해 ‘역사 수업’ 대신 ‘시간 여행’을 떠난다. 일기장은 총 28쪽으로 되어 있고, 한 쪽에 하나씩 원하는 시대와 장소를 적으면 그곳으로 직접 가 볼 수 있다. ‘1504년, 이탈리아’라고 적으면 걸작「모나리자」가 그려지는 르네상스 시대의 풍경이, 멋진 일러스트와 함께 페이지 가득 펼쳐진다. 선사 시대부터 달 착륙까지, 세계사의 커다란 흐름을 한눈에 훑어보는 동시에, 초등학생 찰리가 보고 듣고 느낀 점을 통해 여러 가지 역사적 사실들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다. 스포츠와 기차의 열혈 팬인 찰리는 ‘그리스 올림픽’, ‘로마 검투사’, ‘시베리아 횡단 열차’, ‘총알 열차’(신칸센)을 보러 가고, 그 명성을 수없이 들어 온 다빈치, 모차르트, 셰익스피어, 아인슈타인 등 역사의 슈퍼스타들이 진짜로 굉장한지 실제로 만나 확인한다. “핵심적인 역사를 간결하게 정리해 주고, 특정 분야를 더 깊게 파고들게 해 주는”(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지도와 연대표 대신 이색적인 볼거리로 가득한 현장 학습”(커커스 리뷰)이라 평가받을 만하다.4~5쪽 어제/ 수업 시간에 깜박 잠이 들다 6~7쪽 BC 100만 년, 아프리카/ 인류 최초의 불을 보다 8~9쪽 BC 2000년, 영국/ 스톤헨지를 건설하다 10~11쪽 BC 1361년, 이집트/ 소년 파라오와 만나다 12~13쪽 BC 448년, 그리스/ 고대 올림픽을 구경하다 14~15쪽 BC 211년, 중국/ 만리장성 위를 걷다 16~17쪽 AD 80년, 이탈리아/ 검투사가 될 준비를 하다 18~19쪽 AD 970년, 중국/ 왕의 불꽃놀이를 구경하다 20~21쪽 AD 1000년, 캐나다/ 신대륙으로 항해를 떠나다 22~23쪽 1200년, 멕시코/ 태양의 뱀을 목격하다 24~25쪽 1206년, 인도/ 노예에서 술탄이 된 사람을 만나다 26~27쪽 1225년, 몽골/ 말을 타고 비단길을 달리다 28~29쪽 1380년, 영국/ 중세 최고의 시인과 이야기를 나누다 30~31쪽 1449년, 독일/ 구텐베르크의 인쇄소를 방문하다! 32~33쪽 1492년, 바하마/ 신대륙을 또 한 번 발견하다! 34~35쪽 1504년, 이탈리아/ 걸작의 탄생을 지켜보다 36~37쪽 1599년, 영국/ 셰익스피어의 연극을 감상하다 38~39쪽 1682년,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을 방문하다 40~41쪽 1761년, 오스트리아/ 모차르트와 함께 음악을 만들다 42~43쪽 1805년, 미국/ 루이스와 클라크를 따라 미국을 횡단하다 44~45쪽 1843년, 영국/ 최초의 컴퓨터를 구경하다 46~47쪽 1865년, 미국/ 노예제를 끝내고 만세를 부르다 48~49쪽 1899년, 러시아/ 얼어붙은 호수를 건너다 50~51쪽 1903년, 프랑스/ 마리 퀴리를 실험실에서 만나다 52~53쪽 1918년, 영국/ 여성 참정권 운동가들과 행진하다 54~55쪽 1935년, 오스트레일리아/ 낸시 버드 월턴과 비행기를 타다 56~57쪽 1935년, 미국/ 뉴욕에서 아인슈타인을 만나다 58~59쪽 1964년, 일본/ 도쿄에서 총알을 따라잡다! 60~61쪽 1969년, 달/ 인류의 큰 도약을 지켜보다 62~63쪽 찾아보기“역사 공부가 지루하다고? 그럼 역사 속으로 직접 들어가 봐!” 보고 듣고 느끼는 생생한 세계사! 지식보다 재미가 필요한 어린이들을 위한 맞춤 역사책 “다빈치가 모나리자를 그리던 그때, 그곳으로 출발!” ‘궁금한’ 과거로 떠나는 28번의 신기한 역사 여행 요즘 우리나라 어린이들은 초등학교 때 한국사를, 중학교 때 세계사를 공부한다. 교과서를 통해 역사를 처음 접하다 보면 역사를 연대표 순으로 외워야 할 딱딱한 지식으로 생각하기 쉽다. 본격적인 역사 공부를 하기 전에, 역사라는 것이 얼마나 재미있는 것인지 느끼고 즐겨 보면 어떨까? 『만화보다 더 재밌는 시간 여행자의 일기장』은 지식보다 재미가 더 필요한 어린이들을 위한 맞춤 역사책이다. 수업 시간에 ‘역사 공부가 지루해서’ 깜박 졸아 버린 찰리가 선생님이 주신 마법 일기장을 통해 ‘역사 수업’ 대신 ‘시간 여행’을 떠난다. 일기장은 총 28쪽으로 되어 있고, 한 쪽에 하나씩 원하는 시대와 장소를 적으면 그곳으로 직접 가 볼 수 있다. ‘1504년, 이탈리아’라고 적으면 걸작「모나리자」이 그려지는 르네상스 시대의 풍경이, 멋진 일러스트와 함께 페이지 가득 펼쳐진다. 아이들의 관심사와 눈높이에 맞춘 ‘즐거운’ 역사 공부 선사 시대부터 달 착륙까지, 세계사의 커다란 흐름을 한눈에 훑어보는 동시에, 초등학생 찰리가 보고 듣고 느낀 점을 통해 여러 가지 역사적 사실들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다. 스포츠와 기차의 열혈 팬인 찰리는 ‘그리스 올림픽’, ‘로마 검투사’, ‘시베리아 횡단 열차’, ‘총알 열차’(신칸센)을 보러 가고, 그 명성을 수없이 들어 온 다빈치, 모차르트, 셰익스피어, 아인슈타인 등 역사의 슈퍼스타들이 진짜로 굉장한지 실제로 만나 확인한다. (다빈치와 미켈란젤로를 만나고 나선 이탈리아에 온 김에 ‘젤라토’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갈 생각이었지만, 아쉽게도 몇 년 일찍 찾아가고 말았다. 또, 1935년 미국 뉴욕에 가서는 아인슈타인 박사님과 거리를 산책하게 되는데 박사가 시간 여행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다는 선생님 말씀 때문에 자신이 시간 여행자라는 것을 밝히지 못한다.) “핵심적인 역사를 간결하게 정리해 주고, 특정 분야를 더 깊게 파고들게 해 주는”(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지도와 연대표 대신 이색적인 볼거리로 가득한 현장 학습”(커커스 리뷰)이라 평가받을 만하다. ‘노예제 폐지’와 ‘여성 참정권 운동’, 역사의 명장면에 환호하다! “정말 믿기 힘든 얘기를 들었어. 선생님이 그러시는데, 지금으로부터 겨우 100년 전만 해도 전 세계에서 여성들이 투표를 할 수 없었대. 진짜 말도 안 되는 소리 아니야?” - '1918년, 영국/ 여성 참정권 운동가들과 행진하다' (53쪽)에서 찰리에게 마법의 일기장을 준 템포(Tempo) 선생님은 찰리의 여행 친구인 동시에 훌륭한 가이드 역할을 한다. 아메리카 대륙에 맨 먼저 도착한 유럽인이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아니라 레이프 에릭손이라는 바이킹이라고 바로 잡아 주고, 마리 퀴리가 노벨상을 받은 뒤에도 소박한 실험실에서 연구했다는 숨은 사실도 가르쳐 준다. 무엇보다 ‘노예제 폐지’와 ‘여성 참정권 운동’ 등 인류가 불평등을 바로 잡기 위해 노력한 값진 역사의 현장들로 찰리를 초대하여, 그 기쁨을 함께 경험하도록 해 준다. 어린이 독자들에게 이 책을 읽고 나서 자기만의 ‘시간 여행자의 일기장’을 만들어 보기를 권한다. 각자의 템포 선생님과 신나게 환호할 만한 역사의 명장면을 고르고, 그 가치와 의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스스로가 역사를 공부하는 사람인 동시에 역사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재미있고 원리에 강한 팩토 수학 교과서 초등 1-1 상 (2017년)
매스티안출판사 / (주)타임교육 편집부 지음 / 2016.12.01
9,000
매스티안출판사
학습참고서
(주)타임교육 편집부 지음
1. 9까지의 수 2. 여러 가지 모양 3. 덧셈과 뺄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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