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프랑스 블랭죄네스 출판사가 펴낸 ‘탐정학교’ 시리즈이다. 주인공 세 어린이는 특별활동 시간에 탐정 수업에 들어가 사설탐정의 지도를 받으며 학교 내에서 벌어진 사건을 해결한다. 단서를 찾아내고, 용의자에게 질문하여 범행 동기를 알아내는 방법을 배운다. 독자들도 탐정학교 주인공들과 함께 사건을 해결하는 탐정이 된다. 탐정 수업 중에 실제 사건 속에 뛰어들어 실무를 경험하는 어린 탐정들과 함께 추론과 추리력, 판단력을 키운다. 주인공들의 활발한 행동력을 통하여 용기와 자신감도 키워준다.
출판사 리뷰
프랑스 어린이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탐정 시리즈 한 번쯤 ‘나도 멋진 탐정이 돼볼까’ 하는 생각을 한다. 사건 현장으로 달려가 단서를 찾고, 범인을 추적하고, 조사를 하는 것이 흥미롭기 때문이다.
이 책은 프랑스 '블랭죄네스' 출판사가 펴낸 ‘탐정학교’ 시리즈로, 현재 프랑스 어린이들이 가장 즐겨 읽는 인기 탐정동화이다. 1권 '추리탐정학교-어둠을 조심하라', 2권 '추리탐정학교-미스터 세발이를 찾아라', 3권 '추리탐정학교-좀비 시인과 먹보 유령'에 이은 4권 째 출간이다.
탐정 멤버인 메디, 킴, 쥘은 특별활동 시간에 탐정 수업에 들어가 사설탐정인 아델 팀장에게 단서를 찾아내고, 용의자에게 질문하여 범행 동기를 알아내는 방법을 배운다. 그리고 학교 내에서 벌어진 사건을 해결한다.
독자들도 탐정학교 주인공들과 함께 사건을 해결하는 탐정이 된다. 실제 사건 속에 뛰어들어 실무를 경험하는 탐정들과 함께 추리력, 추론, 판단력을 키운다. 또한 주인공들의 활발한 행동력을 통하여 용기와 자신감도 갖게 된다.
현장학습지에서 일어난 뜻밖의 사건아름다운 올레옹 섬으로 떠난 일주일 간의 즐거운 현장학습!
탐정 팀은 아델 팀장이 보조 교사로 함께 가서 더욱 신이 난다.
그런데 그곳에서 뜻하지 않은 사건이 일어난다.
탐정 팀은 즉석에서 사건 수사 의뢰를 받고, 사건 해결을 위해 나선다.
올레옹 섬에서 도둑이 된 친구?
이것은 단순한 사건이 아니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클레르 그라시아스
프랑스 출신의 동화 작가입니다. 15년 동안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프랑스어 교사로 일하다가 아동과 청소년을 위해 좋은 글을 쓰고 싶어서 작가가 되었고, 글쓰기 교실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 중 《책이 제일 좋아!》는 프랑스 어린이들이 직접 뽑은 프랑스 아동 청소년 문학상인 앵코티블 상을 받았습니다. 그 밖에 《내일의 문》, 《시몽의 놀라운 여행》등이 있습니다.
목차
1. 아름다운 올레옹 섬
2. 카메라를 누가 갖게 될까?
3. 뜻밖의 사건
4. 동영상이 재미있어
5. 나는 도둑이 아니야